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기관 방문기목 차Ⅰ. 유치원 현황 1Ⅱ. 교육목적 ....... 1Ⅲ. 운영방침 ....... 2Ⅳ. 교육과정의 영역별 내용 ........... 2Ⅴ. 유치원 시설 및 환경 . 3Ⅵ. 느낀 점 .......... 5Ⅰ.유치원 현황1. 유치원명 : 예원유치원2. 설립연도 : 1994년 11월 15일 예원 유치원 설립3. 위 치 : (131-130)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783번지4. 방문일자 : 2005년 4월 13일 수요일5. 방문목적 : 유아교육기관의 실내외 시설과 환경 등 현장의 구조를 파악한다.6. 교사인원 : 정교사 - 5명, 보조교사 - 1명, 특기교사 - 4명운전사 - 2명, 조리사 - 1명7. 학 급 수 : 총 5학급, 종일반 -1반(풀잎반)5세 - 1반(난초반)6세 - 2반(백합반, 매화반)7세 - 2반(국화반, 무궁화반)Ⅱ. 교육 목적1. 원훈-참되고 -슬기롭고 -건강한 어린이2. 교육목적어린이 개개인이 타고난 능력과 바른 인성을 개발하여 개성있고 창의적이며 협동, 봉사하는 어린이로 교육하는데 목적을 둔다.3. 교육목표-기본 생활 습관의 바른 형성-건강한 몸과 건전한 정신 함양-타고난 의식의 신장-한국 전통 문화의 전승과 인간 사랑의 존중감 고취4. 교육방침-어린이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심신의 발달을 도와주고 어린이의 무한한 창의성과 가능성을 개발시킨다.-전인교육을 실시하여 인격형성을 함양하고 21세기를 주도하는 민주시민으로 성 장하여 국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성실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그 방침 을 둔다.Ⅲ. 운영방침1. 유치원의 특색-투철한 교육관 및 교육 철학을 가진 원장님의 교육이념을 현장에서 적용함(원장 선생님 교육 경력 25년)-우수 교사진으로 구성(유자격, 유 경험의 우수교사들로서 우수교사상, 교육감상 수상)-최신 교육 자료와 시설 등을 확보 및 활용-직업을 가지신 어머니들을 위하여 종일반 교육 운영-3단계 프로그램 ; 1.2.3 수준별 영아반, 유아반, 유치반 정규 3년 과정2. 예원유치원의 자랑(국악을 특화함)-EBS에 우리 어린이의 국악 연주 방영-유아반 EBS교육 방송에 출현-인성교육 ”우리 문화체험을 통한 바른 인성 키우기”라는 주제로 사례발표-현장 체험 학습 시범 유치원으로 봉화 초등학교와의 연계수업-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차 문화 대전에 유아반 어린이들 참가 금상, 은상 수상-제5회 유아국악 발표회 장구춤 부문 참가(리틀엔젤스 공연)-교육 인적 자원부로부터 대한민국 유아 안전체험 박람회 장구춤 초청공연Ⅳ. 교육과정의 영역별 내용1. 특별활동국악 (주 1회) 영어 (주 2회) 컴퓨터 (주 1회)과학 (주 1회) 미술 (주 1회) 다례 (월 2회)∴ 특별활동은 유치원 수업시간 내에 요일을 정하여 이루어짐.2. 영역별 내용자신의 신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함께 생활에 필요한 기초 체력을 기르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가진다.-감각 및 신체인식-기본 운동 능력-건강-안전기본 생활과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르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며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을 가진다.-기본 생활 습관-개인생활-집단생활-사회현상과 환경자연과 사물의 예술적 요소에 대한 호기심, 창의적 표현능력, 심미감을 기르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진다.-탐색-표현-감상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적인 언어능력을 기르고 바른 언어생활 습관과 태도를 가진다.-듣기-말하기-읽기, 쓰기에 관심을 가지기주위의 여러 가지 사물과 자연현상에 대하여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과 태도를 기른다.-과학적 탐구-수학적 탐구-창의적 탐구Ⅴ. 유치원 시설 및 환경1. 실내 환경-지하 : 볼 풀장 놀이터-1층 : 현관, 신발장, 청소용품, 원장실, 교무실, 조리실, 교실(난초,매화,백합반)-2층 : 교실(무궁화,국화반), 다도실, 전통악기보관소-3층 : 옥상(실외 환경참조)-기타 : 각 반마다 에어콘, 피아노, 가습기, 생수대, 가방보관함, 물품보관함,화장실이 있다.1.1 교실 영역별 물품-과학관찰영역 : 당근, 무, 감자 싹틔우기, 고구마 싹 틔우기, 수족관-버그토이영역 : 볼펜모양의 길쭉한 완구. 