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계획안 (부분활동)작성자지도교사주 제봄소요시간20분그룹형태대집단활동유형율동대상유아만5세활동장소유희실활동목표-신체를 통한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른다.-유연성을 기른다.준 비 물비발디 사계의 봄, 팔찌(꽃잎), 허리에 맬 수 있는 것(나비날개), 동영상활동과정활동방법도입교사는 유아들에게 봄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물어보고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T : 너희들 봄으로 시작되는 단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T : 아~봄비도 있고 봄새싹도 있을 수 있겠구나. 우리가 봄에 있는 어떤 것이 되어서 몸을 움직여 볼거야.전개교사는 유아들과 함께 반원으로 모여 앉아 준비된 비디오를 보며 이야기 나눈다.T :먼저 선생님이 봄의 풍경을 보여줄게.T :비디오를 보니까 어땠니?T :응 비디오를 보니까 봄을 느낄 수 있었다. 비디오에 어떤 것들이 나왔니?T :응 그래, 꽃도 나오고 나비도 나왔어.교사는 유아들과 함께 반원으로 모여 앉아 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앉아서 다함께 해본다.)T :꽃이 피는 모습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T :봄바람에 꽃이 흔들리는 것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T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는 것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T :꽃이 피는 모습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몇몇 유아가 앞에 나와 해본다.)T :꽃이 피는 모습을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정말 꽃이 피는 것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T :봄바람에 꽃이 흔들리는 것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T :봄바람에 꽃이 흔들리는 모습을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정말 봄바람에 꽃이 흔들리는 것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T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는 것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T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는 모습을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정말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는 것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교사는 유아들과 함께 반원으로 모여 앉아 나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앉아서 다함께 해본다.)T :나비를 나는 모습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T :나비가 꽃에 앉는 것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T :나비가 꿀을 먹는 모습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T :나비가 봄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어떻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한번 보여주세요.(몇몇 유아가 앞에 나와 해본다.)T :나비를 나는 모습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T :나비를 나는 모습을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 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정말 나비가 나는 것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T :나비가 꽃에 앉는 것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T :나비가 꽃에 앉는 모습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정말 나비가 꽃에 앉는 모습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T :나비가 꿀을 먹는 모습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T :나비가 꿀을 