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Vegetable stock이론핵심/참고사항? 미르포아(mirepoix)- 당근, 양파, 셀러리, 월계수 잎 등을 주사위 모양으로 잘게 다져서 혼합한 것? 스웨팅(sweating)- 의미 자체가 ‘땀을 흘린다’라는 뜻으로써 팬에 재료를 중약불에 저어 볶아주면서 재료 자체의 수분과 풍미가 함께 우려 나오도록하는 것? 시머링(simmering)- 95~98?℃의 불에 부글부글 끓이는 것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양파1/2개물4컵당근1/6개샐러리1/3줄기대파4cm토마토1/4개마늘1개월계수잎1장통후추5알올리브유1큰술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미르포아, 부케가르니, 스웨팅, 시머링 등 스톡에 활용되는 다양한 조리 용어를 배울 수 있었고 직접 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스톡에 소금을 넣지 않는 이유와 차가운 물을 넣고 끓이는 이유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각 과정이 다 이유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스톡을 미리 끓여놓지 않고 리조또와 함께 만들어서 충분히 우러나지 못해 아쉬웠고 다음엔 다른 스톡도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2. 마늘은 굵게 다진다.3. 양파(1), 당근(1/3), 샐러리(1/3), 대파(1/3)는 사각형으로 굵게 다진다.4.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사각형으로 굵게 다진다.5.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 → 양파 → 당근 → 샐러리 → 대파 → 토마토 순으로 넣어 볶는다. → 재료가 잠길 정도의 차가운 물과 월계수잎과 으깬 통후추를 넣어 끓인다. → 끓어오르면 불순물을 제거하고 약불에서 은은하게(시머링) 재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끓인다.6. 5의 스톡을 젖은 면보를 올린 체에 걸러 맑게 완성한다.? 스톡- 소금을 넣지 않고 끓임 → 최종적으로 먹는 요리가 아니라 다른 요리의 재료로도 이용되기 때문에- 차가운 물을 넣고 끓임 → 재료들의 성분이 용출되는 온도가 낮은 경우도 있고 다 다르기 때문에 차가운 물부터 끓여 모든 풍미와 성분이 용출되도록 함(특히 뼈의 경우)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Mushroom&shrimp risotto이론핵심/참고사항? 쌀- 불리지 않고 사용→ 조리에 필요한 전분 성분이 용출되지 않도록? 익히기- 스톡을 조금씩 붓고 계속 저어 쌀의 전분을 충분히 활용- 원하는 농도와 익힘이 될 때까지 반복? 완성- 원하는 농도보다 묽을 때 불을 끄고 뜸 들이기- 그릇의 아랫면을 쳤을 때 평평하게 퍼지는 정도의 농도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쌀60g올리브유1큰술양파1/4개버터10g새우4-5마리소금--베이컨2장흰후춧가루--양송이버섯3-4개물/스톡--화이트와인2큰술생크림3큰술파마산치즈가루10g파슬리1줄기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농도도 적당하고 모양을 낸 새우와 파슬리로 플레이팅을 예쁘게 했다는 평을 받았다.평소 리조또를 좋아하는데 한 번도 제대로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이번 실습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쌀을 익히는 과정이 귀찮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고 농도를 맞추기 위해 스톡으로 조절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새우에 간을 많이 해서 조금 짠 것이 아쉬웠지만 리조또와 함께 먹으니 맛이 중화되어 괜찮았다. 교수님께서 흰 음식은 간이 잘 맞아야 된다고 강조하셨는데 직접 만들아 보며 그 말이 와닿았고 앞으로도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다른 재료와 다른 스톡을 이용해 다시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고 리조또용으로 쓰이는 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쌀로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2.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기고 꼭지를 제거한 뒤 두께 0.5cm 정도로 슬라이스한다.3. 양파는 굵게 다지고 베이컨은 가로세로 1cm로 자른다.4. 파슬리는 줄기를 제거하고 잎 부분을 굵게 다진다.5. 새우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하여 준비한다.6.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양파 → 베이컨 → 버섯 순으로 볶는다. → 씻은 쌀을 넣어 볶는다. → 쌀알이 말갛게 되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콜이 날라갈 때까지 볶는다7. 6에 채소 스톡을 1/2C 정도 넣어 계속 저어가며 익힌다. → 수분이 날아간 후 반복8. 7의 쌀알이 알단테로 퍼졌으면 생크림과 파마산 치즈를 넣는다. →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농도를 확인한다.(완성보다 묽은 상태) → 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뜸을 들인다.9.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양송이버섯과 4의 새우에 소금, 후추를 넣고 굽는다.10. 그릇에 8의 리조또를 담은 후 새우와 양송이버섯을 올리고 4의 파슬리를 뿌려 완성한다.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Energy bar이론핵심/참고사항? 완성- 견과류를 시럽에 넣고 충분히 엉킬 때까지 볶아야 뭉쳐짐- 너무 딱딱하게 굳히면 깨지니 주의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그래놀라15g호박씨
