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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급경영론
    헤딩으로 얻은 스코어와 맞바꾼 학업성취- 남자와 학교, 정신적 허약함을 배려하기 위한 나의 노력『아들이 아니라 학교가 문제다』라는 책 제목을 처음에 읽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그렇게 된다면 남녀공학과 남학교, 여학교 중 가장 바람직한 것은 남학교와 여학교인가? 라는 생각이다. 이전에 학교의 형태 중 남녀공학의 형태가 성별차이, 남녀평등, 가치관 등 여러 형태에서 유리하다는 뉴스기사를 접했기 때문에 들었던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에 『아들이 아니라 학교가 문제다』를 읽으면서 어쩌면 남학교와 여학교로 나누어져 있는 학교가 우리들의 아들 혹은 딸의 성장에 가장 유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에 이 책을 읽고 난 후 들었던 생각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세가지정도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첫째, 남자와 여자에 관한 것. 둘째, 현재의 학교와 남자. 셋째, 언어, 수학, 체육, 과학과 같은 과목들과 남자에 관한 것이다. 우선 첫째로 남자와 여자에 관한 내용으로 얻은 아이디어는 수업에 관한 것이다. 얼마 전 ‘국어’과목으로 수업시연을 한 적이 있었다. 마침 이 과제를 위해 책을 읽던 와중에 그 수업을 들은 학생들로부터 받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읽다보니 책과 관련을 지을 수 있었다. 수업은 아무래도 대학수업이기 때문에 남학생과 여학생이 있었다. 그리고 학생들은 ‘국어’라는 과목의 수업시연을 들은 후 각자 주어진 평가지에 점수를 매긴 후, 서술형으로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을 적어주었다. 그 중에서 여학생의 경우, 군더더기 없는 말과 수업에 딱 필요한 말, 그리고 목소리로 인해 수업의 분위기가 좋았다는 평이 많았고, 반면 남학생의 경우에는 분위기가 너무 단조로워지고 자칫하면 수업이 지루해질 수 있다고 평을 써주었다. 책에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학생은 언어적인 수업을 선호하고, 남학생들은 언어적인 것 보다는 활동적인 수업을 더 선호하는 것을 수업시연으로 모두 경험해 본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만일 교직으로 나가게 된다면 이러한 사항을 고려해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다음으로 두 번째로는 남자와 학교에 관한 것이다. 이 사항은 첫 번째 사항과 어느 정도 중복 될지도 모르겠다. 학교의 학생들은 학교가 시작하면서 학교가 끝날 때까지, 심지어는 야간자율학습까지 작은 책상 앞에서 하루를 보낸다. 학교 혹은 교육의 개념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교사는 바로 부모님이었다. 특히 남자들은 가족의 생계를 챙겨나가기 위해 사냥하는 법 등 주로 밖에서 활동하는 교육을 위주로 받아왔다. 그렇기에 남자는 가만히 앉아서 귀로 수업을 듣고 손으로 배운 내용을 적는 교육을 받아온 지는 교육의 역사에서 보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책에서는 상업이 발달함에 따라 아이들의 손에는 책이 쥐어지게 되었다고 적혀있는데), 그에 따라 남자들은 사냥과 농업 등 신체적인 활동을 배울 기회는 음악, 체육, 미술 등 예체능 과목 수준으로 줄어들게 되었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책상 앞에 얌전히 앉아있게 되었다. 그렇기에 이 점에 대해서는 비록 교단에 서게 된다면 ‘국어’과목을 맡게 되겠지만, 국어 수업이라고 하더라도 꼭 책상 앞에 앉아서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국어’교육과정의 최종 단계가 ‘내면화단계’이다. 즉, 학생들이 배운 사항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이와 같은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내면화단계’를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생들이 내면화를 위해서 머리로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면화를 몸을 사용하게 되는 활동들로 구성해본다면 남학생들의 ‘문학’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된 사항 중 마지막은 각종 과목들과 남자에 관한 것이다. 여기서의 과목은 통상적인 국어, 수학, 과학이 있을 수 있겠고 ‘체육’ 또한 생각해 보았다. 남자 아이들은 ‘체육’ 혹은 운동을 매우 좋아한다. 학교에 축구만 하러 온다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점심시간이 오는 것만 기다렸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교실을 ‘탈출’하는 친구가 있을 정도였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스포츠가 두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축구와 관련지어 이야기를 다루었다. 아직 머리와 골격이 완벽하게 자라지 않은 아이들에게 헤딩처럼 머리에 충격을 받게 되면 온전하지 않은 골격이 충격을 다 흡수하지 못하고 남은 충격을 고스란히 두뇌에 전해준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고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헤딩으로 얻은 스코어와 두뇌로 얻을 수 있는 학업성취를 맞바꿨다.’