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과학과 얽힌 수많은 수상한 것들에 대하여이 책의 제목을 보고 책 내용을 생각했을 때는 그냥 생명공학이 수상하다는 내용일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생명공학 자체의 수상함보다는 생명공학을 수상하게 꾸미고 그렇게 이끌어가는 과학자들과 여러 기업들, 정부 등이 수상하다는 내용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수상한 과학, 수상하기 그지없는 과학자들과 기업들, 정부. 도대체 그 속에서 대중은 어떤 위치이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과연 나는 무엇을 알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생각보다 너무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하나의 사건에 대해 너무 단편적이고 얕게만 생각해 온 것을 반성할 수 있었다.내가 유전공학자들에게 가장 궁금한 것은 그들의 자부심, 유전자를 자기의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그 자부심이 어디서 나오는가 하는 것이다.인간이든 동물이든 유전자의 수는 정말 너무너무 정도로 많다. 아직 우리는 그 많은 유전자들의 염기서열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리고 만약 유전자의 모든 염기서열을 안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아직 그것들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 전체적인 유전자의 틀은 모른다. 그 수많은 유전자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르고 붙일 수만 있다면 그것이 유전공학이고 유전자를 정복한 것 일까? 그들은 왜 유전자 조작이 자로 잰 듯이 정확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의도한 대로의 결과로, 그런 결과들만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야기 하는지. 그들은 우리에게 의도와 어긋난 결과들, 그리고 유전자 조작이 주는 폐해는 조금도 이야기해주지 않는다.이 책은 크게 유전자 변형 식물, 복제, 과학자들의 윤리의식 세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이 이야기하고 있는 세 가지는 생명공학에서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어지는 분야이고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다.개인적으로 나는 유전자 변형 식물을 이야기 한 곳에서 깜짝 놀라운 이야기를 많이 알았다. 복제와 과학자들의 윤리의식은 우리 생활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이야기이지만 이번 황우석 교수의 사태로 인해 많이 보고 듣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상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유전자 변형 식물들에 대해서는 별 지식이 없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유전자 변형 식물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그렇게나 유전자 변형 식물이 많은지 처음으로 알았고 바람을 통한 수분으로 인해 토종식물도 유전자 변형식품으로 변한다는 것에서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많은 유전자 변형 식물, 식품들이 있는데 내가 먹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도 몰랐던 나에게 실망했고 이런 것들을 잘 알려주지 않는 정부와 기업, 언론들에게 분노했다. 그나마 아직은 괜찮을꺼라고 굳게 믿고 있던 우리 밥상이 정말 무서워졌다.유전자 변형 식물을 만드는 과학자들과 기업은 항상 자신들의 연구가 세계 기아를 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인구 60억이 넘게 사는 지구. 분명 어느 곳에서는 아직도 한 끼 먹을 식량이 아예 없어서 굶는 곳도 있다. 하지만 미국에선 해마다 생산되는 곡물을 다 처리하지 못해 가져다 버리는 곡식이 수천만 톤이 넘는다고 한다. 굻어죽는 민족이 허다한 것을 뻔히 알면서도 자국의 상업을 보호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곡식을 바다에 내다 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양식이 남는데도 그들이 매번 하는 말은 식량이 부족하다, 이 식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전자 변형 식물밖에 없다라니... 