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法總則[ 제1편 通 則 ]------------------------------------------------------------------------------------------제1장 민법의 의의1. 민법의 의의2. 형식적 민법과 실질적 민법제2장 민법의 法源1. 민법의 規定2. 民事에 관한 法源제3장 민법전의 체제제4장 민법의 效力제5장 민법의 기본원리제6장 전문용어------------------------------------------------------------------------------------------제1장 민법의 의의1. 민법의 의의民法은 私法의 一般法이다.(1) 민법은 私法이다. 公法私法은 私人 상호간의 관계를 규율하는 법이며, 그 대상으로 재산관계와 가족관계가있는 바 전자를 규율하는 사법을 [ 재산법 ]이라 하고 후자를 [ 가족법 ]이라고 한다.(2) 민법은 一般私法이다. 特別私法특별사법인 상법.노동법 등이 적용되지 않는 한 私法關係에 一般的으로 適用되는 원칙법으로서 私法의 根幹을 이룬다.(3) 민법은 實體法이다. 節次法직접적으로 權利義務에 관하여 정하는 법 즉 실체법이다. 실체법상의 권리를 실행하거나 또는 의무를 실현시키기 위한 절차를 정한 법 즉 절차법과 구별된다. 민법의 강제실현 또는 분쟁해결에 관한 절차법으로는 민사소송법 등이 있다.2. 形式的 民法과 實質的 民法(1) 형식적 민법[ 민법 ]이라는 이름을 가진 成文의 法典 즉 1958년 2월 22일 공포, 1960년 1월 1일시행의 법률 제471호를 말한다.(2) 실질적 민법私法關係를 규율하는 원칙적인 법규범의 總體를 말한다. 따라서 私法 가운데에서 상법등 기타 특별사법을 제외한 일반사법만을 실질적 민법이라고 한다.(3) 형식적 민법(민법전)은 실질적 민법 법규를 집대성한 것이나, 절차법적 규정(失踪宣告등)이나 공법적 규정(법인의 기관에 대한 벌칙 등)도 포함되어 있다. 반대로 실질적민법은 민법전 이외에도 민법부속법령, 민사특별법령의 규정 등 대단히 많다.제해를 줄 염려가 없다.따라서 거래의 안전이나 제3자 보호에 충실하다.- 단점 : 그러나 태아에게 법정대리인이 있을 수 없고 따라서 태아가 취득 또는상속할 재산을 태아인 동안에 보존. 관리할 수 없으며, 이미 개시된 상속에 있어서는 출생한 후에야 비로소 相續回復을 청구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제 921조 [ 親權者와 子間 또는 數人의 자간의 利害相反6行爲 ](1) 법정대리인이 친권자와 그 자 사이에 이해상반되는 행위를 함에는 친권자는 법원에 그 자의 특별대리인의 選任을 청구하여야 한다.(2) 법정대리인인 친권자가 그 친권에 복종하는 수인의 자 사이에 이해상반되는 행위를 함에는 법원에 그 子 일방의 특별대리인의 선임을 청구하여야 한다.(2) 解除條件說(制限的 人格說)1 내용태아가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보는 範圍에서 (즉 法 所定의 사항에 관한한) 문제된 사실이 발생한 때로부터 제한된 권리능력을 가지지만 , 후일에 死産한 경우에는 그 때에 소급하여 권리능력을 상실한 것으로 해석하려는 설. 즉 태아의 사산을 해제조건으로 하여 권리능력을 인정하려는 입장이다.이 견해는 태아에 대해서도 당연히 법정대리인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본다.2 근거1. 해제조건설에 의하면 법정대리인에 의하여 태아의 조건부 권리를 보존.관리할 수 있고 상속재산의 分割에도 참가할 수 있으므로 태아에게 유리하다.제도의 취지상 태아에게 유리한 해석을 하여야 할 것이다.2. 해제조건설에 의하면 태아가 死産한 경우에 문제가 복잡해지나 정지조건설에 의하면 태아가 살아서 출생한 경우에 문제가 복잡해진다.그런데 출생율은 사산율에 비하여 압도적으로 높으므로 출생을 전제로 한 해석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3 장단점- 장점 : 태아인 중에도 제한적인 권리능력이 있으므로 법정대리인도 둘 수 있고그 결과 법정대리인에 의한 재산관리 기타의 권리보전방법을 강구할 수 있어 태아 자신의 보호가 두텁게 된다.- 단점 : 그러나 태아가 사산한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행위가 소급해서 무효가 되므로 그 상대방이나 제3자에게 불측의 손해중앙집권화를 위해 국가 이외의 단체의 권리주체성을 부인하던 절대주의 사상과도 접목되어 법인에 대한 허가주의.특허주의의 이론적 근거가 됨.2 法人實在說(有機體說)1. 자연인이 생물학적 유기체인 것과 마찬가지로 법인은 사회적 유기체이며 개인의사에 비견되는 단체의사와 독자적 생명을 가지는 실체로서 당연히 법인격이 인정되어야 한다고 한다.2. Gierke 등 Germanisten이 주장3. 게르만법의 단체주의적 법사상의 영향을 받았고 법인설립자유주의. 준칙주의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함.제2절 社團과 組合1. 社團(1) 사단은 그 실질적인 면에서 볼 때 통상 구성원이 다수이고 구성원의 개성이 몰각되는 반면 단체의 獨自性이 강하게 나타난다는 특성을 가진다.(2) 사단은 그 형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진다.1 내부관계1. 구성원간의 개인적 관계는 원칙적으로 생기지 않으며 구성원과 단체간에 자치법상의 권리의무가 생길 뿐이다2. 따라서 그 구성원은 단체를 매개로 하여 간접적인 관계를 맺는다고 볼 수 있다.2 외부관계1. 외부적으로는 단체만이 권리.의무의 주체로서 나타나며 그 구성원은 외부로 등장하지 못한다.2. 따라서 그 구성원은 단체를 매개로 하여 간접적으로만 대외관계를 맺게 된다.2. 