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중심의 교육과정 (~19C말)▷개념교과중심 교육과정에서 각 교과는 미리 정해진 계획과 조직으로 출발하여 교사가 주도하고 지식의 신장에 중점을 둔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학생들에게는 일률적인 교재가 부여되고 학습활동은 한정된 것과 영역에서만 행해지고 각 교과는 그 자체에 놀리와 체계가 있고 학습이란 체계적으로 전개시키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기본 철학을 갖고 있다.▷특징①수업을 사전에 객관적으로 계획한 대로 진행 할 수 있다. 즉, 학습자의 입장에서도 조직적이고 계통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계획된다.②교사가 주도하는 유형이 되고 학습자 개인의 의견이나 문제 또는 욕구 등이 수업을 변경시킬 수 없다. 교과중심 교육과정 하에서는 교사가 교육의 주체이기 때문에 모든 수업이 교사로부터 통제된다.③일률적인 교재에 의하여 그 교과가 규정하는 영역 안에서 그 내용을 다루고 학습활동이 제한되어 전개된다. 이것은 획일적인 교육을 초래하므로 학습을 일정한 틀에서 벗어날 수 없게 한다.▷장점-새로운 지식과 사실을 학습하고 해석하고 조직하는데 논리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학생들의 지적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당하다.-인류가 축적한 문화유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교육과정 구성이나 평가가 다른 교육과정유형에 비해 대체로 간단하고 쉽다.-초임교사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교수-학습 활동의 통제가 용이하다.-장구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교육과정의 중앙집권적 통제가 용이하다.▷문제점-윤리적이고 체계적인 교과조직은 학생들의 흥미, 필요, 능력 등의 심리적인 조직으로서는 부적합하다.-교과중심 교육과정은 바람직한 학습성과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학교의 활동을 제한한다.-교과목 그 자체로서는 바람직한 인지능력 훈련이 될 수 없다.-교과중심 교육과정은 학습을 분과적으로 조직함으로서 관련성, 통일성 등이 결여되어 있다.-지식의 기능적 활용에 토대를 두지 않고 있다. 즉, 각 교과를 통하여 학습한 학생들이 과연 교과의 체계를 완전히 이해하고 현재나 미래생활에서 부딪힐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는 데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수 있느냐는 문제점이다.■경험중심의 교육과정 (19c말~20c초)-전통적인 교과중심 교육과정에 반기를 들고 학생의 흥미, 필요, 경험, 활동, 생활 등에 근거하여 태동된 교육과정 운동으로 발전하였다.▷개념(1)활동중심 교육과정학생의 흥미나 요구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다르게 학습시키는 학생활동(2)생활영역 교육과정교육과정 구성의 기초를 생활에 두고, 사회의 기능이나 개인의 활동이 집중되어 가는 것을 포착하여 그것을 기본 영역으로 하고 개인으로 하여금 모든 중요 생활영역에서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의 폭을 확정하여 교육과정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특징①학생들의 흥미와 필요를 기초로 학습내용을 구성하고 학생들의 자발적 활동을 촉구한다.②‘행함으로써 배운다’라는 경험중심 교육과정 적용원칙은 학습 심리의 원리에 합치되므로 활발한 학습활동이 전개된다. 학생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학습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③실제적인 생활의 장을 부여하고 생활문제와 결부되는 학습활동을 행함으로써 생활사태를 올바르고 종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④민주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성, 책임감, 사회성, 협동정신, 반성적 사고 등의 능력을 기르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⑤수업진행에 있어 학습현장에서 학생과 교사와의 공동계획을 하는 경우가 많다.▷장점-학습자의 흥미와 필요가 교육과정 구성의 기초가 되어 반영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발하기가 쉽다.-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생활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민주사회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이 용이하다.-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다.-학교생활의 여러 가지 장면의 통합을 증진케 한다.-개인차에 따르는 학습이 용이하다.▷문제점-자칫하면 학생들의 기초학력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교육과정 분류의 준거가 명확하지 못하다-교직적 소양과 지도방법이 미숙한 교사는 생활중심 교육과정 운영에서 실패를 하는 수가 있다.-행정적인 통제가 어렵다.■학문중심의 교육과정 (1950년대)-경험중심 교육과정이 갖고 있는 통제성이나 과학적 인지능력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결함을 극복하고, 교과중심 교육과정이 가지고 있는 잡다한 단편적인 지식의 전수와 주입식 교육방법의 결함을 동시에 시정하려는 시도에서 나온 것이다.