- 행정 - 형식적 의미 vs 실질적 의미 * 형식적 의미: 실정법에 의하여 행정부에 부여되어 있는 작용 실질적 의미: 입법과 사법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작용 - 통치행위 * 고도의 정치성으로 인해 사법심사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작용 * 사법심사 O(대상적격 인정): 대통령 긴급조치 1호, 국헌문란 목적의 비상계엄, 한미군사연합훈련, 대북송금, 서훈취소(서훈취소는 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 행하는 행위이지만 통치행위는 아니다.)사면 내용의 해석(집행유예 사면 → 벌금형 사면?), 신행정수도 이전, 긴급재정경제명령(금융실명제) - 통치행위 but 사법심사 강행* 사법심사 X: 계엄선포의 요건 충족, 당/부당, 일반적인 비상계엄, 이라크 파병결정, 남북정상회담 개최, 서훈수여, 사면결정* 사법심사는 오직 대법원만 할 수 있다.- “유신헌법에 근거한 긴급조치는 구회의 입법권 행사라는 실질을 전혀 가지지 못한 것으로서, 헌법재판소의 위헌심판대상이 되는 ‘법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고, 긴급조치의 위헌 여부에 대한 심사권은 최종적으로 대법원에 속한다.”(헌법 제107조 - 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경우에는 법원은 헌법재판소에 제청하여 그 심판에 의하여 재판한다.명령 • 규칙 또는 처분이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경우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 명령이란 행정입법으로서의 법규명령을 의미하며 규칙도 법규명령인 규칙으로 보아 대법원규칙, 국회규칙, 헌법재판소규칙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및 규칙은 포함되나, 행정규칙은 외부적 효력이 없으므로 포함되지 않는다.
<구석기 시대>(약 70만 년 전 ~ 1만 년 전) : 불, 언어, 도구 사용 시작(우리나라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나 우리 민족이라 볼 수 없음(이동생활))-도구 : 뗀석기(타제석기) : 사냥용 : 찌깨, 팔매돌, 슴베찌르개, 주먹도끼(경기 영천 전곡리) 조리용 : 긁개, 밀개, 자르개전기(약 만 ~ 10만 년 전)중기(약 10만 ~ 4만 년 전)후기(약 4만 ~ 1만 년 전)-하나의 석기를 여러 용도로 사용ex) 찍개, 주먹도끼, 주먹찌르개-하나의 석기를 하나의 용도로 사용ex) 밀개, 긁개-쐐기 등을 이용해 같은 형태의 석기(돌날격지)를 여러 개 제작ex) 슴베찌르개(창의 기능)-경제 : 수렵(사냥), 채집, 어로 -> 채집 경제(먹을 것 떨어지면 이동)-주거 : 이동생활 -> 동굴, 막집, 바위그늘, 무리생활-사회 : - 평등한 공동체적 생활 - 무리 중에서 경험이 많고 지혜로운 사람이 지도자(지배자 x)-예술 : - 공주 석장리와 단양 수양개에서 고래와 물고기 등을 새긴 조각 발견(사냥감의 번성을 비는 주술적 의미)
알고 보니 받아먹다뭐 하려고 세종조, 왕조, 고려조짜증 나는 틀어박히다그 외 이외8년 차, 6주 차 치고받다7월 초, 7월 말 월초, 월말좀 더 더욱더몇 살, 몇 명, 몇 년 전 몇 천 명이야? [의문] 몇십, 몇백, 몇천홍길동 님 어처구니없다이 모 군, 김 모 씨 어이없다오래전 그날뻔했다, 듯하다, 체하다오늘 내로 (일정한 기간)범위 내, 일주일 내저녁내, 여름내-고 싶어 하다 기뻐하다, 행복해하다더할 나위, 두말할 나위 하고많은정부 측, 젊은 측 몸져눕다, 드러눕다생쥐 꼴, 죽는 꼴 100원꼴로 (수량만큼 해당)누구보고, 너보고추석맞이, 손님맞이삼 대째, 세종 대 (동안) 3대째대통령 배 내린즉생각 없이, 실력 없이 상관없다, 관계없다오늘 자 신문, 10일 자 터무니없다하루 이틀 하는게 아니야 하루아침어려운 만큼, 맑은 만큼 한눈 (무조건)전쟁 통 (환경, 판국) 종로통 (거리)소식통, 외교통(정통한 사람)저녁 참, 쉬는 참 싫어하다, 좋아하다뭐니 뭐니 해도 버림받다, 강요받다그러고 나서 노년층, 고객층주 고객, 주 무기 금융업계, 제조업계힘든 판, 몰릴 판(처지/판국/형편) 마음껏, 양껏
G-TELP 문법 시험에서 시제 문제는 총 6문제가 출제되며, 모두 '진행형(~ing)'이 정답으로 나옵니다. 각 시제별로 결정적인 "힌트 단어"를 외우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1. 현재 진행 (Present Continuous) [형태: am/is/are + -ing] 현재 시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나타냅니다. 핵심 키워드: - now (지금) right now (지금 당장) at the moment (지금 이 순간) currently (현재) Look! / Listen! (봐! / 들어봐! - 주의를 끌 때) 2. 과거 진행 (Past Continuous) [형태: was/were + -ing] 과거의 특정 시점에 진행 중이었던 일을 나타냅니다. 주로 when 절과 함께 쓰입니다. 핵심 키워드: when + 과거동사 (예: When he arrived, I was cleaning) at that time (그 당시에) yesterday + 특정 시각 (예: at 7pm yesterday) 3. 미래 진행 (Future Continuous) [형태: will be + -ing] 미래의 특정 시점에 하고 있을 일을 나타냅니다. 핵심 키워드: next + 시간 (next week, next month 등) tomorrow (내일) soon (곧) if / when + 현재동사 (시간/조건의 부사절에서는 현재가 미래를 대신함) 4. 현재 완료 진행 (Present Perfect Continuous) [형태: have/has + been + -ing]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해오고 있고, 지금도 진행 중일 때 사용합니다. 