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단*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Unanswered Questions
    Unanswered Questions1. He lived a happy life.이 문장을 기존의 문법규칙으로 설명하려 한다면, 주어+동사+주격보어의 2형식문장을 만들기 위해 a happy life는 주어를 보충해서 설명해주는 주격보어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a happy life가 주어인 he를 보충하려면, 주격보어는 ‘He is a student’, ‘She is poor’에서처럼 명사나 형용사가 오고 주어와 주격보어는 동격이 되어야 한다. he와 a happy life는 동격이 되지 못하므로 주격보어가 아니다.그렇다면 여기서 a happy life는 보충어는 보충어이지만, 주격보어가 아닌 동사의 목적어라고 보면 적당할 것이다. 하지만 live는 완전 자동사로서 목적어가 따르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한다면 여기서 live라는 자동사가 타동사로 변화했다는 사실을 목격할 수 있다.live가 자동사에서 타동사로 그 성격이 변화한 이유는 life가 동사live와 같은 계통의 말인‘동족목적어’이기 때문이다. 극소수의 자동사는 그 자동사에서 온 파생어를 목적어로 가져와 타동사로 변하는데 이 때의 목적어를 동족목적어라고 한다.동족목적어의 예를 보면, 동사와 어원이 같은 목적어인 He died a glorious death. /He laughed a hearty laugh. /She smiled a bright smile. /She sighed a deep sigh. / I dreamed a strange dream. 등과 동사와 어원은 다르지만 뜻이 같은 목적어인 They ran a long race. /They fought a fierce battle. /She nodded her assent. 등이 있겠다.그러므로 He lived a happy life에서 life는 live와 어원이 같은 동족목적어이므로 자동사인 live의 목적어로 올 수 있는 것이다. 이 처럼 잠자다, 꿈꾸다, 삶을 살다 와 같은 문장에서 동사가 잠, 꿈, 삶이라는 동족목적어를 가질 때에는 자동사과의 관계에서 어떤 사람과 친분을 형성하며 그의 성격을 파악하듯이 자연히 깨달아간다는 의미가 있다.find에 out이라는 전치사가 붙으면 그 본래의 의미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 ‘바깥으로’, ‘밖으로 나오다’라는 뜻의 out은 find와 결합해서 find해서 찾은 결과물이 밖으로 끄집어내어졌을 때라고 볼 수 있다. 만약 발견한 것(find)이 사람이나 연필, 책상 등의 사물이라면, 이럴 때에는 그 결과를 굳이 밖으로 나오게(out)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의도적으로 바깥으로 표출시키지 않아도 find라는 행위가 성공하였다면, 그 발견한 대상을 누구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find out은 발견한 대상이 진실, 범죄, 본성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일 때 사용하며, 우리가 어떤 추상적인 것을 의도적으로 밖으로 드러나게 되도록 노력해서 발견한다는 뜻이므로 find out이란 말은 ‘알다’, ‘확인하다’라는 뜻으로 함축될 수 있다.I found out the time을 보면 시간을 find한다는 것으로, 시간이라는 개념은 자연스럽게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확인할 요량으로 시계나 해의 위치 등을 살필 때 알 수 있다. 이렇게 시간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겉으로 드러나도록 만든 것이기 때문에 find뒤에 out을 사용하며 ‘몇 시인지 알고 싶다’ 는 목적을 가졌을 때에만 시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장은 ‘나는 시간을 확인했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3. Here is a man, which was a beast to her.우리는 이제까지 이 문장을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하여, which이하가 a man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기 때문에 a man이 사람이므로 who가 나와야 한다고 배워왔다. 하지만, 이 문장은 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만일 이 문장에서 who를 사용해서 here is the man, who was a beast to her. 라고 말한다면 beast가 a man과 동격이 되어 짐승인 되어 진다.4. a. John broke the pencil.b. John broke his arm.a문장은 ‘John이 연필을 부러뜨렸다’로 John이 연필을 부러뜨린 행위자이다. 하지만 b문장은 a문장과 주어도 John으로 같고 broke앞에 위치한다는 것도 같지만, ‘John의 팔이 부러졌다’라고 해석 할 수 있다. 이처럼 같은 주어에 같은 동사가 같은 위치에 위치 해 있음에도 a문장은 John이 행위자가 되고, b문장은 John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이렇게 같은 위치와 같은 구조를 갖고 있음에도 의미가 달라지는 이유는 언어의 경제성 때문인 것 같다.비슷한 문장인 I broke my arm는 내가 내 팔을 부러뜨린 것이 아니라 내 팔이 부러졌다는 뜻이다. 