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청소년기관, 단체! 제자리걸음이 아닌 그냥 앞만 보고 걸어라.// 청소년기관, 단체 등의 청소년활동의 활성화 방안 제시최근 청소년들의 삶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청소년들은 이미 학교가 삶의 전부가 아니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들을 원하고 있다. 문화는 건강한 의사소통이며, 소통문제의 핵심은 바로 체험(활동)이다. 단절된 교육의 틀 속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는 키워드는 체험적이고 경험적인 청소년활동이다. 그럼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활동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가. 학교와 손잡고 나아가기청소년활동은 학교교육과 달리 전체청소년(비학생청소년포함)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다. 하지만 전체 청소년의 약 66%가 학생 청소년이며, 하루일과 중 대부분을 학교 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시설을 이용하기에는 구조적인 어려움을 안고 있다. 제7차 교육과정과 주5일제를 연계 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방법이 시도되어야 한다. 청소년 교육의 궁극적인 방향이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이라고 할 때 청소년활동은 학교교육을 보완하는 기능이 아니라 동등한 교육적 기능을 수행해 나가야 함을 의미한다. 특별활동, CA활동, 봉사활동 등과 연계하여 연중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와의 자매결연 방식 등을 통해 전반적인 연계방향 및 방안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또 다른 학교 찾아가기」라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청소년시설에서 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청소년이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실시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이다.나. 청소년의 자발적인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그동안 청소년정책은 청소년을 미성숙한 보호대상으로만 보아 선도ㆍ보호정책으로 치중함으로써 전반적인 청소년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노력은 소홀히 해 왔다. 청소년은 오늘 이시대의 주인공임을 우리는 인정하고 청소년의 인권과 자발적인 참여아래 이루어지는 자치활동과 동아리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청소년시설 등의 협조체계가 긴밀하게 구축되어야 하고, 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시설의 공간 확보도 필요하다. 청소년시설은 동아리활동, 소모임 등을 발굴, 지원하고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는 거점으로서 활용되어야 하며, 청소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통로를 통한 지원책이 정책적으로 필요하다.다. 프로그램 중심의 매뉴얼 마련청소년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개발ㆍ운영이 미비하며 각 시설의 차별성이 없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청소년활동이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청소년의 흥미와 요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하다. 또한 개발된 프로그램은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 학교, 지역사회가 공유ㆍ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매뉴얼을 마련하고 지원해야 한다. 이는 다양한 기능과 역량을 가진 전문 청소년지도자 외에 전문 강사진을 확보하고 이들 전문 강사진들이 프로그램을 함께 관리함으로써 청소년활동의 다양화ㆍ전문화 될 것이다.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절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기 위해서는 기본의 영역을 재배치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정부조직 문화학교(국립박물관, 도서관등)와 비정부조직 문화학교(백화점, 사회복지시설, 체육관등)등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있는 모든 시설의 적극적인 활용 운영과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따라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전개해 나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내의 청소년시설이 청소년관련자원(인력, 시설, 공간, 조직)간의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허브조직체가 되어야 하고 동시에 그 중심 네트워크로 작용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청소년시설이 지역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공급처인 동시에 지원센터의 기능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시설의 확충에만 급급하기보다 기본의 시설들을 청소년 문화 활동공간으로 활용 창출 할 수 있어야 한다.