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Chilli Dog이론핵심/참고사항? 칠리- 멕시코식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기 위해서 텍사스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짐- 기본적 재료 : 칠리 또는 칠리 파우더, 다진고기, 토마토, 강낭콩 등- 농도를 조절하여 다양하게 활용 가능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핫도그빵1개스톡/물50ml소시지1개우스터소스1T양파1/2개설탕--오이피클2-3장소금, 후추--쉬레드 체다(모짜렐라)30g칠리파우더--다진 소고기45g큐민파우더1t케찹20g크러쉬드레드페퍼1t옐로우 머스터드5g파슬리 후레이크--마늘2쪽식용유(버터)--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재료들이 잘 보이고 치즈를 녹여서 올린 것과 소스를 예쁘게 잘 뿌렸다는 평을 받았다. 칠리가 조금 건조해 보여 아쉽다는 평을 받았다.칠리라는 말을 많이 듣기도 하고 먹기도 했지만 정확히 어떤 것을 칠리라고 하는지 잘 몰랐는데 직접 만들고 먹어보면서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다. 칠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고 어떤 재료를 넣는지에 따라 맛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궁금하다. 핫도그는 칠리의 이국적인 향과 식감이 좋은 소시지가 잘 어울렸고 간도 적당했다. 개인적으로 양파와 피클을 더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렸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큐민, 카이옌페퍼 등 생소한 향신료를 활용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평소 음식에서 느꼈던 이국적인 향을 직접 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2. 소시지는 대각선 방향으로 칼집을 낸 뒤 그대로 돌려 같은 방향으로 칼집을 낸다. → 팬에 기름을 두른 뒤 노릇하게 굽는다.3. 소고기, 마늘을 다진다.4. 양파, 피클을 다진다. → 반은 토핑용으로 남겨둔다.5. 팬에 기름을 두른 뒤 마늘을 볶는다. → 소고기와 소금 약간을 넣고 볶는다. → 고기가 다 익으면 양파를 넣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는다.6. 5에 칠리파우더, 큐민파우더, 크러쉬드 레드페퍼, 케찹, 우스터소스, 후추, 카이옌페퍼를 넣고 볶는다.7. 6에 물을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끓인다.(액체는 남아있지 않고 촉촉한 정도)8. 빵의 단면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7의 칠리를 넣는다. → 소시지를 올리고 양파, 피클, 체다치즈(녹인 모짜렐라치즈)를 뿌린다. → 케찹, 옐로우 머스터드,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Potato Wedges(w. Cheese Sauce)이론핵심/참고사항? 감자- 껍질 제거 후 갈변 방지를 위해 물에 담가 보관- 얇은 모서리 부분은 굽울떼 타지 않도록 제거- 물에서 70~80% 정도만 익히기- 표면이 바삭해지도록 낮은 불에서 오래 굽기? 치즈 소스- 원하는 농도보다 묽을 때 불 끄기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감자1개카이옌페퍼--버터20g갈릭파우더--식용유15ml케이준시즈닝--슬라이스치즈2장우유50ml허브믹스--소금--후추--파슬리--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파슬리나 담은 모양 등 플레이팅을 잘했고 치즈 소스는 굳어서 농도를 확인할 수 없어 아쉽다는 평을 받았다.감자를 구울 때 버터나 식용유가 많은 상황에서 너무 약한 불로 구워 겉이 바삭하게 되지 않은 것 같다. 더 강한 불로 구웠다면 노릇한 색도 잘 나고 표현이 바삭했을 것 같다. 치즈 소스도 농도를 더 묽은 상태에서 불을 껐다면 완전히 굳지 않았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웨지감자의 간도 적당했고 소스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려 맛이 있었다. 웨지감자를 좋아해서 오븐으로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소금, 후추 이외에 다양한 파우더를 뿌리니깐 더 풍미가 살고 맛있었다.
