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영*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0
검색어 입력폼
  • [경영]조직에서의 지각적오류와 공정성이론
    1. Prologue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을 지각 내지 평가함에 있어서 구체적인 정보나 세세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손쉬운 지름길에 의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그러한 방법이 전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그러한 지름길이 함정 또한 많이 있다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개인의 행동은 환경으로부터의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개인의 자아를 유지, 보호하고 향상시키려는 목적지향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개인은 자극을 해석, 평가하게 되고 이 과정을 거치면서 여러 가지 지각적 오류를 범하게 된다. 그렇다면 조직에서 타인을 지각 내지 평가할 때 흔히 범하기 쉬운 지각적 오류들은 무엇이 있으며, 또 그러한 지각적 오류들의 감소방안에 대해서 알아보자.2. 지각적 오류의 종류지각적 오류는 크게 5가지 즉, 선택적지각, 상동적태도, 현혹효과, 주관적기준, 매체에 의한 지각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1) 선택적 지각 (selective perception): 선택적 지각은 환경으로부터의 모든 자극을 다 감지하지 않고 개인 자신의 준거체계에 우리하고 일관성 있는 자극만 수용하려는 경향을 말하는 것으로, 정보를 객관적으로 모두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기존의 인지체계(지식, 가치관)와 일치하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그에 대한 사례로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야기나 칭찬만을 기억하고, 강의시간에 교수님의 목소리보다 옆 친구의 소곤거리는 목소리가 더 잘 들리는 것을 들 수 있다.2) 상동적 태도 (stereotyping): 상동적 태도란 일종의 ‘고정관념’이라고도 하는데 타인에 대한 평가가 그가 속한 사회적 집단에 대한 지각을 기초로 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즉, 특정 자질이나 행동을 집단의 모든 구성원에게 일반화시키는 경향으로 이것은 개인간에 분명히 있는 차이를 무시하고 그들을 유형화시킴으로써 발생하는 지각적 오류이다. 그에 대한 사례로 어떤 사람이 특정대학 출신이라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그 특정대학 집단의 특성에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속성에 대해 사람들간에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특정한 집단에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어떤 공통된 특성을 가졌다고 해서 그 구성원 개개인을 평가할 경우 상동적 태도는 지나치게 단순한 평가를 내리게 하고 판단의 오류를 가져오는 것이다. 이러한 상동적 태도는 한 집단의 여러 구성원들과 접촉한 경험이 많을수록 줄어들며, 논리적 체계나 도덕적 기준에 의하여 바꾸어질 수 있다.3) 현혹 효과 (halo effect)현혹효과(halo effect)란 ‘후광효과’라고도 하는데 어느 한 분야에 있어서의 어떤 사람에 대한 호의적 혹은 비호의적인 인상이 다른 분야에 있어서의 그 사람에 대한 평가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관찰한 지각내용(자질이나 행동)이 관찰하지 않은 것들에까지 지각적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경향으로써 이것도 지각상의 오류를 가져오게 한다. 예를 들면 교수님이 당신 과목에서 좋은 학점을 받은 학생은 다른 과목에서도 우수할 것이라고 믿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기업조직에서는 이 현혹효과가 종업원의 인사고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기업조직에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감독자는 종업원의 실제행위의 조그만 부분만을 관찰하게 되는데 어떤 종업원이 어느 한 가지 분야에서 잘 하게 되면 정보가 없는 다른 분야에 있어서도 그 개인의 성과를 우수한 것으로 평가하게 된다. 