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병동▣ 문헌 고찰자궁근종(Myoma)1. 일반적 특성①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多② 호발연령 : 30~45세③ 호발인종 : 흑인 (백인의 3~9배)2. 발생부위와 근종1) 점막하 근종(Submucous myoma)? 자궁근종의 5% 차지? 육종 변성률이 높고 출혈의 원인? 자궁내막 소파술시 부딪치는 느낌이 있어 진단에 도움2) 근층내 근종(Intramural myoma)? 자궁근층에 발생한 근종? 월경량 多3) 장막하 근종(Subserosal myoma)? 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서 발생? 인대내 근종을 형성 - 장골동맥과 요관의 압박으로 진단과 수술을 어렵게 함3. 근종의 2차 변성▣ 초자성 변성 → 낭포성 변성 → 석회화 변성 → 감염성, 화농성 변화 → 괴사→ 지방병성 → 육종성 변성 순으로 진행초자성 변성2차 변성 중 가장 多낭포성 변성초자성 변성의 액화 투명액을 포함한 낭강 형성석회화 변성폐경기 후 혈액 순환장애로 칼슘 침착감염성, 화농성 변화? 가장 흔히 나타나는 변화? 얇아지는 점막, 괴사, 자궁관으로부터의 병원체의 접근괴사? 혈액공급장애, 심한 감염, 육경성 근종의 염전으로 발생: 근종의 혈액순환 장애로 용혈이나 국소 빈혈에 의한 무균성 변성지방변성초자성변성 진행시육종성 변성? 폐경기 이후여성에게 근종의 갑작스런 성장? 자궁출혈 동반4. 임상적 특성 (★★★)? 호르몬 분비시 크기가 커짐? 이물촉지? 이상자궁 출혈? 통증? 압박감? 2차적 증상5. 치료 및 관리? 근종절제술? 작은 근종을 파괴시키기 위해서는 복강경을 이용한 레이저 수술1) 수술전 간호? 자아개념의 지지? 수술 전날 밤 12시 이후부터 금식? 필요시의 관장, 질세척, 복부, 치부, 회음부의 삭모? 메이크업이나 손톱의 매니큐어 제거? 안경, 의치 제거? 수술을 위한 서명? (★★) 수술전 방광을 비운다.2) 수술후 간호? 질출혈, 소변정체, 질식자궁절제술 후 회음부의 통증, 심리적인 측면? 15분마다 V/S? 기침, 심호흡? 하지운동(Homan's sign을 체온 : 36.5℃, 맥박 : 66회/분, 호흡 : 20회/분, 혈압 : 100/70mmHg2. 몸무게 : 54kg 키 : 166cm3. 피부 (색, 상태, 온도) : 정상4. 두부 (모발, 두피) : 정상5. 얼굴 (눈, 귀, 코, 입) : 비염있음.6. 경부 (갑상선 증대, 림프절 증대) : 정상7. 흉부 (모양, 호흡 시 움직임) : 정상8. 복부 (외형, 장음) 및 척추 (요통) : 자궁근종 수술부위 봉합된 상처 있음.9. 유방 (외형, 유두 분비물, 대칭성, 통증) : 정상10. 사지 (하지 부종, 청색증) : 가끔 근육저림(양쪽 종아리)11. 생식기계 (병변, 분비물, 통증) : 정상12. 기타 : -[ 2 ] 영양-대사 사정1. 평소 식습관 : 소화장애가 있는 편임. 식욕은 조금 나쁜편임.2. 입원 후 식사 양상의 변화 :21일22일23일24일25일26일DayNPONPO죽죽죽Evening밥NPONPO죽죽NingtNPONPO미음죽죽3. 하루 섭취량 (양, 종류, 시간, 횟수) :23일 Night: 미음, 24일이후 : 죽 (하루3번, 아침?점심?저녁)[ 3 ] 배설 양상 사정1. 배뇨 양상 : 9/22일, Foley 유지하다 (color : 짙은갈색)9/23 6Am urine clear하게 배액되어 foley remove함.2. 배변 양상 : 수술 후, 아직 변을 보지 못함. (둘코락스, 마그밀 복용중임)3. 배설을 돕는 방법 :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따뜻한 물을 회음부에 흘려보냄.[ 4 ] 활동-운동 양상1. 하루 활동량 : 수술 후 복도운동 하루에 3~4번 시행함. (1번 운동시 5분정도)2. 운동 습관 : 운동하지 않음.3. 활동-운동의 어려움 : 폴대 잡고 왔다갔다하는 정도이며, 활발한 운동은 불가능.[ 5 ] 수면-휴식 양상1. 평소의 수면 시간 및 수면의 어려움 : 평소에는 7시간 자는 편이었는데, 입원 후에는 그만큼은 못자고 낮잠으로 밤잠을 보충하는 편임.2. 입원 후 수면의 변화 : 입원 첫날은 잠자리가 바뀌어 숙면을 취하지는 못했지ation (8/24)WBC : 0-1RBC : 0-1Epith. cells : (1+)? CBC날짜8/249/23정상범위WBC5,2007,5005,000~10,000/㎕RBC4.133.273.9~6.9×106/㎕HGB11.18.813.5~21.5g/dLHCT33.726.342~66%MCV81.780.588~126 flMCH26.826.928~40 pgMCHC32.833.428~38%RDW16.115.811.2~14.2%PLT213173140~380x 103/㎕MPV8.68.26.7~10.4 flPCT0.1830.1410.12~0.31%PDW17.317.914.5~16.7%? Differential Count날짜8/249/23정상범위Seg. Neutro48.669.150~70%Seg. Eosino1.31.20~6%Seg. Baso0.30.40~2%Lympho42.520.633~50%Mono7.37.73~10%? Activated