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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언어장애 및 언어장애 평가도구
    Ⅰ. 아 동 언 어 장 애SLI(단순 언어 장애)정신지체청각장애자폐뇌성마비정의 ? 원인언어표현과 이해에서만 어려움을 겪음, 표준화된 언어검사에서 표준편차 -1.25이하의 수행력을 보이고 또래와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가지기 쉬운 아동, IQ 85이상, 청력, 신경적 부분, 구강구조(말 운동 능력), 사회적 상호작용은 정상.유의하게 낮은 전반적 지적 기능과 함께 적응행동의 결함이 발달시기동안 나타남.원인은 알 수 없으나 한 가지 이상 동시에 나타난다.아동 16dB, 성인 25dB 이하로 듣지 못함.심각한 정서 및 행동장애, 대인관계 장애, 언어발달의 특이한 장애, 반복적이고 상동적인 행동, 출생 후부터 아니면 적어도 36개월 이전에 시작, 망상, 환각, 환청이 없어야 함.뇌손상에 의해 나타나는 신경계 장애, 아동 초기(2세 이전)의미첫 낱말의 시작이 정상 아동보다 늦다.(fast mapping하는 데 어려움), 머뭇거리거나 모호한 표현 사용, 이름대기 실수와 음운적 실수가 많음.표현력, 이해력 등이 같은 연령의 아이들에 비해 뒤떨어진다.듣기에 약점!! 소리나 말소리를 감지하고 여러 다른 소리를 변별하고 이해하는 데서 어려움을 보인다. 듣는 수가 적기 때문에 말하기에서도 어려움.대화를 주고받기 어려움.언어발달이 지체된 경우 언어 습득도 늦다.형태낱말 조합의 시작이 느리다. 통사적 범주를 사용 하지만 간단한 조합이 빈번하다. 문법이 특히 약하다. 조음발달에도 어려움(발성량 적고, 유형 단순)정상 아동에 비해 미숙한 언어형태, 짧고 단순한 경향(단순화시키는 음운변동을 사용)‘/ㄱ/,/ㄲ/,/ㅋ/,/ㅇ/’이나 경음과 격음의 분화된 발달이 지연됨. 잡음성이 높은 ‘/ㅅ/,/ㅈ/’계열의 발음, 이중모음, 말의 높낮이나 장단에도 부정확함, 기능어(조사, 어미)습득에도 어려움딱딱하고 로봇 같은 억양이 없는 어조, 억양, 패턴, 운율면에서 이상!! (정상 아동과 같은 순서를 밟음)조음, 호흡, 음성, 유창성, 운율의 문제 포함, /ㅅ,ㅈ,ㄹ/등의 혀끝에서 나는 소리가 어려움, 말은 느리고 힘이 들며 리듬감이 없고 높낮이도 없다.사용기본적인 대화 능력은 갖추고 있으나 또래에 비해 발화들 간의 시간적 결속력이 어려움,제한된 능력!!, 결속장치 사용 어려움이미 말했거나 부적절한 화제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반복해서 말한다. 반향어나 jargon이 나타난다.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하지만 종종 관련 없는 정보를 말하기도 하고 실수를 두려워한다. 질문하거나 평가하는 기능이↓구문산출 능력 저하.즉각적인 혹은 지연된 반향어언어의 형태와 내용을 상황맥락에 맞추는 데 어려움, 단순암기된 문장 사용원칙적으로 사용에서는 큰 문제를 보이지 않는다.Ⅱ. 아동언어 장애 평가 도구대상 연령목 적검사 방법영 ? 유아 언어 발달 선별 검사( S E L S I )영 ? 유아(4개월~35개월)전반적인 언어능력을 평가, 의미-인지, 음운, 구문, 화용능력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수준 평가 할 수 있는 표준화 검사도구 (언어 장애 조기 선별 가능)부모 인터뷰 (간접)
    인문/어학| 2008.10.25| 2페이지| 1,000원| 조회(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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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강물처럼 감상문
    흐르는 강물처럼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을 떠올리면 대부분 사람들은 온통 푸른 빛깔의 바다에 낚시대를 던지는 브래드 피트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가장 아름답고 인상적인 장면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또한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가장 함축적으로 말해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흔히 낚시를 인생에 비유한다. 이유는 기다림의 철학과 리듬의 미학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영화제목‘흐르는 강물’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곰곰이 생각해 봤다. 