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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학] 직장예절 평가A좋아요
    직장예절 교육용 자료1. 업무자세가. 직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자세 : 투철한 주인 의식과 능동적인 업무 자세(1)직장에 대하여열심히 업무에 임함 - 직장 발전 - 국가 발전(2)조직인으로서(가)어려운 일을 성취해 내는 철저한 조직인의 자세(나)자기의 역할을 인식하여 자부심과 긍지를 가짐(다)동료를 중시하며 협동하는 자세를 가짐.(라)직장의 규정을 준수한다.(3)업무에 대하여계획성과 치밀함을 가지고, 행동은 바르게, 의견교환 및 상담은 충분히한다.(나)계획, 실행, 검토 순으로 추진한다.(다)일의 처리는 정도를 지향하되, 융통성을 잃지 않는다.(4)책임권한은 책임에서 비롯된다. 맡겨진 일은 끝까지 완수한다. 맡은 일은 정직,성실, 완벽의 자세로 임한다.(5)인간 관계자기 의견, 주장은 분명하게 하되, 상대의 의견이 채택되었다면 상대의 주장에승복하고 따른다(6)자기 개발(가)교양, 전문 지식을 넓힌다.(나)새 지식 습득을 위해 노력한다.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을 잃지 않도록 유의하며, 근검절약하는 자기 절제의 태도를 중시한다.나. 직장 근무 자세(1)단정한 용모와 옷차림(가)첫인상이 중요하다. (오래 기억이 남는 것이 특징)직장에서의 복장과 용모는 직원의 교양과 근무에 임하는 자세를 나타내는것이므로 품위를 잃지 않도록 항상 단정하고 청결하며 과도한 치장은 하지말아야겠다.머리, 손톱, 화장에 이르기까지 도를 넘지 않도록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2)바른 자세○바른 자세는 떳떳함과 호감을 주는 태도의 표현으로 상당히 중요하다.○동료, 상사, 고객과의 대화를 할 경우에는 관심있게 상대방의 대화를 경청하고 있는 자세를 나타내는 것이 된다.(가)선 자세1)표정은 밝게, 시선은 정면보다 약간 아래, 양손은 가지런히 한다.2)허리와 가슴은 펴 일직선이 되게 한다.3)발꿈치는 붙이고 발 앞쪽은 30도 정도 벌린다.4)손은 앞으로 모을 때 여성은 오른손을 위로 한다.(나)앉은 자세1)소파나 의자에 앉을 때 : 왼편으로부터 앉는 것이 상례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오른편에을 초래하지 않도록 유의한다.2)장기간 이석시, 목적지, 용건, 예정 시간을 상사, 동료에게 알려 둔다.3)외출시 상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돌아와서는 항상 결과를 보고한다.4)돌아오면 부재 중 용건 유무를 확인한다.(다)복도, 계단에서1)조용히 좌측으로 통행하며, 통행 중 상사나 손님을 마주쳤을 때 잠시서서 목례를 한다.2)장소가 좁은 경우, 몸을 돌려 길을 피해 준다.3)손님, 상사를 앞질러 갈 때는 반드시 양해를 구하고 지나가도록 한다.4)목적지를 몰라 헤매는 손님은 친절하게 목적부서나 담당자에게 안내한다.(라) 휴식 시간휴식 시간이라도 사무실 내에서 태도를 조심.(5)퇴근시(가)퇴근 준비는 근무 시간이 끝난 다음에 한다.(나)다음 날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루의 끝마무리를 한다. (메모 활용)(다)책상은 말끔히 정리하고, 상사, 동료, 후배에게 인사를 한다.(라)가장 늦게 퇴근하는 사람은 전원을 차단하는 일과 창문 단속을 잊지 않는다.(마)다른 사람보다 먼저 갈 때는 잔무 처리하고 있는 사람에게 "먼저 가겠습니다"라는 인사를 한다.(바)보안을 위해 디스켓 보관함, 책상 서랍, 케비넷 등은 반드시 잠금장치를 한다.2. 인사예절가. 인사하는 자세(1)기본자세상체를 숙일 때 시선은 발끝에서 약 1Cm 앞에 머물도록 하고 인사 전후로상대방의 시선에 부드럽게 초점을 맞춘다.(나)머리만 숙이지 말고 허리와 일직선이 되도록 상체를 숙인다.(다)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무릎사이는 붙인다.(라)주고받는 인사말은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정도로 한다.(2)인사의 종류(가)목례 : 상체 15도 정도 숙임 - 가벼운 인사(나)보통 인사 : 상체 30도 정도 숙임 - 보통 인사(다)정중한 인사 : 상체 45도 정도 숙임 - 감사, 사죄(3)올바른 인사법모든 인사는 정중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인사는 순간적이므로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기에 실행해야 한다.(상대가 인사를 받아 줄 것인가를 생각마라.)나. 악수하는 방법(1)순 쥐는 법서로 오른손을 잡고 기쁜 마음으로 맞교환할 때 왼순으로 받고, 오른손으로 건넨다.받은 명함은 그 자리에서 보고, 읽기 어려운 글자가 있을 때에는 바로 물어본다.초면에 인사를 나누었을 때에는 만난 일시, 용건, 소개자, 화제 중의 특징, 인상 착의 등을 메모한다.자신보다 상대가 먼저 명함을 건넬 경우 꺼낸 자기의 명함은 일단 왼손으로 명함집에 넣고 우선 상대의 명함을 받은 후에 건넨다.(3)한 번에 기억할 수 없는 경우많은 사람들과 동시에 응접실에서 만났을 때는 상대 좌석 위치에 맞춰 명함을테이블의 앞에 나란히 놓고 대화를 나눈다.(4)친근감을 가지게 하는 대화법명함을 받은 후 명함을 확인하며 상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좋다.(5)명함을 놓고 가는 것은 금기받은 명함은 반드시 가지고 간다.(6)명함 보관명함에 날짜, 장소, 용건을 기재하는 것이 중요명함을 달라고 하는 것은 예의에 벗어나는 일이 아니다.명함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책상에 명함을 아무렇게나 놓고 이야기하지 말아야 한다.3. 언어예절가. 언어예절의의의(1)말은 의사 소통의 수단이다.(2)말씨와 어휘 태도가 사회 고통의 방법에 합치되면 예의가 바르다고 한다.나. 말의 맵시(1)언어말을 하는 까닭은 자기의 의사를 대화 상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므로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이어야 한다.국어와 외국어표준말과 사투리쉬운 말, 어려운 말통상어, 전문 용어(2)어감(가)감정과 말투감정이 격한 상태에서 하는 말투는 격하다.