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ción 1. ¡Hola, amigos!Lección 1. ¡Hola, amigos!학습목표 만날 때와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을 익혀보자. 의사소통구문 ○ 만날 때 인사 ¡Hola! ¡Buenos días! ¿Qué tal? ¿Cómo está usted? ○ 헤어질 때 인사 ¡Adiós, hasta luego! ¡Hasta mañana! ○ 감사 Gracias.인사말 : 만났을 때1. ¡ Hola! 2. Buenos días. Buenas tardes. Buenas noches. Así, así. = Regular. = Más o menos.• ¿Qué tal (estás tú)? • ¿Cómo estás (tú)? • ¿Cómo está usted?• Yo estoy muy bien, gracias. • Estoy bien, gracias. • Así, así, gracias. • Mal. • Muy mal.➜인사말 : 헤어질 때• Adiós. • Hasta mañana. • Hasta luego. • Hasta pronto. • Hasta la vista. • Hasta el domingo. • Hasta el 7(siete).문법 : 주격 인칭 대명사주격 인칭 대명사와 estar동사estánellos ellas ustedesestáél ella usted3인칭estáisvosotros/-asestástú2인칭estamosnosotros/-asestoyyo1인칭복수단수수 인칭Vamos a hablarⒶ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어진 단어로 인사말을 연습해 보자. ¿Qué tal? ¿Cómo está usted? ¿Cómo está tú?Vamos a hablarⒷ 보기와 같이 주어진 시간에 따라서 아침, 오후인사, 밤 인사를 말해 보자.Palabras nuevasVamos a leerhola y tú cómo estar usted así hasta luego mañana √ ¡Hola! 가까운 사람에게 쓸 수 있는 인사말로 인사말 뒤에 이름을 붙여서 말할 수 있다. √ ¿Qué tal? ¿Cómo estás? 친한 친구 사이에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다. √ ¿Cómo está usted? 격식을 차려서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다.Vamos a leerAna : ¡Hola, Juan! ¿Qué tal? Juan : ¡Hola, Ana! ¿Cómo estás? Ana : Muy bien, Gracias. ¿Y tú? Juan : Bien, gracias.Vamos a leerLópez : Buenos días. ¿Cómo está usted? Park : Estoy bien, gracias. ¿Y usted? López : Así, Así. Park : ¡Hasta luego! López : Adiós, hasta mañana.EjerciciosC. 녹음을 들으면서 대화를 완성시켜 보자.12¡__________ , Paco! ¿Qué́ __________ ? Bien, gracias.¡Buenas _______! ¿Có́mo _________? Muy _____ ,gracias.EjerciciosC. 녹음을 들으면서 대화를 완성시켜 보자.1.2.‣ ¡ Hola , Paco! ¿Qué́ tal? • Bien, gracias.‣ ¡Buenas tardes! ¿Có́mo está́s usted? • Muy bien ,gracias.EjerciciosC. 녹음을 들으면서 대화를 완성시켜 보자.3.4.‣¡________ ,Sr.Gó́mez!• ¡________ , Lola!‣ ¡Hasta ______ , Minsu! • ¡_____ _____, Susana!EjerciciosC. 녹음을 들으면서 대화를 완성시켜 보자.3.4.‣¡ Adió́s , Sr.Gó́mez! • ¡ Adió́s , Lola!‣ ¡Hasta luego , Minsu! • ¡Hasta mañana,Susana!EjerciciosD. a항에 대한 대답을 b항에서 찾아 연결해 보자.a b 1. ¡Hola! • • Hasta luego. 2. ¿Có́mo está́s? • • Regular. 3. Muy bien. ¿Y tú? • • Muy bien, gracias. 4. ¡Adió́s! • • ¡Hola! 5. ¿Qué́ tal? • • Muy mal.PasatiempoPasatiempochristina aguilera - pero me acuerdo de ti{nameOfApplication=Show}