고. 지금 이 시대에 그렇다고 어린 남학생들에게 축구를 금지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축구를 하는데 헬멧을 쓰고 축구를 하라고 할 수도 없다.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본다면 남자들이 고스란히 가져가야 할 부분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점을 감안했을 때, 이 시대의 많은 남자들은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런 현상으로 인해 생긴 여학생들과의 갭은 활동적인 수업으로 보충하거나 그 이외의 많은 방식들을 찾아보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또한. 결국은 교사가 되기 위한 나 자신도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이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교육 속 교실의 장면이 떠올랐다. 항상 놀기 바빴던 내 친구의 고정된 자리는 ‘창가’였다. 수업시간에 듣다보면 머리도 아프고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했다. 그럴 때면 창가를 보면서 머리를 식히는 게 좋다고 했다. 그 친구는 그야말로 학교에 축구를 하러 온 그야말로 ‘남자 중의 남자’였다. 분명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교실에는 나의 친구와 같은 남학생들이 많이 앉아있을 것이다. 그리고 학교는 이러한 학생을 문제아, 낙제생으로 낙인찍으며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에 만족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남학생들에게 활력이 되어주는 활동적인 수업들은 국어, 영어, 수학에 밀려 점차 축소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도 이번에 발표된 ‘자유학기제’는 점차 축소되어가고 있는 활동적인 수업에 큰 보완점이 될지도 모르겠다. 단 ‘자유학기제’가 정상적으로 적용이 된다는 것을 전제가 된다. 개인적으로는 자유학기제가 정상적으로 정착되어서 남학생에게, 더 나아가 여학생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는 남자들이 주도하는 사회가 아니라, 남자와 여자가 서로 힘을 합쳐 만들어 나가는 사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교육학| 2013.07.22| 4페이지| 2,000원| 조회(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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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미제라블을 보고, 중간고사(13.7.15)
    지금이 외양간 고쳐야 할 때-레미제라블을 보고-현재 나는 비사범계로 교직을 이수 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나는 현제 우리나라의 교육과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이라는 뮤지컬을 복합시켜 이 글을 작성하려 한다.‘레미제라블’의 선택 이유는 프랑스 혁명기 당시 프랑스의 엘리트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프랑스 혁명은 실패로 돌아가게 됨을 보면서 현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자립형 사립학교?갈등론적 입장) 또한 이 뮤지컬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아 선택하게 되었다.레미제라블은 프랑스 혁명기 전후의 프랑스 민중들의 삶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소설의 전체적인 배경이 되고 있는 프랑스 혁명기 당시는 전 국민이 자유로운 개인으로서 자기를 확립하고 평등한 권리를 보유하자는 자유주의 사상이 대두되었던 시절이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의식이 자본주의적 경제 체제의 등장과 함께 성장하기 시작한 시민들에 의해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또한 자유주의 혁명 이념의 전파라는 명목을 앞세우고 주변 유럽국가로 정복전쟁을 벌인 나폴레옹 전쟁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이 주체가 되고 자유주의 사상이 대두되었던 시대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프랑스 민중들은 그런 자유를 얻기 위해 사회적, 정신적 그리고 물질적인 혼란과 어려움이라는 큰 대가를 치러야만 했다.소설 속 주요 등장인물 중 주인공 장발장과 코제트, 팡틴은 그 당시 프랑스 하층민들의 삶을 대변해 주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들은 자유를 외치며 사회적 변화를 꿈꾸기에는 당장 자신의 끼니조차 해결하기 버거울 만큼 가난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천대받고 힘든 삶을 살았다. 또한 그 당시 새로운 세상을 바라며 혁명을 꿈꾸던 젊은이 마리우스, 워털루 전쟁에 참전했던 마리우스의 아버지 포트머시, 장발장을 집요하게 추적하며 그 당시 사회와 자신의 직업에 충성하지만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마는 자베르 형사, 그 당시 종교적 혼란 속에서도 장발장 같은 하층민에게 사랑과 관용을 몸소 보여준 성직자 밀리에르 신부.