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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교실에서 자주 쓰는 영어 모음
    교실 영어(classrooom English)(1) 인사할 때 쓰는 표현Good morning, every one/children.Good afternoon, boys and girls.How are you, everyone/girls/boys?How are you today, Jin-ho?(2) 소개할 때 쓰는 표현Let me introduce myself.My name is Mr./Mrs./Miss Park.I'm your new English teacher.(3) 출결 점검할 때 쓰는 표현Now let me call the roll.Now let me check if everyone is here.Who‘s absent today?Who isn't here today?(4) 지각한 학습자에게 쓰는 표현Why are you late?You are late again.Did you get up late?Try to be here on time next time.(5) 수업을 시작할 때 쓰는 표현It's time to start now.Is everybody ready?Now we can start.(6) 시작할 곳을 찾을 때 쓰는 표현Where did we stop last time?OK. Let's start with page 57.Look at page 35.Now turn to page 23.Next page, please.(7) 학습 자료를 나누어 줄 때 쓰는 표현Pass around these handouts, please.Take one and pass them on.Two students share one sheet.(8) 학습 활동을 준비시킬 때 쓰는 표현Let's play a game.Let's have a quiz.Gen into two teams.Work in pairs.(9) 학습 내용을 시범보일 때 쓰는 표현Do it like this.Watch me first.Like this, not like that.(10) 아동을 지명할 때 쓰는 표현Put your hands up.Put your hands up if you know the answer.Put your hands down.(11) 아동의 주의를 집중시킬 때 쓰는 표현Look at me.Look this way.Pay attention now.Everyone, listen.(12) 아동이 한 말을 확인하여 줄 때 쓰는 표현Right. That's right. Quite right. / Fine. Very fine. /Uh-huh. / That's it. / Very good. /That's very good. / Excellent.Well done.(13) 아동의 학습 활동을 격려할 때 쓰는 표현That's better.Try it again.Don't worry.(14) 아동의 대답에 관심을 보일 때 쓰는 표현That's interesting.That's a very good point.Really?Why?(15) 아동의 올바른 대답을 유도할 때 쓰는 표현Is that right?Can you say that again?You forget the preposition.Try to put it in other words.(16) 읽기를 시킬 때 쓰는 표현Read the passage slowly.Let's read the text aloud.You start, Min-su.Start reading from line 6.(17) 학습 활동을 위하여 교실을 정리할 때 쓰는 표현Will you please go out?Everybody, outside.Go out quietly.Get into a line by the door(18) 대화문의 역할을 맡길 때 쓰는 표현Now let`s act out this dialog.You be Mr.Brown, BillTry and act like a taxi driver.(19) 칠판을 사용하게 할 때 쓰는 표현Come out to the blackboard, please.Take a piece of chalk and write the sentence out.Rub out the wrong word.Clean the board, bill(20) 연습 문제 풀이를 시킬 때I want you to do all the exercises.Do the whole of the exercises.Don`t look at the answers.(21) 정답을 확인시킬 때 쓰는 표현Check your answers on page 53.Mark your own answer.Count up your points.How many did you get right/wrong?(22) 아동의 이해를 점검할 때 쓰는 표현Do you understand everything?Is there anything you don`t understand?Is everything clear?(23) 필기를 시킬 때 쓰는 표현Copy this down in your notebook.Underline the new words.Write it out neatly at home.(24) 색칠하기를 시킬 때 쓰는 표현Take out your colored pencils.Draw a bus and color it red.(25) 노래를 시킬 때 쓰는 표현Let`s sing.How about a song?Listen to the words of the song.(26) 수업중 녹음기를 사용할 때 쓰는 표현Let`s listen to the tape now.Here it goes.Here it comes.Can you all hear?(27) 수업중 비디오를 사용할 때 쓰는 표현Have a close look at the man standing in the boat.Pay attention to the way the girl is dancing.(28) 아동의 행동에 대해 경고할 때 쓰는 표현Look out!Watch out!Be good.Be careful!Mind your step!If you don`t be quiet, I`ll send you out(29) 수업 중에 교사의 실수를 사과할 때 쓰는 표현(I am) Sorry.Sorry about itI`m sorry, I didn`t notice it(30) 학습 활동을 끝나게 할 때 쓰는 표현Everybody, stop.That will do, thank youOK. That`s enough.Close your books please.(31) 숙제를 낼 때 쓰는 표현This is your homework.Finish off this exercise at home.Complete this exercise at home.(32) 수업을 끝낼 때 쓰는 표현It`s ten to three. We`ll have to stop/finish now.It`s almost time to stop.All right! That`s all for today, thank you.That will do for today.(33) 시험을 예고할 때 쓰는 표현There will be a test on this next Wednesday.I will give you a test on this lesson next week.(34) 시험을 끝낼 때 쓰는 표현Stop working now.Pencils down, everyone.Put your pencils down.Time is up. Stop writing.Hand in your papers as you leave.(35) 작별 인사할 때 쓰는 표현Good-bye, boys and girls.Bye-bye, children.Bye now.See you again on Tuesday.Enjoy your holiday.(36) 그 밖에 수업 지도 중에 흔히 쓰는 표현Louder, please.Speak up.Say it louder.I can`t hear you. Say it again.In English, please.Say it in EnglishPardon?What?Sorry?What did you say?I`ll see you after the break.