▷개념지식의 기본 구조를 강조하고 어떤 교과든지 학생 입장으로 재정리되면 어떤 학생에게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탐구과정을 중시하며 학습자의 내재적 동기 유발을 강조하는 1950년대에 대두된 입장으로 지식과 기술의 폭발적인 증가에 대응하는 교육과정이다.▷특징①이성을 개발하고 ,탐구적 학습을 촉구한다.②지식의 구조는 표현양식, 경제성, 생성력 등의 특징이 있다.-표현 양식은 작동식 표현방식, 영상적 표현 방식, 상징적 표현 방식 등을 의미한다.-경제성이란 머리 속에 기억하여야 할 정보의 양이 적은 상태를 의미한다.-생성력이란 문장의 의미를 파악해 낼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③나선형 교육과정을 중시한다.④다양한 교육매체를 활용하고 있다.⑤교사의 재훈련을 요구한다.⑥교육방법의 단순화를 기함과 동시에 내용상의 중복을 피할 수 있다.▷장점-교육내용을 선정하고 조직하는 데 있어서 경제성을 기할 수 있다.-교육내용이 기본적 개념을 중심으로 조직되므로 지식의 전체구조를 쉽게 파악 할 수 있어서 기본 개념의 이해를 촉진시킬 수 있다.-학생들 자신이 능동적으로 탐구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탐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학습내용이 양적으로는 적지만 질적으로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것만을 다루기 때문에 학습에 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발할 수 있다.-교육내용의 선정에서 중복과 누락을 피할 수 있다.▷문제점-학업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만 적합하다.-자연과학분야의 교과목을 중심으로 한 일부 교과에 적합하다.-지적 교육을 지나치게 강조하게 되어 통합적 교육과정 구성이 소홀하게 되고 있다.
LG실트론의 인적자원관리-성과관리체계와 전략목표 달성-Ⅰ. 서론지금 기업들은 무한 경쟁시대로의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생존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 중에 한 모습으로 국내 제조업체들은 이제는 단순히 설비 증대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서 연구개발 역량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그들은 지적 자산과 그로 인한 전략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발 빠르게 변하는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 인적자원, 특히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그런데 디지털과 세계화로 대변되는 현대 사회의 큰 흐름은 조직원들의 개인주의 성향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평생직업만이 존재하는 지금 이는 기업의 인력관리를 중심으로 하는 경영 방식의 변화를 불러왔다.과거에는 기업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과 내부 구성원들간의 강력한 유대관계를 전략 목표 달성에 있어 큰 원동력으로 삼았다면, 오늘날은 스톡옵션으로 대표되는 성과 보상 체계가 그 자리를 대체한 채 기업 구성원들을 목표에 도달하게끔 유도하고 있다.기업은 언젠가는 떠날 구성원들을 붙잡고 불안한 가운데 있을 수만은 없다. 하지만 기업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기업의 구성원들을 탓할 수만은 없다. 그들을 탓하기 보다는 그들을 인정하고 어떻게 하면 떠나버린 공백을 메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건설적인 일일 것이다.LG실트론도 2001년 BSC(Balanced Score Card)를 도입, 핵심전략 및 전략 KPI(Key Performance Index)를 팀 단위까지 Cascading하여 일사불란한 전략의 실행이 구체화 되었고, 또한 조직 핵심역량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전략적 사업부(SBU) 체계로 전환할 수 있는 기점을 마련했다. 2년간의 운영으로 조직단위의 BSC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다음으로는 전사-부문-부서-개인으로 이어지는 전략적 성과관리 문제가 한층 대두되었다. 그리하여 모든 조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도록 균형잡힌 성과관리로 기업 전략 목표와 조직원 개인 업해외시장 적극개척, 조직역량 극대화라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전략이었다.그들이 원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이 전략이 기업 경영 그 자체가 되는 것이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전략이 기업 곳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어야 했다. 이것은 달리 말해 한 사람에 의해 기업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전략에 의해 끊임없이 혁신되는 것이었다.이를 위해서는 전략이 모든 임직원들에게 정확히 인지되고 이를 중심으로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했다. 또한 내부 구성원들이 전략을 쫓는 과정에서 지치지 않도록 만족과 사기 영양을 위한 객관적 평가와 보상이 뒤따라야 했다.LG실트론은 전략적 목표 달성과 그를 기반으로 한 성과 보상 체계의 구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했다. 