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 같은 여행, 다른 주인공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할 때, 그 여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언뜻 당연해 보이는 이 질문에 두 나라 사람들은 서로 다르게 답한다. 최미주(2023)의 이 논문은 바로 그 미묘한 차이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강릉과 영국의 콘월, 두 곳의 반려견 친화 여행지에서 반려인들을 관찰하고 인터뷰한 결과, 같은 ‘반려동물 동반여행’이라도 그 안에서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차지하는 위치가 나라마다 사뭇 달랐다.이 논문의 목적은 인간 동물학(anthrozoology)의 관점에서 한국과 영국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 및 호텔 경험을 깊이 탐색하고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세 가지를 본다. 첫째, 두 사회에서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방식의 차이. 둘째, 반려동물 동반여행과 호텔 숙박의 준비 및 경험의 차이. 셋째, 각 문화권의 사회문화적·제도적 틀이 이 여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이다.주목할 것은 이 연구가 ‘인간 동물학’이라는 렌즈를 쓴다는 점이다. 인간 동물학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 그 자체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단순한 관광 상품이나 소비 행동이 아니라, 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가 여행이라는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지는가의 문제로 본다. 이 관점 덕분에 이 논문은 ‘몇 명이 어디에 가는가’를 넘어 ‘그들에게 반려동물은 무엇인가’라는 더 깊은 질문으로 들어간다.결과부터 말하면, 한국과 영국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국의 여행은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영국의 여행은 반려인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같은 활동이 두 나라에서 전혀 다른 의미를 지녔던 것이다. 이 논문은 그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문화의 결 속에서 읽어 낸다.
1. 들어가며 — 마을이 관광지가 될 때어떤 동네는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해진다. 드라마 한 장면에 나오고, 누군가의 인스타그램 배경이 되고, 여행 유튜브의 섬네일이 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온다. 처음에는 반갑다. 조용하던 골목에 활기가 돌고, 빈 점포에 카페가 들어서고, 집값이 오른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무언가 달라진다. 새벽 6시에 캐리어 바퀴 소리가 나고, 대문 앞에서 누군가 셀카를 찍고, 창문 너머로 낯선 사람과 눈이 마주친다.우은주·김영국·남장현(2017)의 이 논문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저자들이 다루는 개념은 투어리스트피케이션(touristification), 즉 주거지역이 관광지화되면서 원래 살던 주민이 밀려나거나 삶의 질이 훼손되는 현상이다. 관광은 오랫동안 ‘지역 발전’과 동의어로 취급되어 왔다. 관광객이 오면 돈이 돌고, 돈이 돌면 지역이 산다는 공식이다. 이 논문은 그 공식에 남아 있는 나머지 항을 계산해 보자고 제안한다.저자들이 지적하는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이 현상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현상학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을 뿐, 투어리스트피케이션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는 매우 미흡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통계로 시작하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러 간다.무대는 서울의 두 곳, 북촌한옥마을과 이화벽화마을이다. 하나는 조선의 한옥이 밀집한 곳이고, 다른 하나는 벽화 프로젝트로 유명해진 달동네다. 출발점은 전혀 다르지만, 두 마을은 같은 운명을 공유하게 되었다. 사람이 사는 곳인데,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 곳이 된 것이다.
1. 들어가며 — 갈등구도를 의심하는 것에서 시작하기관광 갈등을 다루는 기사에는 정해진 구도가 있다. 한쪽에는 잠 못 이루는 주민이 있고, 다른 쪽에는 셀카를 찍는 관광객이 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하고, 독자는 어느 편에 설지 쉽게 정할 수 있다. 학술 연구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신지영·이혜정·정철(2024)이 지적하듯, 그간 대부분의 선행연구는 관광영향과 개발에 대한 지역주민의 태도에 중점을 두어 왔으며, 지역민과 관광객을 갈등구도로 바라보았다.이 논문은 그 구도 자체에 이의를 제기한다. 저자들의 근거는 단순하지만 반박하기 어렵다. 두 주체는 해당 지역에서 사회·문화·경제적 관점에서 여러 활동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관광객은 그 골목에서 커피를 사고, 사진을 찍고, 감탄하고, 때로는 미안해한다. 주민은 그 관광객에게 물건을 팔기도 하고, 길을 알려 주기도 한다. 두 집단은 적이기 이전에 같은 공간의 공동 사용자다.그래서 저자들은 관광객의 관점까지 확장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투어리스티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한 이화벽화마을을 무대로 삼아 두 가지를 검증한다. 첫째, 지역민과 관광객의 관광영향지각과 관광태도에 차이가 있는가. 둘째, 관광영향지각이 관광태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는 어떠한가. 요컨대 이 논문의 방법론적 핵심은 ‘양쪽에 똑같이 물었다’는 것이다.
