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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합격 자소서 평가A+최고예요
    1.KBS에 지원하며2000년 우리나라의 한 대학교수가‘직업별 평균수명에 대한 조사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는데 평균수명이 가장 낮은 직업은 언론인으로 65세였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가 그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일찍 죽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자를 지망하는 이유는 기자라는 직업이 주는 치열함과 긴박함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학보사 기자를 하면서도 늘 고득점의 학점을 받았고, 틈틈이 각종 외부 대회에 참가해 수상경력을 쌓으면서, 과외 아르바이트까지 했던 저는 주변인들로부터 ’무한 체력을 가진 사람‘으로 통했습니다. 끊임없이 움직이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언제나 달릴 준비가 되어 있는 저는 천상 기자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KBS만을 바라보며 기자를 꿈꿔왔습니다. 이제 KBS가 답을 줄 차례입니다.2.나의 인생관'야망은 스스로를 점화하는 힘이다. 삶과 역사에 눈뜨게 하는 자각의 기이며 삶에의 안주로부터 자신의 영혼을 지켜내는 위대한 의지다' 몇 년 전 타계한 이탈리아의 종군기자 오리아나 팔라치가 한 말입니다. 하느님과의 인터뷰도 두렵지 않다고 말했던 그녀의 중심에는 ‘야망’ 바로 ‘직업적 욕심’이 자리 잡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제 인생관을 한마디로 압축하라고 한다면 바로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토론대회에 나갈 때마다 게속해서 4강에서 패배하자, 한 달 가까이 그 ‘패인’을 분석했습니다. 그 이후 내리 3연속 대회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한번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생기면 앉은 자리에서 밤새도록 그 일에 매달려 꼭 성취해 냈습니다. 훗날 기자가 된 후에도 욕심 많은 기자이고 싶습니다. 누구보다도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는 욕심, 창조적인 콘텐츠를 생산해내겠다는 욕심,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상대라도 두려움 없이 접근하고자 하는 욕심. 그리고 그 욕심들을 지켜내려는 욕심을 가진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3.내 인생의 전환점고등학교 때 방송부원들과 다큐멘터리 '한옥이야기'를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개발되어가는 한옥지구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보자는 취지였습니다.그런데 실제로 촬영을 시작하고는 달라졌습니다. 아름다운 정취가 담긴 한옥이 개발논리에 밀려 파괴되어가는 모습에 점점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1년 뒤면 사라질 이곳을 어떻게든 구석구석 꼼꼼하게 카메라 안에 담아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 작품이 각종 영상 페스티벌에서 큰 상을 받게 됐을 때 총 기획자로 무대에 서며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제로 한옥이 관광지역으로 개발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한옥 그대로의 모습도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었는지. 그래서 결심했다. 나중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위치에 서서 이런 것들을 널리 알리겠다고. 그 때가 제 인생에서 기자라는 꿈을 꾸게 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4.나만의 개성과 특징학창시절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받을 때 저는 이렇게 푸념 하곤 했습니다. 머리속 인적 데이터 베이스가 기억 저장 공간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어, 나머지 용량으로 공부 하려니 잘 할 수 없다고 말입니다. 말도 안되는 핑계였지만, 주위 사람들이공감을 해줬을 정도로 저는 사람에 관한 비상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의어린시절 일화들까지 세세하게 기억하는 것은 물론 캠퍼스를 걷다가도 저와 같은 수업을 들은 사람은 알아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전에는 이런 기억력이 불필요한 것이라고만 여겼는데 지금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본 사람은 잘 잊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 만나면 먼저 다가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 자신들이 한 이 야기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저에게 사람들은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사람과의 소통의 물꼬를 터주는 놀라운 기억력. 이는 기자가 된 후에도 사람과의 소통을 이어 나가는 소중한 끈이 되어줄 것입니다.5.교내외 활동고등학교 때 기자라는 꿈을 갖게 된 이후 저의 대학생활은 바로 기자가 되기 위한 검증과 노력의 과정이었습니다. 빡빡한 일정에 맞춰 사는 생활이 나에게 적합할까라는 의문 은 학보사 기자를 하며 그 의구심을 해소해나갔습니다. 매주 기사 데드라인과 조판에 맞추어 진행되는 제 삶은 다이내믹해서 재미있었습니다. 힘든 일도 많았지만 인터뷰이를 만나면서 느끼는 보람과 설렘은 고단함을 잊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논리력, 화술, 설득력을 갖춘 기자가 되기 위해 토론을 시작했고, 여러번 토론대회에 입상하며일간지에 실리기도 해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토론과의 인연을 계기로 세계 대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던 world debate chmpionship에 참가하기도 했고 교수님과 함께토론관련 책 저술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저의 큰 자산입니다.6.나의 인간관계저에게는 대인관계를 만들어내는 힘 세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리더십, 웃음소리, 그리고들어주기가 그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반장과 회장을 두루 맡으며 길러진 리더십은 소중한 인간관계를 만들어내는 근원이었습니다. 