결국 생각 끝에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흐르는 강물’은 바로 기다림과 세월의 리듬을 간직하고 흘러가는 인간의 삶, 그 속에 깃든 인간의 고통과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또한 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형과 동생의 삶을 보여주면서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오래된 물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영화이기도 하다.영화의 첫 부분에 나오는 폴은 내가 영화 속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었다. 선뜻 강에 나무배를 띄우지 못할 정도로 물살은 거셌는대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던 폴. 그는 친구들의 걱정스런 눈빛과 부러움의 눈빛을 동시에 받으며 강물에 나무배를 띄웠다. 거센 강물, 보트가 부서지도록 강했지만 폴은 도전을 멋지게 성공했다. 그는 성공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더라도 그 부딪쳐보는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 형 노먼 역시 폴의 이런 도전적 정신, 활동적 성격을 부러워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배를 타고 온 며칠 뒤, 식사 때 형과 동생은 크게 싸움을 벌였다. 동생이 형에게 이것저것을 시키고, 겁이 많다는 식의 말투는 형 노먼의 감정을 폭발하게 했다. 하지만 이 싸움이 형제의 처음이자 마지막 싸움이었다. 형제는 이후 돈독한 우애를 보여 주었다.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형에게 자연을 느끼고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도록 동생이 자리를 비켜주는 모습과, 형의 연애상담을 진지하게 해주는 모습 등 말이다. 폴과 반대로 노먼의 삶은 우리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먼처럼 학창시절을 보내고, 노먼처럼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는 틀에 박힌 생활로 학창시절을 보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학원을 가고,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을 맞이하는 것처럼 평범하고 지루한 삶을 말하는 것이다. 모범생적인 생활로 형 노먼은 대학에 붙어서 몬타나주를 떠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교수가 되었다. 거의 대부분, 아니 어쩌면 이 사회 전체가 이런 삶을 성공이라고 한다. 학창시절 말썽부리지 않고, 학업에 충실해 명문대에 입학하여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어렸을 때부터 학교, 가정에서 배워왔고 나도 그렇게 되려 하는 것 같다. 웃긴게 우리는 폴을 매력적으로 생각하면서도 우리는 노먼의 삶을 살고 결국 노먼처럼 되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08.10.25| 1페이지| 1,000원| 조회(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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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치료
    음악치료란 어떤 것인가?1. 음악치료의 정의음악치료가 처음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는 음악을 감상하는 위주의 처방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았고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음악 치료란 말 그대로 ‘음악’과 ‘치료’가 복합된 개념이다. 음악치료는 음악이 도구가 되어 치료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음악치료를 정의하기에 앞서 음악과 치료의 개념을 살펴본다면, 음악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움직이는 구조화된 소리이다. 