보통 자기가 자기 팔을 부러뜨리는 않기 때문에 이 문장을 경우의 수 측면에서 보면, 자기가 자기 팔을 부러뜨렸다는 자해의 경우보다는 팔이 부러짐을 당하는 경우의 수가 월등하게 많으므로, 우리는 b문장을 부러짐을 당한 것으로 인식하고 이해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John broke his arm 이라는 문장을 보면 자연적으로 ‘팔이 부러졌다’로 인식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특히 구어에서는 수동태보다는 능동태가 많이 쓰이고 더 쉽게 인식되기 때문에 b문장과 같은 문장이 많이 쓰이는데 John's arm was broken 보다는 John broke his arm이 더 자연스럽고 쉽게 들릴 뿐더러 말하기도 더 간단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수동태로 쓴 경우에는 자기 잘못 없이 사고를 당했던 것이든 자기가 운동하다가 실수로 넘어져서 팔이 부러진 것이든 어떤 경우에서나 부러진 그 상태만 나타내는 반면, 능동태로 쓴 경우엔 피해자의 실수가 개입되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직감으로 느낄 수 있다.그러나 John broke his pencil의 경우에는 연필과 John이 한 몸인 것도 아니므로 John을 행위자가 아닌 피해자로 인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상대적으로 월등히 낮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의도적ture를 만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의미는 같은데, [from John's collection]가 yesterday뒤에 있다고 yesterday를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painting을 수식하는 형용사 역할을 한다. 그런데 언어의 이동에 있어서 항상 왼쪽으로 이동한다는 것이 언어의 본성인데, 여기에서는 [from John's collection]이 오른쪽으로 이동하였다. 언어의 본성을 거스르고 왜 오른쪽으로 이동한 것일까?그 이유는 문장을 저울에 비유해 설명해 볼 수 있겠는데, 문장의 중심인 동사를 주축에 놓으면 [from John's collection] yesterday가 너무 길어서 무거워져 한쪽으로 쳐지기 때문에 짧은 부사인 yesterday를 긴 형용사구인 [from John's collection] 가려버리게 된다. 그래서 문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from John's collection]이 편의상 yesterday 뒤로 이동하는 것이다.이와 같이 영어문장에서 동사는 짧고, 문장의 중간에 너무 긴 목적어가 오면 형용사구로 묶어서 뒤로 옮겨놓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한 예를 이번 term-paper를 통해 분석해본 7개의 문장 중에서 ‘They stumble that run fast.’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이 문장의 deep structure는 They [that run fast] stumble인데 동사는 짧은 비해 주어를 수식하는 형용사가 길어서 [that run fast]가 stumble뒤로 이동한 것이다.언어라는 생명체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데, 그 변화는 말이나 뜻을 전달할 때 더 편하면서도 정확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에 경제적인 방향이나 보기에 편안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편의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면서 보이지 않는 이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from John's collection]이 yesterday 뒤로의 오른쪽으로 이동한 것이 언어의 본성인 왼쪽으로의 이동에 반한다 하더라도, 모두 일어난다면, what ? who ??? ? did t ??? ? buy it t ??? ?에서 처럼 what과 who가 문장 내에서 앞뒤로 위치하게 되는데 명사 다음 명사가 오는 경우가 없고, 형용사 다음 형용사가 오지 않고, 동사 다음에 동사가 오지 않듯이 같은 성격을 지닌 what과 who는 나란히 위치할 수 없다. 그런 이유로 wh-의문사가 2개일지라도 한 문장 내에서는 이동이 한번만 일어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동이 한번밖에 일어나지 않으므로 what이 이미 한번 이동현상을 거친 who를 뛰어넘어 이동할 수 없고 did who buy what?으로 제자리를 지키게 된다.그렇다면, 맨 처음 머리 속에 생성되는 기본구조는 무엇일까? 이 문장이 deep structure에서 어떤 이동과 변화를 거쳐 surface structure에 도달하지 추측해 보도록 하겠다.우리의 머리 속에서 처음 생성되는 기본문은 who bought what이 된다. 거기서 bought는 과거시제+buy로 이루어진 단어이므로 의문문을 만들기 위해 과거시제+buy로 쪼개져서 did who buy what?이 된다. 이 문장은 wh-의문문이므로 wh-가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who와 what중에 앞으로 나가기 더 가까운 who가 선택되어 앞으로 나가서 who did buy what?이 된다. 그리고 의문문을 만들기 위해 쪼개졌던 did+buy가 다시 만나서 bought로 돌아가게 되어 최종적으로 발음으로 산출되는 문장은 ‘who bought what?’이 된다.간단히 정리해 보면, 처음 머리 속에 생성되는 문장: who bought what.→ 의문문을 만들기 위해→ 먼저 bought가 past tense+buy로 쪼개진다: who did buy what.→ do동사가 앞으로 나와 의문문 형식을 만든다: did who buy what?→ wh-구문이므로 wh-가 앞으로 나온다→ wh-가 2개 이므로 이동이 가장 짧은 것을 먼저 옮긴다: who did buy what?→ 이미 이동다.