즉, 경영자가 어떤 종업원을 판단력이 매우 좋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면 책임감이라든지 능력과 같은 것도 좋을 것이라고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또 성실한 인상을 가진 사람이 실제의 업무성적과는 관계없이 업무에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도 이러한 현혹효과의 대표적인 예이다.4)투사(Projection): 투사란, 자기자신의 특성이나 관점을 다른 사람에게 귀속 또는 전가하는 것을 말한다. 원래의 심리학적 의미에서는 수용불가능한 감정들로부터 자기 자신을 방어하는 심리적 방어기제이다. 즉, 다른 사람에게 자기자신의 감정을 투사함으로써 죄책감이나 실패감가 된다. 또 기업조직에서 자신의 무능력을 깨닫지 못하는 일선감독자가 자기 상사에게서 무능력이 발견될 때 이에 지나치게 민감해지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처럼 자신의 잘못된 성격특성을 객관적인 평가나 분석도 없이 타인에게 적용하려는 것이 주관적 기준의 지각적 오류이다. 투사현상에 따른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가자가 자신의 성격에 대한 통찰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5) 매체 (media)에 의한 지각: 매체에 의한 지각이란, 개인이 가지고 있는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전체적인 단서를 통해 지각대상에 대한 인상을 갖게되고 지각된 인상에 따라서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매체는 상동적 태도나 현혹적 효과를 가져오게 하는 원인이 됨으로써 개인의 지각적오류와 행상상의 과오를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신입사원 면접시 최초의 평가로 인해 조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나 과거의 정부의 행위를 가지고 현재의 정부를 능가해서 평가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이 이외에도 각 대상을 독립적으로 지각하지 않고 최근에 상호작용했던 대상과의 비교하에 대조평가하는 대비효과, 기대에 따라 무비판적으로 지각하는 경향으로 생기는 지각적 오류인 기대의 오류(자기 충족적 예언), 지각자가 사물을 보는 습성 또는 그의 고정관념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를 회피하거나 그것을 자기의 고정관념에 부합되도록 왜곡시키기 때문에 일어나는 지각적 오류인 방어적 지각, 등이 있다.3. 지각적 오류의 감소방안지각적 오류를 완전히 없앤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각과정의 메커니즘을 잘 살펴봄으로써 오류가 발생하는 원인을 알게 되며, 따라서 누구나 그런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자기이해와 성찰이 지각적 오류를 극소화 시킬 수 있다1)던함(R.B.Dunham)의 지각적 오류 최소방안그는 지각적 오류를 최소화 하는 방안으로 자기이해, 자기수용, 의식적 정보과정을 들었다.① 자기이해(self-understanding)이다. 이것은 상동적 태도, 현혹효과 등에 의해 h의 지각적 오류 최소방안① 지각의 과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눈여겨보면 오류가 어디서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됨으로써 그 오류의 영향을 극소화할 수 있다.② 자신의 지각과 타인의 지각을 비교하고 자신의 지각이 보다 정확한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해 타인과의 의사소통의 기회를 증대한다.③ 타인들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타인에게 자신의 정당함을 믿게 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타인들을 이해하는 일이다.④ 새로운 정보를 접하면 자기자신의 지각을 기꺼이 변화시킨다. 이렇게 할 때 현혹효과 및 지각방어와 같은 오류를 극복할 수 있다.⑤ 세계를 동태적인 관점에서 본다. 이것은 현재의 지각이 옳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흘러 현상이 바뀜에 따라 그것이 옳지 않은 것이 될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4. Epilogue이상에서 지각적 오류가 무엇인지, 어떤 종류의 오류가 있는지와 그 사례를 살펴보았고, 마지막으로 지각적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던함과 랜돌프의 지각적 오류 최소방안을 통해 알아보았다. 지각은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각종 오류가 발생한다. 