리더를 맡다보면 공적인 일을 핑계로사람들에게 다가갈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관계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제 특 유의 남자 같은 웃음소리로 상대방과의 경계를 허물어버립니다. 호탕하고 걸쭉한 웃음 소리에 사람들이 친근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관계가 어느 정도 무르익으면 들 어주는 것으로 관계를 발전시킵니다. 저는 사람과 새로 만나게 되면 항상 그 사람의 이 야기를 듣는 것에 열중합니다. 그렇게 맞장구를 쳐주다가 그 사람이 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습니다. 기다리기보다는 언제나 적극적으로 관계를 만들려는 노력 덕분에 저는 누구보다도 깊고 넓은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취업| 2017.11.29| 2페이지| 3,0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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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유플러스 비디오포털 입소문 확대를 위한 디지털 캠페인 제안
    LG U+ PRESENTATION 2016 . 02 LTE 비디오포털의 입소문 확대를 위한 디지털 캠페인 제안 Something with the Stars Battery StationContents · Executive Summary 1. Analysis 2 . Campaign : Concept ① Communication ② Contents ③ Channel 3 . Conclusion ① Market Competitors ② SWOTExecutive Summary 시장 선도자의 위치에 있지만 , 고객 인지도 부족 ▶ Contents on Demand 시대로 넘어오면서 동영상이 핵심 컨텐츠로 급부상 다양 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컨셉의 통일성 부족 ▶ 최근의 언론기사에서 ‘LG U+ LTE 비디오포털 ’ 은 ‘ 드라마 , 영화 , 인문학 , 외국어 , MCN 등 ’ 거의 전 분야에 걸친 모든 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지속가능한 바이럴을 통해 One message 전달 ▶ 1 회성 이슈 메이킹이 아닌 ,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바이럴 캠페인 시행 → 한 번 이슈가 되고 잊혀지기보다 , ‘ 어 ? 다음엔 또 뭐가 나올까 ?’ 기대하게 되는 시리즈 캠페인 ▶ ‘LG U+ LTE 비디오포털 ’ 은 2015 년 6 월 출시 후 유 · 무료 가입자수 1,000 만 , 보유컨텐츠 16 만 편 등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 앱 자체 그리고 기능에 대한 고객의 인지도는 부족 ▶ 최근 이슈가 되었던 ‘ 심쿵쯔위 ’ 를 비롯 , 공중파 TV 광고부터 온라인 바이럴 동영상 배포까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시행하고 있지만 컨셉의 통일성이 부족 ▶ 동영상 컨텐츠 이용고객의 pain point( 배터리소모 ) 해결과 바이럴 캠페인을 연계 → 고객의 니즈 ( 배터리 충전 ) 와 기업의 니즈 ( 바이럴 영상노출 ) 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Station2 . Analysis ① Market Competitors Market Competitors “ CoD (Contents on Demand) 시장 → 모두 동영상으로 집중 ! LG U+ 는 최다 가입자 수 , 최대 컨텐츠 보유로 시장 선점 ” ▶ 콘텐츠별 모바일 트래픽 변화 추이 (Global) ▶ 가입자 수 및 보유 컨텐츠 양 ※ 출처 : Cisco VNI mobile report(2015) 트래픽 內 동영상 비중은 , Global 2014 55% → 2019 72%,, 한국 59% → 75% LG U+ LTE 비디오포털이 , 가입자 수 1 위 , 컨텐츠 보유 수 1 위로 시장 리드 ※ 출처 : 구글 앱스토어 2/20 일 기준 ※ 출처 : 아시아투데이 , 2/12 100 만 [ 가입자 수 ] [ 컨텐츠 보유 ] 500 만 1,000 만 10 만 8.5 만 16 만2 . Analysis ② LG U+ LTE 비디오포털 SWOT S W ▶ 최다 가입자 수 , 최대 컨텐츠로 시장 선도 ▶ 가입자 수 대비 낮은 인지도 O T ▶ 모바일 미디어 시장의 급격한 성장 ▶ 진입장벽이 낮음 ▶ 독점비디오 같은 단독 컨텐츠 보유 - 쯔위 / 유아인 단독영상 , LG 트윈스 훈련 영상 等 ▶ 경쟁사比 편리한 UI ( 카테고리化 ) ▶ 다양한 마케팅 활동 시행중이나 ,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컨셉 부재 - 보아편 : “ 다 있다 ” - 쯔위 / 유아인편 : “ 세상에 없던 비디오 ” - 공식 사이트 : “ 날 위한 세상의 모든 비디오 ” ▶ 디바이스의 성능 향상과 가격인하로 , 더 많은 고객이 동영상 시장에 접근 가능 ▶ 배터리를 사용하는 이동형 디바이스 기반으로 , 동영상 시청時 배터리 소모에 대한 대안 필요 “ 나만이 가진 강점 ( 독점비디오 , 단독영상 ) 은 더욱 부각하고 , 약점 ( 일관된 컨셉 부재 ) 은 보완하는 전략 필요 ”“ 하나의 강점을 , 하나의 메시지로 , 다수의 소비자에게 지속 · 반복 노출 ” As-Is ▶ 세상의 모든 비디오 ▶ 가입한 자만이 볼 수 있는 비디오 “ 이 서비스는 기존 TV 프로그램 , 영화뿐 아니라 HBO, 유니버셜 등 해외 유명 스튜디오가 만든 드라마 , 외국어 , 다큐멘터리 , 인문학 특강 등 국내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 중 가장 많은 16 만여 편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비디오포털에 가입해야만 볼 수 있는 동영상이 있다는 것을 강조 , 경쟁앱과 차별화 되는 요소로 부각 . 단 , 1 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시리즈로 제작 To-Be 『 세상에 없던 비디오 , 더 보고 싶어 ? 그럼 들어와 ! 』 ※ 출처 : 연합뉴스 , 16/01/24 ▶ 광고마다 다른 컨셉 · 세상에 없던 비디오 ( 쯔위 / 유아인 ) · 날 위한 세상의 모든 비디오 ( 공식 웹사이트 ) · 비디오계의 히어로 / 아이돌 ( 김희정 / 윤박 ) · 지하철에서는 ( 고경표 ) ▶ 캠페인이 시행되는 동안 하나의 메시지 전달 , 세상에 없던 비디오 , 더 보고 싶어 ? · 세상에 없다 → 이 곳에만 있다 → 독점 , 단독 · ‘ 더 보고 싶어 ? 그럼 들어와 !’ 라는 도발적인 멘트를 지속 노출하여 고객 자극 2 . Campaign ① ConceptProcess 1.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사인보드 설치 강남역 / 광화문 / 홍대 / 이태원 / 용산역 等 5 개 Hot place 선정 , 5 개 동영상 준비 “ 국내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저항감을 최소화 하고 , 모델 간 경쟁이라는 재미요소를 도입 하여 대중 · 언론 관심 유도 ” 2. 