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학번이름학번이름학번이름학번ⅠⅡⅢ주제 선정 이유왜 발이 중요한가발 반사요법족 욕FOOT CARE아로마 테라피발 건강과 영양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오면 밀려오는 피곤함 종일 쉬지 않고 움직인 손과 발 신경 쓴다 하면서도 피로가 다 가시지 않을 때가 많다. 학업과 장시간의 이동, 보여지는 외모에 치중해 발에 소홀에 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주제 선정 이유발 관리의 중요성발은 인체의 축소판 체내의 장기와 6장 6부와 반응하는 36개의 혈이 존재하여 발에는 모든 신경기관이 연관되어 있다. 발은 제 2의 심장 심장에서 발 끝까지 보내져 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역할왜 발이 중요한가발 관리의 중요성발 반사요법이란?부작용없음오랫동안지속체액이동도움장소제한없음혼자서 가능건강증진 질병 예방 및 치료발 반사요법의 효과발 반사구 마사지기본 반사구 마사지신장 → 수뇨관 → 방광 → 요도 → 고인혈액 끌어올리기노폐물의 이동을 도움필요한 마사지가 끝나면 기본 반사구를 다시 한 번 눌러주어야 한다몸 안의 노폐물을 이동시켜 배설시키려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자연치유력이 높아지게 된다피로를 풀어주는 반사요법의 예목이나 어깨가 뻐근할 때 ① 기본반사구를 자극한다. ② 봉에 크림을 붙혀서 경부의 반사 부위인 엄지발가락의 뿌리부분을 미끄러지듯 9회이상 짧게 쓸어내려준다. ③ 경부 반사 부위인 엄비발가락 뿌리 부분을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위에서 아래로 3- 4회 쓸어내린다.족 욕족욕은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두 발을 담그는 목욕법으로 피로회복은 물론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땀과 함께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목욕법족욕은 발에 쌓여 있는 각질과 노폐물이 제거되고 발·다리 근육의 긴장과 피로가 풀리며 신체 리듬을 활발하게 도와 소화불량·어깨 결림·고혈압·불면증·감기·생리통 개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도와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올바른 족욕 순서① 족욕 통과 바닥 깔개, 수건, 의자, 온도계를 준 비한다. ② 발을 깨끗하게 씻고 물 한 컵을 마신다. ③ 족욕통에 38~40℃의 따뜻한 물을 받는다. 족욕을 하다가 물이 식으면 미리 준비한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 온도 를 유지한다. ④ 의자에 앉아 발목이 충분히 잠기도록 담근다. 안쪽 복사뼈를 기준으로 손가락 네 마디 위까지 담기게 한다. 이때 허리와 등을 곧게 펴서 자세를 바르게 한다. ⑤ 15~20분 정도 편안하게 족욕을 즐긴다. ⑥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을 돕기 위해 물 속에서 발가락과 발목을 부드럽게 움직인다. ⑦ 족욕이 끝나면 수건으로 발의 물기를 꼼꼼하게 닦고 양말을 신어 체온을 유지한다. 족욕 후 흐른 땀은 수건으로 닦아내거나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한다. ⑧ 생수나 따뜻한 차를 마셔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한다.입욕제 종류겨자가루, 박하잎과일식초아로마레몬우유녹차와인, 청주소금겨자가루, 박하잎혈액 순환에 도움 (손 발이 찬 사람)과일식초근육을 유연하게 해 부기 해결에 도움 (높은 구두 신는 여성)아로마일반적인 스트레스 해소레몬피부수축과 이완을 도움 (가려움증)우유피부 미용에 도움 (단, 지성피부는 좋지않음)녹차노폐물제거, 불쾌한 냄새제거에 도움 (체취때문에 고민인 사람)레드와인각질제거, 노화방지효과소금노폐물제거, 각질과 과도한 피지 제거, 피부 트러블에 효과적입욕제 효능FOOT CARE각질제거발냄새 제거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충분히 불린 다음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 제품으로 문질러 마시지한다. 2. 각질 제거 도구를 이용해 발등에서 발가락 방 향으로 문질러 각질을 제거한다. 3. 각질 제거 후에 보습 성분이 뛰어난 크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준다. 4. 발 뒤꿈치가 많이 거칠어진 경우는 랩을 감아 10분간 두면 흡수력이 높아진다.발이 건조해 지면서 굳은 살이 생김발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씻고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후 보디 파우더를 두드려 바르거나 풋 스프레이를 뿌려 건조시킨다. 발을 깨끗하게 씻은 후 레몬을 반으로 잘라 발을 문지른 후 말려주면 발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발을 씻은 후 물기를 깨끗하게 닦아 내지 않은 것이 원인아로마테라피발에 각질이 생길 때준비물 캐리어 오일5ml, 허브오일(레몬그라스 3방울), 블랙퍼퍼오일 1방울 방 법 :깨끗한 접시나 유리병에 담아 잘 섞이도록 한 후 발을 잘 씻고 말려서 가볍게 마 사지한다. 약 5-10분 가량 하고 하루 한번 정도 약 일주일 정도 하면 좋다.효 과캐리어 오일 단백질, 미네랄, 불포화지방산, 포도당, 각종 비타민 등 영양분이 풍부 진정효과 및 피부 연화작용 아몬드오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 가려움증 해소, 피부보습효과, 항염 살균, 염증성 질환에 효과아로마테라피종아리가 부었을 때준비물 : 캐리어 오일 5ml, 허브 오일(레몬그라스 3방울), 오렌지 계열 오일(벨가못, 오렌지, 레몬등,) 3방울 방 법 : 깨끗한 용기에 잘 혼합한 후 목욕 후에 가볍게 발라 마사지를 한다. 약 5- 10 분 정도 하시면 붓기도 빠지고 하루의 피곤함이 가신다.효 과레몬 그라스 생기를 회복시켜 에너지 충전 (탈진시 에너지 충전), 정신적으로 피로한 상태 회복, 마음속에 참아왔던 것을 풀어줌, 우울증 해소, 근육통에 탁월 발냄새 제거, 항 박테리아 효과 오랜지 계열 오일 피로와 긴장을 해소시켜 말고 상쾌한 기분으로 바꿔줌, 피부의 독소를 제거하며 건조한 피부, 주름, 피부염을 개선, 지겨워진다거나 에너지가 없어질 때 기분을 밝고 새롭게 해준다Vitamin B1금방 발이 피곤해 진다면?