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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고고학의이해] 남산 봉수대지 발굴 조사에 대하여
    한국 고고학의 이해[남산 봉수대지 발굴 조사에 대하여]1. 머리말우리는 고고학에 대한 보고서 주제를 생각하면서, 우리 주위에 있는 많은 유적들에 대해 고려를 해보았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 주위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고고학적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지나쳤던 유적이 이 주제에 가장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서울과 경기 지역의 유적을 조사하면서 가장 친근하게 다가온 유적이 바로 남산 봉수대지이다. 현재는 서울타워와 남산공원 조성으로 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남산을 찾고, 또 그 남산 광장 바로 옆에는 남산 봉수대지가 위치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저 스쳐지나갈 뿐, 그 봉수대지에 대해 전혀 고고학적 접근을 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산 봉수 대지를 보고서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남산은 서울성곽이 지나는 곳으로 정상에는 군사의 통신망인 봉수대가 설치되었는데 그 중 남산 봉수대가 5개 방면의 봉수가 도달하는 종점이었다고 한다.이후, 1993년에 한양 정도 60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특별시가 몇 개의 봉수를 복원하였다. 그러나 남산에 있었다고 추정되는 5개 봉수대 중 제3 봉수대만을 규명했을 뿐, 나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남산의 나머지 4개의 봉수대에 대한 발굴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2007년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역사 박물관에 의하여 지표조사가 실시되었다. 또한 조사는 2008년 3월에서 6월까지 문헌조사, 그리고 7월에서 10월 까지는 현장조사와 측량작업이 시행되었다. 또한 11월부터 2009년 1월까지는 복구 작업이 실시되었다.2. 남상 봉수대지 주변의 환경적 요소1) 남산의 역사적 환경남산은 본래 남쪽 산이라는 의미로 불리다 나중에는 ‘남산’이라는 고유명사로 굳어지게 된다. 남산에는 서울성곽이 지나는데, 이는 도성을 방위하는 역할을 하였다. 또한 봉수대는 세종5년부터 갑오개혁까지 약 500년간 설치되어 있었다. 5개의 봉수대가 전국의 신호를 받아 국경의 상태를 조정에 보고하였다. 당시의 남산에는 권문세족이나 선비들의 정자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특히 맑은 골짜기에는 많은 사대부들이 독서와 풍류를 즐기기도 했다고 하는데, 남산 또한 많은 선비들의 독서 및 휴식의 장소로도 많이 활용되었다고 한다.임진왜란 당시에는 남산 예장동 부근에 왜군 1,500명이 진을 치고 왜성을 쌓기도 하였다고 한다. 또한 1894년 동학농민군의 봉기를 구실로 하여 왕궁을 표적으로 삼아 조선 정부에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1916년부터 남산을 공원화 하는 계획을 수립하여 공원화가 시작되었고, 광복 이후 시립남산도서관과 식물원 분수대 등이 세워졌다.2) 남산 주변의 고고학적 환경남산 주변에는 서울성곽이 있기 때문에 그 주위에서는 많은 유구가 발견이 되었다. 하지만 옛 서울성곽의 서남문인 서소문과 남대문 사이의 성곽이 현재는 대부분 유실되어 일부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또한 러시아대사관 건립예정부지 시굴조사에서도 성곽의 일부분을 확인하였으며, 타워호텔 리모델링부지에서도 서울성곽과 관련된 유구가 확인되었고 벽돌 편과 기와 편도 소량 발견되었다.3) 남산 봉수대의 대응봉수● 아차산 봉수: 남산 제1봉수의 대응봉수인 아차산 봉수는 함경도와 강원도, 남양주를 거쳐 남산으로 연결해 주는 봉수대였다. 아차산 봉수대는 산 위에 봉수대가 있어서 봉화산 봉수대라고도 한다. 이곳에서는 75명이 배속되어 있었으며, 봉군은 5명씩 5교대로 매달 6일씩 복무를 했다고 전해진다.● 천림산 봉수: 천림산 봉수는 남산 제2봉수의 대응봉수로 부산 동래에서 출발하여 경상도, 충청도, 안성, 용인을 거쳐 남산 제2봉수로 연결을 해주었다. 