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시 놀이 예상안일 시0000. 00. 00. (0)00:00~00:00대 상만 0세 0000반 00명놀이 주제놀이활동 명(활동유형)바다 동물이 되어 보아요! (동작 활동) 활동형태대·소집단 활동목표• 신체로 바다 동물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소근육부터 대근육까지의 신체 움직임을 조절한다.• 규칙을 지켜 안전하게 놀이한다.개정누리과정 관련요소• 신체 운동·건강 > 신체활동 즐기기 > 신체를 인식하고 움직인다.•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 약속과 규칙의 필요성을 알고 지킨다.• 예술 경험 >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신체나 도구를 활용하여 움직임과 춤으로 자유롭게 표현한다.창의관련Ÿ 동작 활동에 몰입하여 열심히 참여해보기 (몰입)Ÿ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바다 표현해 보기 (자율성)Ÿ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바다 동물 표현해 보기 (창의성)사전활동• 바다에 사는 생물에 대해 알아보기• 바닷속 풍경에 대해 알아보기• 바다의 환경에 대해 알아보기
평촌 한림대학교성심병원2024년도 신규간호사 합격자료1. 합격스펙2. 필기시험 최신기출 모음집(~2024)3. 면접 기출 질문 모음(~2024)1. 합격 스펙- 지자무 4년제, 4.13/4.5 (1X/10X)- 토익 x- 컴활 2급- BLS2. 필기시험 최신기출 모음집 (~2024)-약물계산 1~2문제 (홍지문 주황이 뒤쪽 약물 문제 풀었어요. 어렵지 않으니 기본 방정식만 풀 수 있으면 됩니다)-의학용어 16-18개 정도-기본, 성인 등 문제 8개 (따로 준비X)-수혈 부작용에 관한 문제 > 부작용 설명이 있고 어떤 부작용인지 고르는 문제-폐질환 관련 문제- 의학용어 기출 (거의 여기서 나왔어요)FUOABRTPNPRADOALOCPFTGDMUTIAMIICHBAESTEMIPDACTDORIFHCCIUGRCOPDDVTOUCVPBPHPTBD3. 면접 기출 질문 모음 (2024)직무 (2024년도 기출)1. 수혈부작용2. 피하주사 절차3. 헤모박 간호 설명4. CPR 순서5. IM 주사 방법 및 주의할 점6. 활력징후 측정 이유7. 피하주사 방법8. 5Rrigt9. 수혈 적용해야 하는 환자10. 혈액검사 이유11. im 부작용12. 손씻기 순서13. 병원감염 종류14. hiv 전파경로15. 당뇨 발 관리16. I/O 체크 이유17. 욕창 단계18. 흡인 간호 설명19. 구강간호 이유20. 낙상예방법21. 정맥주사하는 방법22. 표준주의 설명23. 관장하면 안되는 경우24. 뇌압상승 간호25. 신체억제대 목적과 간호26. 비강캐뉼라 사용 시 주의점인성 (2024년도 기출)1. 자기소개2. 지원한 이유3. 스트레스 해소 방법4. 간호사가 가져야할 덕목5. 본인의 강점6.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의 장점7. 근무하고 싶은 부서8. 특기9. 힘들 때 어떻게 해결할 건지10. 실습 중 기억에 남는 일11. 영어 공부방법- 면접팁!웃으면서 면접관들을 한 분씩 응시하면서 면접 봤습니다. 부장님께서 조금 무서우신데 그래도 웃으면서 했어요. 한 번에 6명씩 들어가서 면접 봤습니다. 면접관은 총 5분이셨어요.아무도 결과는 몰라요. 그러니 웃으면서 목소리 크게 대답 하시면 됩니다. 공부하랴 취업 준비하랴.. 많이 힘드실텐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독후감도서정보『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출판사: 감영사 )서평 제목무의식속 생각 저장 : 기억하는 자아의 횡포이 책을 읽기 전 책의 제목인 ‘생각에 관한 생각’이 무엇을 말하고 있을지 고민해보았다. 그 결과 떠오르는 발상은 없었다. 그저 ‘생각하는 것에 대한 고찰을 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면 생각하는 것에 대한 방법을 알게 되는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인가? 라고 기대감만 가득하였다. 결과적으로 이 도서를 통하여 ‘경험’과 ‘기억’이 생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깨달을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책을 읽기 전 고민했던 ‘생각하는 방법’과 ‘생각에 관한 고찰’을 얻어가는 셈이다.‘생각에 관한 생각’은 ‘두 시스템’으로 시작하여 ‘두 자아’로 결론을 짓고 있다. 두 시스템은 시스템1, 시스템2 이고, 두 자아는 경험하는 자아와 기억하는 자아이다. 결론을 내림과 동시에 독자들에게 서서히 글쓴이는 ‘생각에 관한 생각’이 무엇인지 인지시켜준다. 이를 통하여 어떤 상황이 일어나고 나서 내가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또 다른 생각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가장 인상 깊었던 ‘5부_두 자아’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앞서 말했듯이, 두 자아는 ‘경험하는 자아’와 ‘기억하는 자아’이다. 두 자아를 말하기 위하여 ‘효용’에 관하여 간략하게 말하자면 ‘경험 효용’과 ‘결정 효용’ 두 가지가 있다. ‘결정 효용’은 제러미 벤담의 효용(고통과 쾌락)을 말하는 것이고, ‘결정 효용’은 욕구충족을 위하여 경제학자와 결정 이론가가 말하는 효용이다. 이 두 가지 이외에 ‘기대 효용’이 있는데, 이 효용은 결정 효용을 지배하고 쾌락과 관련이 없는 효용을 의미한다.고통스러운 주사를 맞을 때, 경험 효용은 주사 횟수로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결정 효용은 주사를 맞는 경험에 대한 기억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는 경험보다 기억이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경험 효용을 측정하기 위하여, 또 하나의 실험은 쾌락 측정기로 쾌락의 정도를 곡선 아래 넓이로 하여 시간에 따른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때,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 결과를 살펴보았다. (검사 시 고통은 0~10으로 표현되며 0이 고통이 가장 낮은 상태이다.) 