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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과 지도안-성탄절
    Ⅰ. 단원의 개관* 교재면: 우리나라의 기념일에는 세 종류의 기념일이 있다. 그 세 가지는 한국의 명절, 한국의 국경일ㆍ기념일, 절기가 그것이다. 그 중 성탄절은 한국의 기념일 중 하나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독교의 기념일이다.성탄절은 기독탄신일, 예수 성탄대축일, 성탄절 등으로 불린다. 부활절과 더불어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의 하나이다. 예수가 언제 태어났는지 그 정확한 날짜를 아는 사람은 없지만, 대개의 기독교인들은 12월 25일을 예수의 출생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아동의 입장: 많은 아이들에게 성탄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에 대해 질문하면 주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선물 받는 날, 성탄 트리, 성탄절 카드, 캐롤송 등을 답한다. 이는 12월 25일인 성탄절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부모님들과 교사들이 교육함에서 기인한 것이다. 특히 어려서부터 ‘성탄절 날 산타클로스 할아버지한테 선물 받으려면 착하게 지내야지’라는 말에 의해 아이들은 성탄절의 의미를 잘못 인식하고 있고, 심지어는 성탄절이 어떤 날인지 조차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사회적 입장: 우리나라에는 많은 기념일이 있다. 그 중 성탄절은 연말인 12월 25일이며 대부분 방학 중이라서 그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를 감안하여 겨울방학이 되기 전에 아이들이 성탄절이라는 기념일을 통해 성탄절의 진정한 주인공이 바로 예수님인 것과 은 바로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 특히 당시의 낮은 자, 억눌리고 소외된 자들에게 사랑을 베푸신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여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가 ‘사랑’이라는 것을 강조할 것이다. 그래서 사랑을 표현하는 ‘구세군의 자선남비’도 이 시기에 등장하고 매년 연말이면 적십자사에서는 결핵환자들을 돕기 위해서 ‘성탄절 씰’을 판매한다. 사실 산타클로스도도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었던 인물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탄절은 가 끝나면 교회 절기의 절정인 성탄절이 돌아온다. 성탄절은 죄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위해 성자(聖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이 땅에 태어나심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예수님 탄생에 대한 여러 학설이 있는데 10월설, 1월 6일설, 12월 25일설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에서 12월 25일이 성탄절로 지켜진 것은 상당히 오래된 전통이다. 이러한 사실은 독일의 한 역사 학자 모므젠(Mommsen), 1817-1903)이 발견한 4세기 중엽 로마 역사가의 기록에서도 확인된다. 이 자료에는「가이사와 바우러스의 임기 중 서기 1년 12월 25일 금요일, 신월(新月)로 15일째 되는 날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이를 좀더 세밀히 살펴보면 초대 교회 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로 인하여 성탄절을 잘 지키지 못하다가 A.D. 313년 기독교가 공인되자 이를 기념일로 지키게 되었다. 그러나 이때는 그리스도의 탄생의 정확한 일시를 알 수 없게 되어 로마에서 이미 지켜지던 민속적 축일을 성탄절로 대체하였다. 그리하여 A.D.354년 로마 교회의 리베리우스(Liverius)교황 때부터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삼아 본격적으로 지켜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로부터 20여년이 지난 379년 동,서로마 교회의 축제일 통일작업이 있은 후부터였다. 이처럼 그리스도가 태어난 정확한 날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므로 이미 교회에서 전통적으로 지켜오던 12월 25일 성탄절을 구태여 거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2) 유래물론 성탄절의 원초적 기원은 당연히 우리 주님이 태어나신 바로 그날을 기념하는 예식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교회가 이를 공식 절기로 지키게 된 것은 354년 로마 교회의 리베리우스 교항에 의해 12월 25일 성탄절이 공식적인 교회 절기로 교회력에 제정된 것이 그 시초라 하겠다. 물론 그 전부터 교회들은 성탄절을 기념해 왔다. 성탄절이 교회의 절기로 지켜졌다는 최초의 기록은 필로칼루스력에 나타난다. 필로칼루스력의 336년 복사본을 보면 이 나무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그 나무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는 그를 걱정하며 기다리던 가족들은 멋있는 나무까지 가지고 돌아온 루터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리고 그의 가족은 그 나무에 멋있는 장식을 했다. 그해 그의 가족은 비록 가난했지만 멋있는 성탄목과 사랑이 있어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한다.② 성탄절 카드(Christmas card)성탄절 때 호의와 감사의 마음을 적어 보내는 성탄절 카드가 정확히 언제부터 실시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최초의 카드는 1843년 영국의 헨리 코울 경을 위해 존 호슬리가 제작한 코올 - 호슬리(Cole-Horsley)카드이다. 