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교수명학과 / 학번 / 이름제출일독후감 과제물김승섭 저자의 은 ‘정의로운 건강을 찾아 질병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라는 책 표지의 글귀에서 알 수 있듯이 사회역학자로서 저자가 연구해오는 세월동안 보고 경험하며 느낀 것을 나눈 책이다. 역학이란 질병의 원인을 찾는 학문으로서, 특별히 사회역학이란 질병의 사회적 원인을 찾고,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바꿔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학문이다.본 저서는 총 4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 번째, 두 번째 챕터에서는 질병의 원인이 개인이 아닌 사회와 환경에도 있을 수 있으며, 대부분 그 대상이 사회적 약자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말하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캡터인 ‘말하지 못한 상처, 기억하는 몸’에서는 사회적 약자 중에서도 빈곤이나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들의 사례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관계가 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시카고의 폭염사태’를 통해 폭염처럼 단순히 자연재해의 문제로 보이는 경우에도, 사회적 원인이 존재하며 그 문제를 해당 공동체가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를 보여준다. 또 낙태의 문제도 루마니아의 사례를 통해 같은 문제라 할지라도 그 속에 계층에 따라 불평등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같은 태아라고 할지라도, 산모가 놓인 환경이 다를 경우 건강상태가 달라질 수 있고, 그러한 상태가 평생 개인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 등을 알려주며, 독자로 하여금 개인의 질병에 대해 사회역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두 번째 챕터인 ‘질병 권하는 일터, 함께 수선하려면’은 역시 ‘일터’라는 환경이 개인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역시 그 대상은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구체적으로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의 건강 연구’, ‘삼성반도체 직업병 소송’, ‘고용불안과 저성과자 해고’등을 다루고 있는데,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을 넘어 문제를 국가적 책임 차원에서도 바 피해로 보이는 ‘폭염’ 역시 불평등이 존재하는데, 그러한 재난 불평등을 대처하기 위해 과거 시카고에서는 사회조사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고 이후 다시 폭염이 찾아왔을 때 잘 대처함으로써 과거 대비 7배는 피해를 줄여나갔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 역시 매년 여름에 기온이 증가하며, 폭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사실이 떠올랐다. 이에 관련 통계를 찾아보았는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20일부터 9월1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809명으로 잠정 집계되었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0명이다. 온열질환이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탈진(일사병)과 열사병 등이 대표적이다. 온열질환자 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해 급등했는데, 지난해 5월20일~9월1일의 온열질환자는 4513명에 달하며, 사망자는 48명이나 된다. 지난해 폭염은 1907년 기상관측 개시 이래 111년 만에 최악으로 기록될 정도였다.그렇다면 이처럼 폭염으로 인해 사망까지 하는 사례가 매년 심각한 문제인 가운데, 우리 사회는 어떠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찾아보았다. 지난해 기록적 폭염으로 전국 48명이 숨지고 온열질환 신고가 사상 최다를 기록하자, 정부는 '범정부 폭염대책본부'대책을 가동했고, 현재까지 무더위 쉼터, 에너지 바우처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1년 뒤인 올해 다시 폭염 현장을 조사했는데, 이러한 정부 대책이 정작 폭염에 취약한 이들을 빗겨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먼저 '재난대응책'은 주거가 안정된 이들에게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정부는 각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 등에 '무더위 쉼터'를 지정 운영하는데, 실태조사에 따르면 주거 취약층은 쉼터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본인이 민폐를 끼친다고 생각해 주민센터 등 무더위 쉼터를 가지 않는다는 응답도 있었다. 나는 작년 흔히 ‘달동네’라고 불리는 재개발이 예정된 지역에 위치한 복지관에서 실습을 한 경험이 있다. 지역조사를 하며 만난 주민분들께 복지관에인 통계는 2005년 이후 작성되지 않았다. 이 가운데 폭염 사망자가 정부 통계보다 최대 20배 더 많다는 기사도 접할 수 있었다. 2006∼2017년 통계청에 등록된 전국 14세 이상 사망자 313만210명을 대상으로 기상 데이터와 사망 원인을 연결 지어 분석한 결과, 폭염이 기승을 부린 2016년의 경우, 질병관리본부가 열사병에 의한 사망자 수를 17명으로 집계했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20.1배 많은 343명이 폭염 때문에 숨진 것으로 연구팀은 집계했다. 