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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화홍련 평가A좋아요
    Ⅰ. 서론Ⅱ. 본론ⅰ. 전래동화 장화홍련 줄거리ⅱ. 장화홍련전의 분석ⅲ. 한국영화 장화홍련ⅳ. 한국영화 장화홍련의 분석ⅴ. 미국 판 장화홍련 ‘ 안나와 알렉스 - 두자매 이야기’ⅵ. 미국 판 장화홍련 분석ⅶ. 한국판 장화홍련과 미국 판 장화홍련Ⅲ. 결론 및 느낀 점Ⅰ. 서 론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 ‘이야기와 미디어’란 교양과목의 과제가 나왔다. 처음에 주제를 받았을 때는 굉장히 광범위 하다고 생각하였고, 머릿속이 복잡했다. 그러면서 잡은 틀은 동화였다. 우리는 어린 시절 ‘동화’를 읽기를 시작하여 권유 당하기도 했다. 그것들은 어쩌면 점차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 되는 삶의 현실이 부정적이고 다르다는 것과 달리 동화에서는 모든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유토피아와 같은 신비한 세계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싶다.그렇다면 동화란 무엇일까? 동화는 어린이를 위하여 동심(童心)을 바탕으로 지은 이야기, 또는 그런 문예 작품. 대체로 공상적ㆍ서정적ㆍ교훈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런 이야기는 어린이를 위하여 다시 영화화 만화화 되기도 하며 때로는 어른들을 위하여 패러디되어지기도 한다. 과거 큰 이슈가 된 ‘어른들을 위한 잔혹한 동화’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나는 이런 동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해 보았다. 우리가 많은 미디어들을 통하여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얻는데 동화는 어렸을 때부터 가까이 했던 가장 원초적인 이야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그 중 ‘장화홍련’이라는 전래동화는 현제 매체와 시대적으로 배경이 다른 차이점이 흥미롭고, 단순한 구조를 떠나 공포스러운 요소를 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기 때문이었다,장화홍련이라는 전래동화는 후에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장화홍련이라는 영화로 제작되어 2003년도에 개봉하여 전국 312만 정도의 관객을 끌어 나름 흥행작이라 볼 수 있다. 잘 비교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하여 광복절 특사가 전국 308만 두사부일체가 전국 330만 이라는 것을 보았을 때 한국 공포영화치고는 그리 나쁘지 않은 흥행실적이시작하였다.장화가 정혼을 하게 되자, 혼수를 많이 장만하라는 좌수의 말에 재물이 축날 것이 아까워 장화를 죽이기로 흉계를 꾸며, 큰 쥐를 취하여 장화의 이불 속에 넣었다가 꺼내어 좌수에게 보이고 장화가 부정을 저질러 낙태하였다고 속여, 아들 장쇠를 시켜 못에 빠뜨려 죽였다. 그 순간 범이 나와 장쇠의 두 귀와 한 팔, 한 다리를 잘라가 장쇠는 병신이 되었다. 이에 계모는 홍련을 더욱 학대하고 죽이려 하였다. 홍련은 장쇠에게서 장화가 죽은 것을 알았고, 또 꿈에 장화가 현몽하여 원사한 사실을 알고, 장화가 죽은 못을 찾아가 물에 뛰어들어 죽었다.그로부터 그 못에는 주야로 곡성이 났으며, 원사한 두 자매가 원정을 호소하려고 부사에게 가면 부사는 놀라서 죽었다. 이런 변고로 부사로 올 사람이 없었는데, 마침 ‘정동유’라는 사람이 자원하여 부사로 부임하였다. 부임한 첫날밤에 장화와 홍련이 나타나 원사한 시말과 설원해주기를 간청하였다. 이튿날 부사는 좌수 부부를 문초한바, 장화는 낙태하여 투신자살하였고, 홍련은 행실이 부정하더니 야음을 틈타 가출하고 종무소식이며, 장화의 낙태물이라고 증거물을 제시하는 것을 본바 낙태물인 것 같아서, 좌수 부부를 훈방하였다. 그날 밤 꿈에 두 소저가 나타나 계모가 제시한 낙태물의 배를 갈라 보면 알 것이라 하고 사라졌다.이튿날 부사는 다시 그 낙태물을 살피고 배를 갈라 본즉 쥐똥이 나왔다. 이에 부사는 계모를 능지처참하고 장쇠는 교수형에 처하였으며, 좌수는 훈방하였다. 그리고 못에 가서 자매의 시신을 건져 안장하고 비를 세워 혼령을 위로하였더니, 그날 밤 꿈에 두 자매가 다시 나타나 설원해준 일을 사례하며, 앞으로 승직할 것이라 하였다. 그 뒤 그 말대로 부사는 승직하여 통제사에 이르렀다. 한편, 배좌수는 윤 씨를 삼취로 맞았는데, 꿈에 두 딸이 나타나 상제가 전세에 못 다한 부녀의 연분을 다시 이으라고 하였다는 말을 전하고, 윤 씨 부인은 꿈에 상제로부터 꽃 두 송이를 받은 태몽을 꾸고 쌍동녀를 낳아 꿈을 생각해서 장화와 홍련이라 이름혼의 공청출현설화, 재생환생설화 등 여러 가지 설화를 포용하고 있다.)이 소설에서도 고대소설의 원을 푸는 해법 속에 한계성을 발견하게 된다. '눈물의 삶, 순종, 인고의 삶'에 입각한다면 당연히 자신의 누명을 사랑을 통해 벗겨야 한다. 그러나 이 소설의 후반부 클라이막스에서는 철저한 복수의 양상을 보여준다. 물론 권선징악적 결론을 위한 장치랄 수도 있지만 고대소설이 극복하지 못한 부정적 모습의 표본이라고도 볼 수 있다. 오랜만에 고전소설인 장화홍련전을 읽으면서 느낀 뛰어난 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물의 전형성과 인물간의 대립, 갈등 양상이 치밀하다는 점이다. 장화홍련전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가 약간씩 기형적인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 구태의연한 방법인 선인 악인의 대립을 심화시킴에 의해 흥미를 유발시키려 하지만 선인 자체도 약간의 문제성이 있다. 장화홍련은 극심한 어머니 콤플렉스의 소유자, 계모는 열등 콤플렉스에 빠져 전처소생에 대한 학대를 일삼고 자식인 장쇠까지 불행에 빠뜨린다. 배좌수는 우유부단하고 용렬한 인물이라서 갈등을 풀지 못하고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간다. 이와 같이 장화홍련전에는 개별 인물의 왜곡된 성격 때문에 인물 간에 극도의 대립을 보인다. 