PTT (sec) : 37.4(8/24)? Liver panel날짜8/24정상범위Glucose9070~120㎎/㎗AST1935↓IU/LALT1140↓IU/LBUN11.18~23 ㎎/㎗Creatinine0.70.6-1.5 ㎎/㎗Na140135~148mEq/LK4.53.5~5.5mEq/LCl109mEq/Lγ-GT1050↓IU/LT-bilirubin0.20.2~1.2 ㎎/㎗Cholesterol173200↓ ㎎/㎗TG30200↓ ㎎/㎗Albumin4.33.5~5.1 g/㎗[ 3 ] 치료적 처치Myomectomy for Simple Subserosal Myoma[ 4 ] 투여 약물1. Kelora2. Polybutine3. Ceclor4. Ketoracin5. Dulcolax-S6. Magmil7. Venoferrum8. Tylenol - ER1. Kelora-효능/효과1. 주효능·효과중등도 및 중증의 통증에 대한 단기요법2. 다음의 수술 후 통증에도 사용할 수 있다.일반외과, 정형외과, 부인과, 치과수술 등3. 2세 이상의 소아마약성 진통제가해서는 안되며 1일 용량으로는 90mg, 고령자, 신장애 및 체중 50kg이하 환자인 경우에는 60mg을 초과하지 말 것경막외 및 척수투여는 하지말 것. 증상 및 통증발현 정도에 따라 투여량 또는 투여간격을 조정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몰핀류를 병용투여할 수 있다.5. Dulcolax-S-효능/효과1. 변비2. 변비에 따른 다음 증상의 완화식욕부진(식욕감퇴),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용법/용량1. 성인 : 1회 2정2. 소아 : 1회 11~14세 1~2정, 7~10세 1정1일 1회 취침 시에 복용한다.6. Magmil-효능/효과1) 다음 질환에 있어서의 제산작용 및 증상의 개선 : 위ㆍ십이지장궤양, 위염, 식도염, 위산과다2) 변비증-용법/용량1) 제산제로서 보통성인 1회 0.5 ~ 0.75g씩 필요에 따라 경구투여한다. 완하제로서 보통성인 1일 2 ~ 4g을 1 ~ 2회 분할 경구투여한다.2) 연령 및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7. Venoferrum-효능/효과다음 경우의 철결핍 환자1. 경구용 철분제제의 복용이 불가능하거나 치료가 만족스럽지 못한 환자2. 약물복용 순응도가 떨어져 치료효과가 의심되는 환자-용법/용량투여용량은 총 철 부족량에 따라 개별적으로 적용합니다.보통 성인의 경우 1주 2~3회, 1회 1~2앰플씩을 투여하되, 일일최고용량은 체중 kg당철로서 7mg(이 약 0.35ml 에 해당)으로서 최대 5앰플(철로서 500mg)까지 500ml 의생리식염주사액에 희석하여 3시간반 이상 주입합니다.1. 정맥점적주사이 약은 투여전에 즉시 앰플당 100ml 의 생리식염주사액에 희석하여 다음의 속도로 주입합니다 : 100ml는 15분 이상, 200ml는 30분 이상, 300ml는 1시간반 이상,400ml는 2시간반 이상, 500ml는 3시간반 이상.2. 정맥직접주사또한 분당 1ml 이하(앰플당 5분이상)의 느린 속도로 정맥내로 직접 투여할 수 있습니다. 투여시에는 이 약 2앰플(철로서 200mg)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투여가끝난 후에는 팔을 펴도록 아팠는데, 이제 안 맞으니깐 안 아파요.”)∴ 통증이 완화되었기에, 목표가 달성되었다.그렇지만 진통제에 의한 일시적 효과일수도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과 간호가 필요하다.사정[주관적자료]? “소변이 잘 안나오네요.”? “계속 화장실에 앉아있어도 소변이 잘 안 나와요.”[객관적자료]? 하복부에 단단한 방광이 촉진됨.? self voiding 후 소변량 40cc 측정됨.? 단순도뇨 시행 후 소변량 450cc 측정됨.진단요정체와 관련된 배뇨장애목표계획이론적 근거수행방광팽만이 완화되고, 일시적 배뇨곤란에서 벗어난다.방광팽만이 있는지 사정한다.소변이 정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기 위함이다.하복부 부위를 촉진하여 방광이 팽창되었는지 확인함. (단단한 방광 촉진됨.)배뇨시 커튼을 쳐준다.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어 심리적으로 편안한 배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2인실 병실 안에 있는 화장실의 문을 닫아줌으로써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줌.배뇨 곤란시 Nelatoncatheterization을 시행한다.배뇨곤란으로 인한 불편감 및 팽창된 방광의 압력을 줄이기 위함이다.방광팽만을 확인하고, 단순도뇨를 실시함. (Dr 수행, 배뇨량 450cc)필요시 Foley catheterization를 시행한다.지속적인 소변배출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시간이 흐른 뒤, 시원하게 self voiding 하였으므로, Foley 카테터는 적용하지 않음.평가? 일시적으로 배뇨곤란에서 벗어나고, 방광팽만이 완화되었다.? 단순도뇨 실시 후, 배뇨에 따른 시원한 느낌을 말로 표현하였다. (“아, 이제야 시원하네요.”)? 그 후 self voiding하였고, 시원하게 소변을 눴다고 말로 표현하였다. (양 : 160cc)? 이제는 잔뇨감이 느껴지지 않음을 말로 표현하였다.∴ 방광팽만이 완화되고, 일시적 배뇨곤란에서 벗어나 목표는 달성되었다.사정[주관적자료] -[객관적자료]? WBC 수치날짜3/249/23(수술 다음날)수치5200/㎕7500/㎕? 개복하 자궁근종절제술을 시행함.(9/22 수술)? 수술부위가 10cm 찰함.
