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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관련 서적을 읽고 쓴 10편의 독후감입니다. 평가A+최고예요
    과학 도서 읽기[목록]독후감 1 - 발견하는 즐거움 (리처드 파인만 저)독후감 2 - 판다의 엄지 (스티븐 제이굴드 저)독후감 3 - 에필로그 (칼 세이건 저)독후감 4 - 아담과 이브에게는 배꼽이 있었을까 (마틴 가드너 저)독후감 5 -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장편소설)독후감 6 -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 저)독후감 7 - 만화 중국 과학 이야기 (타오룽 글 / 가오단 외 그림)독후감 8 -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음)독후감 9 - 야생초 편지 (황대권 글과 그림)독후감 10 - 독재자 뉴턴 (데이비드 클라크ㆍ스티븐 클라크 지음)◎ 과학 독후감 1발견하는 즐거움 - 리처드 파인만현대는 가히 ‘과학의 시대’라 할 수 있다. 과학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사실 과학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지 않더라도 과학적 유용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고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과학의 편리함이 증대되고 과학에 더욱 많이 의존하게 될 수록 과학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 수 없고 또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즉 과학자만이 이해할 수 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태어날 때부터 과학자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과학’ 과목을 초등학교 때부터 배움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과학을 상식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리처드 파인만은 ‘발견하는 즐거움’에서 저자 자신의 과학 교육 방식과 과학에 대한 신념을 통해 이와 비슷한 많은 편견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파인만이 어릴 적 아버지에게 받은 교육은 과학 뿐만 아니라 ‘앎’ 자체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부분이다. 학교에서 받았던 수업을 돌이켜 보면, 대부분의 과목이 용어의 정의로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새로운 용어를 알려주고, 더불어 용어의 뜻을 알려 주는 수업. 객관식 시험에서 용어를 기억해 내 찍을 수 있으면 좋고 거기에 더해 정의를 보고 단답으로 용어를 쓸 수 있으면 더욱 좋고. 이에 반해 파인만의 아버지는 숲 업을 마쳐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교과서와 같이 하나의 관점에 대해 확실하게 단언하는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는 상태로는 학자가 아니고서는 알려진 해답을 묻는 질문 외에는 어떤 질문도 할 수 없다. 미묘하고 파악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융통성 없는 절대적 용어로 표현되고 나면 이들 대부분이 시시해지거나 비속해지는 경우가 많다. 다윈은 자신이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극단적인 사고 방식에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그가 살던 시대에도, 오늘날에도 ‘다윈주의’는 모든 진화적 변화를 자연 선택의 산물로 보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나는 자연 선택은 변화의 주요 수단이기는 하지만 유일한 수단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와같이 과학에 있어 절대적 용어로 표현된 설명은 얼마나 위험한가! 지금까지 과학은 실험과 논리에 의해 확실한 이론적 근거가 뒷받침되어 있어 의문의 여지가 없는 학문인줄 알았다. 우리가 맹신하고 있는 다윈의 이론에 대해 다윈도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는 것은 그런 면에서 충격적이다. 따라서 과학 수업에서 개념 설정을 위한 자료를 수집할 때, 교사는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이 가능한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 학식이 있어야 할 것이다. 유명한 사람의 이론이라고 의문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사실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심과 불확실성이기 때문이다.컬럼비아 대학의 한 저명한 사회과학자 로버트 K. 머튼은 자연과학상의 ‘복수의 발견multiple discoveries’을 연구하는 데 평생의 대부분을 바쳤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중요한 생각은 대체로 한 사람 이상에게 떠오르는 법이며 거의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따라서 위대한 과학자들은 각자의 문화로부터 유리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깊이 묻혀 있다고 한다. 뛰어난 개념들은 대부분 ‘공중을 떠돌고’ 있어서 여러 과학자들은 거의 같은 시기에 각자의 포획을 위한 그물을 휘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복수의 발견’만큼 과학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기른다는 말 안에 이제는 과학 개념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느냐 말고도 과학적 태도, 과학이 기술과 사회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까지 포함한다는 것이다. 과학의 발전은 사회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고 그에 따라 예전엔 존재하지 않았던 많은 사안에 대해 과학자는 어느 정도까지 논의할 수 있어야 할까? 과학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또 배우는 입장에서 어느 선까지 그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 ‘에필로그’는 개념을 익히고자 과학 도서를 읽던 내게 사회 문제 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문제와 과학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 주었다.1부 수와 우주의 아름다움1부는 타칭 유행어인 ‘수십억의 수십억(billions and billions)’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 하며 거대한 숫자와 그것을 아우르고 있는 우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초에 약 600조(6×1014)개의 파동으로 우리의 안구를 때리는 가시광선, 100억 개의 은하와 2,500만 년 동안 은하수의 중심으로 돌고 있는 태양 등 과학의 세계에는 일상생활에서는 접할 일이 별로 없는 큰 단위의 숫자들이 많이 등장한다. 광할한 우주를 설명할 때, 무한한 듯 보이는 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을 때 우리는 이 숫자가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상상력에는 너무 무관심했던 것 같다. 저자가 언급했듯 지수 표기법으로 큰 숫자들을 쉽게 취급하게 된 데에도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은하의 수가 1011개라는 표현과 100,000,000,000개라는 표현 중에 어떤 표기법이 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까?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그 광할함에 눈을 돌리게 될 때 더 자극될 것이고, 그 자극에 의해 과학적 탐구가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유행시켰다는 수십억의 수십억처럼 현대 과학의 핵심 부분을 차지하는 거대한 수들을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2부 흔들리는 안식처이 책의 2부는 과학과 기술로 야기된 급격한 환경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가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의 과학은 물방울이고, 우리의 무지는 바다이기 때문이다.고등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께서 자신이 사이비 종교에 빠졌었던 경험을 얘기해 준 적이 있었다. 그 종교 집단에서는 성경의 모든 내용에 과학적 증거를 제시했다고 한다. 성경 속에 행해졌던 많은 기적들이 실제로도 분명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제시하는 비디오 테잎을 보며 선생님께서는 믿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보면 ‘코란에서 19를 찾는 남자’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집계가 내용의 신빙성을 더하듯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비디오 테잎의 영상이 사람들을 현혹시켰던 것 같다. 