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문 요약 레포트스트레스는 어떤 길을 지나 도박이 되는가청소년의 스트레스가 현재 및 미래 도박행동에 미치는 영향, 인터넷중독과 비합리적 도박신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대상 논문 상세 정보 (출처·저자·서지사항)논문 제목청소년의 스트레스가 현재 도박행동과 미래 도박행동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인터넷중독과 비합리적 도박신념의 매개효과저자김영경 (단독 연구)게재 학술지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The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발행 기관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상담심리학회권·호·면제24권 제1호(2012), pp. 175 ~ 195 (총 21면)발행 연도2012년주요 변수스트레스(독립), 인터넷중독·비합리적 도박신념(매개), 현재·미래 도박행동(종속)연구 방법상관분석 및 매개효과 검증연구 분야상담심리 · 중독 (청소년 도박행동의 심리적 경로 연구)자료 출처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지 · www.kci.go.kr본 레포트의 첫 장은 대상 논문의 서지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가운데 정렬로 구성하였다. 다음 장부터 본문이 시작된다.작성 개요본 레포트는 청소년의 스트레스가 도박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인터넷중독과 비합리적 도박신념이 어떤 다리 역할을 하는지를 실증한 위 논문을 선정·요약한 것이다. 앞선 레포트가 청소년이 도박을 접하는 ‘환경적 경로’를 다뤘다면, 이 레포트는 스트레스에서 출발하는 ‘심리적 경로’를 다룬다. 단순 요약에 그치지 않고, 학업 스트레스에 짓눌린 청소년, 게임과 도박의 흐릿한 경계,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환상 같은 최근의 이슈를 본문 곳곳에 연결한 필자의 견해를 함께 담았다. 목차는 생략하고 도입, 핵심 개념, 논문 요약, 현실과의 비교, 논의, 한계, 느낀점과 핵심 정리의 흐름으로 서술한다. 청소년 도박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주제인 만큼, 이 글은 위험을 조장하지 않고 그 심리적 원인을 이해하고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1. 들어가며 ‘왜’ 도박에 빠지는가라는 일보다 앞으로 벌어질 위험을 예측하는 것이 훨씬 값지다. 이 논문은 그 예방적 시선을 처음부터 품고 있다.필자의 견해 ① 도박을 ‘탓’이 아니라 ‘증상’으로 보기나는 이 논문이 청소년 도박을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일종의 증상으로 바라본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스트레스라는 원인이 건강한 출구를 찾지 못했을 때 도박이라는 형태로 터져 나온다는 관점은, 문제의 책임을 아이 개인에게만 돌리지 않는다. 열이 나는 것이 병 자체가 아니라 병의 신호이듯, 도박행동도 그 아래 놓인 더 근본적인 고통의 신호일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도박이라는 표면적 행동을 야단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아래에서 곪고 있는 스트레스를 들여다보는 일이다. 이 논문의 출발점이 나는 인간적이라고 느꼈다.2. 논문을 읽기 위한 핵심 개념2.1 청소년 스트레스스트레스는 감당하기 어려운 요구에 직면했을 때 겪는 심리적·신체적 긴장을 뜻한다. 청소년에게 그 요구의 상당 부분은 학업에서 온다. 성적에 대한 압박, 진학 경쟁, 부모의 기대, 또래 관계의 갈등이 겹치면서, 청소년기는 생애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집약되는 시기 중 하나가 된다. 이 논문은 이 스트레스를 도박행동으로 이어지는 사슬의 출발점, 즉 독립변수로 설정한다.2.2 인터넷중독인터넷중독은 인터넷 사용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몰입하여 일상에 지장을 겪는 상태를 말한다. 이 논문에서 인터넷중독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스트레스와 도박을 잇는 다리이자, 동시에 온라인 도박으로 가는 관문이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인터넷 몰입으로 풀려던 청소년이, 그 인터넷 공간 안에서 도박과 마주치는 구조다. 앞선 레포트가 밝힌 ‘온라인 접촉의 위험’과 이 논문의 인터넷중독이 만나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2.3 비합리적 도박신념비합리적 도박신념(irrational gambling belief)은 도박의 결과를 자신이 통제하거나 예측할 수 있다고 잘못 믿는 왜곡된 사고를 가리킨다. ‘이번엔 딸 것 같다’, ‘잃은 만큼 곧 되찾을 수 있다’, ‘나는구조를 말한다. 이 논문에 대입하면, 스트레스(A)가 도박행동(C)에 이르는 길에 인터넷중독과 비합리적 도박신념(B)이 다리처럼 놓여 있다는 것이다. 만약 이 매개효과가 확인된다면, 스트레스 그 자체를 없애는 것뿐 아니라 그 사이의 다리를 끊는 것으로도 도박을 막을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다리를 끊으면 출발점의 스트레스가 도박이라는 종착점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2.5 왜 청소년기의 스트레스가 위험한가스트레스는 누구나 겪지만, 청소년기의 스트레스가 특히 위험한 데는 이유가 있다. 이 시기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성숙한 방식을 아직 충분히 익히지 못한 단계다.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를 차분히 풀어 가는 능력이 발달 중이기 때문에, 압박이 몰려오면 손쉽고 즉각적인 해소책에 기대기 쉽다. 인터넷 몰입이나 도박 같은 자극적 출구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도 그래서다. 게다가 청소년기는 충동을 조절하는 뇌 기능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한번 위험한 출구에 발을 들이면 스스로 멈추기가 더 어렵다. 이 논문이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그 대처 경로에 주목한 것은, 바로 이 발달적 취약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3.1 연구 목적이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스트레스가 현재의 도박행동과 미래의 도박행동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그 관계에서 인터넷중독과 비합리적 도박신념이 매개 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있다. 궁극적으로는 청소년 도박중독을 예방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연구의 지향점이다.3.2 연구의 배경 논리이 연구의 바탕에는 도박에 관한 오랜 이론적 통찰이 깔려 있다. 일찍이 여러 학자들은 청소년이 도박에 빠지는 근본 이유를 만성적인 스트레스에서 찾았다.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은 그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그 미숙한 대처가 도박 같은 병리적 행동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다만 스트레스를 겪는 모든 청소년이 도박에 빠지는 것은 아니기에, 그 사이에서 방향을 가르는 매개변인을 밝히는 것이 이 연구의 과제였다.3.3 연구 방법연구진 결과, 스트레스에서 출발해 도박행동에 이르는 심리적 경로가 확인되었다. 핵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스트레스는 도박행동과 관련되었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청소년일수록 현재의 도박행동과 미래의 도박행동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인터넷중독이 스트레스와 도박행동 사이를 매개했다. 스트레스가 인터넷중독을 높이고, 그 인터넷중독이 다시 도박행동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확인되었다.비합리적 도박신념도 매개 역할을 했다. 