(나)표정과 어감○미소를 머금은 부드러운 표정으로 말하면 그말의 느낌이 부드럽다.○어른에게 말을 여쭐 때는 공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아랫 사람에게는 인자하고 은근한 표정을 지어야 한다.(다)음성의 높낮이와 강약정확한 발음말의 속도(3)화제(topic)얘깃거리. 상대가 열심히 들어 주어야 말하는 가치가 있다.공동 관심사를 이야기한다.우리는 흔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상대가 귀를 솔깃하게 할 이야기를 한다면 통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경우에 맞는 이야기슬픈 사람에게는 위로하는 말을, 즐거운 사람에게는 즐끼워 쓰는 말씨로보통 말씨를 서도 되는 대상을 높여서 대접할 때 쓴다.(5)올바른 호칭상급자○상사의 성과 직위 다음에 '님'의 존칭을 붙임.○성명을 모르면 직위에만 '님'의 존칭을 붙임.○상사에게 자기를 지칭할 때는 '저', 성과 직위나 직명을 사용.(나)하급자 또는 동급자○성과 직위 또는 직명으로 호칭한다.('0부장', '인사부장')○초면이나 선임자일 경우 '님'을 붙임.○하급자나 동급자 간에 작의 호칭은 '나'(다)차상급자에게 상급자 호칭○차상급자에게 상급자의 지시나 결과를 보고할 때, 직책이나 직위만을 사용. 예로,과장이 사장 옆에서 부장의 지시를 보고할 때("0부장이 지시한일이 있습니다.")(라)틀리기 쉬운 호칭○상사에 대한 존칭은 호칭에만 쓴다.('사장님실' - '사장실')○문서에는 상사의 존칭을 생략한다.('사장님 지시' - '사장 지시')○1본인이 임석하에 지시를 전달할 때는님을 붙임.('사장님 지시 사항을 전달하겠습니다.')(마)호칭의 예○~님 : 존경의 대상일 때 선생님이라고 하며, 상당한 연장자일 때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선배님 또는 선배라고 한다.○~상사 : 부장님, 과장님, '장'자에 경의가 담겨있으므로 삼자끼리 얘기할 때는 '저희부장', '우리 과장'으로 맞상대할 때는 '부장님', 과장님'○~당신 : 본래는 존칭으로 쓰던 것. 서울에서는 존칭으로 쓰이지 않음.○~자네 : 친한 친구나 연하(연령자가 많을 때)○~씨 : 사원 상호간이나 동료 또는 부하, 비슷한 나이.○~형 : 남자 사원 상호간, 친한 사이의 동료나 부하 비슷한 나이 '미스터'보다는 '형', '군'을 쓴다.○~군 : 남자 사원 상호간이나 상사가 부하를 부를 때(아주 연하일 경우),친한 동료끼리(같은 연배), 상사에게 자기 동료를 지칭할 때.여성의 호칭○~양 : 대부분의 회사에서 김양, 미스 김이라고 하는 데 가능한 이름을부르는 것이 좋다.('000씨')○~여사 : 30대 후반의 기혼 여성에게 부르는 것으로 미세스 보다 좋다.○~부인 : 동료, 부하, 동년배나 연하자의 아내를 전화는 -부서명만 말하고, 전용 전환는 자기 직명, 성명을 말한다.○너무 길 게 얘기하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한다.대화가 끝나면 건 사람이 먼저 끊는다.○용건이 끝났는지 여부를 모르기 때문이다.○용건이 끝나면 "고맙습니다. 그럼 전화를 끊겠습니다."라고 하고 전화를끊는다.5. 직장인의 인간 관계가. 상급자와의 관계조직 사회의 위계는 직급을 최우선으로 하며 상급자는 존경을 해야 하는 대상이다.(1)상급자의 호칭은 님자를 붙여 부른다.(2상급자에 대한 말씨는 높임말을 쓴다.연령과는 상관 없이 존대를 한다.(3)대화의 어휘는 존대 어휘를 골라 쓴다."과장님께 점심 도시락을 드렸더니 다 잡수셨다."(4)상급자가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자기가 알면 먼저 인사한다.(5)어떤 경우라도 상급자보다 편한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6)상급자의 앞을 가로막지 말고 남자는 상급자의 좌측, 여자는 우측 앞으로비켜선다.○남자는 동쪽인 좌측, 여자는 서쪽인 우측에 서고, 상급자가 불러 앞에 가더라도 인사를 한 다음에는 반드시 옆으로 비킨다.(7)상급자를 인도할 때는 우측 2-3보 앞에서 하고 상급자를 수행할 때도 우측의뒤를 따른다.좌측 앞이나 뒤는 상급자보다 상좌가 되므로 우측에 서는 것이다.(8)어떠한 경우라도 상급자보다 상위의 위치에 앉거나 서서 있는다.나. 동급자, 동료와의 관계원칙적으로 연령위주로 하되, 선후배 관계를 고려하여 존중해야 한다.(1)호칭은 '선배님', '형', '군', '여사님', '여사', '씨' 등 상대가 듣기에 호감이 가는호칭 사용.(2)연장자는 친숙하지 않은 상대는 높임 말씨나 보통 말씨를 쓴다.(3)동급자라도 이성 간에는 각별한 호칭과 말씨를 사용한다.(4)상대가 인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본 사람이 인사를 한다.(5)상대에게 평안한 상좌를 양보하고 권한다.(6)부득이하게 상대에게 불이익을 줄 때는 정중하게 양해를 구한다.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7)칭찬과 공훈은 상대에게 미루고 어려운 일은 자기가 맡는다.(8)동료일은 도와
    사업운영| 2005.06.11| 10페이지| 1,500원| 조회(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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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일반] 겅호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 겅호』를 읽고이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은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인류는 이제는 태어나자 마자자연인이라는 개념보다는 사회인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한 사회에 종속된(?)개체로서의 사회생활... 그 중에 갖게 되는 정체성과 무기력증을 벗어나게 해주는돌파구를 제시한 책이라는 느낌이었다.겅호(Gung Ho!)는 중국어 '공화(工和)'에서 유래한 말로서. 무한한 열정과 에너지,그리고 임무에 대한 충성의 의미로 '화이팅!'이라는 외침처럼 투지와 열정을 불어넣는일종의 구호나 인사로 사용되고 있다.