과학으로 알 수 없는 무엇이 있다해도 과학의 세계에는 엄연한 증거가 존재한다. 과학은 잘 정돈된 증거가 뒷받침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을 현혹시켜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과학의 이런 면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고자 하는 경향이 앞으로는 점점 늘어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에 ‘마틴 가드너’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과학자가 우리 사회에도 꼭 필요한 것 같다. 교실에서는 교사가 이런 역할을 해 주어야 할 것이다. 책의 내용 중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예는 아마도 대체의학에 관한 것일 것이다. 반사학이나 소변에 대한 얘기는 서점에서 출판되어 있는 책을 본 적도 있다. 한 때 발바닥 패치와 다이어트 테잎에 관심을 가진 적도 있다. 이러한 책의 특징은 저자도 말했듯이 효능에 대해 화려한 도표들이 제시되어 있고 간단한 방법과 저렴한 가격으로도 놀라운 효능을 볼 수 있음을 곳곳에서 밝히고 있다. 사실 한 번 그런 얘기를 듣거나 책을 본 사람은 그 장점들로 인해 그냥 외면하기가 쉽지가 않다. 따라서 정보의 노출로부터 일일이 사람들을 막는 것은 불가능함으로 노출된 정보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의 문제에 교사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체의학에 관해서는 무엇보다도 사기성이 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생명과 관계된 일이기에 더욱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내용 중 UFO와 심령연구에 볼 수 있는 생물인 파리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다는 사실에서 우리가 주변 현상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적은지,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것에만 일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 분야에서만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은 별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출나게 뛰어나지 않은 경우, 한 과목만 성적이 좋은 학생은 평균 성적이 낮아 입시에 있어 불리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있을때 그렇다면 교사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 한 가지를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할까? 아니면 다른 곳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까?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바탕으로 다른 것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는 통합교과적 측면에서 초등교과에서는 반드시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초등교과는 확실한 분과를 바탕으로 각 과목을 가르치기보다는 각 과목의 기초적인 소양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한다. 과학을 가르친다고 해서 과학적 지식의 전달에만 가치를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한 어린 나이에 특정 분야에 소질이 있는 아이가 그 분야를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도 초등교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에는 또 한 명의 부진 학생이 등장한다. 바로 이토 미나코이다. 아니 미나코는 부진학생도 되지 못하는 학생이다. 3분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화장실도 혼자 못가고 즐거우면 시도때도 없이 달리기만 하는 아이. 요즘은 특수아동도 일반 아이들과 한 반에서 함께 공부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교직에 있는 동안 아마 미나코와 같은 아이를 적어도 한 번은 교실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장애를 가진 사람을 (정신적 장애든 신체적 장애든) 주변에서 만나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길가에서 동냥을 하는 사람 정도만을 본 것 같다. 예전에 ‘오체불만족’같다.
    독후감/창작| 2007.09.05| 22페이지| 2,500원| 조회(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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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서 단원 분석]초등사회 교과서 분석 및 재구성 (5학년 2학기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평가B괜찮아요
    5학년 2학기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1. 단원 개관이 단원은 우리 조상들과 오늘날의 우리가 공유하는 ‘생활 문화’의 뿌리를 물질 문명과 정신 문화의 양면에서 이해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주변의 생활 도구들을 살펴보게 하고,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물질적, 사회적 환경과의 대응 또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만들어지고 개선되어 온 것임을 이해하게 한다. 또, 조상들의 공동체 의식과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신화와 마을 제사의 의미를 파악하고, 전통 문화의 주요 요소인 관습, 의례, 예술 활동에 미친 종교의 영향을 파악하도록 한다. 이러한 학습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을 계승하려는 마음을 가지도록 한다.2. 단원의 목표현행 교육과정에서는 위계화된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원 목표 분석에 앞서 교과 목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단원은 교육 과정 목표의 구성체계에 따른 교과 목표 중 역사 영역에 해당하는 목표 요소를 가지고 있다.◎ 교과 목표 중 영역별 목표에 나타난 목표 요소목표항목표영역핵심적 목표 요소가영역의 통합ㆍ사회의 여러 현상과 특성의 통합적 이해나지리 영역ㆍ인간과 자연의 상호 작용 이해ㆍ인간 생활의 다양성 이해ㆍ지역의 지리적 특성 이해다역사영역ㆍ우리 전통과 문화의 특수성 파악ㆍ우리 문화와 민족사의 발전상 이해ㆍ인류 생활의 발달 과정과 각 시대의 문화적 특색 파악라사회생활영역(정치, 경제. 사회, 문화)ㆍ사회생활에 과한 기본적 지식ㆍ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 현상에 대한 기본 원리의 이해ㆍ현대 사회의 성격과 사회 문제들의 파악마기능ㆍ능력ㆍ지식과 정보의 획득, 조직, 활용 능력ㆍ탐구 능력, 의사 결정 능력, 사회 참여 능력, 문제 해결 능력바가치ㆍ태도ㆍ민주적인 생활태도ㆍ사회 문제들에 대한 관심ㆍ민족 문화와 민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태도5학년의 학년별 내용 주제 범위는 ‘우리나라의 생활과 문화’이며, 이 단원을 사회과 내용 체계에 따라 분류한 것을 살펴보면, 아래 표의 ‘문화 전통의 계승’에 해당활 도구에 담긴 조상들의 과학 기술과 슬기[선택]? 우리 조상들이 쓰던 생활 도구의 이름과 쓰임새를 알아보기? 오늘날의 생활 용품에서 전통 무늬 찾아보기? 조상들의 과학적 슬기로움이나 아름다움이 담긴 생활 도구의 특징을 일기로 써보기⇒ 교육과정에서는 심화 학습으로 생활 도구 속에서 조상들의 ‘과학 기술과 슬기’에 대한 것을 살펴보도록 제시하고 있는데 비해, 교과서에서는 선택 학습으로 쓰임새, 아름다움까지 찾아보도록 구성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자 하였다.? 민속을 통해 본 조상들의 삶1. 건국 이야기와 민족 정신? 건국 이야기? 건국 이야기에 담긴 정신1. 건국 이야기에 담긴 뜻? 건국 이야기에 대해 알기? 건국 이야기들의 공통점 토의하기⇒조상들의 생활모습과 민족정신을 파악한다.⇒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건국 이야기에 담긴 정신을 파악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교과서에서는 시대별 건국 이야기를 조사하고 그 공통점을 토의해 보도록 하고 있다. 또한 건국 이야기들에 담긴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조사하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민족정신을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건국 이야기로서 삼국의 건국 이야기를 살펴 본 것은 민족정신의 파악을 위해 바람직한 구성이었다고 생각한다.2. 