마이스터 고등학교? 필요성° 최근에는 인문선호 및 대학 진학 욕구로 인하여 무조건적인 진학열풍이 만연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전문계고 졸업생의 진학률이 취업률을 상회하기 시작하여 2007년에는 진학률이 71.5%에 이르는 실정임(교육통계연보, 2007).° 더욱이 산업별 필요인력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하여 국가경쟁력이 취약한 실정이고, 고교단계 직업교육기관 양성인력이 Skill Mismatch 문제로 산업체에서 막대한 재교육 추가비용이 소모되고 있으며(교육과학기술부, 2008), 전문계고 졸업자의 전공-직업 일치도 역시 매우 낮은 실정임(통계청, 2004).° 전문계고 육성정책의 핵심인 「한국형 마이스터고 육성전략」은 우수 전문계고 50개교를 예비 마이스터(young meister)를 집중 육성하는 마이스터고로 지정 ? 운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제시하면서,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 취업을 통한 경력개발과 취업 후 계속교육을 통한 학위취득 기회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목적° 이 정책의 목적은 한국형 마이스터고 도입 및 육성방안을 수립하는데 있으며,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음.첫째, 한국형 마이스터고의 도입배경을 고찰한다.둘째, 한국형 마이스터고의 도입에 대한 수요를 분석한다.셋째, 한국형 마이스터고의 도입 빛 육성방안을 수립한다.? 개요마이스터 고등학교는 조기에 직업 기술인으로 진로를 결정한 학생이 고교 졸업후 우선 취업을 통해 사회에서 인정받는 기술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개발을 지원하고 우수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이다.1차(2008.10월), 2차(2009.2월) 선정를 통해 분야별로 가장 적합한 학교 21개교를 선정하여 2010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며, 향후 연차적으로 2011년까지 50개교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우선, 산업계와 연계하여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교과서를 자율화하며, 실습·계절학기, 기업교육 프로그램 활용도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모든 학생은 학비가 면제되며, 기숙사를 제공하여 마이스터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산업체, 지자체, 학교 등이 공동으로 미래 기술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마이스터고’ 졸업 후 지속적인 경력개발이 가능하도록 군 복무제도를 개선하여 졸업생이 취업을 하면 최대 4년간 군 입대연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마이스터고 졸업자가 군 입대시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군에서 활용하고 계속 익힐 수 있도록 군 특기병으로 근무할 수 있다.? 결과° 마이스터고의 운영상의 핵심은 학생들의 경력개발 트랙을 명확하게 설정하여 졸업 후 소질과 적성에 따라 원하는 분야의 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계와 유기적으로 연계한 교육과정과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주는 데 있어야 할 것임.° 마이스터고 정책이 기존의 전문계고 문제점들을 해소하고, 정책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기간을 확보하여 단위학교, 산업계, 학부모 및 학생으로부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임.? 