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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교육 정책 연구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 가라 합니다.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부모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길 참된 교육의 시작입니다.이것은 최근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공익광고 내용이다.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를 비교함으로써 자녀교육의 참된 뜻을 되새겨 보게 하는 유익한 광고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학부모들의 지나친 내 자녀 이기주의가 드러나는, 초등학교부터 오직 대학 입시만을 목적으로 자녀들을 조종하는 근래의 그릇된 학부모 교육관을 반성하자는 취지가 묻어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서는 학교교육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가정에서 바른 교육관을 가진 학부모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본다. 그런데, 학교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학부모들을 통해서 왜곡된 교육관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하는 학부모가 매우 많이 있음을 보게 된다. 이는 곧 공교육에 대한 불신, 사교육비의 팽창과 직결되고, 학업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상처로 인한 학생들의 비행, 자살, 왕따, 학교폭력 현상 등과 같은 학생들의 부적응 사례의 원인이 되고 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지난 해 교육과학기술부에 학부모정책국을 신설하였고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발족하여 학부모 지원 정책을 위한 예산 지원 등 학부모의 역할 정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들의 학교 참여 활동을 국가적으로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정책 토론 등의 활동을 유도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 정책을 구현하려는 노력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학교나 교원 중심의 교육 정책이 아닌 학부모 중심의 종합적인 교육 정책이 발표된 것은 정부수립 이후 처음 있는 일로서 교육 주체로서의 학부모의 인식을 제고하고, 학부모의 교육 참여 욕구 증대에 부응하면서 지나친 학부모의 교육열에 의해 비롯된 우리 사회의 그릇된 교육 풍토를 바로잡기 위한 시도라고 보여진다.정부의 노력신의 정서 상태, 즉 편안, 안전, 자신감 상태에 종속된다고 보았다.따라서 Ginott의 부모 개입 기술의 목적은 건전한 교수를 통해, 민감한 정서적 바탕, 지식,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자신감을 높이는 데 있다. 이에 따라 부모 중심의 개입에서 아동 중심의 개입에 이르는 연속선상에서 부모와의 임상 작업을 개념화했다. 그는 또한 성공적인 부모교육의 과정으로 4단계를 들고 있는데, 서술단계(recitation stage), 민감화단계(sensitization stage), 개념단계(learning of concepts stage), 대처기술의 교수와 실습 단계(teaching and practice of better coping skills stage)이다.2) 민주적 양육 모형Rudolf Dreikurs의 민주적 양육방식 이론은 가정이란 단위야말로 자녀가 행동양식을 처음으로 학습하는 장이 되므로 부모들은 자녀에 대한 보다 나은 지식을 갖고 잘 도와주어야 한다는 Alfred Adler의 이론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민주적 양육 이론의 입장에서의 부모교육의 목적은 부모와 자녀간, 성인과 아동간의 평등성의 가정에 기초하여 보다 적절한 상호관계 유형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부모교육의 접근방법도 원칙적으로 평등성의 개념과 일치하는 양육방법을 부모에게 가르치도록 계획된다.민주적 양육이론에 의하면, 자녀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녀가 자신이 설정한 목적을 인식해야 하는데 Dreikurs는 자녀의 잘못된 행동을 목적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자녀의 잘못된 행동을 이해하고 적절히 수행하려면, 그것이 일어난 사회적 장면에서 모색되어야 한다. 즉 자녀의 즉시적 목족은 그들의 부모, 교사, 사회에 대한 태도에 기초되어 있다. 그러므로 자녀의 잘못된 목적을 변경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들의 목적에 반응하는 자신의 유형을 변화시켜야만 한다. 자녀의 성난 행동에 대한 부모의 반응은 자녀가 추구하는 잘못된 목적을 결정하는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다. 따라서들은 참여하지 않는 경향이었다. 1960년 이후,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보상교 육이 실시되면서 그들 부모를 교육현장에 적극 참여시켜 사회계층이 낮은 부모의 교육적 기능 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시작되었고,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자녀의 인지적 발달을 돕는 방향으로 강조되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지면서 발달한 부모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부모교육은 주된 활동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교육기관중심 프로그램과 가정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분되기도 한다(Berger, 1981). 그러나 부모교육의 장이 교육기관과 가정의 양쪽에서 이루어 지는 복합적인 형태의 프로그램들도 상당수 있다. 또한 가정이 부모교육 활동의 중심적 장이 된다 하더라도 꼭 가정방문 뿐만 아니라 교육센터 등에서 여러 가정의 부모가 함께 모여 시범 교육을 받거나 토의하는 형태를 병행하기도 하고 교육기관의 학습계획이나 정책결정에 참여토 록 권장되기도 한다.교육기관 중심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어느 교육기관에서든지 양상을 달리하여 행해지고 있으 며, 부모교육 강좌로부터 자녀교육 과정에 직접 교사로 참여하는 등 부모교육 활동이 다양하 게 전개된다.Ⅲ. 부모교육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1. 교과부와 교육청 등 상급기관에서의 부모교육 현황 및 문제점현재까지의 학부모에 대한 교육은 평생교육 차원에서 추진되어 왔으나 교육과학기술부는 2009년 5월, 조직개편을 통해 학부모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학부모정책팀’을 신설하고, ‘학부모 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하였다(2009.11.). 이어 2010년에는 학부모지원과로 승격하여 명실상부하게 학부모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되었으며(2010.5.), 학부모가 학교교육의 프로슈머(prosumer = producer + consumer)로서 교육의 질 개선을 위한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이는 학부모를 학교교육의 주체로 인정하고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는 학부모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교교육에 대한 5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였다. 각 학교의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담당 교사의 면담을 통해 확인한 운영 현황 및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가. 체계적인 부모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의 개발 미흡신연중은 총 15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대부분이 농구교실 등의 취미나 컴퓨터 활용반 등의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자녀 이해 및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 이해하기, 아버지 교실 두 개에 불과하였으며, 그나마 우리 아이 이해하기 프고로그램은 주 1회 14:00~15:30(화), 아버지 교실은 방학 중 1박2일간 학교 소강당을 이용하여 운영하는 정도에 불과하였다.