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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뢰벨과 듀이의 보육사상을 비교하시오.
    보육과정프뢰벨과 듀이의 보육사상을 비교하시오.서론프뢰벨과 듀이는 시대적으로 볼 때 1세기 차이가 나는 사람이다. 프뢰벨은 1782년에 독일 시골 목사가정에서 태어나서 가정의 종교적인 분위기와 고을의 자연속에서 여러 동·식물과 접하면서 성장하였다. 반면에 듀이는 미국의 중산층인 장사꾼의 가정에서 태어났다.곽노의(1997)의 논문에서는 프뢰벨의 유치원 교육원리가 어떻게 듀이의 실험학교 특히 실험학교내 유아학급에 영향을 주었으며 어떻게 비판되고 변화, 발전 되었는가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곽노의는 프뢰벨의 교육원리를 형식적으로 파악하지 않고 그의 원리의 진의를 바로 이해하여 프뢰벨 학설 속에서 흐르고 있는 개혁적인 진보주의와 발전적인 교육관, 사회적인 협동정신을 흡수하고 이것을 미국 교육의 기초로 삼은 듀이의 탁월한 식견으로 평가하고 있다. 듀이는 프뢰벨의 교육이론을 실험학교에 적용하여 표현을 강조하였다. 그는 예술적이고 산업적인 활동을 표현 형태로 보았으며 표현을 통한 사고훈련, 사고를 통한 표현훈련 및 표현훈련의 기초로서 실제상황에서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다음 절에서는 프뢰벨과 듀이의 보육사상 각각 살펴 보았다.1. 프뢰벨(Friedrich Wilhelm August Fr?bel, 1782-1852)프뢰벨의 교육사상은 종교적 사고와 유기체적-신비적인 세계관으로부터 발전되었다. 이는 가정의 종교적 배경과 자연에 대한 관찰 및 사색, 그리고 교육, 철학, 역사, 정치, 자연과학에 관한 관심과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괴테(J.W von Goethe, 1749-1832)와 쉴러(F.Schiller, 1759-1805), 바이스(Ch. S. Weiss, 1780-1856), 크라우제(K.ch. Friedrich Krause, 1781-1832)등의 영향을 받았다.프뢰벨이 말하는 유아교육은 인간이 자기 자신에 대하여 또 자기 스스로 자신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자연과 화합하고 신과 더불어 하나가 되도록 이끄는 행위이다. 교육은 이러한 요구를 내적이면서도 가장 깊은 심성에 근거해야 한다. 교육을 하는데 기본 전제는 인간 안에 타고난 활동 충동이 있다는 것이다.첫 번째, 활동 충동의 본질은 타고난 삶의 에너지가 인간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힘의 본질은 씨앗과 같이 특정 법칙에 의해 분화되어 발육하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통일체의 특성을 지닌다.둘째, 활동 충동은 전체적이고 세계 지향적 역동성을 가진다. 이 활동성은 어린이의 전인격, 즉 감정, 운동, 감각, 지성 등을 포함하며 이것을 필요로 하고 발전시킨다.셋째, 활동 충동의 본질은 감각·동작의 효과이다. 프뢰벨은 의식 속으로 받아들이는 능력 또는 자발적인 활동과 자기 작업을 향한 욕구라고 하였다. 이를 근거로 프뢰벨은 정신의 기관이자 수단인 어린이의 감각 기관, 육체, 그리고 사지가 법칙에 따라, 부단히 발육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였다.네 번째, 활동 충동의 본질은 어린이가 아직 확정되지 않는 상태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의지를’ 전개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무능력하기 때문에 훈련받아야 하고 훈련을 통해 발달에 따르는 필연적 장애를 극복함으로써 힘을 상승시키게 된다. 이는 자기 스스로 자신을 도울 능력을 발달시키게 한다.다섯 번째, 활동 충동 본질은 발달 단계와 발달 가능성에 따른 전체적인 발달이다. 즉 활동 충동 자체는 확정된 상태가 아니며 그것 역시 교육 가능하다.여섯 번째, 활동 충동의 본질은 정신적인 활동성으로부터 나온 인식적인 기본 작용들이 감각 · 동작과 관련되어 발달된다는 것이다. 정신적 기본 작용은 인지하고 식별하고 인식하고 수정하고 비교하는 것이며 분석하고 통합하는 것이다. 어린이는 활동성을 통해 이러한 기본 작용들을 발달시키고 완벽하게 익힌다.일곱 번째, 활동 충동의 본질을 어린이의 표현 욕구와 형상 욕구가 된다. 어린이는 자유롭게 선택된 놀이에서 활동 충동의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잠재력이 드러난다. 활동 충동은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 이념, 표상, 개념을 표현하고 직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다.여덟 번째, 활동 충동의 본질은 정서, 감각, 실체발달의 조화이다. ‘언어, 감각, 신체 도구를 자유롭게 하기’ 위한 조기교육을 통해 어린이는 숙련도와 능력을 많이 획득하게 되고 이를 통해 신뢰와 확신 그리고 자신, 즉 자신과 세계에 대한 믿음이 발달하게 된다.아홉 번째, 활동 충동의 본질은 인간의 사회화를 위한 조건인 사회교육적인 요인과 활동성의 연결이다. 