    인문/어학| 2009.05.08| 6페이지| 1,000원| 조회(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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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채소에 대한 완벽한 정리 평가A+최고예요
    목차1) 채소의 분류2) 채소의 뜻3) 채소의 전파4) 조리에 의한 채소의 변화5) 각종 채소6) 채소의 조리생활과학 08학번 식품조리 2조1) 채소의 분류⑴ 이용부분에 따른 분류:① 경엽채류(莖葉菜類):배추·양배추·상추·시금치 등과같이 잎을 이용하는 것, 양파·마늘 등과 같이 잎이 저장기관으로 변형된 것, 꽃양배추와 같이 꽃망울을 이용하는 것, 아스파라거스·죽순과 같이 어린 줄기를 이용하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② 근채류(根菜類):무·순무·당근·우엉 등과 같이 곧은 뿌리와 고구마·마 등과 같이 뿌리의 일부가 비대한 덩이뿌리[塊根]를 이용하는 것, 연근·감자·생강 등과 같이 땅속줄기[地下莖]가 발달한 것을 이용하는 것이 있다.③ 과채류(果菜類):생식기관인 열매를 식용하는 채소들로서 오이·호박·참외 등의 박과(科)채소,고추·토마토·가지 등의 가지과 채소,완두·강낭콩 등의 콩과 채소와이 밖에 딸기·옥수수 등이 이에 속한다.2) 채소의 뜻채소는 넓은 뜻으로 식용되는 초본성 식물의 총칭으로 쓰일 수 있으나 대체로 재배되는 초본성 식물을 의미한다. 좁은 뜻으로는 곡물에 대해서 비교적 간단히 가공해서 부식으로 되는 식물성식품을 나타내기도 한다. 채소는 부식적으로 성격이 강하고 저장성이 부족하므로 계절적 이용의 성격이 뚜렷하다. 따라서 지역적으로는 재배하지 않는 채집식물이 채소로서 비중이 높을 수도 있고 계절적으로는 채소가 되고 다른 계절에는 야생적 상태로 그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식물이 채소로서 이용되는 유무는 지역적, 역사적 변천에 따라 달라진다. 산채류는 채소와는 구별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용형태로 보면 채소이다.영어로 채소(vegetable)는 “vegetabilis(활력을 주는것)”로부터 유래한 것이다.3)채소의 전파우리나라에서 채소의 전파는 지정학적 관계로 중국으로부터 전래된 것이 대부분이다. 개화기 이후에는 일본으로부터 그리고 해방이후는 구미지역으로부터의 전래도 많았다.4)조리에 의한 채소의 변화백색 채소와 과일의 갈변효소적 갈변은 기질인 안토잔틴, 루코안토시아명 : 십자화과(1~2년생)원산지 :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쌍떡잎 식물. 양귀비목. 겨자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잎은 두껍고 털이 없으며 분처럼 흰빛이 돌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주름이 있어 서로 겹쳐지고, 가장 안쪽에 있는 잎은 공처럼 둥글며 단단하다.양배추가 결구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잎수가 필요하며, 저온 녹식물체 감응형 식물로서 일장은 관계없이 어느 일정 이상의 크기로 자란 식물이 저온을 만나면 꽃눈을 분화한다*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리신)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C가 들어있다. 라이신은 특히 십이지장 궤양에 효과가 있다.* 샐러드로 많이 이용되고, 유럽에서는 양배추 스프를 전통음식으로 즐긴다. 그밖에 식초나 소금에 절여 먹거나 여러 요리의 재료로 널리 이용한다. 한국에서는 날로 먹거나 김치로 만들어 먹고 삶거나 볶아 먹기도 한다.영양성분표(100g당)영양분함량영양분함량영양분함량영양분함량에너지Kcal24당질g4.9철mg0.4비타민A효력IU10에너지KJ100섬유질g0.6나트륨mg6비타민B1mg0.05수분g92.2회분g0.6칼륨mg210비타민B2mg0.05단백질g1.4칼슘mg43레티놀㎍0나이아신mg0.2지질g0.1인mg27카로틴㎍18비타민Cmg44상추학 명 : Lactuca sativa영 명 : Lettuce과 명 : 국화과원산지 : 서아시아, 유럽 및 아프리카 북부쌍떡잎 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풀.줄기는 가지가 많아 갈라지고 높이가 90~120㎝이며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타원 모양이고 크며 가장 큰 잎의 길이가 20~35㎝, 풀이 25~39㎝이다. 줄기에 달린 잎은 점차 작아지고 윗부분에 달린 잎은 밑 부분이 화살 밑 모양으로 줄기를 감싸며 양면에 주름이 있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발아적온은 15~20℃이고 25℃이상되면 발아율이 감소하고 또 저온에서는 고온만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토양은 가리지 않고 재배되지만 유기질이 풍부하고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생산량도 많다.