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회의 역사1. 개신교 전래과정2. 의료선교, 교육 선교3. 네비어스 선교 방법4. 1907년 대 부흥운동5. 105인 사건, 기독교와 3.1 운동6. 성장과 성숙한국 개신교회의 역사1. 개신교 전래과정2. 의료선교, 교육 선교3. 네비어스 선교 방법4. 1907년 대 부흥운동5. 105인 사건, 기독교와 3.1 운동6. 성장과 성숙한국 개신교회의 역사1. 개신교 전래과정2. 의료선교, 교육 선교3. 네비어스 선교 방법4. 1907년 대 부흥운동5. 105인 사건, 기독교와 3.1 운동6. 성장과 성숙1. 개신교 전래 과정첫 개신교 목사 - 1832 화란 선교사 구츨라프가 안흥에 상륙 한문 성서, 책 직물, 감자등을 전함토마스목사 순교 - 1866 미 상선 제너럴 셔먼호 대동강에서 통상을 요구하다 격침 토마스목사는 순교하면서 한문 성서 전달.민비 구출했던 이수정은 일본에서 세례받고 성서 연구, 번역, 선교 요청을 함1883.최초 선교사 입국1883년 민비의 조카인 민영익이 방미 사절로 가는 중 기차에서 가우처 박사를 만나 선교사들의 도움을 청하니 선교자금 모금 등 선교 여건을 조성.연결된 일본 선교사 맥클레이가 사전 답사를 한후 국왕으로부터 의료, 교육 사업을 공식 허가받고 선교의 터전을 마련.1885. 4. 5 감리교의 아펜젤러, 장로교의 언더우드 선교사가 인천항을 통해 입국.선교사들의 의료 선교1884. 알렌이 미국공사 부속의사로 들어와서 민영익을 외과수술로 살려준 뒤(갑신) 1885년 광혜원, 제중원을 개원하게 됨1886 시(施) 병원 - 스크랜튼의 정동 병원보구여관 - 감리교 최초 부인병원제중원은 1904 세브란스 병원으로 개칭하고 1908 일곱명의 한국인 의사 배출.1895년 콜레라 창궐시 에비슨이 활약.교육 선교신앙 선교가 어려웠어도 교육 선교는 쉽게 허락이 되었음.각급학교 이화, 배화, 배재, 영화, 광성, 영명, 정의, 삼일, 등의 학교를 세움.여학교들을 세운 것은 어머니의 가정 교육이 직접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판단.감리교의 교육적 전통3 신학교 - 목원대학교, 서울 감신, 협성.3. 네비어스 선교 방법1890년 중국 적용식 선교 방법 채택상류계급 보단 근로 계급 먼저 선교부녀자 전도, 크리스챤 소년 육성지방, 시골에 학교 세워 교사화할 것한국인 목회자 양성에 힘쓸 것.성서 번역, 보급에 힘써 성서 자체가 선교모든 신앙서적은 한글로 출판자전, 자급, 자치하는 진취적 교회로 육성신자는 누구나 전도자가 되게 할 것, 선교사 대신할 전도자 육성에 힘씀.의료선교사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료하여 감화를 줄 것. 투약 이상의 노력지방 환자는 왕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도록 할 것 등.전체적으로 자립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초기부터 독립시키는 정책.4. 1907 대 부흥 운동을사 보호조약 후 한국민의 위기 의식고조. 군대 해산, 외교권 뺏김.시대상황에 좌절한 국민이 교회로 모임선교사들은 비정치화의 중립노선표방교회가 경건주의, 영적 부흥, 영혼 구원1905 Haddy 전도 열매 없음을 회개하고 국가 상황을 슬퍼하는 가운데 영적 체험.1907. 1. 평양에서 Haddy 초청 부흥집회Blair 의 고전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란 설교에 분열상을 딛고 일어나 하나가 되어 통회.이후 길선주목사의 새벽기도회 열정이 기폭제가 되어 신비 경험 신앙결속 민족의식 고취. 평양시민 1/3이 신자.부흥운동은 전국 학교와 교회로 파급됨.1909 부터는 백만 구령운동이 일어남.105인 사건서북지방 민족 독립운동을 근절하기위해 조작해 낸 데라우찌 총독 암살 미수 사건1911. 12. 27 압록강 철교 준공식에 참석하는 총독을 선천역에 정차중 암살하려하다가 경계 때문에 미수에 그친다는 각본으로 600체포, 157 투옥, 123 재판회부.그중 기독교인이 105명 99명 무죄석방 윤치호 등 6 명투옥.1915. 2 석방시 9000명 환영105인 사건의 근본 원인데라우찌의 무단 정치 지나친 동화 정책헌병이 경찰권, 교사 제복, 무력 탄압 등특히 서북 지방 민족 지도자 탄압황해도 안악지방의 해서교육 총회 일면 일학교 운동. 안명근의 군자금 모금 160.배일 사상 강한 서북 지역 탄압 위해 기독교 세력 제거, 선교사 추방 신민회(안창호 결사체-독립, 교육, 상공업) 타도목적.기독교가 민족 지도, 복음화, 고난 동참기독교와 3. 1 운동1918 윌슨의 민족 자결주의에 고무됨.1919 고종 황제의 독살 소문에 민족 독립의지가 폭발하게 됨.2. 8 동경 유학생들이 YMCA에서 독립선언고종 장례 하루전 3. 