이 문제를 풀 사람은 배좌수 밖에 없지만 그의 성격 또한 우유부단하기 때문에 중간적 존재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파란으로 몰고 갈 뿐이다. 이러한 다양한 인물들이 우리는 더 흥미롭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ⅲ. 한국영화 장화홍련우리는 어떠한 것을 다른 모습으로 보기 전에 기존에 나와 있는 작품에 대해 알아본다면 더욱 창의적이고, 알기 쉽게 되고,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다. 위에서는 원작 분석을 통하여 자세한 이야기에 대해서 알았다고 할 수 있겠다.지금 살펴 본 내용은 기존의 장화홍련전을 모티브로 한 패러디물인 영화 장화홍련 이다.서양동화에 비해 한국 고전물의 특성상 패러디 작품을 찾기란 힘들었다. 물론 조금씩 비슷한 모티브를 사용한 영화는 많지만 이렇게 원작과 제목을 같이한 작품은 외국에 비하여 흔하지 않은 경 하고 수미는 매일 새엄마에게 신경질을 부린다. 그리고 집에는 하나둘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수연이는 이미 죽었다고 아빠는 수미에게 말한다. 수미는 새엄마가 수연이를 죽였다고 생각하여 새엄마가 수연을 때려죽이는 상상을 하고 새엄마도 정신이 점점 이상해지는 듯 하더니 새엄마 앞에 간호사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분명해진다. 즉, 수미는 1인 3역을 한 것이다. 수연이도 됐다가 수미도 됐다가, 새엄마도 됐다가 혼자서 상상을 하며 간호사가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모든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ⅳ. 한국영화 장화홍련의 분석현대 공포영화는 분명히 상업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화와는 달리 관객 유치를 위하여 만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감독의 창작의지와 자기만족도 있겠지만 말이다. 따라서 자극적이고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소재를 이용하기도 한다. 영화 ‘장화홍련’의 내용에는 큰딸 수미와 아버지의 근친상간이 영화의 핵심소재이고 그로 인해 일어나는 집안의 불행이 내용전반에 깔려 있는 공포의 근본원인이라는 해석도 있다. 이미 내용만으로도 두 작품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매체가 다름으로 인해 나타나는 차이로 보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서 매체를 기준으로 하여 비교분석을 해보았다. 두 작품은 시대가 다르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서도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매체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드러나는 매 장면을 잡아내어 비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따라서 영화 ‘장화홍련’이 갖고 있는 영화로서의 특징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영화는 평면적인 고전소설에 비해 시각적 효과와 청각적 효과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더군다나 고전소설의 경우 내용전개 자체가 매우 단순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내용전개에 있어서 긴장감이 떨어지게 되지만 영화는 매 순간 관객의 긴장을 놓게 하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영화 ‘장화홍련’은 공포영화라는 특징에 맞게 시각적 효과를 이용하여 그 공포감을 극대화 하려 하였다.먼저 극 중의 주요 배경인 집은 일본풍의 목재 건물로 아르누보 풍의 벽지 장식으로 꾸며져 있다.도칼로 쓰윽 수염을 깎는 소리만 들린다. 얼마 후 밖에서 새엄마와 큰딸이 말다툼하는 날카로운 소리와 면도칼 소리가 합쳐진다. 실제로는 없는 계모에 대한 큰딸의 정신 혼란 상태를 칼소리를 통해 섬뜩하게 표현하는 효과를 준다. 이 외에도 영화에는 여러 과장된 소리가 등장한다. 오래된 문과 마루 외골격에서 들리는 삐걱대는 소리, 음침한 집과 대조적으로 평화로운 풍경소리, 의자를 뒤로 넘기는 소리, 예민하게 들리는 물건들을 내려놓는 소리, 문을 닫는 소리, 커튼을 젖히는 소리, 시계의 똑딱거리는 소리, 사람의 숨소리, 삐익 새가 우는 소리, 세면대에 똑똑 물 떨어지는 소리, 주전자의 물 끓이는 소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고요한 가운데 울려 퍼지는, 일상적인 소품들을 이용한 음향효과들은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평범한 모습들에서도 관객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긴장을 유지하는 역할과 동시에 영화 전반에 공포감을 부여해줌으로써 공포영화로서의 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영화는 자매와 새어머니와의 갈등, 딸과 아버지와의 관계, 위에서 언급한 음악과 배경의 공포적인 요소들로 인하여 원작과는 다른 공포심을 자아냈다고 할 수 있다.ⅴ. 미국 판 장화홍련 ‘ 안나와 알렉스 - 두자매 이야기’안나의 병든 엄마가 묵던 별채에 불이 나 엄마가 죽게 된다. 화재의 충격으로 안나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일 년 여 만에 퇴원을 한다. 집으로 돌아온 안나는 엄마의 간병인 이였던 레이첼과 어색한 만남을 갖는다. 어색함도 잠시 안나는 동생 알렉스를 만나 기뻐한다.집에 돌아온 이후로 안나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자꾸 일어난다. 밤에 엄마 귀신을 보는가 하면, 선착장 창고에서도 엄마 귀신을 보고, 쇼핑을 가서는 아이들 귀신을 본다. 화제가 일어나던 날 안나를 따라왔다가 모든 광경을 목격했던 안나의 남자친구 맷은 오랜만에 만난 안나에게 화재 당시 얘기를 해 주려고 약속을 잡지만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날 밤 안나 침실에 나타난 맷은 척추가 뒤틀린 귀신으로 변한다. 그리고 다음 날 맷의 시.