스트레스가 왜곡된 도박신념을 키우고, 그 신념이 도박행동을 강화하는 경로 또한 유의하게 나타났다.4.1 스트레스가 도박으로 가는 두 갈래 길이 결과들을 하나로 엮으면, 스트레스가 곧장 도박으로 직행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의 다리를 건너 도박에 이른다는 그림이 그려진다. 하나는 스트레스를 인터넷 몰입으로 풀려다 그 안에서 도박과 만나는 행동적 경로이고, 다른 하나는 스트레스가 ‘도박으로 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다’는 왜곡된 신념을 키우는 인지적 경로다. 두 길은 나란히 놓여 있으며, 어느 쪽이든 스트레스라는 출발점과 도박이라는 종착점을 잇는다.이 발견이 예방에 주는 함의는 구체적이다. 스트레스 자체를 줄여 주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그 사이의 다리를 끊는 개입도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사용을 건강하게 조절하도록 돕고, 도박에 대한 왜곡된 믿음을 합리적으로 바로잡아 주는 것. 이 두 가지 개입은 스트레스라는 뿌리를 당장 뽑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도박이라는 열매로 자라는 길목을 차단할 수 있다.4.2 ‘지금’과 ‘앞으로’를 함께 본다는 것이 논문의 결과에서 눈여겨볼 또 하나의 지점은, 스트레스와 두 매개변수가 현재의 도박행동만이 아니라 미래의 도박행동 가능성과도 이어졌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지금 도박을 하는 아이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직 도박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도 스트레스가 높고 인터넷에 과몰입하며 왜곡된 도박신념을 지닌 아이가 앞으로 도박에 빠질 위험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은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커졌는데 그것을 도박으로 실어 나르는 인터넷이라는 다리는 훨씬 넓고 튼튼해진 셈이다. 위험의 조건이 전방위로 악화된 것이다.5.2 국가통계가 확인한 심각성2024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가 청소년 도박 분야 최초로 국가통계 승인을 받아 실시되었고, 초·중·고 청소년의 4.3퍼센트가 한 번 이상 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숫자 뒤에는 이 논문이 그린 심리적 경로를 지나온 수많은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를 풀 건강한 출구를 찾지 못하고, 인터넷 속에서 도박과 마주치고, ‘한 번 더 하면 된다’는 착각에 붙들린 아이들 말이다. 통계의 숫자와 이 논문의 경로도가 겹쳐질 때, 그 4.3퍼센트는 단순한 비율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얼굴들로 다가온다.필자의 견해 ⑤ 건강한 출구를 마련하는 일이 논문의 결론을 오늘에 적용하면, 예방의 핵심은 결국 ‘스트레스의 건강한 출구를 마련해 주는 일’로 모인다. 스트레스는 청소년기에 완전히 없앨 수 없는 것이다. 문제는 그것을 풀 통로가 도박밖에 남지 않았을 때 벌어진다. 운동이든 취미든 대화든, 스트레스를 흘려보낼 건강한 출구가 여럿 있는 아이는 굳이 위험한 통로로 향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은 도박을 막는 일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숨 쉴 틈과 기댈 곳을 만들어 주는 일이기도 하다. 도박을 금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5.3 예방교육이 놓치기 쉬운 것청소년 도박 예방교육은 최근 여러 학교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 논문의 시선으로 보면, 예방교육이 자칫 놓치기 쉬운 지점이 드러난다. 많은 교육이 ‘도박은 위험하다’, ‘도박은 불법이다’라는 인식 전달에 집중하지만, 이 논문에 따르면 청소년을 도박으로 미는 힘은 도박에 대한 무지가 아니라 그 아래 놓인 스트레스와 왜곡된 신념이다. 도박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빠져드는 것이 문제라면,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힘을 길러 주고 ‘한 번 더 더했다.
■ 논문 요약 레포트두 문화 사이에 선 사람들의 우울차별지각과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북한이탈주민 여성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매개된 조절효과를 중심으로대상 논문 상세 정보 (출처·저자·서지사항)논문 제목차별지각,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북한이탈주민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매개된 조절효과를 중심으로저자이민지 · 전진용 · 장혜인 (공동 연구)게재 학술지한국심리학회지: 여성 (The Korean Journal of Woman Psychology)발행 기관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여성심리학회권·호·면제21권 제3호(2016), pp. 459 ~ 481 (총 23면)발행 연도2016년DOIhttps://doi.org/10.18205/kpa.2016.21.3.006연구 대상국립정신건강센터 및 하나센터에서 모집한 북한이탈주민 여성 87명측정 변수차별지각, 문화적응(남한문화지향·북한문화지향), 문화적응 스트레스, 우울분석 방법PROCESS macro를 활용한 매개된 조절효과 모형 분석연구 분야여성심리 · 상담심리 (북한이탈여성의 정신건강 연구)자료 출처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지 · www.kci.go.kr본 레포트의 첫 장은 대상 논문의 서지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가운데 정렬로 구성하였다. 다음 장부터 본문이 시작된다.작성 개요본 레포트는 북한이탈주민 여성이 지각하는 차별이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거쳐 우울로 이어지는 경로를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문화적응 성향이 조절 역할을 하는지를 살핀 위 논문을 선정·요약한 것이다. 앞선 레포트가 차별이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을 무너뜨리는 경로를 다뤘다면, 이 레포트는 차별이 두 문화 사이의 적응 스트레스로 번지는 경로를 다룬다. 단순 요약에 그치지 않고, 여성이 다수를 차지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인구 구성, 정착 실태조사에 나타난 차별 경험, 정책적 지원의 방향 같은 최근 이슈를 본문 곳곳에 연결한 필자의 견해를 함께 담았다. 목차는 생략하고 도입, 핵심 개념, 논문 요약, 현실과의 비교, 논의, 한계, 느낀점분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는 일인지 이 논문을 통해 생각하게 되었다. 이 집단의 다수가 여성이라면, 성별을 뭉뚱그린 연구 결과는 사실상 여성의 경험을 대표하면서도 그것이 여성의 경험임을 드러내지 않는 셈이다. 게다가 이들이 겪는 어려움에는 성별과 무관하지 않은 것들이 많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생계를 감당하는 부담, 몸에 대한 통제 경험, 결혼과 가족을 둘러싼 압박 같은 것들 말이다. 대상을 좁히는 일이 때로는 문제를 더 정확하게 보는 길이 된다는 점을, 이 연구의 설계가 보여 준다.2. 논문을 읽기 위한 핵심 개념2.1 차별지각차별지각(perceived discrimination)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특성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끼는 주관적 인식을 뜻한다. 이 논문에서 차별지각은 우울로 이어지는 사슬의 출발점, 즉 독립변수로 설정된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객관적 사건의 기록이 아니라 당사자의 지각이라는 점이다. 같은 상황도 어떤 사람에게는 차별로, 어떤 사람에게는 그저 무례로 남을 수 있으며,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것은 결국 그 지각이다.2.2 문화적응문화적응(acculturation)은 다른 문화권으로 이주한 사람이 새로운 문화와 기존 문화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조정해 가는 과정을 뜻한다. 이 논문은 문화적응을 하나의 축이 아니라 두 개의 축, 즉 남한문화지향과 북한문화지향으로 나누어 측정한다. 