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레이션 게임 - 실내1. 인간조각상? 준비물 : 안대? 인원 : 20~30명? 대형 : 조별 일렬횡대? 놀이방법 : 전체는 두 팀으로 나눈다. 팀 안에서 2~4명을 한 조로 하여 팀 대항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각 팀에서 두 조가 나와서 대결을 하는데 한명씩 짝지어 마주보고 선다. 맞추는 조는 모두 안대를 착용하고 동작을 취하는 조는 재미있는 동작이나 따라하기 어려운 동작을 취하도록 한다. 동작을 취하면 안대를 한 조는 다가가서 제한 시간 내에 손으로 동작을 감지한 후 비슷한 동작을 취하도록 한다. 동작을 모두 취한 다음에 안대를 벗기고 똑같은 동작을 취한 조가 승리하는 것이다. 조별 대항으로 게임을 진행하고 이긴 조가 많은 팀이 이기게 된다. 남학생+남학생, 여학생+여학생으로 짝을 지어주어 어색함이 없도록 하고 아이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게임을 하는 조가 아닌 사람들은 뒤쪽에 모여 앉아 응원을 하도록 한다. 동작을 짤 시간을 짧게라도 미리 주도록 한다.2. 휴지 펜싱? 준비물 : 휴지, 책? 인원 : 10~20명? 대형 : 서로 마주보기(릴레이식)? 놀이방법 : 팀을 두개로 나눈다. 팀별로 한명씩 나와서 경계선 앞에마주선다. 나머지는 팀별로 2열종대로 옆에 대기하고 앞에 나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머리에 책을 떨어지지 않게 올려둔다. 그리고 휴지를 말아서 뾰족하게 만든 다음 시작을 알리면 휴지로 코를 간질이기 시작한다. 휴지로 간질여서 경계선에서 움직여 피하게 하면 이기는 게임이다. 제한시간은 없고 릴레이로 다음 사람이 나와 이어서 게임을 하면 된다. 이긴 사람이 많은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3. 컵 UP & DOWN? 준비물 : 종이컵? 인원 : 10~20명? 대형 : 자유? 놀이방법 : 두 팀으로 나눈다. 종이컵을 바닥이나 상에 흩어놓고 팀당 2명씩 조를 이루어 나와서 종이컵 주위에 선다. 시작을 알리면 한 팀은 UP - 바로 놓고, 다른 한 팀은 DOWN - 뒤집어 놓는다. 제한 시간 내에 계속 종이컵을 뒤집거나 바로 놓아 UP된 종이컵과고, 방해를 하기도 하지만 자기 신발은 어디에 있나 재빨리 찾아서 잘 지켜보기도 해야 한다. 만약 방해를 하다가 팔짱이 풀어지면 무효가 된다. 빨리 신발을 찾아 신는 것이 승리의 포인트이다.6. 젓가락 릴레이? 준비물 : 젓가락, 성냥갑이나 지우개 등 집기 어려운 물건? 인원 : 20~30명? 대형 : 2~3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을 2~3개로 나누어 종대로 선다. 사람마다 젓가락 한 개씩 나누어준다. 성냥갑이나 지우개 등 집기 어려운 물건을 3~4개 준비한다. 그 물건들을 뒤로 제일 빨리 전달하는 팀이 이기는 것이다. 떨어뜨리면 앞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젓가락을 한 손으로 쥐고 해도 재미있지만 젓가락을 두 손에 나눠들게 한 다음 게임을 해도 좋다. 두 손으로 젓가락을 잡을 땐 게임의 수준을 고려하여 떨어뜨려도 앞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주워서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게 할 수도 있다.7. 배사장님 나가신다? 준비물 : 신문지? 인원 : 10~20명? 대형 : 2~3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을 2~3개로 나누어 종대로 선다. 팀별로 신문지를 1장씩 나누어 주도록 한다. 시작 신호와 함께 신문지를 배 위에 두고 양손을 뒷짐 지고 바람을 이용해(저항) 반환점을 돌아 귀환하면 된다. 신문지가 떨어지면 그 자리에 멈춰서 신문지를 다시 배 위에 올리고 출발하면 된다. 모두 다 귀환을 먼저 해낸 팀이 이기게 된다. 야외에서 할 때는 이마에 나뭇잎을 올려놓고 게임해도 재미있다.8. 쌍쌍 릴레이? 준비물 : 대형 자루? 인원 : 20~30명? 대형 : 2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을 2~3개로 나누고 팀마다 2열종대로 선다. 가급적으로 남녀로 짝을 지어 서도록 하고 대형 자루에 남녀가 함께 들어가 어깨동무를 하고 콩콩 뛰어서 10m정도 떨어진 반환점을 돌아서 릴레이형식으로 다음 사람이 이어 달리면 된다. 가장 빨리 뛰어 들어온 팀이 이기는 게임이다. 넘어짐에 유의하도록 한다.9. 등에 보물 얹고 달리기? 준비물 : 장기알이나 통 등 보물 삼을 만한 물건? 인원 : 0~30명? 대형 : 팀별 1열 종대? 놀이방법 : 참가 인원이 많으면 팀을 2~3개로 나눈다. 신문지를 준비하여 신문지 5장은 구겨서 공 모양으로 만들고 신문지 1장은 넓게 펴서 가운데 공이 들어갈 정도(지름 20~30cm 정도)의 구멍을 뚫는다. 게임이 시작되면 차례로 5번씩 던져서 가장 많이 넣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팀별로는 팀원이 넣은 숫자를 합하여 승패를 가른다.12. 얼굴을 깨끗하게? 준비물 : 종이? 인원 : 10~20명? 대형 : 팀별 1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을 2~3개로 나눈다. 