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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용기`
    ‘인문학, 한 걸음 내딛게 해주는 용기.’어떤 이들은 노숙자들에게 연민을 보이고 어떤 이들은 경멸한다. 도대체 왜 저렇게 사느냐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건 그들 개인의 잘못일까? 그들의 잘못처럼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건 사회적 조건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사회적 잘못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과 힘든 사회적 조건들로 인해 가난을 대물림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얼 쇼리스는 이렇게 말한다. “가난한 이들에게는 세상과 타자와 올바로 소통하는 방식을 제대로 배울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며 타자와의 소통이 가능하려면 먼저 자신에 대한 성찰과 자존감을 스스로 확보해야한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인문학이 가진 최고의 미덕은 사람들에게 자기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며 이 성찰적 사고는 자신에 대한 자각과 함께 타자와 사회를 성찰하는 일로 이어짐으로써 궁극적인 민주주의를 꽃 피게 할 것이다.” 크게 공감한 그의 신념이다.프롤로그 ‘나를 깨워준 인문학 수업’에서 ‘진눈깨비’를 낭송하던 오십대 여학생이 갑자기 울컥 목이 메어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대목에서 울컥해서 그 시를 몇 번이고 읽어 보았다. 나는 그렇게 울컥 했던 시가 있었을까 생각해보니 대학교시절에 노래방에서 진달래꽃을 부르면서 서럽게 울었던 것이 떠올랐다. 노래하다가 가사에 나도 모르게 목이 메여버린 것이다. 노래는 감정이 실려 있었기 때문에 울컥 했지만 평소에 그렇게 낭송을 하는 시에 별 다른 관심을 가진 적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해보니까 이렇게 부끄러울 리가 있나.노숙인, 자활센터 참가자들, 교도소 수감인 등이 직접 쓴 일기와 시, 수필 등이 매우 흥미롭다. 그들의 삶에 비추어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들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나에겐 자기성찰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 인문학은 어렵다고만 생각해 왔다. 살아가면서 나에게 과연 필요한 것인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은 이 책을 읽을 때 뜨거워진 나의 가슴이 말해 준 것 같다. 인문학 강의는 자신의 내면에 대한 성찰과 좀 더 사회를 주체적이게 바라 볼 수 있는 안목을 주어 능동적인 정치 참여 자세를 가지게 된다고 한다. 역사, 철학, 문학 수업과 같이 실질적으로 그들에게 빵도 밥도 될 수 없는 것들이 그들에게 커다란 변화를 주었다. 그 변화는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이다. 이게 바로 인문학의 힘일까? 인문학은 그들에 마음에서 감정을 끄집어내고 솔직하게 나의 감정을 말 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한걸음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그들에게 얼마나 커다란 용기와 결심인지 모른다. 인문학 강의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대학생 시절에 전공 교수님의 연구 자료 수집으로 고아원에 봉사활동을 갔었다. 그때 연구가 아이들에게 나는 상처를 주지 않을까 불안해했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시간도 보내고 같이 캠프도 가고 하면서 친해졌는데 나를 언니처럼 잘 따르고 너무나 착한 아이들이었다. 하지만 설문 조사지를 작성할 때마다 표정이 어두워졌다. 난 그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괴로웠다. 이 아이들은 우릴 가식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처음에 그 아이들을 만났을 때 눈물이 고였다. 자꾸 불쌍하고 안타깝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 편하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내가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그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먼저 다가와 안길 때였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한 것이었을까. 그 아이들은 단지 환경이 다를 뿐이었다. 중요한 건 그 당시에 참여했던 학생들 중에 나 한사람만이 그 아이들과 연락을 하고 지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관심이었다. 만나지 못해도 안부를 주고받았을 뿐인데 그 아이들에게는 아마도 다른 친구들보다 큰 의미로 다가왔을지도 모른다. 인문학 교육 역시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세상과 교육자들의 관심이 그들에게 큰 의미가 부여되었을지 모른다. 가끔 내 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 고맙고 서러울 때가 있다. 그들도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세상에 편견에 자신을 꽁꽁 싸 메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도 자신감도 모두 다 저하 되어 있을 때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 준 인문학에 고마움도 있었을 것이다.-관련 논문관련 된 논문 3가지를 찾아보았다.