이곳에는 100명의 군인이 배속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토지박물관에 따르면 천림상 봉수는 ‘봉화’라는 이름이 쓰인 것으로 보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설치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천천산, 천천현, 월천현 등의 명칭변경이 있었으나 일관적으로 봉수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무악 동봉수와 서봉수: 무악에는 2개의 봉수대 터가 존재한다. 하나는 동봉수로서 봉원동과 홍제동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평안북도에서 황해도, 경기도 내륙을 따라 고양에서 제3봉수로 신호를 전해주었다. 다른 하나는 남산 제 4봉수의 대응봉수인 무악 서봉수 인데 평안북도에서 황해도 경기도 해안을 따라 고양의 고봉수로부터 남산 제4 봉수로 연결을 하는 역할을 했다. 동봉수와 서봉수는 직선거리로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이들은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기 때문에 함께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개화산 봉수: 개화산은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과 방화산의 뒷산인데, 이의 정상부 일명 ‘봉화뚝’ 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군사시설 때문에 대부분의 유구가 파괴되어 일부 유구와 유물들이 발견될 뿐이다. 개화산 봉수는 전라도와 충청도를 거쳐 김포로부터 신호를 받아 남산 제 5봉수에 연결해주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3. 조사내용1) 조사방법발굴 조사는 10x10m 의 그리드를 구획하고, 각 그리드 마다 9x2의 트렌트를 설치하였다. 실제 조사가 실시된 곳은 제 2봉수대, 4봉수대, 5봉수대 추정지점이었다. 우선 2봉수대지 추정지점은 보도 블럭과 그 아래 모래층을 제거한 후 조사를 실시하였다.제 4봉수대지 추정지점은 장축으로 중앙 둑을 설치하고 양쪽 동서방향으로 가로둑을 설치하여 트렌치를 만들어 조사하였다. 제 5봉수대지 추정지점은 등산로 방향과 동일하게 둑을 두어 가로둑과 트렌치를 통해 조사하였다고 한다.2) 조사결과제 1봉수대 추정지점에서는 훼손된 성곽이 있음을 확인하였지만, 미군기지 내의 아스팔트 포장과 잔디 때문에 지표상의 유물을 확인하기가 어려웠다.제 2봉수대 추정지점에는 트렌치 조사를 통해 지표 아래 암반이 있으며 물탱크 시설과 여러 줄의 전선이 매립되어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조사 결과, 표토 층 아래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었고 그 아래에는 물탱크와 전선 때문에 크게 훼손이 된 상태였다. 그러나 교란층 층위에서 삼국시대 토기 편, 자기편, 기와 편 등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일제 시대와 근대에 남산을 공원화 하면서 여러 차례 공사가 이루어져 유물이 교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제 3봉수대 추정지점도 마찬가지로 공원화되면서 많은 개보수로 인해 훼손이 이루어져 유적의 원상태를 추정하기가 힘들었다.제 4봉수대 추정지점에서도 근래의 건축폐기물과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었다. 또한 콘크리트 구조물도 확인하였으며 일제 시대의 탄피6점도 출토가 되었다. 유물은 기와와 토기 자기편이 소량 출토되었으며 상평통보도 1점 발견되었다.제 5봉수대 추정지점에서는 총4개의 트렌치 중 유구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비슷한 기와편이 일부 발견되었다.4. 고찰발굴조사 결과, 일제 강점기와 근대를 지나면서 지속적인 파괴와 공사로 인해 유구는 크게 확인할 수 없었다. 따라서 이 발굴조사로는 남산 봉수대의 본모습을 찾기 힘들게 되었다. 남산 봉수대는 기본적인 봉수대의 구조를 갖추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전국의 봉수 신호체계의 종착점이었다. 특히 남산 봉수대에 대해 남아있는 사료 중에는 구한말 선교사들이 남긴 자료가 있다. 이는 영국인 Curzon의 기행문인 [Problem of the far east]에 나타난 자료이다.On top of Nam San, too, are four beacon towers - circular structures built of big stone, in whose interior tall pile of leaves and brushwood are mightly set ablaze, to the capital the message of peace and security or reverse, which, like the bale-fires of Troy, is supposed to have been passed from peak to peak from the southern confines of kingdom.
