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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낮은 시선의 시학
    낮은 시선의 시학
    < 시 론 >‘낮은 시선’의 시학- 시인 신경림의 시세계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 목 차-Ⅰ. 서 론 ---------------------------- 2Ⅱ. 본 론 ---------------------------- 31) 작가 소개2) 작품 분석① 낮은 시선에서 찾은 시적 공간과 인물② 낮은 곳에서 올려다 본 세상③ 낮은 시선의 시학Ⅲ. 결 론 --------------------------- 12< 참 고 문 헌 > ----------------------------------- 13Ⅰ. 서 론플라톤은 자신의 저서『국가론』에서 시인추방론을 제기한 바 있다. 플라톤은 시인, 작가라는 존재를 자신이 그리는 이상속 현실에서 가장 부정적 존재로 보았다. 플라톤이 추구하는 절대적 이상 국가에서 예술이란 대중들이 대상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시인은 이성을 강화해 선을 북돋지 않고, 그림자의 그림자를 모방함으로써 이성을 혼란시킨다는 것이 그가 주장한 시인추방론의 근거이다. 즉, 그는 그가 추구하는 이상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데아를 모방한 현실인 사회를 모방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이루어지는 시민들의 현실에 대한 각성은 불필요한 것이었기에, 시민들의 각성을 가능케 할 시인들의 추방론을 주장한 것이다. 하지만 플라톤이 생각한 이상 국가는 계급사회였고, 시민들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하는 사회는 민주사회이다. 이 민주사회에서 현실을 각성케 하는 시인들은 추방되어야 할 존재가 아닌,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시인은 자신의 시각으로 사회를 이야기 한다. 누구는 서정을 말하고, 누구는 사회를 비판하고, 누구는 소소한 현실을 말한다. 허나 누가 더 현실 참여적이고, 그렇지 못하다는 이유로 시를 평가할 필요는 없다. 그들이 무엇을 말하건, 누구를 말하건 이는 모두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실의 모방으로 시인과 독자는 모두 이 모방된 현실을 통해 진실을 보고, 진리를 깨닫는다.신경림은 현실을 지탄하거나 희문출판사, 동화출판사 등에서 편집 일을 맡았다. 한때 절필하기도 하였으나 1965년부터 다시 시를 창작하였다. 『원격지』(동국시집, 1970), 『산읍기행』(월간다리, 1972), 『시제(詩祭)』(월간중앙, 1972) 등을 발표하였다. 이때부터 초기 시에서 두드러진 관념적인 세계를 벗어나 막연하고 정체된 농촌이 아니라 핍박받는 농민들의 애환을 노래하였다.신경림의 작품은 주로 농촌 현실을 바탕으로 농민의 한과 울분을 노래한 것이 대부분이다. 평론가 백낙청은 1973년 발표한 『농무』의 발문에서 ‘민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받아 마땅한 문학’이라는 점에서 이 시집의 의의를 찾았다. 이후, 신경림은 우리 민족의 정서가 짙게 깔린 농촌 현실을 바탕으로 민중과의 공감대를 이루려는 시도를 꾸준히 해 왔다.신경림은 1974년 제1회 만행문학상, 1981년 제8회 한국문학작가상, 1987년 제1회 동국문학상, 1990년 제2회 아산문학상, 1994년 단재문학상, 1998년 대산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1975년 고은, 백낙청, 박태순, 이문구, 염무웅 등과 함께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창립한 바 있고, 1983년 민요연구회 창립, 1987년 민족문학작가회의 민족문학연구소 소장 역임, 1988년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창립, 사무총장 역임, 1991년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장 및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공동 의장 역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시집으로는『農舞』(1973, 창작과비평사),『새재』(1979, 창작과비평사),『달넘세』(1985, 창작과비평사),『남한강』(1987, 창작과비평사),『가난한 사랑노래』(1988, 실천문학사),『우리들의 북』(1988),『길』(1990, 창작과비평사),『쓰러진 자의 꿈』(1993, 창작과 비평사),『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1998, 창작과비평사),『뿔』'(2002, 창작과비평사) 그리고 최근에 낸 『낙타』(2008, 창작과비평사) 등이 있다.평론으로는 《농촌현실과 농민문학》(1972), 《삶의 진실과 시적 진실》(1982)차꾼들이 벌인 섰다판을 아내 대신 지킨다. 그리고는 받아 낸 개평으로 아내를 위한 해장국을 시키러 갔다. 그리고 그 찾은 해장국집에선 맞아 죽은 육발이 처가 헤픈 눈웃음과 함께 해장국을 판다.이 시의 공간의 흐름은 아내가 누운 방에서 섰다판으로 다시 장터의 해장국집으로 계속해서 이동한다. 16행의 그리 길지 않은 시에서 보이는 공간의 역동적 흐름을 따라 독자들의 시선도 함께 이동하며 그 공간에 자리한 인물들을 함께 바라본다. 그리고 이 공간들은 모든 공간을 아우르는 광산촌이란 전체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다. 각기 다른 공간이지만 결국 하나의 공간으로 치환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에 함께 제시된 ‘경칩’이란 시간성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한다.시 속 인물들은 모두 힘들고 지친 일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제대로 빨지도 못해 흙 묻은 속옷을 입고 추운 기침을 하는 아내는 내일 아침이면 다시 버력을 지러 일터를 찾아야 하고, 섰다판의 사람들도 내일이면 다시 힘든 일터를 찾아야 한다. 