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Marinated tomato baguette이론핵심/참고사항? 크로스티니- 작은 크기의 빵을 바삭하게 구워서 갖가지 토핑을 올려 만든 이탈리아 전채요리- 차갑게 먹음? chiffonade- 푸른 잎의 채소나 허브를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써는 방법- 허브가 망가지는 것을 방지? 크림치즈- 빵이 식으면 바르기→ 녹지 않고 두께 있게 발리도록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바게트2장크림치즈20g토마토 마리네이드적당량-바질2잎소금적당량-후추적당량-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적당량-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바게트의 작은 크기와 마리네이트 한 토마토가 일주일이 지나서 색이 선명하지 않은 점이 아쉽고 바질 쉬포나드를 얇게 잘했다는 평을 받았다.크림치즈를 그냥 바르니 잘 발리지 않아서 바르기 전에 부드럽게 섞은 후 바르면 좋을 것 같고 쉬포나드를 하기 전 바질의 수분을 확실히 제거해야 잘 썰수 있을 것 같다. 크림치즈와 상큼한 마리네이트 토마토, 향긋한 바질의 향이 잘 어울렸고 전체요리에 적합한 메뉴인 것 같다. 간단하지만 맛있어 파티 요리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이런 종류를 브루스케타나 크로스티니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둘은 거의 비슷하지만 마무리하는 방식이나 올리는 재료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2. 팬에서 바게트를 살짝 굽는다. → 식힌다.3. 바질은 물기를 제거한 뒤 잎을 겹치고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썬다(chiffonade).4. 바게트의 한쪽 면에 크림치즈를 펴 바른다.5. 마리네이트 한 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거나 다져서 준비한다.6. 4의 바게트에 5의 토마토와 소스를 올린다. → 바질을 가운데에 올리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뿌려 완성한다.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Ham&cheese baguette이론핵심/참고사항? 브루스케타- 이탈리아의 전채 요리로, 바게트에 치즈·과일·야채·소스 등을 얹은 요리- 먹기 전 한 번 더 구워내 따듯하게 먹음? 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 이탈리아 북부에서 생산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성 치즈- 1996년 EU에 의해 DOP(Denominazione di Origine Protetta, 원산지보호제품)로 지정됨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바게트2장달걀1개버터1큰술설탕1작은술마늘1알우유1.5큰술꿀/설탕1작은술소금적당량-파슬리가루적당량-후추적당량-식용유적당량-스리라차1큰술베이컨2장마요네즈1큰술슬라이스치즈1장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적당량-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재료들을 바게트 위에 소복이 잘 쌓았다는 평을 받았다.계란, 베이컨, 치즈 등이 들어가 가벼운 느낌보다는 식사 대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바게트 대신 식빵하고도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스크램블을 할 때 촉촉하게 잘 익혔지만 시간이 지나자 물이 분리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달걀물을 만들고 바로 익힌 것이 아니라서 우유와 달걀이 분리된 것 같아 아쉬웠다. 재료들을 올리지 않고 갈릭버터소스만 발라 구운 빵 자체도 너무 맛있었고 솔직히 소스에 베이컨에 치즈까지 들어가 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계란이 맛을 중화해 주고 부드러운 느낌을 줘 조화로웠다. 흔히 사용했던 파마산 가루가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의 대체용을 많이 쓰인다는 사실과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는 원산지보호제품으로 인증 마크가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다음엔 다른 빵을 활용해서 만들어 보고 싶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
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와사비게살샌드위치이론핵심/참고사항? 오이 세척- 굵은소금으로 표면을 문질러 가시와 불순물 제거? 오이 밑간- 간을 하려는 의도- 수분을 제거하려는 목적? 식빵- 약불에서 오랫동안 구워 수분을 최대한 제거- 바람이 잘 통하는 상태에서 식혀 바삭하게 유지- 시간이 오래 지난 후 먹는 경우 굽지 않고 사용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크래미4줄식빵2장스트링치즈1줄토마토1/2개마요네즈2큰술오이1/3개와사비1/2작은술로메인5장레몬즙1/2작은술슬라이스치즈1장피클(다지기)3장허니머스터드2작은술백후춧가루약간-설탕약간-소금약간-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샌드위치의 단면에서 속 재료가 모두 보여서 예쁘고 빵이 더 두꺼웠으면 좋을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와사비를 넣은 소스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맛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다른 재료들과 함께 먹다 보니 생각보다 와사비 맛이 나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샌드위치 자체는 너무 맛있었다. 