공 과 사1) 긍정적인 공적 : 공공의 이익2) 긍정적인 사적 : 개인의 이익3) 부정적인 공적 : 공공의 부이익4) 부정적인 사적 : 개인의 부이익5) 공 과 사 : 사회력 융통성6) 합리적 이기주의 와 이타주의 의 균형7) 사회 융통성 공 과 사 판단력 기준 방향8) 공정한 의사결정 해결력 기준9) 독을 활용한 약리학 이론 과 원리 교습긍정 공 " → 부정적인 공적 ( 클라이언트 : 올바른 사람 ) 효과의 경우 < 미리 전에 긍정 사 " 보다는 부정 사적 논리 를 선택 하여 해당 공적 문제 사항 을 취소 하고 다른 방법 으로 해결 한다 : 유턴 을 하여 제자리 원점 을 찾는다.긍정 공 " → 내 가정 과 국가 동시에 부정적인 공적 ( 클라이언트 : 틀린 사람 ) 효과의 경우① 위법 사항 이므로 빠른 판단으로 부정 공 ∙ 사 논리 를 선택 하여 거절 한다.② 다른 방향으로 대안을 제안 한다.③ 투쟁 하여 긍정 공 ∙ 사 으로 법을 바로 세우도록 요청 한다.④ 민주주의 헌법 은 긍정 공 ∙ 사 가 승소 한다.모든 청탁 이란 본인 사정 을 자네 사정 으로 미루는 경우 직장괴롭힘 법안 내용 이다.하인 : 민주주의 사회 에서 고용 된 사람 으로써 부정 사 “ → 부정 공 “ 의 청탁 사항 : 지시 내린 정부, 단체, 아는 지인 에게 동조 하지 않고 거절 하는 선택의 자유 와 책무 가 있어서 부정 공 ∙ 사 “ 의견 을 권유 하고 강행 하는 상위 공직 을 하야, 탄핵 퇴출 시키는 경제 시스템 을 의도 하는 국민 이다.노예 ( 헌법 금기 사항 ) : 사회 에서 선택 과 자유 없이 복종 하고 강제로 일 해야 하는 사람 을 뜻 하며 모욕 이다.Self 업무 : 직책 의 본인 업무 분야 를 구분 지어 때에 맞는 대화 하고 유도리 있는 업무를 완성 한다. 전체 그룹 이치 대조 구성 에서 자기 Part 이치에 맞는 의문, 요청, 대화, 지시, 행동, 생각, 역할 분담 한다.Society 공동 집단 : 두 공동선 의 법률, 조직 에서 관습이 비슷하면 공유 하는 사회 이다.2. 긍나라를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다.자,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고추장이 추장인 척을 하니 가짜 뉴스가 빈발 하고 사회 문제가 되는 것이다.그래서 이들의 업보는 피의자를 가해자로 만들어 자기 합리화 시키는 너무 이기적인 죄인 이다.남들이 나에게 불친절 한 것은 나를 만나기 직전에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가정사나 가족관계 또는대인관계 에서 싸우거나 기분 나빴던 일이 있어서 나한테까지 우연히 기분 전파가 되었을 수 있다.그래서 대부분 상대방이 나에게 대하는 나쁜 표정이나 불친절은 내 잘못이 아니므로 오해하지 말자.“ 나와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옳고 필요한 큰 일을 실천 하기 앞서 나는 못한다는 마음을 가두지말고 풀어놔라. “ 다중적인 일을 나는 이러해서 그 일은 못 한다. 나는 저러해서 못한다. 하는 마음을 어둡게 하는 것 보다 밝게 풀어놓고 필요한 일을 일단 시작 한다면 60% 는 이미 성공 하고 이룬 것 과 같다.운전 잘 하게 되는 심리 요법 “운전 못 하는 사람은 미리 항상 브레이크 에 와 닿는다.”2024. 9.25 NOTE1) 나의 관점 에서 보는 모든 상황 에서 나의 느낌 과 생각 대화 욕구 의도 등은 내가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생각 을 한다.- 사람들은 주로 내가 그렇기 때문에 타인 도 그렇다고 생각 하므로 이에 맞대어 상대방에게 일컫기를“ 당신 에게 의심 하고 오해 하며 화를 내고 싶다. “- “ 친구는 이러 저러 해서 동정심이 생길 것 이며 그래서 역이용 하고 싶다. “- “ 남들은 그래서 어떠한 생각, 행동, 욕구 가 생긴다. “ 은 상대의 실제 가 아닌 상황과 의도한 생각이 특이하게 비춰져서 상상을 하여 서로간의 기분을 불쾌하고 의 상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2) 가족 구성원 을 제외 한 경제 사회 에서는 연배 있는 사람 보다 대화 능력 과 기능, iq, 재벌 가정, 기혼자, 학력, 기업 에서의 직위를 통합적 으로 판단 “갑” 으로 대우를 한다.