組合(1) 조합은 그 실질적인 면에서 볼 때 통상 구성원이 소수이고 團體性보다는 構成員의 個性이강하게 나타나는 특성을 가진다.(2) 조합은 그 형식상으로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진다.1 내부관계1. 구성원간에는 상호 直接的.個人的 관계가 형성된다. 이것은 契約關係이다(제703-724).2. 따라서 조합원의 권리의무는 他組合員에 대한 권리의무로써 관념된다.3. 다만 조합의 意思를 결정함에 있어서 多數決에 의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있게 됨은 조합이 단순한 契約關係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團體로서의 屬性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2 외부관계1. 대외적으로는 단체로서의 조합이 권리의무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구성원인 組合員이 共同하여 직접 主體가된다2. 권리의무는 조합원 全員의 合有 또는 자기 채권의 우선 변제받을 권리가 있다.* 민소 제 18조 [ 부동산 소재지의 특별재판적 ]부동산에 관한 소는 부동산 소재지의 법원에 제기할 수 있다.(2) 主物. 從物1 종물의 의의물건의 소유자가 그 물건의 常用에 供하기 위하여 自己所有인 다른 물건을 이에 附屬하게 한 때에는 그 부속물은 종물이다(제100조 1항).2 종물의 요건1. 주물의 상용에 공할 것(장소적 밀접성도 필요).2. 독립한 물건일 것.3. 주물. 종물 모두 동일한 소유자에게 속할 것.3 종물의 효과 :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제100조 2항).4 종된 權利종물에 관한 규정(제100조)은 주된 권리와 종된 권리 사이에도 유추 적용된다(통설).예컨데 건물소유권과 그를 위한 대지임차권 사이, 원본채권과 이자채권 사이 등.* [ 주의 ]제 100조 2항은 강행규정이 아니므로 반대의 특약이 가능하다.* 제 100조 [ 주물, 종물 ](1) 물건의 소유자가 그 물건의 상용에 공하기 위하여 자기소유인 다른 물건을 이에 부속하게 한 때에는 그 부속물은 종물이다.(2)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3) 元物과 果實1 과실의 의의1. 天然果實 : 물건의 用法에 의하여 수취하는 산출물(제101조 1항).2. 法定果實 : 물건의 使用 대가로 받는 금전 기타의 물건(제101조 2항).* [ 참고 ]천연과실은 물건의 산출물이요 법정과실은 물건의 사용대가물이다. 따라서 우리 민법상으로는 株式의 配當金은 果實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주식은 회사에 대한 채권이 아니라 회사재산 자체의 持分이므로 그 배당금은 이를 금전의 使用對價로 볼 수 없고(따라서 법정과실이 아님), 다른 한편 주식은 물건이 아니므로 그 배당금을 천연과실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서독민법은 물건의 과실과 권리의 과실, 직접과실(용법에 따른 산출물과 수익)과 간접과실(법률관계에 기한 수익)을 모두 인정하는데 우리 민법의 천연과실은 직접물건과실에, 법정과실은 간접물건과실에 각가 해당한다. 마찬가지로 주식의 배당금은 직접권리과실이 되며 특허권 사용료方의 所在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의사표시는 민소법 공시송달의 규정에 의하여 송달할 수 있다.* <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와 수령능력을 설명하라 >>* 제 111조 [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 ](1) 상대방 있는 의사표시는 그 통지가 상대방에 도달한 때로부터 그 효력이 생긴다.(2) 표의자가 그 통지를 발한 후 사망하거나 행위능력을 상실하여도 의사표시의 효력에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제 112조 [ 의사표시의 수령능력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이를 받은 때에 무능력자인 경우에는 그 의사표시로서 대항하지 못한다. 그러나 법정대리인이 그 도달을 안 후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 113조 [ 의사표시의 공시송달 ]표의자가 과실없이 상대방을 알지 못하거나 상대방의 소재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의사표시는 민사소송법 공시송달의 규정에 의하여 송달할 수 있다.[ 1 ] 서 설상대방없는 의사표시는 표시행위 완료로 효력이 발생한다(表白主義). 그러나 상대방있는 의사표시는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와 의사표시의 수령능력이 문제가 된다.[ 2 ]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1. 입법주의의사표시의 전달과정은 표의자가 의사를 표백하여서(서면 작성 등) 발신(우체통에 투입)하면 상대방이 수령하고(우편물의 도달) 了知(서면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1) 표백주의의사표시가 외형적 존재를 가지게 된 때에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을 인정한다. 상대방없는 의사표시에 적용되며 표백주의는 너무 표의자 위주인 결점이 있다.(2) 發信主義의사표시가 表意者의 支配를 떠나서 발송된 때에 효력발생을 인정한다. 민활신속을요하는 거래, 다수자에게 동일통지를 하는 경우, 효력발생시기를 획일적으로 처리해야할 경우 등에 적용된다. 발신주의의 예로는;1 무능력자의 상대방의 催告에 대한 확답(제15조)2 사원총회 소집의 통지(제71조)3 무권대리인의 상대방의 최고에 대한 확답(제131조)4 채무인수인에 대한 채권자의 承諾(제455조)5 隔地者間의 계약의 승낙통지(제531) 등이다.(3) 到達主義(제111조)[到達]이란 상대방