해장국을 마는 육발이 처는 남편을 잃었지만 사람 좋은 웃음 팔며 사람들에게 해장국을 말아준다. 그들에게 아픔을 누리고, 과시하는 일은 삶을 살아 내야하기에 사치와 같다. 아파도 일을 나가야 하고, 슬퍼도 웃어야 한다. 하지만 화자는 정작 그 삶을 살아내면서도 담담하게, 아무렇지 않게 그냥 늘 그랬다는 듯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시인은 독자에게 한 행을 통해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바로 ‘경칩이 와도 그냥 추운 장터’라는 행을 통해서 말이다. 화자가 아내에게 먹일 해장국을 사기 위해 찾은 해장국집이 있는 공간이 장터이다. 그리고 그 장터는 경칩이라는 시간적 요소를 가지고도 여전히도 아닌, 그냥 춥다. 인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은 경칩이 비껴서 있는 곳으로, 그냥 추운 공간이다. 이는 곧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을 말하는 것으로 인물들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처지와 다를 것이 없다. 삶이란 그냥 추운 공간이다. 자연적인 계절의 흐름은 인물 삼아 학교에서 소주에 오징어로 또 하루를 보낸다.시간은 저녁으로 넘어가 파장할 때가 되면 고무신 사 들고, 조기 한 마리 사 들고 다들 집으로 돌아간다. 섰다판도, 색싯집도 고무신, 조기 한 마리에 밀려 뒷전으로 밀려버리고 다들 집으로 돌아가는 파장이다.시에서는 공간과 시간의 흐름이 함께 보여 진다. 우선 공간은 이발소 앞, 막걸리 들이켜는 목로, 그리고 이 공간들을 포함하고 있는 ‘장’이라는 공간, 그리고 시에서는 직접적으로 제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고무신과 조기 한 마리를 통해 연상 가능한 집이란 공간으로 유유히 흐르고 있다. 그리고 이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연상되는데, 여름해가 저물고 달이 환한 저녁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연상하며 그들의 집이라는 공간도 연상의 끝에 자리한다.겨울밤신경림우리는 협동조합 방앗간 뒷방에 모여묵내기 화투를 치고내일은 장날, 장꾼들은 왁자지껄주막집 뜰에서 눈을 턴다.들과 산은 온통 새하얗구나, 눈은펑펑 쏟아지는데쌀값 비료값 얘기가 나오고선생이 된 면장 딸 얘기가 나오고서울로 식모살이 간 분이는아기를 뱄다더라. 어떡할거나.술에라도 취해 볼거나. 술집 색시싸구려 분 냄새라도 맡아 볼거나.우리의 슬픔을 아는 것은 우리뿐.올해에는 닭이라도 쳐 볼거나.겨울밤은 길어 묵을 먹고.술을 마시고 물세 시비를 하고색시 젓갈 장단에 유행가를 부르고이발소집 신랑을 다루러보리밭을 질러가면 세상은 온통하얗구나. 눈이여 쌓여지붕을 덮어 다오 우리를 파묻어 다오.오종대 뒤에 치마를 둘러쓰고숨은 저 계집애들한테연애 편지라도 띄워 볼거나. 우리의괴로움을 아는 것은 우리뿐.올해에는 돼지라도 먹여 볼거나위 시의 화자는 1인이 아닌, 여럿이다. 처음부터 ‘우리’라는 단어를 통해 화자가 여럿임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화자들이 모여 있는 공간은 ‘협동조합 방앗간 뒷방’이다. 그리그 그들은 그 곳에서 묵내기 화투를 친다. 내일은 장날이라 장꾼들은 주막집 뜰에서 눈을 털고, 세상은 하얗다.협동조합 방앗간 뒷방에 모여 앉은 사람들은 쌀값, 비료 값 얘기이뤄지지 않아도 바람을 늘어놓는 것처럼, 삶을 원망하면서도 이들은 삶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한다. 그래서 겨울밤을 보내기 위해 묵내기 화투를 치고, 장꾼들은 내일에 설 장을 위해 눈을 맞아가며 마을을 찾아온 것이다.② 낮은 곳에서 올려다 본 세상신경림의 시는 그저 일상적, 소소한 이야기들만을 풀어놓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현실을 향한 날카로운 시선을 품는다.산동네신경림집에서는 왕자처럼 살고나와서는 잡초로 행세하는 자들이 싫어서일년 내내 동네 밖을 안 나가는딸기코 대서방 서사는 내 바둑동무다남 앞에서는 옳은 소리만 하고전문지식이 필요할 때가 되었다면서자기 자식들은 몰래외국으로 빼돌려 공부시키는 자들이 미워신문도 방송도 안 본다는허리 굽은 양복점 주인은 내 술동무다한 스무 해 징역을 살고 나와 보니온갖 잡 짓으로 돈 벌고또 여편네 앞장세워 출세한 것들이무사가 되고 지사가 된 세상이 어이없어두문불출 골방에 엎드려 한서나 뒤적이는이가 다 빠진 늙은이는 내 걸음동무다그래서 산동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지만그래서 산동네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보는 줄 알지만아아 그래서 산동네 사람들은눈도 코도 없는 줄 알지만......산동네라는 시에는 화자의 바둑 동무, 술 동무, 걸음 동무들이 그득하다. 산동네라는 공간 자체가 사회에서 소외된 공간이며, 소외된 공간의 인물들도 사회의 소외자이다. 사회에 속한 모든 이들은 이 소외자들을 현실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철저히 외면한다. 이러한 우리들의 속성은 시의 마지막 연을 통해 시인이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1연과 2연, 3연을 통해서 시인은 현실 비판적 시각을 드러낸다. 허나 이는 화자, 시인의 시각이 아닌, 화자의 동무들의 시선을 통해 서술되는 이야기다. 즉, 사회의 소외자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사회의 비합리적이고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한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시인은 소외된 이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꼬집는다.우리가 시선을 돌리지 않는 곳에 있는 사람들도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란 사실을 시인은 .
