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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사랑으로가르치기독후감
    < 유아교사론 >- 사랑으로 가르치기를 읽고...책을 다 읽고 감상문을 어떻게 쓰지? 걱정부터 앞섰다. 다른 책을 읽었을 때와는 다르게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전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가르치기라는 책은 이해하고 생각하면서 읽기에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지만 그냥 단순히 여성의 권위를 상승시키려는 것,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나 이러한 것을 주도하는 여권신장운동가 등으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페미니스트접근으로 유아교육을 바라보는 것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어려운 내용이었기 때문에 각장마다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고, 전체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에서는 유아교육에 대한 페미니스트의 시각의 출발점을 도덕이론과 돌봄의 윤리라고 말하고 있다.“돌봄, 관심, 그리고 관계”를 강조하는 돌봄의 윤리는 유아교육의 근본적인 가치와 밀접히 결합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러 면에서 부족했고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고 페미니스트의 사고와 유아교육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했다.제1장의 왜 사랑이어야 하나? 는 사랑으로 가르치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교사로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왜 이 연구 불가능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사랑을 가지고 연구하려는 것일까? 저자는 사랑을 그냥 무시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보았다. 유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살펴야지~ 선생님은 OO를 사랑해~ 내가 유아를 교육하면서 생각하고 유아들에게 많이 이야기 할 이러한 사랑이라는 것이 나 역시도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그냥 의례적으로 쓰고 있었다. 내가 이렇게 의례적으로 사용했고 전혀 고민하지 않았던 문제를 저자는 걱정스럽게 다루었다는 점에서 책에 아주 약간의 관심이 갔다.돌봄의 윤리에 가장 심오하게 영향을 준 지지자는 근원적인 연구 「Caring」의 저자Noddings다. Noddings가 돌봄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그녀는과 돌봄을 받는 사람간의 상호작용인 것이다. 돌봄이라는 것은 나의 속성이 아니라, 내가 열중하는 것, 내가 행하는 어떠한 것인 것이다. 전심과 동기 이동의 이러한 결합은 강렬한 것 -어머니가 영아를 돌보는 것- 으로부터 잠깐 동안의 것-캠퍼스의 이방인이 바쁜 교수를 세워 방향을 묻는 것-까지 많은 다양한 수준에서 일어 날 수 있다. 성숙하고 건강한 관계에서 그 관계에 연루된 모든 이들이 돌보는 자와 돌봄을 받는 자 둘 다가 될 기회를 갖는다. 그러나 어머니 - 영아 관계는 예외다. 그것은 매우 일방적일 수밖에 없다. 어머니는 항상 돌보는 자이고 아기는 항상 돌봄을 받는 자다. 그러나 어머니와 영아의 돌봄의 만남은 상호적으로 만족스럽다. 이러한 관점은 학교 교육을 위해 중요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돌보는 사람으로서 학생들을 만나는 교사들, 그리고 교수 행위를 돌봄의 만남에 참여할 기회로 보는 교사들은 학문적 지식이상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것이다. 이 어린이 들은 돌보는 방법을 배울 기회를 가질 것이다. 유아교육을 돌봄의 윤리라고 본 입장에서 우리는 유아를 돌봄으로서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내가 대하는 태도나 모습에 따라서 나에게도 그 만큼의 만족이 돌아오는 것 같았다. 내가 유치원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을 돌볼 때 사랑으로 진심으로 대해야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또한 부모-자녀간의 사랑에 관한 연구가 사랑으로 가르치는 교사와 그녀의 학생들 간의 관계를 가장 근접하게 닮은 사랑의 형태라는 것에 공감이 갔다. 흔히 우리가 오래 아이들을 가르쳐 보면 내 자식 같다 라는 말을 많이 하듯이 내가 가르친다고 해서 지식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인성이나 다른 사회적인부분의 여러 요소들 까지 내 눈에 보이고 마음이 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저자는 페미니스트 입장을 요약하기 위해 “3Cs-돌봄, 관심, 관계”라는 글귀를 만들어 냈다.이 3Cs가 유아교육의 분야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는 한 가지 첨가되어야 할 필수적인 요소-열정(passion)-가 있다. 