여론의 찬성 의견일선 학교 56%, 마이스터고 도입 찬성일선 학교의 55.8%가 한국형 마이스터고(미래형 직업 분야 전문계고) 수용 의사가 있고 시·도교육청 및 산업계 역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과학기술부는 마이스터고 도입을 위해 연구를 의뢰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진의 전국 702개 전문계 고교 설문조사 등 학교현장 및 산업계 수요 분석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교과부는 새 정부의 중점 국정 과제인 마이스터고 도입 및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개발원에 한국형 마이스터고 도입 기획단 구성.운영을 의뢰해 시안을 마련해왔다.연구진은 ‘한국형 마이스터고 도입 및 운영 방안'으로 우선 마이스터고 졸업생이 취업한 뒤 군복무를 특기병으로 마치고 직장에 다시 복귀하면서 학위 취득을 병행해 최고기술자(CTO)/기술전수자/최고경영자(CEO)인 한국형 마이스터로 성장하는 경력개발 경로를 제안했다.특히 산업체 조기정착이 가능하도록 입대 연기, 특기병 근무 등 군복무제도 개선과 직장 내 학위취득을 위해 사내대학.계약학과 규제완화 등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며, 마이스터고 졸업생은 글로벌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직업학교 등으로 연수.유학이 지원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하생략)/yjjoe@fnnews.com조윤주기자? 여론의 반대 의견▲ 현재 전문계고 육성을 위하여 추진되고 있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차별성이 애매모호한 상태에서 예산 지원만 대폭 확대되면 전문계고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인지 ▲ 교육 경력이 전혀 없는 단순 기능만을 가진 무자격자가 마이스터고의 교장이나 교사로 학교에 들어오는 것이 교육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훼손할 우려는 없는 것인지 ▲ 학교 졸업 후 병역 미필 고졸 사원에게 2,500만원이 넘는 고액의 연봉을 줄 수 있는 기업체가 지역 사회에 얼마나 존재할 것인지 의문이다.전문계고 현장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마이스터고 정책은 교육주체들의 구체적 의견 수렴과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체 교육당국이 밀실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교과부는 마이스터고에 대한 구체적 추진 계획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국의 시도교육청에 마이스터고 추진 방침을 시달, 선정하는 등 이명박 정부의 군사작전식 독단적, 독선적 행정으로 마이스터고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또한 이미 광주지역 전문계고 현장에서 이명박 정부의 마이스터고 추진에 대하여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교육청은 이명박 정부와 함께 졸속적으로 마이스터고 추진을 강행하고 있다. 전문계고 특성화 정책으로 신입생 지원 비율이 높아지고 취업이 확대되면서 경쟁력을 갖추어 가고 있는 멀쩡한 학교를 반토막 내려는 교육당국의 마이스터고 추진은 도무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정책이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정책의 기대효과경제위기 터널을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세계 각국은 요즘 산업 현장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인력 양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인재포럼 2009' 기간 중 '선도 기술인력 확보를 위한 기업의 투자와 산학 파트너십'이란 주제로 열린 특별좌담회에서는 '마이스터고' 등 산학 협력에 대한 기업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경쟁력 확보방안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한국형 마이스터고는 진학과 취업을 병행하는 형태가 아니라 취업을 타깃으로 한다. 수원하이텍고는 삼성전자의 150여개 협력업체와 연계돼 있다. 산업체 임원과 교육 전문가 등이 학생선발에서 멘토링까지 참여한다.대학을 거치지 않고도 산업계에서 최고 기술자를 책임 있게 만들어 보겠다는 정부의 의지다. 남학생의 경우 군입대 시 자신의 특기와 군복무를 매칭시켜 주거나 차후 재교육 기회 등을 국가가 지원해 주는 것이다.현재 국내 21개 마이스터고 중 18개 학교가 학생 모집을 마쳤는데 지난달 26일까지 경쟁률이 3.569 대 1로 나타났다. 