    인문/어학| 2024.01.09| 13페이지| 2,5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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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동화(가장 예쁜 옷)
    동화(가장 예쁜 옷)
    부 분 수 업 활 동 계 획 안주 제우리나라소주제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연령만 3 세활동시간20분활동명가장 예쁜 옷(동화)활동유형대집단대 형그림교사유아누리과정관련요소의사소통 > 듣기 > 동요, 동시 ,동화 듣고 이해하기의사소통 > 말하기 > 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미술적 요소 탐색하기활동목표동화를 듣고 내용을 이해한다.동화를 듣고 내용과, 등장인물을 말해 본다.색동의 아름다움을 느낀다.활동자료도입자료(막대인형), 융판 동화(배경, 너구리, 토끼, 코끼리, 참새, 오리)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도입(5분)교 사유 아막대인형1. 막대인형을 가지고 주의를 집중한다.T: 오늘 새싹반에 친구가 찾아왔어. 어떤 친구가 왔는지 함께 만나볼까요?T: 선생님이 ‘하나, 둘, 셋’하면 ‘친구야, 어서와.’라고 말해 줄래요?2. 막대인형이 동화를 소개한다.T: 새싹반 친구들 안녕? 나는 너구리야. 오늘은 내 생일인데 난 조금 슬퍼.T: 내 옷 좀 봐봐. 내 옷이 무슨 색처럼 보이니?T: 그래, 흰색이야. 그냥 흰색이라고. 생일이라서 난 가장 예쁜 옷을 입고 싶었는데... 흰색 옷뿐이라서. 어떻게 하면 좋지?T: 그래, 다른 옷을 입어야겠어. 아무래도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해야겠어. 내가 지금부터 친구들을 만나러 갈 건데 너희들도 함께 가 볼래?T: 그럼, 내가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선생님께서 들려주신데, 모두 잘 들어줄 수 있겠어?C: 네C:친구야, 어서와C:왜?C:흰색C:다른 옷을 입어C:새옷을 사면되지.C: 그래.C: 응전개(10분)3. 동화를 들려준다.T: 새싹반에 누가 찾아왔나요?T: 너구리가 무슨 얘기를 하고 갔나요?T: 아, 너구리가 예쁜 옷을 입고 싶어서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구나. 그럼 지금부터 선생님이 너구리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잘 들어줄 수 있겠어요?4. 동화를 듣기 전에 약속을 정한다.T: 그럼 너구리 이야기를 더 잘 들으려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T: 모두 약속을 잘 지키면서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나요?5. 동화를 들려준다.오늘은 너구리의 5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너구리는 가장 예쁜 옷을 입고 싶었어요. 너구리는 어떤 색깔의 옷을 입을지 곰곰이 생각하다가 숲 속 마을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로 했어요.너구리는 붉은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가 있는 숲속 마을로 갔어요. 너구리는 숲속 마을에서 빨강색 옷을 입고 뒤뚱뒤뚱 걸어오는 오리를 만났어요. 너구리는 오리에게 물었어요.너구리 : 오리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색깔이 뭐야?오리는 대답했어요.오리 : 빨간색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과도 빨간색이거든.너구리는 오리에게 말했어요.너구리 : 그럼 나에게도 빨간색을 나누어 줘.오리: 응, 여기 있어.오리는 옷에서 빨간색 조각을 떼어서 너구리에게 주었어요.너구리 : 고마워.너구리는 빨간색 조각을 옷에 붙이고, 오리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요.오리와 헤어진 너구리는 주황색 옷을 입고 깡충깡충 뛰어오는 토끼를 만났어요.너구리 : 토끼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색깔이 뭐야?너구리가 물었어요. 그러자 토끼는토끼 : 주황색이야. 내가 좋아하는 당근도 주황색이거든.너구리 : 그럼 나에게 주황색을 나누어 줘.토끼 : 응, 여기 있어.토끼는 옷에서 주황색 조각을 떼어서 너구리에게 주었어요.