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육사회학 (기능이론)*기능이론의 개관1. 개요 : 사회를 유기체에 비유하여 설명2. 관점 : 구조와 기능 / 통합 / 안정 / 합의3. 학교 교육 : ' 사회화 기능 + 선발.배치 기능 + 능력.업적주의 (차등적 보상체제)*주요 이론1. 뒤르켐 도덕적 사회화이론 : 보편적 + 특수 사회화를 통해 비사회적 존재를 사회적 존재를 만드는 과정2. 드리븐의 학교 사회화 (=규범적 사회화) : 학생들을 규범학습을 통해 사회인으로 만드는 것⇒ 독립성 (스스로 수행 & 책임) / 성취성 (성과에 따라 대우)보편성 (보편적 규범 공유) / 특수 (예외적 상황)3. 기술기능이론 : 기술수준 향상 & 직업의 분화로 인해 학력수준 ↑↑ but, 과잉학력현상 설명 X4. 인간자본론 :교육을 통해 사회.경제 발전에 필요한 인적 자본 생산의 중요성 강조5. 발전교육론 : 교육은 국가의 정치.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수단6. 근대화이론 : 사회가 근대화되기 위해서 교육을 통해 근대적 가치관 함양
49강 생활지도와 상담 (생활지도의 원리)* 생활지도의 기본원리-> 자아실현 / 수용 / 인간관계 / 자율성 존중 / 적응의 원리* 생활지도의 실천원리-> 전인성 / 균등성 / 적극성 / 과학성 / 계속성 / 협력성의 원리* 생활지도의 과정.조사활동: 학생의 이해에 필요한 기초적인 자료 조사.수집 (ex.지능.적검사 /관찰.면담등 ).정보활동: 문제해결과 적음에 필요한 각종 자료. 정보 제공.상담활동 : 직접적 상담활동 ⇒ 문제해결과정.정치활동 :상담결과를 이용하여 학생들을 적재적소에 배치(ex.학교.학과선택, 수준별 수업 반 선택 등).추수활동 : 정치 후 잘 적응하고 있는지 사후 점검하는 활동 (ex, 전화. 면접. 관찰. 질문지 등)생활지도와 상담 (비행이론)*거시론1.노미이론 : 사회의 문화목표와 제도화된 수단 간의 괴리현상 때문적응 유형 ⇒ 동조형 / 혁신형 (목표 수용. 수단 거부) / 의례형 (목표 거부. 수단 수용) / 도피형 / 반역형*미시 이론
36강 교육평가의 모형* 스터플빔의 CIPP 평가모형1. 개념 : 평가는 의사결정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의사결정을 돕는 과점으로 보는 모형2. 의사결정유형에 따른 평가유형-계획: 상황평가 ⇒ 내.외적 상황, 대상의 요구를 분석해 목표 설에 도움-구조화: 투입평가 ⇒ 목표에 적합한 전략.절차, 인적.물적 자원, 예산 등 정보 제공-실행: 과정평가 ⇒ 계획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정보 수집 & 피드백 제공-재순환: 산출평가 ⇒ 목표달성 정도를 정확히 판단해 프로그램의 계속 사용여부 결정에 도움3. 장점 :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 / 의사결정자에게 유용한 점보 제공하여 중요한 의사결정단점 : 시간노력 비용 多 / 평가에 대한 가치 판단 X 정보 제공만36강 교육평가의 유형* 평가기준에 따른 유형준거참조평가= 준거지향평가= 설대평가1.개념 : 개인의 점수를 절대적 기준인 '준거'에 비추어 해석하는 평가방법2.특징 : 발달적 교육관 토대 / 검사의 타당도 중시 / 부적 편포 전제 / 원점수
23강 교육공학의 이해 (시청각 통신)*벌로 (Berlo)의 SMCR 모형1. 개념 : 송신자(S)로 부터 메시지(M)가 통신수단(C)를 통해 수신자(R)에게 전달되는 과정2. 통신과정 요소 - 송신자 : 정보원으로서의 교사: 통신기술, 태도, 지식수준, 사회체제, 문화양식- 메시지 (전달내용) : 일정한 형태로 부호화되어 전달-내용. 요소. 구조. 코드. 처리- 채널 (통신수단) : 송.수신자의 오감을 이용하여 통신- 주신자 : 학습자<중 략>24강 교수설계의 이해* 교수설계 접근방법1. 체계적 접근 : 단계적이고 선형적 절차2. 체제적 접근 : 역동적이고 비선형적 절차 ⇒ 모든 상황적 맥락 동시에 고려 ex) ABBIE 모형 (일반모형), DTak & Carey 모형 (심화모형)* 교수설계의 3대 변인(라이겔루스)1.교수조건 변인 : 통제 불가능한 조건-> 교과목표 / 교과내용 특성 / 학습자 특성 / 제약조건2.교수방법 변인 : 다양한 교수전략으로 교사간 역량차이가 드러날 수 있는 변인
12강 학습자의 인지적 특정 (창의성)* 창의성의 개념-> 새롭고 유용하면서도 가치가 있는 어떤 것을 생산해내는 능력-> 지능과 창의정의 상관이 크지 않지만, 어느 정도 (DIQ I20) 는 필요-> 창의력 계발 원리: 판단보류 / 결합 / 독참성 / 개방성 / 자율성의 원리* 창의성의 구성요소1.인지적 특성-> 민감성 / 유창성 / 융통성 / 독창성 / 조직성 / 정교성2.정의적 특성-> 새롭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 선호 모호성을 견디는 역량 관행에 동조하기를 거부* 창의성 계발기법1.브레인스토밍 : 3인 이상이 모여 자유로운 집단 사고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 제시-> 기본원리 (자유분방, 양산, 비판금지, 결합과 개선)2.시네틱스 교수법 :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이는 요소들을 '비유. 유추'로 연결하여 새로운 생각 창출- 방법 (직접 유추 / 의인 유추 / 상징적 유추 / 환상적 유추)cf) 삼원지능이론 - 선택적결합 능력 개발에 활용가능3.드 보노의 매그 기법과 육색사고 모자
2강 교육학이란교육과정 유형1. 공식적 교육과정교과중심 교육과정 : 교과(지식) ⇒ 교사가 직접 전달경험중심 교육과정 : 학생 (경험) ⇒ 능동적이지만 체계적 ×학문중심 교육과정 : 교과 (지식) ⇒ 학습자가 스스로 탐구 & 발견인간중심 교육과정 : 학생 (경험) ⇒ 의도하지 않은 내용까지 포함통합 교육과정역량중심 교육과정: 지식 기능 태도 고려( 2015. 202) 개정 교육과정2. 잠재적 교육과정 : 의도계획하지 않았으나 학생들이 배우게 되는3. 영(null) 교육과정 : 의도 계획했으나 결론적으로 학습되지 않을->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게 유의하자.<중 략>3강 교육과정의 설정교육과정(Curriculum) 의 어원"쿠레레 (Currere)" 1. 전통적: 결과에 초점 -> 수업에서 따라야 할 학과코스2. 현대적 :과정에 초점 -> 학생들의 경험체험, 반성의미 형성*타일러 (Tyler) 교육과정 개발 모형"목표중심"(합리적)1.개발과정
