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훌륭한 교사는 이렇게 가르친다 평가A+최고예요
    < 학생들과 함께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교사를 꿈꾼다. >- ‘훌륭한 교사는 이렇게 가르친다’ 를 읽고 -훌륭한 교사가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교사’ 라고 이야기한다. 나는 공부에 뛰어난 학생은 아니 였으나 공부하는 것을 지겨워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았다.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이 좋았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는 것이 나에게 늘 설레는 일이였다. 물론 힘든 일 도 있었고 가끔은 공부하기가 지겹고 싫기도 했지만 그런 것 또한 나에게는 철없던 10대의 행복한 추억이다. 그리고 그 행복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얼마나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지 알려주고 싶다. 또한 그래서 그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교사로서 가르치는 것보다 학생들과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교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훌륭한 교사에 대한 막연한 내 생각들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열가지 훌륭한 교사의 자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에서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몇 가지들을 다시 떠올려 보았다.첫째, 훌륭한 교사는 꾸준한 학습(Learning)을 필요로 한다. 학습은 교사의 기본이다. 맡은 과목을 지속적으로 흥미롭고 새롭게 가르치는 능력은 꾸준히 향상시켜야 하며 교사는 단순한 정보를 뜻하는 지식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연관성을 고려할 줄 아는 통찰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유능하고 열성적인 교사의 지식은 학습과 교과목에 대한 강한 애정이 만들어내며 학생은 교사의 열정과 흥분을 보며 배움의 열의를 느낀다 고 한다. 교사의 기본이 꾸준한 학습이라는 말에 나는 크게 공감했다. 얼마 전 신문에서 교원평가제 도입에 관련된 기사를 읽었다. 전교조에서도 이것을 두고 내부 갈등이 심했다. 현재는 교원평가제를 찬성하는 서울시교육감이 선출되면서 확정이 된 것 이나 다름없으나 아직은 목표도 불분명하고 어떻게 평가 할 것 인지에 대한 기본제도도 미비한 상황이다. 한번 취득한 교원자격증으로 교사가 계속 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사회는 변화하고 있고 교사도 그 변화의 속도에 맞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참신한 수업을 위해 공부하고 수업방식을 개발하면 수업에 저절로 열정과 흥분을 가지게 될 것 이며 그것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교직에 있는 교사들의 안일된 사고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라도 교원평가제는 도입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얻는 교사는 그에 맞는 합당한 예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둘째, 권위(Authority)를 가진 교사가 되어야 한다. 권위 없이는 남을 가르칠 수 없다. 교사의 지식, 인격, 행동 그리고 교사에 대한 학생의 존경심이 권위를 만든다. 권위는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에 따라 만들어 짐을 당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분야에서 권위를 가지기를 원하는데 그것이 권위인지 힘인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밴스존스’가 가진 것은 권위가 아니라 힘 이였다. 물론 그의 능력이 이루어낸 지위이긴 하지만 권위가 있는 사람은 주변사람의 존경을 받아야 한다. 그는 존경이 아니라 능력에 대한 합당한 대우만을 받았을 뿐이다. 권위 있는 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밴스존스’의 인생은 외로움으로 끝났다. 그는 지식의 힘만 가진 사람이지 사람을 이끄는 매력으로서의 지식을 가진 사람은 아니였다.셋째, 도덕 (Ethics)을 가진 교사여야 한다. 도덕적 가르침의 첫 번째 원칙은 첫째, 학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교사는 학생이 인기나 또래의 압력에 집착하지 않도록 학생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 둘째, 학생의 이익을 추구하도록 요구한다. 셋째, 기준과 기대치를 높이 세우고 학생이 이를 달성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넷째, 원리를 구현하여야 한다. 광의의 원리구현 뿐 만 아니라 스스로 본보기가 되어 학생을 가르쳐야 한다. 다섯째, 도덕을 가르치는 것이다. 여섯째, 학생의 정신세계와 사과방식과 믿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도덕적 가름침이 가장 힘든 것 같다. 