    인문/어학| 2011.10.17| 10페이지| 1,000원| 조회(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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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 감상문 원령공주
    Ⅱ. 본론 ⅰ.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는 1941년 1월 도쿄 부근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니는 가족 기업인 미야자키 항공의 공장장 이였으며, 큰아버지의 회사는 ‘제로 전투기’의 부품을 만들면서 큰 호황을 누렸다고 한다. 전쟁과 어머니의 투병생활은 그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어머니는 아주 강인하면서도 지적인 여성이였다고 한다. 그런 점을 미루어보았을 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에서 등장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강하다는 점을 적잖게 보여준다. 2차o전에서 패배한 뒤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은 미군정의 적극적 장려에 힘입어 다시 일어나게 되는데, 전쟁을 독려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관객을 위한 오락거리로 변신하게 된다. 게임, 만화가 호황 하였던 이유에 대해서는 수업시간에도 여러 번 들은 적이 있었을 것이다. 어찌되었든 대학에 간 미야자키 하야오는 많은 동호회와 학회에서 아동문학연구회에서 활동 하였고, 환상과 전설을 사용하는 다양한 방식의 이야기 형태를 접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대학 졸업 후 도에이 영화사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도에이 동화에 취직한다. 그곳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하며 서기장이 되었으며, 당시 부위원장이었던 다카하타 이사오를 만나는데, 그 뒤 둘은 평생 창작의 동지로서 함께 하게 된다. 그 시절 미야자키는 사상과 철학, 사회주의에 식견이 깊은 다카하타의 영향을 받았다. 1971년은 다카하타와 함께 A프로덕션으로 옮긴 뒤 1978년에 TV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을 통해 연출자로 데뷔했으며, 그로부터 1년 뒤에 ‘루팡 3세 : 카리오스트로의 성’으로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연출하게 된다. 그 후 제작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흥행에 크게 성공한다. 같은 해 도쿠마 서점의 도움으로 ‘스튜디오 지브리’를 설립한다. 그 후 그는 많은 작품 활동을 통하여 우리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왔다고 할 수 있겠다. 이하생략
    독후감/창작| 2011.03.15| 10페이지| 1,5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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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게임과의 첫 만남과 과제를 시작하면서
    < 온라인 게임과의 첫 만남과 과제를 시작하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온라인 게임은 컴퓨터를 접하면서 고등학교 때 자연스럽게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인터넷 쇼핑, 싸이월드 꾸미기, EBS방송보기 외에 시간 때우기 용 간단한 플래시 게임 이였던 것은 정확히 기억한다. 그런 나에게 대학에 올라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남자친구가 PC방을 좋아한다는 사실은 그리 반갑지 않은 사실이었다. 스타크래프트와 그때 한참 유행했던 1인칭 슈팅 액션 게임인 서든 어택(Sudden Attack)을 좋아하는 남자친구 에 대한 괜한 승부욕에 나도 시작하게 되었다. 마우스, 스페이스, 엔터키만 이용하던 여자들에게 3가지 공간좌표가 들어가고 다양한 키의 사용은 어려울 수밖에 없었으나 인간은 적응력이 뛰어난 동물이 아닌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엄청난 고수가 될 수 있었다. 그렇게 게임에 관심이 늘어날 때 쯤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고, 컴퓨터 속도와 사양의 차이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란 블리자드사의 RPG 게임을 접하게 되었다. 한국에 와서도 아직도 두 게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다. 이런 관심이 복학 후 자연스럽게 ‘게임애니메이션의 이해’란 교양과목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아닐까 싶다. 몇몇 학생들 사이에서 특정 게임에서 고수나 흔히 만 렙을 달아야 A?을 준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어찌됐든 드디어 이 수업의 첫 중간고사 대체 과제가 나왔다. 게임분석이나 게임개발 이였다. 당연히 게임을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겜순이’ 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아하고 즐겨하는 게임이 있으니 분석을 할까도 싶었지만, 왠지 내가 원하고,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게임제목 >라그나로크(The Twilight of the Gods)< 게임 장르 >MMORPG (Massive Multi-user Online Role Playing Game)) 게임.3D화면, 웅장한 배경사운드와 다양한 효과음, 맵의 종류의 따라 다양한 분위기.액션이 가미된 실시간 롤 플레이 방식.3인칭 시점. 쿼터뷰. 다방향 스크롤.< 기획 의도 및 특징 >1. 15세 이상 남. 여를 대상으로 한다.2. 