이 책은 쓰러지기 일보 직전의 공장 책임자로 발령 받은 페기 싱클레어가 '겅호정신'을 통해 회생하는 과정을 다룬 감동적인 실화를 담고 있다. 4시 반 퇴근시간이되면 마치 싸이렌이라도 울린 듯이 순식간에 퇴근해버리는 직원들. 절망과 타성만이가득한 공장에서 그는 공장 내에서 유일하게 활력 있게 업무 수행을 완수하는 출하부서의 운영 관리자, 앤디 롱클로우를 만나며 페기는 앤디가 출하 부서에 전파 시킨'겅호 정신'에 대해 듣고, 이를 전 공장으로 확대시킬 것을 결심한다.앤디는 페기와 함께 숲과 호수를 돌아다니며 겅호의 3대 원칙인 '다람쥐의 정신''비버의 방식' '기러기의 선물'에 대해 페기 스스로의 관찰을 통해 깨달음을 얻도록도와준다. 이를 전 공장에 하나씩 적용해 나가면서 직원들의 사기와 열정이 올라가고생산성이 증대된다. 길어야 6개월 안에 폐쇄되리라고 생각되었던 공장이, 마침내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사업장으로 백악관의 선정을 받기에 이르는 것이다.다람쥐를 통해 '가치 있는 목표의 공유'를 배우고, 비버를 통해 '목표 달성에 필요한일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기러기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응원하는 법'을 배운다.'겅호의 정신'을 이루는 이 세가지 원칙이 조금씩 이 공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과정을 보는 것이 흥미롭다. 얼른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기 바라면서도 끈기있게앤디의 충고를 따르는 페기와 자신감과 낙관적인 태도로 페기와 함께 변화를 이끄는앤디의 우정이 한데 어우러져 감동적인 한 편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겅호의 세가지 비결이 흥미롭다첫번째로 다람쥐 정신이다.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먼저 알아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일일지라도 그것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한다면 중요하지 않은 일이없다는 것이다.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면 열정은 저절로 생겨나게 되며 모든 직원들이자신의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깨닫는다면,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와 자각심을 갖게되며 그것이 바로 겅호 정신의 출발이다.두 번째 원칙은 비버의 방식이다.비버들은 홍수로 무너진 자신들의 둥지를 수리하는데 있어 누구의 지시나 방해를 받지않고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한다. 비버들에게는 별도의 우두머리가 없으며, 그들은 각자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묵묵히해 나갈 뿐이었다.리더의 역할이란 팀원들을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 시킴으로써 그들이 나아갈 방향을제시하고 임무와 자원을 적절히 분배하는 것이다. 일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것은팀원들의 몫이며, 리더는 팀원들의 포지션을 정하고 규칙과 방법을 숙지하게 하지만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팀원들이 스스로 수행하는 일을 지켜보아야 한다. 이것이겅호 정신에서 비버의 방식이다.셋째로 기러기의 선물이다.장거리 여행을 하는 기러기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함으로써 긴 여정을 무사히마친다. 기러기들은 아무 의미 없이 소리 내는 것이 아니라, 분명 누군가에게 서로를격려하기 위해 내는 소리인 것이다."다람쥐의 생존을 위한 목표설정과 그것이 있었기에 발휘되는 성실함"생존이라는 가치의 명확한 인식, 공기의 고마움과 같다고나 할까?"비버의 자기나름의 방법설정과 타인에 대한 불간섭의 배려"자신의 행동이 그만큼 진실하기에 타인에 대한 불간섭이 가능하다고 본다."기러기의 끊임없는 동료에 대한 격려와 응원"조직 상하간 생기를 불어 넣는 일이 아닐까?이러한 모든 것이 자연에서부터 비롯하여 가장 자연스러운 정신에서 나타난자연스러운 행동이라는 점이 나에게는 무척이나 감동적으로 다가왔다.자연의 조직에서 나타나는 가치판단, 목표설정, 나름의 방법설정과 실행, 동료와의진심에서 비롯된 행동들....겅호 정신의 요체는 열린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서구 문화의 특성 때문에 가능할 수있었는지도 모른다. 처음 만난 사장에게 흉금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점도그렇고 사원을 대하는 사장의 태도도 그렇다. 과연 그러한 일이 우리 나라의 허다한기업들에서 가능한 일인가 말이다. 따라서 겅호는 아무나 외칠 수 있는 구호가 결코아니다.누구나 외칠 수 있는 구호였다면 겅호 신드롬이 나타나지도 않았을 테지만 겅호는아는 것만으로는 결코 효과가 없는 것이다.아는 것을 제대로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구호가 정신이 되어 고착되기까지 인내를가지고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주인공의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은구호가 아니라 구호에 담긴 정신이며 지혜이다. 동물에게 배울 수 있었던 이유도 다름아닌 열린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불황, 구조조정, 감원 등과 같은 암울한 단어들이 지배하는 시대다. 이런 상황에서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조직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인가를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고심하게마련이다.