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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윤리]동성애
    Case 사례국내 첫 동성애자 공개 결혼식[스포츠투데이 2004-03-07 21:13]동성간 결혼의 법적 인정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 동성애자들의 공개 결혼식이 7일 서울시 종로구의 모 카페에서 열렸다. 남성 동성애자인 이상철씨(36)와 박종근씨(32)는 이날 낮 12시 하객 30여명의 축복 속에 부부임을 선언했다. 이씨와 박씨는 2002년 10월 서울 종로에 있는 모 극장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동성애자 전문 업체 ‘딴생각’의 사내 커플이며 박씨는 이날 결혼을 통해 게이임을 처음 밝히고 ‘커밍아웃’했다. 이날 결혼식은 축가와 화촉 점화, 성혼선언문 낭독, 혼인서약, 예물반지 교환 등 이성간 결혼식과 같은 절차에 따라 진행됐지만 결연한 분위기였다고 알려졌다. 주례를 맡은 동성애자 전문업체 ‘딴생각’의 박철민 대표는 “동성애자들의 결혼이 합법화되지 않아 배우자에게 상속, 의료보험이나 보험 등 법적·제도적 보장을 해줄 수 없어 안타깝다”며 “차별적인 현실을 바로잡고자 하는 한국 동성애자들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서약식 공개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동성부부가 된 이씨와 박씨는 전날 관할구청에 혼인신고를 하려 했으나 신청접수 자체를 거부당했다. 대신 공증을 통해 서로 사랑을 확인키로 했다. 이씨는 “동성간 결혼의 법적 인정을 위해 동성애 인권단체인 ‘친구사이’ 등과 힘을 모아 법적 투쟁도 해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결혼식을 마치고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청평으로 1박2일의 ‘신혼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Analysis 분석사전적 정의동성애[同性愛] homosexuality같은 성, 즉 동성(同性)을 성애(性愛 : 성적 사랑)의 대상으로 하는 행동 혹은 그러한 경향을 지칭하며, '동성연애(同性戀愛)'라고도 함. 이상행동 혹은 이상성욕의 하나로 성대상이상(性對象異常) 혹은 성대상도착(性對象倒錯)이라고도 함. 특히, 여성간의 동성(연)애를 지칭하여 레즈비언이즘(lesbianism‘guy(남성)’와 ‘joy(기쁨)’의 합성어라고 한다. ‘게이’의 어원이 ‘기쁘다’에서 나오게 된 것은, 1960년대 서양 동성애자 인권 운동의 결과이다. ‘게이’의 동의어로는 ‘패곳(faggot)’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 말은 매춘부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주로 남성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말로 쓰인다.- 레즈비언(lesbian)보편적이고 긍정적으로, 여성으로써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 동성애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레즈비언’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 신화의 4대 시인으로 알려진 ‘사포(Sappho)’와 관계가 있다. 사포는 그 자신이 여성이면서 여성을 사랑하고, 여성을 노래하는 시들을 남겼다고 한다. 사포가 살던 섬 이름이 ‘레스보스(lesbos)’였는데 ‘레즈비언’은 그 섬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레즈비언’의 동의어로는 ‘다이크(dike)’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남성 역할을 하는 레즈비언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주로 여성 동성애자를 통칭한다.- 바이(bi)보편적이고 긍정적으로, 본인의 성에 상관없이 남성과 여성 모두를 사랑하는 양성애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바이’의 어원은 ‘둘, 양, 쌍’ 등을 가리키는 ‘bi-’라는 단어에서 유래한다.⑥ 호모(homo)주로 일반인들이 동성애자를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로써, 남성 동성애자와 여성 동성애자 모두를 지칭한다. ‘호모’는 '호모 섹슈얼(homo sexual)'에서 파생된 말로써 19세기 말에 헝가리 의사에 의해서 고안된 용어이다. 그 헝가리 의사는 그 이전에 동성애를 도덕과 종교적으로 모멸시키던 ‘소도미(sodomy)’등의 말을 대신하기 위하여 병리학적 인식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산업화 이후에 ‘호모’라는 단어는 동성애와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언어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도 ‘호모’라는 단어는 모욕적인 욕으로써 주로 사용되고 있다. 그 때문에 동성애자들은 ‘호모’라고 불리기를 꺼려하기도 한다.⑦ 퀴어(queer)사전적 의미는 ‘기묘한, 이상한, 괴상한’이다. 처음에 ‘퀴어’는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말슷한 결과를 얻었다. 그러나 위의 결과들은 연구에 대한 문제점 때문에 객관성을 상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면 칼만의 경우 그 표본이 교도소 및 정신병원 수감자 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에 그결과를 일반화 시킬수 없었으며, 또 일란성 쌍둥이라는 진단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상태에서 연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1960년대 이후의 일란서 쌍둥이의 동성애일치율은 그리 높지 않은 편이었다. 몇개의 연구 결과는 40%, 50%, 혹은 65%의 일치율을 보였다. 그 동안의 조사 결과를 보면 일란성 쌍둥이의 동성애의 일치율이 일반 형제들의 일치율보다는 훨씬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이런 결과를 가지고 유전이 동성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추론이 가능한 것 같다. 