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전화 예절목차 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 7.3.2 전화를 걸 때의 말 7.3.3 전화를 끊을 때의 말현대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화 , 전화를 받거나 걸 때 , 기분이 상했던 적 . 잘못 걸린 전화에 당황 했던 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 전화는 상대방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음성으로만 의사전달이 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말에 따라 감정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 내가 먼저 조금만 더 전화예절에 신경을 쓴다면 하루를 훨씬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럼 전화예절에 대해 알아볼까요 ? 7.3 전화예절당신의 전화 매너는 몇 점 입니까 ? * 문항당 10 점 (100 점 만점 ) 벨이 세 번 울리기 전에 받는가 ? 전화를 받고 자신을 밝힌 후 상대방을 확인하는가 ? 상대방에게 인사를 하는가 ? 전화를 걸 때 자신을 소개하는가 ? 잘못 걸었을 때 사과 하는가 ? 정중하고 공손하게 응대하며 존칭어를 사용하는가 ? 전할 내용을 메모하는가 ? 적절한 끝 인사를 하는가 ? 상대방이 끊은 것을 확인하고 전화를 끊는가 ? 전화를 바꿔줄 때에는 송화구를 막은 후 전해주는가 ?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잘못된 곳을 찾아보세요 (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을 때 ) 받는人 : 아 … 거는人 : 어 ? 여보세요 ? 받는人 : 네 ? 거는人 : 아 .. 아무말도 없어서 끊은 줄 알았어요 . 받는人 : … 네 듣고 있어요 . 거는人 : 택배입니다 . 집에 계신지 확인하려구요 . 받는人 : 네 받는人 거는人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 전화 벨이 3 번 울리기 전에는 받도록 합니다 . 혹시 중요한 전화일지도 모르니 메모를 옆에 두고 통화합니다 . 최대한 친절하게 전화를 받도록 합니다 . 혹 통화 중에 전화가 끊기면 전화를 건 쪽에서 다시 걸 수 있도록 수화기를 내려놓고 기다립니다 . 꼭 필요한 용무가 아니라면 장시간 통화하지 않습니다 .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 보통 “ 여보세요 .” 라고 말 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 또는 “ 무거동 입니다 .”, “ 무거 현대 아파트 입니다 .” 와 같이 지역이나 아파트 이름을 넣어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찾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대신 받아도 되겠냐고 정중히 묻고 용건을 메모해 두도록 합니다 . 전화를 건 사람이 윗사람일 경우 먼저 끊지 않습니다 .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 전화가 잘못 걸려온 경우 , 잘못 걸려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응대합니다 . “ 전화를 잘못 거셨습니다 .” 보다는 “ 전화가 잘못 걸렸습니다 .” 라고 합니다 . 전화를 건 상대가 당황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밝힌 후 아니라고 응대합니다 . ☺ 경상도 사람들의 “(…) 이 아닌데요 .” 라는 말은 자칫 잘못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억양에 주의하도록 합시다 .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 다른 사람을 찾는 전화일 경우 , 자신이 그 사람과 어떤 관계인지 밝히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정중히 말한 후 바꿔 주도록 합니다 . 부재 중이라면 대신 받아도 괜찮겠냐고 정중히 물어봅니다 . 신분을 정확히 확인하여 다시 전화 통화가 되도록 합니다 . 메모를 남겨서 나중에 정확하게 내용을 전달하도록 합니다 .받는人 : 네 ~ 무거동입니다 . 거는人 : 택배기사 나번개입니다 . 막질러씨 지금 댁에 계시나요 ? 받는人 : 아 , 제가 외출중이라서 경비실에 맡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거는人 : 네 알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받는人 거는人7.3.2 전화를 걸 때의 말잘못된 곳을 찾아보세요 ( 집전화를 받을 때 ) 받는人 : 여보세요 거는人 : 어 , 나야 . 받는人 : 누구 …? 거는人 : 내 목소리도 못알아듣냐 ? 실망이야 받는人 : 모르겠는데요 .. 누구세요 ? 거는人 : 어 ? 너 강율무 아니야 ? 