너구리 : 고마워너구리는 주황색 조각도 옷에 붙이고, 토끼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요.토끼와 헤어진 너구리는 초록색 옷을 입고 쿵쿵쿵 걸어오는 코끼리를 만났어요. 너구리는 코끼리에게 물었어요.너구리 : 코끼리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색깔이 뭐야?코끼리는 대답했어요.코끼리 : 초록색이야. 내가 좋아하는 나무도 초록색이거든.너구리는 코끼리에게 말했어요.너구리 : 그럼 나에게 초록색을 좀 나누어 줘.코끼리 : 응, 여기 있어.코끼리는 옷에서 초록색 조각을 떼어서 너구리에게 주었어요.너구리: 고마워너구리는 초록색 조각을 옷에 붙이고, 코끼리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요.코끼리와 헤어진 너구리는 파랑색 옷을 입고 훨훨 날아가는 참새를 만났어요.너구리 : 참새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색깔이 뭐야?너구리가 물었어요. 그러자 참새는참새 : 파란색이야. 내가 좋아하는 하늘도 파란색이거든.너구리 : 그럼 나에게 파란색을 좀 나누어 줘.참새 : 응, 여기 있어.참새는 옷에서 파란색 조각을 떼어서 너구리에게 주었어요.너구리 : 고마워너구리는 파란색 조각도 옷에 붙였지요.그러자 너구리의 옷은 알록달록 색동옷이 되었어요. 너구리는 가장 예쁜 옷을 입게 되었답니다.6. 동화를 듣고 난 후 이야기를 나눈다.T: 모두들 너구리의 이야기를 잘 들어 보았나요?T: 동화 속에서 너구리는 왜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갔었나요?T: 그래요. 생일에 예쁜 옷을 입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러 갔었죠.T: 너구리가 동물친구들에 색깔을 나누어 달라고 했을 때,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했나요?
    교육학| 2024.01.09| 3페이지| 3,0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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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여왕마고 - 서구 종교 개혁
    여왕마고 - 서구 종교 개혁
    를 통해 본 서구의 종교 개혁서구의 종교개혁 서구의 종교개혁은 종교적이면서도 정치적인 문제라 할 수 있다. 이는 로마 카톨릭의 부패에 대해 저 항하고, 개혁하고자 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로마 카톨릭은 중세 말에 이르러 형식에 치우치고 부패하 게 되는데 르네상스 시대의 인문주의자들이 부패한 교회와 성직자의 타락을 비판하고, 영국의 일부 종교 지도자들도 성서의 정신에 따라 교회 개혁을 주장하다 박해를 받았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교황 권이 약화되면서 왕권이 강화되고, 왕권은 교황권의 간섭을 달갑게 여기지 않게 되었다. 부패해가는 로마 카톨릭은 교황 레오 10세가 성 베드로 대성당 개축비용 마련을 위해 판매한 면죄부 에서 그 선을 넘어 서게 된다. 이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면서 부패한 종교에 반기를 든 루터의 종교 개혁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확산되어 루터의 교리를 발전시킨 칼뱅의 종교 개혁으로 이어진다. 칼뱅 의 교리는 상공업에 종사하는 시민층의 지지를 받으며 프랑스의 위그노, 네덜란드의 고이센, 영국의 청교도, 스코틀랜드의 장로파 등 서유럽 각지로 그 세력을 넓혀갔다. 종교의 이분화는 결국 전쟁이라는 극단의 결말로 치닫게 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종교 전쟁 은 시간이 흐르면서 본질을 탁하게 만들며 퇴색되어 갔다. 십자군 전쟁이 결코 성지 순례만을 위한 전 쟁이 아니었던 것처럼, 영화에서의 구교와 신교의 전쟁이 결코 종교적인 문제가 아닌 것처럼 서구의 종교 전쟁은 결국 권력을 위한 권력에 의한 전쟁으로 퇴색되어 갔다. 이는 왕권의 강화와 분리시켜 설 명할 수 없는 것으로, 권력의 야욕을 위한 도구로 종교는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프랑스의 종교 개혁도 마찬가지의 성격으로 볼 수 있다. 프랑스의 종교 개혁은 귀족층의 참여가 두드 러졌다는 점을 특이성으로 볼 수 있겠다. 영화에서 보았듯 왕족인 나바르 가, 부르봉 가, 콩데 가, 샤티 옹 가, 앙들로 가, 콜리니 등의 귀족들이 신교운동에 가담했다. 