교사도 인간이라 어쩔 수 없이 가끔은 감정적으로 행동 할때가 있는데 도덕과 믿음을 가지고 항상 학생들을 대할 수 있을지 나 또한 걱정이 된다.넷째, 학생을 가르칠 때 상상(Imagination)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식은 전달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학생이 힘들어서 포기하려 할 때 이겨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생을 다독여야 한다. 상상력이 풍부한 교사는 학습효과를 높일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다. 또한 교사는 학생의 마음을 읽고 계획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상상은 아이의 미래를 그려보는 일이다. 상상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것 과 학생의 반발을 예측한다. 또한 수업내용을 효과적이고 수월하게 전달 할 수 있다. 이 덕목은 연륜이 있는 교사들에게서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 눈만 봐도 거짓말을 하는지 진실을 말하는지 알 수 있다던 선생님의 말씀이 예전에는 믿기지 않았지만 그만큼 학생들과의 시간이 지나면 학생의 마음을 읽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상상을 통해 학생의 마음을 읽고 그것을 충분히 인정하면서 다독여 주는 것이 정말 교사로써의 행복한 일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다섯째, 학생에 대한 연민 (Compassion)이 필요하다. 훌륭한 교사가 교직을 선택한 이유를 들어보면 아이들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학생들 정신발달에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고통을 함께 이겨 내다’ 라는 뜻의 라틴어 어원을 가진 ‘연민’ 은 교사에게 꼭 필요한 인내의 바탕이 된다. 또한 학생의 어려움을 인정하도록 교사의 마음을 움직이고 전인적 인간으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의 전공이 학생들 정신발달에 중요하다고 믿기에 교사가 되려고 한다는 말이 신선한 충격이였다. 교사가 왜 되려고 하냐고 물으면 대부분 자신의 과목보다 학생들과의 관계를 더 많이 이야기하게 된다. 물론 자신의 전공과목에 대한 믿음이 없이 중국어 교사가 되려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어가 학생들에게 필수 과목이 되어야 한다는 강한 확신감을 가지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이제는 제2외국어과목으로서의 간단한 중국어가 아니라 영어와 맞먹는 중요성을 가진 언어로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북경올림픽을 계기삼아 중국은 중국만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큰 땅덩어리를 가진 중국이란 나라의 사람들만 이 가진 대담함과 배짱을 배우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그 나라의 언어를 배워야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8.12.28| 3페이지| 2,500원| 조회(670)
    미리보기
  • 영어를 공용어로 하자는 망상 북리뷰
    ‘영어를 공용어로 하자는 망상’ 민족문화가 경쟁력이다“저는 한글을 사용해서 40여년 글을 써온 사람이고 제 입장에서는 쓰면 쓸수록 오묘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거든요,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한글의 장점을 얘기하고 있는 판에 한국은 영어를 공용화하자니, 거기다 한글날을 공휴일에서 제외까지 해버렸죠, 저는 혼자서 공휴일을 삼고 있지요 국사하고 국어를 영어로 가르치겠다는 말에 한국인이 한글을 모르면서 어떻게 영어를 하겠다는 것인가? 한글을 모르면서 국사와 국어를 가르치겠다는 것인가? 싶었죠.” 작가 이외수씨의 말이자 우리학교 외국인 영어교수님의 T셔츠에 세겨진 문구이기도 하다. 교수님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동의하냐고 물었을때 “completely”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교수님은 한국어가 좋아서 한국어 시집도 출판하셨다. 외국인이 어떻게 이렇게 오묘한 한국어의 묘미를 잘 살려냈나 싶을 정도로 시에서 한국어의 감칠맛이 난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 아니였다. 나 또한 이러한 사고를 늘 했기에 두려움 없이 책장을 펼칠수 있었다. ‘ 민족문화가 경쟁력이다’ 이책의 저자는 조동일교수로 서울대학교 문학박사이며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 지금은 서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물론 그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기에 이런 책을 썼다고 할 수도 있으나. 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영어로 학술지에 글을 싣고 해외무대에서 연설과 강연을 했으며 학술지에 대한 영어문답에 크게 어려움 없이 대답하는 꽤 괜찮은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불어, 일어, 중국어를 할 수 있고 불어는 강의를 할 정도로 능통하다고 한다. 