    사회과학| 2020.03.12| 8페이지| 3,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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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를 통해 본 대리문제의 발생과 해결방안
    사례를 통해 본 대리문제의 발생과 해결방안목차1. 대리문제의 발생원인① 특권적 소비② 노력의 회피③ 위험회피도의 차이④ 단기 업적주의2. 대리문제 해결방안① 내적방안② 외적방안3. 사례를 통한 대리문제 발생과 해결① 인천 공항철도 사례② 엔론 사례③ 대우 사례서론현대사회에서 소유와 경영의 분리구조가 나타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경영체계를 구축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체제는 경영의 전문성을 높여주는 대신 기업의 이해관계자들, 즉 주주와 경영자 사이에 이해 상충문제를 만들어 내었다. 왜냐하면 경영자는 자신의 자본이 아닌 주주들의 자본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하리라고 기대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리인 비용은 Holmstrom 등의 경제학자들에 의해서 Principal-Agent 문제로 구체화되게 된다. 이러한 대리인 문제는 한 경제주체가 다른 경제주체를 고용하여 의사결정권을 위임할 때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대리인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두 주체가 가진 정보가 다르기 때문이다. 즉 대리인이 주인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리인은 주인의 비용으로 효용을 증가시키려는 동기를 갖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주인에게 피해를 입히기 되는 것을 대리 문제라고 한다.1. 대리문제의 발생원인① 특권적 소비경영자가 주식을 100% 소유하지 않는 한, 경영자는 자신의 편익에 사용될 소비에 대해 주주와 공동으로 부담을 한다. 따라서 경영자는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적정수준 이상의 소비를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현상은 주주 부의 극대화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② 노력의 회피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기업에서 경영자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기업의 부를 극대화시키려는 노력을 회피하게 된다. 경영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있지 않는 한 경영자는 주주만큼 기업을 위해 열심히 일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성향이 근본적인 대리인 문제로서 주주와 경영자사이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③ 투자 상의 문제부채가 없 이사회가 가짐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한다. 의사결정기능을 분리하여 주주가 경영자들 견제할 수 있는 경영구조를 가지게 된다.2) 사외이사제도사외이사는 경영진의 의사 결정을 평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사외이사는 감시자로서의 역할 수행 능력에 따라 그의 평판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평가, 감독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사외이사제도는 부작용??3) 소유구조기본적으로 경영자의 소유지분이 증가할수록 경영자의 이해와 주주의 이해가 일치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리인 비용을 줄일 수는 있으나, 경영자가 너무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기업가치 극대화보다 사적이익을 추구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기 쉽다. 따라서 과도한 경영자의 소유지분은 기업 가치를 하락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4) 경영자 보상체제스톡옵션과 같은 성과급제도의 도입으로 경영진이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는 유인을 만들 수 있다. 경영자의 이해와 주주의 이해를 일치시키기 위해서는 경영보상을 기업가치 상승에 비례하는 제도를 채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② 외적방안1) 경영자 노동시장경영자의 가치는 그가 경영한 기업의 가치증가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이러한 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경영자의 사후적평가로 임금이 조정되기 때문에 경영자의 대리인 문제를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2) 재무적 통합채권자와 내부 주주간의 이해관계는 상충이 된다. 