그러나 동성애가 100%유전에 의해 발생된다는 완전한 연구 결과는 없으며, 일란성 쌍둥이중 한쪽이 동성애자인데 다른 한 쪽이 이성애자인 경우를 설명할 수 없다. 동성애의 원인을 또 다른 연구는 남성 동성애자와 여성 이성애자의 시상하부에 대한 비교연구이다. 자신이 게이이기도 한 르베이 박사는 1991년 에이즈로 사망한 19명의 남성 동성애자와 16명의 이성애자, 6명의 여성 이성애자들의 뇌를 해부해 보았다. 그 결과 인간의 성 생활을 지배하는 뇌에 있는 시상하부의 일부분이 남성 동성애자와 이성애자간에 큰 차이가 있고, 오히려 남성 동성애자와 여성 이성애자의시상하부의 일부분이 크기가 같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 결과로 동성애자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라는 주장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르베이박사 자신도 이 연구의 결과로 동성애의 원인을 밝힐수 없다고 없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이 연구 결과의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이유는 이 연구의 조사대상 사람들 이 모두 에이즈로 사망했던 자들이다. 또한 모든 동성애자들의 시상하부의 크기가 여자들의 것과는 같지 않았다.③ 유혹설유혹설은 나이가 많은 동성애자들이 아이들이나 10대소년 들을 유혹해 동성애에 빠져 들게 된다는것이다. 이는 실제로 에이즈에 감염된 우리 나라 도 있다. 그러나 그가 동성애를 했다고 해서 조정 안팎에서 비난 받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전해진다.③ 신라 원성왕대에 묘정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는 이 소년은 용모가 출중하여 소문이 자자했으며 신라고관의 사랑과 총애도 받았다고 한다.④ 문종이 세자빈 봉씨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문종은 여색보다는 학문에 더 뜻을 두어 세자빈들이 그의 궁에서 일하는 궁녀나 후비들을 대상으로 많은 질투심을 드러냈다고 한다. 세자빈 봉씨 봉씨는 문종이 자신에게 통 관심이 없고 후비를 더 총애하자, 당시 궁녀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났던 동성애를 즐기게 된다. 상대는 소쌍이라는 자신의 밑에서 일하는 궁녀였는데, 그 궁녀는 또 다른 궁녀인 단종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는 승휘 권씨의 밑에서 일하던 단지라는 궁녀였을 것이라 추측된다.- 기록으로 남겨진 사건들은 대부분 왕실에서 행해진 것들이다. 그러나 많은 역사학자들은 독수공방하는 궁녀들 사이의 동성애와 백성들 사이의 동성애는 암암리에 행해졌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특히 사당패의 어리고 귀여운 남아나 여아들을 상대로 동성애 거래가 행해졌으리라는 것이다. 조선시대 이익의 성호사설에서도 화랑에서 남색의 행위를 부정할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문학작품에서 동성애의 감정을 기록한 것은 고려시대 경기체가 한림별과 박지원의 열하일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성경으로 본 동성애 :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어긋난 죄나관호 목사님"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이 받았느니라"(로마서 1:26-27) 홍콩 영화배우 장국영의 자살. 그 배후에는 동성애가 원인인 삼각관계가 있었다. 동성애 문제는 더 이상 밀실에 있지 않다. 우리 사회 속에서 동성애는 이제 하나의 사회 현상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 파생되는 연관된 죄들을 인정해 달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동성애자들은 변태적이고 은밀하며 비정상적인 성행위를 갖기 때문에 AIDS라든지 치명적인 질병에 걸리고 마약이나 코카인 등 약물을 이용해 몸과 영혼을 파괴하기도 한다.# 커밍 아웃(Coming Out)공개적으로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레지던트로 근무하는 H씨는 전형적인 '이중 생활자'이다. 겉으로 보면 그는 명문이라 불리는 의대를 졸업한 유망한 예비의사이며 집안, 학벌, 미래 등 그 어느 하나도 거리낄 것이 없을 정도다. 그러나 그는 외형적 조건이나 모습이라는 가면 속에 자신을 철저히 숨기고 살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우리 사회 속에서 호모로 손가락질을 받는 동성애자이기 때문이다. 이중적인 삶을 스스로 운명처럼 여기고 있다. 그의 선배 동성애자 의사들은 대부분 상류층에 살기 위해, 싫어하면서도 이성과의 결혼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마치 노동하듯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르지만 그들의 욕망은 결코 그 속에서 충족되지 못한다. 구세대 동성애자들은 허기진 욕망을 채우기 위해 게이 문화의 메카라는 서울 낙원동이나 신당동, 창신동, 남산 등지의 게이바, 극장, 찜질방, 공중화장실, 숲 속 등 후미진 곳에서 광란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은 죽어서 무덤까지 가야할 비밀로 여긴다. 그러나 신세대 동성애자들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드러내는 커밍 아웃(Coming Out)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탤런트 H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을 상대로 커밍아웃을 했다. 의사, 간호사 등이 참여해 만든 '동성애자 의료인 모임'(동의모)이라는 반공개 모임이 있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PC통신, 인터넷, 전화사서함 등 사이버 공간 속에서는 대담하게 자신을 드러내기도 한다. 한편 게이 인권 단체인 '친구사이'에서는 "청소년 동성애 학교"를 열어 동성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런 분위기는 동성애의 얼굴 들기 한 부분이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인권을 내세워까?