남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정도와 북한 문화를 유지하는 정도가 반드시 반비례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두 문화를 모두 지닌 사람도, 어느 쪽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관점이다.2.3 문화적응 스트레스문화적응 스트레스(acculturative stress)는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가리킨다. 언어와 억양의 차이, 낯선 제도와 관습, 소속감의 흔들림, 기존 정체성과 새 환경 사이의 갈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된다. 이 논문은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차별지각과 우울을 잇는 매개변수로 설정한다. 차별이 여성만을 대상으로 삼은 배경에는 이들이 놓인 중첩된 조건이 있다. 북한이탈여성은 탈북민이라는 출신과 여성이라는 성별이 겹치는 자리에 서 있고, 상당수는 홀로 자녀를 키우며 생계까지 감당한다. 제3국을 거치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은 남성과 다른 결의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이런 조건들이 겹칠 때, 차별은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고 삶의 여러 영역에서 동시에 작동한다. 직장에서는 출신 때문에, 아이의 학교에서는 어머니로서, 지역사회에서는 여성으로서 각기 다른 시선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문화적응 스트레스라는 개념이 이 집단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적응해야 할 영역이 그만큼 많고 겹쳐 있기 때문이다.3. 논문 요약 (1) 연구의 목적과 방법3.1 연구 목적이 연구의 목적은 북한이탈주민 여성의 우울에 기여하는 심리사회적 요인들의 통합적 영향을 규명하는 데 있다. 구체적으로는 차별지각이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매개로 우울을 예측하는 경로를 확인하고, 그 경로에서 문화적응이 조절 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했다.3.2 연구 대상과 자료 수집연구진은 서울 소재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하나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여성 87명을 모집했다. 참여자들은 차별지각, 문화적응(남한문화지향과 북한문화지향), 문화적응 스트레스, 우울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 질문지에 응답했다. 인구통계학적 변인인 연령과 남한거주기간, 표집 기관 등은 공변인으로 분석에 포함되었다.여기서 공변인이라는 개념을 잠깐 짚어 두면 결과를 읽기가 쉽다. 공변인은 관심 있는 변수 외에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을 가리키며, 이를 통제한다는 것은 그 요인들의 영향을 제거한 뒤 순수한 관계를 보겠다는 뜻이다. 예컨대 남한거주기간이 길수록 적응이 나아질 수 있으므로, 이를 통제해야 차별지각의 순수한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3.3 하나센터와 국립정신건강센터라는 표집 경로표본을 하나센터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모집했다는 점은 이 연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기따라 달라지는 양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즉 남한문화지향이나 북한문화지향의 수준이 이 경로의 강도를 바꾸지는 못했다.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거치지 않고 심리사회적 요인들이 우울을 직접 예측하는 경로 또한 유의하게 나타났다.4.1 매개는 확인되고, 조절은 확인되지 않았다이 결과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연구자가 세운 가설 가운데 절반만 지지되었다는 점이다. 차별이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거쳐 우울로 간다는 매개 경로는 뚜렷하게 확인되었지만, 그 경로가 문화적응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는 조절 가설은 지지되지 않았다. 연구자의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이다.그런데 나는 이 ‘확인되지 않음’이야말로 이 논문에서 가장 곱씹어 볼 만한 대목이라고 생각한다. 조절효과가 없었다는 것은, 남한 문화에 적극적으로 적응한 사람이든 북한 문화에 더 머무는 사람이든 차별 앞에서는 비슷하게 무너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개인이 아무리 열심히 적응하려 애써도, 그 노력이 차별의 상처를 막아 주지는 못했다는 것이다.필자의 견해 ④ ‘적응하면 괜찮아진다’는 말의 한계우리 사회는 종종 이주민이나 탈북민에게 은근한 요구를 건넨다. 빨리 적응하라고, 여기 방식을 익히라고. 그 말에는 적응만 잘하면 어려움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그런데 이 논문의 결과는 그 전제에 균열을 낸다. 문화적응의 정도가 차별과 우울의 관계를 조절하지 못했다는 것은, 개인의 적응 노력이 차별로 인한 고통을 막아 주는 방패가 되지 못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결과가 책임의 소재를 분명히 한다고 본다. 문제를 해결해야 할 주체는 더 열심히 적응해야 할 당사자가 아니라, 차별을 거두어야 할 사회 쪽이라는 것이다. 물론 표본이 작아 조절효과가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으니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4.2 직접경로가 남긴 여지또 하나 주목할 것은,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거치지 않고 우울로 직접 이어지는 경로도 유의했다는 점이다. 이는 차별이나 다른 심리사회적 요인이 적응의 문제로 번지지 않고서도 곧바로 마음을 무 이 논문이 하나센터와 정신건강센터를 통해 표본을 모았다는 사실 자체가, 그런 연결의 통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준다.필자의 견해 ⑤ 상담실에 닿지 못한 사람들이 논문의 표본이 하나센터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모집되었다는 점을 나는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이들은 어떤 형태로든 지원 체계에 연결된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그 어디에도 연결되지 못한 채 홀로 지내는 이들은 어떨까. 상식적으로는 그들의 상황이 더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정책이 고령 1인세대 탈북민의 고독사 예방을 과제로 삼고 있다는 사실도 그 짐작을 뒷받침한다. 연구가 담아낼 수 있는 것은 언제나 조사에 응한 사람들의 목소리뿐이고, 가장 어려운 사람은 종종 그 바깥에 있다. 이 한계를 기억하는 것이 연구를 정직하게 읽는 태도라고 생각한다.5.3 우울에 이르는 길이 여럿이라면이 논문에서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거치지 않는 직접경로도 유의했다는 결과는, 정책 설계에도 시사점을 준다. 만약 우울에 이르는 길이 오직 적응 스트레스 하나뿐이라면, 한국어 교육이나 생활 적응 프로그램만 잘 갖춰도 상당 부분 해결될 것이다. 그러나 직접경로가 함께 열려 있다는 것은, 적응을 돕는 것만으로는 닿지 않는 영역이 남는다는 뜻이다. 차별받았다는 경험 그 자체가 남기는 무게, 가족과 떨어져 사는 상실감, 미래에 대한 불확실 같은 것들이 그 영역에 놓여 있을 것이다. 정착 지원이 교육과 취업에서 멈추지 않고 정신건강 서비스로 이어져야 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6.1 강점북한이탈주민 여성만을 대상으로 삼아, 성별을 뭉뚱그린 기존 연구가 놓치기 쉬운 특수한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문화적응을 남한문화지향과 북한문화지향이라는 두 축으로 나누어 측정함으로써, 적응을 일방향적 동화로 보는 관점에서 벗어났다.차별지각에서 우울에 이르는 경로에 문화적응 스트레스라는 매개를 놓고, 나아가 조절효과까지 함께 검증하는 정교한 모형을 시도했다.가설이 지지되지 않은 부분(조절효과 미확인)을 그대로 보고함으로써, 연구의 정직성을 지켰다.6.2 한계표본이 8한다.