지원학생들의 내신 성적도 상위 30% 이내에 드는 등 상향되고 있다.? 정책의 문제점교과부가 13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강당에서 여는 마이스터고 도입을 위한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하는 이성주 서울공고 교사는 “취업보다 진학을 우선하는 풍토를 개선할 만한 획기적 방안 없이 추진하면 진학 명문고로 전락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없는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이 당장 이익이 되지 않는 마이스터고 육성 사업에 참여할지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성종국 평촌공고 교사는 “마이스터고를 전국에 50개교만 선정하게 된다면 귀족학교가 되어 전문계고가 서열화되는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갱년기 관리학번 이름목차갱년기 환자 교육의 필요성갱년기의 정의갱년기 증후군이란?갱년기의 증상갱년기의 증상 체크리스트갱년기의 쫓아내는 건강생활습관갱년기 환자 교육의 필요성여성의 평균수명 80세 이상 → 인생의 1/3기간이 중년기 이후의 삶 임신, 출산, 산욕 합병증, 피임, 낙태, 월경, 생리관련 암과 감염 등의 건강문제는 여성만이 경험하는 여성 특유의 건강문제 특히, 여성은 퇴행성 질환,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 등에서 높은 유병률갱년기 환자 교육의 필요성중년기는 연령적으로는 40~65세 사이로 정의. 생식주기상으로는 갱년기에 해당 생리적으로 폐경이 오면서, 생산기에서 비생산기로의 전환. 노화현상, 상황적 위기 초래 갱년기 현상은 인간에게만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갱년기 환자 교육의 필요성갱년기를 자연현상으로 높아두기 보다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경감시키고, 적극적인 삶을 살기 위한 건강 증진이 요구됨. 여성수명 남성수명갱년기의 정의생식주기상으로는 생식기에서 비생식기로 전환되는 인간 개체 생애의 이행기 폐경을 전후한 40~60세 혹은 45~65세를 말하며, 평균연령은 47.6세이다.갱년기 증후군이란?폐경기 즈음하여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신체적, 정신적인 증상을 일컫는 말.갱년기 증상신체적 증상 골다공증, 안면홍조, 입마름, 불면증, 식은땀, 성교통, 질위축, 어깨결림, 팔목, 손가락 등 관절통, 소변을 자주 봄, 심장이 두근거림 등골다공증이나 관절통이 있나요?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나요?갱년기 증상정신적 증상 불안, 초조감, 신경 예민해짐, 수면장애, 우울감, 고독감, 피로감, 짜증스러움, 집중력 감퇴, 성적 무력감 등.우울하고 고독하신가요?갱년기 증상갱년기 증상 체크리스트1. 잠을 깊게 자지 못한다. 2. 가슴이 두근거린다. 3. 땀을 많이 흘린다. 4. 앞가슴에 불편한 느낌이나 통증을 느낀다. 5. 호흡을 길게 못하고 짧은 숨을 몰아 쉰다.여러분은 몇 가지 증상을 가지고 있나요? 체크해봅시다.갱년기 증상 체크리스트6. 관절에 통증과 손발이 저리거나 쑤신다. 7. 건망증이 심해졌다. 8. 늘 피로하거나 온 몸에 힘이 없다. 9.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며 달아오른다. 10.성적인 흥미가 떨어지고, 부부관계시 통증이 있다. 11. 감정의 기복이 심해 갑자기 울음이 터지는 경우가 있다.갱년기 증상 체크리스트12. 뒷골이나 목뒤가 뻣뻣해지고 아프다. 13. 눈이 침침하고 검은 점 같은 것이 떠다닌다. 14. 우울해지고, 군중 속에 혼자 있는 것이 두렵다. 15. 소변을 자주 본다. 16. 피부나 모발이 건조해졌다. ★ 위의 증상들을 복합적으로 경험하고 계신다면, 전문적인 진료를 권고합니다.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채소와 과일, 육류, 유제품의 양을 균형있게 맞춰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한다. 과식과 고지방 식사는 피한다. 단백질은 육류를 통해 공급되는 중요 에너지원 → 극단적인 채식 위주의 식단은 피한다.채소와과일육류유제품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콩과 잡곡류 등을 통해 비타민E를 충분히 섭취한다. 비타민 E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준다.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 유연성 강화 운동 등을 규칙적으로 한다. 