1 5,000명이 시위 국가를 부르며 각국 공사관과 관공서로 행진이후 전국 각 교회와 학교를 통해 파급됨.일제는 교세가 강한 지역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탄압.이어지는 독립운동제암리교회 사건 - 30 명을 교회 안에 몰아넣고 불태워 죽임.강계교회, 위원교회 학살 사건, 서울 십자가 사형 사건 등이 이어짐.아으내 장터에서 유관순과 그 교회가 주동이 된 독립 운동이 이어짐.교회는 민족이 신뢰할 만한 봉사자로서 민족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음.민족의 수난과 함께한 교회사회 구원 노선 - 지식인 층이 개화와 근대화, 정치 운동의 도구로 기독교 사상을 이용.개인 구원 노선 - 일제하, 계층 사회에서의 한을 위로 받는 기복 신앙을 충족 시켜주는 서민 층의 신앙.
유아과학교육 (딱지치기)개념도딱지치기우리의 전통놀이 다양한 종이로 딱지를중에 딱지치기가 있다. 만들어 볼 수 있다. 딱지치기를 유아들이직접 해 본다.딱지치기 게임을 적당한 종이의 두께가 딱지에 힘이 덜 들어간할 수 있다. 딱지 만들기에 적합하다. 유아가 게임에서 졌다.딱지치기 할 때엔 딱지의종류에 따라서 다른 딱지를 뒤집을 수 있다.두꺼운 딱지는 얇은 딱지를잘 뒤집는다.얇은 종이의 딱지를 두 겹,세 겹으로 해서 딱지를 쳐본다.유아의 과학개념교사의 과학개념? 딱지의 모서리를 치면 넘어간다.? 딱지가 두꺼울수록 잘 넘어간다.? 딱지를 치는 힘이 셀수록 잘 넘어간다.활동항목다양한 종이로 딱지를 만들어 본다.만든 딱지로 게임을 해 본다.왜 딱지가 잘 뒤집어지는지 알아본다.상황교사는 유아들에게 딱지를 준비해주고, 유아들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묻는다.자연스런 탐색 가운데, 유아가 딱지를 서로 쳐보고 넘어가고 흥미를 갖는다.두 명의 유아가 서로 게임을 해보고 이긴 유아의 딱지를 살펴본다.딱지가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목적힘의 세기에 따라 딱지를 뒤집을 수 있다.딱지의 특성에 따라 뒤집어지는 정도가 다르다.재료 및 준비다양한 재질의 종이(신문지, 박스, A4용지, 도화지)절차와 결과1) 교사는 유아들에게 미리 만들어 놓은 딱지를 제시해준다. 교사는 유아들에게 "이걸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묻는다. 유아들은 "던져봐요, 쳐봐요" 등 이야기를 나눈다.교사는 유아들에게 딱지를 탐색할 시간을 주고 유아들이 서로 종이를 쳐 보는 활동을 한다.▶ 교사는 딱지를 만들 종이를 준비한다. ▶ 종이로 만든 딱지로 유아들이 탐색한다.2) 신문지로 만든 딱지가 잘 넘어가지 않자 "선생님, 잘 넘어가지 않아요, 종이가 힘이 없어요." 하였다.이에 교사는 "어떻게 하면 딱지가 잘 넘어갈까?"하고 물어보았다. 유아들은 "좀 더 두껍게요...작게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고, 교사는 다양한 종이를 준비해 주어서 유아들과 만들기 시작하였다.▶ 다양한 종이를 제시해 주어 만들기 시작하였다.3) 다양한 종이로 만든 딱지를 가지고 유아들이 게임을 하였다.4) 보아가 지고 있자 어떻게 하면 재숙이를 이길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딱지 가운데를 부풀 리는 모습결과딱지치기 놀이를 통해서 얇은 종이보다는 두꺼운 종이가 더 잘 뒤집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박스로 만든 딱지는 힘이 더 많이 가해져서 다른 종이들을 잘 뒤집었다.또한, 유아들이 모서리를 쳤을 때 잘 넘겼다.바닥하고 딱지사이가 약간 뜨기 때문에 땅에 닿는 단면적이 좁고 움직이는 물체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힘인 마찰력도 작아진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뒤집혀 있을 때 잘 넘어간다.평가어렸을 때 해 보았던 딱지치기를 오랜만에 해 보니 흥미로웠다.유아들과 딱지를 접는 활동을 하게 되면 교사가 전통놀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실제로 딱지치기를 하였을 때에는 잘 넘어가지 않았는데, 결국 다양한 시도 끝에 박스와 종이 두 겹을 겹쳐서 해 보았더니 잘 넘어갔다.힘을 세게 줄수록 딱지가 잘 넘어갔지만 어떤 위치에 딱지를 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그림자의 색깔(그림자는 검은색만 있을까?)유아의 과학개념그림자는 빛이 있어야 생긴다. 그림자는 우리를 따라다니다가 없어지기도 한다. 그림자는 잘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한다. 그림자는 자꾸 변한다. 