주주는 위험이 높더라도 수익률이 높은 투자 안을 선호하지만, 채권자는 안전한 투자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채권자가 지분을 소유함으로써 상충관계를 해소할 수 있다.3) M&A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의 비효율적인 경영진을 보다 효율적인 경영진으로 교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영자는 기업의 가치 극대화를 위해 일할 유인을 갖게 된다.3. 사례를 통한 대리문제 발생과 해결① 인천 공항철도 사례1) 사업 배경과 규모인천국제공항의 이용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인천국제공항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공항철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정부는 2001년 현대컨소 1,040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했으며, 2008년에는 협약수요였던 23만의 7.3%인 1만 7천명에 그쳐 1,666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이렇게 과다한 보조금 문제는 결국 공사를 의뢰한 주인, 즉 정부와 대리인인 현대컨소시엄 사이의 수요에 관한 정보 비대칭문제 때문에 발생했다고 할 수 있다.4) 빗나간 수요 예측이러한 과다 보조금 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은 궁극적으로 수요예측에 대한 정보비대칭 문제 때문이었다. 현대컨소시엄 측에서 수요 예측을 할 당시 많은 문제점이 존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제대로 된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아 이러한 문제를 초래했다. 현재 감사의 결과로는 수요예측에 있어서 공항 방문객 수를 여객 1인당 1.1명으로 과장하였고, 승객 예측 시 리무진 변수를 제외했었다. 또한 승객 수송 분담비율을 당초 예측보다 높은 40%로 예측하면서 이러한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인천공항철도 이용객은 전망치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는 7% 대를 웃돌게 된다.5) 해결방안● 입찰과정에서의 경쟁 : 사회간접자본사업을 민자 협약에 의해 진행하는데 있어서 불투명한 입찰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유도해야 한다. 더하여 민간업체 선택에 있어서 많은 업체의 경쟁 유도를 통해 ...........?● 외부 제 3자의 참여 : 수요 예측 단계의 검증과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정보비대칭 문제로 큰 대리 비용이 생겨났다. 때문에 수요예측 단계를 비롯한 진행 과정에서 제3자를 개입시켜 제대로 된 감사를 통해 정확한 수요예측을 이룰 수 있게 한다.● 보조금과 인센티브 : 과도하게 높은 보조금 지급 기준을 낮추는 대신, 경영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다. 이는 정부와 기업, 양자 간의 합의를 도출하여 합리적인 수준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6) 그 외 유사 사례● 신공항 고속도로 : 삼성건설·한진중공업·동아건설·포스코개발 등 10개 건설사로 구성된 신공항하이웨이주식회사와 1995년 10월27일 실시협약을 맺고 공사를완화 바람을 타고 에너지 유통(Transportation & Distribution) 업체에서 에너지 중개 업체로 급성장한 회사이다. 엔론의 2000년 매출액 규모는 1,008억 달러(약 131조원)로, Fortune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16위를 차지하였던 기업이다. 엔론의 매출 규모는 국내 최상위 대기업집단의 전체 매출액보다 크다. 엔론의 사업은 에너지 중개, 에너지 유통, 초고속통신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별 매출 규모는 에너지 중개와 관련된 매출액이 971억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에너지 수송 등 전통적 에너지 유통과 관련된 매출액 27억 달러, 초고속통신 사업 9억 달러로 구성되어 있다. 엔론은 2001년 3/4분기 실적을 발표하기 이전까지 투자자, 경영학자, 언론의 주목을 받는 소위 잘 나가는 회사였다. 엔론은 Fortune지가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5위에 랭크되었고, 5년 연속으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최고경영자이자 설립자인 레이(Lay)는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CEO 25인 중 한명으로 뽑혔다. 또한 영국의 Financial Times는 2000년 최고의 에너지 업체로 엔론을 선정하는 등 언론의 엔론에 대한 평가는 오랜 기간 동안 상당히 호의적이었다.2) 사건의 진행엔론사가 1990년대 중반 사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내건 슬로건은 “Asset Heavy Company에서 Asset Light Company로”였다. 초기 변신은 성공하는 듯 보였다. 