첫째는 노숙인 재활에 대한 것, 두 번째는 소외계층, 세 번째는 정책.노숙인 재활에 대한 논문은 인문학과정의 효과에 대해서 구체적인 결과를 나타낸 점이 마음에 들었고, 소외계층인 빈곤지역 중년여성의 인문학 학습에 대한 건 현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정책과제에 대한 논문은 너무 오래 전 논문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누구라도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대답하게 만들어 주는 논문이었다.인문학 중심 문화예술교육의 노숙인 재활 효과에 관한 연구[2010 김보성.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이 논문에서는 노숙인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 사회의 연구가 빈약한 현실에 대하여 주목하고 인문학 프로그램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하여 국내에 사례를 연구하였다. ‘노숙인 다시서기지원센터의 성 프란시스 대학 인문학 과정.’ 처음 시작할 때 미국의 클레멘테 코스 사례를 참고하여 대학의 문을 두드렸지만 대학교 내의 강의실을 얻는데 실패하였다. 편견 때문이었다. 이 연구에서는 이 코스를 들은 전, 후에 변화를 분석하였는데 공통된 결과 세 가지가 나타났다고 한다. 자기성찰, 긍정적 사고 변화, 자신감. 이걸로 충분한 변화가 아니겠는가. ‘인문학 과정’이 노숙인의 재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이 연구는 향 후 노숙인 등 가난한 사람을 위한 교육과정에 커다란 계기가 되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빈곤지역 중년여성의 인문학 학습에 관한 비판적 문화기술지[2010 윤형주, 연세대학교 대학원]각자 다른 삶 속에서 살아온 이들 사이에 관계가 맺어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본인의 거주지와 거리를 두는 주민들 사이에서는 더욱 그러면 이것으로 갈등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한다. 크고 작은 다툼도 일어났지만 학생들 사이에 어떤 연결망이 형성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인문학 수업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데 성공 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연결망인 연결적 식 획득 방법이다. 그들은 끝나지 않았다. 정기적으로 동창회 유지는 물론, 독서토론 모임을 가지고 인문학관련 특강을 듣거나 문화공연을 관람하는 등의 서로 가느다란 연결 끈을 가지고 연결망을 만들었다. 이 연결망을 형성하는데 있어 교수의 역할을 매우 큰 비중이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가 함께하는 후속 인문학 프로그램의 마련은 향후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인문학”의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분명하다.
    교육학| 2012.11.09| 4페이지| 1,500원| 조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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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오덕 선생님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
    2012620104_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전공_허혜영이오덕 선생님에 대해서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이 분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들어 본 적도 없어 생소함에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이오덕 선생님이 살아오신 길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오시고 실천해 오신 모습이 가슴에 정말 와 닿았습니다. 일단 이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들에 대한 여러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 미즈타니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보다 이오덕 선생님이 조금 더 와 닿았던 건 한국교육의 현실에 대한 불편한 모습들에 대한 공감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아이들의 조기 교육에 대한 문제를 예를 들 수 있는데 지금 한국 사회는 부모의 강요에 의해 영어를 기본으로 배우고 있으며 경쟁을 더욱 가열시키고 있습니다. 이건 물론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경쟁으로 살아야 하는 우리 사회 문제이기도 합니다. 제가 어렸을 적 만 해도 뛰어놀던 기억밖에 없는데 영어유치원 버스를 타는 자그마한 귀여운 아이들을 볼 때면 지금 저 모습이 아이들에게 맞는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의 여건이 시골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감나무에 올라가는 것이 취미에, 가재를 잡으러 다니고, 동네 아이들을 동원해서 호미로 동굴도 파보고, 소에게 우유도 먹여보고, 돼지새끼도 받아보고...여러 경험을 할 수 있는 자연에서 자랄 수 있던 저는 일단 부모님께 감사해야 할 것 같네요. 어쨌든 저 역시 고등학교 이후엔 억압 교육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미술을 전공하고 싶어서 준비했지만 학교에서 공부와 야간 자율학습을 강요해서 담임선생님과 부모님께 반항심이 들어 고등학교 내내 방황했었습니다. 