〔 과제 〕현행 중등 교육현장에서의 교육법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교육공학적인 관점)(서론)현대의 사회를 지식정보화사회라고 한다. 지식정보화사회란, “지식산업”과 “정보공학”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로써, 인간의 지적 창조력이 높게 요구되고, 수령되는 사회로 창의력 정보처리 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강조하고, 정보획득과 생산이 최대의 사회적 가치로 부여 받는 등 지적 창조물로서의 정보가 상품화 되고, 동시에 경제적 ? 문화적 생산물로서의 상품을 정보화 되는 등 과거의 산업사회에서 보다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런 변화 에 대응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인재 양상에 힘을 모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행 중등 교육현장을 중점으로 그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기로 한다.(본론)오늘날의 사회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인간,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인간을 요구하고 있다. 앞에서 말한 것 같은,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집단의 통일감을 강조하기 보다는, 집단적 책임을 강조하면서도, 개인적 특성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교육을 개인의 성취에 초점을 두어 학생들이 학업에 흥미를 도울 수 있도록 하고 언제나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중등 교육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교육이 아직도 입시위주의 성적만능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사회는 지식정보사회를 달리고 있지만 교육만은 아직도 산업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현행의 중등 교육은 학생들 개인들의 특징을 살려주기 보다는 한 교실에 많은 학생들을 앉혀놓고, 입시를 위한 단편적 학습만을 강조하면서 암기위주 지식저장 학습만을 하고 있다. 개인들이 원하는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고 단지, 좋은 대학만을 위한 맹목적인 목적에만 젖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습득한 대부분의 지식들이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거의 쓸모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 사회생활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지식정보를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학습내용과 활동으로 재구성 되어야할 필요가 있다.다시 풀어 말하자면, 학생들의 특징과 자질을 살려,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전문적으로 육성하여 사회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예를 들면, 학생이 일본어를 공부해서 통역사나, 번역가가 되고 싶다 하면, 일본어와 전혀 관련 없는 공부를 하면서 학생의 사기저하와 흥미를 잃게 하기 보다는 그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사회에 나갈 때 까지 상담하고, 조언해주는 학교 체제가 된다면, 사회부적응이라는 사회적 문제는 없어질 꺼라 생각한다.현행의 중등 교육 교사는 쌍방적으로 학생들과 같이 의사소통 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지식전달자’로서만 인식되어져 있다. 많은 학생을 교사 혼자 감당할 수 없다는 것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교사는 무엇보다도 학습자원의 제공자 및 안내자로 학생들에게 인식되어야 한다. 그러나 요즘 사회현상을 보면 학교보다도 학원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경향을 볼 수 있다. 학생들은 학교 교사들을 신임하지 못하고, 상담하려고 하지도 않으며,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면서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학교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한다는 말을 스스럼없이 하기도 한다. 