* 신선하고 상쾌한 맛을 지0.5수분g13.3회분g5.6칼륨mg2,700비타민B2mg1.3단백질g14칼슘mg70레티놀㎍0나이아신mg13지질g11.4인mg250카로틴㎍20,000비타민Cmg100☞영양성분표(100g당)파프리카학 명 : Capsicum annuum L.영 명 : Bell pepper, Paprika과 명 : 가지과원산지 : 중앙아메리카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 착색단고추라고도 부름.일반적으로 녹색과 빨강색이 있으며 매운맛이 나고 육질이 질긴것을 피망, 주황색, 노랑색, 자주색, 흰색 등 다양한 색이 있으며, 단맛이 많고 아삭아삭하게 씹힌다. 한국원예학회에서 집에는 모두 ‘단고추’로 분류한다.* 피망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더 크고 통통하며 매운 맛을 낸다.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서 향신료로 널리 쓰인다* 파프리카는 우리나라의 고추와 비슷하지만 맛은 차이가 많다. 스페인산 파프리카는 단맛을 지니고 있고 비교적 순한 대신 헝가리산은 매운맛을 내며 검붉으며 파프리카는 중후하면서도 미세하고 깊은 맛을 지니고 있는데 샐러드나 피클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색을 내는데도 쓰이며 생선, 스튜, 카나페 등 요리에도 많이 사용된다.☞영양성분표(100g당)영양분함량영양분함량영양분함량영양분함량에너지Kcal11당질g2.1철mg1.3비타민B1mg0.06수분g95.5섬유질g0.9나트륨mg6비타민B2mg0.01단백질g1.0회분g0.4칼륨mg255나이아신mg0.2지질g0.1칼슘mg12레티놀㎍0비타민Cmg162인mg19카로틴㎍185오이학 명 : Cucumis sativus L.영 명 : Cucumber과 명 : 박과원산지 : 인도, 히말라야산록쌍떡잎식물. 합판화군 박목.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쓴맛을 내는 쿠크로 비타신 C가 있다.줄기는 능선과 더불어 굵은 털이 있고, 동굴손으로 감으면서 다른 물체에 붙어서 길게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손바닥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거칠다. 열매는 장과로 원주형이며 어릴 때는 가시같은 돌기가 있고, 녹색에서 것으로 대형콩이다. 꼬투리 모양이 칼과 같아서 일본에서는 도두라 부르고 국내에서는 작두와 같아 보여서 작두콩이라 부른다.* 단백질, 전분, 지질과 각종 미내랄과 비타민이 들어있다. 다른 콩에서 볼 수 없는 비타민 A와 C가 마른 도두에 들어있다. 비타민 B군이 일반 콩의 4~5배, B3가 일반콩의 4배나 된다.* 작두콩은 비염, 축농증, 치질, 편도선염, 중이염, 갖가지 종기 등 화농성 질병에 효과가 탁월하다. 잘 낫지 않으며 수술을 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발하곤 하는 치질이나 축농증, 중이염이 작두콩을 먹고 깨끗하게 나은 보기가 적지 않다. 작두콩에는 고름을 빼내는 작용과 함께 염증을 삭이는 작용이 매우 강하다.* 뱃속을 따뜻하게 하고 기를 잘 통하게 하므로 위나 장이 허하고 냉하여 생긴 염증이나 궤양, 딸꾹질 등에 효력이 크다.* 신장의 기능을 튼튼히 한다. 작두콩은 신장이 허약해서 생기는 요통, 발기부전, 정력감퇴등에 효과가 높으며, 어혈을 삭이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피를 살리는 작용이 있다. 심하게 부딪히거나 멍이 시퍼렇게 든 곳, 죽은 피가 뭉쳐 있는데, 타박상 등에 작두콩을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붙이면 효과가 신통하다.* 변비와 비만을 치료하는 효과가 높다. 작두콩은 기를 밑으로 끌어 내리고 장의 기능을 튼튼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한다. 작두콩을 오래 복용하면 살결이 고와지고 기미가 없어지며 몸 속의 지방질이 분해되어 빠져 나오므로 비만증이 낫는다.인경채류- 채소의 종류중에서 식물학적으로는 잎으로 구분하나 원예적으로는 비늘과 같은 줄기로 통용되어 인경채류라고 한다.- 다년생이 많으며, 기능성 성분과 영양학적인 가치가 높은 식물이며, 조미채소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마늘학 명 : Allium scorodorpasum var. viviparum Regel영 명 : Garlic과 명 : 백합과원산지 : 아시아 서부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마늘은 파종 후 저온기로 경과해야 비늘줄기의 비대가 촉진되므로 대게 가을에2인mg55카로틴㎍미량비타민Cmg23+ 그 외에 여러 채소들쑥갓1) 명칭학명: Chrysanthemum coronarium L.