어린이의 활동성을 통한 모방은 적응 혹은 사회화 뿐 아니라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자유를 획득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러한 활동 충동이 있기 때문에 교육은 명령하거나 간섭, 규정하는 성격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육이 규정적이고 명력적인 형태로 나타나면 신적인 것을 자유롭고 자기 스스로의 결정을 통한 인간의 표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규정적이며 요구적이고 명령적인 인간교육의 방법은 자기의식의 각성과 신과 인간의 일치로 생명이 시작되고 더불어 아버지와 자식, 제자와 스승의 상호 이해와 공동의 생명이 시작된 후에 시작되어야 한다.2. 존 듀이(John Dewey: 1859~1952)존 듀이는 아동의 생활과 친숙하지 않는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전통적 교육활동에 대한 비판으로 교육의 실용성을 강조하면서 진보주의적 사상을 창시하였다. 그의 진보주의적 사상은 미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유아교육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아동중심 교육활동과 경험중심 교육활동의 철학적 기초를 제공하였다. 진보주의 사상은 삶과 교육을 관련시켜 교육의 본질이 아동의 사회에 대한 적응임을 강조하였다.진보주의의 교육의 원리는 첫째, 경험의 원리로서 아동은 자기가 경험하는 것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다. 둘째, 활동의 원리로서 교육은 활동적이어야 하고, 아동의 흥미와 관심과 관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통합의 원리로서 학습과정에 있어 지적, 정의적, 신체적 활동이 통합되어 나타날 수 있도록 교육활동이 제시되어야 함을 강조한다.넷째, 아동중심 활동의 원리로서 아동이 모든 교육활동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관점이다.다섯째, 적합성의 원리로서 교육은 아동의 생활 자체이어야 하고 장래의 생활을 위한 준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즉 성인의 생활이 있듯이 아동도 그들 나름의 독특한 생활이 있으므로 아동의 교육은 그의 생활과 그의 세계에 적합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여섯째, 민주주의 원리로서 바람직한 교육은 민주주의적 퐁토 안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성취될 수 있다고 믿는다.진보주의 교육방법은 우선 아동의 경험에 의존하는 방법과 흥미와 욕구를 중시하여 자발적인 활동이 이러나게끔 놀이, 현장견학, 실습 등을 강조하는 데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해결해야 할 다양한 문제들을 실험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과 반성적 사유를 발달시키는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방법을 채택하였다.듀이가 말하는 교육은 생활, 성장, 계속적인 경험의 재구성, 사회적 과정이라 보고 경험을 통한 ‘상호작용, 변화, 계속성’을 제시 하였다. 즉, 듀이는 영유아가 생활 속에서 자신과 사회적 환경과의 상호작용이 현재뿐 아니라 과거의 경험과도 연결되어 연속성을 가짐으로써 이것이 성장과 연결되어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듀이는 경험이 이와 같은 계속성을 갖지 않으면 성장에 연결되지 아니하며, 성장에 연결되지 못하는 경험은 교육적이라고 할 수 없다고 보았다. 듀이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한 성장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유아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흥미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한다고 보고 경험의 재구성에 기초한 유아교육과정을 제안하였다. 더불어 놀이는 아동의 자연성의 발로이며, 아동의 의식 및 활동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자극하는 것으로 매일의 놀이경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이 길러짐으로써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교육학| 2016.06.10| 4페이지| 1,0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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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복지론 이주민의 문화적응과정 : Berry의 문화적응유형과 문화충격현상을 중심으로 평가A+최고예요