음악의 구성요소로는 리듬, 멜로디, 화성, 음색, 형식, 템포, 음고, 세기, 그리고 가사까지 포함하는데 이러한 요소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하나, 전체적으로 그 특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러면 치료는 그리스어 ‘therapeia’에서 유래된 말로, ‘건강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기본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웹스터 사전에 의하면 치료는 ‘신체적 장애의 교정적 치료 또는 심리치료로서 사회적 적응을 제시하도록 고안된 것’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즉, 음악치료란 교육을 받은 음악치료사가 음악과 음악의 요소인 리듬, 멜로디, 그리고 하모니를 사용하여서 의사소통, 관계, 학습, 동작, 표현과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그리고 인지벅 필요를 충족시키고, 잠재력 개발과 개인의 기능 발전 가능성을 개발하고 회복시켜 클라이언트가 더 좋은 내적 그리고 대인관계의 조화와 더 나은 삶의 질을 이룰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음악치료가 간주되기 위해서는 네 가지의 핵심적인 요소가 있어야 한다. 첫째, 치료 목적을 포함한 치료 계획이 설정되어야 하며 둘째, 치료를 받는 대상자가 있어야 하며 셋째, 훈련된 음악치료사에 의해 실시 되어야 하며 끝으로, 어떤 형태든 음악이나 음악 활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2. 음악치료의 대상음악치료의 대상은 과거에는 주로 정신치료를 요하는 군인 집단이나 성인 환자 및 장애아동으로 제한된 경우가 많았지만, 현재는 건강에 대한 실질적이고 예방적이며 잠재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정신지체, 자폐증, 언어장애, 신체장애, 시각장애, 정신장애 같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의료현장에서, 입원아동의 불안감, 수술, 종양, 말기 질환자, 비행청소년, 스트레스 그리고 그 외 일반 사람들. 즉,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행동적, 사회적, 또는 영적인 건강에 손상을 입은 모든 사람들이 치료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연령에 제한을 받지 않고 적용할 수 있다.3. 음악치료의 구성요소미셸은 음악치료의 도구들에 의한 두 가지 양상을 지적하였는데 첫째는 활동을 일으키기도 하는 음악적 자극으로서의 기본적인 힘이며 둘째는 사회적 중개인과 애국심, 종교, 우애를 표현하기 위한 상징이나 도구로서의 음악의 전통적이고 기능적인 가치를 들었다. 병원이나 임상현장에서 음악은 환자의 특정한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문적인 영역을 포함한다. 활동 치료로서, 음악치료는 환자들을 음악 속에서 “하는” 활동에 참가 시키는데 노래하는 것, 토의하는 것, 창조하는 것, 연주하는 것, 움직이는 등을 통하게 된다.엉커퍼의 분류에 의하면 정신과에서 음악치료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치료에서의 프로그램과 테크닉의 분류를 개발한 음악치료 활동과 임상적 중재를 음악연주, 음악심리 치료, 음악과 동작, 음악과 결합시킨 다른 표현적 예술활동, 오락적 음악, 음악과 긴장이완 등 여섯 가지 범주로 분류하였는데 이것은 모든 음악 치료 대상자에게 적용되는 음악치료의 구성요소의 분류라 할 수 있다.4. 음악치료의 모델음악 치료를 위한 접근방법은 치료대상의 상태나 증세에 따라 다양할 수 밖에 없다. 타우트와 그펠러는 음악치료의 모델을 여러 가지로 구분하고 있는데 임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인 행동주의적 모델과 심리적 모델을 설명하고자 한다.
    인문/어학| 2008.10.25| 2페이지| 1,0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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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시 감상문)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시 감상문)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이 되리니.