1. 들어가며 — 같은 여행, 다른 주인공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할 때, 그 여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언뜻 당연해 보이는 이 질문에 두 나라 사람들은 서로 다르게 답한다. 최미주(2023)의 이 논문은 바로 그 미묘한 차이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강릉과 영국의 콘월, 두 곳의 반려견 친화 여행지에서 반려인들을 관찰하고 인터뷰한 결과, 같은 ‘반려동물 동반여행’이라도 그 안에서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차지하는 위치가 나라마다 사뭇 달랐다.
이 논문의 목적은 인간 동물학(anthrozoology)의 관점에서 한국과 영국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 및 호텔 경험을 깊이 탐색하고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세 가지를 본다. 첫째, 두 사회에서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방식의 차이. 둘째, 반려동물 동반여행과 호텔 숙박의 준비 및 경험의 차이. 셋째, 각 문화권의 사회문화적·제도적 틀이 이 여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주목할 것은 이 연구가 ‘인간 동물학’이라는 렌즈를 쓴다는 점이다. 인간 동물학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 그 자체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단순한 관광 상품이나 소비 행동이 아니라, 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가 여행이라는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지는가의 문제로 본다. 이 관점 덕분에 이 논문은 ‘몇 명이 어디에 가는가’를 넘어 ‘그들에게 반려동물은 무엇인가’라는 더 깊은 질문으로 들어간다.
결과부터 말하면, 한국과 영국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국의 여행은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영국의 여행은 반려인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같은 활동이 두 나라에서 전혀 다른 의미를 지녔던 것이다. 이 논문은 그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문화의 결 속에서 읽어 낸다.
1. 들어가며 — 마을이 관광지가 될 때
어떤 동네는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해진다. 드라마 한 장면에 나오고, 누군가의 인스타그램 배경이 되고, 여행 유튜브의 섬네일이 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온다. 처음에는 반갑다. 조용하던 골목에 활기가 돌고, 빈 점포에 카페가 들어서고, 집값이 오른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무언가 달라진다. 새벽 6시에 캐리어 바퀴 소리가 나고, 대문 앞에서 누군가 셀카를 찍고, 창문 너머로 낯선 사람과 눈이 마주친다.
우은주·김영국·남장현(2017)의 이 논문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저자들이 다루는 개념은 투어리스트피케이션(touristification), 즉 주거지역이 관광지화되면서 원래 살던 주민이 밀려나거나 삶의 질이 훼손되는 현상이다. 관광은 오랫동안 ‘지역 발전’과 동의어로 취급되어 왔다. 관광객이 오면 돈이 돌고, 돈이 돌면 지역이 산다는 공식이다. 이 논문은 그 공식에 남아 있는 나머지 항을 계산해 보자고 제안한다.
저자들이 지적하는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이 현상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현상학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을 뿐, 투어리스트피케이션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는 매우 미흡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통계로 시작하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러 간다.
무대는 서울의 두 곳, 북촌한옥마을과 이화벽화마을이다. 하나는 조선의 한옥이 밀집한 곳이고, 다른 하나는 벽화 프로젝트로 유명해진 달동네다. 출발점은 전혀 다르지만, 두 마을은 같은 운명을 공유하게 되었다. 사람이 사는 곳인데,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 곳이 된 것이다.
1. 들어가며 — 갈등구도를 의심하는 것에서 시작하기
관광 갈등을 다루는 기사에는 정해진 구도가 있다. 한쪽에는 잠 못 이루는 주민이 있고, 다른 쪽에는 셀카를 찍는 관광객이 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하고, 독자는 어느 편에 설지 쉽게 정할 수 있다. 학술 연구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신지영·이혜정·정철(2024)이 지적하듯, 그간 대부분의 선행연구는 관광영향과 개발에 대한 지역주민의 태도에 중점을 두어 왔으며, 지역민과 관광객을 갈등구도로 바라보았다.
이 논문은 그 구도 자체에 이의를 제기한다. 저자들의 근거는 단순하지만 반박하기 어렵다. 두 주체는 해당 지역에서 사회·문화·경제적 관점에서 여러 활동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관광객은 그 골목에서 커피를 사고, 사진을 찍고, 감탄하고, 때로는 미안해한다. 주민은 그 관광객에게 물건을 팔기도 하고, 길을 알려 주기도 한다. 두 집단은 적이기 이전에 같은 공간의 공동 사용자다.
그래서 저자들은 관광객의 관점까지 확장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투어리스티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한 이화벽화마을을 무대로 삼아 두 가지를 검증한다. 첫째, 지역민과 관광객의 관광영향지각과 관광태도에 차이가 있는가. 둘째, 관광영향지각이 관광태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는 어떠한가. 요컨대 이 논문의 방법론적 핵심은 ‘양쪽에 똑같이 물었다’는 것이다.