엔론은 가스, 전력 등 에너지를 개발·생산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유통·수송하는 과정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자본집약적 사업에서 탈피하여 사업자 간 에너지 거래를 중개하면서 부가가치를 만드는 신사업을 일구는데 더욱 주력하였다. 이 시기에 사업구조 재편을 위해 엔론이 가장 역점을 둔 것은 e-비즈니스 강화와 첨단 금융기법 활용이었다. 엔론은 오프라인 상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년간의 준비 끝에 1999년 11월에 인터넷에서 에너지를 거래할 수 있는 ‘En너진 내부통제시스템과 모럴 해저드 이사회의 독립성 부족, 경영자와 회계법인의 담합 등 내부통제 시스템이 확립되지 못한 폐해가 누적된 것이 엔론사 파산요인의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사회 멤버 중 상당수가 엔론과 거래관계가 있는 등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경영진을 적절히 감독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였다. 또한 이사회멤버가 기업 재무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여 사설 펀드를 통한 부외금융, 파생상품 등 복잡한 금융기법을 통해 어떻게 부채를 숨기고, 이익을 부풀리는지에 대한 판단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엔론의 회계감사인인 앤더슨의 도덕적 해이도 파산의 큰 원인이었다. 레이 회장은 2001년 1월부터 7월까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엔론 주식 2,300만 달러어치를 팔아치웠고, CEO를 맡았던 스킬링도 올 상반기에1,750만 달러의 주식을 팔았다. 하지만 종업원 퇴직연금은 파산보호 신청 때까지 연금 자산의 60%를 엔론 주식에 투자하고 있었다. 투자자들은 이들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 심각한 부실을 사전에 감지하고 주식을 먼저 대량으로 매도했다고 비난하고 있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려고 하고 있다. 엔론은 매출액 성장세에 비해 수익성 증가가 뚜렷이 나타나지 않자 회계조작을 통해 이익을 부풀렸다. 엔론은 2001년 3/4분기의 저조한 실적 발표(2001.10.16) 이후 두 달도 채 걸리지 않은 단시간 안에 파산 보호 신청(2001.12.2)을 하였다. 엔론이 이렇게 단시일에 파산을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시장 신뢰의 상실로 인한 주가 폭락이었다. 실적 악화, SEC의 내부자 거래 조사, 분식회계 발표 등 악재가 잇달아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은 엔론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상실하였고, 이로 인해 신규자금 조달이 불가능해진 엔론은 더 이상 재기의 기회를 갖지 못했다.3) 대리문제로 본 엔론 사태엔론 사태는 경영자의 모럴해저드와 내부관리제도의 붕괴에 따른 경영자-주주간의 대리문제의 사례이다. 이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자 경영자는 자신의 실적을 악화.
    경영/경제| 2020.03.12| 9페이지| 3,000원|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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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교육론] 영어 교재 연구 및 지도법
    영어 교재 연구 및 지도법1) FUNCTION 첨가하기How do I get to…? Could you tell me the way to…?Communicative teaching 임에도 불구하고 Function에 대한 내용은 없는 것 같아서 길을 물을 때, 캐주얼한 표현과 공손한 표현으로 나누어 두 가지 표현 모두 연습해 보도록 함.(Can you help me?) 문장을 빼고 (I wonder if you could help me.)을 첨가Adding I wonder if you could help me 와 Can you give me a hand? 의 어조 차이에 유의하여 Pair work를 해봅시다.2) Function 첨가하기Function에 유의하여 두 가지 Conversation을 만들어 봅시다.3) Function 첨가를 위한 Re-writing1) Yunho: Do you have any plan for this Saturday, Chan? Chan: No, nothing special. Why? Yunho: (I wonder if you could / Can you) help me( . / ? ) Chan: sure, What can I do? 2) Yunho: Do you have any plan for this evening, Teacher? Teacher: No, nothing special. Why? Yunho: (I wonder if you could / Can you) help me( . / ? ) Chan: sure, What can I do? 