즉, 모든 사람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부분 지각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지각을 주관적 실제가 아닌 객관적 실제에 가깝게 하고 타인들의 지각내용과 거의 같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던함과 랜돌프의 방법을 통한다면, 오류를 완전히 제거하여 객관적 실제를 지각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찾아볼 수 있다공정성이론.1. Prologue성공적인 조직관리자는 조직 구성원들이 그들의 잠재능력을 활용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조직원 자신의 노하우, 힘, 시간, 상상력, 집중력, 결단력 등 무형의 인적 자산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조직 구성원에 동기부여를 할 때는 두려움이나 보상을 전제로 하기보다는 자발적으로 동기가 유발되도록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조직원이 행동이나 관습을 성공한 조직의 나타나는 개인의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설명하고 예측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2) 동기부여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면,첫째, 개인이 일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둘째, 구성원 개개인으로 하여금 맡은 바 업무를 해낼 수 있다는 과업수행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게 된다.셋째, 자발적인 업무수행노력을 촉진하여 개인의 직무만족과 생산성을 높이고 나아가 조직유효성을 제고시키는데 적극 기여한다.넷째, 조직을 변화시키는 추진력이 된다.마지막으로, 경쟁우위의 원천으로서 사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의 동기부여는 기업경쟁력을 제고시키는 열쇠가 된다.3. 공정성이론1) 공정성이론의 내용: 아담스(J.Stacy Adams)에 의해서 개발된 공정성 이론은 종업원들은 직무에 투입한 것에 비하여 그로부터 얻은 것(산출)을 인지한 다음에 그들의 투입/산출의 비율을 타인들의 투입/산출의 비율과 비교한다. 그 비율이 타인들의 비율과 비교하여 동등하다고 인지되면, 공정성의 상태가 존재한다. 만일 그들의 비율이 동등하지 않으면, 불공정성이 존재한다. 종업원들은 불공정성을 느끼면 그런 불공정성을 줄이려는 방향으로 동기부여가 된다. 공정성 이론에 근거하여, 종업원들이 불공정성을 인지했을 때, 종업원들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A.그들 자신이나 타인의 투입이나 산출을 왜곡시킨다.B.타인들의 투입과 산출을 변화시키도록 타인들에게 권유하는 어떤 행동을 취한다.C.그들 사진의 투입과 산출을 변화시키기 위한 어떤 행동을 한다.D.다른 비교 대상을 선택한다.E.조직을 떠난다.공정성 이론은 그들의 노력에 대한 절대적 보상뿐만 아니라 타인들이 받는 보상과의 관계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는다. 그들은 자신의 투입과 산출 그리고 타인들의 투입과 산출의 관계에 관하여 판단을 한다. 노력, 교육, 경험, 그리고 능력과 같은 그들의 투입에 근거하여 봉급수준, 승진, 인정, 그리고 기타 요소와 같은 산출을 비교한다. 타인의 비율과 비교하여 불균형을 인지했을 때 그들은 긴장(tension
    경영/경제| 2007.01.26| 6페이지| 1,000원| 조회(1,107)
    미리보기
  • 엘살바도르 내전
    엘살바도르 내전엘살바도르 내전의 직접적 원인은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우선 79년 우익쿠테타 이후 좌익세력에 대한 정부의 조직적 탄압이 시작되면서 내전 가능성이 부각되었으며, 둘째, 79년 니카라과에서 성공한 좌익혁명에 고무되어 소련의 후원하에 쿠바와 니카라과의 주도로 반정부 게릴라 단체를 결성하여 정부 전복을 기도하게 되었다. 이들은 81년 대규모 봉기에 앞서 쿠바에서 집중적 군사훈련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의 공세는 정부전복에 실패하게 되고 이후 12년에 걸친 내전이 시작된다. 89년 집권한 ARENA정부는 내전종식을 제일 국가과제로 선정하고 평화협상을 재개하였고 결국 92년 12년간 지속된 내전의 종식을 공식적으로 합의했다. 엘살바도르 내전은 냉전시대의 미-소 대리전 양상을 띄고 있다. 마찬가지로 내전의 종식은 미-소 대립이 소련의 붕괴로 마감되면서 이루어졌다. 바꾸어 말해 내전의 시작과 종결이 엘살바도르 내부적 요소보다는 국제적 요소의 변화가 결정적 작용을 한 것이다. 현재 내전이 공식적으로 종결되고 당시의 반정부 단체는 제도권내 정당으로 자리잡음으로써 분쟁이 재발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다.