이를 위해 LG실트론은 ERP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2단계 걸친 시스템 구축 계획을 수립하였다.1단계는 ERP를 구축하면서 도출된 조직 KPI를 기반으로 전사, 부문, 부서 단위의 BSC를 구축하였다. 2002년 2월부터 6개월에 걸친 작업이었다.2단계는 1단계 구축 작업으로 조직의 성과 체계가 안정화되는 2003년에 실행되었다. 개인 BSC로 확대하여 전사 모든 자원을 전략적 목표를 중심으로 재배치하고, 이에 대한 성과 측정 및 보상체계를 수립하였던 것이다.또한 개인 BSC로의 확대를 추진하면서, 개인 BSC의 교육, 경력 개발, 조직 구성 등의 기능과 기존의 ESS(Employee Self Service)와 SAP HR 모듈을 강화한 e-TPVM(Team based Personal Vision Management)을 연계시켜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개인 및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도록 하였다.1. 전략 목표 공유 및 달성을 위한 성과 관리 체계(SEM: Strategic Enterprise Management)LG실트론의 BSC 관점의 SEM은 TOP 1&1이라는 전략적 목표 하에 세분화된 업무 프로세스와 부서, 팀, 개인별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차원에서 목표 달성을 위한 취약 부분을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자원 투입 및 목표 수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는 e-TPVM과 전략 목표가 연계되어 조직과 개인에게 필요한 업무가 무엇이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세부 기술 및 필요 교육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실행하게 된다.전시 전략 목표 확정부문 전략 목표 확정팀 전략 목표 확정팀 KPI Tree 작성팀별 세부 KPI 확정세부 KPI 담당자 확정개인 전략 목표 합의 작성월별 실적 입력(BPS)정합성 검증연말 최종 평가변경유지검토월별 팀장 검증재작성NoNoNoYesYesYes실적 및 계획수정 요청[그림1] 전사-부문-부서-개인 BSC 전개 프로세스 매년 전략 목표에 따라 KPI를 재설정하고 성과 평가는 매월 수행하여 부서, 개인 단위의 목표 달성을 독려하게 된다.2.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 역량 강화 시스템 (e-TPVM: e-team based Personal vision Management)LG실트론의 e-TPVM은 TRO(Total Reward Optimization), TTD(Team & Talent Design), CoP(Community of Practice)로 구성되어 있다.TRO는 SEM을 통해 도출되는 개인 달성 목표 관리와 성과 측정을 수행한다. TTD는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 관점의 역할, 필요 지식, 역량 등의 정보 관리 및 조직 구성 관리를 수행한다. CoP는 개인의 경력 개발을 위한 교육 및 직무 설계를 수행한다.이를 세부적으로 설명하면,TRO는 팀과 개인목표 수립 및 성과관리, 평가결과에 따른 개인 연봉조정 시뮬레이션 및 실행, 승진 시뮬레이션 및 승/진급 후보자 검색 등의 기능을 통해 개인 보상 체계를 관리하고 있으며, SEM과 조직, 개인 BSC 정보를 공유하고, ERP HR 모듈과 개인 이력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TTD는 조직도, 직무 조직도 부서별 미션 및 역할, 목표, 실적 정보를 중심으로 부서 정보, 직무 분류 체계, 직무별 필요 지식들에게 강력한 전략 지원 도구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BSC에서는 전략으로부터 구체적으로 설계된 모든 성과지표에 대하여 목표가 설정되어야 하고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적시에 적절한 보완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또한 목표 달성의 평가결과 분석을 통하여 보다 발전적인 단계로의 활동을 제안할 수 있다. 기존의 분업화된 업무설계에서는 오로지 주어진 일만하였기 때문에 직원들의 사기부족현상이 많이 일어났었다. 하지만 LG실트론은 기업의 전략적 목표와 비전을 조직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모든 조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도록 하여 개인은 자신의 성과가 전사 목표를 달성하는데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매진하게 한다.BSC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기업 전략 목표와 조직원 개인 업무 목표를 연계시킴으로써 전략 추진에 대한 조직 역량의 일관성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오늘날의 경영 환경에서 기업의 목표와 실행 방향은 그 어느 때보다 수시로 다양하게 변하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조직과 개인의 전략 목표를 연계시킴으로써 전략 실행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하다.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무엇보다 명확한 전략 목표의 수립 및 세부 전술의 마련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명확한 비전 제시와 그에 따른 조직원의 충실한 이행으로 기업변화의 성공을 누릴 수 있다.