이 카드를 같은 영국 사람인 조빈스라는 사람이 석판 인쇄를 이용해 수 천장씩 만들면서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특히 1860년 새로운 원색 인쇄 기술이 발달하여 카드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값도 내리면서부터 성탄절이 오면 예쁜 성탄절 카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해 주며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고 있다.③ 성탄절 실(Christmas seal)실(seal)이란 우표와 같은 형태의 증표로서 성탄절 카드나 편지에 이 실을 붙이는 풍습은 1903년 덴마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덴마크의 한 우체국 서기였던 아이날 홀보엘(Einar Holboell)이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결핵 환자들을 돕기 위한 방법으로 성탄절 실의 판매를 생각해 낸 것이다. 이러한 계기로 시작된 성탄절 실은 1903년 덴마크에서 판매가 시작된 이래 그 판매의 취지가 알려지면서 급속도로 여러 나라에 전파되어 판매되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결핵 환자를 위해 쓰이며 그 치료와 예방에 큰 성과를 가져오게 했다.한편, 과거 많은 결핵 환자들이 있었던 우리 나라에서 결핵 퇴치를 위한 성탄절 실이 발행, 판매된 것은 1933년부터였다. 이는 당시 우리 나라에 의료 선교사로 와 있던 미감리회 의료선교사 홀(Sherwood Hall)이 미가를 남에게 주는 것은, 죄로 인해 죽어야 할 인간들을 대신해 자신의 몸을 희생 제물로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라 할 수 있다.(2) 각 나라의 고유 풍습들① 이탈리아이탈리아에서는 성탄절이 하루로 끝나지 않고 3주간의 성탄 시즌을 갖는다. 이곳에서의 성탄절 8일 전은 `9일 기도`의 시작으로 곧 성탄 시즌이 시작되어 성탄절 후 12일째 밤까지 계속된다. 이때 아이들은 이집 저집을 다니며 성탄절 노래를 부르고 동전을 받기도 한다. 아이들은 이 돈을 모아 맛있는 음식을 사 먹는다. 어른들 또한 악기를 연주하고 캐롤을 부르며 이웃들을 방문한다.② 프랑스프랑스 사람들은 성탄절 이브에 잠을 자지 않는다. 이는 성탄절 이브에 이웃이나 친지를 초대해 그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기쁜 마음으로 성탄의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다. 한편 아이들은 선물을 넣을 수 있도록 그들의 양말을 벽난로 위에 걸어놓는다.③ 영국영국에서는 성탄절 전날 밤에 통나무를 통째로 벽난로 앞에 갖다 놓고, 그것을 벽난로 안으로 던지기 전에 가족들이 그 나무에 앉아 보는 풍습이 있다. 이는 활활 타오르는 불길처럼 자신들의 가정에 행운이 계속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해지는 것이다. 또한 성탄절 아침에는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준비한 성탄절 음식을 먹으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한다.④ 독일독일에서는 성탄절 행사가 성 니콜라스의 날인 12월 6일부터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캐롤인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은 바로 독일에서 전래된 것이다. 독일의 어머니들은 성탄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방 하나를 정해 그곳을 장식한다. 그러나 그곳은 성탄절이브까지 다른 가족들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그 방은 성탄절 이브에 온 가족에게 공개되는데, 공개된 후 가족들은 그곳에서 성탄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⑤ 아일랜드아일랜드의 대표적 풍습으로는 촛불 밝히기가 있다. 성탄절 전날 밤 사람들은 집안 곳곳에 촛불을 밝히고 창문을 조금씩 열어 놓는다. 이는 아기 예수의 부모들이 아기를 낳기 위해 방성탄절 날에 하늘나라 썰매를 타고 날아와서 지붕에 내려앉은 다음 굴뚝을 통해 내려와서 작은 어린이들에게 축복을 하고 평소의 행실에 따라 크고 작은 선물을 준 다음 다시 하늘나라 썰매로 북쪽나라로 돌아간다는 전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동안 형성되었다.물론 이와 같은 산타클로스의 전설은 그것이 애초에는 실제 인물인 성 니콜라스의 일대기에서 유래된 것이지만 그것이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많은 이들의 꿈과 상상이 동원되어 변형된 것으로서 그야말로 전설일 뿐이다. 그러나 거기에 담긴 사랑과 자비의 정신만은 고귀한 것이다. 이는 이날 태어나신 아기 예수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성도 각자는 어린이에게 희망찬 꿈을, 가난하고 약한 이웃에게는 자비의 손길을, 성탄절의 기쁨 속에서 전하는 산타클로스가 되어야 하겠다. 산타클로스의 전설은 바로 이런 꿈과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추구하는 만인의 상상에서 나온 것이며, 어린이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는 영원한 전설이다.(2) 호랑가시나무와 담쟁이덩굴호랑가시나무는 그리스도가 쓰셨던 가시관의 상징으로 겨울 축제의 장식으로 주로 쓰인다. 호랑가시나무는 한 겨울에 붉은 열매를 맺기 때문에 불멸을 상징하기도 한다. 전설에 의하면 호랑가시나무의 붉은 열매는 아기 예수를 방문하러 가는 목자들의 뒤를 따라 가던 한 어린양이 가시나무에 걸려 흘린 피가 얼어서 생겨났다고 한다.또한 이 가시나무와 함께 사용되는 겨울 장식으로 담쟁이덩굴이 있는데, 유럽에서는 가시나무를 남성의 상징으로, 담쟁이덩굴을 여성의 상징으로 보아 이들 중 어느 것이 먼저 집안으로 들어오느냐에 따라 그 해 그 집을 다스릴 성(性)을 점쳐보는 풍습이 있다.(3) 성탄절 장미화사한 모습으로 성탄절 분위기를 돋우는 성탄절 장미는 예수의 탄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전설을 갖고 있다.한 소녀가 목자들과 함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러 갔다고 한다. 마굿간에 도착한 목자들은 저마다 준비해 온 선물을 꺼내 아기 예수께 드리며 그 탄생을 축하하였다. 그
