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수*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레크리에이션에 관해서 평가B괜찮아요
    1. 레크리에이션의 역사레크리에이션의 역사의 시작은 분명하지 않다. 왜냐하면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기원을 찾기가 어렵고, 고대 올림픽(그리스.로마 시대) 이전의 운동경기도 일종의 레크리에이션 범주 에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의하기에 따라서는 사람이 세상 에 태어날 때부터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적인 단어의 사용에 대한 기원을 찾아보면 16세기경이 된다.2. 레크리에이션의 어원레크리에이션이란 용어는 16세기 문예부흥기의 인문주의자들이 인간이 개조의 필요성을 부르짖으면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는데 그 뜻은 '건전한 여가의 활용' 또는 '여가를 위하여 마련된 활동' 이었다. 이것은 오늘날의 레크리에이션과 동일한뜻의 용어로 쓰였다. 1932년 미국 LA올림픽과 병행하여 제1회레크리에이션 회의가 처음으로 개최되었는데 이 때부터 레크리에이션이란 용어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쓰이기 시작했다. 우리 나라에서 레크리에이션이란 용어가 사용된 것은6.25이후로 볼 수 있다. 물론 그 이전에도 레크리에이션이야이었지만 - 제기차기,투호,연날리기,널뛰기,팽이치기,강강수월래 등의 전통 민속놀이 - 레크리에이션이란 낱말이 통용된것은 전쟁 이후로 봐야 한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사용되고있는 레크리에이션이라는 용어 역시 외래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서, 한 때는 이를 순수한 우리말로 제정하기위하여 '소창','희락','건전오락' 등으로 불러 보기도 하였지만 원래 지니는 뜻의 전달이 충분하지 않아 원어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레크리에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휴양,휴양,오락,소창,기분전환,오락실,유희,유희실,게임' 등의 의미와 '재창조'라는 의미의 두 가지 뜻을 지니는 것으로 드러난다. 즉,레크리에이션이란 '휴식,휴양,오락 등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재창조).'는 함축적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레크리에이션(recreation)은 re(다시,재차)와 create(창조,창조하다)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recreate는 다시 명사화되어recreation이 되었고, 긴장크리에이션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Neumeyer(1958)는 레크리에이션이란 그것이 개인에 의해서든집단에 의해서든 여가에 영위되는 활동이며 그 활동에서 얻어지는 직접CDOT간접적인 보수에 따라 강제된 것이 아니라 그 활동자체에 직접적인 동기가 있는 자유롭고 즐거운 활동을 뜻한것이다.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인간의 어떤 연령층에 있어서 도 가능한 활동이며 또한 시간적 요소, 참가자의 상태, 태도, 환경조건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레크리에이션이 성립되는 기본적 요소를 들고 있다.(1) 여가에 영위되는 개인적CDOT집단적 활동의 한 형식(2) 활동 고유의 가치(3) 그 활동에 대한 동기(4) 사회적 자극이나 문화적 영향Butler(1957)는 '레크리에이션은 자기기능이나 기관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활동적이라고 생각하는 행동양식, 자기표현의 시도이다'라고 말하고 다음과 같이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성립되는 기본적인 특징을 들고 있다.(1) 사람은 내부에서의 충동이외에 아무런 강제도 없이 활동하기를 바라면 선택하고 행한다.(2) 그 활동에서 얻어지는 직접적 만족을 위해 행하는 것이며 그 이외의 동기는 불필요한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표현의 기회를 발견하고 즐기며, 쉬고, 기쁨을얻고자하며 어떤 활동 또는 경험이 만족을 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에게 있어 레크리에이션은 아니다.(3) 레크리에이션은 행하고 있는 활동 그 자체가 목적이며그 자체에 가치를 갖고 있다.(4) 일에서 해방되었을 때에 행하여진다.Meyer와 Brighbill은 레크리에이션의 기본적인 성격을 다음과같이 설명하고 있다.