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화제작 놀이의 반란을 읽은 후ebs 놀이의 반란 제작팀 황준성 프로듀서홍주영 방송작가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놀이의 숨은 비밀 ebs 다큐프라임 화제작 놀이의 반란 이라는 프로그램제작진이 지은 책이다.차례1장 놀이, 아이의 본능2장 엄마 놀이, 아빠 놀이3장 진짜 놀이, 가짜 놀이4장 놀이, 방법을 바꿔라각 장을 나누어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일부 나의 생각을 첨부해 본다.1장 놀이, 아이의 본능대한민국 아이로 사는 건 정말 힘든일이다. 요즘은 웬만한 회사원보다 더 바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 학교를 마치면 학원으로 학원을 마치면 집으로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과제 과제예전 우리가 클 때처럼 골목길 마다 마다 소리치며 뛰어다니고 식사시간이 되면 큰소리로 밥먹으라고 들어오라는 엄마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게 되었다아이들이 놀이를 충분히 해야할 3세부터 취학전 시기까지 놀이의 기회를 빼앗기고 학습에만초첨을 맞추게 된다면 분명 문제가 일어 날 수 밖에 없다고 한다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해 화가 나면 분노조절이 되지 않다거나심한 경우 자해하는 아이들도 있다.충분히 놀이하지 못한 아이들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워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스트레스와 불안이 높아지기도 한다.교육이 놀이이고 놀이가 교육이다 라는 잘 못된 생각을 가진 부모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조기교육 정말 아이의 미래를 보장 할 수 있을까?모든 부모가 우리 아이가 또래보다 똑똑하기를 기대한다. 그만큼 부모들은 아이들의 모든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이건 곧 뇌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결국 부모의 욕심으로 인해 조기교육의 시기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에게 더 많은 자극이 주어지고 그러다보디 성장과 발달이 필요 이상으로 재촉되어 지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빠른 것이 좋은 것만은 절대 아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성장 시기에 맞춰 모든 것이 적절하게 발달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충분히 자극을 받아 드릴 수 있는 시기가 되어 온전히 자기만의 것으로 받아들여 발달 되어지는 것이 중요한데 요즘은 너무 재촉하며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게 현실이다.학습의 뇌가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교육은 좌절감을 가지고 온다고 한다.모든 발달은 기초 다지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안전하고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대지를 고르게 다지고 균형을 잘 마줘 건물의 골조를 세우는 것이 기본한쪽으로 기울어진 땅위에 세워진 건물은 처음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세월이 지나면 균열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하여 결국 무너지고 만나는 것과 비교한다.인간의 뇌도 위에 건물처럼 영유아 시기에 전체적으로 고르게 발달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뇌를 발달 시켜야 할 시기에 학습의 뇌의 특정 영역만을 발달시키게 된다면 문제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고 한다.실제로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는 과도한 선생학습은 정상적인 뇌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이루어나간다. 하지만 너무 이른 조기 교육은 아이들의 진정한 놀이 기회를 빼앗고 놀이를 통해 접하고 터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험을 차단한다고 한다.놀이는 아이의 본능이자 삶 그 자체아이가 진정한 놀이 기회를 갖지 못한다면 사회적, 인지적, 정서적으로 문제가 나타난다고 한다. 스스로 즐기며 놀이를 주도해나가지 못하는 아이들은 지루하거나 단조로운 놀이를 반복하게 되고 그로 인해 흥미가 점점 떨어저 진정한 놀이를 즐기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이렇게 되면 아이들은 정서적인 측면에서 발달이 크게 부족해 질 수도 있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되는데 이 통로가 부족해 진다고 한다.또한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발달에도 문제가 나타난다고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맺음, 양보,협상, 타협 하는 부분들이 발달을 하는데 놀이가 부족하게 되면 또래와 놀이를 함께 하지 못하는 것 뿐만아니라 위축거나 방해꾼이 될 수 있다.마지막으로 놀이가 부족하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을 위해 시도하는 반복과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자기발성이나 자기주도적인 생활태도와 학습태도 등에도 방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아이와의 놀이에서는 엄마의 중심보다는 아이가 놀이를 선택 하고 제안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부모의 놀이에 아이를 끌어들이지 말고,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동참해야 한다.놀이하는 경험을 쌓다 보면 아이는 놀이를 재미있게 즐기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아이들은 놀이 속에서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측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얻을 수 있다.놀이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첫 번째 정서적 발달 유아기에는 아이 스스로가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알아차리고 표현 할 수 있는 언어적인 능력이 부족하다. 하지만 놀이를 통해 감정을 가장 안정적이고 쉽게 표현 할 수 있게 되는데 엄마와의 신체적인 접촉을 늘리게 되면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된다.두 번째 사회성 발달 놀이는 대부분 특정 대상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누군가와 함께 놀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고 그 감정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다스리는 법을 배워 나간다.이러한 놀이를 통해 또래 집단과 어울릴 수 있는 사회성을 발달 시킬 수 있다세 번째는 인지적 발달 놀이를 하면 여러 가지를 재현하게 되는데 역할 놀이등을 통해 간접경험을하며 보고 느낀 경험들을 표현할 수 있다. 직접 경험해 봄으로 어려운 단어의 뜻을 스스로 파악하게 되고 다양한 요소들을 무의식적으로 터득하게 된다l네 번째는 자존감 형성 놀이를 통해 아이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기도 하고, 실패를 하면 성공할 때까지 즐겁게 시도해 보기도 한다.마지막으로 창의성 발달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아이디어와 행동을 재조합하여 이전에 했던 것보다 더 발전시키기도 하고 새로운 놀이를 끊임없이 만들어 놀며 다양한 놀이 방법을 만들기도 한다.놀이의 효과는 위의 설명한 것보다 더 다양하다.