공 과 사1) 긍정적인 공적 : 공공의 이익2) 긍정적인 사적 : 개인의 이익3) 부정적인 공적 : 공공의 부이익4) 부정적인 사적 : 개인의 부이익5) 공 과 사 : 사회력 융통성6) 합리적 이기주의 와 이타주의 의 균형7) 사회 융통성 공 과 사 판단력 기준 방향8) 공정한 의사결정 해결력 기준9) 독을 활용한 약리학 이론 과 원리 교습긍정 공 " → 부정적인 공적 ( 클라이언트 : 올바른 사람 ) 효과의 경우 < 미리 전에 긍정 사 " 보다는 부정 사적 논리 를 선택 하여 해당 공적 문제 사항 을 취소 하고 다른 방법 으로 해결 한다 : 유턴 을 하여 제자리 원점 을 찾는다.긍정 공 " → 내 가정 과 국가 동시에 부정적인 공적 ( 클라이언트 : 틀린 사람 ) 효과의 경우① 위법 사항 이므로 빠른 판단으로 부정 공 ∙ 사 논리 를 선택 하여 거절 한다.② 다른 방향으로 대안을 제안 한다.③ 투쟁 하여 긍정 공 ∙ 사 으로 법을 바로 세우도록 요청 한다.④ 민주주의 헌법 은 긍정 공 ∙ 사 가 승소 한다.모든 청탁 이란 본인 사정 을 자네 사정 으로 미루는 경우 직장괴롭힘 법안 내용 이다.하인 : 민주주의 사회 에서 고용 된 사람 으로써 부정 사 “ → 부정 공 “ 의 청탁 사항 : 지시 내린 정부, 단체, 아는 지인 에게 동조 하지 않고 거절 하는 선택의 자유 와 책무 가 있어서 부정 공 ∙ 사 “ 의견 을 권유 하고 강행 하는 상위 공직 을 하야, 탄핵 퇴출 시키는 경제 시스템 을 의도 하는 국민 이다.노예 ( 헌법 금기 사항 ) : 사회 에서 선택 과 자유 없이 복종 하고 강제로 일 해야 하는 사람 을 뜻 하며 모욕 이다.Self 업무 : 직책 의 본인 업무 분야 를 구분 지어 때에 맞는 대화 하고 유도리 있는 업무를 완성 한다. 전체 그룹 이치 대조 구성 에서 자기 Part 이치에 맞는 의문, 요청, 대화, 지시, 행동, 생각, 역할 분담 한다.Society 공동 집단 : 두 공동선 의 법률, 조직 에서 관습이 비슷하면 공유 하는 사회 이다.2. 긍나라를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다.자,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고추장이 추장인 척을 하니 가짜 뉴스가 빈발 하고 사회 문제가 되는 것이다.그래서 이들의 업보는 피의자를 가해자로 만들어 자기 합리화 시키는 너무 이기적인 죄인 이다.남들이 나에게 불친절 한 것은 나를 만나기 직전에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가정사나 가족관계 또는대인관계 에서 싸우거나 기분 나빴던 일이 있어서 나한테까지 우연히 기분 전파가 되었을 수 있다.그래서 대부분 상대방이 나에게 대하는 나쁜 표정이나 불친절은 내 잘못이 아니므로 오해하지 말자.“ 나와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옳고 필요한 큰 일을 실천 하기 앞서 나는 못한다는 마음을 가두지말고 풀어놔라. “ 다중적인 일을 나는 이러해서 그 일은 못 한다. 나는 저러해서 못한다. 하는 마음을 어둡게 하는 것 보다 밝게 풀어놓고 필요한 일을 일단 시작 한다면 60% 는 이미 성공 하고 이룬 것 과 같다.운전 잘 하게 되는 심리 요법 “운전 못 하는 사람은 미리 항상 브레이크 에 와 닿는다.”2024. 9.25 NOTE1) 나의 관점 에서 보는 모든 상황 에서 나의 느낌 과 생각 대화 욕구 의도 등은 내가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생각 을 한다.- 사람들은 주로 내가 그렇기 때문에 타인 도 그렇다고 생각 하므로 이에 맞대어 상대방에게 일컫기를“ 당신 에게 의심 하고 오해 하며 화를 내고 싶다. “- “ 친구는 이러 저러 해서 동정심이 생길 것 이며 그래서 역이용 하고 싶다. “- “ 남들은 그래서 어떠한 생각, 행동, 욕구 가 생긴다. “ 은 상대의 실제 가 아닌 상황과 의도한 생각이 특이하게 비춰져서 상상을 하여 서로간의 기분을 불쾌하고 의 상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2) 가족 구성원 을 제외 한 경제 사회 에서는 연배 있는 사람 보다 대화 능력 과 기능, iq, 재벌 가정, 기혼자, 학력, 기업 에서의 직위를 통합적 으로 판단 “갑” 으로 대우를 한다.활동 후 “을” 이 오랜기간 서로 손해 보지 않는 선 에서 긍정적 친분 을 쌓은 “갑” 에게 하고 긍정 공 ∙ 사” 이익 합의 개선 에서 협조 한다.나는 긍정 공 ∙ 사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단일 선택 에서 오히려 나 와 모든 집단 에게 부정 공 ∙ 사” 효과 예상 된다면 길 이나 일 의 진행이 끝까지 미쳐 더 나아갈 데가 없고 중용을 잃어 한쪽으로 크게 치우치는 혼란적인 선택을 거절 한다. 새로운 융통성 ∙ 편의성 있는 해결 방법 제안 한다.사회 단점 에 관대 해지는 아이디어 방향 에서 행운과 복 받는다.부정당한 자아 공심판 형성 된다면 주위 사람들의 민원 들어오고 항상 막다른 길 이 존재 하며 유전 된다. 이러한 성향을 함께 대하면 우연이 닮는다.최소한 원점에서 장 ∙ 단점 아이디어를 찾는다.대화 전달 비대상자 인데 원점 회귀 전달 되어 나에게 몰래 행운을 주는 사람 또는 몰래 불행을 주는 사람이 된다.좋은 행운 (노력, 계획, 모두에게 장점 목표 스팩) 이다.나쁜 행운 (무노력, 무계획, 모두에게 단점 목표 스팩) 이다.긍정 공 ∙ 사 의견 불일치 경우 토네이도 감정 화근 에서 3분만 침묵 한다면 깨닫고 중요한 안건만 소통이 되는 차분한 해결 방향에 동감 한다.