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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립대 식품영양학과 졸업
- 대기업 영양사 2년,
- 교육대학원 졸업
- 영양교사 임용 2번 합격
전문분야 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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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임용고시 2번 합격자 면접자료, 그대로 외우면 돼요) 2024비상문 모의고사 면접 대본
    (임용고시 2번 합격자 면접자료, 그대로 외우면 돼요) 2024비상문 모의고사 면접 대본
    1회"2024학년도 비상문 모의고사(1회), 1) A학생의 문제점과 김 교사의 문제점을 각 1개씩 말하고,2)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각 1개씩 말하시오.""2024학년도 비상문 모의고사(1회), 박 교사는 교직 경력이 20년이 넘어가는 원로 교사이며, 최 교사는 2년차 저경력 교사이다. 1) 박교사에게 필요한 자질과 최 교사에게 필요한 자질을 각 1가지씩 말하고, 이러한 2) 자질들을 항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점을 각 1가지씩 말하시오 (2분 이내)""2024학년도 비상문 모의고사(1회), 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 중, 1) (ㄱ)과 (ㄴ)에 맞는 사례를 1개씩 들고 2)(ㄱ)과 (ㄴ)에 관련된 당신의 교육관을 말하시오. 당신의 교육관대로 학생을 지도하면 학생을 어떤 인간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 말하시오 교사는 학생을 지도한다. ""1-1. 3학년 부장이 제시문과 같이 행동한 원인을 말하시오 1-2. 3학년 부장 교사에게 필요한 인성관을 말하시오 1-3. 당신은 제시문과 같은 상황에서 신입교사라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말하시오." "점심시간에 복도를 지나다가 두 학생이 싸우는 것을 목격했다. 주변에 아이들은 웅성거리며 두학생을 둘러싸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두 학생이 싸우는 것을 말렸다. 응성거리던 아이들을 교실로 돌려보내고, 두 아이를 복도 끝으로 데려갔다. 왜 싸웠는지 묻는 과정에서 두 학생은 감정이격해져서 다시 싸움을 시작했다. 싸우던 아이들을 말리자 두 학생 중 한 명인 A학생은 나에게“선생님은 좀 비켜요!” 라고 소리를 지르며 나를 밀었다. 나는 당황스러워서 A학생에게 “야! 날밀었어?” 라고 소리 질렀다.""박 교사: 최 교사,가지고 있는 자료를 이 USB에 좀 담아봐. 이번에 새로운 수업을 하고 싶은데 자네 수업이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 (다짜고짜 크게 말함) 최 교사: 아니,박 선생님. 제가 왜 자료를 넘겨야 하죠? 박 교사: 아니,새파랗게 어린 교사가 선배 교사한테? 말버릇 좀 보게?(버럭하며) 최 교사: (대답하지 않고 말려주기를 원한다. 민정이는 이미 결심한 상황. 면접관이 민정이 어머님이라 생각하고 상담장면 시연하시오 (공객지가) ""2024학년도 비상문 모의고사(4회) 다음 제시문은 김 교사의 교단 일지이다. 이 일지를 읽고 1) 김 교사가 갖고 있는 자질 1가지와 부족한 자질 1가지를 말하고, 2) 이 자질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각 1가지씩 말하시오 (2분 이내) 학교에서 진행하는 연수에 참여했다. 연수를 듣는 것은 늘 즐겁다. 새로운 것을 배우니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더 많아진다. 연수 내용은 업무에 도움이 되고,유익했으나 다른 동료들과 같이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이 힘들었다. 과제 이해 능력이 부족한 동료들을 챙겨가며 과제를 수행하려고 애썼다. 다른 동료 교사들이 과제 수행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같이 연수를 듣는 것이 싫었다.""2024학년도 비상문 모의고사(4회), 1) 당신의 교과와 관련된 건강 목표를 말하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말하시오. 2) 이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신의 교사상을 말하고,학생을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는지 말하시오.""2024학년도 비상문 모의고사(4회), A 교사: 교생 실습생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업무를 넘기게 되니 좋습니다. 저는 종종 교생들이 오면 제가 하던 주요 업무를 맡깁니다. 교생 실습생도 업무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저 또한 업무가 경감됩니다. 업무가 많아 힘든데 잠시 나마 업무에서 해방되는 기간을 가지니 너무 좋습니다. 또한,젊은 교생 선생님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으니 제게 도움이 됩니다. B 교사: 교생 실습생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생이 오면 해야 할 업무도 늘어나고,교생 실습생 뒤처리 하는 것도 힘듭니다. 저는 제 업무는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기 때문에,교생 선생님이 온다고 하더라도 업무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간단한 사무업무인데,그 또한 가르쳐야 하니 힘듭니다. 특히,교생 선생님들은 학교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 허황된 꿈을 꾸는 경우가 로 성장할 것입니다.""즉답형 1번 답변드리겠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열정있는 선생님입니다. 다음 연도에도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활동을 계획하여 학생들 저마다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제시문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답형 2번 답변드리겠습니다. 교감 선생님께서는 정직성 측면에서 다소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교사는 끊임없이 발전해야 하는 존재이므로 특히, 정직성이 중요합니다. 정직하게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향후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관련된 저의 경험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학생 시절 영양상담의 실제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학교 현장에 나가 영양상담을 실습하였습니다. 영양 상담 후 학생들의 식태도 변화 정도를 리커트 척도 점수로 측정했을 때 그 변화가 미미하였습니다. 이를 정직하게 교수님께 보고드려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고 제 자신을 성찰하였습니다. 이후, 교육실습생이 되었을 때 더 발전된 모습으로 영양상담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영양 상담 후 식태도 변화 정도를 측정하였을 때 큰 변화가 일어난 결과를 보고 정직함을 바탕으로 성장하려 노력하면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즉답형 3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라면 해당 상황에서 다음과 같이 대처하겠습니다. 먼저, 교감 선생님의 입장을 경청하고 공감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교감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을 위하는 열정 있는 선생님이십니다. 교감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교육 방향에 대해 들어보고 공감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제 입장에 대해 정중하고 공손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결과를 정직하게 보고하여 교사들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료 교사들과 협의회를 가지겠습니다. 