마을 제사와 두레? 마을의 모습? 마을 제사의 뜻? 두레와 협동 정신2. 마을 제사에 담긴 뜻? 마을 제사에 대해 조사하기? 조상들의 풍속에 대해 조사하기⇒ 우리 겨레의 생활 모습의 특징을 파악하고, 조상의 지혜를 깨닫는다.⇒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마을의 모습을 교과서에서는 장승, 솟대, 성황당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는 마을제사와의 연관을 꾀하기 위한 측면에서는 일치한다고 할 수 있지만 마을의 모습이라고는 할 수 없다. 또한 교육과정에서는 조상들의 풍속과 관련해 마을제사와 두레만을 담고 있지만 교과서에서는 농사와 관련된 풍속과 더불어 놀이 문화까지도 나타내고 있다.3. 민속ㆍ예술과 종교? 여러 가지 종교? 종교가 우리 겨레의 생활과 예술에 미친 영향3. 조상들의 종교 생활? 사람들이 믿는 여러 가지 이에 더해 전통문화의 발전ㆍ계승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좋겠다.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에 과거의 물건을 오늘날까지 그대로 쓰는 것만 있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한다. (예를 들면, 딤채의 경우 김칫독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추가 질문] 조상들의 생활 도구가 쓰이지 않는 까닭은 무엇인가요?어떤 면이 개선되면 조상들의 생활 도구가 다시 쓰이게 될까요?조상들의 생활 도구가 사라진다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오늘날 생활 도구 속에 숨겨진 옛 조상들의 슬기를 찾아보자.- 옹기와 한지의 전통을 이으려는 노력- 조상들의 슬기를 이은 오늘날의 생활 도구‘전통 옹기를 굽는 사람들’과 ‘한지의 전통을 이어서’에서 전통을 잇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나와 있다. 여기서는 우리 문화의 특수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통문화가 보존되어야 함을 질문을 통해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교과서 자료 이외에도 전통을 잇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는 실제 기사 자료를 준비하여 교과서 보조 자료로 활용한다. 조상들의 슬기를 이은 오늘날의 생활 도구 자료를 제시하여 전통 문화의 발전ㆍ계승에 대한 생각을 더한다.추가 질문] 왜 우리는 전통을 이어가야 할까?이와 같은 전통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전통을 잇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조상들의 슬기를 이은 오늘날의 생활 도구를 조사해 보자.- 김치 냉장고에 대한 자료 -김치는 전통적으로 가을, 초겨울에 담가 김장독에 보관한 뒤 봄까지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가 널리 보급되면서 김장독을 땅속에 묻는 것이 어려워졌다. 곧 이를 대체할 다양한 방법들이 선보였다. 김치를 플라스틱통이나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 사람도 있었고 아예 담그지 않고 사먹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냉장고에 김치를 보관하면 문을 여닫는 과정에서 쉽게 익어버려 찌개거리로 밖에 쓸 수 없었다. 사먹는 김치도 유통과정에서 익어버리는 단점이 있었다. 위니아만도는 김치를 싱싱하게 보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매우 크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문으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교과서에 이미 사진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도자기 모양과 같다는 식의 묘사보다는 설명이 더욱 사실로 와 닿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수업의 목표중 하나는 이러한 과학 문화재는 과학, 기술을 이용하여 당시 생활의 문제점을 개선하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시된 문화재의 외형적인 모습과 함께 왜 만들었는지, 만들고 난 후에 어떠한 영향이 있었는지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할 것이다. 첨성대의 경우 하늘의 변화를 관측하고, 별자리를 살피기 위해 쌓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하늘의 변화는 왜 관측하는지, 별자리는 왜 살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굳이 첨성대를 쌓아서 관측해야하는 필요성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 하늘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의 시기가 결정되고, 별자리를 관측을 통한 점성술을 정치에 반영했다는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야 첨성대가 당시 사람들에게 필요한 천문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과학적인 측면의 부각이 조금은 미흡하다. 첨성대가 현존하는 천문대 중에서 동양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는 것과 어떻게 위로 올라가서 관측을 했느냐 보다는 과학적인 원리에 의해서 첨성대에서는 별을 더욱 잘 관찰 할 수 있었다라는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서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서 자세히 다룰 필요는 없다. 따라서 사회 시간에 적합한 정도의 과학적인 내용을 다뤄야 할 것이다.- 시계가 없으면, 물시계는 왜 발명되었을까?: 이 부분에서는 도구가 만들어 지기 이전이 생활 모습을 제시함으로써 도구의 발명은 생활의 문제점 해결을 위함이며, 그 도구가 발명됨으로써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했다는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다. 도구의 발달이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금속활자가 만들어져 어떤 점이 편리해졌을까?라는 발문은 좋다. 모둠별로 조사한 내용을 모아 각 문화재별로 모두 답해 보도록 한다.추가질문] 오늘날 ~도구가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땠을까?이 발문을 통해 것 : 동물을 숭상하는 토테미즘은 부족들 사이에 보편적으로 인식되었고, 이 중에서 곰을 숭상하는 부족과 호랑이를 숭상하는 부족이 있었으며 이 두 부족 중 환웅 부족과 융합하게 된 것이 곰을 숭상하는 부족이었던 것 같다.(3) 단군 왕검 :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을 주관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을 ‘단군’, 통치자로서 무력을 지녔던 인물을 ‘왕검’이라 하였다.⇒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에는 개척 정신과 홍익인간 정신이 잘 나타나 있다. 우리 민족의 역사적 뿌리와 전통을 고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함께 뭉칠 수 있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 이야기에 담긴 뜻고조선에 이어 우리나라가 고구려, 백제, 신라로 나뉘었지만 공통점이 있는 건국 신화를 가지고 있으므로 같은 민족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건국 이야기에서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아보는 활동은 남과 북이 나뉘어져 있는 오늘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나누어져 있어도 같은 민족 정신을 가진 한민족(하늘을 숭상하는 민족)이라는 의미를 강조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교과서의 자료로는 다음 차시의 활동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즉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민족정신에 대해 교과서 자료만으로는 토의가 불가능하다.추가 질문] 이러한 정신이 오늘날 나타나고 있는 예를 생활 속에서 찾아보자.◎ 건국 이야기에 나타난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민족 정신에 대하여 토의해 보자.? 생활 모습 ⇒ 하늘에 제사 지냈던 조상들의 생활 모습: 건국 이야기 속에 담긴 조상들의 생활 모습은 수정이가 찾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조상들의 생활 모습 이외에도 다양하게 찾을 수 있다.추가 질문] 건국 이야기 속에 담긴 조상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을 찾아 보자.건국 이야기에서부터 내려와 우리 민족을 하나로 묶어준 정신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민족 정신 ⇒ 하늘에 제사 지내는 까닭(극본 꾸미기) ⇒ 우리 겨레는 하느님의 자손: 하늘에 제사 지내는 까닭이 ‘하늘의 신은 나라의 흥망을 결정하는 중요한 .