돌봄의 윤리에서 놓‘사랑’으로 정의한다.Sternberg의 친밀요소는 또한 돌봄, 관심, 관계를 강조함으로, 돌봄의 윤리와 어느 정도 같은 입장을 포함한다. 헌신은 교사의 전문적인 삶에 중요한 부분이다. 학생들과 교과목에 대한 헌신은 교사 책임의 기본적인 부분이어야 한다. 교사들은 가르치는 일과 그에 대한 준비에 시간, 노력, 자원을 헌신한다. 고 했다. 헌신이라는 말이 내가 몸을 바쳐서 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보다는 여기에 나온 대로 수업을 미리 준비하고 그만큼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아이들을 가르칠 때에는 미리 준비하고 새로운 것을 위해서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아이를 가르치는 일과 어머니의 역할 사이에 어떤 경계가 있어야 한다. 교사들은 분명히 어머니의 대역이 되어서는 안 되며 어머니들과 경쟁관계가 되어서도 안 된다. 간호하는 일과 어머니의 역할이 다른 것처럼 가르치는 일과 어머니 역할도 유아들의 삶에 공존할 수 있고 그래야만 하는 구별되면서도 분리된 돌봄의 역할이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유아를 돌보는데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은 사랑으로 가르친다는 것에서는 어머니가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유아교사가 어머니의 역할과 비교되거나 어머니의 역할로 치우쳐서 판단 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은 내가 교사가 되어서도 구분되어야 할 일이고 내가 교사인지 아이를 돌보는 사람인지 내 자신부터가 바르게 인식하고 있어야겠다. 여기서 저자가 관찰하는 교실의 교사 마르사가 나오는데 마르사와 저자와는 교수방법은 달랐다. 마르사는 과정과 경험에 가치를 두고 강조했고, 저자는 가르치는 내용에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저자는 마르사의 교실을 관찰하면서 매일 쓰는 저널과 마르사와의 대화를 통해서 사랑으로 가르치기를 이어간다.2장에서는 저자의 자세한 관찰기록을 살펴 볼 수 있다. 마르사의 학급은 한 학년 이상이 모여서 만든 학급으로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한다. 이 학교의 목적은 유아들로 하여금 융통성 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행동과 학습에 대해 책임을 지고, 가능한 많은 선택과 결정을 스스로 하도록 한다. 2장은 살며 사랑하며 가르치기라는 제목과 어울리게 마르사가 학교에서 교실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모습과 말하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으로 가르치는 것과 마르사는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교육을 해 나가는지 살펴보고 있다.3장에서 저자는 자신이 수업을 보면서 느낀 것과 자신과의 갈등 또한 생각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저자는 마르사와 다른 방식의 사람이었지만 우리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의 가르치는 삶의 모든 면에서 역할을 하도록 한다는 철학적 지향과 헌신을 공유하였을지라도, 나는 이 공유된 기초가 우리 각자의 교수 스타일 이라는 생생한 현실 속에서 명백히 다를 것이라고 말한다. 사랑으로 가르치는 일은 매우 구체적이고, 특정한 아이들 그리고 특정 상황과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다. 저자는 마르사의 수업에 참여하여 관찰을 하긴 했지만 그와 수업을 함께 이끌어 나갈 수는 없었다. 이렇게 교육철학이 다른 두 교사가 한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참으로 고역일 것 같다. 내가 유치원의 담임선생님이 되었을 때 보조 선생님이 나와 너무 맞지 않는다면... 한 반에서 생활하기 무척 힘들 것이다. 또한 원장선생님과 나의 교육철학이 다른 경우에도 나뿐만이 아니라 원장선생님 또한 힘들 것이다. 나중에 유치원을 선택할 때에도 나의 교수방법과 철학과 잘 맞는 함께 지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저자는 마르사의 교수실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지만 그것을 봄으로 자신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그만큼 내 수업이나 방식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다. 4장 어머니들 그리고 교사들에서는 어머니와 교사의 역할이 구분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어머니들이 자신들의 자녀에 대해 홀딱 빠져야 하는 반면 교사들은 주의 깊고 논리적인 합리성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어머니들과 자녀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있어서 감정적인 누출을 피해야 하지만 학생들과 상호배려의 관계의 몰입되는 것은 유아들을 가르치는 일의 특전들 중 하나이다. 유아들과 교사들 양쪽 다 그러한 관계로부터 혜택을 얻는다. 