운동 부족으로 인해 근육이 굳었거나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인것Vit.B1은 당을 재빨리 에너지로 바꿔 젖산이 생기지 않게 작용곡식에 눈, 땅콩, 돼지고기, 콩류 등 생활이 불규칙하다면 영영제로 보충해야 함Vit.B1이 부족하면 발이 나른하고 쉽게 지칠뿐 아니라 심장이 평소보다 심하게 고동히거나, 숨참, 초조함, 우울증, 의욕저하 정신적인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피부가 건조하고 뻣뻣해진다?늘 신발에 닿는 발끝은 쉽게 딱딱해진다. 항상 건조하고 딱닥하다면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한것Vit.A는 피부와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영양소Vit.A는 산화하기 쉬우므로 항산화작용이 높은 Vit.E와 함께 섭취 시금치,당근,브로콜리,간,김 / 호박,보리,현미, 곡물의 배아평소에 먹는 음식만으로 섭취량이 부족할 경우에만 영양제 보충 많이 먹으면 구역질이 나기도 하고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보임 하루 섭취량을 꼭 지킬것Vitamin A발톱에 줄이 생겼다?발톱은 죽은 세포이지만 피부와 같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줄무늬가 생기고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발톱 끝이 얇게 부서졌거나 노랗다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한다.단백질은 발톱의 기본이 되고 아면은 몸 안에서 단백질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단백질과 아연 두가지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은 굴, 바지락 육류, 달걀, 콩등. 다이어트로 음식에 소홀 하다면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단백질 아연발과 함께 얼굴과 손도 붓는다?발과 함께 얼굴과 손이 붓는 다면 단순히 운동부족이나 중력 탓이 아니다. 너무 짠 음식을 많이 먹는것이 원인이 될 수 있다.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질이 있어 불필요한 수분까지 배설되지 않고 몸 안에 머물게 한다.따라서 신장에도 부담을 주어 수분대사가 나빠지는 악순환에 빠진다. 아침에 얼굴과 손이 부으면 주의한다.외식이나 인스턴트 도시락은 맛이 강하며, 술 안주에는 짜고 매운 요리가 많다. 짠 음식을 피하고 식초로 맛을 낸 음식이나 샐러드 처럼 신맛을 살린 음식을 먹는 것이 좋고 가능한 술도 마시지 말자.염분섭취 줄이기건강한 발 관리모든 방법을 다 할 수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꾸준히 관리해 주도록 하자. 더 좋은 방법은 나에게 잘 맞는 신발과 몸이 피곤하지 않을 높이의 신발을 신고 올바른 걸음걸이로 걷고 발을 무리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나 자신을 위해 발 건강에 힘을 기울이자.맺 음 말--- 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
프랑스 만화< 틈새, 비틀림 그리고 유머 >제출일시 :학 과 :학 번 :담당교수 :이 름 :만화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서는 만화를 ‘대상의 성격을 과장하거나 생략q하며 익살스럽고 간명하게 인생이나 사회를 풍자하거나 비판하는 줄거리가 있는 여러 컷짜리 그림’이라고 설명한다. 즉 만화 속에는 그 사회의 배경이나 흐름, 그리고 사람의 생각이 묻어있는 하나의 문학 장르인 것이다.그렇다면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프랑스의 만화는 어떠한가? 그 만화가 사회를 표현해 왔는가를 알아보기로 하자. 또 프랑스 만화는 언제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 만화가 프랑스의 사회와 변화, 인간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살펴보고 우리의 만화와는 어떤 점이 다른지를 비교해 보고자 한다.만화의 특징인 ‘이미지언어의 활용’, ‘연속된 서사의 구현’등의 특징을 보여주는 작업, 즉 시각화된 서술의 가장 고전적인 형태는 선사시대의 동굴벽화를 꼽을 수 있다. 만화의 시작은 사람들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기로 본다. 서양에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돌 위에다 그린 그림을 만화의 기원으로 보기도 하고 프랑스의 남부 아루데슈 협곡의 동굴에서 발견된 구석기 시대의 동굴벽화로 보기도 하는데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은 약 3만년 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하며 동굴을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라 쇼베 동굴로 명명 되었다. 일반적으로 영국의 화가 윌리암 호가드를 최소의 만화가로 간주하며 서술적 만화 이야기는 현대 연속만화의 효시가 되었다. 그리고 이미지언어에서 상형문자가 분리되고 상형문자는 형상의 유사함을 빌어 문자의 추상성을 획득했다. 15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는 인쇄숳 발달을 기반으로 여러 풍자적 판화가 유행하기 시작했고 이런 판화는 18세기에 접어들며 에피날 판화라 불려지며 성자의 그림, 나폴레옹 제국군 병사의 그림들을 판화로 묘사했다. 18세기 영국에서는 화가인 윌리엄 호가드가 매우 사실주의적인 판화를 활용해 당대의 사회 상황을 풍자했다.1827년, 스위스 사람이자 교사인 로돌프 퇴퍼는 오락이나 취미의 일만화를 그려내기 시작하면서 만화가 시작되고 퇴퍼의 만화가 본격적인 근대만화로 꼽히는 이유는 그의 만화에 이르러 글과 그림을 접목시키고 칸을 이용한 카툰기법의 활용되었기 때문이다. 19세기 들어 만화는 근대화 되면서 양식화되기 시작했고 영국에서는 캐리커처 잡지들이 등장해 대중의 인기를 끌었고, 프랑스의 잡지에도 연재 만호가 등장하기 시작했다.프랑스 만화의 진정한 창시자는 알랭 생 토강이라 할 수 있다. 그는 프랑스 만화로서는 처음으로 대사를 담는 ‘풍선’을 사용함으로써 프랑스에서 새로운 만화시대를 열었다. 알랭 생토강은 조르주 레미와 경쟁하기 전까지 20년 동안 유럽만화계를 지배하였다. 1926년 벨기에에서 조르주 레미가 ‘토토르’를 발표하고 이후 ‘에르제’라는 필명으로 활동했고, ‘토토르’는 ‘탱탱’이 된 것이다.2차 세계대전 전 중 유럽만화는 대부분 미국만화를 그대로 번역하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1938년 벨리에의 출판사 뒤피는 만화주간지 ‘스피루’를 창간했고, 이 책은 프랑스 지역으로까지 유통되면서 만화의 가능성을 넓혀갔다. 1939년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상승세를 타던 어린이용 만화주간지가 사라져 갔고, 동시에 미국만화도 영향력을 상실했다. 