    교육학| 2006.05.15| 26페이지| 1,000원| 조회(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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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 감상 지도법] 미술 감상 지도법 평가A좋아요
    ○ 들어가며...학창 시절, 감상 수업을 수업 시간 중에 따로 들어 본 적은 돌이켜 보건대 없었던 듯하다. 그러나 방학 숙제 등으로 박물관, 미술관 등을 견학하고 감상문을 써 본적은 여러 번 있었다. 미술은 다른 예체능 과목들과 마찬가지로 이론과 실기가 나뉘어진 수업을 주로 받았었다. 이론 수업 시간에는 연도별로 외워야만 하는 다양한 사조들, 작품을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외우고 있어야만 하는 그림 제목들,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꼭 알고 있어야만 하는 화가 이름 등등. 괴로운 암기의 연속이었다. 실기 수업 시간 또한 괴로움의 내용이 다르지 괴롭기는 마찬가지였다. 언제나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가 나뉘어져 있었고, 잘 그리지 못하는 아이가 학교 미술 수업을 받았다고 해서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경우는 내 기억에는 거의 없었다. 잘 그리는 아이 또한 학원에서 따로 배운 적이 있는 아이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미술 수업은 어떤 수준의 아이가 한 단계 윗 수준으로 올라가게 만드는 수업이라기보다는, 이미 나뉘어져 있는 수준별 아이를 차등 평가하는 수업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초등학교 시절은 별로 기억에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입시 위주의 경쟁 체제로 되어 있는 중ㆍ고등학교 때의 기억일 확률이 높다.지금까지 이제껏 받아본 미술 수업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는, 이런 수업의 영향으로 내가 갖게 된 그림에 대한, 미술 작품에 대한 편견을 이야기하고 싶어서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나, 어린 시절에는 크레용을 갖고 노는 것을 좋아하던 내가 어떻게 미술과 멀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고찰은, 미술에 대한 평범한 식견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미술과는 별다른 인연을 맺지 못하고 살았지만, 교사가 되어 미술을 가르쳐야할 입장에서, 한번쯤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선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미술작품에 대한 편견은, 미술 작품은 내게 언제나 어려운 것 영향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수도 있으나, 동양화에 대한 경시를 꼽을 수 있다. ‘여백의 미’라고 하며 서양과는 다른 아름다움을 동양화 수업 시간에 강조하긴 했지만, 자꾸 보아 눈에 익숙해 진 것이 예쁘게 보인다는 말이 맞는지, 자주 보아 눈에 익숙한 서양화가 동양화에 비해 더 잘 그린 작품, 좋은 작품처럼 느껴졌었다.고백컨대, 이런 편견들을 나는 감상활동을 통해 깰 수 있었다. 대학에 와서 방학 중에 가게 된 외국 여행에서 누구의 강요가 아닌 내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미술관, 박물관에 가게 되었고, 또한 내 의지로 미술작품 감상문들을 썼었다. 미술책의 작은 프레임 안에 갇혀 있던 그림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는 그림으로 내 앞에 나타났을 때의 경이로움과 감동. 마음에 드는 그림은 한없이 바라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사실. 화가의 제작 의도는 알 수 없으나 제목을 통해 보면 꼭 내 마음인 것 같은 작품들. 그런 작품들을 한 번이라도 접해 그 감동이 남아 있는 사람은 이후에도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는 것 같다. 현재 난 미술작품이 실려 있는 사진집 보는 것을 좋아하며, 때론 인사동 어느 골목의 전시회를 들러 보기도 하고, 내 마음을 그럴싸하게 표현한 내 자신의 그림을 갖고 싶은 그래서 그림을 배워 보고 싶은 마음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변화는 역시 다양한 감상 활동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며 그래서인지 감상 지도는, 표현 활동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감상 활동을 통해 이 모든 편견을 깰 수 있었던 까닭은, 그것이 자발적이었다는 점, 그리고 부담이 없었다는 점, 다양한 많은 작품을 실물로 감상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에 자발적인 미술 작품 감상을 이끌기 위한 (수업 시간에 작품 감상을 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해 보았다.○ 들어가서...학년은 다양한 감상 지도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 고학년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미술에 대한 자신감은 미술 표현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이전에 이호철 선생님의 ‘살아있서 작품 설명을 하게 될 것임을 이야기해 준다. 자신이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 작품을 선정한 이유, 제목은 왜 그렇게 정했는지, 작품을 만들 당시 특히 중점을 둔 부분 등을 적는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작가의 몫임을 알게 한다. 작품만으로는 자신이 느낀 것을 전부 알려 줄 수 없음을 알도록 한다.? 작품 수집 후 교사가 할 일- 수집한 작품을 카메라로 찍어 일정한 크기로 보이도록 만든다.- 아이들이 제출한 작품의 제목과 아이 이름을 적은 표를 만든다.? 작품 전시 전 활동? 자신의 작품과 친구의 작품을 우선 사진으로 본다. 사진 속 작품 평가 - 평가액 결정? 사진을 이용하여 부모님께 초대장을 만들어 본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카메라로 찍은 작품들을 TV화면으로 보여 주거나, 사진을 현상하여 실물화상기로 보여주거나 혹은 사진을 앨범에 담아 보여 준다.