연구진은 이런 차이가 의학적으로 폭염에 기인하는 사망을 심각하게 과소평가해 분류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먼저 개인적으로 시카고와 대비되는 우리나라의 대응방식을 알고 나서, 사실 많이 놀랍지는 않았던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보통 이렇게 무언가 문제가 생기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그제서야 황급히 대안을 마련하고, 급하게 마련한 대안이기에 별다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그 후에는 유지되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봐왔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사실이 굉장히 씁쓸하지만, 어쩌면 우리나라의 현 주소일지도 모른다. 먼저 우리나라의 경우 사전에 실태조사를 정확히 실시하지 않고 급히 사후 대처방안을 실시했는데,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지 않는다면 결국엔 같은 문제는 되풀이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앞서 문제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는 부채와 같은 구호물품이 넘치고 있다고 하는데, 만약 정확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예산을 적절하게 사용했다면 앞으로 매년 폭염으로 도움 청할 사람 한명 없이 외롭게 죽을수도 있는 국민 한명을 더 살릴 수도 있을 것이다.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점차 선진국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는 국민들의 수가 갈수록 늘어나는데, 이들이 갖고 있는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주지 않고서는 진정한 선진국으로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몇 년 사이에 각종 사건들로 국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지고 정서가 좋되었는데, 이는 같은 측정도구를 사용한 미국 연구에서 1990년 제1차 걸프전에서 실제 전투에 참가한 군인들의 22퍼센트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정리해고 노동자들이 경험한 고통이 전쟁포로로 참여한 경험만큼 인간의 몸에 깊은 상처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자살이였으며, 그렇게 그들은 십 수년을 일한 회사에서 납득할 수 없는 해고통지서 한 장으로 하루아침에 ‘죽은 자’가 되었으며, 경영부실로 인한 일방적 정리해고에 맞서 싸웠다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재취업조차 허용되지 않는 상황을 그들은 오랜 시간 감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자세히 알게 되었다.저자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연구를 진행하며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어떤 경로로 실업이 자살의 원인이 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한국은 해고된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에 대해 질문이 생겼다고 한다. 이 질문에 답을 얻고자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 중에서 정리해고 이후 취업을 하기 위해 구직활동을 했던 이들만을 대상으로, 그들의 지난 6년을 재구성하고 그동안 국가는 실업자들에게 어떤 역할을 했는지 연구하였다. 그 결과 해고 직후 2년간은 무직인 사람이 가장 많았고, 그 이후에는 가장 흔한 직종이 일용직과 사내하청 및 영업직, 트럭장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불안정한 일자리를 전전하는 이들에게, 과연 국가는 재취업을 위해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궁금했던 저자는 그 다음으로 ‘2009년 이후 취업, 창업 또는 업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나 업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는지’에 관해 조사를 했다. 이에 62%는 ‘받아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고 그 이유로는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했’거나 ‘훈련을 받은 만큼 수입이 감소했기’때문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해고된 이후 구직 과정에서 누구의 도움을 받았는지를 물었을 때,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2%는 ‘친구 및 지인’이라고 답했다. 이를 통해 해고노동자 22만2000명이 응시한 2016년 9급 공무원 공개채용 시험에서 1.4%에 해당하는 3156명이 18~19세였다고 한다. 대학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는 대졸자의 수가 늘고 있는 반면, 대학에 나와도 취업이 불안한 사회이다 보니 대학 진학의 기회비용을 줄이고 빨리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고자 하는 고등학생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기준, JTBC가 서울 소재 고등학생 대상으로 장래희망을 조사한 결과 1위는 공무원(22.6%), 2위는 건물주와 임대업자(16.1%)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10명 중 3명은 '꿈이 없다'고 대답했다. 누군가의 선택이 옳다거나 잘못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 선택이 꿈을 향한 최선이 아닌 현실의 벽에 막힌 어쩔 수 없는 차선이였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어쩌면 아직 사회에 나오기도 전인 어린 나이에 국가가 나를 온전히 지탱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깨달았는지도 모른다.그렇다면 몇 년이 지난 현재, 실업과 재취업을 위해 현 정부는 어떤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지, 그에 따른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어떠한지 조사해봤다. 인터넷 검색 창에 ‘재취업 프로그램’이라는 단어를 입력하자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 ‘중장년 구직자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더 자세히 살펴보니, 여러 문제점들이 보였다. 