그리고 팀에서 한명씩 나와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앞에 나온 사람들은 모두 얼굴에 물이 묻은 종이를 약 5개 정도 붙인다. 시작 신호와 함께 얼굴에 붙은 종이를 입으로 불거나 얼굴을 흔들거나 또는 얼굴을 찡그리거나 해서 종이를 떼어내도록 한다. 먼저 종이를 다 떼어내는 사람이 이기게 되고, 승리한 사람이 많은 팀이 최종 승자가 된다.13. 집어서 접시에 담기? 준비물 : 나무젓가락, 접시, 컵, 콩(바둑알, 땅콩 등)? 인원 : 10~20명? 대형 : 팀별 1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을 2~3개로 나눈다. 팀 수대로 나무젓가락과 접시, 컵, 그리고 콩 다수를 준비한다. 팀별로 기준선에 1열종대로 서서 시작신호와 함께 10m 정도 떨어진 곳에 준비해둔 접시에 담긴 콩을 정해진 개수대로 빨리 컵에 옮겨 담고 돌아와서 다음 사람과 교대하면 된다. 콩을 옮겨 담는 것을 빨리 끝내는 팀이 이기게 된다. 콩 대신 바둑알이나 돌, 땅콩 등을 사용해도 좋다.14. 팔짱 술래잡기? 준비물 : 없음? 인원 : 10~20명? 대형 : 자유? 놀이방법 : 팀은 없고 2인 1조가 되어 서로 팔짱을 끼고 아무데나 흩어져 선다. 도망 다니는 사람과 잡는 사람을 정하고 시작신호와 함께 게임을 시작한다. 도망 다니는 사람은 아무 쌍에게나 가서 한쪽 사람과 팔짱을 낀다. 그러면 그 쌍의 반대쪽에 팔짱을 끼었던 사람은 빨리 팔짱을 풀고 달아나야 한다. 술래는 팔짱 낀 사람은 잡을 수 없고 혼자 있시거나, 가루를 묻혀서 어느 표적에 맞았는지 확인하면 더욱 좋다.17. 미니 볼링? 준비물 : 깡통 볼링 핀, 공? 인원 : 10~20명? 대형 : 팀별 1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은 2~3개로 나눈다. 기준선을 긋고 10m 앞에 깡통 등으로 만든 약식 핀을 세워두고 한 사람씩 나와서 공으로 쓰러뜨린다. 팀에서 대표가 약식 핀 옆에 있어서 자기 팀이 공을 굴려 쓰러뜨리고 나면 바로 세워서 경기를 빠르게 진행시키도록 한다. 팀별로 쓰러진 핀의 개수를 셈하여 제일 많이 쓰러뜨린 팀이 우승하게 된다. 공을 손으로 굴리지만 발로 굴려보는 게임도 좋다. 발로 할 때는 10m 거리를 다시 조정해서 핀을 두도록 한다.18. 가위바위보 챔피언? 준비물 : 없음? 인원 : 15~30명? 대형 : 자유? 놀이방법 : 전체 인원이 자유롭게 선다. 게임 시작을 알리면 아무나 잡고 가위바위보를 한다. 가위바위보 후에 진 사람은 이긴 사람의 뒤에 매달린다. 이긴 사람은 다른 조의 선두와 다시 가위바위보를 하고 여기서 진 사람은 또 이긴 사람의 뒤에 매달린다. 이것을 반복하여 전원이 한 줄이 될 때까지 한다. 마지막까지 선두에 있는 사람이 챔피언이 된다.19. 어둠의 행진? 준비물 : 양동이, 수건, 종이상자, 볼 등? 인원 : 20~50명? 대형 : 1열 횡대? 놀이방법 : 팀은 4~5개로 나눈다. 미리 스타트 라인과 20미터 정도의 지점에 골라인을 정해 두고, 그 사이에 장애물을 둔다. 장애물은 부딪혀도 위험하지 않은 것을 골라서 설치한다. 팀에서 한명씩 나와서 기준선에 선다. 눈을 가리기 전에 장애물을 닿지 않고 갈 수 있는 코스를 미리 보고 눈가리개를 한다. 눈가리개를 하고 나서 시작 신호와 함께 출발하여 빨리 골라인을 통과하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도중에 장애물에 부딪칠 경우는 실격이 된다. 마지막 조가 할 때 눈가리개를 하고 있어 알지 못하므로 장애물을 치우고 하면 더욱 재미있다. 인원이 부족할 때에는 2인 1조로 하여 눈을 가리지 않은 사람이 가르쳐주면서 빨리 도달하게 하는다. 가장 빨리 돌아오는 팀이 승리하게 되고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바통을 이어받거나 해도 좋다.2. 등 사이에 공? 준비물 : 공? 인원 : 30~40명? 대형 : 팀별 2열 종대? 놀이방법 : 팀을 2~3개로 나눈다. 팀에서 2명씩 나와서 등 사이에 공을 끼고 15~20m 떨어진 반환점을 빨리 돌아오는 팀이 이기게 된다.3. 풍선 꼬리 밟기? 준비물 : 풍선, 끈, 고무줄? 인원 : 40~60명? 대형 : 2열 횡대? 놀이방법 : 팀을 4개 or 6개로 나눈다. 한번에 두 팀이 나와서 기준선에 횡대로 서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한 쪽 발에는 모두 50cm정도 되는 끈으로 고무줄과 풍선을 연결하여 발에 고무줄을 껴서 발에 풍선을 매단다. 기준선에서 준비하고 있다가 신호와 함께 게임을 시작하는데 상대방이 풍선을 터뜨리지 못하게 보호하면서 다른 사람의 풍선을 빨리 터뜨려서 한 팀의 풍선이 모두 터지면 게임은 끝난다. 풍선이 터진 사람은 그 시점에서 다른 사람의 풍선을 터뜨리지 못하고 남아 있는 사람들만이 다른 사람의 풍선을 터뜨려 살아남으면 된다. 만약 게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면 제한 시간(2~3분) 내에 상대방의 풍선을 많이 터뜨린 팀이 이기게 된다.4. 시너지 파워? 준비물 : 큰 원형 천, 지름 1m정도의 고무공? 인원 : 30~40명? 대형 : 원형? 놀이방법 : 팀별로 10~15명의 사람이 원형 천을 잡고 그 위에 고무공을 올려둔 다음 오래 튀기는 팀이 이기는 게임이다. 2~3분 정도의 연습시간을 미리 주도록 하고 떨어지거나 손을 사용하면 무효가 된다. 위로 튀길 때 1m 정도는 높이 올라가야 튀긴 횟수로 인정하도록 한다.5. 신발(고무신, 실내화) 멀리차기? 준비물 : 신발, 혹은 고무신이나 실내화? 인원 : 30~50명? 대형 : 1열 종대? 놀이방법 : 먼저 바닥에 기준선을 긋고 1m 간격으로 선을 그어 표시한다.(5m정도까지만 표시해도 무방하다.) 팀을 3~5개 정도로 나눈 다음 1열종대로 서서 신발을 멀리 차는 게임이다. 포인트제로 팀원의 점수있다.
