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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와 윤리 (매스미디어) 평가A+최고예요
    미디어와 윤리1. 윤리교육의 필요성최근 몇 년 동안만 해도 언론,언론인이 저지른 탈세, 증권 관련 정보의 사적 이용, 부동산 투기, 촌지 수수, 언론장악 기도 문건, 서류 절취, 표절 드라마, 과대 광고 등 수많은 비리와 부조리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한마디로 언론윤리가 위기상황임을 말해 준다.이는 언론인에 대한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며, 그 방안의 하나로 미디어 종사자에 대한 윤리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한국에서는 그동안 미디어 종사자들에 대한 윤리교육이 거의 없다 시피했다. 언론의 자유 쟁취에 온 힘을 쏟다 보니 언론의 질적향상에 등한시 해 온 것이 사실이다.한국과 같이 부정부패가 끊이지 않고 있는 나라에서 남의 부정과 비리를 감시하고 고발해야 하는 언론인은 다른 어떤 직종 종사자에 비해서도 가장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더구나 언론인은 다른 전문직종과는 달리 입사시험만 합격하면 바로 현장에 투입된다. 입사 후에도 변변한 직업교육의 기회나 제도가 만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신입, 기성 언론인은 물론이고 장래의 예비 언론인에 대해서도 윤리교육이 시급한 실정이다.한편 미디어 종사자 뿐만아니라 수용자들 역시 어느 정도의 ‘미디어 윤리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언론이 정보의 유통을 통해 사상의 자유시장을 달성하고 이를 통해 민주주의를 성취해가려면 이를 소비하는 수용자들도 책임있고 신뢰할 만한 매체를 선택하고 그것이 제대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인 안목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수용자들도 언론이 도덕적으로 건전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압력과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2. 미디어와 윤리미디어는 진실추구가 생명이다. 미디어는 국민의 알 권리에 봉사한다는 이념에 충실하기 위해 존재하고, 진실을 전달한다는 국민의 신뢰와 기대위에 존립하므로 이러한 이념과 신뢰에 의심이 가는 그 어떤 행위도 해서는 안 될 도의적 책임이 있다. 법에 규정되어 있는 일이라면 쉽게 판단할 수 있지만, 윤리적 문제는 전적으로 자신의 양심과 양식에 따라 어려운 선택과 힘겨운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평상시 이에 대비한 훈련을 해야 한다. 미디어 종사자들이 매일 직면하는 윤리적 문제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1) 매일 산더미처럼 쌓이는 정보 가운데 어떤 것을 내보낼 것인가2) 자신이 취재해야 할 야구 경기의 공짜 표를 받아도 좋은가3) 재난의 경우, 구조가 우선인가 아니면 취재가 우선인가4)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는 어느 정도 보호해야 되나5) 정치인과의 ‘off the record' 약속이 중요한가 아니면 국민의 알 권리가 중요한가이처럼 문제 자체도 어렵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정해진 시간내에 빠르게 판단해서 마감 시간에 맞추어야 하는데 더 큰 어려움이 있다. 윤리적 결정의 중요성은 이러한 결정의 목적이 단순히 자신의 만족과 공중의 비난을 모면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윤리적으로 잘 판단된 정보 전달이 결과적으로 좋은 내용의 저널리즘을 구현하는데 있기 때문이다.3. 미디어의 책임밀턴의 ‘사상의 자유주의 철학’의 영향을 받아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초에 걸쳐 영국과 미국에서는 자유주의 언론철학이 자리잡게 된다. 이는 자유로운 표현활동이 보장되는 사회에서는 자유로운 언론을 통하여 충분한 정보를 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신념이다.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언론의 자유야말로 그 어떤 책임으로부터도 자유라는 관념으로까지 발전하여 19세기 등장한 대중신문과 시사잡지 그리고 20세기 초에 나온 라디오 등의 상업주의와 영합, 다양한 계층의 보다 넓은 시장을 모색하는 이른바 황색 저널리즘의 추구로 이어진다. 이후 이에 대한 시민들의 비난과 공권력에 의한 규제가 현실화 된다.이러한 절대적 자유주의가 미디어 산업 전체의 규제위험을 초래하게 되자 미디어도 스스로 자기규제를 통해 시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지 않으면 공권력의 규제 논리를 완화시키거나 상쇄할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인식에서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론이 등장한다. 사회적 책임론의 의미에 대해, 피터슨은 “자유는 동시에 책임을 수반한다. 언론은 정부 아래서 특권적 지위를 누리는 대신 사회를 위해 필요한 기능을 완수해야 할 책임을 져야 한다” 주장하였다.4. 