그늘 안으로 들어가면 그림자는 없어진다.교사의 과학개념그림자는 빛이 비치는 반대방향에 생긴다. 그늘 안으로 들어가면 그림자는 없어진다. 그림자는 태양의 위치에 따라 크기가 바뀌고 물체를 움직이면 그림자의 형태도 바뀐다. 빛이 통과하지 못하는 사물의 그림자는 검은색으로 나타난다. 빛이 통과하는 사물은 사물의 색 그대로 그림자에 나타난다. 그림자의 색도 혼합하면 혼합색이 나타난다.활동항목종이봉지 공주 그림자 인형극장을 함께 본다. 실외로 나가서 그림자를 탐색해 본다. 색깔이 있는 그림자를 만들어 본다.상 황종이봉지 공주 그림자 인형극장을 본 후 그림자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림자가 검은 색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색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색깔이 있는 그림자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목 적그림자가 생기는 원리를 알고, 색이 있는 그림자를 만들어 본다.재 료도넛 모양의 종이, 다양한 색의 셀로판지, OHP필름절차와 결과종이봉지 공주 그림자 인형극장을 본 후, 먼저 그림자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 후 그림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림자는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그림자는 우리를 따라다니다가 없어지기도 한다.” “그늘 안으로 들어가면 그림자는 없어진다.” “그림자는 어떻게 하면 색이 더 진해질까?” “그림자는 검은색이 아닌 다른 색깔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절차와 결과이야기를 나눈 후 실외로 나가서 그림자 탐색을 하였다. 먼저, 햇빛이 있는 오후쯤 신체를 이용해서 다양한 그림자를 만들어 보았다. 햇빛 있는 곳에 가보니 빛이 비치는 반대쪽에 그림자가 생기게 되었다. 그런 다음 햇빛이 비치지 않는 그늘로 가보니 그림자가 없어졌다. 다음으로는 신체의 위치를 다르게 하여, 그림자의 크기를 작아지게도 만들고 커지게도 만들어 보았다. 다양한 탐색과 활동을 통해 그림자에 관해 가졌던 의문을 해결해 가면서 흥미를 더욱 느끼게 되었다. 이어서 그림자를 검은색 아닌, 다른 색깔을 나타내고 싶었다.절차와 결과종이봉지 공주 그림자 인형극장에서 본 것처럼 그림자를 다양한 색으로 나타내 보기 위해 도넛 모양의 종이를 만들었다. 먼저 도넛 구멍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햇빛에 비춰보았다. 역시나 검은색으로 그림자가 생겼다. 그 후 도넛모양의 가운데 부분에 OHP필름을 붙여 그림자를 살펴보았다. 그림자의 색은 가운데가 비어 있는 그림자가 생기게 되었다. 다음으로 도넛모양의 가운데 부분에 색 셀로판지를 붙여 그림자를 살펴보았다. 그랬더니 가운데에 색 셀로판지의 색이 나타나는 그림자가 생겼다.평 가실험을 통해서 햇빛이 사물을 통과하지 못할 때, 즉 원 모양을 그냥 비춰보았을 때는 그림자가 검은색으로 나타나지만, 도넛 모양으로 만든 후 햇빛이 통과하는 OHP필름이나 셀로판지에서는 그 색 그대로 그림자에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순한 그림자 활동이 아닌 셀로판지를 통과하여 나타나는 색 그림자를 만드는 활동을 하면서 흥미를 느꼈다. 또한 색 그림자의 여러 색을 혼합해 보았는데, 그림자 색도 혼합된다는 것이 놀라웠다.종이공주그림자 인형극을 보는 모습2. 실외에서 신체를 이용하여 그림자를 탐색해 보는 활동▲(햇빛과 반대방향에서 그림자가 생김)(신체를 이용한 그림자 탐색 중)(그늘에 들어갔을 때 그림자가 없어진 모습)비밀▲(그늘에 완전히 숨어서 그림자가 없어진 모습, 그늘에 숨지 않아서 그림자가 있 는 모습 )비밀3. 색이 있는 그림자를 만들어 보는 활동▲(도넛구멍을 뚫지 않은 종이를 비춰보는 모습)▲(OHP필름을 붙인 종이의 그림자)▲(셀로판지로 도넛 구멍에 붙여 색 그림자를 만들어 보는 모습)▲(색 그림자와 검은색 그림자를 비교해보는 모습)▲(그림자의 색을 겹쳐 혼합색을 만드는 모습)▲(색 그림자를 이용해 재미있게 표현하는 모습)감 사 합 니 다.(*^^* *^^*){nameOfApplication=Show}