인증코드를 전송하면 바이럴 영상 플레이 대인노출을 꺼려하는 국내 소비자 특성을 고려 , 모바일 → 특정 서버 → 사인보드로 정보전송 . ( 원하는 모델의 영상 / 원하는 장소 2 가지 선택 ) 2 . Campaign ② Idea #1 : Something with the Stars 3 . 영상이 끝나면 ‘ 더 보고싶어 ?’ 메시지 노출 4 . 5 개 모델의 동영상 재생 순위를 실시간 공유 대중의 관심확보 및 광고모델들의 자연스러운 SNS 홍보 유도 더 보고 싶어 ? 그럼 들어와 ! 5. 1 달 단위로 최하위 모델 변경 ( 서바이벌 )2 . Campaign ② Idea #2 : Battery Station Process 1. 무료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Battery Station 설치 버스정류장 , 카페 , 지하철역 , 기차역 等 “ 특정고객 이 원하는 것 ( 배터리충전 ) 을 얻기 위해 참여하게 되고 , 그로 인해 불특정 다수에게도 바이럴 영상이 노출 되는 효과 획득 ” 2. 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바이럴 동영상 시청 필수 유튜브와 같이 충전잭을 연결 후 바이럴 동영상을 시청하고 , 화면의 로고를 터치해야만 충전 시작 3. 바이럴 동영상은 5 개 모델 중 선택 가능 ‘ 다른 영상도 보고싶다 ’ 는 호기심을 자극하여 , 재방문 또는 재시도 유도 . 선택한 모델의 영상은 재생순위로 반영 ※ 최소 충전시간은 15 분으로 제한 4. 영상이 끝나면 ‘ 더 보고싶어 ?’ 메시지 노출2 . Campaign ③ Follow-up Contents “ 바이럴의 핵심은 팬덤 확보 ! 사람들이 팬이 될 수 있는 영 상 제작 ” Example #1 ▶ JYP 트와이 스 신곡 안무 연습영상 , 단독공개 ! ▶ LG 트윈스 전지훈련 연습영상 단독공개 ! K-POP 에 관심있는 국내 · 외의 10~20 대 유입 범국민 스포츠인 야구를 활용 , 대중들에게 익숙한 소재로 접근 Example #22 . Campaign ④ SNS channel “ 현재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Hot 한 채널들과 협업하되 , 각 앱의 특성에 맞는 캠페인 진행 ” ▶ 앱 다운로드 時 쯔위 이모티콘 증정 메신저 1 위 앱에서 이슈가 되는 ‘ 쯔위 ’ 를 활용 , 이모티콘 제공하여 젊은 층에서 자연스럽게 ‘ 어디서 받았냐 ?’ 는 바이럴 유도 ▶ 바이럴 캠페인과 연계된 광고 현재 실시중인 바이럴 캠페인을 알리고 , 실시간 순위를 공유하여 이슈화 ▶ 바이럴 참여 모델들의 자체 홍보 바이럴에 참여한 모델들이 본인의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 , 직접 인스타에서 홍보 유도 . 거부감 없이 젊은 층의 관심 유도 L.O.V.E3. Conclusion Simplification Consistency 『 세상에 없던 비디오 , 더 보고 싶어 ? 그럼 들어와 ! 』 “ 본질은 단순할 때 드러난다 ” “ 브랜드는 일관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처음으로 성립된다 ” ※ 출처 : 현대카드 PRIDE Edition2 ※ 출처 : 브랜드경영 , 하쿠호도 브랜드컨설팅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7.11.29| 12페이지| 3,7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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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한 국제커뮤니케이션의 변화
    * Topic :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한 국제커뮤니케이션의 변화* 연구자 : 2002101163 유희진2002101186 정유미* 연구목적 :국제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국경을 초월하여 ‘국제간에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예전에는 이러한 국제간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이 국제주체 간의 접촉에 의하여 생기는 국제관계나 외교 경로에 의한 정부간의 교섭이 전부였다.하지만 오늘날을 생각해 보자. 공간적, 시간적인 조건에 제한 받지 않고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이렇게 초국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 힘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컴퓨터나 통신위성과 같은 뉴미디어의 비약적인 발전 때문이다.우리는 본 연구를 통해, 뉴미디어와 국제커뮤니케이션과의 관계를 알아보고,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국제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변해왔으며 그 변화양상을 통해 미래의 국제커뮤니케이션의 모습까지 전망해보고자 한다.1. 들어가는 말 :학문은 시대적인 요구를 반영한다. 국제커뮤니케이션학에 대한 연구와 논의의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세계는 날로 좁아지면서 지구촌화 되어 가고 있고, 세계화란 말은 이제 보편화되면서 커뮤니케이션의 국제화에 대한 연구는 절실해졌다.이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국가 안에서만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많아졌다. 강대국 미국의 증시 변동에 따라 우리나라 증시도 오르락내리락 하며, 심지어 강대국들의 정치적, 사회적인 분위기에도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 증시가 좌우되기도 한다.본 연구에서는, 뉴미디어와 국제커뮤니케이션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체 내용을 기술할 예정이지만, 그 핵심에는 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놓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기 바란다. 뉴미디어와 국제커뮤니케이션이 등장한 배경은 공통적으로 글로벌 시대의 도래이기 때문이다.현재, 세계의 흐름에 부흥하고 발맞추어야 하는 것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다. 한 나라의 핵무기 개발이 국제정치체계의 구조적 변화를 촉발시키기도 하고, 국제 분쟁에 반대하는 국제여론이 분쟁당사국에 대한 압력으로서 기능을 할 수도 있는 게 오늘3) "일반적으로 뉴미디어란 두가지 개념으로 파악될 수 있다. 첫째는 신문, 잡지, TV등 기존의 미디어 이외에 일렉트로닉스기술의 발전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정보교환 및 통신수단으로서 대중매체에 지배적 존재가 되는 미디어를 말하고, 둘째는 다른 기존매체나 새로운 기술과 결합하여 이들 개별 미디어 상호간의 경계영역에 등장하여 보다 편리하고 진보된 새 기능과 실용성을 갖게 되는 미디어를 말한다.이 것을 종합해서 정리해보면 뉴미디어란1. 지금까지 전혀 없었던 새로움 수단으로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것 2. 