    사회과학| 2006.07.04| 12페이지| 1,000원| 조회(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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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테니스]교양테니스
    1. 테니스의 역사테니스의 가장 초기형태는 라뽐이라고 불리는 게임이었다. 이 게임은 13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귀족충의 놀이로서 초기에는 실내 코트에서 둥근 형태의 공을 손바닥으로 치는 게임이었으나 그 후 라켓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16세기 말경 영국으로 전파되었다.근대적 의미의 테니스 게임을 창안한 사람은 영국의 윙 필드(1874년)이다.새로운 규칙에서는 채점방식이 오늘날에도 사용되는 "love-15-30-40"방식으로 정해지고, 네트 높이가 낮아졌으며, 모래시계 같은 잘록한 형태의 코트가 직사각형으로 바뀌었다.최초의 윔블던 대회가 영국에서 개최된 것은 1877년이다. 우리나라에 테니스가 들어 온 것은 1910년경 미국의 선교사 뱅커와 제중원(현 연세의대)의 앤더슨 박사에 의해서이며, 정식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테니스를 시작한 것은 경성제국대학 정구부장이었던 강성태씨가 연식 정구부를 테니스 부로 전환시키면서 시작되었다서기 1200년경(600년-700년전) 프랑스 왕후 귀족들에 의해 성행되었던 "LAPAUM"에서 유래(LAPAUM란 불어로 손바닥이란 뜻이고 TENEZ란 잡는다는 뜻)① 16세기말경 영국으로 보급 영국에서 Lawn Tennis로 발달② 1874년 영국의 Wing Field가 근대 테니스를 고안③ 1874년 미국에 소개④ 1875년 영국 메리 레븐 크리켓클럽(Mary Lebone Cricket Club)에서 현대코트와 근접한 코트를 만들고 룰 이 만들어짐⑤ 1877년 영국의 헨리존스씨가 윔블던의 크로켓클럽에 소개, 론테니스란 이름을 넣어 All inground Lawn Tennis and Croquet club이라 개칭하고 제 1회 대회를 개최하였다.이것이 윔블던의 시작이다.⑥ 1896년 제 1회 올림픽정식 종목 채택(1924년 8회까지)⑦ 1900년 보스톤에서 데이비스컵대회 창설⑧ 1913년 ITF창설 (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⑨ 1926년 미국 프로테니스 시작⑩ 1927년 USPTA 조직 (United state pro Tennis Association)⑪ 1963년 런던에서 제1회 페더레이션컵대 회 개최⑫ 1970년 MIPTC 조직⑬ 1973년 WTA 구성(Women TennisAssociation)⑭ 1974년 WIPTC 조직⑮ 1974년 ATP컴퓨터 랭킹 시스템 활용? 1988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64년만에 부활)? 1988년 MIPTC를 MTC로 개칭? 1989년 MTC 해체? 1990년 ATP TOUR대회 창설2. 테니스의 장비라켓 가방 양말 밴드신발 볼 거트 그립3. 각 동작시 주의사항서브어깨 높이에서 볼을 놓는다.볼을 쫓듯이 팔을 올린다.스탠스의 넓이를 이상적으로 하라.일정한 리듬으로 토스업한다.목표를 향해 올린다.토스는 팔만으로 한다.포헨드 스트로크상대편으로부터 올 타구를 예측한 풋워크와 몸의 밸런스를 확립한다.볼의 위치로 몸을 이동시킨다.스트로크 동작의 시작에서 끝까지 볼에서 눈을 데면 안된다.라켓은 되도록 다소 빨리, 그리고 일찍 빼야 한다.전방을 향한 허리의 정면에서 볼을 처리한다.임팩트 지점은 내디딘 왼발의 앞이나 그보다 약간 안쪽이 좋다.타구하는 순간 손목과 그립을 힘있게 조인다.라켓으로 볼을 폴로 드루하면서 되도록 라켓과 볼의 접촉시간이 많도록 한다.타구 후에는 재빨리 중앙으로 이동한다.보폭은 좁게, 숙달되면 넓게 한다.발의 움직임은 리드미컬하게 한다.겨드랑이를 붙인다.백헨드 스트로크오른발을 대각선으로 내딛고, 허리를 회전시키면서 스윙한다.칼을 빼는 요령으로 스트로크한다.겨드랑이 아래는 조인다.앞쪽 어깨가 타구점을 가리킨다.체중을 끝까지 앞에 둔다.타구 소리를 들을 때까지 주시하라.발리라켓 헤드를 내리지 말고 몸의 전방에서 볼을 임팩트한다.라켓을 조금 백쪽으로 치우치게 하는 것이 대응하기가 쉽다.올바른 스윙을 위해서는 바른 테이크백이 필요하다.손목을 고정시킨다.왼발 내딛는 것을 정확하게 한다.테이크백에서는 겨드랑이를 여는 것이 좋다.지면과 라켓의 각도보다 팔과 라켓의 각도가 중요하다.4. 가상점수이형택1530304040Win에거시00151530이형택1530304040Win에거시00151530이형택151530304040AWin에거시0151530304040이형택000에거시153040Win이형택1515303030에거시015153040Win이형택1530404040Win에거시0001530이형택15303040Win에거시003030이형택1530304040Win에거시00151530이형택 6 vs 에거시 25. 경기규칙① 남자경기는 2세트나 3세트, 여자 경기와 혼합복식은 2세트를 먼저 이긴 쪽이 승리한다.한 세트는 6게임을 먼저 얻으면 이기고, 한 게임은 4점을 먼저 얻은 쪽이 이긴다.서브는 매 게임마다 교체하고, 코트 교대는 양쪽게임의 합이 홀수일 때 바꾼다.