무엇보다 재취업과 가장 연관이 높은 중고령층 은퇴자의 경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알선기관 및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는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 7월에 발표한 '정년기를 전후한 중고령층 노동시장 참여 변화 분석'에 따르면 40세 이상 70세 미만 중고령층의 비경제활동 인구 중 61.6%가 건강, 정년 등을 이유로 한 비자발적 퇴사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 중 19.1%는 '다른 일자리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답해 노동 의지가 있음에도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정년퇴직으로 경제활동을
독후감강 의 명담당교수님수업학과/학번/이름과제 제출일본 책은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청년이나 새신자처럼 일반인들이 기독교 진리에 대하여 쉽게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총4권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1권 우리 하나님부터 살펴보겠다.제1권 우리 하나님‘제1권 우리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지식은 바로 자신을 아는 지식이며, 자신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 뒤 인간이 스스로 누구인지 정확히 말해줄 수 있는 방법은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 즉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뿐이라고 이야기한다. 즉, 하나님을 알게 되면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되며, 따라서 가장 고상한 지식의 한 측면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순간 자신에 대한 지식도 갖게 되는 것이다.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학문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성경적으로 겸손한 자가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겸손이란 남을 자신보다 높이는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자신보다 높여드려야 하기 때문이다. 겸손히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을 경건이라 한다. 경건이란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체험하는 것이며, 참된 경건은 그분께 예배드리고 싶어 하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살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담겨 있거나 새겨져 있는 곳은 양심이다. 양심은 지식이며 누구와 더불어 안다는 뜻이다. 기독교인의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이 달려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분을 아는 지식을 다른 방법으로 얻도록 제시하셨다. 하나님은 성경이란 안경을 통해 그분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해석하도록 하셨다. 이때 우리는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태도로 성경을 읽어나갈 때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랄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성경말씀은 복잡한 삶 속에서 길잡이가 되어준다고 하였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야기하며, 섭리는 비밀적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세 가지 방법으로 섭리하시는데, 첫째는 지나온 과거만 아니라 미래에도 개입하시며, 둘째, 하나님은 일반 법칙을 통해 행하시지만 그 법칙을 뛰어 넘기도 하시고 그 법칙에 반대로 행하기도 하신다고 하였다. 셋째로, 하나님은 언제나 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역하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신앙은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완전한 아버지이심을 신뢰하는 신앙이다.제2권 복음이란?제1권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제2권에서는 인간이 누구인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인간의 상태는 네 종류로 분류한다.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아담에게 선악과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이 실과는 순종을 위한 상징적 물체였으나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는 그 열매를 먹음으로 타락하고 하나님을 불신하고야 말았다. 그 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남으로 영적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 이러한 타락을 초래한 것을 ‘원죄’라고 하며, 원죄는 영의 기능을 부추겨서 죄들을 짓게 한다. 우리는 죄들과 싸우는 것이 아닌 죄, 즉 부패한 영의 기능과 싸워야 한다. 영적 죽음을 맞이한 인간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으며, 타락할 인간을 구원하실 분은 인간되신 하나님 뿐이다. 성령께서는 사람을 거듭나게, 즉 중생시키실 때 영의 기능들 중 가장 복잡한 것인 심정에 역사하신다. 심정이란 의지와 감정인데 먼저 의지를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추구하고 그분을 향하도록 전환시킨다.중생한 사람은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는 처절한 절망을 맛보는데, 거기서 그리스도를 만난다. 