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교사상과 한국미술교육의 문제점▷서론▷본론1. 교직의 개념2. 4가지 범주로 본 이상적인 교사의 모습3. 우리나라 미술교육의 문제점4. 입시미술로 대변되는 한국 미술교육의 전체의 문제점▷결론◈ 서 론교육이란, 사람을 가르쳐 사람답게 만드는 일로써 개인적 입장에서 볼 때는 개인의 능력과 자질, 그 도덕적 품성을 형성하는 일이며 국가나 사회적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는 시민이나 국민의 생산력과 도덕적 자질을 만드는 일이다. 교육을 통해서 21세기의 정보화 세계화 사회를 열어 갈 수 있으며, 세계각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교육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가장 중요한 교육의 변수는 궁극적으로 교사의 현신과 열의에 따라 가늠 되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교사의 이상형은 과연 어떤 것일까? 우리 예비 교사들이 소망해야 하고 고민해야 하며, 또한 노력해야 할 이상적인 교사의 모습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교사란 자기에게 주어진 현재의 미성숙자인 학생으로 하여금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인간으로서 성장발달을 해 나가도록 교육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며, 훌륭한 인간상을 이상으로 하는 직업이다. 또한, 교사는 소명의식과 사회 봉사정신에 의하여 부름을 받는 직업으로서 결코 경제적 조건의 해결이나 물질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노동이 되어서는 안된다. 즉, 교사는 학생을 가르치는 신분을 가지며, 그에 따른 임무를 수행해야 하고 지역사회와 상호관계를 맺게 된다.교사에게 요구되는 자질에는 교사는 교사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바람직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인간애로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교육애의 소유자여야 하며, 명랑, 쾌활하며, 공평무사성의 소유자여야 하고, 협동적이며, 민주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흥미를 가져야 하고, 사회개조에 대한 신념의 소유자이어야 한다. 그리고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소유해야 하며, 직무에 열의와 성의가 있어야 한다.가장 이상적인 교사는 일반적으로는 교사의 역할과 윤리에 최선을 다하는 교사라 할 수 있을그러므로 교직은 단순히 지식만을 취급하여 가르치는 일도 중요한 역할의 하나라고 하겠지만 전인으로서의 인간형성자로서의 일을 해야 하는 직업이다.② 교직은 주로 인간의 정신생활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기에 타 직과 다르다는 것이다.: 교직에서의 교사는 피교육자의 신체적인 건강과 발달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며 또 갖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교직에 있어서 주된 관심사는 역시 정신적인 면과 신체적인 생활면 이라고 하겠다.③ 교직은 미성숙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다.: 교사는 주어진 현재의 미성숙자인 어린이나 학생으로 하여금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인간으로서의 성장 발달을 해나가도록 교육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며, 훌륭한 인간상을 이상으로 하는 직업인 것이다.④ 교직은 봉사 직이라는 것이다.: 교사는 한편 소명의식과 사회봉사정신에 의하여 부름을 받는 직업으로서 결코 경제적 조건의 해결이나 물욕을 충족하기 위한 노동이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기 때문에 흔히 교직을 천직 또는 성직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를 곧 인류사회에 대한 봉사 직이며 희생을 감수하는 직업이기도 한 것이다.⑤ 교직은 국가와 민족에 대하여 지대한 영향을 던져 주는 공공적 사업이다.: 교직은 개인적으로 볼 때는 피교육자의 가장 친근한 사적인 관계에서 인간관계를 맺는 동시에 사회적 입장에서 보면 국가나 민족의 장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공사업인 것이다.⑥ 교직은 사회 진보에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는 직업이다.: 모름지기 교사는 인류가 이룩해 놓은 문화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는 동시에 나아가서는 보다 나은 문화 창조의 주역으로 활동해야 하는 것이며, 보다 살기 좋은 사회를 건설하는 과업에 주동적 역할을 해야 할 역군이라고 하는 사명을 가진다.⑦ 교직의 전문성: 교직은 범속직과 다른 전문직으로서의 몇 가지 특성과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이해 하면 교직의 전문성을 이해할 수 있다.(3) 현대사회의 변화와 교직현대사회의 변화의 경향은 탈산업화, 정보화, 국제화, 다양화의생 간의 인간적인 만남을 통한 진정한 의미의 인간교육이 이뤄져야 한다.【참고】인간화 교육이란?교육을 수단으로 보지 않고 목적(교육의 본질)으로 보는 관점이므로 사회가 요구하는 기능적인 인간 이전에 인간적인 소양을 갖춘 인간을 위한 교육을 의미한다.①교원은 현대사회의 교육확대, 팽창이 가져오는 교육의 대중화와 보편화에 따른 각종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②변화된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와 주장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적 신념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③상징되는 가치관과 행동 양식이 달라진 어린이?학생이 제기해 오는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신세대에 대한 이해와 지혜가 끊임없이 요구된다.④미흡한 교권 확립이 제기되는 도전에 대처해야 한다.⑤교육 재정적 측면에서 새로 제기되는 도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해야 한다.2. 4가지 범주로 본 이상적인 교사의 모습(1) 이상적인 교사를 위한 교사 개인적인 측면"修己治人"은 남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격소양의 전재조건이 붙게 된다. 교직자는 학생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사람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상적인 교사의 첫번째 중요한 사항은 교사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다음은 교사 자신이 이상적인 교사로서 노력해야 할 사항들이다.① 건전한 가치관과 철학의 확립자유의 실현, 평등의 구현, 박애의 실천으로 학생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개인의 가치를 최대한 인정 발휘시키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요구된다. 