교사들은 분명히 어머니의 대역이 되어서는 안 되며 학생들의 어머니들과 경쟁 관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요즘 유아교육기관에서는 어머니들이 교사들에게 어머니 대역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 것 때문에 교사의 일이 더 많아지고 교사가 역할에 대해 딜레마에 빠지기도 하지만, 돌보는 일은 유아 교육의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부분이며 유아교육자들에게 요구되는 사항이다. 유치원교사라고 하면 교육을 한다는 이미지보다 아이들을 밥 먹이고, 똥 닦아주고, 같이 놀아주는 이러한 일만 하는 줄 아는 무식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유아에게 있어서 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발달에 적절한 교구사용이나 상호작용 교수학습이 필요한 것인지 모르고 이야기 할 때마다 나도 속상할 때가 많고 직접 현장에서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교사가 교육을 할 공간이 아닌 매우 열악한 환경인 곳 이야기를 들을 때면 아직도 유아교육이 돌봄의 개념의 인식이 변화하려면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수업을 보면서 관찰한 내용에서 특별히 자신들의 교수 실천이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주장하는 두 교사들의 교실 삶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일반화가 이루어 질 수 있으며 교사로서의 사랑에 대한 개념이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우리는 사랑으로 가르치는 교사가 될 필요가 없으며 우리 학생들에게 교사로서의 사랑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자의적으로 사랑에 뿌리를 둔 실천으로 가르칠 필요가 없다. 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것이 불확실하고 정의되어 질 수 없음에도 교사들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는 것을 선택한다. 그것은 사랑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에게 해택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1장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돌봄을 받은 경험을 통하여 돌보는 방법을 배우기 때문에 사랑으로 가르쳐진 아이들은 사람을 배려하 유아
    독후감/창작| 2007.10.29| 4페이지| 1,000원| 조회(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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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주제별추천사이트
    생활 주제별 추천 사이트 찾기학 과 명유아교육과과 목 명유아 컴퓨터 교육교 수 명이진우 교수님학 번03201031이 름이 진 경제 출 일20005년 4월 27일 (수)1. 나사이트주소 및 내용1. 삼성어린이 박물관 http://www.samsungkids.org/index.asp인체탐험 영역의 는 어린이 여러분이 어떻게 태어나 자라고, 늙어 가는지 탐구해 보는 흥미로운 전시이다. 성장과 노화를 주제로 나와 인간, 그리고 자연 속의 시간여행을 통하여서 유아가 흥미 있게 볼 수 있다.2. 푸른 아우성 www.9sungae.com성교육 강좌로 유명한 구성애씨가 운영하는 성교육 사이트로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성 관련 건강 상식을 별도로 제공하고있다.2. 가족과 이웃사이트주소 및 내용1. TV동화 행복한 세상http://www.kbs.co.kr/2tv/sisa/happytopia/index.html삶의 진리, 따뜻한 인간애 등 삶의 의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들을 애니메이션과 내레이션, 음악 등을 통해전달한다.2. 깨비키즈 http://www.kebikids.com/이웃에게 인사하는 방법과 쓰레기를 버리는 법 등 이웃과 같이생활 하면서 지켜야 할 점을 알 수 있다.3. 동물사이트주소 및 내용1. 애니멀 파크 http://animalpark.pe.kr/애니멀 파크에서는 각종동물에 관한 학술적 정보 및 사진을 비롯하여, 세계적 규모의 동물 보호운동, 서식지 현황 등의 소식을 담고 있다. 또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소식, 재미있는 사진등을 비롯해, 동물관련 서적의 정보 및 각 동물들의 PhotoGallery, 동물울음소리, 아기동물들의 모습들도 볼 수 있다.2. forest korea http://www.kidsforest.org/다양한 숲속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 나와 있으며, 다양한 사진자료와 게임 등을 통해서 유아가 쉽게 그리고 재밌게 접할 수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다른 추천 사이트로의 연계가 잘되어있다.4. 건강한 몸과 마음사이트주소 및 내용1. 꼬마 안전짱 http://ccoma.redcross.ac.kr/index.htm어린이 안전교실, 꼬마 안전짱은 우리들의 앞날을 희망으로 채워 줄 꼬마친구 여러분들이 스스로 조심하는 방법을 배워서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공부방이다. 