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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르네상스시대 화가 [보티첼리] 평가A+최고예요
    1. 보티첼리의 소개본명: Alessandro di Mariano Filipepi국적: 이탈리아활동분야: 예술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주요작품: 《비너스의 탄생》(1487), 《수태고지》(1489), 《신비의 강탄》(1501)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로 본명은 Alessandro di Mariano Filipepi, 출생지는 이탈리아 피렌체이다. 자연연구에 대한 소박한 정열을 보였고, 미묘한 곡선과 감상적인 시정에 일찍부터 독자적인 성격이 나타나 있다. 고전 부흥의 분위기와 신플라톤주의의 정신에 접하고 엄격한 리얼리즘의 일시적인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점차 사실을 무시하고, 양식화된 표현과 곡선의 묘미를 구사해 장식적 구도 속에 시적 세계를 표현하는 독자적인 화경을 열고 그 후 차차 신비적인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다.오늘날 산드로 보티첼리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훌륭한 예술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런 평가는 최근에 와서야 시작된 일이다. 지난 몇 세기 동안 그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좋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살아 있었을 당시에도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예술이 그의 예술세계를 가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고향인 토스카나 지방의 화풍만을 고수했기 때문에 훌륭한 작업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제자는 하나도 없었다. 그의 두 걸작 과 은 1815년에 카스텔로 별장에서 나올 때까지 일반 대중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1836년에 출간된 알렉시스 프랑스와 리오의 ?기독교의 시가?라는 책 속에서야 비로소 보티첼리가, 특히 ‘주변의 거대한 작품들에 짓눌리는 듯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시스티나 예배당에 그려진 그의 프레스코화들이 화제에 오른다. 그리고 1954년 영국에서 번역된 리오의 책 덕분으로 미술평론가이자 사회학자인 러스킨이 보티첼리를 재발견하게 되며, 19세기 후반기에는 누구보다도 라파엘 전파 화가들인 로세티와 밀레의 주도로 이 화가에 대한 관심의 물결이 크게 번진다.2. 보티첼리의 생애알레산드로 디 마리아노 디 반니 필리페피, 리는 계획을 바꾸었다. 18세쯤이던 1461/62년경부터 그는 프라 필리포 리피 문하에서 화가 도제수업을 받았다. 당시 도제의 평균 나이가 10-12세였던 것을 생각하면 비교적 늦은 시작이었다. 뒤늦게 진로를 바꾼 것은 금세공사로 일하면서 화가들과 긴밀하게 접촉했기 때문일 것이다. 보티첼리는 1461/62년부터 1467년까지 약 5년 동안 프라토에서 리피 문하에 있었다.보티첼리는 1467년경 프라토에서 리피의 문하생으로 수련을 마친 후, 피렌체로 가서 늦어도 1470년 무렵에는 그곳에서 자신의 작업실을 열었다. 스승과의 직접적인 유대를 끊고 피렌체에 정착함으로써 이 신출내기 화가는 새로운 경향을 쉽게 수용할 수 있었다. 이는 형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에 더욱 집중한 것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보티첼리는 피렌체의 폴라이우올로 형제 피에로와 안토니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스승인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를 전범으로 삼았다.보티첼리는 ?동방박사들의 경배?, 초상화 등으로 피렌체에서 명성을 얻었고 그 명성은 피렌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그는 1470년대 말부터 다른 지역의 고객들에게 주문을 많이 받았다. 1481년에는 교황 식스투스 4세의 부름을 받고 로마로 갔다. 보티첼리는 피렌체의 동료들과 ‘시스티나 예배당’ 벽에 프레스코화를 그리게 된다. 1482년 봄에 로마에서 돌아온 이후 10년 동안은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을 제작했다. 이 작품들은 오늘날 예술가로서의 그의 명성에 바탕을 이루고 있다. 그 중 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수수께끼로 가득하고, 가장 논란이 많은 작품은 ?봄?이다.보티첼리의 후기 창작활동은 1490년 무렵 완성한 ?4성인과 성모 대관식?에서 시작된다. 보티첼리는 신체묘사에 대한 균형 잡힌 르네상스의 이상을 외면하고, 중요한 것을 크게 그리는 중세의 기법으로 되돌아갔다. 정확히 균형 잡히고 미학적으로 만족스러운 인물의 외양보다 그림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우위에 두었다. 이는 1480년대 말엽부터 일기 시작한 깊은 몰입과 열정적 감동을 특징으로 하는 마의 찬란했던 문화를 돌이켜보며 영감과 깨달음을 얻었다. 그들이 고전에서 찾아낸 가르침으로 ‘휴머니즘’이란 새로운 운동이 태동되면서, 인간의 재능과 가치가 중요하게 여겨졌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교회에 맹목적으로 순종하지 않게 되었다. 교회의 지시와 관습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의욕을 불태웠다. 성직자들이 부를 축적하고, 사후의 죄를 감해주겠다는 명목으로 면죄부를 파는 행위에 신랄한 비판이 가해졌다. 수도자 사보나롤라는 성직자들에게 회개하고 더 엄격한 도덕성을 지향하라고 촉구했고, 피렌체 사람들에게 세속적 기운을 띤 모든 것을 불태워버리라고 설교했다. 