교사 자신의 건전한 가치관과 철학의 확립은 어느 무엇보다 근본이 되는 것으로 교사를 통한 청소년기의 미래 가치관 형성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② 원만한 인격의 수양과 건전한 교육관의 확립교사의 건실한 인생관과 생활관 교육에 대한 확고한 소신, 학생에 대한 열정과 사랑의 지향해야할 교육관은 은은한 꽃의 향기처럼 학생들의 정신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교사의 인격과 교육관은 교사의 수업목표나 방향, 그리고 학생 생활지도에도 당연히 관계를 맺고 있으며,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교사의 학생지도에 있어서 핵심적인 사항으로 다루어야 할 것이다.② 교사의 솔선수범의 자세교사의 행동은 그것이 바람직한 행동이건 그렇지 않던, 직간접적으로 학생의 학습대상이 되어진다. 교사의 언어, 표정, 행동, 하나하나의 모든 면이 학생의 본이 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항상 신중하게 사고 행동하고, 조심성있는 사려 깊은 자세가 중요하다. 이러한 교사의 솔선 수범하는 자세는 학생으로부터의 교사에 대한 존경심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요인이 되어지므로 교사의 솔선 수범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③ 공평한 지도.학생을 대함에 있어 교사의 실천행위가 공평하지 않으면 교사의 교권은 서지 않으며, 학급사이는 대립과 반목이 생겨나게 된다. 여기에서도 처음 밝혔던 학생개성과 개인차의 존중과 관련이 되는데, 그 학생들의 차이에 맞게 현실적으로는 어렵겠지만 개별적인 지도가 필요하리라 생각되어진다. 공평의 기준은 형식적인 것이 아닌 올바른 교사의 인격과 가치관형성을 통한 학생지도의 공평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④ 모든 관계는 사랑으로…모든 문제에서의 근원적인 해결책은 사랑의 문제로 귀결된다. 교사가 학생을 부모의 마음처럼 사랑의 눈빛으로 학생을 대하고 감싸 줄 때 학생들의 문제에 대한 접근과 해결은 손쉽게 변할 수 있고 단 시적인 것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게 되어지는 것이다.(3) 교직자 상호간에서의 문제와 지역사회에서의 상호관계내적으로 충실한 자신감 있는 교사의 모습, 교직에 대한 열정은 교사 스스로의 문제 일뿐 아니라 주변환경 즉 주위의 관계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받게 된다. 자신의 사회생활을 돌이켜 생각해보아도 회사 내에서의 원만한 대인관계는 자신감을 높이고 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의 증가까지도 기대 해볼 수 있게 되었음을 기억해본다. 교직생활은 교사와 학생, 주위교사들과의 관계,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처럼 모든 관계는 사람 對 사람의 관계로 압축되어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원만한 인간관계속에서 인정받는 대인관계는하고 싶은 마음이 충만해서 즐겁게 학습하는 것을 말한다.5) 과정에 기초한 전체적 평가미술이란 학습자로 하여금 구체적 지능 영역에 몰두할 수 있는 작업을 시키고, 그 미술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인지적 작용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새로운 접근이 시도 되고 있다.6) 지능을 취미, 특기, 전공, 직업으로 연결미술교육에서 우리가 가장 시사 받아야 하는 것은 학생의 우수한 영역의 지능을 조기에 발견하여 지속적으로 계발시켜 주어야 하는 점이다. 즉 우리가 흔히 미술교육에서 이야기하는 재능이나 소질, 적성과 같은 유사한 개념이다.우리 나라의 미술교육이 올바르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먼저 연구의 방향이 올바르게 잡혀져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현재의 미술교육이 올바르게 진단 되어져야 한다.현재 우리나라의 미술교육의 현황은 표면적으로는 창의성 중심의 교육이라는 흐름에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기능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육적인 입장에서는 미술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기능을 길러 정서를 함양하고 예술을 감상하고, 창작하며 자연과 미를 즐기는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전인교육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전인교육과는 거리가 먼 도화, 공작에서 지도되던 기능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이런 흐름이 계속 되어지는 것은 일제시대때 미술을 배운 사람들이 계속 후진을 가르쳐 왔고, 그렇게 배운 사람들이 지금 현재 미술교육을 맡아 안일하게 계속해서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미술교육이 문제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교육은 우선적으로 입시위주의 교육이므로 예체능 교육은 뒷전에 묻어 두는 경향 역시 미술교육을 퇴보시키는 악영향 중에 하나로 들 수 있다. 실제로 중, 고등 미술교육에 문제점이 많다. 이 문제의 보다 실제적이고 현장감 있는 접근을 위하여 간단한 설문조사 한 것을 옮겨 보겠다. 이미 중, 고등학교 미술교과 과정을 겪은 대학생에게 설문하였고, 남녀 및 학과 구분 없이 무작위로 충남 대학교 중앙 도서관 및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서 50명을 대상으로 실시 하 있다.
? 목차Ⅰ. 머리말(선정이유) ........2Ⅱ. 시장분석 ....2Ⅲ. 웅진코웨이 자사분석 ..3Ⅳ. CF분석 ......4Ⅴ. 그 외 여러방법의 광고 ...............5Ⅴ-ⅰ ........... 5Ⅴ-ⅱ .............5Ⅴ-ⅲ .............5Ⅰ. 머리말(선정이유)- 조사대상으로는 가장 최근에 방영되고 2009 한국광고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다큐멘터리형식의 광고웅진코웨이의 정수기 제품의 광고를 선정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나온 형태의 CF와는 다른다큐멘터리라는 기존의 광고 형식의 광고가 아닌 새로운 형식의 광고를 사용하여 소비자나 CF를보는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고 소비자에게 강한 어필을 하였다. 또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서는 그 광고의 타겟 대상이 다른 것을 알수 있게된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웅진코웨이의 여러 가지광고 전략을 살펴봄과 동시에 차이점을 알고 CF를 분석하고자 한다.Ⅱ. 시장분석국내 정수기 제조업체213개수입 정수기 판매업체31개합 계244개국내 정수기회사 시장 규모1조 4000억원2007년 전국 정수기 보급률47.9%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정수기 연간 판매대수100만대91만대91만대110만대128만대Ⅲ. 