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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갈등론
    학교장의 변혁성 지도성과 교사의 역할갈등Ⅰ. 서 론Ⅱ. 이론적 배경ⅰ. 제니스-맨(Janis-Mann)갈등이론(의사 결정에 있어서의 스트레스와 불합리성)가.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음 집착나.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은 변화다. 방어적 회피라. 지나친 경계마. 경계ⅱ. 다렌돌프(권위관계와 사회적 갈등: 다렌돌프의 공헌)가. 다렌돌프의 사회질서론나. 다렌돌프의 갈등모델다. 권위관계와 사회적 갈등Ⅲ. 결 론Ⅰ. 서 론갈등이론은 하나의 통합되거나 종합적인 이론이 아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갈등이론'이라고 한데 묶어 부르는 것이 잘못인지도 모른다. 여러 가지 갈등이론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들은 사회생활에는 갈등이 널리 퍼져있다는 것과 그 원인과 형태 그리고 사회변동을 자아내는 효과 등을 인정하고 분석하려는 관심이라고 할 수 있다. 갈등이론은 기능이론과 마찬가지로 개인, 개인상호간, 또는 문화적 수준보다는 사회현실의 사회구조적 수준을 강조한다. 기능이론과 마찬가지로 갈등이론의 몇 가지 중요한 내용들은 사회현실의 여러 가지 다른 수준에도 적용된다. 특히 개인들간의 관계는 갈등이론에서 발전시킨 여러 가지 원리를 통하여 쉽게 분석될 수 있다. 갈등이론은 대면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포함한 사회갈등의 사회구조적 원천을 강조한다. 갈등이론가들이 문화적 가치와 규범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가치와 규범이란 지배집단이 그들의 계속적인 지배를 정당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반영한 이념에 불과한 것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다.갈등이론이 파슨스의 구조-기능론에 대한 반대에서만 비롯된 것은 아니다. 칼 마르크스(K.Marx)와 같은 학자도 갈등의 원인과 갈등이 혁명적 변화를 촉진하는 효과를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다렌돌프(Ralf Dahrendorf)와 코저(Lewis Coser) 등에 의해 대표되는데, 다렌돌프는 사회 안에는 항상 갈등이 존재하고, 사회질서는 갈등하는 이해관심을 지닌 집단들 사이에서 한 집단이 다른 집단을 강제로 복종시키는 관계에서 성립하며, 갈등을 통하여 사회변동이 일어두려움, 중요한 결정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생길 미지의 결과에 대한 걱정, 재앙스러운 것일 경우 잃게 될 자존심이다(Janis, 1985). 중요한 결정은 대개 갈등적인 가치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므로, 의사 결정자들은 그들이 취하는 어떤 선택도 이상이나 다른 소중한 목적의 희생을 요구할 것이라는 미해결의 딜레마에 직면한다. 여기서 의사 결정자들의 걱정, 수치와 죄의식이 일어나고, 이것은 스트레스의 수준을 증가시킨다(Janis, 1985).의사 결정에 있어서의 실수가 잘못된 분석, 무지, 편견, 충동성, 시간 제한, 그리고 조직의 정책과 같은 많은 원인들의 결과라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많은 결정들이 잘못 인식되고 잘못 이행된 또 다른 주요한 원인은 갈등의 동기적 결과 - 특히, 매우 중요한 결정에서의 극도로 어려운 선택으로 인해 야기된 스트레스를 극복하려는 시도 - 와 관련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과정의 효율성을 방해하는 의사-결정 상황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려고 애쓸 때, 다양한 방어 메커니즘을 채택한다.제니스(1995)는 심리적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다섯 가지 기본 유형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가.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음 집착의사 결정자는 위험에 관한 정보를 무시하고 시작한 일을 계속한다.나.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은 변화의사 결정자는 가장 두드러지고 인기 있는 행동 과정은 무엇이든지 무비판적으로(비용이나 위험에 대해서는 아무걱정도 없이) 받아들인다.다. 방어적 회피의사 결정자는 일을 미루고, 다른 곳을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이 원하는 합리화를 구축하고, 예상된 나쁜 결과를 최소화하고, 교정적인 피드백에 선택적으로 무관심하게 남아 있음으로써 갈등을 피한다.라. 지나친 경계의사 결정자는 당황하여 해결책을 광적으로 찾으며, 대안들 사이를 이리 저리 옮겨 다닌다. 그리고는 우선 안심할 수 있는, 충동적으로 성급하게 고안한 해결책에 매달린다. 감정적 흥분, 반복적 사고, 그리고 단순한 생각과 단기 기억으로의 환원을 만들어 내는 인지 책략 에 빠진다. - 긍정적인 추론은 중시하고 부정적인 추론은 무시한다. 지나친 경계는 관련된 자료와 사소한 자료에 모두 지나치게 주의를 기울인 결과로, 정보에 의해 의사 결정자가 순간적으로 압도된 상태인 공포를 만들어 낸다. 정보의 과부하와 임박한 재난에 대한 느낌은, 지나치게 경계하는 의사 결정자로 하여금 “첫번째 전문가가 충고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하라”와 같은 그런 단순하기 그지없는 의사 결정을 하도록 만든다.(Janis, 1985).경계신 있는 의사 결정자는 다른 네 가지 유형이 빠지기 쉬운 덫을 피하고 다음의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이다(Janis와 Mann, 1977) :ㆍ광범위한 대안에 대한 주의 깊은 조사ㆍ수행해아 할 목적과 선택으로 인해 연루된 가치의 철저한 분석ㆍ선택의 위험과 선택의 철회에 대한 분석ㆍ대안의 심층적 평가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에 대한 집중적 조사ㆍ새로운 정보나 전문가의 판단에 대한 양심적 평가, 이것은 심지어 그 정보가 처음에 선호한 행동 과정을 지지학지 않을 때 조차도 이루어져야 한다.