지금까지 엘살바도르에서 일어난 내전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들의 내전은 강대국 즉 미국과 소련의 이익이 작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이는 우리나라의 분단 상황에도 다분히 적용 될 것이다. 45년 해방이후 독립국가로서 욕구가 있었음에도 우리는 분단을 맞이했다. 현재 남북을 제외한 주변 4국은 통일이 한민족의 자주적 해결에 의해 이룩되어야 된다는 것에는 생각을 같이하지만 그 자세들은 매우 소극적이라 할 수 있다. 분명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국제사회이다. 하지만 엘살바도르의 상황에서 보았듯 강대국의 영향에서 얼마나 벗어나느냐가 자주적 통일을 이룩하는 첫걸음이 아닌가 한다. 주변 4개국과 때로는 긴밀하게 때로는 그들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일어설 수 있는 장기적 대비가 필요한 때이다
    인문/어학| 2007.01.07| 1페이지| 1,000원| 조회(693)
    미리보기
  • 니카라과내전
    니카라과 내전지금 이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내전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내전 중 중남미의 작은 나라 니카라과에서 벌어진 내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니카라과의 내전은 2가지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첫째는 소모사 대통령을 상대로 한 산디니스타 해방전선의 무장투쟁이고 두 번째는 산디니스타 좌익정권에 대항한 콘트라 반군의 무장게릴라 활동이다. 니카라과 내전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외부세력의 적극적 개입을 들 수 있는데, 미국은 79년 산디니스타 정권 출범 이후 이를 전복하기 위한 콘트라 반군 게릴라의 창설을 실질적으로 주도하였고, 이후에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니카라과 좌익정부에 압력을 가하였다. 즉, 냉전시대 미국은 남미를 자국의 영향력 하에 두기 위하여 도덕적 판단과는 관계없이 독재정권을 지원하고 민중봉기로 무너진 독재정권의 잔당들을 규합하여 무장반군을 조직한 것이다 또한, 미중앙정보부 주도로 당시 적대국인 이란에 무기를 판매하고 동 자금을 콘트라 반군에게 지원하는 불법적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이는 민주주의를 건국이념으로 삼는 미국의 도덕성을 의심케 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미국의 이러한 태도와 대비되어 1979년 집권한 산디니스타 정권은 사회주의를 표방한 좌익혁명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다수당 체제를 인정하는 민주주의적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로 인하여 1990년과 1996년 선거를 통한 평화적 정권교체가 가능하여 우익정권의 탄생되었다.지금까지 니카라과에서 일어난 내전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들의 내전은 강대국 즉 미국의 이익이 작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이는 우리나라의 분단 상황에도 다분히 적용 될 것이다. 45년 해방이후 독립국가로서 욕구가 있었음에도 우리는 분단을 맞이했다. 현재 남북을 제외한 주변 4국은 통일이 한민족의 자주적 해결에 의해 이룩되어야 된다는 것에는 생각을 같이하지만 그 자세들은 매우 소극적이라 할 수 있다. 분명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국제사회이다. 하지만 니카라과의 상황에서 보았듯 강대국의 영향에서 얼마나 벗어나느냐가 자주적 통일을 이룩하는 첫걸음이 아닌가 한다. 주변 4개국과 때로는 긴밀하게 때로는 그들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일어설 수 있는 장기적 대비가 필요한 때이다.
    인문/어학| 2007.01.07| 1페이지| 1,000원| 조회(374)
    미리보기
  • 중급스페인어강독 9과