각각을 연결하여 여러 모양을 완성시킴-수 조작영역 : 달력, 구슬모양퍼즐, 숫자퍼즐, 그림 맞추기, 구슬꿰기, 도형퍼즐-바느질영역 : 털실, 털실용 바늘, 바느질 본, 싸인펜, 가위-색종이영역 : 색종이, 가위, 싸인 펜, 테이프-문화영역 : 지구본, 그림, 명화감상-조형영역 : 칼, 풀, 테이프, 종이, 비행기, 자동차-가베영역 : 가베 놀이감-미술영역 : 스케치북, 물감, 붓, 물통, 테이프, 가위, 풀, 색연필, 크레파스, 파스텔, 본드, 사인펜, 색종이, 잡지, 면봉, 클립, 셀로판지, 셀로판테이프, 신문, 찰흙, 지점토, 수수깡, 압침, 매직, 목탄, 이젤, 이쑤시개, 종이컵-언어영역 : 낱말연결, 낱말카드, 알고 싶은 글자, 낙서판, 색연필, 언어퍼즐,동물퍼즐, 지우개, 다양한 필기도구, 매직펜-음률영역 : 리듬악기 세트, 피아노, 멜로디언, 소고, 큰 북, 작은 북-도서영역 : 학습에 필요한 책(우리 몸, 놀라운 인체의 신비, 신기한 뱃속 여행 등)-블록영역 : 다양한 크기의 나무조각, 레고블록, 종이상자블록, 스펀지블록-일상영역 : 빨래집게, 밥그릇, 국그릇, 수저, 손톱깍기, 바늘, 실, 핀셋, 찻잔세트-역할영역 : 소꿉놀이 세트, 손거울, 전화기, 여러 가지 인형, 역할의상, 가면-컴퓨터영역 :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모니터, 디스켓, 책꽂이, 필기도구,프린터 용지, 인터넷 자료2. 실외환경아파트내의 유치원으로 지상2층의 건물로 넓은 장소를 차지하지는 않고 있다.바로 옆에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언제나 뛰어 놀 수 있도록 되어있다.- 건물옥상 : 수영장, 바자회이용, 줄넘기, 달리기, 모래놀이- 건물후문 : 텃밭(식물재배)- 옥외놀이터: 시소, 그네, 미끄럼틀, 암벽타기Ⅶ. 느낀 점유아교육기관 방문을 위해 몇몇 곳의 유치원에 부탁하여 보았지만 남에게 보여 지는 것이 꺼려졌는지 거절들을 하셨다. 그러던 중 조카의 유치원에서 부모님 상담시간을 갖는다고 해서 좋은 기회다 싶어, 언니를 따라 나서게 되었다.방문한 유치원은 아파트 내에 있고 신내동 성원아파트 지어질 때 같이 지어졌기 때문에 1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원장님의 아이들 사랑과 노하우로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모습을 특성화시키고 부모들에게 신뢰를 주어 학급에 비해 아이들이 많았다. 앞문은 아파트 내에서 들어가게 되어있고 후문으로 조그만 산책길이 꾸며져 있어 꽃과 풀들을 볼 수 있다. 놀이터는 아파트 유치원이라 약간은 작은 느낌이 들었다. 주위 아파트 세대가 1000세대가 되는지라, 주위 놀이터는 많은 편이라 다행스러웠다. 건물은 지하1층 지상2층, 옥상으로 되었고 건물 뒤편으로 비상계단이 있다.유치원에 들어서면 원아 친구들의 조그만 실내화와 신발들이 놓여있고, 각 반마다 학습내용에 맞는 책과 아이들이 만든 자료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각 교실은20평 남짓하여 작아 보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는 운동장 만하게 느껴질 만큼 공간배치가 잘 되어있었다. 창문이 크고 햇빛이 잘 들어 환한 분위기이고, 2층으로 올라가는 실내 계단은 널찍하고 계단 벽면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 그림들, 좋은 글귀,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사진들로 채워져 얼굴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생태적 경제기적』서평지난 5일 양양에 대형 산불로 천년 고찰 낙산사가 불탔다. 이러한 산불피해가 복구되는데 50년이 넘게 걸린다고 한다. 산불피해 주민들에게는 생활, 의료, 경제회복을 위한 지원 등을 해야 하고 그러려면 정부재정과 세금이 들어가야 한다. 이는 환경 훼손으로 인해 정치,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겠다.한 달여에 걸쳐 ‘생태적 경제기적’ 이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태양에너지, 환경, 노동 등 나와 가족, 이웃생활과의 밀접한 관련성을 생각해 보고, 찾아보고, TV의 환경뉴스나 원자력광고 문구 등을 유심히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다.이 책을 저술한 프란츠 알트는 1937년 독일출생의 철학박사로 독일에서 30여 년간 정치, 사회, 환경관련이슈를 다루는 프로그램 기획자와 진행자로 활동하며, 재생가능 에너지로의 전환이 세계적 문제인 실업을 해소하고 화석에너지의 악영향으로 파괴된 환경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햇빛, 바람, 물, 바이오매스 같은 에너지는 모두 태양에서 오는 것으로 태양에너지를 잘 이용해야 환경이 살고 우리가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작가가 제시하는 비전들이 현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로 적용하기에는 아직 정책이나 기술면에서 더욱 논의되고 발전이 있어야 하겠지만 재생가능 에너지로의 전환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용, 에너지, 교통, 농업 등을 경제와 연관되어 생각해 보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슬기롭고 조화로운 삶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과 환경을 구해야 하고 이는 우리의 손으로 함께 이루어 가야함을 일깨워 준다.1. 