- 이는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전통적인 미술 작품 감상법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있는 그림을 보거나 인터넷 등을 이용한 화면으로 보거나 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아이들에게 마음에 드는 작품과 그에 대한 이유를 말해 보도록 한다.- 사진 속 자신의 작품은 어떤지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본다. 실제 자신이 낸 작품을 볼 때와는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이야기해 본다.-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의 사진을 고르도록 한다. 사진을 돌리며 마음에 드는 작품 밑에 스티커를 붙이게 한다. 교사는 그 작품이 무엇인지 기록해 둔다.- 작품을 하나 고르고 그것을 이용하여 부모님께 초대장을 만들어 보도록 한다. 이때 자신의 작품은 제외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르도록 한다. 작품 선정시 하나의 작품에 학생들이 많이 몰릴 경우, 그 작품의 평가액을 높이고 가위-바위-보로 작품을 가지고 초대장 만들 사람을 결정한다.- 초대장에는 자신이 고른 작품의 사진을 붙이고, 그 작품이 왜 좋은지를 설명하는 말을 쓰도록 한다.- 평가액 선정에 따른 교실 화폐를 결정한다. 전시회에서 쓸 화폐를 만들거나 사탕, 초코파이와 같이 부있는 매체(사진, 화면 등)로 만나는 작품과 실제 작품은 느낌이 다르다. 프레임에 갇혀 있는 작품이 실물 작품과 어떻게 다른지, 왜 작품을 책으로 찾아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미술관, 박물관 등을 가야하는지를 느껴보도록 한다.- 실물 작품을 다시 평가하여 마지막으로 평가액을 선정하도록 한다.- 작품 감상시 우선 마음에 드는 작품 밑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한다.- 작품을 감상할 때는 작품의 제목과 작품을 함께 보도록 한다. 자신이 선정한 작품을 사진으로 보았을 때, 실물로 보았을 때, 실물과 더불어 제목을 함께 보았을 때의 느낌을 적도록 한다. 감상문 쓰는 것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나의 작품을 선정했지만(초대장에 붙인 친구의 작품), 그것 이외에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나 사진과 실물의 느낌이 확연히 다른 작품 등을 자신이 선정하여 그에 대한 느낌을 적어도 좋다.- 작품을 보고 받은 느낌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색감, 제목 등을 고려하여 자신이 작품을 보고 느낀 점, 제목을 보았을 때 작가의 의도는 이런 것 같다, 그리고 이러이러한 표현 기법이 좋았다 등을 말해 보도록 한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우리는 작품을 대할 때, 작가의 의도를 듣기 이전에, 내 자신의 느낌을 먼저 갖는 경우가 많다. 이에 내 자신의 느낌을 말하는 시간을 먼저 갖고 자신이 생각한 것과 실제 작가가 의도한 것이 어떻게 다른지를 느껴보도록 한다. 작품을 대할 때, 작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함을 스스로 깨닫도록 한다.- 모든 아이들이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면, 자신이 택한 작품의 작가를 인터뷰하여 감상문에 넣도록 한다. 반드시 한 작가 이상 인터뷰해야 하며 자신과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른지를 비교해 보도록 한다.? 작품 공개? 작품 설명- 외부인이 오면 자신의 작품 앞에서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한다. 틈틈이 자신도 다른 친구들의 설명을 들으러 가도록 한다.- 초대장에 적은 그림을 부모님과 함께 감상한다. 초대장에 적은 글을 함께 보고마나 작품에 대해 다른 느낌을 주는지에 대해 알고, 한번쯤 미술관에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어느 정도 성공한 것이다.▣ 2단계 - 동양화와 서양화 (관점의 차이에 대해...)모의 미술관법으로 미술관에 갈 마음이 들어 미술관에 가게 되었을 때, 서양화에 익숙해서인지 미술관에서 보게 되는 동양화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동양화, 서양화에 대한 비교 감상 시간을 수업 시간에 미리 가져보고 미술관 관람을 해보는 방안을 구상해 보았다.예전에, 신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그리고자 했던 터키 이스탄불의 세밀화가들이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그린 유럽 사람들의 그림을 보고 두려워하며, 신성 모독이라는 생각에 멀리하고자 했으나 자신만의 그림을 갖고자 하는 마음에서 그 그림을 모방하기 시작하는 내용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이는 내게 화풍이라는 것이 어떤 개인의 관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했었고, 그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근본적인 관점의 차이에서 다른 그림이 나오게 되고 발전하게 된다는 생각을 처음 갖게 한 사건이었다. 사실 그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나라 그림에 대해서도 별다른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저 과학의 발전이 서양보다 느렸던 것처럼 (서양미술은 과학적 연구로 인해 발전했다는 생각에...원근법, 소실점, 광학 등) 미술문화도 몇 걸음씩 느린 것이 아닌가 하는 정도의 생각 밖에는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런 그림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나오는 다른 그림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세계 미술사에 등장하는 많은 그림들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내게 그림을 이해하는 시야를 넓혀주고 더불어 세상의 아름다움을 다른 각도로 보는 시선을 갖게 해 주었다.? 대상을 물체로 만들지 못한 동양문화필자는 학창시절, 왜 우리는 서양과 같이 다양한 미술문화를 만들어내지 못했는가가 제일 불만이었습니다. 나중에 리얼리즘(Realism), 인상주의(Impressionism), 추상미술(Abstract Art입니다.
