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광주의 5.18 민중항쟁
    광주의5.18 민중항쟁《 목 차 》1. 동기 및 목적2. 준비과정3. 내용Ⅰ. 518 민중항쟁 직전의 역사 Ⅱ. 5?18 상황일지Ⅲ. 5?18 민중항쟁의 의의Ⅳ. 학살 책임자 처벌운동4. 우리가 다녀온 장소5. 광주의 지역적 특색6. 조원 감상문Ⅰ. 동기 & 목적"잘못된 역사를 청소년들이 아는 것은 그 잘못을 되풀이하게 만든다" 최근 한국을 방문했던 노벨문학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를 질타하며 한 말이다.하지만 그의 바람과 어긋나게 강제 징집과 정신대 등 일본의 만행을 삭제하고 역사를 왜곡한 것으로 비판받고 있는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회’(만드는회)가 만든 후소샤(扶桑社)판 역사·공민 교과서가 최근 도치기현(木縣) 오타와라시(大田原市) 교육위원회에 의해 전원일치로 채택되는 등 역사 왜곡 교과서 채택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역사 왜곡은 예전부터 일어나고 있는 큰 문제 중의 하나이다.일본교과서 왜곡의 주요내용 ---------------------------------1. 일본의 식민지배가 한국 근대화에 도움을 줬다는 사고를 반영하고2. 태평양 전쟁이 마치 아시아의 자유·해방을 위한 것인 양 기술하고3. 정신대 관련 내용을 삭제함으로서 과거의 잘못을 은폐하였고4. 자의적으로 일본 역사를 찬미하고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을 남겨 놓음으로서일본의 우월성을 부각하고 과거의 잘못을 합리화 하려는 왜곡된 내용을 담고 있다.일본은 90년대 이후10년이 넘도록 경기 침체로 인한 경제 불황을 겪고 있다. 불황의 긴 터널 속에서 옛날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던 군국주의에 대한 환상에 젖어 교과서안의 과거의 치부들을 지워 버림으로서 일본 안에서나마 새로운 대일본을 건설해 보려는 보수 극우파들의 준동으로 파악 할 수 있다.오랜 경제 불황으로 인한 사회혼란과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거리를 헤매는 실업자들이 증가하는 등의 위기상황에서 국제사회에서의 인정은 받지 못하더라도 자국 내에서 만은 과거의 잘못을 정당화 하는 것으로 일본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여 일왕을 부였다. 특히 5.18민중항쟁은 매우 유명한 사건이지만 우리는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던 사건이어서 그런지 조사를 하면 할수록 정말 놀람을 금치 못했었다. 그렇게 각자 자료를 조사해 와서 어떤 사건인지 간단한 토론처럼 대화도 한참 했고, 갈만한 곳과 광주지도를 비교해가면서 우리의 이동경로를 짜기 시작했다. 이렇게 자료를 조사하기 시작한 게 3월 마지막 주였고, 원래 광주로 떠나려 했던 날은 3월 31일 토요일이었다. 하지만 조사를 하면 할수록 좀 더 정확히 조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2~3일의 조사기간으로는 우리의 계획이 턱없이 부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적지 답사하는 날을 1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마침 금요일에 우리가 함께 듣던 과목이 휴강되는 바람에 우리의 광주 유적지 답사는 4월 6일 금요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날짜가 확정되자 우리는 매일 자료를 조금씩 조사해서 만날 때마다 서로 정보를 공유했고, 일정과 경비를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했으며 사전지식을 늘릴 수 있었다. 당일치기로 먼 곳을 다녀와야 한다는 부담감과 광주에서 많은 것을 보고 싶은 욕심으로 인해 걱정이 되기도 했다. 이렇게 자료조사와 사전계획을 마치고, 당일에 들고 갈 준비물 목록까지 함께 작성한 후 광주를 떠나게 되었다.Ⅰ. 518 민중항쟁 직전의 역사1979年 --------------------------10.4 : 국회, 김영삼 신민당 총재 제명10.16 : 부산민주항쟁 부산대, 동아대생의 '정권타도' 교내시위 및 시민 합세한 가 두시위 전개10.18 : 마산민주항쟁 학생시위와 관련하여 부산 비상계엄령 발표10.26 : 박정희 대통령 피살,전국 비상계엄령 선포11.19 : 전국 대학 휴교 해제12.6 : 10대 대통령에 최규하 선출,긴급조치 9호 해제12.12 : 12·12군사반란 발생, 신군부는 정승화 계엄사령관을 강제 연행曰“정치는 영원하지만 정권은 유한한 것이다. ”부마민주항쟁언제 1979년 10월 어디서 부산 및 마산누가 학생과 시민 무엇을 반정부 시위왜 박정희의 유신독재구15:00 : 제5차 민주수호 범시민 궐기대회 개최궐기대회17:00 : 학생수습위원회 대변인 외신기자들에게 광주상황 브리핑19:10 : 시민군, "계엄군이 오늘밤 침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공식 발표 어린 학생과 여성들을 귀가 조치시킴.24:00 : 시내전화 일제히 두절- 최후의 항쟁 -5월 27일 (火, 맑음)3:00 : 탱크를 앞세운 계엄군 시내로 진입하기 시작. "계엄군이 쳐들어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를 도와주십시오."라는 여성의 애절한 시내 가두방송4:00 : 도청 주변 완전 포위, 금남로에서 시가전 전개4:10 : 계엄군 특공대, 도청 안에 있던 시민군들에게 사격5:10 : 계엄군, 도청을 비롯한 시내전역 장악하고 진압작전 종료6:00 : 계엄군, 시민들에게 거리로 나오지 말라고 선무 방송7:00 : 공수부대, 20사단 병력에 도청 인계8:50 : 시내전화 통화 재개고립된 광주Ⅲ. 5?18 민중항쟁의 의의5·18민중항쟁은 우리 민족의 역사에 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자발적인 민중운동의 소산이다. 