또한 마르틴 루터는 1517년에 교회의 나쁜 관습을 지적한 목록을 발표했고, 그로 인해 교회가 양분되는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그 후로 유럽의 믿음은 여러 목소리로 나누어졌다.도시 인구의 증가와 상인 계급의 번영으로 교육의 수요가 급증했다. 게다가 인쇄술의 발명으로 교육의 확대가 가능해지기도 했다. 당시 가난한 수도자들이 고전을 힘들게 손으로 옮겨 쓰고 독학하던 수도원에 주로 있던 도서관이 그 역할을 대학에 물려주었다. 그때부터 상인들이 대학에 들어와 계약을 맺고 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데 필요한 법을 공부할 수 있었다.무역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사상과 삶의 방식에 눈을 떴고, 무역로를 개척할 필요성도 커졌다. 포르투갈의 항해 왕 엔리케 왕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바르톨로뮤 디아스, 바스코 다 가마, 페르디난드 마젤란, 프랜시스 드레이크 등이 이런 무역로를 개척한 모험가들이다. 이들이 새로운 항로만을 발견한 것은 아니었다. 새로운 대륙까지 발견했다. 이런 모험가들의 탐험과 갈릴레오와 같은 천문학자들의 연구에 의해 지구는 편편하고 우주의 중심이라는 생각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지배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 일으켰고 루카 파치올리의 산술?기하?비례론은 이탈리아 상인들에게 복식 부기법을 가르쳐주었다. 의학에서도 큰 발전이 있어 병원이 세워지고 전염병의 검역이 플라톤에 대한 코지모의 흠모는 대단하여 스스로를 플라톤의 제자라고 칭하는 한편 피렌체에다 그의 연구소를 차릴 것을 권하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플라톤이 고향으로 돌아간 후 코지모는 주치의의 아들인 마르실리오 피치노에게 플라톤 아카데미의 창설을 부탁하면서 자신이 품었던 계획을 실현시키게 된다.플라톤이 왔을 때 그의 강연에 열성적으로 참여한 코지모의 주치의 디오티페치 피치노는 자신의 아들 마르실리오가 그리스어를 열심히 배우도록 지도하면서, 양심이 없는 학문은 영혼을 타락하게 하고, 또한 배움이란 마치 연금술처럼 평범한 물건을 가치 있는 것으로 바꾸어놓는 비결과 같은 것이라는 교훈을 아들에게 준다. 이에 따라 아들 마르실리오는 학식은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믿음을 자신의 학문에서 실천하고자 한다. 1459년 코지모는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정통하고 탄탄한 기초 학문의 바탕을 갖춘 26세의 마르실리오를 불러 영혼의 주치의로 삼을 생각으로 플라톤 저서를 번역토록하고 피렌체 근교 카레지에 있는 별장을 탐구의 근거지로 제공하였다. 피치노는 이 장소를 플라톤에게 바치는 학문의 전당으로 삼아 ‘아카데미아 플라토니카’라는 명칭을 주었다.아카데미아를 이끌고 간 인물로 플라톤 철학과 사상을 새롭게 연구한 피치노는 1469년부터 1474년까지 18권에 이르는 ?플라톤 신학?을 집필하여, 고대 그리스 사상과 중세 신학을 하나의 체계 속에 융합하려는 시도를 보여 신플라톤 철학을 수립했고 신플라톤 사상이 그리스도교 신학의 뒷받침이 되도록 하였다. 이 신플라톤사상은 고대를 바탕으로 한 인간 중심의 인문주의와 중세의 그리스도교의 철학의 테두리 안에 모두 흡수하여 하나의 새로운 종합 체계로 만들어낸 철학이다. 이러한 사상 체계는 아카데미아와 접촉하고 있던 보티첼리를 위시하여 레오나르도,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등과 같은 예술가에게도 깊은 영향을 준다.15세기 신플라톤주의 철학은 당시 피렌체를 실질적으로 통치하였으며, 이 철학의 중심축을 이루는 개념은 사랑과 미의 개념이었는데, 이는 인문주의자들의 등장하는 수많은 이교상징들이 기독교적 개념들을 표상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파악되어져야 하는 것이다.5. 보티첼리의 대표 작품분석1) 프리마베라, 1482르네상스기에 ‘아름다움’은 교양있는 지식인들의 열렬한 관심 대상이었고 토론거리였다. 플라톤주의의 영향으로 당시의 엘리트 사이에는 ‘두 가지 아름다움’에 관한 견해가 유행했다. 하나는 하늘이나 영혼 등과 관련된 신성한 아름다움이었고 다른 하나는 속세의 아름다움이었다. 이 두 가지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결합할 경우 ‘우아한 아름다움’이 탄생하게 된다. 이런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가장 잘 구현한 것이 보티첼리였다.《프리마베라》는 미의 여신 비너스와 그녀의 정원을 표현하고 있다. 비너스는 아름다움과 사랑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봄, 번식, 풍요 등을 상징했다. 신화에 따르면 그 누구도 그녀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녀가 길을 지나갈 때면 그 얼굴에서 빛이 나고 온갖 꽃들이 화려한 색채를 드러내며 짐승들도 숲에서 나와 그 뒤를 따랐다. 《프리마베라》에서 한가운데 서 있는 것이 비너스이다. 그녀는 하얀 드레스와 수놓은 가운을 어깨에 걸친 채 S자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가운의 한 쪽 면에는 붉은 색의 마름모가 수놓아져 있고 다른 한 쪽면에는 푸른색 바탕에 금색실로 꽃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이런 붉은색과 푸른색의 주된 색조는 성모를 그릴 때 자주 사용하던 것이다. 신플라톤주의자가 볼 때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비너스는 《성경》의 성모와 같다. 둘다 젊고 아름다우며 고귀한 이상으로 몸이 미화된다. 그들은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승화시킨다.이 작품에 《프리마베라》라는 제목을 붙인 사람은 르네상스기의 미술사학자 바사리였다. 그는 ‘온갖 꽃들이 그녀의 주변을 에워싸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이 그림이 봄의 비너스를 상징한다고 주장했다.이 그림은 1890년에 복원되었고 전문가들은 이 그림에 그려진 식물 중 500여 종의 이름을 알아냈는데, 그중 90퍼센트가 3-4월에 피렌체에서 채집되는 것들이었다. 따라서 이 작.