영명: Garland chrysanthemum2) 품종쑥갓은 품종분화의 진전이 없으나 재래종 중에는 잎의 결각정도에 따라 대엽, 중엽, 소엽으로 나눌 수 있고 중엽종의 재배가 대부분이다.대엽종은 잎이 크고 결각이 얕다. 향기가 적고 내서성, 내한성이 떨어지지만 수량이 많고 추대가 늦다. 중엽종은 잎의 결각이 중간정도이고 향기가 강하며 내서성, 내한성이 강하다. 중엽종 중에는 줄기의 신장이 잘되는 입성의 계통과 분지가 많고 포기가 큰 계통 그리고 중간적인 성질을 나타내는 계통이 있다. 소엽종은 잎이 작고 결각이 심하며 엽육이 얇다. 향기는 가장 강하고 내서성, 내한성은 강하나 추대가 빠르고 수량이 낮다.3) 식품가치쑥갓은 향이 독특하고 맛이 산뜻해서 날로 먹어도 좋고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쳐서 먹어도 그 맛이 좋다.성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인에 비해서 칼슘이 많고 비타민A가 특히 많으며 비타민B와 C도 풍부하다. 쑥갓은 옛날부터 위를 따뜻하게 하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채소로 애용되어 왔으며 소화가 잘되는 알카리성 식품이다. 쑥갓은 상추쌈을 먹을 때 곁들이면 그 풍미가 더 살아난다.우엉1) 명칭학명: Arctium lappa L.영명: Edible burdock, Great burdock, harlock2) 품종우엉이 1,000년전에 작물로서 개량되었으며 뿌리가 길고 짧은 것, 줄기의 색깔, 조만성, 재배형, 용도 등에 따라 나눈다.긴 우엉형은 우엉의 대표품종으로 뿌리의 길이가 1m정도이고 만생이며 춘파해서 가을에 수확하는데 수량이 많다. 굵은 우엉형은 직경이 10㎝이상인 것도 있다. 잎우엉형은 초여름에 연한 잎을 맛보는 것이다.3) 식품가치우엉 뿌리는 당질이 많으며 그 대부분은 이누린으로 존재하고 있으므로 소화되기 어렵다. 또 섬유질이 많고 칼슘과 인이 많으나 영양가는 높지 않다.들깨잎1) 명칭학명: Perilla frut
    농/수산학| 2009.05.08| 33페이지| 2,000원| 조회(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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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 탱그램(칠교놀이)
    3. 칠교판으로 즐기는 다각형 탐구(1) 강의 개요칠교놀이란?칠교놀이란 정사각형의 나무판을 7개의 특수한 모양의 조각으로 분할한 다음, 이들 조각으로 여러 가지 모양의 도형을 만드는 놀이의 일종이다. 이때 조각의 모양은 직각삼각형, 정사각형, 평행사변형으로서 초등수학의 기본적인 평면도형이다. 칠교놀이는 기원전부터 중국의 민간사회에서 가정에 손님이 찾아왔을 때,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칠교판을 제공하였다.칠교놀이는 기원전부터 중국의 민간사회에서 가정에 손님이 찾아왔을 때,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손님이 지루하지 않도록 칠교판을 제공하였으므로 유객(留客)판, 또는 지혜(智慧)판, 칠교(七巧)도라고 불렀다고 한다.칠교놀이가 서양에 알려진 것은 1805년 독일에서 칠교놀이(Tangram)에 관한 책이 발간된 이후부터이다. 유럽인들은 ‘탱그램(Tangram)'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대 중국의 민간사회에서 애용되던 칠교놀이는 현재의 유치원이나 유아원 학생들이 즐겨 하는 지그소우(Jigsaw, Picture Puzzle)게임과 비슷한 놀이이다.칠교놀이가 우리나라 수학교과서에 소개된 것은 1980년대 초에 발행된 제 4차 교육과정에서부터이다. 당시 4학년 산수교과서에서 칠교판은 여러 가자 문제단원에서 정사각형이나 여러 가지 삼각형을 맞추어 보는 모양판 놀이로서 소개되었다. 또 제 5차 교육과정에서는 4학년 교과서와 익힘책, 5학년 교과서 및 6학년 교과서와 익힘책에서 여러 가지 다각형이나 사물의 모양을 맞추어 보는 모양판 놀이로서 전체 넓이에 대한 각 부분의 넓이를 알아보는 활동으로 제시되었다.제 6차 교육과정에서는 4학년 수학 익힘책(4-가, p.143)과 5학년 교과서에서 여러 가지 다각형이나 사물의 모양을 맞추어 보는 모양판 놀이로서 제시되었다. (이인환외, 1999,p.139, 재인용)또 7차 교육과정에서는 3-가 수학교과서(41쪽)에서 여러 가지 다각형이나 사물의 모양을 맞추어 보는 모양판 놀이로서 제시되고 있고 또 중학교 수학(7-나 수학교과서 각과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에 대해 배우고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6차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적용해 보는 단계에서 칠교판이 처음으로 등장하게 된다. 