미디어에 윤리가 강조되는 이유미디어와 미디어 종사자, 저널리스트 등은 다음의 이유로 윤리의식이 누구보다 투철해야 한다.첫째, 미디어는 태동부터 윤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저널리즘이 지향하는 가치 자체가 인권, 자유, 정의, 민주와 같은 고도의 철학적 및 윤리적 개념들이다. 미디어는 이러한 일련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한다.둘째, 미디어는 국민들의 알 권리에 부응하기 위해 국민들 대신 환경을 감시하고 평가하는 것을 주된 기능으로 하고 있다. 미디어가 이러한 기능을 제대로 감당하기 위해서는 자신은 피감시자보다 훨씬 도덕적 우위에 있어야 한다.셋째, 미디어가 이러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적, 제도적 배려가 있어야 한다. 미디어는 이러한 배려에 상응한 윤리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넷째, 미디어는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다. 이러한 영향력은 미디어의 광파성과 의제설정 기능에 기인한다. 무릇 모든 힘은 절제의 교양이 밑받침되지 않으면 오남용의 유혹에 못 이겨 타락하기 쉽다. 따라서 모든 권력과 마찬가지로 미디어에도 그 영향력에 상응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미디어는 비록 경찰이나 검찰과 같이 무릴적인 힘을 갖춘 국가권력과는 본질적으로 다르지만, 기능적으로는 풍부한 자금력과 고도의 경험,기술력을 갖고 나아가 많은 직업적 저널리스트들로 무장하여 막중한 역할과 지대한 영향력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권력임을 결코 부인할 수 없다.다섯째, 미디어가 권력에 맞서 국민의 편에 서서 국민이 알아야 할 일들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누구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한다. 미디어가 이런 독립성을 갖추기 위해 세계 대부분의 미디어는 사기업의 형태를 띠고 있다. 미디어가 사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미디어의 독립성을 위해 그 종사자들에게 항상 윤리적 긴장을 요구한다.5. 윤리적 결정과정(추론과정)1) 윤리이론엄격한 마감시간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이러한 사정이 매일 되풀이되는 언론 특유의 상황아래서 이들은 타성에 의해 거의 직관적인 판단으로 그때그때 결정을 내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언론에 필요한 윤리적 판단은 제한된 시간에 순간적으로 내려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매스미디어 종사자들은 순간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평소 체계적인 윤리적 판단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여기서는 윤리적 결정을 뒷받침하는 몇가지 이론을 소개하고자 한다.첫째, 결과이론이다. 결과가 좋으면 다소 수단이나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윤리적으로 괜찮다는 이론이다. 예를들면, 훔친 정부의 비밀문서를 입수해서 ‘국민의 알 권리’충족을 위해 보도한 기자는 목적을 이룬 과정에 문제가 있더라도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믿었다면 이를 정당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둘째, 의무이론이다. 결과에 관계없이 어떤 보편적인 도덕적 의무나 어떤 원칙 아래서 행동하는 이론이다. 즉, 좋은 결과를 위한다는 이유로 과정이나 수단의 반칙이 허용되지 않는다.셋째, 덕성이론이다.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는 덕성을 갖추는 일이야말로 도덕의 중심이라고 보았다.2) 윤리적 결정과정 모델첫째, 철학자 복(Bok)의 모델이다. 그는 주장하기를 3단계를 밟아서 결정하라고 말한다. 먼저, 그 결정의 옳고 그름에 대해 우선 자신의 양심에 물어보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그 결정에 대해 다른 대안은 없는지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보라는 것이다. 끝으로, 만약 가능하면 관계자들과 공개토론을 가지라는 것이다.둘째, 미국의 언론윤리 관련 연구 및 교육기관인 포인터미디어연구소는 3가지 지도원칙을 제시했다.(1) 진실을 최대한 발굴하라(2) 누구로부터도 독립적으로 행동하라(3) 피해를 최소화하라[ 동아대 ‘매스미디어 윤리’ 수업 제1강 내용정리입니다]미디어와 윤리에 관한 나의 의견미디어가 활성되어있고 그 종사자들의 활동이 보다 활발한 이 때에 그들의 직업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직종이다. 그러나 매일 직면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 그들은 무슨 생각으로 대처해 나가고 있을까. 나 또한 이번 토론 주제를 통해 내가 졸업 후 미디어 종사자가 된다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신중히 생각해 보았다.1.