웅진코웨이 자사분석- 지금 우리나라 정수기 시장은 크게 웅진코웨이와 청호나이스가 주도하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웅진코웨이는 1989년 웅진그룹에서 미래 산업의 주역으로 환경과 건강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첫 출발에서 WQA(미국수질협회)의 정식회원으로 등록하고 일본에 정수기를 수출하여 경험과 기술을쌓기 시작한다. 또한 현재 정수기 사업에 진출해있는 청호 나이스, 코오롱, 동양매직 등 국내 대부분의정수기 제조업체가 OEM방식 또는 부품수입에 의한 조립생산에 의존하고 있는데 반하여 웅진은자체생산 공장과 필터 자동생산 라인 공장을 보유하고 생산하여 타 정수기회사와 차별화를 두어현재까지 정수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반을 구축했다.웅진코웨이는 98년 이후 연평균 80%의 고속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업계최초로 1994년 'CLEANMRAK'와 레드닷 어워드 수상과 2년연속로하스인증 획득함으로써 각종 인증과 수상을 거듭 수상 하여서 품질우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매년 웅진코웨이의 주력제품인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시장의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정수기 시장은 수돗물 오염 파동을 격은 90년대 초반에 형성되고 또한 최근에는 웰빙이 트렌드가 되면서 건강에 대한관심이 높아지는 사회분위기에 맞춰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전문가들은 웅진코웨이가 급팽창 하는 정수기 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점유율을지속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향후 성장의 가장 큰 변수가 업체간의치열한 경쟁으로 지목된다. 웅진코웨이의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당분간 업계 최정상의 지위는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러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로는 웅진코웨이의 마케팅 능력이 꼽히고 있다.웅진코웨이는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력 심화에도 불구하고 1998년 IMF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업계 최초로 렌탈서비스와 코디 시스템 또 신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침체되어 있던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들에게 물 걱정에서 해방시킨 쾌거를 이룩하게 된다.특히 이중 획기적인 렌탈 제도로 웅진코웨이는 급성장을 하게 된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정수기업계에서 강력한 영업력을 발휘해 왔다. 지난 2000년말 51만명이었던 렌탈 회원수는 2005년말 90만명에서 2007년에는 1백 20만명 이상으로 불어났다.또한 렌탈 후 정수기의 지속적인 관리와 제품의 상태 점검 및 정수기 무상 청소시스템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만족도를 얻어내고 있다. 그리고 2005년 5월 2일에는 생산업체인 웅진코웨이와 공식 합병하여매출 1조 2000원대의 통합법인 웅진코웨이(주)로 새롭게 건립된다. 이로써 삼성, LG의 뒤를 잇는 국내4위 가전업체로 올라서게 된다.Ⅳ.CF 분석- 웅진코웨이의 이번 TV광고(이하 CF라 지칭함)는 2009년 2월부터 TV를 통하여 방영한 “깐깐한 물”,“시후야” 시리즈를 방영 하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에 연예인들이 출현해 제품들을 보여주고 알리며 광고를 하고자 하는 신제품이 주로 CF의 주 메인이 되었던 기존의 CF 형식과는 달리 이도엽, 전수아 실제 부부가 새로 태어난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부족한 것만 같아 자꾸 미안해 지는 초보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육아 일기 형식으로 ‘생명이 마십니다. 그래서 깐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3편(임신, 출산, 백일 편)이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CF에 나왔던 부부는 실제 부부이다.이 CF는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았지만 주부들이나 앞으로 임신을 하게 될 주부들에게 공감대를 형성시킬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출산편 에서는 “시후야 반가워” 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아내의 임신 사실을 기뻐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여성이 자신의 임신을 알게 되면 많은 스트레스와 여러 가지 고민들이 생각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남편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에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쁨을 느끼기도 한다. 이 장면을 통해 출산을 했거나 임신을 하게 될 주부들의 공감대를 형성시킨다.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함으로써 감동을 극대화시켰다.어머니는 위대하다. 생명을 가지게 되면 아기를 위해서는 평소에 싫어하던 음식도 몸과 아기에게 좋다면 꾹꾹 먹게 되고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혹시 아기에게 해가 될까봐 먹지도 않는다. 또 감기에 걸리거나 몸이 아파서 괴로워해도 아기 생각에 약도 먹지 않고 그 고통을 꾹꾹 참게 된다. 임신을 하게 되면 제일 처음으로 바꾸게 되는 것이 음식과 주변 환경이라 생각된다.. 이때“엄마가 마신 물 태아에게 가는 시간 5분”이라는 메시지를 보여 준다.출산편에서는 출산하는 모습과 갖 태어난 아기를 안고 엄마는 하품으로 본인의 피곤함을 대신한 채 쉽게 잠이 들지 않는 아기를 안고 달래보기도 하다가 결국 그대로 시후를 안은 채 소파에 잠이 들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를 키워본 주부들에게는 공감대를 형성시킨다. “생명이 마십니다. 그래서 깐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말이다. 또한 100일편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자 마자 CF모델로 데뷔하여 유명해진 시후(출산한 아이에 이름)가 어느새 생후 100일이나 지나 조금씩 고개를 가누기 시작하고, 물컵을 혼자 쥐고 물을 마시려고 애를 쓰는 시후의 생후 100일 된 모습이 그대로 방영되었다. 물론 소비자들을 공감시킬 “아이가 마신물 뇌까지 1분, 심장까지 30초”라는 메시지와 함께 말이다.사실 소비자들이 정수기에 바라는 본질적 가치는 깨끗함이다. 