두 대화에서 문장선택이 달라지는 이유를 생각해 봅시다.3)-1 Function 첨가를 위한 Re-writing대부분의 Activity가 Pair work로 말해 보는 것이므로 제대로 실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Information Gap을 이용하여 4명씩 그룹을 이루어 서로 친구의 Plan을 공유하고 적어보도록 하는 Activity로 바꿈.4) Re- structuringAdding: Survey한 후, 이 내용을 토대로 Full sentence를 만들어 봅시다.5) Adding – more activities6) Adding pronunciations Activity : 발음을 연습할 수 있는 Activity가 없어서 첨가하였음.L 과 R 발음에 유의하여 연습해 봅시다. Library Uncomfortable HomelessPark Daughter ResponseMemory Loss Reply My pleasure7) Changing Order구문에 대해 배우는 것이 본문 뒤에 제시되어 있는데, 그것보다 본문의 이해를 도우려면 이러한 구문 설명을 본문 앞으로 옮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이 구문을 의식적으로 인지하면서 해석할 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또한, 문법적 사항은 한 과에 2개 정도가 적당하기 때문에 2개로 제한하고, 예문을 늘려 이해를 돕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As + 형용사, 부사의 원급 + as He was not as tall as I though. I shall not forget that day as long as I live. Bacon was not as popular as ham and pork.2. Seem to + 동사원형 He seemed to be happy. You seem to be carefree with us. He does not seem to do his homework.8) Omitting9) Modifying activity and Options너무 직접적인 Comprehension Test 이므로 좀 더 능동적이고, 재미있는 Activity를 제시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또한, Activity에 Option을 주어 Motivation을 강화시키려고 노력했다.하나의 문제를 택하여 활동해 봅시다. 1) Reading 에서 등장한 Homeless의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을 지 상상해 보고, 이야기해 봅시다. 2) Alzheimer에 걸린 할머니의 손녀가 되어 화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대화를 꾸며 봅시다.Let's see this Music video, and talk about your feeling. (http://www.youtube.com/watch?v=KBdr3DuLPIY)10) Adding more Materials{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20.03.12| 12페이지| 2,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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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변동과 역사의식 - 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 「만들어진 고대」(이성시 저, 박경희 역, 2001, 도서출판 삼인) 평가A+최고예요
    사회변동과 역사의식 # 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만들어진 고대」(이성시 저, 박경희 역, 2001, 도서출판 삼인) 중 3부이 내용을 다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고대사는 현대사다’ 라는 말이었다. 결국 이러한 논쟁이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고대사를 그 모습 그대로가 아닌 근대의 관점에서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한 노력 때문 인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역사에 사람들의 욕망이 덧칠해진 모습은 그리 보기 좋지 않은 것 같다.우선, 일본인 학자인 니시지마 사다오가 규정한 ‘동아시아 문화권’이 쟁점의 중심이 되고 있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니시지마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동아시아, 즉 한국, 일본, 베트남, 중국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자를 의사소통 수단으로 공유하며 이에 기반하여 문화적 교류 또한 활발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리적 조건에는 티베트과 같은 예외가 나타나는 점을 중국의 책봉체제를 중심 형성된 국제관계로 설명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관계를 통해 동아시아 문화권이 형성되었다고 니시지마는 말했다.하지만 이 동아시아 세계론의 유래와 한자사용과 문화의 상관관계, 탈중국화 등의 이유를 통해 이성시는 니시지마의 동아시아 세계론을 비판하고 있다. 그가 이 이론을 비판하는 근거는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동아시아의 지역적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 이는 니시지마도 인정을 한 것으로 시대와 함께 그 범위도 변화했다고 말했다. 둘째, 중국의 문화와 한자의 전파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 그 예로는 고구려와 신라 사이에 정치관계와 한자의 사용이 있다. 