제대로 놀이를 하면 우리가 아이에게 그토록 느끼게 해주고 싶은 사회적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등이 골고루 발달 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헬리콥터맘 이라고 들어봤는가?부모의 지나친 관심은 아이의 성장 발달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요즘 아이들은 독립된 인격체로 성장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등을 익히지 못한 채 성장하게 된다아이들을 스스로 준비 하며, 알아서 할 일을 하는 주도적인 모습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부모가 한발 물러나 아이를 지켜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요즘은 한 가정에 한명 또는 두명의 아이가 대부분이다 보니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리하고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기도 한다. 하지만 한발 물러서기 그것부터 시작해 보자.2장 엄마 놀이, 아빠 놀이아이의 첫 놀이상대 엄마와 아빠 우리는 늘 북쩍거림속에서 놀이가 일상화 되어 살아왔지만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햇가족화가 되며 놀이상대가 엄마 나 아빠로 한정적이게 되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방식을 습득하는데 이렇게 놀이를 통해 습득한 방식은 더 자연스럽고 사회적으로 더 유능하게 만든다고 한다.아이 혼자 잘 크겠지 라는 생각에 끝을 내는게 아니라 놀이를 함께 할 친구가 부족하고 놀이보다는 학습이 우선시되고 있다.이 말은 놀이를 다양하게 경험해 볼 기회가 부족 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막상 놀이시간이 주어진다고 해도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 요즘 아이들은 혼자 놀이에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이라고 한다.여기서 우리 부모가 할 일은 바로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스스로 깨달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또한 가정에서도 엄마의 놀이 뿐만 아니라 아빠가 함께 참여하여 하는 놀이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단순히 긴 시간동안 옆에 있어준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적은 시간이지만 함께 상호작용해주고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주고 놀아주는 것이 좋은 역할이다.여기서 말하는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은 긴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충분한 상호작용을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한 마디로 양보다는 질 이라는 거다.아이가 아빠와 친하지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다.바쁘다는 핑계가 아니라 위에 말 한 것처럼 양 보다는 질 10분 정도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나기만 해도 충분하다고 한다. 아이와 잘 놀기 위해서는 친밀감을 쌓는게 중요하다.신체놀이를 통해 유대감을 쌓고, 호기심과 다양한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좋다.아빠와의 놀이 왜 중요할까?아이의 감정조절이나 분노조절 등을 아빠와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아빠와의 신체 놀이를 통해 낯선 사람과의 경계심, 다른 사람의 놀이를 방해하는 행동들도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아빠와의 놀이는 아이의 감정을 조절하는 열쇠라고 한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인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옴이 된다는데 구르고 뛰고 넘어지는 등의 시끌벅적한 아빠 놀이를 통해 감정과 정서를 안정시키는 역할도 한단다.또한 아빠와의 놀이를 통해 아이의 리더십에도 영향을 미친다.
엄마, 주식 사주세요존리 지음한국경제신문 2016년 6월 231쪽 14,000원저자 존리메리츠자산운영 대표이사80년대초 연세대 경제학과를 자퇴하고 미국으로 건거나 뉴욕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회계사로 일하다 미국 투자회사인 스커더 스티븐스 앤드 크락으로 옮겨 코리아펀드를 운용하면서 월가의 스타펀드매니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저서로는 왜 주식인가,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있다.차례1부. 부자가 되려면 생각을 바꿔라1장 사교육의 늪에서 빠져나와라2장 자식 뒷바라지보다 노후 준비를 먼저하라2부. 엄마가 부자 되는 법, 주식이 답이다.3장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4장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비결으로 이루어진 미래를 위한 투자 방식과 경제개념 그리고 주식에 관련된 책이다.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의 경기가 침체되고 새로운 투자방식에 대해 궁금하던 차 우연하게 보게 된 유튜브 속 존리의 인터뷰를 보고 난 후 찾아 읽게 된 책이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주식이라고 하면 하지 말아야 할 것, 주식을 하면 삼대가 망한다. 주식하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나또한 원금이 보장되지 않다. 위험부담이 크다라는 인식으로 인해 주식에 대해서 나쁜 인식이 강한편이였지만 이사람의 강의를 듣고 주식이라는 새로운 영역이 궁금해지기 시작해 첫 페이지를 읽고 난 후 마지막 까지 책을 놓을 수 없게 빠져들게 만들었다.엄마들에게만 추천하는 책이 아니라 금융문맹인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그럼 책속의 내용을 1부와 2부 그리고 각 단락 단락을 살펴보며 책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먼저 1부 부자가 되려면 생각을 바꿔라.가장 먼저 나오는 건 사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난 못 입고 못 먹어도 자식들 뒷바라지는 기죽이지 말고 제대로 하자라는 인식이 강하다. 다른 나라에서 보면 이해가 되질 않으면서도 부러워하는 모습이기도 하다고 한다. 하지만 공부를 잘 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답을 남다른 생각을 하들이 많다는 것이다. 넌 공부만 해! 나머지는 내가 다 알아서 할 테니 이 말은 바로 한국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하는 말이다. 스스로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성공이든 실패든 경험을 통해 성장하게 해주는 것이 더 필요한데 말이다.많은 사람들이 사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다른 집과의 비교 때문에 쉽게 변화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의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 획일화하는 주입식 교육을 멈추고 저마다의 특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그렇기 위해선 가장 먼저 엄마들의 교육관이 바뀌어야한다 라고 이책에서는 이야기한다. 하지만 엄마들 뿐만아니라 부모 모두의 교육관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중요한게 학교 성적이 아니라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멀리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사회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직업의 변화가 많이 생길거라고 한다.