수많은 정보에 대해 내가 무엇에 가치를 둘 것인가는 어려운 문제이다. 수많은 미디어 종사자들이 많은 정보를 내뱉고 다루지만 주요 정보는 모두 똑같거나 아니면 국민들의 흥미를 순간적으로 유발하는 제목의 정보가 많다. 순간적인 흥미를 유발하거나 불필요하고 부정확한 내용의 정보는 양심적으로 배제하고 국민들의 알권리와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내용의 정보를 선별하여 장기적으로 자신의 소신과 국민의 신뢰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문/어학| 2009.11.05| 6페이지| 무료| 조회(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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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원리 제 2장 회계정보의 순환과정
    제 2장 연습문제객관식 문제1. 회계순환과정에 대한 설명이 올바른 것은?? 거래의 식별-> 총계정원장 작성-> 분개장,전표 작성? 거래의 식별-> 분개장, 전표 작성-> 총계정원장 작성? 거래의 발생-> 분개장, 전표 작성 -> 거래의 식별? 거래의 발생-> 재무제표 작성-> 분개장 작성->2.2. 거래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하여 설정되는 계산단위를 무엇이라 하는가?? 분개 ? 계정과목 ? 계정 ? 전기->3. p593.각 거래의 내용을 나타내는 계정의 명칭을 무엇이라 하는가?-> ? 계정과목4. 다음 사항 중 회계상 거래가 아닌 것은?? 종업원을 채용하기로 약속하다.? 상품을 현금으로 구입하다.? 컴퓨터를 도난당하다.? 은행에서 현금을 차입하다.-> 1.5. 다음 거래에서 동시에 나타날 수 없는 것은?? 자산의 증가와 자본의 증가? 자산의 감소와 부채의 증가? 비용의 발생과 자산의 감소? 자산의 증가와 수익의 발생->2.6. 다음거래에서 차변에 기재할 수 없는 항목은?? 자산의 증가 ? 부채의 감소 ? 비용의 발생 ? 자본의 증가->4. 자본의 감소는 차변에 기재.7. 차변의 합계금액과 대변의 합계금액이 항상 일치해야 하는 것은?? 거래의 이중성 ? 대차평형의 원리 ? 분개 ? 일반적인 거래->2.8. 일반적인 거래가 아닌 것은?? 매매 ? 약속 ? 계약 ? 대손->4.9. 대차대조표계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자산 ? 부채 ? 자본 ? 차익->4.10. 손익계산서계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수익 ? 차익 ? 비용 ? 이득11. 차변과 대변으로 구분하여 계정과목과 금액으로 기록하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분개 ? 전기 ? 전표 ? 계정12. 다음 중 설명이 올바른 것은?? 총계정원장은 거래가 발생한 날짜 순서대로 기입하여 영업일지의 역할을 한다.? 총계정원장은 각 계정과목별로 발생한 거래의 총액과 잔액을 파악하기 위하여 작성한다.? 총계정원장은 시산표를 보고 그대로 옯겨 적는다.? 전표의 종류에는 현금전표와 대체전표가 있다.13. 다음은 한솔전자000,000자본금 1,220,000,0008월 5일상품 12,000,000현금 12,000,0008월 7일비품 6,000,000현금 6,000,0008월 8일보통예금 10,000,000현금 10,000,0008월 10일현금 700,000임대로 700,0008월 12일현금 5,000,000단기차입금 5,000,0008월 14일당좌예금 30,000,000현금 30,000,0008월 17일상품 32,000,000외상매입금 32,000,0008월 20일외상매출금 12,000,000상품 9,000,000상품매출이익 3,000,0008월 22일현금 4,5000,000상품 3,000,000상품매출이익 1,500,0008월 23일단기매매증권 26,000,000당좌예금 26,000,0008월 24일당좌예금 12,000,000상품 8,000,000상품매출이익 4,000,0008월 25일이자비용 200,000현금 200,0008월 26일급여 600,000현금 600,0008월 28일세금과공과금 400,000현금 400,000[총계정원장]현 금보통예금8/2자본금 500,000,0008/10 임대료 700,0008/12 단기차입급 5,000,0008/22 제좌 4,5000,0008/5 상품 12,000,0008/7 비품 6,000,0008/8 보통예금 10,000,0008/14 당좌예금 30,000,0008/25 이자비용 200,0008/26 급여 6,000,0008/28 세금과공과금 400,0008/8 현금 10,000,000당좌예금단기매매증권8/14 현금 30,000,0008/24 제좌 12,000,0008/23단기매매증권 26,000,0008/23 당좌예금 26,000,000외상매출금상 품8/20 제좌 12,000,0008/5 현금 12,000,0008/17 외상매입금 32,000,0008/20외상매출금 9,000,0008/22 현금 3,000,0008/24 당좌예금 8,000,000비 품건 물8/7 현금 6,000,0008/2 자본금 700,000,000차량운반구외상매입금8료8/20 외상매출금 3,000,0008/22 현금 1,500,0008/24 당좌예금 4,000,0008/10 현금 700,000급 여세금과공과금8/26 현금 6,000,0008/28 현금 400,000이자비용8/25 현금 200,00014. 다음 거래에 대하여 분개하시오.