가인초의 경우는 총 9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수예부, 웰빙요리부 등의 취미 중심이 대부분이고, 부모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자기주도학습력이 있는 자녀 기르기반’(숭실대 김판수 교수 지도)이 주 1회 10:00~ 12:00 4개월 코스로, ‘자녀와 함께 하는 토요 문화체험답사반’이 매주 토요일 14:00~ 17:00에 4개월 코스로 운영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그나마 부모교육 강좌를 실시한다 해도 일회성 강좌가 대부분인데, 정례적 교육이 가능한 것은 시범학교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나. 학부모 교육의 효율적 관리 운영 체계 미흡 및 예산 부족두 학교 모두 일반학교에서도 평소 업무가 가중되는 부서인 연구부장이 평생교육을 담당하여 절대적인 시간 부족, 업무 추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하였다. 또한 1년간 운영 예산이 총 700만원 지급되었는데, 이는 학습자료 구입비, 업무 추진비, 프로그램 진행 소모품, 공공잡비 등에 대부분이 쓰여 학부모에게 상당한 수강료가 전가되어 좋은 프로그램을 위한 우수 강사 확보 등이 절대적인 고충이 있었다. 실질적인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부모교육이 실시되기 위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부모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학부모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본다.다. 학부모 교육의 기회 확대 미흡두 단순한 정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업, 부모의 태도 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 가족관계 등의 상호작용을 변화시키는 교육, 인성의 기본 구조를 변화시키는 교육 등으로 다양하다.셋째, 교육 형태와 방법은 전시, 수업, 시청각교육, 그룹 토의, 개인 상담, 교육 연수, 역할극, 치료 등으로 이루어지며, 교육의 장소로는 부모학교 토론실, 부모학교의 도서관, 각급 학교, 교육 연수원, 마을 회관, 병원 등 다양하다.넷째, 교육의 이론적 근거로는 미국의 이론들을 대부분 받아들였으나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하여 많은 수정을 하였고, 현재는 체계적 접근 방법을 각 분야에서 적용하고 있다.다섯째, 재정적인 지원은 프로그램 참가비, 잡지 및 서적 판매, 자원봉사의 활용, 국가적인 보조, 스폰서 확보 등을 기반으로 한다.3. 독일의 부모교육독일에서 학부모에 대한 교육은 크게 학교법, 사회법, 계속교육법(성인교육 포함)에 기반을 두고 부모교육 의 교육역량 강화, 학교에서의 부모 참여 촉진, 가족 안에서의 비폭력적 교육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학교법에 기반을 둔 학부모 교육은 자녀교육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간 협력을 강하하고 학부모의 적극적인 학교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교법에 명시된 학부모연수를 통해 추진된다.독일 연방 차원의 학교법 47장에는 학부모연수를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학부모연수는 부모와 학교의 협력을 장려하기 위해 실행된다. 이를 위해 주 학부모회와 권한 부처가 함께 협력한다.학교 차원에서 실시된 학부모와의 협력 작업에 대한 일반적인 성공 사례로는 학부모 주관의 언어 강좌, 수업 외 서클 지원 및 학부모 주관의 오후학습과 독서활동, 기타 행사 준비하기, 학부모의 도움 아래 음악, 연극 등 예술 공연하기. 학부들에 의한 직업준비 프로그램 들이 있다.연방 차원의 학교에서 실시하는 학부모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 학교는 2003년부터 학부모 세미나를 의무화하여 이 학교에 자녀를 입학시키기 원하는 학부모들은 사전에 세미나를 10회(1회 180분) 수강해 한다.
    교육학| 2013.03.27| 14페이지| 2,000원| 조회(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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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이탈주민 직업교육 정책 연구
    북한이탈주민의 직업교육 정책 연구Ⅰ. 서론1. 문제의 제기북한이탈 주민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1990년 초반까지만 해도 매년 10여명 안팎에 불과하다가 1999년 1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02년에는 1,000명을 돌파하였다. 2006년부터는 매년 2,000명 이상으로 증가하여 2010년 상반기 현재 국내에 입국한 탈북주민은 총 2만 명이 넘었다.90년대 초기에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시각이 정치적인 갈등 문제로 접근되었지만, 이제는 낯선 사회와 체제에 적응하는 심리적인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로 전환되었다. 이는 입국하는 북한이탈주민이 늘어나면서 입국의 동기보다 입국 후 남한 사회의 적응문제가 더 중요해졌고, 그러다 보면 사회 적응에 필요한 심리적인 문제, 사회적 자립을 위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지원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은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에 들어오기까지 중국을 비롯하여 제3국에서 장기 체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탈북과정에서 받은 심리적 충격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은 상태가 대부분이다.게다가 IMF 이후 우리 사회 내에서도 실업자들이 급증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층이 많아지고 북한이탈주민의 숫자는 늘어남에 따라 정착지원금조차 대폭 축소되었다. 따라서 이들의 취업을 통한 경제적 안정은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불안감은 북한이탈주민들을 적자생존의 노동시장 경쟁에서 취약층으로 전락하게 하여 빈곤의 악순환을 겪게 하고 있다.따라서 이들 북한이탈주민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2. 연구의 필요성북한이탈주민은 남한에 이주하면서 가장 먼저 하나원에서 남한사회 적응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하나원에서의 3개월 초기 적응 훈련을 통해 남한 사회에 대한 기본 지식과 정보를 얻는다. 초기 적응 훈련은 정서순화 및 심리안정, 문화적 이질감 해소, 진로지도 및 기초직업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하지만 하나원에서의 단기 교육만으로 전혀 다른 체제의 남한 사회에 적응하기는 매우 어취업에 연결되지 않고 때로는 취업이 아닌 생계비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강혜영 외, 2009)북한이탈주민의 정착 및 취업 실태 분석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효율적 정착지원 방안을 연구한 행정안전부의 보고서는 북한이탈주민의 가장 당면 문제는 직장을 얻는 것이며, 북한이탈주민을 바라보는 남한 사회 시선이 달라져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김영수 외, 2010)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연구를 보면 사회경제적 적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부각시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정도의 연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직업교육에 대하여 분석한 선행 연구물은 드물었다. 따라서 실제 북한이탈주민의 직업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실제 북한이탈주민의 직업교육을 통하여 취업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를 찾고 직업교육 정책과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2.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교육 현황가. 북한이탈주민 입국 현황2010년 하반기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입국 추이는 2만 여명으로 를 맞이하였다. 2006년부터 한 해 입국자가 2천 명을 넘기 시작하면서 2007년 2월 입국 누계 1만 명을 넘어 선 후, 2010년 상반기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입국추세가 꺾였다. 