하지만 카톨릭 귀족들의 세력도 막강 했으며 이는 결국 막강한 두 카톨릭교로 신교와 대립했다. 하지만 어린 왕은 재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망하고, 그 뒤를 샤를르 9세가 이으면서 모후 카트린의 섭정이 시작되었다. 그 녀의 기본 정책은 신교와 구교의 화합이었으나 이미 서로의 세력을 눈엣가시로 여기며 전쟁을 준비 하는 양측에게 그녀의 정책은 환영받지 못했다. 그리고 이는 그녀의 정치적 야욕이 일궈 낸 마고와 앙 리의 결혼식 이후의 성 바르톨로메오의 학살에서 처절한 결과를 낫게 되는 것이다. 이는 끊이지 않던 양측의 전쟁의 불씨를 더욱 강하게 타오르게 한 계기가 되어 버린다.- < 여왕 마고 > 의 줄거리 1572년 프랑스, 프랑스 왕실의 마고와 신교도인 나바르의 왕 앙리의 혼례로부터 영화는 시작된다. 이 두 사람의 결혼은 카트린에 의해 이루어진 정략결혼으로 종교전쟁으로 구교와 신교로 분열된 프랑스 의 화합을 바라며 계획된 것이었다. 그렇기에 마고와 앙리, 그리고 구교와 신교 양쪽 모두에게 축하받 지 못하는 결혼이었다. 이 시기에 마고의 오빠인 프랑스의 왕 샤를르 9세의 어머니인 카트린은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오른 후 에 섭정을 해왔지만 신교인 콜리니 공작이 샤를르 9세와 가까워지자 왕실의 평화, 프랑스의 평화를 통해 자신의 권력을 다 잡으려 한다. 그리고 그 야욕을 위해 마고와 앙리의 결혼, 꼴리니의 암살을 계 획한다. 결혼식이 끝나고 카트린이 사주한 저격수에게 콜리니가 저격을 당해 부상을 입는다. 그리고 이는 신 교와 구교 모두의 불씨를 키우는 사건이 된다. 먼저 불씨를 키운 것은 신교였다. 카트린과 기즈, 그리 고 앙주. 이들은 앙리를 따라 성으로 왔던 개신교들은 물론 파리 전역에서 대량 학살을 자행한다. 성 내부와 길거리에는 시체가 즐비하고, 결국 콜리니도 살해된다. 이 과정에서 꼴리니를 만나러 파리에 왔다가 마고와 첫날밤을 함께 했던 라 몰르도 부상을 입지만 마고의 도움으로 살아남는다. 대량학살이 자행되는 동안 앙리는 어쩔 수 없이 개종을 하게 되고, 루브르에서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게 된다. 그 속에서도 앙리의 정세 가 왕이 되었으나, 그도 오래 가지 못하고 마침내 앙리는 앙리 4세로 즉위하게 된다. 그는 왕이 되고 난 뒤, 결국 구교로 개종했지만 낭트칙령을 발표해 위그노(신교)에게 조건부 신앙의 자유를 주며, 위 그노전쟁을 종식시켰다. - < 여왕 마고 >의 인물 마고 : 모후 카트린의 정치적 야욕으로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되는 인물로, 사랑이 아닌 성적 유 희만을 위한 삶을 사는 인물이었지만, 라 몰르를 만나 종교를 넘어선 진정한 사랑을 한다. 그녀 는 신교인 나바르의 왕 앙리를 탐탁지 않게 여겼지만, 그와 동맹을 맺은 뒤 그 와의 약속을 지키 려 노력한다. 그를 위해 앙리에게 개종을 권하고, 그가 나바르로 도망칠 수 있도록 도우며, 그가 독살의 위험에 처했을 때에도 그를 구한다. 그리고 그에게 더욱 강해지라는 진정한 충고도 잊 지 않았다. 영화를 통해서 만난 여왕 마고는 자신의 오빠들과 어머니의 정치적 야욕의 희생양이 었다. 그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가족들이 가진 권력을 향한 끊임없는 욕망을 말이다. 그렇기에 앙리가 도움을 요청하며 내민 손을 그녀는 거절하지 못했을 것이다. 앙리의 손을 잡는 것이 바로 자신을 지켜내는 것임을 그녀도 알고 있었기에 말이다. 앙리 :개신교인으로 나바르의 왕이다. 그 또한 마고와 마찬가지로 원치 않는 결혼을 했지만 그 결혼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지 않기를 바랬기에 마고를 찾아 자신과의 동맹을 제안한 것이다. 그 는 자신을 죽이려는 카트린과 그의 아들들의 음모를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마고와의 관계를 지켜낼 줄도 아는 인물이었다. 유약해 보이지만 결코 나약 하지만은 않은 인물. 결국 그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관계 속에서 살아날 기회를 얻어, 나바르로 탈출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마고와의 약속을 지킨다. 카트린 : 마고와 그녀의 오빠들의 어머니. 그녀의 욕심이 결국 그녀의 가족들을 불행하게 만들 었 다. 그녀의 욕심으로 샤를르 9세는 독살되었고, 결국 그녀가 원하던 아들 앙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그가 돈을 위해 르네에게 팔았던 책이 결과적으로 샤를르 9세를 독살하는데 이용되었 다. - < 여왕 마고 >의 시대적 배경 영화가 시작되는 시대의 배경, 1572년 프랑스는 종교전쟁으로 분열된 상태였다. 