그중 사라지는 직업이 500만개 정도가 5년이내에 발생할 것으로 분석해 놓았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에 아이들에게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라 라고 하는 조언은 유효할까?진정한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월급쟁이가 아니라 자본가가 될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한다.자영업자가 되던 회사를 차리던 내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아이에게 취직만이 능사가 아님을 가르쳐야 한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금융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라고 해야한다고 한다.이 부분은 나또한 굉장히 공감하는 내용이다. 나도 어릴적부터 돈에 대한 경제개념을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 성인이 된 지금도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이 돈에 대한 개념이다.내가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된다면 가장 중요하게 할 교육 또한 돈에 대한 경제개념을 알려주는 일 일 것이다.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월급이 오르는 속도는 물가가 오르는 속도보다 늦다. 이건 모든 나라가 다 그럴 것이다.세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오래도니 믿음을 고집하면서 아이를 착한 월급쟁이로 키울것인가 교과장으로 내몰린다. 이책의 저자는 사교육을 그만하고 그 돈으로 자식에게 주식을 사주라고 한다. 주식에는 교육적 효과도 높다 주식을 통해 세계 각국 사람들의 철학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왜냐면 주식 가격에 정치, 경제, 문화가 반영되기 때문에 투자 할 기업을 찾느라 조사를 하다보면 그 나라에 대해 저절로 공부가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자녀가 어릴 때부터 돈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면 스스로 경제적인 경험을 쌓고 경험을 통해 배우는 기회 또한 주워진다.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야 한다.나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들이 돈에 대해 이야기하면 어린아이들이 벌써부터 돈 돈 거린다며 안 좋게 보는 시선 또한 있었다. 하지만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창피하거나 품위없는 일로 여기면 안 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주식에 투자해야한다. 주식투자는 어릴 때 시작할 수 록 부자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낀 용돈으로 투자를 해 보면서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자연스럽게 나눠 부자 DNA를 심어주는게 중요하단다.내가 생각했던 주식에 대한 생각과 저자가 생각하는 주식에 대한 생각이 완벽하게 다름을 알게 되었고 첫 장부터 주식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 생기기 시작한다.한국사람들은 부자처럼 보이기 위해 허세가 정말 두드러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커피값 1만원을 20년 동안 삼성전자에 투자했다고 가정하면 10억정도 늘어났을 것이라고 한다.고작 커피값을 아끼는 정도로도 이렇게 큰 결과를 볼 수 있는데 필요없는 지출을 줄이고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투자를 하는 해야 한다.자식 뒷바라지로 평생을 사는 게 아니라 노후준비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소리다.평균수명이 22년 정도 늘어 곧 100세 시대가 멀지 않았다. 몇 살까지 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삶을 살지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노년들의 인생은 젊은시설 번 돈은 대부분 자식들의 사교육비로 지출하고 진작 노후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노후는 남일 같지가 않았다. 평생을 일을 해야한다면... 그 삶이 과연 즐거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삶의 질이 좋은 노후를 위해서는 일하고 있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럼 본격적인 주식에 대해 2부에서는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살펴보자.2부 엄마가 부자 되는 법, 주식이 답이다.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2부 3장현금. 예금만 알던 나에게 주식이라는 세계는 생소했다. 아닌 주식은 펀드매니저나 회사를 통해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내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금융문맹이였던거다.여기서 이야기하길 현금과 예금은 일하지 않는 돈이라고 한다. 미국은 어릴 때부터 금융 교육을 하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한다. 또한 현금 예금은 10% 수준이고 주식, 채권, 펀드 의 비중이 60%를 넘는데 우리나라는 현금, 예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미국인들은 우리나라에 비해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있고 평범한 사람이 자본가가 되려면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주식투자라는 걸 알기 때문이라고 한다.앞에 이야기 했듯 우리나라 사람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금보장에 대해 예민하다. 은행에 예금 형태로 저축을 하면 원금은 보장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많이들 한다.하지만 그 오랜 고정관념을 깨워야 부자가 될 수 있다.주식투자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바로 도박일 것이다. 주식으로 폭삭망했다. 주식으로 망해서 운명을 달리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 도 있지만 뉴스나 드라마 소설 같은 곳에서도 주식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이 책에서 말하는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고 한다. 투기와 투자는 기업의 가치와 주식의 가격을 구분해서 가치보다 가격이 낮은 것을 사면 투자이고 둘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가격만 보고 사면 투기라고 정의한다. 우리 주식시장에서는 기어의 가치를 찾으투자 문화가 덜 성숙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주식을 투자하는 건 좋은 기업을 골라 동업자의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해야만 성장의 열매를 나눠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주식시장을 예측하여 단기간에 돈을 벌려는 마켓 타이밍에 대한 환상부터 깨뜨려야 우리는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서점이나 요즘 유행하는 주식방을 보면 단기간에 돈버는 방법, 주식투자 단기간에 돈을 벌다 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존리는 그만큼 위험한 방법은 없다고 한다. 주식시장을 예측한다는건 신이와도 모르는 영역이기 때문에 단시간에 돈을 벌어준다는 건 투자가 아닌 투기라고 한다.