*언어의 기초 1. 언어의 특성 (6가지) * 기호성 : 언어는 인간이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쓰는 기호로서 말소리와 의미가 결합하여 이루어진다. * 임의성 (자의성) : 언어 기호의 말소리와 의미와 결합은 필연적인 관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 사회성 : 사회적 약속으로 언어가 정해지고 나면 개인이 함부로 그 관계를 바꿀 수 없다. * 가변성 (역사성) : 한번 정해진 언어라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모양이나 말소리 , 문법 요소 등이 변할 수 있다. * 규칙성 : 모든 언어는 음운, 단어, 문장 등의 체계를 이루고 있고 , 일정한 규칙에 따라 사용된다 . * 생산성 (창조성) : 한정된 단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하여 무한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2. 언어의 구성요소 - ‘ 형태’ 로는 3가지, 음운론, 형태론, 구문론이 있다. ‘내용’으로는 의미론이 있다. ‘사용’으로는 화용론이 있다.➀ 음운론 (형태) - 언어의 소리 체계이다. * 음소 : 음운론상의 가장 작은 소리의 단위 즉, 구별할 수 있는 최소의 분절음으로 의미를 구별시켜준다.* 음절 : 하나 이상 음소가 모여 이루어진 소리 마디로 한 글자를 이룬다 .* 음운인식 발달 : 단어 인식 → 음절 인식 → 각운인식 → 두음-각운 인식 → 음소 인식
현대 문법Ⅰ. 음운론국어의 음운론적 특징개관[자음] ① 유성-무성음의 대립이 존재 X.② 삼중 체계 : 삼지적 상관속(평/격/경음)의 대립체계 존재 (같은 조음위치 / 조음방법)③ 마찰음 수 적음 : ㅅ/ㅆ/ㅎ④ 음절의 끝소리(종성) 규칙 ㉠ 파열음이 파열하지 않을 수 있음. (내파화. 폐쇄에서 소리가 끝남)㉡ 하나의 자음만 발음⑤ 어두자음군 회피 존재 : 첫소리 자음 제약⑥ 두음법칙 존재 : 초성 제약[모음] ① 단모음의 수 多② 이중모음 구성이 단조로움 (상향식 이중모음의 비중이 크다)③ 모음조화 현상 존재. (용언 어간 + 어미결합/ 의성어 의태어) Q.06-09> 형태음소적 변동 다양 (교착어 > 어미/조사 결합 많음 > 음운변동 多)음운1음운과음성① 음운: 말의 뜻을 구별하게 해주는 소리의 최소단위(변별적 기능) > 음소 + 운소 구성.> 심리적, 관념적, 추상적. 수 유한, 역사성/ 전통성, 언어권 안에서 보편적으로 통용.② 음성: 사람의 입을 통해 나오는 소리 중 말을 할 때 사용되는 소리(분절적 성질)> 물리적 소리. 개별적, 구체적, 수 무한, 순간적 소리. 나라, 시대 관계없이 일반적. * 음향: 자연의 모든 소리③ 음성 차이 요인: 관여하는 ㉠ 조음체 종류 ㉡ 조음점 종류 ㉢ 조음체-조음점 접근방식 ㉣ 성대 떨림음운과음성 차이국음강P13-14음운과 음성 차이가장 중요한 기준 : 단어의 뜻 구별서로 다른 음성은 단어 뜻 구별할 수 없지만 서로 다른 음운은 단어의 뜻 구별→ 두 소리 다르다고 해서 두 항상 단어 뜻 구분해주는 것은 아님불의 p와 이불의 b> 각각 무성음과 유성음으로 다른 소리> 한국어에서는 단어 뜻 구별 안 됨 > 그래서 음운이 아닌 음성- 영어는 반대 ‘p’와 ‘b’가 별개의 음운인 반면 불과 풀의 ‘p’와 ‘pH’는 음성에 불과함> 동일한 소리라도 한 언어에서는 음성에 불과한 것이 다른 언어에서는 음운이 될 수 있음.문법하고 싶은문법음운의 정의 ㉠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 vs ㉡ 최소의 변별 단위- ㉠가능성모음탈락1) ‘ㅡ’ 탈락 < 모음 충돌 회피① 어간 ‘으’ 탈락: 모음 아/어 어미 앞에서. (약모음탈락 소급) 필수적. (끄어>꺼), ㅅ불규칙엔 적용 x (긋어>그어)- 보통 학교문법은 모음탈락 대부분을 어미탈락으로 보기에 특이한 경우.② 후행 ‘으’ 탈락: 모음/유음 뒤에서(어미/체언 전부 가능).> 다리+으로>다리로 마을+으로>마을로 나+으니>나니 울+으면>울면- ‘으’포함된 어미의 기저형을 전제 > 첨가가 아닌 탈락.- 표면적으로 볼 때 ‘으’탈락 일어나지 않는 경우 (기저형을 기준으로 ‘ㅡ’탈락 기준 충족해야 발생)> 어간 ‘으’ 탈락 X : 긋어서>그어서> ‘ㅅ’불규칙 어간 뒤: 잇+은>이은 낫+은>나은> ‘ㄷ’불규칙 어간 뒤: 듣+은>들은[드른]> ‘ㅎ’탈락 이후: 낳은[나은]> but 구어에서 ‘나는>난’ ‘너를>널’ 과 같이 조사 ‘ㅡ’탈락처럼 보이는 현상 존재 (15c부터). 일반화는 불가능2) 동일모음탈락 어간 모음 ‘ㅏ/ㅓ’ + 어미 ‘ㅏ/ㅓ’: 필수적 (건너어서>건너서)- 학교문법은 어미탈락으로 일관하는데, 가+았>갔 처럼 으 탈락을 제외한 대부분이 어미가 탈락하기 때문.- 가+아 경우, 어미가 탈락하면 ?가 되어버림. 어간탈락으로 볼 수 있음.(한표문)> 반대로 어간 탈락을 가정하면 어간의 자음은 남음 > 두 형태소 모두 자신의 형체 일부 보존 가능.> ‘았/었’ ‘아서/어서’ ‘아도/어도’ 등은 기원적으로 ‘아/어’ 결합되어 있음 > 이 경우도 어간 탈락이 합리적.> 중세국어는 수의적으로 ‘가아서’ 보이기도 함.- 동일모음탈락 적용 안 되는 경우:㉠ 아: ‘삼가다’ ‘바라다’ > 표준어형은 ‘삼가’ ‘바라’ but 실제론 ‘삼가해’ ‘바래’> ‘ㅏ’로 끝나는 2음절 용언 어간 수가 적기 때문에 일어나는 변화㉡ 어/여: ‘서다’ ‘켜다’ ‘건너다’ ‘펴다’ > 스다/ 키다/ 건느다/ 피다 > ‘어/아’ 결합시 표준어형과 결과는 같음.3) 반모음 j탈락 경구개음 뒤 j시작하는 이중모음 올 수 없음.①ㅣ+ㅓ>ㅕ 될 때, 반모음화 된 의 관형어와 두루 쓰임> ‘그루’: 관형사만> ‘지’: ‘-(으)ㄴ’ 관형사형만> 족족: ‘는’ 관형사형만> 나위: ‘-(으)ㄹ’ 관형사형만> 남짓: 체언만 수식 가능2) 종류(1) 보편성 의존명사 : 사물의 의미 대용. 