사교육으로 학교의 교육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으로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의 대집단, 획일적 수업방식 보다는 소집단, 개별화 수업방식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사들이 수업과 상담 등 많은 것을 담당하면서 겪는 권태기(?)로 인해, 학교에 대한 열정이 점점 식어가는 것이 사실이다. 이를 위해 교육 공학 전문가가 양성 보급 되어져야 한다. 예를 들면 전문적인 상담교사라든가, 교수-학습컨설턴트, 앞에서 말했던 학생들의 전문적 양성을 위한 전문가들이 학교에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현행의 중등 교육은 평가의 방법을 시험 성적으로 매겨지는 경향이 크다. 물론, 수행평가라고 하여, 학생들 개개인의 생활 태도나 과제물 준비 등으로도 평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시험으로 결정되어진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수능시험’이 있다. 우리나라의 모든 교육이 모두 이 ‘수능시험성적’ 하나에 연연하며, 사교육도 해가면서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시’라는 시험 형태가 나와 있긴 하지만, 이 또한, ‘수시’에 합격한 후 학생들의 방탕한 생활과, 여러 군데 ‘수시’를 넣고 붙은 곳을 골라 가는 등 많은 문제점으로 인해 없어진다는 말이 있다. 이런 제도를 없애기 보다는 학생들의 능력 신장을 위해, 획기적인 평가의 방법 및 도구의 다원화와 다양화, 그리고 개별화가 필요하다.그리고, 평가의 결과를 환류(feedback system)하여, 평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정 ?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긍정적인 평가 system으로 구축 하여야 한다.현행 중등 교육은 결과 중심 평가로, 졸업은 곧 학교활동의 종료로 되어있다. 이 또한 산업사회 사회 패러다임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졸업은 학교활동이 아닌 또 다른 사회생활의 시작이라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결과 중심으로 평가 되어가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면 끝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의 개념을 도입하여, 학교는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도와주는 곳. 즉,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육성해주고, 가치관적으로도 성숙시켜 곳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현행의 중등 교육은 단순히 컴퓨터를 비롯한 교육공학적 교수매체와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수준에서 그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교육공학적 교수매체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보다 전문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배우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교육환경을 더욱 좋게 할 수 있는 요건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교사들에게 해당하는 말인데,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학생이겠지만 이 학생들을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만드는 것은 교사이다. 교사도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같이 공부해야 하며, 연구해야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받아 들여야 한다. 교사들도 개인적으로 자신을 개발하는 것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서 교사들을 위한 전문적 교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아 찾기에는 공식도 없고, 참고서도 없다.나는 존재하고, 여기 이 자리에 살아 있으며,자아를 찾는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고,내 삶의 주인은 나이며어느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그것이 전부다.-만인의 지식과 나만의 깨달음 中 징커-당신은 자아를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까지 제 자아를 찾지 못해 여행 중에 있답니다. 