이는 북한 당국의 탈북자 단속 강화와 함께 중국 정부가 탈북자 송환에 적극적으로 나선 데서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탈북한 지 10년을 넘을 경우 정착금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음을 검토한다는 한국 정부의 발표에 따라 2009년 말까지 중국 등 제3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 탈북자들이 대거 입국한 요인이 작용하였다.최근의 입국 현황을 보면 여성 탈북자가 증가하고, 탈북 동기도 식량을 구하거나 생존 차원보다는 한국 입국 가족의 도움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탈출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하층 보다는 중상류층에 속했던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김영수 외, 2010)매년 입국하는 북한이탈 주민의 입국 시 연령을 보면, 21세 이하 학령기 아동지역 적응 교육을 실시하고, 1년간 사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되어 있다. 지역 적응센터에서는 거주지 편입 지원, 지역사회 이해, 취업 지원, 진학 지도, 가족관계, 문화 체험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역적응센터의 표준 프로그램은 과 같다. 지역적응센터의 표준 프로그램교육주제교과목세부내용초기정착지원거주지 편입지원신병인수, 주민등록, 임대아파트 계약, 물건구입, 휴대폰 개통 등생활교육지역사회 이해지역사회 탐방: 구청, 고용지원센터, 경찰서, 병원, 은행, 우체국 등 지역별 주요기관 탐방생활법률과 경제교육, 피해사례 예방교육 등취업지원취업지원프로그램‘직업 찾기와 취업하기’ 개인별 진로상담 및 직업탐색고용지원센터방문구직등록, 취업보호담당관과 인사현장 탐방사업장 및 직업훈련기관 탐방(개인별 기관탐방 과제 수행)(맞춤형 지원)취업유보집단을 위한 개별 프로그램(노인대학 참관, 자원봉사 등)진학지도진학 지도지역 내 학교소개, 지역 내 아동청소년 전문가 소개,가족관계행복한 가정아름다운 가족 만들기, 결혼 및 이혼 등 가족법 문제, 가정 내 갈등해결 방법 등건강증진건강 관리지역 의료기관 및 정신보건센터 이용방법, 기본건강관리 및 예방교육, 정신건강예방교육(우울증자가진단)문화체험문화체험지역문화 이해계기 마련, 직원과 교육생의 친밀감 형성수료식인생설계 및 교육평가, 수료식출처 : 2009 평생교육백서 (통일부 내부 자료, 재인용)3)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한 직업 능력 개발 교육북한 이탈 성인을 대상으로 취업과 연계된 직업 능력 개발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통일부의 경우, 북한 이탈 주민 직업 능력 개발 교육 및 취업은 크게 세 가지 방식을 따른다.첫째, OJT(On-the-Job Training) 방식이다. 북한 이탈 주민을 단기 근로자로 고용하여 OJT 실시 후 정규 직원화 하는 방식이다. OJT의 일환으로 지엠대우자동차 전국 정비사업소에서 2008년 상반기에 7명, 하반기에 12명을 채용하였다.둘째, 맞춤형 직업훈련 채용 방식이다. 기업의 요구와 북한이탈주민의 희망 직종, 한복양재수선 등의 직업이 해당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직업훈련희망으로 ‘화약취급’을 배우고 싶다는 것이며, 이들 직종의 직업의 경우 우리사회에서 많이 필요로 하는 직종이며, 북한이탈주민의 능력에도 부합된다고 생각되어지며, 이들 직종에 많은 이들이 취업하고 있다.상대적으로 북한 이탈 주민의 직업 선호가 낮은 직군을 보면 ‘사무원 직군’, ‘농업 및 어업 숙련근로자 직군’, ‘장치, 기계조작원?조립원 직군’, ‘단순노무직 근로자 직군’이다. ‘사무직 직군’에는 공무원과 사무직이 있는데 공무원의 경우 이들에게 좀 버겁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처럼 경기가 불안하고 취업이 어려운 상황 하에서 남한의 젊은이들이 너나할 것 없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들여야 하는 시간과 노력에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다.‘농업 및 어업 숙련근로자 직군’에는 원예화훼, 축산, 동물사육, 양식어업 등의 직종이 포함되어 있는데 거의 선호하는 이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는 남한에서도 이들 직종에 별다른 희망도 없고 힘든 일을 기피하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이들은 북에서 탈출하여 제 3국을 거쳐 힘들게 정착한 남한에서 남한사람들도 기피하는 직종에 종사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장치, 기계조작원?조립원 직군’에는 기계조작?금형, 냉동, 단순조립노무, 담배가공기능, 중장비 등의 직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단순노무직’ 직군에는 경비, 세탁, 자영업, 청소원, 자동차 운전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직군들에 포함되어 있는 직종은 일반 국민들도 꺼려하는 직종이며 많은 직종들이 외국인 근로자들에 의해 충당되고 있는 상황이며, 북한 이탈 주민도 이 직종을 기피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나. 북한 이탈 주민의 취업 지원 실태북한 이탈 주민의 남한 사회 정착에서 가장 큰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문제가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한 취업문제 해결이다. 북한 이탈 주민의 실업률은 평균 8.7%로서 일반 국민 실업률의 2.5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고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인재들이 적지 않다. 이들을 하나원 교사로 활용한다면 북한이탈주민들의 심리와 이해수준에 맞는 적실성 높은 교육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이들에게 취업의 기회도 주고 교육생들에게는 이들처럼 노력을 통해 자신들의 진로를 개척하려는 목표를 선정하게 하는 시너지 효과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나. 직업훈련 및 취업 기회확대 정책 평가현재 북한이탈주민 취업 제도는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전센터에 의한 지원과 북한이탈주민 후원회 취업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고용안전센터를 통해 취업 기회를 갖는 수는 거의 없는 상태이고 해마다 많은 예산을 들여 북한이탈주민 취업 박람회를 조직하지만 현지에서 취업기회를 잡는 북한이탈주민은 불과 몇 명밖에 안 되는 전시성 행사에 머물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후원회도 한 명의 직원이 취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많은 숫자의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원서비스를 실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지방에서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취업지원 요구까지 서비스하기에는 역부족인 실정이다. 통일부는 2008년 1월부터 1억 원 규모의 컴퓨터 서비스를 마련하여 북한이탈주민 사이버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북한이탈주민들의 온라인 사용능력이 미약하고 또 구인업체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현실적으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는 많은 한계를 지니고 있는 상황이다.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직업 훈련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보다 개선된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특히 정부가 주도해 온 교육과 취업 대책을 민간주도로 바꿀 필요가 있다. 10여 년간 북한이탈주민 지원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쌓은 민간단체가 여러 곳 있는 만큼 이들을 중심으로 ‘북한이탈주민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해 정착종합지원 프로그램 공급자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 북한이탈주민 종합지원센터는 지방에도 지부를 두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진로상담, 직업 훈련 연계, 구직처 안내 등 1대1 맞춤형 진로지도를 하고 적합한 기업체를 알선하는 것은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도맡는 것을 실천할 같다.