    교육학| 2007.05.12| 14페이지| 1,500원| 조회(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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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급경영 연간계획표
    Ⅰ. 학급경영 목표1. 학교설정 - 벌교초등학교1) 학교 : 보성벌교초등학교2) 주소 : 전남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642번지3) 전체 학급 수 : 24학급4) 전체 학생 수 : 722명2. 학급설정1) 학급유형 : 일반제 학급2) 학급설정 : 6학년 3반3) 학급규모 : 학생 수 27명(남 14명/여 13명)4) 교수체제 : 학급담임제5) 학급특징 : 학급에 정신지체아동이 한명 있음3. 학생 실태조사 (자료 1-1)본 학급 아동의 실태지적발달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논리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이 형성되었으나, 개인차가 심하고 아직 구체적 조작기에 머물고 있는 학생도 있음? 진단 평가의 결과로 보아 단계적 과정을 잘 밟았으나, 개인적 편차가 다소 심한 편임신체적발달면? 점차 성의 구분이 확실해지고 특히 여학생들의 사춘기 특징이 두드러지기 시작? 신체적 성장이 왕성하여 키가 크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학생도 있음정서적발달면? 대체로 안정되어 있고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데 적극적이지만 개인별로 가정환경 때문에 불안정한 학생이 있음사회적발달면? 또래 집단의식이 강하고 리더를 중심으로 모이며 이성에 관심이 있으나 아직 표현을 꺼리는 경향이 존재? 교우 관계는 원만하나 자기중심성이 강하며 실천보다는 말만 앞세우는 학생이다수→ 학교가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해서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순수함 보다는 도시와 별반 차이가 없음. 부모님들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별로 없고 대부분 상업에 종사하며 대부분 맞벌이 부부임. 여자 아이들의 경우는 외모에 관심이 많고 남자아이들보다 더 성숙한 모습이며 이러한 성향은 학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더 큰 지도가 필요하다고 판단됨. 학급 내에 편모인 학생이 2명 있고, 정신지체아동이 1명 있으므로 각별한 지도가 요구됨.4. 학급 목표 (자료 1-2)학급 교육 목표학급 경영 목표학급 경영 방침몸과 마음이 건강한 믿음직한 어린이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 및 기초체력을 위한 신체활동, 정서 함양을 위한 정신활동 지도? 하루 30분 운동 지도러 가지 일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학급회의를 주도하며, 반장단은 학급 내 여러 부서들을 관리하고 학급원들이 잘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일을 담당한다.(자료 2-2)3) 1인 1역할 조직매월 첫째주에 1인 1역할을 정하되 6학년으로 지내는 한 해 동안 모든 학급원이 모든 역할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정한다. (자료 2-3)4) 모둠 조직모둠은 자리배치 시 모둠구성을 감안하여 배치할 것이며 모둠은 자리배치와 마찬가지로 한달에 한번씩 조직할 것이다. 모둠이 바뀔 때마다 모둠소개서를 제출하도록 하여 모둠원들끼리 하나가 되고 친해지도록 지도한다. (자료 2-4)5) 부서별 회의매달 마지막 주는 부서별 회의 시간을 갖게 되는데 이 회의시간에는 각 부서별 한달 활동을 반성하고, 다음달 활동의 계획을 짜게 함으로써 효율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6) 학급조직 - 3월 첫달이 중요하다!!! (자료 2-5)4. 학급 조직 구성표임 원 진회 장부 회 장반 장부 반 장생활부? 학급 질서 유지 ? 교통지도 ? 복도 통행지도? 불우이웃 돕기 ? 급식 질서 유지학습부? 학습활동 안내 ? 학습 준비 ? 아침 자율학습? 아침 방송 청취 지도 ? 학급 벽신문 제작환경 미화부? 실내외 환경 정화 ? 봉사 활동? 쓰레기 분리수거 ? 실내 환경 미화도서부? 학급 문고 관리 ? 독서 습관 지도친교부?학급의 분위기를 띄우기 ? 게임준비 이벤트준비Ⅲ. 교실 환경 경영1. 교실 환경경영의 기본 방향1) 아동의 재능과 특기를 반영한다.2)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을 위해 깨끗하고 정돈된 교실환경을 만든다.3) 학생들의 시기별 인지사항과 각 부서별 활동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학급 환경을 경영한다.4) 아이들의 독서 장려를 위해 환경을 경영한다.2. 구체적인 교실 환경경영의 내용1) 아이들 작품은 교실 뒤 게시판의 양옆을 이용한다. 게시할 작품이 많을 경우 작품게시판은 복도 쪽 창에 못을 박아 철사를 연결하여 게시한다.2) 아동 작품은 완성한 아동의 작품을 게시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3) 게시판 가수칙에 대한 가정통신문 발송- 자기반성 및 규칙 왕을 선발하여 상 제도를 실시여름 방학9월- 규칙과 행동수칙 재공고- 자기반성 및 규칙 왕을 선발하여 상 제도를 실시10월-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사용하기 규칙 추가- 자기반성 및 규칙 왕을 선발하여 상 제도를 실시11월- 자기반성 및 규칙 왕을 선발하여 상 제도를 실시12월- 올해의 규칙 왕(3명)을 선발하여 선생님과 데이트- 겨울 철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수칙을 만든다.겨울 방학3. 