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삼국의 술 문화 비교이번 레포트로 무엇을 비교할까에 대해 고민하는 중에 동아리 선배님이 불러 술자리에 가게 되었는데 술을 마시기 싫은데도 권하고 몇 차까지 가는 선배님들의 모습과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고 울고 토하는 대학생들을 보면서 문득 다른 나라들도 이럴까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나라 술 문화를 비교해 보게 되었다.1. 중국의 음주 문화중국인들은 일반적으로 식사를 하면서 의례적으로 반주를 즐기기 때문에 주점이라 써있는 곳은 일반 음식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술을 주고받을 때는 두 손으로 주고받는 한국사람들과는 달리 받는 사람은 잔을 건드리지 않고 테이블 위에 놓아둔 채로 받아야 하고 주는 사람은 잔을 가득 채워 주는 것이 예의이다. 그리고 술을 받고 나서는 탁자를 가볍게 두 번 두드려서 표시하는 것이 예의이다또한 술을 마실 때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기본으로 3잔을 마시는 게 예의이고 "깐(원샷)"을 외치면 반드시 잔을 비우는 것이 예의이므로 술이 약한 사람의 경우 음주 전 양해를 구해 놓는 것이 좋다.중국에서는 상대편에게 술을 권하면 실례를 범하는 것이 된다.그래서 술자리에 앉아 있어도 각자 자기 잔에 술을 가득 부어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한국과는 달리 술을 돌려 마시는 습관이 없다.중국인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술을 좋아하고 또 술을 마시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술 마시는 습관이 잘 절제되어 있어 술 주정을 하거나 술로 인해서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일이 많지 않다고 한다.또한 술 주정을 굉장히 싫어하는 중국인들은 술자리에서 화취앤(묵찌빠)놀이를 즐기며 과음을 삼간다.2. 일본의 음주 문화일본 사람들은 남에게 신세를 지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무엇보다도 꺼려하는 문화적 기질이 있어서 일본 선술집에서 큰소리를 내거나 취해서 주정하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고 또한 돈을 계산할 때도 똑같이 나눠 내는 것이 보통이다.일본도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술을 권하지만 아주 작은 잔으로 마신다. 이런 주도는 술을 적게 마실 수 있고 술의 과소비를 억제하는데 큰 몫을 한다.또한 예의를 따지기보다는 상하 관계없이 젊은 사람들을 떠받들어 마시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무례강"이라는 문화가 있다.또 나이에 관계없이 한 손으로 술을 따르고 건배를 하고 마실떄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마시는 게 예의이다. 물론 어른 앞에서도 얼굴을 마주보고 마시는 것이 예의이다.그리고 일본에서는 술잔을 돌리는 모습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고 같이 온 일행끼리도 각자 다른 술을 마시고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일본의 주법은 술 상대방이 자신의 잔을 다 비우지 않고 내려놓아도 상대방이 시킨 술을 항상 가득 차도록 따라 주는 첨잔 방식이 주법이다.3.