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를 읽고....인간의 삶은 언제나 과거의 연장선 위에 놓여 있다. 우리는 현재를 바라볼 때에도 과거라는 잣대를 이용하고, 미래를 예측할 때에도 과거라는 수정 구슬을 이용한다. 인간의 불완전함을 극복하기 위한 신의 축복인지, 아니면 오히려 불완전함을 부추기는 속박의 굴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찌 되었든 이러한 인간의 과거에 대한 집착 때문에 우리는 우리 전에 태어나고, 살고 또 죽었던 수많은 이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이로써 나온 것이 ‘역사’이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현재와 미래에도 가치로울 수 있는 무한한 무언가를 찾지만, 아쉽게도 언제나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은 시간의 파괴적인 습성과 유한함뿐이다.그러나 이러한 유한함 속에서 시공을 초월해 현재와 미래에도 가치로울 수 있는 것이 역사 속에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술을 통한 진실에 대한 탐구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단순히 생각하면 단지 아름다움에 대한 찬양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좀더 생각하면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유한함을 이기고 무한함을 창조해 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예술가들이 화폭, 혹은 그 이외의 모든 예술적 도구들에 시간의 파괴적 습성을 이기고 후대에까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얼려 버리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도 수백 년 전에 쓰여진 세익스피어의 『오델로』에 눈물을 흘리고,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을 보고 감탄하는 것일 것이다.같은 이유로 우리는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다빈치의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에 매혹되는 것일 것이다. 나 역시도 이 그림을 접할 때마다 불완전한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어떠한 평화를 느끼고, 수만 가지 궁금증에 사로잡혔었다. 어릴 적 철없던 내가 중세 시대에는 성별의 구별이 없었느냐고 물을 만큼 매력 없는 ‘모나리자’에 다빈치는 왜 그의 예술혼을 쏟아 부었던 것일까. 겹겹이 칠한 페인트는 단순히 ‘모나리자’를 나타낸 것일까. 아니면 다빈치는 그녀의 미소를 통해 우리에게 무언가 말하려는 것일까.『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에서 작가는 이에 대해 거짓말쟁이 좀도둑 살라이와 못생긴 밀라노 공작부인 베아트리체 그리고 다빈치와의 관계를 통해 ‘모나리자’의 미소에 담긴 비밀이 바로 다빈치의 ‘진실’에 대한 갈망과 탐구라고 결론짓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르네상스라는 시대적 배경을 비추어 보았을 때, 당연한 대답일지도 모른다. 르네상스 시대는 인간을 다시금 발견한 진실의 시대, 창조의 시대, 예술의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대다수의 사람들은 중세적 속박에서 벗어난 것에 대한 자축의 의미로 화려한 겉치레에 더 신경 쓰던 시대였다. 르네상스의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찬양할 줄을 알았지만, 인간 내면에 숨겨져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수백 톤의 점토로 산을 만든 신과 같은 존재, 거장 다빈치는 분명 마치 고독한 철학자가 군중 속에서도 고독함을 느끼듯, 예술에 대한 열정이 극도에 달한 르네상스 시대, 그는 진실에 대한 목마름을 느꼈을 것이다.살라이는 분명 거짓말쟁이에다 예의범절에 대한 불신이 강한 오만 불손한 젊은이였지만, 다빈치가 끝까지 그를 사랑하고 곁에 두었던 이유는 바로 이 오만불손한 젊은이가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천하의 거짓말쟁이였던 살라이가 진실을 본다고 하면 모순되게 들릴 수도 있겠으나, 살라이는 비록 사소한 일에는 거짓말을 했지만, 인간 본성을 대할 때에는 바르고 정직한 눈으로 바라보았던 것 같다. 