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주식은 바로 투자가 아닌 투기였던 것이다. 아직은 미성숙한 우리 주식시장 에 대한 민낯이 들어나는 것 같았다.여기서 주식투자라고 하면 사고 파는 기술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주식투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딱 깨지는 것이다. 왜 우리는 주식을 사고 조금 떨어지면 계속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해서 팔아버리고 조금 오르고나면 또 다시 떨어질까봐 무서워 팔아버리는 모습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사고팔기만 반복해도 돈을 잃기 십상이라는 것이다.단기간을 볼게 아니라 10년을 보라고 한다. 돈을 벌기 위해선 단기투기가 아닌 장기투자라고 한다. 좋은 주식은 짧은 기간에는 손해를 볼 지라도 장기적으로는 오르게 되어있다고 한다. 이건 바로 자본주의의 원리라고 하는데 내가 산 주식이 앞으로 5년 10년 20년 후에 10배가 100백가 된다고 가정한다면 지금 10% 싸게 사거나 비싸게 사는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아이티 강국인 우리나라 그래서 첨단 제품을 내놓은 세계적 기업들이 눈독 들이는 얼리 어답터 천국이라고 한다. 새로움을 좋아하고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환경에서 한국은 유리한 위치에 설 것이라고 예상한다.자 그럼 이 책에서 말하는 한국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의 장점을 이야기해보면첫 번째는 경쟁자가 적다는.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을 읽고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의 지은이는 박진영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내 마음을 부탁해 등의 책을 낸 사람이다. 삶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연구를 일반 사람들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내 마음을 한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을 읽고 나의 생각과 책을 이야기해보자.나 ,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은 건강한 자존감을 위한 자기 자비 연습 이라는 소제목들과 함께 한다.6단락으로 나뉘어진 이 책은1장 왜 너 자신에게만 엄격해?2장 이제 너 자신을 평가하지 마3장 비난을 이겨내는 연습4장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괜찮아5장 삶을 지탱하는 건 거창한 게 아니야6장 경계선을 지켜야 더 행복하다.이렇게 구분된다.1장부터 천천히 살펴보자.첫장은 왜 너 자신한테만 엄격해? 라는 문장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긴 자신에게 엄격한 편이다. 나또한 그렇듯 그냥 넘어갈 일들도 내 자신을 탓하는 일이 많아진다. 이럴 땐 우리 마음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한번 살펴보자.자존감이 높은데 왜 항상 불안할까? 자존감이란 내가 나를 존중하는 느낌을 말한다.글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은 척 애를 쓰기도 했다. 난 왜 이말이 그렇게 내 마음에 와 닿는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 정말 아무렇지 않은척 애썼지만 사실 무척이나 많이 신경을 써서 속이 엉망이 될 때도 있지만 남들 눈에는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 않기를 행복해 보이기를 남들이 나를 좋게 바라봐 주길 기대했다 라는 말은 정말 내가 지금까지 부정하려고 앴던 나를 불편한 시각으로 마주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다.난 이 책을 통해 자존감도 건강한 자존감과 그렇지 않은 자존감이 있음을 알게되었다.건강한 방법으로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않고 건강하지 않은 방법으로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사람들도 있단다. 난 자존감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생각했을 때 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 있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다른 사람을 깍아내리기 , 이기조 못할 일은 시도도 하지 않기, 책임을 외부로 돌리기 등등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자존감을 추구하는 법도 문제이지만 정말로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건강한 자존감 추구법도 내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이다 라고 한다그럼 우리는 자존감과 나 자신에 대해 어떻게 해야 내 삶을 피곤하지 않고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는것일까?여기서 가장 충격적 이였던 건 자존감이 높으면 대부분 우리가 하는 일이 제대로 잘 되고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요즘 아이들을 키울 때 자존감 기르기 수업 등등 에 대한 것들만 봐도 건강한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려고 하는건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에서는 자존감이 높아서 성공을 하거나 삶이 부유해 지고 인간관계가 좋은 게 아니라 이미 그럭저럭 성공해 왔고 그 인간관계도 잘 되기 때문에 그 결과로! 자존감이 높은 경우가 더 많다 라고 한다.결국 우리가 아는 자존감은 높으면 뭐든 해결할 수 있는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마술같은게 아니라 바람직한 삶의 결과 라는 뜻이다.그럼 의문은 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 이다.여기서 해결 방법으로 제시한 것은자신에 대해 평가자로서의 태도를 버리고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갖는 것이다. 라고 한다.스스로 자책하고 평가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따뜻하게 이해해 주고 그럴 수 있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같은 너그러움을 가지라고 한다. 너그러움, 자기자비를 가진 사람은 더 행복하고 바른 삶을 살아간다고 정의하고 있다.지금까지 내 자신에 했던 모질고 죄책감들게 했던 말들보다는 내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일까 ?잘못한 일에 대해 자책하는것보다 다음엔 더 잘 노력하자 , 수고했어 등 자기 자신에게 힘나는 말을 더 많이 하는 방법으로 나도 조금씩 변해보자 라는 생각이 든다.1장에서는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고 그대로 받아들여 주라고 한다.분석하고 판단하고 확대해석하는 것보다 그냥 힘이들구나, 지쳤? 아이들의 동화책중 에도 넌 특별하단다 라는 게 있을 정도로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여기서는 모두 착각이라고 한다.대체 왜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일까?사람들은 자기 자신은 다른 사람보다 평균이상 이고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특별함과 우월성에 대한 환상과 집착이라고 한다. 내 자신이 특별하고 나는 멋진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하며 내 자신에게 이야기 해준적이 있다. 어느날 친구의 멋진 모습에 자존감에 엄청 큰 상처를 입고 분명 나보다 공부도 못했었던 아이였는데 어느날 다시 보니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나도 모르게 자존감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이 들었던적이 있다. 