활동 후 “을” 이 오랜기간 서로 손해 보지 않는 선 에서 긍정적 친분 을 쌓은 “갑” 에게 하고 긍정 공 ∙ 사” 이익 합의 개선 에서 협조 한다.나는 긍정 공 ∙ 사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단일 선택 에서 오히려 나 와 모든 집단 에게 부정 공 ∙ 사” 효과 예상 된다면 길 이나 일 의 진행이 끝까지 미쳐 더 나아갈 데가 없고 중용을 잃어 한쪽으로 크게 치우치는 혼란적인 선택을 거절 한다. 새로운 융통성 ∙ 편의성 있는 해결 방법 제안 한다.사회 단점 에 관대 해지는 아이디어 방향 에서 행운과 복 받는다.부정당한 자아 공심판 형성 된다면 주위 사람들의 민원 들어오고 항상 막다른 길 이 존재 하며 유전 된다. 이러한 성향을 함께 대하면 우연이 닮는다.최소한 원점에서 장 ∙ 단점 아이디어를 찾는다.대화 전달 비대상자 인데 원점 회귀 전달 되어 나에게 몰래 행운을 주는 사람 또는 몰래 불행을 주는 사람이 된다.좋은 행운 (노력, 계획, 모두에게 장점 목표 스팩) 이다.나쁜 행운 (무노력, 무계획, 모두에게 단점 목표 스팩) 이다.긍정 공 ∙ 사 의견 불일치 경우 토네이도 감정 화근 에서 3분만 침묵 한다면 깨닫고 중요한 안건만 소통이 되는 차분한 해결 방향에 동감 한다.긍정 공 ∙ 사” 법조 권한 에서 때에 따른 비례 & 반비례 항목 긴급 선택의 연계성을 갖는다.대국민 모든 다수자 의 선택이라고 해서 반드시 옳은 방향 선택이 아니므로 민주적 권익 사회 협조 하고 국가안전불감증 위협을 최소화 하며 긍정 공 ∙ 사 에서 법률 제도화 한다.통념을 위반 하는 행위는 관계 연속체 의 지인들의 언어 시간에 따른 사물 의 암호에서 인생 방향 지도 가 드러나고 대인관계 개념 직관 한다.문화적 해석은 우선 대상들의 마음 옷을 벗겨 알몸을 들여다 보고, 최대한 단순화 직관 해서 최초의사물을 보고자 한다. 왜곡과 장식의 옷을 다 벗은 주체와 대상이 만날 때 관계의 암호가 풀리는 최소주의자 가 된다.왜곡에서 벗어난 순수하고 단순한 직관이 관계의 암호가 풀린다.『 일이 꼬이기 시작 』 에서 숫자가 많으면 복잡하고 괴롭다.대화 내용에서 평온하고 최적화된 내용에서 긍정 공 ∙ 사 방향 목적 궁합 멘토 안내 이해 한다.될 수 있으면 그럴만한 표준적인 대화 행동 이해 하려고 한다.삶의 평균 목적 방향 이해 알림 제시상대방의 기운을 돗우고 조화를 이루는 대인 상생 궁합상황에 맞춰 내용 수정 하고 예시된 행동 대처 안내 멘토 궁합한결 수월한 기분 코믹 전환 한다.몰래 행운을 드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좋은 근원 평가 한다.몰래 불행을 드리는 사람은 장점을 단점 일화 만들어 소문 낸다.모두의 공로 에서 win – win 함께 하는 롤모델 이 되라. 먼저 알아서 잘 하면 춤 춘다.모두의 공로 에서 중립 긍정 기운을 되받는 공적 사회 중립 이다.(+) 는 two (+) 를 예의상 면한다.(+) 는 타방향에서 two (+) 상향 가능성 있다.(+) 는 다방향 이상 동참 가능성 있다.(+) 는 그만한 (-) 있을 것이다.(-) 건강 에서 (+) 노력 이었다.(-) 는 그만한 (+) 있을 것 이다.3번 화를 내면 3번 웃으면 되어 0 이 된다.사회는 나에게 모자람 이 아닌 넘치는 양심 효과 의도 예방 이었다.한가족 권위 발전 공로 지원 에서 맞권위 동급 에티켓 자격을 얻는다.상하 양방향 다수가 동시 해결하는 위급한 지시 에서 동참 한다.지금 비례 하면 타방향 에서 다비례 한다. 국가 헌법 준수 다짐 하는 국민과 약속 한다.몰래 불행을 드리는 사람 으로 인한 가해자 & 피해자 는 옳은 방향 기준 동참 한다.위치 에 따라 인성, 품위, 규범 준수, 교육도시, 고위직 에서 다비례하는 완전무결 수준 지역이 있다.공기업 고위직 자발적 침해 또는 개인 의향 누설 하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현실감각 오염 분위기 발산 하는 주관적 관념 전원 차단 한다.현실 계획성 우열순위 관점 지향 한다.건강 인권 에서 위험 평가 기준 판단 하여 동참 여부 결정 한다.심리적 판단 이 아닌 현실 직관성 결론적 판단 에서 동참 한다.심리적 판단 은 조롱 하는 것이라 거절 또는 다방향 우열순위 업그레이드 협의 한다.심리적 의문한 최적 효능 경제적 조율된 도리 와 이치 융통성 을 갖자.시간 과 공간 초월 한 효능 에서 융통성을 갖자.