(1) 레크리에이션은 어떤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레크리에이션은 신체적이건 정신적이건 어떤 종류의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어떠한 형식으로든 어떤 힘이나능력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가에 있어서는 게으르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 수도 있지만 레크리에이션은 행동 또는 활동을 포함하는 것이다.(2) 레크리에이션은 단 하나의 형태만이 있는는 하나의 유기체로서 성장이나 발육에 있어서 의의가 있고 불가피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7) 레크리에이션은 보편적으로 실시되며 또 추구된다.:레크리에이션은 남녀노소와 시간과 장소에 제한이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 레크리에이션을 통하여 무수한 방법으로 자기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적여유가 없어서 레크리에이션을 못한다는 사람도, 그 사람의 습관이나 경험을 자세히 관찰하면 오히려 정반대의 현상을 발견할 것이다.(8) 레크리에이션은 유연성을 지니고 있다.:레크리에이션은 유일한 형태, 형식, 장면이 있는 것은아니다. 이 유연성이라는 것이 레크리에이션을 말하는정의이고, 그 역할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곤란을 가져오지만, 본질적으로는 그 폭이 넓고 길이가 있다는 것을나타내고 있다.4. 레크리에이션의 의의레크리에이션의 의의는 세 가지 면에서 찾을 수 있다.첫째, 어떤 활동에 대한 각자의 흥미와 욕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둘째, 각자가 행하는 여가 활동에서 희열과 만족을 느끼는것이다.셋째,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자발적인 활동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5. 레크리에이션의 정의레크리에이션의 저의를 내릴 때,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각도의견해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첫째, 참가자들에게 원기를 불어넣고, 인생을 건전하고 풍족하게 하려는 활동으로서 개인이 주체적 태도에 근본적가치를 두는 견해.둘째, 여가시간에 영위되는 자발적 활동의 총체라는 측면에서 몰가치적인 시간적 요소를 중요시하는 견해.레크리에이션은 어떤 활동의 경험을 통해 기쁨과 만족을 얻고창조적 결과를 창출해 내는 것이다. 레크리에이션은 오락, 취미, 놀이, 유희 등의 레크리에이션(recreation) 활동을 통해리크리에이션(re-creation)이 되어야만 진정한 의미의 레크리에이션이 된다. 레크리에이션은 일과 노동으로부터 시달린 심신을 회복하고 내일에 대한 새로운 의욕과 힘을 불러 일으켜주는 에너지이며 자발적인 활동이다. 곧, 레크리에이션을 통하여 참 자유를 찾아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이며 고, 레크리에이션은 레저에 즐 기는 활동적 요소임을 강조함)c.메이어: 레크리에이션은 여가 시간과 관련된 활동으로 그활동 자체로부터 연유되는 만족에 의해 동기화된 것.d.버틀러: 레크리에이션은 스스로 자기 표현의 기회를 발견하여 즐기고 휴식하며 기쁨과 만족을 얻는 활동으로, 그 자체가 노동으로부터 벗어난 상태로 가치 있는 목적의 형태를 이루며 자유로이 행하는모든 경험 및 활동의 형식.e.허치슨: 레크리에이션은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인에게 직접적인 만족을 갖춘 가치 있고,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여가의 경험.f.앤더슨: 레크리에이션은 만족을 위해 행하는 노동에 속하지 않는 활동으로부터 느낄 수 있는 직접적 기쁨만을 위해 참가하여 건강과 마음의 풍요를 경험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모든 활동.g.에디스 볼: 레크리에이션은 여가 시간에 있어서 각자가선택한 활동에 자발적인 참가를 하여 만족을나타내는 여러 가지 경험을 포함한다.h.김오중: 레크리에이션은 각자가 선택한 활동에 스스로 참여하여 만족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문화적,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창조적이며 건설적인여가의 활동.(2) 사전적 정의a.체육 대사전: 생활에 피로한 사람이 주어진 여가를 휴양는데 이용하고, 무미 건조한 직장 생활을윤택하게 하기 위해, 또는 취미나 오락으로시간을 보내는 것이 여가 선용이다. 개인의원기 회복 또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활동이며 노동이나 기타 구속적인 활동으로부터벗어난 자유로운 시간에 실시하는 자발적인활동의 총체이다.b.교육 사전: 심신의 피로를 풀고 원기를 회복하는 것c.