⑴ 7월 8일 비품 1,000,000 / 보통예금 400,000/ 미지급금 600,000⑵ 7월 15일 외상매입금 5,000,000 / 지급어음 5,000,000⑶ 7월 18일 외상매출금 7,500,000 / 상품매출 8,000,000선수금 5,000,000⑷ 7월 20일 당좌예금 5,000,000 / 받을어음 5,000,000⑸ 7월 21일 급여 3,000,000 / 예수금 110,000/ 현금 2,890,000⑹ 7월 25일 현금 4,500,000 / 장기차입금 4,500,000⑺ 7월 27일 보통예금 78,000 / 이자수익 78,000⑻ 7월 30일 통신비 50,000 / 현금 50,000⑼ 8월 2일 상품 3,000,000 / 현금 2,000,000/ 외상매입급 1,000,000⑽ 8월 4일 현금 8,000m000 / 상품매출 8,000,000⑾ 8월 7일 비품 1,200,000 / 당좌예금 800,000/ 미지급금 400,000⑿ 8월 12일 받을어음 1,000,000 / 외상매출금 1,000,000⒀ 8월 16일 상품 6,000,000 / 선급금 400,000/ 외상매입금 200,000⒁ 8월 25일 급여 6,000,000 / 예수금 220,000/ 현금 5,780,000⒂ 8월 26일 당좌예금 4,500,000 / 단기차입금 4,500,000? 8월 30일 차량운반구 12,500,000 / 현금 12,500,000? 8월 3일 상품 5,032,000 / 현금 32,000/ 외상매입금 5,000,000? 8월 5일 지급어음 300,000 / 당좌예금 300,000? 8월 7일 현금 1,000,000 / 상품매출 1,000,000? 8월 9일 임차료 400,000 / 현금 401, 1,560,000이자비용 60,000 /(23) 8월 15일 기부금 1,000,000 / 현금 1,000,000(24) 8월 20일 광고선전비 300,000 / 현금 300,000(25) 9월 8일 접대비 100,000 / 현금 100,000(26) 9월 9일 외상매입금 4,000,000 / 받을어음 1,000,000/ 당좌예금 3,000,000(27) 9월 12일 세금과공과금 200,000 / 현금 200,000(28) 9월 15일 복리후생비 300,000 / 미지급금 300,000(29) 9월 17일 여비교통비 450,000 / 가지급금 500,000현금 50,000 /(30) 9월 20일 소모품비 650,000 / 미지급금 650,000(31) 9월 25일 통신비 108,000 / 현금 108,000(32) 10월 4일 차량운반구 300,000 / 현금 300,000(33) 10월 7일 외상매입금 200,000 / 보통예금 100,000/ 지급어음 100,000(34) 10월 12일 외상매출금 500,000 / 상품매출 800,000현금 300,000 /(35) 10월 17일 인출금 550,000 / 보통예금 550,000(36) 10월 20일 외상매입금 20,000 / 상품 20,000(37) 10월 22일 차량유지비 40,000 / 현금 40,000(38) 10월 25일 매출채권처분손실 150,000 / 받을어음 5,000,000보통예금 4,850,000 /(39) 10월 30일 예수금 100,000 / 현금 115,000복리후생비 15,000 /(40) 11월 5일 세금과공과금 50,000 / 현금 50,000(41) 11월 7일 복리후생비 24,000 / 현금 24,000(42) 11월 9일 미지급금 7000,000 / 당좌예금 700,000(43) 11월 12일 보통예금 1,000,000 / 외상매출금 1,000,000(44) 11월 15일 차량운반구 13,550,000 / 미지급금 13,000,000/ 현금 550,000(45) 11월 17일00,000 /(47) 11월 20일 운반비 5,000 / 현금 5,000(48) 11월 10일 선수금 300,000 / 상품매출 5,000,000현금 1,8000,000 /외상매출금 2,900,000 /(49) 11월 26일 비품 5,000,000 / 받을어음 5,000,000(50) 11월 30일 수도광열비 500,000 / 현금 500,000주관식 문제1. 회계상의 거래와 일반적인 거래에 대하여 설명하시오.회계상의 거래란 기업과 소비자, 개인과 개인과의 매매, 도난, 화재, 분실, 감가, 대손 등이 해당된다. 일반적인 거래란 기업과 소비자, 개인과 개인과의 매매와 금전대차, 계약, 주문 등이 해당되며, 이는 기록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2. 복식부기의 자기검증기능이란 무엇인가?모든 거래는 거래의 이중성에 따라 한 계정의 차변에 기입하고 그와 동일한 금액을 다른 계정의 대변에 기입하여야 한다. 일정회계기간 동안에 발생한 수많은 거래의 계정기입 결과는 차변 홥계와 대변 합계가 일치하게 된다. 그러므로 각 계정의 차변합계 총액과 대변합계 총액이 일치되면 모든 거래의 계정기입이 정확하게 기장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대차평형의 원리로서 기록, 계산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오류를 검증할 수 있다.3. 회계원리의 8요소는 차변 요소인 자산의 증가, 부채의 감소, 자본의 감소, 비용의 발생과 대변 요소인 자산의 감소, 부채의 증가, 자본의 증가, 수익의 발생이 있다. 부기상의 거래는 자산, 부채, 자본의 증감과 수익, 비용이 발생하는 차변요소와 대변요소가 서로 결합하여 발생하므로 어떠한 거래가 발생하더라도 양쪽에 같은 금액으로 이중기입이 되어지는데 이를 거래의 이중성이라고 한다. 이 거래의 이중성은 복식부기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4. 교환거래 : 비품 구입, 차입금 상환, 외상매입금 지급손익거래 : 임대료, 보험료, 임금지급5. 현금수입은 입금전표(적색)에 기록한다. 입금전표는 현금수입을 수반하는 거래를 기록하는 전표로서 대변과목과 금액만 기입하면 된다.6. 분개는 다.