아래 내용 은 의학과 의과대 의예과 (의사), 제약 회사 관련 전공 학과, 약학과 (약사), 간호과 약리학 교과서 에서 진통제 이론 과 원리 강의 한다.제약회사 관련 전공 학과 : 약학, 화학, 생명과학, 생명공학, 제약공학과의학과, 약학과 전공 대학생 들이 해당과 실습실 에서 뱀 침독 으로 진통제 만드는 원리를 직접 실습 하는 교육 을 받는다.복어 독, 악어 독, 나무 독, 꽃식물 독, 산열매 독 (새가 먹는 빨간 열매 같이 생겼음), 왕거미 독, 뱀 의 독, 달팽이 독, 바닷가 고동 독 에서 병원 주사약, 여러 종류 병원 과 에서 경구 약, 주사 치료제 만든다.제약 회사 연구 치료① 몸을 마비 시키는 독성 을 극소량 으로 정제 한다.② 파충류, 버섯, 꽃 나무 식물 에서 필요한 독 만 추출 한다.③ 진통제, 수술용 마취제 (근육 마비제) 를 만든다.양귀비 꽃 식물 에서 주로 마약성 진통제 를 만든다.양귀비 마약 진통제 를 복용 하면 환시 가 보인다.살모사, 코브라 뱀 침독 으로 비마약성 진통제, 파킨슨병, 심근경색증, 혈압약 (혈압 강하제), 혈액 항응고제 (지혈제), 염증 치료, 신경 및 혈관 질환 치료 (디스크, 오십견, 통풍), 암세포 전이 치료 (함암제) 를 만든다.블랙맘바 뱀 침독 으로 부작용 없는 비마약성 진통제 를 만든다.블랙맘바 뱀 진통제는 2026. 신개발 된 아주 강력한 진통 효과 이다.뱀의 독 으로 수술용 근육 마비제 (신경근 차단제) 를 만든다.독 개구리 에서 아주 강력한 비마약성 진통제 를 만든다.꼬리를 재생 하는 도마뱀 독 으로 근육 손상 치료제 나 신경 재생 치료제 를 만든다.대형 악어 나 도마뱀 독 에서 당뇨병 치료제, 비만 치료제 를 만든다.왕 거미 독은 보톡스 주사약 (피부 주름 제거용) 으로 만든다.변질된 소시지 독 역시 보톡스 주사약 & 다한증 주사약 을 만든다.복어 독은 진통제, 국소 마취제, 약물 중독 치료 (금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제공 과정은 단편적인 일회성 돌봄에 그쳐서는 안 되며, [욕구사정 및 위험도평가 → 급여제공 계획 수립 → 서비스 제공 및 기록 → 결과평가 → 계획 재수립] 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선순환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순환 과정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것 바로 '급여제공결과평가 (급여제공모니터링)'입니다.1.1 법적 근거 및 평가 주기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지표에 따르면, 모든 수급자에 대하여 연 1회 이상(정기) 수립된 급여제공계획 대비 서비스 제공 결과를 평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급자의 신체적·정신적 상태 급변, 입원 등 급격한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에는 수시 평가를 진행하여 변화된 욕구를 즉각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1.2 결과평가의 최종 목적• 서비스 유효성 검증: 제공된 장기요양 서비스가 수급자의 신체·인지 기능 유지 및 악화 방지에 실제 기여했는지 확 인합니다.• 수급자 중심의 계획 수정: 평가 결과를 토대로 기존 계획을 유지하거나, 30일 이내에 개별화된 급여제공계획을 재 수립하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합니다.• 기관 운영의 전문성 증명: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기록 보존을 통해 외부 평가 시 기관의 실무 역량을 입증합니다.2. 결과평가서 필수 구성 항목 및 세부 작성법결과평가서는 공단 전산 시스템(장기요양정보시스템) 입력 기준 및 기관 자체 서식에 맞추어 논리적인 인과관계가 드 러나도록 기술해야 합니다. 주요 필수 항목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2.1 목표달성 상황 평가최초 수립했던 '장기요양 세부목표'에 대한 실제 달성 현황을 분석합니다. 성과 지표는 '달성', '부분달성', '미달성'의 3 단계로 구분하여 체크합니다.