이들은 한자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중국 고유의 한자만이 아닌 그들만의 어법과 같은 방식을 사용하여 한자 사용을 발전시켜 나갔다. 또한 신라와 왜의 관계에서도 일본은 30년 동안 중국과의 왕래가 없었지만, 신라와 35회가 넘는 빈번한 왕래로 한자와 중국의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을 추측할 수 있었다. 셋째는 동아시아 세계론의 유래에서 찾을 수 있다. 동아시아 세계의 구상은 일본의 역사가 우에하라 센로쿠가 많은 일본인들이 세계사 감각과 의식을 갖지 못한 것을 인식하고 유럽인들이 만들어 낸 일체적 세계 이전의 독립된 복수의 역사적인 세계 중 동아시아 문화권을 만들어 내게 된 것이다. 이 때, 우에하라가 생각한 동아시아 세계는 1960년대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네 나라였다. 결국 이는 고대사의 입장에서 본 하나의 문화권이 아닌, 1960년대의 정치적 현실이 반영된 문화권에서 역으로 고대를 추적해 나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결론을 내리자면 ‘동아시아 세계론’은 일본사를 일국사의 틀에서 해방시키려고 시작된 것이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역사 속에 근대 국가인 일본과 일본인이 전제되어있는 모순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들은 유럽인이 만든 일체화된 세계 이전의 독립적이고 개성적인 각각의 세계의 성립을 원했지만, 결국 그 주체를 잃어버린 채 서양인의 시각에서 보이는 역사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그 결과, 고대사를 근대사의 틀에 끼워 맞추려는 노력과, 그 안에서 중국인, 일본인을 만날 수 있는 아이러니함이 연출되었던 것이다. 즉, 그 고대사는 진짜가 아닌 일본과 일본인을 위한 고대사라고 말할 수 있다. 이것 또한 현대 사람들의 욕망을 반영하였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역사를 구성한 것도 1960년대를 배경으로 살아가던 한 학자였고, 그는 현실 정치와 관계에 부합하는 고대사를 역으로 추적해나갔던 것이다. 나는 그가 처음부터 그러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역사라는 것은 사관의 무의식적인 인식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인으로서 그 사람 안에 잠재되었던 것이 이러한 역사를 쓰게 되는 데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내가 이 책의 일부를 읽고, 이성시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또 한 가지 놀란 것은 당연히 한국인 일 것이라고 생각한 이 분이 재일교포 2세라는 사실이었다. 책의 마지막에 써 있는 수 많은 일본 논문의 이름을 보며 놀란 것에 대한 반전이었다. 그래서 좀 더 객관적으로, 한국인의 입장도 아니고 일본인의 입장도 아닌 객관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었다. 또 하나 들었던 생각은 왜 우리나라의 역사가 이 곳 보다 일본에서 더 큰 이야기가 되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이 글을 쓴 저자도 일본사와 한국사를 모두 일본에서 배웠고, 그 안의 쟁점을 잘 풀어냈지만, 결국 우리 나라 역사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일본이 개입한다는 사실이 조금 서글프게 느껴지기도 했다.만들어진 고대에 대해 수업을 들을 때도 들었던 생각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내가 배웠던 역사적 사실 중 꽤 많은 부분이 없었지만 첨가되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임나일본부설이 우리나라에서는 그저 하나의 ‘설’로만 인식되는 것, 고려에 이르러서야 단군의 후손이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들처럼 우리는 실재하지 않았던 역사를 역사라고 믿은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배운 역사 중에 진짜 역사는 얼마나 될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과 그것들이 모두 흔들리기까지 했었다.최근 뉴라이트 교과서가 다시 한번 논쟁거리에 올랐다. 식민통치를 근대화를 이끌었다는 이유로 미화하고, 4.19 혁명을 학생운동으로, 박정희 정권에 대해서는 독재가 아닌 경제성장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관점을 보이고 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뉴라이트 교과서의 집필자들은 역사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다른 전공자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비전공자도 역사에 대해 자신만의 의식을 가질 수는 있지만, 너무 기득권층만을 지지하기 위한 교과서와 교육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이 같은 역사서술도 일본의 동아시아 세계론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뉴라이트 교과서 또한 