올해 교육활동에 대한 장단점을 함께 논의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이를 경청하고 공감하겠습니다. 또한 조심스럽게 저의 의견을 전달드리겠습니다. 진로 활동을 한다면 학생들이 동기부여가 되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증진될 수도 있다는 저의 생각을 전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동의 목표는 학생성장이므로 협력할 것을 제안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진로와 학습을 융합한 동아리를 진행한다면 학생의 의견도 반영되고 원칙도 지킬 수 있기에 이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를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운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회"문제점을 학생측면 1가지, 교사측면 1가지, 해결방안 각각 1가지""신규교사 a는 부임하고 교원평과 결과를 받았다. 1) a가 가진 자질 1가지 2)부족한 자질 1가지 3)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1가지"벌점 vs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지도방식 "동아리지도교사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그런데, 한 학생이 동아리 수업 중 바닥에 누워버렸다. 당신은 일어나라고 했지만 학생은 싫은데요?라며 교사의 지도를 거부하고 있다. 학생을 일으켜려고 하니 학생은, ""학생의 몸에 손을 대네? 폭력교사 아냐?""라며 완강히 지도를 거부하고 있다.""학생1: 선생님은 따돌리는 학생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잔소리가 심하고 간섭을 많이 하십니다. 학생2: 선생님은 특정 학생들만 예뻐하시는 것 같습니다.""업무 역량을 증진시켜주시기 위함 - 신규교사는 모든 업무가 처음이기 때문에 배워야 할 것이 많음 - 신규교사는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존재" "개인상담을 통한 회복적 생활교육 먼저,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 경청하고 속상한 마음은 공감 다음으로, 자신의 행동이 주변 친구들에게 어떤 영행을 미쳤는지 스스로 성찰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지적x 함께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책임감의 자질 책임감을 가진 교사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시간, 노력, 에너지를 기꺼이 투자하여 학생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따돌림과 생활지도에도 힘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SNS나 현재 유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며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이 하고 있는 말을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근한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을 이해 학생들과 열린 마음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해의 자질을 기르겠습니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 속에서 저의 선입견이나 편견을 내려놓고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이해의 자질을 갖춘 교사가 되겠습니다.""a- 교권은 교사만의 권리가 아닌 학생들이 교육받을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교사들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존중받을 때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교권과 학생의 인권은 상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교권이 향상되는 분위기 속에서 학생의 인권 또한 향상할 것입니다. 교권이 상승한다는 것이 학생의 인권이 내려가는 것이 아님을 유의아님 - 학생들과 인권 조례를 살펴본 후 토론 수업을 진행하겠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인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신들의 인권을 침해받는다고 느낀다면 인권 상담 창구를 활용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 저는 학생의 인권을 중시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조건 또한 높일 수 있는 공교육을 실현하는 영양교사가 되겠습니다. 학생들이 교사를 존중함으로써 교사도 학생들을 존중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학생들은 학교에서 교과 지식뿐만 아니라 태도를 배웁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존중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을 존중하는 존중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학생인권을 과대해석하는 것을 유의해야합니다. 학생인권이 올라가는 것이 교권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증진되어야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자신이 존중받으려면 타인을 존중해야 하는 자세에 대해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인권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권과 관련한 동영상을 보고 토론하는 과
    임용시험| 2024.12.12| 5페이지| 20,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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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임용고시 2회 합격자 자료,그대로 암기하면 돼요)영양 임용고시 2차 평가원 기출문제 대본(2014~2023)
    (임용고시 2회 합격자 자료,그대로 암기하면 돼요)영양 임용고시 2차 평가원 기출문제 대본(2014~2023)
    구상형 1번구상형 2번구상형3번즉답형2023"2023. 평가원. 구상형 1번다음과 같은 문제가 지속 시 A학생에게 나타날 문제점 2가지, 해결방안 2가지""2023. 평가원. 구상형 2번최근 학교에서는 협력적 조직문화가 강조되고 있다.자신이 갖고 있는 인성적 자질, 전문적 자질을 1가지씩 말하고 각각의 자질을 위해 한 노력향후 가져야할 자질 1가지씩 말하고 자질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가치관과 일치하는 교사, 이유, 실현할 교사상""교사는 한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또한 학생의 성장을 지지하는 동료교사로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존재임을 잊지 않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꿈과 끼를 펼칠것=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A학생은 학업 성적이 낮고, 말도 별로 없으며 친구가 없다. A학생은 김교사를 쉬는 시간마다 찾아와 본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자주 이야기 했다. 처음에는 김교사는 A학생을 안쓰럽게 여겨 A학생의 말을 다 들어주었지만 사사건건 휴일에도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는 행동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A학생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선생님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다. ""소통의 자질입니다.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것은 협력적 조직문화를 위한 첫걸음입니다.