    중급 스페인어 강독제9과(El Dialogo Eterno)독일 심리학자인 시그문드 프로이드에 따르면 불멸의 소년과 노인은 인간세상 가운데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우리 자신의 일부를 형성하기 때문에 손자와 노인은 “나”와 같은 날에 태어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러해 동안 그의 존재를 잊고 산다. 오늘 심장을 떨게할 만큼 풍요로운 지혜와 지식을 함께하는 솔직하게 담소하는 그의 대화를 들을것이다.손 자: 할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시죠?할아버지: 몇 살 처럼 보이니?손 자: 나에게는 80세로 생각되는데요.할아버지: 5살 더 많이 세었군.손 자: 나이가 더 많게 되면 무엇을 되시겠어요?할아버지: 별들의 정원사가 되었으면 좋겠다.손 자: 지금 나에게 뭐가 되고 싶은지 물어봐 주세요.할아버지: 그러자. 너에게 물을게. 더 크면 무엇이 되고싶니?손 자: 신이 되고 싶어요.할아버지: 신??손 자: 네. 할아버지를 별들의 정원사로 임명할수 있잖아요.그리고 친구들은 무엇이냐고 물어볼께요.할아버지: 엄마보다 더 너를 많이 아는 사람이야.손 자: 친구들이 있어요?할아버지: 단지 너밖에 없단다. 더는 없어.손 자: 아주 약간의 친구가 있지도 않아요?할아버지: 친구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으나 너처럼 그렇게 진실한 친구 한명이면 족해손 자: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기쁘지 아니합니까?나의 호의가 만족스럽지 못해요? 쓸쓸하신 것 같네요. 밤에 혼자 남는게무서우세요?할아버지: 쓸쓸히 있는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왔지. 쓸쓸함을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기뻐하고 있진 않아그리고 더욱이 밤의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아 왜냐하면, 나의 추억과 책들이 나와 함께하기 때문에 난 혼자라 느끼지 않아. 만약 무지개에 닿을 수 있고, 누구에게 그것을 이야기 할 수 없다면 기쁠 수 있니?손 자: 아니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추억들... 그 추억들은 어떠했나요? 할아버지는 무지 개에 닿았었나요?할아버지: 추억들은 어제 일어났던 그것을 오늘 생각하는 것이야. 그리고 무지개는. 그래, 그러나 누가 날 믿겠니?손 자: 전 믿어요.할아버지: 이유가 있니? 난 쓸쓸하단다손 자: 저 역시 쓸쓸해요. 왜냐하면 어제 거기 나무 위에 그 둥지에서 두 마리의 딱따구 리를 봤어요. 오늘 단지 한 마리만 남아있었어요. 두 마리중 어떤 새가 죽었죠?할아버지: 틀림없이 숫컷일게다.손 자: 그것을 어떻게 아세요?할아버지: 만약 아니라면, 둥지가 비었을 게다. 어제 저녁에 두 마리의 딱따구리 사이에서 싸움이 있었어.손 자: 무슨 싸움이요?할아버지: 두 무리 사이에서 상당한 규모의 싸움이었지.손 자: 누가 싸움을 일으켰죠?할아버지: 아이들을 잊어버린 어른들.손 자: 거북이들은 그들사이에서 싸움을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맞나요?그리고 다른 동물들 보다 더 오래 사는 것 같은데 사실인가요?할아버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니? 그렇다면 살기 위해서는 무엇 때문에 결코 달리 지 않고 어떤 부분에도 도착하지 않기 위해 서두르지 않았다. 우리들은 그것들을 배워야하는 의무가 있지. 우리는 급히 서두르기 위해, 거의 항상 매사를 그르치고, 많은 경우에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돌을 보지 못한 채 걷는다.손 자: 할아버지는 항상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 역시 어린애였죠?할아버지: 그럼. 당연하지!손 자: 그리고 나도 할아버지 같은 날이 올꺼예요.할아버지: 그럼 당연하지! 어떻게 아니겠니? 만약 어떤 날을 위해서 그렇게 산다면, 소년은 나에게 하는 동일한 질문을 할꺼다.손 자: 겸손한게 뭐죠?할아버지: 약간의 축복이나 약간의 불운에도 만족하는 사람이다.손 자: “영국인”에게 무엇을 말하기를 원하나요?할아버지: 은혜입은 더 나은 기억을 가진 사람이지.손 자: 무엇이 유능하게 만들었나요?할아버지: 잘 말하거나 침묵을 지키는 판단을 위한 매력이지.손 자: 도둑은 무엇인가요?할아버지: 허가받지 않고 들어가는 교육을 덜 받은 사람이야.손 자: 생자(生者)란 무엇인가요?할아버지: 일하지 않고, 적은 투자로 돈을 많이 벌고자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사람이야.손 자: 신사란 무엇인가요?할아버지: 그들을 가지지 못한 것처럼 그들의 부하를 다루는 사람이야.손 자: 술 마시는 것은 무엇이죠?할아버지: 불면증을 치료하지는 않지만, 즐거운 불면을 가질수 있는 약이지.손 자: 사랑은 무엇이죠?할아버지: 우리들의 작고 큰 이기주의를 지울수 있는 독특한 감정이지. 그리스어는 그것을 아가페, 스토르게 필리아 그리고 에로스로 이루어진 까리따스라고 부르지.손 자: 내일이란 무엇이죠?할아버지: 오늘 하지 못한 것을 위한 이상적인 날이야.손 자: 사무실이란 무엇이죠?할아버지: 여성이 지배하는 집에서 피로를 풀기 위한 곳이다.손 자: 향수란 무엇이죠?할아버지: 다른 냄새를 감추기 위해 사용하는 냄새이다.손 자: 무엇 때문에 그 새들은 노래를 하는거죠?할아버지: 그들의 자유의 기쁨을 느끼기 때문이야.손 자: 그러나 난 또한 어떤 새장에 갇혀있는 새들이 노래하는 것을 들어봤는걸요?할아버지: 분명해. 매우 확실해. 어떤 날에는 자유 가운데 이해하는 것은 결코 붙잡을 수 없 는 어떤 것이다. 그리고 자유는 영혼의 침묵이야.