전쟁이 끝난 1944년 ‘스피루’가 복간되었다. 1945년 프랑스와 벨기에 양국에서 만화 잡지들이 양산되고 1948년 에디시용 뒤로 바르드의 주간지 ‘탱탱’이 벨기에에서 발간되고 1948년 출판사 설립자인 레이몽드 르블랑이 프랑스의 죠르즈 다르고와 손잡고 프랑스어판 탱탱을 출간했다. 이 시기 벨기에-프랑스 만화의 주류는 ‘탱탱’과 ‘스피루’를 중심으로 형성되며 주요한 작가의 계보도 ‘탱탱’과 ‘스피루’로 양분되었다. 유럽의 가장 대표적인 만화인 은 1926년 탄생해 2차 세계대전의 포화속에서 시름하는 유럽인들의 우울한 삶을 위로하며 그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여기서 잠깐 이야기를 해보자.동그란 얼굴에 이마 위로 치켜세워진 닭벼슬 머리, 흰 강아지 밀루와 함께 불의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파헤치는 소년기자 탱탱. 탱탱의 주변에는 그가 믿고 따르는 아독 선장과 그의 심복인 개 밀루 외에 엉뚱한 뒤퐁과 뒤뽕, 노래하는 비앙카 여사, 백치 같은 천재 해바라기 발사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국적은 벨기에이지만 프랑스 인들이 '허구의 아들'로 입양했다는 평을 듣고 있을 정도로 프랑스 인들의 탱탱 사랑은 남다르다. 디즈니에 맞서 유럽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대표적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나의 유일한 라이벌은 탱탱이다 라고 말한, 전 프랑스 우파 대통령 드골과, 자신의 작품에 영향을 준 지대한 인물로 에르제의 만화를 꼽는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에르제의 작품을 빼고 논하는 만화론은 반밖에 믿을 거리가 못된다고 얘기한 과학자 해룬 타지프 등의 인물이 에르제에 의해 탄생한 땡땡은 제국주의와 냉전의 시대에 이념의 벽을 허물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1960년대 접어들어 불어권 만화의 황금기가 도래했다. 그 중심에는 1959년 창간된 ‘필로트;가 있다 . 80년대에 접어들며 여러 출판사가 새로운 만화에 뛰어들기 시작했고 판매부수가 늘어나며 만화관련 캐릭터물품들을 만들었으며 신생출반사가 등장했다. 그러나 황금기는 오래 지속되지 못했고, 80년대 말부터 성인용 잡지를 필두로 한 잡지 폐간이 시작되었다. 90년대에 접어들어 여전히 잡지사정은 좋지 않았고 결국 일본만화가 90년대 중반부터 프랑스의 만화시장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90년대 후반이후로는 일본의 판형과 동일하게 제작해 판매하고 있고 현재 프랑스 만화는 4대 출판기업들이 만화 출판시장의 8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렇게 형성된 프랑스어권 만화는 세기를 거치며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오늘날 하나의 독자적인 장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또한 작품의 경향역시 매우 다양하며 그만큼 독자층도 폭넓다. 그렇다면 이 프랑스어권 만화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자.만화는 시각적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작품으로, 문자로 스토리의 진행을 기술하는 작품들에 비해 표현 방법이 다양하고 자유롭다. 특히 사실과 무작가가 원하는 대로 그려낼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장르의 작품보다 상상력의 정도가 높으며 따라서 허구적이고 가상적인 행동이나 이야기들의 삽입이 많다.특히 프랑스어권 만화는 우리만화와는 조금 다른데, 가장 먼저 눈에 희는 것이 바로 그림이다. 배경이 매우 사실적이며 상세해서 마치 여러 편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스토리 역시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적인 것, 역사적인 것, 그리고 시사성을 띤 문제들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프랑스어권 만화가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 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 하겠다.먼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프랑스어권의 만화가 말하는 풍자와 해학이다.유머가 유머로 남기 위해서는 그 같은 틈새와 비틀림이 기존의 질서나 인간의 사고를 완전히 뒤엎을 만큼 거창하나 심각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작품 속에 나타나는 유머는 극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정도에서 틈새를 비집고 들어와야 한다. 비틀림과 부조화는 그림과 언어표현을 통에 나타난다.그 예를 우리는 19세기 전반 프랑스인 필리봉을 통해서 확연히 볼 수 있다.필리봉은 당시 1831년 11월 14일자의 ‘라 카리카튀르’ (당대의 문학과 연극 등에 인간유형의 사실적인 모습으로 기초를 제공했으며, 뛰어난 풍자예술의 토양이 되었다.)에 국왕 루이 필립의 얼굴이 차례로 배를 닮아가는 그림을 게재했다. 그의 이 해학적인 우의화는 법정에서 스캔들을 일으켰다. 재판에서 필리봉은 "제 1의 그림이 국왕을 닮았다는 이유 로 죄가 된다면 제 2의 그림도 죄가 되고, 제 3의 그림을 닮은 제 4의 배 그림도 죄가 된다. 그렇다면 배를 재배한 농민은 모두 유죄인가" 배와 유사한 형태의 물건 은 모두 국왕을 모욕한 것으로 고발되어야 하는가?? 그러나 필리봉은 유죄 판결을 받아 6개월의 금고와 2,'프랑의 벌금에 처해졌다고 한다.두 번째로는 시작적인 요소인 그림과 그것을 보충하는 대사의 역할이다.스토리의 언어적 구성을 돕기 위해 시각적인 요소를 삽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요소를 보충하기대사가 들어간다고 말할 수 있다. 즉 그림의 비중이 글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프랑스어권 만화의 그림은 매우 사실적이고 상세해서 독자가 그것을 실제와 동일시하기 쉽고 또한 그 시각적 이미지들은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다기 보다는 사실과 같은 하나의 가치를 제공함으로서 만화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상황의 이해를 돕는다.세 번째로는 이러한 풍자와 유머, 그리고 그림의 조화이다.