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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왕을 위하여
    그 왕을 위하여오직 왕의 소식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해,그 왕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해온 김자선 선교사님……왕을 위하여 자신의 삶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린 김자선 선교사님의 삶을 통해 저는그 왕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 다시 한 번 제 삶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김자선 선교사님은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그 땅에 도착했을 때, 환경과 자기 자신을바라보지 않고, 선교사님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한걸음 한걸음 발을내딛었던 것 같습니다.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이 말씀처럼 선교사님은 삶을 자신의 만족과 유익을 추구하기 보다는,왕을 위해, 왕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하루하루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그랬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더 큰 축복을 선교사님에게 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더 큰행복과 평안을 선교사님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아주 나약하고 가냘픈 여성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서,“어떻게낯선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선교사님 속에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강한 믿음을 보셨던 것 같습니다.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저를 보실 때, 항상 무너지는 인간의 연약함. 나약함을 보시는 게아니라 내안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마음을 보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자신의 생명보다 소중히 여기는 복음을 들고 험한 계곡과 어두운 밀림을 지나 마을로들어가 왕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을 볼 때.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인간의 힘이 아니라, 선교사님 안에, 또한 내안에 계신 성령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이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이 책을 읽고 조용히 묵상하는 가운데“사랑하는 딸아,너는 나를위해 어떻게 살아갈래?”라고 저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쉽게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저는 너무나 나약하고 부족한 인간이기에 김자선 선교사님처럼 낯선 땅에 가서 선교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하나님, 그 왕을 위해 제게 주어진 삶속에서 인내하며, 절제하며 살아가겠노라고 말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8.06.25| 1페이지| 1,000원| 조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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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분수업 계획안
    부분수업계획안학급 명발표자일시주제얼음 조각가소주제얼음 조각가가 되어 보아요대상연령만4세대상인원20명활동목표? 음악을 듣고 신체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을 동작으로 표현해 본다.? 기본동작을 이용하여 창의적으로 동작을 만들어 본다.? 규칙을 알고 지킬 수 있다.구분활동내용자료&유의점도입(5분)?“조각가와 얼음조각” 이야기를 들려준다.?그림1?아주 추운 겨울 나라에 얼음 조각가가 있었는데매일 커다란 얼음을 깎아서 멋진 얼음 조각품을 만들었답니다. 독수리도 만들고 예쁜 인형도 만들었어요, 아름다운 음악이들려오면 얼음 조각품들은 멋진 춤을 추고 아주 행복했습니다.?그림2?그런데 햇볕이 아주 쨍쨍 비추기 시작하는 날이면 얼음조각들은 점점 녹아 버렸어요. 얼음 조각도 슬프고 조각가도 슬퍼했답니다.?그림3?해님이 사라지고 또다시 추워지면 얼음 조각가는 큰 얼음으로 또다시 뚝딱뚝딱 얼음 조각을 만들기 시작한답니다. 이번엔무엇을 만들까? 뚝딱뚝딱 얼음 깨는 소리가 매일매일 들려온답니다.-조각가와 얼음조각 이야기 잘 들었나요?-조각가 아저씨는 얼음으로 조각을 만들 때 어떤 기분일까요?-얼음조각은 작품으로 만들어졌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요?-우리친구들이 조각가 아저씨라면 어떤 작품을 만들고싶나요?-우리친구들이 얼음조각이라면 어떤 작품을 만들어달라고조각가 아저씨한테 말하고 싶나요?-그림카드?그림1??그림2??그림3?전개(15분)? 