ㆍ처음에 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 간주된 것을 포함하여, 대안의 긍정적 결과와 부정적 결과 모두에 대한 재점검ㆍ예상된 다양한 위험이 일어날 경우 필요한 상황 적응 계획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선택된 행동 과정을 수행하기 위한 상세한 계획주의 깊은 정보 처리 과정의 이 일곱 가지 기준과 우리가 이미 논의했던 만족화 전략의 유사점에 주목하라. 주의 깊은 경계로 나아가는 조건들은 무엇인가? 의사 결정에 직면했을 때, 반성적인 의사 결정자는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네 가지 쟁점을 고려한다.(Janis와 Mann, 1977).(1) 쟁점 1일단 과정이 시작된 후, 의사 결정자가 스스로에게 하는 최초의 질문은 이것이다. ‘내가 변화시키지 않으면 위험이 심각한가?’ 아무 것도 변화시키지 않을 때의 위험이 심각하지 않다고 결정되면, 그 결과는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은 집착의 상태이다. 의사 결정자는 단순히 현재의 상황에 집착하고 스트레스와 갈등을 피 않은 집착,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은 변화, 방어적 회피 및 지나친 경계를 피해야 한다. 그러나 노동, 시간, 그리고 스트레스의 힘이 경계적 자세에 반대로 작용한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방어적 의사결정의 위험과 언제 그 위험이 일어날 것인가를 알면 그것들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ⅱ. 다렌돌프(권위관계와 사회적 갈등: 다렌돌프의 공헌)가. 다렌돌프의 사회질서론(1) 사회분석의 단위로서의 ICA다렌돌프에 의하면, 제도화, 즉 사회형태를 갖추게 되는 것은 「권위적으로 조정된 단체」(Imperatively Coordinated Assciation:ICA)의 창조를 의미한다. 그것은 기준을 구체적으로 특정화하지 않았지만 하나의 뚜렷한 역할조직을 말한다. 이 조직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동조를 이끌어내는 권력을 가진 역할 한 묶음이 있는 권력관계를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서 어떠한 사회적 단위도 만약 권력의 분화를 보여주는 역할들의 조직이 있기만 하면 분석적 목적에서는 ICA로 생각할 수 있다.(2) 사회적 질서의 유지권력은 대개 어떤 사람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강조를 의미하나, ICA에서는 이 권력관계들이 정당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그럼으로써 몇몇 지위들이 다른 지위들을 지배하는「받아들여진」혹은「정상적인 권리」를 갖는 것인 권력관게로 볼 수 있다.그래서 달헨돌프에 의하면 「사회적 질서」는 사회체제들의 모든 수준에 있는 다양한 형태의 ICA에서 권위관계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의하여 유지되는 것으로 인식된다.(3) 갈등의 원인권력과 권위는 희소자원이며, 특정한 ICA 내의 하위 집단들이 그것 때문에 경쟁하고 투쟁한다. 그래서 이 희소 자원들이 그 제도화된 유형들에서의 갈등과 변동의 주요한 원천이다. 이 갈등은 궁극적으로 어떤 ICA 내의 역할군들이 권위에 관련해서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방영하는 것인데, 왜냐하면 어떤 역할에 부여된 객관적인 이익은 그 역할이 다른 역할들에 대해 권위와 권력을 갖는가와 직접적인 함수관계에 있기 때문이다.(4) 사회변동의 원인ICA 내에서사회조직 또는 사회체제의 지속적인 특징을 가리키는 말이다. 다렌돌프의 접근방법은 모든 사회체제가 권위관계에 의하여 명령적으로 조정된다는 가정에 토대를 두고 있다. 그는 권위가 사회 자체인 만큼 일반적인 사회조직들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권위관계는 소유주가 통제하는 생산기업에서 관찰될 뿐 아니라 정부관료제, 정당, 교회, 모든 종류의 자발적 결사, 노동조직 그리고 전문직업조직 등에서도 관찰될 수 있다. 생산수단의 소유자와 비소유자와의 관계는 권위관계의 특별한 사례 또는 하위관계인 것이다. 그리고 마르크스 이래로 여러 사회구조의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마르크스 분석의 구체적인 내용은 현대산업사회에는 적용될 수 없다고 보았다.다렌돌프가 생산의 물리적 소유보다는 권위구조를 강조하였다는 것은 마르크스의 입장과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르크스에 있어서 권위구조라고 하는 것은 그 것을 지지하는 이념과 더불어, 소유에 의하여 결정되는 생산수단의 통제권이 차등적으로 분포되어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렌돌프는 베버와 마찬가지로 저항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능력으로서의 권력과 순종을 기대할 수 있는 정통화된 권리로서의 권위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어떤 구체적인 관계에 있어서는 권력과 권위가 결합되어 있는 경우도 있겠으나 다렌돌프의 전반적인 관심은 순수한 권력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권위구조에 있는 것이다. 그의 견해에 의하면 생산수단의 통제는 순전히 권력에 토대를 둔 지배가 아니라 제도화된 권위구조를 반영하는 것이다.권위관계에 의한 명령적 조정이 모든 사회조직의 기본적 특징이라고 하는 다렌돌프의 가정은 본질적으로 기능주의적인 관점이다. 이 점에 있어서 마르크스보다는 파슨스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마르크스와 마찬가지로 다렌돌프도 사회구조가 두 개의 계급으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하였다. 즉 어는 조직에 있어서나 권위를 행사하는 자와 그 것에 복종하는 자 사이가 분명하게 두 편으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구분은 개인의 사적인 특있다.