이런 외국어배우기를 좋아하는 그가 쓴 책이 영어롤 공영어로 하자는 것은 망상이라고 하고 있으니 나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책이 아닐수 없었다. 그는 5가지 단락으로 영어공용화에 반대 입장을 보인다.첫 번째 무엇이 문제인가 편에서는 논의 의 출발점과 모국어, 국어, 공용어, 교통어의 차이를 보인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국어가 국어가 되고 우리의 경우 지역사투리정도가 있고 모국어라는 개념이 국어와 동일하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들도 있다. 또한 우리는 공용어가 영어라고 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영어는 교통어이다. 국제사회의 공용어는 올림픽의 경우 영어와 불어이다. 국제연합의 공용어는 영어, 불어, 스페인어, 아랍어, 러시아어, 중국어 이다. 그러나 세계전체의 공용어는 없다. 에스페란토라고하는 인공어를 만들어 인류전체가 함께 사용하자는 운동이 있었으나 뜻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영어는 나른 나라 사람들이 서로의 의사소통의 편이를 위해서 사용하는 교통어이다. 미국의 국제적인 영향력과 인터넷의 보급으로 영어가 교통어가 되는 결정적인 구실이 되었고 지금은 그것을 바꿀수 없게 되었다.두 번째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고민으로 아프리카와 인도아대륙, 동남아시아의 예를 들어서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나에게는 가장 흥미로운 부분 이였으며 이 부분에서 나는 다시 한번 영어가 공용화된다는 것이 있을수 없는 일이며 수치스럽기까지 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3나라는 영미의 식민지였거나 내부에서 어쩔수 없는 의사소통의 문제가 생겨나 영어를 공용화한 경우이다. 또한 이곳은 영어를 공용화로 했으나 완벽한 영어이기 보다는 나름대로 자신들의 나라에 맞춰진 불완전한 것이였다.세 번째는 영어 공부를 위한 우리의 길에서 영어공부에 대한 대학의 노력에 대하여 나온다. 많은 대학에서 학생들의 능력향상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서 매해마다 원서강의와 영어강의를 늘리고 있다. 나또한 이번학기에 영어강의를 듣고 있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고 또 영어강의이기 때문에 원서수업이 훨씬 쉽게 느껴지는 점이있다. 원서를 사용하는데 한국어로 수업할때는 항상 원서의 이론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수업에서도 영어를 사용하게 되면 그러한 어려움 없이 그냥 쉽게 그 자체를 받아 들이게 된다. 또한 생활속에서 영어를 접하다 보면 나또한 영어사용이나 영어듣기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감소할것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대학에서의 영어교육의 강화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학이라는 자체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등수준의 교육인만큼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를 거치면서 자아를 완전히 형성한 성인들이 영어를 좀더 잘할수 있게 된다면 세계화를 앞당기고 한국인의 위치를 더 키울수 있을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로 강의를 하고 한국어가 미쳐 완전히 습득되기도 전에 영어듣기부터 열을 올리는 극성스런 한국어머니들과 그것이 당연시 되는 한국의 사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어능력이 한국에서 엘리트로 살아남아 고수입연봉을 보장하며 노후 걱정 없이 사는 편안한 삶을 보장 해 줄 수 있다는 한국의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 물론 영어능력이 우리 인생의 선택에서 미치는 영향이 작지는 않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행복함을 가져오는 가장 첫 번째 이유가 돈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와 같을 것이다.네 번째 단락에는 인류문명과 민족문화에 대해 말한다. 민족문제에 올바른 이해와 우리 민족의 위치와 사명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영어를 공용화로 하자는 주장중에 가장 설득력있는 근거는 아마도 민족의 주체성상실에 대한 우려가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말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글을 배우지 않는 것은 우리의 정신을 그만 두겠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한국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것들은 한국어를 쓰고 한국인의 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켜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이기에 가장 자랑스러운 문화중 하나는 웃어른에 대한 예절의식이다. 