받는人 : 잘못 걸으신 것 같네요 . 거는人 : ( 뚜뚜뚜 …) 거는人 받는人7.3.2 전화를 걸 때의 말 전화벨이 울리면 어느 쪽에서 먼저 자신을 밝혀야 하는지는 나라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 , 미국 , 일본에서는 전화받은 사람이 응답하면 전화를 건 쪽이 먼저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예절입니다 .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전화를 받은 사람보다는 건 사람이 먼저 이름을 밝히고 용건을 말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 영국 , 프랑스는 받은 사람이 먼저 이름 밝힘 ) 건 사람은 전화를 받은 사람이 누구인가 예측할 가능성이 높지만 받은 사람은 건 사람이 누구인가를 예측할 가능성이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 보통 전화를 받은 사람이 ‘ 네 ’, ‘ 아니오 ’ 등 단답형으로 대답할 수 있게 “ 김예절님 댁입니까 ?”“ 무거동 예절회사 아닙니까 ?” 라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3.2 전화를 걸 때의 말 전화를 걸 때는 , 상대의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 정확하게 눌러야 합니다 . 이른 아침이나 밤이 늦은 시간 , 식사 시간대는 가급적 피합니다 . 용건을 미리 정리해 짧은 통화가 되게 합니다 . 통화 중이나 5 회 이상 신호가 가도 받지 않으면 수화기를 내려 놓고 2∼3 분 후에 겁니다 . 상대가 전화를 받으면 자신을 소개합니다 . 정확하게 연결 되었는지 상대를 확인하고 인사합니다 .7.3.2 전화를 걸 때의 말 전화를 잘못 건 경우 , 정확하게 찾는 사람에게 건 것이 아닌지 확인합니다 . 잘못 걸었다는 것을 확인 해도 바로 끊지 않고 사과하고 끊습니다 .7.3.2 전화를 걸 때의 말 다른 사람을 찾는 전화일 경우 , “ 저는 … 입니다 .” 라고 자신의 신분을 밝힌 후 , “ … 씨를 바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의 용건을 말합니다 . 다른 사람이 받았으면 정중하게 바꿔주기를 청합니다 . 상대가 나오면 다시 인사하고 용건을 말합니다 . 상대가 없으면 받은 사람에게 전해줄 수 있는가를 정중하게 묻고 용건을 말합니다 . “ 전해주십시오 .” 등의 명령형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언제 돌아오는지도 확인하도록 합니다 . “ 그럼 … 시 쯤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 등 상대방이 확인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메모를 남겨 달라고 할 때에도 양해를 구하고 부탁하도록 합니다 .받는人 : 여보세요 . 무거동 입니다 . 거는人 : 안녕하세요 . 저 홍철이 친구 강명주입니다 . 홍철이 있나요 ? 받는人 : 아 , 홍철이 집 아닙니다 . 전화가 잘 못 걸린 것 같네요 . 전화번호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 거는人 : 아 , 네 실례가 많았습니다 . 죄송합니다 . 받는人 거는人7.3.3 전화를 끊을 때의 말잘못된 곳을 찾아보세요 ( 직장에서 전화 할 때 ) 받는人 : 네 , 한시크입니다 . 거는人 : 전화기 회사 총무팀인가요 ? 받는人 : 네 거는人 : 박팀장님좀 부탁드립니다 . 받는人 : 지금 안 계신데요 거는人 : 언제 들어오시나요 ? 받는人 : 모르겠습니다 . 거는人 : 그럼 들어오시면 전화 왔었다고 전해주실래요 ? 받는人 : 네 들어가세요 . ( 뚝 -!) 거는人 : 여보세요 ? 여보세요 ?? 받는人 거는人 주선 나영7.3.3 전화를 끊을 때의 말 모든 용건이 끝난 후에도 전화예절은 계속 지켜져야 합니다 . 정확하게 모든 용건이 끝난 후 ,“ 고맙습니다 .”, “ 안녕히 계십시오 .” 등 인사를 하고 ,“ 이만 끊겠습니다 .” 등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하지만 ,“ 안녕히 계십시오 ” 인사말은 집이 아닌 경우는 상대방에게 그 자리에 있으라는 뜻으로 들릴 수도 있으니 주의합니다 .받는人 : 네 , 전화기회사 비서실 김하나입니다 . 거는人 : 네 , 안녕하세요 . 저는 예절기획 홍보팀장 강명주입니다 . 이사님 자리에 계신가요 ? 받는人 : 잠시 자리 비우셨습니다 . 1 시간쯤 후에 들어오십니다 . 메모 남겨 드릴까요 ? 거는人 : 아닙니다 . 제가 다시 전화 걸겠습니다 . 받는人 : 네 감사합니다 . 거는人 : 네 이만 끊겠습니다 . 받는人 거는人교과서 밖 전화예절 큰 소리로 통화하지 않기 공공장소에선 매너모드 하기 자기 번호 숨기고 전화하지 않기참고문헌 전자신문사 (www.etimesi.com) 디지털타임지 ( www.dt.co.kr ) 언어예절 ( 한국방송통신대학출판부 )질문과 답변{nameOfApplication=Show}