핵심 키워드 (완료 진행의 공통 키워드: for / since): for + 기간 + 현재 단서 (예: for 5 hours now) since + 과거 시점 (예: since yesterday, since 2010) all day / all morning 5. 과거 완료 진행 (Past Perfect Continuous) [형태: had 진행 중이었음을 나타냅니다. 핵심 키워드: for + 기간 + 과거 단서 (예: When he came, I had been waiting for 2 hours.) 과거 시점을 나타내는 before / when + 과거동사가 문장에 반드시 존재함. 6. 미래 완료 진행 (Future Perfect Continuous) [형태: will have + been + -ing] 미래의 특정 시점이 되면 동작이 일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상태가 됨을 나타냅니다. 핵심 키워드: by the time + 현재동사 (가장 강력한 힌트!) by + 미래 시점 (예: by next year) for + 기간 (미래 완료 진행 역시 기간 표현이 동반됨) 시험장 필수 암기 팁 (시제 찾기 프로세스) Step 1: 문장에서 'for'나 'since'가 있는지 확인한다. 있다 완료 진행 (have been -ing / had been -ing / will have been -ing) 없다 단순 진행 (am -ing / was -ing / will be -ing) Step 2: 시간의 시점을 확인한다. now, at the moment 현재 yesterday, 과거동사, last ~ 과거 tomorrow, next ~, by the time + 현재동사 미래 Step 3: 보기를 보고 형태에 맞는 정답을 고른다. 지텔프 정답은 항상 ~ing로 끝나는 형태여야 합니다! (단순 현재, 단순 완료 등은 오답일 확률이 매우 높음) ------------------------------------------------------------------------ G-TELP 문법 시험에서 가정법은 보통 6문제가 출제되며, 가정법 과거 3문제, 가정법 과거완료 3문제로 고르게 나옵니다. 이 파트는 짝 맞추기 게임처럼 공식만 외우면 10초 안에 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1. 가정법 과거 (Subjunctive Past) [의미: 현재 사실의 반대 / "만약 지금 ~라면, ~할 텐데"] 문법적으로는 'If + 주어 + 과거동사(were), 주어 + 조동사 과거형(would/could/might) + 동사원형 If절의 동사: 과거형 동사 (be동사일 경우 주어 상관없이 were 사용) 주절의 동사: would/could/might + 동사원형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이 오는지 확인!) 2. 가정법 과거완료 (Subjunctive Past Perfect) [의미: 과거 사실의 반대 / "만약 그때 ~했더라면, ~했을 텐데"] 과거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정할 때 사용합니다. 공식 (짝 맞추기) If + 주어 + had p.p., 주어 + 조동사 과거형(would/could/might) + have p.p. If절의 동사: had + 과거분사(p.p.) 주절의 동사: would/could/might + have + p.p. 3. 가정법 도치 (If 생략) 지텔프에서는 If가 생략된 도치 문장도 자주 출제됩니다. 당황하지 말고 맨 앞의 단어를 보세요. Were + 주어 ~ 가정법 과거 문제 (주절에 would + 동사원형 선택) Had + 주어 + p.p. ~ 가정법 과거완료 문제 (주절에 would have p.p. 선택) 시험장 필살 구분법 (3단계) Step 1: 'If절'의 동사를 본다 동사가 과거형이면? 주절은 조동사 과거 + 동사원형 동사가 **had p.p.**이면? 주절은 조동사 과거 + have p.p. Step 2: '주절'의 빈칸을 본다 (If절이 빈칸일 경우) 주절이 would + 동원이면? If절은 과거동사 주절이 **would have p.p.**이면? If절은 had p.p. Step 3: 혼합 가정법 주의! (매우 드묾) 가끔 If절은 had p.p.인데, 주절 끝에 now, today 같은 현재 단서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때만 예외적으로 주절에 would + 동사원형을 씁니다. (하지만 지텔프 기본형은 90% 이상 짝 맞추기입니다.) -------------------------------------------------------가 출제됩니다. 1. to부정사를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 주로 **'미래, 희망, 의지'**의 의미를 담고 있는 동사들이 많습니다. 희망/기대: want, wish, hope, expect, desire 계획/결정: plan, decide, determine, choose 약속/거절: promise, agree, refuse 기타 빈출: afford (~할 여유가 있다), fail (~하지 못하다), manage (간신히 ~하다), need 2. 동명사(ing)를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 G-TELP에서 정답률이 매우 높은 동사들이며, 주로 '과거, 중단, 회피'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단/포기: stop, quit, finish, give up, abandon 연기/미루기: postpone, delay, put off 부인/회피: deny, avoid, mind (꺼리다), escape 추천/고려: suggest, recommend, consider, imagine 즐기기/기타: enjoy, keep (계속하다), practice, include, involve 시험장 필살 구분법 (준동사) 단어 암기가 우선: 위 리스트의 동사들은 지텔프에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들이므로 반드시 암기해야 합니다. 