그 때 기억을 떠올려 보면, 한국의 교육현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 이상 꿈을 찾아줄 수 없는, 경쟁만 강요시키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목표가 아닌 수단이 되어 버렸고, 아이들은 창의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떤 초등학교 아이의 일기를 보았는데, 내용은 “어제와 똑같음.” 왠지 슬픈 문장이었습니다.이오덕 선생님에게 가장 감명 깊은 부분은 ‘표현’에 관한 것입니다. 마음속에 쌓인 생각을 밖으로 나타내어 보이려고 함으로써 마치 숨을 쉬는 것과 같다고. 하지만 현실은 아이들에게 표현을 못하게 하면서 끊임없이 강요합니다. 표현을 하면 마치 다른 아이들과 달리 행동한다고 인식하여 반항심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열해지고 있는 학력경쟁은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까지 모두 병들어 지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자살의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 우리는 병들어 있는 이 교육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조금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참 스승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물론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지나친 희생이라고 비난받을지라도 한 사람의 힘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이오덕 선생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둠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길을 밝혀 주는 등대 같은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단단하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독후감/창작| 2012.11.09| 1페이지| 1,000원| 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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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희생
    2012620104_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전공_허혜영‘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에 대한 나의 생각’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영상을 본 직후 바로 그의 책을 샀다. 책은 그의 말대로 정말 간략하게 나와 있고 학생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다. 아쉬운 건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는 것이다. 그의 밤거리에서 만난 청소년들은 거의 모두 마약과 관련되어 있었다. 학교에 부적응하고 방황하는데 있어서는 가정환경을 빼 놓을 수 없었고 그런 방황하는 아이들을 밤의 거리에서 유혹하고 망가트려 버리는 것은 바로 어른들이었다. 이 사회, 그리고 어른들이 아이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에 대해 알기 전까지 나는 학생들의 예의 없고 생각 없는 행동들을 보고 인성부터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 역시 그들을 썩은 생선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어쩌면 그런 학생들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야 라는 생각에 지레 겁부터 먹고 그들의 잘못이란 생각으로 치우쳐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설 수 있는 용기와 물러서면 그 아이들에게 상처를 준다며 물러서지 않는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은 이 사회에 정말로 필요한 히어로 같은 사람이다. 이기적인 사회로 변한 지금 그렇게 가족과 건강을 위태롭게 하면서 자기희생을 하고 있는 그를 향해 무한한 존경심이 든다. 책 속에서 아이들이 겉으로 강한 척을 하지만 아이들이 분명하며 따뜻한 관심은 그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들의 변화를 보면서 그는 자기에 헌신에 대한 보상을 받고 있지 않을까. 변화가 없었다면 아마도 그는 좌절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의 아이들을 끝까지 믿어주는 헌신이 그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밖에 없는지도. 대학 시절 고아원에 봉사활동을 나간 적이 있다. 부끄럽게도 자발적인 것은 아니었고 전공 수업시간 대체 수업으로 교수님의 연구 자료를 위해 간 것이었다. 그 당시에 나는 고아원에 간 것이 고등학교 이후 두 번째 일이었다. 고등학교 때 갔던 고아원에서는 즐겁게 아이들을 돌봐 주었던 것 같은데 내가 변한 것이었을까, 아이들을 처음 마주하는 순간 지레 겁부터 먹었다. 이 아이들에 대한 동정심과 혹시라도 상처를 줄까봐 다가서지 못했는데 그 아이들을 오히려 먼저 다가와서 안겼고 손을 잡아주었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했던 것일까. 나는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고아원에 청소년들도 있었는데 그 아이들은 조금 학교에서 문제아 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 아이들에게 가끔 만나 학교 근처에서 돈까스를 사주는 것밖에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는데 그게 기억에 남았는지 그 고아원아이들과 유일하게 연락하고 있는 건 대학 동기 중에 나밖에 없다. 