하나의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보다 위와 같은 세 가지 운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주기적으로 호르몬 수치를 검사한다. 갱년기 증상은 일상적인 피로나 무기력감과 구별하기 어려우므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적당한 휴식과 여가, 가족들 간의 대화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인다. 주변 상황이 불안하더라도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건전한 성생활을 꾸준히 유지한다. 지나친 금욕생활을 하면, 자칫 회복불능의 성기능 장애나 노화 촉진을 초래할 수도 있다.스트레스 해소와 혈액순환 증진을 위해 소량의 알코올은 섭취해도 좋다. 소량의 알코올을 적절히 섭취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갱년기를 쫓아내는 건강 생활 습관가끔씩은 젊은 스타일의 옷차림과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낸다. “젊어 보이는 외모”를 가질 경우, 자신감이 생겨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감사합니다 ♥갱{nameOfApplication=Show}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미즈타니 오사무 지음, 김현희 옮김 / 에이지21이 책은 프롤로그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한 장씩 마다 잘못을 고백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있었고, 그걸 넘기면 아이들의 잘못 하나하나를 괜찮다고 말하고 있었다. 다른 모든 잘못은 용서하면서 자살만큼은 안된다고 말하는 한 목소리. 과연 앞으로 이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만약 꽃을 활짝 피우지 못하고, 그대로 시들어버리거나 말라버리는 아이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어른들의 잘못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피해자다.” 순간 나는 할말을 잃었다. 우선 아직 나는 학생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내 책임은 아니라는 생각과, 이미 성인이 된 내가 아이들을 올바르게 인도하지 못한 것 같아서 말이다. 잘못을 저지르는 아이들을 보고서도 애써 내가 외면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한동안 멍하니 있게 되었다. 길거리 불량 청소년을 만났을 때, 과연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고민에 빠졌다가 다시 책을 읽어나갔다.이 책의 저자인 미즈타니 선생님은 밤거리의 아이들을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고, 나쁜 곳으로 빠진 아이들은 다시 구해주고는 했다. 그는 12년 동안 계속 그렇게 해왔고, 죽는 날까지도 아마 그렇게 살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생활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나를 믿고 따르는 아이들을 배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들의 슬픔을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일이 바로 내가 할 일이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자기 일에 사명감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마치 진정한 한 스승을 만난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이런 진정한 스승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다고 믿고 싶다.“부모도, 태어나 자라는 환경도, 외모도, 능력도,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다.” “운이 나쁜 몇 퍼센트의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어깨에 불행을 짊어진다.” 이 부분들을 읽을 때 나는 행복한 아이로 태어날 수 있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부러울 것 없이 그렇게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이 밀려왔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다 부모님 덕택이기 때문에, 더 부지런히 공부하고 효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풍요롭게 사는 사람들과 가난하게 사는 자신의 삶을 비교하면 슬퍼지게 된다. 