관형어/조사 제약X. 모든 성분으로 두루 쓰임. ( 이 분 바 따위 )# 것: ㉠ 사람/물건/일/장소 대용 > 관형어/조사 결합 제약이 없음㉡ 주장을 강조[사람들이 모른다 / 모른다는 것이다] ㉢ 명사형/명사절 형성 기능(2) 형식적 의존명사 : 실질적 의미 불분명. 관형어 결합해야 의미 분명해짐. 특정 성분으로서만 쓰임(조사결합제약)① 주어성 (지, 수, 리, 나위, 턱 ) : 선행 관형사형이 -ㄴ/ㄹ로 국한됨② 서술성 (따름 터{예정} 뿐 때문) : 선행 관형사형이 -ㄴ/ㄹ로 국한됨③ 목적성 (줄{방법} 체 척)④ 부사성 (줄{예상} 양 듯 채 만큼 대로 뻔 김 바람 통 터{사정/형편} 만-하/싶 파생 가능 )(3) 단위성 의존명사 : 사람/사물의 수량을 단위로 지시함. 수관형사의 수식을 받음. 조사결합제약 적음(=보편성)- 자립/의존 같이 쓰이는 경우: 뿌리 되 말 포기 (자립명사가 사물 세는 단위 나타내는 것)- 단위성 의존명사와 단위를 나타내기도 하는 일반 명사가 구분되는 경우: 명 / 사람- 명사 상관없이 두루 쓰이는 경우: 개- 특정 명사와만 결합 하는 것: 파 한 뿌리, 책-권, 동물-마리, 오징어-축, 집-채- 단위성의존명사/단위사로 사용된 명사는 분류사 기능보다는 수량표현단위 나타내는 기능이 우선임- 사물을 낱개로 세는 것(개, 그루, 마리, 톨, 척 등) / 사물을 묶어서 세는 것(축, 질, 접, 쌈)# 분류사: 명사를 분류하는 기능을 하는 말들 (단위성의존명사 + 자립명사)* 분류사의 의미 기능(우형식):① 선행 명사 수량 단위 표시,② 명사의 의미론적 특징 따라 범주 표시 기능㉠ 인간성: 평/존/비칭 분화. 대상에 대한 화자의 관계인식이 반영됨㉡ 동물성: 마리(+중립성-두루 쓰임), 필㉢ 식물성: 뿌리, 그루 등 지시물 가능하다.표국문P304시간이 빠르게 간다 (형용사/ 부사어) vs 시간이 빨리 간다 (부사, 부사어)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까지 비난하면 어떻게? ( 관형사/ 관형어 ) vs 다른 색으로 보여주세요 (형용사/관형어)기출156 . 부정문의 부정 영역에 대해 와 같이 정리하였다. 의 ㉠, ㉡에 들어갈 말을 순서대로 쓰시오.(1) ㄱ. 다행히 동생은 집에 가지 않았다.ㄴ. 동생은 일찍 집에 가지 않았다.(2) ㄱ.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 책을 못 읽게 했다.ㄴ.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 책을 못 읽혔다.? 부정문의 의미는 부정의 영역이 어디에까지 미치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1)은 장형 부정 형식의 ‘안’ 부정문으로, 의미상 (1ㄱ)에서 ‘다행히’는 (1ㄴ)의 ‘일찍’과 달리, 부정의 영역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는 ‘다행히’가 ‘일찍’과 달리 ( ㉠ )(이)기때문이다.? (2)는 단형 부정 형식의 ‘못’ 부정문으로, (2ㄱ)에서 ‘못’은 2ㄴ)에서와 달리, ( ㉡ )을/를 부정하고 있다.문장 부사, 피사동주의 행위 (아이가 책을 읽는 행위)감탄사감탄사- 부름/대답/감정 등을 직접 나타내며(개념적 단어X), 독립적으로 하나의 발화 이룸(독립언)- 불변어. 조사결합X. 언어 자의성 반례. (그러나 여전히 나라마다 다름) 다른 품사 기원多 (형태론)- 문장에서 다른 단어와 관계 X, 독립적이어서 자리 이동 자유 (통사론적)- 의미가 담화맥락 의존적 ( 아! : 기쁨/놀람/슬픔/분노.... + 비/반언어 동반)1) 감정 감탄사: 감정표현- 기쁨: 허허슬픔: 아이고2) 의지 감탄사: 발화현장의 상대 의식하며 생각 표현(상대에 대한 높낮이가 존재함)① 상대에게 어떤 행동 요구(응답/행동요구): 야, 여보, 이봐(부름) 아서라(단념요구) 자(독려)② 상대에게 자신의 태도를 표현(긍정/부정, 동의/불확실): 응 옳소 아니 오냐 글쎄 아무렴 천만에3) 입버릇/더듬거림: 별 뜻 X니가 어디 애니?but ‘음...’ 같은 경우도 뒤에 어떤 말이 이어진다는 담화표지 됨단어 형성적으로 문맥/맥락 통해 정보 공유될 때 (주어 관련 정보가 잉여적) > 문맥 없으면 생략 불가능② 무주어문: 새롭게 사물을 발화 장면으로 도입(도입문) > 극히 소수. 관용어구로 굳어진 것들> 문장 전체가 하나의 새로운 정보로 전달될 때 사용됨불이야 / 고생 끝에 낙이다 / 비가 오면 큰일이다 / 둘에 둘을 더하면 넷이다③ 명령문: 주어는 2인칭 > 쉽게 생략심리형용사: 주어는 1인칭 > 쉽게 생략 (주어가 화자이거나, 었{전지적 시점}, 겠{추측} 사용하면 가능)④ 주격조사의 생략: 맥락을 통해 주술관계가 분명한 경우> 구어체, 한정적/구체적/확정적 대상. 명령문(주어: 청자), 관용적 표현(도둑이야 불이야)표국문① 문법적 설명 필요 X> 관용어구 도둑이야/ 고생 끝에 낙이 온다② 문법적 설명 필요 O > 심리형용사 (1인칭), 명령문 (주어 2인칭)- 격 관계가 분명한 경우 > 흔히 구어체에서- 주격 조사 사용시 약간의 의미차이발생 > 주어를 특별히 지정하어 강조하는 뜻너 어디 가니? ↔ 네가 어디 가니? (강조) / 네 친구 왔다↔ 네 친구가 왔다(강조)표국문- 은/는, 도: 주어자리나 목적어에 쓰이면 주격조사나ㅣ목적격 조사 나타나지 않음↔ 다른 격조사와는 쓰일 수 있음내가 너에게는 선물을 하나 더 줄게 / 어제는 부산에서도 야구 경기가 있었어.- 같은 주격 조사지만 ‘께서, 에서’는 ‘은, 는/도’ 보조사와 결합 가능할머니께서는 언니가 왔으면 하고 기다리셔./ 우리 학교에서도 다음 주에 소풍을 간다.3이중주어문이중주어문: 서술절을 안은문장> 선어말어미 ‘시’: 주제어와 호응이 기본.> but 초점어와도 호응 가능? (초점어: 문장 내 위치와 관계 없이 ‘은/는’이 붙어 강조-focus)> 선행-후행 주어는 전체-부분의 의미를 가짐. Q.13-17 [이 시내는 폭이 좁다] Q.19A서-09 [순희는 눈이 크다, 동수는 마음씨가 착하다]> 서술절로 보기 어려운 구성 ( [달빛이 희기]가 달과 같다 )> 이중주어문 해석 방법: ㉠ 선행하는 주어형태는 주제어 졌다.