주제 예시) 대상자 목욕 급여제공 거절시 서비스 제공에 관한 회의.일시 2050년 12월 25일 금요일 장 소 상담실참석자 김해피 사회복지사 / 이캠퍼. 최대학 요양보호사 / 박사례 간호.조무사 등 (급여제공요원)수급자 김노인 성별 여 생년월일 1950.12.25 등급 5등급회의내용사례발표자선정 사유사회복지사 [서명]해당 대상자 ‘김노인’ 어르신은 오랜 시간 댁에서 남편과 생활을 하였으며, 주수발자인 남편분은 목욕은 가급적 주1회 제공을 꼭 해달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공동생활 자체도 처음이고 목욕급여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기에, 어떻게 하면 대상자를 목욕 급여서비스를 제공 할 것인지,사례발표에 따른 의견요양보호사 (서명)대상자의 정서적 지원을 도모하여 종사자와 교류를 나누어 안정을 드린뒤 목욕 제공 서비스를 제공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규정제1장 총 칙제1조 (목적)이 규정은 노인복지법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운영규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한 ○○○ 주야간보호 (이하 “센터” 이라한다)의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함으로서 센터의 운영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필요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한다.제2조 (사업)센터는 노인복지법과 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주야간보호급여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① 수급자를 하루 중 일정 시간 동안 센터에 보호하면서 수급자의 기능상태 및 욕구 등을 반영하여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제공 한다.제3조 (적용범위)센터는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이 규정을 적용하며, 모든 직원은 규정을 준수하며, 다른 규정에서 특별히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 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제2장 조직제1조 (조직 및 직종)센터의 조직은 사업수행이 용이하도록 편성하되, 직종 및 인력은 장기요양보험법에서 정하는 인력배치기준에 따른다. 제2조 (업무분장)① 센터의 업무분장은 아래 와 같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원장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일부 업무를 조정 할 수 있다.[업무분장]직종/업무내용관리책임자 (시설장) 사회복지사 사무원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처리에 관한 사항전산, 문서, 사무 등 행정관리에 관한 사항인사, 보수, 회계, 구매, 노무에 관한 사항인력배치 및 직원의 근무체제에 관한 사항시설의 관리 및 유지보수에 관한 사항수급자 모집 및 홍보에 관한 사항본인부담금에 청구에 관한 사항사회복지사수급자 상담 및 급여제공에 관한 사항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직원교육 및 자원봉사자 관리에 관한 사항수급자 모집. 상담. 사례관리에 관한 사항조리원 식단편성 및 식사제공에 관한 사항조리작업 및 위생에 관한 사항
본 문서는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IRB 심의용 연구계획서로, 만 19~39세 미혼 청년 여성 350명을 대상으로 결혼관·정신건강 영향요인을 규명하는 양적연구 설계안임. 두 가지 연구모형(경제적 자원→결혼의향, 젠더폭력→자살위험)을 핵심 축으로 구성.연구배경: 2022년 혼인건수 19만 2천 건으로 지속 감소, 초혼연령 여성 31.3세로 상승. 2019년 청년 여성 자살률 6.7% 증가(남성은 1.4% 감소), 2020년 정신질환 진료 여성이 남성 대비 30.7% 다수, 한국 성격차지수(GGI) 156개국 중 102위 기록.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2021~2025) 정책 방향과 연계.연구목적: ①경제적 자원(교육수준·소득·고용형태·계층)이 결혼의향·결혼전망에 미치는 영향 규명, 개인적 미래전망 매개효과 및 사회적 미래전망 조절효과 검증. ②젠더폭력(아동기 외상·성차별·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 유형 분류 및 자살위험과의 관계 규명.연구방법: (주)글로벌리서치 패널 활용 온라인 설문조사(113문항, 약 10분), 표본 350명(G*Power 산출 최소 122명 초과: 효과크기 f²=.20, 검정력 0.8, 유의수준 .05). 완료자 800포인트 보상 지급, 자료 부호화 보관 3년.관찰항목: 결혼 관련 3문항 + 일-가정 양립 가치관 22문항 + 미래전망 14문항 + 젠더폭력 44문항 + 심리·정서 20문항(자살위험 11·무망감 9) + 인구사회학적 10문항.활용척도: CTQ(아동기 외상), EGM(성차별 경험), CTS·CADRI(데이트폭력), SSI·SIS(자살위험), Beck Hopelessness Scale(무망감). Cronbach α 0.6 이상 기준 신뢰도 확보.분석방법: SPSS Process Macro를 통한 매개·조절효과 검증(부트스트래핑 5,000회, 95% 신뢰구간), **M-Plus 잠재계층분석(LCA)**을 통한 젠더폭력 유형 분류 및 자살위험 계층 간 차이 검증. 유의수준 p<.05.