‘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 이 시를 읽고 난 후 얼마 전 가수 김현철씨가 쓴 ‘인생은 2차 함수’라는 칼럼을 읽은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인생은 1차 함수처럼 모든 일은 시작하자마자 상승직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2차 함수처럼 처음에는 너무 느려서 지루하고 힘들겠지만 싫증내거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참고 기다릴 때 가파르게 상승하는 시기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시에 나타난 것처럼 삶은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물 흐르듯이 그렇게 순조롭게 일정하게 반복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면서도 기쁘고 즐거운 날이 있기도 하며 괴롭고 슬픈 날이 있듯이 항상 기쁜 날만 올 수도 없는 것이고 항상 슬픈 날만 올 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고통을 참고 견디어 나가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참다운 작은 기쁨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고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슬픈 날에 못 미치는 기쁨을 발견하기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라톤 우승을 내다보며 하루에 수 킬로미터씩 훈련하는 마라도너에게는 달리는 순간에는 힘든 고통이 있을지라도 마지막 한 지점을 지나는 동시에 지금까지 흘린 땀과 고통들을 한순간에 기쁨으로 바뀌는 것을 기대합니다. 여기서 보면 괴로움이란 또 하나의 기쁨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지금 공부하는 것들이 지금 이 순간에는 괴롭고 하기 싫을지 몰라도 또 하나의 기쁨을 발견하기 위하여 준비해 나가는 것, 가수 김현철씨가 얘기 한 것처럼 한순간에 가파르게 상승하는 시기를 기대하며, 땀 흘리며 수고 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엔 짧은 기쁨과 어우러져 고통도 그 기쁨 속에 스며들어 가기를 원합니다.일본의 유명한 작가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20대의 에너지는 불안을 만들어내는 에너지 입니다. 따라서 불안이야말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재산입니다.’ 지금 내 안에는 많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현재에 대한 열등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안과 열등감이 있었기에 지금 이런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8.10.25| 1페이지| 1,000원| 조회(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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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발달
    목 차Ⅰ. 말, 언어, 의사소통1. 말2. 언어3. 의사소통Ⅱ. 언어의 구성요소1. 음운론적 발달2. 형태론적 발달3. 통사론적 발달4. 의미론적 발달5. 화용론적 발달Ⅲ. 언어발달이론1. 행동주의 이론2. 심리언어학 이론3. 사회언어학 이론Ⅳ. 언어발달과정1. 언어이전기2. 첫 낱말기3. 낱말조합기4. 기본문법탐색기5. 기본문법세련기6. 고급문법기Ⅴ. 아동 언어 장애Ⅵ. 언어 장애 평가 도구Ⅰ. 말, 언어 그리고 소통1. 말(speech) : 의사소통을 위해서 필요한 근육 활동으로, 언어학적 기호를 조음 및 음향학적으로 산출하는 것을 의미한다.2. 언어(language) : 사회적으로 공유된 부호이며, 임의적 상징과 규칙에 따른 이 상징들의 조합을 사용하여 개념을 표상하는 관습적인 체계이다3. 의사소통에는 언어 이외의 요소가 있다. 부차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단서, 상위언어적 기술이 그것이다. 잠시 이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한다.부차언어적 요소: 억양, 강세, 강조, 빠르기, 전달속도, 쉼, 머뭇거림 등 태도나 정서를 신호하기 위해 말소리 위에 덧씌워지는 것.비언어적 단서: 몸짓, 신체자세, 표정, 시선접촉, 머리와 몸의 움직임, 신체적 거리상위언어적 기술: 언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를 분석하고 이에 대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의사소통 : 사람 간에 생각이나 의견, 감정 등의 의사를 교환하는 것으로. 의사에는 구어(spoken language), 문어(written language), 체어(gestured language)와 같은 언어학적인 것과 의사소통 공간, 운동감각, 소리들의 비언어학적인 것이 있다.