얼음 조각하기 놀이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얼음 조각하기 놀이를 하기전에 우리 친구들이랑선생님이랑 규칙을 두가지를 정할꺼예요.-어떤 규칙이 있을까요?-처음 들었던 동화에서, 얼음 조각가가 얼음을 만져서조각을 만들었어요, 그때 얼음 조각이 “나는 나혼자서 내몸을 만져서 만들거야!”라고 했나요? 얼음조각이 어떻게 하고 있었 나요?-첫번째 규칙은요, 얼음조각가 친구가 얼음조각인 친구의몸을 만지고, 움직일 때 얼음조각친구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그림카드를 보여준다)-선생님이 음악이 흘러나올 때 그림카드는 보여주면,얼음조각가 친구가 얼음조각친구를 움직여서 카드에 보이는모양이랑 똑같이 만들어야 되는거예요,-우리친구들 바닥에 붙여져 있는 숫자 판이 보이나요?-숫자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까요?-두번째 규칙은요, 번호대로, 친구랑 손을 잡고 동그란 번호 판 으로 가서 한명은 동그란 번호판 안에 들어가구요, 한명은 번 호판 옆에 서있는 거예요, 동그란 번호판 안에 들어간 친구는 얼음 조각이 되는 거예요.-그러면 번호판 옆에 있는 친구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역할을 나눈다.-동그란 숫자판 옆에 있을 얼음 조각가는 누가 해볼까요?-얼음으로 무엇을 만들고 싶어요?-동그란 숫자판에 들어갈 누가 얼음이 되어 볼까요??숫자판으로 이동한다.-1번부터 번호판으로 이동하도록 해요?몸으로 표현한다.(카드1제시)-이 카드를 보고 한번 똑같은 얼음작품을 만들어볼까요?-만들어진 얼음조각들은 한번 그 모양대로 음악에 맞춰춤을 춰볼까요?(카드2.3.4.5제시) 동일함-조각가가 된 친구는 얼음이 된 친구를 어떤 모양으로 조각해 주고 싶나요?-몸으로 표현해 볼까요?(한 친구의 동작을 선택한다.)-이 친구랑 똑같은 작품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얼음 조각가 친구가 얼음조각 친구를 동물조각으로 만들고싶은 모양대로 만들어보세요.-친구들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알아 맞혀 볼까요?- 음악에 맞추어 얼음 조각이 되어 움직여 볼까요?(햇빛이 비추어 얼음이 녹는 모습을 표현해 본다.)- 그런데.. 햇빛이 비추면 얼음 조각은 어떻게 될까요?우리 몸으로 한번 표현해 볼까요??역할을 바꾸어 놀이 해 본다.-얼음조각이였던 친구는 어떤 역할을 하고 싶나요?
    교육학| 2008.04.23| 3페이지| 1,0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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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한국사회 이해의 새로운 패러다임 평가B괜찮아요
    ▷제1장 여성과 남성, 대결과 차별을 넘어서 가려면?성별 차이는 항구적이거나 불변의 것이 아니며, 사회가 조직되는 방식에 따라서 변화한다.현재 여성만이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생계를 부양하는 자로서 아버지의 권위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자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다. 한편 아이를 키우고 보살피는 부담을 사회가 나누어 가져야 한다는 생각도 점차 설득력을 갖게 되었다. 현재 여성들이 가족과 고용 직업 정치와 경제 모든 영역에서 차별의 이름하에 제기하는 모든 것들은 비단 여성이 겪는 불이익과 불편을 개선하고 완화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양성이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공준의 윤리 및 그 제도적 형태에 관한 것이다. 이 새로운 질서가 남녀의 영합게임이 되지 않도록 하고 또 모두에게 하향평준화를 의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이제 우리 모두의 과제이다.▷제2장 디지털 영상문화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라.대부분의 가족 앨범 속 사진은 1950년대 중후반 이후의 사진으로부터 시작할 것이다.사진의 등장에 뒤이어 영화가 활성화 되었다. 영화는 전후 1950년 후반 1960년대는 새로운 황금기를 맞이했었다. 비디오카메라의 등장은 영상운동에 촬영의 기동성만이 아니라 대량복제의 용이성으로 인해서 배급과 상영 모두에서 그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힘을 가져다주었다. 그다음 나타난 것은 컴퓨터 이다. 컴퓨터는 텍스트를 통한 경험에 시각적, 청각적 능력을 재통합시키고 언어적 기호에 그래픽 이미지와 사운드 동영상을 연결한 멀티미디어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디지털 영상기술로 제작 프로 그램당 필요 인력규모의 축소가 가능해지고 따라서 기존의 일자리는 줄어든다. 영상산업 전체 판은 커졌지만 기존의 정규직 일자리는 줄어들고 노동은 더욱 유연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일자리를 경계를 횡단하며 연관된 일거리를 찾아낼 수 있는 유연한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다.▷제3장 정보시대, 무엇이 변하되고 서비스가 경제의 중추가 되는 탈산업사회라고 주장했다. 