영화에서 마고의 오 빠, 왕 샤를르 9세는 앙리 2세의 아들로 맏아들인 프랑소아 2세가 기마경기 도중 창에 찔리는 사고로 사망한 앙리 2세의 뒤를 이은 프랑소아 2세가 재위 17개월 만에 사망하자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하 지만 샤를르 9세는 어린 나이였기에 그의 어머니, 카트린이 섭정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카트린은 교황을 배출한 이탈리아 피렌체의 메디치가의 사람으로 프랑스의 왕 앙리 2세와 결혼을 하 여 프랑스의 왕비가 되었다. 이 둘의 결혼은 프랑스 왕가와 교황의 카톨릭 세력의 동맹 관계를 형성하 였고, 앙리 2세는 이즈음에 세력이 확장되고 있었던 신교도 위그노를 탄압했다. 하지만 1559년 갑작 스런 사고로 죽음에 이르게 되어, 결국 영화의 샤를르 9세가 왕위에 오르게 된 것이다. 1572년 카트린은 신교도를 이끄는 부르봉 집안의 앙리와 구교도이면서 자신의 딸인 마고를 정략결 혼 시킨다. 하지만 영화에서처럼 이 결혼식은 처참한 성바르톨로메오 대학살의 전야제가 되어버렸 다. 성바르톨로메오의 학살은 1572년 8월, 프랑스에서 구교도와 신교도 사이의 종교전쟁에서 신교도들 이 학살된 사건이다. 카트린은 신교도의 지휘자격인 콜리니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염려하여 마고 의 결혼식을 기회 삼아 그를 암살하려했다. 하지만 이 암살이 실패하자 이 음모를 은폐하기 위해 결혼 식을 위해 파리로 온 신교도 지도자들의 암살을 계획하고 결국 구교도의 신교도를 향한 무차별 대학 살이 시작되었다. 다음날 왕이 학살 금지 명령을 내렸음에도 그 해 10월까지도 유혈 사태가 계속되었 다고 한다. 이로 인해 수천 명의 신교도들이 학살되었다. 앙리는 개종을 했지만 결국 나바르로 도망친다. 그리고 154년 샤를르 9세가 사망하고, 카트린의 도 종교를 통해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마고는 구교이지만 신교인 앙리를 돕는다. 그리고 신교인 라 몰르를 사랑한다. 라 몰르도 신교와 구 교의 결혼을 치욕이라 말했지만 마고를 사랑하게 된다. 앙리는 자신의 삶을 위해 개종한다. 이 처럼 종교는 명분은 남았지만 그 알맹이는 존재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들은 종교라는 명분으로 자신들을 나누고 있지만 결국 종국에서는 힘이라는 귀결점에 다다른다. 이는 지금의 우리 사회가 불교와 기독 교 간의 대립으로 시끄러운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종교과 힘과 결탁되는 순간, 아닌 사회와 마주하는 순간 그 순수성은 퇴색되고, 알맹이는 사라져버린다. 결국 껍데기만 남아 속에 감춘 검은 욕망을 가리 는 도구가 된다. 종교 전쟁으로 분열되었던 서구도 마찬가지였으리라. 신교와 구교, 각자가 자신들의 진리가 참이라 고 주장하지만 결국 그들도 종교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땅 따먹는 식의 놀음을 했을 뿐이다. 누구의 힘 이 더 센가, 누가 지배해야하는가. 결국 명분 가득한 종교 전쟁이 힘자랑이 되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과연 욕할 수 있을까. 결국 인간은 신이길 바라는 인간일 뿐이다. 교황의 면죄부도 마찬가지이 다. 우리는 인간에게 부처나 예수, 마리아의 관대함이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한, 무결한 금욕의 삶 을 기대하기란 불가능한지도 모르겠다. 서구의 17세기는 혼란의 시기였다. 종교적, 정치적 전쟁으로. 오랜 기간 지속된 전쟁은 사람들의 생 활과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었다. 종교 전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을 사람들은 귀족과 왕족이 아닌 일반 사람들이었을 테니 말이다. 종교로 국가가 분열되고, 왕권의 교체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을 것이며, 전쟁의 모든 피해를 감내해야하는 이들도 그들이었으리라. 동 ․ 서양을 막론하고 과거에나 지 금에나 나라의 모든 수고를 감내해야 하는 이들은 언제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이들이니 말이다. 어쩌면, 마고도 마찬가지인 피해자일지 모른다. 그녀에게는 어떠한 정치적 야욕도 없어 보였다. 그명하다.