조선말기의 갑오농민혁명, 일제 강점기의 3·1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 등 온갖 탄압에도 굴하지 않은 민족해방투쟁, 이승만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학생혁명 등의 정신을 이어받은 밑으로부터 개혁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항쟁이었던 것이다.5·18민중항쟁은 깨어있는 민중이 민주사회 발전의 원동력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나라의 민주화와 민족의 자주적인 통일, 그리고 평등 세상을 향한 사회진보 운동의 일대 전환점으로 자리 잡았다.5·18민중항쟁은 당시에는 피의 진압으로 패배하였지만 이후 전개된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유신체제를 계승한 제5공화국 정권의 부도덕성을 만천하에 드러낸 증거가 되었고, 나아가서는 불법적인 무력으로 정권을 찬탈한 정치군부 세력을 심판하였으며 마침내는 부당한 권력의 횡포에 맞선 민중의 자위적 무장 항쟁이 국민저항권의 적극적 행사로 인정되기에 이르렀다. 5·18민중항쟁 시기의 수준 높은 나눔과 자치, 연대의 공동체 정신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국립5·18민주묘지는 민주의 문, 숭모루, 역사의 문, 추념문, 유영봉안소, 추모탑, 부조, 헌수기념비, 사진자료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있다.2) 망월동 5.18구묘지5.18민중항쟁 당시 산화한 영령들이 묻혔던 곳으로 “망월동 묘지”라 불려왔다. 당시 가족과 친지들은 항쟁 와중에서 공포와 분노에 떨며 처참하게 훼손된 주검을 손수레에 싣고 와 이곳에 묻었고,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거나 5월 27일 도청 함락 때 희생된 주검은 청소차에 실려와 묻혔다.그 뒤 이곳이 “민주성지”로 세계적으로 각광받게 되자 군사반란집단은 묘를 파내게 하는 등 묘지 자체를 없애려 획책하기도 했다.1994년부터 묘지성영화 사업을 추진하여 1997년 새로운 5.18묘지(국립5.18민주묘지)가 완성되자 이곳에 묻혔던 영령들은 치욕의 17년을 뒤로하고 새묘역으로 이장되어 비로소 편안히 눈을 감게 되었다. 여기 구묘역은 당시의 참상을 처절하게 안고 있는 곳으로 원형을 복원하여 겉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는 광주광역시에 사적지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우리가 처음 간 곳, 국립5.18묘지.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가 가라앉는 느낌을 가지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들어섰다. 신묘지답게 규모가 굉장히 컸고, 깨끗이 정리정돈 되어있는 단정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 웅장함 속에 공허함이라 할까... 허전한 마음이 들었다. 좋은 날씨 덕에 유치원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면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 아이들이 지금 웃을 수 있는 건 여기에 묻힌 선열들의 희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묘지와는 달리 찾기 힘들었다. 구묘지에 들어서니 수많은 묘지들이 눈앞에 펼쳐졌고 어디가 구묘지 인지 알 수 없었다. 시민의 도움으로 구묘지에 들어서니 사진으로 미리 봤던 구묘지가 눈에 들어왔다. 처음 본 순간 신묘지와 비교되면서 관리가 안 되어 있는 듯 한 느낌을 받았다. 묘지마다 각개인의 물품들이 놓여있었는데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미리 알아봤던 민주열사들을 찾아 돌아보았다. 신묘지보다 먼가 더 을 원래의 위치에서 100m정도 떨어진 이곳으로 옮겨와 원형으로 복원ㆍ재현한 곳이다.?자유관이 입구 쪽에 들어서 있어서 먼저 5.18관련 VTR을 보고 그에 관련한 장소를 볼 수 있게 해 놓은 구조가 좋았다.5. 광주 지역적 특성1. 광주 도로 및 교통수단바다를 끼고 길에 쓰레기가 많이 널려있는 부산과는 달리 광주에 도착함과 동시에 느껴진 것이 바로 깨끗함이었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광주의 도로는 전체적으로 모두 깨끗했다.광주는 우리가 가기 조금 전인 작년 12월에 대대적인 버스개편이 이루어졌었다. 그래서 새로 생긴 버스가 518번 버스였는데, 이 버스는 5.18민중항쟁과 관련된 대부분의 장소를 포함한 버스노선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 518번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좀 더 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버스의 배차간격이 30분정도라서 버스를 매번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리고 버스기사 아저씨는 아직 버스노선을 익히지 못했는지 노선 이탈을 하여 불법유턴을 하는 에피소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그리고 버스정류장마다 정차하는 버스의 모든 버스노선이 자세히 적혀있어서 타지에서 온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편리한 버스표지판이었다. 부산에도 타시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이런 버스노선이 적힌 푯말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또, 광주에서 택시도 타 보았는데 기본요금은 부산과 같은 1,800원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타지방에 와서 그런지 기사 아저씨께서 광주에 대해 설명을 잘 해주셨다. 5.18자유공원을 가야하는데 우리를 5.18기념공원에 내려줬다는 것이 조금의 오점으로 남았다.2. 광주 음식광주는 맛깔스런 음식이 유명한 고장이 아니던가. 광주터미널에서부터 우리는 광주만의 특별한 느낌이 나는 점심을 먹어보려고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특별히 광주느낌이 물씬 풍기는 음식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역에는 패스트푸드점이 즐비하고 있었으며, 우리가 기대했던 전남대 앞에는 분식류를 파는 식당들과 술집들만 있었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5.18기념공원 맞은편에었다.