예를 들면, 기발하시만 황당한 아이디어의 주인공 가스통의 끊임없는 실수 같은 것, 즉 일상적인 사고 체계로부터 이탈하여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모두 유머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을 살려주는 것이 그림이다. 코믹한 장면 그리면서 유머는 작품의 격을 상승시키고 또 다른 시각, 경직된 사고를 지닌 인간들에 대한 비웃음과 경고 같은 것들을 전달하기도 한다.그렇다면 프랑스 만화주인공들은 프랑스인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을까?‘아스테릭스’의 주인공은 다혈질이며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싸우곤 하지만 금방 풀어지는 낙천적인 성품을 지녔고 인생을 즐기는 것이 삶에 대한 그들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이 만화는 주인공 아스테릭스와 오벨리크스의 캐릭터 차이를 두면서 지혜와 힘이라는 구도를 그렸다. 빠른 판단의 아스케릭스과 어리석지만 엄청난 힘을 가진 오벨리크스. 하지만 이런 오벨리크스도 아끼는 강아지 이데픽스 앞에서는 약해지는데 이 상황은 작은 웃음거리를 제공한다. 이 만화는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에서 시작하고 있다. 카이사르가 쓴 ‘갈리아 전기’를 인용한 구절도 많다. 카이사르가 했던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나, 그가 루비콘 강을 건너면서 했다고 하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들은 그 위엄성을 뒤집어 아스테릭스에게 된통 당한 로마 병사들이 주눅이 잔뜩 든 채 하는 말로 희화화된다.‘탱탱’에서의 탱탱은 리포터로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다 마주치게 되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험만화로 내용전개가 빠르고 복잡하지만 만화의 인물을 코믹하게 그림으로써 극의 흐름을 유한다.
2004년 11월. 1학년말. 휴학을 결정하고 일을 시작했을 때 나는 이 책 ‘총각네 야채가게’를 선물 받았다. 그 때 이 책을 읽었을 때 아 나도 이영석 사장처럼 무슨 일을 하는 열정을 갖고 정직하게 해야지..라는 결심을 했었다. 2007년 11월 수업독후감 목록에 이 책명이 있었을 때 내심 반가웠다. 그래서 그때 한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두기만 했던 책을 다시 펼쳤다.그때에는 그냥 한 사람이 성공한 사례에 불과하고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여기에는 이영석의 경영노하우가 그대로 나타나 있었다는 것을 이제와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영석 사장이 장사를 배워가는 과정, 그리고 장사를 해 나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이영석 사장의 경영 노하우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이영석과 장사의 만남이영석의 대학시절 전공은 레크리에이션이었다. 이영석이 보기에 사람들은 놀 줄 몰랐고 이왕이면 놀이를 전문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해 조자는 생각에 레크리에이션 학과에 지원했다.그리고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기획사에 입사하고 문화방송의 스키캠프나 결식아동돕기와 대규모 기획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일들에서 착실히 경험을 쌓아가는 가운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커져 갔다. 하지만 회사의 부조리를 느끼고 회사를 그만 둔 이영석은 ‘즐겁고 정직한 일’을 찾길 바랬다.한강 둔치에서 머리를 식히는 중 지나가는 사람들을 무심하게 쳐다보는 오징어 행상을 만나게 되었다. 한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몫이 좋은데 손님을 놓치는 것 같아 이영석은 오징어 행상에게 직접 팔아보고자 했고 오징어의 좋은 점을 배워 특유의 익살스런 목소리고 팔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영석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오징어 행상에게 산 오징어를 다 팔 았다. 이영석은 새로운 세상을 만난 기분이었다. ‘장사는 정직한 거였어’ 이영석은 1993년, 장사에 승부를 걸리고 마음먹고 오징어 행상을 따라다니면서 장사의 기본을 배웠다.이영석 장사 시작하기장사에도 단계가 있는 법, 비약하고 건너뛰어 단숨에 목적지에 닿기를 바라는 욕심은 금물이다. 이영석은 오징어 행상을 뛰어넘고, 그와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만난 수많은 고수들을 뛰어 넘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나름대로 전략을 세웠다. 좋은 야채와 과일 고르는 법, 야채와 과일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미처 팔지못한 물건들을 처분하는 법, 손님의 시선을 사로잡는 법등 배울 것이 많았다. 각 분야의 최고들을 수소문해 찾아가 직접 배우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신이 났다.트럭 한 대를 구입한 이영석은 본격적인 장사를 시작했다. 사실 트럭 행상이 지닌 단점은 점포처럼 일정한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에 단골이 생기기 어렵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장사는 단골이 있어야 했다. 그래서 이영석은 장소를 정해 매일 같은 시각에 장사를 시작했다. 그렇게 손님들의 관심을 끌어 단골손님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른바 이동식 점포의 개념을 고안해 낸 것이다.바나나 장사를 하던 때 고객의 식선을 끌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 이영석은 기발한 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바나나 하면 무엇일까? 원숭이. 그렇게 애완 원숭이를 구입해 데리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냈다.하지만 늘 좋았던 것은 아니 였다. 무시를 받기도 하고 다른 노점상들에게 맞기도 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에는 목숨을 걸었던 용기와 배짱이 그를 더욱 강하게 해 주었다.