    문화적응의 과정: Berry의 문화적응유형과 문화충격현상을 중심으로- 목 차 -Ⅰ. 서론Ⅱ. Berry의 문화적응유형1. 문화접촉과 문화적응, 문화적응스트레스에 대한 개념2. 사회정체감이론3. Berry의 문화적응 모델에 대한 설명4. Berry의 문화적응 모델의 한계점5. Berry의 문화적응 모델의 의의Ⅲ. 문화충격현상1. 문화충격의 개념2. 문화충격의 요인과 증상3. 문화충격 해결방법4. 역귀향 문화충격(Reverse Culture Shock)5. 역귀향 문화충격 증상6. 역귀향 문화 충격 해결방법Ⅳ. 이주민 문화적응 양상1. 외국의 사례2. 이민자 유형별 문화적응 양태3. 한국 내 결혼이주여성의 문화적응 과정Ⅴ. 결론[참고문헌] (Abstract)주제어 : Barry, 문화적응, 문화충격, 결혼이주여성, 동화, 통합, 주변화, 배제, 문화변용Ⅰ. 서론문화란 기본적으로 사회 구성원들의 사회관계와 그들이 공유하고 있는 신념이나 가치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되며, 사회구성원들이 자신의 가치를 제도로 구현함으로써 나타나기 때문에 특정한 생활양식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한 나라의 문화는 반드시 동질적인 것이 아니고 이질적인 하위문화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국가 내에서도 여러 가지 문화가 혼재될 수 있다. 이처럼 사회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함의하고 있는 문화의 개념은 다문화 또는 다양한 방식과 내용으로 개념화 될 수 있다.문화와 관련하여 겔런과 슈츠, 짐멜을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이다. 겔런의 말처럼 인간이 결핍의 존재이기에 생존을 위해 문화를 만들었다면, 지구상의 다양한 지역의 기후, 환경, 상황에 맞게 다양한 문화를 생성하여 생존함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 다양함이야말로 인류가 80만년 전(추정) 호모에렉투스(도구를 사용) 이후 오랜 세월 동안 지구상에서 생존한(혹은 번성한) 동인(動因)일 것이다. 또한 슈츠의 말처럼 지적저장고가 존재하며, 짐멜의 말처럼 인간의 의식이 형식화되어 행위로 구체화되는 것이 문화라면, 이러한 문화가 다양한 가치,하려는 상대적 선호이고, 둘째, 주류사회인 한국사회와의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의 문제이다.[표 2] Berry의 문화적응 4가지 범주문화적응 유형유형별 설명통합(integration)모국의 문화도 유지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동시에 받아들임동화(assimilation)모국의 문화는 유지하지 않고 새로운 문화만 받아들임분리(segregation)모국의 문화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음주변화(marginalization)모국의 문화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새로운 문화와도 접촉을 못함Berry의 문화적응상태 중 통합은 자신의 고유성을 유지하여 문화적 주체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동시에 새로운 정착 사회와도 충분히 접촉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화는 자신의 고유 전통이나 정체성을 버리고 새로운 사회에 완전히 흡수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서로 다른 집단들이 모두 하나의 융합 도가니에서 합쳐지고 섞여져서 새로운 하나의 존재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분리는 외부 세계와 정착 사회 문화간에 연결되는 것이 없는 상태로, 자기 고유 집단의 주체성만을 유지하면서 정착 사회와 분리되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주변화는 자신의 고유 집단뿐만 아니라 새로운 정착세계 양쪽과의 관계를 모두 끊은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외부세계에 대한 적대적 태도, 소외, 자아정체감 상실 등의 느낌을 가진다.이상의 4가지 유형 가운데 가장 적응이 잘된 상태는 모국문화와 이주국 문화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통합형’이다. 다시 말해, 베리는 다른 문화로 이주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모국문화 정체성과 한국문화 정체성의 공존을 중요하게 보면서 개인의 적응과정에서 그 비중의 정도를 고찰하였다. 이 경우 통합의 적정수준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판단된다.Berry가 개인적 차원에서 이주민의 사회정체감을 바탕으로 문화정체성을 통합, 동화, 분리, 주변화의 4가지 모형으로 정리하였다면, 이주민에 대한 공적인 차원(수용국)에서의 정책 태우회적이고 간접적인 의사소통방식직접적 의사소통양식요점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장황하게 아무론 결론 없이 설명을 늘어놓는 산문지향적 의사소통요점을 말하기 위해 자료나 반증을 제시하는 논리지향적 의사소통*출처: 서하석,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와 문화의 이해, 한빛문화, pp111-144, 2008.의 내용을 요약이처럼 문화는 서로 크게 상이하기에 문화충격과 문화적응의 과정을 수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충격 증상]? 