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8
검색어 입력폼
  • [특수교육]치료교육
    치료교육이란1. 치료교육의 개념 및 의의- 특수교육은 일반교육의 보편성이란 토대 위에 장애학생의 개인차에 적응하는 특수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교육체제인데, 여기에서 특수교육의 특수성은 치료교육, 관련서비스, 교육재활을 의미한다.- 치료교육이란, 일반적인 교육방법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심신에 결함을 지닌 특수아동에게 의학적, 교육적, 심리학적 치료의 수단을 접근시키는 교육방법이며 특수교육의 한 분야라고 하겠다. 즉 "치료와 교육"이란 양쪽 활동이 역동적인 관계로써 통합적으로 수행되는 것이다.- minus(-)부터 0까지의 회복활동을 치료, 0부터 plus(+)로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을 교육이라 한다. 장애 또는 결함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라면 이것을 자극제로 하여 더욱 능력을 신장시켜주는 것이 교육임으로 치료와 교육은 연속선상에서 존재하며 "의학이 정지한 때부터 치료교육이 시작"된다는 말과 같이 통합적이고 역동적인 작용을 치료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치료만 하고 교육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퇴보되거나 기능의 신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치료와 교육은 통합적이고 역동적인 작용이다.2. 치료교육의 10대 원리 : 치료교육은 현재의 증상 다음에 일어날 수도 있는 증상이나 상태를 미리 통찰하고 현재 증상을 중심으로 이를 개선, 회복시키는 활동과 훈련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활동의 원리(집단 속에서의 상호자극, 동일시, 모방 등 사회적 성장을 기대)*흥미의 원리(학습 동기를 높여 성공감을 누적하게 함)*허용의 원리(심적 갈등을 수용하고 허용)*상찬의 원리*자신의 원리(쉽고, 단순한 학습과제 선정 성공감 누적되게 함)*예견의 원리(학생의 이상행동 원인과 그 과정을 명확히 이해하여 행동을 예견하고 방지함)*변화의 원리*집중의 원리*공재의 원리(교사와 학생이 언제나 함께 생활)*체감의 원리(신체적 접촉을 통해 심리적 거리감을 좁힘)3. 치료교육과 교육과정특수 학교 교육 과정은 교과 활동, 치료 교육 활동, 특별 활동, 재량 활동의 네 가지 교육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활동 중에서 교과 활동과 특별 활동, 재량 활동은 일반 학교 교육 활동에 있는 보편적인 내용이고 치료 교육 활동은 특수 교육의 특수성을 드러나게 하는 교육 활동이다. 다시 말하면 치료 교육 활동은 교과 활동과 특별 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초·기본 교육 활동이며 재활서비스에 해당되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치료교육활동이 교육과정상 공식적으로 문서화로 제시된 것은 1983. 12. 31(문교부고시 제 83-13호)이다. 당시 시각장애는 생활적응활동, 청각장애와 정신지체는 요육활동, 지체부자유는 재활훈련이라는 용어로 사용하였고 89. 12. 29(문교부고시 제 89-10호) 개정 교육과정에서도 같은 용어를 사용하였다.그래서 교육과정 운영상의 문제도 발생하게 되는데 중복장애 학생이 어떤 학교에 소속되었을 때 그 장애영역 학교에서 제시된 치료교육활동만 받게 되므로 중복장애에 대한 치료교육활동을 받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즉 시각장애와 지체부자유를 가진 중복장애 학생이 시각장애 학교에 입급 되었을 때 생활과 이동에 대한 지원은 받을 수 있으나 물리치료나 작업치료와 같은 지원은 받을 수 없게 되어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7차 교육과정에서는 수요자 중심으로 필요한 치료교육활동을 어떤 학교에서든지 모두 받을 수 있도록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장애영역별로 생활적응활동(시각장애), 요육활동(청각장애, 정신지체), 재활훈련활동(지체부자유) 등으로 분리 편성한 것을 장애학생의 특수한 요구에 따른 장애의 보상을 위해 치료교육활동을 장애영역에 관계없이 통합하여 설정하였다. 과목은 언어치료, 청능훈련, 물리치료, 작업치료, 감각?운동?지각훈련, 심리?행동 적응훈련, 보행훈련, 일상생활훈련 등 8개 과목으로 제시하고 치료교육활동에 대한 용어도 통일하여 치료교육 활동으로 하였다.4. 치료교육의 영역장애영역별 치료교육영역(규칙 제11조 제2항 관련)장애영역치료교육 영역시각장애시기능훈련, 촉기능훈련, 보행훈련, 놀이치료, 감각, 운동기능훈련, 일상생활지도 등청각장애청능훈련, 언어치료, 놀이치료 등정신지체감각, 운동기능훈련, 언어치료, 물리치료, 놀이치료, 생활훈련 등지체부자유감각, 운동기능 훈련,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놀이치료 등정서장애감각, 운동기능훈련, 언어치료, 물리치료, 놀이치료, 생활훈련, 행동심리치료 등비고 : 중복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하나의 장애영역이외에 다른 장애영역에 대한 치료교육영역의 자격이 있는 자의 추가배치가 가능함작업치료나 놀이치료는 미술치료, 음악치료와 함께 치료교육의 방법으로 구분되기도 한다.