    교육학| 2013.03.27| 21페이지| 2,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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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평생교육 정책 연구
    대학평생교육 정책 연구목 차Ⅰ. 서론1. 문제 제기 및 연구의 목적2. 연구 내용3. 연구 방법II. 본론1. 이론적 배경2. 대학평생교육정책의 현황과 문제점3. 정책 대안 및 기대 효과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우리나라 대학평생교육의 역사는 그다지 긴 것은 아니지만 짧은 기간동안 양적으로는 많이 팽창되어 왔다. 이러한 양적 팽창과 함께 국민의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고 국민 개개인의 지위나 신분에 관계없이 교육의 기회 확대를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대학 평생교육의 질적 제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학내부 조직과 제도면에서 기관으로서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지, 지역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는지, 대학이라는 조직의 생존을 위해 평생교육이라는 하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등 문제점을 지적해 볼 수 있다.이 연구는 대학이 수행하는 대학평생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대학평생교육이 보다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 연구 내용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래 다음과 같이 연구 내용을 설정하였다.가. 우리나라 대학평생교육 정책의 내용과 특징은 무엇인가?나. 우리나라 대학평생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은 무엇이며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은 무엇인가?3. 연구 방법본 연구의 방법으로는 우리나라 대학평생교육에 관련된 국내의 각종 문헌과 자료를 수집 분석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각종 서적, 연구 실적물, 관련기관(대학부설 평생교육원, 교유과학기술부, 평생교육진흥원, 교육개발원 등)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제시하였다.Ⅱ. 본론1. 이론적 배경가. 평생교육의 개념평생교육에 대한 개념은 평생교육 관련 전문가 대다수가 수긍할 정도로 일반화되어 있지는 않다. 평생교육에 대해 폴 랑그랑(Paul Lengrand)은 모든 국민에게 평생을 통하여 각자 다시 말하면 대학 평생교육은 평생교육 이념과 일반 성인의 학습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대학에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활동을 의미하며 학위과정, 비학위과정, 일반교양교육, 직업교육 등을 모두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한상훈, 2001)다. 대학평생교육의 생성 배경일정한 선발을 거친 이들에게만 제공되던 대학교육을 일반인에게도 개방하게 된 이유는 대학의 존재방식이나 이념, 대학개방의 필요성, 대학학력인구의 감소 등을 생각할 수 있다.(윤미란, 1998)1) 대학의 존재방식과 이념대학은 연구와 교육을 통해서 학문적 지식을 육성하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한계를 확대해 가는 장이라고 하는 사고 방식이 대학의 이념으로서 규정되어 왔으며, 이것은 대학인들에게 일반적으로 지지를 받아 왔다. 그러나 대학의 존재양식을 규정하는 근본요소인 대학의 이념은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따라 계속 변천하고 있다. 사회가 대학에 거는 기대와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교육이념이 변화하며 시대의 변화는 새로운 대학이념을 요청하게 된다.대학은 전통적인 상아탑의 이념에 더하여 시대적 요구인 사회봉사 기능을 수용하고 이러한 개방사업을 대학이 가지는 본질적인 역할로 인정하게 되었다. 대학평생교육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대학이 스스로 새로운 역할을 담당할 필요성을 자각하여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시작되었다.2) 대학 개방의 필요성평생교육 이념과 관련하여 일정한 선발을 거친 이들에게만 제공되던 대학교육을 일반인에게도 개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 대학 개방, 혹은 대학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특히 대학이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하여 개방되어야 한다는 대학 개방의 필요성이 크게 강조되었다. 고등교육 단계인 대학은 평생교육체제의 양 축인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의 두 체제의 연계를 담당하는 역할을 수행해야할 위치에 놓이게 된 것이다.대학은 크게 세가지 영역에서 사회로부터 개방을 요청받고 있다.첫째, 사회교육적 요구이다. 노동 시간 단축과 풍요로운 삶의 형태로 나타난 여가 시간의 증대는 과 구미지역의 주부 및 근로여성을 위한 교육사업으로 확대되었고 이후 아세아재단의 후원으로 몇 명 지방대에서 작은 규모의 지여사회교육사업이 전개되었으며, 1970년대 말에는 20개 이상의 대학이 평생교육 실시하였다. 이 시기의 특징은 교양교육, 농업교육, 시민교육을 위해 지역사회대학이 공동 노력하여 단기 지역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는 것이다.셋째, 본격적인 대학 평생교육은 1980년 헌법에 평생교육 조항이 삽입되고 1982년 제정된 사회교육법 제2조 제1항에 대학, 사범대학, 교육대학 및 전문대학은 당해 대학의 특성에 맞는 사회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라고 대학의 역할을 의무화한데서 시작되었다. 이를 계기로 일부대학에서는 영국대학의 교외교육부나 미국대학의 성인교육부에 해당하는 평생교육 전담기구를 설치하게 되었는데, 1984년 이화여자대학교가 한국 최초로 종합대학교내에 단과대학과 같은 독립적인 규모와 면모를 갖춘 평생교육원 설치하였고, 이후 사립대학을 중심으로 대학평생교육의 체계화가 이루어졌으며 국공립대학의 참여도 확대되었다.넷째, 90년대 중반이후 대학의 평생교육이 보편화되면서 프로그램도 다양화와 전문화, 그리고 참여집단의 다양화 측면에서도 상당한 정도의 양적?질적 성장을 보였다. 또한 학점은행제 도입, 시간제 등록, 원격교육 확대 등 열린교육체제를 구축하면서 대학평생교육이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대학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대학간의 정보교환,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연구활동 등을 위한 협조체제가 필요함을 인식하여 사립대학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대학부설평생교육원협의회와 국공립대학중심의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2) 대학평생교육의 내용과 범주대학 평생교육의 범위는 대학평생교육이 수행하는 형태나 교육영역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다. 