고전 운문기출 작품 별 발문출제 예상Q. 화자 - 청자의 관계> 06 [구지가. 훈민가, 우부가]정읍사: 남편에 대한 공손한 태도/걱정하는 태도(존칭형 종결어미/의구형 어미)Q. 맥락/창작배경 고려한 해석> 03 [정석가] / 22 [단심가, 하여가]23 [회유가, 하여가/단심가/불굴가/가슴에 구멍을~]처용가: 상황적 아이러니를 통한 타락한 사회상Q. 시구해석/ 의미> 02 [농암가] 04 [정석가] [상춘곡]Q. 상황과 정서> 21 [정과정] 정철[속미인곡] >>속미인곡 : 낙월과 궂은 비Q. 화자의 태도> 05 [가마귀 검다하고], [가마귀 빠호ㄴㆍㄴ 골에],[예덕 선생전] >> 겉보다 내면08 [면앙정가, 누항사, 논밭 갈아 기음 메고]>> 자연 친화적 태도99 [어부사시사, 객야]우부가덴동어미 화전가Q. 시적 공간의 의미-08 [면앙정가, 누항사, 논밭 갈아 기음 메고]-16(고전 시가 속 공간의 성격)-17 [면앙정가] 20 [누항사]Q. 시상전개 과정 (관계)> 08 [면앙정가] >> 인과향가 : 혜성가/ 찬기파랑가Q. 표현 방식> 99(추) [차마설, 청산은 어찌하여 만고에 ~]> 20 사설시조 표현형식통합적, 계열적 > 장형화 [사설시조통합적(단계성)/계열적 병렬(반복/나열) > 장형화[어이못오던다/ 곰비님비,님비곰비]Q. 문학사Q. 문학이론고대가요개관- 상고시대 문학 : 우리 땅, 민족 삶 시작 ~ 고려 이전- 서정/서사의 ㉠ 분화 ㉡ 미분된 양상 동시 보임 ( 문학발전의 보편법칙 고려 서사> 서정으로 봄.)- 문학의 보편성/전통성 함께 보여줌:㉠ 노동/놀이에 노래 수반 ㉡ 인간 본연의 정서 표출① 집단적 서사 가요㉠ 원시종합예술: 제천의식(샤머니즘/토테미즘) > 원시종합예술(음악/무용/시가) (서정/서사)> 주술요, 의식요, 노동요 성격의 집단가요㉡ 배경설화와 함께 구전: 설화가 해석의 단서㉢ 개인적 서정가요(공무도하가/황조가) 역시 설화(신화)로 해석+ 정치사회적 해석 가능.② 개인적 서정 가요: 개인적 정서인 ‘사랑, 이별의 한’ 주제.1긋 간 ㄷㆎ를 몰ㄴㆎ라”> 사랑을 사물처럼 ‘둥글다’, ‘모나다’, ‘길다’, ‘짧다’로 표현> 종장 : 사랑이 긴 줄은 모르겠고 그 끝 간데를 모르겠다는 식으로 사랑의 속성을 넌지시 드러냄> 사랑에 해당하는 보조관념 제시X사랑을 눈에 보이듯 만져지듯 그려 실체를 드러냄#해법? 종장 > 사랑에 대한 역설적 속성- : 어떤 존재나 대상의 정체를 사물에 빗댐> 개집살이 : 시집살이의 어려움> 시아버지, 시어머니, 동서, 시누이, 시아주버니, 남편, 자식들 > 개성적인 면을 포착하여 비유(호랑새, 꾸중새, 할림새, 뾰족새, 뾰중새, 미련새, 우는 새 - 언어유희)> 시집살이로 변해 버린 자신의 모습을 비유 (호박꽃, 비사리춤, 오리발)> 고통과 어려움 등을 직접 설명하는 대신 사물에 빗대어 표현- 원관념과 보조관념 사이의 유사성과 차이> 두 대상의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움 : 뻔한 비유, 죽은 비유> 거리가 너무 멂 : 난해함 (참신하지만 이해하는데 많은 상상력이 요구됨)- 비유의 힘 : 추상적 감정과 사상을 가장 적확하고 섬세하게 드러내면서 쉽고 선명하게 전달함서경별곡Q.19Q.01* 시적 소통구조(현상적 청자)* 물의 이미지*상호텍스트성(송인/정석가)# 해법?1) 서경별곡 vs 가시리 - 여성 화자 성격 비교(공) 여성 화자의 이별의 정한(차) ‘임을 ㄸㆍ르겠다’는 열정을 보이며 원망과 애원을 표출하는 적극적 여성vs 인고와 순정을 간직한 순종적 여성2) 대동강의 의미와 물의 이미지 > 임과 이별한 공간① 대동강 너븐디 몰라서 : 이별을 거부하는 화자와 떠나는 임과의 공간적 심리적 거리감 표현② 배 타들면 것고리이다 : 화자의 두려움 암시? 쟁점 : 셋이 모여 하나 된 노래- 이별 관련하 항간에 유행하던 노래들 묶어 편집한 작품일 것이라고 추정 (합가)> 세 연에 등장하는 화자의 성격과 어조가 각각 다르고, 각 연의 형식마저 12~18줄로 다른 양상> 세 연의 독립성으로 일관성, 유기성, 통일성이 떨어짐> 사랑에 빠졌거나 이별을 당한 화자의 복잡한 태도와 마음을 진솔한 생활 감정, 평이한 언어, 생활소재- 사설시조 + 판소리: 평민의식. 해학과 풍자. 현실적 내용. 일상어.전개과정1. 고려말 신흥사대부에 의해 새로운 장르 발생> 경기체가의 지나친 형식 우위 > 새로운 이념 노래하기 위한 장르(균형/안정감)㉠ 탄로가: 추상적 개념을 시각화. 해학적 극복, 달관의 태도. 인간 욕망의 진솔한 고백.㉡ 호기가: 무인의 기개.㉢ 다정가: 색채 이미지 > 애상적 분위기 + 순수한 정서㉣ 홍장: 왕손의 중의적 해석 ( 님 or 고려 왕손 )㉤ 회고가: 자연과 인간의 대비. 인생무상. 과거 현재의 대비㉥ 충절가: -중의법(시간/국가쇠퇴), 주관적 정서의 객관화, 대상과 화자의 동일시2. 조선전기① 호기가② 황희: 농촌의 삶 긍정적으로. 낭만적 목가적 한정가③ 맹사성 연시조(계절 별. 음악성보다 문학성 중시) 성리학 이념 반영. 충의+강호한정④ 서경덕3. 충절가/절의가: 성삼문 / 박팽년 / 왕방연 / 이개 / 원호 / 유응부 / 하위지4. 강호가도: 개인적 자아실현: 자연에 이미 구현된 조화감 > 자연예찬/자연과의 합일 추구㉠ 자연관: 심미적 자연관 vs 도학적 자연관㉡ 자연: 합일의 대상 or 부정적 현실과의 대척점5. 교훈시조: 사회적 자아실현: 인간사회에 조화의 이상 구현 추구㉠ 호남 가단: 풍류 우위 (송순/ 김인후 /김성원/ 정철)㉡ 영남 가단: 심성 우위 (주세붕/ 이황 /이현보/ 조식)6. 기녀시조: 작자층 확대의 첫 조짐. 이중성( ㉠높은 교양 > 세련된 표현 ㉡낮은 신분 > 직설적/순수한 내용 )㉠ 인간 본연의 정서 ㉡ 우리말의 묘미 ㉢ 형식 변화X, 내용 변화O (주제: 개인서정으로의 심화)7. 윤선도8. 후기시조: 가문몰락/신분제 동요/실학사상 > 양반의 양극화(경화/향촌 사족)㉠ 전통적 자연관 + 유교적 이념 ㉡ 향촌 사족의 적극적 현실 대응 9. 중인가객- 당시 학자들의 시조 : 즉흥적이고 관념적 틀에서 벗어나지 못함> 가단의 시조: 일상생활을 노래 > 사실적인 묘사, 해학이 두드러짐10. 사설시조11. 해소 방법 (세계를 자신의 소망에 따라 상상적으로 변형)㉠ 동짓달 밤을 잘라 짧게 줄이기 -> 그리움, 외로움 해결 ㉡ 임과 재회 후 꺼내기 -> 아쉬움 해결4) 표현 ‘동짓ㄷㆍㄹ 기나긴 밤을’과 우리말의 위엄(1) ‘동짓ㄷㆍㄹ 기나긴 밤’이 의미하는 바의 복합성> ‘동지’ : 밤이 가장 길고 추운 때 -> 외로움과 계절의 맞물림> ‘밤’ : 외로움을 느끼는 시간 + ‘버혀내’고자 하는 대상> 동짓달>춘풍 / 겨울>봄 > 사물화 된 ‘밤’을 생명의 동력 ‘바람’으로 일으킴 -> 자기 자신의 성숙- 동지(冬至)ㅅㄷㆍㄹ 기나긴 밤 : 현재. 