해석보다는 단어 짝짓기: 빈칸 바로 앞의 동사를 보고 1초 만에 to부정사인지 ing인지 결정하세요. 둘 다 가능한 동사: love, like, hate, start, begin, continue 등은 둘 다 목적어로 취할 수 있지만, 지텔프에서는 보통 선택지에 정답이 하나만 존재하도록 출제됩니다. -------------------------------------------------------------------------- G-TELP 문법 시험에서 나머지 유형이 8문제가 출제되고, 유형별로 1~2문제씩 출제됩니다. 1. 당위성 (Should 생략) 주로 제안, 주장, 권고의 의미를 가진 동사/형용사 뒤의 that절에서 should가 생략되어 동사원형이 오는 유형request, suggest, recommend, order 주요 형용사: essential, important, necessary, imperative 공식: 주어 + 동사/형용사 + that + 주어 + (should) + **동사원형** 2. 조동사 (Modal Verbs) 문맥상 가장 자연스러운 의미를 가진 조동사를 고르는 유형입니다. (약 2문제 출제) can: 능력, 가능성 (~할 수 있다) must: 강한 의무 (~해야만 한다), 강한 추측 (~임에 틀림없다) may/might: 약한 추측 (~일지도 모른다), 허가 should: 당위, 조언 (~하는 것이 좋겠다/해야 한다) 3. 접속사 및 접속부사 (Conjunctions) 두 문장의 논리적 관계를 파악하여 적절한 연결어를 고르는 유형입니다. (약 2문제 출제) 인과: because, as, since (때문에) / therefore, thus (따라서) 양보: although, even though (비록 ~일지라도) / however, nevertheless (그러나) 조건/시간: if, unless (~하지 않는다면) / when, while, before, after 4. 관계사 (Relatives) 선행사(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절을 이끄는 연결어를 고르는 유형입니다. (약 2문제 출제) 사람 선행사: who (주격), whom (목적격), whose (소유격) 사물 선행사: which (주격/목적격), whose/of which (소유격) that: 사람/사물 공용 (단, 콤마(,) 뒤나 전치사 뒤에는 사용 불가) 관계부사: where (장소), when (시간), why (이유), how (방법) 시험장 필살 팁 당위성: 선택지에 동사원형이 있고 앞에 suggest, important 등이 보이면 1초 만에 체크하세요. 관계사: 선행사가 사람인지 사물인지 먼저 보고, 뒤 문장이 완전한지 불완전한지 파악하세요. 콤마(,)가 있으면 that은 바로 지웁니다. 접속사: 앞 문장과 뒤 문.
NO 년도 질문 답 정답1 17' 관찰방법은 다른 연구와의 비교를 통해 규칙성을 확인할 수 있다. O2 17' 양적 연구와 비교한 질적 연구의 도출되는 연구결과는 잠정적이라기보다 결정적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X3 17' 양적 연구와 비교한 질적 연구는 성과나 결과보다 주로 절차에 관심을 둔다. O4 17' 연구가설은 연구문제에 대한 잠정적 대답이다. O5 17' 모든 연구에는 명백히 연구가설을 설정해야 한다. X6 17' 연구가설은 예상될 해답으로 경험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이론이라 할 수 있다. O
형성평가와 총괄평가의 비교 및 활용- 형성평가와 총괄평가는 학습의 진행 단계에 따라 목적과 기능이 다르다.- 평가의 기본 목적은 학습의 향상과 교수학습 과정의 개선에 있다.- 형성평가는 수업 중 학습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총괄평가는 단원이나 학기, 과정이 끝난 후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형성평가는 학습과정 중심 평가이고, 총괄평가는 결과 중심 평가이다.- 형성평가는 학습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총괄평가는 학습목표 달성의 정도를 판정하는 데 초점을 둔다.- 형성평가는 학습자에게 피드백을 제공하여 학습을 촉진한다.- 총괄평가는 점수나 등급으로 학업성취를 구체화한다.- 형성평가는 학습자의 성장 가능성을 지원하는 진단적 기능을 가진다.- 총괄평가는 선발과 인증의 기능을 담당한다.- 형성평가는 교육과정과 교수방법을 개선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총괄평가는 학습성과를 기록하고 보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형성평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성취를 관찰한다.- 총괄평가는 일정 시점의 학습 결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한다.- 형성평가의 궁극적 목적은 학습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총괄평가의 목적은 학습목표 달성 여부를 공식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형성평가의 주요 특징은 지속성, 즉시성, 피드백이다.- 총괄평가의 주요 특징은 종합성, 표준화, 공정성이다.- 형성평가는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다.- 총괄평가는 교사나 기관이 일방적으로 성과를 판단한다.- 형성평가는 학습자 중심, 총괄평가는 교사 중심 경향이 강하다.- 형성평가는 학습 과정 중 언제든지 실시할 수 있다.