    독후감/창작| 2024.01.08| 4페이지| 2,500원| 조회(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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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나누기(전통놀이)
    일일 교육(이야기 나누기) 계 획 안제출일11월 10일 수요일결재실습생지도교사원장印印印실습생ㅇ ㅇ ㅇ지도교사ㅇ ㅇ ㅇ실습 학급새 싹 반(만3세)활동일시2016년 11월 16일 수요일오전 10:30~10:50(20분)생활주제우리나라소주제함께하는 전통놀이활동명함께하는 전통놀이(이야기 나누기)활동유형대 집 단활동목표다양한 전통놀이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전통놀이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말해본다.우리나라의 전통놀이에 관심을 갖는다.누리과정 관련요소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갖기> 우리나라에 관심 갖고 이해하기의사소통> 말하기> 자신의 생각과 경험 말하기활동자료궁금이 상자, 윷가락, 전통놀이 그림자료(투호놀이,윷놀이사방치기널뛰기,줄당기기,줄넘기)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도입(5분)교 사유 아궁금이 상자윷가락1. 궁금이 상자를 가지고 주의를 집중한다.T :선생님이 오늘은 궁금이 상자 안에 물건을 담아왔어. 이 상자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요?T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니?T :상자 안에 무엇이 있는지 손을 넣어 만져볼까?T :어떤 친구가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걸 만져 보고 다른 친구들에게 말해줄 수 있을까?T :모양이 어떤 것 같아?T :어떤 느낌이야?T :뭐가 들어 있을 것 같아?T :잘 얘기해 주었어. 또 다른 친구가 나와서 친구들에게 얘기해 줄 수 있을까?T :한 개가 들어 있니?T :뭐가 들어 있을 것 같아?T :친구들 얘기를 듣고 혹시 무엇인지 알겠니? 생각나는 게 있으면 말해볼까?2. 궁금이 상자 속 물건을 확인해 본다.T :너희들이 말한 물건이 들어있는지 우리 함께 확인해 볼까?T :뭐가 들어있었지?T :이걸 어떤 놀이에 쓰는지 알고 있니?T :윷놀이를 해 본적 있니?T :언제 해봤어?T :어떻게 하는 놀이인지 알고 있니?T :이건 윷가락이라고 하는데 너희들 말처럼 윷놀이를 할 때 사용하지. 오늘날에는 명절이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윷놀이를 하지. 옛날 사람들은 여러 사람들이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모여서 윷놀이를 했었데.T :윷놀이 말고도 다양한 전통놀이가 있는데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C :길쭉해요.C :부드러워요.C :나무 같아요.C :여러 개에요.C :막대기 같아요.C :네.C :(유아들의 경험을 말해본다.)전개(10분)3.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소개한다.T :우리나라에는 또 어떤 전통놀이가 있을까? 그런데 전통놀이는 어떤 걸 말하는 걸까?T :전통놀이는 옛날에 살던 사람들이 하던 놀이야.4. 그림을 보며 함께하는 전통 놀이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T :(줄넘기 그림을 보며)이 전통놀이는 무얼 가지고 하는 놀이일까? 혹시, 본적이 있니?T :그래, 지난번에 우리가 배웠던 “꼬마야, 꼬마야.”노래를 부르면서 했던 놀이야. 이 놀이는 줄넘기라고 해.T :줄넘기 놀이를 하려면 혼자서 할 수 있을까?T :왜 혼자서는 줄넘기를 할 수 없을까?T :그래. 줄을 돌려주는 친구도 있어야 하고, 줄을 뛰어넘는 친구도 있어야 하지.T :(줄 당기기 그림을 보며)이번에는 또 줄을 가지고 하는 놀이인데 그림을 한 번 볼까? 어떻게 하는 놀이인 것 같아?T :그래, 이 놀이는 줄 당기기라고해. 줄다리기라고도 말하고. 양 쪽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줄을 당기는 놀이야. 우리 편 쪽으로 줄을 많이 당겨오면 이기는 놀이야.T :(널뛰기 그림을 보며)이 놀이는 어떻게 하는 놀이일까?T :이 놀이는 널뛰기라고 하는 놀이야. 너희들 시소를 타본 적 있니?T :시소를 타려면 혼자서 탈 수 있을까?T :양 쪽에 한 명씩 두 명이 있어야 하지?T :시소는 어떻게 타는 거지?T :그래, 양 쪽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거야. 널뛰기도 시소랑 비슷해. 길고 넓은 막대기 양 쪽에 한 사람씩 서서 번갈에서 뛰는 거야. 한 사람이 위에서 뛰면 반대편 사람은 어떻게 될까?T :높이 올라갔다가 다시 아래로 내려오는 거야.T :(투호 그림을 보며)그럼 이 놀이는 뭔지 알고 있니?T :이 놀이는 투호놀이야. 투호놀이를 해 본적이 있었니?T :어떻게 하는 놀이인지 친구들에게 말해 줄 수 있을까?T :여러 사람이 함께 투호 통에 투호를 던져서 넣는 놀이야. 그런데 이 통을 보면 투호를 넣을 수 있는 곳이 넓어 보이니?T :그래, 이렇게 좁은 곳에 멀리서 긴 투호, 막대기를 던져서 넣는 놀이야.T :(사방치기 글림을 보며)이 놀이는 어떻게 하는 걸까?T :혹시 이런 그림을 본 적이 있니?T :그림 속에 뭐가 보여?T :숫자도 있고, 네모랑 세모도 있지. 이 놀이는 사방치기라고 하는 놀이야. 사방치기는 어떻게 하는 놀이 같아?T :너희들이 말한 것처럼 하는 전통놀이인지 이번에는 직접 보면서 알아볼까?(선생님이 보여준다.)T :선생님이 어떻게 놀이를 하는 것 같았어?T :그래, 한 발로 네모나 세모 안을 숫자 순서대로 깡충깡충 뛰어서 갔다가 돌아오는 놀이야. 친구랑 편을 나눠서 하는 놀이야. 그런데 세모나 네모 말고 다른 곳으로 뛰어가면 될까?