종종 오이가 들어가 있는 샌드위치를 먹을 때 오이가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이의 밑간이 잘 돼서 맛이 튀지 않고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우러졌다. 소스가 너무 적게 들어간다고 느껴 맛이 싱겁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간이 딱 적절했다. 오히려 소스 맛에 재료들의 싱싱한 맛이 묻히지 않아서 좋았다. 아쉬웠던 점을 샌드위치를 썰 때 칼이 잘 들지 않아 샌드위치가 눌려 빵 부분이 너무 눌렸다는 것인데 다음엔 이 부분을 신경 써서 자른다면 단면이 더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2. 로메인은 차가운 물에 담가 싱싱하게 보관한다.3. 오이는 0.2cm 두께로 어슷하게 자른다. →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4. 토마토는 원형을 살려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다. →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한다.5. 팬에서 식빵을 살짝 굽는다. → 눅눅해지지 않도록 식빵을 세워 식힌다.6. 크래미와 스트링치즈는 얇게 찢는다.7. 피클을 다진다. → 마요네즈, 와사비, 레몬즙, 백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섞는다.8. 6의 재료에 7의 소스를 넣고 섞는다.9. 로메인은 물기를 제거한 후 식빵 크기로 손질하여 준비한다.10. 밑간 한 오이와 토마토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준비한다.11. 식빵의 한쪽 면에 허니머스타드를 바르고 치즈 - 로메인 - 오이 - 토마토 - 게살샐러드 ? 식빵 순으로 올린다. →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싼다.12. 11의 샌드위치를 2등분 하여 완성한다.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이론핵심/참고사항? 방울토마토 손질- 끝에 십자 모양으로 살짝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데쳐 껍질 제거 → 너무 깊게 칼집을 내면 즙이 과도하게 나오니 주의해야 함? chiffonade- 푸른 잎의 채소나 허브를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써는 방법- 허브가 망가지는 것을 방지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방울토마토10-15개홀그레인머스타드약간-양파(다지기)1/4개바질잎(chiffonade)2-3잎올리브오일2큰술화이트와인식초1큰술설탕1작은술레몬즙1/2큰술소금--후추--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방울토마토의 붉은색과 양파의 흰색, 바질의 녹색이 잘 어우러진 것 같다.전에 발사믹 식초로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데 발사믹 식초로 인해 재료들이 갈색빛이 났지만 화이트와인식초를 넣으니 재료들 본연의 색들이 강하게 나타나며 예쁘게 느껴졌다. chiffonade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히 어떤 방법인지에 대해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허브 손질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실제로 해보니 손질이 편했다. 또한 올리브오일과 산의 비율을 2:1로 하면 간단하게 마리네이드를 만들 수 있어 앞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다음주에 이 마리네이드를 활용한 요리가 기대가 된다.만드는 과정1. 재료 세척 및 준비2. 물을 끓인다(방울토마토).3. 방을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껍질에 십자로 칼집을 낸다. → 끓는 물에 넣고 껍질이 일어나면 찬물에 담가 식힌다. → 껍질을 제거한다.4. 양파는 다진다.5. 바질은 물기를 제거한 뒤 잎을 겹치고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썬다(chiffonade).6. 볼에 올리브오일, 화이트와인식초, 설탕,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고 잘 섞는다. → 방울토마토, 양파, 바질을 넣어 섞는다.7. 통에 6의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넣고 숙성시킨다.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키위청이론핵심/참고사항? 과일 세척- 굵은소금이나 베이킹소다로 표면을 문질러 불순물 제거? 과일- 과일의 일부를 갈아서 넣으면 맛이 더 잘 우러남? 병 소독- 끓는 물에 중탕- 병 내부에 소주를 넣고 키친타월로 닦아서 소독? 과일청 보관- 청을 병에 담고 위에 설탕을 뿌려 공기와 접촉을 막고 상하지 않도록 함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키위4개레몬1개레몬즙1큰술설탕80~100%식초--베이킹소다--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키위의 맛과 레몬의 신맛이 잘 어우려져서 맛있었다.