    교육학| 2005.09.07| 9페이지| 1,000원| 조회(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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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교육] 초등영어 Let's go swimming. 수업 지도안 평가B괜찮아요
    [Lesson 8 Let's Go Swimming]단원 설정 취지우리는 사회 생활을 통해 상대에게 약속을 하거나 제안을 할 상황에 자주 부딪한다. 이 단원에서는 상대에게 제안하는 말과, 제안에 대한 승낙이나 거절의 표현을 익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단원 목표듣 기제안하고 응답하는 표현을 듣고 이해한다.말하기제안하고 응답하는 말을 한다.읽 기간단한 낱말의 의미를 이해하며 읽는다 (swimming, camping, hiking, skating, fishing, shopping).쓰 기그림을 보고 대응하는 낱말을 쓴다(piano, tennis, violin).의사 소통 기능 및 언어 규칙의사 소통 기능1. 제안하기Let's go swimming.How about this afternoon?Sorry, I can't. / Sounds good.2. 응답하기어 휘busy, camping, lesson, paper, ready, scissors, shopping, sound단 원지도계획차시교과서 범위학습 단계학습 활동164 ~ 65쪽? Look and Listen? Listen and Repeat (1)? Let's play (1)? CD-ROM 타이틀 보면서 듣기? 듣고 따라 말하기? 카드집기 놀이하기266 ~ 67쪽? Look and Speak? Listen and repeat(2)? Let's Chant? Let's Play(2)? Puppets을 이용한 Dialog 보면서 듣기? 듣고 따라 말하기- Pairwork으로 연습? ‘Let's go swimming' 챈트- 챈트 반복 연습(Controlled parctice),? Groupwork(Guided practice)? Find your partners- Whole class work368 ~ 69쪽? Let's Read? Let's Write? Let's Play? 그림 보며 낱말하기? 낱말 퍼즐 놀이 하기? 그림 보며 낱말쓰기? 낱말 오목놀이 하기470 ~ 71쪽? Activity? Review? 수 있다.T: 오늘은 지난 시간에 배운,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제안하는 표현인 “Let's go swimming.", 이에 대한 승낙의 표현인 "Sounds good.", 거절의 표현 "Sorry, I can't"를 다양한 방법으로 익혀 볼 거예요. 오늘 수업에서 열심히 연습해서 친구에게 영어로 하고 싶은 일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합시다.② 단계 차트에서 Look&speak을 제시한다. Ppiyaki just was born. The harder you study, the faster Ppiyaki grow up. Let's look and speak.T: First, Let's listen to the dialog.T: Look at this puppets and listen carefully this dialogue.② Dialogue를 puppet을 이용하여 제시한다.DialogueA: Let's go swimming this afternoon?B: sounds good.B: let's go hiking this saturday?A: saturday? sorry, I can't. I'm busy.B: how about this sunday?A: No problem.T: I‘ll ask you some questions from this dialogue.T: What are they doing this afternoon?T: Good.T: Are they going to go hiking this saturday?T: NiceT: When are they going to go hiking?T: Great!S: 학습 목표를 다함께 읽으며 오늘 배울 것에 대해 생각해 본다.초등학생들에게는 학습 목표를 우리말로제시한다.S: 네.S: Yes.S: They are going to go swimming.S: No, they aren't.S: This sunday.? 학습목표chart? 수업단계Chart-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퍼펫도 자람을 보여 준다.Puppet go camping with them, we can say "Let's go camping."-Very good.? Let's practice (Pair Work)배운 표현을 짝과 함께 하는 게임을 통해 익혀 본다.Now, It's time to play a game! Let me show you how to play the game. Watch carefully.Let's goLet's go수영하고 있어요.he's swimmingLet's go swimming.Yes!쇼핑하고 있어요.She is shopping.Let's go shopping!등산하고 있어요.하이킹하고 있어요.Let's go hiking.스케이트 타고 있어요.She is skating.Let's go skating낚시하고 있어요He is fishing.Let's go fishing.-Let's go camping.? 문장이 제시된 그림 카드 - 문장의 억양을 신경쓰며 따라해 본다.? 그림 뿐만아니라 그림 밑에 문장을 함께 제시하여 읽기 지도가 함께 되도록 한다.[활동 방법 및 절차]① 제안하는 카드와 대답하는 카드, 두 종류의 카드를 나누어 준다.② 짝활동을 할 것임을 얘기해 준다. Work with the person sitting next to you.③ 우선 한 학생이 두 종류의 카드 중 제안카드 한 장을 펼치고 그림 내용에 맞게 제안의 말을 한다.One student turns over a card and says something to match the picture.④ 짝은 대답 카드 중 한 장을 뒤집은 뒤, 다음과 같이 말한다.(대답 카드에 OK표시가 있는 경우)S1 : Let's go swimming.S2 : OK.(대답 카드에 Sounds Great. 표시가 있는 경우)S1 : Let's go swimming.S2 : Sounds Great.(대답 카드에 Sorry 표시가 있는 경우)S1 : Let's go swimming.S2 : Sorry I can't.⑤ 역할을 바꾸어e chant, one another suggest and then do rock-paper-scissors. The winner's suggetion is selected.Who is the winner??학생들은 스크린을 보며 챈트를 듣는다.?챈트 보드를 보며 챈트를 따라해 본다.?They are going to go shopping.?Because Boy A is winner.?역할을 나누어 챈트를 따라해 본다.?챈트를 이용하여 유도 활동을 한다. 챈트의 리듬은 살리되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정하여 제안한다.? 챈트를 반복연습하여 표현을 익히고, 다시 챈트와 같은 상황의 게임을 해 봄으로써 다시 한 번 더 익힌 표현을 연습하다.? 교실 퍼펫이 자라는 것을 단계 제시판으로 보여준다.? CD-ROM 타이틀? 챈트 보드(Chant Board)챈트 문장이 적힌 챈트보드를 보여주며, 챈트를 따라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더불어 읽기를 겸하도록 한다.PracticeGuided practice - Group Work? Let's play교사가 직접 해 보이며 놀이 방법을 설명해 준다.I'll tell you how to play this game. Look and listen carefully.?Group work - 제안하는 문장이 적힌 카드, 활동지 - 그룹별로 제안하는 문장이 적힌 종이를 뽑아 게임을 하고 각자의 활동지에 표시한다. 한 사람당 최소한 2번의 제안은 해보도록 종이를 준비해야 한다.? 활동지에배운 단어를 제시하여 읽고 한번씩 써 볼 수 있도록 한다. 문장 카드를 읽으며 문장 읽기 연습을 한다.[활동 방법 및 절차] - Group Work① 각조는 7인 1조로 나눈다. Get into groups of six.② 7명의 학생들은 각기 다른 요일에 표시가 되어 있는 활동지를 받는다. Students of a group have a diffrent day. (교사는 요일에 대해 설명할 때 활동지와 동일한 요일판을 보여준다.) 요일판의 수요일에 표시하며, “Mame cards.