치료교육 영역성격 및 목표언어치료언어치료는 장애아동들에게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게 하기 위한 치료교육이다. 다양한 수준과 양식들이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유기적 체계로 형성된 의사소통 능력을 통하여 정확하고 분명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언어치료는 신체적, 물리적 기능, 형식, 내용, 활용의 여러 단계들에서 종합적인 상호 통합성을 가지도록 언어수행 능력을 신장시킨다.청각장애, 정신지체, 지체부자유, 정서장애자에게 교육하고 시각장애자의 언어치료는 점자읽기와 쓰기를 지도한다.1) 의사소통을 위한 음의 특징들을 알게 한다.2) 상황과 장소에 맞게 언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수행하게 한다.3) 언어 수행 능력 습득을 위한 적극적 태도를 가지게 한다.청능훈련청능 훈련은 음 및 말소리를 수용하는 능력을 신장시켜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촉진하는 훈련으로 청각적 활용을 최대화시키고, 시각을 통제한 청력을 체계적이고 개별적으로 개발하며, 어음의 지각, 변별, 그리고 파지의 개선을 도모하고, 자연스러운 음 및 말소리의 습득을 촉진시키며 아울러 발음훈련의 기초가 되게 하는 훈련이다.청각장애자에게 교육하며 잔존 청력의 활용을 통해 듣기의 기초적 능력을 신장시킨다든지, 표준 수화를 바르게 사용하게 한다.1) 음의 청각적 성질들을 알게 한다.2) 말소리를 이해하고 전체 의미를 정리할 수 있게 한다.3) 타인의 말을 주의 깊게 듣도록 한다.물리치료물리 치료는 자립 보행을 위하여 신체의 기본동작을 치료시키며 반사와 반응 양식의 적절한 촉진 및 억제, 올바른 자세의 형성 및 신체 동작의 개선과 향상이 이루어지게 하며, 1차적 장애로 말미암아 발생하기 쉬운 2차적 후유 장애를 예방하는 영역이다.정신지체, 지체부자유, 정서장애자에게 교육한다.1) 여러 가지 운동을 통하여 약화되거나 변형된 하지의 기능을 원활히 할 수 있게 한다.2) 서기 및 걷기와 같은 신체의 기본 동작 습득을 통하여 개인적인 운동양식을 가지게 한다.3) 전신의 종합치료를 통하여 자립보행을 할 수 있게 한다.감각?운동?지각훈련감각, 운동, 지각훈련은 인체의 각종 감각기능의 촉진과 상호 보완기능의 조화적인 증진을 통하여 인간생활에 중요한 자조, 자립기능인 신체 운동 능력이 신장과 기초 학습 기능의 성공적 성취에 필요한 지적 능력의 향상을 도모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교육학| 2006.04.29| 3페이지| 1,500원| 조회(553)
    미리보기
  • [한국사회]박노자저 당신들의 대한민국 서평
    개구리가 된 올챙이, 기억을 잃다.- 박노자,『당신들의 대한민국』,한겨레신문사, 2001년 초판.지금부터 일년 전, 박노자의 대한민국은 월드컵 열풍으로 뜨겁게 끓어 오르고 있었다. 물론 나의 대한민국도. 어느 누구도 대한민국이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을 차례로 격파하며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 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해냈다. 16강은커녕 1승조차 올리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온 지구촌을 발칵 뒤집을 만큼의 엄청난 기적을 일으켰다. 기적을 일으키기 전 대한민국이라는 상자에는 무엇이 담겨져 있었을까? 대한민국은 월드컵만큼이나 빨갛게 달아오른 일들을 담고 있다. 박노자의 대한민국도, 나의 대한민국도, 모두의 대한민국이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가지고 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 “대한민국이라고?” 헉, 그거 우리나라 이름인데, 뭐? 거기다가 ‘당신들의’라니, 어디서 함부로 버르장머리없이 난데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것 같았다. 왠지 사람머리 한 대를 ‘콕’ 쥐어박는 듯 한 말투. 그것은 박노자였다. 그와의 첫 만남은 한겨레 신문에서였다. 신문 한쪽 사설칼럼에 미국인 같은 사진과 함께 길다랗게 늘어져있는 글에서 였고, 다음번에 만났을때는 옆으로 늘어져있는 글에서였다. 사실, 그 사설이 어떤 내용인지 지금 생각나지는 않지만, 선생님이 ‘박노자’에 별표를 치라 해서, 이 사람을 알게된 것만은 확실히 기억이 난다. 지금은 정말 지겹게도 박노자라는 이름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고, 그의 놀라운 한국어 실력에 저절로 기가 눌려지는 듯하다. 왠지 내가 한국인이 맞나하는 의심을 들게 만드는 그이다. 더 심하게 날 꾸짖자면 한국이라는 국적을 버릴 정도로 말이다.책 앞표지의 한국사회의 초상을 ‘서로 잡아먹기를 탐내는 사회’ 라고 표현한 그에게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운 마음이 많이 들게 했다. 그런데, 지은이가 ‘블라디미르 티호노프’라는 이름을 가진 러시아인이 아닌 ‘박노자’라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같이 부끄러움을 짊어지니 조금은 가뿐해진 것 같은 느낌이다. 