이 책의 포인트는 위기에 처한 기업을 구한 방법을 인류 역사를 통해서 면면히흘러온 평범한 지혜들에서 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직을 구하는 지혜는 다람쥐,비버, 기러기의 생태를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격려하고 응원하는 것’이야말로 겅호 정신의 완성인 것이다. 다람쥐에서는동기부여와 열정을, 비버에서는 참여정신과 자율성을, 그리고 기러기에서 격려와보상의 정신을 배워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지혜를 쉽게 말할 수도 있고, 알 수도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느 누가 이를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어떤 경영이론도 인간을 도외시해서는 안되며, 구성원 각자가 그들이 속한 기업이나조직에서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스스로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면그 기업이나 조직은 활기 있고 열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며, 팀원들이 서로를적극적으로 격려하고 리더들은 적절한 보상을 해 준다면 최고의 능률을 올릴 수 있을것이다.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인덕경영이나 책 웰치의 GE 방식, 그리고 기타 많은경영서적에서 제시하고 있는 독특한 나름의 방식이 있으나 결국 경영의 실적이라는것은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인 인간들 자체에 달린 것임을 강조하고 있는데겅호에서는 그 점을 쉽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이 책이 오늘을 사는 조직원과 경영자들에게 던지는 교훈은 분명하다. ‘가치 있는일을 하라’ ‘목표달성에 필요한 일을 스스로 결정하라’ ‘서로를 격려하고응원하라’. 위기 극복에 여념이 없는 모든 일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우리에게 적합한 겅호를 찾아내어 힘차게 외치고 실천함으로서 생명력과 친화력이넘치는 조직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05.04.05| 6페이지| 1,000원| 조회(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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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칭찬의 기술 (말한마디로 사람의 기를 살리는)
    말 한마디로 사람의 기를 살리는『 칭찬의 기술』을 읽고Ⅰ.머리말이 책의 구성내용이 진한 감동이나 많은 지식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것이라서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칭찬의 기술이란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내 마음을 전달하는 여러가지 서툴렀던 표현들에 대해 올바른 방법론을 제시받을수 있었던점이 무엇보다 좋았다.하루 24시간 중 8시간 이상을 직장에서 보내는 우리로서는 직장은 “제 2의 가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토록 소중한 직장생활에 있어 매일 우리가 무심코 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에 대해 때론 독이 될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는데 스즈키 요시키가 쓴 “칭찬의 기술”이라는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있어 “칭찬”이라는 방법을 빌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령과 기술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Ⅱ.본문이책의 핵심내용은 칭찬의 중요성과 어떻게 칭찬을 전달할 것인가, 상대에 따라 어떻게 적절한 방법으로 칭찬할것인가로 요약될 수 있다. 이책의 핵심 개념중어크날리지먼트(acknowledgement) 란 말이 자주언급되는데 이단어는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는 행위와 언어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 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인정해줌으로써 상대를 기쁘게 하고 이를통해 의욕을 증진시키는 방법이랄수 있다.“칭찬의 기술”이란 책을 읽어면서 가장 먼저 연상되었던게 어렸을 때 받아쓰기 숙제를 내어주신 선생님께서 공책에 동그라미를 다섯 개 그려놓고 “참 잘했어요”라고 써 놓았던 것이 기억에 난다. 아마 이런 기억은 누구에게나 비슷하게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을것이다.어린시절 나에게는 그런방식의 칭찬이 무엇보다도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나의 자아를 느끼게 하는 방법이 아니었나 생각되어진다. 지금 나에게 누군가 똑같이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참 잘했어요라고 하더라도 그때의 느낌처럼 그런기분은 아닐것이다.이러한 차이에 대해 스즈키 요시키가 쓴 “칭찬의 기술”에서는 사람에 따라 칭찬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는점을 강조하고있다. 저자는 사람을 사고의 방식과 외부 세계의 관련 방식에 근거해 크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있는데, 각 유형마다 칭찬에대해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르기 때문에 칭찬도 달리해야한다고 강조하고있다.예를 들어 강한 성취욕을 가지고 누군가를 지배하려는 ''컨트롤러형''에게는 목표를 달성한 순간 자연스럽게 그가 속한 팀 전체를 칭찬하는 게 좋다고 한다.