먹는 모습을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정말 나비가 꿀을 먹는 것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T :나비가 봄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있니?T :나비가 봄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OOO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자.T : 아~ OOO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나비가 정말 봄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았어. 잘했어요. 들어가 앉도록 하자. 너희들이 표현을 모두 잘해주었어. 이번에는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실거야. 눈을 감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떻게 몸을 움직이면 좋을지 생각해보자.교사가 음악과 함께 이야기를 들려준 후 바닥에 앉은 어린이부터 이야기에 맞춰 신체를 표현한다.T : 봄이 왔어요. 움츠렸던 꽃이 활짝 피었어요. 나비가 날아다녀요. 나비가 꽃에 앉아요. 나비가 꿀을 먹어요. 봄바람이 불어와요. 꽃이 흔들려요. 나비는 다른 꽃으로 날아다녀요. 봄바람에 나비도 흔들려요. 꽃잎도 여기저기 날아다녀요.T :이야기를 들으니까 어떤 느낌이 드니?T :이야기와 함께 들었던 이 음악은 비발디의 사계중 봄이라는 음악이야. 이 음악은 봄의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한 거래. 이제 이야기에 맞추어서 몸을 움직여 볼텐데 바닥에 앉아 있는 어린이들이 먼저 해보자. 의자에 앉은 어린이들은 누가 잘 표현하는지 지켜봐줘.T : 봄이 왔어요. 움츠렸던 꽃이 활짝 피었어요. 나비가 날아다녀요. 나비가 꽃에 앉아요. 나비가 꿀을 먹어요. 봄바람이 불어와요. 꽃이 흔들려요. 나비는 다른 꽃으로 날아다녀요. 봄바람에 나비도흔들려요. 꽃잎도 여기저기 날아다녀요.의자에 앉은 어린이들이 이야기에 맞춰 신체를 표현한다.T :이제 의자에 앉은 어린이들이 이야기에 맞추어 몸으로 표현해보도록하자. 봄이 왔어요. 움츠렸던 꽃이 활짝 피었어요. 나비가 날아다녀요. 나비가 꽃에 앉아요. 나비가 꿀을 먹어요. 봄바람이 불어와요. 꽃이 흔들려요. 나비는 다른 꽃으로 날아다녀요. 봄바람에 나비도흔들려요. 꽃잎도 여기저기 날아다녀요.역할을 정해 음악에 맞춰서 위의 이야기를 교사가 들려주고 유아들은 신체표현을 해본다.
오르세미술관전에 대한 비평적 감상문오르세미술관을 관람하면서 책에서 봤던 그림을 실제그림을 보니까 그 그림에 대한 느낌이 더욱더 와 닿았다. 오르세미술관전에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림의 수가 많이 있지는 않았다.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오르세미술관전에서 감명 깊게 본 그림을 골라서 비평적 감상문을 쓰겠다.감명 깊게 본 그림 중 하나는 제임스 티소의 무도회(1878)이다. 무도회는 제임스 티소가 날카롭고 비판적인 시선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그는 대상을 화폭에 가득하고 크게 표현했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젊은 여인의 머리는 남자의 모습을 가리고 있다. 또 화면 왼쪽의 여인은 프레임 밖으로 벗어났다. 티소는 전제적으로 세부적인 묘사를 했지만 관람자의 시선이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젊은 여인에게 집중되도록 여인의 몸을 곡선 구도 안에 배치했다. 그림에서 제일 먼저 그리고 가장 강렬하게 보는 이의 시선을 끄는 것은 왼쪽 아래로 이어지는 화려한 레이스 장식이다. 그리고 리본과 레이스가 평행하게 늘어진 옷자락은 그 아래로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 그림이 그려진 검은 바탕의 일본 무늬 천과 대비를 이룬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전체적인 실루엣은 손에 들고 있는 커다란 부채와 이어지면서 화면 중앙에 또 다른 곡선을 만들어 낸다. 여인은 연미복을 입은 머리가 하얗게 센 남자의 팔짱을 끼고 있지만, 시선은 다른 곳으로 향한다. 뒤에 배경에는 무도회장을 장식한 각종 식물과 꽃이 보이고, 거실과 무도회장을 가르는 빨간 커튼이 있다. 그 뒤로 상냥해 보이는 젊고 마른 인물들과 우아함을 뽐내고는 있지만 나이를 숨길 수 없는 노년의 인물들이 모여 있다. 이를 통해 티소는 비현실적인 원근감을 만들어 냈다. 옷 주름의 세밀하고 정교한 표현은 마치 사진과 같은 느낌을 준다.다음으로 감명 깊게 본 그림은 앙리 팡탱 라투르의 샤를로트 뒤부르(1882)이다. 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 그림의 여성이 카리스마스가 있고 근엄한 느낌을 받았다. 모자를 쓰고 손에 부채를 든 채 외출복 차림을 한 여인의 포즈는 전혀 꾸미지 않은 것처럼 매우 자연스럽다. 