겉모습을 따지자면 분명 한국인이 아닌 서구의 어느 한나라의 국민이겠지만, 그에게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한국의 정기와, 피가 흐르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의 한국이야기가 이렇게 따스할 수 있겠는가? 한국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날카로운 그의 눈을 통해서 나왔다. 모기 한방을 물린 다리에 손을 대어 계속 긁어대는 것처럼, 박노자의 한국얘기는 계속 다리를 긁게 만든다.1 백의민족의 수난으로 부터오늘도 가뭏가뭏한 사람들이 눈에 뵈었다. 나는 그들을 속어로 ‘쌸라’라고 말한다. 토요일과 일요일만 되면 황색의 사람들보다 가뭏한 사람들을 더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나는 우스개 소리로 ‘쌸라들의 외출’ 이라고 얘기한다. 사람가지고 장난하는 나는 반성해야하지만 우스개 소리라고하며 무심코 반성의 덜미를 넘겨버린다. 예전 수업시간에 아주 인상깊었던 송승훈 선생님의 ‘쌸라’ 발음. 아직까지도 들리는 듯하다. 내가 그들을 ‘쌸라’라고 부르면 내 자신이 ‘쌸라’ 라가 된다고 선생님이 말해주신 것, 정말 그때 마음이 찔렸다. 그래서 나는 고쳤다. 그들을 말할땐 ‘이주노동자’라고 말해야한다고. 눈을 다른 곳으로 둘 수 없는, 까맣다 못하여 너무 까만 그들을 보면 친구들과 웃기도 한다. 우리와 다른 말을 쓴다고(우리가 생각하는 경제적 수준이 높은 나라들의 말이 아닌), 얼굴과 몸이 까맣다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그들에게 괜히 기분 나쁨을 느낀다. 그 나쁜 기분에 앞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란 도대체 뭘까? 그들을 내리까는 나의 태도는 나의 의식에서, 생각에서 나타난다.하얀 피부로 덮여져있는 유럽이나 미국인들에게는 도리어 잘해주려는 생각까지 든다. 그런데 다양한 피부색깔의 사람들이 있는 미국에서 또 인종차별이 이어진다.하얀색과 검은색, 색깔이 반대되는 것처럼 나의 마음 또한 하얀 사람과 까만 사람에게 반대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얌과 검음의 가운데에 있는 내가 속한 황인종이란 인간까지도, 크게 이 세 종류의 피부색깔로 순위를 매긴다. 똑같은 사람이란 존재들끼리 우열순위를 매기는 것조차 너무도 우스워 보인다. 어떤 색깔은 뭐 똑똑하고, 멍청하고, 그런게 있나? 순위를 매기고 있는 당사자의 피부색깔이 멍청한 피부색깔로 분류할 수 있는 제1기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일까?원래 우리나라에 이렇게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는 '인종주의'가 없었다고 한다. 박노자가 발견한 우리의 인종주의는 우리나라의 문을 열었던 근대시기부터이다. 우리나라가 그 당시에 접했던 서양문물들 속에는 '인종주의'라는 작은 씨앗이 들어있었다. 그 씨앗이 점점 커져가면서 지금 우리는 그 씨앗이 자라서 나무가 된 그늘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인종주의의 그늘에서 벗어나 어느 쪽에도 치우침이 없는 모두 똑같은 햇빛아래에서 진정함을 바라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바트자갈’과 같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불법체류자라는 이해할 수 없는 불편한 신분으로 살아가야 하는 안타까운 바트자갈. 경찰을 무의식적으로 피해야하고, 동료의 욕설과 폭력에 맞설 수 있는 힘이 한올만큼도 없는 신분. 그런 바트자갈은 영악한 한국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하기도 하지만, 그는 결코 한국사람들이 속해있는 한국을 전혀 미워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온갖 사기와 불량배에게 돈을 빼앗긴 적이 있었던 외국인이 말이다. 돈을 빼앗긴 것으로도 모자라 사람으로서의 모욕감을 당한 그의 마음은 참으로 모질다. 원망과 증오 그런것들은 바트자갈에겐 없었다. 단지 그가 가장 믿고 좋아하는 친구는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그런마음들이 없었던 거이다. 친구가 한국인이면 자신의 국적도 한국인이라고 생각했다. 원수같은 사람의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바트자갈이다. 바트자갈을 내리깔 수 있는 우리의 자격은 어디서 주어진 것일까? 어느 오래 전에 머나먼 변방에 나와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던 러시아 군인들이 아주 단순한 재미로 하얀 옷을 입은 우리를 쏴죽여서 얻어진 것일까?“개구리들이여 올챙이적을 생각해 보라.”2. 종교가 유혹을 한다?“교회 갔다 올게”라는 말이 조금 낯설어졌다. 일요일날 방안에 데굴데굴 ‘콕‘ 처박혀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언니 손 꼭 붙잡고 오래도록 걸었던 교회가는 그 길가가 아직도 생각이 난다. 모두 어렸을 적 이야기다. 어렸을때는 오직 달란트 (이것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얻을 것이 많아진다. 일종의 화폐수단 같은 것.)를 받기 위해 갔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교회는 편안했고 교회사람들도 좋았다고 기억한다. 그런데 노자아저씬 좋은사람들에서 한단계 벗어난 나쁜 사람들에게 걸려들고 말았다. 내가 믿었던 종교가 아닌 일종의 사이비 종교에 걸려든 것 같다.