어릴 적부터 저란 존재에 관한 의구심과 함께 관계에 대한 흥미가 많았던 저는 사색에 잠길 때마다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세상은 홀로 사는게 아니지만 자신조차 알지 못하면서 남을 무시하고 헐뜯는 모습들을 볼 때마다 자아를 찾아야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평소 가족들과 모여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자연적으로 느끼며 알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저는 저를 알고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며 책임감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저에게 맡겨진 임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책임을 다 합니다. 저에게 일이 맡겨진 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저를 믿는 다는 것이기 때문에, 기한 내에 무슨 일이 있어도 결말을 지으며, 자그마한 일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몸에 베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 한번 하지 않았다는 것은 거짓말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모든 일을 되도록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마음의 여유를 갖는 다는 것이 지나쳐 게으름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시간관념하나는 아주 철저해서 약속시간에는 절대 늦지 않습니다. 이때까지 다른 상은 몰라도 개근상 하나는 학창시절 내내 받았다는 것은 이것을 증명해 줄 것입니다.제 장점이 맡겨진 임무에 책임을 다한다면 약점으로는 정에 약하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능동적으로 돌진하는 저돌성 때문에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스스로 그러한 점을 잘 알고 있기에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되면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저의 인생관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는 자세와 각오로 살아왔습니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채 한 번에 성공하기보다는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것이 인생에 있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는 자세로 앞으로 모든 일에 성실과 꿈과 의지로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제까지는 실패하였지만 이번은 꼭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룬다는 자기 암시를 통해 그때까지의 과정을 즐겁게 만드는 낙천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항상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눈에 뛰는 뛰어난 조건을 가지고 있지 못하지만, 강한 패기와 성실한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자리 매김 할 것이며 놀라울 정도로 성숙된 모습을 보여 드릴 것입니다. 꼭! 지금 주위의 어두운 현실들이 제 피부에 직접적으로 느껴지고 두렵기도 하지만, 저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버텨 볼 것입니다.
목 차서 론 : 제품을 선정한 동기.본 론 : Ⅰ. 디자인의 의미와 역할.Ⅱ. 디자인 마케팅이란?Ⅲ. 프링글스 브랜드의 분석.Ⅳ. 프링글스의 독특한 마케팅.ⅰ. 경영자가 추구하는 마케팅.ⅱ. 포장용기로써의 마케팅.결 론 : 앞으로의 과제.디자인 마케팅서 론제가 성공한 마케팅 사례 중에 구지 프링글스라는 과자를 선택한 동기는 누구나가 상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과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기업에서 만든 과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점이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이다.본 론Ⅰ.디자인의 의미와 역할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여러 분야에 걸쳐 그 영향력을 보여 주고 있다. 아니 디자인이 생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는 디자인이 지배하고 있다. 그런 지금 우리가 물건(그 물건이 유형이든 아니든)을 사고 그 물건을 팔고 하는 마케팅에서 디자인이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Ⅱ.디자인 마케팅이란?일반적 제품디자인은 산업화된 사회와 생산체계 속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그환경을 사회.경제.기술.생태.심리적 측면을 총체적으로 고려하여 생산자와 소비자의 입장에서 창의적으로 계획하고 심미적으로 표현하고 구체화 시키는 활동이라고 정의된다. 실제 사회속에서 제품디자인은 제품의 목적과 요구에 기초하여 그형태를 구체화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있다.