남성뿐만아니라 여성도 좋아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추가한다. (핸드폰으로 다운로드 가능)3. 1렙부터 50렙까지 중간 중간 캐릭터의 몸의 변화, 목소리의 변화 등으로 육성하는 재미를 높힌다.4. 미니 보드 게임의 추가와 캐릭터의 집을 꾸미는 재미요소를 더한다.5. 캐릭터의 집은 블로그 형식으로 메신저 기능을 할 수 있으며, 핸드폰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6. 게임에 나오는 효과음이나 배경음악, 중간 중간 나오는 이벤트성 화면 등을 세심하게 제작하여, 영화나 OST, 벨소리, 문자수신음 등에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다.7. 지속적인 업데이트작업을 통하여 가능한 오래 시리즈로 개발 가능한 게임이 되도록 한다.< 소재 및 개요 >소재는 북유럽 신화인 북구신화이다. 최근 반지의 제왕이나 많은 판타지 소설, 게임 등에 그리스 신화, 북구신화의 인물을 많이 인용하는데, 많이 알려진 그리스 신화보다는 독특한 북구신화를 선택하였다. 그리스 신화는 신과 신들의 자식 등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다수 이지만, 북구신화는 신들의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1. 천지 및 신의 탄생.혼돈의 시기에서 거대한 나락인 긴늉가(Ginnuga)의 안개 속에서 물줄기가 나왔고, 새로운 세계와 신이 생성되었다. 한편 긴늉가의 안개 속에서 다른 양성을 가진 거인인 이미르 또한 생성된다.최초의 생명체는 '부리'였다. 부리는 아들 '보르'를 낳았고, 보르는 거인족의 여인과 결혼하여, 세 아들을 낳았다. 장남은 '분노,광란'이라는 뜻을 지닌 '오딘', 차남은 '환희,즐거움'이란 뜻의 '빌리', 막내는 '비탄,슬픔'이라는 뜻을 가진 '베이’라 불렸다.오딘, 형제들과 이미르를 죽여 세상을 만들고, 서리거인족을 멸망시키려한다.하지만 이런 가운데에서도 살아남은 거인족이 있었으니 '베르겔미르'와 그의 아내였다. 이들 거인족 부부는 신들의 눈을 피해서 살아남아, 신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이렇게 아사신족과 반신족은 서로에게 적이 되었다.2. 아사신족과 반신족의 최초의 전쟁.반신족은 아사신족에게 공격을 가하려 했고, 이를 알아챈 최고의 신 오딘은 선제공격을 한다. 신들의 마을인 미드가드와 반신족의 마을인 바나헤임을 서로 보호한 채 전쟁은 계속된다.계속된 전쟁으로 교착상태가 지속되고 그 후 평화 조약을 맺고 휴전한다.The Twilight of the Gods will come soon..........3. 아사신족과 반신속의 2차 전쟁.평화롭게 신은 새로 생성한 아스가르드에, 인간은 미드가드에 거주하며 이들은 비피로스트란 연결다리에 의하여 교류한다. 반면 무즈펠하임에 반신족이 휨불에는 지하괴물들이 살고 있는 상태다. 오래전부터 예언되어 왔으나 모두들 묵인했던 ‘신들의 황혼(라그나로크)’라는 종말은 세 운명의 여인들이 다시 언급함에 따라 가까워오고 있음을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전쟁은 다시 반발한다. 미드가드와 무즈펠하임의 가운데에 혈전의 마당이 되는 비그리드평원에서 전쟁을 하게 된다. 펜리르, 요르만간드, 로키와 헬의 추종자들, 서리거인 등과 최고신인 오딘은 발할라의 용맹한 전사들인 아인헤리르, 벼락의 신 토르 등은 전투를 계속한다. 이때 불의 거인 수르트가 거대한 불 칼을 던지고 그로인해 온 세상 가라앉고 말았다.예언은 이루어졌고, 이 전쟁은 헛되지 않았다. 새 하늘과 새 땅은 다시 열렸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다.이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의 스토리는 천지 및 신의 탄생이지만 다양한 콘텐츠를 원하는 유저들의 욕구에 맞추어 추후에 전쟁의 시나리오는 1~2년의 한 번씩 업데이트된다.< 간단한 게임 방법 및 설명 >근래 대부분의 사람들과 하는 RPG게임과 화면 및 구성은 비슷하다. 컴퓨터의 발달로 인하여 그래픽은 더 좋아졌으며, 배경음악과 캐릭터들의 음성 및 동작은 입체감과 사실성을 더한다. 초기에 두개의 종족, 네 종류의 캐릭터, 다섯 개의 직업 중 선택을 한다.스토리와 어우러져 유저들은 캐릭터 선택 후 1~50살 까지 퀘스트와 미니게임, 인스턴트 던젼)을 통하여 돈, 보상아이템을 받을 수 있게 되어있다. 인간의 성장과정과 비슷하게 캐릭터의 성장 과정은 실제로 화면에서 보여진다. 기존 게임과 조금 다른 점은 싸이월드와 같은 미니홈피 꾸미기 형식의 “캐릭터 집 꾸미기”이다. 1~50살까지 캐릭터꾸밈과 동시에 보상과 돈을 통하여 액자걸기, 애완동물 넣기, 커텐달기 등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확장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 공유하여 볼 수 있고 방명록을 남길 수도 있다. 미니게임이란 특정 장소에 가서 즐길 수 있으며 그 예로 땅따먹기, 사천성, 상식배틀가로세로 등이 있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유저들은 파티를 통하여 인던에 입장할 수 있으며 인던의 난이도에 따라 인원도 달라진다. 인던에 등장하는 2~4개의 보스몹은 기존 스토리와 함께 어우려져 반신족은 아사신족을 아사신족은 반신족의 전설적인 몹을 죽이게 된다. 예를 들어 반신족을 선택한 유저들이 토르의 망치 ‘묠니르‘라는 무기를 얻으러 인던에 가서 토르를 무찌르는 것이다. 토르는 아사신족의 인물이다.또한 평범한 인던과 함께 다른 게임에는 없던 “잠입시스템”인던도 있다. 예들 들어 좋은 보상을 위하여 파티를 하면서 인던을 돌고 있다면, 그 상대편 종족은 그 인던에 잠입하여 보스몹)이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파티는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03.15| 5페이지| 1,5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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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이론과 국내정책 사례