    예체능| 2006.07.04| 5페이지| 1,000원| 조회(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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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와 문화]3국의 자동차 문화 비교
    자동차와 문화 - 3국의 자동차 문화 비교-상품으로서의 일본 자동차일본의 차들은 미국의 차들과는 대비되는 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 차들의 예에서와 같은 차량의 근본적 개념이 변화되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지는 못하고 그들의 두 가지 성격을 절충하면서 일본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 특징인 '감각적 정교함'을 결합시킨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차들은 그 성격에서 다분히 '팔기 위한 물건'의 인상이 강하다. 이것은 유럽과 미국이 '유용하게 쓰기 위한 차'를 만드는 것과 대비되는데,상품'으로서의 일본 자동차예를 들어 일본차에서 볼 수 있는 전자장비를 이용한 가변 서스펜션은 딱딱한 유럽에도 맞출 수 있으며, 부드러운 미국에도 맞춰 지기도 하는 다분히 '상품'으로서의 컨셉트이다. 이 밖에 일본 차에서는 다양한 감각적인 장비들이 발견되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차에도 많이 장착되는 전동식 리모트 콘트롤 리어뷰 미러와 전동 접이식 미러(좁은 주차공간에서 백미러를 접을 수 있다),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보석함, 그리고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복잡한 다기능 오디오 등이 그 예이다.대륙적 인상의 미국 자동차미국의 고속도로는 속도제한이 대부분 55-65마일(약 88-104km)이며 도로의 선형이 단순하며 이동거리가 상대적으로 길다. 장거리 주행을 위하여 준중형급 승용차부터 정속주행장치(cruise controller)가 장착되어 페달을 밟을 필요 없이 스위치 조작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미국인들도 주행 중에도 햄버거를 먹는 경우도 많아 거의 대부분의 미국에서 시판되는 차량들에는 컵 홀더(cup holder)가 장착되어 있다.대륙적 인상의 미국 자동차대부분의 미국 프리웨이의 경우 고속주행성능이 그다지 많이 요구되지 않으므로, 승차감은 부드러운 쪽이 선호되며, 시트 쿠션 역시 부드러운 쪽에 가깝게 만들어진다. 기후에 대비한 장비들은 같은 미국이라 할지라도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양상을 보여주는데,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한 동부지역에서의 차량 장비들은 북유럽과 매우 유사한 반면, 겨울이 없고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서부지역에서는 동절기용 장비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컨버터블이나 하드탑 차량이 상대적으로 많다.대륙적 인상의 미국 자동차지형이 산지가 적고 평야가 많아 저녁에 석양이 지속되는 시간이 길어 햇빛을 차단하기 위한 선 바이저 사용 빈도가 높아서 선 바이저의 구조가 잘 설계되어야 하며, 계기판의 조명 밝기를 석양 무렵에는 밝게 하고 밤이 되면 어둡게 조정하여 시선이 쏠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계기판 조명 조절장치도 요구된다.대륙적 인상의 미국 자동차그런데 미국차에서 발견되는 특징 중의 하나는 앞서 본 세세한 장비들이 어떠한가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한 눈에 느껴지는 '대륙적' 인상이다. 면의 흐름에 힘이 들어가 있으며 선이 굵고 대담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그 특징인데, 한편으로 '정교하지는 못하다'는 비평적 시각도 있다.아우토반과 긴 겨울 날씨에 알맞은 독일 자동차아우토반(Auto-bahn)으로 대표되는 독일의 고속도로는 유일한 속도 무제한의 도로로서 잘 알려져 있다. 독일 메이커 차들은 아우토반으로 대표되는 교통환경적 특성과 북유럽의 긴 겨울 날씨에 의한 기후적 제약 조건들을 극복하기 위한 장비들이 발달되어 있는 특징을 보여준다. 고속주행 능력이 탁월한 것은 물론이고, 고속 주행 중 코너링 시 안정적인 차체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정교한 서스펜션의 설계와 동력전달 장치의 내구성이 가장 대표적인 특성으로 나타난다.아우토반과 긴 겨울 날씨에 알맞은 독일 자동차또한 지금은 모든 메이커들이 채용하고 있는 ABS와 TCS 등도 독일 메이커들에 의하여 개발된 장비들이다. 안개가 자주 끼는 기후적 특성을 고려하여 차의 전면에는 안개등이 백색이나 황색의 고광도 램프로 장착되며, 후면에는 정지등 이외에도 빨간색의 안개등이 장착된다. 춥고 긴 겨울을 대비하여 뒷유리에는 서리 제거용 열선(defroster)이 설치되며, 리어 뷰 미러(rear view mirror)에도 서리 제거용 열선(defroster)이 내장된다.아우토반과 긴 겨울 날씨에 알맞은 독일 자동차일부 차종에서는 운전석과 뒷좌석에 전기장판과 같은 개념의 히팅 매트(heating mat)도 장착된다. 한편 기온이 낮아지면 헤드램프에 쌓인 눈이 헤드램프의 자체 온도만으로는 녹지 않으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한 헤드램프용 워셔(washer)와 와이퍼(wiper)가 장착되기도 한다.3국의 자동차들독일의 카이엔3국의 자동차들미국 듀랑고 미국 F1503국의 자동차들일본의 렉서스{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6.07.04| 13페이지| 1,000원| 조회(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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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현대사]이완용 평전을 읽고 평가A+최고예요