    인문/어학| 2008.01.04| 6페이지| 2,000원| 조회(236)
    미리보기
  • [경영]경영도서 60TREND 60CHANCE 요약
    (서지사항)제 목: 60TREND 60CHANCE저 자: 샘 힐(Sam Hill)번역자: 형선호출판사: 한국경제신문출판일: 2004년 1월 25일(목차)|머리말| 트렌드가 세상을 움직인다제1장 검정색 다음은 자주색?제2장 트렌드 마이스터 명예의 전당제3장 유행, 패션, 역사제4장 경제적.국제적 트렌드상호연결성/리틀 인디아/도시의 거대화/공동체를 위협하는 야만인들/애덤 스미스 동지/엄청나게 커지는 정부/발칸화/기업국가/바벨화제5장 신기술 트렌드즉각적 진부화/무한한 접촉/모두 남쪽으로/약품의 홍수/작은 현미경 기계/생체공학성/무겁지 않다/자료 채굴/또 하나의 삶/시애틀의 힘없는 사람제6장 사회적 트렌드다신주의/핵이후의 가족/재부족화/신뢰 결핍/모순적 소비/교통 체증/나한테 말하는 거야?/즉석 설문조사/변호사, 전투, 그리고 돈/전보다 더 애써야 한다제7장 소비자 트렌드피터팬 현상/조숙성/점증하는 기대/콘크리트 소비자/전선에 연결된 사회/자르기와 낮잠/모든 것을 외상으로/고급화/알뜰한 부자/포동포동제8장 사업 트렌드인구특성의 종말/틈새찾기/이것을 경험하라/브랜드 키우기/조립식 사업모델/재중개/이상한 동거/탄력적인 가격/덤터기 전술/대량 개인화/위험을 잘라서 판다제9장 직장 트렌드다양성/보조 전문가/내가 일하냐구?/마지막 업무평가/유명한 CEO들/용병관리/하루 종일 매일 일한다/재학습/아주 먼 곳에서제10장 트렌드 격파덧붙이는 말옮긴이 후기| 머리말 | 트렌드가 세상을 지배한다세계적인 경제 전문지이 극찬한 세계 최고의 트렌드 마케터 샘 힐, 그는 이 책에서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주고, 향후 10년 동안 마케팅, 브랜드 관리, 그리고 제품개발에서 일어날 가장 큰 추세를 설명한다.제 1장 검정색 다음은 자주색?--관찰과 이해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우리는 매년 수천 가지의 추세를 관찰하지만, 실제로 그것들을 이해하는데 시간을 보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추세를 바탕으로 직업을 바꾸거나, 돈을 투자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거나, 신제품을 설계하거나, 카피를 쓰거나, 기업3) 사람들의 일시적 이동을 도와주는 새 사업들 ex)이사, 전학, 국제적 전근의 서류업무 (4) 여행자들과 문화적으로 동화되지 않은 이민자들의 증가 ; 미국에서는 살수 없는 다른 나라의 물건들의 수요를 창출한다.3. 오 이런, 도시의 거대화추세/트렌드 : 대도시가 점점 늘어난다. 전형적 거대 도시 런던은 2015년이면 교외지역을 포함해 760만으로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2015년이 되면 런던은 40대 도시의 명단에도 오르지 못할 것이다.요인과 사실 : 세계 인구 증가( 1960년 25억->1980년 44억->2000년 60억). 그러나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인구가 줄 것이다. 저개발 국가 도시들은 이미 런던보다 인구가 많다. 그러나 인구증가가 별로 없는 곳에서도 대도시로 향하는 추세는 일어난다. 이 추세 뒤에는 상호 연결성이 있다. 이 상호 연결성이 특히 젊은이들의 대도시 이주를 가속시킨다. 예전에는 친구와 가족과의 단절 때문에 이주를 망설이는 사람이 있었으나 상호연결성이 그같은 이유의 망설임을 덜어주었다.함축적 의미 : 앞으로도 대도시의 성장은 계속 될 것이며 그 거대도시 주변에 형성되는 신도시의 성장도 예상할 수 있다. boomburg는 이런 지역을 가리킨다. 애리조나의 메사와 일리노이의 네이퍼빌같은 boomburg는 중심이 없어서 도시라고는 할 수 없지만 도시와 성격이 비슷하다.기회 : 기업- 전문직 종사자와 기술자를 도입해 거대도시의 성장에 필요한 도움을 주는 기회가 있다. 사업을 위해 저개발 국가의 거대도시에서 주거해야하는 선진국 인사들을 위해 좋은 서비스와 본국과 같은 수준을 제공하는 기회를 찾을수 있다개인- 연어현상을 주목해야한다. 소도시에서 태어나 대도시에서 일자리를 찾고 일하다 나이 들면 다시 고행이나 아이들이 사는 곳으로 이주해 여생을 보내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이 사람들을 주목해야 한다 ex) 양로원을 지을 때 휴양지 뿐 아니라 일반 주거지역도 고려해야한다.4. 공동체를 위협하는 야만인들추세/트렌드 : 오늘날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재적인 장소에 연결되지 않고 개인에게 연결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무한정 접촉은 예의범절의 규칙을 다시 만들게 될 것이다.기회 : 모바일 팬츠나 자동차용 책상등 움직일수 있는 도구가 출시 될 것이다. 혹 위치를 알려주는 칩도 경쟁력이 있다. 또한 사람들이 서로 점점 연결될수록 연결에서 탈피하고 싶어하는 반추세도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3. 모두 남쪽으로추세/트렌드 : 예전에는 미국 남부에 사는 것은 형벌이었지만 특히 에어컨의 발명으로 남부는 아주 살기 좋은 곳이 되었다 100년 전에는 미국인구의 3/4가 북쪽에 살았지만 오늘날은 인구의 절반이 남쪽에 산다.요인과 사실 : 남부 도시들이 성장하고 있다. 에어컨이 보편화된 1950대 이후한여름 기온이 40도가 넘는 피닉스는 100만명 이상 인구가 증가하였고 같은 기간 시애틀은 100만명 이상 인구가 줄었다. 또한 개선된 해충 통제와 자외선 차단제도 하나의 요인이다.함축적 의미 : 앞으로는 따뜻한 곳으로의 인구 이동이 일어날 것이다. 