6과. 혼기의 처녀멕시코에서 소녀는 이미 15세에 아가씨로 여겨지고 전공도 취업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여자에게 중요한 것은 그녀가 현모양처가 되도록 하는 자질이다. (그녀가 우아한 부인하고 자애로운 엄마가 될 자질이다.)모든 우아한 여자처럼 혼기의 소녀는 긴 옷자락, 긴 옷소매, 높은 깃을 입고 길고 어두운 숄로 이것 모두를 덮어야만 한다. 부모님은 도시로 일하러가는 소녀들의 외견- 무릎까지 오는 치마, 팔꿈치까지 오는 소매- 때문에 야단이다.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남지의 어떤 재치를 요구한다. 소녀는 그녀가 좋아하는 남자와 관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제한을 받는다. 거리에서 그녀를 동반하거나 일가친척이 아닌 다른 남자가 그녀와 노닥거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녀는 또한 광장에 혼자 갈수도 없고 가족의 여러 구성원에 의해 감시받는다. 다시 말해 그녀는 감시자와 함께 나간다. 그래서 소년은 그녀에게 쪽지를 주거나 꽃을 주기 위해서 그의 재주에 의존한다. 그리고 만일 그녀가 꽃을 받는다면, 그의 애인이 되기 위한 그녀의 승낙을 나타낸다.남자친구(애인)는 밤에 여자친구(애인)의 집에 가까이 가서 소녀의 침대 옆에 벽에 구멍을 통해 긴 나무를 넣는다. 만일 그녀가 깨어있으면, 나무를 움직이고 소년은 대화를 하기위해서 가까이 간다. 그러나 그들은 구멍을 통해서 대화하고 소년은 어떤 질투심이 강한 형제가 다가오지 않도록 경계한다.연인들을 위한 전형적인 장소는 소녀의 집의 창문의 창격자이다. 가족들은 대화를 모른 척 할 수 있고 혹은 엄마나 이모가 창문이 있는 방안에 앉아 있을 수 있다. 데이트를 위한 더 현대적인 장소에서 연인들은 영화관에서 일요일 오후에 만날 수 있지만 소녀는 어떤 친척, 즉 감시자를 동반해서 가야한다.만일 연애가 공식적인 약혼의 단계에 도달하면, 남자친구(애인)는 그의 아버지를 동반해 여자친구(애인)의 집에 간다. 혹은 만일 아버지가 없으면 삼촌이나 성직자를 동반해 여자친구(애인)의 집에 간다. 그들(남자친구와 아버지)은 소녀에게 청혼을 한다. 만일 소녀의 아버지가 반대를 하면, 아직 사랑하고 있는 소년에게는 한 가지 방법이 남아있다: 소녀를 훔친다. 소녀의 납치는 마을로부터 데리고 가서 함께 밤을 보내는 것이다. 이런 일은 그 두 사람이 아무리 점잖게 행동했다 하더라도 아버지로 하여금 그들에게 그의 승낙을 주도록 강요한다. 왜냐하면 집을 나가 밤을 보낸 여자는 이미 아무에게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 여자친구가 아니다.결혼한 후에, 만일 집을 살 돈이 없다면 그의 부모님의 집의 같은 방에서 산다. 며느리는 미리 시어머니와의 어려움을 예상하고 시어머니와 거의 잘 지내는 경우가 없고 가끔 하녀처럼 대접받는다. 그래서 소녀는 따로 집을 마련해 줄 유능한 집안의 남자와 결혼하려고 노력한다.18살의 소녀가 동갑의 누군가에게 관심이 없고, 경제적으로 좀 더 안정된 누군가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다. “학생의 애인은 그의 부인이 절대 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또 다른 말은 소년은 “못생기고 힘이 세고 그리고 고지식(진지한)” 해야 한다 이다. 못생긴 것은 결혼해서 너무 여자를 좋아하지 않게 서이고, 힘이 센 것은 경제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역시 그의 아내와 그의 자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고지식한(진지한) 것은 여자가 남편이 그의 삶 마지막까지 남편의 의무를 완수한다는 보장을 가지기 위해서 이다.7과. 명예의 스페인개념16세기의 명예의 스페인의 개념은 엄격히 도덕적이 면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적인 면을 나타냈었다. 이 개념에 따르면, 명예는 남자가 미나 선행에 의해 얻는 숭배 혹은 감탄이다. 그러므로 비록 명예가 자신의 행동으로 얻었더라도 다른 사람이 주는 명성이나 평가에 의존한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그의 숭배와 존경을 철회할 때, 다른 사람의 행동에 의해 명예를 잃는다;뺨때리기 혹은 거짓폭로는 복수를 안하면 명예를 잃게 하고 불명예는 죽음과 같고 명예는 삶과 같다.결과적으로, 명예가 삶과 비교될 수 있는 선이므로, 죽이면서 보호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 벌은 사회적인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명예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수가 아니라 사회적인 복수이다. 주로 명예는 가족의 정절의 주인이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고, 그러므로 남자는 복수하는 고통스러운 의무를 불평한다. El Cid시대에는 기사가 그의 왕과 그의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싸웠다. 여러 세기가 흐르면서, 이런 동기는 왕이 아니라 개인적인 영광과 부인을 위해 옛 영웅을 모방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변질되어 갔다.16세기 초기에는 처음으로 문학에 영웅의 주제가 나타났다. 이 개념은 16세기와 17세기동안 나타난 희곡들에서 주로 나타났고 어느 지점까지 명예준거가 그 당시 스페인 사람들의 일상 삶에서 작용하지는 알지 못했다. 단지 앞서 말한 세기들의 희곡을 통해서 그것을 추측할 수 있다.