    경영/경제| 2010.05.31| 8페이지| 1,000원| 조회(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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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w to teach listening
    10. How to teach listening●Why teach listening?듣기교육의 이유ㅡ 듣기 교육의 첫번째 이유는 구어체 영어의 각기 다른 다양성과 강세를 들려주기 위해서다.영어가 국적이 다른 사람들의 공통어로 쓰이는 요즘 각기 다른 다양성과 강세에 노출될 필요가 있다.영어권 국가마다 방언과 강세가 한 나라 안에서도 다르고 발음과 문법도 나라별로 조금씩 다르다.교사는 학생의 레벨과 수업 상황에 따라 다양한 다양성을 사용한다.영어 말하기에 노출하는 주된 방법은 말을 서로 주고 받는 대화가 녹음된 테이프를 이용하는 것이다ㅡ 듣기를 가르치는 두번째 이유는 테이프를 듣는 노출을 통해 잠재의식적으로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다.ㅡ 리딩과 같이 리스닝에서도 반복학습이 숙련을 도와준다●What kind of listening should students do?학생들이 배워야하는 리스닝의 종류ㅡ 리스닝을 위한 진정성있는 자료와 실용적인 자료의 관한 논쟁은 이어져왔다.리스닝에서는 실용성있는 것이 진정성있는 자료보다 더 중요하다.ㅡ 리스닝도 청자들의 참여를 필요로 한다.ㅡ 모든 것은 학생들의 레벨과 테이프에 따른 과제의 종류에 달려있다.ㅡ 듣기 테이프는 교실안에서 다양한 말하기의 종류를 가져다준다●What's special about listening?듣기의 특징다른 것과 달리 듣기는 학생 모두에게 같은 속도로 들려주기 때문에 개인의 이해정도를 무시하고 지나간다.때로 녹음된 기기의 냉혹함(이해를 무시하고 재생됨) 때문에 학생들이 듣는 동안 우왕좌왕 하기도 한다. 처음 들을 때는 ‘wash over them' 즉, 총체적인 이해를 한 다음에 특정한 상세 내용을 들어야 한다.듣기는 비형식적으로 완전하지 못한 언설, 반복, 망설임 등을 포함하는 많은 구어체 표현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목소리의 톤, 말하는 사람이 쓰는 억양, 리듬, 잡음 등 담화 요소로 학생들이 의미를 파악하는 어려울 수 있다.이러한 특징 때문에 교사는 학생들이 듣기에 잘 준비되어지고 명확하게 들을 수 있도록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것들과 다른 고려사항을 다음 6가지로 요약되어진다.●What are the principles behind the teaching of listening?듣기 강의의 법칙Principle1. 테잎 레코더는 테잎 만큼이나 중요하다.테잎이 좋더라도, 테잎 레코더의 스피커가 좋지않거나 모터 속도가 빨라지거나 느려지면서 변하면 아무 소용없다. 교사는 교실전체에서 들을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또한 중요한 특징은 테잎 카운터가 알기 쉬워야 한다는 것이다. 원하는 곳에서 끊고 들려주고 강의하여야 하기 때문이다.Principle2. 준비가 중요하다.교사와 학생 모두 위에서 논의한 특별한 특징 때문에 듣기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교사는 여러 가지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잡음, 악센트 등 모든 방법을 통해 테잎을 들어본 후 교실에 가져와야 한다. 그와 같이, 교사는 학생들이 테잎과 과제에 대처할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학생은 들을 수 있는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 학생들이 그림을 보고, 주제를 논의하고, 첫 번째 질문을 읽음으로써 다음내용을 예상해본다. 교사들은 주제와 과제를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Engaged함으로써 그들이 정말 듣고 싶도록 해야 한다.Principle3. 한번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꼭 한번만 들려주는 교사는 없을 것이다. 학생은 그들이 놓친 것을 알아내기 위해 다시 듣고 싶어한다.처음들을 때는 이해만 하면 다음 듣기에서는 더 쉬울 것이다. 일단 학생들은 테잎을 한번 또는 세 번을 들으면 아마도 그 이상 여러번은 듣기 싫어할 것이다.Principle4. 학생들은 단지 언어 뿐 아니라 듣기의 내용에 답하도록 장려되어야 한다.듣기연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의미를 도출해내는 것이다.Principle5. 다른 듣기 단계는 다른 듣기 과제를 요구한다.첫 번째 듣기에서는 과제가 상당히 간단하고 총체적일 필요가 있다. (거의 분명Active타입이다.)그런식으로 해서, 학생들의 전체적인 이해와 답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 그리고 듣기와 관련된 스트레스를 중립화할 수 있다.그러나 다음 단계에서는 상세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Principle6. 좋은 교사는 듣기 텍스트를 충분히 활용한다교사가 학생들에게 듣기 과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감정적인 에너지를 요구한다면 그리고 교사 자신들이 듣기를 선정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가졌다면, 그것은 가능한 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 될수 있다. 