1. 사전조사1) 비누방울의 원리는 액체에 힘. 장력이 작용하는 표면장력 때문이다.2) 장력은 액체의 표면 경계면에 생기는 에너지로 밀어내는 힘이다.3) 표면장력의 정의물위에 떨어뜨린 기름방울이 금방 퍼지는 이유는 기름표면장력보다 물의 표면장력이 크기 때문이다. 표면장력의 세기는 액체의 경계면, 변화에 따라서 에너지가 존재 할 때에 표면장력이 형성된다.액체의 자유표면(自由表面)에서 표면을 작게 하려고 작용하는 장력으로 비누방울이나 액체 속의 기포 · 물방울 등이 구상(球狀)이 되는 것은 이 힘이 액면에 작용하기 때문이며, 용기의 가장자리에 액체가 넘쳐 올라간 모양이 되어 쏟아지지 않는 것도 액체 표면에 장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수면에 떨어뜨린 기름방울이 금방 퍼지는 것은 물의 표면장력이 기름의 표면장력보다 크고, 기름층이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잡아 늘여지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표면장력은 액면의 근소한 더러움에도 영향을 받으며, 더러운 액체 표면에는 액체 내부와는 관계없이 표면장력의 크기에 기인하는 표면 독자적인 운동이 나타난다. 표면장력의 세기는 액면에 가정한 단위길이의 선의 양쪽에 작용 하는 장력에 의해 표시된다. 그 값은 액체의 종류에 따라 결정되는 상수이지만, 온도에 따라서도 변한다. 즉, 액체의 농도나 혼합도, 그리고 온도 등에 의해서 표면장력의 세기는 다르게 나타난다.2. 개념도빨대 만들기비눗물의 색과 불수 있는 도구를 다양하게 만늘어본다.교사의 시범과 비누방울 불기, 빈 빨대로 연습1단계 및 확장:만들기(비눗물, 불수 있는 재료)2단계 및 확장:교사와 함께 연습하기, 불기, 터트리기 진행3단계 및 확장:확장활동비누방울 놀이다양한 모양과 크기의불수 있는 도구 활용 비누방울 만들기불어보고,터츠려 본다.다양한 색깔의비누방울 불기와비누망울 종이에 찍기교사의 과학개념1) 불기를 통해 입 운동(부는 힘 조절)을 할 수 있다2)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른다.3) 비눗물의 특징 및 변화를 경험한다.4) 긴장감을 해소하고 즐거움을 느낀다.5) 과학활동에서 끝나지 않고 다양한 확장활동을 할 수 있다.3. 활동계획1) 준비물 : 물, 물비누, 설탕,(비눗물은 미리 준비해 놓는다.) 여러 가지 넓이의 그릇(종이컵, 요구르트 통 등), 빨대(빨대의 날카로운 분은 가위로 잘라 준비해 둔다.), 여러 크기의 불기 도구(스폰지 파이프), 물감, 종이, 신문지 등 다양한 것 준비.2) 활동방법⑴ 전이(주의집중)· 서로 인사를 나눈다. “비누방울”노래와 율동을 함께 한다.· 교사는 유아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집중하여 율동을 쉽게 따라하도록 유도한다.⑵ 도입· 유아에게 비누방울 놀이 하는 방법에 대해 물어 본다.· 비누방울과 놀이 기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빨대를 비눗물이 담긴 통에 담글 때 빨대에 입을 대지 않도록 한다.· 비누방울을 불 때 숨을 안으로 빨아들이지 않고,· 밖으로 부는 것을 가르쳐준다.(여러 번 반복 실습해야 한다.)· 빨대로 다른 아이들을 찌르지 않도록 주의 시킨다.· 비눗물을 사람의 얼굴을 향해 불지 않도록 주의 시킨다.· 비눗물을 들이마시거나 눈에 넣지 않도록 주의를 준다.· 비눗물로 물감놀이를 할 경우 먹거나 옷에 묻지 않도록 주의 시킨다.· 실내에서 비누방울 놀이를 할 경우 바닦이 미끄러워 넘어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 비누방울 놀이 후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⑶ 전개· 비누방울 놀이를 할 장소로 이동한다.· 차례로 줄을 세운다.· 비눗물을 담을 통과 빨대를 나누워 준다.· 비눗물을 주기 전 교사의 시범을 따라 비누방울을 부는 흉내를 내본다.(여러 번 반복)· 주의 사항을 다시 한 번 알려준 후 비눗물을 나누워 준다.· 교사의 지시사항을 따라 비누방울 놀이를 한다,· 교사는 유아가 안전하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아이들이 비누방울 놀이가 익숙해지면 비누방울을 크거나 작게 불 수 있는놀이로 유도한다.· 비누방울을 터뜨려 보는 놀이를 해 본다(이때 비누방울은 교사만 불도록 한다.).· 유아가 터트리는 것에 익숙해지면 짝을 지어 한사람은 비누방울을 불고한사람은 터트리는 놀이를 한다.· 교사는 유아가 비누방울의 모양과 색깔, 바람에 따라 변하는 움직임에변화를 갖도록 적절한 유도를 한다.· 이후 자유롭게 놀이를 하며 확장황동을 할 수 있게 적절한 개입과 유도를 하며 확장 활동을 한다.⑷ 마무리 : 비눗물 통과 빨대를 유아 스스로 정리하고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교실로 돌아와 비누방울 놀이를 통해 알게 된 경험을 이야기 나눠 본다.