청호나이스와 같이 얼음이 나오는 다른 새로운 기능이나 가치를 지닌 정수기도 있지만 일단 정수기의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한 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와 부인들이 원하는 것은 정수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가 마셔도 될 깨끗한 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웅진코웨이가 소비자에게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이 소비자들이 원하는 깨끗한 물을 만드는 정수기의 역할을 웅진코웨이가 한다 라는 것이다.광고 중 일부분“임신편”“출산편”“100일편”위에서 보듯이 임신부터 출산 후 100일까지 총 3편을 통하여 아이를 키워 본 경험이 있는 주부들과 앞으로 출산을 앞둔 주부들에게 공감할 수 있게, 또한 진실성과 감동을 주고 있다.요즘 광고의 홍수속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호감을 일으키게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 형성과 진정성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광고속의 진실과 거짓 / 과장을 분별할 수 없는 소비자들은 이러한 진성성에 의해 설득당하고 하감을 가져서 결국에는 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게 아닐까 생각한다.Ⅴ. 그 외 여러방법의 광고ⅰ) 유명 아이돌 스타 활용- 프로모션 전략으로는 우선 유명 아이돌스타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공중파 가요 프로그램이나 가수들이모여서 콘서트(예 F콘서트, Big 4 콘서트 등)등에 스폰서로
목 차Ⅰ.머리말Ⅱ.한국의 대북한 외교정책1.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2. 남북교류 주요업무Ⅲ.현정부의 대북외교정책1. 현정부의 대북 전략구상과 북한의 대응2. 현정부의 대북한인권정책3.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현정부의 대북외교정책Ⅳ. 북핵문제와 남북관계1. 북한 핵 문제:주미국(대) 보고2. 한,미동맹의 대북한 예방외교-북핵문제를 중심으로Ⅴ. 결론참고문헌Ⅰ.머리말그 동안 대북정책 관련, 포용정책 문제가 논쟁의 핵심으로 자리 잡아왔다. 대북 포용정책은 노태우 정부시기부터 추진되기는 하였으나 이의 본격적인 전개는 김대중 정부에 의해서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김대중 정부에서는 경색된 남북관계를 개선하여 긴장을 완하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햇볕정책’,‘포용정책’으로 불려온 대북 화해?협력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였다. 또한 평화와 화해?협력을 통한 남북관계 개선, 통일 지향적 평화공존의 실현을 목표로 한반도에서의 전쟁방지, 남북간 군사적 긴장완화와 평화정착, 남북관계의 실질적 진전, 북한의 변화유도, 사실상의 평화통일 달성을 위한 대북정책을 펴고자 노력하였다.반면 여러 부문에서 문제점들이 노정되기도 하였는데, 남북회단차원에서 김정일 답방 제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불투명, 남북한 군사적 신뢰구축을 위한 군사회담 결핍(1차 국방장관회담, 교류협력을 위한 군사실무회담 개최 국한) 등이 지적된다. 그리고 경제적 교류렵력 분야에서는 교류협력의 안정적 추진을 가능케 하는 정치?군사적 여건 및 관련 제도적 장치 마련 부재, 경제 공동체 관련 단계별 정책에 대한 구체적 계획 논의 전무, 민간기업의 교역과 경제협력은 ‘수익성’확보 미흡 등의 결함이 드러났으며 사회문화 및 대북 지원 등 인도적 문제에 있어서는 북한 당국 중심의 이산가족 교류 추진으로 국군포로, 남북자 문제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찾지 못했고(한국 주도의 적극적 대북협상 노력 부재), 명분, 실적위주, 구색맞추기식(경제적 지원 보상 차원) 남북회담으로 인한 이산 가족 문제에 대한 포관적 해결노력 미흡, 대북지주요업무1)북한 지하자원 공동개발 사업북한 지하자원 공동개발의 목적은 “남북 경공업 및 지하자원 개발 협력에 관한 합의서”에 따라 남측은 섬유, 신발, 비누 등의 경공업원자재를 공급하고, 북측은 북한의 풍부한 지하자원을 남측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개발된 광산에서 생산되는 광산물 및 기타 권리 등을 대가로 상환함에 있어, 북측과 공동으로 광산을 조사하고 대상광산에 대한 기술, 경제적 측면의 투자진출 여부를 평가한 후 투자를 유치하여 원만한 대가의 상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또한 남한기업의 원만한 북한 지하자원 투자를 지원하여 북한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하고, 남한 자원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계기를 마련하는데 있다.2)에너지?설비?자재 등 대북제공 사업o 대북 에너지 설비 .자재 제공 사업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10.3합의?, 「경제 .에너지협력 WG 3차 회의 합의의사록(10.30)?, 「경제 .에너지협력 WG 협의,(11.13)」「경제 .에너지협력 WG 남 .북 .중 3자 합의(‘07.12.26)」 및 「제3차 한 .중 .북 3자 협의 2단계 회의?(‘08.4.10) 등에서 합의한 “북핵 불능화에 상응한 대북 에너지 .설비 .자재 제공”에 따라 북측이 요청한 관련 설비 .자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o 동 사업의 목적은 북핵문제 해결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3)경공업원자재 대북제공 사업o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 사업은 유무상통 정신에 입각하여 남북 간 최초의 상거래 방식에 의해 추진되는 신경협사업으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8,000만 달러 상당의 섬유, 신발, 비누 등의 경공업원자재를 차관방식으로 북측에 제공하고, 북측에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광물, 지하자원개발권, 광물 판매권 등으로 상환하는 사업이다.o 동 사업은 경공업 원자재 제공과 북측 공장방문 및 기술 지도를 통해 북측의 경공업 제품 생산증대와 동시에 섬유, 신발, 비누 등 국내 경공업 원자재 생산업체의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또한 하지만 한국의 정권교체로 인해 자금줄이 끊어 질 경우 더 큰 어려움에 빠지게 됨으로 이명박 정부가 제시한 3000달러 프로젝트(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10년 내 북한 주민소득을 1인당 3000달러가 되도록 지원한다)를 그냥 외면할 수 없는 상으로 남북경협을 공리공영, 유무상통의 원칙하에 다방면적 추진을 강조함으로서 이명박 정부와의 지속적인 경제교류를 희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두 번째는 한?미 동맹 강화에 따른 중?러관계 복원 등 외교 안보적 가치 공유가 절실해 졌다. 북한은 한?미?일 3각 협력체제의 구축 또는 복원의 움직임을 크게 비난하는데서 알 수 있다.셋째는 북한은 새 정부를 일단 지켜보는 입장에서 현 국제체제 공세에 대응하는 시간벌기 작전을 벌리고 있다.넷째는 정권 교체에 따른 대남 정책노선과 관련 북한식 보수주의가 강화되는 상황이다. 이에 선군정치, 우리식 사회주의 고수 속에 보?혁 갈등의 조정기로 강경파의 득세로 나타나고 있다.