그때 나는 아니야 나는 특별해, 더 잘 할 수 있어 같은 생각을 하며 자존감을 높이려고 했던건 같다. 건강하지 않게 자존감을 끌어올리려고 한 것이다. 참 이처럼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가 남들보다 우월해 지고 싶은 마음이 있나보다.그래 인생은 쉽지않고 어려운 것이다. 여기서도 그렇게 이야기 한다. 그리고 내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 인생이란게 결코 쉬운게 아니고 어려운 것이다. 그러니 실패할 수도 좌절할 수 도 있는거야 라고 조금 은 편하게 생각해 보는것도 좋겠다.오지랖이라고 들어봤는가? 나는 나 자신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서 남들을 참 객관적이라는 이름으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사실 이책을 들여다 보며 내가 살았던 과거의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정말 불편했다. 아니 사실 부끄러웠다.잘난사람처럼 대단한 사람처럼 그렇게 남을 평가하고 의견이랍시고 막 떠들어 되었던 그때의 그모습이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난 좀더 나은 사람이 되어있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진짜 내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것도 있고궁금해지는 것 또한 많아졌다.그럼 남이 보는 나의 모습이 아니라. 나의 진짜 모습은 어떤걸까? 진짜 내모습을 찾는 일, 오랫동안 무시해왔던 나의 감정을 해소하는 일 관계적 문제를 푸는 일 등은 삶의 가장궁금해 했듯이 말이다.이런 과정이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준 시간이 된다고 한다.나는 약점이 많은 사람이다.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능력이 엄청 좋은것도 아니라 특히 인간관계에서는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막막해 좋지 않다. 소심한 성격 탓이라며 내 자신을 스스로 비난하고 원망하는 하는 일이 많았다. 이 책의 지은이는 건강이 약점이라고 했다.나처럼 원망하고 비난했다고 한다. 지은이는 내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긴의 고통과 노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고 한다. 비난을 멈추고 내 자신을 인정할 수 있었다고 .. 나도 내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작가의 말처럼 비난과원망이 아닌 그동안 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으며 어떻게 변하려고 했는지 등에 대해 천천히 내 자신을 바라보며 나를 인정해 보았다.내가 가장 큰 용기를 얻었던 말은 약점이 있다는 것이 내가 약한 사람임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이겨내야 할 일이 많다는 것, 앞으로 이뤄낼 승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라는 말이였다. 그래 나는 앞으로 이겨 내야 할 승리가 많으니 더 도전하고 더 노력해 보자라는 마음을 다지게 된 것이다.3장에서는 비난을 이겨내는 연습 이라는 주제이다.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자기비난을 한다. 남들이 자기를 비난하기 전에 내 자신 스스로가 나를 먼저 비난하는 걸 말한다. 이렇게 자기비난을 하다가 어느새 좌절감이 들어 도망치게 된다고 한다. 이렇듯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비관적이면 도망치는 도피행각이 나타난다고 책에서는 설명한다.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자기비난하며 도망가는 것보다 그것에 대해 인정하고 다음 행동을 잘하면 된다고 한다.나 또한 어떤 행동에 대해 잘못되었다고 판단이되면 그 사실을 해피하려는 경향이 깊었다. 최근에도 이러한 적이 있었다. 그사람을 오해해서 생긴 실수로 인해 그 사실을 바로 잡으려고 하지않고 책임을 지나치려고 했다 이책을 보며 오해가 생겨 실수를 했다면 있는 사실을 인정하고 바로잡으며 잘못에 대해 사과를 하며 빠르게 행동 마찬가지지만 우리는 실패를 배워야 한다고 한다. 이건 나도 같은 생각이다. 살아오면서 느낀건 모든 일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모두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이렇게 이야기 한다. 열심히 하면 잘 될것이라도 성공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다시 생각해 보면 이말은 니가 열심히 하지않아 실패한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열심히 했지만 실패할 수 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실패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나도 어릴 때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어른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열심히 했지만 실패했을 때 그 때 좌절감을 맛보았을 때 나는 정말 큰 상처를 받았었다. 아이들에게 실패할 수 도 있다는 걸 꼭 알려 주며 자연스럽게 실패 또한 성장 과정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다.자아라는게 신에게 받은 선물이자 저주라고 한다. 그러니 자아를 잘 활용하는 방법 또한 소개하는데 그건 바로 정확한 현실직시와 너그러운 태도를 갖는 것이라고 책에서 이야기 한다.4장은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나가고 있다.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요약해 보면 나쁜감정이 좋은 감정이든 감정을 축소나 확대해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한다. 또한 사람들은 사소한 잘못이나 문제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고 확대해석하는 경향이 보이지만 큰 문제에대해서는 마주 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괜찮지 않으면 괜찮지 않은것이지 남들에게 그 기준을 맞추지 말아야 한다. 또한 여기서 이야기 하는 것은 일부러 감정에 취하지 말라고 한다. 나쁜 감정이나 고통 등을 무시하는 것도 문제지만 없는 고통과 감정을 만들어 내는 것도 문제라고 한다. 평점심을 잘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그 생각을 떠올리게 만들면 오히려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고 한다. 평정심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은 불행하거나 힘든 상황에서도 기쁨을 알고, 자신의 삶에 어떤 큰 목적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든 일을 지인들