정보화 사회 론은 정보사회로의 전환이 산업사회 또는 자본주의 사회와는 단절된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기업의 조직과 노동형태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이들은 정보기술투자가 때로 하나의 모방이나 유행에 지나지 않음을 지적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기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정보화가 기업의 효율성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경험적으로 확인되고 있다.새로운 기술이 도입된다고 해서 그에 의해 기업의 운영이나 조직방식을 전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조직은 기술 외에도 다양한 경제 정치 제도 인적 요인들에 의해 모양이 달라진다. 하지만 기술의 유형과 성격이 조직의 형태를 제약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 결과 장기적으로 정보기술의 도입이 기업 내외부적으로 다음과 같은 조직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제4장 생명과학기술이 사회를 바꿀 것인가20세기가 정보기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생명기술의 시대이다.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로 대비되는 두 가지 반응은 사실 하나의 전제를 공유한다.그것은 바로 과학기술이 인간사회에 일 방향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설정이다.현재 한국에서 생명과학기술은 무엇보다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식되고 그렇기에 그것은 언제나 규제이든 그것은 과학기술의 발전, 그리고 그것과 결부된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이라고 반발한다. 새로운 생명과학기술 개발을 정당화하는 또 다른 중요한 근거가 바로 이 불치병치료 이다. 한국에서 과학기술 개발이 정당화되는 두 가지 주요한 논리인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가 얼마나 모순되는가를 잘알 수 있을 것이다.새로운 생명과학기술이 제시하는 미래상은 그것이 유토피아든 디스토피아든 과학기술 그 자체로부터 나온다기보다는 과학기술을 둘러싼 사회적 토양이 어떠하냐에 달려 있다.성적지향에 따라 차별을 가하는 사회적 환경이 개선되고 가족의 새로운 규범이 갖추어져 있을 때에야 비로소 그들에게 과학기술을 통한 새로운 삶이 현할 것인가?직업의 선택의 어려움의 궁극적인 이유는 첫째 자신이 지금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조차 확실하지 않을 경우다. 둘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더라도 기회비용을 고려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가 부족할 경우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취업 즉 일을 즐기기 위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은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고려한 직업선택을 해야 한다. 직업선택과 경력개발은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해야 한다.어떤 직업을 선택할지를 고민하기에 앞서 내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무엇이고 자신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자신의 객관적인 조건과 장단점을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자기 자신의 관심사와 장단점을 파악했다면 그 다음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탐색하고 해당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단지 자료를 찾아보는 수준에 그치지 말고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해서 관련분야의 종사자나 경험자를 찾아 조언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제6장 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있는가.인간의 권리는 개별국가의 법과 제도 내에서 보장되고 실현되기 때문에 사회가 얼마나 민주적이고 합리화되어 있는가와 관련 있다. 범죄자도 인간이고 다른 사람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라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 따라서 범죄자들에게 일반인들과 동일한 내용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정해진 규칙에 따라 처우해야 한다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오직 범죄자라는 눈을 통해 보면, 우리와는 다른 차이만이 부각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들도 형기를 마치고 사회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할 존재이다.진정한 인간 개개인의 권리보장을 위해서는 감성훈련과 더불어 사회제도를 민주적으로 만들고 그 것을 현실사회에서 실현하는 과정의 냉정한 인식이 필요하다.▷제7장 우리에게 미국은 무엇인가?미국은 미, 소대립으로 한국문제에 대한 합의가 불가능해지자 UN에 한국문제를 이관하였고그 결과 남한만의 단독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이 대적인 의존을 할 수 밖에 없었다.