5과. 라틴아메리카의 젊은이들아메리카에서 도시의 주거지역에는 변두리동네(el barrio)와 교외주택가(la colonia) 두 부분이 있다. 변두리동네와 달리, 교외주택가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과 막대한 재산을 가진 사람의 새로운 집들로 이루어져 있다. 교외주택가에서는 집들이 다른 집에 밀집되어 있지 않고, 각각 정원으로 둘러싸여있다. - 정면은 보도 옆에 있지 않고, 집은 거리에서 몇 미터 떨어진 지점에 있고 정원의 경계선은 울타리로 표시되어있다. 유리문은 자물통을 가지고 있고, 누가 도착하면 하녀는 그에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묻기 위해 나간다. 친분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만, 들어오는 걸 허락한다. 이렇게 우아하고, 꽃이 만발한 집들에 사는 사람들은 부유한 공업인, 의사들, 변호사들, 성공한 기술자들, 은행이나 대기업의 임원급 사람들(은행이나 대기업의 경영자들), 상속재산이 있거나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다.이런 사람들의 삶은 그들의 집들과 닮았다. 사람들은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떨어져 산다.자동차로 시내, 극장, 카바레를 오간다. 시내의 상점들이나 백화점들은 갈 테지만 시장에는 거의 가지 않는다. 변두리 동네의 파티나 공공 공원에는 참석하지 않고 오직 회원들만 받아들이는 클럽이나 집의 모임에만 간다. 젊은이들이 애인을 찾아 산책하는 일요일의 세레나데까지도 오직 교외주택가에 거주하는 젊은이들만 사는 바로 그 교외주택가의 어떤 공원에서 일어난다.또한, 해변은 교외주택가의 거주자들에게 주요 오락거리로 사용된다. 크리스마스기간동안에 많은 사람들은 해변, 호화호텔에 가고 하녀들을 포함해서 가족을 데리고 간다. 젊은이들이 서로 알기 위해서 파티나 무도회를 조직한다. acapulco, san andres, tobago는 혼기의 딸들을 산책시키기 위해 선호되는 장소들이다.소녀가 15살이 되었을 때, 부모님은 가족을 아는 젊은이들을 위해 정장무도회와 저녁이 곁들여진 파티를 제공한다. 세레나데는 매우 로맨틱한 관습이다. 소녀들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최신유행의 우아한 옷으로 치장하고 미장원과 집에서 거의 하루 종일 보낸 후 친구들과 간다. 소년들은 걸어서 가지 않고, 아버지의 mercedes-bentz를 타고 가고 애인을 보거나 함께 갈 때만 내린다. 부유한 집안의 이러한 아들들에게 삶은 미소를 짓는다. 아버지가 사업, 사무실, 진료소 열어주는 일을 책임질 것이고 고객과의 관계도 해결할 것이다. 아들은 자신이 노름꾼 혹은 주정뱅이(가 되어) 나쁜 명성을 가지지 않는 한, 사랑하는 어떤 여자에게 훌륭한 짝으로 받아들여 질것을 안다. 게다가 종종 자신의 차, 아마도 이인승스포츠카를 가질 여유를 갖는다.
4과. 투우투우는 포르투갈에서 시작되었고 더 옛날에는 크레타 섬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위대한 투우사들은 오직 반도의 남쪽에서 태어났다. (투우는) 일요일 오후 4시와 6시사이의 오락이다. 6마리의 소가 있고, 3명의 투우사 각각 1명당 2마리가 있다. 각각의 투우사가 한 마리의 소를 끝장내면, 첫 번째 투우사가 다시 투우를 한다.투우는 투우사의 일단을 동반하고 전통적인 빛나는 옷을 입은 투우사들의 행렬로 시작하고 투우사들이 투우장의 주재자에게 인사를 한다. 주재자는 투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하고, 나팔소리가 울리고 첫 번째 소가 풀려나온다.투우사에게 소와 대면하는 순간은 ‘진실의 시간’이고, 소를 잘 죽이기 위해 한 번의 기회를 가진다. 만일 투우사가 실패를 하면, 이미 멋지게 끝내지 못하고 소를 죽이지 못한 채 세 번째 시도를 하면 관중들은 그에게 야유를 보내기 시작한다. 만일 투우가 잘 끝나면, 팬들은 주재자에게 그의 승인을 나타내기 위해서 흔드는 흰 손수건을 꺼낸다. 만일 주재자가 동의하면, 투우사에게 죽은 소의 귀를 줄 것을 명한다. 만일 손수건이 계속 흔들리면, 투우사는 두 번째 귀를 받을 수 있고, 그리고 특별한 투우의 경우에는 꼬리를 받을 것이다.스페인, 멕시코, 페루, 그리고 콜롬비아에서는 투우가 가장 인기 있는 대중적인 관람물들 중에 하나이다. 축구는 많은 수의 팬들을 매료시키고 라틴아메리카 나라의 대부분에서 국민스포츠라고 여겨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우는 전통과 의식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츠이상의 것이다. 투우는 스페인어를 말하는 사람들의 진정하고 특징적인 표현이다.난폭한 축제는 용감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만일 자신의 용기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런 이름의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투우는 투우사에게 그의 용기(가치)를 드러낼 기회를 제공한다.