≪ 초등교과통합의 실제 ≫날 씨지도 : 김기석한 국 교 원 대 학 교주제 : 날씨와 우리 생활에 대해 알아보자.Ⅰ. 학습의 구성과 통합1. 주제의 설정 배경우리 생활은 날씨에 의해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구 곳곳에서 다양한 날씨가 나타나고 있으며, 그러한 날씨에 따라 다양하고 고유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어느 곳이든 날씨의 영향을 벗어날 수는 없으므로 우리 생활과 날씨를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으므로 날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청된다. 그만큼 날씨는 우리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매우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이러한 관점에서 날씨는 교과 교육에서 높은 비중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날씨를 소재로 한 말에서부터 날씨에 따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의 변화, 날씨 조사와 날씨의 변화의 원인 찾기, 계절의 변화 등 국어, 사회, 과학 등의 교과 영역에서 날씨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또한 날씨를 소재로 한 미적?창의적 표현 활동에 대한 학습은 초등학교 전 교육과정에 그 비중이 높다.날씨와 우리 생활을 주제로 정한 이유는 날씨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통합적인 관점에서 날씨에 대해 다루어 날씨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측면에서 날씨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다루려하기 위함이다. 날씨에 대한 학습을 분과된 교과 교육에서 다룰 수 있겠지만, 통합된 활동을 통해 좀더 다양한 관점에서 날씨를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기예보’와 ‘날씨와 자연환경’, ‘날씨의 변화’를 통해 날씨 자체와 그와 관련된 주변에 대해 보다 자세히 학습하고, ‘날씨와 우리 생활’과 ‘날씨와 건강한 생활’을 통해 사회적 측면에서 날씨를 학습하며, ‘날씨에 관한 다양한 표현’을 통해서 관련된 표현을 알아본다. 통합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아동의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 의사소통능력, 협동심, 책임감 등 학습능력 뿐 아니라, 인성적인 제 측면의 향상을 이루고자 한다. 여러 측면에서 통합적으로 날씨를 학습하는 것으보기-통합학습-모둠학습-인터넷활용학습-구성학습-조사발표학습3(40분)즐거운 생활 (체육), 슬기로운 생활-날씨와 관련된 자연환경을 신체를 이용하여 표현하기-음악에 맞춰 신체표현하기-창의성계발학습-소집단학습4(40분)미술, 슬기로운 생활, 국어-가장 인상 깊은 자연의 모습을 다른 지역의 친구에게 소개하는 짧은 글 쓰기-자연의 모습을 그려 넣은 그림편지쓰기-표현활동-통합학습5(40분)사회, 과학-계절 및 지역에 따른 자연재해 알아보기-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조사하기-우리주변의 환경문제 조사하기-환경보전을 위한 노력 알아보기-전문가협력학습-문헌조사학습6(40분)국어(말하기?듣기, 쓰기), 사회-지도를 보며 세계의 여러 나라를 날씨(기후)의 특징에 따라 구분해 보기-날씨의 특징에 따른 자연환경의 특징 살펴보기-조사?정리한 내용 발표하기-전문가협력학습-토의학습2. 차시별 학습 활동안< 제1차시(40분) >학습 목표?날씨와 자연환경의 관계를 말할 수 있다.?날씨와 지역의 특징을 조사 발표할 수 있다.?날씨와 관련된 자연환경에 관심을 가진다.학습의 흐름활 동 내 용자 료시간-학습안내-날씨와 관련된 여행 경험 발표하기?더운 날씨에 피서 갔던 경험 자연환경과 관련해서 말하기?여행 갔을 때 보았던 사람, 지형, 날씨 말하기-날씨와 관련된 자연환경 조사 발표하기(모둠별 조사)?1모둠 : 비가 많이 오는 지역 조사 발표하기?2모둠 :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 조사 발표하기?3모둠 : 기온이 높은 지역 조사 발표하기-우리나라의 특징 생각해보기?비가 많이 오는 지형, 바람이 많은 지형, 기온이 높은 지형의 이점 생각해 보고 발표하기?시장이 되어 각 지형을 개발하여 관광지로 만들어 역할극 하기-날씨와 비가 많이 오는 지형, 바람이 많은 지형, 기온이 높은 지형 만들어지는 과정 말해보기.날씨와 각 지형의 관계 생각해보기.-자연환경과 관련된 퀴즈 맞추기사회과 부도인터넷 자료각 지역의사진 자료와설명 자료내용 기록장PPT 자료발표 뽑기5분5분5분10분10분5분< 제2차시(60분) >학습 련 교과주요 내용 및 활동학습의 형태1? 국어? 과학?