지금도 그는 나태해질 땐 초심으로 돌아가 장사를 시작하던 때의 다짐을 잊지 않으려 한다.‘젊음은 이곳에...자연의 모든 것’ 총각네 야채가게① 품질관리신뢰있는 가게다양하고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맞추고 신뢰를 쌓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제품을 무조건 싸게 많이 떼어 어떻하든 많이 팔고 보자는 대개의 장사꾼들의 방식을 총각네 야채가게는 허용하지 않는다. 설사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최고의 제품만을 떼어 온다. 품질이 보장되니 손님들이 그 만큼 많이 찾게 되고, 그래서 순식간에 팔려 버리는 야채와 과일들은 그만큼 보관기간이 짧아져서 신선도는 늘 최고다.좋은 품질을 고르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엔 이영석의 노력이 숨어있다.맛의 독종 이영석이영석은 새벽에 가락시장에서 물건을 받는다. 하지만 겉만 봐서는 맛을 모르는 법이다. 그래서 이영석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본다. 같은 도매상이라도 매일 들어오는 물건이 다르기 때문에 매일같이 맛을 보면서 물건을 고른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이영석을 도매상들이 좋아할리 없다. 이때도 예전의 갖었던 용기와 배짱을 잊지 않고 모든 싫은 소리들을 그대로 받아낸다. 그렇게 몇 년을 한결 같이 한 결과 도매상들도 두손 두발 다 들었다.이영석이 과일을 고를 때면 사고자 하는 모든 과일의 맛을 본다. 같은 과일의 맛을 계속보면 혀가 무뎌져서 맛을 제대로 못 느낄 까봐 과일 하나를 먹으면 입을 생수로 말끔히 씻어낸다. 소믈리에가 혀를 소중히 다루듯말이다. 그래서 이영석은 가락시장을 가기 전에는 단배와 술을 하지 않는다. 또 배가 고프면 모든 음식이 맛있듯 과일도 그렇게 될까 장을 보러 오기전에 배를 채우고 나온다. 이러한 노력과 관리는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깨달은 노하우다.장인정신내가 먼저 손님에게 진심 어린 서비스를 베풀면 나 역시 즐거워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많은 과일의 맛을 보면서도 전혀 불쾌한 경우가 없다. 좋은 과일을 골라가면 손님들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고, 또 손님들은 좋은 과일을 살 수 있으니 이것보다 좋은게 어딧을까..하지만 무턱대고 모든 과일을 먹어보는 것은 아니다. 겉모양이 어떤 것이 좋고 싱싱한 과일인지를 먼저 공부하고 그에 합당한 것을 골라 맛을 본다. 또한 맘에 드는 과일이 나오지 않으면 맘에 드는 과일이 나올 때 까지 먹고 또 먹는다.가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맛있는 물건이 있지 않아서 들여오지 않았다면 그것을 찾는 손님을 놓치게 되지만 이영석은 맛이 없으면 손님들은 금방 알 수 있다며 좋은 품질이 아니면 권하지 않는다.이러니 어찌 믿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재고를 만들지 마라물론 예외는 있다. 토마토같은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것이다 수입과일의 경우는 좋은 상품이 나오면 대량으로 구매하지도 한다. 하지만 이것을 제외하고는 그날 팔 양만큼만 구매를 한다.구매량을 결정하는 것에는 이영석만의 노하우가 있다.첫 번째로는 주변 학교나 아파트에 어떤 행사가 있는지를 파악해 수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소풍가는 날이면 그날은 시금치, 단무지, 김등을 많이 들여놓고 아파트에서 바자회같은 것을 한다면 중복되는 물건은 덜 주문하는 것이다. 일기예보도 빼놓을 수 없다. 비가 오면 파와 부추를 많이 주문한다든지 늘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해 구매할 양을 결정하는 것이다.두 번째로는 위 같은 상황을 종합해 결정하면 거기에서 10%씩 뺀 나머지만을 구매한다. 그래야 폐장시간까지 모두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 모자라게 구매하면 재고를 남기지 않을 수 있다. 재고가 없다는 건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다음 날 새 물품을 구매할 수 있고 신선도를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세 번째로는 이렇게 구매를 했는데도 남았다면 총각들은 직접 들고 가격을 낮추어 주변식당에 팔러 나간다. 질 좋은 야채를 싼 값에 사니 식당도 나쁠 건 없다.이렇게 해서 재고 0%를 실현하고야 마는 것이다.② 고객관리장을 보는 사람은 아줌마총각내는 무재고 원칙을 고수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손님들은 개장도 채 하기전에 줄을 서서 기다린다. 개장을 하고 손님들이 몰려왔을 때 자신들이 원하는 상품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일찍 와서 사 가려는 것이다. 장을 보는 사람의 90%는 아줌마이다.총각네 야채가게는 즐거워야 한다는 걸 사명으로 삼고 있다. 판매를 떠나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사소한 이야기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직원들 또한 손님을 단순한 손님으로 여기지 않는다. 넉살좋은 농담과 말주변으로 즐겁지 않을 아줌마 손님들은 없다.고객을 기억하라총각네 직원들은 자신의 손님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 바로 고객의 정보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손님이 먼저 하기 전에 손님이 원하는 걸 먼저 건넨다. 이를테면 손님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그 손님의 취향, 오가는 대화 속 가족 이야기등을 모두 기억하려고 한다. 특별히 암기력이 좋아서는 아니다. 