각 조각들을 놓고 앞에서 공부했던 각, 직각 등을 찾아보게 하고, 또, 각 조각들이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등 어디에 해당되는지를 알아보게 한다.이와 같은 방법으로 칠교판 각 조각들마다 도형 이름을 파악하고(평행사변형은 제외), 이 조각들을 몇 개씩 사용하여 새로운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등을 만들어 보게 하여 조각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도형을 구성해 보는 활동을 시킨다.이와 같이 직접 손으로 조작해보는 놀이 활동을 통하여 앞에서 공부한 내용들을 종합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누가 빨리 만들 수 있는지와 같이 경쟁심을 통하여 흥미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2) 5. 사각형과 도형 만들기이 단원에서는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직사각형, 정사각형에 대하여 알아보고 난 후 7차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에서 칠교판이 등장하고 있는데, 칠교판이라는 용어 대신 교과서에서는 도형판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동안 Tangram, 또는 칠교놀이라 하여 전통 놀이 형태로 전해져 온 도형 맞추기 퍼즐을 제 7차 교육 과정에 따른 교과서에서는 도형판이라고 부른다. 본래는 비 수학적인 도형을 만드는 것이었지만 수학 교육에 이용되어 간단한 기하학적 개념들을 형성시키는 데에 사용하게 되었고, 그 활용 범위가 커지면서 도형의 기본 개념이나 성질의 학습뿐만 아니라 공간 감각과 사고력을 기르는 교구로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퍼즐놀이의 오락성이 수학적 학습 내용과 결합됨으로써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도 1980년대 초에 발행된 제 4차 교육 과정에 따른 교과서에서부터 취급되고 있다.도형판을 이용한 학습은 다각형의 여러 가지 성질, 크기, 모양, 합동, 닮음, 대칭, 도형의 넓이와 같은 개념을 발견하거나 논의하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될 인지 알아보게 하고, 활동 2에서는 도형판 3조각 혹은 4조각으로 삼각형을 만들어 보기를 하며, 활동 3에서는 도형판 4조각 또는 5조각으로 직사각형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게 됨으로써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한다. 3학년에서는 조각 개수의 제한 없이 정해진 도형을 만들어보는 활동인 반면, 4학년에서는 3조각, 4조각 등으로 조각수를 정해주고 어떤 도형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을 요하는 활동을 하게 한다.이때 활동 1에서 도형판 만들기를 하게 되는데 활동을 시키는 순서를 ‘~펴 보시오.’, ‘~그어 보시오.’, ‘~만들어 보시오.’, ‘~써 넣으시오.’ 와 같이 명령조의 질문으로 아이들이 기계적으로 무작정 따라가게 만들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정답을 넌지시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길을 닫게 만든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 예를 들어, ‘이것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먼저 던진다면, 좀 더 창의적이고 다양한 생각들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활동 2에서는 도형판으로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를 한다. 도형판을 2조각 이상 사용하여 다각형 만들기는 교과서와 익힘책에서 다룬 것 외에도 사다리꼴, 일반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십각형과 십이각형도 다룰 수 있다. 2조각, 3조각, 4조각, …으로 점차 사용하는 조각의 개수를 늘려가면서 만들어 보도록 지도한다. 어떤 다각형은 3조각으로 만들 수 없고, 어떤 것은 4조각으로 만들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수학 익힘책 78쪽에서는 몇 가지 사물의 모양을 도형판의 조각들로 만들어 보도록 하고 있다. 처음에는 주어진 모양 위에 도형판의 조각들을 놓아서 형태가 완성되었을 때 크기가 꼭 맞도록, 만들어야 할 모양의 외곽선을 제시해 주고, 다음에는 주어진 모양만을 보고 그대로 만들어 보게 하며, 이것이 익숙해지면 스스로 만들고 싶은 모양을 정하여 만들어 보도록 지도한다. 