    사회과학| 2007.12.15| 24페이지| 2,000원| 조회(291)
    미리보기
  • 도시계획
    § 목차 §Ⅰ. 서론1. 도시 계획이란..2. 도시 계획의 의의Ⅱ. 본론1. 도시의 개념2. 도시계획의 이론3.도시의 특질4.도시구성 요소와 방법론5.도시계획의 유형1)광역도시계획2)도시기본계획3)도시재정비계획4)단위 도시계획의 결정5)지구단위계획Ⅲ. 결론도시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많이 모여 사는 취락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도시계획이란 쉽게 말하자면 도시를 계획하는 일이다. 이는 곧 장래에 다가올 도시의 무질서?무계획적인 문제를 미리 예측하여 도시민의 안락한 생활과 사회의 공안을 증진하기 위한 일련의 의도적인 공적 결속을 하는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도시계획의 역사는 도시의 역사만큼이나 오래이다. 고대의 도시만큼 길지는 않지만 우리 나라의 도시계획 역시 몇 번의 수정을 거쳐 현재에 와 있으며, 세계화?개방화의 변화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따라 우리 나라도 최근 몇 년간 도시계획의 관련된 법을 개정하는 등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도시계획은 몇 가지 의의를 가지고 있다. 첫째, 도시계획은 도시의 장래 목표를 설정한 종합계획이다. 도시계획은 도시의 물적 계획과 비물적 계획을 포함하는 종합계획으로서 그 목표의 내용은 도시의 장래 규모, 발전의 속도, 성격, 산업의 구조, 시민생활과 생활환경시설의 수준 등이 포함된다. 둘째, 도시계획은 계획의 법적, 공간적 계층구조에서 국토계획과 지구계획간의 상위계획인 국토계획과 하위계획인 지구계획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중간적인 도시계획의 기능과 역할이 필요하게 된다. 셋째, 도시계획은 도지이용의 경제적 효용도를 높여준다. 토지는 임의로 증가시키거나 대체가 곤란한 유한의 자연적 자원이다. 특히 도시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토지 자원에 대한 절약적이며 능률적인 이용을 위한 제도적인 강제성이 곧 도시계획인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도시, 도시의 구성에 대해 알아보고, 도시 계획의 유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먼저 도시의 개념에 대해 이해해 보도록 하자.도시란 일반적계획 등이 이 같은 범주에 속한다고 하겠다. 합리주의의 개념은 인식론적 근거에서 출발된 것으로 계획목표의 설정에서부터 계획작업이 시작되며 기능과 역할에 따라 전체 계획과정이 통제된다. 종합계획의 특징은 첫째, 바람직한 미래상을 우선 구상해 놓고, 둘째로, 사회의 가치체계에 맞게 목표와 목적을 책정한다. 셋째, 이해득실을 가능한 몇 가지 대안에 맞추어 검토?분석해 본 후 최적안을 결정하게 된다. 이 때 모든 예측과 결과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2) 개별적 점진주의개별적 점진주의는 목표지향적 이라기보다는 문제지향적 계획이론이라 할 수 있다. 총체적종합계획에 대한 접근방법의 불합리성을 개선하고자 1950년대 말 미국의 학자들에 의하여 게의된 여러 계획이론 중의 하나이다. 개별적 점진이론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문제의 평가능력에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종합주의에서 표방한 목표 하에 모든 것의 일사불란한 계획수립이란 시간의 제한성?정보량, 그리고 대안도출의 비용 등으로 사실상 실제적인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되자 않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개별적 과제의 부분적인 개선이나 조정을 통해 전체 계획중의 목표를 향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해결을 위한 수단을 강구하자는 것이다. 이 때 관찰과 반증을 끊임없이 계속함으로써 목표에 접근하는 데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3) 선별적 합리주의일부 사회학자들은 앞에 논한 두 가지의 계획이론을 조합시켜 선별적 합리주의를 주장하였다. 선별적 계획이론은 계획기능에 따라 고차원의 정책결정과 개별적인 의사결정을 분별함으로써 계획이론의 체계를 가치체계에 접근시키고자 노력하였다. 계획 과제의 중요도에 따라 선별적으로 목표와 전략 등을 세우며 이 때의 계획 범위?내용?수단 등의 구체성을 선별적으로 책정하는 점이 종합적 합리주의 와 다르다. 이 계획방법은 첫째,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집단이 동질일 수 없으므로 그 이질 집단의 다른 가치관에 입각한 그들의 이익과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시계획이 수 개발하여 주민생활의 순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4) 유토피아적 계획유토피아적 계획은 토마스 모어의 전통적 유토피아 사상에서 출발하였으며 앞에서 논의된 3가지 계획 개념의 구성요소를 모두 감안한 것이라 하겠다. 즉 권위주의적 계획, 낭만주의적 아이디어를 모두 고려한 도시형성을 제창하였다. 도시의 구성을 기하학적 형태로 규칙성과 통일성을 강조하였으며 유토피아적 도시를 한 번 본 사람으로 가장 이상적인 도시를 본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하였다.(5) 기술지향 계획기술지향 계획은 기계문명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수단이 기술에 의존하게 되고 더 많은 인구가 도시에 살게 되므로 인간이 갖고 있는 문제는 기술의 발달로 해결시킬 수 있는 것이라는 개념에서 제창된 것이다. 도시계획의 기능은 복잡하고 대규모화되어 결과적으로 산적해 가는 시설투자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되어 이 같은 문제는 기계나 전자기술개발에서 찾아보자는 것이다. 이는 도시의 조직을 마치 한 기계조직으로 보고 따라서 대도시 내부의 토지수요를 입체화시킴으로써 토지의 평면적 확산을 해결할 수 있고 주택도 고층화시켜 모든 공급시설을 기계화?자동화함으로써 장소적 제약이나 시간적 흐름을 인간이 요구하는 범위 내에서 공급하여서 욕구를 만족시킬수 있다는 생각이다.(6) 유기적 계획도시의 구성체를 예술적 차원에서 이해할 뿐 아니라 풍요로운 환경조성을 위하여는 일터?휴석터?농경지 등의 물리적 요소뿐만 아니라 기타 인간이 필요한 여러 문화기능을 고려한 도시계획이라야 한다는 주장이다. 유기적이란 구성요소 간에 조화가 잘 된 한 독립된 조직체로서 그 자체가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성장이 가능하다. 따라서 동태적 균형을 스스로 이를 능력을 갖고 있어 자체 내에 기능 보완도 가능하다는 것이다.(7) 참여주의 계획도시계획 수립 및 결정과정에 실수요자인 주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관행적인 기술관료나 일부 중 상류층의 의견에 따라 결정되던 계획수법을 모든 계층이 참여한 결정수법으로 발전시킴으로써 보다 민주적인 도시행정이 : 도시에 있어서 사람은 곧 시민이고 시민은 개개인으로 본 인간이기도 하고, 인간의 집합인 사회이기도 하다. 