교육 연구 사전: 여가 시간에 행하는 행동, 강제성이 없는 자유로운 활동, 유쾌한 활동, 보수를바라지 않는 활동.d.기타: 여가에 행하는 활동, 자유의사에 의해 선택한 활동,즐거운 활동, 재생산적 활동, 생활의 활력과 리듬을 주는 활동, 정신과 육체의 평행을 유지하는 활동, 건설, 건전, 창조적이며 사회적으로 용납되는활동.학자들의 정의와 사전적 정의를 종합해보면 레크리에이션은 스스로 선택한 활동을 자발적 동동화 구연 등.(2) 사회적(社會的) 레크리에이션:캠프, 담화, 게임, 클럽 활동, 포크댄스, 각종 파티,축제, 봉사 활동 등.(3) 예능적(藝能的) 레크리에이션:미술, 문화, 음악, 연극, 제봉, 수예, 공작 도예 등.(4) 신체적(身體的) 레크리에이션:수렵, 낚시, 하이킹, 등산, 원예, 스포츠, 소풍 등.(5) 취미적(趣味的) 레크리에이션:바둑, 장기, 꽃꽂이, 볼링, 도자기 만들기, TV시청 등(6) 관광적(觀光的) 레크리에이션:관광, 여행, 고적답사, 명승지순례, 단풍놀이, 견학 등.9. 레크리에이션의 효과레크리에이션이 이루어졌을 때 그 결과로 나타나는 보람이나가치를 가리켜 레크리에이션이 효과라 한다.레크리에이션이 작업이나 노동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사람들을 구속과 긴장에서 해방시켜 준다는 사실은 이미 전술한 바와 같다. 레크리에이션은 단순히 즐기는 오락이아니고 인격형성을 돕는 바람직한 하나의 활동으로써 어떠한기능을 하는가를 살펴보면,(1) 경험의 보충:청소년들의 대부분이 학업에 매달리거나 혹은 노동에 종사하고 있어 일상의 일과가 지루하게 반복되는 연습과시험 그리고 단순한 작업 속에서 그들의 인격형성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하여 여러 가지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여 그들 스스로 경험을 보충하도록 도와준다.(2) 열등감 및 약점에 대한 보상:청소년들은 사회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과도기에 있으므로각자가 무의식적으로 열등감과 약점들을 갖고 있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것들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고 행동하게 된다. 레크리에이션은 그 활동을 통하여 보상받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작용을 한다.(3) 공격적 충동의 해소:고도 산업 사회로의 변천과 혼탁한 사회환경 속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여 웅크렸던 공격적 충동을 여러 가지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하여 해소시킬 수 있다.(4) 동심으로 돌아가려는 기회 부여:복잡한 사회생활과 생계유지의 필수적 상황에서 사람들은 종종 단순하고 천진하고 때묻지 않은 자연스러운 상태로 되돌아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 즉,'어릴 적으.
    예체능| 2000.10.20| 17페이지| 1,000원| 조회(996)
    미리보기
  • 과외전면허용 평가B괜찮아요
    과외가 전면 허용되었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한대현 재판관)는 27일 과외 전면 금지를 규정한 '학원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3조 및 22조1항1호에 대해 서울지법이 제청한 위헌법률 심판사건에 서 <부모의 자녀 교육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며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과외금지 규정 조항은 이날부터 효력을 상실, 1980년7월30일 이후 지금까지 금 지돼 온 과외교육이 곧바로 전면 허용되게 됐다. 그러나 국.공립하교 사립학교의 현직 교사와 교수,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 및 사립학교법 상의 영리행위 및 겸직 금지 규정에 따라 과외 교습이 계속 금지되고 위반할 경우 형사처 벌은 받지 않지만 면직 등 징계처벌을 받는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 차별 최소화, 비정상적 교육투자 방지 등을 휘한 입법 목적의 정당성은 인정된다>며 <그러나 부모의 자녀교육권과 자녀들이 자유롭게 교육을 받아 인격을 발현 할 수 있는 권리를 과도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밝 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사회적 폐해가 큰 고액과외나 학생부,내신성적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잇 는 학교 교사의 과외 교습을 규제할 수 있는 입법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국회에 입법 조치를 권고하며 이 점을 분명히 했다.