슬픔과 외로움? 향수병, 가족 등 친구들의 그리움? 불면증이나 규칙적인 수면? 우울증 혹은 새로운 곳에서 영향력이 없는 데서오는 무력감? 감정의 기복: 화가 끊임없이 계속되거나 짜증이 자주 나며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기피 현상? 정체성 혼란? 간단한 문제도 해결 불가능? 자신감 소멸? 불안간 증진결혼이주여성 수기인 무지개세상 수기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내용이 한국사회 적응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과 문제점이기도 하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무지개세상 수기에 나타난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부적응 양상과 요인을 살펴보면 다음의 [표7]과 같다.[표 7] 무지개세상 수기에 나타난 한국생활 부적응 요인순위부적응 요인빈도1언어282외로움, 우울증233문화차이214음식165남편문제146자녀양육127추운 날씨98편견 및 차별99배우자의 고연령810기타8순위부적응 요인빈도11경제적 어려움712결혼과정513낯설음, 불안감514과도한 노동515고부갈등516출산 및 산후조리417비싼 병원비318지리적 고립감319한국사회에 대한 실망220이용 서비스 불만족1*출처 : 2012년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실태조사 보도자료.[표 8] 결혼이민자?귀화자 등의 한국 생활에서의 어려움(2009, 2012년)구분힘든점없음외로움가족간의갈등자녀양육및교육은행,법원등기관이용경제적어려움언어문제생활방식, 관습 등 문화차이편견과 차별음식기후차이기타2009년실태조사12.99.63.313.5-21.921.77.13.92.43.72012년실태조사15.814.23.07.02.119.인 혐오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시민권의 제공이 없는 나라들은 거의 큰 차이 없이 배제의 처방이나 합리화를 선택한다.[인종적 카스트집단]인종적 카스트집단의 경우 미국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경우 소수민족집단, 이민자집단, 고립주의적 인종종교집단, 메틱과는 다른 독특한 경우에 해당한다. 이들은 메틱들처럼 국가의 구성원이 되는 것으로부터 배제당해 왔다. 그들은 이민자들이나 메틱처럼 다른 국가에 속해있는 것으로 간주되지도 않았다. 이들은 미국에 자신들의 고향도 없고 역사적인 공통어를 갖고 있지도 않기에 소수민족의 경우와도 다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역사적으로 노예제도 아래에서 재산으로 취급되다가 1860년 노예제도의 철폐 이후에도 ‘분리법률’에 종속되어 있었다. 이러한 차별적 법률이 폐지된 이후에도 광범위한 공식적인 차별에 종속되어 여전히 하위계층에서 가난을 겪고 있다.2. 이민자 유형별 문화적응 양태이민자의 유형별 문화적응의 양태를 살펴보기에 앞서 문화접촉의 결과 나타나는 집단을 구분하면 이동성, 자발성, 영속성의 3가지 요소에 따라 분류된다.(Berry&sam)[표 10] 문화적응집단 구분 기준 및 유형문화적응 집단 구분 기준집단 구분 요인에 대한 설명문화적응 집단 유형이동성자신이 새로운 문화로 올겨갔느냐?, 새로운 문화의 사람들을 받아들였느냐?옮겨간 경우: 이민자, 난민받아들인 경우: 토착민자발성문화적 이동이 자발적이었는가?자발적: 이민자, 유학생비자발적: 난민영속성얼마나 오래 새로운 문화환경에 살게 될 것인가?(비교적) 장기간: 이민자(비교적) 단기간: 여행자, 유학생, 해외주재원 등[이민자 Immigrants]이민자는 자발적으로 장기간 새로운 문화로 옮겨가서 다시 정착하여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민자의 수는 현재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며 대략 1억 명 이상이 다른 국가로 이동한 것으로 추산한다. 이민자 집단은 매우 다양한 집단으로 본국과 이주국과의 문화적 거리도 매우 다양하다. 이민자들은 새로운 사회에 편입하게 됨 14]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적응의 고통과 역경의 과정 분류소분류내용언어의사소통의 어려움마트에도 모든 물건이 한국어로만 표시, 가나다도 모른 채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나를 매섭게 내몰고, 사투리가 새로운 외국어 같아 정말 답답했다(1), 나를 힘들게 한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경상도 사투리였다(2), 한국말도 모르고 어렵고 힘들어 죽을 것만, 한국말을 몰랐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밖에 나갈 수도 없고 사람만 만나면 무서웠다(3), 한국말을 못하고(10), 어려운 한국 말(12), 언어가 다르고(24), 한국말도 모르고(25), 언어 힘들었지만(30), 한국말도 모르고(32), 한국말도 전혀 못했고(35), 한국말도 잘 하지 못합니다(36), 한국말을 잘 못해서 불편하고 힘들었지만(41), 한국말이 서툴러서(42), 언어와 문제로 부부싸움도 많이 (56),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로 저에게 애기하는 한국 사람들이 무서워 힘들었습니다(57), 언어가 달라 오해가 생기고(58), 낯선 땅에서 말도 안통하고(60), 언어 차이로 많이 힘들었지만 (61), 한국어를 몰라 생활이 너무 답답했지만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63), 언어가 안 통하는 낯선 나라(66), 말도 통하지 않고(68), 한국에 처음 오는 친구들처럼 한국말(69), 한국말도 잘 못해서 답답하고(74), 한국말을 잘 못해서 사람들에게 말을 해도 이해를 잘 못하고(74), 언어도 안통하고(77), 언어도 너무나 달라서(80), 말도 통하지 않고(80), 언어 때문에 받는 고통(84)음식김치는 고약한 냄새(1), 음식을 먹을 수가 없었다. 