“안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청소년기관, 단체! 제자리걸음이 아닌 그냥 앞만 보고 걸어라.1. 청소년기관, 단체 등의 청소년활동의 사회적 인지도 향상방법몇 가지의 질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하나는 청소년시설의 주체는 청소년인가? 두 번째는 청소년시설을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는가? 세 번째는 청소년을 어떠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가? 이다. 청소년 활동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지에 따라 청소년활동의 사회적 인지도 향상 방법도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청소년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특별회의, 창의적체험활동,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청소년자원봉사활동, 청소년스스로지킴이등 많은 활동이 있다. 어떤 방법을 통해 사회적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까?가. 교육과학기술부와 연계청소년시설에서 하고 있는 청소년활동은 대다수가 여성가족부에 소속되어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청소년들이(66%) 학교에 소속되어 있고 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소속이다. 서로 다른 곳에서 대상을 관리하고 대상의 활동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한곳에서 담당을 해야 하든지 아니면 연계를 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 청소년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교과부에 알리고 이를 교과부와 함께 청소년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해야 할 것이다. 교과부에서도 이 활동들을 인정해주고 이를 기록해 준다면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또한 달리질 것으로 본다.나. 청소년활동의 효과성 홍보지역에 청소년시설이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또는 무슨 역할을 현재 수행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이 있다. 청소년 역시 그렇다. 앞으로는 청소년시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 시설에서 하는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청소년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같은 짧은 활동을 통해서도 내가 참여했다는 성취감을 장기적으로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참여할 청소년들에게는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함께 맛보게 할 것이다. 이런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얻을 수 있는 정보와 효과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방법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공익광고처럼 청소년의 활동시간이 줄었음을 알리고 청소년이 활동할 수 있는 기관이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이다.
Charles Darwin(1809-1882): 현대 진화론의 대표적 인물? 자연도태설: 단일종 가운데 가장 잘 적응한 개체들만이 살아남아 그들의 형질을 세대에 전달한다.그리고 수없이 많은 세대를 거쳐 자연은 자연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것을 선택함.예)하얀나무들과 잘 어울려 수많은 흰나방이서식하고있는데 소수의 검정나방이 있었는데석탄연기가 나무를 검게 만들자, 50년에걸쳐 검정나방의 수도 1% 안되던 것이 무려99%로 증가함.? 사회적 행동과 이성 :생존경쟁, 적자생존? 진화와 태생학: 개체발생, 계통발생개체의 발달은 그종의 진화역사를 간단히 축약된 형태로 되풀이 한다인간의 태아는 어류, 양서류등과 같은 모습의 순서를 거치는데, 이는인간종의 과거진화역사를 반복하는 것이다.? 평가: 최초의 동물행동학자, 진화론적관점에서동물의 행동을 연구하는 생물학자에게 부여되는 명칭,다윈의 진화론..현재 시대에는 완벽한 인정보다는 보안이 많이 필요한 이라고 본다. 그러나 최근에 모든 이론은 다윈의 이론을 기본 골격으로 하고 그 위에 살을 덮는 형식이랄까?어떤 이론이건 그 시대에 크게 변화를 요구하는 이론이 나오면 사람들은 급격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 나또한 그러지 않을까?처음에 다윈의 이론이 너무나 획기적인 것이라~사람들은 다른 증거를 들어~그것을 반박하고 그런데~시간이 지나면서 다윈을 지지 하는 사람들도 이에 동참 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증거들이 더해져~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지식들도 사실로 알고 있지만 후에 완전 다른 이론이 확립 되면 거짓이 될 수도 있습니다.그 예로 우리는 태양계를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렇게 배워 왔지만~이제 공부를 할 학생들은 명왕성은 아니라고 배울 것입니다~이렇듯 과학 지식은 항상 변화하기에 절대적인 것은 없는 것입니다~