하버드 행동력수업을 읽고..이 책의 저자는 가오위안 중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세계적인 자기계발, 성공학작인 데일카네기, 나폴레온 힐, 토니 로빈스, 지그 지글러, 얼 나이팅게일 등의 사상과 이론을 계승했다. 자기계발 분야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선택 받았으며 책이 출판될 때 마다 중국의 유명한 온라인 서점에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다고 한다. 주요 저서로는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자제력, 나는 내나 괜찮은 줄 알았다,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바꿔라, 송풍파랑 등이 있다.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임신과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고 새롭게 일을 시작해 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아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갔을 때 도서관 한 켠에 눈에 띄는 제목으로 나를 이끌어 우연하게 보게되었다. 이 책 한권을 내 삶의 변화가 완벽하게 다르게 되지는 않았지만 바닥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행동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그럼 천천히 하버드 행동력수업 이 책을 읽고 난 나의 생각을 글로 적어 보겠다.하버드 행동력수업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제목은 당신이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는 프롤로그를 볼 수 있다. 첫 문장부터 나를 설레게 하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나갈 수 밖에 없게 하는 구절이였다.행동은 생각의 기술이며 효율적인 생각과 효율적인 결정의 산물이라고한다. 이 책은 실패하는 원인과 진실을 나의 문제점이 바로 내 자신에게 있고 그 불편한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고 한다. 나 또한 오랫동안 생각해 온 것이 바로 나는 열심히 살아간다고 하지만 왜 성공하지 못할까 매번 실패를 거듭할까? 나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고민하지만 그 답을 알려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을 깨달았다. 누군가 나의 문제점이 이것이다 라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으며 나 또한 실패를 했을 때 위로를 받고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자 지금부터 이책을 통해 불편한 진실이 무엇인지 마주 책을 처음부터 천천히 뜻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2시간 정도의 시간이 들어간다고 친다면 단 몇장의 독후감을 통해 책에서 전달하고 자 하는 의미를 바로 파악하고 더 빠르게 행동변화를 시작할 수 있지않을까?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하는 포인트는 저자가 강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들만 뽑아서 알려준다. 행동력 프로젝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백악관과 포천지에서 선정한 400대 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나처럼 행동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더욱 추천, 그리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다면 더더욱 추천해보는 책이다.이 책의 1장부터 낱낱이 살펴보자.1장은 당신의 행동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장벽 이라는 주제로 5개의 작은 소제목으로 나눠진다. 첫 번째 소제목은 정보 과부하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일거다. 하나의 선택지만 있으면 빠르고 단순하게 결정할 수 있지만 다양하고 많은 선택지가 있으면 어떤걸 골라야 할지 몰라 우왕자왕 하게 되고 결정하는 시간이 더디고 늦어진다. 이때 필요한건 정보 과부하 셀프점검 으로 현재 내가 정보 과부하 상태에 빠져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한다. 셀프점검 질문은 정보 수집 시 다양한 채널에서 들어온 정보의 가치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지 계산해 본 적이 있는가? 일정 시간이 흐른 뒤 , 수집한 정보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해 본 적이 있는가?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지금 나의 상태는 어떤지 점검 해 보자. 나 또한 책을 읽으며 셀프 점검을 시작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천천히 머릿속으로 생각해 보니 정보 과부하 상태 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었다. 타의던 자의던 매일 접하는 정보 속에 가장 필요한게 무엇인지 필요없는 정보와 구분해야 하는 능력이 필요하단다. 제대로 된 정보를 관리 하는 것 바로 행동력을 향상시키는 첫 걸음이라고 한다.두 번째 소제목은 근거없는 억측이 망상을 부추긴다.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내용이다. 이건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아지면 두려움도 많아지고 그로인해 행동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경우가 많다. 이건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행동을 하기 전에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 부정적인 사고가 나타난다고 한다. 이건 나 또한 버리고 싶은 행동중에 하나인데 지금부터 조금씩 변화해 보려고 노력해 봐야겠다.셋,넷,다섯번째는 완벽주의, 미루는 습관, 두려움에 대한 내용이다. 목표가 너무 높아도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적당하게 타협하는 자세도 필요한법이 모든 것들은 우리도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남을 믿지 못하고, 핑계거리만 찾게되고 핑계거리를 생각하며 계속 미루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못해 보는 것 등 우리가 분명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가장 많이 하고 있는 행동들이기도 하다. 이 책은 머릿속으로 알고 있지만 분명 잘못된 행동임을 한 번더 각인 시켜주는 것 같다.2장은 단순화하기 ,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1장에서 이야기한 정보 과부하 상태 우리는 이 과부하 상태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파악해 간소화 할 수 있었야 한다고 한다.너나 할 것 없이 지니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불필요한 정보 또한 많이 얻는 요즘 시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좋다고한다. 분명하고 정확하게 판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간소화원칙으로는 노력을 최소화,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정보 검색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쉬워 보이지만 실천하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다. 나 또한 조금만 쉬어야지 하며 핸드폰을 집어드는 모습이니 .. 내가 원하는 정보를 정해진 시간을 통해 최소한의 시간으로 검색 목표를 잡고 검색을 실행해 봐야겠다.최소한의 시간으로 검색했다면 상황에 맞게 생각하여 신속하게 결정을 해야한다.깊은 생각은 여유롭게 생각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짧은 생각은 이유도 데이터도 따지지 말고 본능에 따르라고 한다. 각 상황에 맞게 결정할 때 정확한 판단을 끌어낼 수 있도록 상황을 조절해 보자.2장에 내가 가장 깊게 생각했던 부분은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 이다. 난 자존감이 대한 믿음이 없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두려움 또한 높은 편이라 이 부분을 읽고 내 자신을 좀 더 믿고 흔들리지 않게 잣대가 필요하다며 마음을 다스렸다. 나폴레온 힐의 말이 이 책에 인용되어있는데 행동할 준비가 되었다면 기억해라, 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이건 누구나 다 기억하고 있었으면 좋은 말인 것 같다.3장은 선택과 집중 불필요한 생각은 과감히 접어라.단순화하기도 훈련이 필요 하단다. 모든 생각을 종이에 적고 생각 목록을 작성하고 필요한 생각만 남기기 생각이 많아져 결정하기 어려운 일있다면 이렇게 결정해 본는것도 좋겠다. 