이 일을 돌이켜 보면 역시 아이들에게 큰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더라도 해줄 수 있는 작은 관심이 그 아이들에게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현재 나는 외국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들을 마주하는 데 있어서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미소와 친절이다. 물론 관심도 빠트리지 않는다. 감기가 다 나았는지, 아르바이트는 힘들지 않은지. 작은 관심이 타지 생활에 외롭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채워 줄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가 미즈타미 오사무 선생처럼 된다면 아마도 한국에서 다문화 생활 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일이 아닐까. 어쨌든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이 밤 순찰을 나갈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되려면 아마 사회전체를 뜯어 고쳐야 될 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독후감/창작| 2012.11.09| 1페이지| 1,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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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관광
    언론에서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사회양극화 현상에 대해 많이 문제 삼고 있는데, 시장경제체제가 강화되고 확산되는 데 따라 사회적 취약계층이 증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 취약 계층이란 소외 계층이라고도 하는데, 소년, 소녀가장,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근로자들처럼 시장경제체제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의미합니다.사회적 취약 계층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취업에서 임금이나 고용조건 등에서 불이익을 감수하는 경우도 허다하며, 생활이 어려워 국가의 보호나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부족 등의 사유로 보호받지 못하여 사회적응 곤란, 범죄, 노숙자로 전락 또는 사망에 이르는 문제 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 취약 계층은 평소 여행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데 이 계층을 위해 복지 관광이 필요합니다. 복지관광이란, 국민대다수 층에게 적절한 기회, 편익, 향유를 가지는 여가 관광으로서 국민의 기본권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관련기업 및 각종단체가 계도, 지원하고 선도, 장려하는 사회 제도적, 정책적 경영적인 대국민 서비스 활동을 말합니다. 관광이 휴양과 위락목적의 여가활동이라는 인식보다 더 앞서나가, 관광 미 참여 계층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삶에 지쳐있고 소외받고 있던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관광휴양의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며 사회적 형평의 실현, 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취약계층의 관광 휴양 기회는 매우 열악하며 이를 위해 국가가 앞장 서 나서서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복지관광을 통해 국가는 적극적인 지도, 지원, 보조, 선도, 보급으로 국민전체의 여가기회를 가지게 하여 개인의 자아실현을 할 수 있게 해여야 합니다. 국가에서는 우선, 관광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 관광부와 국민의 보건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 복지부가 힘을 합쳐 여러 방안을 제시하고 실행해야 합니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평소 여행 기회를 갖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첫째로, 봉사활동과 국내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면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해 더욱 더 많은 기회를 제공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년, 소녀가장, 노약자, 장애인등의 취약계층에게 행해지게 하여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게 하고 사회적 지원이나 정부의 보조금 지원 등이 필요하며, 봉사활동과 국내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캠프 프로그램을 만들면 괜찮을 거라 생각됩니다.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까지 할 수 있는 캠프 프로그램이라면 지원자도 많을 것이라 생각되며, 이를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하고 TV 방송 매체로 연예인도 참여 하는 걸로 나온다면 관심도 많아질 것 이고 지원하려는 단체도 많아질 것 이라 생각됩니다.두 번째로는, 취약계층만 참여하여 국내여행을 하는 것인데 여행의 인솔자와 보호자가 필요하며 이 역시 국가의 지원금이 필요합니다. 언론에 크게 보도되진 않지만, 자유로운 여행이며 장애인과 소년,소녀 가장과 노약자 또는 외국인근로자들을 따로 분류 시켜 자유여행 프로그램이나 캠프 등을 진행합니다.