콜로라도와 아이다호처럼 날씨 좋은 지역이 번창할 것이다. 신기술은 날씨를 조절할 수는 없지만 날씨와 생활을 무관하게 만들 수는 있다.기회 : 잠재적인 거대 지역에서의 건축사업과 부동산업자들에게 있을 것이다. 기후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는 것이라면 나름대로 시장성을 갖게 될 것이 분명하다.4. 약품의 홍수추세/트렌드 : 매년 미국의 약사들은 10억장 이상의 처방전을 쓴다. 미국인의 25%는 적어도 일주일에 5번 이상 약을 먹는다. 약품의 홍수이다.요인과 사실 :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4.000만 미국인들은 1년에 평균 28회의 처방을 받는다. 미국인들은 10년 전에 비해 2배에 달하는 의약품을 사용한다. 그만큼 의료지출액도 늘어났다. 사람들이 약을 좋아하는데는 다음의 4개지 이유가 있다.(1) 미국인들은 약에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2) 약은 너무도 편리하다.(휴대의 용의성, 사용의 편리성)(3) 약은 상대적으로 싸다.(4) 신기술은 이 같은 추세를 가속시킨다. 약은 거의 모든병을 치료 있게 된다. 부족적인 연대가 전통적인 연대를 대신하게 될 것이다.기회 : 기업-부족을 대상으로 사업을 구축할 때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재부족화에는 의사소통과 집회를 도와주는 사업과 안전을 제공하는 기회가 있다.개인- 사업기회가 없어도 애호가 그룹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재부족화는 자아를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4. 신뢰 결핍추세/트렌드 : 현대인들은 신뢰 결핍으로 고생한다요인과 사실 : 광고와 저녁 뉴스를 믿는 사람들의 비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람들은 기업이나 언론매체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불신은 일리가 있는 것이다. 이제 새천년의 구호는 그냥 누구도 믿지 말라 이다.함축적 의미 : 사람들은 모두 새로운 행동 규범을 갖게 될 것이다.(1) 언제나 진실을 이야기해라(2)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선 농담을 하지 마라(3) 실언을 하는 경우엔 솔직히 얘기하고 당당히 대응하라.불신에 찬 오늘의 세대에서 성공하려면 고객들과 직원들도 똑같이 의심과 불신에 사로잡혀 있음을 잊어선 안된다.기회 : 사실에 기반한 광고를 하는 회사가 모호한 주장을 하는 회사보다 좀더 좋은 결과를 볼 것이다. 또한 광고에만 의존하지말고 전하는 모든 메시지에 입소문과 언론의 좋은 평판을 곁들여야 한다. 자신의 명성을 세심하게 보호해라 ex)Consumer Report :모두 신뢰하는 언론매체5. 모순적 소비추세/트렌드 : 사람들은 이제 올바른 것을 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제 그들은 가장 올바른 일 만을 할 수 있다.요인과 사실 : 사람들은 환경에 대해서 무엇이 올바른지에 대해서 의견이 일치한다 (자원의 재활용등)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올바른 일에 어긋나는 일들을 한다(레저용 차량을 운전하는등) 의도와 행동이 점점 더 벌어지는 현상은 사실 무엇이 옳은지 분명하지 않다는데 있다. 정부는 에너지절약성의 필요성을 강조할때도 주위 환경(휘발유 가격)은 반대되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상충하는 신호들을 자신에게 맞게 : 콘크리트는 너무 무거워 옮길 수 없으며 너무 단단해 쇠망치도 튕긴다. 벽화조차도 그릴 수 없으며, 움직이거나 구부릴 수 없고 메시지도 붙지 않는다. 콘크리트는 현대의 소비자들과 비슷하다.요인과 사실 : 마케팅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시청자들의 9%만이 방금 본 광고의 브랜드나 제품의 이름을 댈 수 있다. 이와 같은 대응성 부족은 소비자가 무엇인가를 구매하는 방식에서도 나타난다. 즉 소비자들의 마케팅 저항이 높아진 것이다. 너무 많은 회사들이 너무 많은 것을 내보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귀를 막게 되었다. 이 후천적인 면역성은 더 많은 광고비를 사용해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효과는 그렇게 좋지 않다. 소비자와 광고인들은 서로 신기술을 이용하여 각각 주입하고 방어하고 있다.함축적 의미 :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마케팅 저항은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다. 소비자들은 광고를 걸러내는데 점점 더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할 것이고 광고인들도 똑같이 혁신적인 방법으로 메시지를 주입하려고 애쓸 것이다. 그러나 광고의 효율성은 계속 떨어지게 될 것이다.기회 : 메시지가 걸러지지 않도록 확실하게 전달하는 방식을 찾는데 있다. TLC(targeted, lean, creative)를 유념해라. targeting이 중요한 이유는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광고에만 귀를 기울이기 때문이다. 또 lean과 creative 해야 한다. 그래야만 소비자들이 관심을 기울인다. 과거의 광고 방식에 의존하다가 기업의 메시지는 콘트리트 소비자에게 외면당하기 쉽다.5. 전선에 연결된추세/트렌드 : 사람들은 예전의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많은 전자 기기들에 접속되어 있다.요인과 사실 : (1) 사람들 주위의 거의 모든 것들에는 작은 전자두뇌들이 들어있다.(2) 무선기술의 발전 덕분에 이 두뇌들은 항상 사람들을 따라오며 다른 기계들과 의사소통을 한다. 미시적인 규모의 상호연결성이다.사람들은 컴퓨터와 함께 살고 있을 뿐 아니라 컴