    한국 근현대사의 이해이완용 평전을 읽고일제시대 때 매국노를 떠올리면 대표적으로 이완용을 다들 꼽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이완용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고종을 위협해 을사조약을 체결하게 했다는 것과 을사5적이라는 것 뿐이다. 그 당시에는 수 많은 매국노들이 판을 쳤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유독 이완용을 미워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이완용에 대해 알고 싶었다.이 책의 시작은 이완용에 대한 독립신문의 침이 마를 정도의 칭찬으로 시작한다. 나는 처음부터 어리둥절하였다. 독립신문이 무엇인가? 그 당시의 최초로 한글로 쓴 신문이며 당시우리 민족의 독립에 대한 열망의 숨통과 같은 존재였다. 그런 신문에서 이완용을 칭찬하다니 놀랍기 그지 없었다. 나중에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사실 이완용은 독립협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던 인물중의 하나였다. 어찌되었든 그럼 이완용은 어떤 인물일까?이완용은 보잘것 없는 양반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난다. 이완용을 낳기 전에 그의 어머니가 태몽을 꾸었는데 그 내용이 재미있다. 태몽에서 수백명의 병사가 사방을 둘러싸고 꼬리는 모두 집쪽으로 하고 머리는 밖으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가 이완용을 낳고 나서 비바람과 뇌성벽력이 그치지 않았는데 그래서 집안 그릇들이 다 부서졌지만 그의 어머니에게 줄 밥그릇만은 온전했다고 한다. 작가는 이 꿈을 동족으로부터 매국노라고 욕은 먹지만은 그래도 살아 생전에는 온갖 부귀와 영화를 한 몸에 걸친 행운아라고 표현했다.이완용은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똑똑하고 배우기를 즐겨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주위에 천재라고 소문이 자자하였다. 이완용은 어찌보면 똑똑하기는 하였지만 그저 그런 선비의 맏아들에 불과 하였다. 그래서 과거에 합격한다 하여도 그 당시의 시대상황으로 보아 지방의 관리정도로 밖에 발탁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완용은 행운아인지 아니면 동족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할 불행아인지 아버지의 먼 친척인 이호준의 양자로 들어가게 된다. 이호준의 집안은 있다. 이 말에 집안에 어른들이 다들 놀랐다고 한다. 어찌되었든 간에 이완용은 과거에 합격하였다. 또한 고종이 이완용의 집에 축하하는 의미로 궁중악단까지 보낼정도로 그에 대한 신임이 일이 있었다. 한편 이때 조선은 일본과 청국의 지배하에 있었다. 이에 따라 양국을 견제하기위해 러시아를 끌어들이려 하였다. 그런데 이를 눈치챈 청국에서 원세개라는 일종의 감국대신을 보내 조선을 감시한다. 그는 일찍이 청에서 과거를 보았으나 떨어진 후에 돈을 주고 벼슬을 산 자로 학문은 낮았으나 대담하며 명석하였다고 한다. 또한 궁녀들이 몰래 훔쳐볼정도의 미남이였다. 그의 오만방자함이 정말 대단했다. 다른 나라 외교사절들은 국왕 앞에서 반드시 기립하도록 되어있으나 원세개만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으며 나라의 백발의 성성한 대신들까지도 벌벌떨정도였다. 그는 나중에 고종을 폐위시키려고까지 하였다. 또한 고종의 보호요청사실을 추궁하던 원세가가 고종을 때릴 뻔까지 했다는 이야기가 당시 서울에 파다하게 퍼젔다고 한다. 정말 한나라의 왕으로써의 체면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잘 알수 있다. 또한 원세개라는 자의 오만방자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책을 읽다가 이 부분에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도 모르게 코웃음이 나왔다. 한나라의 왕을 그것도 다른나라의 외교사절주제에 이런 소문이 돌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위세를 떨쳤다면 얼마나 답답한 지경인가? 어쨌든 이완용은 나중에 왕자의 스승까지 할 정도의 떠오르는 조정의 샛별이 된다. 당시의 왕자의 스승을 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학식이 높고 또한 인격도 뛰어나다는 것이다. 이렇게 추앙받던 자가 어떻게 매국을 할 수 있었는지 갈수록 답답하였다. 매국노가 장차 나라의 왕이 될 왕자를 가르치다니 정말 역사의 아이러니였다. 한편 이때는 한참 고종이 미국과 친해지려고 안달을 하는 시대였다. 그는 또 다른 강국에 다시 의지하려는 습관을 보인다. 그래서 이완용은 그 후에 육영공원에 입학한다. 이완용은 언제나 배우기를 즐겨하고 힘써했었던 인물인 것 같았다. 육영공원은 그 당시 당시에 여러 열강들과 조약을 맺을 때에 미국처럼 신사적인 조약을 맺게 해준 나라가 없었기 때문이다. 미국과 맺은 조약에는 만일 제 삼국이 조선을 침략했을 때는 미국이 도와준다는 조약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당시에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던 고종으로써는 미국이 구세주나 다름없이 보였을 것이다. 이것을 증명하는 것이 선교사 알렌의 끊임없는 지위 상승이다. 알렌은 처음 우리 나라에 들어왔을 때는 죽임을 당할까봐 의사라고 신분을 속여서 까지 왔어야 했다. 그러나 미국과 친해지려는 고종은 그야말로 알렌을 측근 부리듯하였다. 조선의 정세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알렌이였다. 고종은 미국과 친해지기위해 알렌과 여러 가지 상의를 하고 알렌의 충고로 미국에 관청을 세우려 했던 것 이다. 알렌은 나중에 이완용과 여러 신하들과 함께 미국으로 간다. 알렌은 우리나라의 신하에 대해서 그리 좋지 않게 묘사한다. 그의 눈에 비치는 우리나라 신하들은 그리 탐탁지 않았나 보다. 알렌은 우리나라신하들이 무능하다고 묘사도 하고 또한 냄새가 나고 이가 있다고 기록했을 정도이다. 또한 재미있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그 당시에 미국에서는 절차가 우리나라가 직접 미국에 가서 교섭을 하는 것이 관례였던 것 같다. 하지만 청국은 그러한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자기들을 거쳐서 미국과 접촉하라는 것이였다. 