지금까지 있었던 미디어에 신기술을 부가하여 새로운 기능을 부여한것3. 모두 일렉트로닉스기술에 의해 출현된 매체라고 할 수 있다.(2)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의 상관관계국제커뮤니케이션의 등장 배경에는 대중의 정치참여로 국제문제에 대한 관심의 심화 확대, 비국가적 국제주체의 증대에 따른 정보의 다양화,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에 수반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스피드화 등 여러 조건이 존재한다.하지만, 현재 나와 있는 자료들을 토대로 국제커뮤니케이션의 태생을 좇아보자면, 그 뿌리에서 ‘외교학’을 발견할 수가 있다. 그러나 외교학 관점으로 국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살펴보면, 국가와 국가간의 교섭이나 관계를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거나 외교관이라는 중재자를 중심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지금의 국제커뮤니케이션보다는 좀 더 미시적인 성격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오늘날에도 물론 국제관계에 있어서 대담이나, 특정 나라의 주재로 하는 회담과 같은 직접적인 방법을 통한 외교는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라는 새로운 중재자가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역이 외교학 관점에서보다는 더 많이 확대되었다고 볼 수 있다.)오늘날 국제커뮤니케이션이 언론학의 중요 연구분야로 만들어온 것은 단연코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발전이다. 사회의 여러 계층, 계급들의 욕구에 의해서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는 계속 발전해 왔으며 이 것은 전세계를 하나의 마을 혹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 그로인해 한 국가 전달은 소, 말(파발), 비둘기, 열차, 자동차, 선박 등에 의해 이루어졌던 우편 제도이다.2) 인쇄계 : 여기에 속하는 것은 신문, 잡지, 도서, 벽보, 삐라 등이다. 인쇄술 의 발달은 우리나라 고려시대의 금속활자, 당대초기 목판활자, 독일의 합금주조활자 등에서 비롯되었다.3) 무선계- 전화 : 1876년 미국에서 발명- 라디오 : 1920년 미국에서 발명, 실용화 되었다.- 텔레비전 : 1928년 미?영?일 등에서 실험이 시작되었다.- 컴퓨터 : 1945년 미국에서 프로그램식 계산기로 출발, 1946년에 세계 최초의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을 완성하였다.이정도로 추려질 수 있겠다.올드 미디어라고 해서, 오늘날은 쓰이지 않는 구식이 되어버린 것들은 아니다. 위의 표를 통해서 봐도 알겠지만, 텔레비전과 라디오, 신문과 같은 것은 오늘날 미디어의 주를 이루고 있는 현재 미디어이다. 다만,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발달로 좀 더 광범위한 지역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들어진 미디어들을 뉴미디어라고 명명하게 됨에 따라, 기존의 미디어들은 그 반대개념인 올드 미디어, 혹은 재래 미디어라고 부르게 됐을 뿐이다.현재 뉴미디어는 약 30여 종에 이르는데 그 분류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매우 다양하다. 뉴미디어가 한 지점으로부터 불특정 다수를 향한 방송용인지 또는 특정 지점과 연결하여 정보를 교환하거나 의사소통을 행하는 통신용인지에 따라 구분되기도 하고, 일방적 정보 전달 시스템에 의존하는지 아니면 상호 쌍방적인 정보 교환 시스템에 의존하는 것인지에 따라 나누어지기도 한다.물론 그 많은 뉴미디어들이 모두다 국제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되는 것은 아니다. 대인 커뮤니케이션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TV전화도 뉴미디어이고, 마이크로 컴퓨터의 출력 신호를 CRT에 표출해서 게임을 하는 것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한 TV게임도 뉴미디어에 포함된다.그렇다면 국제분쟁 및, 국제관계와 깊이 관계됨으로써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촉발시키는 것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가장 먼저 많은 논쟁이 되었의 사건이 오랜 시간을 두고 점차 전세계에 알려지며, 그 동안 전 세계의 각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반성의 시간을 갖게된다. 그러나 전지구화 시대의 미디어는 사건의 발생과 동시에 전 세계인들이 시뮤라크라 같은 이미지를 접하게 된다. 이것을 통하여 특정사건에 대한 세계여론의 즉각적인 형성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이미지의 표피성이 부각되고 반성적 시간의 여유가 오히려 상실된다는 부정적인 측면도 제기된다. 즉 감각에 호소하는 전세계의 여론 몰이도 가능해진다.그 외에도, 국제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위성계, 무선계, 유선계 광통신계, 패키지 계 등 다양한 뉴미디어들이 있으나, 일일이 다 개별 뉴미디어와 국제커뮤니케이션의 관계를 따져보는 것은 다소 무의미하므로, 전송망의 발달과, 위성과 전신의 발달에 힘입어 등장한 통신사를 예를 들며 이 두 번째 과제를 마무리 하려고 한다.다양한 뉴미디어 등장은 전신망의 전세계적 구축을 이뤘다. 그리고 이러한 전신망의 구축은 통신사의 설립을 가능케 했다.국제적인 통신사의 시작은 유럽 대륙에서부터 발달되었다. 유럽의 통신사들은 유럽의 사건뿐만 아니라 점차 전세계적인 사건을 뉴스로 만드는 작업에 열중하였고 프랑스의 하바스, 영국의 로이터, 독일의 볼프 통신사는 전세계를 분할하여 뉴스생산을 독점하였다. 1869년 만들어진 통신연맹조약에 의하면, 로이터는 영국식민지 지역과 극동아시아를, 하바스는 프랑스 식민지와 이태리, 스페인, 포르투갈을, 볼프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칸디나비아, 러시아 지역을 독점 취재할 권리를 상호 인정하고 있다(Thompson, 1995). 이 조약은 미국의 AP가 1934년 유럽 통신사 카르텔을 백지화 할 때까지 지속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세계 4대 통신사는 각각 취재에 있어서 자기들이 우세한 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각 나라의 수많은 방송사들이 이 4대 통신사에 의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한 전신을 통한 전지구 정보망의 연결은 사람들로 하여금 공간적 실천의 범위를 세계적으로 유예를 받게 된다고 기업은행은 밝혔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 22일 원/엔 환율이 1천42원 이상으로 급등하면서 작년외화대출 자금을 받아 쓴 중소기업들이 부담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만기가 돌아오면 대출금 일부를 상환하게 돼 있으나 오는 12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미룰 방침" 이라고 말했다.