그리고 유전자 변형 식물을 식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한다면 왜 세계 인구가 가장 많이 먹는 쌀이나 밀과 같은 곡물이 연구되지 않고 미국의 주요 수출품목인 대두와 옥수수 등에 집중되어 있는가? 또, 유전자 변형 식물도 살 돈이 있어야 살 수 있는 건데 지금 당장 먹을 양식도 없는 사람들이 유전자 변형 식물을 살 여력이 있을까? 그들의 말은 너무나 뻔하고 속보이는 거짓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복제부분의 내용을 읽을 땐 많은 공감과 비평을 하면서 글을 읽고 난 뒤에는 나도 모르게 등 뒤가 오싹한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클로네이드의 복제인간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더 깊은 내용을 알고 나니 정말 섬뜩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복제인간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우리나라가 그 무대로 사용되고 있었다니. 그 복제가 정말 성공해 지금 한국 땅에 복제인간이 걸어 다니고 있다는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나는 복제인간은 절대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단지 물71%, 탄소18%, 질소4%, 칼슘2%, 인2%, 칼륨1%, 황?나트륨0.5%, 염소0.4% 등과 같은 원소로 구성된 집합체가 인간이라고 인정받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 생각들과 한 사회의 한 명의 구성원으로서 존재해야 한 명의 독립적인 인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복제된 인간이라면 복제 인간 자신은 스스로 자신이 하나의 인간이고 하나의 사회 구성원임을 주장할 수 있을까? 그는 그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왜 태어났는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이 자신을 사람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니. 즉, 복제인간은 과학자들의 지나친 호기심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큰 죄악의 결과물인 것이다.나는 원래 과학 쪽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고등학교를 이과로 다녔기 때문에 고등학교 친구들 중 대부분은 공대로 진학해서 친구들과 만나 얘기를 할 때면 보통 심심찮게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여러 과학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황우석 교수의 일도 우리는 종종 이야기하곤 했다. 생명공학과를 다니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황우석 교수가 하는 복제, 유전공학만이 생명공학이 해야 할 일의 전부가 아니라고 미생물학이든 생화학이든지 연구해야 할 것이 참 많은데 언론은 항상 유전공학의 미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돈이 되는 과학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고 상당히 속상해 했었다. 어차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연구비는 한정되어있고 그 중에서 상당량이 황우석 교수팀 쪽으로 가기 때문에 지방 국립대의 힘없는 자기들에게는 연구비가 그리 많이 지원되지 않는다고...도대체 정부가 과학에 대해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았더니 현 정부의 과학 기술 정책은 현재 6T로 상징되는 차세대 유망 신기술에 대한 지원정책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 IT(정보기술), BT(생명기술), ET(환경에너지기술), ST(우주항공), NT(나노기술), CT(문화기술)등의 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이 핵심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초과학부분에 투자를 너무 적게 하고 있다. 과학기술부의 ‘2001년도 국가 연구개발 투자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1년 정부의 연구개발 투자비용 중에서 기초 연구 비중은 20.9%이다.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해보면 일본의 49.5%에는 절반도 안 되고 그나마 좀 낮은 비율인 프랑스의 37.5%보다도 많이 낮은 편이다. 