    교육학| 2006.09.27| 10페이지| 1,500원| 조회(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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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행정]교육행정
    지방교육자치제의 기본 원리에 관한 교육구성원의 인식 연구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연구문제Ⅱ. 이론적 배경1. 지방자치제와 지방교육자치제가. 지방교육자치제의 의의나. 지방자치와 지방교육자치2. 지방교육자치제의 기본 원리가. 지방분권의 원리나. 주민참여의 원리다. 일반행정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의 원리라. 전문적 관리의 원리마. 자주적 재정의 원리3. 우리나라와 외국의 지방교육자치제가. 우리나라의 지방교육자치제의 변천 과정나. 우리나라 지방교육자치제의 현황다. 주요선진국의 지방교육자치제4. 선행 연구의 고찰Ⅲ. 연구 방법1. 표집 대상2. 조사 도구3. 자료의 처리4. 연구의 제한점Ⅳ. 연구 결과 분석1. 지방교육자치제의 기본 원리에 관한 인식 분석가. 교육구성원별 지방교육자치 기본 원리의 인식에 관한 분석나. 학력수준별 지방교육자치 기본 원리의 인식에 관한 분석다. 교육경력별 지방교육자치 기본 원리의 인식에 관한 분석2. 지방교육자치제의 기본 원리 하위 요인에 관한 인식 분석가. 지방분권의 원리에 관한 인식 분석나. 주민참여의 원리에 관한 인식 분석다. 교육행정 독립의 원리에 관한 인식 분석마. 자주적 재정의 원리에 관한 인식 분석3. 논의Ⅳ. 결론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교육은 국가적 사업이기 전에 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의해 자발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인간의 기본적인 자아실현의 수단이다. 따라서 교육에 관한 한 국가적 간섭이나 제도적 틀에 의해 개인 성장을 묶어 두면 교육은 어떤 성공도 거둘 수 없다. 따라서 교육에 있어서 개인의 자유와 국가적 통제 사이의 슬기로운 조화가 필요하다.교육자치는 바로 이러한 슬기로운 조화를 가능케 하는 핵심적인 제도적 매개체이다. 교육은 인간의 자아실현을 위한 도구이며 동시에 한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는 발전의 도구이기 때문에 매우 전문적인 행정서비스가 전제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교육통치구조에 있어 정치적 중립성과 교육의 자율성 및 전문성 보장을 담보로 하는 교육자치제는 더욱 강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무의 자치권과 행정권을 확보하려는 제도라 할 수 있다.나. 지방자치와 지방교육자치(1) 지방자치제지방자치(Local Autonomy)가 무엇인가에 대하여는 논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일반적으로 "일정한 지역과 주민을 기초로 하는 공공단체가 지역내의 공공사무를 지역주민 스스로 또는 대표를 통하여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된다.(정세욱, 1995)(2) 지방교육자치제지방교육자치(Local Control Systems of Education)란 기본적으로 지방자치의 일환으로 수행되는 것으로 교육 사무에 대한 지방자치의 성격을 갖는다. 그러므로 교육자치란 일정한 지역의 교육사무를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또는 대표를 통하여 자율적으로 처리하게 하는 제도로서 이해된다.(조성일·안세근, 1996)지방교육자치제란 교육행정의 지방분권을 통하여 주민의 참여의식을 높이고 각 지방의 실정에 적합한 교육정책을 강구, 실시토록 함으로써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제도도 교육행정이 일반행정으로부터 독립됨과 동시에 지방교육이 중앙교육으로부터 분리, 독립되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3) 지방자치와 지방교육자치제의 관계일반적으로 지방자치제와 지방교육자치제는 근본적으로 상호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따라서 지방교육자치제는 지방자치제의 구성과 형태에 따라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되며 지방교육자치에의 테두리가 결정된다는 현상적인 관련서을 무시할 수 없다. (손윤선, 1995)그런데 교육자치는 일반행정으로부터 분리해서 독립적 분권으로 해야할 세가지 근거가 있다.첫째는 교육행정의 일반행정에 대한 특수성이다. 일반행정에 있어서는 능률을 위한 명령강제나 행정강제의 수단으로서 행정목적달성이 가능하지만, 교육행정에 있어서는 명령강제보다는 인격적 지도조언이 강조되어야 하는 점에 특수성이 있으며, 효과면에 있어서도 일반행정에 비해서 좀 더 계층적이며 장기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둘째, 교육행정이 일반행정으로서는 다룰 수 없는 전문성을 띠고 있다는 점이다. 교육행정 학교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만 과거의 관료적 권위주의의 교육행정체계를 지방분권적이고 자주적인 교육행정체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며 이러한 주민 참여의 원리는 민주적인 교육자치를 실현하는데 필수적인 원리가 된다.다. 일반행정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의 원리일반행정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의 원리란 자주성 존중의 원리를 내포하고 있으며 교육활동의 특수성을 인정하고, 그 자율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교육행정은 일반행정으로부터 분리·독립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교육은 본질적으로 가치 창조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외부의 지나친 간섭과 통재를 거부한다.교육의 중립성이란 정치적 중립을 지켜 특정 정당의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기보다는 참다운 이데올로기가 무엇인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을 말한다.