다섯째로 서해 등에서의 국지전, 2차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 다양한 돌출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 북한은 남한에 새 정부가 들어설 때 마다 여러 가지로 반응을 시험해 왔으며 무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남한에 대해 ‘행동 대 행동’으로 대처 할 것이라고 협박하고 있고 최악의 상황에 몰리면 서해 등에서 불장난을 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볼 수 있다.2. 현정부의 대북한인권정책1)기본방향?국가전략으로서 인권외교정책 수립이명박정부는 국정핵심과제로 남북 간 인도적 문제의 해결을 설정하고, 여기에 북한인권문제를 포함시키고 있다. 또한 인권외교 및 문화외교 강화가 신정부의 일반 국정 과제로 명시되어 있다.l 이는 신정부의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정책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제7차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문에서 정부는 “인류 보편적 가치로서의 인권의 중요성에 입각하여 북한의 인권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북한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였다.이상에서 보듯이 정부가 인권외교정책을 보다 명확하게 수립하는 것이 필 인권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참여정부는 대북지원을 통해 식량난 등으로 인한 주민의 생존권 위협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설명하여 왔으나, 지원방식에서 국내외적 비판이 되어 왔다. 따라서 신정부는 남북협력기금으로 지원되는 다양한 채널의 지원에서 인도주의 원칙을 강화하고, 주민함여 확대, 성차별 시정, 자구노력 등을 촉구하여야 한다. 또한 신정부는 북한에 대한 대규모 결제지원 제공 시 인권개선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제도개선 조치 등을 요구하여야 할 것이다.2)세부 추진전략(1)내부 인프라 정비:대북인권정책 추진체계 정비신정부는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총괄 조정하고 평가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북한인권문제를 전담하는 체계를 구축하여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서 정부 각 부처의 북한관련 정책에 인권개선을 위한 노력들이 구체화 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2)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역량의 강화-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북한인권 침해실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한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북한인권실태가 사 회 계층, 지역별, 시기별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정부차원에서 북한인권 실태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수집?정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여야 한다.- 여기서 북한인권침해 실태조사는 객관적 실태에 기반 하여 북한인권개선 운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예를 들어 형사소송법 에 규정된 사법처리 실제 적용 실태, 특정사안의 지역별, 시기별, 계층별 실태, 교화소 등 구금시설 수용절차 및 사유, 구금시설에서의 강제낙태 및 영아살해, 정치적 성격의 범죄에 대한 재판절차, 현지공개재판 제도의 운영 실태 등에 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 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북한인권문제 제기에 대해 내정간섭과 체제전복을 위한 정치적 음모 하고 강력하게 반반하고 있는 바, 구체적인 사안노력하지 못한 상황이 북핵 불능화의 또 다른 요인"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한.미정상회담과 한.중정상회담에서도 북핵 불능화 중단과 관련해서 심도 깊은 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탈북자 북송중단 및 북한 인권문제 거론 등 대북자극정책을 지속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국지적 분쟁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이상희 국방 장관이 '북한 도발 시 즉각 대응', '전투전문가, 전문싸움꾼'을 강조하는 것은 과거 군부 권위주의 정권이 북풍을 이용해 국내 정통성 위기를 모면했듯이, 이명박 정부가 이같은 상황을 즐기면서 민심 이반에 활용하려 하는 것 아닌가"라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민주당 부설연구원으로 민주정책연구원이 발족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민주정책연구원 초대 원장을 맡은 민주당 김효석 의원은 "서민과 중산층에게 희망을 주며, 한반도 평화번영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 당의 싱크탱크로서 '민주정책연구원'을 설립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Ⅳ. 북핵문제와 남북관계1. 북한 핵 문제:주미국(대) 보고* 5.13 미 국무부 특별브리핑시 Sung Kim 한국과장 언급 내용, 질문 및 답변(Sung Kim 과장 모두 발언)ㅇ알다시피 이번 방북에서 북한으로부터 문서를 전해 받았음. 동 문서는 영변 5MW 원자로 와 재처리시설의 가동 및 생산 기록을 포함 하고 있으며, 총 314권으로 18,822 쪽에 이 름. 동 문서는 북한 핵 신고서 검증을 위한 중요한 절차라고 봄.ㅇ현재 전문가팀이 동 문서 검토 작업 중에 있음. 한글 문서인 관계로 번역작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전문가팀의 예비검토 작업이 몇 주내로 완료되길 희망하고 있음.ㅇ문서 수령 이외에 금번 방북 동안 북한 외무성 및 원자력 총국의 주요 관계자들과 신고서 에 대한 심도있는 협의를 가졌음. 개인적으로 생산적인 협의였다고 생각하며, 뉴욕 채널 을 통해 지속적으로 북한과 의견을 교환할 것을 기대함.ㅇ북한 역시 검증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으며, 검증활동에 전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 한 상태임. 검증절.
