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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교육사회학
    인간은 누구나 존엄한 가치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한 인격체로 양육 받고 사회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권리가 실현된 것은 자본주의의 발흥과 더불어 되었으며, 학교중심의 공교육이 근대에 들어서서 시작된 것이다. 공교육으로 인해 인간은 누구나 정해진 시기에 알맞은 교육을 받게 되었고 그로인해 교육수준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공교육이 인간의 마땅한 권리에 준하여 실행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기능주의적인 입장에 볼 때 공교육은 사회화 교육이라 할 수 있다.( 뒤르껨은 “교육은 사회화”라고 했다.)국가에 의해 국가와 사회에 필요한 존재로 성장하기위해 정해진 학교에서 정해진 기간을 교육받는 것이다. 교육은 우리사회의 한 부분이며, 사회에 통합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다. 공교육의 필요성은 분명 필요한 것이나 많은 문제점들과 함께 오늘날 이 땅의 공교육은 사교육 앞에 뿌리가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의 공교육이 사회통합과 인간의 권리를 위한 그 본연의 목적을 잃고 현재 오로지 대학입학을 위해 사회통념상 어쩔 수 받아야하는 학업제도로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학력주의와 입시위주의 교육, 획일적인 선발방식 등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이 속에서 공교육은 본연의 목적을 살리고 이 문제점들을 극복할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그 길이 사회 구성원을 길러내고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공교육이 가야할 길이다.---------------------------------------------. 기능주의이론의 본질과 특징을 약술하고 비판적 관점을 논술하시오. 기능주의 이론은 꽁트와 스펜서에 의해 기초가 형성된 후에 뒤르껨, 빠레또, 래드크리프 브라운 등에 의하여 다양하게 발전하였으며 미국의 대표적 사회학자 파슨스에 이르러 포괄적인 사회학이론으로 정립되었다. 기능주의 이론은 사회를 유기체에 비유한다. 유기체, 즉 인체는 각 기관이 서로 고유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함으로써 유기체를 존속시키고 자체의 생존도 보장받을 수 있다, 유기체와 마찬가지로 사회는 여러 다른 음의 여덟가지로 정리하였다.① 존재하는 모든 사회조직을 기능적인 것으로 본다.② 보수적이다.③ 목적론에 빠져 있다.④ 실증적이지 못하다.⑤ 변화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⑥ 구조나 성격 같은 기본 변수를 소홀히 취급한다.⑦ 권력 투쟁, 일탈 행동들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이런 현상을 범법 행위, 또는 병리현상으로 간주해 버린다.⑧ 사회적 이념, 목표, 규범 등의 보편성과 합의성을 과장한다.결국, 기능이론은 사회의 역사적 과정을 설명하기 어렵고, 사회내의 개인간 및 집단간의 대립과 갈등을 정면으로 다루지 못하고, 변화와 개혁보다는 현상유지를 지지한다는 비판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기능이론은 통합성과 합의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학교교육이 기본적으로 순기능만을 수행하며, 사회 모든 구성원에게 동등하게 가치로운 것처럼 인식시켰다. 또한 집단간의 갈등을 외면함으로써 교육과정과 교육선발을 비롯한 교육정책의 결정 과정에 대한 사실적 분석을 소홀히 한 것이다.---------------------------------------------3. 기능주의의 교육관① 기본 입장- 기능이론에서는 사회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교육이 사회전체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 기능한다고 본다. 교육 ‘사회화’와 ‘선발’의 기능을 통해 사회의 유지와 발전을 유지하며, 그러기 때문에 교육을 통한 사회혁신을 내세우지 않는다.② 사회화기능주의 관점에서 사회화란 개인이 사회적 존재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능 및 사회적 규범을 개인에게 내면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즉 사회화 과정을 교육과 같은 뜻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뒤르껭의 교육에 관한 설명에 나타나 있다. 그는 교육은 사회생활을 위한 준비를 갖추지 못한 어린 세대에 대한 성인세대의 영향력 행사이며, 비사회화의 상태의 비성인을 사회화된 성인으로 성숙케하는 과정이라 했다. 그러므로 사회화는 개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회의 유지와 발전에 기여한다.③교육과정- 기능이론에서는 학교에서 다루는 교육내용은 보편적사회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다. 역할사회학이란 아동들이 장차 성인이 되어 담당하게 될 역할 수행에 반드시 필요한 정신적 자세와 자질을 기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뒤르껨의 특수사회화와 유사한 것이다.③ 드리븐의 이론- 사회화란 산업사회에서 중요시되는 규범인 독립성, 성취지향성, 보편성, 특정성을 기르는 것이다. 독립성이란 학문적 학습활동에 적용되는 규범으로, 학교에서 과제를 스스로 처리해야 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함으로써 습득된다. 이는 좌석을 분리시키고 부정행위를 할 수 없도록 감시하는 가운데 치러지는 공식적 시험을 통해 습득된다. 