기초과학은 당장 정부가 보기에 그럴듯한 기술이나 돈이 되는 것은 만들어내지 못한다. 하지만 기초과학은 생명공학, 정보공학과 같은 응용과학의 기본이다. 결국 기초과학이 발달되어야 응용과학 역시 발달이 가능하다. 따라서 정부는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이번 황우석 교수가 한참 매스컴에서 많이 띄워주고 시끄러울 때 나는 정말 황우석 교수가 진정한 과학자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그는 뛰어난 과학자는 맞다. 하지만 그는 진정한, 진실된 과학자는 아니다. 진정한 과학자라면 자신의 연구 결과를 알리기에 그렇게 급급해하지 않았을 것이다.
3. 유의 사항- 시계보기에 앞서 먼저 시계판의 구조에 대해 지도하도록 한다. 시계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해 안다면 시계를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다.- 약속하기에서는 정각일 때의 시계의 모양과 시각을 연결시키며 정각에 대해 약속한다. 이 때, 모형 시계를 이용하여 약속하기에 제시된 7시 뿐만 아니라 여러 정각의 시간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모형 시계를 다룰 때, 정각을 맞추는 것뿐만 아니라 시계가 어떤 방향으로 돌아가는지, 시계가 돌아갈 때 시침과 분침이 움직이는지 등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관찰할 수 있도록 한다. 시계가 움직이는 것을 관찰할 때는 실제 시계를 이용하고 학생들이 자세히 관찰 할 수 있도록 적당한 시간을 준다. → 예상되는 대답 : 시계는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특정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시계의 바늘 두 개는 하나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인다.- 익히기 활동 시, 네모 칸에 답만 적는 것이 아니라 5시와 10시 일 때, 시계 모습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학생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한다. → 공통점 : 긴 바늘은 숫자 12에 있다. 차이점 : 짧은 바늘이 하나는 숫자 5에, 다른 하나는 숫자 10에 있다.1. 교과서 수업 상황◎ 목표- 몇 시 30분을 나타낸 시계를 보고 시각을 읽을 수 있다.- 몇 시 30분을 모형 시계에 나타낼 수 있다.◎ 주요내용- 생활에서 알아보기 : 점심 먹는 시간을 이용하여 시간을 이야기하기.- 약속하기 : ‘몇 시 30분’ (긴 바늘이 6을 가리키고 짧은 바늘이 숫자와 숫자 사이를 가리킬 때.)- 활동 1 : 그림 시계를 보고 몇 시 30분인지 말해보기.- 익히기 : 삽화와 함께 제시된 시계의 시각 읽기, 시각을 모형 시계에 그려보기.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도서관에서 과제를 위해 교수님이 주신 책 목록에 있는 책들을 찾던 중 독특한 제목의 책을 보았다. 처음에는 독후감은 교수님이 읽으라고 한 책만 읽고 써야 한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책을 포기하고 지나쳤는데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 여쭤보니 아무 책이나 수학과 관련된 책이면 상관없다고 하셔서 도서관에서 그 책을 빌려 왔다.내가 보고 싶어 했던 책의 제목은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라는 책이다. 제목부터 보통 책과 달리 한 눈에 팍팍 들어오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수학이 조금은 장난꾸러기처럼 느껴진달까? 이 책이 주는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믿고 책을 빌렸다. 이 책은 표지도 하얀 색 바탕에 빨간 테두리로 깔끔하고, 표지에 조그만 만화들이 그려져 있어서 꽤나 읽고 싶게 만들어져 있었다.(하지만 책 안의 내용은 도형과 숫자, 글... 까만 것만 가득했다.)보통 책의 머리말은 안 읽고 지나가고 읽어도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데 이 책은 머리말에서부터 내 좁은 생각을 깨어주는 글이 있었다. 이 책의 머리말을 읽어보면 ‘수학은 고대의 가장 뛰어난 과학자이자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를 비롯하여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의 흐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사실, 인류 역사를 주도해 가는 사람들을 지배하는 사고는 수학인 것이다. 