    인문/어학| 2006.12.17| 3페이지| 1,000원| 조회(459)
    미리보기
  • 새만금 간척사업 환경보전과 개발이 양립할 수 있는가?
    · 새만금 간척사업, 환경보전과 개발이 양립할 수 있는가?Ⅰ서 론신문을 보면 새만금 간척지 개발에 관한 기사가 정말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야기의 주된 내용도 간척지 개발의 이익과 손실을 따지는 것이다. 시화호보다 몇 배나 규모가 커서 정확한 사업비조차 예측하기 힘들다는 새만금 사업. 제2의 시화호가 될 것인가, 역사에 빛날 국책사업이 되 것인가, 과연 최상의 선택은 무엇인가!!특히 개발을 둘러싼 환경단체와 정부간의 입장 차이는 더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렇다면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서 찬성하는 정부와 반대하는 환경단체의 입장을 알아보고, 과연 환경개발과 보전이 공생할 수는 없는지?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Ⅱ본 론1 새만금 사업이란?새만금 간척사업은 전북 앞 바다에 33㎞의 거대한 방조제를 쌓아 4만100ha(1억2천만평)의 해수면을 농지 2만8300ha와 담수호 1만1800ha로 개발하는 초대형 국책 사업이다. 방조제 길이로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1억2천만평의 간척지는 여의도의 무려 140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고군산도를 거쳐 군산시 비응도까지 연결하는 방조제는 지금까지 19.1㎞가 완공된 상태로 방조제 공사만 60%정도의 진척 도를 보이고 있다.총 사업비는 공사기간이 연장되면서 여러 차례 늘어나 지금은 99년 가격 기준으로 방조제공사비 1조7337억원과 내부개발비 1조3152억원을 합쳐 총 3조489억원이 책정되어 있다. 이 가운데에서 방조제 공사비는 지난해까지 65%인 1조1385억원이 이미 집행됐다. 올해는 방조제 보강공사비로 1073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있다.이 사업은 농림부 산하 농업기반공사 가 주관하고 있으며 전북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이 이 사업구역에 속해 있다. 새만금이란 이름은 오래 전부터 곡창지대로 유명한 만경·김제평야와 같은 새로운 옥토라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약 2년간 중지되었던 이 사업은 지난 5월25일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 주재로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발로 인한 개발 중단 이라고 생각된다. 환경단체 측의 주장에 따르면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새만금 건설이 초래할 주변지역 환경 오염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하고 있지만 이미 공동 조사단의 연구내용에 따라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한 충분한 재검토가 이루어졌고 그에 따른 대책도 마련되었다고 한다.또한 새만금 개발 사업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이라는 측면에서, 미래의 우리 나라의 안정적인 식량 안보에 대비해 농업용지를 확보하고, 인간에 유용하게 환경을 개선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말할 것도 없고 그 가치는 더욱 크다. 그렇다면 이렇게 볼 때 지금의 새만금 문제는 환경 단체들에 의한 개발중단이 아니라 개발에 따른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 어떻게 하면 환경에 적합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이와 같은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볼 때 새만금 사업 개발이 이루어져야 이유는 다음과 같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1농업용지 확보지난 10년간 우리 나라는 전체 220천㏊의 농지가 도로 주택 산업용지 등으로 없어졌고, 새만금 간척사업이 마무리되는 2012년까지 그 정도의 농지가 또 없어질 수도 있다. 