영역별 세부 규칙영역세부영역생활규칙교과수업① 수업시간 전에 책과 준비물 준비해 놓기② 수업시간 중엔 수업과 관계없는 말하지 않기③ 바른 자세로 앉아 선생님의 설명을 경청하기과제① 미리미리 확인해서 성실하게 해결하기② 못한 숙제는 학교에서 하고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함특별실 사용① 이동시엔 복도에 남, 여 각각 1줄로 정열 후 손 머리② 이동 중 장난을 칠 경우, 전체적으로 주의③ 이동 후엔 주변 물건에 절대 손대지 않기④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말과 행동하지 않기⑤ 전담선생님 말씀에 잘 집중하기생활청소① 청소확인은 선생님과 청소한 아이들이 함께급식① 급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은 후엔 모둠원끼리 확인받기② 급식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먹어야 1점을 받습니다.교실① 소곤소곤 이야기하기② 사뿐사뿐 걷기③ 휴지는 휴지통에만 버리기④ 소리 지르지 않기⑤ 화장실은 쉬는 시간에만 다녀오기복도?계단① 항상 왼쪽으로 다니기② 소리 지르고 뛰거나 장난치지 않기인성글짓기① 매일매일 정해진 주제대로 성의 있게 쓰기② 못 쓴 글짓기는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쓰는 것이 원칙③ 글짓기를 내야 1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아침활동① 8시 30분까지 등교해서 좋은 음악 들으며 오이리트미 하기② 아침시간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40분까지 기다렸다 교실에 들어오기친구관계①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대하기② 욕하거나 거짓말하지 않기③ 싸우거나 편 나누거나 따돌리지 않기선생님관계① 예의바른 태도로 인사하고, 존대하기② 선생님에 대한 불만은 정직하고, 진실하고, 정보 검색 및 컴퓨터 번개손 대회3인성지도4학교 홈페이지 활용 지도11월진로지도의 달1자신 알기(자료 5-13),진로 조사 및 지도2흥미 검사, 컴퓨터 왕 선발대회34재능발표대회12월근검절약의 달1동절기 어린이 안전 교육2어린이 알뜰 장터3불우이웃 돕기4방학동안 지켜야 할 생활수칙 제시, 생활계획표 작성1월방학기초학습 배양을 위한 일일 학습지 배포 및 점검, 방학 중 생활 점검표 배포 및 점검2월학년말진로 상담기타여러 가지 방법 활용(강화를 통한 행동경영) (자료 5-14)문제행동지도 (자료 5-15)Ⅵ. 수업경영1. 수업경영 기본방향 및 설정 이유1) 아이들이 수업시간을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수업기법을 사용하며 집중시간이 짧은 아이들의 특성을 감안하여 수업집중놀이나 주의집중의 여러 방법을 활용한다.2) 초등학교 시절 하기 싫은 숙제 때문에 저녁이 되면 불안해하던 생각이 난다. 아이들이 숙제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과제를 제기한다.3) 모둠별 활동을 되도록 많이 유도하여 협동적인 사람이 되도록 지도한다.4) 적절한 발문과 학생 주도적 수업을 통해 학습동기를 유발시키고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지도한다.5) 수업태도나 수행평가를 통해 아이들과의 수업에 대한 의사소통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아이들의 피드백을 통해 나의 수업에 대한 평가 또한 할 것이다.2. 수업경영 연간계획표시기구체적 사항매주- 집중력 강화를 위한 음악 감상의 시간(매주 월요일)격주- 주말 과제 제시(자료 6-1)- 부모님께 주말 과제 안내문도 함께 발송- 발표 훈련을 위한 토론회(둘째주, 넷째주 재량활동 시간)매월- 한 달간 수업계획 짜기3월- 기본 생활수칙 훈련(자료 6-2)- 수업집중놀이/수업관련 놀이 적용(자료 6-3, 4, 5)- 알림장 쓰는 방법 제시(자료 6-6)- 기본자세 훈련(연필 잡고 쓰는 자세, 책 읽는 자세, 글 쓰는 자세)(자료 6-7)4월- 발표하는 자세 및 요령 교육(자료 6-8)- 식목일 관련 과제 제시(자료 6-9)5월- 어버이날 관련 과제이웃 돕기-12월 안내 게시판2-통신표 작성 -방학 계획 수립3-12, 1월 생일 축하4-학급마무리잔치 -학급문집 발행-소망트리 만들기1월방학2월학년말-롤링페이퍼Ⅷ. 시간별 학급경영1. 시간별 학급경영 방향 설정 및 이유1) 초등학교 6년을 마무리하는 6학년 시절이므로 입시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을 감안하여 기초능력을 배양하고, 그에 못지않은 창의력 신장을 위한 시간을 마련할 것이다.2) 여러 가지 일상으로 바쁜 부모님들의 관심이 부족한 탓에 아이들의 진로나 자신에 대한 고민들을 들어줄 만한 상황이 안 되는 아이들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고민을 마음껏 털어놓을 수 있는 상담시간을 상시로 가질 것이다. 또한 얼굴을 마주보고 하지 못하는 이야기까지도 할 수 있도록 편지도 활용할 것이다.3)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어주고 싶다. 그래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어른이 되어서도 가장 즐거웠다고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를 만들어 주고 싶다.2. 6학년 3반의 하루 일과표보성벌교초등학교 6학년 3반의 하루 일과일정시정등교 시간~ 08시 20분아침 자습08시 20분 ~ 08시 50분아침 조회08시 50분 ~ 09시 00분1?2교시 수업09시 10분 ~ 10시 40분중간 놀이10시 40분 ~ 11시 00분3?4교시 수업11시 10분 ~ 12시 40분청소 시간12시 40분 ~ 13시 00분점심 시간13시 00분 ~ 13시 40분쉬는 시간13시 40분 ~ 14시 00분5교시 수업14시 00분 ~ 14시 40분쉬는 시간14시 40분 ~ 14시 50분6교시 수업14시 50분 ~ 15시 30분종례15시 30분 ~ 15시 40분3. 시간별 학급경영 연간계획표시기구체적 계획아침자습 및 아침조회 지도중간놀이 지도우유급식 및 청소시간 지도점심시간 지도기타(일기, 하교 지도)매일-하루 글짓기(자료 8-1)-하루 한자(자료 8-2)-10분 할당하여 몸으로 활동하기(자료 8-5)-청소와 우유급식 지도-일일데이트-교사와 악수하고)
    교육학| 2007.05.12| 26페이지| 2,000원| 조회(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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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봉선화 관찰일지 평가A좋아요