그러므로, 첫 테잎을 들려준 후, 교사는 다시 듣고 Study함으로써 새로운 활동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듣기는 그 자체로 그냥 연습하는 것 뿐 아니라 강의 과정에서 중요한 성과가 된다....●What do listening sequences look like???예시1. (초보자)● 학생들은 3가지 그림들을 보고 내용을 추측.● 각각의 대화를 듣고 질문을 받음.● 대화내용과 알맞은 그림 매치.● 선생님이 그들이 그 과제를 이해할 것이라는 확신을 할 때, 테이프를 틀어준다.● 준비에서부터 일반적 언어연습에까지 이동하는 방법에 주목.● 후속방법 과제를 마무리 할 때, 전체순서는 이른 ESEA에서부터 실시하는 Patchwork수업을 보여줌. (학생들은 새로운 단어를 배우고 나서 그림의 내용에 대해 추측함.)● 첫 번째 듣기활동은 Activate단계와 유사함.● 세부적인 것에 더 중점을 두면서 Studying이 이어짐.● Activate 역할극으로 수업을 마무리.??예시2. (입문자)● 테이프에서 들려오는 몇몇 언어에 초점을 맞춘 문법과제.● 인용어구는 연재기사의 파트, 녹음된 다이알로그는 의식적인 연극.● 학생들은 사진 속의 사람들에 대한 단락을 읽고 들음.● 그 후 사진 속의 사람들에 대한 질문.● 이제 그 장면들이 친숙하고 exercise2에 있는 질문들을 보고 얻은 주제가 Engage됨.● 학생들이 그 답을 유추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테입을 들음.● 교사는 정답을 거치기 전에 그들이 답을 함께 해봄으로써 체크할 기회를 줌.● 그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다시 테입을 들려줄 수도 있음.● 대화 속 대명사들의 쓰임 등과 같은 텍스트 속의 언어의 물리적 설명(외형설명)의 Study단계로 감.● 단원의 부분 듣기 연습은 이야기와 주제로 옮겨가는 것을 도와줌● Language work 와 별도로 테입 대본을 보고 Activate 단계로써 대화를 연기해봄.??예시 3. (중급자)듣기연습이 어떻게 Topic sequence로 통합되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예● Sequences는 다양한 국가들과 함께 문화적 연습을 시도해보고 매치하는 것으로 시작됨.● 그들은 가장 익숙해지기 어려운 관습들을 찾고 결정한다.이것을 통해 문화의 차이라는 주제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이 토론에 의해 Engage 되기를 바람.● 학생들은 세 파트로 나눠진 질문 task를 봄.● 다음 질문들을 통해 학생들이 듣게 될 것이 어떤 것인지 추측하게 함● 그들은 듣기를 시작하며, 교사는 각 파트에서 테입을 멈추고 학생들이 다른 사람들과 답들을 공유할 수 있게 함.*그들이 듣게 되는 자료- 화자가 토마토를 양손을 사용해 잘랐을 때 Sudan사람들은 먹지 않았다는 문화적 차이에 관한 이야기.● 테입 스크립트는 다른 과거시제 사용의 좋은 증거를 제공함.● 각각의 범주(category)의 차트를 채우면 학생들이 이러한 예를 확인하기위해 다시 듣도록 할 수 있음.● 그들이 문화적 상징들을 오해했을 때,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거나, 자신의 나라에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주는 충고에 대해 말 할 수 있음. :What things should the visitor absolutely not do?● 이 연쇄는 Engage-Activate 패턴의 기회를 제공함.● 이 패턴은 위에서 언급된 언어에 대한 Study session으로 돌아가게 한며, 그 전에 Activate 단계, 토론이 뒤따름.??예시 4. (중상급자)● 교사는 복잡하고, 많은 언어 현상들을 포함한 긴 테입 부분을 사용을 원하는 문제에 직면함. 특히 학생들이 올바르게 듣기 준비가 되어지는 것은 중요함.● 교사는 학생들이 다음의 스포츠를 1(가장 위험한, 도전적인)부터 10(가장 덜 위험한)까지 순서로 놓도록 요구함으로써 시작할 수 있음.행글라이딩스쿠바 다이빙낙하산타기활강경기자동차경주등산스키점핑승마오토바이경주권투● Engage와 Activate시간은 학생들이 특정 화제를 다루도록 예습을 시킨다.● 학생들은 영국인 스키점퍼에 관한 3가지 요약된 이야기를 듣는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하나의 요약문만 옳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청취할 때 옳은 것이 무엇인지 선택해야 한다.● 학생들이 정답을 결정한 뒤 교사는 다시 들려주고 학생들은 기자가 되고 편집자는 에디에 관한 자세한 사항에 관한 답들을 찾게 한다.● 듣기가 끝나면 교사는 학생들이 다음 과제중 하나를 끝내게 한다._ Eddie는 아버지에게 병원비를 내도록 요청하는 전화를 한다.- Eddie는 그 이탈리아사람의 결혼 피로연에서 연설을 하도록 요청받는다.- 당신은 Eddie Edwards를 인터뷰하는 리포터입니다.- 당신은 신문에서 Eddie와 그 이탈리아 사람의 경주를 읽고, 강하게 반대한다.● Engage와 Activate로 시작해서, Activation으로 끝나는 이 전체과정은 Tape 활용을 최대화 시키고 뒤따르는 과업의 유용한 선택으로 끝난다.
    인문/어학| 2010.05.31| 6페이지| 1,000원| 조회(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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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수업`을 읽고