수학적인 사고는 일반인들에게 어느 정도 거리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수학적인 사고는 어느 특정인의 전유물이 결코 아니므로, 과거의 위대한 수학자에 대한 생애와 업적들을 소개함으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수학적인 사고에 좀 더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수학자로서 역할의 일부로 생각한다.’는 부분이 있다.나는 보통 수학적인 사고는 수학자들 또는 수학 공부를 할 때만 사용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에 따르면 수학적인 사고는 어느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고, 나 같은 일반인도 평소에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에 접근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긴 하지만 보통 우리는 수학적 사고라고 하면 복잡하고 머리 아픈 것, 일상생활을 하는 것과는 다른 별 세계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수학을 좋아하는 나도 왠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려면 머리를 더 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머리말에 있는 작가의 말은 딱딱하게,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해주었다. 수학교육과의 학생으로서 앞으로는 누구나 수학에 대해 미리 겁을 먹지 않고 좀 더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머리말부터 그것을 충족시켜주는 이야기를 해주는 이 책은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갖게 했다.이 책은 여러 공식이나 증명들에 대해 옛날에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이용하여 설명한다. 이 책이 설명하고 있는 원리 중 일대일 대응 원리에 관한 것이 있다. 호머 시대의 전설 엔 수를 세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율리시스가 여행 중에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를 장님으로 만들고 키클로프스의 땅을 떠난 뒤, 장님이 된 불쌍한 거인은 아침마다 자신의 동굴 입구에 앉아서 양들이 한 마리씩 동굴에서 나올 때마다 조약돌을 한 개씩 동굴 밖에 놓았고, 저녁에 양들이 돌아오면 한 개씩 동굴 안으로 들여 놓았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일대일 대응 원리의 개념을 이용하고 있다는 최초의 기록이라고 한다. 또, 이 책은 미국의 인디언들이 왜 백인의 머리 가죽을 벗겼을까? 라는 내용과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왜 목에 동물의 어금니를 걸고 다닐까? 라는 내용으로 일대일 대응 원리를 설명해 주었다. 이렇게 원리에 대해 이야기들로 설명한 뒤, 마지막으로 ‘일대일 대응의 개념은 아주 옛날부터 수를 세는 기초 개념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지금도 아이들이 자기의 생일을 달력에 표시해 놓고 생일이 될 때까지 하루하루를 지워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일대일 대응의 원리인 것’이라고 정리하고 있다.일대일 대응은 함수라는 개념을 배울 때 배운다. 치역이니 공역이니, f(x)는 어쩌고저쩌고 설명하면 선뜻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고 가슴에 답답한 무언가가 생겼는데 이렇게 옛 이야기를 이용해 설명해주니까 그 개념이 생각보다 쉽게 느껴지고 오히려 더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다. 내가 교단에 섰을 때에도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개념이나 원리를 설명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또 하나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이것은 잠재적 기하학, 실험적 기하학, 논증적 기하학 중 논증적 기하학의 최초의 동기 유발자인 탈레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 실린 그의 일화에 대한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솝의 이야기로 알고 있는 것으로, 소금 짐을 진 꾀부리는 당나귀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의 