▶개인 전략 목표와 KPI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구현전사 전략 목표에서부터 하위 전개된 개인 KPI를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개인 목표의 진척 현황에 대해 모니터링할 수 있다. 그리하여 무형적 가치를 창출하는 직원들도 개인화된 KPI를 통해 담당 업무의 구체화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모니터링을 통해 도출된 취약 지표에 대한 신속한 피드백과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 실제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다 상시적인 성과관리와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조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신속하고, 적합하게 전환시키기 위한 전술로써 마땅하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Ⅳ. 문제점과 대안【성과주의】▶잘못된 경쟁의식1997년 외한위기 이후 성과주의 인사제도가 급속히 확산되었다. 성과배분제를 도입한 기업은 1997년에 7.0%에 불과했으나, 2003년 초에는 27.5%로 급증했다. 핵심인력에게 더 많은 연봉과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도록 성과주의 인사제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다.25개 경영 관리 도구의 평가 결과(2001년 6월)에서 성과주의 보상제도에 대해 기업들이 가장 큰 활용 만족도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성과주의 보상전략적 계획고객 SegmentationCycle Time 단축지식 관리Corporate Venturing(출처: Management Tool 2001 - Glabal, Bain& Co.)하지만 단기간에 미국식 성과주의 인사제도가 도입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문화적 풍토와 정서에 맞지 않아 여러 가지 마찰이 발생하였다. 과도한 개인별 보상격차는 지나친 경쟁과 내 몫 챙기기 풍조를 조장했다. 결과만 좋으면 과정은 무시해도 된다는 결과지상주의로 경영비리와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기도 했다.이러한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 국내기업들 사이에서 미국식 성과주의의 강점과 우리의 전통적 강점을 통합해 새로운 성과주의 인사모델을 구축하려는 노력들이 확산되었다. 이는 화합과 안정, 높은 애사심, 장기적 고용관계와 인재육성과 같은 동양식 경영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능력과 성과, 시장가치와 도전정신 등을 중시하는 서구식 성과주의의 장점을 취하여 우리만의 인사시스템을 개발해 보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그리고 이와 더불어 조직 구성원들간의 불건전한 경쟁심 유발과 실적에 대한 조작 가능성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노하우나 스킬이 다른 사람에게 제공되어 자신의 역량을 상대적으로 평가 절하 시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식 공유를 회피하게 되는 위험이 있다. 개인의 최적화가 아니라, 부분의 최적화를, 더 나아가 부분의 최적화가 아니라 기업의
인류가 1가지 언어만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세계대학의 이해 에세이1-‘우리나라가 세계 강대국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다른 강대국의 언어를 배울 필요없이 어느 곳에 가든지 한국어로 이야기해도 될텐데......’오늘날 세계는 강대국인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세계 공통어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원하던, 원치 않던 상관없이 우리는 영어를 배워야만 한다. 하지만 모국어와의 문법 차이와 나라만의 문화 차이 등으로 인해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울며 겨자먹기로 영어공부를 하다가 줄곧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아닌 것을 탓할 때가 많다. 또한 한국어를 세계 공통어로 쓰는 달콤한 상상을 하기도 하며 차라리 세계에서 쓰는 언어가 하나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하지만 정말 온 세상 사람들이 한 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기만 한 일일까?성경에 보면 옛 인류의 조상들은 한 가지 언어를 사용했다고 한다.인류 역사의 초기, 즉 대홍수가 휩쓸고 지나간 후 노아의 후손들은 다시 시날(바빌로니아)땅에 정착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곳에서 사람들은 도시를 건설하고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탑을 세우기로 하였다. 성경에 기록된 그들의 탑 건축 목적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탑을 쌓아올려 자기들의 이름을 떨치고 홍수와 같은 야훼의 심판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노아의 홍수 이후에는 물로써 심판하지 않겠다는 야훼를 불신하는 상징으로 바벨탑을 세운 것이다. 