7.3 전화예절현대인의 생활에서 전화는 필수품이 된지는 오래입니다. 하루에도 몇 통씩 걸고 받는 전화통화 속에 중요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처리하는 반가운 전화도 있지만, 상대방의 말 때문에 기분이 상하거나 당황하신 적 한번쯤 있으실 것입니다.전화는 상대방의 모습을 눈으로 보지 못하고 음성으로만 의사전달을 받기 때문에, 상대방의 말투에 따라 감정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의도하지 않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먼저 조금만 더 전화예절에 신경을 쓴다면 훨씬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전화예절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전화예절 테스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문항당 10점 (100점 만점)1. 벨이 세 번 울리기 전에 받는가?2. 전화를 받고 자신을 밝힌 후 상대방을 확인하는가?3. 상대방에게 인사를 하는가?4. 전화를 걸 때 자신을 소개하는가?5. 잘못 걸었을 때 사과 하는가?6. 정중하고 공손하게 응대하며 존칭어를 사용하는가?7. 전할 내용을 메모하는가?8. 적절한 끝 인사를 하는가?9. 상대방이 끊은 것을 확인하고 전화를 끊는가?10. 전화를 바꿔줄 때에는 송화구를 막은 후 전해주는가?저희 조가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70점 정도 나오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100점 만점의 전화예절을 실천할 수 있도록, 7.3 전화예절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7.3.1 전화를 받을 때의 말전화를 받을 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택배 기사님이 건 전화를 수취인이 받은 장면입니다.수신자가 귀찮은 말투로 전화를 받아서 발신자가 당황하는 상황입니다. 상대가 모르는 사람이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 전화 대화라고 하더라도 예의는 지켜야하겠죠?전화 예절 중 첫 번째, 전화를 받을 때의 예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1. 전화 벨이 3번 울리기 전에는 받도록 합니다.2. 혹시 중요한 전화일지도 모르니 메모를 옆에 두고 통화합니다.3. 최대한 친절하게 전화를 받도록 합니다.4. 혹시 통화 중에 전화가 끊기면 전화를 건 쪽에서 다시 걸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5. 꼭 필요한 용무가 아니라면 장시간 통화하지 않습니다.6. 전화를 건 사람이 윗사람일 경우 먼저 끊지 않습니다.7. ‘여보세요’가 일반적이고, ‘무거동(지역)입니다.’, ‘박영은(이름)입니다.’라고 하기도 합니다.혹시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았을 경우에도 친절하게 응대합니다.전화를 건 상대가 당황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자신을 밝힌 후 잘못 걸렸다고 응대합니다. 이 때, ‘전화를 잘못 거셨습니다.’ 는 건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전화가 잘못 걸렸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적당합니다.다른 사람을 찾는 전화일 경우에는 자신이 그 사람과 어떤 관계인지 밝히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정중히 말한 후 바꿔주도록 합니다. 부재중이라면 대신 받아도 괜찮겠다고 정중히 묻거나, 신분과 전화번호를 정확히 메모하여 후에 다시 통화가 되도록 전달합니다.그럼 전화를 받을 때의 예절에 대한 바른 상황극을 보시겠습니다.마무리 인사까지 완벽한 전화예절 상황극이었습니다.바른 언어예절을 사용해서 전화통화를 한다면 위 상황극과 같이 신속한 내용전달 뿐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기분 좋은 통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Q. 요즘 광고 전화가 자주 오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A. 광고 전화를 받게 되어도 끝까지 예의바르게 행동하되, 원하지 않는 광고라면 죄송하다고 말하고 수신거부를 요청하거나, 적당한 핑계를 대고 예의바르게 끊으면 됩니다.Q. 잘못걸린 전화가 똑같은 사람에게 계속 올때는 어떻게 합니까?A. 상대방에게서 여러번 잘못걸린 전화를 받았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말씀드리고 다음에 전화 걸 때는 잘못 걸리지 않도록 자신의 번호를 정확하게 알려줍니다.7.3.2 전화를 걸 때의 말전화를 걸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으면 ‘어, 나야’하고 통화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수신자는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이렇게 말을 시작하면, 당황하며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번 잘못된 상황극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 겪어봤을 만한 잘못 걸린 전화를 연출해보았습니다.