나는 이 어여쁜 유교문화가 한 언어를 쓰는 민족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영어에는 존대말이 없어서 편하기는 하지만 처음 영어를 배울때 어른에게도 You 라고 시작하는 문장이 얼마나 어색했던지, 고리타분하다고 할수도 있으나 나는 이런 나를 보면서 외국어만 두가지를 전공하는 내가 그리고 외국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영락없는 한국인임을 느끼고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럼 우리말을 사랑하는 것 만으로 우리문명과 민족문화에 이바지 한다고 말할수 있을까? 조동일 교수는 우리말을 사랑하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말을 사랑한다는 것은 맹목적인 사랑이고 내용이 없으며 우리말이 그 자체로 우수하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주장이다. 한글이 좋은 문자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남들에게는 소용되지 않는 말이다. 우리말을 가지고 이룩한 문화창조의 성과 가운데 어떤 것이 인류를 위해서 널리 기여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의의를 가지는가? 이것을 밝혀 논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무작정 한국어를 지켜야한다는 입장이아니다. 그저 한국인이니 한국어 사랑이 아니라 한국어의 장점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단점이 있다면 고쳐나가는 것이 진정한 세계화의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인문/어학| 2009.12.05| 3페이지| 2,500원| 조회(342)
    미리보기
  • 포레스트검프 영화감상평입니다. 평가A+최고예요
    < 내가 살고 싶은 인생 또한 초콜릿 같은 것 >- ‘포레스트검프’ 를 보고 -좋은 영화는 여러 번 보더라도 그때마다 색다른 향기를 낸다. ‘포레스트 검프’는 1994년 작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내가 손에 꼽히는 여러 번 보아도 질리지 않는 몇 되지 않는 영화중에 하나로 스크린 영어를 듣게 된 이유도 ‘포레스트 검프’ 라는 영화 때문 이였다. 더구나 영어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영화로 공부하는 것이라 여겼었고 미국, 캐나다, 호주 같은 정확한 발음에만 익숙했던 나에게 다양한 계층의 발음에 남부발음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영화의 시작은 익숙한 노래인 Alan Silvestri - Forrest Gump Suite 로 시작된다.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면서 마치 달콤한 따뜻한 미풍이 살살 불어오는 듯한 멜로디에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낀다. 영화의 시작은 바람에 날려 오는 새하얀 어떤 새의 깃털이다. 이 깃털이 교회첨탑위로, 숲 위로, 아래로, 자동차 위로, 한 남자의 어깨위로, 그리고 마지막 흙이 잔뜩 뭍은 운동화사이에 가만히 내려앉는다. 생각보다 긴 시간이 깃털의 떠돌아다님 을 쫒는다.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 깃털은 위로 한없이 올라가기도 하고 한없이 떨어지기도 하며 차동차 사이의 떠도는 위험에 쳐하기도 하며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보기도 한다. 깃털의 마지막종착역은 포레스트의 운동화였다. 포레스트는 그 깃털을 주워서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 사이에 넣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첫 장면은 버스정류장에서 깃털을 주우며 포레스트가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해주면서 시작된다. 버스정류장이라는 장소는 모두가 떠나기도 하고 새롭게 만나기도 하는 장소이다. 그 곳에 앉아서 포레스트는 자신의 기나긴 이야기를 벤치에 함께 앉은 간호사에게, 노인들에게, 아기 엄마에게 말한다. 나는 작가가 첫 장면을 버스정류장으로 정한 것이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그곳이 우리의 인생을 가장 잘 대변해 줄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늘 지나는 그곳에서 만나는 수많은 인연들이 순수하고 맑은영혼을 지닌 포레스트와 같은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가 아닐까 생각했다.포레스트는 초콜릿을 먹으면서 한 이 대사는 아마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대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Life wa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나는 초콜릿을 좋아한다. 달콤하고 쌉쌀한 맛이 기쁜 마음은 두배로 만들어 주고 슬픈 마음은 다독임을 주는 듯 느끼기 때문이다. 인생이 초콜릿 같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 무엇을 잡을지 알지 못한다는 것 때문이라고 포레스트의 엄마는 말했다. 