    Ⅰ. 서론1) 들어가기에 앞서서 - 게임이론이란전략적 사고란 상대가 나를 앞질러 나가려고 하는 것을 인식하고 상대를 보다 앞서 나가려는 기술이다. 기업은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전략, 정치가에게는 선거 홍보나 정책 실현을 위한 입법과 관계있는 전략 등이 필요하다. 전략적 사고 과학은 게임이론 이라고 부른다.)지난 2005년과 2007년의 노벨 경제학상은 게임이론과 관련된 인물인 로버트 오먼 교수와 토머스 셸링 교수에게 주어졌다. 이런 게임이론은 정치, 사회 등 전반에 걸친 현상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그 실용성이 크다. 그런 과연 게임이론은 무엇인가? 게임이론은 한 집단에 있어서 어떤 행동의 결과가 놀이와 같이 참여자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동시에 다른 참여자의 행동에 의해서도 결정되는 상황에서 자기 자신에 최대의 이익이 되도록 행동하는 것을 분석하는 수리적 접근법이다.) 즉 어떤 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므로 각 경쟁자는 상대방이 어떤 전략을 선택하더라도 자기의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상호작용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를 분석하는 이론이다.2) 게임이론의 요소와 종류간단하게 게임이론의 요소와 종류를 설명하고자 한다.케풀란(Morton A. kaplan)은 게임의 요건을 행위자, 전략, 규칙, 정보 그리고 수라는 다섯 가지 개념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슈빅(Martin Shubik)은 행위자, 규칙, 보상의 세 가지 개념을 게임이론의 기본요소로 들고 있다.① 경기자, 참여자(player) : 게임에 있어서 의사 결정의 주체이다.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며 매우 합리적이다.② 게임규칙(rule) : 모든 게임에는 규칙과 방법이 있듯이 게임이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규칙은 경기자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순서, 취할 수 있는 대한, 없는 대안을 규정한다.③ 전략(Strategy) : 경기자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계획할 것인데, 이와 같은 행동계획 전략을 변화시킬 동인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내쉬균형이며 이러한 내쉬조건을 만족하는 전략과 그 결과를 내쉬균형이라고 한다. 내쉬균형의 두 가지 요건은 사람들은 상대방 참여자들의 전략선택에 대한 어떤 예상 하에서 최적의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과 상대방 참여자들의 전략선택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이 상대방의 실제전략과 부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내쉬균형은 상대방의 균형전략에 대하여 자신의 균형전략이 최선의 대응이 되도록 하는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태이다.③ 담력 게임 (Chicken game)담력게임은 치킨게임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치킨이 겁쟁이란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담력을 겨루던 게임에서 유래되었다. 두 사람이 도로 양쪽에서 차를 몰고 마주보며 돌진하는 게임이다. 겁쟁이란 소리가 듣기 싫어서 목숨을 두고 게임을 하는 것이다. 최소한 어느 한 쪽이 양보하지 않으면 양쪽 모두 극단적인 결과를 맺는다는 이론으로 무승부가 윈-윈 전략이 될 수 있다.④ 죄수의 딜레마 게임다른 사람들과의 갈등과 협조간의 선택에 직면해 있는 상황을 게임으로써 나타내주는 것이 유명한 죄수의 딜레마 게임이다. 처음 대학교 1학년 경제원론시간에도 빠지지 않고 배우는 것이기도 하다. 이것은 경기자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한 결과는 각 경기자가 상대방을 속임으로써 자신의 입장을 더 좋게 하려는 강한 유인이 작동하기 때문에 매우 불안정한 게임이다. ‘죄수의 딜레마’란 두 용의자가 협력하면 서로 유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이기적인 의사결정 때문에 유리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경제주체 사이에 이뤄지는 상호작용의 경제 원리를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이다.⑤ 선거 게임 (Election game)게임이론은 경제학 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 응용되는데 여기서 선거게임은 정치학에 응용되는 예 일 수 있겠다. 경제 정책론에도 연관될 수 있는 문제이기에 다루고자 한다.선거게임은 두 정당이 어떤 정치적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 속에서 발생래를 볼 수 있다고 말하였다.많은 부분들 중에 오늘은 정책결정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며,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예를 한국의 사례를 들기 전에 간단히 생각해보고자 한다.우선 의회와 중앙은행 간에 경제 정책이 충돌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두 기관은 경제 정책 수립에 있어서 서로가 독립적인 힘과 분리성을 가지고 있다. 국가의 세입. 세출과 관련된 재정정책은 의회의 책임이고, 통화 공급과 자율에 관한 금융정책은 은행의 책임이다. 각각은 팽창 또는 축소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재정 팽창 정책은 재정지출을 늘리고 세금을 줄여 실업률은 완화 시킬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있다. 금융 팽창 정책은 낮은 이자율로 대출 조건이 완화되지만 역시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있다.두 기관은 경제 정책 결과에 대해서도 상반된 경해를 가지고 있다. 유권자들은 세금인상은 싫어하므로 의회는 인플레이션이 임박하거나 중대하지 않은 한 유권자의 기호를 맞춰 팽창 정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은행은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플레이션을 커다란 문제로 취급하기 때문에 축소 정책을 선호하게 된다. 