발신자는 자신이 잘못 걸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는 수신자를 질책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저장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라도 자신을 밝히고, 상대방을 확인한 후에 대화를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전화예절 그 두 번째, 전화를 걸 때의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전화를 받을 때, 수신자와 발신자 중 어느쪽에서 먼저 자신을 소개하는지는 나라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에서는 전화를 건 사람이 먼저 이름을 밝히는 것이 예절이지만, 영국과 프랑스는 그 반대라고 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발신자는 수신자가 누구인가 예측할 가능성이 높지만, 수신자는 발신자가 누구인가 예측할 가능성이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예절처럼 전화를 받은 사람보다는 건 사람이 먼저 이름을 밝히고 용건을 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나서 발신자는 수신자가 ‘네’, ‘아니오’ 등 단답형으로 대답할 수 있게 ‘박영은씨 댁입니까?’, ‘울산대 기숙사 사생자치회실 입니까?’라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1. 상대의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정확하게 눌러야 합니다.2. 이른 아침이나 밤 늦은 시간, 식사 시간대는 가급적 피합니다.3. 용건을 미리 정해 짧은 통화가 되게 합니다.4. 통화 중이거나 5회 이상 신호가 가도 받지 않으면, 2~3분 후에 다시 겁니다.5. 상대가 전화를 받으면 자신을 소개한후, 상대를 확인하고 인사합니다.6. 전화를 잘못 걸었다면, 정중하게 사과를 한 후에 끊습니다.혹시 전화를 걸었는데, 다른사람이 받았을 경우에는 자신을 밝힌 후 정중하게 바꿔주기를 청합니다. 하지만 상대가 부재중일 경우에는 수신자에게 용건을 전달해 줄 수 있는가를 묻고 용건을 말합니다. 이 때 ‘전해주십시오’ 등의 명령형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는 용건을 전달하지 않고, 언제 돌아오는지 확인하여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Q. 부재중 전화 번호가 남겨져 있어서 다시 걸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렸을 적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납관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생생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삼베로 만든 옷을 입고 계셨고, 가족들이 마지막 인사를 한 후에 할머니의 시신을 꼼꼼히 묶고 모자를 씌우는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저희 할머니의 납관을 도와주시던 분들도 어린 제가 느끼기에도 정말 정성스럽게 납관을 한다고 느껴졌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유족들의 기억에는 오래도록 남을 마지막 작별의 시간이기 때문에 더욱 정성을 들여주신것 같습니다. 오늘 영화에서도 주인공이 납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진실된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해 내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첼리스트인 자신의 꿈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한 후에 우연히 몸담게 된 직업이 납관사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만약 저라면 못한다고 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영화에서 처럼 첫 번째 일이 2주가 넘은 사체를 납관하는 일이었다면 더더욱 그 자리에서 못한다고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 사장이 신문에 광고를 냈던 것 처럼 ‘여행하는 것을 도와주는 일’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대분의 사람들이 