Ⅰ.머리말정치?군사외교 못지않게 경제외교의 중요성은 매우 크며 정치군사적 외교 능력이 국가의 안전을 보장한다면 경제외교 능력은 국가의 사회 안정과 번영을 보장한다. 더욱이 미소 대립의 국제질서가 자국중심의 경제주의 시대로 바뀌면서 경제외교의 중요성은 더 높아지고 있으며 일본 역시 1990년대에 들어와 미국을 능가하는 최대 원조 공여국이 되면서 정치 외교적으로 일본의 경제외교는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다.일본은 1989년 89억 6천만 달러의 공공원조를 제공함으로써 미국(78억 달러)을 제치고 세계 제1위의 원조제공국 지위에 올라선 이래 2001년 미국이 1위의 지위를 되찾을 때까지 세계 제1의 원조 제공국의 지위를 유지하여 왔다.또한 일본은 1970년부터 1990년까지 20년 동안 정부예산원조 자금을 세배로 증액하였고, 1993년부터 1997년까지 매년 150억 달러씩 5년간 750억 달러의 원조를 제공하였다. 이처럼 일본이 상당한 액수의 원조를 제공하는 이유를 일본외무성은 경제대국으로서의 입장, 세계 제1의 채권국?흑자국의 입장, 개발도상국에 대한 높은 경제의존도, 평화국가로서의 입장, 비서구 국가로서의 유일한 선진국으로서의 입장 등 5가지 이유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요약하면 일본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ODA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이러한 일본의 대외원조 공여에 관해서는 시장과 자원의 확보를 중시하는 ‘상업원조론’, 80년대의 정치외교적, 안보전략적 관점을 중시했던 ‘전략원조론’,그리고 개발도상국의 경제건설을 지원한다는 ‘자조노력원조론’등이 대료적인 기존가설인데, 상업원조론이란 일본의 대외원조의 주된 목적이 해외시장 및 자원의 확보를 통해 일본 국내산업의 진흥과 무역의 촉진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보며, 전략원조론은 일본의 대외원조가 단순히 경제적 내용이나 의미만을 가진 것이 아니라 주로 일본정부의 외교 및 안보의 전략적인 관점에서 실시되어 왔다고 보는 관점이며, 자조노력지원론은 대외원조가 개발도상국의 자조노력다 독자적인 경제정책추진 및 안보를 제고시키기 위한 군사력 증강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였다.또한 일본은 ‘총합안전보장’의 명분을 내세우면서 본격적인 원조 확대를 강구하였으며, 1979년 일본의 오히라 외상은 타이, 파키스탄, 터키 등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쟁 주변 국가에 원조를 제공하는‘분쟁주변국’ 원조 방침을 채택하였고, 1987년에는 남태평양지역에 대한 소련의 진출을 막기 위하여 ‘독트린’이라는 원조 구상을 발표하여 실행하였다. 그리고 1978년 제1차 ODA 중기 목표를 발표하였으며 1989년에는 89억 달러의 ODA예산으로 미국의 78억 달러를 앞서는 액수의 ODA를 제공하였다.2. 냉전시대 이후의 일본의 원조정책냉전시대 일본의 대외원조는 경제?상업적 측면, 인도주의적 측면, 상호의존적 측면, 그리고 총합안보하는 정치?전략적 측면을 구분하여 고려하면서 제공되었다. 반면, 냉전이후시대 일본의 대외원조는 제3세계 및 채무문제 해결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공되었고, 또한 대외원조는 제3세계 지역의 국제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 적극적인 국제적 역할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공되었다. 즉 일본은 세계 최대의 채권국으로서 제3세계 채무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구상을 국제사회에 선도적으로 제시하는 동시에 이란?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 및 캄보디아 등의 지역적 긴장 사태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여 정치?경제적 역할을 떠맡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다케시다 수상이 1988년 5월에 발표한 [국제협력구상]이다.이 구상에서 일본은 국제적인 평화유지 노력, 경제원도의 확대 그리고 국제교류의 확대를 위해 일본이 공헌할 것을 공약하고 있으며, 다케시다 수상은 대아세안원조로 20억 달러, 대중국원조 60억 달러로 향후 5년간(19988~1993) ODA 500억 달러제공 등을 공약하였다. 또한 일본은 1993년도부터 1997년도까지 매년 150억 달러씩 750억달러의 원조를 정치, 사회적 기반이 취약한 제3세계에 제공하여 선거감시, 수송, 통신 및 의료 및 평화유지활동에 사용하도록 을 미치고 정부와 기업간의 밀착관계에 의해 수출시장을 확보한다는 비판을 입증해주고 있다.2. 원조정책의 정치적 목적경제협력정책은 외교나 선전, 혹은 군사정책만으로 얻을 수 없는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대외 정책의 수단으로써, 리차드 올슨에 따르면 해외투자의 감축, 쌍무적 및 다자간의 차관과 신용대부의 단절이나 감축, 현존의 부채에 대한 재융자의 거절 등의 조치가 개도국에 심각한 경제적 불안을 조성하고 사회?정치적 긴장을 악화시킨다고 주장하였는데, 이는 투자의 규제나 원조의 중단, 삭감을 통해 수원국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정치?외교적 압력수단으로 작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일본은 정부개발원조의 제공을 원조수혜국과 외교관계수립이나 우호적이고 친밀한 외교관계를 형성,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는데, 1978년베트남이 캄보디아를 침공했을 때 일본은 베트남에 대한 원조를 중단했으며, 1989년 중국의 천안문 민주화시위의 무력진압, 1988년 8월 미얀마군부의 민주화운동탄압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원조를 일시 중단하기도 했다.그리고 아세안국가들이 과도한 외채부담으로 곤경을 겪고 이것이 국내의 정치?사회적 불안을 야기 시키자 일본은 ODA를 통하여 누적채무문제의 완화에 기여했는데 원조-구조조정융자 등의 국제수지지원을 위한 원조, 프로그램원조 등이 1990년 일본ODA의 3할을 차지하였고 대외차입의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를 통해 개도국 경제의 자립화에 공헌하였다.3. 원조정책의 안보적 목적일본은 경제대국의 위치에 있지만 군사적으로는 주일미군에 의존하는 등 경제적인 위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데 이는 미일안보조약을 바탕으로 하여 긴밀한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일본 안보정책의 핵심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에 일본은 자위대를 강화하여 방위능력을 개선하여 하지만 많은 난관이 있는데 국내 헌법상의 문제와 국내외의 군사대국화에 대한 강력한 반발 때문에 군사력의 확대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은 개발원조를 안보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려는 원조정책의 정치화현상이 뚜렷하게 일본의 개발원조의 양적?질적인 개선, 이지역의 경제발전추진에 적극적인 참여 등 경제협력정책의 전환이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두었다고 할 수 있다.이는 다나카 수상의 방문 시 반일감정의 폭발에 충격을 받은 일본정부와 기업이 개발원조와 직접투자의 증대뿐만 아니라 그 내용에서도 비조건부 원조의 확대, 단순한 경제적 목표에서 외교적?전략적 목표로의 전환, 경제대국에 걸 맞는 국제적 역할의 증대라는 일환으로 실시하여 아세안의 경제성장과 수출 진흥, 산업구조의 고도화, 고용기회의 확대, 중산층의 배양과 정치적 안정, 소득수준의 향상과 구매력의 증대 등에 크게 기여했기 때문이다.