성취성은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그들의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는 전제를 받아들이고 그 전제에 따라 행동할 때 습득된다. 이 규범은 교수-학습-평가라는 체제 속에서 형성되는데, 공동으로 수행하는 활동에도 적용된다는 점에서 독립성과 구별된다. 보편성이란 동일 연령의 학생들에게 같은 학습내용과 과제를 공유함으로써 형성된다. 특정성은 동일연령의 학생들이 다른 학년과 구별되어 특정한 환경을 공유하며, 개인은 학년이나 학교의 수준의 높아지면서 흥미와 적성에 맞는 분야에 한정하여 그 분야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습득하게 된다.-----------------------------------------5. 기능주의 이론의 한계 및 비판결국 기능이론은 사회의 역사적 변화과정을 올바로 설명하기 어렵고, 다양한 관심과 이념, 그리고 갈등하는 이익집단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통합과 합의를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사회내의 개인 간 및 집단 간의 대립과 갈등을 정면으로 다루지 못했다. 둘째 인간을 사회화의 주체가 아닌 객체로 봄으로써 아동에 대하여 수종적인 존재, 사회의 종속적 존재라는 입장을 견지한다. 또한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치는가와 같은 것을 잘 다루지 못했다. 셋째 변화가 일어날 때 그 변화는 느리고 계획적이며 체제의 균형을 전복하지 못한다는 기능주의 가정은 모든 상황에서 타당한 것이 아는 개념을 구안하였다. 첫째, 어렸을 때부터 계급적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지속적인 성향인 아비투스적 문화자본이 있다. 즉 계급 파벌들이 그들의 지배유형을 반전시켜 그 관점을 가지고 아동을 사회화시키는 것이다. 둘째, 객관화된 상태로서의 문화자본, 즉 책이나 예술작품이 있다. 셋째, 제도화된 상태로서의 문화자본인 졸업장, 자격증 등이 있다. 이러한 문화를 축으로 한 계급관계는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고 그대로 재생산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번스타인이 제시한 언어사회화를 볼 수 있다. 중류계급의 세련된 어법이 보편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라면, 노동계급의 제한된 어법은 구체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지배적인 문화자본과 관계가 먼 자들은 불이익을 당하고 계급간의 분배구조를 다시 재생산 하는 것이다.갈등이론의 교육적 관점 ①교육은 지배계층의 권익을 정당화하고 기존 지배계층의 계급 구조를 영속화하고 재생산하는 도구적 기능을 수행한다.②교육 과정이란 특정집단의 문화적 재생산에 기여한다.③교육체제는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수행하여 하류 계층의 학생들로 하여금 그들의 열등의식을 더욱 확인하게 하는 제도이다.④학교 교육은 인지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기보다 계급과 관련된 가치와 태도를 강화한다는 것이다.갈등 이론 비판 학교교육을 통한 사회적 불평등의 재생산, 특정문화와 이념의 표준화 등에 대한 지적은 높이 살 만 하지만 갈등과 세력 경쟁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교육이 사회적 결속력을 높이고, 국가적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점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선발의 불평등 요소를 너무 강조함으로써 교육을 통한 능력과 재능의 선별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사회적 상승이동에 기여한 학교교육의 공적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교육이 경제적 구조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 정 된다는 경제적 결정론에 빠져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결론적으로교육을 정치와 경제적 구조의 종속 변수로 인식하는 거시적 관점을 취하는 점, 교육이 기존의 사회대한 비판적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들 교육 사회학자들은 공통적으로 지식은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진리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임을 주장하는 지식사회학점 관점을 가지고 있다. 즉 학교에서 가르치는 지식의 선택과정에는 언제나 당대 사회 세력들이 그 세력을 확대하려는 힘의 논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교육과정 사회학의 학문적 성격은 교육내용을 둘러싼 사회적 제세력들의 상호영향력 관계와그것이 가지는 사회적 영향을 밝히는 것이 목적 인 것이다.1) 사회특성론교육과정은 사회의 특성을 반영한다고 주장하는 왈라스(A. F. C. Wallace)에 따르면, 그는 사회역사적 변화단계에 따라 교육과정의 강조점이 달라짐을 설명하고 있다. 사회는 혁명기 - 보수기 - 복고기가 반복적으로 순환된다는 것이다. 혁명기에는 새로운 질서가 잡히고 보수기에 이르면 도덕성보다는 실용성이 더욱 강조되며, 복고기에 이르면 다시 도덕성이 강조된다는 것이다.2) 지배계급 문화론학교교육과정이 지배계급의 문화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즉 자본주의 사회의 학교 교육과정을 관찰하는 사람들은 자본가계급의 문화와 자본의 노동에 대한 지배구조를 정당화하는 지배자 중심의 규범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음을 비판하고 있다. 