1.1. 연구의 배경: ’설명할 수 없는 속도’의 한계현대의 경영 환경은 극도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으로 특징지어진다. 일상적인 운영 현장은 언제 나 예측하기 어려운 예외 상황으로 가득 차 있으며, 조직은 이러한 변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 실무자의 개인적 직관과 ’경험’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심야 시간에 중대한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가장 경험이 많은 담당자가 직관에 따라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는 상황은 현장에서 칭송받는 전형적인 ’영웅적 서사’다. 그러나 사후에 그 해결 과정에 대한 명확 한 근거와 논리를 요구받을 때 ”당시의 감과 경험으로 판단했다”는 수준의 답변에 머무른다면, 해당 조직은 심각한 내재적 취약성을 안고 있는 것이다. 당장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데에는 직 관이 탁월한 속도를 보일지 모르나,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속도는 조직의 지식 자산으로 축적되지 않으며 차후 동일한 상황에서의 재현성(Reproducibility)을 결코 보장하지 못한다.1 조직이 성장하고 제공하는 서비스의 파급력이 커질수록, 이해관계자와 고객 그리고 감사 기관이 요구하는 신뢰의 기준은 순간적인 문제 해결 속도에서 ’결과의 일관성과 절차적 투명 성’으로 엄격하게 이동한다.2 특정 전문가의 ’감’에 의존하는 조직은 그 담당자가 부재하거나 조 직을 떠날 때 치명적인 기능 마비를 겪게 되며, 신규 인력이 암묵지를 습득하는 데 소요되는 긴 시간 동안 서비스 품질의 심각한 편차를 감내해야 한다.3 이는 곧 경험 위주의 운영이 초래하는 막대한 보이지 않는 비용이자 리스크이다.4
Technology-Facilitated Sexual Violence and Suicidal Ideation among Young Women in South Korea: Moderated Mediation by Hopelessness and Childhood Trauma ExperiencesSchool of Social Welfare, University of Yonsei*Corresponding author(s):AbstractTechnology-facilitated sexual violence (TFSV) is a critical risk factor for hopelessness and suicidal ideation, as victims perceive TFSV as an uncontrollable and unilateral crime. Especially, women in their 20s and 30s experience a higher incidence of victimization than other age groups. However,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n the detailed pathway through which TFSV leads to suicidal ideation. Therefore, this paper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FSV and suicidal ideation and tested a moderated mediation model in this relationship based on the hopelessness theory of depression. A sample of 390 women in their 20s and 30s in South Korea was analyzed, and 55.7% had experienced TFSV at least once. Participants with a history of TFSV reported higher ationship between CTQ and adulthood mental health, the number is few. Additionally, previous research on TFSV has mainly centered on legal responses and institutional improvements without examining the impact of TFSV on victims’ mental health (Kim et al., 2018; Lee, 2019; Kim, 2020; Kim, Shin, 2021).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impact of TFSV on suicidal ideation among women in their 20s and 30s in South Korea based on 'The hopelessness theory of Depression' and, to provide in-depth insights for practical and policy recommendations.Materials and MethodsParticipants and ProceduresData were collected between April and June 2023 via an online cross-sectional survey in South Korea. Participants were recruited through a survey company and must 1) be female, 2) be between 20-39 years old, and 3) be unmarried. Participant requirements were included in the participant invitations. All participants were properly instructed and provided their written informed consent to participatet cause sexual shame and humiliation (sexual harassment, illegal recording, threats to distribute, distribution/re-distribution)32 (10.4)At least once TFSV172 (55.7)Table 3. Mediation results assessing the effect of TFSV on SIEffectPathSEtLLCIULCITotal effectTFSV-Suicide ideation.476.0568.469***.3657.3871Direct effectTFSV-SI.429.0587.432***.3153.5424TFSV-Hopelessness.452.0924.931***.2714.6318Hopelessness-SI.105.0353.020**.0367.1740Indirect effectTFSV-Hopelessness-SI.048.025-.0062.1035, standardized coefficients; SE, standard error; LLCI and ULCI, lower level and upper level of the bias-corrected 95% bootstrap confidence interval; **p < 0.01, ***p < 0.001.As shown in Table 3, the association between TFSV and SI was significant (= .429, t = 7.432, p < 0.001). The results of the simple mediation model tested