이렇게 일본의 개발원조는 아세안지역의 고도성장에 직접적으로 간여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기업의 투자진출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였고 아세안 각국이 개발 원조를 도로, 항만, 공업단지의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에 사용함으로서 아세안의 경제발전에 토대를 구축을 함으로서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경제발전으로 아세안은 절대적 빈곤으로부터 해방되었으나 환경파괴 등 많은 부작용이 야기되었는데 정신적?문화적 퇴폐를 낳았고 급속한 도시화로 공동체의 해체를 초래하였다. 하지만 아세안 국민들은 일본의 원조와 직접투자에 의한 경제발전의 성과가 성장으로 인한 부작용보다 크다고 인식하였고 이것이 반일감정의 완화와 일본에 대한 호감을 증대시켰다.Ⅳ.일본 ODA와 한국 ODA1. 일본 ODA정책1)일본의 대외원조 현황 (2005-2006)(1) 개 요ㅇ‘05년: 131억불로 DAC전체(1,067억불)의 12%‘06년 : 121억불로 DAC전체(1,040억불)의 12%ㅇ‘05년 무상: 유상비율은 88 : 12‘06년 무상: 유상비율은 106.3 : -6.32. 지역별 ODA내역ㅇ‘05년도 일본의 양자원조를 지역별로 분석해 보면 순지출기준 아시아(39%, 39.7억불),중동(34%, 35.0억불), 아프리카(10%, 11.0억불), 중남미(7%, 7.9억불)의 순서ㅇ 양자원조의 지역별 무상對유상비율은 아시아(43 : 57), 안, 교육?훈련을 통한 개도국의 인적자원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개도국의 자조노력지원을 위해 연수생 초청, 전문가 파견, 교육?훈련 시설 설립?활용 등 교육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정보통신 분야가 국가 경제발전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정보격차가 선?개도국간 빈부격차의 새로운 요인이 되고 있음을 감안하여,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IT분야에 대한 지원도 중점 추진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IT 훈련센터 건립, 정부 및 공공기관 전산망 구축 등 지원과 컴퓨터, 서버 등 전산기기 지원 확대 등이 그것이다.【정책방향】①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경제?사회 개발을 위한 분야 지원: 개도국의 경제?사회개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서 인적자원개발지원에 중점을 두며, 선?개도국 간 빈부격차의 새로운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② 최빈개도국에 대한 지원 강화: 유엔 선정 최빈국(LDCs)의 빈곤완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최빈국이 당면하고 있는 인구, 식량, 누적채무, 환경문제 등의 해결을 지원한다.③ 인류보편적 가치 추구: 우리 ODA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인권 등 인류 보편적 가치와 국제평화, 안정 및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④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국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 지진, 태풍, 홍수, 한발 등 자연재해를 당한 국가에 대해서는 인도적 차원에서 긴급재난 구호 차원 의 원조를 강화한다.⑤ 범세계적 문제해결에 동참: 개도국 환경, 여성개발, 인구문제 등 범지구적 과제 해결에 적극 동참한다.2)한국의 연도별 ODA 현황- 우리나라는 신흥원조공여국(emerging donor)으로서 개도국의 개발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ODA를 증대시켜 왔다. 그 결과 1991년 1.1억불에 불과하던 원조규모가 2006년에는 4.6억불 을 기록하여 절대 규모면에서 큰 증가를 보였으나,- 총 국민소득 대비 ODA 비율(ODA/GNI)이 2006년 기준 0.05%로서 세계 12위의 경제규모 대비 낮 은 .
- 목 차 -Ⅰ. 서 론Ⅱ. 공예 디자인Ⅲ. 공예의 조건Ⅳ. 공예의 종류1. 목공예2. 목칠공예3. 유리공예4. 염색(染色)공예5. 도자(陶瓷)공예6. 금속공예7. 칠보(七寶)공예8. 종이공예9. 죽세공예10. 지점토공예11. 탈 공예12. 전통공예Ⅴ. 공예의 제작과정Ⅵ. 공예 제작의 조건Ⅶ. 결 론Ⅰ. 서 론산업사회가 시작되면 대량생산성의 디자인(공업 디자인)과 희소성의 공예품에 대한 가치기준이 달라지게 되었다. 가끔 미적인 것을 희소성과 동일시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질적 수준이 낮은 개인 공예가의 공예품도 미적인 것으로 오해되는 경우가 있었다. 공예품이란 근본적으로 디자인에 비하여 수적으로 희귀하나, 그렇다고 해서 공예품이 더욱 미적으로 우수한 특질로서 존중될 수는 없을 것이다. 공예품과 기계제품의 공업 디자인은 현재의 우리들의 생활문화를 형성하는 실체들이기 때문에 생활화를 위한 전제 위에서 질적으로 가치가 있도록 생산되어야 한다.공예라는 말은 工(만들다)+藝(기술)의 뜻이며 주로공예디자인(CraftDesign)이며 넓은 의미로는 산업 디자인에 속한다.공예(handicraft)라는 용어는 옛날 중국에서 사용되었는데, 당시에는 오늘날의 예술개념으로 사용되었으나, 그 내용이 점차 한정되어 오늘날에는 실용목적을 가진 미적인 제품 행위를 가리키게 되었다. 수공예는 목적에 봉사하는 수단이나 손재주(mannual skill)가 중요하고, 또 공예가 자신이 선택한 재료로서 실용적인 재료를 다루며, 한 사람의 감수성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제작되는 경우를 말한다. 바로 이러한 감수성과 제품과의 유기적 관계가 기계에 의해서 파괴되어 일상생활 제품의 질이 파괴되었다고 생각한 W.모리스(1834∼96)는 수공예 부흥운동, 즉 미술공예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래서 초기 디자인 운동의 선구자들은 바로 이러한 직관적이고 유기적인 수공예의 전통과 특질을 회복하기에만 급급하였던 것이다.과거 공예디자인은 주고 사람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전부였으며 특히 가내 수공업과 함께 한다. 공예품은 우리들의 건축이나 주택 속에 놓여 져서 쓰이고감상되는 생활 용구이다. 과거의 공예는 수공업적 기술에 의하여 미적으로 제작된 일품공예였으며,특수층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만들어진 거들이 대부분이다. 이 중에는 토속적인 성격을 지닌 민속공예로 발전된 전통공예도 있다. 공예는 전통미를 살린 것과 새로운 창조성에 의한 독창적인 것,그리고 기계에 의해 대량생산되는 공예 등이 있는데,어느 것이나 기능과 아름다움이 결합되면서 사용 목적에 적합해야 한다.공예 디자인에서는 전통미와 현대미의 표현에 있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닫힌 것이 폐쇄적이고 비민주적이며 우울하고 비밀스런 느낌을 주는 반면에 열린 것은 개방적이고 민주적이며 명랑하고 공평스런 느낌을 줌을 알 수가 있다. 이를테면 같은 시대의 작품인 조선가구 중에서 사방탁자가 지닌 개방성과 명랑성,공정성의 느낌은 현대 감각을 준다. 이에 비하여 사방이 봉쇄된 3층장은 어쩐지 폐쇄적이고 은밀한 보수성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조형이 단순하다고 하여 그것이 곧 단조로움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조선이 가구나 백자에서 단조로움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단순미가 넘치는 무한한 예술적 감흥과 고귀한 멋을 느낄 수 있다.