배움의 자질입니다.사회초년생으로써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이를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공의 지식을 넓히고자 노력하였습니다.협력의 자질입니다.대학생 시절 당뇨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 봉사를 하며 협력을 이끌어낸 적이 있습니다.처음에는 의대생, 간호대생, 식품영양학과생들이 각자의 전공을 따로 학생들에게 가르쳤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각자의 이해관계가 달라 갈등이 있었지만저의 조율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더 흥미가 증진되는 교육을 할 수 있었고,혼자보다 협력을 했을 때 더 효과적으로 교육의 힘이 학생들에게 닿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생활지도의 자인성교육에 있어서 실제적 체험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학생은 일방적으로 개념을 알려주기 보다는 실제적 체험을 통해 교육을 했을 때 효과가 크게 나타납니다.맛있는 음식이 한 개 남았을 때 친구와 나눠먹거나, 배식대에서 새치기 하지 않기, 퇴식구에서 줄을 제대로 서기처럼일상 속 친구를 배려하고 함께 생활하는 인성교육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인성교육에 필요한 자질과 구체적인 노력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교사로서 인성교육을 위해 반성적성찰의 자질이 필요교사는 학생들에게 모델링의 대상입니다.따라서 교사가 먼저 반성적 성찰을 통해 자신의 언행과 태도를 되돌아보고잘못된 점은 수정한다면 학생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저는 반성적 성찰의 자질을 기르기 위해 학교생활성찰일지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제가 학교에서 했던 말과 행동을 이야기하며 개선사항을 파악하겠습니다.이를 통해, 단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강화하여 성장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3-1. 학생들이 친숙한 SNS를 활용하여 소통함으로써 학생들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고,유대관계를 바탕으로 흥미가 유발되는 교육을 실시 가능- sns를 통해 다른 교사와 정보공유함으로써 집단지성 발휘 가능3-2.- 교사의 사적인 것이 학생들에게 노출될 수 있음- 교사의 이미지가 학교 전체의 이미지로 비추어짐이에 유의할 점은 SNS를 활용할 때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공개적으로 업로드를 할 때 교육 활동과 연관이 되어 있는지, 사적인 내용인지를 확인한 후올바르게 사용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이를 통해 교사는 학생과 소통하며 긍정적으로 SNS를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학생들이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는 교사- 교사가 학생을 믿고 기다려 줌으로써 학생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주도성을 기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는 교사는 학생을 신뢰하고 믿고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즉2. 유의점은 자칫 학생을 기다리는 모습이 력한 점 세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영양 교과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식품 영양과 관련한 논문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잡지를 읽으며 영양교과 전문성을 길렀습니다.이러한 장점을 활용하여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학생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둘째, 수업 설계 역량을 길렀습니다.교육 실습생 시절 수업 설계와 관련한 연수를 듣고 수업지도안을 작성하여 실제 수업에 반영하였습니다.실제로 접목했을 때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는 모습을 보고 성찰 일지를 작성하여 그다음 수업에서 개선된 수업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셋째, 학생 이해 역량을 기르고자 노력하였습니다.교육실습생 시절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생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수업을 할 때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구상형 3번 답변드리겠습니다.기억에 해당하는 사례는 학생 중심형 수업입니다.예를 들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이때, 교사는 나침반이 되어 학생이 올바른 교육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조력해야합니다.니은에 관련한 사례는 교사 중심 수업입니다.예를 들어, 학생들에게 이론과 개념에 대해 설명해 준 후 학생들은 직접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이때, 교사는 항해사가 되어 수업을 바르게 이끌어가야합니다.다음으로 제가 추구하는 교육관은 기억과 비슷한 교육관입니다.그 이유는 저는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배로 스스로 항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사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헬렌켈러는 자신만의 배로 항해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떤 폭풍도 두렵지 않다고 하였습니다.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을 함으로써 자신감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고, 자신만의 배로 항해하는 방법을 깨달을 것입니다.학생들이 수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주도성을 갖게 되고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게인과 성적을 비교하는 결과 중심의 사고를 가진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학생을 과정 중심으로 바라본다면, 배움의 과정 중 오는 협력의 기쁨, 나눔의 미덕을 알 수 있습니다.또한,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배로 항해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자율성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을것입니다.----------------------------------------------------------학생은 아직 피어나지 않은 씨앗- 교사 씨앗에게 비를 내려주는 소나기가 되어 학생들이 스스로 싹을 키울 수 있도록 조력- 자신의 꿈,끼를 발휘하며----------------------------------------------------------최교사의 인간관은 저마다의 잠재력을 지닌 존중의 대상으로 보는 것입니다.제시문에서 학생들을 단순히 지식 정보창고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한 부분을 통해 이를 알 수 있습니다.학습자들은 저마다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세상과의 상호작용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을 스스로 구성하도록 해야합니다.저는 박 교사의 의견에 반대합니다.그 이유는 성적 결과를 교원 평가에 활용하게 된다면 성적만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시험 성적만을 위한 수업이 팽배해지면 학생들은 과정 속에서 오는 배움의 가치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이와 관련된 저의 교육관은 자발적인 배움을 통한 스스로 성장하는 교육입니다.