    독후감/창작| 2005.12.30| 26페이지| 2,500원| 조회(426)
    미리보기
  • [경영]요약> 프라이싱-소비자를 사로잡는 가격책정 기술
    목차1장 프라이싱이란 무엇인가?상품이나 서비스의 밸류를 평가한다밸류와 기업가치의 균형점을 찾는다밸류에 의해 시장을 정의한다2장 프라이싱은 왜 필요한가?기업 활동에서 프라이싱의 의미프라이싱은 기업의 가장 큰 이익을 창출하는 결정적인 수단프라이싱은 경쟁사에 보내는 경쟁태세의 강렬한 메시지가격 자체가 밸류의 소구 수단프라이싱은 비즈니스 전략 전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3장 프라이싱의 기본 원칙비즈니스의 기본으로 돌아가라밸류 다양성의 원칙일물다가(一物多價)의 원칙상황별 밸류의 원칙밸류 패키징의 원칙프리미엄 유지의 원칙가격차 축소의 원칙타당성 소구의 원칙4장 성공적인 프라이싱의 세 단계프라이싱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프라이싱의 실태를 인식한다프라이싱의 실행 태세를 정비한다프라이싱을 밸류 크리에이션에 결부시킨다성공 사례에 의한 이미지 트레이닝5장 프라이싱의 분석 방법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라이싱 분석법포켓 프라이스가격 탄성게임 이론컨조인트 분석브레이크 포인트고객의 평생 가치6장 프라이싱의 미래거시적 안목의 프라이싱으로 미래를 준비하라환경 프라이스폐기 프라이스중고 프라이스이용 프라이스-책 내용 요약-프라이싱은 무엇인가?오늘날 점점 가격결정의 주체가 파는 쪽에서 사는 쪽으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는 지금, 프라이싱(pricing)은 기업활동의 성쇠를 결정하는 중요한 전략 과제로 급부상하고 있다.구매자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한 프라이싱이야 말로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고객 감동을 이끌어내 고객과의 계속적인 관계를 유지시켜주는 최강의 전략이다프라이싱의 중요성.프라이싱의 중요성은 s&p의 1000개 사의 감도 분석을 했을 때 나온 조사결과로 증명된다. 판매량이 1% 증가한 경우, 가격에 변화가 없으면 영업이익은 3.6% 개선되지만 가격을 1% 인상한 경우 영업이익은 12.3%나 개선된다. 프라이싱에는 판매량의 증가에 비해 약 3~4배의 이익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레이켐 코포레이션사의 와이어 케이블 사업부는 주요 고객 기업 100개 사를 대상으로 구매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가를 조사했다. 결과는 참으로 놀랄 만한 것이었다. 레이켐 코포레이션의 와이어 케이블을 구입하는 고객 기업 중에서 가격을 이유로 든 기업은 불과 10%에 지나지 않았고, 고객 기업의 90%가 ‘서비스’와 ‘서포트 태세’를 구매 결정의 주된 이유로 꼽았던 것이다.프라이싱의 기본 원칙프라이싱에서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가치’ 그 자체이다. 고객은 누구인가, 왜 이 상품을 사는가, 무엇이 고객을 만족시키는가 등을 자문자답하면서 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가치다양성동일해 보이는 상품이나 서비스일지라도 고객마다 원하는 바가 다르므로 가격을 조정해야 한다. 예)승용차를 회사의 고정자산으로 감가상각 할 수 있는 자영업 고객과 자동차를 보유하고 이용하는 샐러리맨 고객의 가차차이, 다이렉트딜러에게서 구입한450만엔 자동차 와 살롱딜러에게서 구입한 500만엔 자동차의 가치차이에 따라 각 고객의 선택이다름일물다가의 원칙가치가 바뀌면 가격도 당연히 바뀌어야 함. ‘구매-소비의 유형’이 다르고 각자가 요구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예)병원,야외자동판매기, 할인점, 편의점, 대형슈퍼마켓등에서의 각각 다른 콜라가격상황별 가치의 원칙물리적으로 동일한 상품도 예상되는 환경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예)내일날씨가 맑다고 예상하는 사람에게 선글라스와 우산의 다른 가치.value packaging의 원칙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상황이나 경쟁사와 차별화한 가치 창출이 중요.기업은 가설을 토대로 가치를 패키징함으로써 직접 고객에게 부딪혀봄.프리미엄 유지의 원칙가격 자체가 가치의 척도가 될 수도 있지만 높은 가격이 고객을 한정하는 구실, 그것이 상품 가치에 반영되고 있다. 타사보다 10배나 높은 가격의 백스버그의 100% 해충제로 서비스는 종업원에게 강력동기 부여가격차 축소의 원칙가격차는 감소하게 됨.(병행수입, 가격차를 이용하여 이익을 보려는 업자 출현,가격차를 알고 불신감을 갖는 고객이 늘어나기 때문, 가격차를 알리는 정보기술의 발달)타당성 소구의 원칙가격의 정당성 인식시켜라. 소비자의 성숙과 더불어 점점 중요한 테마.(가격파괴를 리드한 할인점과 브랜드상품이 정당한 싼가격을 목표로 전체시장의 가격수준을 끌어내리기 때문에 경쟁력 잃음, 대폭적인 할인을 해도 싼 이유가 불명확하면 소비자들의 의심과 반발 일으킴)성공적인 프라이싱의 3단계프라이싱의 실태를 인식한다자사의 현재 프라이신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프라이싱을 파악하는 명확한 프로세스가 조직 안에 확립되었는가프라이싱의 실행 태세를 정비한다.