첫째, 그 모임이 나를 처음부터 놀라게 한 것은 내가 과거에 속했던 소련 콤소몰(공산주의 청년동맹) 뺨치는 철저한 출석?회원 관리였다. 결석은 거의 ‘죽을 죄’로 취급되었고, 일단 회원이 되고 나면 그 모임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탈퇴를 ‘영적인 타락’으로 생각하는 그 모임의 지도자들은 거의 강요에 가까운 전화와 방문, 설득과 종용의 공세를 퍼부어 탈퇴를 결사적으로 저지하는 관습이 있었기 때문이다. ??? 셋째, 그 모임의 회원들은 개신교 신자가 아닌 인간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질 것으로 믿었는데, 그것이 나에게는 더 무서운 독신 행위였다. ??? 속된 말로 나는 매수된 셈이었다. 그 사람들의 친절과 관심, 그 사람들이 베푸는 푸짐한 음식과 서울 견학, 재원이 풍부한 그 교회가 주는 선물에 마음이 팔린 셈이었다. (82~83 쪽)노자아저씬 한마디로 마음을 빼앗긴 것이다. 이 부끄러움을 어쩔 수 없이 들춰내고 말았다. 지금은 철이든 모습으로 옛날의 자신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외국인들이 상업적 종교에게 양심을 뺏겨서는 안된다고 말이다. 출석과 헌납으로 살아가는 종교는 더 이상의 종교가 아니다. 살아남으려는 종교가 더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가난한 사람을 놀리려는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들이 제공하는 푸짐한 음식과 선물은 가난을 조롱하는 도구일 뿐이고, 사람을 긁어모으는 갈퀴임에 지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물질과 사람을 매혹시키려는 종교의 횡포는 옛날에 몇몇 외국 선교사가 가난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쓰던 방식이라고 한다. 우린 그것을 비난하지 못할망정 배움의 자세로 앉아있다. 그리고 실천하고 있다. 올챙이었던 우리가 아닌, 개구리가 된 우리가 가난함을 조롱하고 앉아있는 것이다.“개구리들이여 올챙이적을 생각해 보라.”3 어른들의 부정행위‘커닝’이라는 것이 조선시대에도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내가 대한민국 교육을 받으면서 배우는 과목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 역사를 배우는 ‘국사’인데도 말이다. 국사라는 책은 단지 우리가 일방적인 암기를 해야하는 공부임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생각을 한다는 자체를 할 수 없었다. ‘커닝’에서부터 ‘화랑도’의 동성연애까지, 이제서야 그것들을 나는 알게 된 것이다. 왠지 지금까지 국사를 배움에 있어서 한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에 대해 민망함을 느낀다. 조금만 생각을 돌려봤으면 국사에 대해 호기심이 가득한 공부를 했을텐데 말이다.조선시대 과거시험에서부터 있었던 커닝은 되먹지 못하게 지금 사회에 있어서 아주 일반화 되었다. 해코지 해주는 사람에서부터 아예 눈을 감아버리는 사람까지 생기게 되었다. 아직 대학교라는 곳엔 가보지 못했지만 가고 싶은 그곳에 부정행위가 널려 있다는 사실에 조금 안타까웠다. 그리고 생각 짧은 교수라는 사람에게도. 그리고 더 나아가서 옛날 사람들에게까지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어렸을적 내 잘못을 떠올린다. 책상에 깨알같이 적어놨던 열 개도 되지 않았던 영어 단어들. 슬며시 기억난 그 잘못을 휙 던져버리고 싶다. 데구르르르 굴러가는 ‘커닝’이라는 단어. 두려움과 초조함을 가지고 써내려갔던 영어 철자들. 그리고 선생님의 목소리. 정말이지 하늘에서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이 그때 어떤일이 벌어졌다. 그때 내가 앉았던 쪽을 지적했을 때 나는 심장이 덜컥했다. 그러나 내가 아닌 내 앞에 앉았던 친구가 선생님에게 걸린 것이다. 그 때 하늘은 얼마나 내가 고소했을지 알만하다. 그래도 단지 중학교때의 막나가던 내 생활이고, 철없던 나였다고 이해해 주길 바란다.
    독후감/창작| 2006.01.08| 6페이지| 1,000원| 조회(557)
    미리보기
  • [초등교육 실과]재봉틀 다루기(6-1) 수업지도안
    재봉틀 다루기(6-1) 수업지도안체육교육과20032033 편미선단계주요학습내 용교수?학습 활동수업형태시간자료 이용 방안지도상의 유의점학습목표 및 관련지식의 이해‘신데렐라야, 슬퍼마라.’이야기를 듣고 이야기해 봅시다.?애니메이션 자료 ‘신데렐라야, 슬퍼마라.’ 를 들려주고 이야기 해 보도록 한다.-신데렐라 이야기는 손바느질감이 굉장히 많아 슬퍼하다가 재봉틀을 이용해서 그 위기를 극복해내는 이야기이다.-신데렐라는 어떻게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나요?-재봉틀을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전체학습10‘-동기유발 자료로 애니메이션 자료를 보여주어 흥미를 갖게 한다.-이야기를 듣고 재봉틀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화면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의 주의를 집중시키면서 학습문제를 인식시켜주는데 활용한다.일부의 학생들만 발표하지 않도록 전체 학생들에게 발표기회를 주도록한다.공부할 문제를 알아봅시다.?본 차시에서 공부해야 할 내용을 환기시켜준다.