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수업을 계획 하고 스스로 문제해결하도록 돕겠습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는 자신감 있는 사람, 실패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주도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책임감- 연구부장의 업무와 창의융합형 업무를 모두 해결하려면 효율성을 추구해야 합니다.- 따라서 연구부장은 자신의 업무를 다하기 위해 제시문과 같이 행동한 것입니다.협력의 자질비록 자신의 업무를 책임감 있게 해결하기 위해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지만협력을 함으로써 업무를 나누고 집단 지성을 발휘할 수 있GPT, 구글클래스, 메타버스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그 후 교육봉사 시 이를 반영한 수업을 진행하며 에듀테크 활용역량을 길렀습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이끄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둘째, 소통의 자질이 필요합니다.학생들의 관심과 수준을 파악하여 수업을 꾸리고수업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꾸준한 소통을 통해 파악해야합니다.책임감의 자질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달성하는 데에는 긴 기간이 필요합니다.따라서 학생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구상형 3번 답변드리겠습니다.두 교사 중 저는 b 교사의 지도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그이유는 학생들은 통제의 대상이 아닌 존중의 대상임을 알고 실천해야하기 때문입니다.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줌으로써 학생들은 스스로의 잠재력을 펼쳐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이와 관련된 제가 되고 싶은 교사상은 자발적인 배움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도록 믿고 기다려주는 교사입니다.학생들이 규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상호작용하는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규칙의 중요성을 알고 자발적으로 규칙을 준수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즉답형 1번 답변드리겠습니다.제가 생각하는 모둠별 협동학습의 취지는가치관이 다른 타인과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융합함으로써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조원들이 비록 처음에는 따라오기 힘들었을지라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즉답형 2번 답변드리겠습니다.B학생이 제시문 속 행동을 하였던 이유는 열정적으로 과제를 수행하고자 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입니다.자신의 잠재력과 능력을 신뢰하고 열정 최선을 다해서 과제를 수행하고 싶었을 것입니다.따라서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여 과제를 실시한 것입니다.즉답형 3번 답변"
    임용시험| 2024.12.12| 5페이지| 15,000원| 조회(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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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탄수화물 대사 / 2 나머지3 단백질 대사 / 4 나머지5 지질 대사 / 6 나머지7 에너지와 운동영양8 지용성비타민9 수용성비타민10 다량무기질11 미량무기질12수분과 전해질13 알코올과 영양고급영양학chapter1. 에너지대사1. 영양소 대사1) 에너지 대사2) 대사와 관련된 비타민과 무기질3) 섭식상태와 금식상태의 대사 비교4) 에너지 적정 섭취비율chapter2. 탄수화물1. 탄수화물의 분류1) 단당류2) 이당류3) 올리고당류4) 다당류2. 탄수화물의 소화1) 구강에서의 소화2) 위에서의 소화3) 소장에서의 소화4) 대장에서의 소화3. 탄수화물의 흡수와 우난1) 흡수2) 운반4. 탄수화물 대사1) 포도당 대사2) 과당과 갈락토오스 대사3) 혈당조절5. 탄수화물의 체내 기능1) 에너지 공급2) 단백질 절약작용3) 케톤증 예방4) 단맛제공6. 식이섬유의 체내 기능1) 불용성 식이섬유2) 수용성 식이섬유7. 탄수화물 섭취와 건강1)탄수화물 섭취와 관련된 질환2)탄수화물 섭취실태3)탄수화물의 섭취기준과 급원식품chapter3. 지질1. 지질의 분류1) 단순지질 2) 복합지질 3) 유도지질2. 지질의 소화와 흡수1) 지질의 수화 2) 지질의 흡수3. 지질의 운반1) 혈청 지단백질의 종류와 특성 2)지단백질의 이동 경로4. 지질대사1) 중성지방 대사 2)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대사 3) 케톤체의 합성과 대사5. 지질의 체내 기능1) 중성지방 2)인지질 3)콜레스테롤 4) 필수지방산6. 지질의 섭취와 건강1) 지질섭취와 관련된 질환 2) 지질의 섭취 실태 3) 지질의 섭취기준과 급원식품4)트렌스지방산 5) 지질 대용품chapter4.단백질1. 단백질의 분류1) 화학적 분류 2)영양적 분류1. 수분: 산소 2개 + 수소 1개① 에너지를 제공하지 않지만 생명유지에 필수적② 수분함량 신생아75%. 남성60%. 여성50%. / 비만50%. 마른사람70%③ 물분자는 쌍극구조를 갖고 있어, 서로 쉽게 수소결합을 이룰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여러가지 이온을 쉽게 수화물로되어 단쇄지방산(아세트산, 프로피온산,부티르산 ), 가스, 열 발생.(2) 글리코겐 : 동물의 저장 다당류로 간과 근육애 저장.***글리코겐은 전분보다 분지를 훨씬 많이 가지고 있는 복잡한 구조.(3) 식이섬유 : 주로 식물의 세포벽에 존재. 포도당이 b-1,4결합하여 인체의 소화효소로 소화되지 않음.체내 소화 가능 한 다당류 : 전분, 글리코겐, 덱스트린체내 소화 불가 :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펙틴, 한천 등2. 탄수화물의 소화1) 구강에서의 소화- 저작작용으로 잘게 부서 타액과 혼합타액의 아밀라아제(최적ph6.6)에 전분 분해효소가 있어 전분의 a-1,4결합을 절단해 덱스트린or맥아당으로 분해 보통 전분의 5%만이 구강에서 분해.2) 위에서의 소화식도 하부의 분문괄약근을 통과하여 위로 들어옴.위 근육의 수축작용 + 위의 강산으로 음식물을 →유미즙으로 만듬.위에 당질효소는 없지만 위액과 혼합하는데 15~20분이 걸리므로 음식물 속 타액 아밀라아제가 작용. 그러니 위산으로 인해 ph4부근에서 활성을 잃음.3) 소장에서의 소화위에서 형성된 유미즙이 유문괄약근으로부터 천천히 십이지장으로 내려옴.세크레틴과 콜레시스토키닌이 → 알칼리성의 췌액과 담즙분비를 촉진해 산성의 유미즙을 중화.이를 통해 ① 십이지장 벽을 산으로부터 보호 ② 췌장 효소들을 활성에 맞는 산도로 만듬.췌장 아밀라아제(최적ph7.1)는 전분의 a-1,4결합을 절단해 더욱 작은 입자인 맥아당과 이소맥아당으로 분해한다.* 이당류 분해효소는 장점막 융포의 상피세포에서 생성되어 흡수표면에 존재. 단당류로 분해4) 대장에서의 소화소장에서 소화되지 못한 식이섬유는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어 젖산,초산,프로피온산,부티르산 등의 유기산과 가스를 생성한다. 불용성 식이섬유와 기타 소화흡수 되지 못한 물질들은 직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설된다.3. 탄수화물의 흡수와 운반1) 흡수 : 탄수화물 소화가 완료되어 나온 포도당,과당,갈락토오스는 장점막세포막을 통과해 세포 안으로 이동하는데, 이를 흡수라 한다.(것으로 셀룰로오스 표면에 특징적으로 결합하는 유연한 다당류를 말한다. 셀룰로오스 미세섬유를 서로 묶어 응집력 있는 네트워크로 만들어 주는 밧줄 역할을 하거나 직접적인 미세섬유간 접촉을 막는 윤활성 막을 씌우는 역할은 한다. 기본구조에는 주로 자일란, 갈락탄, 만난 등이 있고 가지구조에는 아라비노스나 갈락토오스와 같은 중성단당류와 글루쿠론산이나 갈락투론산과 같은 산성 다당류를 가지고 있어 물리적 성질이 다양하다.헤미셀룰로오스는 크실란(5탄당인 크실로오스의 많은 분자들이 서로 결합되어 있는 것 ), 유론산(당산), 아라비노오스(5탄당) 등이 있다.*헤미셀룰로오스와 셀룰로오스는 화학적 관계가 없다.