노동의 의미는 무엇인가2003년 실업률 통계에 따르면 프랑스 9.4%, 독일9.3%, 이탈리아 8.6% 캐나다 7.6% 한국 3.4% 이처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실업률은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다행히도 나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외환위기 이후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면서 한국의 직장인들이 느끼는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사상 최고의 이익을 내도 비용절감을 위해 상시 인력 구조조정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직장인들의 평균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에 새로운 직업을 찾거나 전문 분야 교육받기 등을 시도하고 있다. 나 또한 이런 뜻에서 방송대에 편입하게 되었고 이 리포트를 쓰고 있는 것이다.작가는 42p. ‘태양은 우리에게 매일 지구 전체 인류가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1만 5000배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보내준다’ 며 경제와 자본이 점점 더 환경기술에 눈을 뜨고 우리함께 미래를 향해 여유를 갖고 자연에 순응 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박봉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그리하여 맞벌이를 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인. 계약직근무에 스트레스 받고 아이를 어린이집으로 보낼 수밖에 없는 젊은 부부들에게 정말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을까? 실업을 해소 한다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오르는 물가에 비해 오르지 않는 연봉 액을 생각하면 반나절 근무는 꿈에 불과하리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자연환경보호, 복지 등의 생태적인 노동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그것을 발전시키면 완전고용이 되어 환경을 살리는 일 뿐만 아니라 실업률도 해결될 수 있고, 또한 반나절 근무를 통해 여성도 사회생활을 하고, 남성도 가사 일을 돕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여가를 즐기고 더욱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화석에너지를 이용하느라 들이는 비용과 기술을 친 환경적인 방향으로 돌려 실업률을 줄이고 환경도 살리는 방법으로 나아가길 바란다.2. 태양에너지 경제의 기적우리나라에서 가장 첨예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핵폐기물 처리장. 원자력발전소의 속성상 폐기물에 방사성을 띠고 있어 세계각지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원자력을 부정하고 오직 태양에너지의 구원을 얘기하고 있다. 자연에서 주는 에너지 풍력, 수력, 지열, 태양열등 찌꺼기나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는 에너지로의 변환을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TV광고나 뉴스를 통해서는 에너지자원이 빈약한 경우,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깨끗한 꿈과 희망을 주어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한국 원자력문화재단을 만들어, 홍보와 강좌 등을 열고 관련 인터넷사이트에서는 기자를 모집하고, 대학생 해외 체험단과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늘도 검색사이트에는 한국수력원자력(주) 배너광고가 띄워져 있다. 