그는, 다빈치와의 대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시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성립된 지식을 습득한 적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는 그 시대의 아름다움이나 진실에 대한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사람들은 이사벨라의 귀족적 우아함과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고, 까무잡잡한 베아트리체는 무시하지만, 살라이는 베아트리체의 수수한 외모 밑에 있는 ‘진실’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존중한다. 이렇듯 적나라하게 편견을 무시하고 진실을 알아차리는 살라이의 재능이 내가 보기엔 바로 베아트리체가 말한 ‘격정적’인 그 무언가가 아닐까 싶다.
자 기 소 개 서성 명 : ooo1 . 성 장 배 경화목한 가정에서 막내로 자란 저는, 밝은 성격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항상 따뜻한 격려와 충고의 조언을 해주셨고, 두 살 터울의 오빠는 저의 시각으로 늘 든든한 지원군의 모습을 자처했습니다. 이런 가정환경 덕분에 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밖에서 받은 상처도 집에 돌아오면 늘 자연스레 치유가 되었고 어린 마음에도 ‘나에겐 든든함이 있다’는 까닭 모를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아이였습니다.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표정부터 다릅니다. 저는 늘 밝은 미소와 긍정적 태도로 주위 사람들을 대하였는데, 이것은 노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가정영향이란 걸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모님의 가르침 속에서 저와 오빠는 각자 열심히 살아왔고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일하고 있습니다.2 . 성 격저는 유머감이 남달라서 친구가 유난히 많았습니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항상 친구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일상이었을 만큼 흥을 좋아하는 유쾌한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친구가 많은 이유가 이것이 전부는 아니었을 겁니다. 저에게 유독 고민 상담을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제가 친구 한명 한명에게 모두 진정성 있게 다가섰기 때문입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일을 하든 정적인 일보다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자주 들었던 점도 다 같은 이유 였을 것입니다. 행정업무는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와 협조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유연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3 . 학 창 시 절고등학교 시절 성실하게 학업에 임했고 00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진학했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면서 막연하게 나와 학교나 유치원 현장을 생각하고 그 역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전공에 대해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저는 다시 공부를 시작해 00대학교 수학교육과에 편입을 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지금까지의인생을 뒤돌아봐도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 바로 그때였을 만큼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임했습니다. 이후 중학교에서 수학 기간제교사로 잠시 근무하면서 여러 선배 선생님들을 만났고, 또 다른 배움을 얻게 됐습니다. 학생지도 뿐만 아니라 담당업무 역시 잘해내야 직장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점은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일을 하던 모든 직장인에게 필수적인 덕목일 것입니다. 저는 이점을 항상 염두 해 두고 있습니다.