장내 비피더스균에 대한 선택적 영야요과콜레스테롤 상승 억제2차 담즙산의 변성으로 생긴 발암물질 희식 및 흡착으로 배설1차 세포벽) 헤미셀룰로오스, 셀룰로오스, 펙틴, 단백질2차 세포벽) 리그닌, 슈베린, 큐틴 (2차는 세포막과 1차 세포벽사이에 존재)(2) 다당류가 아닌 물질: 리그닌리그닌은 목질부로서 페놀물질의 혼합체로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장내세균에 의한 발효가 안되서 그대로 배설배변량이 늘어나 장내 통과시간 단축으로 정장효과가 뛰어나 대장암 예방효과담즙산 결합능력이 뛰어나 흡착, 배설로 혈중 콜레 저하이온교환작용으로 나트륨 배설작용 촉진, 고혈압 억제(3)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리그닌은 식물구조를 형성한다.목화덩어리는 순수셀룰로오스, 밀겨에는 헤미셀룰로오스가 많고, 브로콜리의 목질섬유는 대부분 리그닌이다. (→불용성 섬유질)수용성 식이섬유③ 펙틴: 갈락투론산의 a-1,4결합으로 구성겔형성, 만복감으로 비만예방양이온 교환기능으로 무기질 배설겔형성으로 담즙산의 재흡수 차단장내 pH저하로 유해균 억제, 대장암 예방물, 나트륨 흡수 촉진&발암물질 생성 억제④ b글루칸셀룰로오스와 같이 포도당의 고분자로 b1,4결합을 가지고 있으나 b1,3결합도 가지고 있어 그 부분에서 가지를 쳐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셀룰로오스는 모든 식물조직에 존재하지만 b글루칸은 여 체내 저장된다.① 지방산 생합성- ★산소 없이 진행. 주로 세포질에서 일어남. 에너지가 필요.- 지방산 생합성의 주요 시작물질은 아세틸CoA이며 케톤원성 아미노산, 알코올, 지방산, 탄수화물로부터 유래한다.대사과정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아세틸CoA는 미토에서 생성되므로, 세포질에서 일어나는 지방산 합성을 위해 아세틸CoA가 미토→세포질로 이동해야한다. ★아세틸CoA는 미토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아세틸CoA+옥살로아세트산→ 시트르산이 된 형태로 미토 막을 통과해 밖으로 나온다.그러나 일부는 아세틸CoA가 카르니틴과 결합한 형태로 미토 밖인 세포질로 나온 후 아세틸CoA가 떨어져 나와 지방산 합성에 이용되기도 한다.ⅰ) 말로닐CoA 생성지방산 합성 과정의 첫 번째 단계에서는 비오틴,Mn2+을 조효소로 하는 아세틸CoA카르복실화 효소에 의해 탄소2개의 아세틸CoA가 탄소1개가 첨가되어 탄소3개의 말로닐CoA를 생성한다. 이때ATP가 필요하다.ⅰ. 아세틸CoA +CO2 + ATP → 말로닐CoA + ADP + Pⅱ. 다음 단계에서는 지방산 합성효소의 작용에 의해 아세틸CoA와 말로닐CoA가 아실운반단백질(ACP)와 결합하여 각각 아세틸ACP,말로닐ACP가 된 후, 이 두물질이 결합하면서 이산화탄소 형태로 탄소1개가 떨어져 나가 탄소4개의 부티르산을 합성한다. 여기에 다시 말로닐ACP로부터 탄소3개가 첨가되고 이산화탄소 형태로 탄소1개가 떨어져 나가면서 결국 탄소가 2개씩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하여 긴사슬 포화지방산인 팔미트산(16:0)이 합성된다. 이 과정에서는 NADPH와 지방산합성효소가 필요한데, 지방산 합성효소는 여러 효소가 모여서 구성한 복합체 구조이다.아세틸CoA + 7말로닐CoA + 14NADPH + 14H+ → 팔미트산+7CO2+8CoA+14NADP+6H20지방산 합성은 세포질에서 지방산합성효소에 의해 탄소수가 16개인 팔미트산이 합성되는 것이 기본이고, 더 긴 지방산들은 탄소2개씩 더하는 반응에 의해 만들어진다. 지방산 사슬 연장반응은 긴사슬화효소의 작용대변으로 배설되는 10g를 제외하면 단백질의 흡수량은 약 160g이 된다. 체내 단백질 전환량은 약 250g이며 근육, 간조직 및 혈액 등에서 아미노산의 재이용이 활발히 진행됨을 알 수 있다.-매일 체내에서 합성되는 300g정도의 단백질 중 200g은 재순환된 아미노산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매일 약 300g의 체단백질 합성을 위해 필요한 아미노산의 1/3은 식이단백질로부터 공급되며, 나머지는 2/3는 체단백질의 분해로 공급된다.단백질 전환율은 간에서 단백질 분해율이, 근육 등 다른 조직에서는 단백질 합성율이 조절요인으로 작용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백질 전환율이 증가한다. 가벼운 스트레스의 경우 단백질 합성율이 감소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백질 분해율이 증가한다.*모유영양아는 인공영양아보다 단백질 전환율이 높아서 조직의 발달과 성숙이 더 빠르게 나타난다.2) 아미노산풀①체조직과 혈액 속에서 발견되는 이런 이용 가능한 아미노산의 총집합을 아미노산풀.②식사로 섭취한 단백질이 소화,흡수된 아미노산 + 체조직 단백질의 분해로 생성된 아미노산+ 체내에서 합성된 아미노산 등으로 이루어진다.③아미노산풀은 회전율이 매우 빨라서 부족하면 식이단백질과 체단백질의 분해로 생성된 아미노산으로 채워지며, 필요에 따라 단백질 합성에 쓰이거나 아미노기를 제거한 후 에너지나 포도당 합성에 사용된다클 때) 과잉의 아미노산들은 에너지, 포도당,지방생성에 사용작을 때) 부족한 아미노산은 세포 내 단백질을 분해하여 사용동적평형상태) 정상성인의 경우 체단백분해량 = 합성량은 거의 비슷.(동적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손실된 만큼의 단백질을 식이로 보충)3) 아미노산의 분해대사아미노산의 분해는 아미노산 구조에서 a탄소에 결합되어 있는 아미노기(a-아미노기)가 떨어져 나오는 것에서 시작된다.a-아미노기의 제거는 ⅰ)산화적 탈아미노 반응과 ⅱ)아미노기 전이반응에서 이루어진다.떨어져 나온 아미노기는 생리적 pH에서 암모늄이온(NH+)으로 존재하며 농도가 증가하면독성효과를 나타내므로 사람)→조직
    임용시험| 2024.02.18| 60페이지| 15,000원| 조회(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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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교사 직무능력 향상 및 영양교육 내실화를 위한 전략
    영양교사 직무능력 향상 및 영양교육 내실화를 위한 전략영양사와 영양교사학교 급식은 미래 세대에게 안전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여 학생의 건강을 유지함은 물론,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함양하여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 교육의 일환으로 실행되고 있다. 이러한 학교급식을 책임지고 이끄는 영양교사는 식단 작성, 식재료의 선정 및 검수, 위생·안전·작업관리 및 검식, 식생활 지도, 정보 제공 및 영양상담, 조리실 종사자의 지도감독 기타 학교급식에 관한 업무를 총괄한다.보통 급식소에서 식단관리를 하고 총괄하는 사람은 영양사라고 하는데 대학교에서 교직이수과정을 이수하고 임용고시에 합격 후 학교로 발령받아 일하는 사람을 영양교사라 한다. 영양교사의 도입은 2003년 학교급식 법에서 학교급식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하에 도입되었는데 교사라는 명칭 때문에 1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논란이 많다. 여러 논란 중에 하나는 영양교사는 수업도 안하는데 왜 임용고시를 보고 교사 명칭을 쓰냐는 것 이다. 교사의 정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학교에서 정한 과목, 종목의 교육을 이수하거나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학교에서 영양교사가 수업에 들어오는 경우는 드물다. 벌써 10년 전 이야기지만 고등학생 때 우리학교는 신생학교이고 도심에 존재하다 보니 학교에 영양교사가 있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 이수해야하는 과정으로 ‘영양’수업이 있었고 실제로도 영양교사가 수업에 들어왔다. 하지만 비주류 과목이고 주류가 아니면 중시하지 않는 학교 분위기에 ‘영양’수업 시간은 자연스럽게 자습시간이 되었다. 또한 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 번도 영양사나 영양교사가 수업을 한 적도, 수업시간에 들어온 적도 없다고 한다. 그러니 교사라는 타이틀이 논란이 될 수밖에 없고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영양교사의 수업진행은 꼭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영양교사 수업의 현실성장기 학생들의 잦은 외식과 고지방, 고당류 식사와 그로 인한 소아비만, 소아당뇨, 반대로 극단적인 문적으로 가르칠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인데 영양교사들이 있는 학교와 동일한 수준의 영양교육이 이루어질지 의문이다. 