주어진 수업 시간만으로는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없으므로 자율적인 놀이 시간을 활용하도록 하여 공간 감각을 기를 수 있게각형 두 개, 정사각형 한 개, 평행사변형 한 개, 이렇게 일곱 조각으로 되어 있다. 이들의 넓이를 살펴보면 중간 삼각형은 작은 삼각형의 두 배이고, 큰 삼각형은 중간 삼각형의 두 배이다. 또한 중간 삼각형과 정사각형, 평행사변형은 같은 넓이이다. 즉, ①의 두 배는 ②,③,④이고, ②,③,④의 두 배는 ⑤인 것이다.(2) 변의 길이'/'는 같은 길이이며, △는 '/'길이의 두 배이다. 〃끼리는 같은 길이이며, ○는 〃길이의 두 배이다.(3) 응용(실제로 해 봅시다)① 두 개를 가지고 ②,③,④를 만들어보시오. (①의 2배)②,③,④에 각각 ①을 더하여 아래의 도형을 만들어보시오. (①의 3배)① 두 개에 ②,③,④를 각각 더하여 ⑤를 만들어보시오. (①의 4배)②,③,④에 각각 ①을 두 개씩 더하여 아래와 같은 직사각형을 만들어 보시오. (①의 4배)②,③,④에 각각 ①을 두 개씩 더하여 아래와 같은 사다리꼴을 만들어 보시오. (①의 4배)다음에는 ②와 ④만으로 위의 사다리꼴을 만들어보시오. (①의 4배)①의 4배 되는 정사각형을 만들어보시오. (①의 4배)⑤ 두 개로 정사각형을 만들어보시오. 다음에는 ⑤를 제외한 나머지 조각으로 같은 크기의 정사각형을 만들어보시오. (①의 8배)4) 3. 도형의 합동이 단원에서는 선행 학습한 합동을 바탕으로 6차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도형판을 만들어 보고, 만들어진 도형판을 이용하여 제시된 도형과 합동인 도형을 만들어 봄으로써 합동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다. 즉, 제시된 삼각형, 사각형 틀에 만들어 놓은 도형판 조각을 아이들이 직접 끼워 넣는 것이 한가지 경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작 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합동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다.놀이로서의 탱그램1) 놀이 개요일곱 개의 조각을 가지고 하는 칠교는 5000여 년 전부터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전 세계에서 모두 즐기고 있는 놀이가 되었다. 아마도 이렇게 오랫동안 같은 형태로 여러 지역에서이 맞추어 나가는 단계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조각을 그대로 배치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느끼나 차츰 탱그램 조각에 익숙해지면서 능숙하게 맞출 수 있을 것이다.2단계 : 탱그램 조각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이번에는 조각의 일부가 드러난 그림을 보고 나머지 드러나지 않은 조각을 자신의 조각을 가지고 맞춰 나가는데 처음에는 2조각 맞추기에서 시작해서 차츰 조각의 수를 늘려 마지막에는 6개의 조각을 맞추기까지 한다.3단계 : 부분 조각 맞추기가 익숙해지면 다음에는 전혀 조각을 구분할 수 없는 모양을 맞추는 단계로 넘어간다.4단계 : 여기서는 그림을 제시하지 않고 상황만을 제시하여 그 상황에 맞는 여러 가지 모양을 스스로 창작하는 단계로 자신의 상상력을 최대한 동원해야 한다. 실제로 탱그램 놀이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 창작의 단계가 아닐까 한다.3) 놀이 지도 및 유의점(1) 언제 활용할까?① 아침 자습 시간에 활용 -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 정도 칠판에 칠교 그림을 제시하고, 그 그림을 칠교판으로 맞추어 보도록 한다.② 짜투리 시간 활용 - 급식 시간에 순서를 기다릴 때, 수업이 일찍 끝났을 때,기타 시간이 비었을 때 활용해 보도록 하자.③ 칠교대회 개최 - 한 달에 한 번 정도 학급에서 모둠별이나 개인별로 칠교대회(칠교 빨리 맞추기 대회, 칠교 창작 대회 등)를 연다면 한결 부드럽고 활기찬 학급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2) 어떻게 활용할까?① 칠교 공책 만들기 - 색종이로 칠교판을 만들어 아침 자습이나 급식 시간 등에 맞추어 본 칠교 그림을 미리 준비한 공책에 계속 붙여나가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자신이 만든 모양은 공책에 자료로 남기 때문에 칠교놀이가 일회에 그치지 않고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면 칠교 공책을 꺼내서 다시 맞추어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자료는 다음에 나오는 모양 꾸미기와 교실 환경 구성의 자료로 이용될 수 있다.한 가지 주의할 점은 시중에 파는 색종이를 그대로 칠교 조각으로 만들어 공책에 붙일 경우 칠교 그림이 공책보다 커지게 되므로 색종이를 .