시선을 반대쪽 프레임 바깥을 향해 돌리고 있는 그녀의 몸은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비틀린 채 고정되었다. 팡탱 라투르는 의도적으로 그림의 밝기를 희미하게 처리했다. 반면에 무릎 위에 접힌 채로 놓여 있는 빨간색 부채나 왼쪽 손목을 덮고 있는 흰 레이스 소매, 검은색 모자 앞에 달린 꽃에서는 선명한 색채를 사용함으로써 그림에 활기를 준다. 관람자의 시선은 이 색들을 따라 화면의 하단 왼쪽 모서리에서 상단 중심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 섬세함은 마치 현대 회화를 보는 듯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이러한 특징이 동시대에 주류를 이루던 과장되고 장황하며 화려한 초상화와 구별되는 점이다.다음으로 감명 깊게 본 그림은 폴 고갱의 타히티의 여인들(1891)이다. 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은 곡선의 느낌과 도식적인 파도가 인상 깊었다. 이 작품에서는 전통과, 총독이나 신부 혹은 목사에 의해 유입되었을 새로운 풍습과의 충돌이 느껴진다. 화면에서 왼쪽에 보이는 여인은 허리 아래로 흰 티아레 꽃무늬가 장식된 ‘파레오’라는 전통 의상을 입고 있다. 여인의 귀에는 옷의 무늬와 똑같은 꽃이 꽂혀 있어 여인의 아름다운 구릿빛 피부를 돋보이게 하며 새까맣고 숱이 많은 머리카락에서 마치 향기가 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그 옆에 앉아 있는 여인은 고갱의 동반자로서, 선교사들이 가져온 것으로 보이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움츠러든 듯 웅크리고 있다. 목까지 올라온 이 ‘선교사 원피스’는 몸의 형태를 완전히 가리고 있는데, 날씨와 어울리지 않는 긴 소매가 손목까지 길게 내려와 한 치의 피부도 드러나지 않게 꽁꽁 감싸고 있다. 이 그림에는 우울함이 감돈다. 정면을 향한 여인은 생기 없는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멍한 시선을 던지고 있다. 이 여인은 종려나무 잎으로 하던 일을 멈춘 듯 짜다 만 동그란 모자가 앞에 놓여 있다. 그녀의 표정과 몸짓은 ‘이걸 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 옆에 있는 여인의 굳은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기운 빠지게 한다. 황금빛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한 그림의 뒤쪽으로는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지며 작위적인 면이 강조 되었다. 열대지방을 연상케 하는 색채로 표현함으로써 정확히 묘사되지는 않았어도 현지의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그림 윗부분까지 색색의 층으로 표현된 배경은 평면감을 주며, 이로 인해 두명의 타히티의 여인이 뚜렷하게 부각된다. 다음으로 감명 깊게 본 작품은 폴 세잔의 푸른 화병(1889-90)이다. 이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는 게 특징이다. 빛이 대상 정물의 맞은편에 있는 관람자의 위치에서 나오기 때문인 듯하다. 그림자를 없애는 이러한 빛 처리는 사물의 윤곽을 뚜렷하게 만들어주며, 동시에 폴 고갱의 작품에서처럼 낯설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이 그림이 몇몇 상징주의 작품들과 비슷한 부류로 구분되는 것도 이러한 특징 때문이며, 에밀 베르나르나 모리스 드니 같은 화가들도 이런 점에 이끌려 세잔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 그림의 조형적 균형이 잘 잡혀 정갈한 느낌을 준다. 화병의 받침 역할을 하는 테이블의 아랫부분은 프레임과 평행하게 배치되어 있지만, 테이블의 윗부분은 어느 곳에도 기대어 있지 않고 불안하다. 세잔은 이러한 방식으로 두 요소 사이에 불균형 효과를 줌과 동시에 조금 더 어두운 중간 구역을 만들어 직선으로 배치된 정물 너머의 공간을 알아보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림 중앙의 흰색 접시 앞에 있는 화병과 전경에 나란히 놓여 있는 과일은 직선으로 배치되어 있다. 푸른색 화병은 짙은 색 테두리로 선명하게 처리되어 있고, 화병의 푸른빛은 주변을 환하게 비추며 뒷면의 벽까지 퍼져나가는 듯하다. 주황색과 황색 색조로 칠한 그림의 아랫부분에도 푸른빛이 들어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이다.