애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절로 기억이 나는 것이다.A/S는 투자다주부라 할지라도 어떤 식품을 어떻게 보관해야 좋을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 식품이 상했거나 질이 안좋다며 총각네를 들썩이게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님께 설명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손님이 만족할 때까지 항상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 손님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 알아 본 뒤, 그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조언해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어떻게 야채가게에서 이럴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더 많은 고객확보를 위한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② 인력관리총각들의 꿈은 야채장수다항상 밝게 일하는 총각네 야채가게 사람들을 생각하고 일을 하겠다고 찾아오는 총각들이 있다. 하지만 직접 해 보니 생각보다 고되고 힘들어 금세 포기하고 나가는 사람도 많다.싱싱한 야채와 과일을 고르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발품을 팔아야 하고 여러 가지 야채, 과일을 팔기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영석은 직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 가장 먼저 그 사람의 성실성을 본다. 이거에 합격하면 본격적으로 장사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보 리목차1. 보리의 생산 ----------------------- 21-1. 보리의 재배역사 --------------------------- 21-2. 보리의 생산 --------------------------------- 22. 보리의 성분 ----------------------- 32-1. 주요 성분의 곡종 간 비교 ----------------- 32-2. 보리의 기능성 물질 --------------------------- 42-2. 식이섬유소 함량 ---------------------------- 52-2. -glucan -------------------------------- 53. 보리의 한방상식 및 효능 ------------ 63-1. 보리새순의 효능 ------------------------------ 64. 식품으로의 보리 ------------------- 74-1. 식이섬유 강화 보리 가루의 제조 ------------ 74-2. 식이섬유 강화 보리국수의 품질 특성 ------------ 85. 보리 가공 산업의 현황 -------------- 96. 보리상품의 전망 ------------------ 10맺음말 ------------------------------------- 11참고문헌 ---------------------------------------- 121. 보리의 생산1-1. 보리의 재배역사인류가 보리를 식용으로 하기 위한 경작의 역사는 기원전 70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보리는 일찍이 기원전 1500년경 중국으로부터 전래 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는 기원전 108년경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보리의 재배역사는 대단히 길다.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검투사들은 힘과 정력을 얻기 위하여 보리로 만든 빵을 섭취하기도 하였다.그러나 유럽에서는 한때 보리로 만든 빵은 가난한 사람들의 주식으로 이용되어졌고 따라서 보리는 가난의 상징이기도 하였으나 밀과 귀리가 풍부해지고 감자가 보급됨에 따라 보리는 빵의 원료로4%, 단백질 11%, -glucan 5%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 20%는 수분, 지방, 회분, 섬유소, 그리고 소량의 비타민등 미량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보리는 비타민 B군의 뛰어난 공급원으로 특히 Thiamin(B1), Pyridoxine(B6), Riboflavin(B2) 및 Pantothenic acid함량이 높다.보리에는 Niacin(B3)함량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바 있는데 일부는 단백질과 결합되어있어 일부만이 생리활성을 갖는 것으로 생각된다. Biotin과 Folacin 또한 소량으로 존재하고 지용성 비타민류는 배아에 존재하는 비타민 E를 제외하고는 제한되어있다. 보리는 쌀보다 비타민 B군과 칼슘, 철분, 엽산, 판토텐산의 함량이 쌀보다 2-14배나 많이 함유되어있어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보리의 회분함량은 20~30% 범위로 주로 P, K, Ca가 대부분이고 그 다음으로 Cl, Mg, S, Na가 있으며 소량의 Fe, Zn, Cu, Mn, Se와 아울러 그 밖에 수많은 미량원소들이 존재한다. 무기물의 농도는 보리 알곡내에서 다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배유에서보다 배아와 호분층에 더 놓게 존재한다.성 분가식부 100g중 함량쌀보리미숫가루겉보리볶은 보리에너지 (kcal)345380322339수분 (%)11.12.313.88.2단백질 (g)9.915.710.68.2지질 (g)0.65.71082.6탄수화물당질 (g)77.273.068.269.0섬유소 (g)0.51.62.95.1회분 (g)0.71.72.72.4무기질칼슘 (mg)19274326인 (mg)72180360402철 (mg)1.43.05.418.9나트륨 (mg)5283-칼륨 (mg)270539480-비타민A비타민A (R.E)0000레티놀 ( g )0000베타카로틴 ( g )0000B1 (mg)0.410.110.312.42B2 (mg)0.040.180.10-나이아신 (mg)0.93.15.51.3C (mg)000-표1. 보리의 일반성분(식품성분표 제6개정판 2001제1편 농촌진흥청 농촌 생활연구소): 조효소의 형태로 체내에서 50여개 이상의 대사반응에 참여하고, 모든 조직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정상적인 생명 현상을 유지시켜나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다.④ 엽산 (Folic acid): 아미노산, 단백질, 핵산 등의 생합성에 관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⑤ 칼슘 (Ca): 칼슘은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하고, 혈액의 응고를 촉진시키며 심장의 수축력을 세게하고, 근육의 흥분성을 억제하며, 신경의 자극에 대한 감수성을 진정시키며 이밖에 효소의 부활작용에 관여한다.⑥ 철분 (Fe): 철은 산소운반 및 산화환원반응을 촉매하는 생리작용에 관여하는 필수 무기원소 중의 하나이다. 