죽음을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승에서의 새로운 시작과도 같다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지난 수업시간에 일본이 장례문화에 대해서 배운 것을 오늘 영화를 보니 더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장례문화의 비슷한 점과 차이점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납관 문화 중 얼굴에 화장을 시키고, 관에 안치 시킨 후에도 뚜껑에 작은 문이 있어서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삼베로 만든 옷을 입히고 얼굴까지 삼베 모자로 덮는데, 일본은 평소에 입던 옷을 입히고 얼굴은 덮지 않고 입관을 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예전에 서양의 장례식 장면이 있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 서양에서도 정장 같은 깔끔한 옷을 입히고 얼굴에 모자는 덮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일본 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납관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인터넷 자체의 속성 의사소통 범위 확장 성적인 만족 숨은 성격의 발현 인정을 받거나 영향력 행사 가능 대리만족 2컴퓨터는 가족이 공유하는 장소에 두고 사용한다 . 하루 중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한다 . 특별한 목적 없이 인터넷에 1 시간 이상 머무르지 않는다 . 유해정보로 의심되면 열지 말고 바로 지운다 . 인터넷 사용 때문에 취침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 오락과 휴식의 도구로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줄인다 . 인터넷 이외에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다른 활동을 늘린다 . 3혹시 자신이 인터넷 과다 사용으로 몸과 마음이 고통 받고 있다면 , 더 심각한 인터넷 중독 으로 발전하기 전에 상담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 치료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인터넷 중독자 치료센터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 아름누리 상담콜센터 ☎ 1599-0045 오전 9 시 ~ 새벽 2 시까지 * 참고자료 및 출처 청소년 회복 센터 ( http://www.recoverycenter.kr ) 메디컬 투데이 ( http://www.mdtoday.co.kr ) 한국 정보화 진흥원 ( http://www.iapc.or.kr ) 4 당신의 화창한 봄 날 , 컴퓨터는 ..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nameOfApplication=Show}
REPORT목차1. 달걀이란?1-1. 달걀의 정의1-2. 달걀의 구조1-3. 달걀의 성분1-4. 달걀의 등급별 분류1-5. 달걀의 종류와 특성2. 시판되는 달걀2-1. 영양성분2-2. 새롭게 알게되는 영양성분 사실2-3. 가격비교1. 달걀이란?1-1. 달걀의 정의계란이라고도 한다. 달걀의 겉은 단단한 껍데기(난각)에 싸여 있고, 그 안에는 2층의 속껍질이 있다. 겉껍데기에는 작은 구멍이 많아서 그 구멍을 통하여 호흡을 한다. 또 시간이 지나면 이 구멍을 통하여 이산화탄소와 수분이 증발하고, 미생물이 침투하여 내용물이 빨리 썩게 된다. 2층으로 된 속껍질 사이의 한쪽에는 공기집이 있는데, 이 공기집은 갓 낳은 달걀일 때는 작았다가 시간이 지나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증발하면 차차 커진다.1-2. 달걀의 구조달걀의 구조는 외부에 단단한 껍질이 있고 그 안에 2겹의 속껍질이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난백이 있고 중심부에 난황이 알끈에 의하여 고정되어 있다.① 난각겉껍질인 난각은 달걀의 외곽을 만들어 내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보편적으로 약 0.3mm의 두께이며 표면에는 많은 기공이 있어 공기의 유통, 수분의 증발 등을 조절한다. 신선한 달걀 표면의 촉감은 깔깔한데 난각 큐티클 때문이며 산란 직후에 잡균의 오염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 달걀을 물로 씻거나 마찰시키면 이 픙이 벗겨져 기공이 외기와 접하게 되어 미생물이 침투할 우려가 있다. 달걀 껍데기의 색은 닭의 품종에 따라 백색 또는 갈색이며 난황의 색이나 영양가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② 속겁질속겁질인 난각막은 젤라틴으로 구성되어 있어 외부로부터 미생물의 침입과 내부에서 수분의 증발을 방지한다. 