    인문/어학| 2014.01.20| 11페이지| 1,000원| 조회(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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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영화의 이해-감정라인상의 주요장면을 중심으로 한 영화테크닉 분석 레포트(영화제목:love me if you dare)
    프랑스 영화의 이해프랑스 영화「Love me if you dare」-감정라인 상의 주요장면을중심으로 한 영화테크닉 분석과목프랑스 영화의 이해교수임혜경 교수님학번이름감독 소개얀 사뮤엘 (Yann Samuell)출생 1965년 6월 7일 (프랑스)데뷔 2003년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대어'경력 하이어 필름 스쿨FILMOGRAPHY1. 디어 미 (L'age de Raison, 2010)2. 마이 쎄시걸 (My Sassy Girl, 2007)3.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Jeux d'enfants, 2003)1965년 출생한 그는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션, 로고, 포스터 제작), 스토리보더, 교수 등의 화려한 경력답게 다양한 기법과 새로운 감각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탄탄한 준비기간 끝에 로 장편영화에 데뷔했다.영화 줄거리 소개사랑하는 엄마를 잃은 줄리앙과 아이들에게 폴란드 인이라고 놀림 받는 소피는 8살에 처음 만난다. 둘은 재미있는 장난을 치기로 한다. 운전사 없는 스쿨버스 출발시키기, 꾸중하는 선생님 앞에서 소변보기. 이런 장난은 둘이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된다. 함께 자라며, 줄리앙과 소피는 서로에게 끌린다는 걸 알게 되지만 둘을 인정해 주지 않는 주변 상황 때문에 서로를 단념하고 만다. 10년 동안 만나지 말자는 내기 후, 줄리앙은 아버지의 뜻대로 결혼해 아이를 낳고, 소피는 축구선수와 결혼한다. 10년째 되는 날, 줄리앙과 소피는 또 다시 장난을 시작으로 재회한다. 그들은 서로가 여전히 함께 했던 일상을 그리워한다는 사실과 결국은 둘이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 깨닫는다.인상적 장면 선정이유 및 분석내용두 주인공의 감정, 러브스토리를 위주로 보았을 때,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선정하였다. 이 영화가 여러 다른 의미로도 해석 될 수 있겠지만, 두 주인공 줄리앙과 소피의 사랑, 엇갈리는 감정, 엇갈린 상황, 그리고 다시 재회하고 그들만의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나로서는 가장 인상 깊고 감동적인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 장면들을 시간 연대순으로 나열하여 차례차례 분석을 시도하였다.분석의 내용은 다른 기타 주제를 따로 선정하기 보다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위주로 하여 그 장면의 특징적인 화면속도, 렌즈의 이용, 촬영 각도, 촬영거리, 이동화면, 광학효과 등 영화테크닉을 위주로 하여 분석해 보았다.인상적 장면 (영화 분석)1. 소피와 줄리앙이 서로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장면인상적 상황: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내고 성인으로 자란 소피와 줄리앙이 서로에게 끌린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다가 지나가던 자동차 위로 올라가 키스하는 장면이다. 소피는 스스로의 감정을 알아챘지만 줄리앙은 자신의 감정을 내기라고 치부해 버린다. 하지만 사실은 둘의 감정이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다.렌즈의 이용과 촬영거리: 둘의 키스 장면은 편심초점을 이용하여 주변 인물과 배경들은 흐려지고 줄리앙과 소피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둘이 자동차 위로 올라가는 장면에서는 잠시 풀 쇼트를 사용했지만 키스장면은 클로즈 쇼트를 사용하여 두 사람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 때, 둘이 차위로 올라가서 키스를 할 때까지의 이동을 크레인이나 스테디캠 같은 장치를 이용하여 카메라를 자유롭게 이동하였고 거리를 조절하면서 풀 쇼트에서 클로즈 쇼트로 변화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2. 두 주인공이 엇갈리는 장면인상적 상황: 소피는 줄리앙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백하려고 했지만 둘을 인정해 주지 않는 주위 상황 때문에 줄리앙은 소피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이에 소피는 버스를 타고 가버린다. 줄리앙도 뒤늦게 사랑한다며 소피의 뒤를 쫒지만 결국엔 엇갈려 버리는 장면이다.초점과 촬영거리: 편심초점을 사용하여 엇갈리는 남녀의 상황을 표현하고 있다. 편심초점으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을 번갈아 초점이동 하여 보여 주는 동시에 클로즈 쇼트를 사용하여 초점을 잡고 있는 대상의 표정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소피의 실망하고 안타까운 감정, 줄리앙의 답답하고 후회스러운 감정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결국 버스에서 점점 멀어지는 줄리앙의 모습을 통해서 엇갈리는 두 사람의 상황을 표현한다.3. 10년의 시간을 지나 그녀의 앞으로 돌아오는 장면인상적 상황: 줄리앙은 그에게 인생의 활력소였던 소피 없이 그의 말 그대로 표현하자면 ‘죽지 못해’ 10년의 세월을 살았다. 내기의 내용대로 10년 후 소피를 다시 만난 날, 줄리앙은 소피의 남편에게 강펀치를 맞는다. 