    관찰 일시3월 25일 토요일재배 작물봉선화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봉선화의 씨앗은 진갈색으로 열무 씨앗보다는 조금 더 큰 크기였다. 약 50℃ 정도의 물에 약 20분 정도 침지한 후 화분의 오른쪽에 6군데에 점뿌리기를 한 후 약 2㎝ 정도 흙으로 덮어주었다. 그 후 흙이 쏠려갈 것이 염려되어 분무기로 흙이 젖을 정도로 충분하게 물을 주었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봉선화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몇 가지 있다. 하나는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습이 처량하다~~~라는 홍난파 선생님의 노래이다. 일제시대 우리 민족의 설움을 달래주었다는 그 노래...... 또 하나는 이미 첫사랑과 헤어진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지만 손톱에 봉선화 물을 들이고 난 다음 그 해 겨울 첫 눈이 내릴 때까지 봉선화 물이 없어지지 않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잘 자란다는 여러 사람들의 권유로 봉선화를 택했지만 택하고 나니 괜히 봉선화 꽃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리 예쁜 꽃운 아니지만 은근한 매력이 느껴진다. 아무리 힘들어도 잘 쓰러지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가 사람을 강하게 끌어당긴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 봉선화에 대한 일반적 자료- 봉선화 : 쌍떡잎식물로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 원산지 : 인도, 동남 아시아- 서식 장소 : 햇볕이 드는 곳, 습지- 크기 : 높이 60cm이상(고성종), 24~40cm(왜성종)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4월 1일 토요일재배 작물봉선화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 땅 속에 숨겨져 있던 열무 새싹>관찰 및 건사한 일봉선화를 파종한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싹이 나지 않아 걱정이 되었다. 다른 친구들은 이미 다 새싹이 났다고 해서 내가 파종을 잘못했다 판단하여 다시 남아있는 봉선화 씨앗를 심어보기로 했다. 땅을 고르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는데 조금 파서 들어가 보니 흙 속에서 싹이 이미 4㎝ 넘게 자라고 있었다. 싹은 꼭 콩나물처럼 보였으며 이미 새싹을 잘라 버려서 똑같은 방법으로 봉선화 씨앗을 20㎝ 간격으로 심는다.대체로 이런 정도의 재배 방법으로도 튼튼하게 자라준다. 단 목적지에 직접 씨앗을 뿌려도 잘 자라고 잘 핀다.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4월 15일 토요일재배 작물봉선화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변화된 부분 무관찰 및 건사한 일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봉선화를 파종한 지 2주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싹이 나지 않는다. 처음 파종했을 때 흙을 너무 두껍게 덮어서 열무싹이 나오지 못하는 것도 모르고 그저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에 흙을 정리하고 다시 파종을 했는데......열무는 이미 4월 8일에 싹이 나와서 지금은 꽤 키가 큰 상태인데 봉선화는 싹이 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뭐가 잘못된 걸까? 싹이 나와서 보이기라도 하면 뭔가 해결책을 찾아보겠지만 싹도 나지 않은 상태라서 답답하기만 했다. 지금까지 한 것이라곤 침지한 후 파종한 것 뿐 이니 그 부분에 대해 다시 인터넷을 뒤져보았다. 봉선화를 파종한 후 일주일도 되지 않은 무명씨의 봉선화를 발견하였다. 아직 싹이 나지 않은 이유는 바로 침지였다. 물론 침지 한가지라고 단언할 순 없지만 내가 침지한 시간은 겨우 20분...... 인터넷에서 만난 무명씨는 침지를 무려 하루 동안이나 했다고 한다. 침지는 닭이 병아리를 낳기 위해 며칠 동안 알을 품고 있는 것처럼 빨리 싹을 틔우기 위해 참아내야하고 꼭 거쳐야만 하는 단계임을 머리에 새겼다. 무명씨의 봉선화는 파종한 후 2달 정도가 지나자 꽃을 피울 수 있을만한 상태로 크게 자라 있었다.이것도 하나의 시행착오가 될 거라 생각하며 며칠을 더 기다려 보기로 결정했다. 무지한 주인을 만나 흙 속에서 혼자 싹을 틔우기 위해 안간힘을 다할 나의 봉선화가 좀 안쓰럽지만 모든 힘을 다해서 흙을 뚫고 빨리 나올 수 있기를 바래본다.< 가까이에서 한 컷 >< 멀리서 한 컷 >관찰 일시4월 26일 수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다시 파종한 지 20일 만에 드디어 새싹이 나왔다. 봉선화 새싹이 나오지 않아 얼마나 마음을 졸였던지...... 그렇게 나청난 인고의 과정을 거쳐 이제 흙을 뚫고 나왔으니 쉼 없이 클 것이라 확신한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내가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일을 시도해보고 거기서 실패해 보기도 하고 뭔가 해냈다는 만족감을 느껴보기도 하는 경험은 나를 흥분하게 만든다. 그래서 봉선화를 키워보는 경험이 나를 흥분하게 만든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쁜 일상이 조금 느슨해져서 마음의 부담 없이 그 기분을 만끽 했으면 좋겠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http://blog.empas.com/urin21/2910208http://blog.empas.com/hyeonj/read.html?a=3126439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 멀리서 한 컷 >< 가까이서 한 컷 >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4월 30일 일요일재배 작물봉선화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요즘 햇빛과 비가 번갈아가며 조화를 이루어선지 봉선화도 4일 지났는데 봉선화가 많이 자라 있었다.