자 기 소 개 서성장배경화목한 가정에서 막내로 자란 저는, 밝은 성격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항상 따뜻한 격려와 충고의 조언을 해주셨고, 두 살 터울의 오빠는 저의 시각으로 늘 든든한 지원군의 모습을 자처했습니다. 때문에 집 밖에서 받은 상처도 집에 돌아오면 늘 자연스레 치유가 되었고 어린 마음에도 ‘나에겐 든든함이 있다’는 까닭 모를 자신감을 늘 가지고 있던 아이였습니다.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표정부터 다릅니다. 그 아이가 성장하면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다를 것입니다. 제가 자라면서 받았던 보살핌과 사랑을 소외됨 없이 아이들에게도 펼치고 싶습니다. 저처럼 든든함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아이로 자라도록 이끌겠습니다.성 격저는 유머감과 책임감이 남달라서 친구가 유난히 많고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항상 친구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일상이었을 만큼 흥을 좋아하는 유쾌한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친구가 많은 이유가 이것이 전부는 아니었을 겁니다. 저에게 유독 고민 상담을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제가 친구 한명 한명에게 모두 진정성 있게 다가섰기 때문입니다. 정적인 일보다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자주 들었던 점도 다 같은 이유 였을 것입니다.학창시절고등학교 시절 성실하게 학업에 임했고 00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진학했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면서 다양한 아이들이 백지상태에서 점차 교육을 받고 성장해 나가는 일이 쉽지 않음을 깨달았고, 교육의 첫걸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4년을 수학하면서 유아교사에게 필요한 전문적 지식, 철학적 소양 등을 끊임없이 공부했습니다. 유아들의 시청각 교육에 필요한 색종이 접기, 클레이아트, 폼아트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유치원 어린이집 실습을 통해 현장 감각을 익히며 학교에서 배웠던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해보며 괴리는 없는지 늘 고민했습니다. 졸업한 이후에도 좀 더 선진화된 유아교육의 현장을 살펴보고자 자비로 일본의 전통몬테소리 유치원을 방문한 적도 있을 만큼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적이며 실천적입니다.
시 간활동 절차활동 내용 및 상호 작용자 료09 : 00~09 : 45등 원및인 사교 사유 아발바닥스티커우유출석카드출석스티커@오늘도 여김없이 석환이가 제일 일찍 등원했다.그 뒤로 건호도 오고 수민이, 강민이가 등원했다.금요일은 가정에서 원아로 들고 오는 출석카드를 출석카드 통에 나두고 가는 날이기 때문에, 유아들은 출석 스티커를 붙인 후 출석 카드 통에 나둔다.(건호)“선생님, 수민이가요~있잖아요”(교사)“친구 일러주는거 아니예요”(건호) “근데요, 수민이가요 책 안 보여줘요”(교사)“수민이 친구들이랑 책 같이 봐야지, 같이 볼려고 유치원 들고 온거잖아 알겠지?”(수민)“네”유아들이 선상에서 요플레를 먹으며 대화 하고있다.(성윤)“야, 겨울 되면 감 열린다”(송정)“비오면 안 열린다”(나)“음,,날씨를 보니까 맑은 건 아니네요?” “선생님은 뉴스를 안봐서 오늘 비가 올지 잘 모르겠어요”(건호)“나 뉴스봣는데 와요”(송정)”나도 뉴스봤는데 안오는데“ 하며 이야기를 마친다.*유치원 현관?유아는 신발을 벗고 자기 이름이 쓰여 진 신발장 칸에 가지런히 놓는다.?현관 중앙에 붙여져 있는 발바닥 스티커 위에 올라가 차렷 자세로 서고, 그 뒤에 온 유아들은 그 뒤로 줄지어 선다.?맞은편에 서 계시는 선생님과 반갑게, 그리고 바르게 인사를 주고받는다.