예를 들어 노동계급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쓰는 언어나 음악에서 자신들의 문화와 충돌을 일으켜 적응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3) 문화제국주의론교육은 사물을 보는 시각, 생활방식, 사고방식, 문화적 취향, 지적 성향 등을 중심국의 문화에 친숙토록 함으로써 문화적 종속을 부채질한다고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일본과 미국에 대한 경제종속과 학문적 종속, 우리 삶과 학교 교육에 남아있는 문화의 잔재는 겉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우리를 식민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4) 고급문화론학교에서 다루는 각종 교육 내용은 상류계급의 문화여서가 아니라 하류계급의 문화보다 우수한 것이기 때문에 선택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들에게 있어 학교의 존재의의는 고급문화의 보편화에 있는 것이다.5) 문화경쟁장론학교교육과정이란다.
    교육학| 2006.06.15| 5페이지| 1,000원| 조회(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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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교사 전문성 서평-오욱환 저 평가B괜찮아요
    교사 전문성: 교육전문가로서의 교사에 대한 논의교육 전문가로서의 교사에 대한 논의를 전개한 책이다. 학교가 사회의 공격 대상이 된지는 이미 오래다. 공부보다 놀이에 심취하는 학생들, 경쟁력 운운하며 종잡을 수 없는 정책을 남발하는 교육행정기관과 이 기관에는 절대 복종하지만 교사들의 복지에는 소홀한 학교 행정가, 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다 아는 듯이 가르치려는 학자들까지...부모들은 하교 후 집에 돌아온 자녀들을 붙잡고 학교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학업성적에서 밀리지 않았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선생님이 어떻게 대하더냐고 심문하듯이 묻곤 한다. 부모들은 교사들이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어떻게 해주는지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다. 자녀의 학력과 학벌에 ‘목숨을 걸은 듯’이 공격적인 교육관을 가진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학업이 신통치 않으면 학교와 교사를 표적으로 하여 비판하고 비난한다. 배워야 할 것들을 미리 배워서 온 학생들은 자신들이 아는 것을 이제야 가르치는 선생님을 시시하게 생각하며 학습 분위기를 망치고 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이러한 행동을 모욕처럼 느끼지만 수업 진도와 다른 학생들을 위해서 그리고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므로 참고 넘어간다. 교사들은 일상적인 수업에서 의미와 흥미를 잃고 있지만, 사회에서는 교직이 이전보다 더 선호되는 분위기가 지배하고 있다. 그래서 교사가 교직생활에 대해 회의(懷疑)하면, 사람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고 퇴박 놓는다. 저자는 이처럼 학교를 공격하는 모든 대상을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상대하면서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교직의 전문성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딪치면서 향상된다. 그리고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생각을 많이 하고, 생각한 것을 완전한 문장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한다.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교육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으며, 수업에 임하고 가르침을 즐길 수 있는 교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Ⅰ. 교육에서 효율성과 전문성교육적 열정을 가진 교사는 성공적인 교육성취를 교사는 학급학생 모두를 하나의 동질집단으로만 간주하고 상대하는 교사보다 더 전문적이며 더 교육적이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동의하는 바다. 과거 50명이 넘는 학생들을 한 담임교사 밑 교과 담당교사가 일일이 의미를 부여하며 대한다는 것이 어려웠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오늘날 학급은 30명 이내로 교사의 열정만 있다면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그들을 가족과 같이 살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러한 애정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는 그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을 것이며 이러할 때 스승과 제자간의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저자는 본서에서 교사라는 사람에게 수업을 받는 모든 학생들이 그의 제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으라고 한다. 그들은 그 수업에만 관심이 있거나 관심도 없지만 어쩔 수 없이 그 수업을 듣는 것이고 그렇더라도 교사가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망설임없이 교사를 판단하고 수업에 대한 불평을 토로한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현대사회에서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가 있을 까 싶을 정도로 우리의 교실은 황량하며 살벌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내가 경험한 바 교사가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충실히 임하고 학생들을 애정을 가지고 대한다면 평생 잊지 못할 사제간의 관계가 형성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그렇게 되야한다. 