그 외에 -carotene을 비타민 A로 전환시키는 일, 퓨린 합성, 콜라겐 합성, 항체 생성, 간에서의 해독작용에 철은 촉매작용을 한다.⑦ 식이섬유 : 보리의 대표적인 식이섬유인 -glucan은 곡류의 배유 및 호분층 세포벽에 다당류로서 존재한다. 변비, 비만증, 당뇨병, 고혈압, 대장암emdd,; 발병은 식이 섬유의 섭취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된바 있으며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는 체내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2-2. 식이섬유소 함량국내산 보리의 품종별 식이섬유 함량을 조사한 결과(1999) 총 식이섬유 함량은 15~28%의 분포를 나타냈으며 수용성 식이섬유 함량은 4,7~8.1%분포를 보여 불용성 식이섬유 함량(10.6~19.7%)에 비해 훨씬 낮았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겉보리보다 쌀보리에서 다소 높았고 찰성 쌀보리가 메성 쌀보리보다 수용성 식이섬유의 함량이 더 높았다. 보리는 도정 중에 주로 껍질이 제거됨에 따른 불용성 식이섬유의 감소로 총 식이섬유 함량이 현저하게 줄며, 도정 후에는 겉보리와 쌀보리 정맥간의 총 식이섬유 함량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보리의 대표적인 식이섬유인 -glucan은 곡류의 배유 및 호분층 세포벽에 다당류로서 존재하며 그중 보리와 귀리의 알곡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수용성 식이섬유불용성 식이섬유총 식이섬유원맥6.621에 있어서는 총 -glucan과 불용성 -glucan함량은 증가한 반면 수용성 -glucan은 약간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용해성이 35~55%로 원맥보다 다소 낮았다.그러나 최근 식이섬유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고 특히 보리의 대표적인 식이섬유인 -glucan이 체내 형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고 알려져 있는 등 영양학적 기능성이 매우 우수하여 보리의 식품학적 가치는 한층 높아지게 되었다.3. 보리의 한방상식 및 효능동의보감에 기록된 보리의 특성은 약재로서의 효능뿐만 아니라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를 제시해 주고 있다. 보리의 특성을 온(溫)하고 맛은 쓰며 독이 없다고 하였다. 보리는 기를 더해주고 소화기능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며 또한 설사를 그치게 하고 허한 것을 보충해주며 오장을 튼튼하게 한다는 것이다. 보리를 계속해서 섭취하면 살찌고 건강하며, 변비를 방지해주기 때문에 피부가 매끄럽고 윤기가 흐르게 된다. 이는 보리의 영양성분이 다른 곡식에 비하여 식이섬유소인 -glucan, 비타민등이 월등히 많아서 이들 성분이 소화 작용에 유리한 기능을 보인다는 의학적인 보고 등과도 일치한다. 보리는 설사를 그치게 하고 장기의 열기를 제거할 수 있으며 맥아로 조제하여 볶아 쓸 때는 뱃속에 가스가 차는 것을 내려준다. 보리를 오랫동안 복용하면 머리칼이 희어짐을 방지할 수 있고 풍기를 일어나지 않게 하여 주는등의 예방약제로서의 작용을 하기도 한다.보리의 함유된 점착성 섬유질인 -glucan이 혈액중의 콜레스테롤 양을 낮추고 다량섬유소는 배변을 용이하게 하여 변비 해소나 대장의 기능 향상에 기여한다.보리의 섬유질은 쌀의 5배 이상 함유하고 있고 탄수화물의 분해흡수를 저해시키며 담즙산의 분비증가, 장 내통과 시간을 촉진시켜 담즙산의 재흡수를 억제하고 혈중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킨다.영양의 균형을 유지하며 인체 생리대사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은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열량은 적다.3-1. 보리새순의 효능보리의 새싹에는 우유의 55배 이상, 시금치의 18배 이상 되는 칼통해 제품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국내 잠재 생상가능성은 놓으나 매년 소비량의 감소로 최근 생산량이 격감하고 있는 보리에 대하여 영양성을 부각시키고 편이성 및 기능성을 부여한 새로운 가공식품으로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4-1. 식이섬유 강화 보리 가루의 제조새쌀 보리를 사용하여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기 위해 보리를 0.25mm스크린이 부착된 분쇄기로 분쇄한 후 체눈의 크기가 325mesh인 체를 이용하여 문체기로 35분간 분체하여 전분이 풍부한 가루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가루 (식이섬유 강화분)를 얻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보리 가루의 식이섬유함량은 수용성 식이섬유 함량이 3.6%에서 11.4%로, 불용성은 9.6%에서 20.1%로 증가하여 총 식이섬유 함량은 13.2%에서 32.4%로 2.5배 증가하였다.4-2. 식이섬유 강화 보리국수의 품질 특성보리 식이섬유의 강화를 목적으로 보리 가루 및 -glucan이 강화된 획분을 대상으로 하여 제면 가공적성 조사를 하였다. 밀가루에 보리 가루 10~60% 혼합수준의 복합분을 만들어 제면시험을 행한 결과 적정 보리 가루의 첨가량은 대략 3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첨가량이 30% 이상 증가 할수록 조직감이 거칠고 단단해지는 경향을 나타내었고 관능적인 기호도가 점차적으로 떨어졌으며 국물의 탁도 및 용출고형분 함량증가 등 조리시 품질특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리 가루를 체질하여 -glucan 함량을 보리가루의 3배정도로 강화시켜 얻은 획분을 밀가루에 10~40%수준으로 첨가한 결과 첨가량이 많아짐에 따라 점차 보리면의 경도가 증가하여 식감이 다소 단단하여졌으나 30% 첨구까지는 관능평가에 의한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glucan 강화 획분을 30%만 첨가하여도 전량 보리 가루만을 사용하여 제조한 보리면의 -glucan함량 수준으로 높일수 있으며 면의 품질에 있어서도 밀가루만을 사용한 국수와 크게 차이가 없어 보리면의 영양성과 기능성표시