한국의 음주 문화우리 나라는 5살 정도의 차이가 나면 술을 두 손으로 주고받고 어른이 술잔을 들어서 마셔야만 나이 어린 사람도 마실 수 있다. 즉 어른이 마시고 난 후에 마시는 것이 예의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어른을 모시고 술을 마실 때면 특히 행동을 삼가 하는데, 먼저 어른에게 술잔을 올리고 어른이 술잔을 주시면 반드시 두 손으로 받는다. 또 어른이 마신 뒤에야 비로소 잔을 비우며,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는 것이므로 돌아앉거나 상체를 뒤로 돌려 마시기도 한다.우리의 주도는 술을 상대편에 먼저 권하는 것이 상례인데 술을 마시다 보면 상대방의 주량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부어 권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한번 술을 마시면 2차 3차 4차로 아침이 밝을 때까지 마신다.또한 잔에 술이 있다면 잔을 완전히 비우고 나서 채워 주는 것이 예의이다.그리고 자기 잔을 상대방에게 주고 잔을 채워줌으로서 인정을 표시하는 관습이 있다.위의 세나라는 인간관계를 위해 술을 마신다는 공통점이 있는가 하면 아래와 같이 각 나라마다 술 문화의 차이점이 있다.첫 번째로 우리에게 첨잔은 제사를 지낼 때나 있는 일로 주변 사람에게 첨잔을 하여 술을 따라준다면 큰 실례를 범하는 것이기 때문에 술잔을 다 비운 후에 술을 따르는 것이 예의이다. 하지만 일본과 중국은 잔이 다 비기 전에 잔을 채우는 첨잔 문화가 예의이다.
8장 지속성의 문화◇ 지속가능한 사회의 근본가치, 즉 생태계 보전의 은 단순하다. 모든 세 대는 미래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듯 간단해보이는 원칙의 실천은 급격한 변화를 수반한다.◇ 인류와 자연계의 숙명적인 관계는 우리, 즉 소비계층에 달려있다. 우리는 화력연료와 광물자원, 종이와 같이 생태적으로 파괴적인 물질들의 사용을 줄 일 수있다.◇ 만족은 가족관계 및 사회관계, 의미 있는 일과 여가 등 주로 심리적인 요인들에의해 결정된다.◇ 사람들이 심리적인 h상을 가장 많이 얻는다고 말하는 많은 것들은 무한히 지속가능한 것이다. 종교적 믿음의 실천, 대화, 가족 및 지역사회의 회합, 극장, 음악,댄스, 문학, 스포츠, 시작(詩作), 예술적이고 창조적인 추구, 교육 그리고 자연에대한 감사, 이 모든 것은 지속성의 문화(수많은 세대들을 통해 지속될 수 있는삶의 방식)와 일치하는 것들이다.◇ 지구환경에 영향을 덜 주는 방법으로 살아가려 하는 개인적 노력은 일반적으로검소한 생활의 추구로 귀결된다,◇ 소비주의를 뿌리째 뽑아버릴 수 있는 방법 - 정치적인 것과 개인적인 것의 결합에 있을 것이다. 가 되살아나게 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이루기에 충분히 많은 수의 개인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러나 그들이 성공할 수 있으려면, 자신들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한노력만큼, 법률과 제도, 낭비로부터 이익을 얻는 세력의 개혁과 같은 광범한과제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 윤리 규범으로서 저소비를 널리 전파시키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우리의 문화속에 잠재한 비소비주의적 철학을 되살려내야 하고 이를 새로운 를 만드는 데 이용해야 한다.소로우