본서에서 제시하는 올바른 교사의 지침사항들을 교사들이 잊지 않는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의 전문성이 과외학원 강사들에게 심각하게 도전받는 데에는 학생들이 학원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는 인식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교사들은 무엇을 해야할까? 최근 교사 평가제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본서에 예문 중 한 부분을 들고 싶다.교사의 전문성 개발을 위해 교사평가는 필요하다. 그러나 평가와 함께 교사들이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교사평가는 전문성 개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심사와 상벌의 도구로 전학할 것이다. 교육기관인 대학교가 학생들에게 일정 의 여부를 찾아볼 수 있다. “중학교 1학년 때에는 영어를 정말 싫어했는데 2학년 때 만난 선생님으로 인해 영어가 재미있어졌다.”이런 학생들의 고백은 실로 교사의 전문성이 없이는 나올 수 없는 것일 것이다. 반대로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으로부터 공부에 대해서 충격적인 말을 듣고 대학입시를 포기하려고 마음을 먹기도 했다.”경우도 있다. 이처럼 교사의 전문성은 높고 낮음에 따라 학생들에게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한 주제로 부각되어야 마땅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학생들이 교사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교사를 잘못 만난 학생들은 불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Ⅱ. 학교교육의 현실: 상식과 사실1.학교와 교실의 현실한국 교육계는 아직까지 현실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채 교사의 전문성을 보장받아야 할 특권처럼 감성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교육대학이나 사범대학의 졸업장이 교육활동의 전문성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또한 과거 교사에 대한 일방적인 존경심과 대우를 요구하면서 특권을 주장한다면 교사란 존재가 오늘날 이 사회에서 설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나는 초등학교 4학년의 사회과 수업을 직접 하게 되었다. 주제는 미국의 역사였다. 나의 수업은 상냥한 미소 그리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성난 야수로 변하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질문이 있다고 난리였다. 나의 목소리는 “조용히 해주세요.”에서 “야,조용히!”라는 명령조의 함성으로 거세게 변화되었다. ......조용해지지 않는 교실, 바로 이곳이 전쟁터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은 쉬고, 수업 진도는 나가지도 못하고, 시끄러워진 교실 속에서 수업 종은 울렸다. .....(김영천, 2005: 1권 15)전문가적인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준비과정이 필요하고, 충분한 실습이 필요하다, 그러나 교사직 만큼 짧은 준비기간을 가진 직업도 없다. 그러기에 위와 같은 일이 발생하기도 하고 낮은 전문성을 지니고 경력과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를 그대로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서기도 하고 진행하기도 했다. 그런데 수업을 참관 할 때마다 느끼는 바가 있었다. “선생님들 참 편하게 수업하신다.”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선생님들은 “CD의 원어민 발음이 훨씬 좋고 워낙 매체가 잘 만들어져서 특별히 내가 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들은 단순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과거 판서를 하면서 목청 터져라 했던 수업은 구시대적인 유물로 전락해 버린 오늘날의 교육 현장을 그때는 그냥 “편하겠다.” “잘 나왔다.”라며 감탄했지만 본서를 읽으면서 이런 문제점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게 된다.Ⅲ. 교사의 탈전문화와 지위 하락교사의 탈전문화는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에서 교사의 권위 상실로 직결되며 이는 곧바로 교육력의 약화로 나타난다. 학교교육의 붕괴, 교권의 상실, 교육경쟁력 약화 등은 교육력의 저하를 야기한다. 이러한 현상들은 학교나 교사에게서 기인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교사가 비판의 표적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교사도, 교수 학습 과정에 대한 오해나 왜곡에 의하여, 자신의 탈전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가 학생들의 질적 차이들을 고려하여 가르치기를 원하지 않거나 가르칠 수 없다면 수업유형은 표준화될 것이다. 수업이 표준화 되면 교육매체로 대체가 쉬워질 것이며 그 수요가 늘어나면 자녀교육에 대해 불안감을 가진 부모들에게 집중적으로 이러한 교육매체 기업들은 구매욕을 부추길 것이다. 자본가들은 교육이 갖는 엄청난 규모의 시장에 매력을 갖고 있다. 