이를 괘씸하게 여긴 야훼는 탑을 건축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언어를 혼동시켜 멀리 흩어지게 함으로써 탑 건축이 중단되게 하였다.이로써 세계는 각각 다른 말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조금은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지금으로서는 인류가 한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은 상상도 안되지만, 한 가지 언어만 사용했다는 그 당시의 편리함을 생각해보면 부러울 따름이다. 지금도 물론 다른 나라말을 통역?번역하여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긴 하지만 크고 작은 의미상의 차이가 존재하여 100% 정확한 뜻을 전달하지 못해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종종 있다. 예전에 부시맨이라는 영화에서 부시맨을 재판정에 세우고 재판을 여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부시맨이 쓰는 언어에는 ‘죄’라는 단어가 없어서 통역관이 잠시 망설이는 장면이 있었다. 이렇듯 다른 나라사람끼리 다른 언어로 대화를 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오지를 탐험하는 tv프로그램에서는 7개의 언어를 거쳐 우리나라말로 통역되어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본 적이 있다.만약 바벨탑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세상에는 하나의 언어만이 존재해오고 있다면 굉장히 편할 것이다. 언어의 통일성으로 세계는 더더욱 상호관계가 긴밀할 것이고, 다른 의미의 언어를 잘못 선택하여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의사전달이 편리하고 손쉬워 의견을 모으는 것도 쉽고 지금보다 더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언어가 분화된 상태에서 또다시 언어를 통일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이미 언어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의 한 모습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각 나라의 시대별, 사회적 관습에 따라 언어는 변하기도 하고, 각 지방에는 가각의 고유한 문화에 따라 방언이 존재한다. 이렇듯 언어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상을 대변하고 정신적으로 통일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 나라에서 그 언어가 차지하는 위치는 가히 무시할 수 없다.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에도 우리민족어를 말살시키기 위해 일본이 창씨개명을 하게하고 국어를 배우지 못하도록 한 이유도 이 때문이라 하겠다.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만약 각 나라에 해당하는 독특한 문화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는 언어를 통일시킨다면 각 나라의 독특성은 사라질지도 모른다.그렇다면 바벨탑사건이 일어날 당시에는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지 않았을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에도 이미 여러 나라가 존재해 있었다. 그리고 한 국가라 하더라도 각 지방마다 방언이 존재하듯 그 때에도 방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언어가 같다고 해서 사는 모습과 문화가 같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에서는 언어가 각 나라문화의 한 종류가 되었지만 그 때에는 언어란 각 나라의 특색있는 문화에 포함되지 않고, 두 다리와 두 팔, 손가락 10개가 평범하듯이 일반적인 세계 보편성에 해당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에 와서는 언어를 문화로 취급하지만 그 때는 안 그랬을 것이라는 말이다.오늘날 전 세계에서 영어가 거의 세계 공용어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의 영어의 영향력이면 사실상 세상이 영어 하나로 통일될 수도 있겠다는 섣부른 짐작도 하게 된다.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줄어들고 세계가 하나가 된다는 장밋빛 미래가 상상된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만약 영어로 언어가 통일된다면 다양성이 줄어들고 영어권 선진국가들에 기타 나라들이 종속될지도 모른다. 아무리 영어가 기세등등하게 창궐한다 할지라도 영어 한 가지로 세상의 언어가 통일될 리는 없다. 과거의 그리스어, 로마어, 고대 중국어, 중세 프랑스어 등 대다수의 ‘공용어’급 언어들이 결코 영원히 그 생명력을 자랑하지 못했다는 역사로부터 깨달을 수 있는 문제이다. 사실 그 시대에 강대국이라 여기는 나라의 말이 아닌, 국제보조어로써 중립적인 언어를 만들어 사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인공어에 속하는 이러한 언어의 기호는 현실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와는 무관하게 고안한 것 등이 대부분이어서 사실상 잘 사용되지 못했다. 그나마 ‘에스페란토’가 현재까지 고안된 국제보조어 중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 표현이 아직까지는 다양하지 못하다고 한다. 그래서 실제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도 있지만 힘으로 움직이는 국제사회에서 아직까지는 소수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에스페란토를 쉽게 인정하지 않는 이유도 있겠다.