    ‘인생수업’을 읽고..“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 있어?” 가끔 우리는 이런 질문을 받기도 하고 해보기도 한다. 그것은 누구나 자살을 한번쯤은 생각해보기 때문이다. 힘든 상황에 놓인 누군가 이런 질문을 나에게 하면 나는 서슴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한다. 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때에 ‘죽고 싶다’ 고 생각을 할 뿐 아니라 하루에 한번 씩 죽음을 상기시키려고 노력한다. 죽음을 생각할 때에 지금 살아있는 삶을 더욱 사는 것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내일 죽을 것을 알고 있다면 오늘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해지고, 또한 오늘의 어려운 상황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된다. 그리고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하는 것보다 내일 죽을 것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되며, 더욱이 내가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할 수 있음을 깨달게 되면 내 삶 자체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인생수업’을 통해서 이러한 생각과 감사함은 더욱 분명해졌다. 내가 이러한 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빨리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경험을 하였고 죽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얻게 된 소중한 배움이었다.‘인생수업’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나는 너무나 따분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했었다. 같은 인간으로서 누가 누구에게 인생에 대해 수업을 하는 것 자체에서부터 설교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경건해지고 내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고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열린 마음을 가지지 못했던 이유를 상실과 이별의 수업에서 찾았다. 배꼽에서부터 뜨거운 것이 올라와 눈시울을 젖게 되었을 그 때에 조금 알 수 있었다. 작가가 말하길, 우리는 각각의 방식으로 상실을 경험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저마다 유예 기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준비될 때까지 그 감정들은 어딘가에 안전하게 숨어 있다가 때가 되면 그 감정들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읜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좀 더 성숙하게 생각할 수 있었지만 지금 어른이 되어서 오히려 냉소적으로 변했던 것은 아마도 상실의 아픔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스스로 슬픔을 느끼지 못했던 자신을 냉정하다고 자책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슬픔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었다. 자신의 경험이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슬픔과 죽음을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훈을 얻고 또 그것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 하는 퀴블러 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를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편협한 사람이었지 부끄러워졌으며 그녀들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었다.이 책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우리에게 강의한다. 그들에게 또한 죽음이 예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해 경건하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그 어려운 인터뷰를 통해 배움을 전달해주는 그녀들이 참으로 고맙다. 사랑, 관계, 상실, 두려움, 인내, 받아들임, 용서, 행복에 대해 역설함으로써 두 작가와 그것을 번역한 류시화님은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한다.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그리고 배우라’ 지금 이 순간, 가슴 뛰는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된다.