- 총괄평가는 학습이 끝난 후 정해진 시점에 실시된다.- 형성평가는 비공식적 방법으로 수행될 수 있다.- 총괄평가는 공식적, 제도적 평가 절차를 따른다.- 형성평가의 예로는 퀴즈, 구두질문, 과제 점검, 토의 참여 등이 있다.- 총괄평가의 예로는 단원평가, 기말시험, 자격시험 등이 있다.- 형성평가는 피드백을 통해 학습전략을 수정하게 한다.- 총괄평가는 성취결과를 바탕으로 성적이나 자격을 부여한다.- 형성평가는 학습자의 오류를 발견하고 교정할 수 있다.- 총괄평가는 학습자의 최종 수준을 측정하는 역할을 한다.- 형성평가의 피드백은 교사와 학습자 모두에게 중요하다.- 교사는 형성평가를 통해 수업의 효과성을 판단할 수 있다.- 학습자는 자신의 학습 상태를 인식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총괄평가의 결과는 성적, 진급, 졸업, 자격 판단에 사용된다.- 형성평가는 점수보다는 과정 중심의 질적 평가를 중시한다.- 총괄평가는 양적 결과와 객관적 기준을 중시한다.- 형성평가는 피드백과 수정의 기회를 제공한다.- 총괄평가는 결과를 바꾸기 어려운 일회성 평가가 많다.- 형성평가는 학습효과 향상, 동기유발, 자기점검의 기능을 가진다.- 총괄평가는 학업성취 판정, 공정한 선발, 제도적 신뢰 확보 기능이 있다.- 형성평가는 학습자의 개별적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지도에 유용하다.- 총괄평가는 전체 학습집단의 성과를 비교하거나 표준화할 때 사용된다.- 형성평가의 핵심은 학습 지원, 총괄평가의 핵심은 학습 판정이다.- 형성평가는 학습 중 발생하는 문제를 즉시 해결하도록 돕는다.- 총괄평가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는 절차이다.- 형성평가는 개별 피드백을 중시하고, 총괄평가는 집단 평균을 중시한다.- 형성평가는 학습자 중심 수업에서 필수적인 평가 형태이다.- 총괄평가는 제도적 인증이나 국가 수준 평가에서 중요하다.- 형성평가는 질적, 개별적, 과정 중심의 성격을 갖는다.- 총괄평가는 양적, 표준화, 결과 중심의 성격을 갖는다.- 형성평가는 비공식적 평가를 포함하며, 학습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다.- 총괄평가는 일정한 표준 절차를 거쳐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한다.- 형성평가에서는 교사의 관찰과 구두 질문이 중요한 도구가 된다.- 총괄평가에서는 채점 기준표와 표준화된 시험이 활용된다.- 형성평가는 학습자의 참여와 피드백을 중시한다.- 총괄평가는 학습자의 최종 결과물을 중심으로 판단한다.- 형성평가는 학습 중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이 활발하다.- 총괄평가는 교사 중심의 일방적 평가가 이루어진다.- 형성평가는 수업 개선의 정보를 제공한다.- 총괄평가는 교육정책 및 행정적 의사결정의 근거가 된다.- 형성평가는 진단적 기능과 발달적 기능을 동시에 가진다.- 총괄평가는 선발적 기능과 공적 인증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형성평가는 학습자의 오류를 수정하며 긍정적 피드백을 제공한다.- 총괄평가는 학습자의 성취수준을 객관적으로 증명한다.- 형성평가의 결과는 성적보다는 교수 전략 수정에 활용된다.- 총괄평가의 결과는 성적 기록과 행정적 절차에 반영된다.- 형성평가는 지속적인 개선과 피드백을 중시하므로 형성적(formative)이라 부른다.- 총괄평가는 학습의 종결에서 이뤄지므로 총괄적(summative)이라 부른다.- 형성평가와 총괄평가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이다.
허즈버그·맥그리거 등 동기이론의 교육적 시사점- 동기이론은 인간이 왜 행동하는가를 설명하는 심리학적 접근이다.- 교육현장에서 동기이론은 학습자의 학습의욕과 성취행동을 이해하는 핵심 근거가 된다.- 학습동기는 학습 행동을 유발하고, 방향을 설정하며, 지속시키는 내적 힘이다.- 외적 자극보다 내적 흥미와 자아실현 욕구가 더 지속적인 학습동기를 제공한다.- 허즈버그(Frederick Herzberg)는 동기요인과 위생요인 이론으로 인간의 직무만족을 설명했다.- 그의 이론은 교육상황에서 학습자의 학습만족과 교사의 직무만족 모두에 적용된다.- 허즈버그는 인간의 만족과 불만족이 하나의 연속선상에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만족을 주는 요인과 불만족을 유발하는 요인은 서로 다른 범주에 속한다고 보았다.- 만족을 주는 요인을 동기요인이라 하고, 불만족을 유발하는 요인을 위생요인이라 한다.- 동기요인은 성취감, 인정, 책임, 성장, 일의 의미 등 내적 요인에 해당한다.- 위생요인은 급여, 감독, 근무환경, 대인관계 등 외적 조건에 해당한다.- 위생요인이 개선되면 불만족은 줄지만, 만족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동기요인이 충족되어야 진정한 만족과 성취감이 생긴다.- 교육현장에서 위생요인은 물리적 환경, 교재, 제도, 평가방식 등에 해당한다.- 동기요인은 학습의 의미, 자율성, 성취감, 교사와의 긍정적 관계 등이다.- 교사는 학습자의 위생적 조건을 정비하고, 동기요인을 자극하는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 허즈버그 이론은 내적 동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학습자 중심 수업의 근거가 된다.- 학습자는 외적 보상보다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에 더 오래 동기화된다.- 위생요인은 단기적 효과, 동기요인은 장기적 지속 효과를 가진다.- 교육에서의 핵심은 위생적 요인보다 내적 동기요인을 강화하는 것이다.- 교사의 피드백과 인정은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주요 동기요인이다.