두 기관이 선호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것은 상호의존에 있다. 예를 들어 의회는 균형예산을 위해 지출을 억제하게 되는 것은 은행이 축소금융정책을 실시하지 않는 다고 생각했을 때이다. 서로 포기 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 기관은 게임을 반복하게 되고 시간은 흐르게 된다는 것이다.유명한 예로 미국의 공화당 대 민주당이 있다.1981년 로널드 레이건은 압도적인지지 속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고 세제 개혁 정책을 내세웠다. 정책을 둘러싼 싸움은 레이건이 최초의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민주당은 레이건이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하여 감세를 일부 중지하는 타협을 원했고, 공화당은 공급위주 경제의 전면적인 시행을 요구하였다. 그 결과는 양당이 어떻게 게임을 진행하는가에 달려있었다. 여러 가지 대안들이 제시됐는데 실제 정치 문대에서는 상원과 하원에서 공화당이 레이건을 절대지지하였다. 새로운 전략인 민주당의 감세 정둥이 법안’이다.민주당은 상생법안 처리에 대해 여당이 확실한 의지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유통법안만 분리 처리하기는 어렵다고 하였다. 두 법안을 대표적 민생법안으로 분류해온 민주당은 그동안 동시통과 입장을 고수해온터라 최근 한나라당과의 협상에서 방향을 바꾼 것이다. 한나라당은 EU FTA(자유무역협정)가 유럽의회 비준을 받아야 하는데 그 전에 상생법안을 통과시키면 유럽 유통기업의 국내 진출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비준이 힘들어 질 수 있다고 설득했고, 민주당도 한나라당과 싸우는 사이 SSM이 상권을 잠식해가는 것을 그냥 지켜보느니 일단 유통법안을 통과시켜 전통시장부터 살려놓는 것이 낫다는 현실적인 판단을 한 것이다.그러나 김종훈 통산교섭본부장의 입장이 전해지면서 민주당 내에 논란이 일었다. 유럽의회나 FTA 비준 이후에 상생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영국이나 유럽의회가 반발할 가능성이 있어 분쟁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 후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연 위 SSM 규제법안 처리 유보를 선언했다. 여기에는 민주당 내 강경파와 진보진영의 반발도 한 몫 한 것이다. 한. 미 FTA 재협상을 주장하는 정동영 최고위원은 한 EU FTA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다. 민주노동당 등 다른 야당들도 유통 법안과 상생 법안의 동시처리를 거듭 주장하자 민주당 지도부는 입장 재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하지만 한나라당은 유통법안부터 조속히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국회에서 SSM법을 분리 처리키로 한 것은 여야 간 합의 사항이지 정부가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며, 통상교섭본부장이 자신의 입장을 애기한 것을 놓고 입장을 바꾸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SSM규제법은 장. 단점이 있다. 무조건적으로 SSM규제법을 하여 대형유통점을 규제하게 되면, 고용감소. 물가상승 등을 야기 할 수 있어 경제전반에 걸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법규는 직업선택의 자유와 소비자 선택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 헌법으로 따지면 영업활동의 자유 및 소비자 선 영주댐은 ’09.12월 착공, 보현산댐(영천)과 안동~임하댐 연결수로는 금년 내 착공예정.보와 준설 등 핵심공정은 연말까지 60% 완료예정.(농식품부) 저수지 둑높임 사업 96개는 작년에 20개, 금년 60개, 내년 16개 착공(’11년 25개, ’12년 71개 완공).영산강 하구둑 사업은 ’10. 3월말 착공해서 ’12년 완공.(환경부) 총인처리시설 보강, 하수처리시설 확충 등 수질개선사업은 1,281개로 작년 165개, 금년 197개, 내년 723개, ‘12년 196개 완공.하지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 속에도 4대강 홍수발생이 강원도 분이며 홍수발생이 없었다는 의견, 건설적 일자리는 대부분 일용직 아르바이트생이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의견, 보와 콘크리트 설치로 수질오염이 더 악화된다는 의견, 22조원 투자는 막대한 예산낭비라는 지적, 보를 설치하여 물을 막아두므로 고인물이 썩게 된다는 의견 등으로 반대의견 또한 만만치 않다.4대강 사업의 반대 운동은 주로 환경단체와 진보성향의 시민단체 불교계 등을 중심으로 광범위 하게 일우어지고 있다.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이익적인 부분과 민주당 및 야당들의 입장은 대립되고 있는 실정이다.4대강 사업이 현 정권이 주장하는 대로 많은 이익이 있다면 차기 정권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볼 문제이다. 만약 대선 공약이었던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가 활성화 된다면 유권자로부터 많은 표심을 얻을 것이며 다시 한나라당은 재집권에 성공할 수도 있다. 민주당은 차기 대통령 선거에 또 승산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다른 쪽에서는 민주당의 입장을 고려해 볼 수 있겠다. 그렇게 많은 단점이 있다면 22조원 이상 투입한 사업이 실패한다면 이명박 정권 말기는 보나마나 어떻게 될지는 뻔하다. 아직 어떻게 결과가 될지는 모르는 것이다. 대운하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다. 4대강 사업이 대운하 사업의 전초사업이라면 임기가 2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것이다.결국 정치싸움이 되버린 4대강 사업은 다.