(고기 잡는 그림은 가진 학생은)S : Let's go fishing.③ 돌아다니며 친구를 만나 묻고 답하며 동일한 카드를 가진 친구를 찾는다. Find your partners by going around the classroom.④ 친구가 자신의 그림과 동일한 제안을 해 오면 “Sounds great.", 그렇지 않으면 "Sorry, I can't."⑤ 같은 그림을 가진 친구가 모두 7명임을 알려준다. 동일한 카드를 가진 친구를 모두 찾을 때까지 활동을 계속한다.Seven students have the same card. The activity will continue until all the matching cards have been found.⑤ 동일한 그림을 가진 친구를 찾은 학생들은 체인을 만든다.Make a chain with your partners.⑥ 파트너인 7명의 조원을 다 찾았으면 카드 뒷면의 알파벳 중 알맞은 것만을 골라 칠판의 카드 배열판에 붙인다.Stick correct spellings on the board by using your alphabet card.[시범]? T1 : hiking하는 그림을 보여 주며,"Let's go hiking"? T2 : skating하는 그림을 보여 주며,"Sorry, I can't"? T3 : 동일한 hiking하는 그림을 보여 주며,"Sounds good."? 같은 그림을 가진 사람은 기차 놀이를 하듯 체인을 만들고, 나머지 사람에게 제안의 말을 계속 한다.? 파트너가 모두 찾아지면,그림 카드 뒷면에 각각 H, I, K를 보여 주고, 해당 스펠링이 아닌 O나 P는 빼버리고, 칠판 문장 배열판에 hik를 붙여 "Let's go hiking."을 완성한다.? 앞면에는 제안하는 내용이 그려진 그림, 뒷면에는 알파벳이 있는 그림카드?인원이 많아 다소 소란스러울 수 있으므로 편의상 앞쪽과 뒤쪽으로 나누어 활동한다.? 알맞은 알파벳만을 구분하여 칠판에 배열한다. 스펠링에 유의하여 쓰기것이다.
    교육학| 2005.09.07| 14페이지| 1,000원| 조회(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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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사회과] 사회과 수업 지도안 - 초등 5학년 1학기 평가A좋아요
    [사회과 수업 지도안]Ⅰ. 대단원 개관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이 단원은 통합 교과인 ‘슬기로운 생활’에서 가정, 학교, 이웃, 마을 등 일상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자연 환경과 사회 현상에 대한 학습을 기초로 하고, 3학년의 ‘고장 생활’, 4학년의 ‘시ㆍ도의 모습과 사회 생활’, 5학년 1학기 1단원의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을 선수 학습으로 구성하고 있다. 6학년에서는 세계의 사회 현상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학습 활동으로 확대된다.단원 구성은 인간의 자연 환경에 대한 적응과 개발이라는 두 가지 태도에 다른 자연 환경의 변화 및 그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학습 내용을 선정하였다.첫째 주제는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을 이용, 개발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나라의 주요 자연 재해와 도시화, 산업화에 따른 환경 파괴와 오염 문제를 파악하도록 하였다.둘째 주제에서는 환경 기초 시설 설치와 관련된 여러 형태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안을 알아보고, 환경 친화적인 차원에서의 효과적인 국토 개발 계획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Ⅱ. 차시별 수업 계획단 원주 제제 재제재별 주요 내용 요소교과서 쪽 수차 시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단원 도입 및 계획? 단원 학습 내용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기? 장기 학습 과제 선정 및 학습 방법, 자료 소개하기사) 96~97탐) 96~971차시(1/17)(1) 자연 재해와 환경 문제? 우리는 자연의 일부? 우리 생활과 자연의 관계 알아보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 알아보기? 자연을 지키는 활동의 중요성 알기사) 98~103탐) 98~1022차시(2~3/17)? 자연 재해? 계절 및 지역에 따른 자연 재해 알아보기? 자연 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조사하기사) 104~111탐)103~1092차시(4~5/17)? 환경 문제?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 조사하기? 세계적인 환경 보호 활동 조사하기? 자연 환경을 보전하는 방법 알아보기사)112~120탐)110~1152차시(6~7/17)선택 학습? 우리 고장의 환경 지고 있다.5. 환경 분쟁 조정 제도의 대상환경 분쟁 조정의 신청대상은 사업 활동이나 기타 사람의 활동에 따라 발생하였거나 발생이 예상되는 대기오염,수질오염,토양오염,해양오염,소음,진동,악취 등에 의한 재산과 건강상의 피해이다. 다만 방사는 오염으로 인한 피해는 제외된다. 환경오염피해는 이미 발생한 것뿐만 아니라 예상되는 피해도 포함된다. 진동과 인근공사장의 굴착공사 등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지반침하가 발생한 경우 지반침하 자체는 환경문제라고 보기 어렵지만 진동이 그 원인 중의 하나가 될 경우에는 피해를 일거에 구제하기 위해서 환경 분쟁조정의 대상이 되며 폐기물처리시설,하수종말처리시설,분뇨처리시설의 설치.관리와 관련된 다툼도 분쟁조정 신청의 대상이 된다. 또한 분쟁조정의 신청내용은 손해배상청구 뿐만 아니라 공사 중지,방음벽의 설치 등의 청구도 가능하다.Ⅳ. 교수 - 학습 방법논쟁 문제 수업 모형과 자료 제시로서 매체 활용 (NIE 이용)실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 문제를 신문 자료로서 제시하고 논쟁 문제 수업 모형의 절차에 따라 수업을 진행시켰다. 초등생임을 감안하여 될 수 있으면 다양하고 쉽고 직접적인 자룔르 제시하고자 노력하였고, 한쪽의 입장만이 아닌 양쪽 모두의 입장에 학생들을 노출시켜 스스로 가치 판단을 하도록 수업을 구성하였다. 아직 가치관이 확고하게 성립되지 않은 나이이고, 또한 올바른 가치 선택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기에 교수 목표에 따른 교사의 입장을 정리 단계에서 제시하였다. 신문을 활용하기 위해 기사를 재편집하였고, 개념 명확화 단계에서 모르는 용어를 정리해 주었다.Ⅴ. 학습 목표보존과 개발 간의 실제 다툼에 대해 안다.다투는 양쪽의 입장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함께 가치관에 따른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도 안다.환경 갈등 사례를 통하여 민주적 의사 결정 방법을 알 수 있다.실생활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환경 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사태의 전개 과정을 종합할 수 있다.보존과 개발 다툼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고 공정한 입장에서 분석할 수 치에 따라 각기 다른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고속 철도를 건설하면 환경이 파괴되는 거요.? 도롱뇽이 살 곳이 없어지는 거요.? 고속 철도 공사를 중단하면 공사 비용이 많이 드는 거요.? 고속 철도로 생활이 편리해 지는 거요.? 아니요. 어떤 신문은 철도공사를 중지해야 한다고 하고 어떤 신문은 얼른 공사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하고 있어요.? 환경 단체는 환경을 보존해야 한다는 것과 자연도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점은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속 철도 관계자는 생활이 편리해지고 공사비용이 덜 드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요.10분?