또한 학교 영양사는 보통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위해 채용된 것인데, 그런 영양사에게 수업까지 하라고 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 될 수도 있다. 두 번째로, 영양교사의 업무과부하이다. 영양교사의 업무과중에 대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학교급식의 총괄을 한명이 한다는 자체가 사실 업무량이 너무 많다. 특히 하루에 1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앞서 말했던 검수, 발주, 검식, 지도감독 등 업무를 모두 해야 하지만 하루에 2~3식을 제공하는 학교의 영양교사는 일이 배로 늘어나게 된다. 그래도 영양교사는 그대로 1명만 배치된다. 또한 영양교사의 정원 부족의 이유로 1명의 영양교사가 2개 이상의 학교를 공동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 교육부 국가공무원 정원에 관한 시행규칙에 의해 6학급 이하의 학교는 영양교사의 정원을 0.5명으로 환산해 배정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학교 두 개를 왔다 갔다 하면서 급식을 총괄하고 배식을 지도하는데, 수업은 언제 준비하고 언제 진행할지 의문이다.영양교육 수업 이행을 위한 제도의 변화영양교사가 도입된 지 곧 20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까지도 수업을 진행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나마 2017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학교급식의 문제가 대두되며 영양교사 정원을 확대했다. 그래서 많은 학교들이 영양사가 영양교사로 교체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렇게 영양교사 인원을 충원해나가면 조만간 모든 학교의 영양사는 영양교사가 될 것이다. 그렇게 학생에게 영양교육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채워지면 교육수준의 평준화가 될 것이다. 또한 영양교사의 업무과다도 해결을 해야 하는데 영양교사 인력이 포화이상태가 되어갈 때 쯤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주장했던 1학교 2 영양사에 대한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영양교사를 학교에서 급식 업무 보는 사람과 수업을 하는 사람을 나누어 배치하는 것도 생각을 해보았다. 실제 점심 한 끼를 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급식 담당 업무 영양교사와 수업을 진행하는 영양교사를 따로 두고 수업을 진행하는 영양교사는 모든 학년, 모든 학급에 들어간다면 충분히 근무량이 대등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영양교사에 대한 수업 유무 논란이 계속 됨에 따라 이는 점점 더 주목 받을 것이고 그때는 정말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영양교육 수업 이행을 위한 영양교사의 능력 개발현재 일부 학교에서는 영양교사가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영양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나 또한 나중에 교직에 임용되었을 때 당연히 영양교육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영양사 업무에 적응하면서 교사로서의 업무까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든다. 누구를 가르쳐 본적도 없고, 영양교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론적으로 교육학만 배울 뿐 실제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는 경우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그마나 교생실습을 가긴 하지만 1개월 동안만 하다 보니 학교급식업무를 배우기에도 짧고 교사로서의 자질을 기르기는 턱 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교직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교과목 사대생들을 만났는데, 학부생임에도 대학원생인 나보다 학교의 현 상황에 대해 잘 이해하고 아르바이트도 학원 강사, 과외를 하면서 교수 능력을 기르고 있는 것 같았다. 그 모습을 보며 영양교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다른 교과목 교사 준비생보다 교사로서의 자질을 기를 기회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교직이수를 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교육봉사 시간을 채워야하는데, 실제로 초등학생들에게 교육봉사를 해봄으로써 처음으로 교사로서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현장에 나갔을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기회였던 것 같다. 앞으로는 임용고시를 폐지하고 전문 교육인력을 기르는 교원자격검정고시를 진행하며 교육실습도 1개월이 아닌 1학기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그 과정 속에서 영양교사도 전문적 교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최근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영양사와 영양교사의 연수과정에서 보며 여러 아쉬움이 생겨났다. 다른 기관도 아니고 교육청인 만큼 영양사와 영양교사를 영양전문가로 바라봐주고 어떤 교육을 받고 싶은지 의견이라도 물어봤더라면 이런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 같다. 연수교육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과정인데 그런 기회를 통해 제대로 된 직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만드는 것 같아서 어이없기도 했다. 차라리 흥미를 고려해 채식요리나 세계요리 등 신 메뉴 개발을 위한 요리수업을 넣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교육자로서의 영양교사영양교사는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확립을 위한 중요인물로서 교수능력 만큼이나 전문적 지식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의미에서 영양학적 지식이 중요하기도 한데, 그중에서도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영양적 지식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임용고시 시험내용을 보면 높은 지식을 요구하긴 하지만 사실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 내용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이 평소 단순한 지적 호기심으로 인해 영양교사에게 질문하거나,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기 위한 영양교육을 받을 때 탄수화물의 화학식까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영양교사가 영양적 지식에 대해 깊게 이해하고 넓게 아는 것은 좋지만 그보다 학생들에게 맞춤형 영양지식을 알고 있으면 더 교직 생활할 때 준비된 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직이수 수업을 들으며 영양교육을 위한 수업계획서를 작성해보거나 교육 자료를 작성해본적이 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과 공유를 해보았을 때, 다방면을 알 수 있다는 점은 좋았으나, 다른 교과목 학생들과 수업을 듣다보니 공감이 잘 안 들기도 하였다. 조금 더 영양교사를 교사로서의 인재로 기르기 위해 영양교사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양교육대학원 수업에서도 영양교육을 하는 과목이 실용적으로 와 닿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영양전문가로서의 영양교사사실 영양교사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교실에서의 수업보다는 급식실에서가 크다. 