임이 부재하는 부정적 시간 (임의 부재, 춥고 길며 외로움)- 어론 님 오신 날 밤 : 미래 가정. 임과 함께하는 긍정적 시간 (임과 재회, 짧게 느껴짐)- 한 허리를 버혀 내어 : 추상적인 시간을 구체화한 표현- 춘풍(春風) 니불 아레 : 봄바람처럼 따뜻한 이불- ‘서리서리(‘넣다’의 의미상 대립)‘, ‘구뷔구뷔(’펴다‘의 의미상 대립)’ : 추상적 대상(밤)에 대한 상상력이 구체적인 음성상징어(의태적 표현)으로 형상화 됨. → 의미와 소리 양면에서의 리듬감- 여창으로 부를 경우 : 임과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여심으로 해석- 남창으로 부를 경우 : 호기롭고 절제되지 않은 남아의 탕정으로 해석- 시간의 재단 의식 : 추상적인 시간을 물리적 실체인 것처럼 나타낸 표현의 참신성- 시간의 물질화(발상법): 대립 관계를 맺는 시어들을 포진해서 안착됨① 동짓달 vs 춘풍 대립 : 고독한 밤 vs 화락한 밤의 분위기 대립② 서리서리 vs 구뷔구뷔 대립 : 전자는 시간을 실처럼 감는 인상 vs 후자는 그것을 풀고 펼치는 인상③ ㉠ 버혀 내여 vs 너헛다가 대립 ㉡ 너헛다가 vs 펴리라 대립- 동짓달밤 : 물리적으로 길고, 심리적으로 더욱 길게 느껴짐 (화자의 상상력 발동)- 춘풍니불 : 그리움을 녹여 환희로 가득한 사랑을 꽃피울 수 있는 기다림의 공간- 시간의 흐름과 변화라는 자연의 섭리에 시적 화자가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시 / 우회적으로 메시지 전달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1) 주제? 임을 만날 수 없는 안타까움 2) 상황? 적막 공규에 던져진 듯 홀로 안져 : 시적 화자 상황3) 형식?화자와 기러기 사이의 대화 형식 >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냄- 자신의 바람이 실현될 가망이 없음을 밝혀 화자의 고독을 심화 (종장?)- 기러기와 화자의 처지를 대비 > 임을 만날 수 없는 안타까움 강조>기러기 : 임을 보러 날아감 vs 화자 : 임의 소식을 알 수 없고, 보러 갈 수도 없는 처지- 외기러기 : 한양성에 잠깐 들러 화자의 처지에 관한 소식을 전해 줄 수 있는 대상으로 의인화> 임을 그리워하는 자신의 처지를 임에게 알리고자 함 > 전ㅎㆍ여 쥬렴 : 외기러기를 청자로 설정대장부공성신퇴하야- 이정보○ 대장부 공성신퇴하야 - 이정보 (사설시조) ? 맥락 : 음악에 빠진 전직 고관대작- 사설시조의 평민 향유설을 반박하는 결정적 작품 (한문어투, 평시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문체)- 남풍시 : 순 임금이 지은 시. 태평성대를 노래함? 꼼꼼히 읽기 : 공을 세운 후 은퇴한 사대부의 이상 (은퇴 후 전원에서 유학자들의 보편적 이상을 지향)> 공성신퇴한 인물 : 자신이 추구하는 삶에 충분한 명분을 확보함① 초장: 만권서를 쌓고 자연과 더불어 수신하고 안빈낙도의 삶을 지향② 중장: 소박함과 거리가 멂 (농사는 종을 시키고, 정작 본인은 유흥 즐김 - 금준, 절대가인, 거문고 등)③ 종장 : ‘평생 ㅎㆎ올 일’은 오직 이뿐이라고 호기롭게 선언- 땀과 노동의 수고로움은 종에게 미루고, 화자 자신은 거기서 획득되는 삶의 풍요로움을 만끽하겠다는 의지- 사대부의 현실적 욕망과 지향을 진솔하게 보여줌 (체면 따위 과감하게 버림)? 엮어 읽기 : 사설시조의 편폭이정보> 간밤에 몰래 정을 통한 남자를 잊지 못해 지나간 시간의 성적 쾌락을 회고하는 여성의 어조를 유지> 화자 : 청루의 여인으로 추정> 과장된 표현과 다양한 비유 (해학미)> 전형적인 강호가도의 흥취를 보여줌> 어촌 일상의 한 자락이 고스란히 묘사됨 가사)
..FILE:mimetypeapplication/hwp+zip..FILE:version.xml..FILE:Contents/header.xml^1.^2.^3)^4)(^5)(^6)^7^1.^2.^3)^4)(^5)(^6)^7^1.^2.^3)^4)(^5)(^6)^7^1.^2.^3)^4)(^5)(^6)^7^1.^2.^3)^4)(^5)(^6)^7^8{"name":""}..FILE:BinData/image1.PNG..FILE:BinData/image2.BMP..FILE:BinData/image3.BMP..FILE:BinData/image4.BMP..FILE:BinData/image5.BMP..FILE:BinData/image6.BMP..FILE:BinData/image7.BMP..FILE:BinData/image8.BMP..FILE:BinData/image9.BMP..FILE:BinData/image10.BMP..FILE:BinData/image11.BMP..FILE:BinData/image12.BMP..FILE:BinData/image13.BMP..FILE:BinData/image14.BMP..FILE:BinData/image15.BMP..FILE:BinData/image16.BMP..FILE:BinData/image17.BMP..FILE:BinData/image18.BMP..FILE:BinData/image19.BMP..FILE:BinData/image20.BMP..FILE:BinData/image21.BMP..FILE:BinData/image22.BMP..FILE:BinData/image23.BMP..FILE:BinData/image24.BMP..FILE:BinData/image25.BMP..FILE:BinData/image26.BMP..FILE:BinData/image27.BMP..FILE:BinData/image28.BMP..FILE:BinData/image29.BMP..FILE:BinData/image30.BMP..FILE:BinData/image31.BMP..ㅅ첨가로 봐야 함사잇소리 현상1)냇가 촛불 - 앞말이 모음>사잇소리가 형태에 반영 (단어 형태 재구조화)2) 냇물 톳날 ㄴ소리 덧남3) 발자국 산불 물고기 봄바람- 앞말이 울림소리(ㄴㄹㅁㅇ)> 사이시옷 첨가로 인한 된소리로 봄 (표기X)# 중세 한국어 속격 조사 > 현대의 사이시옷 첨가4. 축약1) 순행적 유기음화개념두 개의 음운이 하나로 합쳐지는 현상.환경자음 ㅂ,ㄱ, ㄷ, ㅈ과 ㅎ의 연속 > 거센소리되기(ㅎ과 평장애음>축약)종류(1)순행적유기음화: 어간 끝 ㅎ + ㄱ, ㄷ, ㅈ > ㅋ, ㅌ, ㅊ필수적 현상음절구조 제약을 받지 않음. 하나의 음운으로 인식.평파열음화, 자단보다 먼저 일어남.놓다>[노타] [녿따X]거센소리 없는 ㅅㄴ: 다른 음운 변동 발생(2))역행적 유기음화피사동접미사: 평파열음화/자단보다유기음화 먼저꽂히다[꼬치다] [꼬티다X] > 평파 보다앉히다[안치다] [안히다X], 밟히다, 읽히다 > 자단보다> ‘이/히/리/기’가 공시적 생산성이 없는 것과 관련복합어 형성 시> 뒤 두음 ‘ㅎ’과 선행 말음 평음 축약>(값 하다>갑하다>가파다): 단순화 먼저?