긍정 공 ∙ 사” 법조 권한 에서 때에 따른 비례 & 반비례 항목 긴급 선택의 연계성을 갖는다.대국민 모든 다수자 의 선택이라고 해서 반드시 옳은 방향 선택이 아니므로 민주적 권익 사회 협조 하고 국가안전불감증 위협을 최소화 하며 긍정 공 ∙ 사 에서 법률 제도화 한다.통념을 위반 하는 행위는 관계 연속체 의 지인들의 언어 시간에 따른 사물 의 암호에서 인생 방향 지도 가 드러나고 대인관계 개념 직관 한다.문화적 해석은 우선 대상들의 마음 옷을 벗겨 알몸을 들여다 보고, 최대한 단순화 직관 해서 최초의사물을 보고자 한다. 왜곡과 장식의 옷을 다 벗은 주체와 대상이 만날 때 관계의 암호가 풀리는 최소주의자 가 된다.왜곡에서 벗어난 순수하고 단순한 직관이 관계의 암호가 풀린다.『 일이 꼬이기 시작 』 에서 숫자가 많으면 복잡하고 괴롭다.대화 내용에서 평온하고 최적화된 내용에서 긍정 공 ∙ 사 방향 목적 궁합 멘토 안내 이해 한다.될 수 있으면 그럴만한 표준적인 대화 행동 이해 하려고 한다.삶의 평균 목적 방향 이해 알림 제시상대방의 기운을 돗우고 조화를 이루는 대인 상생 궁합상황에 맞춰 내용 수정 하고 예시된 행동 대처 안내 멘토 궁합한결 수월한 기분 코믹 전환 한다.몰래 행운을 드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좋은 근원 평가 한다.몰래 불행을 드리는 사람은 장점을 단점 일화 만들어 소문 낸다.모두의 공로 에서 win – win 함께 하는 롤모델 이 되라. 먼저 알아서 잘 하면 춤 춘다.모두의 공로 에서 중립 긍정 기운을 되받는 공적 사회 중립 이다.(+) 는 two (+) 를 예의상 면한다.(+) 는 타방향에서 two (+) 상향 가능성 있다.(+) 는 다방향 이상 동참 가능성 있다.(+) 는 그만한 (-) 있을 것이다.(-) 건강 에서 (+) 노력 이었다.(-) 는 그만한 (+) 있을 것 이다.3번 화를 내면 3번 웃으면 되어 0 이 된다.사회는 나에게 모자람 이 아닌 넘치는 양심 효과 의도 예방 이었다.한가족 권위 발전 공로 지원 에서 맞권위 동급 에티켓 자격을 얻는다.상하 양방향 다수가 동시 해결하는 위급한 지시 에서 동참 한다.지금 비례 하면 타방향 에서 다비례 한다. 국가 헌법 준수 다짐 하는 국민과 약속 한다.몰래 불행을 드리는 사람 으로 인한 가해자 & 피해자 는 옳은 방향 기준 동참 한다.위치 에 따라 인성, 품위, 규범 준수, 교육도시, 고위직 에서 다비례하는 완전무결 수준 지역이 있다.공기업 고위직 자발적 침해 또는 개인 의향 누설 하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현실감각 오염 분위기 발산 하는 주관적 관념 전원 차단 한다.현실 계획성 우열순위 관점 지향 한다.건강 인권 에서 위험 평가 기준 판단 하여 동참 여부 결정 한다.심리적 판단 이 아닌 현실 직관성 결론적 판단 에서 동참 한다.심리적 판단 은 조롱 하는 것이라 거절 또는 다방향 우열순위 업그레이드 협의 한다.심리적 의문한 최적 효능 경제적 조율된 도리 와 이치 융통성 을 갖자.시간 과 공간 초월 한 효능 에서 융통성을 갖자.아래 내용 은 의학과 의과대 의예과 (의사), 제약 회사 관련 전공 학과, 약학과 (약사), 간호과 약리학 교과서 에서 진통제 이론 과 원리 강의 한다.제약회사 관련 전공 학과 : 약학, 화학, 생명과학, 생명공학, 제약공학과의학과, 약학과 전공 대학생 들이 해당과 실습실 에서 뱀 침독 으로 진통제 만드는 원리를 직접 실습 하는 교육 을 받는다.복어 독, 악어 독, 나무 독, 꽃식물 독, 산열매 독 (새가 먹는 빨간 열매 같이 생겼음), 왕거미 독, 뱀 의 독, 달팽이 독, 바닷가 고동 독 에서 병원 주사약, 여러 종류 병원 과 에서 경구 약, 주사 치료제 만든다.제약 회사 연구 치료① 몸을 마비 시키는 독성 을 극소량 으로 정제 한다.② 파충류, 버섯, 꽃 나무 식물 에서 필요한 독 만 추출 한다.③ 진통제, 수술용 마취제 (근육 마비제) 를 만든다.양귀비 꽃 식물 에서 주로 마약성 진통제 를 만든다.양귀비 마약 진통제 를 복용 하면 환시 가 보인다.살모사, 코브라 뱀 침독 으로 비마약성 진통제, 파킨슨병, 심근경색증, 혈압약 (혈압 강하제), 혈액 항응고제 (지혈제), 염증 치료, 신경 및 혈관 질환 치료 (디스크, 오십견, 통풍), 암세포 전이 치료 (함암제) 를 만든다.블랙맘바 뱀 침독 으로 부작용 없는 비마약성 진통제 를 만든다.블랙맘바 뱀 진통제는 2026. 신개발 된 아주 강력한 진통 효과 이다.뱀의 독 으로 수술용 근육 마비제 (신경근 차단제) 를 만든다.독 개구리 에서 아주 강력한 비마약성 진통제 를 만든다.꼬리를 재생 하는 도마뱀 독 으로 근육 손상 치료제 나 신경 재생 치료제 를 만든다.대형 악어 나 도마뱀 독 에서 당뇨병 치료제, 비만 치료제 를 만든다.왕 거미 독은 보톡스 주사약 (피부 주름 제거용) 으로 만든다.변질된 소시지 독 역시 보톡스 주사약 & 다한증 주사약 을 만든다.복어 독은 진통제, 국소 마취제, 약물 중독 치료 (금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제공 과정은 단편적인 일회성 돌봄에 그쳐서는 안 되며, [욕구사정 및 위험도평가 → 급여제공 계획 수립 → 서비스 제공 및 기록 → 결과평가 → 계획 재수립] 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선순환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순환 과정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것 바로 '급여제공결과평가 (급여제공모니터링)'입니다.