자본가들은 교사의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교수 학습 과정을 표준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학교교육이 교사와 학생간에 이루어지는 섬세한 상호교섭 관계를 포기하고 표준화 된 과정으로 일관한다면, 학교는 학원과 교육매체제작 회사에 의해서 존립기반을 상실하게 된다. 사실 내가 교육을 받을 때에도 사교육비를 줄이기 방안으로 국가에서 학교교육을 신뢰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 보다 EBS라는 방송을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함에 따라 학교에서 방송을 청취하고 교사들은 감독을 하는 것이 고 하기 때문에 수월성에 치중된 정책에 편향하는 경향이 있다. 또 공교육의 민영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자본가들의 관심에 주목해야 한다. 이들은 이익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학교를 경영하도록 유도하며, 그 일환으로 교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의 탈전문화를 가속시키게 한다.이런 환경에서 교사는 자신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학원 강사와 교사를 비교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학교 교사는 자신을 평가하는 존재로 밖에 생각되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들에게 이런 인상만을 심어준다면 학생들에게는 교사라는 존재가 필요없는 아니 없어졌으면 하는 존재가 아닌가 한다. 그러나 학원강사는 생존을 위해 학생들을 배려하고 또 학생들에게는 학원강사라는 존재가 그들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 함께하는 조력자라는 이미지가 강함으로 교사보다 학생들에게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다.그렇다. 교사는 학생들을 개인적으로 배려하고 그들의 성적이나 내면의 성장을 돕기 위해 여태까지는 노력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오늘날 교사가 상대하는 학생들은 이전의 학생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개성이 강하고 교사에 대한 존경과 관심이 없다. 이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교사는 학생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가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문제 앞에 해답은 무엇일까? 교사 스스로가 아는 답이 있다. 사랑과 배려이다. 아주 비현실적인 말 같지만 저자가 말하고 내가 공감하는 해답은 이것이다.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배려하고 그들의 불손한 태도에 함께 화를 낼 것이 아니라 교사 자신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하며 그들이 왜 그렇게 불손한 지 왜 수업에 태만한 지를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그 문제점을 찾아 스스로 노력하는 교사는 그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제자들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이런 한국의 교육환경과 일본의 교육환경을 이장에서 비교하고 있다. 일본에서 교사는 유교적 전통에 힘입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일본 교사들은 모든 학생들이 동등한 잠재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독후감/창작| 2006.06.15| 6페이지| 1,500원| 조회(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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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교육]수업지도안 - Letters From Foreigners in Korea
    목 차1. Master Plan .page 22. Sub Plan ....page 33. 학습자료 ....page 43. 진단 평가지 .page 54. 판서 예시본 .별첨Master Plan1. TextbookMiddle School English 22. Lesson TitleLesson 4 Letters From Foreigners in Korea3. General Objectives⑴ Main Objectives?Students can ask for an opinion and answer the questions.?Students can make offers and accept or refuse them.?Students can understand the writer's purpose after reading a short letter.?Students can write sentences using the structures and expressions they've learned.?Students can read and understand the opinion column in the newspaper.