헌법 제31조 제4항은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교육기본법 제6조는 "교육은 교육 본래의 목적에 따라 그 기능을 다하도록 운영되어야 하며 어떠한 정치적·파당적 또는 개인적 편견의 전파를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라. 전문적 관리의 원리전문적 관리의 원리는 교육이 특수한 성격을 지니고 있고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이를 지원·조성해 주는 교육행정도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고도의 교육적 식견을 갖춘 요원들에 의해서 관리·운영되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교육 운영에 있어 전문적 관리가 필요한 것은, 첫째로 교육활동이 독자성 내지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 둘째로 고도의 지성을 토대로 하는 지적·기술적 수월성을 필요로한다는 점 때문이다.따라서 교육종사자와 교육행정담당자는 반드시 전문인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지 않으면 안된다. 교육자치제에 따라 교육위원이나 교육행정기관의 구성원 등이 위에 제시한 전문직적 요건을 충족시키는 인들로 선정되어야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마. 자주적 재정의 원리우리 나라의 현행 지방교육재정의 자쓰도록 하고 있다.(지방교육차치 시행령 제21조)(2) 교육위원회의 성격과 권한교육의 자주성 및 전문성과 지방교육의 특수성을 살리고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학예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시·도에 교육위원회를 두고 있다.교육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으로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이하 "지교법") 제8조 제1항에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다.(가) 시·도의회에 제출할 조례안(나) 시·도의회에 제출할 예산안 및 결산(다) 시·도의회에 제출할 특별부과금·사용료·수수료·분담금· 및 가입금의 부과 징수에 관한 사항(라) 시·도의회에 제출할 기채안 (마) 기금의 설치·운용에 관한 사항(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재산의 취득·처분에 관한 사항(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시설의 설치·관리 및 처분에 관한 사항(아)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사항(자) 청원의 수리와 처리(차) 외국 지방교육자치단체의 교육에 관한 사항(카) 기타 법령과 시·도 조례에 의하여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이 가운데 (바)-(카)에 규정된 사항에 대하여 행한 교육위원회의 의결은 시·도의회의 의결로 본다. (가)-(라)에 규정된 사항은 교육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교육감이 지방의회에 제출하여 그 의결을 받아 확정된다.(3) 교육감의 선출 및 권한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의 집행기관으로 시·도에 교육감을 두며(지교법 제20조) 자격은 학식과 덕망이 높고 당해 시·도지사의 피선거권이 있는 자로서 후보자 등록일로부터 과거 2년 동안 정당의 당원이 아니어야 하며 교육경력 또는 교육공무원으로서의 교육행정경력이 5년 이상 있거나 양경력을 합하여 5년 이상 있는 자이어야 한다.교육감의 임기는 4년으로 하되, 1차에 한하여 중임할 수 있다. 교육감 밑에 국가공무원으로 보하는 부교육감을 두어 교육감을 보좌하여 사무를 처리하며 교육감이 사고가 있을 때에는 그 직무를 대리한다. 부교육감은 당해 시·도교육감이 추천한 자를 교육부 장관의 제청으로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 외국 주요 선진국의 지방교육자치제의 핵십을 살펴본 결과 교육자치제가 교육의 자주성과 중립성을 보장하면서 교육자치의 기본 원리들을 잘 실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4. 선행 연구의 고찰정병술, 신재흡, 정태상, 김종철, 최은수, 조상연등의 선행연구들은 교육자치제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연구의 방법 또는 결과가 다소 차이가 있기는 하나,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지방교육자치제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선행연구를 토대로 지방교육자치제의 기본 원리(①지방분권의 원리, ②주민 참여의 원리, ③교육행정 독립의 원리, ④전문적 관리의 원리, ⑤자주적 재정의 원리)에 관한 교육구성원들(교육행정가, 교사, 학부모)의 인식의 차이를 분석해 보고자하는 시사점을 얻었다.Ⅲ. 연구 방법1. 표집 대상본 연구의 대상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시에 근무하고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행정전문직(교장·교감·장학사) 등 총 440명을 무선표집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 사용 가능한 설문지 393부를 통계 처리하였다. 설문지 회수 현황구 분설문지배부수회수수회수율(%)사용수(부)사용율(%)교육행정가교 사학부모40*************110.041.448.6*************.798.92. 조사 도구본 연구에서 사용한 조사 도구는 설문지로서 현행 지방교육자치제 운영에 관한 교육구성원들의 인식을 측정하기 위하여 정태범과 최희선의 지방교육자치제의 기본 원리를 5가지 영역으로 설정하여 분석영역으로 사용하였다.설문지는 Liket 5단계 척도법에 의해 제작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과 같다.영 역문 항 번 호문 항 수지방분권의 원리1 2 3 44주민참여의 원리5 6 7 84교육행정 독립의 원리9 10 113전문적 관리의 원리12 13 14 154자주적 재정의 원리16 17 1833. 자료의 처리설문지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SPSSWIN 1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자료의 처리에
    교육학| 2006.09.27| 14페이지| 1,5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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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학]교육사회학의 발달