인간이라는 구성요소는 도시가 바로 사람이 모여 사는 삶으로서 발생하는 도시의 존재 의의까지도 부여하게 된다2) 활동 : 이 활동을 크게 나누어 볼 때 개개인 또는 가족이 먹고 자는 쉬는 일상적인 주거활동과, t생계를 유지하고 이윤을 추구하여 부의 축적을 바라는 경제활동이 있으며, 보다 윤택하고 보람있는 생활을 누리기 위한 문화여가활동이 있고, 이러한 여러 활동을 묶기 위한 교통활동이 대표적인 것이다.3) 토지 : 이러한 활동이 일어나도록 하고, 또 원활한 활동을 하자면 이 활동을 수용해 주고 뒷받침해 줄 각종 시설이 필요하고, 또 시설물이 배치, 건설되기 위한 공간 즉 토지가 필요하다.4) 도시시설 : 도시시설은 계획에 있어서 물리적 계획으로서 토지이용계획, 교통가로망계획, 공급처리시설계획, 건축물계획 등으로 나타난다.* 도시구성 방법론도시구성의 방식은 그 배치와 계통의 형태에 의하여 방형상, 방사환상, 대상 등으로 나누어진다.?방형상 구성 : 중심부에 고도의 행정시설, 상업시설을 두고, 그 양변에 공업시설집단을 단위규모별로 배치?방사환상 구성 : 대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식으로 동경, 서울 ,Moscow 등을 그 예로 볼 수 있으며 그 중심에 행정, 상업집단들이 있고, 주변에 주거시설집단 및 공업시설집단을 배치한 것으로서 간설도로망도 자연히 같은 형태로 구성?대상구성 : 전업도시의 집중적 형태와 대상도시의 선형형태를 절충하여 새로운 공업도시구성에의 신축을 모색◆ 도시계획의 유형 ◆◇ 광역도시계획 ◇(1) 광역도시계획광역도시계획은 인접한 2 이상의 도시와 주변지역(이하 “광역도시권”이라 한다)에 대하여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도시간의 기능을 상호연계함으로써 적정한 성장관리를 도모하며, 도시의 범위와 기능이 외연적으로 확산되고 연담화됨에 따라 이들 도시를 하나의 도시권으로 묶어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자치단체간 상호 은 상호 조화되도록 연속성을 가져야 한다.2) 광역도시권의 현황 및 특성자연적 여건, 환경적 여건, 경제적 여건 조사 및 분석결과를 토대로 공역도시권 내도시의 위계 등을 제시하며 광역도시권이 국토공간 및 동북아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역사적?문화적 특성을 분석?정리한다.3) 공간구조의 구성① 개발축은 교통축과 연개하여 배치하되 연담화도지 않도록 설정하여 개발측별 기능부여② 교통축은 개발축과 장래 교통수요등을 고려하여 설정하되 중심도시와 주변도시간에는 방사형 교통축을 중심도시 주변에는 환상형 교통축을 구축③ 녹지축은 광역도시권이 내부와 녹지체계를 고려하여 개발축과 개발축 사의 도시와 도시사이에 배치④ 부문별 계획⑤ 개발제한구역의 조정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지 않도록 광역도시계획에서 광역도시권별로 개발제한구역이 조정규모와 목표를 설정한다.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더라도 원칙적으로 개발밀도는 기존 도시용지 및 자연녹지지역의 개발밀도보다 단계적으로 낮추어 추진한다.◇ 도시기본계획 ◇(1) 도시기본계획도시기본계획은 도시계획법의 규정에 의하여 도시의 기본적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서 도시계획수립의 지침이 되는 계획이다. 도시기본계획의 성젹은 그 내용의 공간적, 물적 계획을 포함한 환경사회?경제적 내용이 동시에 담겨지는 종합적인 계획이다.(2) 도시기본계획의 필요성첫째, 도시가 장래 지향하여야 할 장기적인 도시개발의 전략과 방향이 있어야 한다.둘째, 도시행정이나 단위?재정비계획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각 부문별 도시개발의 지표가 있어야 한다.셋째, 장해 지향해야 할 도시공간구조 및 정주환경의 질적 기준이 있어야 한다.(3) 도시기본계획수립의 기본원칙첫째, 부문별 기초조사결과를 토대로 장래의 전망을 예측하여 전체의 구상이 창의적이고 포괄적이며 시행의 과정과 변화에 탄력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한다.둘째, 국토건설종합계획, 광역도시계획 등 상위계획의 내용을 수용하고 도시계획 및 도시 내 주요계획 등 하위계획을 고려하여 단위
    생활/환경| 2007.06.06| 12페이지| 2,000원| 조회(527)
    미리보기
  •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달라이 라마?하워드 커틀러의『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을 읽고 ...책표지에 ‘행복이란 삶의 목표이며, 삶의 모든 몸짓은 행복을 향해 가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난 책을 읽기 전에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난 지금 행복한 것일까? 나의 삶의 목표 무엇일까? “당신은 현재 행복합니까?” 했을 때 “예, 행복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해선 나도 쉽게 대답할 수가 없었다. 나는 그냥 현재 내가 해야될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그리고 나의 가족이 있는 것에 만족하고 살아가고 있다. 때론 화나거나 슬픈 일로 인해 불행하다고 느낀 날도 많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 행복하던 날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인간과 윤리 레포트를 쓰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재미있었고 소설책에서 느끼지 못했던 공감되고 좋은 말들이 아주 많았다. 그리고 내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놀라기도 하였고 차근차근 읽으면서 이해하려고 애썼다.이 책은 티벳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와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이며 의사인 하워드 커틀러가 나눈 행복에 대한 토론을 엮은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명상과 예화,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통하여, 우울함, 걱정, 분노, 질투 또는 기분 나쁜 감정 등등을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보여주고 있었다.이 책의 첫 번째 질문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이다. 그 질문에 달라이 라마는 망설임 없이“난 행복합니다”라고 했다. 달라이 라마는 마음의 수행을 통해 사람들은 차츰 고통을 가져다주는 것들을 버리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들을 키우기 시작한다. 이것이 행복에 이른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은 행복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하였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나는 내가 아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얻고 느끼는데 이 사람들을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 노력한다. 인생에서 단 한 명이라도 진정한 친구가 있다면 그 삶은 성공한 것이라고 한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나는 이런 행복을 얻기 위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의 상황을 과거와 비교해 더 나아진 것을 발견하면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고 하였다. 옛날에 부모님이 아주 많이 다투셨는데 그땐 아주 슬프고 괴로웠다. 하지만 지금은 두분 사이가 아주 좋으시다. 그래서 전보다 우리가족이 더 행복해 지고 화목해 진 것 같다고 느낀다. 