조언자가 탈레스였다는 것, 농부에게 당나귀 등에 소금 대신 솜으로 짐 지우라고 말한 사람이 탈레스였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다. ‘학문의 아버지’로 불리지만, 일생에 대한 기록이 불분명한 탈레스는 수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인물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로부터 수학의 소위 ‘왜’라고 하는 논증수학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 단원은 제 7차 교육과정 5학년 과정 중 2학기 4단원 화산과 암석 단원이다. 3학년에서 지구의 표면이 여러 가지 돌과 흙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루었고, 4학년에서 지층이 쌓이고, 퇴적암이 형성되는 과정에 대하여 학습하였다. 본 단원에서는 지표면의 변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내부의 열과 힘에 의해 일어나고 있음을 다루게 된다. 간단한 실험을 통하여 직접 접하기 어려운 화산 활동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사진 자료로 화산과 화산이 아닌 산을 비교해 본다. 암석 표본을 이용하여 대표적인 화성암인 화강암과 현무암의 생성 및 특징을 알아본다. 또한 인류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에너지를 제공하고 황폐화된 토양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화산 활동의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본다.단원의 학습 계열선수 학습 이 단원의 학습 후속 학습 지층을 찾아서(4-2)․ 지층의 모양 관찰․ 지층이 쌓이는 순서 및 두께․ 지층의 형성 과정․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 관찰 화산과 암석․ 화산이 분출하는 모양․ 화산의 모양․ 화산과 관련된 암석․ 현무암과 화강암 관찰․ 화산 활동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지진(6-1)․ 지진의 피해․ 지진의 모형 실험․ 간이 지진계 만들기여러 가지 암석(6-1)․ 변성암의 특성․ 여러 가지 암석의 이용 1~2화산이 분출하는 모양 알아보기․ 화산 분출 모형 실험하기․ 화산이 생기는 과정 알아보기․ 화산 분출물 알아보기․ 화산 분출과 지표의 변화․ 화산 분출, 화산 분출물, 용암, 화산탄3화산의 모양 알아보기․ 화산과 화산이 아닌 산 비교하기․ 화산과 화산이 아닌 산의 모양이 다른 이유 알아보기․ 화산의 모습4화산 활동으로 생긴 암석 알아보기․ 화성암의 뜻 알기․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암석 알아보기․ 마그마, 용암, 현무암, 화강암, 화성암5현무암과 화강암 관찰하기․ 현무암과 화강암 관찰하기․ 현무암과 화강암의 특징 비교하기․ 현무암, 화강암6화산 활동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알아보기․ 화산이 우리에게 주는 피해 알아보기․ 화산 활동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 알아보기․ 화산재, 온천, 지열 발전소
5학년 1학기 7단원식물의 잎이 하는 일[ 목 차 ]1. 단원 개관2. 개념 및 위계 분석3. 전?후 단원의 관련성(학습의 계열)4. 단원 목표 및 지도계획5. 차시별 분석6. 평가 문제1. 단원 개관5학년 1학기 7단원 『식물의 잎이 하는 일』은 6차 교육 과정에서 3학년 ‘식물의 줄기 관찰하기’와 4학년 ‘식물의 뿌리’의 내용 중 일부를 이 주제에서 다룬다. 전체 5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물의 잎에서 증산 작용이 일어남을 실험을 통하여 관찰하고, 햇빛과 같은 환경 조건을 변화시켰을 때, 증산 작용의 변화를 관찰하여 햇빛이 증산 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한다.또, 햇빛을 비추어 준 잎과 햇빛을 비추어 주지 않은 잎을 가지고 녹말 검출 실험을 하여 식물이 빛을 이용하여 광합성을 하고, 그 결과 녹말이 형성됨을 알도록 한다.이 단원에서는 반드시 실험 활동을 통해 관련 작용을 이해하도록 지도하고 현미경 사용법에 대한 학습도 이루어지도록 한다. 생활 속에서 식물을 보호해야 하는 까닭도 연계하여 지도할 수 있도록 한다.광합성의 내용에서는 온도와 효소의 관계는 다루지 않는다.2. 전?후 단원의 관련성(학습의 계열)식물의 잎이 하는 일(5-1)? 잎에서의 광합성? 잎에서의 증산 작용? 현미경 다루기환경과 생물(5-2)? 온도, 빛, 물 등의 환경 조건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생물이 환경에 적응한 예? 생물 사이의 관계? 