그러나 가난함 그 자체는 결코 불행이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어렸을 적 가난한 집에서 자란 저자였기에 가난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더 큰 행복을 맛볼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가 아주 부잣집에 태어나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현실속에 살았다면, 아이들을 올바르게 인도하는 ‘밤의 선생님’이 되지는 못했을테니깐 말이다.중국 태생인 열여섯 소녀의 이야기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여 자연스레 학교에서 멀어지고, 그리고 밤마다 나돌기 시작한 소녀. 혼자 걷다가 승용차를 탄 남자가 데이트를 하자고 해서 그 차를 탔고 남자가 사는 집으로 향했다. 그곳은 스튜디오였고, 그곳의 여러 명의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하기까지. 심지어 그 남자들은 그 장면을 비디오로 찍기까지 했다는 것. 난 이 이야기를 읽는 순간 나도 정말 할 말을 잃을 수 밖에 없었다. 열여섯 아직 순수하고 어리기만 한 소녀가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일을 당했을것에 대해 말이다. 그래도 이 소녀는 미즈타니 선생님을 만났기에, 신문배달원의 도움으로 그 남자들을 붙잡을 수 있었고, 그 비디오테이프도 발견할 수 있어서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비디오테이프가 만일 유출되기라도 했다면, 이 소녀는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해 극닥적인 선택까지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정말 이런일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고, 있어서도 안 될 일이다.또한 세력권에서 빼낸 아이가 다시 세력권에 들어갔을때,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손가락 하나까지 절단한 미즈타니 선생님. “손가락 하나를 잃은 아픔은 매우 컸다. 그러나 소년의 미래를 위해서 손가락 하나쯤은 희생할 수 있었다.” 자기 가족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를 위해 손가락 하나까지 내어줄 수 있는 선생님. 이 얼마나 학생들을 위한 마음이 큰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할아버지의 기도(My Grandfather's Blessings)/ 레이첼 나오미 레멘 지음 / 류해욱 옮김/문예출판사북리뷰 도서로 선정된 책 중에서 “할아버지의 기도”라는 제목의 책이 흥미로워 보여서 이 책을 읽기로 결정하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서둘러 읽어나가기 시작했다.할아버지가 주인공을 ‘네쉬메레’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불렀다고 하였는데, 그 뜻은 ‘사랑스러운 작은 영혼’이라는 뜻이었다. 할아버지가 손녀를 생각하는 특별한 마음이 느껴져 기분이 좋아졌다. 나도 누군가에게 나의 진짜 이름이 아닌 애칭으로 불릴 때가 있는데 그것이 좋은 뜻이면 기쁘고 즐겁지만, 나쁜 뜻이면 듣기가 좋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다. 나도 가끔씩 친구에게 좋지 않은 뜻의 애칭으로 부르곤 했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도록 해야겠다. 내가 그들에게 좋은 애칭으로 불러주면, 내 마음과 상대방 마음 모두 굉장히 즐거울 것 같다. 부분에서는 만약 야곱이 천사를 놓아주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하니 조금 끔찍하기까지 했다. 진짜 천사를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를 놔주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있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천사를 붙잡고 축복을 받고야 놓아주었지만 말이다. “아마도 우리는 적을 만나서 그곳에 감추어져 있는 축복을 발견하기까지 용기 있게 붙잡고 싸움을 계속할 때에만 진정한 삶을 사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나도 나한테 다가오는 행복을 발로 걷어차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그것을 미리 발견하여 용기 있게 잡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다.