된장국 토할것만 같았다. 또 모든 음식에 고춧가루가 들어가 너무 매웠다(3),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너무 힘들기도 했어요(7), 음식도 입에 안 맞아 애를 먹었습니다(10), 매운김치, 짠 된장맛(12), 음식 차이로 힘들어 (17), 한국음식까지 이상했습니다(25), 음식 힘들었지만(30), 음식까지 이상했습니다(32), 마늘과81)
    사회과학| 2016.06.10| 25페이지| 2,000원| 조회(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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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인서비스 전문원조 관계 - 다문화복지론
    대인서비스 전문원조 관계- 목 차 -Ⅰ. 서론Ⅱ. 관계의 개념Ⅲ. 강점관점이론Ⅳ. 역량강화이론Ⅴ. 마무리[참고문헌]Ⅰ. 서론사회복지실천은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의 관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관계는 실천의 통로이자 수단이며, 클라이언트의 변화를 가져오는 핵심적 요소이다.전통적 실천에서도 알 수 있듯이 관계는 그 자체로 실천의 목적이며, 실천의 본질적 속성을 내포하고 있다.대인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전문적 원조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은 대인서비스 전문가로서 갖추어야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자질이다. Biestek(1957)은 관계의 7대 원칙 속에서 클라이언트 중심과 자기결정이 중요한 실천의 가치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에서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사이에 존재하는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데 있어서 감정이입이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되고 그만큼 상담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Ⅱ. 관계의 개념사회복지실천에서의 관계는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 간에 혹은 사회자원들과의 교류를 가능하게 하는 연결통로로서 클라이언트와 그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의 사이에서 보다 나은 적응을 가져오도록 개인의 능력과 지역사회자원들 적절히 동원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관계를 의미한다(Biestek, 1957). 이 통로를 통해서 개인의 능력과 사회자원이 동원되고 또한 이 통로를 통해서 면접, 조사, 사정 그리고 전문적인 개입 등이 교류되는 것이다. 이 밖에도 관계란 연결매체, 상호 간의 과정, 상호 간의 정서와 태도의 교환, 역동성, 상호작용 등의 개념을 포함한다. 따라서 사회복지실천에서의 관계는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의 태도를 감정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이며, 클라이언트로 하여금 환경과 보다 나은 적응을 이루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1. 전통적 민간활동의 전개영국에서 사회보험이 시작되기 이전 구빈법 시대가 퇴조하던 19세기 후반 빅토리아 시대에 박애사업, 상부상조, 자조 등 민간활동이 활발하게 전화, 보편화 등으로 엄격히 짜여졌다. 이 틀에 의하면 누구에게나 적용되고 해당하는 것이 이성이고, 이 이성에 맞는 것 만이 진리성을 가지고 살아남게 된다. 그러나 계몽주의 이후, 근대 모더니즘이 매우 소중히 여기던 이신론적인 인간 중심의 낙관주의는, 금세기에 접어들어 여러 사건으로 인해 뿌리째 흔들리게 되었다.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투하, 아우슈비치의 유태인 대학살, 공산주의 체제의 폭력적 숙청 등은 인간의 야만성과 비합리성을 다시금 일깨웠고, 신의 자리를 차지한 이성의 능력에 대하여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였다. 