    교육학| 2000.10.20| 6페이지| 1,000원| 조회(1,232)
    미리보기
  • 과외전면허용으로 인한 부모와 교사의 교육권에 관해서
    ● 과외를 금지한 학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의 일부에 대한 2000년 4월 27일자 헌법재판소 결정문을읽고, 학부모의 교육권과 교사의 교육권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정리하여 제출할 것.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 차별 최소화, 비정상적 교육투자 방지 등을 위한 입법 목적의 정당성은 인정되지만 '부모의 자녀교육권과 자녀들이 자유롭게 교육을 받아 인격을 발현 할 수 있는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며 과외 금지는 위헌이라고 발표하였다.과연 그럴까? 물론 수재인 재판관들이야 과외를 받을 필요가 없겠지만 대다수는 과외를 해야 겨우 진학할 판이다. 그런데 과외금지라는 말로 인해 그나마 알게 모르게 쉬쉬하면서 이뤄져 오던 과외가 과외전면허용으로 저 높은 하늘로 비상하고 있다. 물론 고액과외라는 멋진 말과 함께 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힘없고 속칭 빽없는 부모들은 어떻게 자식들을 대해야 하는 것인가? 이런 상황에서 정말로 헌법재판소가 말한 것처럼 과외전면허용으로 인해 '부모의 자녀교육권'이 진정으로 이루어질까? 과연 그럴까???지난해부터 지금까지 IMF으로 인한 실직 등의 일로 고개 숙인 아버지가 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 그리고 우리 가정에서는 과외전면허용으로 인해 '고개 숙인 부모님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지 않아도 대다수의 쪼들려 사는 서민들인 우리 부모님들이 과외허용이라는 무시무시한 말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있겠는가? 물론 불법고액과외로 떼돈 버는 사람들도 있겠고 상류층 사람들은 '얼씨구나!'하고 자식들한데 한시간에 몇백하는 과외를 가르치면서 가슴 든든해할 것이다. 하지만 가뜩이나 적은 소득으로 쓸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닐텐데 이번 결정은 역시 돈있는 사람들에겐 살맛나는 세상을, 돈없는 서민민들에겐 또 한번의 한숨을 쉬게 하는 결정이었다.그리고 과외시장을 개방해 놓으면 나중에 가서는 고액과외 가격이 떨어진다구? 물론 조금은 떨어질 수 있겠지 문제는 고액과외이전에 단지 자기자식 월 7만원짜리 학원 보내기도 힘들다는게 대다수국민들... 우리 부모님들의 입장이다. 그리고 과외허용으로 공교육을 강화하자고 한다. 어딘가 잘못된거 같지 않는가? 공교육강화하고 과외를 허용해야지 부작용이 없지 과외허용하고 공교육 강화하자구? 과외허용하면 공교육 강화가 될까? 만일 된다고 해도... 그럼 공교육이 강화되기 전에 학교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과외시켜달라고 졸라대는 우리들의 철없는(?) 자식들 앞에서는 부모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시키고 싶어도 시킬 수 없는 가슴아픈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뭐하고 해야 하는 것인가? 솔직하게 '우리집 가난해서 안된다. 학교 공부로 만족해라.'라고 말해야 하는가? 이 말을 들은 자식들은 가슴에 깊은 상처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 아니 분명히 이렇게 말하시는 부모님들은 안계실 것이다.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내 살을 때어주어도 아픈 기색하나 없으신 분들이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이시니까... 자식들의 과외를 시키기 위해서 아버지는 더 많은 시간을 더 늦은 시간까지 일하실 것이고 어머니는 자식들 과외를 시키기 위해 부업거리를 찾아 나설 것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자식 과외를 시키기 위해서 밤낮없이 일하시는 부모님들. 그리고 집에 돌아왔을 때 누구하나 반겨주는 사람없는 텅 빈 공간에서 우리들의 자식들은 정말로 열심히 공부를 할까? 나라면 부모님들 안 계시니까.. 다다다다다...오락이나 한판하겠다.부모들이 자신들의 자녀교육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면, 너도나도 과외를 하는 과외바람에 맞춰서 춤추고 있을 때 이때 우리는 말할 수 있는가? 과외전면허용으로 부모들의 자녀교육권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자녀 교육권을 행하기도 전에 가정붕괴가 먼저 일어날 것 같다. 가장 사회의 기본이 되는 가정이 갈대처럼 이리 흔들, 저리 흔들거리고 있는 판에 자녀교육권이 제대로 이뤄지기나 하겠는가? 먼저 과외허용을 하기전에 제대로 된 공교육이 이루어져야 부모들의 진정한 '자녀교육권'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하루 빨리 공교육이 제대로 서야지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아도 IMF를 겪으면서 우리의 빈부 격차가 역대 최고로 벌어진 상황에서 '있는 집 아이가 공부 잘한다'는 교육의 빈익빈 부익부 형상마저 고착화되어 사회통합에서도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우리나라는 정말 대단하다. 여태껏 나은 교육정책 중 제대로 된 교육정책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과외금지' 정책이 있었는데 이젠 그것마저 팔아 넘기다니...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과외제도를 '단속했다 부활했다'하는 식으로 우리의 잘못된 교육 환경이 바로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전 국민이 그리고 가장 큰 영향을 입는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교육은 '미성숙한 학생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가르치기 위하여 의도적이면서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성숙시킬 수 있는 교수(敎授)적 행동'이다. 