이렇게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하여 그 당시 프랑스 사회에 대한 사회적 역사적 이해뿐만 아니라, 당시 민중들의 다양한 삶을 살펴볼 수 있었다. 삶을 향한 그들의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다.이 작품을 보며 프랑스 혁명기 당시에 학생들의 모습은 혁명을 꿈꾸며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시민 혁명을 준비하였다 하면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의 우리나라의 학교들은 ‘성적, 사교육, 폭력’등등 총체적 난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학생끼리 돈을 빼앗고 때리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고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을 나무라면 대들기 일쑤이다. 뿐만 아니라 교무실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해 중상을 입게 했다는 소식도 들었다. 우리의 이웃인 일본의 학교도 아닌 바로 대한민국 학교에서, 아니! 내가 앉아있는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는 도무지 믿겨지지 않는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상황인가?2009년 KBS에서 방영한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가 있다. 이 드라마에서 보여주듯이 F4라는 남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자립형 사립고이다. 우선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의 개념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는 학교에 한하여 학생 선발권과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하며 등록금 책정 등의 자율권을 갖는 학교이다.즉,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는 순수 재단의 운영 수익 및 학부모들의 납입금에 의한 교육 자금으로 학교를 운영하는 고등학교로서,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 받지 않는 대신에 학사 행정에 대한 자유를 부여 하는 학교를 말한다. 이러한 대가로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에서는 높은 가격의 등록금, 입학생을 선별할 수 있는 학생 선발권, 독립적인 커리큘럼 운영 등의 자율을 법적으로 보장 받는 학교이다.자립형 사립고에 갈 수 있는 학생들은 중?상류층의 자녀들이고, 이들의 가장 강력한 요구가 일류대학교 진학이라면, 자립형 사립고는 돈 많은 자녀들만이 갈 수 있는 입시 명문고 즉, 귀족학교를 말한다. 따라서, 이러한 학교의 계층화, 즉 귀족학교화에 따라 자립형 사립고는 교육의 불평등을 더욱 고착화시켜 계층간의 갈등과 위화감이 더욱 증폭될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들로 인하여 한국 교육에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학교 폭력’이다.2011년 12월 친구들의 폭력에 시달리던 한 중학생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은 매스컴을 통해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이번 사건으로 교육과학기술부는 물론 대통령까지 나서서 대책을 논의하고 각 시·도교육청 또한 교육감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골몰했다. 이 결과 사건이 일어난 지 한 달 반 만에 ‘학교폭력 종합대책’이 나왔다. 이 종합대책에 따르면 교사 2명이 담임을 맡는 ‘복수 담임제’와 학교폭력집단의 존재를 파악하는 ‘일진지표’를 만들어 대처하겠다고 한다.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나의 부모님을 보며 느끼는 거지만 학생들을 지도하는 일보다 교원의 업무로 많이 힘들어하신다.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사소한 사건이라도 생기면 담임교사가 형사 책임까지 져야할 판이니 담임 기피 현상이 어느 해보다 심각한 상황이다. 유명무실하게 운행된 부담임제와 같이 잘못하면 복수 담임제 또한 배가 산으로 갈 공산도 크다.학교폭력 대책에서 중요한 것은 한국교총에서도 밝혔듯이 학생들 간의 폭력 양상을 그 누구보다 잘 아는 학교와 교사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강력한 권한을 부여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 폭력에 대한 대응책도 강구되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대응책이 마련되기 이전에 매일 아침, 교단에 서기 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것이다. ‘교사란 직업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까?’