식물성 식품일반적으로 식물성 식품은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하다.곡류,서류-탄수화물의 급원 두류-단백질의 급원채소류, 과일류, 해조류, 버섯류-무기질, 비타민의 급원1곡류곡류란 미곡(쌀), 맥류(보리, 밀), 잡곡(귀리, 메밀, 조, 수수, 옥수수)를 가르킨다.{곡류는 왼쪽의 그림과 같이 바깥쪽부터 왕겨, 쌀겨(과피, 종피),호분층, 배아(새싹을 위한 영양분으로 단백질, 무기질, 지질이 골고루 들어있음), 배유로 구성되어 있다.쌀겨층을 제거하면 영양이 풍부한 현미, 통밀, 보리쌀이 된다. 다시 겨층을 제거하면 영양은 적으나 소화가 잘되는 정백미, 밀가루, 보리 알곡이 된다.■곡류의 특성높은 탄수화물 함량을 지닌 에너지원이다.수분 함량이 낮아 저장, 수송, 유통이 편리하다.사료로 이용되며 동물성 단백질원을 제공한다.대량생산이 가능하고 1차 가공으로 주식이용이 가능하다.1.쌀벼는 열대나 아열대 지역에서 재배되는 일년생 초본 식물이다. 나락(벼톨)은 겉껍찔인 왕겨와 속 알맹이인 현미로 구성된다.현미의 쌀겨층과 호분층을 제거한 백미를 대개 쌀이라 부른다.품종은 일본형쌀(한국, 일본)과 인도형쌀(동남아시아, 인도, 남아메리카)로 크게 나눈다.일본형쌀은 굵고 둥글며 점성이 커서 찰진맛을 주나 인도형은 가늘고 길며 점성이 약해 부슬부슬 낱개로 흩어지는 특성을 지닌다쌀은 도정도에 따라 현미, 5분도미, 7분도미, 정백미 순으로 나눈다. 즉 도정도가 커질수록 영양성분은 감소되나, 밥맛과 소화 흡수율을 좋아진다.쌀의 성분은 수분이14~16%, 단백질(주단백질:오리제닌) 7%내외, 지질(불포화 지방산으로 구성), 당질(전분)70~80%, 무기질(칼륨, 인, 마그네슘등이 맣으나 도정으로 감소됨), 비타민B군(배아와 겨층에 상당량 함유되어있어 정백미에 적음)로 구성되어있다.# 쌀의 질병예방 및 퇴치효과1)대장에서의 발효과정에서 낙산이 생겨나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시킨다.2)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준다.3)섬유질 성분이 있어 구리, 아연, 철성분 등과 결합하여 우리 인체에 해: 단백질은 10% 내외로 낮고, 배젖을 손가락으로 으깨면 간단히 흰 가루 모양이 되기 쉬운 밀. 글루텐 함량이 낮고 전분이 많은 입질이 조잡한 분상질■밀의 용도밀의 용도는 식량으로 약65%, 사료용으로 21%, 종자용으로 8%, 공업용으로 6% 이용된다.밀의 재배지역에 따라 수확시기의 강우량에 의하여 밀의 발아현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식량용으로 사용할 수 없게되어 사료 및 공업용으로 전환된다.■밀의 구조적 특징다른 곡류와 비교하여 배유가 부드러우며 겉껍질이 단단하므로 쌀이나 보리처럼 알맹이 형태보다 가 루형태로 제분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는 겉껍질을 제거하고자 할 때 쉽게 부서져 가루가 되기 때문이다.3. 보리한랭하고 거친 지역에서 잘 자라는 일.이년생 초본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 주식용 곡류이다. 겉보리(피맥)와 쌀보리(나맥)로 구분하는데 겉보리는 과피와 부피가 밀착되어 도정하기 어려우며, 쌀보리는 부피가 쉽게 분리되므로 도정하기 쉽다.■보리의 성분조성-단백질은 쌀보다 많으며 주성분은 호르데닌과 호르데인이다. 아미노산은 리신과 함황 아미노산이 적다.■보리의 장점-섬유가 많고 당질이 적어 당뇨환자에게 좋으며 비타민 B1함량이 높아 쌀에 부족한 비타민 B1을 보충할 수 있고 콜레스테롤 억제 및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4. 