-재봉틀의 용도와 특성, 각부분의 명칭과 기능을 알아보고, 작동 방법 및 순서를 익힌 뒤 기초박기 실습을 해봅시다.전체학습3`-순서를 차례대로 적어 해야할 일을 직접적으로 제시한다.기능시범관찰재봉틀의 종류를 알아봅시다.?과정안에 여러 가지 재봉틀의 종류를 제시해 주고 어디에서 사용하며 어떤 방법으로 작동이 되는 재봉틀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가정용 재봉틀(수동식 재봉틀, 전기재봉틀)-공업용 재봉틀?재봉틀의 종류에 따른 특징을 알아보게 한다.-가정용 재봉틀의 특징-공업용 재봉틀의 특징-수동식 재봉틀과 전기 재봉틀의 특징전체학습17`-여러 가지 재봉틀의 종류를 보여 주어 종류를 알아보고 특징을 생각해 보게 한다.재봉틀의 종류를 알아보도록 예습적 과제로 제시할 수 있다.단계주요학습내 용교수?학습 활동수업형태시간교수학습 목적지도상의 유의점기능시범관찰재봉틀의 용도와 특성을 알아봅시다.? 재봉틀의 용도와 특성을 알아본다.-재봉틀은 어디에 사용되나요?-재봉틀을 사용하면 손바느질로 했을 때 보다 어떤 점이 좋은가수 있다.전체학습5`-재봉틀의 용도와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발문을 한 후 학생들의 생각을 정리하여 제시하는데 활용한다.재봉틀 각 부분의 명칭 및 기능을 알아봅시다.?재봉틀의 각 부분을 확대시킨 VCR자료를 보면서 명칭을 알고 그 기능을 알아보게 한다.-노루발: 옷감을 눌러준다.-윗실 장력 조절 장치: 윗실의 당기는 정도를 조절해 준다.-속도 조절 발판: 발로 누르면 바느질이 시작되며, 바느질의 속도를 조절한다.-돌림바퀴: 바늘과 실채기를 올리거나 내릴 때에 돌려 사용한다.-실패꽂이: 윗실 실패를 꽂는 장치이다.-밑실감기장치: 밑실을 자동으로 감아 준다.-실채기: 윗실을 걸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장치로 윗실을 일정하게 끌어 공급한다.-땀수 조절 나사: 바느질 땀의 길이를 조절하는 것으로 숫자가 커질수록 바늘땀의 길이가 커진다.전체학습개별학습15`-재봉틀 각 부분의 명칭과 기능을 알아보는데 그림 자료를 이용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재봉틀이 준비되지 못했거나 재봉틀이 준비되어 있더라도 각 부분을 확대시켜 보여줌으로써 명칭과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기능의 이해재봉틀 안전수칙을 알아봅시다.?재봉틀을 사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알아보게 한다.- 더 주의해야 할 사항을 생각하여 발표한다.?여러 부품을 함부로 조작하지 않는다.전체학습5`제시된 화면외에도 주의할 점을 더 생각해 보게 한다.단계주요학습내 용교수?학습 활동수업형태시간교수학습 목적지도상의 유의점기능의 이해재봉틀의 작동순서를 알아봅시다.?재봉틀을 작동하는 순서를 알아본다.?재봉틀의 전원 올리기 → 윗실걸기 → 밑실걸기 → 밑실 끌어올리기 → 밑실과 윗실을 노루발 밑으로 하여 뒤로 보내기 → 노루발 밑에 천 넣기 → 바늘 내려 꽂기 → 노루발 내리기 → 속도조절 발판 밟기전체학습개별학습10‘-확대시킨 큰 그림자료를 이용하여 재봉틀을 작동하는 순서를 제시하고 익힌다.전기로 돌아가는 기계이므로 장난하지 않도록 한다.재봉틀의 바늘을 갈아 끼우는 방법을 알아봅시다.?재봉틀의 바늘을 갈아 끼우는 방법을 알아보한 면이 바늘대에 닿도록 끼우기 → 바늘잡이 나사 조이기전체학습개별학습3‘-교사의 시범을 보고 직접 바늘을 갈아 끼워보도록 한다.-완력으로 하지 않도록 주의를 준다.기능의 습득재봉틀로 기초박기를 해 봅시다.?자와 초크를 사용하여 준비된 광목천에 연습선을 그리게 한다.- 제시된 화면을 보며 광목천에 연습선을 그려봅시다.?재봉틀 작동순서에 맞추어 연습선을 따라 직선박기, 곡선박기, 되돌아박기를 해 보도록 한다.- 직선박기, 곡선박기는 전진방향 그대로, 되돌아박기는 후진 누름 장치를 누른후 박는다.개별학습20‘-천에 선을 그리고 바느질을 하면 쉽게 바느질 할 수 있음을 알게한다.-연습선을 따라 직선박기, 곡선박기, 되돌아박기를 실습해 보도록 한다.앞 차시 시간에 학습한 안전수칙을 잘 지켜가며 실습하도록 안내한다.기능습득 확인 및 평가학습한 내용을 정리해 봅시다.?손바느질과 재봉틀의 차이점을 정리하여 말하게 한다.-손바느질과 재봉틀의 차이점을 말해 봅시다.?재봉틀 각 부분의 명칭을 알고 그 기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본다.-재봉틀 각 부분의 명칭과 기능을 말해 봅시다.?재봉틀을 작동하는 순서를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본다.-재봉틀을 작동하는 순서를 말해봅시다.전체학습10‘-학생들에게 이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게 할 때 제시함.기초박기가 잘 되었는지 평가해 봅시다.?실습한 결과물을 보면서 잘 되었는지 자기평가, 상호평가를 해 보도록 한다.개별학습5‘서로의 것을 비교해가며 어떤 점에서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쳐야할지 생각해본다.재봉틀 수업에서의 느낀 점과 지도방안동생이 대학을 디자인과를 가서 집에 가정용 재봉틀을 들여놓았다. 매번 배워야겠다는 생각만 했지 게을러서 전시품으로만 보고 있다가 결국에야 학교에 와서 배우게 되었다. 약간의 친근감과 호기심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였다. 다루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주의 깊게 설명을 들었다. 