조단백질의 정량식품중의 단백질은 탄소(약 52%), 수소(약 7%), 산소(약 23%)의 각 원소 외에 반드시 일정량의 비율로 질소(약 16%)를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단백질 은 유황(약 2%), 인, 그 밖에 미량의 금속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질소는 지방이나 탄수화물 등 식품의 다른 중요 성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식품중의 단백질 정량은 전질소량을 정량하고 그 값에 일정의 계수를 곱하여 단백질 함량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평균 100/16, 즉 6.25의 계수를 이용한다.) 식품중의 질소 화합물은 반드시 단백질만은 아니고 식품에 따라서는 상당한 아미노산류, amidefb, purine 염기류 및 creatine류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단백질이 아니다. 이들은 비단백태 질소라 하며, 또 식품중의 전질소량에 일정한 계수를 곱하여 산출한 단백질은 이들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조단백질(curde protein)이라고 한다.1. 실험 목적단백질은 각종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분자 중에는 질소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 단백질의 특징중의 하나이다.단백질 중의 질소함량은 식품의 종류에 따라 대체로 일정하므로 kjeldahl법을 이용하여 질소를 정량한 후 단백질량으로 환산하면 식품중의 단백 질량을 알 수 있다.2. 실험 원리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시료에 진한 황산과 촉매를 가하여 고온에서 가열 분해시키면 유기물은 황산에 의하여 탈수 분해된다. 이때 단백질의 질소는 암모니아로 변화하여 황산암모늄 형태로 분해액 중에 포함된다. 여기에 물을 가하여 희석한 다음 과잉의 알칼리를 가하여 가열하면 암모니아가 증류되어 나오게 된다. 이 암모니아를 일정량의 규정산액 중에 흡수시킨 다음 남아 있는 산을 일정한 규정도의 알칼리 용액으로 적정하여 질소량을 산출한다.kjeldahl법의 원리시료를 진한 황산과 촉매로 가열하면 단백질은 가수분해되어 아미노산으로 되며 이의 아미노기로부터 암모니아가 유리되어 황산과 결합하여 (NH4)2SO4를 생성한다.이때 탄소화합물은 CO2, H2O, SO2, H2 등의 gas로 된다. 분해후 (NH4)2SO4에 과잉의 NaOH를 가하여 알칼리성으로 하고 가열하여 암모니아를 증류하여 황산(H2SO4) (또는 붕산)중에 흡수시킨다.황산(또는 붕산)에 흡수된 암모니아는 (NH4)2SO4 [또는 (NH4)H2BO3]의 형태로 존재하며, (NH4)2SO4 [또는 (NH4)H2BO3]는 수용액 중에서 잘 해리되지 않으므로 수산화나트륨(또는 염산) 표준용액으로 직접 적정할 수 있다.Kjeldahl 질소 정량법은 다음과 같이 분해, 증류, 중화, 적정의 4단계를 거친다.1) 분해반응단백질 시료에 진한 황산(H2SO4)과 촉매제를 넣고 가열하면 유기물은 황산에 의해 탈수 분해됨과 동시에 산화환원이 일어나며 단백질 중의 질소는 정량적으로 암모니아로 변화하여 황산암모늄 (NH4)2SO4의 형태로 분해액 중에 포집하게 된다.시료중의 질소(N) + H2SO4 + 촉매제 → (NH4)2SO4 + SO2 + CO2 + CO + H2O★ 촉매제가. K2SO4를 촉매로 가하면 황산의 끓는점을 높여주며, SO3를 생성하고, 탄소로 부터 CO2가 되는 산화효과를 높여줌나. CuSO4(황산구리), HgO(산화제2수은)를 소량 가하면 아미노산으로부터 암모니 아를 생성하는 반응이 대단히 촉진됨다. CuSO4(황산구리)보다 HgO(산화제2수은)를 사용하면 분해속도가 2∼3배 빠름.2) 증류반응황산암모늄:(NH4)2SO4을 물로 희석하여 여기에 과잉의 진한 수산화나트륨(NaOH)을 가하고 가열하면 암모니아(NH3)가 발생하여 증류하게 된다.(NH4)2SO4 + 2NaOH → 2NH3 + Na2SO4 + 2H2O3) 중화반응증류반응에서 생성된 암모니아를 일정량의 규정산 용액(황산 또는 붕산 표준용액)중에 흡수시킨다.2NH3 + H2SO4 → (NH4)2SO44) 적정반응잔존하는 산(과잉의 산)량을 규정 알칼리(NaOH) 용액으로 적정하여, 이 적정치로부터 질소량을 산출한다.H2SO4 + 2NaOH → Na2SO4 + 2H2O3. 실험 재료 및 기구시료 : 콩가루 0.2g시약 : K2SO4와 CuSO4를 10:1로 섞은 것, Conc?H2SO4 25ml, 40% NaOH 25ml0.1N-NaOH 표준액, zinc 조각 또는 비등석혼합지시약(0.1% methyl blue : 2% methyl red = 1:1)기구 : 산화분해장치, 질소증류장치, 뷰렛, 피펫, 깔대기, 메스실린더(100ml),삼각 flask, mess flask(250ml), kjeldahl flask(250ml)4. 실험방법(1) 분해 (digetion)① 시료(콩가루)를 위의 시료의 종류와 양대로 재어 유산지에 싸서 kjeldahl 분해 flask에 넣고 산화제(3g)와 Conc?H2SO4 25ml를 가해 hood안에 장치된 분해대에 수도와 전원을 켜고 가열시킨다. 동시에 다른 분해 flask에서 공실험을 공실험 (유산지 + 산화제 + Conc?H2SO4 25ml)을 행한다.*공실험(blank test) : 시료없이 유산지에 산화제 3g을 싸서 분해병에 넣고Conc?H2SO4 25ml를 넣고 위의 조작과 같이 하여 250ml을 만들어 둔다.(식품이외의 병속에 있던 공기중의 N을 제거하기 위한 것)② 분해액이 흑갈색, 다갈색, 녹갈색을 거쳐 연한 황녹 색의 투명한 액이 되면 30~40분간 더 가열한 뒤 분 해를 마친다.③ 분해 flask를 꺼내서 방냉실 또는 시원한 곳에서 식 힌 뒤 250ml mess flask에 깔대기를 대고 부운후 (증류수를 분해병에 부어 분해병에 묻은 액이 mess flask에 들어가도록 한다.) 증류수를 채워 250ml가 되도록 한다.(2) 증류(distillation)① 분해액 250ml중 25ml를 취하여 kjeldahl 증류 flask 증류수 100ml를 넣고 비등 석을 같이 넣어준다.② 0.1N H2SO4 25ml를 삼각 flask에 담고 혼합 지시약 (0.1% methyl blue : 2% methyl red = 1:1)을 1~2방 울 넣어 적자색이 되게 하고 냉각관의 끝부분이 삼 각flask용액에 잠기게 해 놓는다.③ 증류flask에 40% NaOH 25ml를 넣어 준다.④ 증류장치를 작동시켜 30~40분간 증류한다.⑤ 구기를 빼고 2분간 추가 가열, 소량의 증류수로 냉각관의 겉부분을 씻어준다.(3) 적정(titration)증류가 끝난 삼각 flask 중의 황산 암모늄을 0.1N-NaOH 표준액으로 적정한다. 지시약의 색이 투명한 청녹색에서 적자색으로 되는 중간색 또는 회색이 되는 점을 종말점으로 한다.(공실험으로 만들어 놓은 분해액도 (2)(3)과정을 거친다.)(4) 조단백질량의 계산(잔여 황산에 의한 계산)조단백질(%) = 0.0014 X (V0 - V1) X F X D X NSV1 : 본시험의 0.1N-NaOH 용액의 적정 소비량(ml)V0 : 공시험의 0.1N-NaOH 용액의 적정 소비량(ml)F : 0.1N-NaOH 표준용액의 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