정말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초콜릿을 달콤한 맛은 인생의 즐거움을 그 뒤에 느껴지는 약간의 쌉쌀함은 인생이 쓴맛을 그리고 자꾸 먹으면 이가 썩는것 처럼 인생에서도 정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나는 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늘 끝까지 먹어 버리고 만다. 인생에서는 늘 수많은 유혹들이 있는데 나는 독하지 못해서 늘 넘어가곤 했다. 그래서 가끔은 속없이 잘 웃어서 좋겠다는 소리도 들었었다. 그러나 나의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가 나에게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어떤 일도 남들보다 즐겁게 할 수 있고 쉽게 지치지 않으니, 그리고 이런 어떤것에도 행복을 느낄줄 아는 감성이 달콤한 초콜릿을 더 달게 느끼게 해준다. ‘포레스트 검프’ 또한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한다. 그 이유는 초콜릿의 달콤함 같은 작은 것에도 행복함을 느끼는 그의 순수한 마음 때문에 아닌가 여긴다.나는 사랑도 어쩌면 초콜릿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영화에서도 그러하다. 어리버리한 포레스트에게 사랑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면서 가장 쓴 초콜릿, 제니가 나온다. 제니는 의붓아버지 밑에서 학대를 받으며 살았고 유일한 포레스트의 이성 친구이자 영원한 사랑 이였다. 포레스트가 너무나도 비현실적이라면 제니는 너무나도 현실적이기에 마음이 아프다. 포레스트의 인생은 무슨일 이든지 일사천리로 해결이 되었지만 제니의 인생은 정반대로 무슨일 이든지 꼬이고 넘어지고 그녀를 한없이 지치게 한다. 그러면서 포레스트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나는 그녀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포레스트는 한없이 착하고 자신을 사랑하지만 제니는 진짜 사랑이 어떤 마음인지 느끼지를 못하고 그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어린시절의 아버지로 받은 학대가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싶지만 고독할 수밖에 없도록 그녀를 만들어 버렸다. 또한 포레스트에 대한 감정에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 그녀는 죽음의 문턱 앞에 서서야 포레스트를 바라보게 된다. 나는 이 영화에게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을 꼽으라면 제니의 무덤 앞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잘 아는 포레스트가 눈물을 흘리며 “Jenny , I miss you” 라고 하는 장면 이였다. 어떠한 긴 사랑의 말 보다 “보고 싶다”는 그 한마디가 더욱 애절하게 느껴졌다. 볼 수 있는데 보지 않는 것과 보고 싶지만 못 보는 것, 이 둘의 차이는 엄청나다는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울 것이다. 가슴이 짠한 그 감동의 순간이 나에게는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포레스트에게 부러운 점이 있다면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이다.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달리고 싶을 때 달릴 수 있는 포레스트의 용기, 총알이 빗발치는 곳으로 친구를 구하러 뛰어 들어 갈 수 있는 용기, 아무런 대책도 없으면서 덜컥 새우잡이 배를 살 수 있는 용기가 나는 너무나 부러웠다. 그는 어떤 일이든지 쉽게 도전한다. 실패의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IQ75의 포레스트에게는 도전이 단순한 문제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그가 부러웠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나는 항상 겁이 난다. 실패에 대한 걱정과 그 실패 후 버려질 시간들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작아지게 만든다. 최선을 다한다면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고 그것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이라 늘 말하지만 쉽게 실천이 되지를 않는다. 그리고 누구나 그러하다. 그러나 포레스트는 새우잡이 배를 살 때도 군대를 갈 때도 두려움이 없다. 유일한 걱정거리는 제니가 자신의 사랑을 받아 주지 않는다는 슬픔 이였다. 그러나 어쩌면 집착처럼 느껴질 만큼 포레스트의 사랑은 계속적 이였고 제니를 향한다. 제니는 이런 포레스트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포레스트는 믿지만 제니는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였다. 늘 안정되지 못하고 떠돌아 있는 마음이 포레스트를 다치게 할까봐 그녀는 그에게 머물 수 없었을 것이다. 어쨌든 포레스트의 그 사심 없는 직선적인 돌진이 결국은 그녀의 사랑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독후감/창작| 2009.01.05| 3페이지| 2,500원| 조회(603)
    미리보기
  • 대안학교 ppt 자료 입니다.