앞 단계에서 부각된 중요 과제를 해결하는 데서 책임을 갖고 실행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객에게 가격인상 이유를 납득시키고 프라이싱 파워의 이동을 직시한다. 그 외에 할인 정책을 재검토하고 독립된 프라이싱 부서를 만들고 첨단 기술 구사 능력을 갖추고 고객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가격과 새로운 가치를 찾아 지속적인 밸류를 구축하는 것.프라이싱을 value creation에 결부시킨다.프라이싱이 소비자 가치와 기업가치의 균형점이 되어 value creation 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제품자체가 타당한가를 재검토 한다. 프라이싱과 마케팅 전략의 적합성을 도모한다.프라이싱의 6가지 분석 방법프라이싱의 실태를 인식한다포켓 프라이스 (그 거래의 결과로서 기업의 포켓에 최종적으로 남는 실질적인 수입)-정확한 거래 실태 측정,물류-배송비용의 계상비용 정확히 확인프라이싱의 실행태세를 정비한다가격탄성-가격변동에 대해 수요는 어느 정도 탄력적인가를 나타냄.브랜드,성능,품질 등이 뛰어난 상품은 약간의 할인에도 큰 반응. 소비,기회, 소비 상황 등이 다르면 고객의 구매조건도 크게 달라짐.조사나 실험을 통해 가격 탄성 파악game theory- 경쟁사와의 관계에서 가격을 대폭적으로 개정하는 등 큰 조처를 하는 경우에 유효.상충적, 경쟁적인 조건에서 경쟁상태를 모형화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분석함으로 최적전력을 이론화.프라이싱을 value creation에 결부 시킨다.Conjoint 분석- 제품에 대해 그 가치를 구성하는 요소를 상품의 속성으로 상대 비교하는 것.반드시 프라이싱만을 위한 도구는 아님Break point- 상품이나 서비스의 효용을 증대함으로써 고객만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는 임계점. 이를 위해서 고객조사와 고찰이 중요.예) 사으스웨스트 항공사의 근거리 항로 개설.(일반 항공사의 절반의 가격으로 이익을 냄)고객의 평생 가치(life time value)-한 사람(고객)과의 계속적인 관계(생애)에서 제공하는 가치에 따라 사업자가 얻는 대가인 기업가치의 전체. 최초의 서비스가 계속적인 거래 보장.ltv는 프라이싱의 적성을 분석하는 수법이자 value creation을 검증하는 프레임워크.프라이싱의 미래지금까지의 프라이싱의 지혜나 기술은 보편적인 원리원칙을 지향하지만 과거의 경험에 의거한 것. 세계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고 자원환경은 급속히 고갈된다. 유한한 자원을 함께 나누어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가치관과 질서가 절실하다.환경 프라이스고객이 지불하는 대가가 환경을 보전한다.환경에 대한 기업의 연구노력에 따라 거액의 손해를 막을수 있다.예)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배출권 선물거래 시장.환경보호를 촉진하는 금융상품이 이자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의식적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음.폐기 프라이스급속히 증가하는 폐기물 처리비용에 따라 소비재를 판매하는 시점에서 폐기 비용을 부과하게 되었다. 예)쓰레기봉투 유료화, 쓰레기분리수거, 중고타이어를 구두창에 이용한 이탈리아의 한 회사의 ecology 구두.중고 프라이스중고품의 가치도 새제품과 같은 척도로 평가된다.예)평균적인 소득의 차이를 이용한 중고품 유통의 촉진. 중고품만이 가지는 가치들의 생성되었다.희소성 자체가 가치.(개별상품에 대해 최대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프라이싱)소비자의 중고품에 대한 인식 변화이용 프라이스소비자들은 소비와 이용을 분리하기 시작했다.예) 슈타드 아우토(stadt Auto)의 렌트카 서비스, 주택 정기 소유권, 기간 이용권. 이용할 수 있다면 소비는 상관 없다는 요구에 부응. 새 제품 프리미엄은 점차 축소된다.결국 가격이란 고객에 의한 ‘value의 평가액’ 이다. 프라이싱의 기술 없이는 기업의 본질인 ‘value creation’을 계속 할 수 없다. 개인이 느끼는 가치는 각각 다르고 다양하기 때문에 사실 그 누구도 공통된 합리적 이론은 없다.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스스로 이익을 최대화 하려고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심리적인 상호작용이 해결의 실마리가 된다. 따라서 프라이싱을 할 때에 고객의 심리나 행동을 깊이 통찰할 필요가 있다. 소비자가치와 기업가치의 균형점을 찾아내는 프라이싱을 더욱더 명확히 파악하려면 고객심리, 행동에 대한 통찰력과 가설검증 프로세스의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것이다.프라이싱-소비자를 사로잡는 가격 책정 기술/아오키준 지음/ 한양심옮김/이강화 감수/ 한스 미디어/2004.06.24
    독후감/창작| 2005.12.29| 5페이지| 1,500원| 조회(630)
    미리보기
  • [영문학]sylvia plath-mirror