그리고 행복은 주변을 돌아보며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고 하였다. 나의 친구 중에는 부모님이 안계셔서 힘든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비교해 보면 나는 그나마 여유롭게 행복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 지위, 건강 같은 외적인 요소들 보단 우리가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인간이라는 연대감으로 인하여 다른 존재들과 연결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행복을 쾌락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행복은 더 이상의 고통이 없는 해탈의 단계에 이를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한 것이며,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였다. 즉, 삶이 상승과 추락은 거듭하고 기분이 끊임없이 동요해도 우리 존재의 굳건한 받침대로 변함없이 존재하는 그런 행복인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자신이 행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줄 것이고 우리가 더욱 열린 마음으로 삶의 기쁨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고 하였다. 그 행복의 첫 번째 단계는 배움이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행동이 얼마나 해로운가를, 그리고 긍정적인 감정과 행동이 주는 이로운 점을 깨닫는 일이라고 하였다. 분노. 질투. 시기, 슬픔 등을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는 행복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마음의 수행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수행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유지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긍정적인 생각들을 가려내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물리치면서 내면의 변화를 일으키고 행복을 이루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지혜와 배움을 건강한 행동과 마음을 닦는 일의 중요성을 깨우쳐줄 때 필요한 것이라 하였다. 지성과 지혜를 적절히 이용하면 우리는 내면의 변화를 통해 선한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고 하였다.이처럼 행복은 우리가 가지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진정한 행복을 얻어서 행복한 삶을 살라가려면 지성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지혜와 수행..즉,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나는 행복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행복한 것이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은 인생을 살면서 알았지만, 그 행복을 위해 마음의 수행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책을 읽으므로서 알게 되었다.두 번째 질문은 “당신도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이었다. 나는 가끔 외로움을 느낀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도 가끔 혼자라는 생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 그리고 남자친구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 그리고 다정한 연인들을 봤을 때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외로움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달라이 라마는 하워드의 질문에 “없습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아무리 뛰어난 위인이라고 해도 외로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러나 달라이 라마는 모든 인간 존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고 하였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므로써 상대방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러지 않으므로써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 수 있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좋은 인간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 즉,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 낯선 사람, 가족, 친구, 또는 연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 아주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질문이었다. 그의 대답은 자비심을 갖고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 실천으로 좋은 방법은 자비심의 가치와 실제적인 혜택에 대해 설명하고, 아울러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친절을 베풀었을 때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생각해 보라고 가르치는 일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람을 대할 때면 어려움에 부딪칠 수 있는데, 이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느낌을 깨닫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차이점을 강조하는 것 보다 공통점이 훨씬 많다는 생각을 갖고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옳다고 하였다. 또한 사람들의 배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또한 다른 삶을 대할 때 좀더 마음을 열고 정직한 자세를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이라 친해지기가 어렵다. 그래서 좋은 관계를 맺기가 어려운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자비심을 먼저 베풀고 마음을 연다면 낯가리는 것도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그리고 나의 입장에서보다는 타인의 입장에서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에서 애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애정과 자비심을 갖고 인간 존재로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성과 건강한 관계가 되려면 서로에 대한 책임감과 헌신적인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선 열정적 사랑은 위험한 것이며, 오래 갈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하였다. 