현실적으로는 주먹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이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을 초고속으로 깨뜨리며(위쪽 장면) 결국엔 소피가 있는 현실로 돌아오게 된(아래쪽 장면) 줄리앙의 모습을 보여준다.화면속도와 광학효과: 줄리앙이 자신이 속해 있던 10년간의 생활배경 속으로 추락해 내려가는 장면은 고속화면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생활배경이 다음의 생활배경으로 대체될때, 이전 생활배경이 유리가 산산 조각나 깨지듯이 표현되고 다음의 쇼트(생활배경)로 대체되는 식이다. 고속화면과 광학효과를 함께 쓰면서 10년이라는 기나길었던 시간을 날듯이 깨면서 지나쳐 드디어 소피의 앞으로 가는 줄리앙의 모습을 표현했다. 그리고 빗물이 고여 있는 시멘트 바닥에 내다 꽂히는 줄리앙의 모습은 저속화면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것은 10년이라는 시간은 쏜살같이 깨져버리며 줄리앙에게 그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었고, 소피를 만나면서부터 줄리앙의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4.01.20| 4페이지| 1,000원| 조회(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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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여행-나만의 테마가 있는 여행계획서(테마: 프랑스요리여행)
    세계여행 REPORT나만의 테마가 있는 여행계획서-프랑스 요리 여행Ⅰ. 서론여행의 동기 및 목적작년 겨울 유럽 여행에서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고 가장 아름다웠던 곳은 다름아닌 프랑스였다. 무엇보다 프랑스에서 음식을 먹을 때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프랑스인들이 매일 아침 먹는 크로아상과 커피마저 우리나라에서 먹는 맛과는 전혀 다르다는 생각을 했고 프랑스의 맛이 세계를 대표하는 이유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프랑스에서 빵을 먹고 난 후 빵을 싫어하던 내가 한국에 와서도 유명한 빵집을 찾아 다니며 프랑스 빵의 맛을 느끼려고 애썼던 기억도 난다.작년에는 배낭여행객으로서 6개국을 돌아다니면서 아끼고 절약하느라 프랑스의 레스토랑이나 대표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프랑스 음식에 대한 정보도 거의 없다시피 하였다. 만약 다시 여행을 간다면 프랑스의 맛 기행, 식도락 여행을 꼭 해보고 싶다. 프랑스의 전역을 돌아다니며 각 지방의 대표음식들을 맛보고, 미식가의 나라로 알려진 프랑스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 이러한 동기를 바탕으로 하여 지금부터 9박 10일의 프랑스 식도락 여행을 계획해 보도록 하겠다.프랑스에 대한 기본정보공식명칭 : 프랑스공화국(French Republic)인구 : 61,114,000면적 : 543,965수도 : 파리정체·의회형태 : 공화제,양원제국가원수/정부수반 : 대통령/ 총리공식 언어 : 프랑스어독립년월일 : 1984. 3. 8화폐단위 : 유로(euro/€)국가(國歌) : La Marseillaise북동쪽으로 룩셈부르크·벨기에, 북서쪽으로 영국 해협, 서쪽으로 대서양과 비스케이 만, 남쪽으로 스페인·안도라·지중해, 동쪽으로 이탈리아·스위스·독일과 맞닿아 있고, 지중해의 코르시카 섬이 포함된다. 면적은 543,965㎢, 인구는 62,596,000명(2009년 추계), 수도는 파리이다. 국민은 주로 프랑스계이다. 공식언어는 프랑스어이고, 종교는 그리스도교인에 로마 가톨릭 신자가 압도적이며 개신교·이슬람교·유대교도 있%EC%8A%A4%EC%96%B4%EC%9D%98_%ED%95%9C%EA%B8%80_%ED%91%9C%EA%B8%B0" o "위키백과:프랑스어의 한글 표기" *])는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 o "프랑스" 프랑스에서 유래한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C%9A%94%EB%A6%AC" o "요리" 요리 양식을 뜻하며, 수세기에 걸친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통해 발전하였다.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C%A4%91%EC%84%B8%EC%8B%9C%EB%8C%80" o "중세시대" 중세시대 14세기에 등장한 타이유방 (Taillevent)으로 더 잘 알려진 요리사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8%B0%EC%9A%A4_%ED%8B%B0%EB%A0%90&action=edit&redlink=1" o "기욤 티렐 (존재하지 않는 문서)" 기욤 티렐 (Guillaume Tirel)이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ED%98%81%EB%AA%85" o "프랑스 혁명" 프랑스 혁명 기간 동안에는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D%96%A5%EC%8B%A0%EB%A3%8C" o "향신료" 향신료를 적게 쓰고,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D%97%88%EB%B8%8C_(%EC%8B%9D%EB%AC%BC)" o "허브 (식물)" 허브를 더 자유롭게 사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가운데,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4%84%EB=%ED%94%84%EB%A1%9C%EB%A7%88%EC%A3%BC&action=edit&redlink=1" o "프로마주 (존재하지 않는 문서)" 프로마주)와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D%8F%AC%EB%8F%84%EC%A3%BC" o "포도주" 포도주는 프랑스 