잡곡류옥수수- 곡류 중 가장 단백질(주단백질:제인) 함량이 적다. 트립토판이 매우 적어 지속적으로 먹으면 펠라그라라는 피부염의 원인이 된다. 전분은70%, 지질은 5%이며 비타민E를 함유하고 있다귀리-보리와 비슷하지만 더 가늘며 말의 사료로 이용되나 일부는 도정후 제분하여 가루로 이용하거나 낱알을 증기 가열하여 박편상으로 만들어 오트밀로 이용한다메밀-단백질 함량은 12%로 다른 곡류에 비에 리신이 많고 비타민 B1과 B2 비타민P가 함유되어 있어 뇌출혈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조-곡류 중 가장 작은 종실로 칼슘함량이 많아 수용성 비타민의 공급원으로도 우수하다.수수-트립토판과 시스틴이 부족하며 단백질의 소화율은 60%정도본, 펩타이드, 피트산, 사포닌 등의 생리 활성 물질이 암, 심장질환, 골다공증, 신장질환의 예방의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콩 선택법-껍질이 얇고 깨끗할 것.-색이 노랗고 윤기가 많이 날 것.-눈의 모양이 희색, 미색, 황색의 타원형일 것■콩을 이용한 가공식품-콩기름, 콩잎김치, 콩가루, 청국장, 두부, 동결두부, 유부, 된장, 간장, 인조육2. 팥팥의 주성분은 콩과는 달리 전분으로 세포내 단백질에 단단히 쌓여 있다. 가열하면 단백질이 응고하므로 전분은 호화하기 어려워 부드럽게 삶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단백질도 20%로 많은 편이며 비타민 B1이 많고 무기질로는 칼륨과 인이 많다■팥 선택법-낟알이 크고 붉은색을 띠고 고른 것.-낟알이 광택이 나며 흰색의 띠가 뚜렷한 것.-표면에 흰 가루가 붙어 있지 않은 것.-여러 색이 섞이지 않은 것.-껍질이 얇은 것■팥을 이용한 가공식품-팥밥, 팥 칼국수, 팥죽, 과자, 떡3. 기타두류강낭콩-전분이 주성분이며 단백질은 10% 정도다 어린 꼬투리는 비타민A, B1, B2, C가 풍부하고 서양요리에 이용된다. 특수 청산 배당체가 함유되어있으나 가열에 의해 무독화 되고 흰 팥소, 떡, 과자 제조에 이용된다.완두콩-주성분은 전분으로 단백질도 풍부하고 지질도 적다.껍질이 부드러운 연협종은 풋콩(비타민 A,B,C풍부)이라 부르고 중국요리에 이용껍질이 단단한 경협종은 밥에 넣거나 통조림 수프로 이용된다.잠두-꼬투리가 작을 때는 누에 모양을 하고 누에가 고치를 지을 때쯤에 익어간다고 잠두라 부른다.비타민 A,B1,B2,C를 비롯한 단백질, 지방, 당질등 각종 영양소를 고르게 함유하고 있다. 미숙한 상태에서는 채소로, 잎은 약용으로 그밖에 제과, 통조림, 안주로 이용한다.땅콩-낙화생이라 불리며, 호남 이북지역에서 재배되는 소립종은 지질 함량이 높아 기름을 짜거나 과자, 빵으로 가공한다. 종실에는 지질이 45~50%, 단백질이 20~30% 함유되어 영양이 풍부하다. 간식또는 안주감, 땅콩버터로도 이용된다.녹두-종실은 녹색이 일반적이며 구마 선별기준1) 좋은 고구마- 크기와 모양이 균일한 것으로 선별된 것.- 품종고유의 특성을 가진 것.- 황토에서 생산한 고구마로 표피 색이 밝고 선명한 적자 색을 띠는 것.- 바르고 매끈하며 흠파임이 적은 것.- 늦게 수확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한 것.- 상처가 없고 적당히 건조되어 저장성이 있는 것.2) 좋지 않은 고구마- 크기가 너무 크거나 너무 작고, 모양이 좋지 않으며 볼품이 없는 것.- 벌어졌거나 골이 파인 것.- 몸통에 상처나 흠집이 많은 것.- 흰색, 갈색, 흑갈색, 적갈색을 띠는 것.- 저장상태가 불량하여 육질에 검은 점이 있거나 부패하여 무른 부분이 있는 것.