    교육사회학의 발달Ⅰ. 서론1. 교육사회학의 이해2.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Ⅱ. 본론1. 교육의 사회적 성격2. 교육사회학의 성격3. 교육사회학의 학문적 성격4. 교육사회학의 성립5. 교육사회학 이론의 전개동향6. 사회학자의 인식과 초기 교육사회학Ⅲ. 결론1. 교육사회학의 성립과 응용과학적 교육사회학2. 이론지향적 교육사회학Ⅰ. 서론1. 교육사회학의 이해교육사회학은 교육현상과 사회현상의 밀접한 관계를 설명하려는 학문이다. 모든 학문이 결국 인간의 삶의 문제와 결부되듯이, 교육사회학 역시 인간의 삶에 대한 문제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굳이 학문의 범주까지 확대하지 않아도 ‘인간 ? 삶’의 문제를 떠나서는 교육현상 그 자체를 설명하고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따라서 교육현상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먼저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場)인 사회 속에서 ‘인간’의 문제를 교려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교육은 한 사회의 체제나 구조 안에서 이루어지며 교육의 내용 또한 사회적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사회현상에 대한 이해가 교육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전제가 되어야 한다.2.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인간은 사회 속에서 태어나 그 사회 속에서 살다가 사회 속에서 죽어 간다. 인간은 생물학적 특성상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보호를 받아야 하며 부모와 가족, 또래집단, 이웃, 학교, 지역사회에서 끊임없는 상호접촉을 통하여 사회 속의 다양한 이루어짐을 나타낸다. 이처럼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간의 성장은 곧 교육의 과정이 사회적으로 이루어짐을 의미한다.사람을 흔히 개체의 생물적 특성에만 한정지어 말할 때는 ‘인(人)’이라고 한다. 그러나 개체를 넘어 사람과 사람의 사회적 관계를 염두하고 지칭할 때는 ‘인간(人間)이라는 말을 쓴다. 말하자면,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는 그 자체에 이미 ’사회적 관계‘가 내포되어 있다. 이와 같이 동양적 어의(語義)에 근거해서 본다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갈파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유명한 명제는 동의어 반복에 불과할 만큼 당연한 사실이다.하나의 생명 개체로서의 사람(게 간단하지만은 않다.3. 교육사회학의 학문적 성격교육사회학의 개념과 이론을 종합한 프리차드와 벅스턴(Prichard & Buxton, 1973)은 “교육사회학은 교육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이며, 그것은 사회학의 한 하부영역‘이라고 했다. 요컨대, 교육사회학은 교육과 사회와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교육사회학은 사회적 상황 속에서 개개인의 교육적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이 때의 사회적 상황은 집단 ? 조직 ? 문화 및 사회를 포함하는 것이며, 따라서 교육사회학은 교육과 개인 ? 집단 ? 조직 ? 문화 ? 사회와의 관련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그런데 어떤 성격의 학문이든 학문 행위는 일상적인 관심과는 다소 다른 관심에서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교육사회학 역시 하나의 학문으로서 일상적인 관심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질문의 체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교육사회학의 학문적 성격을 파악하려면 우선 그 ‘질문의 체계’를 알아야 한다. 교육사회학의 전통적인 질문은 다음 네 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한중상 외, 1996: 17-32)첫째, 교육은 어떠한 사회적 맥락에서 왜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유지되고 변화되어 왔는가?둘째, 교육을 통한 사회의 개선이 가능한가?셋째, 교육이 얼마나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넷째, 교육에 관련된 집단들이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가?이 질문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것이므로 따로 분리하여 연구할 성격의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 네 가지 질문이 교육사회학의 모든 질문을 다 포괄하는 것도 아니다. 시대나 학자들의 관심 분야에 따라서 중요시하는 문제가 다르고, 같은 문제를 다루는 방식도 다르다. 따라서 교육사회학의 성격을 명확하게 규정짓기는 어려운 문제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전통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으려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교육사회학의 학문적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우선 첫 번째 질문은 교육과 사회화의 관계에 대한 답변을 찾으려는 것이다. 듀르껭은 일찍이 ‘교육은 개인을 사회적 존재로 형성하여 사회적 생존았고, 교육의 목적론적 인식의 토대 또한 현학적 철학자들의 사유에 바탕을 두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교육의 사회적 의미를 따져 볼 수 없을 정도의 사회 ? 문화적 풍토였다.그런데 근대 시민사회가 펼쳐지면서부터는 학교교육의 기회확대와 더불어 절대진리는 상대화되고 위축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학교 지식의 실용주의적 논의가 자본주의적 사회의 요구에 따라 확산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교육은 복잡한 사회적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안되었다.