대학평생교육제도구분대학본교 차원 학위과정대학 부설 과정정규과정산업체와의 연계 학위과정시간제등록산업체 위탁교육전문대학 심화과정계약학과평생교육원(학점은행제)비학위 과정학사학위과정근거고등교육법제36조고등교고자 비학위 코스인 단기 과정에 등록하는 경우도 많다. 현재 대학평생교육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비학위 과정은 각 대학마다 독창적인 프로그램 또는 공동개발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다) 전문적 계속교육과정지식과 기술이 급속한 변화와 팽창을 거듭하고 있어 끊임없이 학습을 계속하지 않으면 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다. 특히 전문적인 기술직에 종사하는 근로자일수록 정기적인 계속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교육기관은 고도의 지식과 기술을 축적하고 있는 대학이 가장 선호되는 장소일 것이다.라) 교육 소외 집단에 대한 봉사 프로그램대학은 오랜 세월동안 엘리트 위주의 교육을 해 왔다. 이러한 정기 대학교육을 받지 못한 많은 고등교육 소외집단을 위해 대학은 적극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노인을 비롯한 장애인, 극빈 지역의 주민을 위해 대학이 복지 차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봉사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2) 대학평생교육원의 교육과정대학평생교육원은 교육과정을 학교마다 다양하게 개설?운영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학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대도시의 겨우 교육과정이 비교적 단순한 것에 비해 지방에 있는 대학부설 평생교육원의 교육과정을 과정 수가 많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었다. 대학평생교육원의 교육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대표적으로 숭실대학교의 부설 평생교육원의 경우를 살펴보면, 숭실대학교는 크게 학위과정, 콘소바토리, 자격증 및 특별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학위취득과정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졌으나, 경제적 사정이나 시간적 제약 등으로 대학 진학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에게 평생교육 차원에서 대학 학문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정규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평생교육원에 개설된 학위취득과정에 등록하여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국가시험을 면제받고 보다 저렴한 교육비로 공부할 수 있다. 콘소바토리는?? 4기술대학???????????? -?????????????? -?????????????? -??각종학교?????????? 1???????????? -?????????????? -??원격 및 사이버대학????????? 13?????????? 2???????????? -??사내대학???????????? -?????????????? -?????????????? -??기능대학?????????? 7?????????? 6?????????? 4대학원대학????????? 23?????????? 1????????? 13전공대학?????????? 3???????????? -???????????? 3자료 : 한국교육개발원 평생교육통계자료(2009. 04.)4) 대학평생교육프로그램 현황대학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각 과정별로 세분화되어 있다.운영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방식은 크게 일곱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대학교수나 특정분야 전문가의 추천에 의해서 개발되는 경우, 둘째, 타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변형하여 개발하는 경우, 셋째, 자체적으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경우, 넷째, 대학 내 다른 기관에서 실시되어 온 것을 평생교육원에서 그대로 흡수하는 경우, 다섯째, 학점은행제 및 독학사제도에 포함된 교과목을 그대로 반영하는 경우, 여섯째, 외부기업체나 단체의 요구에 의해 개발되는 경우, 일곱째, 학습자들의 요구에 의해 개발되는 경우이다.(평생교육백서, 2004) 대학평생교육 프로그램 유형구분프로그램일반 교양 과정교양 및 문화과정(역사, 문화, 사상, 종교, 일반 상식 등)가정생활 과정(자녀교육, 가족관계, 인테리어, 요리 등)건강관리과정(건강관리, 보건, 건강상식, 각종 스포츠활동 등)어학관련 과정(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취미 및 여가선용 과정(예체능 관련 과정)직업 및 자격관련전문교육과정직업 준비 및 전문 교육과정국가 및 민간자격취득 과정산업체 및 공공기관 위탁 취업 지원과정002)
    교육학| 2013.03.27| 17페이지| 2,000원|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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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평생교육 정책
    목 차Ⅰ. 서론1. 문제의 제기2. 연구의 필요성3. 연구의 목적4. 연구의 내용5. 연구방법Ⅱ. 본론1. 이론적 배경2. 국내 기업 평생교육정책의 현황3. 국내 기업 평생교육정책의 평가4. 정책대안 분석과 각 대안의 기대효과Ⅲ. 결론 및 정책적 제언참고문헌Ⅰ. 서론1. 문제의 제기선진국의 기술을 베껴서 성장하던 시대는 한계에 봉착했다. 중국과 같은 저임금을 기반으로 하는 완제품 경쟁에서는 더 이상 경쟁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선진국형 기술집약형 경제로 탈바꿈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특허를 내고,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경쟁우위의 확보가 경쟁력의 관건이 되었다. 지식집약, 기술집약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고급두뇌를 길러내는 교육으로 가야 한다. 교육의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성장이 요구되는 시점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국가적인 과제는 국가 공공부문에만 맡겨서는 한계가 있다. 기업도 적극 나서서 새로운 유형의 인재육성과 기술개발에 투자를 늘려야 한다. 교육통제권이 교회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기업으로 옮겨가는 것은 세계적 추세다.(평생교육백서 2001) 그동안 우리나라는 인력양성을 경제정책과 연계시켜 국가주도적으로 진행해 왔다. 기업은 국가와 가정의 투자로 길러진 우수한 인력을 손쉽게 조달하여 기적과 같은 기업의 성장과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독일에서는 우리나라의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직업교육 과정에 기업체 현장연수 형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직업학교에 소요되는 전체적인 예산에서 2/3를 기업에서 부담하고 있다.