왜냐하면 전형적인 컨트롤러형 인간은 “컨트롤 당하고 싶지”않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본인에대한 칭찬은 오히려 “조종당한다”는 느낌 때문에 역효과를 가져올수 있기 때문이다.사람이나 사물을 촉진하는 ''프로모터형''에게는 감탄사를 붙여가며 아낌없이 칭찬을하는것이 좋다고한다. 컨트롤러형과는 달리 칭찬을 받으면 받을수록 기분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프로모터형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위의 관심으로 주위로부터 스포라이트를 받으면 만사 오케이 이기때문이다전체를 지지하는 ''서포터형''에게는 아무리 사소한 업적이라도 정말 도움이 됐다며 전폭적으로 인정해 주는 칭찬이 효과적이라한다.그 이유는 서포터형인간은 자신이 쏟은 노력을 상대방이 인정해주기를 무의식적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분석이나 전략을 세우는 ''애널라이저형''에게는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은지 짚어가며 칭찬하는 게 적절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애널라이저형은 자신의 생각을 가능한 정확하 정리해서 얘기하고 싶은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업무에있어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업무에대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 조언하고 있다.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서로다른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게 된다.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 것도 사람은 결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우리 직장인은 좋던 싫던 상하간 동료간 수평 수직적 관계속에서 여러 가지 만남을 하게 되는데 그 만남들이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만남일수도 있고 반면에 만나지 말아야 할 만남인 경우도 있다.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근속이 길어지면서 점점 누군가로부터 칭찬을 받는다는 것이 힘들어진다. 어느 사이엔가 칭찬을 받기보다는 칭찬을 해야 할 대상이 많아지는 위치에 있게 되는데 칭찬을 받으면서 살아오기보다는 그렇지 않게 살아온게 많아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칭찬이란것에 별로 익숙하지 못하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칭찬을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칭찬을 받으면서 살아갈수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행복한 사람일것이다. 칭찬이란 돈 안들이고 상대방을 기쁘게하고 유쾌하게 할수있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도구이다. 이제 우리모두 칭찬이라는것에 대해 익숙해져야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칭찬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칭찬을 잘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지않나 싶다.Ⅲ.맺은말우리민족 고유의 민속놀이 중에 널뛰기가 있다. 두 사람이 널위에서 번갈아가면서 뛰는 놀이인데 상대방이 더 높게 떠오르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최대한 자신을 낮추어야 하고 이렇게 낮춤으로서 다음엔 본인이 더 높게 뛰어 오를 수 있다. 칭찬은 상대방을 높여 주는 것이고 이러한 습관과 행동이 몸에 배일때 나 스스로도 더 높아지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서로 다른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만나 구성된 직장에서 널을 뛸 때처럼 상대를 최대한 높여주는 칭찬은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이라는 생각이들며 이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칭찬의 기술처럼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칭찬이 습관화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독후감/창작| 2005.04.05| 3페이지| 1,000원| 조회(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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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경영 독후감] nuts! 너츠` 부제: 일하기 훌륭한 기업을 꿈꾸며
    “NUTS!너츠!”를 읽고『일하기훌륭한 일터를꿈꾸며! 』다소 선정적이고 파격적인 빨간색 책 표지만큼이나 “너츠”의 내용은 사우스웨스트의 파격적이고 특이한 기업문화를 엿볼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다“너츠”라는 책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 책의 두께 때문에 다소 난해하리란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조금 읽다 보니 평소 사장님께서 사우스웨스트를 언급하신 이유와 평소 경영철학의 기본사상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수 있는계기가 되었다.