기억에 남는 한 선생님을 선택하여 그 선생님은 어떠한 교육철학 및 교육방법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 하였는지 본 수업시간에 다룬 교육철학 및 교육방법에 비추어 분석하시오.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수업시간 내내 가슴을 졸이면서 수업을 들었던 ooo교수님이다. 000 교수님은 유아교육과 교수님으로 이 교수님의 수업을 처음 대학교 2학년 2학기에 듣게 되었다. 이 교수님의 수업방식은 학생들을 긴장의 연속으로 만드는 것으로 유명해서 수업을 듣지 않은 대학교 1학년들도 다 이 교수님에 대해서는 선배들을 통해 익히 안다. 이 교수님의 수업방식을 지금 생각해보면 이상주의적인 교육철학에 기초를 두고 있다.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사용한다. 또한 교수님은 학생들 마음 속에 현재하고 있는 진리를 회상시킬 수 있도록 독려하는 탐구과정을 볼 수 있다.또 교수님은 도덕적, 문화적으로 전형이 되어야 하며, 인간 성장과 발전의 모범적인 가치체계를 지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상주의 교육 철학과 교육방법을 가지고 수업을 하셨던 000 교수님의 수업방식을 3가지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첫째로,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사용한다. 이상주의에서는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이 있는데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은 학생들에게 질문을 하여 회상을 하게 하거나 직관을 통하여 골똘히 생각케하여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는 방법이다(박의수외3 ,2007). 또한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은 학생이 스스로 인생의 의미나 진리와 정의에 대한 항구적인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박의수외3 ,2007). 이렇게 하여 더욱 적합하고 포괄적인 개념을 개발하는 과정을 지속했다. 000 교수님의 수업방식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교수님은 학생들이 강의계획서에 맞게 책을 다 읽어 온 것을 전제로 수업을 시작한다. 예를 들면 유아과학교육이라는 수업에서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첫 수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학생들은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다. 교수님은 더 나아가 연령별, 남녀로 구분해 ‘과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해 보도록 하였다.000 교수님: 너는 초등학생이 과학이란 무엇이라고 했니?학생: 초등학생은 과학이란 실험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000 교수님: 너는 부모님이 과학이란 무엇이라고 했니?학생: 어머니는 과학이란 삶에 유용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000 교수님: 그러면 이러한 조사를 통해 무엇을 느꼈니?학생: 연령별, 성별에 따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을 정의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안에서 답을 이끌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던짐으로써 학생이 개개인이 나름의 과학에 대한 정의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교수님이 교육은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이끌어내서 계발하는 과정으로 본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교수님은 학습상황에 맞게 능수능란한 질문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발전된 사고를 촉진시키도록 하고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공동의 관심거리를 늘 찾는다. 따라서 이러한 면이 이상주의에서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에 가까운 수업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둘째로, 교수님은 학생들 마음 속에 현재하고 있는 진리를 회상시킬 수 있도록 독려하는 탐구과정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위의 수업방식처럼 교수님은 학습을 학생들의 마음 속에 현재하고 있는 진리를 회상시킬 수 있도록 독려하는 탐구과정으로 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주의자에 의하면 앎이란 본질적으로 자각의 과정으로, 우리 내부에 존재하는 진실을 정신의 위로 끌어올리는 일이라고 본다(박의수외3 ,2007). 플라톤은 우리 정신에 존재하는 생각과 개념을 회상하거나 기억하거나 상기함으로써 지식을 얻는다고 보았다(박의수외3 ,2007). 