    교육학| 2009.05.08| 13페이지| 1,500원| 조회(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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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 미술 작품을 보고 생각나는 사진과 느낌 비교
    미술교육론 개인 과제김선형_garden-blue_208×426cm_mixed media on korean paper_2008이 작품은 내가 지난 학기에 미술 실기 시간에 들었던 김선형 교수님의 작품이다. 나는 지난 학기에 이 교수님 수업을 듣고 나의 미술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이 180도 바뀌었다. 김선형 교수님께서는 더 이상 사실과 같이 그리는 것은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사진의 발달로 아무리 사실적으로 그려도 사진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현대미술은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아닌 작품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 지난학기 교수님 수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던 것은 수업 중에 자연을 느끼고 오라며 밖으로 나가보자고 하였다. 그리고 자연을 느낀 것을 그대로 잉크로 스케치북에 표현하라고 하셨다. 나는 오랜만에 밖에 나와 우리학교에서 보지 못했던 구석구석을 자세히 볼 수 있었고 잉크로 무엇을 표현할까 고민을 하다가 나뭇잎을 뜯어 나뭇잎을 붓을 삼아 내가 생각한 자연 그대로를 그려보았다. 교수님께는 자연물을 통해 자연을 그려보았다고 설명을 하였더니 웃으시며 현대적 구도가 느껴진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초중고 시절의 미술 시간하면 무조건 예쁘게, 사실적으로 그리거나 만드는 작품이 대부분 이었다. 때문에 교대에 들어와서도 내가 미술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작년 이 수업을 들으면서 미술 작품은 더 이상 예쁘고 멋있게 꾸미는 것만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위 작품은 김선형 교수님의 garden-blue라는 작품이다. 김선형 교수님이 우리들이 밖으로 나가서 자연을 표현하라고 하셨던 것과 같이 이 작품도 역시 자연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보고 한 비평가는 ‘자연이란 스스로 그러한 현상을, 그 자체로 자족적이고 완전한 실체를 지칭한다. 김선형은 정원의 개념을 빌려 자연의 규정성과 비규정성의 사이를, 그 경계를 넘나든다. 그에게 정원은 축소된 자연의 한 형태이며, 심의적 풍경의 표상이며, 사회문화적 현상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라고 하였다. 사실 나는 이 작품을 보고 비평가의 말이나 작품 소개를 읽기 전까지는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랐다. 딱 이 작품을 처음 보고는 꽃과 새들이 보이는 것을 보고 막연하게 자연을 표현 했구나 이 생각만 했지 작가의 의도는 잘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작품 해설과 비평가의 말을 들어보니 이 작품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김선형 교수님은 이 정원을 그려 무한의 자유와 이상을 꿈꾸었다고 한다. 이 자연 정원은 아무런 제약이 없는 순수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사진은 내가 작년 야생화 수업을 들으면서 부천 식물원으로 식물원 견학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이곳 식물원에는 인위적으로 아주 잘 꾸며진 정원이 잘 정돈되어 있었고 오랜만에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심미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위의 작품과 똑같은 정원이지만 굉장히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위 작품의 자연은 자연그대로의 무한의 자유와 이상이 있는 아무런 제약이 없는 순수한 공간이지만 이 사진에서의 정원은 더 이상 자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자연 그대로라면 저 사진에 보이는 하얀색 콘크리트 보다는 푸른색 자연물들이 더 많이 보여야 하지만 이 사진에서는 자연물보다도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구조물들이 더 많이 보인다. 또한 자연 그대로 자라야 하는 식물들이 화분에 갇히고 단순히 예뻐 보이기 위해 식물로 동물을 표현한 모습도 보인다. 이처럼 이곳에는 자연에서는 볼 수 없는 무수한 '제약'이 보인다.