⑵ Language Functions (What to Learn)?to ask for opinion: What do you think of bulgogi??to make offers: Do you want some more bulgogi??to understand and use relative pronouns "who" and "which"?to learn how to use the conjunction "that"?to learn and use the exrk (What to Do)?Work Together: Write opinion from readers4. Time Allotment7 periods 45 minutes eachPeriodSectionPageActivitiesTeaching Aids1/7Warm Up64-67to check where they hear the dialogsto match the pictures with the propernewspaper headlinesto understand how to make offersAudioCD-ROMVP/OHPWorksheetLet's GoListen and Talk ①2/7Listen and Talk ②68-69to ask for an opinion and answer itto make offers and accept / refusethemAudio/CD-ROMPictures in the book3-4/7(본 차시)Read and Think70-72to read and understand the letters inthe newspaperAudio/CD-ROMWorksheet5/7Study Points73-75to study the relative pronouns "who"and "which"to study the use of the conjunction "that"to study the expression "so ... that"to write sentences with learned structuresand expressionsCD-ROMPPTWorksheetLet's Write6/7Project Work76to make their own opinion columnpages in the newspaperVP/ 모둠별 자료7/7On Your Own77-79to test and sum up the lessonto do a self evaluationto do the supplementary or advanced material according theetYour ChoiceSub PlanLesson 4 Letters From Foreigners in KoreaPagePeriodRead and Think ①70-713/7Aims1. Students can understand the writer's purpose after reading a short letter.2. Students can read and understand the important information in the letters.3. Students can understand the main ideas of the stories and think about whatthey should do to make our country better.StepsActivitiesMaterialsTeacherStudentsIntroduction (5')to exchange greetingsto check the assignmentto know the aim of this periodHello, ma‘am._____ is absent./ Nobody is absent.Read and Think(35')Pre-reading(8')to guess the main idea from the titleto answer some questions about their experiences:ex. Have you read or heard any foreigners' thoughts about Korea? What did they say?" I've read some in a newspaper..."to look at the reading on page 70-71.Yes.(Listen)Yes. I heard that Korea's public place is dirty.Yes.(Open book)VPCD-ROMReading(27')to read the passage quickly and answer questions 1-3to check the answers togeeat after it.to learn new words, idioms and grammatical points.(card)to understand the main idea, specific items, or the writer's purpose.ex. What can you say to John Smith?to summarize the whole passage.Grammarpreposition- at, inidiom - so~ that can'thearted's meaningListen carefully.Yes. / No.(Look at the screen)Yes. / No.(Look at the Word cards)Yes. I can understand.The Taxi driver should be care about others.All students write down grammar expressions in their note.AudioVPCD-ROMWord CardsConsolidationAssignment&Presentationofnext class(5')I'll give you some home work.Read five times at home.And memorize this dialog.Don't forget your homework.Next class, we'll study on page 72,73.That's all for today.All right.(Ask)Bye.VPCD-ROMWorksheetActivity 반 번-------------------------------------------------------------------------다음은 John Smith의 의견입니다. 사이를 띄우고 구두점을 찍어서, 아래에 옮겨 적어 봅시다.IarrivedatincheonairportlateatnightandtookataxitogotothehotelthetaxidriverdrovethecarsofastIwassoscaredthatIcouhoneranghedroveyhetaxiwithjustonehandforthenext10minutesIdon'twanttorememberthatnightIfeelveryluckythatIdidn'thaveanaccidentIthinkthatweshoulecareaboutourownandother'ssafetyA Careless Taxi DriverJohn Smith, SeoulLesson 4진단 평가 자료2 학년 반 번 성명:[1-2] 빈칸에 가장 적절한 말을 골라 봅시다.1. The bread was _______ hard that I _______ eat it.① too, can't② much, couldn't③ so, couldn't ④ very, can't2. 