참 교사사랑으로 매긴 성적표... 어느 구구절절한 픽션의 소설일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과제를 위해서 이 책을 살 때 나는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고 했다. 불행이도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이 책이 없어서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책을 빌리려고 했는데 그것도 잘 안되었다. 그래서 대형서점으로 가서 잠깐 책 내용을 훑으려고 했는데 지금 내 책장에는 그 책이 함께 꽂혀있다.학창시절부터 교사를 꿈꿔왔기 때문에 교실에서 난감한 일이 일어나면 선생님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눈여겨보며, 만약 나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어떠한 좋은 해결키(key)를 찾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바로 내가 원하던 답을 찾았다. 허구 맹랑한 소설 속에서가 아닌 실제 교단에 계신 선생님이 직접 겪은 어려움과 아픔, 고민들을 통해 다른 시각에서 교실상황을 생각해보게 되었다.사실 지금은 교사를 꿈꾸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 가끔은 임용고시를 생각하곤 한다. 더군다나 주변에 계신 어른들은 여자의 직업으로는 교사가 최고라 하시며 방법이 있다면 교사의 길을 가라고 하신다. 처음에 내가 교사를 꿈꾼 이유는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이었고, 고3때 교사라는 직업을 싫어하게 된 이유는 입시공부에 찌들려 학교자체를 싫어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와 현실을 직시하라는 어른들의 말씀을 좇아 방학도 있고 보수도 좋은 교사의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지만, 교육에 대해 깊이 알아가면서 생각할수록 더더욱 교사의 일을 단순히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이기 때문에 택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교사라 함은 단순한 직업적인 일이 아니요, 한 사람을 만들어가는 제2의 부모 혹은 조물주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의껏 가르치지 못하고 말단 공무원이 될까 겁난다는 이상석 선생님의 제자의 말을 이 나라에 있는 모든 선생님들께 들려드리고 싶다. 같이 고민해 보아야 할 문제가 아닌가! 그리고 단순히 편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 제일 쉬워 보이는 교사의 직업을 택한 사람이 있다면 제발 다른 일을 찾으라고 정중히 말하고 싶다. 실제로 내가 학교에서 만난 선생님 중에는 물론 모범이 되는 선생님도 계셨지만, 몇몇 분은 놀고먹기 위해 교사하는 것 같다고 학생 모두가 느낄 정도로 성의없는 분들도 계셨다.이렇게 진정한 교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사람들과 안정적이고 편안하기 때문에 교사의 직업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우리나라의 교육관행이 잘못됐다고 말하는 사람들 일텐데 이렇게 안이한 생각으로 교사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아이러니하다.사교육이 번창하면서 학교 붕괴라는 말이 운운되기도 하였지만 결국엔 학교는 붕괴되지 않을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학교에서는 지성만이 아니라 인성교육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학교에서 어떠한 인성교육을 하고 있나? 비행청소년이 비일비재한 지금 교과서를 덮고 생활지도나 명상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인성교육은 아니다. 요즘은 더군다나 학급당 인원수도 줄어서 한 학생, 학생의 인격을 형성하는데 교사가 도움을 주기도 수월할 것이다. 책을 읽으며 아쉬웠던 점은 지금은 가정방문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촌지 문제를 둘째치고서, 학교 외에 학생이 생활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 본다면 학생을 이해하는데 좀 더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상석 선생님께서도 가정방문을 하며 교무실에서 학생의 사정을 들을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학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하셨다. 지금 우리의 학교에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교실에서 가만히 수업을 하거나 농담 따먹기, 혹은 인생의 큰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보다 직접 학생의 가정에 방문하는 것이 훨씬 더 가깝게 학생을 이해하게 되고 사제간의 신뢰도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한다.사실 지금 교회에서 유치부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데 ‘심방’이라는 이름 하에 아이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보곤 한다. 