Ⅱ. 언어의 구성요소1. 음운론적 발달 (phonology) - 언어의 소리체계- 음운론: 말의 구조, 배치, 순서 짓기와 음절의 모양을 지배하는 규칙에 관한 언어영역.- 음소: 소리의 최소단위(기본단위), 모든 언어에는 모음과 자음의 기본 음소가 있다.ex) 한국어의 음소는 30개정도, 영어의 음소는 40개 정도임- 음운론적 발달이란?아동은 성장하면서 아한다.- 화용론적 발달은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Ⅲ. 언어발달이론1. 행동주의 이론(1) 조작적 조건형성- Skinner(1957): '언어행동'(Verbal Behavior) 출간. 언어란 사용단위의 집합이며, 통사론 형식과 같은 전통적인 언어학적 단위는 관계가 없는 것이고, 다른 행동처럼 조작적 조건형성의 규칙에 의해 학습되며 환경에 의해 변화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작적 조건형성: 모든 행동은 학습되거나 조작된 것으로서, 행동은 그 행동에 뒤따르거나 근접해서 일어나는 사건에 의해 수정된다는 것이다. 강화자(reinforcer): 이전 행동의 발생확률을 증가시키는 사건강화자나 처벌자(punisher): 이전 행동의 발생확률을 감소시키는 사건처벌자를 통해 결과 되는 행동의 변화를 학습하여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언어는 환경이 적극적인 역할을 하여 그 결과로 생기는 것으로 학습자는 부차적 역할을 담당한다.ex) 초기 언어습득에 대한 행동주의 모형고양이“야옹이” “그래, 야옹이” → 자극-반응 연결 강화(강화자)“멍멍이”“아니지, 멍멍이 아니야” → 자극-반응 연결 약화(처벌자)자극 → 반응 반응의 결과 → 학습 결과- 언어습득: 비교적 무정형의 소리내기가 선택적으로 강화되어 점차 모양을 갖추어 적절한 결과로 나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처음엔 모국어에 나오지 않는 말소리를 내다가 9개월 정도가 되면 모국어에만 있는 말소리 산출. 이는 그 동안의 부모의 강화에 의한 것이다.- 언어학습이란 모델링, 모방, 연습, 선택적 강화로 볼 수 있다.- 문법은 구조화된 구절이나 문장 틀의 학습을 통해 발달해간다. 단어순서 짓기, 또는 통사론은 성인들이 점차 성인과 비슷해지는 상징들의 연쇄에 대해 강화를 해줌으로써 학습되는 것이다.(2) 한계점- 아동의 언어는 강화를 받지 않아도 저절로 발달하는 것이며, 아동이 보이는 문법적 오류는 모방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Noam Chomsky(1959)는 나이 어린 언어 학습자의 부모homsky는 언어처리를 사용되는 언어가 어떤 것이든 모든 문장 조직에 내재되어 있는 기본관계를 그려낸다는 구절구조 규칙과 보편적이 아니지만 특정언어에 근거한 구조요소들의 재배열을 지배하는 변형규칙으로 제안하였다.- 심층구조: 뇌 수준에 있으며 구절구조 규칙에 따라 생성되며 문장의 기본적인 의미를 포함한다.- 표면구조: 우리가 말하고 쓰고 표현하는 문장을 말하며, 심층구조와 표면구조의 관계는 변형규칙으로 표현된다. 심층구조의 요소들에 대한 바꾸기, 재배열하기, 수정하기를 통해서 변형 조작은 표면구조를 만들어 낸다.(2) 언어습득- 초기 심리언어학자들은 인간은 언어를 획득할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고 보았다. 이러한 기제를 언어습득 장치(language acquisition device, LAD)라고 한다.- Chomsky는 인간에게는 선천적인 언어습득 장치가 있으며 이 언어습득 장치에는 보편적인 문법인 모든 언어에 공통적인 규칙에 대한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 하였다.- Slobin(1985)은 인간은 언어의 학습에 특수화된 일련의 인지와 지각능력으로 이루어진 언어조성 기제를 타고난다고 보았다.- 3~4세경에 어휘가 급증한다든가 각 문화권에서 아동이 점하는 문법적 오류가 유사하며 매우 체계적이라는 점에서 설득력을 갖는다. 또 언어를 표면구조(문법적인 구조)와 심층구조(언어의 의미)로 구분하고 언어에서 문법보다 의미를 강조한다.(3) 한계점- 통사구조 강조 그러나 음소론, 음운론, 화용론의 역할 무시하였고, 무의미 문장은 설명이 불가능하다.- 환경의 중요성, 초기 사회적, 인지적 성장의 중요성을 간과하였다.- 단일단어나 두 단어 수준의 발달 서술에 부적절하다.- 언어발달을 선천적인 언어습득 장치에 의한다고 한다면, 언어의 입력에서부터 언어 산출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과정 속에서 왜 그와 같은 과정이 일어나는지는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4) 기여점- Chomsky는 언어습득을 설명하기보다는 언어처리를 서술하고 설명하고자 했다.