I. 서 론오늘날 한국감리교의 구원관은 요한 웨슬리의 구원관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한국감리교의 교리와 장정을 볼 때에도 많은 차이가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성경에서 말한 것과는 다른 모습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시대에서 어떤 이들이 보면 어리석고 어떤 이들이 보기에는 정신 나간 것 같은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그 사상이 지금 우리에게는 그 어떤 것도 대항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임에도 이것이 멸시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은 누구나가 공로사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서 오는 무지한 발상인 것이다. 나는 현대의 교회를 통하여 보아온 많은 일들이 성경과는 거리가 멀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의 명제를 왜곡시키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다.이 논문을 통해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John Wesley)가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는다는 ‘이신칭의’의 신앙을 바르게 알고 이해하게 되었으며, 회심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성경의 원리에 충실한 교리를웨슬리는 그의 설교 ‘성경적 구원의 길’에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요 그것도 유일한 조건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듯 웨슬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만이 하나님께 의롭다는 입음을 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그가 살아온 시대적 배경과 사상적 배경 그리고 회심의 경험을 통해 웨슬리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함께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역사하실 은혜일 수도 있으며 진정한 의미로서의 구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복음주의적 감리교 구원관에 대하여 살펴보고 한국감리교회가 정확한 웨슬리의 구원관에 대하여 수용하며 나갈 방향에 대해 살펴보자II. 시대적 배경우리는 지금부터 웨슬리가 살아온 시대 즉 18세기의 영국의 시대를 살펴보면서 웨슬리의 회심 이전의 신학과 신앙에 대해서 점검해 보며 상의 문제등도 때를 맞추어 변화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고 있는 것이다.III. 사상적 배경웨슬리가 살았던 그 시기에 만연했던 사상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같이 이성이 만연했던 시기였다. 특히 계몽주의 사관으로 인해 새로운 신관이 탄생하고 그 와중에서 이성이 종교를 대치하게 되는 결과가 일어나게 되고 있었다. 이제부터 웨슬리의 시대에 영국교회와 사회적인 사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1) 18세기의 영국 교회의 사상영국교회가 헨리 8세에 의해 개혁할 당시에는 정치적인 이유로서 개혁을 시도한 것이었다. 즉 영국은 로마로부터의 해방을 위한 개혁이었지 대륙의 종교지도자와 같이 교리적인 문제에 있어서의 개혁이 아니었다. 이것은 영국교회(Anglican church)가 사상적 정체성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영국교회는 엘리자베스 1세 때에 들어서는 청교도의 사상과 로마 카톨릭의 예배의식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기를 시도했다. 이것이 바로 영국교회가 내 걸었던 중도의 길(Via media)이었다. 당시의 영국교회의 기본 교리를 공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것은 39개조의 종교 신조와 기도문 그리고 설교집이다. 여기에 나타난 신학은 종교개혁자의 입장으로서 칼빈주의적인 특색을 지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18세기 말엽에 이르면서 영국교회는 하나님의 은총과 인간의 책임과의 관계에 있어서 인간편을 주로 강조하였다. 