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환경의 변화 알아보기? 계절과 관련된 경험 말해보기? 날씨와 계절과 관련된 요소 알아보기? 협력학습 (모둠)? 통합학습? 총체적 언어 학습2? 국어? 미술? 봄비가 할일을 상상하여 글로 써보기? 봄비의 모습을 다양한 선과 형으로 표현하기? 통합 학습?협력학습(모둠)3? 수학? 사회? 사회? 기온그래프, 강수량 그래프 그리고 해석하기? 여름철 자연재해 알아보기? 자연재해 극복의 마음 갖기? 통합 학습?협력학습(모둠)4? 음악? 국어? 과학? 단풍잎 관찰하고 분류하기? 가을에 찍은 사진을 보며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보기? 서로의 글에서 가을의 느낌을 잘 표현한 부분을 찾아보기? 쓴 글을 모두 모아 ‘가을 학급 문집’ 만들기? 통합 학습?협력학습(모둠)5? 음악?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 미술? 겨울의 날씨와 관련된 노래 부르기? 겨울에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 알아보기? 겨울 날씨의 느낌을 살려 꾸미기 활동? 통합 학습? 협력 학습(모둠)6? 쓰기? 사회? 과학? 우리나라와 여러 나라의 계절의 특징 알아보기? 일년 내내 여름이 계속되는 나라의 어린이에게 우리나라 사계절을 알려주는 글 쓰기? 통합 학습? 협력 학습(모둠)7.8?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사회? 사진을 제시하면서 날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날씨의 변화를 몸으로 표현하고 느낌을 말한다.? 통합 학습? 역할놀이? 협력 학습(모둠)2. 차시별 학습 활동안▩ 제1차시(40분) ▩학습목표? 계절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자세히 이야기 할 수 있다.? 날씨의 요소에 대해 알 수 있다.?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다.? 서로 협동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학습의 흐름활 동 내 용자료시간·? 학습 안내? 무엇일까요?’ (3-1 쓰기책 첫째마당 쉼터)-대상의 특징이 묘사된 여러 보기를 보고 무엇을 나타내는 것인지 알아 맞추어 보고, 날씨나 계절과 관련된 대상을 쓰기책과 비슷한 형식으로 서로 문제를 내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할 수 있다.◎옷 맞추기 게임?계절을 제시하고 몸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그 이유를 말해 본다.?비, 구름, 눈의 일기를 제시하고 몸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그 이유를 말해 본다.◎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옷차림의 모습 발표?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각각의 옷차림의 모습을 발표한다.◎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옷차림 역할 놀이-모둠 형성?모둠을 형성하여 제비뽑기를 통해 모둠이 발표할 코디 날씨를 정한다.- 모둠은 4인 1모둠- 날씨는 호우, 폭설, 눈, 화창, 흐림등등◎‘오늘의 옷차림’ 코디네이터 놀이?앞에서 배운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옷차림을 통해 형성된 어울리는 복장을 모둠별로 정해진 날씨를 가지고 토의한다.◎‘오늘의 옷차림’ 코너 진행자 선정 및 발표?우수 진행자 선발 및 재방송◎정리 및 다음 차시 예고?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옷차림과 그에 따른 안목이 높아졌는지 평가 기준에 의해 평가 해보도록 한다.◇ 2차시(40분) ◇단원명날씨와 우리 생활차시2/7학습주제날씨에 적응한 조상들의 슬기학습목표1)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조상들이 사용한 용품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2) 대상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광고글을 쓸 수 있다.3)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에 관심을 가진다.4) 날씨에 적응한 조상들의 슬기를 느낀다.중심체험활동모둠별 토론활동, 광고글 쓰기 활동학습자료*사진자료단계학습흐름교수-학습 활동시간자료 및유의점도입전개정리전체학습소집단학습전체학습소집단학습전체학습◎어떤 용도로 사용한 것일까??‘등등거리’사진을 보고 어떤 용도로 사용한 것인지 자유롭게 이 야기한다.◎학습 목표7′15′10′15'3′* 사진* 구할 수 있다면 실물자료를 이용한다.*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가) *사진나) *날씨와 관련된 특징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도록 한다.* 발표 내용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교사가 보충한다.라) *광고글을 쓸 때 유의할 점을 미리 이야기해 준다.