(유아)“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교사)“oo 도 안녕하십니까!”*교실 앞 , 교실 안?교사는 창문을 열고 교실을 환기 시킨다.?교사는 등원한 유아의 기분상태를 살피고 개별인사를 주고 받는다.(유아)“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교사)“oo 도 안녕하십니까!”?교실 문 맞은편에 위치한 출석 책상에 앉아, 가방에서 출석 카드를 꺼낸다.?벽에 걸려있는 날짜표를 유심히 살피고 오늘의 날짜, 요일, 날씨 등을 확인한다.?출석카드를 보고 오늘의 날짜에 해당되는 부분을 스티커로 붙이고 출석카드 통에 놔둔다. (사과, 감 스티커- 차례대로)?가방을 벗어 가방 끈을 접고, 오른쪽에 있는 자신의 사물함 칸에 가방을 넣는다.? 외투를 벗고 싶으면 바닥에 펼쳐서 갠 다음 사물함에 바르게 넣는다.?교사는 유아의 기분상태 등을 파악하고, 개별인사를 한다.?수업준비를 다 한 유아들은 우유를 하나씩 들고 선상의 자기 자리로 가서 앉는다.?우유를 마시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등원하는 친구들을 기다린다.다 먹은 우유는 우유통에 각자 넣어두고 다 먹으면 바로 교구작업을 시작한다.시 간활동 절차활동 내용 및 상호 작용자 료09 : 45~10 : 30자유선택활동교 사유 아매트작업교구들*퍼즐 도형 맞추기 작업강민이는 빠른 시간 내에 책자 끝까지를 정확히 작업하는데, 도형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다른 유아들 보다 좀 더 뛰어난 것 같았다.-오른쪽에 있는 책자를 들어 젤 첫 페이지를 편다.-왼쪽에 있는 퍼즐도형을 오른쪽 그림과 맞도록 가장자리에서부터 하나씩 맞춰간다.-각각 돌려야 되는 횟수와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180도 씩 돌려가며 확인하면서 맞춘다.*색 종이접기-자기가 작업하고 싶은 교구를 들고 와 책상에 앉는다.-종이접기 책자 중 자기가 접고 싶은 모양이 있는 책을 선정해, 쟁반에 담아 온다.-종이접기 책자를 나두고 첫 페이지를 자세히 본다.-무엇을 접어야 할지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색종이를 고른다.-책을 한 장씩 넘겨가며 제시되어있는 것을 따라서 색종이 접기를 한다.-색종이 접은 것이 여러 개 완성되면 종이를 꺼낸다.-색종이 뒷면으로 풀을 붙여 종이에 붙인다.-색종이를 계속 접고 붙이던지, 붙인 색종이 주위로 그림을 그리던지 자율적으로 작업한다.-다 한 교구는 출석책상에 가서 날짜와 이름을 적고 밑에 있는 다 했어요 교구함에 작품을 넣어둔다. (다 못한 것은 다 못 했어요 함에.)-자리를 정리하고 원래 있던 자리에 교구를 놓아둔다.*2.3항식-깔개를 양손을 이용하여 돌려가며 바닥에 평평하게 편다.-교구 안에 있는 크기와 길이가 다른 작은 도형들을 모두 꺼낸다.-교구상자 바닥에는 상자 안에 도형이 어떻게 배치 되어 있어야하는 지가 나타나있는, 도형그림이 있는데, 그것을 잘 살펴본다.-그 중에서 같은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는 도형을 밑에서부터 하나씩 하나씩 깔고 쌓아나간다.*소리상자-깔개를 양손을 이용하여 돌려가며 바닥에 평평하게 편다.- 그 위에 교구를 나두고, 빨간 통과 노란통의 덮개를 연다.-빨간 통에 들어있는 막대를 오른손으로 하나 꺼내어 귀 옆에 갖다대곤 흔들어본다.-소리를 들어보고, 노란 통에 들어있는 막대를 왼손으로 하나 꺼내어 귀에 갖다대곤 흔들어본다.-빨간 막대를 흔 들었을 때 나는 소리와 일치하는 소리를 노란막대에서 찾는다.-같은 소리가 아니 었을 때는 다시 노란 통 안에 넣고 다른 막대를 꺼내어 또 들어보는 것을 반복 한다-자리를 정리하고 원래 있던 자리에 교구를 놓아둔다.=종소리가 살며시 울리며 작업의 종료를 알려준다.(교사)“시계의 큰바늘이 6에 가기 전 까지 모두 정리 합니다.(유아)“예”-모두 다 정리하고 정리 다한 친구는 선상에 앉아 기다린다.10 : 30~10:45선상걷기*선상 걷기는, 하루를 시작하는, 또 등원 후 계속 앉아서 교구작업을 하던 유아들의 잠재적인 활동성을 줄여 원 내에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질서감을 찾는 것으로서, 조용한 노래에 맞춰 적합한 교구를 하나씩 들고 나와 선상의 선을 따라 천천히 걷는 것이다.이 떄, 친구가 걷는 것을 선상에 앉아서 보는 나머지 친구들은, 친구가 선상선을 바르게, 그리고 천천히 걷고 있는 지를 보면서 뛰고싶은 행동 등을 함꼐 억제한다.-꼬마선생님인 인성이와 허정가 책상을 들고 선상 가운데 나두고 음악카세트를 튼다. (은은한 곡의 클래식)-불을 끄고 문을 닫고 조용한 분위그를 만든다.