기업에서 인적자원은 생산력과 경쟁력의 가장 중요한 원천이 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업에서는 여전히 근로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투자가 아닌 비용으로 보는 경향이 남아 있다.(Green, 1999; 능률협회, 2002)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사회에서 길러진 우수한 자원을 비용을 들이지 않고 얼마든지 조달할 수 있었던 관행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에다 설상가상으로 최근 노동시장의 띠고 있는 구문들도 포함되어야 하고, 둘째, 문헌검토와 메타분석이 권고되어야 하는데, 조심스럽게 설계된 실험에 의해서 이루어진 연구라 할지라도 하나의 연구결과만 가지고 진리를 찾아냈다고 주장할 수 없기 때문이며, 셋째, 인과관계의 검증보다는 설득력에 비중을 두고 어느 것이 정말로 진리인가보다는, 어느 것이 더 우월한 것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송근원이 마지막에 언급한 ‘진리보다는 우월한 설득력이 더 중요하다’에 대해서는 학문적 입장에서 지지할 수 없지만, 진리에 가까울수록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라는 점만 지적해 두자. 아무튼 다중주의 입장에서 본고에서는 기업체 평생교육 정책을 평가하기 위한 이론적 모형으로 다음 몇 가지를 제안한다.먼저, 교육평가모형은 입장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각기 추구하고 있는 평가목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목표는 교육정책에 반영되어 목표를 구체화 하고 방향을 점검하는 데 활용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또한, 모든 정책활동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Tyler의 전통을 이어받은 목표달성모형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고 하겠다. 정책평가의 가장 우선적 관심은 그 정책이 목표를 달성했느냐 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목표 중심 평가모형이 먼저 목표의 선행요건을 확인하듯이 정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나 취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개별적인 정책의 목표는 김종인. 봉현철(2005)이 지적하듯이 결국은 국가의 비전이나 구현하고자 하는 이념에 맞추어져 있다. 따라서 개별적인 정책목표만 볼 것이 아니라 국가 전체적인 비전이나 이념, 목적을 염두에 두고 평가될 필요가 있겠다. 이것은 목표달성모형의 확장이라 볼 수 있고, 이해(understanding)는 언제나 전체적인 맥락에서 파악되어야 한다는 ‘인지이론’ 내지 학습이론의 일반적 견해와도 상통한다.그리고, 평생교육정책은 인적자원개발과 평생교육이론적 차원에서 이론적 근거를 찾을 필요가 있고, 그 이론에 따라 정책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Alheit(2002)의 ‘자서전적 학습이론( 반응이나 행동은 결국 스스로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는 재귀적 성격(reflexivity)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계획(planning)은 따라서 운명처럼 짜야만 하는 일종의 구조라 할 수 있고, 삶의 과정에서 주체가 스스로 짜는 것이므로 과정적 구조(processual structure)라 부르고 있다.삶에서 우리는 계획을 짜지만 계획대로 살지는 못한다. 다 살지 못한 삶(unlived life)이 있다. 지식도, 정보의 일종이고, 다 실행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전혀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다시 적용될 준거로 될 가능성이 열려있고, 새로운 태도의 변화를 이끄는 전제조건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한다.이렇게 본다면 쓸모없는 지식일지라도 많이 주입해 두면, 그것이 언젠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요즘 창의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평생교육적 차원에서 learning-> unlearning-> relearning의 필요성이 공감을 얻어가는 차원에서 비판의 소지가 있다. 즉 쓸모없는 지식은 오히려 새로운 삶의 질 향상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될 수 있고, 새로운 적응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Alheit는 자서전적인 배경지식(biographical background knowledge)이나 지식의 자서전성(biographicity)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삶을 건축물에 비유하여 그 건물을 형성하는 것이 실재 요소(elements of reality)라고 함으로써, 허구나 쓸모없는 정보들을 배제하고 있는 것이다. 실재요소란 실제 삶의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해결에 도움되는 이치나 정보로서, 그런 의미에서 검증된 실재라고 할 수 있고, 건물은 허구로 세워질 수 없으며, 세워진다고 하더라도 실재성의 정도에 따라 얼마나 존속될 지가 결정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허구성이 많을수록 금방 무너지고, 실재성이 진리에 가까울수록 영구적으로 허물어지지 않을 것이다.자서전적 학습이론은 인간은 기대했던 수준의 생산물과 서비스들을 산출해 내고 있는가?? 기대했던 품질지표들에 부응하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왜 그런가? 그것이 성공에 미치는 가능한 임팩트는 무엇인가?셋째, 타겟고객(target customer)? 타겟으로 설정한 고객들에 도달되고 있는가?? 예상했던 수에 도달하고 있는가?? 그들은 만족하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왜 그런가? 그것이 성공에 미치는 가능한 임팩트는 무엇인가?넷째, 단기적 산출결과? 고객들은 지식, 기술 또는 태도변화를 이해하였는가?? 프로그램이 변화를 가져왔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여타의 경쟁적인 설명이 가능한가?다섯째, 중간산출결과? 고객들은 지식, 기술 또는 태도들에 대해 정보를 기대했던 대로 사용하고 있는가?? 그 사용의 결과는 무엇인가?? 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은 기대되는 방향으로 형태나 실무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이 변화와 관련하여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여섯째, 장기적 산출결과? 프로그램이 의도한 조건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일곱째, 외적 조건들어떤 외적 요인들이 프로그램의 성공에 영향을 미쳤는가?2. 한국 기업체 평생교육정책의 현황2-1. 기업의 제도화된 형태의 평생교육제도화된 평생교육 시설로는 사내대학, 기술대학, 사내기술대학, 사업장부설 평생교육시설의 네 가지 형태가 있다.사내대학, 기술대학, 그리고 사내기술대학(원)은 산업체가 주도적으로 당해 사업장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공통성을 갖고 있다.