꼬마 안전짱은 공부방이지만 따분하고 재미없는 방이 아니라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꾸민 "신나는 공부방"에는 글을 못 읽는 꼬마친구들도 안전에 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새 단장을 했다.2. 헬프 키드 www.helpkid.com양치질·목욕·아토피 등 어린이 건강교육 정보를 재미있는 플래 시 애니메이션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게시판을 통하여 전문의 의 무료 건강상담도 받을 수 있다.5. 우리나라 다른 나라사이트주소 및 내용1. 어린이 민속 박물관 http://www.kidsnfm.go.kr/민속박물관을 직접가지 않아도 자료를 얻어 볼 수 있고, 자신의 컴퓨터를 직접 꾸며보고, 우리나라의 민속놀이나 동화를 볼수 있다. 또한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할 수 있다.2. LG 전래동화 http://story.lg.co.kr:3000/korean/index.jsp우리나라의 옛날이야기, 다른 나라의 고전을 볼 수 있고, 태극기를 그리고 한복을 입히는 활동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을높이고 알 수 있도록 한다.6. 지구와 환경사이트주소 및 내용1. 꿈나무 푸른 교실 http://e-gen.co.kr/환경을 지키자는 주제를 가진 사이트로 아이들이 환경을 지킨다는 것이 자칫하면 지루한 주제가 될 수도 있는데 애완동물을키워보거나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넣어서 쉽게 흥미를 느낄 수있도록 했다.2. 그린아이 http://www.greeni.co.kr환경은 어렸을 때부터 지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각종 매체에서환경을 보호하자고 말은 하지만 유아가 해야 할 일을 가르쳐준곳을 없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직접 제시해준다.7. 교통기관사이트주소 및 내용1. GO 119 http://www.go119.org어린이 안전학교는 교통사고, 가스, 화재사고 등 어린이들에게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을 초등학교, 유치원, 유아원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제공하여 가정과학교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도록 유도하는인터넷 상의 어린이 교육기관입니다2. 삼성교통박물관 http://www.stm.or.kr/museum_index.htm삼성교통박물관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은 전시품의 깊은 이해와감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과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으로구분됩니다. 앞으로 다양한 계층에 맞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과관련 온라인 컨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유익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합니다.8. 도구와 기계사이트주소 및 내용1. 편리한 도구와 기계의 나라http://www.educn.or.kr/kinder/dogu/dog1/start.htm각 영역별로 나누어서 편리한 도구와 기계에 대해서 알아볼 수있다. 또한 도구가 우리에게 어떠한 편리함을 주는지 알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다.2. 발명 꿈나무 http://www.kipo.go.kr/kpo/kids/유아들에게 발명에 대해 말하고 특허를 말하기에는 어렵지만발명이 되기까지.. 도구가 발명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러한발명품을 보고 예전의 발명품을 알아볼 수 있다.9. 봄사이트주제 및 내용1. 네이버 테마 백과사전http://100.naver.com/plant/search_list.php?sw=spring봄에 피는 꽃을 알아보는데 적합한 많은 사진 자료들과 설명이자세히 나와 있다.2. 분당 자연 박물관 http://www.jbnlife.com/Default.aspx봄이면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 이야기, 봄에 볼 수 있는곤충과 생물, 봄꽃과 봄나물 알아보기 등 봄과 관련된 화석·곤충·어패류 등 각종 생물의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10. 여름사이트주제 및 내용1. 안젤라의 신비한 날씨나라 http://www.anjella.pe.kr/날씨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사이트 신비한 날씨나라 입니 다. 날씨가 변하는 이유를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쉽게 이야기 해주고, 비가 왜 내리는지 이야기 합니다.2. 여름에 피는 꽃http://yasangwha.pe.kr/page-html/summer-2.html여름에 피는 꽃에 대한 여러 가지 사진과 설명이 나와 있다.11. 가을사이트
    교육학| 2005.05.01| 7페이지| 1,000원| 조회(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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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버드레이디버드감상문 평가A좋아요