현대공예는 러스킨과 모리스의 기계제품에 대한 비판에서부터 출발한 ‘미술 공예 운동’에서부터 비롯된다. 그들은 기계문명을 부정하고 수공을 중시함으로써 예술의 사회적 기초를 구하고 일상생활과 직결된 예술을 구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근대성은 마침내 ‘아르 누보’,‘시세션’을 거쳐 바우하우스 운동에서 실현되었다. 여기서 비로소 기계에 의한 생산 방식을 긍정하는 20세기의 공예론이 확립되었다. 그리고 공예를 장식적인 예술로 보던 생각이 배제되고,공예의 이상은 재료 및 기능의 솔직한 표현으로서 합리적 형태를 갖도록 하는 것이 요청되었다.한편 미국에서는 ‘형태는 기능을 좇는다.’는 설리번의 설을 계승하여 산업 디자인의 이론으로 발전하였다. 그것은 개성이나 사상을 중시하는 일품공예가 아니라 이른바 객관 필리핀등지에 많다고 한다.원패를 혼합한 주름질 기법, 멕시코와 색패를 이용한 끊음 질 기법, 진주 패를 주로 한와당도락(瓦當圖樂)같은 원패 기법 등이 추후 개발되었다.한국의 목칠공예가 아직도 현대 감각에 무리 없이 영합되는 이유는 자발적이고 독창적인 성햐을 띠면서 호사스럽지 않고 소박한 우리의 일상은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3. 유리공예유리공예는 15세기 베니스인들에 의해 발전했으며 첨으로 공에품이 나온 것은그 해 후기였다.그 후 네덜란드인이그 영향을 받아 더 견고하게 발전 시켰고 현재에 까지 이르고 있으며 이후에도 각 지역에 따라 독톡한 방식의유리 공예 디자인이 많이 발전하게 되었으며 19에 접어들어 활발한 활동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스테인드글라스와 함께 유리 공예가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유백색의 바탕에 세 겹의 색유리를 쓰고 만국 박람회에 작품을 출품하여 아르누로라고 부리는 형식을 만든에밀갈레와산업으로써의 유리공예를 발전시킨 오겐스가 대표적인 인물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들어와서 유리용기가 쓰였으며 그 외에는 정확한 자료가 없는 실정이서 유리공예에 대해서는 고려시대 이래로는 알려진 바가 없다.염색(染色)공예* 염색 - 의복, 커튼, 직물 등을 위한 기계 공업적인 양산, 염색과 창작 작품으로의 염색 디자인이있다.* 염료의 종류1) 직접 염료 - 식물성 섬유(면직물, 삼베) 촉매제로 소금을 사용2) 산성 염료 - 동물성 섬유(모직물, 명주) 촉매제로 식초 사용3) 기타 합성염료* 염색의 종류1) 날염-판화2) 침염-홀치기염3) 직접염-파라핀염1) 직접염(그림 염색) - 물감을 직접 붓에 묻혀 천에 그려서 염색하는 방법으로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다.2) 홀치기염색(매듭 염색)ㄱ.침염의 일종으로 실로 매거나 천 자체를 매듭지어서 염료에 담그면 묶인 부분에는 염료가 묻지 않으므로 재미있는 무늬가 생긴다.ㄴ.홀치기염색의 제작 과정ㅇ 무늬를 생각해서 천을 묶는다.ㅇ 묶은 천을 물에 적셔 놓는다.ㅇ 30-40`C의 물에 염료를 풀고 천을 넣어 14) 날염 - 무늬를 새겨 판화처럼 찍어서 염색하는 방법으로 반복무늬 효과를 표현한다.(판박이)5) 풀염(호염,방염법) - 풀이 묻은 곳에 물감이 잘 침투하지 못하는 성질을 이용한 염색 기법이다.6) 크레용 염색 -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린 후 뒤집어 다린다.도자(陶瓷)공예도자 공예는우리나라의 오랜 전통과 예술적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에 와서 기능적인 면은 배제되고 미적가치를 중시하는 공예로 발전되었으며 도자공예를 위해서는 조형감각, 능력, 흙의 성질과 성형 기술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도자기는 사용한 점토의 종류와 소성온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뉜다.점토란가소성 (점착력)이 있는 흙을 말하며규석 , 장석과 함께 도자기의 주원료로 쓰인다.가소성이란 점토나 소지토에 적당한 물을 가하여 개면 임의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성질을 말하며 장석은 도자기의소지나 용매제의 중요한 원료이며 규석은 소성 후에 균열을 방지하는 원료로 쓰인다.유약이란 흙과 같은 재료에는 유리질이 없는데 고온에서 규산염으로 자기에 용착하여 입힘으로써 얇은 유리막을 형성하게 하는것을 말한다. 소성 온도에 따라 고화도 유약, 저화도 유약으로 나뉜다.시유(施釉)란 소지 표면에 흙물인 슬립 상태의 유약을 바르는 작업을 말하며 기물 위에 유약을 입힌 후 고온 소성하여 균질의 유리질로 피막을 형성시키는 것을 말한다.도자기를 큰 유약 통에 담궈 흡수력에 이해 시유하는 담금법,붓 등으로 발라주는 붓 처리법,에어 브러쉬나 콤프레샤로 시유하는 분무법,굽을 잡을 수 없는 기물은 두 개의 나무 막대를 유약통에 걸쳐놓고 그 위에 기물을 엎어놓은 후 시유하는 유도법 등이 있다.도자기를 소성하는 가마의 종류에는 나무를 이용하는 소성하는 장작가마, 불순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연하고 자연스런 효과를 낼수 있는 기름 가마, 작고 임시적인 형태의 라쿠가마, 가스 온도를 조절하여 여러 가지 소성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가스 가마, 초보자가 쉽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기 가마 등이 있다. 그리고 가마의 구조에 따라든다.4) 조각 본으로 만들기 - 석고로 겉형을 떠서 그 사이로 찰흙을 부어 만드는 주입식 방법으로 대량생산에 알맞다.* 재료 및 용구흙 (소지)- 점성이 강하고 불순물이 적은 점토, 고령토, 석영, 장석 등을 섞어 만든 흙.* 점토의 성질가소성 - 적당히 물을 부어 개면 자유로이 형을 만들 수 있다.분말도 - 점토의 입자에 따라 질감이 달라진다.내화도 - 점토에 따라 구워지는 온도가 다르므로 점토의 성질을 잘 알아야 한다.점 력 - 점토의 끈기를 말하는데 이는 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근본적인 것으로그 끈기에 따라 좌우되고 만들 수 있는 형의 모양도 좌우된다.유약- 유리질의 규산염으로, 고온에서 녹아 그릇 표면에 유리막을 형성한다.(방수,장식,광택)불 - 초벌구이 (700 ~ 900℃), 재벌구이 (1200℃ 이상).가마(요,窯)등요(登窯, 전통적 가마)도염식(倒炎式) 가마* 도자기의 제작 순서도자기의 제작 순서1) 성형 -그늘에서 말린다 -초벌구이(700-800) -무늬 그리기 -유약 칠하기 -본 구이(1200-1600) -완성2) 말리는 방법ㄱ.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ㄴ.흙의 두께를 고르게 해야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3) 소성 방법ㄱ.가마는 열기가 밖으로 세지 않게 밀폐된 것이어야 하며, 화력은 서서히 높여야 한다.ㄴ.작품을 가마에 넣을 때에는 서로 닿지 않게 큰 것은 밑에, 작은 것은 위에 올려놓는 것이 좋다.ㄷ.계속해서 수 시간 구운 후 가마가 식으면 도자기를 꺼낸다.ㄹ.가마의 종류에는 등요와 도염식 가마가 잇다.ㅇ등요 - 전통적인 가마로 장작을 연료로 한다.ㅇ도염식 가마 - 석탄, 중유 등을 연료로 하며 불을 넣는 곳이 양쪽에 있다.4) 도자기의 구성 요소ㄱ.소지 - 점력이 강하고 불순물이 적은 찰흙, 고령토 등의 도토를 말한다.ㄴ.소성 - 불에 의해 구워지면서 흙에서 도자기로 변한다.ㄷ.유약 - 유리질의 규산염으로 소지의 표면에서 얇은 막을 형성하고 방수 효과를 가져오며, 내구력을 증가시킨다. 여러 가지 다양한 색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