by Process Macro model 4 indicate that TFSV was associated with hopelessness (= .452, t = 4.931, p < 0.001) and hopelessness was associated with SI (= .105, t = 3.020, p < 0.01). We ang cognitive vulnerability and increasing negative expectations about the future (Chang et al., 2010; Hirsch et al., 2021). Also, many previous studies (Chachamovich, 2012; Joiner & Rudd, 1996; Konick & Gutierrez, 2005) have similarly identified hopelessness as a main predictor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ocusing on the concept of hopelessness.In addition to the previous studies verifying the role of hopelessness as a mediator between negative life events and suicidal ideation, our results are also meaningful. Hopelessness is still a relatively unfamiliar concept compared to depression. However, this paper confirmed that hopelessness is a major factor in leading to suicidal ideation and this result is in line with many previous stud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ntroduce the concept of hopelessness to frontline counselors and social workers. Education on how to measure and interpret hopelessness is necessary to enhance their understanding andolence’: A Literature Review on the Digital Sex Crimes. Journal of Korean Criminological Association, 14(2), 145-168.Dannefer, D. (1987, March). Aging as intracohort differentiation: Accentuation, the Matthew effect, and the life course. In Sociological forum (Vol. 2, No. 2, pp. 211-236). Dordrecht: Kluwer Academic Publishers.Domke, A. K., Hartling, C., Stippl, A., Carstens, L., Gruzman, R., Bajbouj, M., ... & Grimm, S. (2023). The influence of childhood emotional maltreatment on cognitive symptoms, rumination, and hopelessness in adulthood depression. Clinical Psychology & Psychotherapy.Gelaye, B., Arnold, D., Williams, M. A., Goshu, M., & Berhane, Y. (2009). Depressive symptoms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experiencing gender-based violence in Awassa, Ethiopia. Journal of interpersonal violence, 24(3), 464-481.Henry, N., & Powell, A. (2016). Sexual violence in the digital age: The scope and limits of criminal law. Social & legal studies, 25(4), 397-418.Henry, N., & Powell, A. (2018)orea
청년의 SNS 이용 및 애착이 남녀평등의식에 미치는 영향:성별집단차이를 중심으로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국문초록 (150단어, 600자 이내)현대에 이르러 그 양상이 심해지고 있는 젠더 갈등은 청년들에게 그 영향력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 청년 세대는 그들에게 익숙한 방식인 SNS를 이용해 남녀평등에 관한 의견을 표출하기 시작했고, SNS는 이제 그들의 창구 역할을 넘어 남녀평등의식을 형성하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연구자들은 청년 세대의 SNS 활용이 남녀평등의식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가정해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한 SNS와 남녀평등의식 사이의 관계를 파악해보았다. 청년 총 426명(남녀 각 213명)의 의견을 조사하였고, 설문으로 한국형남녀평등의식검사 축약형을 활용하였다. 독립변수는 SNS 이용정도 및 애착, 종속변수는 남녀평등의식으로 설정하였으며 피어슨 상관관계, 점이연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남녀평등의식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 집단의 무선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SNS 이용정도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그러나 SNS 애착은 남녀평등의식에 부정적인 영향(coef.=-.103, p<.001)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SNS에 대한 정서적 의존은 남녀평등의식을 저해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핵심어(3~5단어) : SNS, 남녀평등의식, 성별, 젠더 갈등, 청년1. 서론 한국 사회에서 성평등 이슈는 여전히 해결이 필요한 숙원과제인 듯하다. 우리 사회 안에 오래 지속되어온 젠더 관련 이슈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공창제를 반대한 여성운동으로부터 시작하여 최근 사회적 담론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 세대의 젠더 갈등까지 이어진다. 한국 사회에서 젠더 갈등은 1990년대 이후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증가하면서 점점 가시화되기 시작했고, 군가산점제 폐지(1999년), 성매매특별법 제정(2004), 호주제 폐지(2005년) 등을 지나 현재까지 지속되어오고 있다. 특히 2015년도 이후로는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하여 성평등이 주요 이슈로 대두되기 시작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젠더 갈등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었다(김봉철·신별, 2022).