스스로에게 던지는 이러한 질문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하고, 진정한 교사의 자세에 대한 성찰을 하게하며, 더 나은 교수방법에 대한 노력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교과지도의 부문에서는 교육방법으로 교과 과목에 대한 사전 지식을 미리 갖추어 놓고, 여분의 지식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더 넓은 범위에 대해 알아가야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아이들에게 알려주어 그와 관련된 세계의 움직임이나 상식 등을 갖게 하여 교양지식이 풍부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분은 교사의 자질의 전공영역의 수월성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반드시 필요하며, 더 넓은 지식을 갖추기 위해 평생 동안 교과지식에 대한 연구를 하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본다. 이러한 교과 과목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 처음 접하는 과목으로서 학생들을 위해 교과 지식에 대해 쉬운 예를 들어 전달하려 한다. 교과 내용에 대해서 실제 행하는 일들을 관련하여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고 또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이려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과목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하고 중간 중간 일부분에 대한 유머나 관련 이야기 등을 추가하여 수업시간에 흥미를 유발하려 한다.생활지도의 부문에서는 나 자신부터 선행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려 한다. 장학금을 기부하거나 불우이웃 성금 돕기 같은 일반적인 학교 자체에서 행사하는 선행보다는 반 아이들과 함께 양로원이나 장애인 돕기 캠페인 등을 만들어 시간이 날 때 마다 틈틈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먼저 선행을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효과적인 교수방법이다.또한 학생들과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때로는 친구 같은, 때로는 엄한 부모님 같은 존재가 되어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려 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학생들의 고민들을 알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며, 꿈과 비전을 위해 격려를 해줄 수도 있고 정신적인 문화유산을 체계화시킴으로서 학생들에게 계승 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인문/어학| 2013.07.22| 3페이지| 2,000원| 조회(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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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묘 생산학(중간고사) 평가C아쉬워요
    중간고사(13.4.17)1. 이용목적에 따른 채종방법에 대해 설명하시오.- 종자의 이용목적에 의하여 분류하면 시판종자를 생산하기까지 소요되는 종자를 채종하는 원종채종과 시판을 위한 일반종자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원종을 크게 나누면 원원종 과 원종 채종으로 나눌 수 있는데,원종과 원원종의 채종의 공통점은 생산비를 고려치 않고 채종률 보다는 종자의 품질에 더욱 주안을 둔다는 것이다.원종이 다량으로 소요될 경우에는 더욱 적은 양이나 품질이 되도록 높은 종자를 요하는데 이것을 원원종이라 한다.그러나 시판종자 즉 일반 종자는 종자의 품질도 중요하나 생산비를 될 수 있는 한 줄이고 채종률이 많은 것을 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원종과 원원종의 종자보다 품질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원종 채종에 있어서 자가수정성 작물과 타가수정성 작물에 따라 크게 다르다.먼저 자가수정성 작물은 한 꽃의 수술에서 꽃가루가 자기 꽃의 암술로 떨어져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을 자가수정이라 한다.자가수정은 꽃이 피지 않고도 내부에서 수분과 수정이 완료되는 폐화수정도 많이 일어난다.자가수정성 작물은 벼, 보리, 밀, 귀리 등이 있고타가수정성 작물은 바람이나 곤충에 의하여 수분과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타가수정성 작물은 암술과 수술이 다른 개체에 있는 것을 말하나 같은 개체에 있다 하여도 개화하는 시기가 달라 수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원종과 원원종 채종에 있어 주의점은외부의 수분이 날아오지 못하게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왜냐하면 순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다.2. SI와 MS를 이용한 F1하이브리드(1대 교잡종)채종에 대해 설명하시오.- 자가불화합성(SI)이란첫째, 생식기관인 꽃가루와 암술의 기능은 정상이지만 여러 가지 원인으로 꽃가루가 암술머리에서 발아하지 못하거나둘째, 발아하더라도 화분관이 암술머리에 침입하지 못하거나셋째, 암술머리에 침입한 화분관이 신장하지 못하거나넷째, 화분관이 신장하여 밑씨에 도달하지만 수정이 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자가불화합성은 1개 또는 2개의 유전자와의 복대립유전자에 의해 지배된다.배우체형 자가불화합성에서는 꽃가루의 유전자형이 자방친의 유전자형과 같을 경우에는 불화합이 되고, 다를 경우에는 화합이 된다.