정말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빠르게 결정해야 될 것들과 불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내 삶을 체계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작은 실천 중 하나인 것 같다여기서는 생각노트로 우선순위를 정리해 보라고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이게 시간을 분배하고 생각하고 행동 할 수 있도록 나의 행동력을 습관화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불필요한 생각 안하고 효율적이게 .! 여기서 말하는 중요 포인트인 듯 하다.4장 긍정적인 자기 암시. 잘 안될거야 에서 벗어나라여기서는 긍정적인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긍정적인 태도만 있어도 할 수 있는 일은 늘어난다고 이야기하는데.. 일단 행동을 하기 전에 최악의 결과를 상정하지 마라고 한다.이건 나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무의식으로 생각하게 되는 두려움에서 오는 것 같다. 나 또한 이런 부정적인 생각으로 면접에 갔는데 어려운 걸 물어보면 어떡하지 내가 적응을 못하면 어떡하지 등으로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했던 경우가 많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부딪혀봤어도 좋았을 텐데 라는 후회가 들긴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일부러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다.목표만 잘 세워도 반은 성공이라고 한다. 목표를 이뤘을 때 얻는게 무엇인지 인지하고 좋은 결과를 생각하고 앞으로 한다.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말은 사람들의 용기를 크게 북돋아준다 처음부터 최선을 다하고 나는 이일을 할 수있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 ! 가 가장 필요하다5장 반완벽주의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려고 하지 마라.여기서 설명하는 것은 완벽에 가까울수록 성공할 확률이 떨어진다고 한다. 이상적으로 풀리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지만 현실에서는 많은 변수가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 또한 어떤 일을 실행하기 전에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는 편이다. 그렇게 무언가를 시작할 때 첫 시작이 오래 걸리며 계획대로 일을 실행하다가 어긋나게 되면 어떻게 다시 과정을 실행해야 할지 우왕자왕 하는 일이 많이 있었다. 지금 또한 그렇다. 완벽한 결과에 대해 기대하지 말고 어설프더라도 실행에 옮기며 변수에 대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 목표를 세울 때는 목표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단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것이 좋다고 한다. 목표를 설정할 때 나는 크게 잡으려고 했다. 매년 1월이 되면 그해에 내가 해야할 것들을 목표로 삼는데 그때마다 나는 돈을 얼만큼 벌 것인지 어떤 자격증을 몇 개를 딸 것인지에 대해 목표를 세우며 크고 좋은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목표했던 것을 이룰 수 없었던 이유가 다 있었던 것이었다. 내가 부족한 것을 찾는 게 아니라 내가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한 후 나에 대한 장점을 찾아 노력하면 내 실력을 충분하게 발휘 할 수 있다고 하니 다음 목표를 설정할 때 참고 해야겠다.6장은 환경통제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일단 행동하라.세상에는 완벽한 조건과 완벽한 환경은 없다고 한다. 나도 창업을 준비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계획만 계획만 짜다가 결국은 실행에 옮기지도 못하고 그만 둔적이 몇 번이나 되었다. 내가 그때 그 시절 이 책을 읽었더라면 아마도 실패든 성공이든 창업을 시작해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완벽한 환경이 없듯 환경은 내가 어떻게 움직이느.
글쓰기는 처음이라 책을 읽고지은이 안광국 그림 임지이 의 책으로 지은이 안광국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고전번역협동과정에서 공부했다. 서점, 출판사를 경영하고 국어, 독서, 논술 지도를 했다. 저서로는 시집 꽃이 떨어진자리, 보성 차밭에서 그리고 환경이야기를 다룬 얀이 들려주는 하늘에서 본 지구이야기, 얀이 들려주는 지구의 미래 등이있다.글쓰기는 처음이라 책은 1부 마음가짐이 필요해, 2부 글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3부 나만의 안목을 얻는 방법 4부 글쓰기를 위해 익혀야 할 것들 , 5부 일상에서 꾸준히 글쓰기를 실천하자 까지 총 5부로 나뉜 책으로 글쓰기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세세하게 적혀있다.지금부터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마음가짐 등을 책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글쓰기는 처음이라 책을 펼치면 처음으로 들어오는 문장이 바로 글쓰기의 어려움은 우리 마음의 안과 밖 모두에서 온다. 이 어려움은 열정을 식게 하고, 우리를 글쓰기에서 멀어지게 한다, 라고 적혀있다. 어쩜 이 문장은 나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릎을 딱 치게 만드는 문장이다.처음부터 마음에 드는 문장을 만났으니 이제 책을 읽기만 해도 글이 잘 써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왜 우리는 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한 두 문장 적고 나면 한참을 생각하고 무어라 적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 이른다. 분명 의욕에 넘쳐서 글을 써보려고 펜과 종이를 준비하거나 컴퓨터를 켰지만 한 두 문장 적으면 많이 적은거다. 처음 제목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막힌 상태가 된다. 제목을 적고 글을 적어내려가다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글을 잘 적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한다.가장 흔한 예문으로는 편지쓰기가 있다. 편지를 누구에게 쓸지 받는 사람 이름을 적고 인사를 적고 나면 그다음부터 막힌다. 자 이제 우리가 글쓰기를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하나씩 적어보자.세상과 소통하는 아주 중요한 방식인 글쓰기는 자신과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시공간을 뛰어넘어 멀리 마음을 전달할 수도 있다.글쓰기는 처음이라서 의 1장은 용기! 글쓰기의 문을 여는 힘 이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두려움에 도전하자. 두려움과 의심을 떨쳐 버리려면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존 맥스웰이 충고한다. 글쓰기를 하려면 일단 용기를 내야 한다. 난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쓰기를 시작하라는 말이다. 글쓰기를 하려면 용기를 갖고 과감하게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자 ! 글쓰기를 하려면 나를 솔직하게 들어내야 한다. 누구나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때 즐거움을 느낀단다. 자신이 쓴 글을 평가 받는 과정을 거쳐야 글쓰기가 발전한다. 라고 쓰여 있다. 나를 들어내는 걸 어려워하거나 힘들어 하면 글 쓰는 데 있어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글쓰기를 완성시키는 힘은 열정이다. 그리고 무르익음을 기다리자. 라고 한다.