    Sylvia plathMirror나는 은, 그리고 정직해. 아무 편견도 없어.나는 무엇이든 내가 보는 건 삼켜버리지.있는 그대로, 사랑이나 미움 따위에 흐려지지 않으며.내가 잔인한 게 아니야, 다만 난네 개의 귀퉁이가 달린 작은 신의 눈처럼 진실할 뿐-.나는 보통 반대편 벽에서 기도하고 있어.분홍빛 얼룩이 있더라. 난 오랫동안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어.저건 내 심장의 일부 일지 몰라. 깜빡이긴 하지만.얼굴들과 어두움이 우리를 멀리 멀리 갈라 놓는 구나.지금 나는 호수야. 어떤 여자가 나에게 몸을 숙여,자신이 정말 누구인지 알고 싶어해.그러나 그녀는 촛불이나 달빛 같은 거짓을 의지하고 있어.그녀의 뒷모습을 보았지. 그리고 그녀를 진실하게 비추었어.눈물이 흐르고 그녀의 손은 떨려.나는 그녀에게 소중해. 그녀가 서성이네.매일 아침 어둠을 대신 하는 건 이제 그녀야.내 안에 어린 소녀를 빠뜨린 그녀에게, 한 할머니가 내 안에서부터날마다 점점 떠오르네. 끔찍한 물고기 같이.-Main Idea& interpretation-사람이 아닌 사물을 통해 본 무목적(허무?), 고독, 인간의 어리석음.이 시는 언제나 한 벽에 가만히 걸려있는 거울에 대해 작가의 상상력이 투입된 시이다.Stanza1- 첫 5줄로 자신의 공정함을 소개한 거울은 눈앞의 분홍색 얼룩(공정함이 필요할 것 같지 않은 대상)으로 시선을 돌려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거울인 화자는 심지어 그 얼룩을 자신과 동일 시 시킨다.(마지막 line의 us) 깜빡임은 불을 끄거나 거울 앞에 사람이 서므로 얼룩이 가려질 때 생기는 것일 것이다. 이 연에서 거울의 초점은 그냥 얼룩이다. 자신에게 얼굴을 비추는 사람들은 어둠과 마찬가지로 ‘심장’을 멍하니 보고 있는데 방해가 되는 대상일 뿐이다. 그러나 거울은 이러한 방해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 이 거울에게는 아무 목적도 없고 심지어 심장이라고 생각하는 물체 마저 크게 의미를 주지 못한다. 그냥 한자리에 오래 걸려있으면서 어쩔 수 없이 보이기에 한 몸 느낀 것 뿐일 것이다. 어느날 위치가 바뀌더라도 새로운 심장을 찾아낼 것이다. 고독한 거울이다.Stanza2-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대상은 거울이 아니라 거울에 비친 사람이다. 이 여자는 촛불과 조명으로 나이듦을 감추려 하지만 돌아서는 찰나 조명 없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진실을 안다. 여자가 거울을 계속 보는 이유는 자기가 원하는 모습을 보기 위함이지만 (stanza1에서 소개되었듯이, 거울은 진실하므로) 언제나 진짜 모습만 보여준다. 열심히 거울을 보며 원하는 모습이 비춰지길 바라는 사이에 더 하루씩 더 늙어간다. 그 모습은 아름답지 않다. 끔찍한 물고기 같다. 여자는 인간 전체다. 거울 보는 시간에 화장품이라도 발랐으면 덜 늙을 텐데. 환상만 좆다가 점차 가진 것 마저 잃어버리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거울이 이 여자에게 거짓을 비췄어도 결과는 비슷했을 것 같다. 단지 거울에서 원하는 모습을 찾느냐 아니면 그 환상을 확인하느냐의 목적의 차이로 거울을 볼 것이다.-Imagery, Figurative Language-감각적인 언어사용이 돋보이며 imagery가 주제보다 강한 시이다.-Imagery -대부분 visual image로 이루어 져있다. 즉 장면들이 화자의 눈으로 보듯이 흐름을 따라 묘사되어 있다. 부분적으로 kinesthetic image가 있다. Stanza1의 flicker, faces and darkness separate us(거울에 얼굴을 잠시 비추었다가 사라짐. 얼굴의 움직임), stanza 2의 agitation of hands,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 she comes and goes(여자의 움직임), an old woman rises toward her.-Figurative language-Simile- stanza2: like a terrible fishMetaphor- stanza1: I am silver, the eye of a little god, a part of my heartstanza2: I am a lakePersonification- 거울에게 생명을 부여 하여 거울의 시선을 따라가고 있다.Symbol- candles and moon: 진실을 포장하는 도구a young girl: 젊음, 인간이 바라는 모습. 이상형an old woman : 소멸. 기력 없고 어리석은 아름답지 결과이자 현실.terrible fish : 여자 행동의 행동의 추하고 어리석음.거울은 단순히 생명을 가진 존재로 묘사된 것이 아니라 시 전체가 거울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 간다. 거울의 생각 관점 시선에 의거하여 시가 진행된다.언어 사용에 있어서 연관성이 있다. Stanza2에서 자신을 호수라 생각한 거울은 마지막 line에서 여자의 얼굴을 fish라 표현 함으로써 비유에 통일성을 부여했다.물체와 공간의 확장. Stanza1과 stanza2를 비교했을 때 stanza2가 좀더 넓은 시선을 가지고 있다. Stanza1에서 거울은 네 귀퉁이가 있는 작은 은색 물체였지만 stanza2에서 거울은 호수이다. Stanza1에서의 거울이 있는 장소도 어떤 방의 벽이라는 제한된 공간이지만 stanza2에서는 호수가 있을 수 있을 만한 더 넓은 지형이다.(거울의 상상일 지라도) 그리고 거울이 비추는 대상도 stanza1에서는 벽에 붙은,움직임이 제한된 작은 얼룩이었지만 stanza2에서는 여자다. 이 여자는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비춰지는 영상에 있어서도 물고기로 묘사될 정도의 넓은 동선을 차지한다.