이러한 맥락에서 교육학의 연구영역의 분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한 19세기말과 20세기초, 일부 진보주의 교육학자와 사회학자들이 보인 교육사회학적 관심은 지성의 계발을 통해서 사회개혁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교육을 통해 모색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교육사회학은 처음부터 보편적인 인간성의 추구를 근간으로 해서 보다 나은 사회로 개혁해 간다는 공통의 관심을 두고 출발하였다. 즉, 교육학의 기초영역 중 하나로서의 교육사회학은 학교교육이 신분상의 한계를 넘어 모든 학생들의 개별적 능력을 신장시킴으로써 보다 이상적인 사회의 건설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의 교육구조의 모순을 사회학적으로 규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규범적이며 동시에 과학적인 역할수행을 요청받고 있었던 것이다.(강순원, 1990).교육학의 여러 영역 중에서 교육사회학은 사회학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분야이다. 교육사회학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강의를 한 사람은 1907년 콜롬비아 대학의 스잘로(H. Suzzallo)였다. 사회학이론을 교육실천에 적용하려는 의도아래 교육사회학에 관한 강좌를 대학에 개설하였다. 그 후 교육사회학은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여 1909년에는 스미스(W.R. Smith)가 캔자스주립사범학교에서 교육사회학을 개강하고, ‘교육사회학개론’(An Introduction to Educational Sociology)을 저술하여 강의를 위한 교과서로 사용하였다. 이 책은 최초의 교육사회학의 체계적인 저술로서 그는 교육사회학을 사회학의 응용과학이라고theory), 근대화이론(modernization theory)이 출현하여 교육과 경제발전 및 교육과 국가발전의 관계를 인과적으로 설명해 주었다.1970년을 전후하여 교육사회학은 학문적 패러다임상의 지각 변동을 경험한다. 그때까지 교육과 사회의 관계를 분석 ? 설명하는 데 가장 핵심적 도구로 사용되어왔던 기능주의 이론에 대한 대립적 시각인 갈등론적 이론과 관점이 제기되면서 교육사회학 분야에 새로운 기운을 가져온 것이다. 그리하여 신마르크스주의적 경제결정론 입장에서 교육을 이해하려는 사회재생산이론(social reproduction theory), 제국주의적 관점에서 교육을 보는 종속이론(dependency theory), 그리고 교육을 통한 인간성 해방을 강조하는 급진적 저항이론(resistance theory)등이 교육사회학 연구에 새로운 영역으로 대두되었다(김병성, 1988).비슷한 시깅 영국을 중심으로 종전의 교육사회학에 대한 비판이 또 다른 각도에서 제기되면서 새로운 교육사회학적 접근이 등장했다. 이는 곧 신교육사회학(new sociology of education)의 출현으로, 지식사회학(sociology of knowledge)의 전통에서 비롯되어 교육과정사회학(sociology of curriculum) 연구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신교육사회학자들은 학교에서 무엇이 가르쳐지고 있는가하는 것과 교육과정의 사회학적 관심 즉, 교육제도 속에서 지식의 사회성 내지 사회적 조직의 탐구를 주된 연구 영역으로 삼았다.1980년대 후반에는 기능이론과 갈등이론 사이의 학문적 대립의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두 이론의 한계를 동시에 극복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이는 곧 해석적 교육사회학 이론으로서 사회구조와의 관계에서 학교교육을 이해하려던 기존의 접근방식을 행위자를 통해 이해하는 방식으로의 또 다른 전환을 불러일으켰다.최근의 교육사회학은 과거와 같이 ‘기능이론’이니 ‘갈등이론’이니 또는 ‘신교육사회학’이니 하는 식의 할거주의에서 벗어나는 경향이다.(김신일, 1993)에 교직과정이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그 자리에 ‘교육사회학’이 다시 자리를 잡고 들어갔다. 다시 등장한 ‘교육사회학’의 내용은 60년대와는 다른 것으로 바뀌었다. 실천 지향적 성격이 약화되고 사회학 지향적 성격이 강해졌다. 학교교육에 관한 사회학적 연구가 강조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변화가 일어난 데에는 그 동안 구미의 교육사회학에 일어난 성격변화를 국내학자들이 수용한 이유도 있지만, 80년대의 국내 민주화 운동이 사회과학전반에 끼친 영향의 결과이기도 하다. 1980년대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반정부 운동, 사회개혁 운동, 체제비판 운동 등이 사회과학과의 긴밀한 관련 속에서 전개되었다.80년대 이후의 교육사회학은 이념적 관점의 폭이 확대되었다. 과거에는 체제지향적이고 보수적인 성향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으나, 80년대에 들어와서는 마르크스 및 막스 베베의 갈등론적 관점이 소개되어, 자본주의 체제의 학교교육에 대한 비판적인 연구를 자극하였다. 즉, 마르크스주의도 상당한 정도로 수용되어 한국의 자본주의 체제하의 학교교육의 모순을 파헤치는 연구물들이 출판되고, 제3세계의 신식민주의 또는 종속이론 시각에서 한국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설명하는 논문들도 활발하게 발표되었다. 새롭고 다양한 이념적 관점을 가진 다수의 연구자들이 한국교육의 모든 부문에 대하여 사회과학적인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여 연구성과가 쌓이기 시작한 것이다.1990년대 접어들면서 한국 교육사회학계는 또 다른 국면을 맞게 된다. 1980년대에 많은 교육학자들에게 교육사회학 분야는 인기 있는 분야였지만 90년대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그 매력을 잃어간다는 우려도 이다. 사실 80년대까지만 해도 교육사회학은 기존의 교육과 교육학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이전까지 신비롭게만 여겨지던 교육적 ‘신화(myth)'들의 정체를 폭로함으로써 ’새로운 교육학‘으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공산세계의 붕괴와 함께 보수화 되어가는 세계적 동향은 그 학문적 신선함을 퇴색시켰다. 국가간의 무차별적인 경쟁시대로의 돌입은 문제를 제기하는 학문보40).