하나님과 자신을 연결해주실 유일한 분이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게 된다. 중생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며, 결국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의 목표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며, 그분만이 우리의 구원이요 구세주이심을 신뢰하는 것이다. 그 뒤 본 책에서는 성경의 신앙 인물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셨다. 구약성경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들은 ‘언약’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었다. 하나님은 이 언약에서 가시적인 복들을 약속하셨다. 또 순종에 대한 보상을 받으면서 하나님이 베푸신 사랑을 깨닫게 하셨다. 신·구약시대의 신앙 인물들의 신뢰는 동일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형식이었다. 구약시대의 신앙 인물들은 의식, 가시적인 복, 어려움을 통해 언약의 대리자이신 그리스도를 보았고 신약시대에는 오신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신뢰했다. 이제 우리도 신·구약 성경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그들처럼 우리 삶에서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깨달으며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해야 한다.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이시다. 그분의 사역을 위해 세가지 직무를 수행하셨다. 우리의 어떤 선행도 그분의 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양자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아가 간구할 수 있다. 그분이 세상을 이기셨기에 우리도 할 수 있다.제3권 은혜 받는 길제3권에서는 성령 하나님께 복음, 즉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개인에게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말하고 있다.성자하나님은 인간으로 오셔서 타락한 인간의 구원을 위한 모든 사역을 성취하셨다. 하나님 스스로 인간이 되셨고, 십자가형을 받고 돌아가셨다. 3일 동안 무덤에 머무르신 후, 그리스도는 부활하시고 승천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이룩하신 구속 사역을 가르켜 우리는 복음이라고 한다. 성령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는 것은 믿음이 강화되었다는 의미이다. 믿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일곱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면, 첫째, 성령과 믿음의 관계이다. 둘째, 말씀과 믿음의 관계, 셋째는 믿음의 결과, 넷째, 믿음의 혜택, 다섯째는 기도, 여섯째는 예정, 일곱째는 부활이다. 이와 같이 일곱 가지 진리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참된 믿음을 잘 보존하고 강화시키며 지상의 삶을 거뜬히 마무리해야 한다.성령의 사역에 대한 바른 시각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역에 뚜렷한 목적을 갖고 계시며 믿음을 심어주시는 사역이다.된 회개는 율법적 회개라고 할 수 있다. 죄의 용서의 진정한 뜻은 더 이상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죄의 지배를 더 이상 받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죄의 용서를 받은 자는 평안하다.어떻게 하면 스스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확신할 수 있는지는, 우리의 삶을 보면 알 수 있다. 참된 믿음의 열매는 회개이며 회개의 열매는 거룩한 삶이다. 그런 삶을 살기위해서는 자기부인이 필수이며, 경건한 자는 늘 하늘의 삶을 바라본다. 경건한 사람의 인생은 복잡하고 힘들어 보이지만, 지상의 삶에서 훈련을 받을 때 비로소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칭의를 통해 의롭다 여겨질 수 있다. 칭의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자 하고, 그분 앞에서 양심의 평안을 누린다. 칭의 받은 자는 죄들의 용서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죄 및 죽음의 공포와 유혹으로부터 자유하게 할 것이라 하셨다.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이루어지도록 생각하고 묵상하는 시간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되고, 겸손을 배우게 된다. 우리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에 맞춰야 하며, 회개하고 겸손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하나님의 계획은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알려지기도 하지만, 그분이 알려주시기 전에는 알지 못한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을 조건을 보고 선택하지 않으신다. 또 예정을 신뢰하면 광야 같은 세상을 기쁨으로 살 수 있다.경건한 자들은 부활 신앙을 가지고 내일을 바라본다. 부활 신앙을 가진 대표자 욥은 부활과 섭리 사상에 신앙에 기반을 둠으로 고난을 견디어 나갔다. 경건하게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바라보아야 한다. 죽은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의 행위를 남김없이, 낱낱이 드러내어 심판하실 것이다.제4권 이것이 교회다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여전히 지상의 삶에서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서로 도와주면서 나그네 삶을 풍성하게 맛보도록 하기 위해 교회를 제정하셨거짓된 교회는 육체보다 영을 더럽히는 교회를 말한다. 