    인문/어학| 2005.12.30| 2페이지| 2,000원| 조회(1,676)
    미리보기
  • [영문학]유진오닐과 테네시윌리암스의 주인공들에 대한 작가의 태도
    Eugene O'Neill의 Abbie,Tennessee Williams의 Blanche에 대한 두 작가의 태도Eugene O'Neill-Abbie : 작가가 원하는 인간상.오닐의 작품에 force behind life는 중요하게 작용한다. 느릅나무 밑의 욕망에서의 force behind는 모성애이다. 극의 시작에 당당하게 묘사해놓은 느릅나무는 저항할 수 없는 그 힘의 상징이다. 그 나무처럼 작품전반에 깔린 모성애는 캐봇가를 보호하기도 하지만 억압하는 모습으로 그 집안 사람들의 운명을 지배한다. 오닐은 비록 인간은 비극적 운명에 맞서다 좌절할지라도 다시 맞서 극복이라는 목표에 도달 하는 것을 최고로 여겼으며 이는 이 극에서도 잘 반영된다. 특히 이 작품에서 Abbie는 그의 이러한 견해를 가장 잘 반영한 인물이다. 느릅나무 밑의 욕망의 세계는 크게 캐봇을 주축으로하는 hard God에 의해 움직이는 세계와 에비를 주축으로 하는 본능을 따르는 세계로 나뉜다. p.26의 에비의 긴대사를 보면 알수 있듯이 에비는 본능을 자연의 섭리로 생각한다. 무엇이든 본능대로 섭리대로 자연스럽게 이루라는 것이 에비의 철학이다. 그런 점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억제하는 캐봇의 세계와 대비된다. 이극에서 force는 이런 두 세계를 조성하게 한다. 에비는 농장의 소유욕과 이븐에 대한 욕망에 의해 필연적으로 이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어머니에 대한 복수심으로써의 force behind는 이븐을 새어머니와 의 불순한 관계로 그를 몰아간다. 이런 점에서 이븐은 복수의 수행자일 뿐만이 아니라 동시에 과거의 어머니가 현재를 조정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복수심의 희생자인 것이다. 불륜도 범죄이지만 이런 어떤 힘에 의해 이극에서 보여진 가장 강력한 범죄는 에비의 영아 살해이다. 그러나 에비는 마지막에는 겸허히 죄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진실한 자아를 성취한다. 이렇게 함으로 에비를 여기까지 이끌던 force도 사라지게 되는것이다. 성격급한 이븐도 함께 죄의 값을 받아들이며 어머니에 대한 강박관념, 캐봇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 농장의 소유욕 짓눌려있던 환경마저 버리고 성숙한 인간이 되어 에비와 함께 손을 잡고 구치소로 걸어 나간다. 이런 면에서 에비는 오닐이 추구하는 force behind life 가 모티브가 되는 인간의 모습을 전형적으로 구현해 내가고 있다. 어쩔 수 없는 힘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지르지만 결국은 그들을 파국으로 몰고 갔던 그힘(찌그러진 모성애와 농장에 대한 욕심)을 극복하는 목표에 이르는 에비는 유진 오닐이 원하는 낙관적인 인간상 인 것이다. 작가인 유진오닐은 에비를 통해 아직도 세상은 인간다움 이 남아있으며 그들의 불륜도 그런 관점에서 용서 받을수 있으며 오히려 이런 비극에서 고결한 인간성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을 역설 하고 있다.Tennessee Williams-Blanche : 작가의 모습 투영한 현대사회의 희생자윌리암즈는 사적인 체험들에 보편적인 형식을 부여하는것에 매우 뛰어난 작가라 한 다. 고통을 겪고 자기 파괴에 이르는 자신과 닮은 부적응자들에 대한 조명이 그의 관심사 였다. 이극에서 윌리암즈는 블랑쉬에게 자전적 요소를 투영시킴으로 써 너무 연약해서 현실에 제대로 적응할수 없고 외롭기까지한 블랑쉬의 파멸과정을 통해 자신의 좌절을 대변하려고 한다. 그도 언급한 바가 있듯이 블랑쉬는 철저하게 윌리암 즈이다. 작가와 블랑쉬는 신경질적이며 우울한 성격뿐아니라 부끄러운 기억마저 공유한다. 17세 소년을 범한 블랑쉬 처럼 윌리암즈 또한 17세의 소년과 동성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자신의 치부를 블랑쉬를 통해 말하며 죄의 값을 블랑쉬를 통해 받아드리기 위해 이 장면을 삽입한 것 같다. 또한 윌리암즈는 “I try to work everyday because I have no refuge but writing." 이라고 한바가 있다. 그의 작품들은 그의 정서의 반영이며 그에게 있어서 글쓰는 것은 하나의 도피처인것이다. 그는 몰락한 남부의 귀족으로써 외부세계에서 느끼는 패배감과 고립감을 글을 쓰는 것으로 보상하려 했다. 이런 행동을 블랑쉬에게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블랑쉬 또한 남부 귀족 출신으로써 현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오직 과거와 자신이 그랬으면 하는 모습안에 머므르려 한다. 하지만 이 현실도피는 역설적으로 삶에 대한 애착과 욕망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방법으로 든 살아남는 것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예로 블랑쉬의 경우는 사회악이 되는 것을 선택함으로 죽음대신 그래도 사는 것을 선택한다. 이극에서 블랑쉬는 남편의 자살, 가족의 죽음, 벨레브의 상실, 밋치와의 결혼, 자신이 바라던 환상마저 모두 잃어버리고 상실과 죽음에 되한 공포에 살짝 미쳐가는데 거기다 짐승같은 스탠리가 블랑쉬를 폭행해 완전히 파멸된다. 이것은 소외되고 연약한 현대인이 개인사정으로 현실에 안주할 도피처를 찾기 어려운 형편에 스탠리로 비유되는 현대사회가 소생불능으로 파멸시키는 것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겠다. 작가는 블랑쉬를 통하여 파멸하는 현대인에 대한 약간의 변호를 하려는 것인 것이다.
    인문/어학| 2005.12.30| 2페이지| 1,500원| 조회(47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2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