(읽히고>일키고): 격음화 먼저?피사동접미사 이외: 평파열음화/ 자음군단순화 먼저숲하고>숩하고>수파고 / 부엌하고>부억하고>부어카고낮한때>낟한때>나탄때 / 닭한테>닥한테>다칸테국음강평파열음화와 자단보다유기음화먼저-평파열음화와 자음군 단순화의 평행적인 관계.두 현상의 적용 환경」동일‘=따라서 어느 하나가 적용되는 조건에서는 다른 하나도 적용되어야 함.〔타당한 견해!〕 용언 어간이 어근으로 쓰이고 =그 뒤에 접미사 '- 히-' 가 올 때 밟히다, 읽히다 ' 와 같은 형태를 보면 자음군 단순화가 적용되지 않고, 유기음화가 일어난다이것을 고려하면 ' 꽂히다 ' 역시 평파열음화가 적용되지 않고,유기음화가 일어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학문문- 늦호박→ 늗호박→ [느토박] 옷하고→ 옫하고→ [오타고]/닭하고 → 닥하고 → [다카고]‘늦호박, 옷하고’는 평파열음화 먼저 겪은 뒤,‘닭하고’는 자음군 단순화를 먼저 겪은 가지고 서술어로 쓰이냐 여부)대상 속성/ 가리킴 : 성상 형용사와 지시 형용사Q(대상의 속성, 상태/ 앞에 나온 성상 형용사 가리키는 지시 형용사)통사·의미적 기준 : 심리, 감각, 판단 형용사종류성상형용사주관성형용사- 화자의심리적 상태 서술고프다, 아프다, 싫다, 좋다, 싶다 등등‘철수는 배가 아프다’→주어의 의미역이경험주‘지금’과 결합 가능‘-어하다’와 결합 가능형용사문을동사문으로 바꿈객관성형용사-대상의 속성(성질)>감각적 의미 /대상 평가/ 비교/존재‘달이 매우 밝다’ / ‘지하철이 너무 시끄럽다’㉠ 감각적 의미 검다, 달다, 시끄럽다, 거칠다, 차다㉡ 평가 착하다, 모질다, 아름답다, 성실하다㉢ 비교 같다, 다르다, 낫다㉣ 존재 있다, 없다주로 주어의 의미역이대상이나 처소‘지금’과 결합 불가 ( 두 시점 비교시에는 가능 )나는 지금 배가 고프다 (O) → 주관성*그는 지금 착하다 (X) → 객관성-어하다’와 결합 불가지시형용사이러하다, 그러하다, 저러하다/ 이렇다, 그렇다, 저렇다(cf. 지시 동사: 이리하다, 그리하다, 저리하다/ 이러다, 그러다, 저러다기출내용191) 주관성/ 객관성 형용사 구분2) 선행 문장성분 사이 관계 : (객관성 > 전체 부분 )가. 순희는 눈이 크다. 나. 동수는 마음씨가 착하다.표준국어문법론-객관성 형용사: ‘커피가 달다’의문형,주관성 형용사:‘나는 팔이 아프다’와 같은 문형 (주어 + 서술절)ㄱ 이 커피가 달다(객관성) ⇔ 나는 이 커피가 달다(주관성)ㄴ 나는 호랑이가 무섭다(주관성) ⇔ 호랑이는 무섭다(객관성)ㄷ ‘지수는 자리가 불편한지 계속 비좁아했다’> 객관성 형용사에 ‘-어하다’가 결합하기도 함아니다: ‘이다’ 부정형∴ 학교 문법 : ‘아니다’ 보어 요구하는 불완전 형용사- 주어 의미역이 대상, 처소+ 있다 활용과 품사‘있다’ 활용과 품사의미 차이에 따른 활용 차이 [우말]①소재(존재)어떤 곳에머무르다//상태의유지집에 있는다, //손을 든 상태로 있다.동사/ 높임은 ‘계시다’ ; 부정은 ‘안 있다, 안 계시다’ ‘손목을’을 목적어로 보기는 어렵다.- ㉠에서도 자동사인 피동사가 목적어를 취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신승용‘서두르지를마라’에서 ‘를’ 목적격 조사가 아닌 이유- 격조사는 체언과 결합한다는 원리 어김/ ‘서두르지’는 목적어가 아닌 서술어임- 용언에 격조사가 결합하려면 용언에 명사형 어미 ‘음, 기’가 결합한 활용형이어야 함,그러나 ‘-지’는 명사형 어미가 아님-‘-지’는 어말 어미, 따라서 뒤에 다른 어미가 올 수 없음3)보어★개념되다/ 아니다 앞 (주어가 아닌) ‘이/가’- 일부 자동사/ 형용사 서술어가 의미 충족을 위해 필요한주어 이외의필수 성분 > 불완전 용언 보충 성분한국어표준문법Q05-15 (로/와)- 보어: ‘주어, 목적어, 서술어 외의 필수 성분’으로 정의> 필수적인 부사어들도 보어의 범주 안에 들어감.-‘와, 에, 로’ 등은수의적 부사어를 만드는 데도 쓰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정의하게 되면 동일한 조사가 보격과 부사격 두 가지 기능을 갖는 것으로 파악할 수밖에 없다. (일반화 어려움)- ‘나는 호랑이가 무섭다’는 서술절> 필수적 부사어, 서술절 주어는 보어X특성보어의 대상이 높임의 대상이어도 ‘께서’를 쓰지 않음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성분관계 관형절의 표제명사가 될 수 없음보격 조사 생략 가능(필수적 부사어 결합 부사격조사 > 뚜렷한 의미있어 생략 불가)보어를 요구하는 용언이다/ 맞다> NP1, NP2가 등가 관계/ NP2가 NP1 속성심리 형용사/ 심리 자동사나는 그 사실이 궁금하다 / 나는 웃음이 나왔다감각 형용사/ 감각 자동사나는 등이 간지러웠다 / 나는 속이 울렁거렸다나다, 넘다, 나가다큰애는 세 살 났어요 / 적군은 천 명이 넘는다; NP2가 생략이 불가하고 등가 관계를 가짐우말Q283- 보어: 서술절의 주어로 보는 입장 반박부속성분 > 4) 관형어①개념개념: 체언으로 된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 앞에 붙어 이를 꾸며 주는 부속 성분성격- 생략 가능 > 수의적 성분피관형어가의존 명사: 그 앞에 반드시 관형어가 와야 함격 조사-접속 조사 ‘며’가 자음 뒤에서 ‘이며’로 실현되는 것과 같이 ‘라는’도 자음 뒤에서 ‘이라는’으로 실현됨‘-(이)라는’은 선행 체언구와 후행 체언구의 내용이 동일하다는 것을 나타냄.‘-다는’ 관형사형 어미시제시제:시간을 인위적으로 구분한 문법 범주화자가 발화시 기준 사건시의 앞뒤를 제한하는 문법 기능발화시 기준 : 절대적 시제/ 사건시에 의존 : 상대적 시제1. 과거 시제1.개념사건시가 발화시보다 앞서는 시제1) -았-, -었-, -였-/ -더/2) 과거 시간부사어 (어제, 엊그제, 지난)3)과거 시제의 관형사형 어미:동사 ‘-(으)ㄴ’/ ‘-던’(2가지)Q형용사에는 ‘-던’(1가지)가. 내가 먹은 냉면은 동생이 삶아 준 것이다.나. 이것은 내가 먹던 냉면이다.다. 그때 이후로 이름답던 강산이 훼손되었다.(가) ‘-은’ (나) ‘-던’> 동사: 모두 과거의 일.다만, 상적 의미>(가) 완료된 행위, (나) 미완료된 행위임.(다) 형용사: ‘-던’이 단순히 과거 나타냄. 미완료된 행위X1) -았/었- (특이한 경우)① 실현인식> 미래▣ 학문문실현 인식: 미래 어떤 일이 실현될 것을 인식함.내일 소풍은 다 갔다. 장가는 다 갔다. 집에 들어오면 혼났다.-화자의 시점을 뒤로 이동시켰을 때 과거에 완료된 것처럼 표현> 상대 시제 차원에서의 과거뭐라고? 그 일을 네가했다고?너 이제죽었다.(실현인식)‘했다고’: 절대시제 차원 과거‘죽었다’: 상대시제 차원 과거>문맥 통해알 수 있음.완료/완결 지속 (결과 상태 지속) > 현재▣ 이익섭-‘완료’ 여부에 차이 있음> 과거의미보다는완료의미극장에가다가잊은 것이 있어 되돌아 왔다./ 극장에갔다가사람이 많이 되돌아 왔다- 동사를 포함한 문맥에 따라단순 과거나타내는지 혹은완료/상태지속을 나타내는 지 달라짐올해 들어 내가 부쩍 늙었다/ 사과가 빨갛게 익었다 (상태)순희는 원피스를 입었다 (상태)/순희야, 옷 다 입었니? (과거)▣ 한국어표준문법-현재 상태순희는 오늘 긴 코트를 입었다./ 이제 서울 다 왔다.▣ 학교문법과 문법