미국은 “한국을 위하여“가 아니라 단지 ”그들의 이익을 위하여“ 행동했다는 것이 서서히 확산되기 시작했다. 현재 한미관계의 불평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제도적 장치는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한미 행정협정이다. 이러한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해야 할것인가?한미관계가 보다 평등한 관계를 지향해야 할 것이다. 문제로 제기되는 작전지휘권의 환수와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의 평등한 방향으로 개정 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주한미군에 대한 재정립도 있어야 할 것이다.무엇보다도 한미관계의 평등한 관계로의 지향은 한국의 국가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요구된다. 즉 민주화된 정부와 시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활동, 그리고 보다 역동적인 경제성장 등이 요구된다.▷제8장 아스팔트에 푸른 칠을 하면 환경 친화적일까?현재 한국의 환경운동은 두 가지 흐름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 물론 두 흐름은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지만 운동의 흐름은 전문화된 환경단체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지속가능한 발전은 지난 십여 년간 다양한 의미로 분화되고 또 각 사회영역별로 구체화되고 있다. ‘환경 친화적‘개발이라는 표현이나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이 그 예이다.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환경 친화적 개발’은 산을 헐고 들판을 가로지를 아스팔트의 색깔을 푸른색으로 칠하는 것이 아니라, 도로를 만드는 것이 다음세대와 도로 주변의 비인간 생물종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고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가를 사회적으로 논의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제9장 노동자와 기업의 이익은 대립하는가?케인즈 경제학에서 중요한 것은 유효수요의 문제이다. 유효수요란 소비능력을 뜻한다.소비수준이 높아야 기업의 이익이 나고 투자가 확대되고 경제전반이 성장한다는 것이다기업과 경제가 잘 되어야 궁극적으로는 노동자들에게 이익이라는 것을 알아도 막상 노동자들이 기업을 위해 매진하기가 어렵듯이 기업들 역시 노동자들의 잘 살아야 경제 전체에 좋다는 것을 알더라러한 상황에서 국가가 나서서 공공고용이나 복지지출로 국민들의 생활과 소비수준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민주주의 원리로 보면 기업의 주인은 그 안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노동자인 것이다또한 자신이나 자신의 대표가 참여한 결정에 더욱 책임감을 느낄 것이 당연하다. 따라서 노사갈등을 줄이고 기업과 노동자의 이익을 일치시키는 방안으로서 산업민주주의의 확산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제10장 한국은 복지사회인가?점차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바뀌면서 개인 삶의 결과 안정된 생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지우고 적극적으로 복지권리를 주장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의 복지수준은 서구 복지국가에서 진행되는 것처럼 복지의 위기나 후퇴를 논할 상황이 아니다 아직까지 한국 복지수준은 제도적 성숙을 도모해야 하며 앞으로 더욱 보편적 복지권리로서 확대되어야 하는 상황이다.현재 한국사회의 복지실현은 매우 복잡한 상황에 있다. 급속한 세계 경제의 변화와 신자유주의적 기조 속에서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심각하게 늘어나는 실업의 문제라든가 빈부격차의 문제 등 시민들의 요구수준에 맞는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하는 복지를 제공해야 하는 시점에 있다.▷제11장 왜 통일인가통일은 한마디로 분단의 극복이자 분단으로 인한 모든 모순을 제거 하는 것을 의미했다.하지만 이젠 통일은 분단이 가져온 모든 비극을 청산하는 것이자 남과 북이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통일이 되면 첫째. 남과 북의 전쟁위협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게 될 것이다둘째. 정신문화의 풍부함을 가져다 줄 것이다.셋째. 한반도 경제협력을 통해 우리의 경제적 잠재력을 현실화 시킬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통일은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서 분단에 짓눌린 여러 제도로부터 해방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멍에로부터 탈출하는 민주적이고 국제적인 자부심이다. 통일은 서로 다른 체제와 이질성이 하나로 합쳐지는 과정이라기보다는 그것다.
    독후감/창작| 2007.04.06| 4페이지| 2,000원| 조회(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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