그러자 책임자였던 한 신하가 그 관례에도 불구하고 그리하려 하였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알렌은 그것을 용납 할 수 없어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미 원세개의 무서움에 벌벌떨던 우리신하들이라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자 알렌이 사임의 뜻을 표현한다. 알렌이 없으면 그 미국 한복판에서 고아나 다름없었던 그들은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알렌의 뜻을 따른다. 이렇게 겁 많고 우유부단하니 알렌이 우리나라 신하들을 무시하는 글을 쓸 수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조차도 그들이 한심했다. 그러나 그가 유일하게 후한기록을 했던 인물이 누구인가? 그건 바로 이완용이다. 이완용은 유용한 서기관이라고 묘사하였다. 깊이 생각하기 매국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그의 친지에게도 일전에 이야기 했었던 그의 사상과 처세관 때문인 듯 하였다. 그의 처세관은 지극히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는 한마디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속담이 그대로 실현되는 인물이였다. 그는 조선이 그나마 나라로써 유지 될 때에는 충신인 듯 하였으나 조선의 운명이 끝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이후에는 매국을 한 것이다. 그런데 역사의 아이러니가 있어서 재미가 있다는 것을 또 볼수 있었다. 누구나 잘 아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의 하나이자 독립투사들의 상징이기도 한 독립문의 현판을 바로 매국노 이완용이 썼다는 것이다. 누가 그 현판을 이완용이 썼다고 생각할수 있겠는가? 정말 아이리니의 극치라고 볼 수 있다. 이완용에 의해 쓰여진 독립문 현판은 우리민족에게 쓴 웃음을 짓게 한다. 우리의 역사에서 이러한 아이러니는 다시는 찾아볼 수 없었으면 한다. 그것이 어린나이에 목숨을 받친 유관순이나 안중근의사 안창호선생 같은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목숨을 기꺼이 바친 이들의 넋이라도 위로하는 길이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의 독립투쟁 역사를 보면 언제나 나라를 위해 힘쓰고 목숨을 바치는 이들은 보상을 못 받는 것 같다. 언제나 음지에서 나라를 위해 힘쓰고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언제나 나라를 좀먹는 이들은 배불리 먹고 부귀영화를 누린다. 비록 후세에 욕을 먹겠지만 그들은 그들의 삶에서 누릴 것만 누리면 대는 것이다. 이런 부조리한 현실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될것이다. 나라를 팔아먹고 부와 권력을 얻은 자의 대표주자는 바로 이완용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점은 바로 그가 튼실한 우리나라를 팔아먹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는 독립협회 활동을 장기간 하였다. 알다시피 그가 독립협회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하였음은 독립신문에서도 알 수 있다. 그는 독립신문에서 보여주듯이 한 때는 나라를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힘썼는 충신이였다. 그런데 가 매국을 한 것은 물론 그의 사상이나 처세론 때문일수 도 있다. 그러나 그보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것이 였다. 그 당시 선조들은 오로지 맹자와 공자만을 쫓아서 자신들의 유식함과 출세의 길만을 생각하였다. 그 당시에는 제대로 된 통역관도 없었는 듯 하였다. 알렌과 조선의 통역관이 반 벙어리 식의 통역으로 외교를 처리했다고 한다. 답답하기 그지 없는 노릇이다. 이완용은 대표적인 매국노였다. 그러나 전적으로 이완용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망국과 매국의 모든 책임을 이완용 한 사람에게 돌리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으로 틀린 것이다. 이런식의 단순한 역사인식은 우리에게 아무런 이득이나 교훈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사실 을사조약은 어느날 갑자기 닥쳐온 것은 아니다. 이미 조선의운명은 러일전쟁의 후반기에 거의 결정났던 것이다. 즉, 이미돌이킬수 없는 쏘아놓은 화살과 같은 것이 조선의 운명이였다. 그렇다면 과연 나라가 이렇게 심각한 상황의 위기에 처할때까지 조선의 통치자들은 과연 어떠한 조치를 취한것일까? 우리나라는 갑신정변 이후 러일전쟁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는 일본과 청나라와 러시아 등 주변 열강의 지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여러차례 있었다. 그런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간단히 예를 들어 갑신정변 이후 청일 양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청일 양국의 군사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조선에서 서로 철군을 단행하려 했었다. 하지만 이때 우리에게 내려진 천재일우에 기회는 그냥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그것은 그때의 우리나라 통치자가 그 당시 최고의 육군을 소지하고 있다고 생각한 러시아에게 구원을 청했기 때문이다. 참으로 답답한 처사였다. 어떡해 그 당시 통치자들은 자주적인 주권국가의 권력을 행사하기보다는 항상 주변 강국에 기대어 헤쳐나가려 하는 지 알 수가 없다. 그로 인해 청으로부터 감국대신인 원세개가 조선을 감시하러 온다. 그로 인해 왕이 겪은 고초와 신하들의 굴욕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혹하나를 떼려다가 골치아픈 혹 하나를 더 붙인 혹부리 영감같았다. 이런 예는 또 찾아 볼수 있다. 어째서 보호해주는 강국이 없으면 다.