현대의 사랑에 있어서 중요한 말인 것 같았다.세 번째 질문은 “불교에서는 자비심을 개인의 영적인 발전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하는데, 당신이 이해하는 자비심은 어떤 것입니까?” 라는 질문이 었다. 자비심.. 이 책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개념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자비심은 불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이념으로 불쌍한 사람들은 측은히 여기고 도와주는 것으로 생각했다. 달라이 라마는 자비심은 자른 생명체에게 폭력을 쓰지 않고 해를 끼치지 않으며, 공격적이지 않은 마음이라고 하였다. 자비심은 타인의 존경하는 마음, 책임감을 포함한다고 하였다. 내가 생각하던 자비심보다는 더 포괄적이고 넓은 개념이었다. 그리고 진정한 자비심은 모든 인간 존재가 나 자신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도 이런 근본적인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고 하였다.네 번째 질문은 “당신은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난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이유도 묻지 않고 화 먼저 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내 마음이 풀리면 시원하고 그 사람과 오해를 풀면 다행이지만 풀지 못 할 때는 그 사람과 절대 얘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달라이 라마는 그런 상황에서도 시간을 갖고 노력해야 된다고 하였다. 먼저 내가 누군가에게 화가 나서 그 사람에겐 긍정적인 성격이 전혀 없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인 면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의 행동에서 긍정적인 측면이나 시각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 순간에 가장 좋은 행동은 단순히 그것을 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말은 행동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또한 자신의 적에게 인내와 관용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긴 위해선 마음의 유연성을 갖는 일과 시각을 바꾸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유연한 삶은 또한 행복한 삶을 위한 또 하나의 필수 요소인 균형을 이루는 데도 중요한 기초가 된다고 하였다.
    독후감/창작| 2007.06.06| 5페이지| 1,000원| 조회(286)
    미리보기
  • CMC (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CMC (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를 통한 공동체 형성의 긍정적 사례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본인의 견해를 밝히시오..1st ... CMC에 대해 알아보자컴퓨터-매개-커뮤니케이션(CMC)은 "컴퓨터라는 도구를 통해 인간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이다. CMC에 관한 일반인들의 관심의 증대와 함께 언어학에서는 전자담화(electronic discourse)에 관한 연구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전자담화는 상호작용적 전자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로, 인간이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생각을 교환하기 위해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관심을 둔다. CMC의 구조와 다양한 특성들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상호작용적 문자담화로 채팅 시스템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인터넷 릴레이 채팅(Internet Relay Chat, IRC)이다. IRC에서는 컴퓨터 스크린 크기, 참여자의 타자 속도 및 반응 시간, 채널 참가 인원 등의 공간적, 시간적, 사회적 제약들이 통합하여 의사소통의 범위와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제약적 조건이 된다. 그리고 IRC의 문자 및 구두 언어적 특성은 축약화, 간결성, 겹치기식 병렬적 대화의 연속 구조, 높은 지칭성, 말하기와 글쓰기의 상호작용, 시간과 공간 개념의 상호작용 등으로 요약된다. 특히 IRC에서는 공간적 맥락의 비 공유, 배경지식의 부족, 준언어적 단서의 부족, 익명성의 보장, 참여자들의 네티켓의 비준수, 언어의 비인격화 등으로 인해서 다양한 사회적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는 현실이다.커뮤니케이션 과정에는 착수(initiation), 실행(operation), 종결(termination)의 3단계가 있다. CMC도 형태는 다소 다르지만, 이러한 3단계를 거치면서 커뮤니케이션 과정이 수행된다. 첫째 단계인 착수단계에서 컴퓨터 시스템을 작동하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자 하는 상대방과의 연결을 시도한다. 둘째 단계인 실시단계에서는 커뮤니케이터가 자판을 이용하여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컴퓨터에 입력함 읽고 답신을 보내면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교류는 완결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CMC는 송?수신자간의 대면적 관계형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의 만남”에 의한 메시지 교환가 행해지는 대면 커뮤니케이션 상황과는 차별된다. 즉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기본 요건들, 즉 송?수신자가 물리적인 장소에서 만나 신체적인 대면(접촉)을 통해 상호작용하며 의사교환하는 것이 배제?무시되어진 다른 유형의 커뮤니케이션이 전개된다.때문에 CMC가 커뮤니케이션상황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사람의 만남”의 배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만남”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는 기본적인 전제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우선 물리적인 만남이 없다. 대신 전자식 만남이 있을 뿐이다. 또한 물리적인 사람의 만남이 배제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존재를 인식함으로 야기되는 사회?심리학적인 사람의 만남도 없게 된다. 이는 사람의 만남을 전제로 하는 기존의 커뮤니케이션의 과정과 결과에 변화를 초래한다.