    사회과학| 2012.02.03| 2페이지| 1,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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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화도
    관광지화도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관광사업이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관광지화도를 구하는 목적은 강원도의 18개 시군의 관광지화도를 알고 관광지화도를 높이기 위해서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관광사업체지수 = 관광사업체 수 / 전 사업체수주요관광 사업체 등록 현황년도별 현황년도별전국강원19954,81120819965,71622919976,34123119986,40223919997,28025120008,19527920018,59428920029,978333200310,373334시 도 별순위등록수구성비(%)전 국10,373100.0서 울14,24040.9부 산37627.3대 구54304.1인 천152092.0광 주113413.3대 전74013.9울 산161031.0경 기21,14311.0강 원123343.2충 북142292.2충 남132852.7전 북64023.9전 남93563.4경 북83573.4경 남44314.2제 주103503.4종별 주요사업체 등록수구분전국강원계10,373334여행업8,605243관광호텔56233휴양콘도9640관광식당업76617외국인전용음식점2411외국인전용기념품판매103-관광사업체지수 = 관광사업체 수 / 전 사업체수계 : 10,373 / 334 x 100 = 3105.69여행업: 8605 / 243 x 100 = 3541. 15관광호텔 : 562 / 33 x 100 = 1703.03휴양콘도 : 96 / 40 x 100 = 240관광식당업 : 766 /17 x 100 = 4505.88외국인전용음식점 : 241 / 1 x 100 =24100외국인전용 기념품판매 : 강원도에는 없습니다.(자료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www.koreatravel.or.kr. 조사기준 : 2004. 1. 1)♣ 관광이용자 교류 지수 : 연간관광객수 / 365를 정주인구와 비교정주인구 현황년도별 현황 도내현황년도별전국강원도198540,448,4861,724,809199043,410,8991,580,430199545,981,9101,530,000199847,160,2691,555,483199947,542,5731,556,904200047,976,7301,559,042200148,289,1731,556,904200248,517,8711,543,665200348,823,8371,533,331구분인구(명)총계계1,533,331남770,529여762,802한국인남767,294여759,740외국인남3,235여3,062주) 85.90년도는 인구주택 총 조사인구자료 : 시도 ‘2003주민등록인구통계’ . 강원도 ‘2003주민등록인구통계’조사기준 : 2003. 12. 현재강원도 연간관광객수 (내국인/외국인 합계)연도별계199942,488,789200049,084,887200151,479,693200263,605,655200369,299,720200470,393,141자료 : 관광정책과(정주인구 현황과 연간광광객수 조사 년도가 틀려서 비교해서 년도가 맞는 것만 했습니다.그래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했습니다.)관광이용자교류지수 : 연간관광객수 / 365를 정주인구와 비교1999년 : 42,488,789 / 1,556,904 x 100 = 2729.062000년 : 49,084,887 / 1,559,042 x 100 = 3148.402001년 : 51,479,693 / 1,556,904 x 100 = 3306.542002년 : 63,605,655 / 1,543,665 x 100 = 4120.432003년 : 69,299,720 / 1,533,331 x 100 = 4519.55관광지화도중에서 관광사업체지수랑 관광이용자교류지수 두가지를 선택하였습니다. 먼저 관광사업체지수는 강원도가 휴양콘도는 많지만 여행업과 관광호텔과 관광식당업은 매우 적었고 특히 외국인전용음식점은 하나였고 기념품판매는 없었습니다. 강원도에 관광사업체가 이렇게 없다는 것에 매우 놀랐고 특히 외국인전용음식점이나 기념품판매가 없다는 것이 더욱 놀라웠습니다. 강원도에 관광사업체지수 실태는 매우 심각하고 이를 헤쳐 나가기 위해 상당히 많이 노력해야 된 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원도에 관광이용자교류지수는 1년 정주인구와 연간관광객수와 비교해 정주인구보다 연간관광객수가 5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연도 별로 지속적으로 점점 관광객이 늘어가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경영/경제| 2012.02.03| 3페이지| 1,000원|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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