(교사)“오늘도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는 친구는 선상을 걸어보도록 해요”-눈이 마주친 현석, 허정, 예지, 석환, 송정이 순으로 선상을 조용한 노래에 맞춰서 천천히 걷는다.-한 바퀴씩 돌고 자리 자리로 와서 앉는다.-친구들이 다돌고 난후 꼬마선생님은 정리한다.교구들카세트음악cd작은 책상12 : 45~12 : 10이야기나누기 및출석 부르기-선생님과 집에서 있었던 일이나 유치원와서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교사)“가정통신문(재학 원서) 안 가지고 온 친구는 월요일까지 꼭 가지고 오세요. 졸업앨범 신청도 엄마와 이야기 해보고 월요일 까지 꼭 챙겨서 옵니다”(유아들)“네”-이야기가 끝나고 꼬마 선생님 두 명이 나온다.“오늘 꼬마 선생님은 누구니?” 인성이랑 허정이요 “-인성이와 허정이가 나와 각각 남자친구 이름표 , 여자친구 이름표를 든다.-친구들을 둘러보고 출석부를 준비가 다되었으면 꼬마선생님들은 출석을 부르고 친구들은 따라 말한다.(꼬마 선생님)“출석 부를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오늘은 2007년 11월 16일 금요일 날씨 맑음 입니다 ”(허정) “여자친구 이름을 먼저 부르겠습니다”“문가은” 가은이는 그 자리에서 차렷자세로 일어나, “네. 저는 세종유치원 하얀구름반 문가은입니다” 하고 앉는다.-허정가 여자친구 이름을 다 불렀으면,(인성) “남자친구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한다.-다 부르면 모두”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끝맺는다.출석이름표작은 책상12 : 15~12 : 40영어수업@ 저번 시간 보다(생소한 단어, 음악적 리듬감으로 흥미 살리면서 무작정 익히기~) 한번 더 했을 떄는 확실히 단어 따라 읽고 발음 교정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 그 단어와 관련된 단어까지 학습하는 포괄적인 학습방향을 보였다.유아들이 요일에 대해 오랫동안 익히게 하기 위해서 저번 시간에 배운 것을 계속 반복하였다.유아들의 영어 수업은 우선 흥미를 갖게 하고 다른 영역과 통합하여 즐겁게 익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시 되었는데,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간단한 용어부터 접하게 하였으며ㅑ 유아들은 음악과 몸으로 같이 표현할 때 매우 즐거워 하였다. 그리고 가정과의 연계 교육을 중시해 집에서도 연습하는 것을 약속하며 마쳤다.-영어수업을 들으러 연두 풀잎반으로 간다.-선생님이 오시고, 카세트를 틀면 유아들은 일어서서 노래에 맞춰 왼손 번쩍 오른손 번쩍 박수치고 돌기 반복하면서 귀에 손을 갖다대는 흉내를 낸다.-영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왼손 뒤집고 오른손 뒤집다가 어깨 손 얹고 돌린다. 노래 구절마다 율동하는 몸의 부위가 달라진다.-월드컵 박수를 신나게 치고 일어나서 점프한다.-요일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익히며, 발음을 반복하여 발음교정시간도 갖는다.-영어 시간이 끝나갈 때 쯤 듣고 따라 말하기를 반복한다.(다같이)“내일은 tomorrow tomorrow tomorrow tomorrow ~~tomorrow 짝짝 짝짝짝 짝짝짝짝 짝짝““yesterday was tuesday""tomorrow will be thursday"(모두) "I likes sunday"(교사) "can you sing a song?(유아들) "yes"-모두 일어서서 따라 부르며 왼손 들고 오른손흔들며 율동한다. (노래 제목은: today is sunday)-마칠 때 인사한다.(교사)"come to get a see you again~"(유아들)"see you again~"영어 카세트영어책12 : 40~13 : 10점심시간@상우는 놀이터를 그렇게 나가고 싶은지, 밥 먹으면서도 계속(상우)“선생님, 놀이터 나가요? 나가요?”(교사)“우리 상우가 하는 거 보구요”상우는 놀이터에 빨리 나가고싶어서 밥을 열심히 먹는다.①식사 당번 유아들은 식사 할 책상을 준비하고 앞치마를 메고 지하에 조리실로 내려가 식판, 수저통, 급식판, 반찬통 등을 교실로 들고 온다.②나머지 유아들은 배식대형(2줄)으로 앉아서 배식을 기다린다.③2명씩 배식대로 나가서 선생님께(유아)“선생님 밥주세요” 다 받으면 “잘 먹겠습니다”(교사)“맛있게 드세요”④받은 차례대로 책상에 앉아 기도한 후 먹는다.(“엄마 아빠 감사 합니다. 농부아저씨 감사 합니다. 조리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친구들아 고마워 잘 먹겠습니다. 선생님 맛있게 드세요” “우리 하얀 구름반 친구들도 맛있게 드세요”)⑤다 먹은 유아는 자기식판과 수저를 정리하고 양치질을 한다.앞치마행주떨어진 밥풀놓는 그릇식판반찬통수저통수저분리통밥통, 국통.시 간활동 절차활동 내용 및 상호 작용자 료13 : 10~13 : 40놀이터