1.1 법적 근거 및 평가 주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지표에 따르면, 모든 수급자에 대하여 연 1회 이상(정기) 수립된 급여제공계획 대비 서비스 제공 결과를 평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급자의 신체적·정신적 상태 급변, 입원 등 급격한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에는 수시 평가를 진행하여 변화된 욕구를 즉각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1.2 결과평가의 최종 목적
• 서비스 유효성 검증: 제공된 장기요양 서비스가 수급자의 신체·인지 기능 유지 및 악화 방지에 실제 기여했는지 확 인합니다.
• 수급자 중심의 계획 수정: 평가 결과를 토대로 기존 계획을 유지하거나, 30일 이내에 개별화된 급여제공계획을 재 수립하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합니다.
• 기관 운영의 전문성 증명: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기록 보존을 통해 외부 평가 시 기관의 실무 역량을 입증합니다.
2. 결과평가서 필수 구성 항목 및 세부 작성법
결과평가서는 공단 전산 시스템(장기요양정보시스템) 입력 기준 및 기관 자체 서식에 맞추어 논리적인 인과관계가 드 러나도록 기술해야 합니다. 주요 필수 항목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2.1 목표달성 상황 평가
최초 수립했던 '장기요양 세부목표'에 대한 실제 달성 현황을 분석합니다. 성과 지표는 '달성', '부분달성', '미달성'의 3 단계로 구분하여 체크합니다.
주제 예시) 대상자 목욕 급여제공 거절시 서비스 제공에 관한 회의.
일시 2050년 12월 25일 금요일 장 소 상담실
참석자 김해피 사회복지사 / 이캠퍼. 최대학 요양보호사 / 박사례 간호.조무사 등 (급여제공요원)
수급자 김노인 성별 여 생년월일 1950.12.25 등급 5등급
회의내용
사례발표자
선정 사유
사회복지사 [서명]
해당 대상자 ‘김노인’ 어르신은 오랜 시간 댁에서 남편과 생활을 하였으며, 주수발자인 남편분은 목욕은 가급적 주1회 제공을 꼭 해달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공동생활 자체도 처음이고 목욕급여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기에, 어떻게 하면 대상자를 목욕 급여서비스를 제공 할 것인지,
사례발표에 따른 의견
요양보호사 (서명)
대상자의 정서적 지원을 도모하여 종사자와 교류를 나누어 안정을 드린뒤 목욕 제공 서비스를 제공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규정
제1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노인복지법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운영규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한 ○○○ 주야간보호 (이하 “센터” 이라한다)의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함으로서 센터의 운영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필요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한다.
제2조 (사업)
센터는 노인복지법과 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주야간보호급여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① 수급자를 하루 중 일정 시간 동안 센터에 보호하면서 수급자의 기능상태 및 욕구 등을 반영하여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제공 한다.
제3조 (적용범위)
센터는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이 규정을 적용하며, 모든 직원은 규정을 준수하며, 다른 규정에서 특별히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 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제2장 조직
제1조 (조직 및 직종)
센터의 조직은 사업수행이 용이하도록 편성하되, 직종 및 인력은 장기요양보험법에서 정하는 인력배치기준에 따른다.
제2조 (업무분장)
① 센터의 업무분장은 아래 와 같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원장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일부 업무를 조정 할 수 있다.
[업무분장]
직종/업무내용
관리책임자 (시설장) 사회복지사 사무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처리에 관한 사항
전산, 문서, 사무 등 행정관리에 관한 사항
인사, 보수, 회계, 구매, 노무에 관한 사항
인력배치 및 직원의 근무체제에 관한 사항
시설의 관리 및 유지보수에 관한 사항
수급자 모집 및 홍보에 관한 사항
본인부담금에 청구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사
수급자 상담 및 급여제공에 관한 사항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직원교육 및 자원봉사자 관리에 관한 사항
수급자 모집. 상담. 사례관리에 관한 사항
조리원
식단편성 및 식사제공에 관한 사항
조리작업 및 위생에 관한 사항
본 문서는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IRB 심의용 연구계획서로, 만 19~39세 미혼 청년 여성 350명을 대상으로 결혼관·정신건강 영향요인을 규명하는 양적연구 설계안임. 두 가지 연구모형(경제적 자원→결혼의향, 젠더폭력→자살위험)을 핵심 축으로 구성.
연구배경: 2022년 혼인건수 19만 2천 건으로 지속 감소, 초혼연령 여성 31.3세로 상승. 2019년 청년 여성 자살률 6.7% 증가(남성은 1.4% 감소), 2020년 정신질환 진료 여성이 남성 대비 30.7% 다수, 한국 성격차지수(GGI) 156개국 중 102위 기록.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2021~2025) 정책 방향과 연계.
연구목적: ①경제적 자원(교육수준·소득·고용형태·계층)이 결혼의향·결혼전망에 미치는 영향 규명, 개인적 미래전망 매개효과 및 사회적 미래전망 조절효과 검증. ②젠더폭력(아동기 외상·성차별·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 유형 분류 및 자살위험과의 관계 규명.
연구방법: (주)글로벌리서치 패널 활용 온라인 설문조사(113문항, 약 10분), 표본 350명(G*Power 산출 최소 122명 초과: 효과크기 f²=.20, 검정력 0.8, 유의수준 .05). 완료자 800포인트 보상 지급, 자료 부호화 보관 3년.
관찰항목: 결혼 관련 3문항 + 일-가정 양립 가치관 22문항 + 미래전망 14문항 + 젠더폭력 44문항 + 심리·정서 20문항(자살위험 11·무망감 9) + 인구사회학적 10문항.
활용척도: CTQ(아동기 외상), EGM(성차별 경험), CTS·CADRI(데이트폭력), SSI·SIS(자살위험), Beck Hopelessness Scale(무망감). Cronbach α 0.6 이상 기준 신뢰도 확보.
분석방법: SPSS Process Macro를 통한 매개·조절효과 검증(부트스트래핑 5,000회, 95% 신뢰구간), **M-Plus 잠재계층분석(LCA)**을 통한 젠더폭력 유형 분류 및 자살위험 계층 간 차이 검증. 유의수준 p<.05.