다시 말해 그들은 사람이 의롭다함을 받는 데 있어서 인간의 책임이 우선되는 조건이라고 강조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 또한 인간의 동의라는 것을 통해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윌리암 로드(William Laud)는 그의 책 ‘예수잇파 피셔와 그 자신과의 담합의 관계’에서 믿음에 대해 사람의 의지와 이해가 혼합된 행위이며 사람의 이해력이 충분한 증거를 찾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사람의 의지가 이해력으로 하여금 충분히 동의하도록 인도하는 그러한 행위‘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영편적 구원의 교리를 긍정하였다. 사무엘과 수산나 부부의 가르침 안에서 우리는 18세기 직전에 영국 교회를 지배했던 칭의론이 재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이들에게 믿음은 더 이상 인간 영혼 안에 심겨진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은사로 표현하지 않았다. 오히려 믿음은 그 자체가 인간적인 행위이며 도덕적인 노력의 행위 가운데 하나로 보았다. 즉 믿음과 선행이 모두 사람의 성취라는 것이다. 그들은 오직 선행만이 불멸의 승리를 자랑할 수 있으며 선행만이 인생 자체가 패배하는 그 날을 승리로 장식한다고 말하고 있다.)IV. 회 심위에서 살펴 본 내용은 웨슬리가 그의 회심 이전의 신앙관과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그것을 통해 자신의 의로서 구원에 이르기를 노력했던 것이다. 그러나 웨슬리는 1738년 5월 24일 회심 경험을 통하여 감리교의 새로운 시작의 서막을 알렸다. 감리교 역사에 있어서 웨슬리의 회심은 그 어느 것보다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감리교의 믿음은 바로 이 웨슬리의 회심을 통한 믿음과 그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성경에서 이 모든 것을 증거하고 있기는 하지만 웨슬리 당시의 시대에 성경의 권위는 곤두박질치고 있었으며 이성과 자연신학에 의해 이제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의 생각이 권위 있는 시대가 되었던 것이다. 이 때 웨슬리의 사상은 진정 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사랑과 값없이 주신 은혜와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적인 일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웨슬리의 회심을 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웨슬리를 통하여 역사하신 구원의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1) 회심 이전의 웨슬리의 신앙관웨슬리는 그의 부모의 영향으로 철저한 영국 성공회의 추종자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즉 영국교회(Anglican church)가 말하고 있는 믿음은 교회의 가르침에 동의하는 것이요. 두 가지 성례전 즉 세례와 성만찬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8세기 초엽분리적으로 동반하는 두 가지 열매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죄를 이기는 것(dominion over sin)과 용서의 확신에서 오는 항시적인 평화(constant peace from a sence of forgiveness)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이 증언에서 칭의를 받게 하는 믿음의 두 가지 기준이 제시되었다. 그것은 죄를 지배한다는 것과 용서의 확신에서 오는 항시적인 평화인 것이다. 이 두 가지 상태가 어떤 방식으로든 확인이 된다면 칭의를 받게 하는 믿음이 그 앞에 있었던 것이다. 웨슬리는 칭의 받게 하는 믿음에 대한 뵐러의 주장의 진위여부를 세밀하게 검토하기 시작했다. 첫째로 뵐러가 말한 두 가지 열매가 없어도 믿음은 있을 수 있다고 웨슬리는 반박한다. 왜냐하면 그의 이러한 주장은 성경에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둘째로 어떤 사람도 그러한 용서의 확신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느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사물의 이치상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웨슬리의 이러한 오류는 그가 두 가지 진리검증 수단 즉 성경의 하나님 말씀과 경험적 인식기능의 순서를 잘못 배열함으로써 혼란에 빠지게 되었던 것이다. 