문맥상 빈칸에 알맞은 말은?Last Sunday, I went to the park near my house to enjoy the sun and read books. But the park was so noisy that I couldn't relax. In my opinion, we should think about others in _________ places.① quiet ② public③ noisy ④ strange3. 다음 중 John Smith의 편지와 관련된 내용이 아닌 것은?① The Taxi driver drove too fast.② The Taxi driver drove with two hand.③ We should not make a lot of noise in the park.④ We should care about others' safety.[4-6] 본문의 편지 내용과 같도록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 봅시다.4. I think that Korean students ( ) their teachers and have ( )( ).- Mary Johns5. I was ( ) scared ( ) I ( ) open my eyes.- John Smith6. We shouldn'ter
    교육학| 2006.06.06| 5페이지| 1,000원| 조회(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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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수업판서]영어수업지도안 판서본 예시
    1. TextbookMiddle School English 2 2. Lesson TitleLesson 4 Letters From Foreigners in Korea3. General Objectives⑴ Main Objectives ∙Students can ask for an opinion and answer the questions. ∙Students can make offers and accept or refuse them. ∙Students can understand the writer`s purpose after reading a short letter. ∙Students can write sentences using the structures and expressions they`ve learned. ∙Students can read and understand the opinion column in the newspaper. ⑵ Language Functions (What to Learn) ∙to ask for opinion: What do you think of bulgogi? ∙to make offers: Do you want some more bulgogi? ∙to understand and use relative pronouns "who" and "which" ∙to learn how to use the conjunction "that" ∙to learn and use the expression "so ... that"⑶ Project Work (What to Do) ∙Work Together: Write opinion from readers
    교육학| 2006.06.06| 1페이지| 무료| 조회(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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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론]교사란 무엇인가
    『 교사란 무엇인가? 』“교사”, 나는 이 교사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교육대학원에 늦은 나이에도 입학한 사람이다. 입학이후로 여러 수업을 듣고 도 여러 과제를 해왔었다. 그런데 어느새 내가 목표로 한 교사가 어떤 존재인지 보다 책에 있는 내용을 많이 외우고 잘 이해하여 최대한 잘 전달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대학원 마지막 학기에 와서 공교롭게도 여러 강좌에게 교수님들께서 주신 과제에는 교사가 어떠한 존재인지, 가르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었다. 교육현장 실습을 앞두고 있던 나에게 교사란 과연 어떤 존재이며, 나는 이 교사를 왜 하고자 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과제였다. 현장에서 내가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교사란 무엇인지 또 대학원 입학 이후로 배워온 교사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어느 사회에서나 교육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은 항상 대두되는 사회적 필수요소였다. 교육이 있었기에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또한 문화가 다양해졌으며, 인간이 더욱더 편안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교육은 학교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져왔다. 이러한 학교 교육의 정점에는 교사가 있었다. 교사로 하여금 피교육자에게 교육을 시켜 좀 더 성숙하고 능력있는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왔다. 그래서 교사라는 직업은 전문적인 직업으로 인식되어 왔었다. 하지만 요즘에 들어와서 부쩍 늘은 생각 중 하나는 가르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식적인 측면으로만 본다면 말이다. 고학력이 증가하고 각종 학습 자료들이 넘쳐나는 오늘날에 교사란 존재가 과연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지 말이다.결론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교사란 존재가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사람이어서는 안된다는 결론을 얻었기 때문이다. 효과적으로 잘 가르치고 같은 시간 안에 좀 더 많은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이다. 