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영양교사의 급식 제공능력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영양교사이기 전 영양사로서 항상 고민하는게 있다. 영양 이론적으로는 고기,생선,달걀,콩 골고루 먹어야 하지만 생선은 많은 사람들이 싫어해서 잔반이 많이 나오고 고기를 많이 주기엔 단가가 비싸고 면,튀김 등 고탄수식품을 제공하면 인기는 많지만 영양적으론 우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메뉴 개수를 늘리거나 손이 많이 가는 메뉴를 제공하면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주방이 힘들고, 주방이 편하자고 단순한 메뉴를 하면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금방 불만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양사로서 급식을 제공하는 것이 역할이지 메뉴를 어떻게 제공하든지 월급이 깎이거나 짤리는 것이 아니기에 직업으로서 정성을 쏟을 것이냐 그저 할 일만 하고 갈 것이냐 항상 고민이다. 이런 면에서 학교 급식도 영양교사가 성격, 나이, 입맛에 따라 학교급식의 만족도가 정말 다르다. 현재는 SNS가 발달해서 부실 급식을 제공하면 바로 화제가 되고 반대로 정말 화려한 식사를 제공하면 바로 비교가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급식을 정성스럽게 제공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여전히 어린들에게 어른 메뉴를 제공해서 급식을 싫어하게 만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양교사들에게 직업의식이 중요할 것 같고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교육청 자체에서 학교급식 메뉴 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현재는 ‘영양사도우미’라는 민간 홈페이지를 통해 영양사들이 메뉴를 공유하는데 교육청에서 어린이 맞춤형 메뉴 공유 공간을 만들고 학생들이 채소를 친근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를 공유하거나 좋은 교육 자료를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미취학아동들을 위한 메뉴개발을 하고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교육청 차원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영양교사가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메뉴와 영양교육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 좋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영양교사들끼리 경쟁자가 아닌 동일 업계에서 일하는 동료로 바라보고 시너지다.
    교육학| 2021.10.13| 6페이지| 1,5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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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테크와 그에 대한 고찰
    푸드테크 및영양교사 직무능력 향상 및 영양교육 내실화를 위한 전략푸드테크란?푸드테크란 식품 분야(FOOD)에 첨단기술(Technology)를 결합한 의미로 식품과 식품 관련 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등 첨단 기술이 융합되어 생겨난 새로운 시장으로 식품의 생산부터 유통, 가공, 서비스, 배달까지 넓고 다양한 범위를 포함하고 있다.푸드테크가 생겨난 배경은 인구 증가와 그에 따른 국가별 식량 불균형, 환경오염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푸드테크는 식품의 생산 비용을 절감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소비자 개개인에 맞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체식품을 생산하고 곤충 등 새로운 재료를 발굴한다. 또한, 해조류를 이용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컵을 개발하는 것도 푸드테크의 사례가 된다. 우리 일상 속에서 스타벅스의 종이 빨대, 쌀로 만든 빨대도 이에 해당할 것이다.전세계와 우리나라의 푸드테크 현황세계적으로 푸드테크와 관련된 투자는 2015년부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CB인사이트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푸드테크 투자액은 20조원에 달하고, 나라별로 미국이 1위 중국이 2위 인도와 영국이 그 뒤를 따라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도 160조에 달하는 국내 외식업 시장과 110조에 달하는 식재료 유통시장이 푸드테크와 결합함으로써 200조원에 달하는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키오스크의 인간소외국내 주목받는 푸드테크 분야의 대표적인 예로는 배달앱이 있다. 다른 말로 O2O서비스라고 하는데 국내 대표적 음식 배달 서비스인 요기요, 배달의 민족, 배달통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완전 조리된 음식 외에도 식재료를 키트를 배달하는 배민프레시, 마켓컬리도 이에 속한다.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맛집 추천 예약서비스인 다이닝코드, 식신 그리고 레시피 공유 서비스인 만개의 레시피, 해먹남녀도 포함된다. 결과적으로 푸드테크라는 단어는 생소할지라도 이미 우리 주변에 푸드테크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른 관고 키오스크를 아예 접해보지 않았거나, 시도는 해봤으나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 같다. 100만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70대 할머니 유투버 ‘박막례 할머니’ 영상 중에 ‘막례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식당’이라는 영상이 있다. 영상 속에서 할머니는 맥도날드가 먹고 싶지만 혼자서는 절대 가지 않는다. 키오스크의 높이 자체가 노인 대상으로는 높아서 이용이 어렵고 글자 크기도 작아 보이지도 않는다고 한다. 또한 보이더라도 ‘테이크 아웃’, ‘IC칩’ 등등 어려운 단어가 많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해를 시도해보려고 노력해보아도 글을 읽고 있으면 시간 초과로 첫 화면으로 돌아가 버리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키오스크만 보면 돌아 나온다고 한다. 이 영상을 보고 나 또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밀레니엄 세대인 나는 어릴 적부터 디지털과 기계들이 발달하는 모습을 보며 편리함에 빠져있었고 키오스크로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는 씁쓸함은 있었지만, 키오스크 사용을 통해서 점원에 대한 친절&불친절을 운운하지 않고 스스로 주문을 할 수 있었기에 만족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 영상을 보면서 편리함이 발전할수록 노인들은 소외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점점 늘어나는 노인 인구 속에서 저 이야기는 곧 우리 부모님의 이야기가 되겠다는 걱정의 공감과 내 미래의 이야기라 생각하면 무서움까지 들었다. 또한 지금은 키오스크만 이야기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이 방역과 직결된 세상 속에서 젊은 사람들은 식재료 구매와 음식 구매 모두 집에서 어플로 해결할 수 있지만, 노인들은 직접 나가서 구매할 수 밖에 없어서 극단적으로 가게 문이 안열고 배달만 가능하다고 해버린다면 굶어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과학의 발전은 사람을 편리하게 하지만 이를 마냥 반가워하면 안 될 것 같다. 