보통 한 뿌리의 봉선화에 떡잎이 2개 정도씩 달려 있으며 동그스름하던 떡잎들이 좌우로 넓어져 가고 있다. 지난 번 관찰했을 때 키가 1.5㎝ 정도 였는데 이제는 키가 4㎝ 정도로 자라있었다. 봉선화는 특히 햇빛을 많이 쬐야 한다고 하여 연일 햇빛이 가장 잘 드는 곳에 화분을 두었다. 흙이 많이 건조한 듯 하여 흙이 젖을 정도로 물을 주었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나의 애를 태우며 싹을 틔웠던 봉선화가 처음과는 달리 튼실하게 자라는 모습이 고맙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 봉선화의 재배환경① 온도 : 발아적정온도는 25℃ 정도이며 생육적정온도는 16~30℃ 정도② 햇빛 : 햇빛은 최대한으로 받는 게 좋음③ 수분 : 봉선화는 물을 좋아하므로 물을 맣이 주되 자주 주는 것은 뿌리가 숨을 쉬는데 좋지 않으므로 여러번 주지 않고 한번에 줄 때 흠뻑 젖도록 주는 게 좋음관찰 일시5월 5일 금요일재배 작물봉선화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지난 번 관찰 때보다 놀랍게 키가 자라 있었다. 키가 많이 자라선지 오히려 잎은 더 작게 느껴졌다. 땅으로부터나고 나서 여러 가지 인터넷 자료 등을 검색해 보고 그에 따른 건사를 했는데 봉선화에게는 그리 신경을 쓰지 못했다. 두 자식을 기르는 엄마처럼 봉선화에게도 동일한 관심이 필요할 듯 하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 일반적인 봉선화 잎과 꽃의 모습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바소꼴로 양 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4~5월에 씨를 뿌리면 6월 이후부터 꽃이 피기 시작한다. 꽃은 2~3개씩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꽃대가 있어 밑으로 처지며 좌우로 넓은 꽃잎이 퍼져 있고 뒤에서 통상으로 된 꿀주머니가 밑으로 굽는다.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5월 16일 화요일재배 작물봉선화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봉선화의 모양에는 별 차이가 없다. 줄기만 계속 자라는 지 키만 계속 커질 뿐이다. 키를 재어보니 8㎝ 정도였다. 잎의 모양은 처음과는 달리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잎의 모양이다. 두 잎씩 동일한 높이에서 하늘을 향하고 있다. 잎의 길이는 약 1.5㎝ 정도이며 폭은 길이의 반 정도 되었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봉선화는 새잎이 나지 않는 줄로 알았는데 여러 가지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니 봉선화도 처음 나는 떡잎이 조금 자란 후에 새잎이 난다고 한다. 어쩐지~ 꽃을 피운 봉선화를 보면 잎들이 꽤 달려있었는데...... 그 잎들은 우리가 보통 손톱에 물을 들일 때 사용하는 것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는 매년마다 봉숭아 물을 손톱에 들이곤 했었는데 어른이 되서는 한번도 들인 적이 없었다.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것일까?올해에는 내가 키운 봉선화 잎과 꽃으로 손톱에 물을 들여보고 싶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 일반적인 봉선화 열매의 모습열매는 삭과(殼果)로 타원형이고 털이 있으며 익으면 탄력적으로 터지면서 씨가 튀어나온다. 공해에 강한 식물로 도시의 화단에 적합하다. 옛날부터 부녀자들이 손톱을 물들이는 데 많이 사용했으며 우리 민족과는 친숙한 꽃이다. 줄기와 가지 사이에서 꽃이 피며 우뚝하게 일어서 봉(鳳)의 형상을 하므로 봉선화라는 이름이 생 하늘을 향해 솟을 듯 하다. 요즘 햇빛과 물을 많이 줘선지 화분에 잡초가 꽤 자랐다. 그래서 잡초를 다 뽑아주었다.군데군데 연약해 보이는 봉선화를 뽑아주었다. 봉선화의 키가 클수록 화분의 크기가 작아 보인다. 다음 주에는 가장 튼실한 놈으로 옮겨심기를 해줘야 할 것 같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새 잎을 낸 봉선화가 자신의 모습이 자랑스러운 듯 당당하다. 담 주에 적당한 화분으로 옮겨심기를 해주면 봉선화가 자기 세상이라 더 잘 자라겠지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 봉선화 효능과 민간요법처방- 결석을 녹이며 식도암 위암 대장암에 신효- 간질(癎疾) : 뿌리 4~6g 또는 씨1~3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회씩 2~3일 복용한다.- 관절염(關節炎) : 씨 2~3g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난산(難産) : 뿌리 4~5g 또는 씨2~3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2~3회 복용한다.- 단독(丹毒) : 온포기를 짓이겨 환부에 붙여준다.- 땀띠 : 온포기를 달여서 그 물로 5~6회 환부를 씻는다.- 매독(梅毒) : 씨 2~3 g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3~4일 복용한다.- 무좀(한포성백선:汗疱성白癬) : 온포기를 진하게 달여서 그 물에 4~5회 환부를 담근다.- 사독(蛇毒) :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4~5회 복용하면서 뿌리를 짓이겨 환부를 싸매준다.- 생선 먹고 체했을 때 : 씨 2~3g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2~3회 복용한다.- 소화불량(消化不良) : 씨 2~3g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4~5일 복용한다.- 습진(濕疹) : 씨 또는 뿌리를 달여서 그 물로 5회 이상 환부를 닦아준다.- 여드름 : 꽃의 생즙을 내어 그 물을 10회 이상 얼굴에 바른다.- 월경이상(月經異常) : 씨 1.5g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씩 4~5일 복용한다.- 임파.