    독후감/창작| 2006.07.04| 8페이지| 1,000원| 조회(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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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웹 기반교육과 구성주의
    Ⅰ.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교육의 필요성1.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정의-현 시대는 정보화시대, 포스트 모던 시대.:‘다양성’, ‘차이점’, ‘개방성’, ‘탈중심성’, ‘경계허물기’, ‘역할바꾸기’, ‘정체성의 유동’ 등을 특징으로 함.-커뮤니케이션의 시대: 정보통신기술에 초점을 두면서 인터넷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우리의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힘, 그로 인한 사회적 변화를 경험하는 시대.:상호작용[interactivity],협동[collaboration],대화[dialogue], 학습자통제[learner control])이 매우 중요시되는 시대.=> ‘네트워크화된 지구촌’에서의 삶.2.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교육①내용적 측면-‘문제해결능력’과 ‘비판적/논리적 사고력,’ ‘창의적인 사고,’ ‘열린 사고와 마음,’ ‘유연한 사고,’ ‘협동학습/수행 능력,’ ‘정보기술 활용능력' 그리고 덧붙여, ‘윤리? 도덕적 의식과 태도’가 필요.-이미 정보나 지식이 너무나 급격히 팽창하고 변화되는 있는 지식사회에서 구체적인 어떤 내용을 가르친다는 것 보다는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능력들을 가르치는 일이 더욱 필요함.②방법적 측면1) 새로운 시대에 제시된 교육 대안-커뮤니케이션 시대의 시대적 특성에 따라, 지역 학교나 사회라는 지역적 범주를 넘어서 다른 지역, 나라와의 연결을 가능케 하는 정보통신기술(특히 인터넷이나 웹)을 활용한 교육, 곧 ‘네트워크화된 교육세계 ’ 가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교육방법의 새로운 대안은 이전 시대의 교육이론과 구분되는 이론을 통해, 학습자에게 학습의 주도권/통제권을 제공하고, 다른 학습자들과의 협동학습을 강조하며, 현실에서의 직접적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나 지식을 가르치는 능력중심적 교육으로 나가는 것.③ 새로운 교육 대안에 대한 우려 및 그 보완 방안으로써의 “구성주의”와의 접목-부분적 수정과 변형의 차원에서 하나의 수업기법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음-> 이와 같은 것은 결국 웹기반교육에 걸고 있는 기대와는 다른 결과를 양산하게 될 가능성이 있음.- 단지 새로운 기술로서의 ‘웹’ 그 자체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서, 또 하나의 새로운 교육매체(기존 수업의 보조적 기구로서의)로 웹 기반 교육을 보는 관점은 여러 가지 우려를 낳음.- 따라서 웹기반교육을 하나의 체제로 접근, 기존교육체계(교육환경과 교육이론)에 대한 근본적 재해석과 분석이 필요.=>따라서 그 이론적 기반으로서 ‘구성주의’ 혹은 ‘학습자 주도적 이론, ‘문제중심학습(Problem-Based Learning: PBL)’, ‘참여이론(Engagement theory)’ 등이 제기.Ⅱ. 웹 기반 교육과 구성주의1.웹기반 교육①웹이란?-인터넷의 한 부분으로, ‘하이퍼링크’의 기능을 지니고서 ‘멀티미디어 형태’의 ‘많은 자료(최신의 것을 적시에 공급하면서)’를 서버와 사용자간에 ‘전달, 제시, 교환’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지역적인 제한을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능(distributed) 도 웹의 또 다른 특징적 요인(이전의 매체들과 구분되는 가장 큰 요인).②웹이 지닌 교육적 잠재력과 그 한계-하나의 매체로서의 웹의 속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교육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매력적인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ex)웹은 그것이 지닌 속성에 의해 교실과 실세계간의 인위적 벽을 없앨 수 있으며, 학습자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널리 공개하고, 다른 사람의 것도 검색, 평가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 자료를 만들어서 사이버공간에 게시할 수도 있으며, 자신들의 작품을 웹 정보자료에 새로이 첨가할 수 있음.- 그러나 잠재력만으로 웹은 곧 교육적 목적을 위한 도구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님.ex)교육적 측면에서 웹이 가져올 수 있는 한계성:웹의 ‘멀티미디어’ 라든가 ‘하이퍼미디어’의 기능이 반드시 학습적 효과를 증진시킨다는 보장은 없으며, 특히 “방대한 정보의 량”은 오히려 학습자에게 인지적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 있음.③ 따라서 웹을 이용한 교육이 위와 같은 교육적 활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즉 ‘정보’의 단계에서 ‘수업’의 단계로의 전환을 위해서는-웹이라는 기술에 ‘학습이론 (특히 이 글에서는 구성주의를 의미한다)’이 반드시 동반해야 함.2.구성주의①구성주의란?-구성주의는 지식습득과 형성에 대한 이론.-이에 의하면, 우리의 현실이나 지식은 사회구성원이자 인식의 주체인 우리의 인지적 활동을 통해 구성된 것임. 따라서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현실이나 실재는 없으며, 보편타당한 진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음.