성장하는 학습자들이 학교에서 배워야하는 것은 단순히 지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사의 자질에 대해 다음으로 밝혀보고자 한다.첫째, 교사는 학생들을 사랑해야 한다. 교사 자신이 학생들을 마주보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먼저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이번 교생실습에서 가장 많이 느낀 점이다. 과거 나의 스승님들께서 훌륭하신 점이 많았지만 대부분의 교사들은 권위적이었으며, 필요이상으로 체벌을 가하고 자기중심적이었다. 시대가 변화하여 어쩔 수 없는 면도 없지 않지만 오늘날에는 체벌이 허용되지 않는다. 각종 매체와 환경이 교사로 하여금 학생들을 체벌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더 고차원적인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나는 그보다 더 고차원적인 것이 학생을 향한 애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실습 중 맡은 반에는 자폐아. 청각장애인, 학습 부진아 들이 있었다. 그들은 교사와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았었고 담임교사는 나에게 그들을 잘 지도해주길 요구했다. 나는 다른 것보다 먼저 그들에게 다가가 그들과 눈을 마주치려 노력했다. 또 겉치레가 아닌 진심으로 그들 한사람 한사람을 알아가려고 노력했다. 그들의 이름을 자주 부르고 그들과 대화하려고 노력했을 때 자폐아인 아이는 내가 떠나 올 때 나를 붙잡고 울었었다. 가슴이 아팠지만 그 아이에게 나는 선생님이 준 사랑은 앞으로 니가 받을 수 있는 일부분일 뿐이라고 말해주었다. 어렵지만 자신을 드러내고 다가가려고 노력하길 조언해주었다. 그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 무렵 반 아이들은 나를 지켜보는 입장에서 함께 그들의 동료를 받아드리고 동시에 나를 인정해주며 사랑해주었다. 성공적인 가르침은 지식의 전달에서가 아니라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 출발한다. 그러한 면에서 교실 안에서의 가르침보다 교실 밖에서의 만남과 교제는 학습의 효율성을 크게 제고시킨다. 교사는 교수에 앞서 친교를 통하여 학생들을 가까이해야 한다. 참된 교육은 가르침의 기술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 간에 인격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둘째, 뚜렷한 소명과 목적이 있는 교사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라는 현장에서 교사는 같은 말을 몇 번이고 반복하게 되며,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 계속 있게 된다. 언젠가는 매너리즘에 빠져 자신의 위치와 신분을 잊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 학교에서 만난 중년의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이름을 번호로 부르고 하루에 한 번도 교실에 오지 않는 분이있는 것을 봤다. 교사는 학습자들을 지적인 면과 신체적인 면, 내면적인 면 모두를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며 그렇게 하고자 노력해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셋째, 교사는 자기가 가르치는 교과목이나 해당 영역에 대하여 넓고 깊은 지식을 가져야 한다. 학습자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스스로 몇 배의 노력을 해야 하며, 날마다 자기개발을 해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 자습시간이었다. 아이들이 담임선생님께 질문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모르셨는지 귀찮다는 듯이 책을 찾아보라고 하셨다. 담임선생님께서 나가신 후에 아이들은 나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었다. 나는 먼저 가서 그 문제를 같이 풀어보자고 했다. 그 문제를 풀고 난 후 곳곳에서 아이들은 모르는 것,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 시작했고 나는 최대한 쉽게 이해시켜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 후 아이들은 내 수업이 즐겁다면서 수업에 집중했고 그 달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 또 하나 배운 것이 있다면 교사는 겸손해야하며,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권위적인 자세로 대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겸손하게 인정하고 학습자들에게 교사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음을 고백하고 이후에 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낼 수 있어야 한다.넷째, 교사는 학습자료 개발에 힘써야 한다. 현대 매체는 날이 갈 수록 발전하고 있으며 학습자들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학습자들에게 몇 년째 답습되어져 오는 방법으로 다가가려고 해서는 안 된다. 학교이외의 사립교육에서도 더욱 나은 방법과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고안하려고 하는데 주 교육기관인 학교의 교사가 이런 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
    교육학| 2006.06.06| 3페이지| 1,000원| 조회(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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