    경영/경제| 2011.03.15| 10페이지| 1,000원| 조회(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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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후기 종교 천주교의 이해
    조선 후기 종교 천주교의 이해과목명 : 한국사상 (월7)교수님 : 교수님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 : 10월 30일Ⅰ. 서론Ⅱ. 본론(가) 천주교의 시작(나) 조선 후기 천주교의 도입원인 및 과정(다)천주교 박해(교난)Ⅲ. 결론Ⅰ. 서론종교란 무한·절대의 초인간적인 신을 숭배하고 신앙하여 선악을 권계하고 행복을 얻고자 하는 일로써, 인간의 정신문화 양식의 하나로 인간의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에 관하여 경험을 초월한 존재나 원리와 연결 지어 의미를 부여하고 또 그 힘을 빌려 통상의 방법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인간의 불안·죽음의 문제, 심각한 고민 등을 해결하려는 것이다. 종교의 기원은 오래이며, 그 동안 많은 질적 변천을 거쳐 왔으나 오늘날에도 인간의 내적 생활에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한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조선시대에 계속된 서구열강들의 침입이 비롯되었을 때 역사적 위기를 자각하고 “운동으로서 민족주의”를 구현한 세력은 종교집단이다. 이는 당시까지 우리 역사 속에서 자신들의 가치들과 신념체계들을 다양하게 형성하고 그 실천의 의지와 방법을 가진 세력들은 종교집단들 뿐이였다. 게다가 이 땅의 역사는 종교를 단순히 개인 내면의 피안적인 문제만을 해결하려고 수용한 것이 아니라 그 전래와 함께 국가 종교로서 지배이데올로기화 하였고, 언제나 공동체적 가치와 선을 추구하고자 했다. 그리고 종교적 발전과 변화도 역사적 발전과 변화의 맥을 같이 하였다.하지만 이러하였던 종교가 조선 후기인 19세기에 이르러서는 많은 변화를 하였고, 정부에서는 탄압을 시도하고는 하였다. 그 종교들 중 조선후기에 천주교에 대해서 주목하고자 한다.Ⅱ. 본론1. 천주교의 시작조선의 학자들은 이미 17세기 초부터 천주교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며 서양에서 들여온 서학서적들을 통해 서구 과학기술과 함께 천주교 신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천주교 사상과 우리나라 전통 사상은 그 후 2세기 정도 탐색기를 거쳤고 1784년 조선 천주교회의 창설과 함서학을 전할 목적으로 쓰여진 책으로 종교, 윤리, 지리, 천문, 과학, 역사, 기술 등의 지식이 총망라되어 있다. 1603년 이광정이 사행원으로 북경에 갔다가 마테오 리치의 세계 지도를 조선에 들여왔으며, 이벽, 이승훈, 권일신, 정약용, 정약전, 정약종, 이가환 등은 명나라 학자이며 천주교도였던 이지조의 서책에 의해 천주교를 접하게 되었다. 천주교에 대한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는 천주교 실천 운동을 시작하게 하였다. 이로써 조선 후기에 유,불,도교적 문화인 우리 나라 전통 문화의 토대 위에서 천주교라는 이질적인 서양 문화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이다. 1770년대 후반에는 선비들의 강학을 통하여 천주교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이는 이벽, 권철신, 정약전, 정약용 등이 주어사에서 가진 강학에서 알 수 있다. 이들은 인생의 중요 문제들에 대한 유교 경전의 한계를 느끼고 천주교에서 그 의미를 찾으며 천주교 교리를 실천하기 시작했고 이벽은 그 생활을 계속해 나갔다. 이렇게 1777년에 들어서면서 천주교에 대한 인식은 학문적 관심을 넘어서서 종교적 측면이 강화되었다.2. 조선 후기 천주교의 도입원인 및 과정① 성리학의 한계성조선 후기 천주교의 도입에 있어서 그 기본적 원인은 당시의 지배 체계이자 이념이었던 성리학의 한계성이었다. 충과 효가 핵심이 되는 수직적 질서를 가지는 성리학적 인간관계가 지배적이었던 조선의 사회 및 정치는 지배 계층의 정통성과 봉건적 질서 유지를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 즉 양반들의 정통성과 우위성을 보호할 뿐이었다. 그러나 조선 후기 봉건사회가 해체되기 시작하여 붕당 간 정쟁이 끊이지 않고 양반 간의 분열도 심화되었다. 결국 양반들 간의 세력 싸움은 기존의 질서를 깨뜨리고 일당 전제화를 이루게 되었고 그 특정 집단은 성리학을 내세워 다른 어떠한 주장이나 이론도 사문난적으로 배제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성리학의 변질은 학문에 있어서도 암기에 치중하고, 이기론이나 예론 등의 논쟁에만 치우쳐 결국 현실적인 문제에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했다. 즉어야 했고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실학 운동이나 동학, 증산교 등이 등장하게 되었다.② 실학과 천주교 사상조선 후기 사회의 혼란과 변화에 있어 새로운 사회 질서와 변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내적인 필요성에 의해 나타난 사상 체계 중 하나인 실학은 서학, 즉 천주교의 전래에 깊이 연관되어 있다. 실학자들은 성리학적 가치 체계의 붕괴로 인한 정치, 사회, 경제적 변화 속에서 청대의 강력한 민본, 민족의식, 현실 개혁 사상의 영향을 받으면서 17세기 이후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들의 책을 통해 수학, 천문학, 농학 등의 기술과 천주교 신앙을 탐구하면서 현실 개혁의 희망을 가지게 된 것이다. 즉, 전근대적 봉건 제도를 지양하고 근대적 사회를 이루려는 근대지향 의식 속에서 실학이라는 현실 적용 가능한 기술과 학문을 연구하던 실학자들에게 천주교는 그러한 사회 개혁의 이념적 근거를 제공하는 하나의 신념 체계였다.