플라톤은 교사의 임무는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장구한 세월에 걸친 지혜가 아동의 마음속에 잠재하며 이것은 교사의 숙련된 지도에 의해 재생되는 것이라고 믿는다(박의수외3 ,2007). 이러한 면은 000 교수님의 생각과 일맥상통한다. 교수님은 유아과학교육을 가르치면서 교사는 유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유아는 과학자이며 동시에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존재이다. 따라서 그러한 유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인정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교수님의 아동관은 이상주의의 생각과 맥을 같이한다. 또 교수님의 이러한 생각은 수업방식에서도 나타나는데 교수님은 칠판에 쓰고 학생들에게 암기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습 한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학생들의 이해정도를 알고 또한 학생들은 질문에 대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다시 말함으로써 지식을 재구성하고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학생들이 대답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 교수님은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학생이 더 이해하기 쉽게 질문을 함으로써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내면에서 답을 찾도록 한다. 이러한 면은 학습자가 자신의 입장에서 스스로 성숙된 전망과 세계관을 형성하도록 독려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학습자가 답을 즉각적으로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학습자를 존중하고 학습자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다.셋째로, 교수님은 도덕적, 문화적으로 전형이 되어야 하며, 인간 성장과 발전의 모범적인 가치체계를 지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상주의에서는 교사는 도덕적, 문화적으로 전형이 되어야 하며, 인간 성장과 발전의 모범적인 가치체계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박의수외3 ,2007). 000 교수님은 항상 공부하는 교수님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수업을 위해 교수님은 아직도 공부한다면서 하물며 학생들이 예습하고 수업에 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따라서 교수님은 예습과 많은 과제를 내주신다. 또한 교수님은 수업 끝날 쯤 다음번의 나갈 진도를 미리 말씀해 주시거나 질문을 던짐으로써 학생들에게 궁금증 유발하여 공부를 하도록 유도한다. 예를 들면 놀이지도라는 유아교육과 전공과목이 있는데 교수님은 ‘다음번에는 마음이론에 대해서 진도를 나갈 텐데 이 장은 매우 어려워서 미리 예습해서 이해하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해요’라고 말한다. 그러면 학생들은 마음이론에 대해 논문과 책을 찾아서 공부를 한다. 이러한 면에서 000 교수님은 학습자가 배우려는 욕망을 일깨운다고 볼 수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교수님은 공부를 하는 모습과 열심히 연구하는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도덕적 모델을 보여 준다. 또한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많이 해주신다. 교수님은 우리학교 유아교육과를 나오셔서 교수님이자 선배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수님은 우리학과에 대한 자부심도 많고 또한 학생들이 많이 유아교육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수업시간마다 틈틈이 “꿈을 크게 가져라. 나의 소원은 매 졸업생 중 적어도 6명 정도의 유아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고 싶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000 교수님의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학과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지고 꿈도 더욱 높게 가지고 학습동기도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아과학교육-과학활동관찰(1)관찰 일자: 2007/9/11(화), 2007/9/14(금), 2007/9/18(화)관찰 시간: 9:00-10:00 AM(자유선택영역시간)관찰 장소: 토끼 반(만 4세반), 비둘기 반(혼합연령반)대상 인원: 유아7명 (토끼 반), 유아7명(비둘기 반)영유아는 태어나면서부터 자신들의 감각과 지각을 이용하여 주변세계와 반응한다. 