키위와 레몬을 함께 넣어 만든 청은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키위의 단맛과 신맛, 레몬의 신맛이 어우러져 너무 과도하게 신맛이 나지 않을까 했지만 설탕의 단맛과도 잘 어우러지기 때문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적절했던 것 같다. 또한 청의 과잉을 갈아 넣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간 과일을 활용하면 더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Hot cakes이론핵심/참고사항? 반죽할 때- 믹스에 따라 정해진 용량의 재료를 섞어야 팬케이크 모양을 잘 만들 수 있음? 구울 때- 기름을 팬에 일정하게 분포하는 것이 중요- 약한 불에서 익혀야 잘 부품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믹스200g계란1개우유100ml버터--시럽--슈가파우더--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모양과 크기가 일정하고 표면의 색이 고루 잘 난 것 같다.반죽이 생각보다 묽지 않아서 걱정했지만 팬에 부었을 때 적당한 크기와 모양으로 퍼지다 멈춰 일정한 크기와 두께로 만들 수 있었다. 생각보다 굽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놀랐지만 꾸준히 약불로 천천히 원하는 표면의 색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니 반죽이 부풀어 두께가 두꺼워지고 색도 고르게 구울 수 있었다. 팬의 표면에 기름을 고루 도포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는데 신경을 써도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기름이 약간 많으면 색이 이쁘게 나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래서 기름을 거의 닦아내듯 묻히면 색은 이쁘지만 표면에 윤기가 안 나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 두꺼운 무쇠 팬에 굽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한번 구워보고 실습 때와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해 보고 싶었다. 달달한 맛과 푹신한 식감이 잘 어울려 맛있었다.만드는 과정1. 볼에 믹스, 계란 우유를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섞는다.(농도 확인)2. 팬에 기름을 두른 뒤 키친타월로 고루 펴준다. → 1의 반죽을 1/2컵(원하는 크기만큼) 정도 부어 약불에서 익힌다. → 반죽의 표면에 기포가 올라와 터지고 밑면의 색이 갈색으로 나면 뒤집어 익힌다.3. 핫케이크를 완성 접시에 담은 후 버터를 올리고 슈가파우더와 시럽을 뿌려 완성한다.실 습 일 지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Blueberry sauce이론핵심/참고사항? 농도- 사용 용도에 따라 조절(위에 올릴 경우 더 묽게)? 설탕- 블루베리의 신맛에 따라 조절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블루베리1C설탕1T레몬주스1T전분0.5-1t소금--물50g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농도가 알맞게 잘 졸여진 것 같다.처음부터 전분을 넣고 끓이기 때문에 빨리 농도가 나거나 형태가 이상하게 굳어질까 걱정했는데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우러져 끓으면서 자연스럽게 적당한 농도가 나왔다. 핫케이크와 곁들여 먹기 위해 조금 더 진하게 농도를 내서 먹기 편했고 소스의 신맛이 핫케이크의 단맛과 잘 어울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서 다른 베리류로 응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식빵에 크림치즈를 발라 올려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만드는 과정1. 냄비에 블루베리, 설탕, 소금, 전분물을 넣어 끓인다.2. 1을 약불에서 은근하게 끓인다.3. 2가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졸인 후 농도(원하는 농도보다 더 묽을 때)를 확인하고 불을 끈다. → 레몬주스를 넣어 섞는다.4.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과 목브런치카페실습이 름학 번분 반2분반실습일메 뉴Banana toast이론핵심/참고사항? 식빵- 약불에서 오랫동안 구워 수분을 최대한 제거- 바람이 잘 통하는 상태에서 식혀 바삭하게 유지? 스프레드- 너무 굳어있으면 컵에 넣고 팬에 올려 약불에서 녹여서 사용재료재료수량단위재료수량단위바나나1개식빵4장땅콩버터--뉴텔라--시나몬파우더--완성품 평가 및자기 평가땅콩버터와 누텔라가 조금 더 두껍게 발리면 더 좋을 것 같고 바나나는 일정한 두께로 잘 썰었지만 더 두껍게 썰어서 넣어도 좋을 것 같다.만드는 방법과 재료들이 매우 간단했고 묵직한 느낌의 스프레드가 2종류나 들어가서 너무 달고 뻑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땅콩버터의 고소한 맛과 누텔라의 헤이즐넛 향과 단맛이 잘 어울렸고 바나나가 촉촉함도 보충 해줘서 너무 맛있었다. 식빵을 바삭하게 구워 식감도 좋았다. 스프레드로 사용되는 재료들이 너무 굳어있을 때 빵에 발라 빵이 심하게 눌린 적 있었는데 팬에서 간단하게 녹이는 방법을 알게 되어 앞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