    인문/어학| 2010.05.31| 2페이지| 1,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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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ket Leader -International Management (Unit 4. Entering a foreign market)
    Unit 4. Entering a foreign market (해외시장의 진입)- Dell tries to crack South America(Dell이 남아메리카 진출을 시도하다)John Barhanm 은 브라질 base를 사용해서 팽창을 위한 미국 컴퓨터 제조업자들의 전략을 진단해본다.온라인 주문의 선구자중에 있는 텍사스에 근거지로 두고 있는 Dell computer는 어려운 라틴 아메리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곧, Dell은 새로운 공장에서 작게 서부 아메리카에 있는 그것의 첫번째 제조 투기인 엘도라도의 서부 브라질의 도시에서 시작할 것이다. 엘도라도의 시간을 지나면 대륙의 주요 대도시 지역 네개가 뻗어있다. -Buenos Aires, Rio de Janeiro, Sao Poulo and Santiago- 그것은 지역의 부의 반을 생산하고 컴퓨터 사용 대중의 대부분이 집중되는 곳이다. Dell은 엘도라도로부터 모든 이 시장들에게 공급하기를 바란다. 델의 계획에 따르면, 마이애미로부너 온 항공기는 델의 공장으로 직송되어지는 컴퓨터 부품을 나르는 가까운 국제적인 공항에서 착륙할 것이다.브라질에 있는 제공자로부터 배달된 부품들과 함께, 그것들은 주문에 따라서 조립되어지고, 포장되고, 대륙을 걸쳐 소비자에게 배달된다.델의 문제는 효과적인 마케팅 캐페인뿐 아니라 온라인 주문에 대해 소비자들을 교육하는 것이다. 델은 또한 복잡한 물류 시스템을 경영해야만 하고, 신뢰할 수 없는 길과 항공운수 네트워크의 문제를 처리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은 기존의 경쟁업체 뿐 아니라 예상 할수 없는 정부와 소비자들로 변화가 심한 6개의 라틴 도시들에서 운영해야만 한다.델은 더 길어진 남아메리카 시장을 무시할 여유가 없었다. 그것은 현재 예를 들면 멕시코와 콜롬비아같이 몇몇의 라틴 아메리카 도시들로 컴퓨터를 수출한다. 그러나 Argentina와 Brazil에서는 시장에서 절대 팔리지 않는다. 라틴 아메리카 소비자들은 지난해 500만대 PC를 샀고 수요는 일년에 15%씩 커진다. 성장은 오직 인구의 3-4%만이 PC를 가지는 지역의 가장 큰 시장 브라질로 언제가는 강하게 남을 가능성이 높다.델은 단독 시장으로써 보여지는 첫번째 남부 아메리카는 아니다. 10년동안, 포드와 폭스바겐과 많은 다국적 기업들은 마치 그들이 통합된 시장을 형성했던 것 처럼 지역의 주요 나라에서 사업을 해왔다. 그것은 수입관세를 떨어뜨리는 자연스런 반응이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과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연결하는 Mercosur관제 동맹의 합병이다. 그러나, 중앙정부 사이에서 그 거리와 관료주의와 적대감은 종종 이 전략의 이행을 어렵게 만든다.
    인문/어학| 2010.03.31| 2페이지| 1,0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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