노력하는 과정에서 글이 완성되는 때가 찾아오는 작업인 글쓰기 자료를 수집 하고 정리하고 끝없이 고쳐 쓰는 시행착오를 겪어야 글이 완성된다. 처음 글쓰기는 어렵지만 계속 글을 쓰는 노력을 하다보면 다듬어 지고 다듬어져 글이 완성되고 글쓰기 쉬워진다는 이야기 인 것 같다 나또한 몇 번 글을 써보다가 힘들어 포기 한 적이 많이 있다.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빠르게 글쓰는 일이 쉬워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본격적으로 글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2장에서 살펴보자. 성공하는 글쓰기를 위해 나는 어떤 글을 잘 쓰는 사람인가? 나는 글쓴기 대상을 잘 알고 있는가? 나는 누구를 위해 글을 쓰는가? 글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질문에 답 할 수 있어야 한단다.글은 글쓴이에 따라 개성이 그대로 들어난다고 한다 내가 어떤 글을 잘 쓰는 사람인지 한참을 생각해 본다. 글쓴이의 개성은 글의 내용 성격 글 전반적인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글을 쓰기 전 내 자신을 살펴보고 내 가 어떤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계속 나 자신과 이야기를 해가며 알아야 겠다.글을 쓸 때면 한방면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다양한 글쓰기를 해야한다고 한다.좋아하는 것만 계속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지 않는 분야의 글을 써보기도 한다. 나는 소설을 좋아하지만 쓰는 것은 힘들어 한다. 이 책을 보며 짧은 소설이 되겠지만 소설 쓰기에 도전하며 소설쓰기를 시작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글을 쓰면서 평가 받는것이야 말로 글쓰기가 발전해가는 가장 큰 요소라고 한다.글쓰기 대상을 파악하고 정보만 쭉쭉 나열하는 글쓰기가 아니라 관점이 중요하다.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대상에 대한 나의 생각과 관점을 통해 의견을 세워야 제대로 된 글쓰기라 할 수 있다. 다양한 글을 보면서 나의 관점과 어떻게 다른지 그 글을 쓴 글쓴이는 대상에 대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 같다.나는 글을 쓰는것보다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글쓰기에 대한 갈망과 로망이 늘 있었다. 글을 잘 쓰고 싶어서 많은글을 써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길 들어 글쓰기에 도전했지만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려워 매번 실패를 했다. 글쓰기는 처음으라서 책을 읽으며 다시 글쓰기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용기가 생겨났다.용기가 생겼다면 일단 반은 성공했다고 본다 내가 생각했을 경우 이 책에서도 비슷한 늬앙스를 풍기기도 하고 그러니 일단 시작해 보는거다.글쓰기를 잘 하는 요소 중에 하나가 안목이라고 한다. 안목이란 사물의 가치를 알아보는 능력이로 하는데 이건 다양한 경험과 관찰, 독서, 사색 등을 통해 획득한 능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안목을 키우는데 경험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가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처음으로 시작할 때 그 두근거림과 한번 해본 다음 두 번째 같은 일을 해볼때의 마음은 전혀 달라진다.처음 시작했을 때는 어떤 일인지에 대한 궁금함과 함께 두려움이 따르는데 몇 번 해보게 되면 경험이 쌓이면서 능숙해지고 그 일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왜 옛 말에 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있지않는가 그만큼 경험은 글쓰기 뿐 만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안목을 기를 수 있지만 그 경험이 고정관념과 선입견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마음을 열어야 한단다. 마음을 열고 일정한 거림감을 두고 경험을 하면 새로운 경험을 받아 들일수가 있다. 경험의 가장 좋은 예는 바로 여행이다.경험과 마찬가지로 함께 해야하는게 바로 관찰이다. 주변 사물을 관찰하면서 안목을 새롭게 하고 관찰한 것을 토대로 글을 쓴다.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주변 사물들을 관찰해보자. 글쓰는 주제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한작가님이 주변에서 그냥 지나치는 물건들이지만 다른 눈으로 관찰해 보라고 이야기를 했다.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물건이나 사물이지만 다른 눈으로 오랫동안 관찰하다보면 떠오르는 주제가 있고 글을 쓸 거리들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 나 또한 어떤 주제를 정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집 앞에 있는 베란다에 핀 꽃을 관찰했다. 그리고 그 꽃에 대해 하루 하루 관찰한 내용들을 토대로 짧은 시를 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안목을 키우는 방법 중 책읽기와 사색도 포함된다. 나또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전에 관련된 서적들을 찾아 많이 읽어본다. 한분야에 차분히 책을 읽어보면 그 분야에 대한 안목이 생기도 한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 그냥 읽는것이아니라 이책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떤 내용을 썼는지 왜이렇게 썼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으며 책을 읽으라고 한다. 하지만 억지 의문은 안된다. 내가 생각했을 때 책을 읽을 때 의문을 품으라는 뜻은 다양한 시각으로 책 내용을 살펴보란 말이 아닐까? 그렇다고 억지 의문은 안된다니 편하게 책을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일 것 같다.인간만이 경험할 수 있는 사고 활동이 바로 사색이다. 아무리 많은 경험을 하고 독서를 한다고 해서 끝이 아니란다. 이 모든 것은 사색을 통해 제대로 된 글쓰기를 할 수 있다. 사실 지금 시대는 빠름의 시대라고 해야하는게 아닐까 지금시대와 사색은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든다. 나또한 하루를 어떻게 보낸는지도 모르게 일을 하고 활동을 한다. 이 책을 보며 사색을 해야한다는 말에 난 언제 사색을 해봤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인간만이 경험할 수 있는 사고 활동이라는 사색 다른 요소들은 나또한 많이 경험해보고 했던 활동들이였는데 사색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사색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글쓰기의 실전 전략을 살펴보자. 글쓰기를 위해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이 4장에서 나온다. 글쓰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은 글쓰기에 관련된 기술적 요소를 배우고 익혀야 한다. 가장 먼저 기본적인건 어휘에 대해 민감하게 받아들여야 한단다. 어휘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여기에서도 어떤 어휘들을 사용함에 있어 글의 내용과 분위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말은 다양한 어휘로 알려져 있다. 어떤 분위기에서 어떤 어휘를 쓰냐에 따라 글의 퀄리티또한 달라지게 된다. 내가 쓰는 글이 따뜻한 분위기를 낼것인지 차가운 분위기를 낼것인지 또한 어휘 선택에 달려있다. 그만큼 다양한 어휘를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어휘를 어떻게 쓸건지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