◆中의 환율정책 변화= 중국 정부가 다음달부터 외환거래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해 1994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위앤화 환율제도 자유화를 위한 중대한 첫발을 내디뎠다.이와 관련, 중국 사회과학원의 한 외환전문가는 중국 중앙정부가 내년에 위앤(元)화 환율변동폭을 확대하고 빠르면 오는 2008년께 위앤화 자유변동환율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본격적인 환율 전쟁 시작= 씨티그룹은 선진7개국(G7) 재무장관 회담 이후 본격적인 환율 전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24일 씨티는 지난 6월 이후 G7전까지 진행됐던 원화 강세는 외국인 주식 투자금유입에 의한 것이지 환율 전쟁은 아니었다며 G7회담이 제2의 플라자합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역외세력과 외환당국 사이에 환율 전쟁이 이제 시작됐다고 분석했다.◆日마지노선 110엔= 일본은행(BOJ)의 달러-엔 하락 저지선이 110엔이라는 전망이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다. 24일 도쿄환시 딜러들은 어제 달러화가 110.92엔까지 하락했다 반등한 이후 거래자들은 일본 정부가 생각하는 최종 달러-엔 마지노선은 110엔일 것이라는 판단을하고 있다고 말했다.◆臺의 환시개입= 대만 중앙은행은 24일 거대한 외국자본 유입으로 인해 금융시장 안정성과 경제발전이 저해될 경우 뉴타이완달러화를 매도하는 시장개입을 단행하겠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했다. 현지언론인 이코노믹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대만 중앙은행의 펑 화이-난 총재는의회 청문회에서 "뉴타이완달러의 상승폭이 엔화나 원화, 유로화에 비해 적다"며 "또 외환보유액이 충분하기 때문에 국제 투기거래자들로부터 뉴타이완달러가 공격당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답변했다.또한 뉴미디어는 국가의 차원에서만 그치는 다.
    사회과학| 2007.02.05| 12페이지| 1,000원| 조회(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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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빌리엘리어트 감상 평가A+최고예요
    영화 빌리 엘리어트 분석해보기1. 프롤로그사실 나는 영상언어보다는 활자 언어를, 영상 언어를 catch하기 보다는 영상이 그려내는 텍스트에 더 주목하는 그런 텍스트 중심주의자다. 그러다 보니 영화를 보고 나서 액션이 얼마나 그럴 듯 했나, CG는 얼마나 화려했나, 화면전환이나 촬영 기법은 어떠했나와 같은 영상언어는 거의 해독하지 못한다. 그저 내가 평가할 수 있는 건 이 영화는 효용성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나, 그리고 그 것은 reasonable한가, 영화로 만들어낼 만큼 소재가 참신한가, 내러티브는 잘 짜여 졌나. 이런 텍스트 메시지를 해석하는 것에 불과하다. 칼럼을 읽거나 잡지를 보면서 ‘재미있겠다’싶은 영화를 골라보는 잡식성. 그런 나에게 영화에 대한 특별한 철학이 있을 수 있나. 더군다나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의미심장한 미장센을 포착해낸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그래서 영화에서 많은 것을 읽어내는 사람은 정말 존경스러울 수밖에 없다. 특히 감독도 모르는 영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씨네 21의 정성일씨(사실 개인적으로 너무 긴 그의 글은 폭력이라고 생각하지만)나 어떤 영화든지 유쾌하고 발랄하게 해석해가는 김소희씨가 쓴 글을 보면 매번 놀란다. 오! 나는 왜 영화 보면서 이런 생각을 못하는거야 하는 자괴감과 함께.며칠 전에는 한 신문의 칼럼을 읽으며 깜짝 놀란 적도 있다. 한 학자가 쓴 글이었는데 자신의 부인은 무용을 전공해 영화를 볼 때마다 자신이 포착하지 못하는 동작 언어들까지 챙겨줘 영화를 보는 재미가 극대화된다는 것이었다. 나에겐 정말 외계인 같은 사람들.이 과제를 하기 위해 정말 좋아하는 영화 중의 하나인 ‘빌리 엘리어트’를 보면서 지금까지는 발견하지 못했던 많은 다른 점을 발견했다. 그 중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분석해보고자 한다.2. # 내가 선택한 장면 1 : 빌리가 발레를 하는 것을 반대하던 아버지가 마음을 돌리는 장면. 빌리가 미친듯이 춤추는 것을 바라보는 아버지와 보란 듯이 현란한 춤을 선보이는 빌리. 장소는 빌리가 권투를 배우던 체육관. 등장들이 발레를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아들이 열정적이고 즐겁게 춤추는 것을 보면서 빌리가 광산을 탈출해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발레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가는 듯한(이 화면에서 아버지의 표정을 잘 살펴보면 시시각각 변한다) 아버지의 표정이 대조를 이루면서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동시에 관객들에게는 안도를 준다.완고한 아버지의 반대와 발레와는 영 멀어질 것 같았던 빌리의 인생에 ‘ 아! 뭔가 변화가 일어나겠구나’ 하는 암시를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체육관을 뛰쳐나와 선생님에게로 달려갈 때. 그 변화를 확신하게 된다. ( 감동적인 부분 중 하나 )2) 시선의 중첩: 빌리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시선과 관객의 시선이 일치하는 부분: 이 장면에서 춤추는 빌리를 바라보는 아버지는 문 앞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 아버지 눈에 비치는 빌리의 모습이 들어온다. 자연스럽게 그 장면을 보는 관객의 마음은 처음에는 아버지의 시선을 따라간다. 아버지의 시선과 일치해 춤추는 빌리를 보고 있는 마음이 왠지 걱정스럽고, 또 ‘내 아들이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하는 아버지의 절망감과 좌절감이 전해져 오는 듯하다. 하지만, 빌리의 역동적인 춤 장면이 계속되면서 어느 새 시선은 관객인 내 관점으로 옮겨와 있음을 느낀다. 현란하게 발을 놀리는 빌리를 보면서 그 춤에 매료되고, 빌리가 갈 길에 대해 확신하게 된다. 그리고 동시에 확인하게 된다. 아버지의 빌리를 보는 시선도 변해 있을 것임을. 이 장면이 신기한 게 이거다. 