    농/수산학| 2006.06.08| 12페이지| 1,000원| 조회(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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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찰일지]열무 관찰일지 평가A좋아요
    관찰 일시3월 25일 토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내가 파종한 씨앗은 동원농산종묘(주)의 열무 씨앗이며 열무 씨앗은 지름 약 0.2㎝로 색깔은 연한 갈색을 띄고 있었다. 약 50℃ 정도의 물에 약 20분 정도 침지한 후 화분의 오른쪽에 8군데 정도에 점뿌리기를 한 후 약 2㎝ 정도 흙으로 덮어주었다. 그 후 흙이 쏠려갈 것이 염려되어 분무기로 흙이 젖을 정도로 충분하게 물을 주었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식물을 길러 본 적은 있지만 직접 씨를 뿌린 적은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내가 뿌린 씨가 잘 자랄까 하는 걱정도 되었다. 화분 하나에 열무와 봉선화 모두 기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정성만 들이면 되겠지...... 생각하며 학교 앞 화원에서 사온 흙이 담겨진 화분에 파종을 하였다. 내가 파종한 열무에 정말 싹이 날 수 있을까 기대감과 빨리 싹이 났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정성껏 파종했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인터넷 파종에 관한 자료열무를 파종할 때는 줄뿌림도 가능하지만 점뿌림을 하는 것이 좋다. 파종은 한 구멍에 4~5립을 넣고 복토하여 주며 가볍게 관수를 해 준다. 4~5일 후 발아가 되면 건전한 떡잎을 보면서 솎아주기 시작하여 4~5매때 한포기만 남겨둔다. 열무 및 알타리무를 재배할 때에는 토심이 얕아도 되지만 봄무 및 가을무를 재배할 때에는 깊이 갈아 주어야 한다. 박스나 나무상자를 이용하여 재배할 때에는 40~50센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4월 1일 토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 땅 속에 숨겨져 있던 열무 새싹>관찰 및 건사한 일열무를 파종한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싹이 나지 않아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내가 파종을 잘못했다 판단하여 다시 남아있는 열무 씨앗를 심어보기로 했다. 땅을 고르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는데 조금 파서 들어가보니 흙 속에서 싹이 이미 4㎝ 넘게 자라고 있었다. 싹은 꼭 콩나물처럼 보였으며 이미 새싹을 잘라 버려서 똑같은 방법으로 든 싹은 줄기부분이 펴져 있지만 아직 고개를 들지 못한 싹은 줄기 부분은 구부러져 있었다. 흙 위로는 2㎝ 정도 밖에 머리를 내밀지 않았지만 새싹 한 개를 파보니 흙 밑으로 4㎝ 정도의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농부는 긴 기간동안의 노고를 통해 추수할 때의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 이제 겨우 싹이 났을 뿐인데 벌써 열무를 수확이라도 해야 할 듯 너무너무 기뻤다. 열무는 봉선화보다 먼저 싹이 났다. 내가 긴 기다림에 응답해준 열무가 무지 고마웠고 나의 기대에 먼저 반응해준 열무가 봉선화보다 더 귀하게 느껴지면서 잘 길러줘야 생각했다. 지난 주 파종을 하고 나서 얼마 만에 싹이 나오는지 알아봤는데 대부분 3일 안에는 싹이 난다고 한다. 나에게 무슨 문제점이 있었을까 생각하다가 침지와 씨앗을 뿌린 후 덮은 흙의 깊이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선 흙의 깊이에는 별 문제가 없었고 침지시간이 다른 사람에 비해 짧았다는 사실을 뒤늦게야 깨달았다. 하루 넘게 침지를 해서 하루 만에 싹을 본 어떤 사람도 있었으니 겨우 20분 침지한 나의 열무가 싹을 늦게 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4월 12일 수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4일 전 콩나물 머리 같았던 새싹의 잎이 활짝 피었다. 새싹의 잎이 너무 말라있는 것 같아서 아침 학교 가기 전 땅이 젖을 정도로 물을 주었다. 저녁에 와서 보니 물을 먹은 탓인지 잎은 더 탱탱하고 줄기는 곧게 서있었다. 땅에 묻혀 있어서 거의 보이지 않았던 줄기도 제법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새싹은 아직 가분수이다. 줄기가 큰 잎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될 정도로 줄기가 약해 보였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며칠 사이에 잎이 변한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었다. 콩나물 같았던 그 새싹이 언제 잎이 변해서 열무 같은 모양이 될까 궁금하기도 했으며, 혹시 열무 씨앗을 파종한 게 아니라 다른 거 파종한 거 아닌가 내심 걱정 아닌 걱정을 했었다. 아침에 준 물이 너무 커서 이 줄기와 뿌리가 과연 잎을 지탱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젠 줄기가 통통해지진 않고 키만 자란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 되었다. 조금만 건드리면 픽픽 쓰러질 것 같은 모습이 말이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8군데 3~5알 정도씩 파종을 했었는데 씨앗 하나도 죽지 않고 무도다 땅을 뚫고 새싹을 낸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런 말이 생각났다. 뿌린 만큼 거둔다는 말,,,,,, 그 깨알 같던 씨앗에서 이런 식물이 나다니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할 것이다. 아직 식물이 여린 것 같아서 지금까지는 집안과 햇빛이 많이 들지 않은 곳에 두었는데 이제 전략을 바꿔보기로 마음먹었다.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내일부턴 햇빛이 가장 잘 드는 곳에 두고 키워봐야겠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열무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채소로 자라는데 가장 적당한 온도는 20℃ 전후지만 추위에는 강해 0℃에서도 피해를 입지 않는다. 그러나 더위에는 약한 편으로 고온에서는 상품성이 떨어지고 병이 많아진다.관찰 일시4월 23일 일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열무의 키가 쑥쑥 자라는 게 보인다. 