근대는 기존의 이성적 틀안에 쟁여지는 것에만 가치를 부여 하였고, 틀에서 벗어난 것은 무가치한 것으로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포스트모더니즘 이러한 역사적 사건과 철학을 배경으로 일어나게 되었다.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자유민주주의 이데올로기와 마르크스주의 이데올로기의 대립구조가 해체 또는 붕괴되기 시작하자, 상대적으로 덜 이념적인 문제인 환경문제, 여성문제, 인종문제, 지역사회문제, 다문화적 이슈 등과 같은 일상적인 생활세계에 관한 이론과 실천이 중시되었다. 이러한 변화가 이성적 이데올로기가 중심이 되었던 이념 과잉의 거대담론에서, 구제척이고 현실적이고 감성적이며 생활중심적인 미시담론으로의 전환을 견인하게 된 것이다.이러한 포스트모더니즘은 상대적이고 다원적 성격이 지배적인 20세기 후반의 모든 사회전반에 나타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 되었다. 20세기 후반 인간의 변화된 생활양식을 설명하고 정당화할 수 있는 시대정신으로 표현되기도 하는 거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포스트모던 사회 혹은 포스트모던 시대라는 표현은 오늘날 우리시대를 규정하는 말 중에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것들 중 하나로, 정치적으로는 이데올리기가 해체되고 자국의 실리를 추구하기 위하여 개방화되면서, 개별성과 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되어지는 시대적 특성을 지닌다. 다원적 가치를 중시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은 절대성, 객관성에 근거하여 모든 현상을 규격화하고 이분법 행동, 감정, 인식 등을 수정, 확대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어떤 특징 환경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극에 어떻게 노출되느냐, 어떤 것을 학습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반응(행동, 생각, 감정 등)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2)가짜 약 효과가짜 약 효과(placebo effect)란 새로 개발된 진짜 약물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임상실험에서 등장하는 개념이다. 약물 실험에 참가한 인원들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분류한 다음 실험집단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새로 개발된 진짜 약을, 통제집단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약효가 전혀 들어 있지 않은 가짜 약(placebo)을 준다. 통제집단에 속한 사람들도 자신이 새로 개발된 약을 먹었다고 생각하게 하기 위해 약효 없는 약을 이들에게 투입하는 것이다. 새로 개발된 약의 효능을 중명해 보이기 위해서는 가짜 약의 효능보다 실제 약의 효능이 월등하게 높게 나타나야 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실험 현장에서 가짜 약도 실제 약 못지않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것은 실험에 참가한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약을 먹을 때 갖게 되는 생각이 약효를 발휘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긍정적 평가, 긍정적 기대, 잘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등의 능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나는 약점 많은 못난 사람이다’라는 생각과 ‘나는 이런 저런 강점을 지닌 능력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은 실제 삶 속에 많은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3)구성원 신분어떤 사람이 어느 단체나 지역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고립되어 있음을 의미하고, 그것은 곧 주변화나 부당한 탄압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의미 한다. 사람은 가정, 조직, 지역사회의 책임 있고 당당한 구성원 지위를 가져야 한다. 강점관점은 우리가 도움을 제공할 대상자들이 어떤 사회단위의 구성원(membership)이며 그 구성원의 자격에 따른 존엄, 존경, 가치, 책임 등을 보유하자신의 관점에서, 그리고 자신이 처한 상황과의 관계나 맥락 속에서 표현된 현상이 객관적 진실이나 분류체계보다 더 사실에 가까울 수 있기 때문이다.5. 강점관점에 대한 인식강점관점에 대해서는 두 갈래의 인식이 존재할 수 있다. 