- Ch로 확장해 나간다. 주의가 일단 이루어지면, 엄마는 언어 입력을 제공해준다.과정을 통해 언어입력을 받게 되고 이는 형식- 기능의 관계를 이해하게 해준다.- 부모는 아이가 하는 발화의 의미나 형식을 확장해주고, 대답을 해주거나 언급을 덧붙임으로서 따라 말하거나 아이 말에 대한 피드백을 줌으로써, 어린이 초기 발화에 반응해 준다.- 사회언어학적 이론은 언어학습의 사회적 측면을 강조하면서, 언어입력과 돌보는 이의 모델링과 피드백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초기 의사소통 발달단계- 언향적 단계(0~6,7개월): 아동의 행동이 미분화된 단계로 아동은 울음, 구구소리, 얼굴이나 신체의 비특수적 움직임 같은 상호작용을 유지하는 이외에는 특정 의도를 신호할 수 없다.- 언표내적 단계(8~9개월): 아동이 자기 의도를 표현하기 위해 관습적인 몸짓과 소리내기를 둘 다 사용하는 단계다.- 언표적 단계(10~12개월): 아동의 의도를 낱말로 표현하는 단계로 이 때 의미 있는 첫 낱말이 시작되는 시기이다.(2) 한계점- 사회언어학적인 입장은 그것만으로는 언어습득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초기에 소통을 하고 있다는 증거는 많으나 이러한 증거가 아동이 상징과 지시물, 또는 상징이 지시하는 대상을 연합하는 방식이나 언어구조가 획득되는 방식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3) 기여점- 스키너의 기능적 분석과 비슷한 언어사용과 기능을 강조하였다.- 언어는 외적인 목적을 이루는 것이며 이 목적을 성취하면 언어적인 행동이 강화된다. 그러나 스키너가 말하는 직접적 유형의 강화와 질적으로 다르다.Ⅳ. 언어발달과정언어발달은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언어 이전기, 첫 낱말기, 낱말 조합기, 기본 문법 탐색기, 기본 문법 세련기 그리고 고급 문법기로 나눌 수 있다. 만 1세가 되기 전인 언어 이전기에도 언어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일들이 일어난다. 첫 낱말기는 만 1세에서 1세 6개월 사이의 아동을 말하는데, 이 때 제스처와 함께 의사소통하려는 의도를 표현하는 일이 많다. 1세 6개월 전후로 아이들은 낱말낱말에 대한 이해가 많다. 자기 소리를 성인이 내면 가끔 모방하기도 한다.- 12~13개월 사이에는 이해하는 낱말이 많아지며, 상황과 연결되어 일관되게 표현하는 낱말이 많이 생긴다.2. 첫 낱말기(1) 의미- 돌이 지나면서 아기는 말로 의사소통을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아기의 의미세계가 확대된다. 첫 낱말들은 엄마, 아빠 등과 같은 아이가 흔히 접하고 필요로 하는 것 중에서 선택된다.- 첫 낱말이 나타난 이후 아이들이 10개 내외의 낱말을 습득할 때까지의 기간에는 상당한 개인차가 있다. 하지만 대략 1세 6개월 정도가 되면 보통 50~100개 정도의 낱말이나 어구를 표현할 수 있다.- 의미의 과잉확대(overextension) - 예를 들면 ‘멍멍이’라는 낱말을 강아지 뿐 아니라 고양이, 흰 솜까지 확대하여 사용하는 형태를 말한다.(2) 화용- 표현할 수 있는 낱말의 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아이는 첫 낱말 시기에 특정한 상황에서 다양한 의사소통 기능을 언어로 표현한다.(요구하기, 이름대기. 거부하기, 부르기. 따라하기, 대답하기)- 이 시기 아이들은 매우 자기중심적으로 자기 관심사에 대해 이름하거나 서술하기 시작한다.3. 낱말 조합기- 1세 6개월에서 만 2세에 낱말 조합이 시작한다. 낱말과 낱말을 붙여서 말한다는 것은 구문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길이가 길어진 것이다.- 초기 낱말기의 경우 조사나 어미변화가 많지 않은 것이 특징적이며,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중심으로 두 낱말 조합이 빈번하다.(1) 문법형태소- 1세 후반부 아이들은 몇 가지 종결어미를 탐색하거나 조사 ‘가, 는’, 보조용언 ‘-줘’를 사용하는 등 한국어에 예민한 특성을 보이나 이 시기 문법 형태소의 탐색은 제한적인 면도 있다.(2) 의미- 행위자, 대상, 행위, 실체, 수식, 장소, 부정과 같은 ‘의미범주’ 또는 ‘개념’을 중심으로 활발한 두 낱말 조합이 이루어진다.- 어휘폭발 또는 낱말 급성장(naming spurt)의 시기 - 하루에 5~9개의 새로운 낱말 습득.(3) 화용- 아이다.
    인문/어학| 2008.10.25| 14페이지| 2,000원| 조회(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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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