[첨부 2~5]신문 기사 - 선생님이 쉽게 풀어 쓴 신문기사를 나누어 준다. 양쪽 모두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각기 다른 2개 이상의 신문 기사를 준비한다.신문기사를 읽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들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이들은 눈으로 읽게 하고 교사가 핵심 부분을 강조하며 읽어 주어, 수업 시간에 많은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한다. 앞에서 본 인형극과 관련된 기사임을 강조하여 부담을 덜어 준다.전개- 분석정의와 개념의 명확화◎ 개념의 명확화를 위한 질의와 응답? 그런데 인형극과 신문기사에서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하는 것들이 있었지요? 질문해 보세요.? 환경 영향 평가란, 큰 공사를 하기 전에, 이 공사가 시작되면 주변 자연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공사지를 미리 조사하여 피해 정도 등을 평가하는 거예요. 이 조사에서 반드시 보호해야 할 장소나 대상이 공사지에 있으면 다른 곳을 찾아보게 되는 거죠.? 환경 단체는 일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도롱뇽의 친구들처럼 꼭 지켜야 할 곳이 개발되려 한다거나 오염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을 실시하려 할 때 적극적인 운동으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환경을 보존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소송이란,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법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기 위해 재판을 신청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연의 권리란, 자연물도 인간처럼 지구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 들어 보도록 하겠어요. 장점과 단점을 들어 주장하고 자신들의 의견과 그 결과 발생 가능한 결과 또한 발표해 주도록 하세요. 발표가 끝나면 의견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걸거나 그에 따른 보충 설명을 해 주도록 하세요.?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고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도록 한다.정 리선택 및 결론◎ 선택 정당화하기? 지금까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았어요. 여러분이 자신의 의견을 일관성있게 밀고 나가려면, 자신이 선택한 입장을 명백하게 하면서 왜 그러한 입장을 택했는지 그 정당성을 밝힐 수 있어야 해요.? 환경 단원에서는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학생들이 갖도록 교사의 신념을 이야기 해 준다.? 선생님은 하찮은 자연물도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권리를 우리의 편리를 위해 뺏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도 생각하고요. 또한 계속해서 환경이 파괴된다면 결국 인간도 지구 어느 곳에서도 살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개발을 막아서는 안 되지만, 개발과 보존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도 또한 자연물을 보호하는 것이 인간의 의무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봤어요. 경제적인 문제를 들어 보존을 무조건 막는다면 나중에 파괴된 환경을 다시 회복시키는 데 더 큰 돈이 들 것이라는 점도 여러분이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과 같은 문제의 상황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 주고 문제를 대화로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자세임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의견에 대한 정당성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가치관이 내면화되고 이후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아직 가치관이 확고히 성립되지 않은 나이이기 때문에 선택을 정당화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논리에 수긍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이번에 성립된 가치관을 일관되게 유지하도록 한다.?논쟁문제에서의 바람직한 교사의 역할은 공정성과 교육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유도이다.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위한 토론의 .재판장 : 아 아, 다투지 마세요. 결심 공판은 한달 후에 있겠습니다.[첨부 2]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의 신문 기사 편집도롱뇽, 법정에 서다 (경향 신문 2004-01-12)‘도롱뇽은 지구에 가장 잘 적응한 생명 중 하나로 인간보다 훨씬 전부터 존재해왔다. 우리가 죽으면 결국 여러분의 후손 또한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하는가. 이번 소송을 통해 인간들이 반성하고 천성산에 도롱뇽을 포함한 뭇 생명의 생존권을 인정해 주기를 요구한다.’경부고속철도 천성산 비상대책위원회가 꼬리치레 도롱뇽을 대신해 ‘도롱뇽의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법원에 제출한 공사금지 신청서의 주요 내용이다. 동물이 무슨 재판이냐고 웃을지 모르지만 그만큼 세상은 변하고 있다. 도롱뇽이 권리를 찾기 위해 인간법정에 선 것이다.꼬리치레 도롱뇽은 순수 토종(외국에서 갑자기 들어 온 것이 아닌 원래부터 우리나라에 살던 동물)이다. 두꺼비, 수원청개구리와 함께 특정 보호야생동물(특별히 보호해야 하는 야생에서 사는 동물)이다. 일반 도롱뇽이 논밭가 도랑에 살며 수질오염에 강한 반면, 꼬리치레는 산간계곡 1급수(가장 맑은 물)에만 산다. 즉 꼬리치레의 존재는 그 주변 환경이 매우 깨끗하므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존이 필요함을 뜻한다.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의 권리(자신의 이익을 주장하는 것)소송’인 이번 소송은 ‘말 못하는 자연’이 권리를 인정해 달라고 묻고 있다. 그러나 소송에 참여하는 도롱뇽의 친구들, 법률가, 환경단체들이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상당한 성과도 예상된다.자연없이 인간만으론 생존할 수 없다.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속에 살면서도 다른 생명에 대한 권리인정은커녕 짓밟기만 해왔다. 인간의 편리만을 위해 파괴되고 죽어가는 생태계 아픔에 조금은 공감(같이 느낌)하고 동참(함께 참여)할 때가 된 것이다. 이제 자연도 고통받는다면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자연의 권리는 인간과 자연이 공생(함께 살아가는)할 미래지향적(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가치다.국민의 직접적인 참여만큼 된다.
    교육학| 2005.01.13| 14페이지| 1,000원| 조회(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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