한낮에 물을 주면 좋지 않다는 말을 귀동냥으로 들은 적이 있어서 교회 가기 전 아침 일찍 화분의 흙이 흠뻑 젖을 정도로 물을 주었다. 이번엔 분무기로 주지 않고 물뿌리개로 물을 주었는데 키다리 아저씨처럼 줄기만 자란 열무가 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뉘엿뉘엿 눕혀졌다. 그래서 다시 곧게 자라게 하고 싶은 욕심에 줄기 근처를 젖은 흙으로 덮어서 세워주었다. 오랜만에 생긴 여유로움 때문에 갑자기 음악을 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핸드폰에 다운되어 있는 음악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CCM 음악을 틀고 노래를 불렀다. 이 음악에 열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혹시 며칠 후에 열무가 훌쩍 커있지 않을까?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열무를 심은 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한 달 동안 열무를 가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처음 교수님께서 제출하라고 하신 재배관찰계획 자란다는 자료를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어서 햇볕이 잘 드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줬을 뿐인데도 열무가 많이 건강해진 것 같았다. 그런 열무를 보며 또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내 자식이 생기면 요즘 부모들처럼 과잉보호 하면서 키우지 않고 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최근 며칠간 비가 많이 내려서 혹시라도 열무가 쓰러질까봐 학교에서 내내 걱정했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 집에 돌아와서 열무를 보니 아무 탈 없이 그 모습으로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계속 위로만 자라나고 있는 열무들이 언젠가는 자리를 넓혀가며 옆으로 자랄 것을 대비해서 이번 주에는 약한 열무들을 솎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무를 키우는데도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원칙이 적용된다 생각하니 괜히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멀리서 한 컷 >< 가까이서 한 컷 >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4월 30일 일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며칠 전 8군데 점뿌리기 했던 열무 새싹 중 가장 튼튼한 1~2개를 제외하고 나머지 열무를 솎아주었다. 위로만 크던 열무가 이제 옆으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키는 더 이상 크지 않고 줄기는 굵어지고 잎은 연두빛과 노란빛을 함께 띄고 있었다. 처음 나온 떡잎들의 줄기 사이에 열무 모양처럼 생긴 새잎이 돋았다. 열무모양 잎의 길이가 약 1cm이고 너비는 약 0.4cm이다. 이 잎들이 나중에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열무가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떡잎은 크기 차이가 별로 없었고 잎과 줄기의 연결부분이 더 자랐다. 처음 나온 잎들이 열무 잎 모양이 아니어서 조바심을 냈는데 처음 난 떡잎 사이에서 진짜 열무 모양의 잎이 나올 줄이야......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드디어 열무의 새순이 돋았다. 떡잎만 있던 열무여서 지금까지는 열무인지 아님 다른 식물인지 구분도 못했을 텐데 이제 진짜 열무가 된 것 같았다. 이제 겨우 열무 모양의 새순이 났는데 내 머리 속엔 이걸 키워서 뭘 해먹을까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재배 작물분의 열무를 관찰하는 것이 설렌다. 또 얼마나 자라 있을까 하는 마음에......건강하고 탱탱한 열무를 볼 때 마다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꼭 열무를 키워서 열무김치를 해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도시의 환경이 아니라 시골이었더라면 더 좋은 더 많은 열무를 키울 수 있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지만 말이다. 좁은 화분 속에서도 잘 자라는 열무를 보면 고마운 마음이 든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http://www.dongbuchem.com/hanmaum/2001_6/flower1.html< 멀리서 한 컷 >< 가까이서 한 컷 >관찰 일시5월 12일 금요일재배 작물열무변화관찰 그림이나 사진관찰 및 건사한 일처음 났던 떡잎의 색깔이 은행잎 색깔처럼 노랗게 변하고 있다. 아마도 이 잎들은 열무의 본잎을 나게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나 보다. 대부분의 떡잎이 노랗게 변해 있었고 한두 잎은 흙 위에 떨어져 있었다. 이런 식으로 노란 떡잎이 모두 떨어진 후 진짜 열무의 모습을 갖출 듯 하다. 줄기는 옆으로 더 퍼져서인지 오히려 그 키가 줄어들었고 대신 줄기의 통이 더 두꺼워지고 색깔 또한 진한 갈색으로 변해갔다. 열무 한 뿌리마다 보통 큰 잎이 2장, 아래쪽으로 작은 잎이 2장 정도씩 달린 게 대부분이고 처음 났던 떡잎은 열무의 본잎을 방어라도 하듯 열무 본잎들을 가리고 있다.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이제 잎이 어느 정도 모양을 갖춘 것 같다. 시장에서 파는 열무를 보면 떡잎이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열무도 이제 떡잎 떨어뜨리는 일을 시작한 것이 대견했다. 자연에도 그 순환의 이치가 있듯이 열무가 크는 과정에도 순서와 이치가 있나보다. 처음 나기를 바랐던 그 떡잎이 이젠 색이 변하고 떨어져가는 과정을 보며 하나님이 만드신 작은 식물 하나에서도 경이로움을 감출 수 없다.재배 작물 관련 자료열무 재배법과 출하에 관한 자료http://goheung.jares.go.kr/nongjin/C040414.html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가정 재배 관찰 기록장관찰 일시5월 20일 토요일재배다.
    농/수산학| 2006.06.06| 14페이지| 2,000원| 조회(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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