- 당도가 너무 높거나 쓴맛이 나는 것.- 수분감소로 껍질이 딱딱하거나 쭈글쭈글 한 것2. 감자감자는 가지과에 속하는 1년생 식물로 고구마에 비해 수분이 많고 전분과 당분은 적으며 단백질은 많다, 주단백질은 튜베린이고 지질함량이 매우 낮아 빵의 1/4정도의 열량을 지니므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감자는 전분, 물엿, 포도당의 원료로, 포테이토칩, 프렌치프라이 등의 간식으로 분말화하여 빵의 품질 개량제로 이용된다.■좋은 감자 고르기- 표피 매끄럽고, 백색 또는 황색. 눈이 얕고, 육색은 백색. 분질상.- 5 6월에 출하되는 햇감자와 11 2월에 출하되는 겨울감자가 맛있음- 표피에 광택과 침이 있고 얇으며 모양이 포동포동한 것이 우량품- 껍질에 주름이나 상처가 있는 것, 요철이 많은 것은 피함3. 기타 서류의 특성국화 감자-돼지감자 또는 뚱딴지라 불리며 주성분은 이눌린으로 산, 효소로 분해하면 과당을 얻을수 있다. 알코올 생산자원으로도 유망하다토란- 주성분은 전분이며 미끈미끈한 점성은 갈락탄이라는 다당류이고, 아린맛은 호모겐티스산이다.참마-덩이줄기로 들에 자생하거나 재배하고 점성물은 글로불린계 단백질과 만난이라는 다당류가 약하게 결합한 당단백질이다. 점성이 강하여 즙을 내거나 결착제로 이용한다곤약-구약감자의 뿌리에서 생성된 가루를 묵처럼 젤리화하여 만든 제품이다. 글루코만난으로 분해하면가 풍부하여 정장작용 및 변비 예방효과가 우수하고 엽록소,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의 색소를 함유해 아름다운 빛깔을 제공한다.■채소의 분류*온도 적응성에 따라1)호냉성 채소: 평균기온 15~18C를 좋아하는 채소2)호온성 채소: 평균기온 18~30C를 좋아하는 채소*색상에 따라1)녹황색채소: 시금치, 무청, 당근, 호박, 고추, 토마토2)담황색채소: 무, 양파, 마늘, 연근* 과 에따라1)겨자과: 유채, 양배추, 브로콜리2)박과: 오이, 호박, 참외, 수박, 박3)미나리과: 당근, 샐러리, 미나리4)가지과: 가지, 토마토, 감자, 피망, 고추5)국화과: 우엉, 양상추, 머위, 돼지감자6)명아주과: 시금치, 명아주*식용부위에 따라1)엽채류1시금치-비타민 A, C와 철, 칼슘이 풍부하고 빈혈 예방에 효과가 있는 엽산이 들어 있다.2배추-비타민C, 칼슘, 칼륨, 나트륨이 많고 섬유소가 풍부하여 정장작용이나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3양배추-겨자과에 속하는 채소로 황을 함유하여 독특한 향미를 지닌다.4쑥갓-비타민A, C와 칼슘, 철이 많이 함유되어있다5부추-알릴디술피드라는 향기성분을 가져서 육류나 어류 조리시 첨가하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6들깻잎-칼슘, 철, 비타민 A, C의 함량이 풍부한 채소이다.2)경채류1파-알릴디술피드라는 성분을 가져서 육류나 어류의 냄새제거에 효과적이다. 파란잎부위에는 비타민 A가 줄기 부위에는 비타민 C가 많다2죽순-아린맛 성분인 호모겐티스산이 함유되어 물에 담가 우려낸뒤 이용한다.3아스파라거스-아미노산, 만니톨, 비타민C가 많고 혈관 강화 작용을 하는 루틴과 쓴맛을 주는 사포닌을 지닌다4셀러리- 향기성분을 내는 세다놀리드가 들어 있고 칼륨이 많다5두릅- 단백질, 당질이 많고 비타민 C와 B1, 칼륨, 탄닌이 들어있다.3)근채류1무-아밀라아제가 함유되어있어 소화가 잘되며 비타민 C가많다. 트랜스-4-메틸티오-3-부테닐이소티오시아네이트에 의하여 매운 맛을 지닌다.2당근-주항색이 진할수록 B-카로틴 함량이 많다. 익히거나 기름에 튀기면 카로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