그래서 교수님께 여쭈어보기도 하고, 원자력발전사이트와 관련뉴스, 관련 책들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인류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장 바람직한 에너지원은 순수 자연 에너지인 대체 에너지임은 틀림없고, 언젠가는 상용화되어 에너지 문제를 영원히 해결해야 하지만 그때까지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징검다리 역할을 원자력발전이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에너지의 97%를 수입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하루 빨리 정치와 경제의 생태화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이루어야 함이 자명하다.하늘공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억새(탄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양의 에너지가 방출되는 식물의 일종)와 갈대 등의 1700개에 달하는 식물이 바이오에너지를 열병합 발전을 통하여 에너지식물이 해내고 있다. 일본과 대만은 오래 전에 대체 에너지 개발에 나섰고 유럽연합에서는 이러한 식물로 에너지를 충당할 계획이다. 우리의 잘못된 에너지, 교통, 농업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동식물 멸종, 사막증가, 토양의 침식에 의한 유실, 온실효과, 종 다양성과 세계기후에 재난이 초래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 우리도 바람, 물, 태양, 바이오매스 네가지 태양에너지원의 잠재량을 정치적인 의지를 갖고 하루 빨리 실현시켜야 한다.에너지경제기적은 생태적 경제기적의 전제조건이다 50p. ‘지구 온난화 해방을 위해 새로운 정책을 가지고 태양에너지로의 전환 없이는 인간이란 종이 사라질 것이다’ 이처럼 무서운 결과를 낳지 않으려면 나비와 같은 적응능력으로 진로를 바꾸어 정치가 에너지 생산과 공급 시스템 구조를 바꾸고 우리 모두 지혜를 동원하여 많은 에너지 절약과 환경 친화적이며, 값싸고, 재생가능한 에너지 방식으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3. 교통체계의 전환은 가능하다우리나라 출산율 감소로 인하여 여러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가운데 103p ‘선진산업국가의 대다수 사람들은 경제적 빈국들의 인구증가를 최대의 환경문제로 바라보고, 환경문제가 출산제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작가는 제어를 해야 한다면 인구조절이 아니라 자가용에 대한 ‘산아제한’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태어난지 8개월된 아이를 위해서 자가용을 구입했다는 것이 진정 아기를 위하는 것이 아닌 것을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되었다.지난해 7월 이명박 시장이 서울의 교통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대중교통 체계를 바꾼 이후 기존 개별 노선을 통합교통망인 네트워크로 전환함에 따라 버스와 지하철의 환승제도와 버스전용차선등의 교통체계를 변경하여,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편해졌다 또한 전체적인 이용객이 늘어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그리하여 안전성과 속도 향상에 기여하고 또한 천연가스로 운영되는 버스도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서울도 종래의 교통체계에서 벗어나 인간을 중시하는 교통체계,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채용한 교통체계, 환경친화적인 녹색교통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미래의 우리 아이가 살아갈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지금 부터라도 109p ‘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개인 교통수단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의 확충하고, 자전거도로와 보행자 도로의 확충’ 등의 움직임으로 나비효과 원칙을 지향하여 버스나 철도가 자동차교통의 틈새보완이 아니라, 대중교통체계의 틈새를 자가용이 보완할 수 있는 상태로 바꾸고 전국을 덮는 대중교통전환으로 모든 사람이 일자리 풍요를 누릴 수 있게 하고 세계로 이어지는 에너지전환과 교통전환이 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