아버지의 시선을 따라 보이는 춤추는 빌리는 관객이자 동시에 아버지의 마음으로 이 장면을 보게 만들기 때문이다.3) Low – angle shot : 아버지의 친구가 빌리와 빌리의 친구가 체육관에서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아버지에게 달려가 그 사실을 말해준다. 그리고 갑자기 뛰어들어온 아버지. 그 아버지의 표정을 카메라는 낮은 곳에서 그를 올려다보며 찍는다. 이 장면이 있기까지 빌리는 발레를 하고 싶어도 가문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 하여금 부모님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기도 했는데, 내 경우는 그랬다. 처음 어머니의 뜻대로 교대에 진학하지 않고 신문방송학에 진학하겠다고 말했을 때 나를 보시는 엄마가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다. 당당하게 외쳤지만 이미 나는 한없이 작아져서 어머니는 나를 계속 내려다보고 있는 것 같은 공포의 시선이 느껴졌다.4) 카메라의 트래킹과 미장센 : 처음에 빌리는 바로 아버지 앞에서 발을 놀리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 때 카메라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고 빌리를 바라보는 아버지와 춤을 추는 빌리의 전신을 보여주는 데 이는 두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을 나타낸다. 그러다가 카메라는 춤추는 빌리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한다. 앞에서 밝혔듯 관객의 시선과 아버지의 시선이 일치하게 되는 부분이다. (일치보다는 어느 정도 마음이 함께 하는 중첩 정도라고 해야 맞겠다) 이 영화는 재미있는 게 빌리가 춤출 때마다 ‘ 이 아이는 지금 참을 수 없어서 춤을 추고 있는다’와 같은 발산의 이미지를 나타내는데 이는 마치 어린 시절 읽었던 빨간구두의 소녀를 연상 시킨다. 구두를 신으면 멈추지 않고 춤을 췄던 소녀처럼 빌리 역시 춤을 추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사람으로 그려낸다. 카메라의 빠른 트레킹이 바로 그런 역동적이고 발산의 이미지를 살려내는 듯하다. 줌 인보다는 줌 아웃을 하며 빌리를 쫓아가는데 신기하게 리듬감이 살아난다. 비춰지는 화면이 커지다 보면 뭔가 흩어지는 듯한 느낌을 줄텐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다. 오히려 화면이 한 점으로 모아지는 느낌이 든다. 처음엔 춤추는 빌리와 아버지, 친구가 한 장면에 들어오는 줌 아웃으로 촬영을 하다가 나중에는 빌리와 체육관이 모두 들어오는 줌 아웃으로 화면을 전환한다. 그리고 빌리의 움직임에 따라 카메라도 계속 따라다니는데, 이 장면에서 그 동안 빌리가 있어야 할 곳이라고 믿었던 체육관의 링이 춤추는 빌리와 함께 계속 등장한다. 지금까지 아버지와 형이 빌리가 있을 곳이라고 믿었던 ‘ 체육관의 링’ 그리고 그 앞에서 발레를 하고 있발레를 하는 빌리. 단순한 화면 배치지만 그 대조로 보여주는 의미는 너무도 분명하다.5) 음악의 사용 : 춤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음악의 사용이다. 당연히 이 장면에서도 음악으로 장면의 효과를 돋보이게 하고 있는다. 이 장면에서 사용되는 음악은 전체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음이 높아서 긴장감과 동시에 박진감을 화면 속에 부여한다. 웅장함 뒤에 서 음악을 꾸며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높고 화려한 음이 인상적이다. 블루 블랙톤의 약간은 처지는 듯한 화면 색감 처리를 음악이 보완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도 준다. 빌리의 빠르게 움직이는 발과 장단을 맞추며 점점 높은 음으로 치닫는 것 또한 절묘한 조화다.6) 이 장면에서 아쉬운 점: 이 장면에서는 갑자기 아버지가 나타난다. 처음에 빌리가 느끼는 감정은 공포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단호한 표정을 지으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단호한 표정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 그런지 몰라도 이 영화에서 빌리의 표정은 시종일관 뭔가 불만을 가득 품은 반항아의 표정이 자주 나온다. 아버지에게 대항하지 못하고 발레를 포기하려고까지 하는 소심한 성격으로 그려지지만 빌리는 자주 인상을 쓰고 있고, 표정도 너무 확신에 차 있다. 뭔가에 움츠려들지 않는 듯한 표정. ( 이 표정은 오디션을 볼 때 가장 극대화된다.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소년의 오버 연기;) 그래서 사실은 이 장면에서 빌리의 그런 표정 변화나 단호함이 부각되어야 하는 장면임에도 왠지 힘이 딸린다. 두려움을 주는 아버지의 표정만큼 살리지 못한 게 바로 빌리의 표정이다. 그 안에서 빌리의 변화를 읽어내기엔 빌리의 표정은 항상 뭔가 불만에 차있었다. 영화 안에서 빌리는 매우 겁이 많고 아버지나 형을 두려워하는 소심한 아이로 그려지고 있음에도.. # 내가 선택한 장면 2: 14년 후 백조의 호수의 주인공이 된 빌리. 깃털을 다리에 달고 상반신을 드러낸 남자 백조가 되어 한 껏 도약한다. 아버지와 형은 객석에서 그 것을 감회가 어린 표정으로 바라본다.다. 그럼에도 크게 서운하지 않고 감동아 반감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이 장면이다. 감독은 빌리가 도약하는 장면을 과감하게 정지 화면으로 처리해버린다. 빌리의 넓은 어깨와 탄탄한 등, 쭉 뻗은 다리. 그 한 장면에서 정말 많은 앞의 장면들이 스쳐 지나간다. 특히 나는 처음 빌리가 권투장에서 발레하는 곳으로 옮겨 발레를 따라할 때 선생님이 빌리의 다리를 잡아주며 했던 말이 떠올랐다. “ 선이 참 좋구나! ” 왠지 영화의 정지 화면이 묘하게 빌리의 첫 몸짓을 상기시키면서 수미상관을 이루는 듯 했다.아버지의 표정: 과거 빌리의 춤을 처음 볼 때는 카메라가 아버지의 표정을 아래에서 위로 잡는 법을 택해 무게감 있는 존재로 아버지를 그려냈지만, 이 장면에서 카메라는 정면에서 수평으로 아버지의 표정을 잡아낸다. 빌리와 아버지. 그 부자관계를 잘 타내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하다. 뭔가 대등해진 느낌. 눈시울이 뜨거워진 아버지의 표정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감동적인 부분 중의 하나인데, 시종 무표정과 무서운 표정으로 일관하던 아버지에게 ‘저런 표정이 있었나’ 하는 느낌을 주었다. 사실 빌리보다 더 좋은 연기를 한 게 아버지였다. 특히 빌리가 런던으로 떠나가기 전 빌리를 꼭 안고 눈을 꽉 감은 모습은 누가 봐도 부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의 사랑이 무엇인지 느꼈을 테니…3. 에필로그사실, 이 영화는 다른 영화들과 비교해 특징적인 영화적 기법이 사용되었던 것은 아니다. 화려한 영상 기술은 없고 문안하게 이끌어 갔고, 색채감도 거의 없다. 블루 블랙 톤이 거의 영화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그럼에도 춤을 소재로 한 영화답게 빠른 트래킹으로 역동성을 잘 살려냈다는 데 점수를 주고 싶고, 금방이라도 어깨를 들썩이게 할만큼 신나는 음악으로 관객들을 영화에 몰입시킨 것도 좋았다. 그리고 한 소년이 탄광촌에서 자라 꿈을 발산하듯이 영화 내내 그 발산감을 잘 살려낸 것도 이 영화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내가 영화 기법들을 좀 더 많이 알거나 공부해왔다면 좀 더 잘 분석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무유희진