하나는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 모든 사람에게서는 실제로 강점이 발견될 수 있다는 실체적, 실증주의적 또는 객관적 인식이고, 다른 하나는 동일한 현상이라 할지라라도 보는 사람이 어떻게 구성하느냐,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그렇지 않은 것이 강점으로 구성될 수 있다는 구성론적, 상대주의적 또는 주관주의적인 인식이다.1)객관적 인식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회 등이 갖고 있는 강점은 실체적인 것이고, 따라서 조사되고 측정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입장은 실체적, 실용적 객관성에 근거를 두고 있다. 강점은 억지로 만들어 낸 가공물이나 마음속에서 추상적으로 구성해 낸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을 대딛고 있는 이 세상에서 실제로 마주치고, 경험하는 실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실체는 찾지 않으면 묻혀 버릴 수 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 상호 교류를 통한 공동 작업을 통해 찾으려 노력할 경우 얼마든지 실제로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이다.2)구성론적 인식강점관점은 그야말로 하나의 관점으로서 강점이란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 활동하는 특정 사회 맥락 속에서 함께 경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사회 구성물이라는 것이다. 즉, 강점이 실체로서 존재한다기보다는 사회적 맥락 속에서 클라이언트를 포함하여 그를 둘러싼 사람들이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구성되는(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고통이나 시련, 문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상황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는 상황과 맥락 속에서 클라이언트의 강점이 구성될 수 있고 이렇게 강점에 주목해서 상황을 보는 것이 문제해결에 유익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절망 가운데 빠져 있는 사람에게서 희망의 싹을 틔워내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불가능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Ⅲ. 역량강화이론1. 역량강화이론의 개념(Empowerment Model)대표적으로 임파워먼트를 정의하고 있는 학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임파워먼트의 개념은 개인적 변화 수준, 지역사회변화 수준, 또는 조직적 변화 수준 등으로 다양하게 설명되고 있다. 개인적 변화를 강조하는 미시적 접근에서 임파워먼트란 기존의 치료중심의 실천에서 클라이언트를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는 것에서 벗어나, 클라이언트의 강점을 강조함으로써 클라이언트의 잠재역량 및 자원을 인정하고, 클라이언트가 삶을 결정할 수 있도록 역량을 부여하고자 하는 것이다(Sheafor, Horejsi & Horejsi, 1988). 거시적 맥락에서 임파워먼트는 사람, 조직, 지역사회가 자신들의 사건을 통제하는 기제로 지역사회나 고용된 기관의 민주적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정치적, 법적 영향력을 갖게 되는 과정이라고 정의된다(Rappaport, 1987).Bergh & Cooper(1986)에 의하면, 전통적 모델에서 힘은 권리, 자원, 기회의 분배를 결정하는데 있어 통제력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Browne, 1995, 재인용). 따라서 임파워먼트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통제력, 권위, 영향력의 소유일 뿐 아니라 스스로의 삶에 대한 통제력을 얻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Browne, 1995).다양한 개념정의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개인의 변화를 집단이나 사회적 차원으로 연계시키는 과정을 강조하고, 환경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위의 견해를 토대로 임파워먼트의 개념을 정리해보면, 임파워먼트란 무력함을 경험하는 사람, 집단, 지역사회의 잠재적 파워를 개발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규정할 수 있다. 임파워먼트는 개인의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소에 관심을 가진다. 임파워먼트를 통해 개인들은 내적으로 자기 효용감과 통제력이 증가되고, 이렇게 나타난 개인 내적 변화는 사회적 의식을 바꾸게 된다. 그리고 사회의식의 변화는 개인의 사회참여 수준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임파워먼트는 개인 내다.
    사회과학| 2016.06.10| 25페이지| 2,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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