환경이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단원의 학습선수 학습후속 학습식물의 잎과 줄기(3-2)? 잎맥 관찰 및 차이점 찾기? 잎차례 관찰 및 규칙성 발견? 줄기 관찰 및 생김새 비교하기? 줄기를 통해 물이 지나가는 길 관찰하기3. 단원의 학습목표 및 지도계획[단원 목표]① 햇빛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수 있다.② 식물의 잎에서 녹말과 같은 양분이 생성됨을 안다.③ 식물의 잎에서 증산 작용이 일어남을 관찰한다.④ 증산 작용이 미치는 환경 요인을 예상한다.⑤ 현미경의 사용 방법을 익혀 기공을 관찰할 수 있다.⑥ 식물의 고마움을 알고, 식물 보호.⑩ 형성평가를 실시하여 부진한 아동을 다음시간에 피드백 한다.⑪ 이 단원을 지도할 때는 현상을 중심으로 관찰함으로써 개념을 습득하도록 한다.⑫ 현미경으로 관찰할 때에는 사용법을 충분히 익히게 한 후 사용하도록 한다.5. 차시별 분석1 ? 2차시식물이 양분을 얻는 방법 알아보기학습 목표식물이 빛을 받아 녹말과 같은 양분을 만든다는 것을 안다.지식광합성(식물의 양분 합성)탐구관찰, 실험학습활동? 식물이 양분을 얻는 방법 생각해보기? 식물과 햇빛과의 관계에 대한 실험하기학습자료알코올 램프, 핀셋, 페트리 접시, 성냥, 묽은 요오드 용액, 스포이트, 석면 쇠그물, 삼발이, 은박지, 비커 2개, 봉숭아 잎, 밥, 감자, 수조, 물풀, 전등, 탄산수소나트륨교사가 알아야 할 내용☆ 광합성* 광합성이란?식물이 태양 빛을 이용하여 녹말과 같은 양분을 만드는 것(생물이 빛에너지를 이용하여 CO2와 H2O를 포도당으로 바꾸는 작용)* 엽록체란?녹색식물의 세포에 들어 있는 엽록체는 광합성이 일어나는 장소이다. 식물이 녹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엽록체에 엽록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엽록소는 빛에너지를 흡수하며 빛에너지를 이용하여 양분을 만든다.… 엽록체의 구조① 그라나 : 광합성의 명반응 장소,동전 모양의 틸라코이드가 여러 개쌓인 구조② 스트로마 : 광합성의 암반응 장소,엽록체의 기질 부분, 포도당의 합성에필요한 요소가 있다.* 식물은 낮에는 호흡을 하지 않을까?식물은 항상 호흡을 하고 있다. 밤에는 식물이 광합성은 하지 않고 호흡만 하지만 낮에는 광합성과 호흡이 같이 일어난다. 다만, 낮에는 광합성이 호흡보다 더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가 흡수되고 산소가 배출되므로 호흡이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광합성 : 6CO2 + 12H2O --(빛에너지,엽록체)--> C6H12O6 + 6H2O + 6O2° 호흡 : C6H12O6 + 6O2 --(미토콘드리아)--> 6CO2 + 6H2O + 38ATP(+E)* 광합성의 두 과정?① 명반응 : 엽록체의 그라나에서 진행되며게 된다.③ 이 실험 시 사용 가능한 잎은 봉숭아, 벚나무 잎과 같이 연하고 얇은 입으로만 실험이 가능하다. 두껍거나 반들반들하게 코팅이 된 잎 같은 경우 1시간동안 에탄올에 중탕 가열하여도 엽록소가 빠지질 않아 그대로 초록색이어서 요오드 반응을 해볼 수도 없다.④ 은박지를 싼 곳과 싸지 않은 곳의 잎의 색깔 차이를 맨 눈으로 확연하게 보려면 며칠 동안(꽤 오래) 잎을 싸두어야 색이 연해짐을 볼 수 있다.⑤ 잎의 엽록소를 빼기 위해 에탄올(알코올)에 끓일 때 반드시 중탕 가열해야만 한다.(에탄올로 끓이는 이유-엽록소가 에탄올에 잘 녹기 때문에) 에탄올(알코올)은 인화성이 높기 때문에 직접 가열시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 또, 에탄올(알코올)이 끓는 것을 들여다보거나 직접 냄새를 맡는 것은 위험하므로 주의한다.학습내용 녹말이 든 음식에 요오드 용액 떨어뜨리기▶ 탐구활동과정① 밥, 감자를 페트리 접시에 담아 놓자.② 밥, 감자에 요오드 용액을 떨어뜨려 색의 변화를 관찰하자.결과 : 밥이나 감자에 요오드 용액을 떨어뜨리면 청남색으로 변한다.→ 녹말에 요오드 용액을 떨어뜨리면 청남색으로 변한다.→ 밥, 감자에는 녹말이 들어 있다.학습내용 수조 속 물 풀의 광합성▶ 탐구활동과정① 햇빛이 잘 비치는 곳에서 자란 검정말이나 다른 물풀을 준비한다.② 물이 담긴 수조에 유리관이나 빨대로 입김을 불어넣자.③ 물 속에서 수초의 줄기를 자른다.④ 물 속에서 물에 담긴 시험관에 수초를 거꾸로 넣는다. (수초의 자른 단면이 위로 오도록 한다.)⑤ 전등을 켜 수초에 빛을 비추고 변화를 관찰한다.▶ 유의사항① 물에 입김을 불어 넣는 것은 광합성에 필요한 이산화탄소(CO2)를 공급해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사람이 불어 넣는 입김만으로는 실험이 잘 되지 않았다. 따라서 더 많은 이산화탄소(CO2)를 공급해주기 위해서 1% 탄산수소나트륨(NaHCO3) 용액을 넣어주면 실험이 더 잘 된다.