    第7果들어가기 전에우리가 다녔던 학교 교실을 떠올려보기 여러분들이 가진 학교의 느낌은? (특히 고3시절) 그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교는?정의대안이라는 용어는 영어의 'alternative'에서 비롯 사전적 정의-둘 혹은 셋 이상에 하나를 택할 여지가 바로 대안이다. 대안학교는 이러한 대안을 실천하는 학교로 현재의 학교 체제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그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안을 실천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등장배경시대의 한계-정보화 사회로의 전환으로 종래산업사회의 학교체제 위기,물질적 풍요에 대한 전 지구적 생태위기 직면, 자원고갈, 극심한 빈부격차 공교육의 한계-교육의 수단으로의 전락,획일적인 교육문화,관료제의 경직성, 교사와 학생의 신뢰도 하락.역사적 배경- 70년대 이후 베트남 전쟁이 후 미국의 사회 비판적 분위기, 60년대 영국 초등교육 개헌 영향.유형인가형 대안학교 1) 학교부적응아이를 위한 학교 2) 일반아이들을 위한 학교 3) 특성화 학교– 직업교육분야, 인성교육분야 비인가형 대안학교 1) 도시형비인가중등학교 2) 전원형비인가중등학교 3) 방과후학교와 계절학교특성인간성을 존중한다. 공동체 정신을 강조한다. 생명존중과 자연 친화적인 생태계 회복을 강조 한다. 경험을 중시한다. 전원학사에서 노작 교육을 중시한다. 교육주체의 원상회복을 강조한다.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린 작은 학교를 지향한다.구 분설립기간 (년)대학입시프로그램%입시관련 교과교육공공시설이용대안교육형태교원수학급수학생수두레자연4~531~50국어,영어,수학,예체능월2회독립적16-206-10100경기대명3년20국어,영어,수학,사회탐구,과학월2회독립적16-203-551-100한빛5~1031~50국어,영어,수학,사회탐구,과학무계획독립적16-2010100간디학교5~1031~50국어,영어,수학,사회탐구,과학1주1~2회독립적10-153-551-100동명4~531~50국어,영어,수학,사회탐구,과학월2독립적16-206-10100양업5~1031~50국어,영어,수학,사회탐구,과학무계획독립적16-206-1051-100현황지구촌3년이내30-50입시관련無무계획독립적5-103-511-20산마을4-520이내국어,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무계획독립적10-153-551-100원경5-10실업계고국어,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무계획독립적16-206-1051-100경주화랑5-1031-50국어,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월2회독립적10-156-10100세인4-531-50국어,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무계획독립적16-206-10100연산성지15년이상31-50국어,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무계획독립적10-156-1051-100연희미용실업계고입시관련 無무계획독립적20-2510이상20-25서머힐학교독일의 발토로프 학교Waldorf elementary school classroom스위스 바겔 슈타이너 학교태국의 어린이 학교 무반덱간디학교대안학교 뉴스자료영남전인학교대안학교 이것만은 정말 좋다!기존 교육 체제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현행 공교육의 모순에 대한 변화를 자극하는 적극적 실험정신 교육주체의 원상회복 지속 가능한 가치 지향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작은 학교'를 지향대안학교 요건 좀 그래!행정․제도 사회적 인식 내적 문제- 해결방안은?해결방안도시형 대안학교의 건립. 대안학교의 교사에 대한 대우 개선 정부의 지원으로 자격조건을 갖춘 교사와 행정지원 인력을 확충. 일반 학교에서 상담서비스를 강화해서 부적응아 수 자체를 감소시킴.{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8.12.28| 24페이지| 2,000원| 조회(435)
    미리보기
  • 라이언쌤 이렇게 가르쳐서 영어 대박내다 읽고
    열정을 함께 나누는 교사를 꿈꾸다- 「라이언쌤, 이렇게 가르쳐서 영어수업 대박내다」를 읽고 -내가 생각하는 훌륭한 교사는 학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교사였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되고 싶은 교사의 상이기도 하다.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 이냐고 물으면 나는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고등학교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등학교 중학교 시절 나는 남들 하는 정도의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 이였다. 그러나 공부를 하기가 싫거나 지겨운 적은 없었다. 코피 쏟을 만큼 열정적으로 공부하지 않았으니 그런 말이 나온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으나 나는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는 것이 설레고 즐거운 일이였다. 물론 나도 일일계획표를 꼼꼼히 세워가며 공부에 열을 올린 후 모의고사 성적표에 실망하며 눈물도 한번 흘려 봤으며, 가끔은 소심한 일탈을 꿈꾸며 야자를 빠지고 가까운 월드컵 경기장으로 친구들과 놀러 가기도 했다. 물론 다음날은 온갖 핑계를 대며 선생님께 아양을 떨며 빠진 이유를 설명하기 바빴다.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기에 나는 학생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10대의 순간을 보냈고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도 얼마나 행복한 시기를 보내주고 있는지 알려 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 어떤 것 인지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펼쳐들었다. 비록 영어수업은 아닐지라도 같은 외국어로서 교사가 되어 중국어수업 대박을 꿈꾸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라이언쌤이 사용한 교수법의 특징은 첫째, 학생들을 고객처럼, 교육도 하나의 마케팅이라 여겼다는 것에 있다. 