껍질의 내부에 밀착한 백색 불투명한 막으로 내외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달걀의 넓적한 끝에서부터 내외막이 벌어져서 공간을 만들고 있다.이 부분을 기실이라고 한다. 기실은 산란 직후에는 잘 형성되지 않으나 내용물이 냉각 수축됨에 따라서 형성되어 공기와 수증기로 채워지며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점점 커지므로 기실의 크기는 달걀성되어 있다.사료 중에 칼슘이 부족하면 껍데기는 얇고 약하다. 껍데기는 탄산칼슘 외에 탄산마그네슘, 인산칼슘과 미량의 유기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유색란의 껍데기 색은 프로토포피린에 의하며 무색란의 껍데기보다 대체로 강도가 크다. 속껍질은 껍질의 4~5%에 해당하며 케라틴이 주를 이루고 뮤신과 알부민도 함유하고 있다. 난각 큐티클의 성분도 일종의 뮤신이다.② 난백난백은 달걀의 55~63%를 차지하고 있다. 난백은 수분이 87.9%이며 고형분 중 대부분이 단백질이다. 난백 단백질은 주로 오브알부민으로 전체의 60% 정도이며 이 밖에 콘알부민, 오보뮤코이드, 글로불린 등이 함유되어 있다.신선한 난백의 ph는 7.5~8정도이며 오래되면 ph가 높아진다.난백의 라이소자임은 오보뮤신과 함께 농후난백 내에서 망구조를 형성하여 농후난백을 젤상으로 만들어 수양난백과 독립하여 유지되도록 하며 라이소자임은 용균 작용이 있어 세균의 침입을 억제하며 달걀의 신선도를 유지한다.③ 난황난황은 약 50%가 수분이며 고형물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 성분은 지질과 단백질이다. 난황의 단백질은 대부분이 인단백질이며 이에 지질이 결합된 지단백질로 존재한다. 주요 단백질로는 리포비텔린과 리포비텔리닌이 있다. 이들 단백질에서 지질을 제거한 부분은 각각 비텔린과 비텔리닌이라 한다. 이들은 모두 물에 대한 용해도가 낮고 동결하면 변성하여 용해도가 감소되며 결합지질 등의 유리 현상이 일어난다. 신선한 난황의 ph는 6.0 정도이며 오래된 것은 6.8 정도이다.난황은 약 30%의 지질을 함유하는데 그 중 10%가 인지질이고 주로 레시틴과 세파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지질을 구성하고 있는 지방산은 올레산과 리놀렌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그 외에 난황에는 중성지질과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는데, 난황 1개에는 약 240mg의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다. 난황은 자체가 수중유적형의 유탁액이며 이 중 레시틴은 유화제로서 역할이 크다.지단백질은 난황의 수분에 크고 작은 미립자의 형태로 흩어져 있다. 미립자의 중심은확인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게 된다.품질등급은 같은 주령, 산란일자, 중량규격 등으로 구분된 계란을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표본추출을 실시하여 외관판정, 투광판정, 할란판정 과정을 거쳐 품질등급을 부여한다.외관판정는 계란의 겉모습을 판정하는 과정으로 크게 3가지로 세분하여 청결상태, 난각상태, 난형의 이상정도를 A, B, C, D급으로 판정하는 과정이다.청결상태는 계란의 난각에 묻어있는 오염의 정도를 측정하는 과정이다.계란에는 계사(양계장내부) 및 선별과정에서 계분, 깃털, 난내용물 및 미생물(7천만마리/계란개당) 등이 많이 묻어 있으며, 특히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살모넬라균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계분 및 외부 미생물을 제거하기 의해서는 세척과정은 필수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일례로 예전에는 우리주변에서 백색계란을 흔히 볼 수 있다. 백색계란은 갈색계란보다 질병에 강하고 생산성이 높아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거의 볼 수 없다. 가장 큰 이유는 계란이 상품화되어 세척되지 않은 상태로 유통되다 보니 백색란의 오염은 쉽게 눈에 띄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는 토종 흑돼지, 닭고기에서 유색계가 거의 멸종된 이유와 비슷한 맥락이다.난각상태에서는 점란, 탈색정도, 사포질정도 등으로 A, B, C, D급으로 판정하는 과정이다. 난각에 이상이 심한 경우는 질병이나 스트레스 등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에 대한 진단 및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난형은 계란의 장경과 단경의 비율을 측정하여 A, B, C, D급으로 판정하는 과정이다. 