③ 천주교 도입 과정성리학의 한계로 인해 학자들은 새로운 이념을 천주교에서 찾으려 하였으며 학문적인 관점에서의 천주교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이수광(1563-1628)이 마테오 리치의 를 소개한 이후 이익(1681-1763)과 실학자들은 이를 비판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익의 성호학파안에는 신후담, 안정복과 같이 천주교를 비판하는 계열도 있었지만 또한 이벽, 권철신 등과 같이 천주교를 적극 신봉하려는 계열이 있었다. 그리하여, 이승훈이 북경에서 1784년 세례를 받고 온 것을 계기로 신앙활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었다. 이승훈은 당시 이미 서학에 조예가 깊은 이벽과 권일신에게 세례를 베풀어줌으로써 이들은 한국천주교의 초석이 되었다. 그 후 이들은 권일신 형제와 정약용 형제, 이가환 등과 함께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갔다.3. 천주교 박해(교난)이처럼 성리학의 보수적 정통주의 사회 속에서 이질적인 사상체계를 가진 천주교의 신앙 집단이 형성되자 이는 곧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천주교 신자들의 생활은 전통에 대한 전면적인 도전으로 나타났고 이것이 정치적 혼란과 관고, 인간 평등의 논리를 외치게 되자 유교적 예속 생활과 신분 질서에 위협 요소로 작용하였다. 결국 정조 8년인 1785년 천주교를 사교로 규정하고 포교 금지령을 내리게 되었다. 초기 천주교 신자들의 대부분은 정치 권력에서 밀려난 남인들로, 주로 실학자들이었으며 그러한 구성 성분상 천주교 신자들은 실권 계층에 의해 박해와 탄압을 받기 쉬웠다. 즉 사상적으로는 유교 사상과 천주교 평등사상이 충돌하였고, 사회적으로는 조상 제사를 무시하는 종교였기에 박해의 이유가 충분했고 여기에 정치적으로 당쟁의 구실(남인에 대한 탄압)이 되었던 것이다.- 최초의 박해(을사 추조적발 사건) : 1785년 김범우의 집에서 있었던 최초의 세례자였던 이승훈을 비롯한 교회의 지도자들의 종교 회합이 적발되었다. 체포된 신자들 가운데 중인인 김범우가 잡혀 고문 받고 귀양가서 죽었고 그는 신앙을 위해 죽음을 당한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다. 나머지는 양반이라 하여 훈방해 돌려보내고 천주교 포교를 금했다.- 신해교난(진산 사건) : 그로부터 약 6년 후인 1791년(신해년)에 전라도 진산에서 열렬한 천주교 신자인 윤지충과 권상연이 북경주교의 가르침을 따라 제사를 폐지하고 조상을 상징하는 위패를 불살라 관헌에 체포되었고 패륜아이며 혹세무민한다는 죄명 하에 고문을 받고 결국 사형을 당하였다. 당시 조선의 유교의 효도 사상은 4대조까지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것을 갑자기 우상숭배라고 죄악시하여 폐지하려는 것은 곧 기존 유교 체제에 대한 부정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 일 이후 홍문관에 소장되어 있던 막대한 양의 서양서적들이 불태워지고 민간에서도 서양서적을 갖는 일이 금지되었다.- 신유교난 : 1800년 정조가 죽고 순조가 11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르자 정순 왕후 왕대비 김 씨가 순조를 대신해 섭정을 하게 되는데 임대비는 친정오빠인 벽파의 우두머리 김구조가당파싸움으로 흑산도로 귀양 간 것을 복수하고자 벽파와 손을 잡고 반대파인 시파를 몰아내려고 했다. 당시 천주교인들 대다수가 시파에한다(무군 멸친) 하여 신도들을 역적으로 몰아 씨가 없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이리하여 남인의 중진이요 천주교의 지도자였던 이가환, 권철신, 이승훈, 정약종, 홍락민 등이 모두 순교하였고 정약용, 정약전, 이치훈 등이 유배됨으로써 남인과 서교가 일시에 몰락해 버린다. 이러한 박해에 난을 피한 황사영은 북경 주교에게 호소문을 보내다가 발각되어 처형당하였는데 이것이 '황사영의 백서 사건' 이다. 이 백서 속에는 청나라 황제의 힘을 빌든가 외국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신교의 자유를 얻게 해달라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그는 심지어 "비록 이 나라를 진멸한들 성교의 표양에 해로울 것이 해로울 것이 없다고 까지 썼다. 이로써 조선은 서교를 더욱 민족적 사교로 낙인찍고 박해하게 되었다.- 기해교난(1893) : 천주교는 거듭되는 박해 속에서도 쇠퇴하지 아니하고 회복하며 발전해 갔다. 30년경에는 신도수 1만 명을 헤아리게 된 것이다. 이에 교황청은 1831년을 기해 조선교구를 설치하고 북경 교구로부터 독립케 했다. 그리고 프랑스인 신부를 주교로 임명했다. 이러한 성장에 대해 보수적인 유교 정권 체제는 자신의 무력감과 함께 위협을 느끼게 되었다. 한편 조정 내에서는 세도 간의 알력이 있었다. 당시 헌종의 섭정을 맡아보던 안동 김씨순조비는 천주교에 대해 관대한 정책을 썼다. 그런데 세도를 누리던 풍양 조씨 일파는 김씨 세도를 몰아낼 구실로 김씨의 대천주교 정책을 힐난하고 나섰다. 드디어 우의정 이지연의 사학 박멸주장과 함께 기해 교난이 시작되었다. 이때 전국적으로 돌린 왕명으로 된 "척사윤음"이 있었다. 이것은 천주교가 나라망치는 사교라는 것을 천명한 글이었다. 곧 천주교회는 하늘과 사람을 혼돈하고 삼강오륜을 파괴하는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것이었다. - 이 무렵 순교 당한 정하상이 남긴 "상재상서"가 있다. 이것은 천주교의 교리를 풀고 참 종교임을 변호한 상서 형식의 글이다. "상재상서" 는 "척사윤음"과 함께 초기 천주교의 수난을 불러일으킨 사상적 특징이 무엇이었나를 말해 주는 다.
    인문/어학| 2007.05.13| 6페이지| 1,000원| 조회(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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