    예체능| 2007.02.05| 6페이지| 1,000원| 조회(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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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의 미디어 교육
    미디어 교육 Final report –1조.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유희진, 고정수, 김성광, 배애리, 이하나, 정원지, 정윤정)---------------------역할분담유희진: 자료조사, 자료 카테고리화, 파워포인트 제작 및 보고서 정리고정수:자료조사김성광:자료조사 및 여성 민우회 컨택 담당, 인터뷰배애리:자료조사 및 보고서 정리, 경실련 컨택 담당, 인터뷰이하나:자료조사 및 미디어 액트 컨택 담당, 인터뷰정원지:자료조사정윤정:자료조사 및 미디어 액트 컨택 담당, 인터뷰목차우리 나라의 경우, 미디어 교육은 그 동안 이론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전문교육이기보다는 언론수용자운동의 한 실천방법으로 전개되어 온 경향이 있다. 따라서 교육내용 면에서도 교육이론에 입각한 미디어 교육이기 보다는 언론현상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기르거나 언론으로 인해 입을 수 있는 수용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나아가서는 잘못된 언론구조나 내용을 개선하기 위한 의식화 관련 내용이 주를 이루어 왔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미디어 교육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다른 영역보다도 시민단체의 미디어 교육을 먼저 짚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다.처음에 발표를 준비하면서 교수님께서는 왜 1조에게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문제를 던져 주셨나에 대한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하지만, 마지막 보고서를 정리하고 교수님께서 발표 당시 지적하셨던 내용들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된다. 많은 민주주의 혁명 인사들이 그랬듯, 그리고 한총련의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랬듯. 한국의 미디어 교육도 그랬다. 머리보다는 몸으로 먼저 움직인 것이다. 하나의 연구 영역으로 시작됐다기 보다는 운동의 형태로 조금은 과격하고 거칠게 시작되었다. 이런 한국 미디어 교육의 태생적인 맥락에 기반해 살펴 보면 시민단체 미디어 교육은 결코 빼놓고는 한국의 미디어 교육은 절대 이야기 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지금은 공교육 쪽에서도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각종 미디어 교육 관련 프로그램들을 진행시키고 있지만 아직술교육28/14 이신정(영화평론가) : 가정에서 애니메이션 보기18/19 이신정(영화평론가) : 가정에서 애니메이션 보기28/21 김현수("사는기쁨" 정신과의원 원장) : 가정에서 인터넷 쓰기8/26 옥선희(DVD 칼럼리스트) :어머니 감성교육 아줌마와 같이 영화보기18/28 이정주(서울YMCA어린이영상문화 연구회 회장):좋은 TV 프로그램 선택하기9/2 옥선희(DVD 칼럼리스트) :어머니 감성교육 - 아줌마와 같이 영화보기29/4 종합 토론 [진행/배경미(서울 YMCA 어린이영상문화연구회)]좋은 어린이 프로그램이란?참가비무료3)엄마가 가르치는 미디어 교육일시2004년 4월 7일~28 매주 수요일 10:30~12:30장소노원 어린이 도서관 3층참가 대상어린이 자녀를 둔 학부모주요 내용4/ 7 “어린이 미디어 교육은 왜 필요할까요?”, “어린이와 미디어”4/ 14 “게임과 가족문화 - 게임등급 활용하기”4/ 21 “가정에서 TV보기 - 어린이 프로그램 별점평가하기”4/ 27 “광고는 어떻게 우리를 훈련시키나", 종합 토론 및 평가‣본 강좌를 수료하면 서울YMCA 어린이 영상문화 연구회의 프로그램 평가단으로 활동이 가능.참가비무료(자료집 2000원)4)학교 미디어교육 전문가를 위한 ‘미디어 교육의 이론과 실제’일시2004년 8월 10~13일 오전 11시~1시장소YMCA 회관 2층 친교실참가 대상YMCA 시청자 시민운동본부 회원 20명주요 내용강 사 : 강인경(신성초등학교 교사)교육 내용8/10(화)“미디어교육의 패러다임과 리터러시”1. 미디어교육에 관한 몇 가지 생각 :미디어 교육의 이론과 패러다임2. 미디어 읽고 쓰기 : 리터러시에 대하여8/11(수)“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1. 미디어 교육 방법론 : 협력학습, 문제중심학습, 프로젝트 학습 등2. 평가의 의미와 과정 ; 변화하는 평가관(수행 과정에 대한 평가)에 대하여3. 미디어 교육 전문가의 소양과 역할(교수자,운영자,과정 개발자로서의 역할)8/12(목)“미디어 교육과정 들여다보기 ”1. 기존의 미디어 교육 이해 - 미디어란 무엇인가? (내가 미디어의 주인)제2장 TV 바로보기(1) - TV 특성에 대한 이해제3장 TV 바로보기(2) - 쇼·오락프로그램 바로보기제4장 TV 바로보기(3) - 드라마 재미있게 보기제5장 뉴스는 세상을 보는 창제6장 다큐멘터리 맛보기제7장 연예저널리즘 - 스포츠 신문과 연예정보 프로그램 어떻게 볼 것인가?제8장 광고를 읽다니요?제9장 대중음악 속으로제10장 영화(1) - 산업으로서의 영화, 문화로서의 영화제11장 영화(2) - 헐리우드 영화 다시보기제12장 영상언어의 세계로제13장 신문바로보기(1) - 신문이 보인다!제14장 신문바로보기(2) - 나도 시사만화가!제15장 신문바로보기(3) - 보도사진 바로보기제16장 만화 바로보기(1) -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의 애니메이션제17장 만화 바로보기(2) - 즐거운 만화세상 : 출판 만화제18장 인터넷(1) - 미디어로서의 인터넷제19장 인터넷(2) - 전자상거래 매체로서의 인터넷제20장 인터넷(3) - 인터넷 속의 또 다른 매체 블로그III. 그 밖의 경실련의 활동미디어 교육 교재 개발 : 국내외 미디어 교육사례를 분석하고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과 커리큘럼개발을 통해 미디어 교육 교재를 제작.한국여성민우회 –한국 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I.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정의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는 98년 2월 12일에 발족하여 방송법 개정운동 등을 비롯한 법과 제도 개선 활동, 미디어교육, 미디어 감시 활동을 펼쳐 나감.-활동사안 개괄-방송법 개정운동비롯한 법과 제도 개선 활동미디어교육:「출장! 