성폭력 과거는 이야기하되, 현재는 그리고 미래는 살아야한다.성폭력 사례로 이야기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 흔히 잘 알고 있는 몇 가지의 사례를 중점으로 말이다.먼저 2008년 조두순사건은 경기도 안산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등교 중이던 8살 OO이를 인근 상가건물 화장실로 끌고 가 폭행시키고 성폭행을 하여 성기와 항문 등의 기능을 영구 상실케 한 참혹한 사건이다. 조두순은 사건 범행일 OO이가 기절해 쓰러져 있음에도 범행 은폐를 위해 화장실 바닥에 수돗물을 틀어 놓고 달아났다.두 번째 OO사건은 담임교사 김 씨에 의해 알려지게 된 사건이다. 아버지를 잃은 후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포항시 인근의 외딴 시골 마을에 살면서 2006년부터 2년 동안 동네아저씨와 중고생 남학생 5~6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하였고 그중 한 40대 버스 운전기사는 OO뿐만 아니라 어머니까지 성폭행 당한 사건이었다.김수철사건은 학교 재량휴업일에 특기적성이 있어 학교를 간 초등학생 2학년 OO를 김수철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 한 사건이다. 김수철이 한 말 중에 "얼마나 징역을 살면 됩니까?"였다. 김수철은 교도소를 제집처럼 드나들면서 강도, 강간, 미성년자 성추행 등을 여러 차례 저지른 상습범죄자였다.김점덕사건은 초등학생 4학년 OO를 자신의 트럭에 납치하고 OO가 반항하자 시신을 유기하고 살해했다. 아버지가 OO가 귀가하지 않자 파출소에 실종신고를 했고 이후 용의자를 검거하고 김점덕 집에서 아동포르노가 70장이 발견되었다 이후 많은 국민들이 성범죄자 알림e에 접속하였고 그는 사형에서 무기징역을 받았다.도가니사건으로 알려진 광주인화학교사건은 장애인학교에서 일어난 것으로 교장과 행정실장이 장애를 앓고 있던 어린학생들을 상대로 5년이라는 시간동안 성폭행과 성추행을 했던 사건이다 이 사건이 사회에 큰 파장을 준 이유는 미성년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이라는 점보다는 사건 관련자들의 재판과정에서 너무나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다는 것이다.고종석사건은 집이었다. 친족성폭력은 피해자가 인지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지금까지 성폭력 사례를 살펴보았다. 조두순사건-OO사건-김수철사건-김점덕사건-도가니사건-고종석사건-친족성폭력을 분석해 보면 몇 가지의 특징과 추측들을 할 수 있다.1.날로 심각해지는 아동성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정성현사건으로 알 수 있듯이 아동을 유인하는 방법으로 가해자가 아는 사람인 경우 애정을 위장하거나 놀이, 장난감, 군것질 등으로 유인하는 경우가 많고, 모르는 사람인 경우에는 질문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거나 누구를 사칭하는 방법(엄마친구, 아빠친구)을 많이 사용한다.2.아동성폭력의 발생 건수도 해 년 마다 증가하고 있다.-2000년~2010년까지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의 발생추세와 동향분석를 보면 피해학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부분을 확인 할 수 있다.3.실제성폭력보다 현재우리나라에는 숨겨진 아동성폭력은 훨씬 더 많을 것이다.4.성폭력가해자들의 재범률이 높다.-위에 사건들을 살펴봤듯이 초범보다는 재범의 사건들이 많고 지속적으로 행해지는 것들도 확인 할 수 있다.5.성폭력가해자들은 잘못된 신념, 사고(소아기호증 등)를 가졌다.-잘 알고 있는 연예인 고영욱 같은 경우도 소아성애증이냐? 아니냐?라는 말이 많이나왔듯이 우리가 잘 알고 있었던 사람도 정말 평범한 일상인 일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주변에는 나도 모르게 잘못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이를 피할 길이 없다는 안타까움마음이다.6. 모르는 사람에 의해서도 일어나지만, 친족과 면식 자(이웃, 경비원, 학원강사 등)들에 의한 성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국가에서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를 시행하고는 있지만, 이로써는 부족한 실정이다.7.하루가 멀다 하고 성폭력사건이 계속 터져 나온다. 하지만 몹쓸 범죄자들에게 주어지는 형벌은 터무니없다.8.성폭력피해자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9.성폭력피해가 지속적이고 반복될 위험성이 크다.-가해자가 피해아동에게 피해사실을 발설하지 못하도록 협박을 하거나 비밀을 요구하 일로 치부해 버리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도대체 앞으로 언제까지 이 상태로 머무를 것인가?.. 