바) *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면 그림도 함께 꾸며 교실에 전시할 수 있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생활 활동 익히기? 건강을 위한 생활 체조 활동8. 날씨와 건강에 관련된 포스터 그리기? 지금까지의 학습내용 복습? 날씨에 따른 질병 예방이나 자연재해와 관련된 포스터 그리기Ⅱ. 학습의 실제1. 학습전개차시학습일시관련교과주요 내용 및 활동학습형태1? 과학? 음악? 날씨와 우리의 건강이 관련 있음을 알기? 노래의 가사를 바꿔 부르기? 통합학습? 협력학습(모둠)2? 국어? 미술? 음악? 계절별 질병? 계절별 질병 예방습관 알기? 모둠별 과제 수행? 통합학습? 총체적 언어 접근법? 협력학습(모둠)? 개별학습3? 국어? 도덕? 계절별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습관과 관련된 경험 말하기? 내용을 바탕으로 활동 꾸미기? 통합학습? 총체적 언어 접근법? 협력학습(모둠)? 과제분담학습4? 국어? 영어? 계절별 올바른 습관 영어로 말하기? 계절과 관련된 영어동요 듣고 따라하기? 통합학습? 총체적 언어 접근법? 협력학습(모둠)5? 국어? 체육? 계절 운동 종류 알아보기? 계절에 따른 운동이 건강에 미치는 이로운 점? 계절 운동과 건강에 관한 짧은 글짓기? 통합학습? 협력학습(모둠)6? 도덕? 음악? 건강하지 못했던 경험 이야기하기? 건강과 관련된 노래 부르기? 자신만의 건강 모래 만들기? 통합학습? 협력학습(모둠)? 개별학습7? 즐생? 도덕? 체육?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생활 체크리스트 만들기? 음악에 맞추어 창의적 생활체조 활동하기? 통합학습? 협력학습(모둠)8? 과학? 미술? 지금까지의 학습내용 정리? 좋은 포스터의 조건알기? 포스터 그리는 법 알기? 포스터 그리기? 통합학습? 개별학습2. 차시별 학습 활동안▩제1차시(40분)▩학습목표o날씨와 우리의 건강이 관련이 있음을 안다.o노래의 가사를 바꾸어 부를 수 있다.학습의 흐름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시간o감기와 관련된 노래 부르기o감기가 잘 걸리는 날씨 이야기하기(온도, 습도, 날씨의 변화 등)o날씨와 건강의 관계 조사하기① 비 내리는 날과 건강 - 1모둠② 추운 날씨와 건강 - 2모둠③ 더운 날씨와 건부르기
미술관 밖에서 만나는 미술이야기1예전엔 흔히 ‘미술’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밀레, 피카소 같은 유명한 화가의 이름을 떠올리고 그 그림들이 있는 미술관으로 마음먹고 찾아가야만 만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점차 시대는 바뀌어 미술관이 아닌 일상에서 디자인, 건축, 의상 등 미술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아니 미술이 일상생활에 녹아들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이 책은 미술관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미술 이야기와 정말 명화나 명작이라는 이름으로 미술관 안에서 잠자고 있는 미술품의 이야기를 절묘하게 잘 엮어냈다는 생각이 든다.책에선 누드, 자화상, 사과 그리기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따른 화법 변화, 만화, 비디오 아트, 사진 등 여러 내용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있다. 내용을 풀어나가는 방법에 있어서도 초보자를 질리게 하는 외우기 힘든 이름과 그림들의 나열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의 얘기들과 많이 연결되어 내용이 전개된다. 그런 면에서 내용은 있으면서 초보자에게 참 편안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또 미술 안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곁들여 풀어내는 이야기들은 문학과 미술 외적인 다양한 방면에 대한 이야기로 매우 흥미롭다 그리고 동양과 서양을 나누거나, 시간에 따라 나누지 않고 동서양과 시간을 막론하고 한 주제 아래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 미술을 변화하고 있지만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궁극적으로는 같은 마음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것 같다.이 책에서 아쉬운 점을 찾는다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이 흑백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전문서적이 아니라 개론서이다. 개론서인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전문가가 아니므로 그림을 자주 접하지 못하고, 미술을 의식적으로 느끼는 사람들도 아닐 것이다. 이런 내용의 책이라면 독자에게 무언가를 느낄 수 있도록 그림을 컬러로 보여줬어야 하지 않을까? 그림은 실제로 보지 않으면 터치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인쇄물로 보는 것도 아쉽다고들 한다. 하물며 흑백의 그림을 보고 아무리 좋은 글을 읽었다지만 깊이 와닿는 것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글을 읽으면서 그림을 통해 그 그림의 색채와 느낌 등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사과를 통한 서양 미술의 흐름은 사과를 그리는 화법에 있어서의 변화를 풀어나가면서 그림으로 느꼈으면 더욱 와닿았을 텐데 그런 그림들을 자주 보지 않은 사람으로써 터치는커녕 그 색채조차 붙잡을 수 없는 느낌에 조금 실망했다. 보고 싶지만 볼여주지 않는 그림을 볼 수 없는, 그런 아쉬움이 있다.