    교육학| 2006.09.27| 12페이지| 1,5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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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평가B괜찮아요
    목 차Ⅰ. 서론Ⅱ. 본론 (줄거리)Ⅲ. 결론(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Ⅰ. 서론칭찬을 가끔 받아보지만 정작 나 자신은 칭찬을 한 적이 별로 없는 거 같다. 칭찬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칭찬을 한 받은 사람은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지고, 칭찬을 한 사람은 자신이 칭찬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보고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나 자신은 칭찬을 받아서 흡족하거나, 기분이 좋았던 적은 있었는데 정작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기분이 좋아진 경험이 적은 거 같다.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고서 무슨 내용일지 매우 궁금했다. 칭찬을 하면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져서 더욱 열심히 잘 하는 경우를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책의 제목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였고 어떻게 칭찬을 하면 고래가 춤을 추는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마치 소설 같은 책을 단숨에 읽고서는 그동안 내가 너무 칭찬에 인색했으며, 그 만큼 내 자신도 여유가 없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칭찬하고 우리 가족들을 칭찬할 때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몰랐던 것이다. 씨월드 해상 동물원의 조련사 데이브와 샴이 보여준 동물과 사람의 관계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Ⅱ. 본론 (줄거리)산업용 보급품을 만드는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웨스는 사업 회의를 핑계로 며칠 쉬려는 생각으로 플로리다를 찾는다. 거기에서 웨스는 세계 최대규모의 씨월드 해상 동물원에서 범고래 쇼를 관람하게 된다. 쇼를 관람하면서 그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쇼에 매료되었다. 범고래 쇼를 마치고 나서 웨스는 범고래 샴과 그의 조련사인 데이브를 만나게 된다. 웨스는 어떻게 하면 고래를 쇼에서처럼 조련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하게 생각했다. 웨스의 생각으로는 먹이를 주지 않거나 위협을 통해야만 4000파운드나 나가는 범고래를 훈련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련사 데이브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그는 범고래의 조련은 먼저 고래와 신뢰를 쌓고 범고래가 잘했을 경우 상을 주거나 칭찬을 통해서 긍정적인 면을 강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실수할 때에는 에너지를 전환하여 그 실수에 대해 꾸짖는 것이 아닌 다른 전환이 필요함을 알게 된다. 거기에서 웨스는 조련사의 절친한 동료인 앤 마리 버틀러를 알게 되고 그녀의 강연을 듣게 된다. 그녀에 강연은 매우 흥미가 있었다. 그녀는 강연을 통해 조련사와 범고래 샴이 가르쳐준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청중들에게 알려주었다. 그 내용들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이야기는 뒤통수치기 반응 과 고래 반응 이었다. 뒤통수치기 반응은 다른 사람이 어떠한 일에서 실수를 하였을 때, 잘못한 것을 지적하고 훈계하는 것이다. 뒤통수를 가격하여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것이다. 이처럼 뒤통수치기는 과정보다는 결과에 중점을 둔다. 다음으로 고래 반응은 과정을 보다 중시하여 이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부각하여 자신이 의도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이다. 웨스는 앤 마리의 강연을 통해서 고래 반응 에 대해서 보다 많이 알게 되었다. 웨스는 바로 직장과 가정에서 이 고래 반응을 시도하게 된다. 가정에서는 부인과 아이들에게 자신이 앞으로 고래 반응을 할 것을 미리 이야기해주고 가족들 모두가 고래 반응의 효과를 느낄 수 있었으면 했다. 직장에서는 그 동안 자신이 해왔던 뒤통수치기 반응 을 과감하게 버리고 고래 반응 으로 사람을 대하고 업무를 진행시키려고 애쓰게 된다. 그러나 처음단계에서는 주변사람들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큰 호응이 없었다. 그렇지만 웨스의 노력은 계속 되고 결국 웨스는 직장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화목함을 이끌어 내게 된다. 이 모두가 씨월드의 범고래 조련사 데이브와 그의 절친한 친구인 범고래 샴이 아니었으면 그는 아직도 뒤통수치기 반응 으로 해결의 실마리조차 찾지 못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4.11.22| 3페이지| 1,000원| 조회(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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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선물을 읽고나서 (감상문) 평가C아쉬워요
    목 차Ⅰ. 서론Ⅱ. 본론(줄거리)Ⅲ. 결론(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선물을 읽고Ⅰ. 서론지금 내 책상 위에는 제법 부피를 차지하는 모니터와 키보드 그리고 가지런히 정리된 책들이 있다. 최근에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책상에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것이 있다. 이 책을 구입하였을 때 중간에 끼워져 있던 책 크기보다 조금 작은 빨간 메모 카드이다. 이 카드의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이라고 적혀있다. 중간에 하얀 상자에 빨간 리본을 한 선물상자가 있고 그 밑에는 작은 글씨로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 이라고 적혀 있다. 뒷면에는 이 책의 원제목인 The Present' 라고 적혀 있다. 이 작은 메모장이 지금 내 책상위에 있는 물건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펜서 존슨의 전작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을 읽은 후에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전작만큼이나 큰 감동을 받았고 지금 내 삶의 모든 부분에서 앞에서 말한 작은 메모장의 내용이 적용되고 있다.Ⅱ. 본론(줄거리)이야기의 시작은 빌과 리즈가 만나면서부터 시작된다. 빌의 큰 성공을 알게 된 리즈는 그와 만남을 추진하게 된다. 