육체를 더럽히는 것보다 영을 더럽히는 것이 더 중한 범죄이다. 여기서 말하는 영적 범죄는 성령 훼방 죄이다.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며 끝까지 자신의 범죄들을 회개하지 않는 것은 성령 훼방 죄이다. 이런 거짓된 교회의 대표적 예가 로마 가톨릭 교회이다.그렇다면 교회는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가. 참된 교회라면 사역자 선출도 성경적이어야 한다. 먼저 사역자로 소명을 받았는지, 그 직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 사역자를 선출하는 자들은 로마 가톨릭교회나 감독 제도를 행하는 단체들처럼 윗선에서 임명 되선 안된다. 마지막으로 사역자로 선출되면 안수식을 하게 된다. 엄숙하게 집행되며 미신적 고안물이 들어와선 안된다. 또한 재정부분에 대해 말하면서 지금도 큰 지침이 되는 초대교회의 헌금 사용방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또 사역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스스로 검소하게 생활해야 한다. 직분을 실행할 때는 항상 성경적이어야 한다.교회의 권한으로는 성도들을 양육하고 교육시키고 이끌기 위한 권한과 책임이 있다. 교회는 세 가지 권한을 갖고 있는데, 하나는 교리를 제정하는 일이며, 다른 하나는 사법권이다. 또 하나는 입법, 즉 법을 제정하는 일이다. 이 권한을 합법적으로 사용하여 교회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하늘나라에 이르기까지 잘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하나님은 아버지의 심정으로 가시적인 것들을 통해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는데 이것을 ‘성례’라고 할 수 있다. 정확하게는 연약한 우리의 믿음을 보존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 양심에 그분을 향한 약속을 새기신 외적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은 가시적인 것을 통해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심정에 그분의 약속을 기억나게 하셔서 우리로 그분의 아버지 되심을 더욱 바라보게 한다. 믿음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이런 면에서 성례는 ‘가시적 말씀’이라 불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가있다.
*10강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토대로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해 그 사례를 정리하여 제출하세요.▶친환경적인 움직임작년 전 세계 인구를 충격에 빠뜨린 사진 한 장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코에 빨대가 꽂혀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거북이의 사진이였다. 이로 인해 인간들이 사용하는 일회용품들과 쓰레기들의 심각성이전 세계인들의 과제가 되었고, 우리나라 역시 세계화의 흐름 속에 발 맞추어 움직이게 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환경문제가 심각했다. 2016년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연간 사용하는 일회용 컵은 무려 257억 개였다. 2017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총 폐기물 41만 4,626톤 중 5만 3,490톤이 플라스틱 등의 생활 폐기물이었을 정도로, 버려지는 일회용 쓰레기의 양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이에 지난해 8월부터 환경부가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금지 제도'를 시행하고 적발 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1년이 지난 지금 일회용 컵 사용량은 지난해 7월 206톤에서 올해 4월 58톤으로 약 72%나 감소했다고 한다. 이처럼 환경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먹고, 입고, 쓰는 모든 것에 들어가는 환경 부담을 제로로 만드는 것. 이것은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지구의 전 생명체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친환경’을 실천하는 노력은 다가올 미래에 트렌드를 넘어 삶의 양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소비자들의 친환경적 소비비닐 대신 허니 랩 사용하기, 세제와 목욕용품 대신 소프넛 사용하기, 다회용품 사용하기 (텀블러, 빨대, 생리대 등), 제품 구매 시 최대한 일회용품 구매 줄이기 등-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벤처들글로벌 기업 뿐 아니라 국내 대기업도 무의식적으로 남용한 플라스틱,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 개편을 시작했다. 종이 쇼핑백 사용,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 및 텀블러 증정 이벤트 등을 실시하기도 하며, 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의류에 사용되는 방수 원단 중 남은 원단으로 우산 커버를 제작하여 비닐 커버 대신 사용하게끔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구체적 사례로는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서울 소재 15개 기업과 대학 등과 '함께 숨쉬는 서울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공병수거 이벤트'로 실제로 브랜드의 이산화탄소량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한다. 