미디어교육」미디어 감시 활동:「미디어포럼21」,‘최악의 프로그램을 선정’기타:「푸른미디어賞」등II.미디어 운동본부 활동사안미디어정책미디어포럼21(미디어 관련 정책 및 쟁점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 미디어의 사회적 역할과 언론수용자로서 주권확보를 위한 대안과 실천을 개발.제목 "누구를 위한 시청자평가프로그램인가"사회/김 동 규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주제발제 1시청자평가프로그램의 현주소강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직접 경실련 미디어 워치를 찾아가 보았다.인터뷰 : 미디어워치 간사 한상희씨(형식: 방문 인터뷰)1. 미디어 워치의 간단한 소개와 현재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말해 달라.미디어 워치는 1997년 ‘방송모니터회’라는 회원 단체 형태의 소모임에서 출발했다. 2000년 이후로는 미디어 워치라는 이름 하에 학교에서의 미디어 교육을 주로 실시하고 있다. 2006년 현재 서울 시내 25개의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금 실시하는 미디어 교육의 정식 명칭은 ‘미디어 바로 보기’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길러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요즘은 텔레비전 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의 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수용 교육으로도 확대하고 있고, 제작 교육도 실시한다.2. ‘비판적 수용’이라고 했는데, 이러한 비판적 시각의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결론부터 말하자면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학생 스스로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스스로 판단해서 미디어에서 얻어야 할 것들을 선택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도록 하는 것이다. 교육 내용에서 정한 기준을 굳이 말한다면, 상식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도덕이나 윤리에 대한 기준들이 있지 않나. 그러한 기준을 미디어에 적용해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에 나오는 폭력적인 장면을 보고, 그 장면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알고 선별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3. 개인이나 단체가 가진 논조나 가치관에 따라 시각이란 건 다를 수도 있는데, 미디어 교육 중간에 경실련이 추구하는 이념을 전달하려는 의도는 한 적이 있나?그런 시도는 하지 않는다. 어떤 이념이나 옳고 그름에 대해 교육하는 건 이미 미디어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미디어의 내용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 분석, 비교함으로써 차이를 가려내는 것이다. 판단은 전적으로 아이들의 몫으로 맡기려고 한다. 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사회단체에서도 미디어 교육을 많 중점을 두고 있다.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교육을 진행하는 이유는 이런 교육이 체계적으로 연구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으로 발전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이런 교육이 개인이 살고 있는 현실과 연결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개인의 삶과 사회구조적 변화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걸 재현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이 가능해져야 한다. 미디액트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노력중이다.4. 미디액트에서의 미디어교육을 통해 어떤 효과를 볼 수 있는가?작년부터 ‘Empowerment'(권한강화)라는 개념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 권한강화라는 것은 지역, 사회, 개인적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 개인적 차원에서의 권한강화란 사회적 약자가 자기에게 없는 새로운 것을 획득하거나, 기존의 능력을 강화한다는 개념이다. 이런 변화들은 교육을 통해서 이뤄질 수있다.교육을 하는 목적 또한 인지, 분석, 성찰 후 행동으로 이뤄지는 것처럼 변화를 가져온다고 생각한다.그럼 이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하였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판단할 것인가.우리는 ‘스스로의 목소리를 갖는 것’ 혹은 참여권리라고 불리는 것을 획득하는 것을 변화라고 본다.첫 번째로 거대담론 안에서 미디어는 소수의 사람들만의 소리만이 통하고 마치 이 목소리가 모든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처럼 비춰지고 이 외의 사람들은 존재자체가 망각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미디어에서 지방 혹은 장애인들의 삶을 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 재현자체가 존재성 확보를 의미한다.그리고 두 번째로 이것이 유의미한 것은 이런 소수자들의 삶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미디어를 이용함으로써 장애인들의 권리-공적․사적권리들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공동체를 강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디액트에서 여성이반교육을 통해서 여성들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마포FM의 “야성의 꽃다방”같은 채널을 만들어 직접 참여하는 식으로 공동체를 강화한다.세 번째로 사회적 E 2
    사회과학| 2007.02.05| 45페이지| 2,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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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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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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