또한 영유아는 주변세계와 사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질문을 한다. 이처럼 영유아가 본능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과 사건에 흥미를 가지고 조작하며 탐구하는 모습은 과학자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신은수, 안경숙, 김은정, 안부금, 2007). 이러한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교육은 영유아의 타고난 호기심을 격려하여 주변세계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보다 과학적인 탐구 성향이 개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신은수, 안경숙, 김은정, 안부금, 2007). 이러한 유아에 대한 관점과 유아과학교육의 개념은 구성주의에 입각하여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구성주의 입장에서 상호작용에 기초한 유아교육을 하는 00대 부속 유치원의 활동에 대하여 관찰 하였다.2007년 9월 11일 토끼 반에서 과학영역을 중심으로 관찰하였다. 토끼 반은 전체 인원 중 7명의 유아만이 과학영역에서 활동을 하였다. 토끼반의 주제는 [동물]이다. 과학영역에 수족관에 소라게가 있다. 한 유아가 소라게가 들어 있는 수족관을 관찰한다. 과학영역에 “유치원 교실에서 기를 수 없는 동물”이라는 게시판이 있다. 다른 한 유아가 이 게시판을 유심히 보고 다른 아이한테 질문을 한다. 이 모습을 보면서 유아들끼리의 상호작용을 볼 수 있었다. 그때 게시판을 보던 유아가 선생님을 같이 데리고 온다. 교사는 게시판을 보면서 유아에게 관심을 유도한다. 유아들이 교사에게 질문을 한다. 교사는 유아와 상호작용을 하고 유아가 계속 관심을 갖도록 내버려 두었다. 또 한 유아가 “어디서 살까요”라는 게시판과 다. 주교사는 유아들에게 영역을 지정해 주었다. 유아들은 자신의 영역에 맞게 들어가 활동을 했다. 미술영역에서는 동물 인형 만들기를 했고, 블록영역에서는 동물원 만들기를 했다. 과학영역에서는 소라게 집 청소와 다람쥐 알기를 했다. 유아가 과학영역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이때 교사가 유아에게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였다. 유아는 주로 과학책을 볼 때 그림 중심으로 보았다. 유아가 교사에게 물어 보면 교사는 유아의 물음에 반응 해주었다. 유아가 책을 다 읽고 다른 책도 읽었다. 책이름이 사육과 관찰이라는 책과 도토리와 관련된 책이었다. 또 유아가 책을 볼 때 교사는 유아에게 다양한 질문을 했다. 유아가 책에서 본 그림을 가리키면서 교사에게 “이건 이렇게 생겼어요.”라고 이야기 했다. 이런 점을 볼 때 유아는 자기가 새롭게 안 사실을 누구에게 알리려고 한다. 나머지 4명 정도의 아이들은 교사랑 함께 어항 청소를 했다. 유아들이 냄비를 하나씩 들고 화장실에 가서 어항을 청소 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청소를 해서 유아와 교사의 상호작용을 보지는 못했다.2007년 9월 14일 비둘기반에서 과학영역을 중심으로 관찰하였다. 비둘기 반은 전체 인원 중 7명이 과학영역에서 활동했다. 비둘기 반에서 과학영역은 식물이 주제인 것 같다. 교사는 4학년 실습생이었다. 활동은 교사 한명에 아이 3명으로 이루어 졌다. 교구는 패트 병에 식물이름이 붙어있고 씨앗이 들어 있었다. 따라서 식물 초기 단계에 대한 탐색이 활동의 목표인 것 같다. 교사는 씨앗교구를 아이들에게 제시해 관심을 이끌었다. 아이들 앞에 씨앗교구가 있다. 교사는 이 교구를 가지고 유아와 상호작용을 하였다. 아이들이 씨앗교구를 흔들어 보았다. 그때 교사가 유아에게 교구를 흔들지 말라고 자제를 시켰다. 이때 아이가 무엇을 가지고 왔는데 교사는 “아니야”라고 이야기 했다. 교사는 유아에게 바르게 앉도록 유도 하였다. 교사가 손짓으로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였는데 유아는 무반응이었다. 유아들은 씨앗을 보고 그림이나 글로 종이에 무엇인가를관찰한 내용을 그림이나 글로 썼다. 교사가 유아와 상호작용을 하였다. 이때 아이들이 관심을 보여서 과학영역으로 모여들었다. 교사가 씨앗을 갖고 관찰 했다. 그리고 교사가 씨앗교구를 유아들에게 제시하였다. 식물과 씨앗을 비교하는 활동도 하였다. 교사가 교구를 이용해 질문하면서 유아와 상호작용을 하였다. 한 아이가 어항을 관찰했다. 그리고 관찰하는 대상을 책을 갖고 찾아보았다. 또 다른 유아는 교사에게 관심 있는 교구를 가지고 와서 교사에게 해달라고 요구 했다.2007년 9월 18일 비둘기 반과 토끼 반의 과학영역을 중심으로 관찰하였다. 토끼반의 주제는 [동물]이다. 