② 물풀의 줄기를 물 속에서 자르는 이유는 공기 중에서 줄기를 자르면 물관에 공기방울이 생겨 물관을 막아버리기라가는 원동력은 증산 작용, 근압, 모세관 현상, 물 분자의 응집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① 증산 작용은 잎에서 기공을 통해 물이 증발하는 현상으로 물이 증발함으로써 삼투 현상에 의해 뿌리로부터 흡수된 물을 잎으로 이동시키는 힘이 된다.② 근압(뿌리압)은 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는 힘으로서, 뿌리에는 흙과의 농도 차이에 의한 삼투 현상에 물을 흡수하게 되고 이 때 흡수하는 힘이 줄기를 타고 물을 끌어올리는 힘이 된다.③ 모세관 현상은 줄기를 따라 존재하는 물관 속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얇은 관을 통해 물을 상승시키는 힘이다. 수조 속에 얇은 관을 세워 놓으면 주위 수면보다 얇은 관 속의 물이 약간 더 상승해 있을 것이다. 얇으면 얇을수록 모세관 현상은 더 커진다.④ 물 분자의 응집력은 물 분자의 극성에 의한 속성으로, 물 분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데 물을 줄기를 통해 잎까지 상승시키는 가장 큰 힘이 된다. 물 분자의 수소 원자와 다른 물 분자의 산소 원자 사이에 서로 당기는 아주 강한 힘(수소 결합)이 존재하며, 얇은 물관을 통해 위의 분자가 아래 분자를 끌어당기듯이 물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이들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증산 작용과 물 분자의 응집력이다. 응집력 실험 결과에 따르면 물 분자 사이의 응집력과 물 분자와 물관 세포의 세포벽 사이의 부착력으로 30기압 이상의 장력에 버틸 수 있다고 한다. 이 정도의 힘이면 어떤 높이의 나무라도 가느다란 물기둥이 끊기지 않고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여기서 응집력은 수액이 끊기지 않고 유지될 수 있는 힘만을 제공해 준다. 물이 위로 올라가는 힘은 증산 작용에 의해 생긴다.학습내용학습내용 증산 작용 알아보기◎ 물의 이동 예상하기▶ 탐구활동과정① 백합, 흰 장미꽃을 빨간 또는 파란 색소가 든 물에 꽃아 둔 후, 꽃의 색깔이 변했음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한다.(색소에 든 물에 꽂아 둔 백합을 직접 가져와서 보여주거나, 또는 사진을 준비하여 제시할 수도 있다.) 파란 색소가 든 물 - 꽃 색깔이 파랗게 에 묶어 두는 것이 좋다.④ 물방울을 눈으로 관찰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검은 비닐보다는 투명한 비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⑤ 비닐이 너무 작을 경우 봉숭아가 잎 안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을 수 있으므로 넉넉한 크기의 비닐을 준비한다.학습내용 환경 요인에 따라 잎을 통해 빠져 나가는 물의 양 알아보기▶ 탐구활동과정① 환경 요인의 종류와 환경 요인에 따라 잎을 통해 빠져 나가는 물의 양이 어떻게 다른지 예상한다.② 예상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한다.환경 요인다르게 할 조건같게 할 조건빛빛잎의 수, 바람, 습도, 온도 등바람바람잎의 수, 습도, 온도 등습도습도잎의 수, 빛, 바람, 온도 등⇒ 한쪽 식물에는 빛을 주고, 다른 한쪽 식물은 빛을 받지 않도록 한다.⇒ 한쪽 식물에는 바람이 불도록 하고, 다른 한쪽 식물에는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한다.⇒ 실험 결과 빛을 강하게 하거나, 바람이 불거나, 온도가 높을수록 잎을 통해 빠져 나가는 물의 양이 많다는 것, 즉 증산 작용이 활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의사항① 온도와 빛 조건의 경우, 실제 실험에서는 빛을 다르게 해도 온도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의한다.② 바람의 세기를 다르게 하는 실험을 할 경우, 밀폐된 상자의 경우 온도 상승이 실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차광망을 사용하도록 한다.5차시현미경으로 잎 관찰하기학습목표? 기공 관찰을 위한 프레파라트를 만들 수 있다.? 현미경으로 기공을 관찰할 수 있다.지식? 기공탐구관찰학습활동? 현미경의 명칭, 사용법 알기? 프레파라트 만들기? 기공 관찰하고 그리기? 증산 작용학습자료현미경 1대, 받침 유리 4개, 덮개 유리 4개, 페트리 접시 1개, 스포이트 2개, 거름종이 2장, 면도칼 2개, 핀셋 2개, 닭의장풀(달개비) 잎교사가 알아야 할 내용★ 기공1. 기공이란 무엇인가?기공이란 두 개의 공변세포 사이의 공기가 드나드는 구멍, 즉 식물 체내와 외부 대기 사이의 가스 교환이 이루어지는 곳이다.2. 기공은 잎에만 존재하는가?기공은 뿌리를 제외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