바로 이러한 오류가 수정되어 성경의 하나님 말씀이 하나님의 구원활동에 대한 인식이 기준이 되고 이 하나님 말씀에 의하여 그의 경험적 인식이 결정될 때 비로소 웨슬리는 믿음에 의한 칭의와 중생의 복음을 우선 지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웨슬리가 뵐러에게 성경과 경험적 사실의 확인에 의거하여 진위를 결정하자고 제안한 일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웨슬리의 제안에 뵐러는 동의한다. 웨슬리는 성경의 내용들이 모두 자신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또한 뵐러가 데려온 세 사람은 죄를 이기며 항시적인 평화에 대해 모두 입을 모아 말하며 자신이 생각한 성경구절들에 대한 문자적 해석과 경험은 일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완전히 빗나가게 되었다. 이들은 이러한 믿음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고 이 믿음을 진지하고도 끈기 성경에서는 원죄는 죄로 자범죄는 죄들이라는 용어로 표현하고 있다. 즉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지금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죄, 지금 우리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그를 알아보지 못하며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들을 죄들이라고 표현한다는 것이다. 아담은 하나님 앞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의 선택의 자유에서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말씀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음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이 세상을 죄와 사탄과 사망에 넘겨주었다. 그로 인해 인간은 죄와 사탄의 노예가 되어 행하는 모든 일이 죄악의 길이 된 것이다. 이것은 아담의 죄로 인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으셨던 완전한 세상에서 죄로 물든 세상으로 변하게 된 것이다. 죄악이 세상으로 급속하게 들어오게 되었고 그 순간 그는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도덕적 형상을 완전히 상실하여 의와 거룩이 전혀 없는 완전한 죄인이 되었다. 그리고 본질적 형상도 왜곡되어 그 영혼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상태에서 그의 이해력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며 그의 의지는 하나님으로부터 독립되어 자기 뜻을 추구하며 그의 감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기뻐하는 것을 따르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정치적 형상도 왜곡되어 여기서 인간의 경건치 않음과 어리석음과 불행이 시작되었다.) 인간의 원죄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끊어짐으로 인해 생기게 된 것이다. 그것은 죄가 이 세상을 가로 막고 인간의 왕이 되어 인간을 통치하기 때문이다. 그것으로 인해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시키심을 통해 우리가 구원에 이르게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만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을 받는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2) 선행의 은혜(Preventing grace)이제 본격적으로 구원의 순서(Ordo salutis)에 대해서 알아보자. 가장 먼저 우리는 선행의 은혜에 대해 알아보아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하시는 역사가 바로 이 선행의 은혜이기 때문이다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