스타벅스의 경우 2020년까지 플라스틱 빨대를 모두 없애겠다고 공언하였으며, 이외 국내 기업들도 배기가스를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 제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뉴트로 감성드라마 는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뉴트로 감성은 올해도 계속해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주목할 점은 그 시대를 경험한 세대 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밀레니얼 세대에게도 ‘새로움’으로써 각광받고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소비자들은 익선동 골목길을 찾고, 추억의 전자오락실 게임에 열중하기도 한다. ‘레트로’가 과거의 재현이라면 새로운 과거, ‘뉴트로’는 과거의 새로운 해석이다. 이 떄문에 제품의 전통이나 오랜 역사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브랜드 헤리티지’와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보관하는 ‘아카이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비대면화 서비스 (無매장, 無사람)-키오스크최근 무인 자동화기기인 키오스크(KIOSK) 보급이 급증하면서 영화관, 패스트푸드점 등을 비롯해 서점, 음식점, 카페에도 키오스크를 쉽게 볼 수 있다. 대형 쇼핑몰의 경우 키오스크를 통해 경로 및 정보를 제공하며, 일부 음식점은 대기 명단을 받을 때 키오스크를 활용하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노년층을 비롯하여 젊은 세대에서도 키오스크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디지털 시대의 발달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 또한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이제는 장보기도 배달이 되는 시대: 마켓컬리'국내 최초 새벽배송'을 넘어 '장보기 대세 앱=마켓컬리'라는 새로운 공식을 써내려가고 있는 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지난 2015년 새벽 배송 시장을 개척한 이래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마켓컬리는 론칭 떄부터 '새벽배송', '풀콜드체인'의 서비스와 함께 엄격한 입점 절차와 큐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고 이용하는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들의 지적 사항 중 하나였던 포장재를 전면 교체하기도 했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니즈를 즉각 반영해 실행으로 옮기며, 새벽배송의 선두두자로서 유통업계에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카카오 뱅크와 시중은행의 비대면화 서비스카카오뱅크는 금융권 앱 서비스라면 필수적이었던 아이디/비밀번호,공인인증서 대신 패턴과 PIN, 생체 인증 등을 통해 편리하게 모바일에서 로그인하고, 상품 가입 및 계좌이체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사용자 중심,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UX)을 끌어올리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이외에도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시작되면서 시중은행들이 업무시간 단축을 위한 자동화, 비대면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업무 효율화를 위해 총 6개 부서의 13개 프로세스를 자동화했다. 또한 ‘연금예상 수령금액 조회’서비스도 시행했다. KB국민은행은 기업 고객을 위한 비대면 디지털 무역 솔루션 서비스 ‘KB ONE TRADE’를 내놨다. 하나금융은 최근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를 리뉴얼 오픈하며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 외에도 앞으로 중소기업금융 부문도 디지털화, 비대면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1인 미디어 시대와 세포마켓1인 미디어의 등장은 미디어 판을 뒤집어 놓은 것처럼 이번에는 유통의 판이 흔들리고 있다. SNS를 기반으로 한 개별 크리에이터들은 이제 1인 미디어에서 ‘1인 마켓’으로 발전하고 있다. 누구나 온라인에서 가게를 열고 물건과 서비스를 팔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이른바 ‘셀슈머(sellsumer 혹은 cellsumer)’의 등장을 촉진시켰다. 이를 통해 유통시장이 마치 분열되는 세포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고 해 ‘세포마켓’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다.-먹방 유튜버 벤쯔의 만두-뷰티 유튜버의 코스메틱 마켓-게임 유튜버 대도서관과 기업의 콜라보-그 외 각양각색 이커머스최근 모바일 중고마켓 `번개장터`, 여성 쇼핑몰 모음 플랫폼 `지그재그`, 온라인 패션 쇼핑몰 `무신사`,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 등의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모바일 중고마켓 번개장터는 국내 최초·최대의 모바일 중고장터 서비스로, 사용자 가운데 60% 가량이 1020세대이며 이중 절반 이상이 Z세대다. 특히 25세 이하 월간 순방문자수(MAU)는 증가를 계속한 결과 올해 2월 처음으로 300만명 규모를 넘어섰다. 물품 등록, 흥정, 직거래 및 택배거래, 결제 등 중고거래의 모든 과정을 모바일 앱 하나만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번개장터만의 강점이다.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는 올해 상반기 기준 Z세대 선호도가 높은 앱 쇼핑 카테고리에서 10위를 차지했다.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Z세대의 소비성향이 공산품과 비교해 각각의 개성이 뛰어난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한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이디어스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의 사랑을 동력 삼아 월간 이용자수가 260만명을 넘는 국내 최대 온라인 수제장터이다. 현재 아이디어스 입점 작가 수는 1만 1000명 수준으로, 각종 수공예품과 수제 먹거리, 농축수산물 등 16만개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기준 Z세대는 우리나라 인구 구성에서 약 64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2.5%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36만명이 성인이 돼 취업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이들은 1995년 이후 태어난 떠오르는 신흥 소비층이자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디지털 원주민)`로 불린다.