국 교출제 경향7문항기입형2개 (4점)+ 서술형5개 (20점)= 24점19년20년- 화법 본질 (상호교섭성) / 발표 (실행개요서)독서 비판적 읽기 (필요성, 판단기준 > 신타공)21년- 화법 21A5 공감적 듣기 효과22년23년< 기출 예상 >화법 : 토론작문 : 내용 생성 전략 3가지 :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이론] 장르중심 작문이론 > 교과서 내용 더보기독서 : 책맹/ 읽기 유창성1> 화법의 지식1. 화법의 본질 사회적 의사소통행위[12화작1-1] 사회적 의사소통 행위로서 화법과 작문의 특성 이해.학습요소화법과 작문의 특성해설 없음천재미래엔교과서개념① 사회적 담론의 형성 Q.20 (상호교섭)사회 담론: 사회 구성원들 공통된 의견- 개인의 말이나 글이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 확산 → 사회적 담론을 형성.② 의사소통 문화특정 집단, 사회에서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사회의 공통된 의사소통 양식과 규범> 민족이나 국가, 세대, 성별 등.> 지속성 갖음. > 언어 생활에 영향.(나이, 지위 더 높은 사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존댓말, 자기와 관련된 것에 대해 낮추어 표현 )> 개별 구성원들의 화법 행위 평가 기준이 됨.미래엔공동체 구성원들끼리 사용하는 특정한 의사소통 양식자아 성장과 공동체 발전[12화작01-02] 화·작문이 자아 성장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함 이해.학습요소: 화법과 작문의 기능해설선정의도의의 화법과 작문의 특성을 이해긍정적 자기 정체성 함양 + 타인과 원만한 인간관계→ 건강한 삶/공동체 발전추구세부설명의사소통과 자아 인식의 관계, 사회적 상호 작용으로서화법과 작문의 역할을 이해 > 의사소통에 반영 중점- 개인 내적 차원의 의사소통: 개인이 가진 자아 인식+ 관리 +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인식/ 조정- 개인과 개인 차원의 의사소통 : 언어 주고받음 통해 화/청자 간, 의미, 가치, 태도, 믿음을 공유하는 과정.지도 중점자신이 무엇을 인식하고 중요하게 여기는지 사고,개인 간 관계 형성, 유지, 발전이 가능함을 인식교수학습방법및유의사항중에게 신뢰를 주는 공신력 있는 화자.설득 전략 : 이성적감성적인성적 설득 전략방법실제 연설자료 > 연설의 힘을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동기를 유발.화자의 솔직하고 수용적인 태도, 적극성과 자신감이 드러나는 태도 > 화자의 공신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이해하도록평가설득 전략 세 유형 이해> 연설 적용하는 수행 수준 평가.: 시각 자료 해석> 자료들 사이 관계 고려하여 핵심 정보 (암시적 정보) 도출하고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하도록 지도= 단순히 보여주는 효과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자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해석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함1. 대상 특성에 맞는 매체 자료 선정(1) 매체 자료의 선택- 매체 자료가 말하기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결정- 매체 자료를 사용하는 이유: 청자의 이해도움 / 강렬한 인상(정서적인 측면) /핵심 내용을 오래 기억 / 흥미 유발, 정보 효과적 전달(2) 매체 자료의 유형① 도표 대량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제시, 구체적 수치 전달도표와 차트 해석하여 핵심적인 내용을 간추려 발표해야 함복잡한 숫자② 그래프 수치변화 설명 용이, 입체적 전달 Q.14 선그래프 장점막대 그래프: 비교(양이나 빈도) - 자료의 차이 부각선 그래프: 시간에 따른 추이, 두 변수의 상호 관계, 비교원 그래프: 부분과 전체의 관계 - 상대적 비율흐름도: 과정③ 사진/그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상세 부분 설명, 감정적반응유발(3) 적절성, 효과성 매체 평가 기준>- 의사소통 상황과 화법의 목적에 적절한 매체를 활용했는가- 매체 활용 방식이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하는게 도움이 됐는가- 청자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기억을 돕는데 기여하는가 청중과 상호 작용(1) 흥미 유발- 시각자료가 효과적, 음성 표현, 비언어적 표현, 슬라이드 구성 고려- 도입부뿐 아니라 전개부와 결말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유지(2) 반응 대처① 발표 내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거나 부분적인 주제에 대해 발표자보다 많이 아는 청중 발표에 자연스럽게 참여시켜 그들의 전문성을 발표 내이해, 실천- 진실성과 공손성을 바탕 언어 생활* [작문교육론]- 쓰기 이론 중 사회구성주의 작문 이론 영향 > 담화 관습이나 규칙- 사회적 행위 > 소집단의 쓰기 워크숍5. 