그 결과 검사 마지막에 고통이 1이지만 고통스러운 시간이 길었던 환자가 비교적 짧은 시간 고통을 보냈지만 검사 마지막에 고통이 7이었던 환자보다 긍정적인 기억을 가졌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경험하는 자아와 기억하는 자아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다. 경험하는 자아는 ‘지금 아픈가?’ 라고 생각하며, 기억하는 자아는 ‘전체적으로 어떠했는가?’라고 생각한다. 이는 경험을 기억으로 바꿔치기한 것이라고 표현한다. 왜냐하면 기억하는 자아는 삶의 점수를 기록하고 삶의 교훈을 지배하여 결정을 내리는 자아이고, 과거 교훈은 미래 기억의 질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 경험 질은 극대화한다고 볼 수 없다. 이를 작가는 ‘기억하는 자아의 횡포’라고 말한다. 이러한 표현에 공감하는 바이다.생각해보면 기억하는 자아가 횡포를 하는 것을 매일 겪고 있는 것 같다. 몇 년 전 핫도그를 먹고 배가 무척 아팠던 적이 있다. 평소에 무척 좋아하던 핫도그라서 그 핫도그를 먹을 때마다 너무 맛있고, 든든하다,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때 핫도그를 먹고 배탈이 나서 설사로 이틀 동안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그 핫도그가 싫어졌다. 이러한 생각은 10번도 넘게 핫도그를 먹어왔던 행복한 경험이 마지막 배탈 기억 때문에 핫도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만들어졌다고 느껴졌다. 결과적으로 기억하는 자아가 결정하는 것이므로 ‘핫도그를 먹지 않게 되었구나..‘ 라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 신기했고, 무의식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기억하는 자아가 생각하는데 횡포를 부린다고 하였고, 이에 나는 동의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기억하는 자아가 결과적으로 더 중요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왜냐하면 기억하는 자아가 결정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는 ‘찬물에 손 넣기’ 실험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차가운 물에 긴 시간 손을 넣고 있지만 마지막에 따듯한 물을 넣어준 A실험과 짧은 시간 손을 넣고 끝낸 B실험을 각각 수행하였을 때 A실험을 한 번 더 응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는 마지막 순간이 긍정적이고 부정적이냐의 따라서 기억하는 자아의 결정이 내려지기 때문이다. 이는 오페라를 보았을 때 마지막 순간이 인물을 규정하는 일이 흔한 것과 같다고 한다. 지속하는 시간, 오페라를 보고 있는 시간은 무시된 채 마지막이 결정내리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기억하는 자아의 횡포는 작가가 정말 잘 표현한 것 같다.나는 1년 전 약 600일간 연인이었던 사람과 좋지 않은 이유로 헤어졌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온통 나쁜 생각과 마주치기 싫은 부정적인 생각뿐이었다. 돌아보면 600일간 매번은 아니라도 중간 중간 행복했던 순간은 분명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좋지 않았던 기억 때문에 600일의 시간을 무시하고 지우고 싶은 연애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 아닐까? 아마도 그 생각은 기억하는 자아 관점에서 생각을 저장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기억하는 자아의 횡포의 경험은 연애하는 동안 계속 존재하였다. 장거리 연애를 했을 때 왕복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여 만났었다, 버스에서 보내는 긴 시간은 무시한 채 연인을 만나서 쌓은 추억만 기억에 남았는데, 이것 또한 경험하는 자아는 무시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SituationPatient informationŸ 내원 전 아침 산책도중 갑자기 흉통과 피로감 느끼고 숨쉬기가 어려워 ER통 해 내원.Ÿ 간호력 사정 도중 갑작스러운 왼쪽 가 슴 흉통 호소하며 shortness of breath (숨가쁨)을 보임. 통증 사정 시 NRS 6 점.notify 진술안녕하십니까, 순환기내과병동 ㅇㅇㅇ 간호사입니다. 오늘 ER통해 입원한 65세 여성 김00 환자 노티 드리겠습니다. 현재 환자분 5분 전부터 left chest pain 호소하고 숨쉬기 힘들어 합니다. NRS점수 6점(moderate) 측정됩니다.
00반의 ○○이가 쌓기 영역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던 중, △△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블록을 쌓지 않자 ○○이는 △△에게 “야 바보야, 그거 아니잖아 너 멍청이야?”라고 말하였다. 교사는 ○○이의 잘못된 언어를 바르게 말할 수 있도록 지도했지만, ○○이의 언어 습관은 고쳐지지 않았고 부정적 언어를 계속 다른 친구들에게 사용하였다. 그래서 00반의 유아들은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는 ○○이와의 놀이하기를 불편해하였다. ○○이는 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이하는 것이 관찰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그림책 ‘나쁜 말 먹는 괴물’을 읽고 “나는야 좋은 말 지킴이” 활동을 계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