- 교사는 통제와 지시보다 참여와 책임감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동기를 유도해야 한다.- 맥그리거(Douglas McGregor)는 인간에 대한 가정에 따라 조직관리 방식이 달라진다고 보았다.- 그는 X이론과 Y이론을 제시하며 인간에 대한 두 가지 상반된 관점을 설명했다.- X이론은 인간이 본질적으로 일을 싫어하고, 외적 통제 없이는 책임을 회피한다고 본다.- Y이론은 인간이 자율적이며, 일에서 성취감과 자기표현을 추구한다고 본다.- X이론은 권위적 관리, Y이론은 참여적 관리의 근거가 된다.- 교육현장에서 X이론적 교사는 통제적이고 지시적인 수업을 한다.- Y이론적 교사는 자율성과 책임을 강조하며 학습자를 신뢰한다.- Y이론에 기반한 교실은 학습자 중심, 참여 중심, 자기주도적 학습환경을 지향한다.- 교사가 학습자를 신뢰할수록 학생의 자율적 동기가 강화된다.- X이론적 환경에서는 학습자가 외적 보상에 의존하게 된다.- Y이론적 환경에서는 학습자가 자기결정과 내적 만족을 경험한다.- 맥그리거의 이론은 인간관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교사의 인간관은 학습자의 자아개념 형성과 학습태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교사가 학습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태도는 학습효과를 높인다.- 교사는 학생의 가능성을 믿고 신뢰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허즈버그의 이론은 학습환경의 질을, 맥그리거의 이론은 인간관의 질을 강조한다.- 두 이론 모두 내적 동기와 자율성을 중심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내적 동기는 자기결정이론(Deci & Ryan)에서도 강조된다.- 자기결정이론은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의 세 요인이 학습동기를 강화한다고 본다.- 자율성은 스스로 선택하고 조절할 수 있다는 감각이다.- 유능감은 학습을 통해 성장하고 능력을 느끼는 경험이다.- 관계성은 타인과 긍정적 유대를 느끼는 상태이다.- 교사는 세 요인을 충족시키는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 허즈버그, 맥그리거, 데시와 라이언의 이론은 모두 학습자의 내적 동기를 강조한다.- 내적 동기는 자기주도학습, 의미 있는 학습, 지속적 성취의 기반이 된다.- 외적 동기는 보상, 처벌, 점수 등으로 단기적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지속성이 낮다.- 교육현장에서 내적 동기를 강화하려면 자율적 참여와 인정 중심의 수업이 필요하다.- 학습자는 스스로 선택하고 조절할 때 몰입(flow)을 경험한다.- 교사는 학습목표를 명확히 제시하되, 그 방법은 학습자에게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 허즈버그의 위생요인과 동기요인은 학교 만족도 분석에도 적용된다.- 교사의 직무만족 요인도 동일한 틀로 이해할 수 있다.- 급여나 근무환경은 위생요인이고, 성취감과 성장기회는 동기요인이다.- 교사의 직무동기가 높을수록 학습자 중심 수업이 활성화된다.- 교사의 동기부여는 학생의 학습동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맥그리거의 Y이론은 긍정적 기대가 긍정적 결과를 낳는 ‘자기충족적 예언’ 효과를 설명한다.- 교사의 기대가 높고 따뜻할수록 학생은 실제로 더 나은 성취를 보인다.- 이는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로 불린다.- 반대로 낮은 기대는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을 떨어뜨린다.- 교사의 인간관은 학습자의 자아형성 과정에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 교사는 학생을 능동적 주체로 인식해야 한다.- 허즈버그의 이론은 교육행정에서도 동기 중심의 리더십을 설계하는 근거로 활용된다.- 학교장은 위생요인보다 교사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맥그리거의 Y이론은 민주적 학교경영과 공유리더십의 근거가 된다.
학습이론(행동주의·인지주의·구성주의 비교)- 학습이론은 인간이 어떻게 배우고 행동을 변화시키는가를 설명하는 심리학적 틀이다.- 행동주의, 인지주의, 구성주의는 학습의 과정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크게 다르다.- 행동주의는 외적 자극과 반응의 연합에 초점을 두는 이론이다.- 인지주의는 학습자의 내부적 정보처리 과정을 중심으로 본다.- 구성주의는 학습자가 스스로 지식을 구성해가는 능동적 존재임을 강조한다.- 행동주의는 심리학을 객관적 과학으로 만들려는 시도에서 출발했다.- 왓슨(Watson)은 인간의 행동을 측정 가능한 자극-반응 관계로 설명했다.- 파블로프(Pavlov)의 고전적 조건형성은 자극의 반복을 통해 반응이 학습된다고 본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은 종소리와 음식의 연합을 통해 조건반응이 형성된 사례다.- 손다이크(Thorndike)는 시행착오 학습을 통해 효과의 법칙을 제시했다.- 효과의 법칙은 만족을 주는 반응은 강화되고 불쾌한 반응은 약화된다는 원리이다.- 스키너(Skinner)는 조작적 조건형성 이론을 정립했다.- 조작적 조건형성은 행동이 결과에 의해 통제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강화(reinforcement)는 행동을 증가시키는 자극이며, 처벌은 행동을 감소시킨다.- 정적 강화는 행동 후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고, 부적 강화는 불쾌 자극을 제거하는 것이다.