실 끼우는 것부터 배웠는데, 재봉틀에 화살표가 나와 있긴 하지만 오른쪽으로 돌려서 걸어야 할지, 왼쪽으로 돌려서 걸어야 할지 좀 고민되기도 었지만 초등학생들은 이런 사소한 걸로 울상지을지도 모른다. 일단 현장에서는 큰 그림을 이용하여 전체 아이들에게 실 감는 순서를 알려주도록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해보고 있으면 교사는 조별로 가서 직접 시범을 보여준다. 조별로 알려주게 되면 아이들이 많아서 못보게 되는 경우도 없을 것이고, 교사에게 질문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편리할 것이다. 그러나 조별로 자리가 배치되면 아이들이 너무 붙어 앉는 경우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조별로 앉되 떨어져서 마주앉도록 지도한다.그 다음엔 밑실 걸기를 했는데, 난 그 속 안에 부속품을 몽땅 빼버려서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당황하고 있었다. 다행히 교수님께서 나의 sos 요청을 알아들으시고 도움을 주셨다. 그리고 밑실북에 밑실을 넣고 실을 고정시키는 것도 알려주셨는데, 말하여 알려주는 것보다 실습에선 한번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 역시 조별로 해야 모든 아이들이 보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밑실 끌어올리기인데 나는 집에서 동생이 밑실을 끌어올리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 돌림바퀴를 몇 번 돌리면 밑에서 실이 약간 나오고 그것을 끄집어 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처음 하는 나의 앞 뒤에 앉은 친구들은 돌리면 밑실이 정말 나오기나 하는지 의심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끄집어내도 되는 것인지 걱정스러워 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이것도 자신이 한번 해보고 나면 그렇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다.윗실과 밑실을 뒤로 넘기고 천을 포개어 바느질을 하기 시작했다. 원래 재봉틀의 바느질 방향이 천을 위로 올리도록만 되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되돌아 박기를 할 때는 후진 누름장치를 누르고 해야 하는데, 처음에 할 때 그것을 깜박 잊고 천을 밑으로 잡아당겼더니 완력에 의해서 약간 당겨지긴 하였으나 잘되지 않았다. 잘못하면 천이 찢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나는 얼른 시정하고 후진 누름 장치를 누르고 되돌아 박기를 해보았다. 그러나 아 보기싫게 두줄이 생겨버렸다. 반듯하게 잘 맞추는 것도 참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특히나 속도조절 발판을 누르는 힘의 조절이 어려웠다. 너무 약하게 누르면 느리게 되어서 천의 땀이 일어나고 뒷 부분이 이상하게 뭉실뭉실하게 떠버렸다. 또 좀만 강하게 누르면 속도가 빨라져서 천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가 없었다. 직선 박기는 발판을 적절하게 눌러서 반듯하게 할 수 있었다.그리고 산 모양으로 사선 박기를 하는데 이 바느질법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잡아낼 수 있었다. 바로 산 모서리에서 바느질 발판을 멈추고 다시 시작할 때, 그 멈춘 상태에서 바늘이 떠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떠있다면 실이 이어지는 부분에 맞추어 돌림바퀴로 바늘을 내려주는 것이었다. 이것은 사선 박기에서는 당연한 것이었다. 바늘을 박아놓고 천을 돌려서 바느질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직선박기를 할 때도 중간에 멈췄다면 꼭 이렇게 해야만 똑바로 된 직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다른 아이들도 재봉틀을 하면서 이것을 다 터득했으리라고 믿는다. 나 역시 처음에는 멈추면 멈춘대로 그냥 이어서 했더니 직선 부분에서 멈추었다 다시 시작한 부분이 고르지 못했다. 이렇게 시행착오를 겪고 자기 스스로 방법을 알아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았다. 이것을 교수님께서도 말씀하시는 걸 언뜻 들었는데, 듣는 것 보다는 자신이 직접 터득하는 것이 더 기억에 오래남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교육현장에서도 모든 방법과 기술을 전부 알려주는 것은 좋은 교육방법이 아니라 생각된다. 경험으로, 행해봄으로써 알 수 있는 것은 직접적인 발문이 아니라 간접적으로나마 질문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교육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또한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학생들이 못하면 직접 해주셨는데, 우리는 한번 보고 모방을 할 수 있지만 아동은 해주기만 하면 그 다음엔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아동을 교육할 때는 직접적인 해줌이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떤 것이 잘못되어 잘 안되는 이다.