이책의 저자인 케빈 & 재키 프라이버그는 “너츠”를통해 미국 항공업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성공 배경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인 “너츠”란 ‘peanuts의 줄임말’ 또는 ‘미친, 머리가 돈, 파격적인, 기발한, 비상식적인, 열광적인’ 등의 뜻을 지닌 미국의 구어로서 이 책에서는 ‘열중하다, 기발하다, 파격적이다’ 등의 뜻을 의미하고 있는데, 바로 이 단어 하나에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성공비결과 CEO 허브 켈러허의 경영철학이 함축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이 회사는 저렴한 항공료를 유지하기 위하여 기내식 대신 자그마한 땅콩을 제공함으로서 항공수요에대한 가격의 니즈를 고객에게 맞추어 자사의 경쟁력으로 삼고있으며 항공기기에 범고래 모양의 페인트칠을 해놓는가하면 때론 기내 승무원들이 트렁크 속에서 나와 서비스를 함으로서 승객들을 기쁘게하는등 일반회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소 파격적인 “fun”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통해 자사의 경쟁력(재무성과,기업문화,직원경쟁력外)을 강화하고있다.사우스웨스트사는 이러한 독특한 기업문화와 경영활동을통해 적자로 고전하고 있던 타 항공사와는달리 30여년 이상 지속적인 순이익을를 내고있으며 낮은 직원 이직율, 서비스, 정기 발착 등의 분야에서 상위를 기록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이자 미국내에서 일하기 좋은 10대기업에 포춘이 선정하기도 하였다.이러한 사우스웨스트의 유머경영과 파격경영이 “너츠”에 고스란히 담겨 져 있는데 사우스웨스트 정신의 탄생 전설의 발진이란 부문을 읽어면서 문득 사장님께서 처음 부임하셔서 읽어보라고 하셨던 상도라는책이 생각이 났다. 상도에 보면 솥정자가 나오는데 이를 사전적의미로 보면 발이 세 개 달리고 위에 귀도 두 개 달린 고대에 사용하던 솥의 모양을 본뜬 글자로 '세발솥'의 뜻을 지니고 있는데 이 세발솥이 왕위(王威)의 상징으로 사용되어 '존귀(尊貴)하다'는 의미까지 지니고 있다. 이는 회사를 설립 했을 때 안정과 영속적으로 고귀한 회사로 남고져 하는 염원이 담겨져 있었지 않았나 하는 창업자의 정신를 개인적으로 되새겨 보면서 사우스웨스트 정신과 비교해보았다.사우스웨스트란 회사를 보면 우리회사와 닮은점도 많고 우리가 배워야될 점도 많은 회사라는 느낌이 들었다. 지속적인 흑자경영은 우리회사가 84년이래 20년 가까이 단 한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점과 이를바탕으로한 건실한 재무구조 사장님 부임이래 각종 노사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직원들의 교육훈련 기회 복리후생제공을 통한 삶의질 향상 신바람직장 실천등 일련의 경영활동들을 되돌아보면 아마 사장님께서 사우스웨스트란 회사를 염두에(벤치마킹)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이유는 신바람 실천 워크샵, 해외선진 이문화체험, 경영설명회,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등 일련의 많은 활동들이 사우스 웨스트의 CEO 허브 켈러허가 추진해온 경영활동들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많지 않나 싶다.사장님께서 운영회의시에도 몇번 언급하셨듯이 사우스웨스트란 회사는 우리회사가 나아가야할바에 대해 시사 하는점이 정말 많은 회사인것같다.2005년은 회사가 제 2의 도약을 하는 첫 해이기도 하다. 기업의 흥망성쇠가 30년을 못 넘기는 회사가 태반이지만 우리회사는 30년이란 변곡점을 넘어 여러가지 변화하는 경영환경속에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해왔으며 우리회사 나름대로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가지고있는데 이를 더욱 유지발전시켜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해야된다고 본다.“너츠”를 읽어면서 가장 먼저 기억에 떠올랐던 것이 얼마전에있었던 창립 30주년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 가족이 어울려 한마당 축제 행사를 가졌던게 생각났다. 이 행사를 되돌아 보면 직업모델들의 축하 댄스 현장 반장님의 가수복장과 자옥아라는 노래열창 직원가족들의 현란한 춤 사위를 떠볼려보면서 사우스웨스트의 “펀 경영”이 바로이게 아닌가 싶다.최근 경영트랜드중 미국의 포춘을 본 받아 국내에서도 한국경제신문 주관으로 ‘일하기 좋은기업’에 대한 시상을 2002년부터하고있는데 작년의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의 성과를 이어받아 일하기 좋은기업을 목표로 새로운 고지를 향해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것으로 생각한다. 사장님 부임이래 일련의 경영활동을 되돌아 보면 이러한 일련의 활동이 아니었나 싶다일하기 훌륭한 일터상(Great Workplace)'이란 신뢰경영의 3대 축인 신뢰(Trust)-재미(Fun)-자부심(Pride) 부문이 주요 평가요소인데 이는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정신문화운동, 신노사 문화 활동과도 대동소이하며 연계성이 있는활동이라고 본다.사회와 기업의 급속한 변화 못지않게 우리회사도 사장님이하 전 임직원이 똘똘뭉쳐 제2의 창업이란 자세로 사우스웨스트란 기업못지않게 멋지고 훌륭한일터가 될수있다는 확신을 해본다.“너츠”를 읽어면서 우리 회사가 직원들에게 훌륭한 일터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한부서의 책임자로서 책임과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 회사의 미래 30년이 나아가야할바를 그려보는 계기가 되지않았나 싶다.끝으로 정말 좋은내용의 책자를 소개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미래의 일하기 훌륭한 일터를 꿈꾸어 본다. 마침.
    독후감/창작| 2005.03.30| 5페이지| 1,000원| 조회(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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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비타민