《 소금의 포화량 구하기 》밀도 = 질량 / 부피소금의 밀도 : 2.16kg/㎥물의 밀도 : 1kg/㎥(1) 포화 소금물 만들기1 많은 양의 소금을 물을 가열하며 녹인다.2 소금을 녹인 후 얼음으로 소금물의 온도를 낮춰가며 소금이 석출되기를 기다린다.3 실온(18 )정도 될 때까지 소금물을 둔 후 거름장치를 이용하여 포화 소금물을 걸러 낸 다.(2) 계산하기 - 방법 1ㆍ포화 소금물 10g의 부피 = 8.5㎖ㆍ포화 소금물 10g중에는 질량 보존의 법칙에 따라 물 xg, 소금 yg이 들어 있다.x + y = 10ㆍ밀도 = 질량 / 부피 즉, 부피 = 질량 / 밀도밀도 역시 각 물질의 고유한 값이므로 보존된다.x + y/2.16 = 8.5ㆍ위의 방정식을 풀면 x = 7.2, y = 2.8의 값을 가진다.즉, 소금물 10g에는 물 7.2g, 소금 2.8g이 들어 있다.ㆍ우리가 구하려는 값은 소금의 용해도로‘용해도’란 용매 100g에 들어 있는 용질의 g수 이다.따라서 이것을 비례식으로 나타내면7.2 : 2.8 = 100 : xㆍ위의 비례식을 풀면 x = 38.89의 값을 가진다.즉, 소금의 용해도는 38.89이다.(3) 계산하기 - 방법 2ㆍ소금 1g의 부피는 밀도에 의해 0.462㎖ 이다.ㆍ소금 1g을 녹인 후 늘어나는 물의 부피는 밀도에 의해 0.347㎖이다.ㆍ소금 39.6g을 녹였을 때 소금이 남았기 때문에 과포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때 늘어난 부피는 14.5㎖이다.ㆍ그러므로 포화가 되기 전에 늘어난 부피에 쓰인 소금은 Xg이고, 과포화가 된 소금은 Yg이다. 그러므로 X + Y = 39.6g이다.ㆍXg의 소금이 늘린 부피는 0.347X㎖이고, Yg의 소금이 늘린 부피는 0.462Y㎖이다. 그러므로 0.347X + 0.462Y = 14.5이 된다.따라서, 위의 두 방정식에서 알고 싶어하는 값은 X인데, X = 33g이다.즉, 소금의 용해도는 33이다.(3) 오차 발생 이유ㆍ포화 소금물의 부피와 질량을 재기 위해 눈금실린더로 용액을 옮길 때 눈금실린더의 벽면에 약간의 물기와 소금이 묻어 있을 수 있다.ㆍ소금물을 만들기 위해 젓는 유리막대에 묻을 수 있다.ㆍ눈금 실린더로 포화 소금물의 부피를 잴 때 아무리 정확성을 유지하려 해도 눈대중으로 맞추는 것이므로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 있다.
제 1 장 교육과정의 개념제 1 절 교육과정이란 무엇인가교육과정의 개념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지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교육부에서 정한 교과별 시간배당 기준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어떤 사람은 교과내용을 뜻하는 것으로 풀이하고, 어떤 사람은 학교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가지는 경험의 총체라고 해석하며, 어떤 사람은 지식의 구조 를 교육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이와 같이 다른 이유는 교육과정 구성방식이나 교육과정을 보는 관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1. 정의우선 교육과정 구성방식의 변천과정을 더듬어 올라가 본다면, 20세기 초반 이전까지만 하여도 교육과정이라고 하면 곧 교수요목 을 의미하였다. 이와 같은 교육과정의 개념과 교육과정 구성방식에 대해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를 전후해서다. 이리하여 학문적 전통에만 매이던 교과 조직방식을 일부 변경하여, 실생활 수요에 더 적합한 교과를 신설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이것도 그 전 방식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여 요구에 미달했고 결국 생활중심 또는 경험중심의 교육과정운동이 대두되게 되었다. 그래서 학교의 지도 하에서 학생들이 가지는 모든 경험 을 교육과정의 정의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학문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의 능력이 소홀히 되어 보다 학문적 지향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게 되었다. 이는 학문중심 또는 탐구중심 교육과정 개념으로 교육과정을 일련의 구조화된 의도하는 학습결과 라고 했다. 이렇듯 교육과정의 정의를 세 가지로 나누어 보면 1 교육요목으로서의 교육과정, 2 학교의 지도 하에 학생들이 가지게 되는 모든 경험으로서의 교육과정, 3 구조화된 일련의 의도된 학습결과로서의 교육과정이다. 