그 만남에서 리즈는 빌에게서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알게 되고 빌은 리즈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이야기를 해준다. 이야기의 시작은 한 소년과 지혜로운 노인과의 작은 만남에서 시작된다. 소년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선물을 받으면 더 행복해지고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훨씬 더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소년은 선물이라는 말에만 관심을 두었을 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지나가게 된다. 시간이 지나서 10대 청소년이 된 소년은 모든 게 만족스러웠지만 간혹 그렇지 않을 때 노인이 해주었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이윽고 소년은 다시 노인을 찾아가게 되고 다시금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찾기 위해서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여행을 떠나 많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의 노력을 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흘러 어느 덧 젊은이가 된 소년은 너무 지치고 낙심해서 그 일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 대신 젊은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 일을 열심히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어느 날 젊은이는 자신이 불행해져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자신이 꿈꾸어 오던 승진을 못하게 되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으며, 자신이 화목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지도 걱정스러워 했다. 그 때, 젊은이는 소년시절의 노인과의 만남을 떠올리게 되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여 노인을 찾아가게 된다. 노인은 그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노인과의 짧은 만남에서 젊은이는 아주 소중한 교훈을 얻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문을 바로 현재의 순간이다. 바로 지금이다. 라는 교훈으로 젊은이는 다시금 활력을 가지게 된다. 젊은이는 현재 속에 존재한다는 것은 잡념을 없애고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젊은이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승진을 하게 되었으며, 주변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되었다. 그러나 동료와의 마찰로 인하여 업무의 마감시간을 넘기게 되었다. 젊은이는 현재에 완전히 몰두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다시금 지쳐버린 젊은이는 노인을 찾아가게 된다. 다시 찾아간 노인에게서 젊은이는 한 번 더 소중한 교훈을 얻게 된다. 과거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라는 노인의 가르침으로 젊은이는 과거의 경험을 거울삼아 현재에 더욱 몰두 할 수 있게 된다.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온 젊은이는 사생활에서 새 여자친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더니 마침내 아주 중요한 단계로 발전했다. 또한 직장에서는 더 높은 자리로 오를 수 있었다. 한동안 젊은이에게는 좋은 시간이 이어졌다. 하지만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것과 비례하여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젊은이는 자신이 업무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좌절감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랐던 그는 다시 오랜 친구인 노인을 찾아가게 된다. 다시 만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는 계획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되었다. 멋진 미래를 마음속으로 그려라 라는 노인의 가르침으로 젊은이는 업무를 계획하고, 자신의 경험이나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어 현재에 완전히 몰두하게 되었다. 젊은이는 미래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통해 현재를 더 효과적으로 살면서 더 많은 업적을 달성하며 다른 사람들을 자극하였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행복감을 느꼈고, 자신의 삶을 훨씬 더 잘 통제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젊은이는 다시 승진을 하게 되고, 여자친구와 약혼을 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그토록 자신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노인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노인의 장례식에는 많은 하객들이 찾아오게 된다. 어느 덧 중년이 그는 그동안 노인과의 만남을 되짚어 보면서 자신이 얻은 소중한 선물을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노인처럼 배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후 여러 해 동안, 중년이 된 젊은이는 자신이 배운 것을 사용하고 또 사용한다.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적응하면서 그것을 점점 더 잘하게 되었다. 여러 차례 승진도 거듭하여 마침내 사징이 되었고, 주위 사람들에게 존경과 흠모의 대상이 되었다. 사장이 된 젊은이는 신임 사원들에게도 자신이 배운 것을 알려주게 되고, 자신이 노인에게서 배운 것이 다시 후세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고 기뻐하게 된다. 그로부터 몇 십 년 후, 행복하고 존경받고 성공한 그도 노인이 된다. 모든 이들이 그와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끼고 있었다. 마지막에서는 귀여운 소녀에게 예전에 자신이 소년시절 노인에게서 들었던 선물 이야기를 해주면서 빌의 이야기는 마치게 된다. 빌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리즈는 자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부분들에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을 적용시키게 된다. 리즈도 빌과 같은 성공을 맛보게 되고 사생활에서도 큰 활력을 얻게 된다. 리즈는 다시금 빌을 만나 자신이 실제로 선물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그 결과를 목격하게 되었을 음 이야기 하면서 책을 마치게 된다.
    독후감/창작| 2004.11.21| 4페이지| 1,000원| 조회(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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