작문 능력1) 쓰기 능력 구성 요인화제 지식Q19글 화제 관련 알고 있는 지식(직접 경험, 매체, 독서)독서 통해 내용 형성의 바탕이 되는 풍부하고 질 높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축적할 수 있음. (∝ 다독)언어 지식필자의 생각과 느낌을 언어로 표현하는 데 필요한 지식(어휘, 문장 구성 지식 등)사고의 내용을 어휘와 문장 등 글의 구조적 단위로 변환하기 위한 지식 (정서법 같은 규범적 지식)장르 지식글 유형의 형식이나 내용의 특성에 대해 아는 것장르: 특정 유형의 글 관련 담화 공동체가 관습적으로 형성해 온 언어적 특징의 집약체상황 맥락 따라 유동적, 맥락고려 적용 ( 공적, 사적맥락)쓰기 지식지식의 종류관련 요소사회문화적지식관습적 규칙의 사용, 사회문화 공동체의 의미 및 가치 반영, 공유된 지식의 활용개념적내용 지식내용의 풍부성, 다양성, 적합성담화지식언어맞춤법, 문장부호, 띄어쓰기, 글자~ 문장쓰기과제독자, 목적, 조직, 표현초인지필자로서의 자신, 작문 과제 및 전략에 대한 인식, 문제 해결 과정의 조정에 관한 지식쓰기 수행 내용 생성 조직 표현하고 수정하는 일련의 작업기능행동성, 목적성(정해진 바에 따르는 자동적, 일률적인 행동)전략Q19행동성, 목적성 + 최적성 (최적성을 고려한 행동)브레인스토밍: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쏟아내게 함.개요 짜기: 두서없이 생성된 내용 정리, 글의 구조 체계화[추가] 기능과 전략은 명확하게 구분하기 힘들다.상위인지Q21B기2학습자가 자신의 인지적 상황에 유의하면서 과제 수행을점검통제조절하는 정신적 기제 (=초인지)자신의 인지 활동에 대해 알고 이를 조정할 줄 아는 능력쓰기 관련 필자가 쓰기 활동을 수행하면서 쓰기 목적에 비추어 자신의 쓰기 행위를 점검평가조정해 나가는 일과 연관.쓰기 태도내적/외적 동기쓰기 흥미관심과 선호도↑방안: 학생의 쓰기 능력 고려시의성(최신자료), 공정성미래엔-정보의 판단과 선별: 주제나 목적에 적합한가 + 정확 객관적 신뢰+ 독자에게 유용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인가(요구,배경지식,관심)비상 -선별 방법: 목적, 주제, 독자(요구,기대,관심,배경지식), 효용성, 신뢰성(해당 분야의 전문가, 공신력있는 기관, 출처, 과장이나 왜곡되지 않았는지)천재(박) -가치 있는 정보 선별: 글의 목적에 맞고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정보 + 독자의 요구, 기대, 배경지식에 부합하는 정보-신뢰할 만한 정보 선별: 신뢰할 만한 전문가가 쓴 정보 + 공신력 있는 신문이나 방송에실린 정보 + 자료에 제시된 정보가 과장되거나 왜곡된 것은 아닌지 + 지나치게 오래되어 효용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객관성, 사실성, 명료성, 신뢰성내용 조직글의 구조와 논리 전개 방식 독자 이해, 기억 도움필자가 분명하게 내용을 기술- 분류와 분석, 비교와 대조, 시간공간논리의 변화, 원인-결과, 문제-해결[내용 전개 방식] 나열/열거, 비교/대조, 원인/결과, 문제/해결 등독자와 필자 간 정보의 비대칭성에서 출발[설명방법] 정의, 비교대조, 분류구분, 분석, 인과, 인용, 예시[동태] 서사/ 과정/ 인과제시 방식- 사실적인 서술 태도 명확하고 객관적인 표현- 복합양식 텍스트를 다루기 위해서는 텍스트 디자인 능력 필요> ‘기호 변화’과 ‘배치’복합양식 텍스트: 다양한 기호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Q인포그래픽: 정보의 시각화 / 정보 습득에 용이, 관심 유도표현과 쓰기 윤리- 사실적이고 객관적으로 글을 씀(+이성적, 논리적)- 모호하거나 중의적인 표현, 주관적인 표현X- 정직하게 쓰기, 사실대로 쓰기- 파급력이 큰 글쓰기임에 따라 쓰기 윤리에 더욱 유의해야 함-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자료를 인용, 인용의 범위와 출처를 밝힘1) 쓰기 윤리 유형정직하게 쓰기(모든 글)(사회적)- 올바른 인용 방법을 사용했는가- 인터넷 등에서 짜깁기를 하지 않았는가- 참고자료의 출처를 정확히 기록했는가- 전에 썼던 글을 다시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제적인 맥락 안에서 생산해 볼 수 있음생태학적 교수학습 환경의 구성 원리를 강조- 학습자들이 읽고 싶은 각종 자료와 글쓰기에 필요한 자료를 인터넷 웹 등을 통해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 글쓰기를 자연스러운 학교 생활의 일부로 인식할 수 있도록 격려되는 정의적 환경기출내용Q17실제적 쓰기 지향수업단계-공유하기: 완성된 글을 책이나 게시물로 만들기“ 자신이 쓴 글을 학교 신문에 투고하거나 학교 홈페이지에 올리는 활동을 하면 좋겠어요”2. 단계별 교수 학습 방법생태학적 쓰기 교수 학습 환경도입 단계교수·학습 목표 확인쓰기 과제 결정워크숍 중심의 쓰기 과정워크숍 중심의 쓰기 지도 방법전개 단계정리 단계협의·공유하기쓰기 전 단계초고 쓰기 단계고쳐쓰기 단계편집하기 단계출판하기 단계쓰기 방법 설명 및 시범책임 이양 및 비계 지원공유하기 및 피드백 제공편집 시범평가하기생태학적 쓰기 교수·학습 환경도입- 교수학습목표와 쓰기 과제 인식시킴 + 생태학적 쓰기 교수학습 환경 조성- 다양한 접점, 실제적, 유의미한 글쓰기 경험을 할 수 있는 과제 제시전개- 개별적인 쓰기 기능이나 전략의 연습보다는 교사나 동료 학습자들로부터 지원되는 비계와 일련의 쓰기 과정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완성해 나가는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① 쓰기 전 단계- 책임이양의 원리에 따라 미니 레슨의 형태로 부과된 쓰기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명제적절차적 지식을 간단히 설명/ 시범 보임- 학습자 스스로 글의 주제와 방향 결정하도록 함 주도적 책무성↑- 주제 선정이나 아이디어 생성 및 조직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도입부에 간단한 미니 레슨의 형식으로 비계 제공② 초고 쓰기 단계- 내용에 집중 + 글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완성해 가는 것을 인식③ 고쳐 쓰기 단계- 내용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다듬어 나가는 단계- 공유하는 과정을 거침 작가석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사와 동료 학습자들은 사회 구성주의에서 말하는 비계 제공자의 역할장점: 글쓰기가 독자를 전제로 하는 활동이라는 것 인식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