사내대학은 평생교육법에 근거한 평생교육시설이고, 기술대학은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학교법인 형태의 교육시설이며, 사내기술대학은 교과부에 통합되기 이전의 과학기술부 고시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시설로서 법적 근거가 저마다 다르다.사업장부설 평생교육시설은 평생교육법에 근거한 평생교육시설로서 고객이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질 높은 평생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이익의 교육적 형태로서의 사회적 환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가. 사내대학1999년도에 일의 직업종합교육·훈련기관을 지향하고 있다.2-3. 기업체의 자체 평생교육흔히 기업교육은 인적자원개발(HRD)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인력개발, 연수, 산업교육, 기업내교육, 직장내훈련, 교육훈련 등으로 불리고 있다. 기업교육은 HRD의 하위개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HRD를 기업교육 혹은 산업교육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성인교육이나 평생교육이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욕구 충족이나 지식 기술개발 혹은 자아실현욕구를 충족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데 비해서, HRD는 학습자 개개인보다는 조직의 이익이나 목표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러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HRD교육이 결과적으로 개인의 학습욕구나 자아실현욕구를 충족하고, 개인의 자기주도적인 기술개발이나 직업능력향상이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된다고 볼 때, 기업교육을 평생교육의 범주에 넣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평생교육에서도 HRD가 중요한 분야로 다루어지고 있다. 특히 HRD의 경력개발 영역에서 이런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인적자원의 획득과 개발에 관한 활동을 인적자원관리(HRM)라 하는데, 인적자원계획(HRP)와 인적자원개발(HRD), 인적자원활용(HRU)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 교육훈련 내지 평생교육과 관련된 것은 인적자원개발(HRD)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HRD에 주목하는 것이다.우리나라에서 HRD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중반 이후였고, 몇몇 기업을 중심으로 연수원이 처음 생겨나서 주로 일본의 교육체제를 그대로 도입했다. 당시 일본에서 유행했던 ‘지옥훈련’이나 ‘can do정신’이 주요 프로그램이었다. 1980년 후반부터 경제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과 인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조직에 대한 충성도에 초점을 맞추는 일본식 교육훈련을 벗어나 미국식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그때부터 미국의 HRD 개념과 정신, 기법들이 본격 유입되어 HRD란 용어를 접하게 되었으나, 기업의 인사관련 조직의 명칭이 본)
    교육학| 2013.03.27| 20페이지| 2,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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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ading Explorer4 번역본(Unit1-3)
    Unit1Word and Pictures1A. A Writer's Journey1689년 5월 일본인 시인 마트오 바소는 5달 동안 일본의 마을과 산을 그의 친구이자 지지자 소라와 동행하여 가방과 필기도구, 옷을 가지고 산을 걸었다. 이 여행은 오쿠노호소마치 와 마로우로드의 파성, 그의 훌륭한 업적의 결과이다.“일본의 영혼은 그것 스스로 그것을 쓴다” 라고 20세기초 불교 시인 마야자와 겐지가 말했습니다.오늘날, 수천의 사람들은 바소의 출생지를 방문해, 그의 무덤을 보고 그가 걸었던 코스의 일부를 여행한다. 300년 후에 작가 하워드 노만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미셜 야마시타는 바소의 길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여기 노맨의 여행 일기로부터 발췌이다.바소의 위대한 업적의 시작 “매일은 여행이다 그리고 여행은 그 자체로 집이다”그의 이야기는 나의 마음에 있다. 내가 이 위대한 시인의 발자취를 걷기 위해 준비하는 것처럼 , 홀로 그의 좁은길 -2000km(120마일) 그는 일본의 300여년 전으로 경로를 거슬러 따라갔다.나는 또 필기도구를 가져와 도중에 나의 감동의 일지를 기록한 것이다.9월 2일 도쿄나는 북쪽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도쿄에 도착했다.우리는 오쿠노 호소마치의 이치하라 씨에의해 그의 서고와 사무실 근처 수미따가와 강의 하나의 보트를 타고 바소, 소라, 그리고 몇 명의 친구들과 1689년 5월 16일 에도로부터 그들의 여행을 시작했다. 전통적인 일본인 옷을 입고 미치하라씨는 인사했다. 그는 열린 친근한 매너와 옳기기 쉬운 강렬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보라!” 이치하라씨는 바소의 상의 위를 비볐다. “그가 출발했을 때 그는 약간 토실토실했다. 당신은 볼 것이다. 그의 동상에서 오쿠노호소마치의 끝을, 그는 마르고 피로해 보인다. 그리고 지식과 기쁨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슬픔없는, 모든 감각을 만들어 낸다.”우리는 맛있는 일본 저녁 식사를 즐긴다. 초저녁에 나는 보트를 하나 빌려 천천히 수미다가와 강 도쿄 베이 바소의 경로 대부분을 항해한다. 우리는 강아 현명한 사람, 외부 예술가, 방랑자, 그리고 특히 위대한 시인. 그의 시 좁은길은 유머(그 자신에게 조차), 그의 여행의 세부묘사, 종교적인 지혜, 예술적인 설명, 그리고 불만조차도 포함한다. 동시에 그의 책은 일종의 시간을 초월한 여행자를 위한 정신적 지도를 제공한다. 언어학자 헤렌타니자키는 일찍이 바소의 이 말을 해석했다. ”그는 독자가 책장을 넘기며 그들 스스로 멀리 떨어진 장소에 있는 여행을 경험하기 위해 따라가도록 하는 기발한 철학자 여행 가이드 같다.1B. A Writer's Journey마카엘 야마시타Q: 사진작가가 되기전에 영어교사 였던 것이 사실인가?예. 나는 70년대 초 일본에서 4년을 보냈다. 그 2년 동안 나는 가르쳤다. 일본 안에서 영어는 대단히 요구된다. 일본인들은 학교에서 영어 공부한다. 그렇지만 많은 영어를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모국어로 말하는 내가 도울 수 있었다. 그것은 멋진 일이었다. 나는 그때 나의 뿌리와 접촉하기 위해 일본에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을지 모를 일본을 보려고 노력했다. 일본인 얼굴과 이름을 가지고 미국에서 성장하며, 나는 결코 100% 미국인으로 느끼지 못했다. 왜냐하면 나는 대부분의 미국인처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가 살고있는 마을에서 유일한 아시아 가족이었다. 