비둘기 반의 주제는 [색]이다. 먼저 비둘기 반을 살펴보겠다. 비둘기 반의 게시판에 꽃잎에 대한 관찰이 있었다. 비둘기반의 환경구성에 눈에 띤 점은 책상보가 색깔이 다양하고 의자의 색도 다양했다. 비둘기 반에서 과학영역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서 미술영역을 중심으로 관찰하였다. 처음 유아들은 언어영역에서 계획 짜기를 하였다. 유아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사가 도와주었다. 예를 들면 유아가 “18일 맞죠?”라고 질문하면 교사는 “18일 맞아”라고 대답해 주었다. 계획 짜기가 끝나고 미술영역에 유아들이 모여 앉아서 지점토를 갖고 활동을 하였다. 교사1명당 유아는 6명 정도였다. 교사는 유아들에게 필요한 교구(색종이)를 제공해주었다. 한 아이가 “이거 풀로 붙이면 안 돼요?”라고 말하자 교사가 “ 안 돼 이걸 어떡해”라고 대답했다. 교사는 손동작을 갖고 유아와 상호작용을 했다. 한 아이가 이야기 도중에 이런 말을 했다. “안 좋은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 유아의 말에 상호작용을 했다. “ 그럼 뭐예요?” 유아는 “장난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교사는 유아에게 직접 눈을 맞추고 가까이 다가가서 상호작용을 하였다. 여자유아 3명이 이 영역 저 영역 다니면서 한 유아가 가면 다른 2명의 유아도 따라 다녔다. 교사는 미술활동을 하면서 말하는 유아 한명 한명을 거의 다 상호작용해주었다. 상호작용을 구체속을 정했다.영유아 과학교육을 위한 교사의 역할은 주변세계를 마음껏 탐색하도록 격려하는 환경 제공자로서의 교사와 영유아의 활동을 촉진, 확장시키는 안내자 및 평가자로서의 교사, 과학 활동을 위한 교사와 영유아 간의 상호작용자로서의 교사, 끝으로 영유아와 교사 개개인의 발달을 위한 전문가로서의 교사의 역할이 요구된다. 위의 3차례의 유아교육현장 관찰을 바탕으로 교사와 유아와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어 반성적 저널을 쓰고자 한다(신은수, 안경숙, 김은정, 안부금, 2007).2007년 9월 14일 비둘기 반에서 과학영역에서 씨앗을 탐구하는 활동을 하였다. 아이들이 씨앗교구를 흔들어 보았다. 그때 교사가 유아에게 교구를 흔들지 말라고 자제를 시켰다. 이때 아이가 무엇을 가지고 왔는데 교사는 “아니야”라고 이야기 했다. 교사는 유아에게 바르게 앉도록 유도 하였다. 교사가 손짓으로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였는데 유아는 무반응이었다. 교사는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영유아가 자발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수용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사회적 환경 제공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신은수, 안경숙, 김은정, 안부금, 2007). 하지만 위의 교사의 태도는 유아의 탐색활동을 방해했다. 또한 교사가 “아니야”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유아에게 이야기 하는 것보다 좀 더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했어야 했다. 또한 교사와 유아간의 상호 작용도 원활히 되지 못했다. 교사가 구체적으로 질문을하였는데 유아들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런 점에서 교사는 상호작용자로서의 교사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또 2007년 9월 18일 비둘기 반 미술영역에서 한 아이가 “이거 풀로 붙이면 안 돼요?”라고 말하자 교사가 “ 안 돼 이걸 어떡해”라고 대답했다. 교사의 대답은 너무 감정적으로 이야기 했다. 교사는 “안돼 이걸 어떡해”라는 대답 보다 “풀로 붙이면 어떻게 될까?” 등의 유아가 좀 더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 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해야 했다. 또 교사와 유아의 상호작용 부분에서 C: (다른르기 및 실험하기 등의 과학 활동을 위한 동적인 측면과 관찰 및 조사하기 등의 정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하고, 활동의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소음 정도도 고려해야한다(신은수, 안경숙, 김은정, 안부금, 2007). 다음 내용을 바탕으로 덕성여자대학교 부속유치원의 과학영역을 관찰 하였다.-만 3세 병아리 반에 대한 관찰 내용을 쓰겠다. 병아리 반의 과학영역은 수와 과학영역의 통합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영역은 창가 쪽에 위치해서 햇빛이 잘 들었다. 또한 과학영역은 물을 사용하기에 가까운 곳에 배치되어 있다. 