조직문화가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조직헌신도에 미치는 영향 - 사회복지행정론 -a table of contents 목차 1 조직문화 이론 2 논문 요약 3 논문 고찰1. 조직문화 이론 Part 1 1) 개념 조직문화 : 어떤 조직이 공유하고 있는 ‘ 가치 , 신념 , 행동규범 ’ 등을 통칭하는 의미 조직 구성원의 행태와 조직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핵심도구 Kimberly, Quinn (1984) - 단순형 조직문화 ( 집단〮개발〮위계〮합리 ) - 기준 : 조직관리 ( 유연성〮통제성 ), 시각 ( 내부지향〮외부지향 )2) 유형 Part 1 집단문화 개발문화 위계문화 합리문화 내부지향적 , 유연성 인간적인 협력관계 신뢰감 / 화목 / 집단의식 외부지향적 , 유연성 변화 변화 / 성장 , 창조성 / 임파워먼트 내부지향적 , 통제성 안정성 공식화 / 집권화 / 관료제 외부지향적 , 통제성 목표달성 생산성 / 성과 / 목적 달성Part 1 2) 유형 출처 : 사회복지행정론 , 2021, p.102. 내부지향 외부지향 유연성 통제성 인력자원개발 협력 , 참여 , 단결 창조성 , 적응 , 발명 성장 , 자원 , 외부의 지지 문서 , 책임성 , 정보관리 안정성 , 질서 , 지속성 생산성 , 효율성 , 효과성 계획 , 목표설정 , 도구적 평가2. 논문 요약 Part 2 1) 개념화 조직헌신도 : 조직의 목표와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 조직성과 향상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 조직의 성원으로 남으려는 , 조직구성원의 심리적 애착 상태2) 연구방법 Part 2 가 . 자료수집 : 설문지 (83 개 기관 , 217 부 ) 나 . 조사도구 조직문화 척도 (Dension, Spreitzer, 1991) 2) 조직헌신도 척도 (Meyer, Allen, 1991) 다 . 통제변수 개인수준 : 성별 , 연령 , 학력 등 2) 조직수준 : 수련기관 , 기관유형 등 다층모형 분석방법 (multilevel model)3) 분석결과 Part 2 1 집단문화 , 개발문화가 더 보편적 조직문화 2 조직헌신도는 37.9% 가 조직효과에 의해 설명됨 3 학력 , 결혼 , 근속기간 → 조직헌신도에 부적 (-) 영향 4 개발문화적 관점에서 인적자원관리방안 세우는 것 중요3. 논문 고찰 Part 3 1) 의문점 가 . 연구방법 조직문화 , 조직헌신도와 같이 추상적인 개념들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질적 연구방법 이 보다 적합하지 않을까 ? 나 . 연구기간 - 횡단연구 로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는 개념들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을까 ?3. 논문 고찰 Part 2 1) 의문점 다 . 자료의 적합성 정신의료기관 ↔지역사회정신보건기관 , 다른 유형의 기관 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연구하는 것이 옳은가 ? 개인수준 통제변수 중 인구사회학적 변수들 ( 성별 , 연령 , 결혼상태 등 ) 을 포함하는 것이 적합한가 ? 표본 수 (83 개 ) 가 너무 적은 것 아닌가 ?3. 논문 고찰 Part 2 1) 의문점 라 . 적용이론 , 조사도구 - 1984 년도의 이론 으로 현대 조직문화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가 ? - 각 척도들 역시 너무 오래 전 개발된 척도들 아닌가 ? 마 . 제언 - 개발문화적 관점에서 정신보건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의 구체적인 예시 가 무엇인가 ?3. 논문 고찰 Part 2 2) 개선 제안 가 . 연구방법 변화 → 질적 연구 , 종단 연구 , 표본 수 증가 , 기관 유형 통일 등 나 . 최신 이론 , 척도 개발 및 적용 → 가능하면 한국만의 특징 을 적용한 정신보건사회복지 조직이론 개발 다 . 통제변수 재설정 → 보다 조직문화 , 조직헌신도에 직접적인 영향력 을 지닌 변수들 투입 라 . 구체적 제언 → 해외 사례 참고 등의 방법으로 개발문화가 적용된 조직 사례 제시감사합니다 . Q A{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