    < 레이디버드 레이디버드를 보고나서... >03201031 이진경마기라는 여자와 죠지라는 남자가 나온다. 마기는 노래를 부르고 있고 그 모습을 죠지가 보고 마기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기와 죠지는 이야기를 나눈다. 마기는 자신은 아이가 4명이 있고, 모두 사회복지관에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사회복지사들이 자신의 아이를 빼앗아 갔다고 말한다. 죠지는 차분히 듣는다. 그리고 왜 빼앗아갔는지 이유를 묻는다. 마기는 말문을 열지 못하고 친구들과 집으로 가는데 죠지가 버스를 잡아서 마기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마기는 죠지네 집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은 어렵게 천천히 이야기 한다. 마기의 남편은 마기를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했고, 그때부터 사회복지사들이 와서 그녀를 보호한다면서 간섭하게 된다. 마기는 남편과 떨어져서 사회복지부에서 지내다가 여서보호소로 옮긴다. 마기는 아이들과 살기위해 일을 한다. 그러다가 마기가 아이들만 집에 두고 일을 하러 나갔을 때 집에 불이 났다. 아이들은 목숨을 잃을 뻔 했고, 그 때부터 마기는 아이들과 생활하지 못하고 아이들은 위탁모에게 맡겨진다. 마기는 아이들과 함께 수용소에서 지내기로 하고 수용소에 가지만 수용소의 모습을 보고는 아이들과 옛 남편에게로 도망간다. 보호소사람들이 도망가면 아이를 잃게 된다고 하지만 마기는 도망친다. 하지만 전 남편 사이먼은 다시 그녀를 때리고 돈을 요구한다. 그녀는 다시 아이들을 잃는다. 마기의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죠지는 마기를 위로해 주고 아이를 찾을 수 있다며 힘을 준다. 마기는 아이들을 찾으러 법정에 갔지만 아이들을 찾지 못한다. 마기는 죠지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갖고 딸을 낳는다. 죠지는 아이를 낳고는 무척 기뻐한다. 마기도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불안해한다. 그때 건강부에서 아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살피고 간다. 그 뒤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가야 한다며 사회부에서 무작정 아이를 데리고 간다. 죠지와 마기는 법정에 가지만 죠지의 불안정한 신분과 지적능력이 떨어지고 화를 잘 내는 마기는 다시 아이를 잃는다. 그 뒤 죠지는 불안정한 신분이 아닌 장기거주 할 수 있게 되지만 마기는 죠지에게 화를 내며 그를 믿지 못한다. 하지만 죠지는 그녀를 이해하고 사랑으로 감싸준다. 마기와 죠지는 또 아이를 갖는다. 하지만 역시 사회 복지부에서 면담을 하고는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며 데려간다. 죠지와 마기는 무척 괴로워한다. 법정에서도 아이를 찾을 순 없었다. 결국 마기는 자살까지 기도하게 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근데 그 뒤에 죠지와 마기는 세 명의 아이를 더 낳았고 그 후에야 양육허가를 받게 되었다는 자막이 나왔다.자막이 뜨고 비디오가 끝났을 때 한참이나 머릿속이 답답하고 입에서는 욕이 나오려고 하고, 마음이 아프고 막 짜증이 났다. 무슨 이런 비디오를 보여 준건가.. 사람 기분만 나빠지고... 라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근데 이것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교수님이 시작 전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그리고 실화라고? 이 일이? 다시 되물을 수밖에 없었다. 부인을 폭행하는 남편의 모습이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져서 보기에 끔찍했고, 사회복지사들이 마기에게서 무조건 아이를 빼앗아가는 모습도 화가 났다. 그래도 죠지를 끝까지 믿지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마기를 사랑으로 대하고 지켜주는 모습을 보면서 참 죠지는 좋은 남자구나 마기가 남자는 끝에 잘 만났네~ 라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다. 한참동안 비디오가 나에게 주었던 감정적인 부분에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왜 이런 비디오를 봤을까? 이비디오가 나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었을까? 궁금해졌다. 나에게 나쁜 감정을 주기위해서 만들어진 비디오는 분명 아니었다. 여기서의 주인공 마기이다. 마기는 남편으로부터 심하게 학대를 당한 가정폭력의 희생자이고, 가난하고 많이 배우지 못했다. 그녀의 남편인 죠지는 자신의 나라에게 도망쳐서 불안전한 신분이었고 가난하였다. 마기는 자신이 폭행의 희생자임에도 불구하고 사회로부터 무고한 인물로 취급을 받게 된다. 양육권을 둘러싼 재판에서도 재판관들은 그녀가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기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그러면 어떠한 대책을 제시하여 기르게 할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피폐되고 낮은 삶의 질만을 꼬집어 내고 근본적인 원인은 무시한다.