자 기 소 개 서STEP 1. 성장 과정?인간에 대한 예의 & 배려 형성시골에서 나고 성장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무엇보다 인성적인 측면을 강조했습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는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를 지키며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덕분에 선(善)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악(惡)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단순한 진리를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늘 밝은 분위기와 가정의 화목을 지키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가정이었기에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배려와 유연한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밝은 사람으로 성장했습니다.STEP 2. 성격?성실함과 꾸준함의 미학성실함이 저의 장점입니다. 저는 매일 해야 할 일들을 세세히 기록하고 확인을 합니다. 감정은 육체의 버릇입니다. 사소하지만 육체적인 것들이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이 나태 속으로 빠져들고 슬럼프를 겪게 됩니다. 제가 감정의 기복이 심하지 않은 점도 이런 성실한 습관 때문입니다. 학교현장에서의 특수교사는 일반교사보다 더 다양한 교실 상황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저의 꾸준함과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 가치관은 다양한 교실상황을 완만히 꾸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STEP 3. 학창시절?지식과 교육현장의 조화고등학교 시절 성실하게 학업에 임했고 00대학교 특수교육과에 진학했습니다. 특수교육을 전공하면서 장애를 가진 수많은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세상과 소통하며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일이 쉽지 않음을 깨달았고, 비장애인으로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현실의 문턱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습니다. 4년을 수학하면서 특수교사에게 필요한 전문적 지식, 철학적 소양 등을 끊임없이 공부했습니다. 청각 장애학생과의 의사소통이 용이하도록 수화능력을 갖추었고, 주말마다 장애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특수교육 현장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다가오지 않던 아이들이 넌지시 도움의 손길을 요청할 때의 벅찬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전공지식과 실질적인 현장교육을 늘 함께하면서 굳은 지식이 되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고 노력했습니다.STEP 4. 교직경력사항?학교조직의 일원으로 성실하게 근무20xx년도에 oo중학교에서 교무기획부 소속으로 1년간 기간제로 근무했습니다.20xx년도 상반기에는 00중학교에서 인성부 소속으로 1년간 근무했습니다. 최근 00초등학교에서 6개월간 근무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학교에 근무하면서 많은 선배 선생님들을 만났고, 또 다른 배움을 얻게 됐습니다. 특수반 업무 뿐만 아니라 부서 업무 처리 능력 또한 교사의 자질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동료교사와의 유연한 관계 형성 역시 학교라는 조직체 안에서는 중요한 사항임을 깨닫고 항상 예의 있는 태도로 주위 선생님을 대하고 업무를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