젊은 사람들도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가져야하며 키오스크에는 노인용 버튼을 따로 두든지, 점원이 노인은 따로 대면할 수있도록 가게 차원에서 교육하는 조치 등 모든 세대가 함께 편리를 누릴 방법을 생각해야을 이루어 기술혁신을 하고 세계 원예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 전 세계가 스마트 팜 경쟁을 하며 우리 정부도 그에 맞추어 2017년 11월 스마트팜 확산을 핵심 선도 사업으로 선정하였다. 2018년 6월에는 ‘스마트 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 사업’추진 계획을 발표했고, 오는 22년부터 10년간 총 7,160억원 규모로 미래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한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농가도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팜의 궁극적 목적은 식량부족, 고령화, 기후변화에 맞추어 그에 맞는 생산량과 품질을 관리하여 농가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팜은 농업 분야 중 크게 ICT를 온실, 과수원, 축사에 접목하고 있다. 스마트 온실이라는 이름으로 모바일을 통해 온실의 온도와 습도, CO2까지 모니터링하며 창문 개폐, 영양분 공급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과수원은 모바일로 온도,습도, 기상상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원격 또는 자동으로 관수, 병해충 관리가 가능하다. 스마트 축사의 경우에도 온도와 습도, 등 축사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사료 및 물 공급시기와 양을 원격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스마트팜을 도입함으로서 농장에 가지 않고도 상황을 지켜볼 수 있어 몸이 편하고, 어떤 환경을 조성해야 식물이 더 잘크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함으로써 농가가 발전해 나갈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농사 대비 동일 면적에서 작물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생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병충해에 완벽히 대응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며 최소 인력으로 높은 수확량을 거둘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유리 온실과 자동화 비닐 온실 정도를 진행하고 있지만, 식물공장이나 자율주행 트랙터도 스마트 팜의 범주에 속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7 시설원예 스마트팜 보급면적(누계)는 4,010ha로 2016년 1,912ha의 2배가 넘고, 생산성은 약30% 증가했으며, 고용노동비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해야 한다.스마트팜을 도입한 사람들에게 ‘스마트 팜’의 또 다른 이름은 ‘스트레스 팜’이라고 한다. 우중 상황을 알려준다는 센서는 이슬만 닿아도 비가 온다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바람에 오히려 일을 가중시키기도 하고, 초기 비용이 비싸, 단가를 낮추어 설치하면 고장도 잦고 사후 관리도 어려우며 투자 대비 효용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보면 우리나라가 아직 완전한 준비가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해외 기술을 따라가기 위해 장점만 보고 도입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농가에서 스마트 팜을 도입하면 지자체에서 50% 가량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설치는 전문 업체들이 한다. 이에 혹해서 농가들은 스마트 팜을 도입할 수도 있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또 다른 문제가 있다. 국내 업체의 기술 수준이 아직 높지 않아서 센서 등의 스마트팜 핵심부품을 외국에서 들여와 국내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된 전문성을 갖추지 않은 영세 업체들이 농가들에게 허술하게 설치하고, 고장 난 후에는 나몰라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했지만 그만큼의 효과를 못보는 농가들은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는 속담처럼 우리나라의 스마트팜도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탄탄한 거미줄을 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농가에 보조금만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스마트팜에 맞춘 기술을 개발해야하고 체계적으로 전문성을 가진 업체들을 길러내기 위한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인적 견해로 국가적 차원에서 전국의 농업대학에 스마트 팜을 적극적으로 밀어준다면 다양한 인재 창출과 여러 일자리 제공이 가능하고 도심 중심 사회에서 조금이나마 농촌으로 인구를 배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든다.대체단백질 불가피하지만 피하고 싶기도지구온난화가 심해지고 빙하가 녹아 수면이 올라간다는 말은 10여년 전부터 많은 기사와 뉴스를 통해 강조가 되고 있었다. 게다가 최근 여름이 이 기간은 급속한 온실가스 감축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를 위해 세가지 전략을 제안하였는데 첫째, 현재 가축수가 최고 수준에 달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감축하기. 둘째, 온실가스 배출량이 높은 쇠고기부터 시작해 우유나 돼지고기 갚은 축산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기. 셋째, 온실가스 방출 목표와 토지 사용, 공중보건상의 이익을 포함한 다양한 범위의 기준에 적합한 대체 제품을 평가하기.를 주장하였다. 결과적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줄이고 식물 유래 단백질 등을 개발하고 섭취해야하는 것이다.몇 년 전만 해도 대체 단백질 식품이나 종자 개량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지 않았다. 그저 미래 식량으로 보이고 아직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를 대체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채식주의자들도 극히 일부였지만 이제 개개인의 환경운동이 불가피해진 시점에서 건강과 환경을 위한 극단적 채식주의인 비건식은 각광받는 트렌드가 되었다.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음으로써 건강은 물론이고 환경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대체단백질 식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경우 버거킹에서 식물성 패티로 만든 ‘플랜트 와퍼’를 판매하고 있고 노브랜드 버거에서는 녹두로 만든 닭고기 너겟을 판매하고 있다. 아직 이들이 동물성 단백질을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이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 더 다양한 대체 단백질이 나타나 사용화 될 것으로 보이고 국민의 건강에 기여하고 환경오염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또다른 대체 단백질 배양육도 빠질 수 없다. 배양육은 살아있는 동물의 세포를 배양해 별도의 도축 없이 인공 고기를 만드는 기술인데, 아직 많은 문제가 있다. 우선 살아있는 동물이라는게 소의 태아를 이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임신한 소를 도축해야하며 결국엔 가축이 필요하다. 이는 가축이 필요하여 온난화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임신한 소를 도축한다는 자체가 윤리.
    공학/기술| 2021.10.13| 7페이지| 1,5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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