요리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다양한 품종과 통제화된 명칭 법률인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B%90%EC%82%B0%EC%A7%80_%ED%86%B5%EC%A0%9C%EB%AA%85%EC%B9%AD_%EC%99%80%EC%9D%B8&action=edit&redlink=1" o "원산지 통제명칭 와인 (존재하지 않는 문서)" 원산지 통제명칭 와인 (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아펠라티옹 도리진 콩트롤레[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D%94%84%EB%9E%91%EC%8A%A4%EC%96%B4%EC%9D%98_%ED%95%9C%EA%B8%80_%ED%91%9C%EA%B8%B0" o "위키백과:프랑스어의 한글 표기" *]) 지역적으로 전국적으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한다프랑스 요리의 역사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83402" 프랑스는 옛날 골(Gaul)인이 살던 토지였다. 골인의 음식맛은 거칠었으며, 그 후에 골에 이동해 온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83454" 프랑크족(族)은 그대로 골의 음식법을 이어받았다. 그러나 고대 Hyperlink "http://100.naver.com/search.nhn?query=%B7%CE%B8%B6" 로마 요리의 영향은 피할 수 없는 것이어서 그 땅의 산물로 고대 로마 문화의 기술을 16" 뒤부아도 많은 저작을 남겼다.다음으로 프랑스 요리 발전에 위대한 족적을 남긴 A.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830134" 에스코피에가 등장한다. 그는 요리의 실질적 향상과 영양의 문제를 받아들여 먹을 수 없는 장식 등을 폐지하고 요리를 근대화시켰다. 그의 저작에는 현대 프랑스 요리의 규범으로 알려진 《요리안내:Le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18013" Guide Culinaire》가 있으며,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의 요리전문가들에게 애독되고 있다.‘현대 프랑스 요리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에스코피에의 요리도 Hyperlink "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sm=svc_hty&where=kdic&query=%C0%E7%B7%E1%BA%F1" 재료비를 생각할 경우, 옛날 왕후 ·귀족이 없는 현재에는 제작이 불가능하다. 카렘 이후 프랑스 요리의 대세는 더욱 간소화를 지향하였으며, P.몽타녜에 의해 현대화되었으며 F.푸앙에 의해 완성되었다.프랑스 요리여행 상식프랑스 음식점은 영어 메뉴판이 없는 집이 꽤 있다. 영어로 말하면 못 알아 듣는 경우도 많다. 그럴 경우를 대비하여 프랑스 음식 용어를 알아두면 편리하다.용어뜻용어뜻Carte메뉴L’addition계산서Entres에피타이저Plat메인Desserts디저트Formule메뉴(세트메뉴)Menu du jour오늘의 메뉴Poissons생선Viandes고기Poulet닭고기Boeuf쇠고기Agneau양고기Lapin토끼Bifteck비프 스테이크Entrecote소등갈비 스테이크Grenouille개구리Canard오리고기Confit de canard오리콩피Beef tartare육회Fruit de met해산물Saumon연어Escargot달팽이 요리Thon투나Oeuf달걀Salade샐러드Foie gras푸아그라Soupe al oignon양파스프Champignon버섯Crèm, 코인락커나 전화나 우편비, 기념품 구입 등에 지출되는 비용이다. 비상금은 위 항목 이외에 예상치 않게 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길 때를 대비하는 비용이다. 도난을 당했거나 다쳤을 때, 또는 예정에 없던 일정이 갑자기 생길 수도 있고 생각하지 못했던 쇼핑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총 경비의 10%정도는 따로 챙겨가거나 신용카드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겠다.준비물*준비물 체크목록 & 준비물별 소요비용목록소요비용목록소요비용여권*카메라*항공권110만원MP3*철도패스30만원옷*증명서*비상약품10000원여행경비약 100만원우산*서류*수첩*가방*수건*복대*자물쇠5000원신발*모자, 빗, 선글라스*세면도구*여성용품*화장품*안경, 렌즈, 세척액**총 경비: 약 240만원여행 일정항공기가 파리에서 입⋅출국 하기 때문에 파리를 중심으로 프랑스 지방을 순회하듯이 일정을 짜보았다. 순서는 부르고뉴 지방→로렌⋅알자스 지방→프로방스⋅코트다쥐르지방→랑그독 지방→브레타뉴 지방→노르망디 지방 순이다.*일정표날짜도시교통편관광일정2011.1.16인천비행기인천공항 출국2011.1.17파리버스, 지하철, 도보파리 자유 관광2011.1.18파리→ 디종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부르고뉴 지방의 대표음식인 에스까르고, 꼬꼬뱅 시식2011.1.19-2011.1.20디종→ 안시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로렌⋅알자스 지방의 대표음식인 푸아그라, 슈크르트 시식2011.1.21안시→ 니스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프로방스지방의 대표음식인 부이야베스 시식2011.1.22니스→ 몽펠리에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랑그독 지방의 대표음식인 까슐레 시식2011.1.23몽펠리에→생브리외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브레타뉴 지방의 대표음식인 크레페 시식2011.1.24생브리외→ 캉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노르망디 지방의 대표음식인 물 마리니에르 시식2011.1.25캉→ 파리철도패스,버스, 지하철, 도보, 비행기샤를 드 골 공항 출국여행지 정보프랑스 지역별 대표음식부르고뉴(Bourgogne) 지방부르고뉴 지방의 대표음 한다.