과학영역은 음률영역과 언어영역사이에 배치되어 유아들이 과학영역에 집중할 수 있는 곳에 위치되어 있다.과학영역에 거북이와 금붕어가 든 어항을 배치하고 식물과 확대경을 배치했다. 따라서 유아가 자유롭게 동식물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물돌보기 당번’이라는 게시판이 있어서 유아들이 직접 동물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분무기와 물이 준비되어서 아이들이 직접 식물에 물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다른 편에는 과학책들이 준비되어 있다. 책의 제목을 보면 칙칙폭폭기차, 자동차, 사육과 관찰이라는 책이다. 따라서 유아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오늘의 날씨’라는 게시판이 있는데 오늘의 날씨를 알 수 있어서 유아가 현재의 날씨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과학영역 중간에 육각형의 테이블이 있는데 서로 마주보고 앉을 수 있어서 유아들끼리의 상호작용은 물론 교사와의 상호작용도 원활히 할 수 있는 형태이다.만3세반 병아리 반의 과학영역의 교구와 활동을 살펴보겠다.장난감, 여러 가지 교통 기관표, 우레탄 모양 맞추기, 차례대로 놓아보세요, 숫자기차 연결하기, 금붕어, 어항, 거북이, 식물, 확대경, 과학책(칙칙폭폭기차, 자동차, 사육과 관찰), 분무기, 물, 싸인펜, 색연필, 구슬 끼우기, 동물 돌보기 당번, 자석미로, 세우는 숫자, 오늘의 날씨판 등- 만 3세 다람쥐 반에 대한 관찰 내용을 쓰겠다. 다람쥐 반의 과학영역도
쌓기놀이 / 블록놀이 / 구성놀이 학위논문 (연도순)2000-2011년까지주혜연(2011). 로봇과 블록을 매개로 한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유아의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학위논문.최은녕(2011). 교사와 함께 하는 쌓기놀이가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이진아B(2010). 쌓기놀이 활동이 유아의 수학능력 및 수학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정미영(2010). 쌓기놀이 재구성 활동이 유아의 입체도형과 기하학적구조물의 표상에 미치는 영향.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박경화(2009). 자석블록이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석사학위논문.변자영(2009). 사전 설계를 통한 쌓기놀이가 유아의 기하도형 이해에 미치는 영향. 덕성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서영실(2009). 유아 쌓기놀이의 뇌과학적 이해.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이선우(2009). 공간체험 중심의 쌓기 활동이 유아의 공간시각화 능력에 미치는 영향. 서울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김보현(2008). 블록놀이에서 나타나는 유아의 또래관계 탐색.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박인선(2008). 주제 제시에 따른 3세 유아의 쌓기놀이. 호서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박주희(2007). 구성놀이 질과 유아의 문제해결력 간의 관계 및 관련변인 연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김경은(2007). 영아들의 쌓기 놀이 의미 탐색.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임은석(2006). 쌓기놀이 참여도와 수학적 문제해결능력과의 관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이다운(2006). 만1세 영아의 블록놀이 특성에 관한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김민자(2005). 쌓기 놀이에서 블록을 이용한 공간표상활동이 유아의 지도이해능력에 미치는 영향.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서경혜(2005). 2세 영아의 구성놀이에 관한 사례연구: 블록활동과 그리기 활동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정은희(2005). 쌓기놀이의 발달적 교육적 의미 탐색.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국지윤(2004). 가람 어린이집 유아들이 쌓기놀이에서 경험하는 수학활동에 관한 문화기술적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김미애(2004). 유아의 쌓기놀이 활동과 지도 이해능력과의 관계. 서울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