나는 어떤 종류의 창업을 하고 싶은가 ? 대학생 재정 컨설턴트 1:1 컨설팅 컨텐츠 제작 회사 개인 코디네이터 서비스 정리 컨설턴트 회사 돈 관리가 어려운 대학생 1/3/6 개월 컨설팅 프로그램 사업장이 필요 없는 온라인 서비스 그룹화를 통한 동기부여 체형 분석 코디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 옷 정리 후 코디 교육 및 도움 가정방문 후 소장한 의류 분석 컨텐츠 제작을 원하는 회사와 접촉 글 , 사진 , 동영상 등으로 제작 그 외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컨텐츠 자체 제작 결정장애를 위한 결정 앱 미니멀리즘을 통해 타인에게도 도움을 주고싶음 수납 전문가들과 함께 가정방문 후 진행 단순한 선택과 복잡한 선택 나누어 진행 결정 별 가격 다르게 책정{nameOfApplication=Show}
자원봉사자 동기부여1.동기부여의 개념-동기부여: 행동을 유발하고, 행동의 방향을 설정하여, 그 행동을 유지하는 심리적인 힘-인간이 일정한 행동을 하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원으로 목표지향적인 행동을 유발하고 지시하며 격려함으로써 행동을 촉진시키도록 자극하고 고무하는 내적상태를 말한다.2.동기부여의 기능-자원봉사자의 동기부여: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성패에 중요-자원봉사자를 지속적으로 활동하게 하는 핵심요소-동기부여된 자원봉사자: 기관의 정신과 지침 내에서 성취될 필요가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그 일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때 동기부여된 방식으로 일을 함-자원봉사의 경험이 자원봉사자들의 동기욕구를 확실하게 충족시켜 그들을 기분 좋게 하면, 자원봉사자들은 계속해서 봉사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일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수행 중 내내 일어나면 적극적이고 열성적인 분위기가 생기고 그러면 사람들은 계속 활동할 것-동기부여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이직을 막고, 이직했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한다면 자원봉사관리자는 새로운 자원봉사자의 채용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3.자원봉사자의 동기-인간의 동기: 이타적 동기와 이기적 동기/ 타인지향적 동기와 자기지향적 동기-최근 우리나라 자원봉사 참여동기와 만족도에 관한 조사1. 자원봉사 참여동기 1,2순위: 이타적인 동기와 이기적인 동기→ 즉, 자원봉사 참여에 있어서 이타적인 동기와 이기적인 동기 두 가지 모두를 중요시하는 것으로 밝혀짐이타성이 강조된 자원봉사 홍보, 프로그램 개발로는 참여율을 끌어내기 어려워졌음을 의미함2. 자원봉사 만족도와 관련된 결과: 동기부여와 관련된 요인 포함→자원봉사 중도탈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자원봉사 연결기관에서는 자원봉사자의 욕구와 수요처의 욕구가 부함하는 적재적소의 배치를 위한 세부적인 계획과 실행이 뒤따라야 함4.동기부여이론-피셔와 콜(Fisher&Cole): 동기부여를 욕구, 이유, 이익(또는 보상) 세 가지로 설명함1)욕구와 관련된 이론-인간의 행동은 인간 내부에 존재하는 욕구 때문이라는 가정(1)타일러(Taylor)의 고전이론-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자기가 한 일에 대해 게으른 사람과 똑같이 보상을 받는다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곧바로 일의 속도를 늦추고 덜 생산적이 될 것이라고 주장-결과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사람에게 보상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2)매슬로우(Maslow)의 욕구단계이론-인간의 욕구 5단계로 설명-자원봉사자가 계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길 바라는 조직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추구하는 지배적인 욕구가 무엇이고 이러한 욕구가 어떻게 성취되는지에 대해 민감하게 대처할 필요성을 시사해주고 있음욕구잠재적 자원봉사자자원봉사자 배치유형자기실현의 욕구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능력 또는 재능이 있음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자아존중감의 욕구다른 영역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가치절하되거나 드러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낌보상받고 공개적으로 인정받으며 주목을 끌 수 있는 기회애정의 욕구외로운 느낌타인과 만나고 사귈 수 있는 기회인정 혹은 안전의 욕구실직에 대한 두려움 가짐새로운 직업기술,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생리적 욕구저소득임무료의 음식을 제공받을 기회나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3)헤르츠버그(Hezberg)의 동기- 위생이론-인간의 직무만족 요인: ‘동기요인’과 ‘불만요인’-만족을 주는 일 자체와 불만의 소지가 되는 배경적인 면을 구분하여 자원봉사자의 동기부여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을 적절히 배치하는데 도움을 줌(4)맥클랜더(McClelland)의 성취동기이론-인간의 동기유형: 성취의 욕구, 친교의 욕구, 권력의 욕구-성취욕구가 강한 사람은 과업의 완수, 친교의 욕구가 강한 사람은 원만한 인간관계의 형성, 권력의 욕구가 강한 사람은 지도자가 될 기회를 포착에 의하여 동기 유발2)의식적인 이유-샤롯은 자원봉사활동의 수단적인 면과 윤리적인 면으로 나누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