    예체능| 2005.11.17| 5페이지| 1,000원| 조회(712)
    미리보기
  • [기계운동, 체육]기계운동 (손짚고옆돌기, 손짚고 앞돌기=핸드스프링)
    기계운동체육교육학과20032033 편미선1. 손짚고 옆돌기(손짚고 옆구르기)손짚고 옆돌기는 다리를 벌린 자세에서 손을 옆으로 짚고 옆으로 도는 동작이다. 이 동작은 4개의 달구지 바퀴가 돌아가는 것처럼 동작이 되어야 한다.1) 실시 순서(발구르기→손짚기→물구나무서기→착지)① 팔을 옆으로 들고 오른쪽 무릎을 굽혀 몸을 오른쪽으로 눕힌다.② 오른쪽 무릎을 뻗으면서 왼쪽 무릎을 굽히고 왼쪽으로 중심을 옮긴다.③ 왼손과 오른손을 짚으면서 오른쪽 다리, 왼쪽다리를 차올려 순간적인 다리벌린 물구나 무 서기 자세를 취한다. 돌 때 오른발을 옆으로 빨리 이동하고 공중에서 엉덩이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④ 왼손을 밀고 떼면서 오른발을 매트에 댄다.⑤ 오른손을 옆으로 밀고 옆으로 돌아선다. 오른손을 짚고 밀 때 오른팔의 각도가 될 수 있으면 커지도록 밀어야 한다.2) 주의 사항① 빨리 손이나 발을 짚어서 돌아 버리지 말고, 발을 위로 높게 차올려서 최대한 수직으로 몸이 돌아 가도록 한다.② 다리가 땅에 닿을 때는 먼저 닿는 발과 나중에 닿는 발이 리듬감있게 차이가 나게 한다. 즉 오른발, 왼발이 거의 동시에 땅에 닿는 일이 없도록 한발 한발 떨어져야 한다.③ 몸의 각도가 수직 방향이 되도록 한다.④ 뜀틀의 1단을 놓고 연습해 보기도 한다.2. 손짚고 앞돌기(손짚고 앞구르기)손짚고 앞돌기는 차오르기 동작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동작으로, 응용범위도 넓고 이용도가 높은 동작이다.1) 실시 순서① 2~3보 도움닫기를 하며 스킵하여 양 팔을 전 상방향으로 들어올린다.② 팔을 펴고 손을 매트에 짚고 어깨와 엉덩이의 각은 적게 하여 마루를 밀어낼 때 몸이 솟아 오르기 쉽게한다.③ 물구나무서기 자세가 경과하도록 한다. 어깨와 상체의 각이 없어지게 등을 펴 공중에 떠 있게 하는 것을 돕는다.④ 넘어갈 때 탄력을 이용하여 배와 가슴을 앞쪽으로 힘껏 밀어낸다. 공중에 떠 있을 때 몸이 활처럼 뒤로 휘게 되는 것은 머리가 뒤쪽으로 젖혀져 있기 때문에 가능해진다.⑤ 몸을 충분히 뒤로 젖히고 착지한다.2) 보조 운동① 다리를 차올리는 속력을 힘차게 하기 위해 벽면을 향해 힘차게 다리를 차올리는 연습을 여러번 실시한다.② 물구나무서기에서 허리재기를 실시한다.③ 벽에 대고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벽에 스폰지 매트를 세워놓고 실시한다. 이 때 뒷다리 차올리기에 속도를 가해 빨리 차도록 하고, 뒷다리를 굽히지 않으며, 팔꿈치를 굽히지 않 도록 주의한다.④ 계속해서 10회 가량 빠른 속도로 실시한다.⑤ 매트를 둥글게 말아서 보조기구로 사용하거나 뜀틀의 1단을 놓고 그 위에 매트를 걸쳐 서 허리에 충격을 방지하면서 연습하는 방법도 좋다.3) 스킵의 방법① 보통은 한 쪽 무릎을 직각으로 굽혀들고 다른 다리로 스킵(skip)하여 양 손을 전방에 짚는다.② 양 팔을 위로 들고 동시에 한 다리를 위로 흔들어 이 반동을 이용하여 몸을 앞으로 숙 여 뒷다리를 앞으로 가져오면서 손짚고 앞돌기 동작을 실시한다. 이것은 도움닫기의 거리 가 짧은 대신 회전력을 키우기 위해 체조 선수가 마루운동 경기에서 많이 이용하는 방법 이다.
    예체능| 2005.11.17| 3페이지| 1,000원| 조회(2,296)
    미리보기
  • [수업 지도안]STS 수업 모형을 적용한 수업 설계안 및 교수-학습 과정안 작성 평가B괜찮아요
    2. STS수업 모형을 적용하기에 적절한 단원의 선정.(1) 다음의 표에 ICT 유형을 적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단원을 선정하여 빈칸을 채워라.학년 학기단원학습주제교과서 쪽수ICT 유형5-28. 에너지에너지 과소비의 실태와 절약방법 모색77~88정보 탐색하기6-23. 쾌적한 환경생태계의 파괴 실태 조사와 먹이사슬31~48정보 분석하기5-24. 화산과 암석화산폭발의 피해와 대처 방안29~40정보 안내하기4-21. 동물의 생김새동물학대의 실태와 해결방안3~14정보 만들기(2) 위에서 선정한 적용 주제 각각에 대하여 해당 ICT 유형을 선정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한 이유를 서술하여라.- 정보 탐색하기 :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이용하는 여러 가지 에너지를 스스로가 탐색하고 그 동안 얼마만큼 낭비했는지를 조사를 통해 몸소 알게 한다. 또한 그러한 에너지가 없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될지 생각해 보고 활동을 바탕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보를 탐색해 볼 수 있다.- 정보 분석하기 : 생태계와 환경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분석해 볼 수 있고, 나아가 생태계의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양적인 관계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생태계의 평형이 유지되는 이유를 분석해 볼 수 있다.- 정보 안내하기 :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지 않는 화산 폭발이기 때문에 그 예로 다른 나라의 예를 들어주기 위해서는 정보 안내가 필요하다. 또한 화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생생한 안내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정보 만들기 : 우리 주위에 가장 가까운 생명체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동물 학대가 일어나는 실태를 파악하고 그러한 일을 없애기 위한 해결 방안 모색과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활동 4. STS 수업 모형을 적용한 수업 설계안 및 교수-학습 과정안 작성1. 활동 1에서 선정한 STS 수업 모형 적용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라.4학년2학기1. 동물의 생김새동물학대의 실태와 해결방안3~14정보 만들기2. 선택한 주제의 수업 설계서와 교수-학습 과정안을 작성하기 위한 아이디어 구안서를 작성하시오. (CD에 수록된 ‘과학과 STS 수업 모형 아이디어 구안서 예시 참조’)※ 학습목표 : 동물학대에 대한 실태 파악과 동물학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해결방안 제시와 활동하기?1단계 논제선정우리 생활 주위에 있는 애완동물과 가축을 비교해본다. 또한 동물에게 못된 짓을 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반성한다. VCR이나 프리젠테이션으로 동물을 학대하는 장면과 밀렵꾼들의 행태 등을 시청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안다.?2단계 탐색모둠을 만들어 TV매체나 신문자료, 인터넷 검색, 백과사전, 전문가에게 자문 등의 탐색활동을 통하여 동물 학대에 관한 국내와 국외 자료 등 다양하게 탐색하도록 한다. 