    1. 책에 들어가면서얼마 전의 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회사 내에서 가장 큰 고민 거리는 동료와 상사 및부하 직원 사이의 인간관계라고 한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유지 하는 것이 그만큼 어럽다 는 것을 반영한다고 볼수잇다.신뢰와 우정 그리고 사랑으로 서로를 대하면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을 때 사람들은 생산적이고, 편안하게 될것이다.이책을 읽고 나자신의 어두운점을 반성해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하며, 부정적인 일이 생겼을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법을 익혀야함을 느끼게 되었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이책은 가족뿐만 아니라 누구나 읽어도 좋은 내용임에 간결하면서도 평소 우리가 행동하는 실제 있을법한 내용들을 전달해주는 줄거리가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수있게 해주었다.범고래 훈련을 통해 “칭찬”과 “긍정적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고래반응”을배워 자신의 가정과 회사에 적용하면서 변화를 시도한다는 내용으로 칭찬의 힘이 우리 인간사에 미치는 엄청난 힘을 느낄수 있어 매우 감명 깊었다.말못하는 동물을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얻어진 갚진 교훈은 직장과 가정에서 또는 사회생활에서 꼭 지켜진다면 밝은 우리사회의 풍토가 될거라 생각된다.이책은 산업용 보급품을 만드는 대기업에 근무하고있는 웨스 킹슬리라는 부사장이 세계에서가장 유명한 해상동물원 씨월드에서 환상적인 범고래쇼를 관람하면서 육중한 범고래들을어떻게 훈련을 시켜 관중들을 저토록 매료 시킬수 있는것일까?궁금증을 풀기위해 조련사 데이브 야들리를 찿아가 여러 질문과 조련사의 전화소개로 알게된인간관계 전문가 앤마리 버틀러라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망명높은 여성의 초청으로 강연을 들으며 고래 훈련과정의 비법을 통해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적용시키면서 “고래반응”이라는 칭찬의 힘으로 침묵한 가정과 어려운 회사를 살려낸 과정들을 우리도 본받아야 할 점이 아닌가 생각된다.2. 범고래가 가르쳐준 지혜범고래는 몸무게가 3톤이 넘는 거대한 바다의 포식자로서 위엄이 대단하다, 이러한 범고래가 3m 정도 점프하는 등 조련사가 원하는 행동을 순수히 능동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물론 유능한 기술이라 볼수 있다. 조련사는 범고래의 실수나 잘못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대신 잘하는 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방법을 사용 함으로써, 이처럼 무서운 범고래도 조련사의 원하는 뜻에 순응하고 있다.이와 같은 범고래 훈련 방법을 인간관계에도 그대로 적용해 볼 필요가 있다.3. 자기 동기화사람들은 각자 서로 다른 이유로 동기화 된다고 한다. 씨월드의 조련사들은 먹을 것을제외 하고는 범고래를 동기화 시키는 요소가 범고래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깨닿고 범고래 들이 각각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자세히 관찰 했다. 사람도 각 개인마다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찾아냄이 빠른 시일 내에 그들을 동기화 시키는 것이다.사람들은 잘한 일에 칭찬을 해주면 그일을 더해 재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일에 대한 동기 또는 목적의식이 없을 때, 그일이 귀찮고 싫은 것이며,업무의 효율성 떨어짐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이것이 바로 “고래반응”이라고 한다. 잘한 일에는 칭찬하고 격려하며, 잘못된 일은 에너지를 전환시켜 다른 일을 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잘한 일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잘못된 일이 발생되면 질책하는 “뒤통수치기 반응”을 곧잘 주변에서 볼수 있다.행동 심리학의 조건화 반응에 따르면 잘한 일을 칭찬해 준다거나 잘못한 일을 질책하는 방법 모두 그 행동과 양식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책에서 말하는 고래반응을 이용함이 훨씬 효과적임을 알수 있다. 우선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에 관심을 보여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되며,신뢰를 쌓아 갈수 있는 기반이 된다.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인정 받기를 원한다. 이 책 속의 고래반응은 그 사람의 일에 대한 수행 과정을 칭찬 함으로써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동기를 부여해준다. 일에 대한 동기와 목적이 뚜렸 해짐에 따라 수행 능력 또한 향상될 것은 자명한 것이며,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반대로 뒤통수치기 반응을 이용하는 경우 상대방에게 질책과 비난을 당하지 않기 위해잘못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 수동적이고 비능률적인 태도로 일을 수행하는 폐단을 초래하게 된다.4. 