이런 측면들은 표면적 교육과정이고 지금은 잠재적 교육과정 또한 중요시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두 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정의한다면 교육과정을 학습이념 및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교가 마련하는 일련의 학습과업의 체계라고 정의해 두고 교육과정 연구 및 계획에 있어서는 표면적 교육과정과 잠재적 교육과정의 개활과 관련지어지도록 가르쳐져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과정의 통합을 학습과 삶과의 통합이라는 관점에서 통합을 중요시했다. 따라서 교육과정은 일반화 단계의 특징인 아이디어들의 종합을 촉진해 줄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브루너는 그의 교육과정이 이론에 붙여진 명칭인 학문중심 교육과정이라는 표현이 말해 주듯이 어디까지나 학문중심의 교육과정을 중요시했다. 브루너의 교육관 속에는 지식의 구조와 탐구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지식의 구조를 가르친다는 것은 곧 삶에 유용한 내용을 가르친다는 이야기가 된다. 특히 복잡한 사물과 현상을 하나의 전체로서 파악하고 설명하고 미래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지적 자질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교육의 목표이기도 하다. 브루너의 의식을 구조를 중심한 교육과정 조직방식으로서의 나선형 교육과정이나 화이트헤드의 교육의 리듬개념 등은 종적 통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진보주의 학교의 그것이 생활 그 자체 속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력을 배양하는 데 주된 강조가 주어지고 있다면 브루너에게서는 주어진 학문과 학문적 탐구에 중점이 주어지고 있다.4. 인격통합인격통합은 교육과정 통합의 궁극적 목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격통합에 대해서는 두 견해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인간은 이미 출생 때부터 통합 지향성을 가지고 있어서 각각 별개의 경험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자아에 연결시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또 하나의 견해는 인격통합을 결과로만 보는 입장이다. 즉 인격통합을 하나의 목표로 보는 것이다. 두 견해는 동전의 양면으로 비유될 수 있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이 통합적 경향을 타고났다는 사실 그 자체가 목표로서 인격통합을 정당화하는 것이며, 따라서 이와 같은 생득적 지향을 바탕으로 하여 인격통합을 완성해가도록 돕는 과정을 중요한 교육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다.5. 교육과정 통합의 필요와 정당성아시아 교육혁신 및 개발프로그램(APEID)에서 교육과정 통합의 이유로서 1 교육의도와 실천의 일치를 위한 와 관련이 있다.4 표면적 교육과정은 단기적으로 배우며 어느 정도 일시적인 경향이 있는 데 반하여, 잠재적 교육과정은 장기적·반복적으로 배우며 보다 항구성을 지니고 있다.5 표면적 교육과정은 주로 교사의 지적·기능적인 영향을 받으나, 잠재적 교육과정은 주로 교사의 인격적인 감화를 받는다.6 표면적 교육과정이 주로 바람직한 내용인 데 반하여 잠재적 교육과정은 바람직한 것뿐만 아니라 바람직하지 못한 것도 포함한다.7 표면적 교육과정과 잠재적 교육과정이 서로 조화되고 상보적인 관계에 있을 때 학생행동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8 잠재적 교육과정을 찾아내어 이를 계획한다 하여도 표면적 교육과정과 잠재적 교육과정의 구조는 변하지 않는다.9 표면적 교육과정 자체의 잠재적 기능이 있다.3. 원천잠재적 교육과정의 원천으로서 학교의 생태 자체를 들 수 있다. 학교는 목적성, 강요성, 군집성, 위계성이 있으며, 이것이 잠재적 교육과정의 원천이 된다. 또한 사회 환경과 학교 내에서의 행정가, 교사, 학부모, 학생의 상호관계가 잠재적 교육과정의 원천이 된다. 학교는 사회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사회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1) 학교의 생태와 잠재적 교육과정1 학교의 생태학교교육의 기능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표면적 기능이며, 다른 하나는 잠재적 기능이다. 