그러나 과외열풍으로 이러한 교육은 이미 사라져가고 있다. 과외허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학교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공교육(公敎育)이 공교육(空敎育)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자율성을 키워주고 창의적인 교육을 시킨다는 미명하에 보충학습, 자율학습을 폐지하여 일찍 하교하는 학생들 중에서 과외라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직 판단력과 미래를 보는 안목이 부족한 학생들은 건전하지 못한 유혹 속에서 방황하는 자녀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학교교육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부모들은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우리의 교육은 또 한번 위기를 맞고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위기의 상황에서 울트라 맨처럼 우리를 보호해줘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자. 맞다. 그렇다. 교사이다.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어린양인 아니, 학교를 불신하고 울타리에서 도망치기를 기도하는 늑대같은 우리들을 보호하는 울트라 맨들은 교사들이다. 그런데 울트라 맨이 그들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 과외전면허용으로 더더욱 학교가 흔들리고 그들의 힘인 교육권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수업시간에 반은 잠자고 반은 다른 공부하고 그 중에 소수의 몇 몇 학생들을 이끌고 수업을 하는 그들은 힘이 빠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정부가 출범하면서 이해찬 전교육부 장관은 수행평가 실시, 교원이 정년단축 등 아낌없는 나무처럼 사랑으로 피어나는 교육의 장에 경제원리를 도입하면서 교권이 추락되는 아픈 상처가 가시기도 전에 교육사회에 또 하나의 메가톤 급 태풍(과외전면허용)이 불어 공교육이 뿌리 채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 그들은 비틀비틀 거리고 있는 것이다.
    교육학| 2000.10.20| 3페이지| 1,000원| 조회(834)
    미리보기
  • [독서록] 사람같이 사는 법 평가B괜찮아요
    독서록2000년 월 일 ( )학년 ( )반 ( )번 이름 :{소설(책)제목강아지 똥작 가권정생읽은 기간( 2000)년 ( 08)월 ( 04)일부터 ( 08)일 ( 04)일까지나에게 가장 감동을 주는 장면강아지 똥이 민들레 씨의 말을 듣고 기뻐하며 민들레 씨를 꼬옥 껴안는 장면과 흙달구지를 타고 흙덩이가 떠나면서 기뻐하는 모습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장면강아지 똥이 겁이 나서 엄마 닭에게 얼굴을 붉히며 말하는 모습내가 가장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방긋방긋 웃는 꽃송이에는 귀여운 강아지똥의 눈물겨운 사랑이 가득 어려 있었습니다.내가 주인공들에게 하고 싶은 말강아지 똥아, 처음에는 니 생김새를 보고 한탄하고 절망에 빠져 있었지만 나중에 힘을 내고 아름답게 변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보다 더 한 상황에서도 힘을 낼 수 있는 용기를 준 것 같다.다른 등장 인물들에게 하고 싶은 말흙덩이 니가 강아지에게 바로 사과를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싸운 친구에게 자신이 무언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망설이지 않고 바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이 소설(책)을 쓴 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짧은 글이지만 강아지 똥처럼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절실히 느끼게 해 주었다.이 소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아무리 보잘 것 없는..개똥(강아지 똥)이라지만 무언가 쓰일데가 있구나. 그리고 자신이 잘못한 일에는 바로 사과하는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렇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서로 마음을 열먼 무엇이든 귀중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이 소설(책)의 내용에 대해 비판하고 싶은 점주인공이 너무 지저분하다..^^;;그렇게 생각하면 또 안되겠군..토론해 볼 문제선생님 의견{☞나만의 제목을 붙여보자똥이 할 짓이란..☞이 소설(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붙여보자어느 추운 겨울 날, 돌이네 강아지 흰둥이가 똥을 누었습니다. 참새에게 똥이라고 구박받고 흙덩이와도 싸웠습니다. 나중에 화해한 흙덩이는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를 해주고 절망에 빠져있다가 나중에 주인의 소 달구지를 타고 다시 자신의 할 일을 찾아서 떠나갑니다. 엄마 달과 병아리들의 밥이 될뻔도 하고 자신의 가슴에 별의 싹을 심기도 하며 있다가 싹을 튼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 민들레의 속에서 기쁘게 별이 되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0.10.19| 2페이지| 무료| 조회(98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6
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33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