모둠별로 탐색한 자료를 발표한다. 또한 한 가지 쟁점을 정해서 대립 토론을 할 것이다. 우리가 즐겁게만 보아왔던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들에 대해, 동물원은 동물 학대를 하는 곳인지 아닌지에 대해 쟁점적으로 토론해 본다. 멀티미디어실과 대화방 이용.?3단계 개념점검동물도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 동물의 몸의 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 살펴본다. 그래서 동물도 하나의 생명체임을 인식하게 한 뒤 동물 학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 본다. 모둠끼리 협력하여 동물학대를 방지하는 캠페인을 하든지 동물 관계자에게 동물 보호 운동을 확대하는 요구의 편지를 보내는 등 활동적인 해결안을 생각하고 토론한다.?4단계 해결안제시위 단계에서 생각해본 방안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사회가 할 수 있는 일로 나누어 보고, 모둠끼리 의논해서 가장 좋은 대안을 채택한다. 이 대안은 학생이 실행할 수 있는 대안이어야 한다.?5단계 실행채택된 대안을 실행에 옮기도록 한다. 웹 프로그램을 이용해 캠페인 포스터 만들기, 동물 학대 반대 웹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기, 게시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동물 학대 반대 운동을 전개하는 등 여러 가지 대안에 대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3. 수업 중에 ICT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생각해보자.(1) 어떤 세부 내용에서 ICT를 활용하는 것이 좋겠는가?흥미를 유발시키는 도입 부분과 여러 자료를 조사하는데 필요한 탐색 부분, 심화적으로 개념점검을 하는 부분과 마지막 실행 부분에 ICT를 활용할 것이다. 거의 전반적으로 ICT를 적용할 것이다.(2) 어떠한 ICT의 유형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는가?도입인 논제선정 부분에서 VCR이나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해 흥미를 유발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실태를 파악하게 한다. 탐색부분에서는 검색엔진과 웹사이트, 인쇄자료 등을 탐색하고 개념점검 부분에서는 탐색부분과 동일한 작업을 한다. 마지막 실행부분에서는 직접 동물학대 방지 캠페인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거나 그림판을 이용해 포스터를 만든다.(3)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도입부분에서는 실질적으로 접해보지 않은 동물 학대이기에 시각적인 측면에서 충격적일 수 있지만 그만큼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다. 탐색과 개념점검 부분에서는 인쇄매체를 이용하는 것보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이 빠르고 간편하며 정보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실행부분에서는 미술 능력과 컴퓨터 능력을 함께 평가 할 수 있으며 더욱 생생하고 움직이는 자료 또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4. CD 자료에 수록된 과학과 STS 수업 설계서 예시 자료를 참고하여 수업 설계서를 작성해보아라.수업목표동물학대의 실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실행에 옮길 수 있다.단계주요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수업형태소요시간수업자료지도상의유의점1단계논제선정학습동기유발1. 경험을 토대로 한 흥미유발? 애완동물과 가축이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이용되며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어떤 동물이 있는지, 우리는 그 동물들에게 어떻게 하는지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하게 한다.? ‘자신이 생각했을 때 나는 동물에게 이런 나쁜 행동을 한 적이 있다’는 주제로 글을 써서 발표를 시킨다.개인발표10‘15‘학생들이미리조사해온 자료흥미로부터 시작해서 동물의 마음도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나간다.단계주요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수업형태소요시간수업자료지도상의유의점1단계논제선정문제의심각성파악? 내가 학대한 동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그 동물이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을지 역할극을 해보도록 한다.2. 문제의 심각성 인식?다른 사람이 동물을 학대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지 발표.?VCR이나 프리젠테이션으로 동물을 학대하는 장면과 밀렵꾼들의 행태 등을 시청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안다.2,3인개인15‘20‘VCR동물의 마음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한다.2단계탐색ICT를 활용한 자료조사ICT를활용한대화방토론활동1. 모둠 만들기→ 컴퓨터를 가진 학생이 적어도 한명은 포함되게 편성, 성적이 다양한 학생들로 편성, 각자가 수행할 수집 역할을 분담하도록 한다.2. 자료 수집하기?TV매체, 신문자료, 인터넷 검색, 백과사전, 전문가에게 자문 등의 탐색활동을 통하여 동물 학대에 관한 국내와 국외 자료 등을 역할 분담으로 탐색하게 한다.※ 집에서 미리 조사3. 모둠별로 탐색한 자료를 정리하여 발표한다.4. 대화방을 통한 토론 활동우리가 즐겁게만 보아왔던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들에 대해, 동물원은 동물 학대를 하는 곳인지 아닌지에 대해 토론한다. 멀티미디어실에서 두 조 정도가 채팅프로그램을 통해 토론한다.
    자연과학| 2005.11.17| 5페이지| 1,000원| 조회(1,93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0
10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3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