필자는 다음 4가지 요소들이 학교의 생태에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1 학교교육의 목적관, 2 강요성, 3 군집성, 4 위계질서를 지닌 사회체제이다.2) 사회 환경과 잠재적 교육과정 잠재적 교육과정의 중요한 원천이 되는 학교 내의 여러 특성은 궁극적으로는 학교와 사회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학교의 잠재적 교육과정과 사회 환경과의 관계는 4가지 요소로 분석할 때 더 명백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 학교에 전달되는 가치와 정보는 사회의 일반적인 공통문화에 속한 것과 그 사회 하위집단의 특수문화에 속한 것이 있다.2 특정가치나 정보를 생성·유지시키는 사회 문화적 조건은 오랜 역사적 과정을 을 이끌어 나갈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생각이나 자료를 끌어다 쓸 수 있는 이를테면 하나의 학습 자료의 저장고라 함이 타당할 것이다. 그리고 학습단원은 학습자의 행동에 바람직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학생에게 유의한 목적과 내용과 사고와 작업과 평가를 포함하는 일련의 관련된 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교과단원과 경험단원이 있는데, 전자는 교육과정의 개념 중에서 교과중심 교육과정 및 학문중심 교육과정에 관련되는 자료단원 및 학습단원을 말하며, 후자는 경험중심 교육과정 및 인간중심 교육과정에 관련되는 자료단원 및 학습단원을 말한다.2. 단원목표의 설정단원목표는 교과목표와 수업목표의 중간에 있는 중간목표라고 볼 수 있다. 즉 교과목표를 세분화하여 단원목표를 세우고, 이것을 다시 세분화하여 수업목표를 세운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단원목표가 수업목표로 되는 수가 있다. 이것은 단원의 전개계획을 최종단위의 교육과정 계획으로 보는 경우에 해당된다.3. 학습과제의 분석1) 학습과제분석의 개념과 필요학습과제라 함은 학습해야 할 요소와 항목이 어떤 계층에 따라 배열되어 있는 전체를 말하며 이는 학습요소의 상호 위계적 관계를 표시한 수업지도이다. 학습과제분석의 필요성은 1 단원에서 가르칠 학습요소가 무엇인지를 명백히 한다. 2 학습요소 상호간의 관련성을 밝힌다. 3 학습의 순서를 밝혀낼 수 있다. 4 학습요소의 누락이나 중복을 찾아낼 수 있다. 5 형성평가 실시의 기준이 된다.4. 출발점행동의 진단과 보충과정단원목표가 설정되면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의 학생들의 사전학습의 정도가 충분한지에 대한 진단을 할 필요가 있다. 단원목표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성취적인 용어로 진술되어 있으면, 그럴수록 일정시간에 과연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학력의 기초가 학생들에게 마련되어 있는지를 진단해야 한다. 출발점행동 진단의 조치 없이 수업이 진행되면 일부학생들은 수업을 이해할 수 없으므로 다른 학생들과의 학력차가 더욱 벌어질 뿐 아니라, 학습에 대한 흥미 상실로 인한 학습동기 약화의 아니라 완전히 별개의 것은 아니다. 모두 추리력 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공통의 의미, 즉 일반적 의미가 들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두 추리력의 공통된 의미를 말로 약간 자세하게 규정할 때 그것은 추리력이라는 일반적인 정신능력의 정의가 된다. 형식도야 이론에는 이러한 마음의 정의에 관한 주장 -교과에는 일반적 정신능력이 들어 있다는 주장-이 한 부분으로 포함되어 있다. 다음으로 마음의 개발에 관한 주장을 살펴보면 교과에는 일반적인 정신능력이 들어 있으며 이 일반적인 정신능력이 우리의 마음을 이루고 있다는 주장인데 그릇된 것은 아니나 이 타당한 전제로부터 일반적인 정신능력은 교과가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개발될 수 있고 그렇게 하더라도 교과를 배운 것과 동일한 결과가 된다는 그릇된 결론을 이끌어 낸다.2. 교과와 마음과 실재교과에는 형식과 함께 내용의 측면이 있다. 만약 교과의 형식이 우리의 마음을 형성한다면 교과의 내용은 그 마음이 지향해야 할 방향-마음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을 지시한다. 교과는 이 실재의 참모습을 다양한 관점에서 드러내어 준다. 그리고 교과가 인간의 마음을 형성해 준다면, 그것은 여러 가지 부소능력을 단련시킴으로써가 아니라 실재에 관한 생각을 심어줌으로써이다.제 5 장 지식의 구조지식의 구조 라는 말에 담겨 있는 교과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과 대비되는, 또는 그것이 극복하고자 한 생활적응 교육의 교육관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제 1 절 생활적응 교육생활적응 교육은 형식도야 이론에 의하여 설명되고 정당화되는 교육을 대신하여, 그 교육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하여 나타난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가리킨다.1. 교육 사태와 생활 사태생활적응 교육 에서 생활 은 삶의 한 특수한 측면을 지칭한다는 것, 그 특수한 측면이 구체적으로 어떤 측면인가 하는 것은 생활적응 교육에서 제안하고 실시한 교육이 어떤 것인가에 의하여 알려진다는 것이다. 형식도야 이론에 의하면 교육의 내용은 전통적 교과-학생들이 공부하는 책에 적혀 있는,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