또한 대부분의 CMC는 활자화 된 단어를 통해 상호 작용하는 텍스트에 기초한 CMC에 집중되어왔는데, 동시성(synchronous)과 비동시성(asynchronous) CMC로 대별된다. Werry(1996:47)는 지적하기를, 좀 더 복잡한 형태에서 동시성 CMC는 복잡하고 매우 관례적인 방법으로 의사소통 하는 전 세계로부터 참여하는 사람들을 포함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전자적 영역은 가상적 공동체(virtual communities)를 형성한다. 또한 CMC는 컴퓨터를 통한 글쓰기를 포함하므로 동시성 텍스트적 대화가 공간적으로 멀리 있는 상호 교류자들 사이에 일어나므로 '상호작용적 문자담화(interactive written discourse)'라 한다★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의 특징(1) 쌍방향성 ...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송 수신자가 동시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대면 상황 못지 않은 쌍방향 기능이 부여되고 다른 매개 커뮤니케이션 유형에 비해 쌍방향성의 정도가 매우 높다. 그러나 것이 아니라 컴퓨터라는 기기에 의해 쌍방향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2) 비동시성 ... 비동시적 커뮤니케이션은 컴퓨터의 기술적인 특성인 메시지 저장 능력으로 가능하다. 그러므로 송신자는 상대방, 즉 수신자를 의식하지 않고 어느 때라도 편리한 시간대를 선택하여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으며, 반면에 수신자들은 언제라도 저장된 메시지를 검토하여 반응할 수 있다. 동시적 시간대의 제한성에서 탈피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의 융통성 있는 시간대 활용은 의사 전달에 있어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하므로 보다 진지하고 체계적인 의사 교환이 가능하다.(3) 공간적 거리감의 극복 ... 전화보다 한층 더 진보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은 물리적인 공간의 이동 없이도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만들어 참여자들이 각기 다른 물리적 공간에서 메시지를 송 수신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사장은 사장실에서 직원은 자기 부서, 즉 서로 다른 장소 또는 공유될 수 없는 공간에서 메시지를 전달하지만, 이들은 컴퓨터라는 매체를 통해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4) 비언어적 요소의 부재 ...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신체로 표현하는 행위적 신호와 분위기로 전달되는 상황적 신호 등 커뮤니케이션의 비언어적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송 수신자들간의 심리적 상태와 상호간의 관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특정한 사회적 환경에 대한 암시력이 떨어진다.(5) 익명성 ...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신원과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는 대면 상황과는 달리 자신의 신분을 노출하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신분을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전형적인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의 메시지는 별명, 가명 또는 전자 우편 주소를 통해 송 수신자의 신원을 확인하게 된다. 신분이 노출되거나 확인되지 않는 익명에 의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은 참여자들에게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도하고 참여자 모두의 신분을 평등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익명성 때문에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의 메시지들은 간혹 왜곡되고 과장된 표현과 상스러운 표현을 담고 있다.(6) 문서화된 메시지 교류 ...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의 표현 방식은 글이다. 그러므로 글로 표현되는 커뮤니케이션에 재생 능력과 편집 능력이 덧붙여진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은 말을 매개체로 하는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약점을 보완해 준다.(7) 지배 효과의 약화 ...대면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는 개인들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상황이 이들의 영향을 받게 된다. 그러나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직접 대면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참여자들의 개인 신분이나 지위는 중요하지 않다. 사회 규범적인 요소가 배제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특정 개인의 영향력이 미미하기 때문에 지배 효과가 크게 작용할 수 없다. 따라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참여자간의 지배 혹은 불평등한 관계가 형성되기 어렵다.(8) 사회적 실재감의 결여에 따른 사회 규범적 요소의 상실 ... 사회적 실재감은 매체가 커뮤니케이션 행위시에 참여자들에게 신체적 존재, 비언어적 또는 사회 규범적인 상징물들을 어느 정도까지 반영해 주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직접 만남은 사회적 실재감이 높은 반면,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은 매체나 익명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 채, 기계를 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사회적 실재감이 상대적으로 낮다.★CMC는 조직 성원간의 물리적 및 심리적 거리감을 제거해 주고 있으나 보다 원활하고 성공적인 조직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안이 마련되어져야 한다.1. 신분노출에 대한 원칙: 조직내의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CMC 종류별 신분노출에 대한 규칙을 따로 마련하는 일이다. 우선 구성원간의 불만사항 또는 개선사항은 익명성의 장점을 살려 무기명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되 그 내용은 비공개로 하는 것이다. 이는 의견제시자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신분보장이 되고 간 의견을 부담없이 전개하는 '자유게시판'의 운영은 적어도 구성원의 아이디와 내용은 공개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아이디는 물론 실명이 아니므로 현실공간에서의 책임있는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행동이 드러날 수 있지만 같은 조직안에서 추적이 용이하다는 점은 이용자가 무례한 언사를 자제할 수 있는 끈으로 작용한다.전자회의 역시 회의의 종류에 따라 익명과 아이디 더 나아가 부서와 직함을 공개하는 방식이 채택될 수 있다.