새만금 간척사업은 2012년 이후에 우리가 사용할 농지 28,300㏊와 담수호 11,800㏊의 수자원을 확보하여, 미래의 식량부족, 물 부족 시대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농지감소와 식량자급도 하락, 기상이변, 국제 쌀 시장의 취약성, 그리고 통일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우리 나라의 제반여건을 감안 할 때 새로운 농지 확보는 시급한 일이다. 새만금 간척사업을 통하여 여의도 면적의 무려 140배인 40,100㏊의 국토확장과 쌀 14만톤을 생산 할 수 있게 되며, 이 물량은 전북도민 200만명이 270일을 소비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또한, 우리 나라의 인구 1인당 강수량은 세계평균의 1/11불과하며, UN(United Nations)에서도 우리 나라를 물 부족 국가로 분류하고 있는데 새만금호 11,800㏊가 조성되면 중규모저수지 28천 마리였으며, 이중 간척지에 서식하고 있는 숫자는 648천 마리로서 전체 마리 수의 60.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동성이 매우 좋은 도요, 물떼새류는 새만금 간척사업 완공시 인근(5∼20㎞) 곰소만과 금강하구 또는 서남해안의 다른 갯벌(23만9천㏊)로 이동·서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농업용 담수호와 농지가 잘 어우러져 오히려 철새들에게 좋은 먹이 및 서식지를 제공하게 되어 새만금지역에 많은 철새들이 서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또한 1999년도에 발행된 [해양수산 통계연보]를 살펴보면 1998년도 전북지역의 조개생산량은 10,681톤으로 전국 전체생산량 319,312톤의 3.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새만금 갯벌에서 생산되는 양은 그보다 훨씬 적으며, 전국의 50%이상이 감소된다는 것은 잘못된 주장이다. 수산업 생산이 감소하는 것은 전국적인 현상으로 우리 나라 연근해 수산업생산량의 경우 1986년에서 1998년 사이에 23%나 감소하였으나, 전북지역은 새만금 간척사업이 한창 진행중인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이 시기에 3%밖에 감소되지 않았다. 따라서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전북지역 수산업만 피해를 입는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른 주장이다.그리고 갯벌은 간척을 한 후에 새로운 갯벌이 생기고 또 간척을 하면 다시 갯벌이 생기는 사례는 국내외에서 얼마든지 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갯벌이 새로 형성되는 여건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근래에 완공되었거나 현재 진행중인 간척지구들도 대부분이 새로 생긴 갯벌을 이용하여 간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1920년대에 만경강과 동진강의 하구 지역에 화포·진봉·광활·대창·서포 방조제를 막아 약 4,300㏊의 간척농지를 조성하였고, 1960년대에는 이미 막은 방조제 외측에 새로 형성된 4,000㏊의 갯벌을 매립한 계화도 간척지가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새만금 간척사업도 계화도 등 여러곳에 간척사업을 한 이후에 20,000㏊ 이상의 들을 잡아올려 식량으로 삼고 다시 유기물을 배출한다. 새만금 간척사업은 이러한 생태계의 순환구조를 파괴하는 공사이다.결국 먹이사슬이 끊어져 서해연안생태계는 궤멸될 것이고 호수는 썩어들어가 인간에게 엄청난 재앙을 안겨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논리로 시작된 이 사업을 기필코 막아야 한다.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는 면에서도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 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결국 현재로서는 사업소요 예산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그나마 정부가 주장하던 경제적 실효성도 잃고 있다. 