그래서 미국에서 역사를 공부한 후 나는 일본에 가서 그곳에서의 삶을 경험하기로 결정했다.Q: 당신이 그곳에 가기전에 조금의 일본어를 알았었나?: 아니요. 나는 완전한 몰두하는 어려운방법으로 학습했다. 누구도 영어를 말하는 사람없는 회사에서 일했다. 그것이 고난의 시작이었다. 내가 알고 있던 유일한 것은 음식의 이름이었다. 내가 성장할 때부터 일본 음식과 함께 했기 때문이다. 나의 부모님 두분 다 일본어에 유창 하시다. 그렇지만 그들은 비밀언어의 종류처럼 집에서만 일본어를 사용했다. 예를 들면, 크리스마스가 되었을 때, 그들이 얻을 수 있는 선물에 관하여 일본어로 노래했다. 거기에는 또한 그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압력이었다. 미국에서 어로 걷는 아이를 보았을 때 주변에 아무도 없기를 원했다. 그때 더 많은 아이들이 합류했다. 나는 그들을 따라갔다. 그리고 그들이 교정까지 갔다. 그때 태양은 나의 등뒤에 떠오르고 있었다. 그것은 대단히 밝았고 이 아이들에게 집중했다. 만약 당신이 그 사진을 본다면, 그림자는 정확히 그들 뒤에 숨었었다. 그것의 의미는 만약 그들이 내쪽을 본다면 그들은 나를 볼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나는 태양의 섬광안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놀라운 빛 안에서 매우 자연스러운 수업을 준비하는 사진을 갖게 되었다.Q: 마지막으로 훌륭한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글쎄요 많은 경제적 동기 부여가 없다. 그림을 파는 것의 어려움을 고려하고, 문을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열정이 필요하다. 당신은 진짜 당신의 재능에 사로 잡혀지지 않으면 안된다. 특히 오늘, 그것이 되기 위해 경쟁하며 성공을 위해 당신은 진실로 사진과 함께 먹고 마셔야만 한다. 그것은 당신을 앞으로 움직이게 하는 열정입니다.Unit1.Love and Attraction2A. Aspects of Love어떤 일류학자는 로맨스는 중세시대에 발전된 서양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서양이 아닌 사회는 그들이 생각하기에 역시 사회와 함께 일어났으며 로맨스를 위해 가족관계가 있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선사시대로부터 모든 사회 안에서 로맨스는 인간 뇌 안에서 존재한다고 믿는다. 예를 들면 ,한 연구에서 유럽, 일본 그리고 필리핀에서 온 남자와 여자는 그들의 열렬한 사랑의 경험을 측정하기 위해 조사에 기입하도록 부탁 받았다. 세 그룹 모두 극단적인 강렬함 같은 열정을 느낀다고 말했다.그렇지만 로맨틱한 사랑은 일반적일지는 몰라도 문화적 표현은 그렇지 않다. 북쪽 카메룬의 Fulbe 사람들은 그들의 부인들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 남자들은 모욕을 준다. 그리고 내려다본다. 사랑에 깊게 빠진 이들은 위험한 기간에 접어들었다는 것에 의해 통제 되어진다. 사랑에 의해 통제되는들에게 보여 주었다. 한 개는 중립, 하나는 그들이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다는 다른 것이다.피셔는 그녀를 매혹시키는 것 무언가를 보았다. 각 주제를 보았을때 그 또는 그녀가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 것으로 보였다. 뇌의 일부를 사랑은 밝아지게 한다. 도파민이라 부르는 화학물질이 사용되는 지역을 밝아지게 한다.도파민 수준은 결국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세상 연구는 열정이 감소하는 것이 표준임을 확증하다. 피셔는 제안했다. 관계는 종종 4년 후에 깨지는데 그것은 유년기를 지나 한아이가 성장하기 위해 어느 정도 걸리는 가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열정은 거친 감정이다. 모든 것 후에 현실로 돌아간다.한 커플은 이 세계에 아이를 낳은 필요뿐만 아니라 그들 또한 결속이 필요하다. 의지할 곳 없는 갓난아기를 키우기 위해 충분히 길게 유대가 이어진다.사랑은 유지하는 것결국 모든 커플은 그들의 열정이 시간과 함께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관계를 위해서 열정의 처음 계획의 저편에 지속되는 진짜 기회를 갖는 것, 아마도 옥시토닌이라 부르는 화학 작용이 키이다. 옥시토닌은 우리 신체에서 만드는 호르몬인데 결합과 긴밀한 유대의 서로의 느낌을 촉진시킨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 남편, 아내, 아이들을 포옹 할 때 생성된다. 장기적인 관계는 관계속에서 그렇게 하는 것은 옥시토닌이 파트너 둘다에게 풍부하게 된다고 믿는다. 헬렌 피셔에 따르면 그들의 관계가 계속 되기를 바라는 커플은 긴밀한 신체적 관계를 유지 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빈번한 신체 접촉을 통해 그들이 더 많은 옥시토닌의 생성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이방법은 서로를 더 가깝게 느끼게 한다.2B. Animal Attraction부드럽고 검은 깃털로 덮에 있는 고상한 연주자는 그의 청중에게 깊이 인사한다. 그의 머리 끝에는 여러 개의 긴 깃털이 자라 있다. 그가 그의 댄스를 시작 할 것처럼 지면을 두드린다. 이 댄스 새는 Carola의 parotia이다. 매혹적이고 특별한 낙원조의 하나로 뉴기니의 섬에 살고 있다. 럼 여기에서 중요하지 않다고 스쿨스가 덧붙였다.뉴기니의 다양한 새들은 또한 여러 가지 환경으로 부터의 봄: 습기찬 해안 평야로부터 높은 고지대까지 늪으로부터 5000m(16,000 feet) 같은 정도 높은 산 상승까지 숲을 가리게 한다. 풍경은 많은 물리적 장애물이 있다. 동물개체로 고립시켜 발달을 위해 그들을 허락하고 그들을 별개의 다른 종으로 발달하는 것을 허락한다. 별개의 종으로 분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그들을 허락한다.새 공연자, 인간 댄서들뉴기니의 사람들은 세기동안 극난조의 진열을 보았다. “지역주민은 당신에게 말할 것이다. 그들이 숲으로 갔고 새들로부터 그들의 의식을 모방했다.” 뉴기니의 부족 중에서 10년보다 더 살았던 사람인류학자 토론토 대학의 길리안 길리슨이 말했다. 지역춤 공연은 진짜 예식 보다도 지금은 관광객을 환대하는 것으로 더 쓰인다. 채색한 댄서들은 그들의 움직임과 아름다운 복장과 함께 여전히 새들을 재현한다. “날개를 입는 것으로” 길리슨이 말한다. “~당신은 동물의 삶의 힘을 붙잡다. 그것은 당신을 전사로 만들어 준다. ”과거에 새들의 아름다운 날개를 요구한 결과 대량의 수렵이 이루어졌다. 1900년대초 무역의 절정이었는데 뉴기니로부터 유럽 숙녀들의 모자를 위해 한해에 8만개의 가죽이 수출되었다. 그러나 놀랄만하게도 얼마 안되는 새들은 요즘 이 복장을 위해 죽지 않았다. 의식의 깃털은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졌다. 지역주민들은 여전히 전통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극낙조를 사냥을 허락했다. 그러나 사냥꾼들은 항상 목표를 오래전 수컷새로 해서 어린 수컷은 번식을 이어가기 위해 남겨진다. 더 심각한 위협은 새들의 복지이다. 날개의 불법 시장은 여전히 존재한다. 큰 농장은 극낙조가 살고 있는 수천에이커의 숲을 사용한다. 대규모의 산업벌채가 사용한다. 전망을 조사하는 기름과 채장도 또한 뉴기니의 가장 황량한 숲에 위험성을 제시한다. 한편 인간의 인구는 계속 증가한다. 토지는 리더가 지역을 보호되어야 함에 의견이 다른 이들도 다른 지역 가족들이 소
    인문/어학| 2013.03.04| 16페이지| 2,000원| 조회(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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