3과. 가장라틴아메리카에는 전통적으로 가장이 항상 먼저 집안의 정서적이고 경제적인 안전을 모색해 왔다. 왜냐하면 그는 가정을 이끄는 가정이기 때문이다. 물론, 현대에는 긴급한 경우에 그를 돕는‘사회복지’혹은‘적십자’같은 다른 조직이 있다. 그러나 많은 중남미사람들은 아직 오늘날까지 자신의 가족의 사람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걸 선호한다.중남미사람들에게 그의 개인적인 정체성은 첫 번째로 가족에서 나온다. 개인은 먼저 velazquez가족의 일원으로 그리고 후에 jorgo 혹은 alberto로 보인다. 만일 그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면 “나는 velazque가문사람이고 내 이름은 jorge야.”라고 말할 가능성이 크다. 자식들은 가족의 대표 혹은 대리인으로써 보고 가족의 명예를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 많이 조심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부모님의 동의나 명예에 반하는 행위를 범하면, 그를 가족의 일원으로 부정할 수 있다.자주, 부모님은 태어난 날에 의해 아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준다. 예를 들어, 7월 16일은 carmen성녀의 날이다. 그러므로 이 날에 태어난 아이는 carmen으로 불린다. 중남미에서는 많은 성인을 기린다. 일 년에 매일 하나이상있다. 거의 모든 달력에 성인의 이름의 완벽한 목록이 있다. 여러 번 부모님은 아이에게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나 아주 좋아하는 어느 삼촌의 이름을 지어준다. 예를 들어, 아이가 1월 24일에 태어났고 그의 부모님은 그를 luis라고 부른다. 이 경우에, 그 아이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할 1월 24일과 그의 성인의 날인 6월 25일 두 날을 가진다.중남미에는 다른 사람과 일반적으로 맺고 있는 사회의 친교의 3가지 수준이 있다.(1)가장 친밀한 관계는 같은 혈연을 가진 가족의 일원이나 친척사이에 존재한다. (2)대부와 생부의 관계는 우정이상의 형태이다. 오래된 친구사이에 공식화된 관계이고 가족의 연장과 같다. (3)많은 경우에 순수하게 완전한 우정은 서로 마음속으로 이해하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은 대부와 생부와의 관계의 형식적인 의무를 짊어지는 것 좋아하지 않는다.여러 번 오래된 친구들은 그들의 가족들이 이 관계에 참여하고 대부와 생부의 관계로 불리는 많은 신뢰의 우정을 갖는다. (여러 번 오래된 친구들은 많은 신뢰의 우정을 가진다. 그래서 그들의 가족들은 이 관계에 참가하고 그 결과 대부와 생부의 관계로 불리는 것이다. muchas veces los viejos amigos tienen una amistad de tanta confianza que sus familias participan de esa relacion y resulta en lo que se llama el compadrazgo.)아들의 견진이나 세례식에서 아버지는 그의 아들의 대부가 될 그의 친한 친구를 초대할 수 있다. 이 경우에, 친구들은 ‘대부와 생부의 관계’라고 불린다. 중남미에서 인사를 듣는 것은 매우 흔하다. “안녕하세요. 대부, 어떻게 지내세요?” 그리고 만일 친구의 아내를 초대한다면, 그녀는 세례를 받는 아이의 대모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녀를 ‘대모’라고 부른다. 세례를 받은 아이는 대부와 대모의 ‘대자’ 혹은 ‘대녀’이다. 또한 그들의 아들의 결혼 혹은 상중, 즐거울 때 혹은 어떤 중요한 경우에 다른 사람을 동반하거나 돕는 사람을‘대부’라고 불린다.(tambien se le llama 'compadre' al que asiste o acompana a otra persona en el casamiento de sus hijos o en un momento de dolor, diversion, o cualquier occasion importante.)Dialogo - 집에서 명령하는 그 a e i n o u ¿ ¡A 만나서 반갑습니다.B 저야말로 반갑습니다. 그리고 alberto, 어디에 있나요?A 나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미 밥 먹을 시간이기 때문에 금방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