    독후감/창작| 2014.01.20| 16페이지| 1,000원| 조회(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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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학습과정안 평가A좋아요
    국립서울과학관-체험학습과정과목명 교과교재연구및지도법(생물)학과 교육학과학번 *******이름 ***제출일 ********- 서론 -체험학습 활동은 체험하게 될 경험과 관련된 사전활동과 어느 정도의 사전지식 습득을 통하여 체험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해를 도울 필요가 있다. 하지만 국립서울 과학관의 전시내용은 그 범위가 매우 방대하여 생물분야뿐 아니라 교과 영역에 있어서 물리, 화학, 지구과학 분야를 망라하고 있고 교과 영역을 넘어서는 분야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이런 경우에 과학관에 전시된 모든 부분에 대한 사전활동을 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즐거워야 할 체험학습을 부담스럽고 무겁게 느끼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과학관에 전시되어 있는 모든 것들을 학생들이 학습하기를 바라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관람하며 과학 전반 영역에 대한 학생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이끄는 자료로 삼는 것이 옳다. 그리고 해당 교과인 생물과 관련된 좁은 영역에 있어서만 미리 사전활동을 한 후, 관련 전시를 주의 깊게 체험, 견학하고 이와 연관하여 의미 있는 학습경험을 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겠다.- 본론 -다음은 구체적으로 체험학습 계획을 세워 보았다. 첫 번째 계획은 과학관의 생물 분야인 자연사전시장 중에서 교과내용과 연관성이 있는 3층 인류, 인체 전시를 통한 체험학습 계획이다. 전시 내용은 사람의 생식기관과 태아의 발생과 성장, 출산까지의 모습을 실물 크기로 재현한 모형이다. 이와 관련된 교과영역은 고등학교 1학년 생물 마지막 단원인 생식단원이다. 그러므로 고등학교 1학년 생물과정의 수업을 마치고 예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상이 된다. 이 활동을 사전활동, 체험활동, 사후활동으로 나누어서 체험 학습 과정안을 구성해 보았다. 사전활동은 수업시간을 통해 전시내용과 관련되어 있는 생식단원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의 깊은 관람을 한 후 그에 관한 감상문 제출, 그리고 생식단원과 관련한 문제풀이로 구성되어 있다.두 번째 계획은 예비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들이 2학년에 올라가서 처음 배우게 될 생명현상의 특징 단원의 흥미를 유발하고 사전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현재 국립서울 과학관에서 상영하고 있는 영화 중에서 바이러스와 관련된 만화영화를 관람하게 된다. 바이러스는 1단원 생명현상의 특징 단원에서 주요한 개념이며 이에 대한 흥미와 사전지식을 쌓는 것은 예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앞으로의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체험학습 1은 사전활동, 체험활동, 사후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에 체험학습 2는 체험활동 자체가 다음에 배우게 될 생명교과에 대한 사전활동으로서 행해 지므로, 체험활동, 사후활동으로 구성된다. 체험학습 1과 2는 동일한 날에 순서대로 진행되며 체험학습 1은 이미 배운 내용에 대해 확실한 이해와 암기를 돕는 과정이 될 것이고 체험학습2는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과정이 될 것이다.체험 학습 과정안 1일시0000년 00월 00일대상고등학교1학년 (예비 고2학생)지도 교사한선영관련교과생물관련단원생식단원장 소국립서울과학관체험주제-인간의 생식기관-태아의 발생과 성장, 출산학습목표-남녀의 생식기관을 설명할 수 있다.-태아의 발생과 성장, 출생의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준비물메모장, 필기도구과정학습 요소학습 내용장소자료 및 유의점사전활동생식단원1. 사람의 생식 기관과 생식 세포 형성2. 사람의 생식 주기(1)남성의 생식 주기(2)여성의 생식 주기(3)수정과 발생교실※견학하는 목적을 이해하게 돕는다.체험활동국립서울 과학관 견학체험활동 1:-책에서만 보던 사람의 생식기관을 실제 크기로 관찰한다.-태아의 발생과 성장, 분만과정을 실제크기로 관찰, 메모한다.-사전활동에서 배운 내용에 적용해 본다.국립서울 과학관※모형을 자세히 관찰하고 살핀다.※자유롭게 필기, 메모하도록 한다.사후활동-견학 후 느낀점-체험활동을 통해 배운내용 적용-견학으로 배운 내용 감상문 쓰기-사전활동과 연관성이 있는 문제를 풀이교실※눈으로 본 내용을 배운 내용에 제대로 적용하도록 돕는다.사후 평가 및 반성책에서 보던 내용을 보다 더 실제적으로 느끼고 있는가?문제에 잘 적용할 수 있는가?비 고◈학습 결과 확인 정리체험 학습 과정안 2관련교과생물I관련단원1.생명의 특성장 소국립서울과학관체험주제바이러스학습목표-바이러스의 존재와 위험성에 대해 인식한다.-바이러스의 특성에 대해 흥미를 가진다.준비물과정학습 요소학습 내용장소자료 및 유의점체험활동국립서울 과학관 영화관체험활동2:영화관람(영화내용 아래 표기)국립서울 과학관※영화 관람 시 조용히 한다.※영화관 내에서 질서를 유지한다.사후활동-바이러스에 관한 만화영화-영화관람 후 감상문쓰기-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바이러스의 특성에 관한 보고서 제출자유※. 2학년 첫 단원과 관련하여 중요한 학습내용인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 유발사후 평가 및 반성-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였는가?- 바이러스의 특성을 인지하였는가?♣ 체험학습과정안1과 2에 관련된 국립서울과학관내 전시물과 시설- 인간의 생식기관과 태아의 발생, 성장, 출생 전시물 (전시물의 일부 사진 첨부)- 영화관- 영화관람 방법* 관람객중 희망자 (상시운영)* 장소 : 본관 1층 입체영화관* 상영 소요시간 : 과학영화 각 50분 내외, 입체영화 각 20분 내외* 관람료- 입체영화 : 7세 이상 유료(500원/인)- 과학영화 : 무료* 관람방법 : 영화관 입구에서 관람권 구매 후 관람(당일 현장 예매 가능)영화 내용- 제목 : (입체영화) 신비로운 인체탐험- 내용 :서기 2080년, 진화된 바이러스에 의해 인류의 건강은 큰 위협을 받게 된다. 이에 대응 하기 위해 인류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게 된다. 이른바 인간의 몸 속으로 직접 투여되어 바이러스를 멸하기 위해 만들어진 NIGMS 시스템이 그것이다.