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의 자격을 박탈한다. 사회복지사들이 마기와 상담을 하지만 그리고 그녀를 이해하는 듯 말하지만 마기를 진정으로 돕고 방법을 찾으려는 것이 아니라 마기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그것에만 초점을 두고 관찰한다. 이렇게 사람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지 않고 삐뚤어진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어떠한 모습이 옳게 보일 수 있을까... 마기가 힘이 없고 낮은 계층이 아니었다면 과연 이러했을까? 꼭 가정폭력이라는 것이 지적능력이 낮은 것이 낮은 질의 삶속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마기는 빈곤, 폭력, 무지 속에서 어려서부터 살아왔고 사회 복지를 통해서 그 삶이 나아지지 못하고 계속 악순환 되는 모습 또한 보여주고 있었다. 사회복지라고 하지만 자신이 빈곤하지 않고 그 삶을 모르기 때문에 마기의 모습과 삶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다. 마기에게는 참 많은 사회복지사, 여성부, 건강부, 사회부 가 다녀간다. 우리가 복지사회에서 살고 있다. 사회복지가 중요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사회복지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고 지내온 것 같다. 그래서 한번 검색을 해보니 「사회복지」란 국민의 생활안정 및 교육, 직업, 의료 등의 보장을 포함하는 복지를 추구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 즉 넓은 의미의 사회적 방책의 총칭이다. 좁은 뜻의 사회복지는 아동, 노인, 장애인에 대하여 금전급부 이외에 이른바 서비스 급부의 방법으로 행하여지는 여러 활동의 총체를 의미한다. 넓은 뜻의 사회복지는 사회사업이외에 사회정책, 사회보장, 주택보장, 공중위생, 비행문제 대책 등을 포함한다. 라고 나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사전적 의미로는 사회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잘 활용되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그러면 왜 사회는 복지사회를 이끌어 나간다고 말은 하지만 그것이 제대로 실천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마기라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 비디오는 나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지금의 복지제도 만족하시나요? 복지제도 불평등하지는 않나요? 한번 빈곤하면 그 악순환은 계속 되어야 하는 건가? 라고 묻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뉴스나 신문을 보더라도 항상 여성의 가정폭력사례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내가 직접 겪는 일이 아니고 관심 밖의 일이라서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이었다. 또한 저소득층의 사람들은 그것을 계속 순환되면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도 그러했다. 하지만 이러한 여성의 문제나 저소득층을 위해 사회복지가 존재한다고 위에서 본 것처럼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 같다. 나도 한 여성으로서 여성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권리와 보호가 우리나라에서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해졌다.[폭력피해여성 시설 확충하라 - 강원일보 2005년3월29일]폭력피해여성 보호를 위한 시설확충과 사회적 투자가 시급하다. 여성운동이 활발한 선진국은 상담소 보호시설 등 피해여성 보호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을 인권침해로 여겨 사회적인 지원체제까지 마련해 놓고 있다. 여성부 신설 등을 계기로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갖가지 시책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정작 여성의 폭력피해를 보호해줄 관련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상담소(10개소)와 보호시설(5개소)이 고작이다. 그것도 춘천 등 일부 시 지역에만 편중되어 있다. 나머지 시·군은 지역별로 도우미를 배치, 상담과 보호역할을 맡고 있을 뿐이다.
    독후감/창작| 2005.05.01| 4페이지| 1,000원| 조회(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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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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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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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