나는 아직 교사 일을 시작한지 2년 밖에 안되서 아이들의 집에 찾아가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미 오랫동안 유치부 교사 일을 해 오신 다른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형편을 잘 아시기 때문에 어려운 가정이 있으면 함께 돕기도 한다. 이런 일이 있을 때면 내가 맡은 아이들은 나의 안이한 태도 때문에 혜택을 못 받는게 아닌지 미안한 마음도 든다. 하지만 이제는 용기를 내어 가봐야겠다.지금 과외하는 학생 중에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있다. 이 아이는 공부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다. 이 아이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가 학교 다닐 적에 수업 분위기를 흩트리며 선생님께 예의없이 굴어 미워했던 반 아이가 떠오른다. 전형적인 말썽꾸러기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과외하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리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래서 어쩌다가 학교에서 억울하게 선생님께 야단맞은 이야기를 들을 때면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과 함께 내가 학교 다닐 적 이 아이와 같이 반에서 말썽 피웠던 친구도 사실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렇게 말썽피운 아이들이 선생님께 야단맞을 때는 그저 통쾌해하기만 했지만 과외하는 아이덕분에 다른 시각으로 소위 ‘문제아’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1 교육목적의 정의1) 교육목적이란? - 교육활동을 통해서 도달하고자 하는 인간 행동의 이상적인 변화 내 지 그 성취점. 그곳으로 나아가는 기본적이고 계획적인 방향이며 지 침.2) 교육목적의 조건 - 모든 교육 활동의 선행 조건으로 설정되어야 함.2 교육목적의 방향1) 교육목적의 특징 - 상대적, 가변적 (by 시대와 가치관의 변화)교육목적의 기본이념은 변함 X바람직한 인간,이상적인 인간상의 형성2) 교육이 형성할 이상적인 인간상.시대적, 사회적, 현실적이어야 함..국가,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에 따라 교육목적이 다르게 규정됨.3) 오늘날 사회가 바라는 이상적 인간상.민주적 인간.조화적 인간.사회적 인간.경제적 인간4) 신교육이 지향하는 인간상.더불어 사는 인간.열린 인간.슬기로운 인간.일하는 인간1교육목적의 성격①역동적이고 탄력성이 있는 것이어야 함②단계적인 연속성이 있어야 함③문화유산, 사회성, 지역성, 시대성, 이념, 철학, 학습심리, 학습자 등에 맞아야 함교육목적은 교육의 기본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해 주며 교육의 내용과 학습방법이 설정에 기분이 되고 교육평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2교육목적의 설정조건①올바른 교육철학으로부터 설정②사회를 분석하여 설정③학습자의 요구와 능력을 기초로 설정★웨슬리(E.B.Wesley)사회 및 교육자의 인정을 받아야 함수업을 통해서 달성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함교직원과 학습자가 다룰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야 함교육기관에 의하여 받아들여지고 이해되어야 하며 목적간에 갈등이 없어야 함3교육목표 진술의 방법1)교육목적과 교육목표①교육목적; 일반성의 특성을 가짐②교육목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것, 문장으로 진술교육내용을 선정하고 교사의 수업활동에 가장 도움을 주는 형태로 진술하는 것이 바람 직한 목표의 진술2)교육목표 진술상 지켜야할 원칙①내용과 행동의 이원적 진술이 되어야 함②학습경험 조직과 지도에 구체적 시사를 줄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이고 명료한 행동적 용 어로 진술되어야 함③진술된 전체 교육목표는 포괄적이어야 함④교육목표들 사이에 일관성 있는 진술이 되도록 하여야 함⑤상세하게 진술하여야 함1 내용에 따른 유형.삼국시대의 교육목적,조선시대의 교육목적.그리스의 교육목적, 로마의 교육목적, 미국의 교육목적.실용주의 교육목적, 공리주의 교육목적, 개인주의 교육목적, 사회주의 교육목적, 주지주의 교육목적교육의 기본방향을 모색하는 데 기초가 된다.2 교육목적과 교육목표.추상적이고 포괄적으로 표현된 교육목적 - 교육이 이루고자 하는 최종적인 인간상과 교육의 기본방향장점 : 교육방향을 포괄적으로 제시단점 : 교육목적이 달성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를 측정하기 곤란.구체적으로 표현된 교육목적 - 행동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교육목적을 제시하는 것교육목표 또는 수업목표라고 한다.장점 : 구체적인 학습활동을 관찰할 수 있도록 제시단점 : 어떤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서술하기 곤란3 인지적 목표와 정의적 목표인간의 행동┌ 지적인 행동 - 정보를 암기하거나 수학문제를 푸는 것├ 수학에 대한 태도 - 수학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과 같은것└ 사회와 국가에 대한 신념과 가치관1 분류의 개념.교육목표가 구체적으로 진술되어야만 하는 이유 - 교육목표가 관념적이거나 추상적으로 막연한 것이어서 가르치는 이나 배우는 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한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교육목표의 이원분류 - 교육목표의 요인을 내용과 행동으로 분류하는 것.