- 스키너는 프로그램 학습과 행동수정 기법을 교육에 적용했다.- 프로그램 학습은 즉각적 피드백과 개별화 학습을 강조한다.- 행동주의 학습이론은 학습의 결과를 명확히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인간의 사고와 감정 등 내면 과정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진다.- 인지주의는 이러한 행동주의의 한계를 비판하며 등장했다.- 인간의 학습은 단순한 자극-반응이 아니라 정보의 처리와 이해 과정으로 본다.- 인지주의의 대표 이론가로는 피아제(Piaget), 브루너(Bruner), 가네(Gagne)가 있다.- 피아제는 학습을 인지적 구조의 변화로 정의했다.- 그는 인간의 사고가 발달 단계에 따라 질적으로 변한다고 보았다.-동화 와 조절은 인지발달의 핵심 과정이다.- 평형화(equilibration)는 기존 도식과 새로운 경험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다.- 피아제는 아동을 ‘능동적 탐구자’로 보았다.- 브루너는 학습을 ‘지식의 구조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정의했다.- 그는 지식의 구조를 이해하면 전이와 응용이 용이하다고 보았다.- 브루너는 학문중심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했다.- 나선형 교육과정은 개념을 점차 심화시키며 반복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된다.- 가네(Gagne)는 학습의 결과를 5가지 영역으로 분류했다: 언어정보, 지적기능, 인지전략, 운동기능, 태도.- 그는 학습의 내적 조건과 외적 조건을 구분했다.- 가네의 9가지 수업사태는 효과적 교수설계를 위한 절차적 지침으로 활용된다.- 인지주의 학습은 의미 있는 학습, 정보의 조직화, 기억전략을 중시한다.- 오스벨(Ausubel)은 ‘선행조직자(advance organizer)’ 개념을 제시했다.- 그는 새로운 학습이 기존 인지구조와 관련될 때 의미 있게 학습된다고 보았다.- 인지주의는 학습자의 사고과정, 정보처리, 기억구조를 설명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그러나 실제 수업 상황에서 구체적 행동 변화 예측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구성주의는 학습을 학습자가 지식을 스스로 구성해가는 과정으로 본다.- 학습자는 수동적 수용자가 아니라 능동적 의미 구성자이다.- 피아제의 인지구성주의는 개인 내부의 인지적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비고츠키(Vygotsky)는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한 지식 구성을 강조했다.- 그는 근접발달영역(ZPD) 개념을 통해 발달과 학습의 관계를 설명했다.- 근접발달영역은 혼자서는 불가능하지만 도움을 받으면 가능한 영역이다.- 비고츠키는 언어를 사고 발달의 도구로 보았다.- 사회적 구성주의는 협동학습, 프로젝트학습 등 상호작용 중심 수업에 기반한다.- 구성주의 학습환경에서는 교사가 안내자이자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지식은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상황 속에서 구성한다.- 문제중심학습(PBL)은 구성주의 이론에 기반한 대표적 수업방법이다.- 학습자는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다.- 구성주의는 학습의 맥락(context)과 학습자의 경험을 중시한다.- 전통적 교수 중심 수업과 달리, 학습자의 탐구와 협력을 핵심으로 한다.- 구성주의는 학습자의 자율성, 반성적 사고, 사회적 대화 과정을 강조한다.- 행동주의가 외적 자극을, 인지주의가 내적 정보처리를, 구성주의는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행동주의는 객관적 지식을, 구성주의는 주관적 의미 구성을 전제한다.- 인지주의는 이 둘의 중간적 위치에서 사고 구조의 합리적 처리를 강조한다.- 행동주의 수업에서는 반복과 강화가 중심이다.- 인지주의 수업에서는 이해, 조직, 연결이 중심이다.- 구성주의 수업에서는 협동, 탐구, 반성이 중심이다.- 행동주의 학습 목표는 관찰 가능한 행동의 변화이다.- 인지주의 학습 목표는 지식의 이해와 인지적 전략의 향상이다.- 구성주의 학습 목표는 학습자의 의미 구성과 문제 해결력이다.- 행동주의 평가 방법은 객관식·지필평가 등 결과 중심이다.- 인지주의 평가는 이해도, 사고 과정, 개념 연결 정도를 측정한다.- 구성주의 평가는 수행평가, 포트폴리오 등 과정 중심이다.- 행동주의 교사는 지시자, 인지주의 교사는 안내자, 구성주의 교사는 촉진자이다.- 행동주의의 장점은 학습 통제와 즉각적 피드백 제공이다.- 인지주의의 장점은 학습자의 이해와 전이 촉진이다.- 구성주의의 장점은 실제 문제 해결 능력과 자기주도성을 키운다는 점이다.- 행동주의의 한계는 인간의 내면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지주의의 한계는 사회적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구성주의의 한계는 체계적 평가와 학습의 효율성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다.- 세 이론은 상호 배타적이라기보다 보완적으로 적용된다.- 초기 학습 단계에서는 행동주의적 접근이 효과적일 수 있다.- 이해 중심 단계에서는 인지주의적 접근이 적합하다.- 고차적 사고력과 창의력 개발에는 구성주의적 접근이 필요하다.- 실제 수업에서는 이 세 이론을 통합적으로 적용하는 경향이 많다.- 교수설계 시 학습자의 수준과 과제 특성에 따라 이론적 접근을 달리해야 한다.