    교육학| 2021.12.08| 3페이지| 3,0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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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활동(전통문양 꾸미기)
    All Day 수 업 활 동 계 획 안제출일11월 10일 목요일결재실습생지도교사원장印印印실습생ㅇ ㅇ ㅇ지도교사ㅇ ㅇ ㅇ실습 학급새 싹 반(만3세)활동일시2016년 11월 16일 수요일오전 11:00~11:30(30분)생활주제우리나라소주제함께하는 전통놀이활동명전통문양 꾸미기(미술활동)활동유형대 집 단활동목표전통놀이 도구 속에서 전통문양과 색을 찾아본다.다양한 재료로 전통문양을 꾸며본다.우리나라의 전통놀이와 전통문양에 관심을 갖는다.누리과정 관련요소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미술적 요소 탐색하기예술경험 > 예술적 표현하기 > 미술 활동으로 표현하기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우리나라에 관심 갖고 이해하기활동자료전통놀이 도구 그림 자료, 마커, 색깔종이 접시,전통문양 도안,유성매직,스티커,호일,테이프,끈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도입(5분)교 사유 아전통놀이 도구 그림 자료마커1. 전통놀이 도구 속에서 모양과 색을 찾아본다.T :지금부터 선생님이 전통놀이 도구들을 보여줄 거야. 그럼 너희들이 그림을 잘 보고 그림 속에서 볼 수 있는 모양이나 색깔을 찾아보는 거야.T :자, 이 사진은 뭘까? 어떤 전통놀이에 필요한 도구일까?T :그래, 하늘 위로 날리는 연이야. 그럼 이 연에서는 어떤 색깔을 찾을 수 있을까?T :누가 나와서 찾은 색깔에 동그라미를 그려줘 볼까?T :그럼 이번에는 모양도 한 번 찾아볼까?T :모양에도 동그라미를 그려줘 볼래?T :이 모양은 또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T :그럼 이번에는 어떤 전통놀이 도구가 나올까?T :이건 뭘까?T :그래, 빙글빙글 돌릴 수 있는 팽이에서 어떤 색을 찾을 수 있을까?T :아, ○○색을 찾았구나.T :그럼, 어떤 모양을 볼 수 있을까?T :이번에는 어떤 놀이에 필요한 도구일까?T :우리가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 알아본 전통놀이에도 필요한 도구인데 무엇이었을까?T :그래, 그럼 이번엔 투호 통에서 색깔을 찾을 수 있을까?T :그래, 색깔을 찾는 건 어려울 것 같아. 그럼, 모양은 찾을 수 있을까?T :누가 나와서 모양을 찾아봐 줄래?T :어떤 모양인 것 같아 보이니?T :이렇게 전통놀이 도구에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들이 있었어.C :(그림을 보고 유아들이 생각을 말한다.)C :(유아가 나와서 직접 그림에 표시해 본다.)C :투호요.C :까매요.C :(유아가 나와서 직접 그림에 표시하고 생각을 말한다.전개(10분)2. 다양한 전통문양을 소개한다.T :오늘은 전통놀이 도구인 연, 팽이, 투호 통 속에서 찾았던 모양들처럼 우리가 직접 모양을 꾸며볼 거야.T :이 문양은 어떤 전통놀이 도구에서 본 문양이랑 비슷할까?3. 재료와 방법을 소개한다.T :그럼 우리가 이 전통문양에 예쁜 색을 칠해주려면 어떤 재료가 필요할까?T :지워지지 않게 색칠할 수 있는 재료가 무엇이 있을까?T :매직으로 문양에 색을 칠해주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이걸 볼까? 가운데가 어떻게 되어있지?T :이 구멍에 색칠한 문양을 테이프로 붙여주는 거야. 붙인 다음에는 옆에다가 매직으로 자기가 그리고 싶은 모양을 그려서 꾸며주는 거야.T :모양을 다 꾸며준 친구들은 앞으로 가지고 나오면 선생님이 그 뒤에 이 은색 종이를 붙여줄게. 색칠한 문양에 은색 종이를 붙이니까 어떻게 되었지?T :예쁜 색깔이 반짝거리지. 그렇게 해서 위에 줄을 달면 예쁘게 걸어서 모두가 볼 수 있어.4. 자리에 앉아 자신이 원하는 전통문양을 색칠해본다.T :색칠하고 싶은 문양을 골라서 여러 가지 색으로 색을 칠해보자.5. 색칠한 전통문양을 종이 접시에 붙인다.T :문양을 다 색칠한 친구들은 테이프로 접시에 붙여줘 볼까?T :도움이 필요한 친구는 선생님이 도와줄게.6. 종이 접시를 스티커와 매직으로 꾸며준다.T :이제 접시도 스티커를 붙이거나 매직으로 예쁘게 꾸며보자.
    교육학| 2021.12.08| 2페이지| 2,5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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