여기에 갯벌의 파괴로 인한 경제적, 환경적 손실을 더하면 추진할 이유를 더 이상 찾기 힘들다. 이제 서해안에서 거의 유일하게 훼손되지 않고 남은 하구 갯벌로써 새만금 지역은 보존해야만 한다.1산업용지 전용새만금 간척사업의 진정한 목적은 농지가 아닌 산업용지’개발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전라북도는 1994년에 복합상업단지로의 토지 이용계획 변경을 추진한 바 있어서 물의를 빚고 있는 형편이다. 이 계획은 일단 농림부의 반대로 표면적으로는 철회되었지만 여전히 ‘농지를 만들면 손해, 무슨 일이 있어도 상업부지를 만들어야 공사비라도 뽑는다’는 정서가 전북도를 비롯한 개발주체들 사이에 공유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서산A-B지구나 동아 매립지, 시화 매립지 등에서 충분히 경험한 것들이다. 그것들은 농지로 개발되었지만 현재에는 모두 상업용지로 쓰자는 압력에 직면해 있다. 국민 전체의 자산이며 특히 당대 우리의 것만이 아닌 앞으로의 미래세대의 자산인 새만금 갯벌을 메워 개발주체들이 이익을 독점하겠다는 한 판 커다란 땅 장사 놀음이 식량 안보라는 미사여구로 포장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1평방미터에만 수천의 생명이 서식하는 새만금 갯벌의 생명력을 일순 압살하면서 얻게 될, 채 3만헥타르도 못 되는 간척지와 제2의 시화호가 될 운명임이 너무도 확실한 새만금호는 결코 우리가 잃게 될 갯벌과 그 갯벌에 깃들여 사는 생명들의 가치에 비할 수 없는 것이다.2농지 확보매년 매립지 면적을 웃도는 농지가 다른랑부리백로, 등 천연기념물 18종과 환경부지정 멸종 위기종 8종, 보호대상종 19종 쇠청다리도요사촌 등 국제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에 오른 국제보호조 14종 등이 골고루 찾아든다. 이들을 비롯해 한 해 20만 마리 이상의 철새들이 모여드는 철새들의 숫자는 그러나 물막이공사가 시작된 뒤 40% 이상 감소하고 있다. 98~99년 습지보전연대회의가 조사한 바로는 12만 마리가 조금 넘는 새들이 새만금을 찾았을 뿐이다. 벌써 패류의 생산량이 60% 이상 줄었고 연해성 어종들이 속속 사라지고 있다. 중국과 일본이 연안개발과 오염이 심각한 점을 생각할 때 이 곳은 동아시아 이동성 철새들의 마지막 보루이다. 이 곳이 천혜의 환경을 잃고 사라진다면 그 새들은 다 어디로 가야할까. 현재 전체 33킬로미터 가운데 19킬로미터까지 공사가 진행된 방조제로 인해 해류의 유속이 2시간 이상 느려져 방조제 안쪽에서는 갯벌이 고사하는 현상이 시작되고 있다. 방조제가 완성될 경우 새만금 갯벌이 사라져 어족자원이 50% 이상 감소될 것이고 전적으로 새만금에서 산란, 회유, 생육하는 망둥어 등은 서식처를 잃고 소멸할 것이며 패류와 해조류, 갯지렁이 또한 1백% 몰살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러한 생물상의 피폐는 그대로 지역공동체의 해체와 철새의 도래 중지로 나타나게 된다. 새만금 간척으로 갯벌만이 죽는 것은 아니다. 갯벌을 메우기 위해 필요한 토사는 새만금 인근의 산과 섬에서 조달됐다. 특히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의 해창석산은 완전히 파헤쳐져 과거 이 곳이 솔숲이 울창한 곳이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비응석산과 신시석산 또한 마찬가지다. 방조제가 연결되는 비응도와, 신시도, 가력도, 야미도 등 섬들 또한 이미 해상에서 지워진 이름들이 되었다. 더구나 이러한 거대 규모의 산림생태계 파괴는 방조제 완성 때까지 추가로 필요한 약 1천6백만 입방미터의 토석 채취를 위해 계속될 것이다. 이러한 새만금 방조제 건설에 투입되는 토석량은 한국 간척사상 모든 간척지에 쏟아 부은 전체 토석량의 약 70
    자연과학| 2006.12.17| 13페이지| 1,000원| 조회(33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8
18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5
  • B괜찮아요
    7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2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