내용분류┌교과별 분류 - 국어, 수학, 사회, 자연 등으로 분류├생활영역별 분류 - 개인생활, 사회생활, 경제생활 등 생활경험에 따른 분류├활동영역별 분류 - 경제활동, 정치활동, 봉사활동, 종교활동 등으로 분류└행동분류 - 이해, 사고, 기능, 태도, 습관, 흥미, 감상, 적응 등으로 분류교육활동을 통해 변화시키고자 하는 행동특성2 교육목표의 분류- 교육목표는 그것이 적용되는 대상이나 범위 또는 성질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1) 계열적 분류.교육목표┌일반목표 - 추상적 집단적 전체적 계속적인 여러 가지 목표 등└특수목표 - 구체적 개별적 부분적 일시적인 제반목표 등2) 단계적 분류 - 교육목표를 그 적용의 대상 또는 성질에 따라 나눔.교육목표┌국가의 교육목표├지방의 교육목표├학교의 목표├학년의 목표├교과단원의 목표└시간의 목표이와 같은 여러 단계별 교육목표는 각각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관련성과 일관성이 있어야 함.3) 블룸의 분류⑴ 지적 영역① 지식(knowledge) : 특수 사상에 관한 지식, 용어에 관한 지식, 특수 사실에 관한 지식, 특수 사상을 다루는 방법과 수단에 관한 지식, 형식 혹은 관례에 관한 지식, 경향과 순서에 관한 지식, 분류와 유목(類目)에 관한 지식, 준거에 관한 지식, 방법론에 관한 지식, 보편적 추상적 사상에 관한 지식, 원리와 통칙에 관한 지식, 이론과 구조에 관한 지식② 이해력 : 번역(translation), 해석(interpretation), 추론(extrapolation)③ 응용력 : 방법, 원리, 학설 추상개념 등의 이해를 기초로 하여 새로운 문제 사태에 그 방법, 원리, 학설, 개념 등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④ 분석력 : 요소의 분석력, 관계의 분석력, 조직원리의 분석력⑤ 종합력 : 독특한 의사전달의 구안, 계획 및 시행절차의 구안, 추상관계의 도출⑥ 평가력 : 내적 준거에 의한 판단, 외적 준거에 의한 판단⑵ 정의적 영역① 감수 혹은 주의 : 감지, 자진감수(willingness to receive), 주의집중② 반응 : 묵종반응(acquiescence in responding), 자진반응, 만족③ 가치화 : 가치수락, 가치선택, 확신④ 조직화 : 가치의 개념화, 가치체계의 조직⑤ 가치 또는 가치복합에 의한 인격화 : 일반화된 행동태세, 인격화⑶ 운동기능적 영역① 체력 : 일상의 건강상태, 힘, 근육 등② 속도 : 단위시간에 움직이는 양③ 충동(impulsion) : 정지된 상태에서 움직임의 시작④ 정확도 : 신체의 위치를 정확하게 함⑤ 조정 : 근육이나 신체 각부 조절⑥ 유연성 : 신체의 유연블룸(Bloom)의 교육목표 분류를 식별력, 문제해결력, 기억의 재생력, 조작력, 언어표현력 등으로 설명하고 있는 메이저(Mager)는 가네(Gagne)의 학습조건에 근거를 둠.가네(Gagne)의 학습조건① 신호학습 : 무의식적 반응을 포함하는 고전적 조건화이다② 자극 반응학습 : 도구적 조건화이다.③ 연쇄 : 연계적인 자극과 반응(S-R)조합이다.④ 언어연합 : 연쇄와 같으나 맺어 주는 것은 언어이다.⑤ 변별학습 : 자극 중에서 유사점과 차이점의 식별이다.⑥ 개념학습 : 자극을 분류하고 추상적 특성에 반응하는 것이다.⑦ 법칙학습 : 개념을 조합하는 것이다.⑧ 문제해결 : 여러 장면에서 궁극적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법칙을 활용하는 것이다.★교육목적의 변천 by 사회적, 경제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 등의 영향력1서양의 교육목적의 변천1)원시시대의 교육목적; 생명의 안전 유지, 의식주의 생계의 영위, 집당 생활의 질서 유지2)그리스의 교육목적스파르타 -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기르는 것아테네 - 지혜로운 인간, 심신이 조화적으로 발달되고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선미한 인격인의 양성3)로마의 교육목적전기 - 애국적이고 유능한 공민으로서 덕과 선한 행동을 기르는 것후기 - 국가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지적인간 형성웅변가, 애국자4)중세의 교육목적수도원 학교 - 금욕주의, 내세에 가서 잘 살 수 있는 준비(기도,노동,성경공부)기사도 - 용기, 예절, 명예, 무예, 충성심대학 - 각 전문 분야에 관한 실무자나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함5)문예부흥기의 교육목적★인본주의┌개인적 인문주의 - 예술적, 창조적인 인간└사회적 인문주의 - 객관적, 도덕적인 인간육성과 사회적 인간관계의 개선 및 진보6)종교개혁기의 교육목적┌신교주의 - 성경에 의한 종교적, 도덕적인 인간육성과 국가와 교회에 충실히 봉사하는 │ 인간으로 내세를 지향한 현세생활에 충실한 인간형성└구교주의 - 신교주의에 반발, 구교를 전파하기 위하여 실행. 교의에 복종하는 신앙인과 기독교적인 학자양성7)실학주의의 교육목적인문적 실학주의 - 고전의 연구를 통해서 실생활에 유익한 인간 양성사회적 실학주의 - 사회적으로 유능한 인재 양성감각적 실학주의 - 과학적 지식의 응용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간8)계몽시대의 교육목적(1) 자연주의 교육목적교육목적 - 개인의 선과 덕성을 보존하며 본래의 개인권리를 인정하는 데 기초를 둔 사 회건설교육완성 - 자연, 인간, 사물/ 자연이 인간과 사물을 이끌고 나가야 한다고 봄(2) 범애주의 교육목적교육진보에 크게 기여바제도(J.B.Basedow) - 인간을 선량하고 행복한 시민으로 기르는데 있었음"나의 최대 목적은 유쾌한 인간을 만드는 일이다. 교육의 주된 목 적은 아동을 위하여 공익적이며, 애국적이며 그리고 행복한 생활 을 준비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