인간주의 교육이론- 인간주의 교육이론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아실현을 교육의 핵심 가치로 둔다.- 인간은 성장하고자 하는 본능적 동기를 가진 존재로 본다.- 학습의 목적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자기 이해와 자아실현이다.- 인간주의는 심리학의 제3세력으로, 행동주의와 정신분석학을 비판하며 등장했다.- 행동주의가 외적 자극을, 정신분석이 무의식을 강조한 반면 인간주의는 의식적 성장에 초점을 둔다.- 대표 학자로는 칼 로저스(Carl Rogers)와 아브라함 매슬로(Abraham Maslow)가 있다.- 로저스는 인간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신뢰했다.-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 위계이론을 통해 자아실현의 과정을 설명했다.- 인간주의 교육은 학습자를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존재로 본다.- 교사는 통제자가 아니라 조력자이자 촉진자이다.- 인간주의 교육은 감정, 가치, 태도, 관계 등 정의적 영역을 중시한다.- 학습은 개인적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간주된다.- 로저스는 학습을 ‘전인적 변화’라고 정의했다.- 그는 학습이란 외부 지식의 수용이 아니라 자기 경험의 재구성이라고 보았다.- 인간주의 학습은 학습자 중심 학습의 근원이 되었다.- 로저스의 중심 개념은 인간의 자아개념(self-concept)이다.- 자아개념은 자신에 대한 지각과 가치 판단의 총합이다.- 학습은 자아개념과 학습경험 간의 일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자아개념과 학습경험이 일치하면 학습은 촉진되고, 불일치하면 저항이 일어난다.- 로저스는 ‘진정성,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공감적 이해’를 교육관계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했다.- 진정성은 교사가 자신에게 솔직하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은 학습자를 조건 없이 수용하고 신뢰하는 태도이다.- 공감적 이해는 학습자의 내면적 경험을 그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이 세 가지 태도는 상담이론의 핵심이지만 교육현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교사의 공감과 존중은 학습자의 자기수용을 가능하게 한다.- 로저스는 학습을 지식의 전달이 아닌 ‘경험의 의미화’ 과정으로 보았다.- 그는 학습을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인지적 학습과 의미 있는 학습.- 인지적 학습은 단순 지식 암기 수준의 학습이다.- 의미 있는 학습은 학습자의 삶과 관련된 실질적 이해를 수반한다.- 의미 있는 학습은 학습자의 내적 동기와 자발성을 강화한다.- 로저스는 학습의 내적 조건을 강조하며 외적 보상을 비판했다.- 그는 통제와 경쟁 중심의 교육이 인간의 성장 욕구를 억압한다고 보았다.- 학습자는 스스로 학습의 방향과 속도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학습 환경을 설계하되, 학습을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교육은 지식의 주입이 아니라 인간의 성장 여정을 돕는 행위이다.- 로저스의 학습이론은 ‘자기주도학습’ 개념의 토대가 되었다.- 인간주의 교육은 학습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한다.-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가 단계적으로 발달한다고 보았다.- 그는 욕구를 생리적, 안전, 소속, 존경, 자아실현 욕구로 구분했다.- 하위 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 욕구로 나아갈 수 있다.- 생리적 욕구는 기본적 생존 욕구이며, 교육에서는 최소한의 생활 안정과 관련된다.- 안전 욕구는 물리적·정신적 안정과 예측 가능성의 확보를 의미한다.- 소속 욕구는 타인과의 관계, 공동체 소속감, 수용의 필요를 포함한다.- 존경 욕구는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자신을 존중하는 욕구이다.- 자아실현 욕구는 개인의 잠재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려는 욕구이다.- 매슬로는 인간이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지향한다고 보았다.- 자아실현은 개인이 자신에게 주어진 가능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상태이다.- 매슬로는 자아실현자를 창의적이고 자율적이며 도덕적 인간으로 묘사했다.- 인간주의 교육은 학습자의 내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환경 조성이 핵심이다.- 학교는 경쟁이 아닌 성장의 장이어야 한다.- 학습동기는 외적 보상보다 내적 만족에서 비롯된다.- 인간주의는 교사의 인간관이 교육성과를 결정한다고 본다.- 교사가 학습자를 신뢰할수록 학습자는 자신을 더 긍정적으로 수용한다.- 로저스는 학습자가 스스로 배우고 싶어하는 동기를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학습이 자율성과 자기평가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가 또한 교사 중심이 아닌 학습자 자기평가가 포함되어야 한다.- 인간주의 교육은 시험 중심 교육을 비판한다.- 점수는 성장의 지표가 아니라 하나의 참고일 뿐이다.- 인간주의 수업은 경쟁보다 협력, 통제보다 자율을 중시한다.- 교사는 학습자의 감정과 태도를 존중하고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로저스는 학습의 촉진자가 되기 위해 교사가 먼저 진정성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 진정한 학습은 교사와 학습자 간의 신뢰 속에서만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인간주의 교육은 ‘관계 중심 교육’으로 불린다.- 학습자는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고 자존감을 회복한다.- 인간주의 학습환경은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특징으로 한다.- 교실은 명령과 통제가 아니라 대화와 이해의 공간이어야 한다.- 인간주의 교육은 자기이해, 자기수용, 자기실현을 중심으로 한 전인적 성장 이론이다.- 인지적 성취보다 정의적 성장과 인간관계 능력이 강조된다.- 인간주의 학습은 감정과 사고, 행동의 통합을 지향한다.- 학습의 결과는 지식량이 아니라 인간적 성숙으로 평가된다.- 인간주의는 학습자 내면의 긍정적 자원에 대한 신뢰를 전제로 한다.- 로저스는 학습의 진정한 목적은 인간의 성장과 자유라고 했다.- 그는 학습이 자발적이고 내면적이어야 지속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인간주의 교육은 교사의 권위보다 학습자의 자율을 강조한다.- 교사는 학습자의 경험을 존중하고, 강요보다 질문을 통해 사고를 유도해야 한다.