1.1. 연구의 배경: ’설명할 수 없는 속도’의 한계
현대의 경영 환경은 극도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으로 특징지어진다. 일상적인 운영 현장은 언제 나 예측하기 어려운 예외 상황으로 가득 차 있으며, 조직은 이러한 변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 실무자의 개인적 직관과 ’경험’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심야 시간에 중대한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가장 경험이 많은 담당자가 직관에 따라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는 상황은 현장에서 칭송받는 전형적인 ’영웅적 서사’다. 그러나 사후에 그 해결 과정에 대한 명확 한 근거와 논리를 요구받을 때 ”당시의 감과 경험으로 판단했다”는 수준의 답변에 머무른다면, 해당 조직은 심각한 내재적 취약성을 안고 있는 것이다. 당장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데에는 직 관이 탁월한 속도를 보일지 모르나,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속도는 조직의 지식 자산으로 축적되지 않으며 차후 동일한 상황에서의 재현성(Reproducibility)을 결코 보장하지 못한다.1
조직이 성장하고 제공하는 서비스의 파급력이 커질수록, 이해관계자와 고객 그리고 감사 기관이 요구하는 신뢰의 기준은 순간적인 문제 해결 속도에서 ’결과의 일관성과 절차적 투명 성’으로 엄격하게 이동한다.2 특정 전문가의 ’감’에 의존하는 조직은 그 담당자가 부재하거나 조 직을 떠날 때 치명적인 기능 마비를 겪게 되며, 신규 인력이 암묵지를 습득하는 데 소요되는 긴 시간 동안 서비스 품질의 심각한 편차를 감내해야 한다.3 이는 곧 경험 위주의 운영이 초래하는 막대한 보이지 않는 비용이자 리스크이다.4
Technology-Facilitated Sexual Violence and Suicidal Ideation among Young Women in South Korea: Moderated Mediation by Hopelessness and Childhood Trauma ExperiencesSchool of Social Welfare, University of Yonsei*Corresponding author(s):AbstractTechnology-facilitated sexual violence (TFSV) is a critical risk factor for hopelessness and suicidal ideation, as victims perceive TFSV as an uncontrollable and unilateral crime. Especially, women in their 20s and 30s experience a higher incidence of victimization than other age groups. However,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n the detailed pathway through which TFSV leads to suicidal ideation. Therefore, this paper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FSV and suicidal ideation and tested a moderated mediation model in this relationship based on the hopelessness theory of depression. A sample of 390 women in their 20s and 30s in South Korea was analyzed, and 55.7% had experienced TFSV at least once. Participants with a history of TFSV reported higher ationship between CTQ and adulthood mental health, the number is few. Additionally, previous research on TFSV has mainly centered on legal responses and institutional improvements without examining the impact of TFSV on victims’ mental health (Kim et al., 2018; Lee, 2019; Kim, 2020; Kim, Shin, 2021).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impact of TFSV on suicidal ideation among women in their 20s and 30s in South Korea based on 'The hopelessness theory of Depression' and, to provide in-depth insights for practical and policy recommendations.Materials and MethodsParticipants and ProceduresData were collected between April and June 2023 via an online cross-sectional survey in South Korea. Participants were recruited through a survey company and must 1) be female, 2) be between 20-39 years old, and 3) be unmarried. Participant requirements were included in the participant invitations. All participants were properly instructed and provided their written informed consent to participatet cause sexual shame and humiliation (sexual harassment, illegal recording, threats to distribute, distribution/re-distribution)32 (10.4)At least once TFSV172 (55.7)Table 3. Mediation results assessing the effect of TFSV on SIEffectPathSEtLLCIULCITotal effectTFSV-Suicide ideation.476.0568.469***.3657.3871Direct effectTFSV-SI.429.0587.432***.3153.5424TFSV-Hopelessness.452.0924.931***.2714.6318Hopelessness-SI.105.0353.020**.0367.1740Indirect effectTFSV-Hopelessness-SI.048.025-.0062.1035, standardized coefficients; SE, standard error; LLCI and ULCI, lower level and upper level of the bias-corrected 95% bootstrap confidence interval; **p < 0.01, ***p < 0.001.As shown in Table 3, the association between TFSV and SI was significant (= .429, t = 7.432, p < 0.001). The results of the simple mediation model tested by Process Macro model 4 indicate that TFSV was associated with hopelessness (= .452, t = 4.931, p < 0.001) and hopelessness was associated with SI (= .105, t = 3.020, p < 0.01). We ang cognitive vulnerability and increasing negative expectations about the future (Chang et al., 2010; Hirsch et al., 2021). Also, many previous studies (Chachamovich, 2012; Joiner & Rudd, 1996; Konick & Gutierrez, 2005) have similarly identified hopelessness as a main predictor associated with suicidal ideation,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ocusing on the concept of hopelessness.In addition to the previous studies verifying the role of hopelessness as a mediator between negative life events and suicidal ideation, our results are also meaningful. Hopelessness is still a relatively unfamiliar concept compared to depression. However, this paper confirmed that hopelessness is a major factor in leading to suicidal ideation and this result is in line with many previous stud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ntroduce the concept of hopelessness to frontline counselors and social workers. Education on how to measure and interpret hopelessness is necessary to enhance their understanding andolence’: A Literature Review on the Digital Sex Crimes. Journal of Korean Criminological Association, 14(2), 145-168.Dannefer, D. (1987, March). Aging as intracohort differentiation: Accentuation, the Matthew effect, and the life course. In Sociological forum (Vol. 2, No. 2, pp. 211-236). Dordrecht: Kluwer Academic Publishers.Domke, A. K., Hartling, C., Stippl, A., Carstens, L., Gruzman, R., Bajbouj, M., ... & Grimm, S. (2023). The influence of childhood emotional maltreatment on cognitive symptoms, rumination, and hopelessness in adulthood depression. Clinical Psychology & Psychotherapy.Gelaye, B., Arnold, D., Williams, M. A., Goshu, M., & Berhane, Y. (2009). Depressive symptoms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experiencing gender-based violence in Awassa, Ethiopia. Journal of interpersonal violence, 24(3), 464-481.Henry, N., & Powell, A. (2016). Sexual violence in the digital age: The scope and limits of criminal law. Social & legal studies, 25(4), 397-418.Henry, N., & Powell, A. (2018)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