    예체능| 2009.05.08| 2페이지| 1,0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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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문화사 <세종이 구구단을 외운 까닭은> 감상문
    수학문화사 감상문과거 우리나라의 수학하면 서양 수학에 비해 비과학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 뒤떨어질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비디오를 보고 과거 우리나라의 수학이 절대 서양, 중국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고 우리나라만의 독자적인 수학 발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세종은 흔히 훈민정음으로 유명한 왕이기 때문에 문과를 중시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을 보고 또 최근 개봉한 영화 ‘신기전’을 보고 세종은 문과 쪽의 업적뿐만 아니라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업적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종은 그 당시 산학을 기술로 천하게 여겼던 풍토를 타파하고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산학을 중시하였다. 대표적으로 세종은 산학을 잘하는 사람에게 나라의 회계업무를 맡겼다. 이러한 세종의 노력은 실용적인 과학의 부흥에도 영향을 끼쳤으며 전체적으로 국력신장을 가져왔고 토지를 정비함으로써 경제성을 높이게 되었다. 세종은 실학사상이 대두되기 전까지 조선사회에서 별 중요성이 인식되지 않은 시기에 천하게 여겼던 산학을 보급하는데 힘썼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산목’은 주판이 들어오기 전 우리나라 고유의 계산 도구로써 산판과 함께 계산을 용이하게 해주었다. 산목은 가로 짝대기 하나인 ‘-’은 5를 가리키고 세로 짝대기 하나인 ‘l’ 은 1을 나타낸다 또한 ‘l'에 가로 작대기를 그은 ’?‘은 음수인 -1을 가리킨다. 이러한 간단한 막대기들 가지고 표를 만든 후에 계산에 활용하면 여러 가지 방정식이나 수의 계산을 쉽게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이 도구의 특징은 계산과정이 생략되고 결국 결과만 남는다는 것이다. 이는 삼목의 약점으로 계산 과정이 없으므로 기록도 할 수 없고 검산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대 고급 수학을 ’산목‘으로 조선시대에서도 풀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산목‘은 영화 ’신기전‘에서도 아주 정교한 계산을 할 때에 등장을 한다. 1mm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신기전‘의 제작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이는 ’산목‘이 단순한 계산을 푸는 것으로만 이용된 것이 아니라 실용 과학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러한 ‘산목’외에 간단한 계산을 할 수있는 서민들의 셈 도구로는 크게 다섯가지가 존재하였다. 첫 번째는 ‘결승’으로 새끼줄과 매듭을 이용하는 셈 도구로서 막대기는 하나를 나타내고, 헝겊은 다섯을 나타내었다. 이 외에도 ‘각기’,‘계산대’,서산‘ 등의 셈 도구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엄대‘는 굉장히 특징적인 것으로 긴 나무에 칼자국과 끝 족에는 얼굴과 인상착의를 그려넣는 것이다. 이는 조선시대 식당과 주점 같은 곳에서 외상 장부로 주로 이용되었으며 현대까지 남아있는 외상을 ’긋는다‘라는 표현이 여기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산목‘이 수학자나 과학에 유용했다면 이 다섯 가지의 셈 도구는 서민들의 실생활에 이용되었다.옛 우리나라의 이러한 수학적 이론은 중국에서 받은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이론적 바탕을 받아 중국보다 더 많이 발전해 나아갔다. ‘명정부술’에서는 지금의 원주율이 나와 있으며 ‘구고현법’이라는 책에서는 현대의 피타고라스 정리를 우리식으로 표현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곳에 널리 쓰였다. 조선시대 수학은 물물교환의 비율을 정하는 방법에도 사용되었고 건축술, 서금과 토지의 계산에도 사용되었다. 특히 곡식을 물물교환하는 과정에서 속미율을 정하였는데 이는 조선시대 물가 안정과 전체적인 경제에 영향을 미쳐 실용수학의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실용 수학을 경제적인 곳에만 쓰지 않고 문화적인 부분에까지 뻗어나가 아름다운 건축물인 석굴암을 만드는 데에도 쓰였으며 음악의 음을 나타내는데도 쓰였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09.05.08| 2페이지| 1,0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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