어떻게 하면 영어라는 물건을 잘 팔수 있을까 생각해야만 수업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다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럼 라이언쌤이 고객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판매 전략으로 판매왕이 된건가? 두 번째, 부분별한 컴퓨터 수업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요즘은 PPT사용이 보편화 되어서 많은 교사들이 사용 하고 있다. 그러나 PPT가 장점만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무래도 주변을 어둡게 하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점점 잠을 자거나 어두운 환경을 이용해 딴 짓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판서를 하는 것 보다는 주위 집중도 잘되고 잘 보여진다는 면에서는 큰 장점이 있다. 컴퓨터를 사용한 수업 시에는 적절한 수업환기가 반드시 필요 한 것 같다. 세 번째로 수업에서 영어의 모든 분야를 한꺼번에 수업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영어의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 문법, 단어 각 분야를 나누어 수업의 집중도를 높였다. 학교 수업 시 교과서 자체가 분야별로 나누어져 있지만 수업을 하면 말하기수업이나 쓰기 수업이 잘 이루어 지지 못하는데 라이언쌤은 적절하게 각 분야를 따로 공부하고 연관을 시키는 수업방식을 보이고 있다. 네 번째 라이언 쌤만의 독특한 수업방식은 학생들의 개인 프로필을 조사한다는 것 이였다. 사실 이 부분은 담임교사의 권한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교과목 담당 선생님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라이언 쌤처럼 수업을 하게 될 경우에 학생들 입장에서 ‘나를 많이 신경 써 주시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또한 항상 수업에는 참석 하지 않는 내성적인 학생들이 있는데 그런 학생들의 프로필도 읽어 보면서 수업시간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유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 프로필 조사에는 반, 번호, 이름과 과거의 영어성적, 영어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싫어하면 왜 싫어하는지. 장래희망(직업, 가고 싶은 대학 및 학과등)을 적게 끔 했다. 싫어하는 이유를 학생들에게 솔직하게 적게 함으로서 수업의 질도 높아지고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반응도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체벌에 관한 부분이다. 교사가 되면 가장 힘들 것 같은 점 중 하나로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교사의 올바른 대처법이 있다. 그리고 그 대처법 중에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체벌이 있다. 나는 아직도 체벌에 대한 찬반 어느 쪽도 선택하지 못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교사의 체벌은 인권침해라는 입장을 보이고 실제로 심하다 싶을 정도의 체벌이 있기도 한다. 그러나 체벌이 없다면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통제가 너무나 어렵다. 그런데 라이언쌤이 방식은 신선하고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는 방식이여서 교사가 되면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벌에 관련된 사항은 첫 수업시간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매를 들겠다는 언급을 확실하게 했다. 또한 체벌과정에서도 학생들에게 한 번의 기회를 준다. 학생이 1~6 까지의 숫자를 하나 정하고 주사위를 던지게 한다. 학생이 부른 숫자가 주사위에서 나오면 그 학생은‘체벌면제권’을 가지게 된다. 책의 말을 빌리자면 “처참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쉬운 타작 시간을 좀더 흥미롭게 바꾼다”라고 할 수 있다. 체벌에서 일관성 있는 태도를 지키고 있고 또한 잘못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지게 하면서 딱딱해 질 수 있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라이언쌤의 독특한 체벌방식은 체벌을 반대하기만 하는 사람들에게도 공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라이언 쌤의 교수법으로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수업에 대한 집중도 일 것이다. 영어시간은 대부분 교사가 말하고 학생이 듣는 단순수업이 대부분인데 라이언 쌤은 잠시도 아이들을 쉬지 못하게 한다는 점에서 수업에 대한 집중도가 아주 높다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이 많이 귀찮고 힘들수록 수업하고 난 한 학기 마지막에 남는 것도 많은 법이다. 두 번째로 포인트 제도는 적절한 강화로 학생들의 참여도를 이끌어 내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학생들이 수업참여 목표가 포인트 취득으로 얻을 수 있는‘숙제 면제권’이 되어서는 안될 것 이다. 세 번째로 수업에 대한 평가를 학생들에게 받음으로서 교사 스스로도 발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학교도 늘 중간평가를 하고 있고 그때 마다 수업에 대한 나의 생각을 꼼꼼하게 작성해서 제출하는 편이다. 중간고사를 치른 후이기 때문에 시험의 난이도나 학생들의 태도 ,수업방식에 대한 자세한 나의 생각을 적고는 하는데 기말고사에 그런 사항이 반영되기도 하고 수업 시 변화도 있기 때문에 좋은 제도라는 생각을 늘 한다.
    독후감/창작| 2008.12.28| 3페이지| 2,000원| 조회(51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4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2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