주인공은 크리스마스 선물들이 개봉되는 순간을 보지는 못했다고 하면서 그것은 아무 상관도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그것이 개봉되는 순간이나 선물을 받고 감사해하는 말을 듣는 그런 순간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축복 그 자체라는 사실이기 때문이었다. 내 생각과 비슷해서 나도 문득 과거에 그런 일이 떠올랐다. 친구에게 줄 작은 생일 선물을 준비할 때가 있었는데, 정작 나도 선물을 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받는 그 순간보다도 그 친구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을 찾아다니며 예쁜 걸 고르고, 카드에 편지를 쓰고, 선물을 포장하는 그 순간이 더 좋았었다. 왜냐하면 그 친구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었기 때문이었으리라. 지금은 대학생이 되어 선물을 주고받는 일은 드물지만, 이렇게 나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음을 감사하며, 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도록 노력해야겠다.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에는 “죽음은 이 세상 삶의 끝이기는 하지만 서로가 맺었던 관계의 끝은 아니다.” 라고 써있다고 한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은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나도 언젠가 한번은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다른 책에서 인용구절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 만약 그 책을 미리 읽어 봤더라면 어떤 부분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대충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는데, 그 책을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생소한 구절이 나와서 쫌 아쉬웠다. 나름대로 학기중보다는 한가한 방학이 되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서 나의 지식세계를 좀 더 확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우리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삶을 바라볼 수 있다. 육안으로 볼 수도 있고 이성의 정신으로 볼 수도 있으며 영감으로 볼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으로 바라볼 때에만 삶이 지닌 깊은 의미와 축복을 발견하게 된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서 따로 노트에 메모도 해두었다. 우리가 삶을 바라볼 때는 마음으로 바라봐야한다는 것을 말이다. 눈으로만 바라보면 진정한 의미를 알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바쁘게 지내는 현대사회에서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보라고 작은 충고를 한 번 해주고 싶다.“무슨 일을 하든지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찾고 인생을 완성시켜나가려면 지식이나 전문성을 추구하는 것 못지않게 마음을 계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지식만으로는 인간답게 살거나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없다.” 나는 이것을 읽으면서 마치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같아서 뜨끔했다. 우리는 지금 너무 지식만을 쌓기 위해 앞만 보면서 달리는 것 같아서 말이다. 마음을 수련하지 보다는 어떻게 하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만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미래의 간호사가 될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인데, 오직 학업에만 열중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것은 내 안의 힘을 발휘해서 우리가 쓴 마음의 가면을 벗어 던지도 환자를 위해 더 다가가는 좋은 간호사가 되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