이러한 제품디자인의 기능은 소비자의 요구,기술,재료,경제성,마케팅,판매등 각부문과 밀접한 유대를 맺으며 제품의 개념과기능의 혁신,미의창출,생산비의 절감,판매의 촉진 등을 통하여 제품의 종합적 가치를 극대화 시켜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이와 같은 디자인의 다원적인 기능은 역사적으로 제품개발과 디자인의 여러 성공사례들을 통하여 잘 표출되고 있다.이러한 다양한 디자인은 개발은 기업의 마케팅전략의 방편으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며 따라서 디자인을 통하여 제품개발이 성공하고 기업경영과 밀착되기 위해서는 디자인 기능의 폭넓은 해석과 함께 성공을 거두기 위한 디자인과 창조의 방향에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Ⅲ. 프링글스 브랜드의 분석프링글스는 프링글스는 P&G에서 하는 제품분야로 우리나라에서는 벨기에와 미국 공장에서 완제품 상태로 프링글스를 수입하고 있다.프링글스의 명칭과 심볼의 의미는 많은 분들이 친숙한 것처럼 밝고 쾌활하며, 작은 향수를 자아내는 분위기를 이미지로 하고 있다. 프링글스의 명칭이 이 주제에 맞는 음감을 갖고 있는 것 외에도 "Potato Chips", "Procter & Gamble"을 차례차례 말할 때 두음을 근거로 한다는 면도 있고해서 P&G가 독자적으로 붙인 이름이다. 캐릭터 역시 친숙하고, 밝은, 그리고 쾌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끝이 말려 올라간 독특한 모양의 수염이 있는 이미지를 디자인한 것이다Ⅳ. 프링글스의 독특한 마케팅. 경영자가 추구하는 마케팅앨 라즈와니 한국P&G 사장은 미국 본사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통한다. 인도계인 그는 자사 브랜드 '샤민' 브랜드 매니저를 맡으면서 95~96 회계연도에 매출 점유율 이윤 부문에서 P&G의 최근 40여 년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그는 한국 사장으로 오기 전에 세계적 기업들의 현지 영업전략(로컬 마케팅) 사례를 철저히 숙지할 만큼 연구를 많이 했다. 이를 토대로 고객이 원하는 방식에 부응하는 맞춤식 마케팅을 펼쳐 국내 시장에서 프링글스(과자류), 페브리즈(세탁보조제), 비달사순(샴프류) 등 유명 브랜드의 판매량을 크게 늘렸다.. 포장 용기로서의 마케팅프링글스 맛의 비밀은 독특한 포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튼튼한 원형 캔에 프링글스를 가득 쌓은 후 용기 내의 공기를 빼내어 질소로 충전하고, 다시 알루미늄 호일로 밀봉하는 것이 그 비결이다. 이러한 포장으로 감자칩은 인공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15개월 동안 신선함이 유지된다. 아마도 신선함의 유지가 용기를 그렇게 만든 이유가 될것이다.
'나는 역사의 진리를 보았다'를 읽고황 장 엽 著 (한울, 1999.)황장엽…….그는 1997년 2월 12일에 북경주제 한국 총영사관을 통해 방명 신청을 한 뒤 필리핀을 거처 1997년 4월 20일 서울에 도착했다.그의 이름은 언론과 매스컴을 통해 알고 있었다.하지만 그가 누구인지 무엇을 했던 사람인지는 이번 과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책 효지에서 그가 손을 턱에 대고 있는 그의 사진은 정말 근엄하고 표지의 사진만으로도 사람을 빨아들이는 카리스마라 해야 하나? 어떤 표현을 해양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표지 사진부터 나로 하여금 보통 사람은 아닐 것이라는 추측을 했다. 또 그의 약력을 보면 정말 화려하다. 북에서 최고급 정치인이었던 그가 뭐가 부족하고 또 무엇에 대해 불만을 갖고 남한, 우리 대한민국으로 망명을 했는지 궁금증으로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갔다.그는 아내에게 보내는 유서를 남겨 놓았다.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하는 그리고 그의 가족을 두고 떠나온 애틋한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그는 북에 대한 불만과 잘 못된 국가구조에 의해 남한 동포들과 협의 해보기로 결심하고 또한 자신을 정치에 실패한 사람이라고 자신의 망명 동기를 밝혀 놓았다. 그 뒤에 자신의 성장 배경, 모스크바 유학, 조선 노동당 비서시절, 갈등과 망명 등의 장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있다.그는 김일성을 훌륭한 리더 그리고 그를 존경한다고 했다. 그의 말대로라면 김일성이 죽지 않고 현재에도 북한사회의 통치권자라면 현재의 북한은 없을 것이라고 느껴졌다. 김일성 사망 후 그의 아들인 김정일이 북한의 리더가 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북한은 인민들을 위해 김정일이 있는 것이 아니고 김정일을 위해 인민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편적인 예로 현재 북한은 식량난에 허덕인다. 굶어 죽는 사람이 200만 명이 넘었고 북한 시장 정육점에서는 人肉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이 책 전반에 걸쳐 나와 있듯이 김일성대학 총장을 역임한 그는 김정일을 가르친 스승으로서 김정일의 통치 능력에 대한 강한 불신을 표현하고 있다. 북한에서 최고 정치가였던 황장엽 그 자신이 왜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망명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