재전환 반응고래반응이 긍정적인 점을 칭찬 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점을 그냥 내버려 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잘못된 점은 빠르고 정확하게 책망하지 않으면서 지적하여 설명 하며,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독려 및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로 지속적인 신뢰와 확신을 보여, 잘 할수 있는 일로 관심을 전환 시켜 주는 것이다.고래반응에서는 칭찬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칭찬을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칭찬을 할 때는 진심에서 울어나는 칭찬을 해야 한다.진심이 아닌 것을 상대방이 알게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한다. 잘한 일은 즉시 정확히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칭찬해야 한다고 한다.새로운 고래를 처음 훈련시킬 때 조련사들은 범고래가 점프하는 법은 알지만 밧줄위로 점프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밧줄을 물속에 넣고 다닐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만든 다음 범고래가 밧줄 아래로 헤엄쳐 다닐 때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다가 밧줄 위로 헤엄치게 되면 관심을 보여 준다고 한다.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과정 즉,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상태를 계속해서 알아차리고, 인정하고, 보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역시 사람들에게도 잘한 일을 알아채야 하고, 정확하고 올바르지 처리되지 못한 일이라면 그 과정을 칭찬 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위한 준비를 시키고 시작해 나가는 것이라고 본다.5. 책을 접으며동물훈련에 관한 비법을 인간관계에 적용할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나 동물이나“고래반응”의 칭찬과 격려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기에 범고래의 훈련과정의 비법을 인간사에 적용하여 이책에 소개되지 않았나 생각된다.우리는 대부분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것을 당연시하며 살아왔고 나 또한 잘못하면 그에따른 가혹한 댓가가 있었으며 앞으로 다시는 그런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받으며 자라왔지만 이 책에 의하면 잘못한것 보다는 긍정적인 쪽에 더 관심을 갖어주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부정적인 점은 무시하거나 못본체하며 그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돌릴수있도록 유도하며 긍정적인 일에 적극적으로 칭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그 칭찬은 서로에게 신뢰와 작은 기쁨을 줄것이며 서로 좋지않았던 감정도 금방 풀릴것이다. 이책을 읽고나니 칭찬이란 것이 우리에게 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구체적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으며 점점 사람들의 정신과 육체가 퇴폐해져가는 세태속에서 더불어가는 사회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고 따뜻한 인간애를 나누며 살기위해 “칭찬”이라는 훌륭한 표현의 도구를 사용해 실천 하도록 권장하고 싶다.이책을 읽으면서 여기에 소개되는 “고래반응,재전환 반응, 뒤통수치기 반응”을 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활에 적용한다면 내 삶도 많이 바뀔거란 생각을 하게된다.“부정적 반응을 계속 유지한다는 건 인간관계에 계속 찬물을 끼얹는 일이다.”“칭찬은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용기를 주는 일이다“인간관계가 최고의 경쟁력이다”이 세가지가 내가 이책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다. 칭찬 문화에 익숙치 못한 현대인 들에게 칭찬의 효과는 실로 엄청나며 잘 한일에대해 칭찬해 주고 잘 못 한일에 대해서는 벌을주기 보다는 잘 못 한일에 쓰일 에너지를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데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때 인간관계에 커다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 한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은 어린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이책을 접함으로서 칭찬과 격려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로 거듭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삶을 살수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이 한권의 책을통해 지금까지 살아온 나자신의 삶에대해 반성해 보았으며 앞으로 어떻게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하는지의 요령에대해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꼭 읽어보아야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에서 느낀점을 살아가면서 잊지 않고 실천하면서 살아갈것을 마음속 깊이 다짐해본다.
    독후감/창작| 2005.03.30| 4페이지| 1,000원| 조회(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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