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는 이름과 소속을 밝힌다든가, 최종결정을 위한 투표는 완전한 익명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목적에 맞게 신분노출의 범위를 정하는 것이다.2. 평등한 커뮤니케이션의 보장: 회의, 이메일, 게시판 등에서의 자신의 의사표현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존대말과 표준말의 원칙을 적용해야 할 것이다.CMC도중 감정이 격해질 경우를 감소시키고 구성원들간에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특히 전자회의는 한명 또는 소수에 의해 발언의 기회가 독과점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평등한 발언권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진행자를 통해 의견을 개진하는 차례가 돌아가며 제공되어져야 하며 규범에 벗어난 발언에 대해서는 진행자의 권한으로 경고를 주거나 퇴장시키는 방법이 있다.3. CMC 윤리강령의 실천: 현재 통신사 포털사이트의 '네티즌 윤리강령'과 같은 조직내의 CMC 이용에 관한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용자의 동의를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의 네티켓에 대한 교육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도 조직내의 바람직한 CMC 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이다.4. CMC 이외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구사: CMC는 만능의 매체가 아니다. CMC 사용으로 인해 다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차단되어서는 안된다. 업무의 내용별로 조직내에서 면대면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매체의 사용도 여전히 권장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갈등이 복합적으로 내재된 사안, 갓 입사한 직원의 교육 등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전화 등을 통해서 보다 많은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정보-목소이다.
    자연과학| 2007.06.06| 5페이지| 1,000원| 조회(547)
    미리보기
  • 임나일본부설
    흔히 일본을 가깝고도 먼나라 라고들 한다. 일본을 떠올리면 지리적으로도 가까울 뿐 아니라 일본의 문화가 우리 일상생활 속에 있다는 점에서 가까운 나라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의 의식 속에선 항상 과거 식민시절의 잔악 행위와 침략으로 인해 반일 감정이 살아 숨쉬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고등 학교때 들었던 임나일본부설이다.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이 광개토대왕비문과 일본서기를 근거로 4세기부터 6세기까지 200년간 고대일본이 고대 한국의 남부를 지배했다는 주장이다. 그 내용은 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한국사람이 이를 갈며 분해할만한 일이다. 임나일본부는 한국과 일본의 학자들의 의견이 상이하며, 또 서로의 역사를 희생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으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나는 임나일본부설에 대한 두 나라 학자의 주장에 대해 알아보고 역사왜곡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임나일본부설의 가장 대표적인 근거는 일본서기이다. 일본서기에 신공황후가 신라 백제를 쳐서 신민으로 삼고 임나지방(가야)에 일본부를 설치해 직접 통치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 정도로 그치지 않고 역대 임나일본부 담당자 연대표와 그 활동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서기의 6세기 이전의 기록은 설화 전승을 토대로 위조한 것이 많다는 점에서 임나일본부설의 틀린 주장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근거는 광개토대왕비이다. 이 비는 장수왕이 자신의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인데, 한 일본장교가 비의 탁본을 갖고 가서 비문의 내용을 발표하면서 일본서기의 임나일본부에 관한 기록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귀중한 증거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 내용은 "신묘년에 왜가 바다를 건너 백제 신라를 격파하고 신민으로 삼았다"는 내용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수십년간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비에 보면 신묘년조 바로 뒷문장에 고구려가 백제를 공격했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 있다. 이것은 광개토대왕이전 시기, 백제는 고구려와 맞서는 상황이었고, 광개토대왕이 수군을 이끌고 백제를 공격하여 이기는데, 이 비문에 따르자면 백제를 복속시켰던 것은 왜가 아니라 고구려였던 것이다. 그리고 신라도 고구려 세력권에 편입되어 있었는데 이는 호우총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처럼 광개토대왕비는 임나일본부설이 아니라 세계와 정복전쟁의 역사와 통일, 그리고 비를 잘 보호하고 관리하라는 수묘인제도를 보여주기 위해 장수왕이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가야지역에 왜인이 집단적으로 거주하여 자치적 행정기구(임나일본부)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해에서 발굴된 가야토기, 철제마갑, 철갑옷 그리고 가마터를 미루어 봤을때 가야가 상당히 강한 세력이며, 독자적인 문화를 엿 볼 수 있는데, 어디에서도 일본의 지배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리고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이들 왜인에 대한 통치행위가 기록되어 있어야 할텐데 일본서기에서 보이는 임나일본부의 활동이란 외교에 한정되어 있었다. 즉, 당시의 가야의 철의 발달과 문화의 발달이 눈부셨는데, 임나일본부가 군사통치기관이 아니라 일본이 중앙집권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루트를 트기 위한 목적의 사신의 역할이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일본서기, 광개토대왕비문, 가야의 고고학적 유물들에서도 임나일본부의 증거는 없었다. 결국 고대 일본이 4세기부터 6세기까지 200년간 고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은 허구에 불과한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7.06.06| 1페이지| 1,000원| 조회(176)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6월 01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0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