♣ 이외 국립서울과학관내 생물교과 관련 학습 요소3F 심장 혈관의 집관련단원)중학교 1학년 8단원 소화와 순환생물I 3단원 순환3F 인류전시관련단원)중학교3학년 8단원 유전과 진화 - 3)진화본관 4F 상설 체험관2관련단원)본관 4층 승강기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케이넥스 구조학과 생명과학에 대한 내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구조학, 왕귀뚜라미, 식충식물, 골격구조의 이해, 무중력 이해, 소똥구리 관찰, 물질의 신비한 구조, 현미경 관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특정단원과의 연계성 보다는 생명과학 여러 분야와 연관- 결론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벗어난 의미 있는 학습과정이 될 수도 있고 그저 따분하고 기억에 남지 않는 하루가 될 수도 있다. 교사가 체험을 통해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할 때에는 학생들이 체험을 유의미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체험을 계획하고 적절한 사전준비와 사후관리를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직접 국립서울과학관을 관람하였고 학습에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체험 학습 과정안을 직접 작성해 보았다.체험학습1을 통해서는 이미 학습한 교과영역의 내용을 보다 정확히 인지하고 기억에 각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고 체험학습2를 통해서는 앞으로 배울 단원에 대한 흥미 촉진과 함께 어느 정도의 사전지식을 얻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나의 장소에서 두 가지의 활동의 통하여 복습과 예습의 효과를 얻고자 하였다.과학관의 방대한 전시물들 속에서 학습과 관련된 요소를 찾고 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시장에 있는 모든 학습 요소들을 놓치지 않는 것보다 이들 중에서 적절한 요소를 뽑아 적절한 시기에 체험을 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체험학습활동을 구상하는 것이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꿈꾸는 나로서는 대학생인 지금부터 여러 체험학습장소들을 다니면서 구성안을 짜보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교과교재연구론이라는 과목에서 배울 수 있는 큰 부분을 마지막에 얻어가는 것 같다. 처음 만들어 본 체험 학습 과정안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습요소와 체험요소를 연결 짓기 위해 많이 노력하였다. 그리고 직접 과정안을 만들진 못하였지만 생물교과 내용과 연관지어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부분들도 찾아 정리해 보았다. 체험학습을 하게 되는 시기에 따라 이 요소들을 주제로 해도 좋을 것 같다. 비단 교실에서 하는 수업뿐 아니라 학습영역을 넓혀 교수의 역할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PAGE PAGE 2
    교육학| 2009.12.22| 8페이지| 1,000원| 조회(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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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toplast isolation, fusion 실험보고서
    실험 보고서Ⅰ. Protoplast isolation1. 실험목적Protoplast를 분리해 본다.2. 원리 및 배경protoplast란?Protoplast, from the ancient Greek πρ?τον (first) + verb πλ?θω or πλ?ττω (to mould: deriv. plastic), initially referred to the first organized body of a species. This meaning is similar to the non-biological definition, the first from which all subsequent forms are derived.Subsequently it has several biological definitions:A protoplast is a plant, bacterial or fungal cell that had its cell wall completely or partially removed using either mechanical or enzymatic means.? Protoplasts - Have their cell wall entirely removed? Spheroplasts - Have their cell wall only partially removed? More generally protoplast refers to that unit of biology which is composed of a cell's nucleus and the surrounding protoplasmic materials.Protoplast의 분리식물세포와 동물세포의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세포벽의 유무에 있는데, 식물세포의 이러한 세포벽은 개체를 지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식물개체의 유지에 없어서는 안되는 구조이다. 그러나 세포벽이 없다고 해서 세포가 죽어버리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세포벽을 제거한 원형질체를 빼내려는 시도가 오래전부터 행해져 왔다. 식물세포를 농도라낸 잎을 치아염소산 용액으로 표면살균한다. 그 후의 조작은 무균적으로 해야만 하기 때문에 무균실이나 Clean bench내에서 한다. 멸균한 잎을 메스 등을 사용하여 잘게 잘라 효소액에 담근다. 이 경우 이면의 표피를 벗겨 놓으면 효소액이 침투하기 쉽다. 엽육세포는 서로 펙틴이라 불리는 물질로 접착되어 있으며 셀룰로오스와 헤미셀룰로오스로 구성된 세포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소화효소를 처리한다. 세포벽을 분해할 때는 미리 마세로자임이나 펙티나아제를 사용하여 세포를 흩어놓은 후 세포벽 분해효소인 셀룰라아제를 수시간 처리하게 되면 세포벽이 제거된 원형질체를 얻을 수 있다. 이 때 효소액은 원형질체의 생존에 해가 되므로 원심분리기를 사용하여 여러 번 세척하고 얻어진 원형질체는 신선한 배지에 현탁한다. 원형질분리때는 보통 설탕이나 만니톨 용액이 쓰이는데 필요한 용액의 농도로서 원형질분리가 일어나는 최소의 농도보다 약간 높은 농도의 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최적으로 생각되고 있다. 액포가 큰 세포에서는 일반적으로 농도가 낮은 용액이 그리고 액포가 작고 세포질을 많이 포함한 세포에서는 고농도의 용액이 등장액으로 되기 때문에 각각의 세포에 알맞은 용액에서 효소를 녹여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원형질을 얻기 위해서는 식물체의 여러 조직의 세포가 쓰이는데 보통 캘러스 등의 배양세포나 엽육세포가 쓰인다. 