희생자가 얼마나 더 나와야 정신 차리고 변화할 것인가?그렇다면 앞으로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장 기본적으로 먼저 성폭력형량을 높일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형량이 약한 편이다. 미국이나 프랑스는 격리제도를 사용한다. 재범우려가 사라질 때까지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도록 한다. 우리나라와는 너무 다르다. 또한 메건 법은 성폭력가해자 집과 차에 성범죄자라는 표시를 남긴다. 그렇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결국 죽기 전까지는 성범죄자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한다는 것이다. 성범죄처벌을 강화(최소15년 이상 중형, 최대사형집행, 작량감경제외)하고 성범죄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성범죄자의 성범죄의지를 사전에 억제한다. 현재 우리나라도 화학적거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호르몬 약을 투약하여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강제적으로 성욕을 차단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화학적거세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들었고, 이는 성폭력이 단순히 남자의 성욕, 성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니까 거기에만 벌을 주자는 느낌을 강하게 들게 한다. 그보다도 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사회전반에 깔려있는 왜곡된 성문화들 남성중신의 위계질서, 이것들이 바뀌지 않고 거세를 한들 그 효과성은 미미할 듯싶다. 또한 여러 기사에서도 언급을 하듯이 이는 인권침해로 이러갈 수 있다. 그 비용을 그렇게 쓸 것이 아니라 인생전반에 걸친 성교육(예방을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 필요하리라 본다. 요즘은 평생교육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한다. 그 만큼 인생 전반에서 교육은 중요하다. 배움에도 끝이 없다고 하지 않는가? 독일이나 선진국에서는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떠한 상황에도 성적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성교육을 통해 분명히 전달하고 있고 현재 우리나라도 유치부부터 학령기 대상으로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형식에만 그치고 있다. 현재 내가 재직하고 있는 기관에서 학교와 연는 그렇게 생각한다. 화학적 거세든 물리적 거세든 이 부분으로 아동성폭력을 없앨 수는 없다고 본다.그것보다는 성범죄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안전지역을 만드는 시스템과 안전지역을 이탈할 경우 적색경고가 발생하도록 시스템을 수립한다. 모든 초등학교에는 출입허가증을 받지 않은 성인은 출입되지 않도록 하고, 담장설치 및 정문에 보완시스템 설치, 그리고 CCTV설치 및 정문차단장치를 실시한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에서는 주변주민에게도 학교개방금지조치를 시행한다. 너무 잔혹하기도 하지만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극단적인 방법은 필요하리라 본다. 초등학생의 등하굣길에 학교 내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개발 및 보급해 안전지역이탈시 GPS을 이용해 부모에게 자동통보 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배움터지킴이/안전지킴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현재국가에서 법령을 사용해 많은 제도들(성범죄자취업제한제도, 신고의무제도, 우편고지제도, 성범죄자 알림e)을 시행하고는 있다. 앞으로도 주변에 성범죄자의 정보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모든 성범죄자를 볼 수 있게 해야 하리라 본다.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는 미성년자도 이제는 볼 수 있지만 과거의 기준이 약하기 때문에 보완되어야 하리라 본다. 또한 음란, 폭력물 등 불건전유해정보차단대책강화, 사회적으로 아동성폭력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아동성폭력예방을 위한 정책적지원이 강화, 아동성폭력에 대한 사법계의 인식이 전환, 그리고 이것은 별개의 이야기 일 수도 있겠지만, 정부는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치료비를 평생 지원한다고 한다. 하지만 OO이사건의 피해자인 OO이와 OO이네 가족만 보더라도 그렇다. 평생지원을 해주겠다는 정부의 말과는 달리 정작 OO이네 가족은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였고, 성폭력 피해자는 개인정보보호의 문제와 가해자와의 합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복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성폭력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더 많은 사회적 관심을 쏟고 있다. 