현재의 자본주의적, 기득권층 중심의 역사를 새로 씀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유지하고 지지하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올바른 역사를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쓰는 사람들은 주관적인 가치보다는 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포폄으로 그러한 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고대사가 사람들의 욕망으로 덧칠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독후감/창작| 2020.03.12| 2페이지| 3,000원| 조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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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의 이해 1 라쇼몽 (산다는 건, 기억을 만들어 가는 것)
    문학의 이해 #1 라쇼몽제목: 산다는 건, 기억을 만들어 가는 것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중에 연애시대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나레이션이 있다. “산다는 건, 기억을 만들어 가는 것..” 결국 라쇼몽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은 결코 드라마가 아니다. 우리 기억 속에서 한 편의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것 일뿐이다. 이처럼 사무라이와 도적이 기억한 그들의 격투는 스스로의 기억 속에서 한 편의 드라마로 재탄생 한 것이다. 지난 날의 사랑이나 구질구질한 과거의 지겨운 일상들도 후에는 아름다운 후일담 혹은 고난과 역경을 견뎌낸 일화로 변모하게 되니 말이다. 사랑도 그런 것이 아닐까? 지긋지긋하던 남자친구도 헤어지고 나면 그립고 보고 싶고, 한편의 드라마처럼 장면 장면으로 단편적인 기억만이 그를 기억하게 만들뿐이다. 도대체 그 지긋지긋함은 어디서 연유했던 것일까? 더 이상 생각나지 않는다. 내가 만들어놓은 한편의 드라마만이 그 때의 대한 기억을 지배할 뿐이다. 결국 우리는 기억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도적도, 사무라이도, 그의 아내도.하지만 인간은 그렇게 자신이 만든 기억 속에 스스로를 가두기도 하고, 빠져 나오려 노력하기도 한다. 라쇼몽을 보면서 생각난 또 하나의 영화는 “이터널 선샤인” 이었다. 사랑했던 여자의 기억을 잊으려 병원에 온 조엘(짐 캐리)는 시술 중간에 자신의 기억이 행복했음을 깨닫는다. 지겹게 싸우고 다투던 기억 속에서 그때는 보이지 않던 행복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러한 기억을 지키기 위해 그녀와 함께 필사적으로 기억의 삭제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 다시 말하자면, 그의 기억은 이제 막 아름답게 완성 되려는 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결말을 이야기 하자면 그는 기억을 잃고, 다시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기억은 잃어도 마음 혹은 운명은 변할 수 없다는 것이 영화의 테마이었던 것 같다.그렇다면 같은 일에 대한 다른 기억을 위증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과연 거짓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거짓이 아닌 단 하나의 진실은 존재하는 것일까? 영화에는 4가지의 시선이 등장한다. 대부분은 나무꾼의 시선이 가장 객관적이며 사실에 가깝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사무라이의 아내에게 가장 진실성을 느꼈다. 영화에 등장하는 단 한 사람의 여자이기 때문에 감정이입이 되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기구한 운명이 나에게는 가장 진실처럼 느껴졌다. 결국 누군가에게 있어 진실이란 그에게 가장 가까운, 그가 믿고 싶은 것을 믿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꾼의 말대로 두 남자 모두 그녀를 버리고 떠나갔다면 분명 그녀에게 남은 진실은 그러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하나의 문학작품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어떤 감독의 연출이냐에 따라 작품의 의도와 해석이 달라지며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하나의 사건을 통해서 어떤 이는 세상을 등져버리지만 어떤 이는 희망을 얻을 지도 모른다.결국 우리는 이렇게 기억을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다. 산다는 건, 기억을 만들어 가는 것. 오늘도 우리는 행복한 기억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독후감/창작| 2020.03.12| 1페이지| 1,000원|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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