정상적인 계란의 경우는 장경과 단경의 비율이 4:3을 유지하며 난형이 심하게 이상한 계란은 늙은 닭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 등 건강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투광판정은 기실의 크기, 난백의 상태, 난황의 상태 등을 살펴 등급판정을 실시하는 과정이며, 또한 파각란의 혼입비율을 판정하는 과정이다.기실(계란내부의 공기주머니)은 저장기간이 증가할수록 커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크기에 따라 A, 나 계란에 빛을 투과하면, 난각에 실금 등이 있어 외부 미생물이 계란 내부로 침투할 수 있는 계란을 말한다. 계란은 언제나 깨질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으나, 파각란이 적을수록 안전한 계란이다. 1 등급의 파각란 혼입은 9%이내로 제한하고 있다.계란의 등급표시는 계란난각인쇄(등급판정확인표시, 집하장명, 생산자 및 계군번호), 속포장용기(품질등급, 중량규격, 등급판정일자, 등급판정소장-또는 등급판정사 확인표시), 포장박스(등급판정인 날인) 세군데에 표시된다.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장 좋은 계란은 젊고 건강한 닭에서 낳은 계란, 등급판정받은 계란, 등급판정일로부터 오래되지 않은 계란, 위생적으로 처리(세척 및 코팅)된 계란이며, 계란을 구입할 때 등급과 등급판정일을 확인하고 구입하면 될 것이다.(중량규격)ㆍ왕란 : 68g 이상ㆍ특란 : 68~60gㆍ대란 : 60~52gㆍ중란 : 52~44gㆍ소란 : 44g 미만ㆍ경란 : 42g 미만(품질등급)1-3. 달걀의 종류와 특성1) 일반란유정란과 무정란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대부분 사람들이 먹는 달걀이다.2) 영양란특정 비타민이나 무기질을 강화한 것을 말한다.3) 기능성란¨특수란으로도 불리는 '기능성 달걀'은 비타민,요오드 등 특이한 효능이나 성분을 함유한 특수 사료를 먹이거나,백신을 투여하는 방법으로 생산한다.¨국내에서 기능성 달걀은 90년대 초반부터 연구 개발되어 현재 100여 종류가 나와 있다. EPA(오메가 지방산)나 IGY(면역단백질)를 함유한 달걀,DHA,비타민A,비타민 B, 비타민 D,철분,리놀렌산 등을 강화한 달걀 등 입맛따라,효과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4) 가공란¨"가공계란“이라는 단어는 대량생산, 외식업체 그리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된 편리한 형태의 계란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가공계란 제품들은 냉장 액상란, 냉동란, 건조란, 특별 제품으로 구분 할 수 있다.¨오늘날 냉동란의 생산은 차이를 보이지 않으나 건조란의 생산은 약간 증가하였으며 냉장 액상란의 생산은 현저하게 증가하였다.¨많은 새롭고 편리0원 꼴이다. 따라서 계란하나의 가격은 보통 80원에서 100원 사이이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흔히 브랜드 달걀이라고 판매되는 달걀의 가격은 비싼 것은 계란 10개에 6000원, 또한 이 보다 비싼 6개가 7000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는 것이 있다고 한다.수 많은 브랜드 달걀 하지만 이 중에 그 가격만큼의 가치를 하는 계란이 얼마나 될까?브랜드 달걀이 가격이 이렇게 비싸게 책정된 이유는 홍삼을 사료에 섞어서 먹인 닭이 낳은 달걀이거나 숯을 만들 때 나오는 성분을 액화시켜 만든 목초를 먹여 낳은 달걀이라던가 하는 등의 특징을 내세운 경우인데 실질적으로 그만한 효과가 없을뿐더러 계란에서 위의 특정성분이 차지하는 원가의 비율은 많아봤자 계란 1개당 10원을 넘지 못한다고 한다.예를 들어 홍삼의 경우는 실제로 홍삼을 갈아 사료에 배합한 것이 아닌 홍삼의 부산물을 발효시켜 만든 첨가제나 홍삼박이라는 홍삼엑기스 추출과정에서 생기는 찌꺼기를 생산업체에서 무료로 받아 사료에 섞여 먹인 것 이라는 등의 내용이었다.홍삼 첨가 보존사료홍삼엑기스를 추출 후에 나오는 찌꺼기의 일종인 홍삼박. 양계장에서는 이를 무료로 업체에서 받아 사료에 첨가한다. 그리고 소비자는 이런 달걀을 개당 몇 백원씩 더 주고 구매한다.또한 흔히 영양란이라고 불리는 브랜드 달걀의 경우는 이보다 더욱 심각했다.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영양란과 일반란의 확실한 구분 기준으로 생각하는 노른자 색상의 차이도 실제로는 사료에 색소를 배합해 만든 것이며 비타민 E를 특화해서 내놓은 영양란의 경우도 일반란보다 적은 비타민 E를 함유한 상품도 있었다.이렇게 만지기만 해도 손이 붉게 변하는 색소를 사료에 첨가하면 노른자의 진한색이 더욱 돋보인다고 한다.맨 왼쪽아래의 노른자가 일반 달걀의 노른자 나머지는 모두 시중에서 영양란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이상이 프로그램에서 지적한 브랜드 달걀의 문제점이며 이 외에도 일반 소비자가 계란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있는 항목들을 수정해주는 내용도 있었다.흔히들 왕란이라고하는 계란이 일반 계란에 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