블룸의 교육목표분류와 수업설계- 블룸은 교육목표를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교수학습과 평가를 연결한 학자이다.- 교육목표의 분류는 학습의 수준을 명확히 구분하고 수업 설계의 기준을 제시한다.- 블룸은 인간의 행동 변화를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했다.- 세 영역은 인지적 영역, 정의적 영역, 심동적 영역으로 구성된다.- 인지적 영역은 지적 능력과 사고력의 발달을 다룬다.- 정의적 영역은 감정, 태도, 가치관 등 정서적 요소를 포함한다.- 심동적 영역은 신체적 활동과 기능적 수행 능력을 중심으로 한다.- 인지적 영역은 교육현장에서 가장 많이 다뤄지는 영역이다.- 블룸은 인지적 영역을 여섯 단계로 위계화했다.- 여섯 단계는 지식, 이해, 적용, 분석, 종합, 평가로 구성된다.- 지식 수준은 단순 암기나 사실의 기억을 의미한다.- 이해 수준은 정보를 해석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적용 수준은 배운 지식을 새로운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단계이다.- 분석 수준은 자료를 구성 요소로 나누고 관계를 파악하는 사고 수준이다.- 종합 수준은 여러 요소를 통합해 새로운 구조를 만드는 단계이다.- 평가 수준은 자료의 가치나 타당성을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단계이다.- 블룸의 분류는 단순 암기에서 고차적 사고로 나아가는 위계적 구조를 가진다.- 하위 단계의 숙달이 상위 단계 학습의 기초가 된다.- 지식은 학습의 기반이며, 이해는 그 지식을 의미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다.- 적용은 실제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분석은 자료의 구조와 논리를 파악하여 핵심을 찾아내는 사고다.- 종합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창출하는 창조적 단계이다.- 평가는 사고의 최고 수준으로, 판단과 비판이 요구된다.- 블룸의 분류체계는 수업목표를 구체적으로 진술하는 기준이 된다.- 수업 설계 시 교사는 각 단계별 목표에 맞는 학습활동을 선택해야 한다.- 지식 단계는 기억 중심의 퀴즈나 암기활동이 적합하다.- 이해 단계는 개념 설명, 요약, 비교 활동이 효과적이다.- 적용 단계는 실습, 문제풀이, 사례 분석 등이 활용된다.- 분석 단계에서는 논증, 분류, 구조 파악 과제가 적합하다.- 종합 단계에서는 설계, 토의, 보고서 작성이 활용된다.- 평가 단계에서는 토론, 비판적 글쓰기, 자기평가가 효과적이다.- 블룸의 분류는 교사가 학습목표를 행동 용어로 구체화하도록 돕는다.- 학습목표는 관찰 가능하고 평가 가능한 형태로 진술되어야 한다.- 행동목표는 학습자의 성취행동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진술이다.- 블룸의 체계는 타일러의 교육목표 설정 원리를 계승했다.- 타일러가 교육목표를 행동으로 진술하자고 한 데 실천적 근거를 제시한 것이다.- 2001년 앤더슨과 크래솔은 블룸의 인지적 영역을 개정했다.- 개정된 체계는 기억, 이해, 적용, 분석, 평가, 창출의 여섯 단계이다.- 종합 대신 창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창의적 사고를 강조했다.- 개정판은 명사 대신 동사를 사용하여 목표를 행동 중심으로 표현했다.- 창출 단계는 기존 지식을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하는 사고를 의미한다.- 개정된 분류는 현대 교육의 창의성 강조 흐름과 일치한다.- 정의적 영역은 가치와 태도의 내면화를 다룬다.- 정의적 영역은 수용, 반응, 가치화, 조직화, 인격화의 다섯 단계로 구성된다.- 수용 단계는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초기 수준이다.- 반응 단계는 학습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행동하는 단계이다.- 가치화 단계는 특정 가치나 신념을 존중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단계이다.- 조직화 단계는 다양한 가치들을 일관성 있게 통합하는 수준이다.- 인격화 단계는 가치가 개인의 성향으로 완전히 내면화된 상태이다.- 정의적 영역은 인성교육, 도덕교육, 시민교육의 목표 진술에 활용된다.- 태도와 가치의 학습은 인지적 학습보다 시간과 경험이 더 필요하다.- 심동적 영역은 신체적 움직임과 기술 습득 과정을 다룬다.- 심동적 영역의 대표적 분류는 심슨(Simpson)이 제시한 일곱 단계이다.- 심슨의 단계는 지각, 준비, 유도된 반응, 기계화, 복잡한 반응, 적응, 창조로 구성된다.- 지각 단계는 동작 수행을 위한 감각적 준비를 의미한다.- 준비 단계는 동작을 수행할 준비 상태를 말한다.- 유도된 반응은 모방이나 시범을 통해 행동을 학습하는 단계이다.- 기계화 단계는 일정한 기술이 자동화되어 숙련된 상태이다.- 복잡한 반응은 복합 기술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수준이다.- 적응 단계는 상황에 맞게 기술을 변형하여 적용하는 단계이다.- 창조 단계는 새로운 동작이나 기술을 창의적으로 조합하는 단계이다.- 심동적 영역은 예체능, 실습, 직업교육 등에서 평가기준으로 활용된다.- 블룸의 세 영역은 인간 행동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교육목표 틀이다.- 세 영역은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통합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인지적 학습은 정의적 태도를 통해 강화되고, 심동적 학습을 통해 구체화된다.- 수업 설계 시 교사는 세 영역을 균형 있게 반영해야 한다.- 블룸의 분류체계는 학습목표, 학습활동, 평가를 일관되게 연결한다.- 수업목표는 학습자의 행동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 수업 설계자는 목표를 설정한 후, 그에 맞는 교수방법과 평가도구를 결정해야 한다.- 블룸의 분류체계는 평가 문항의 수준을 조절하는 데 유용하다.- 단순 기억 수준은 객관식 평가가 적합하다.- 이해와 적용 수준은 서술형이나 단답형으로 평가할 수 있다.- 분석과 평가 수준은 논술형이나 토론 평가가 효과적이다.- 창출 수준은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 평가로 확인할 수 있다.- 평가문항의 수준은 수업목표와 동일한 수준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교육목표 분류체계는 수업계획서, 평가기준표, 학습지도안 작성의 기본 틀이다.- 블룸의 이론은 교수학습의 체계적 설계를 가능하게 했다.- 그는 교육목표의 명확화가 교수의 질을 결정한다고 보았다.- 목표가 불명확하면 학습활동과 평가도 일관성을 잃는다.- 블룸의 분류체계는 교사가 학습자의 사고 수준을 분석적으로 파악하게 해준다.- 수업목표를 행동 용어로 구체화하면 학습자의 성취를 명확히 측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