배양세포의 경우 활발히 증식하고 있는 세포를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생기있는’ 원형질체를 얻어내고 또 엽육세포라도 플라스크 안에서 무균적으로 재배한 식물체의 잎을 사용하면 언제나 ‘생기있는’ 원형질체를 얻어낼 수 있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원형질체를 얻기 위해서는 펙티나아제로 처리한 후 셀룰라아제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조작 도중에 잡균이 유입될 기회가 있으며 물론 효소처리 시간도 길어서 따라서 세포에 손상을 주기가 쉽다. 그래서 펙티나아제와 셀룰라아제 양자를 함유한 효소액으로 한번에 처리하여 원형질체를 얻는 방법이 흔히 쓰이고 있다.3. 실험기overnight with slow agitation.3. Add 3ml of 21% sucrose solution to a 15ml-tube.4. Pass the solution of the digested leaves carefully through a mesh.5. Overlay 3ml of the filtrate onto the sucrose layer of the 15ml-tube.6. Centrifuge at 60xg for 10min.7. While centrifuging, add 5ml of W5 solution to a new 15ml-tube.8. Immediately after the centrifugation, transfer the protoplast layer to the W5 solution layer.9. Centrifuge at 60xg for 6min.10. Remove the supernatant carefully using transfer pipette.11. Resuspend the pellet in 200 l of W5 solution very gently.12. Observe protoplasts using microscope.5. 결과원형질체가 터져버린 것도 있고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보였다.6. 토의세 명의 조원이 각각 하나씩 하여 살펴보았는데 원형질체가 조금 더 잘 보이는 것을 찍었다. 살아남지 못하고 터져버린 원형질체들은 pipette을 가지고 supernatant를 제거하거나 W5 solution을 넣을 때와 흔들 때 조심스럽게 다루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조심스럽게 한다고 노력하였으나 힘 조절을 못해서 약간 씩 실수를 한 것 같다. 그래도 어쨌든 실제로 완성된 원형질체를 보니 신기했다.Ⅱ. Protoplast Fusion1. 실험목적Protoplast를 융합해본다.2. 원리 및 배경원형질체 융합원형질체는 세포벽이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세포간 융합에 의해서 다핵세포데, 융합에는 작물의 특성에 따라 원형질체가 나출되면 나출원형질체간의 스스로 융합이 일어나는 자발적 융합과 화학약품의 처리와 전기충격에 의해서 융합을 유도하는 인위적 융합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자발적 융합은 세포간의 원형질연락사가 팽창해서 접착함으로써 일어나는 것이다. 세포 융합에 관해서는 예전부터 알려져 있었으나 그 빈도가 낮아 적극적으로 융합을 일으키기 위해 배지내의 금속염이나 수소이온농도가 검토되었다. 그 후 융합촉진제에 관한 검토가 진행되어 현재는 폴리에틸렌 글리코올(PEG), 폴리비닐 알콜(PVC)이 효율 졸은 융합제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PEG는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기술적인 개발도 상당히 되어있는데, PEG용액을 고농도의 Ca++이온이 첨가되고 pH를 높인 용액으로 고온에서 융합을 유도하거나 고농도의 Ca++이온이 함유된 용액으로 희석시켰을 때 융합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PEG high pH-high Ca++방법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어느 융합법으로도 서로 다른 원형질체를 융합시킬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점이자 결점이다. 이점은 아무리 유연관계가 먼 식물종 사이라도 융합될 수 있다는 것이고, 결점은 동종간에 융합한 것과 이종간에 융합한 것을 구별할 수 없어서 목적하는 이종간의 융합체만을 뽑아내기 위한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하게 된다.여기서 유성교배에 의한 잡종형성과 원형질체 융합에 의한 잡종형성의 차이점을 생각해 보자. 유성교배의 경우 자웅배우자의 핵내에 존재하는 염색체는 체세포(2n)의 반수(n)이고 항상 양 배우자가 1:1로 융합한다. 세포질은 자성배우자(난세포)에 많고 웅성배우자(화분)으로부터는 거의 이행되지 않기 때문에 세포질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유전자(형질)는 오로지 자성배우자의 것만이 잡종에 심어지게 된다. 이것을 모성유전이라 한다. 원래 원형질체의 핵내에 있는 염색체수는 배우자의 2배(2n)인데 원형질체 융합에 의한 잡종, 즉 체세포 잡종에서는 이것을 맞추기 위해 4배가 되어 유성교배의 2배의 염색체가 존재하게 된다. 작용으로 여러 가지 형질변화가 일어난다. 이 점을 잘 이용하는 것이 세포질잡종의 육성이다. 원형질체 융합에 따른 이와 같은 특징은 자연계에서 볼 수 없는 이종간의 잡종형성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원형질체 융합으로 잘 알려진 예는 토마토와 감자의 잡종인 포마토인데 포마토는 유성교배로는 얻을 수 없는 잡종이기 때문에 원형질체의 융합에 의해 시험관내에서 육성된 속간의 잡종이다. 지금까지 종간잡종은 다수로 보고되어 있으나 속간잡종에서는 그 수가 적고 흰꽃다지와 유채, 미국가시독말풀과 베라돈나, 당근과 파슬리 등의 잡종개체 육성이 보고되고 있는데 불과하다.세포융합만으로 목적하는 식물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세포융합을 하면 양쪽 어버이의 장점과 단정을 가진 식물이 나오는데 장점만을 남기고 단점을 제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하게 된다. 가장 확실한 방법 중의 하나는 만들어진 잡종과 그의 양친 중 어느 한쪽과의 사이와 유성교배하여 장점만을 남기면서도 그의 어버이에 가까운 식물을 육성하는 것이다. 이 방법을 포마토에 이용하면 감자가 갖는 내한성을 난지성의 식물인 토마토에 도입하는 시도가 된다. 우선 포마토와 토마토를 교배하여 내한성이 강한 자손을 선출하여 다시 토마토와 교배를 되풀이하면 감자가 갖고 있는 내한성이 토마토에 도입되어 추운지방의 밭에서도 재배할 수 있는 토마토가 육성되는 것이다.반대로 토마토가 같은 여러 가지 병에 대한 내성을 감자에 도입하고 싶으면 포마토와 감자를 교배하여 내병성이 강한 감자를 선발하여 육성할 수 있다. 그러나 처음 기대한 바와 같이 실용성이 있는 잡종은 거의 만들어지지 않았다. 예컨대 포마토에 열린 감자와 토마토는 본래의 것보다 크기가 작고 맛도 덜하자, 이 밖에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전염색체가 하나의 융합세포에 유지되도록 한 대칭 잡종세포보다는 한쪽 염색체의 모두와 다른 한 쪽 염색체의 일부만을 융합세포에 남도록 염색체의 상당부분을 세포분열과정에서 제거되도록 한 비대칭 잡종세포를 얻음으로써 융합세포의 지나치게 많은 염.
    자연과학| 2009.12.22| 6페이지| 1,000원| 조회(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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