성폭력에 관련 프로그램은 대부피해사실을 숨기지 않도록, 그 사실로 인해 계속적인 고통을 받지 않도록 피해자들을 치유하고 회복시켜주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의 방안이 필요할 듯싶다. 최근에 친족 성폭력 생존자 인 OOO씨의 북콘서트가 열렸다.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는 제목이며 책 소절 안에 이런 내용이 있다. 이 책은 보기만 해도 힘든 오지 탐험 다큐멘터리 같을 수 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인간이 이런 짓을 하거나 겪어낼 수 있다는 말인가 하는 마음에 책을 던져버리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덮을 때 당신이 알게 되기를 바란다. 견뎌내지 못할 아픔은 없고, 끝이 없는 고통은 없다는 것을..책을 보기 시작하기 전에도 뭉클거리던 나의 마음은 읽고 나서는 그가 자신의 상처를 보듬으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그의 삶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 또 다른 상처를 안고 사는 우리의 역할이 아닐까 싶었다.현재 본 재직 중인 곳에서 성폭력예방교육을 진행 중이다. 성폭력예방교육이 단지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만 인식한다. 그렇기 때문에 안돼요! 라는 단어가 아이들의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다. 아동들은 아직 제대로 된 성가치관을 정립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다. 성은 sexuality다! 이 중심으로 가르쳐야 될 것이다. 우선 신체의 주인은 바로 나임을 가르쳐 준다. 요즘 교육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나는 엄마꺼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바로 학교 방과 후에 활동들이 엄마가 시키는 행동들을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의 주인은 바로 나임을 알려줌으로써, 아무도 아동의 신체를 본인이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만지거나 접촉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상대방에게도 신체접촉이 싫으면 싫다는 표현을 하게 해야 한다. 또한 신체 기관의 명칭을 정확하게 알려줘야 한다. 남성의 성기는 자지, 음경이라고 여성의 성기는 잠지, 음순이라고 말이다. 그로인해 좋은 접촉과 싫은 접촉을 구별 할 수 있도록 한다. 수영복으로 가려지는 부분은 신체의 소중한 부분이기에 아무도 만질 본다.
공효진책환경에 대한 가벼운 에세이친환경에 대한 작지만 큰 열정이 느껴진다. 고양이를 사랑하면서 시작된 그녀의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급기야 책을 내기까지의 이야기들이다. 친환경적 삶을 위해 실천 방법들을 소개하고 몇 가지 그녀만의 경험에서 나온 유용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나와 함께 해주세요”01. 양치할 땐 물을 꼭!“왜 쓰지도 않는 아까운 물을 그냥 흘려보내냐, 그런 습관은 고쳐라!”02. 여배우의 은밀한 샤워방법“물 샤워만 하는 것이 나한테도 지구한테도 좋다는데 그걸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잖아?03. 샴푸 펌핑은 두 번이면 충분해04. 약은 약국에 돌려보내주세요05. 일석삼조 수건사용법06. 빨래는 아침에, 세탁소 대신 손빨래를나의세탁철칙 세탁은 일주일에 한번, 아침에 하기 드라이클리닝보다 손빨래하기07. 미인이 되는 법, turn off예뻐지려면 10시에는 잠들어야 했다!08. 플러그를 뽑자!안전문제도 있지만 대기전력이 소비전력의 약 11%를 차지한단다.09. 전기요금 청구서 볼 줄 아세요?10. 환경 설거지를 합시다.(1) 그릇에 남아 있는 음식물쓰레기를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버린다. (2) 개수대의 거름망을 먼저 비운다. (3) 그릇을 세제로 닦는다.11. 버리기 아까운 지퍼백잘 씻어서 말리면 새것 못지않다. 새것 뽑아 쓰는 재미는 없지만 다시 쓰는 보람이 있다.12. 분리배출은 기본13. 나무젓가락은 빼주세요우리나라에서 한해에 쓰이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은 25억 개, 남산 26개를 채울 수 있다.14.비닐봉지보다 예쁜 시장가방15. 우편함에 휴식을 주자현금인출기를 이용할 때 ‘영수증을 출력하시겠습니까? ‘ ‘아니오.’를 누르자!16. 샘플은 됐어요.(1)필요 없는 샘플은 받지 않기 (2)선물 받았지만 쓰지 않을 화장품은 필요한사람주기(3)쓰기 시작한 화장품은 유통기한 안에 꼭 다 쓰기 (4)다 쓴 화장품용기는 해당브랜드 매장에 돌려주기(5) 그래도 버린다면 내용물은 성분을 확인하고 버리고 용기는 분리배출하기17. 손수건 한 장 챙기는 센스18. 두 바퀴와 두발로 하는 에너지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