-따라서 절대적, 범우주적, 보편적 가치를 지닌 ‘진리’에 대한 추구에서 탈피, 우리의 행위와 사고가 우리의 개인적 기대나 사회적 기대에 잘 들어맞는지(fit), 적합하고 유용한지(viable)에 관심을 둠. (구성주의는 이처럼 인식주체의 주관성을 강조)- 더불어 지식구성의 사회적 요인도 강조.-즉, 인간은 개별적 인식주체임과 동시에 이미 어떤 사회에 속한 사회구성원인 만큼 사회적, 문화적 영향으로부터 독립적일 수 없고, 많은 영향을 받음. 인지주체가 현실을 구성해 나갈 때 필요한 전제조건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며, 또한 그가 속한 사회에서의 문화적 영향이다. => 따라서우리가 구성하게 되는 현실이나 지식은 우리가 다른 사람과 같이 생존할 수 있고, 살아가는데 유용한, 그리고 사회공동체로부터 용납되어지는 지식임. -공동체적 지식으로서의 성격-※구성주의 인식론의 요점은 ‘공동체적 지식의 개별적 구성’이라 볼 수 있다.-지식습득 및 구성은 사회적 활동을 하는 개인의 인지적 작용의 결과라고 보는 구성주의 인식론적 입장에서 볼 때, 구성주의는 한마디로 학습자 중심적 학습이론으로 규명.② 구성주의적 인식론에 입각한 구성주의적 교수 학습개념1) 체험적 학습-적극적 학습을 의미-학습자로 하여금 깊이 생각하고, 탐색하고, 성찰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제공.(주어진 지식을 습득하는 수동적 학습인으로서의 모습과 대비되는 모습)->따라서, 학습에 대한 평가도 결과중심적 관점에서 과정중심적 관점으로 바뀌게 됨.2) 학습자 주도적 학습-체험적 학습과 연결되는 원칙-주어진 과제나 문제의 규명, 해결과정의 방안 모색하고, 해결안에 대한 평가를 하는 학습 전과정에서 학습자가 지니는 주도적 역할을 의미.-학습자 주도적 학습의 의미는 이와 같은 메타인지적 능력에 대한 의미 외에도 학습의 출발점과 전개는 학습자가 이미 지니고 있는 지식과 경험, 관심으로부터 비롯되어야 한다는 점도 포함한다. 학습자 개개인의 관심과 수준에서 비롯되는 학습일 경우, 학습자는 주어진 과제나 학습에 대한 분명한 주인의식이 생기게 되고, 나아가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그리고 궁극적으로 학습효과와도 연결된다.3) 협동학습-다양성, 복잡성의 현시대이에 적응하기 위해 특히 요구되는 특성.ㄱ. 인지적 측면에서의 협동학습-다른 배경, 관심, 지식을 지닌 사람들과의 협동학습을 통해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 경험, 지식을 경험, 그 자체에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하는 것을 배우게 됨.-또한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 대화, 토론, 협동학습을 통해, 이전에 자신이 지니고 있던 생각, 개념, 이론, 모형에 대한 확인(Piaget의 용어를 쓰면, 동화), 수정, 변화, 및 재구성 (Piaget의 용어를 쓰면, 조절작용)을 할 수 있다.-다시 말해,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은 개인의 인지구조에 일종의 ‘혼란’을 일으켜 새로운 ‘인지구조(흔히 학습이 이루어지는 과정)’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진다.-학습자들이 자기중심적 사고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학습상황을 경험하게 된다.ㄴ. 사회·문화적 측면에서의 협동학습협동학습을 통해 학습자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 문화적 영향을 습득하고 내면화하여 문화적 동화를 이룰 수 있다. 결국 학습은 조용히, 그리고 혼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화와 상호작용을 통해 생기 넘치는 의미 만들기의 작업이 된다.4) 실제적 성격의 과제ㄱ. 이전 학습환경: 학교와 실세계가 뚜렷이 구분,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은 단지 학교라는 특수환경에서만 적용될 뿐, 실제 세계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못하는 지식, 기술로 되는 경우가 많았음.ㄴ. 구성주의에 입각한 학습환경:구성주의에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실세계에서 학습자들이 만나게 되는 내용간의 밀접한 관련성을 강조.: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기술은 곧 바로 사회에서도 유용한 지식과 기술이 되도록 함.:주어지는 과제가 실세계에서 부딛는 과제와 비슷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 그 과제의 성격이 매우 복잡하고, 비구조적이며, 간학문적이며, 구체적 상황을 포함하는 것이어야 함.:‘단순화’라는 전제에 따라 지식을 탈맥락화(decontextualization)하여 전하던 방식 ->구체적 ‘상황’이나 ‘맥락’에 기인하는 과제를 통한 학습을 강조.ex)‘문제중심학습(Problem-Based Learning: PBL)’, ‘프로젝트 중심학습,’ ‘사례중심학습’5) 학습의 안내자, 조력자, 그리고 멘토로서의 교사의 역할,-구성주의에서 학습자 중심적, 학습자 주도적 학습을 강조한다고 했을 때, 그것이 곧 교사로부터의 해방이나, 자유방임적 교육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사회구성주의에서 가장 강조하는 개념중의 하나는 ‘근접발달영역 (Zone of Proximal Development)’인데, 이것은 바로 교사의 존재가 구성주의에서도 엄연히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러나 그 역할에 있어서는 이전과 분명히 구분됨.:지식전달자, 정보의 유일한 공급원=>학습의 조력자, 안내자, 그리고 멘토(탈중심화)
    교육학| 2006.07.04| 7페이지| 1,000원| 조회(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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