포자체형 자가불화합성에서는 화분친의 유전자형이 자방친의 유전자형과 하나라도 같으면 꽃가루가 모두 불화합이 된는데, 불화합성 유전자의 우열관계가 다르면 수정이 된다.자가불화합성은 배추?양배추?무?양파 등 F1 교잡종을이용하는 작물의 육종과 채종에 이용되고 있다.자가불화합성인 작물의 자식종자를 생산하려면 뇌수분?노화수분?고온처리?전기자극 또는 고농도의 CO2 처리 등을 이용하여 불화합성을 타파하여야 한다.웅성불임(MS)은 웅성기관의 이상으로 말미암아 종자가 형성되지 않고 따라서 다음 대 식물을 얻을 수 없는 현상, 다시 말하면 한 꽃 속에 암수를 다 가지고 있는 식물이 웅성기관만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농/수산학| 2013.07.22| 2페이지| 1,0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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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묘 생산학(기말고사)
    기말고사(13.6.5)1. 종자 생산 과정동안 환경의 영향- 종자 생산 과정동안 환경이 미치는 영향은 크게 4가지로 구분 지을 수 있다.첫째, 광 및 일장인데, 세부적으로 장일성?단일성?중일성 식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장일성 작물의 개화를 위해서는 16시간 이상의 일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고위도지대가 아니면 정상적인 채종이 곤란하다. 이에 속하는 작물은 시금치이다.단일성 작물은 개화를 위해 16시간 이하의 일장 속에서도 개화하며 들깨가 대표적 작물 이다.중성 작물은 일조시간의 길이와 관계없이 꽃눈을 만들어 열매를 맺는 식물을 말한다.이에는 옥수수가 대표적인 작물이다.채종지에서 인위적으로 일장을 조절할 수는 없으나 일장이 화아형성 및 분화에 크게 관 계하며 더욱이 모본생육시의 생리적 조건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입지조건을 크게 고려하 여야 한다.둘째는 온도이다. 십자화과(무, 배추)와 같은 식물은 저온에 감응하여 추대를 하는 것과상추와 같은 엽채류는 고온에 감응하여 추대하는 것으로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 다. 저온에 감응하는 식물은 세부적으로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무, 배추와 같은 종자 춘화형과 양배추, 당근과 같은 녹식물 춘화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셋째는 시비이다. 원소에는 16대 원소(C, H, O, N, P, K, Ca, Mg, S, Fe, Mn, Gu, Zn, B, M, Cl)가 존재를 한다. 16대 원소 중 C, H, O은 공기중으로부터 공급받을 수 있으며, N, P, K는 다량원소로 3대 요소라고도 하며 토양에서 공급받는 것이다. 이에 부족시 생 리적 장해가 발생한다. Ca, Mg, S, Fe, Mn, Gu, Zn, B, M, Cl은 미량원소로 구성되어 있 다.마지막으로 토양수분과 강우이다.일반적으로 작물의 생육을 촉진할 수 있는 조건 즉, 지력이 있는 종토이면서 배수가 잘 되고 보수력이 있는 것이 요구된다. 또한 강우는 개화기부터 종자생산기까지의 종자의 품질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이시기에 건조한 곳이 적당하다. 개화기에 강우가 많으면 수 분에 약한 화분을 갖는 양파와 당근과 같은 것은 심한 타격을 받는다. 또한 수정능력이 약화되며 병의 발생이 많기 때문이다.또한 세균병과 바이러스 병과 같은 전염성 지역을 회피하는 것이 좋다.2. 채종포에서 격리 필요성- 채종포란 종자를 채취할 목적으로 한 재배포지를 말한다.종자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종자를 상품화하기 위해서는 그 종자의 성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종자를 생산해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형질을 가진 동일 작물과의 수정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대했던 종자가 아닌 다른 형질의 종자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작물과의 거리를 두고 채종포를 형성해야 한다.
    농/수산학| 2013.07.22| 2페이지| 1,000원|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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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 중간고사(13.4.24)
    교육사회 중간고사(13.4.24)1. 서양의 교육과정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시오.(공통적) - 교육의 형성 및 발달-- 학교는 아동을 계획적?체계적?조직적?전문적으로 교육시키기 위한 사회화기관이다.서양에서도 배움의 장소로서 근대 학교가 등장한 것은 19C 이후의 일이다.교육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교육의 성격을 갖게 된 기원은원시사회 → 고대사회 → 중세 봉건사회 → 근대 시민사회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원시사회는 ‘성년식’을 통해 그 사회 특유의 규범이나 생활양식을 전달받는 강제적이고 계획적인 의식으로 주술적인 성격이 강하였다.고대사회는 생산기술의 발달로 문화전달이 필요했으므로 소수 계급을 위하여 조직화된 교육이였다.중세 봉건사회는 종교지배사회이자 정교일치의 사회였다. 이에 고대사회와 같이특정계급 즉 성직자에게만 배움의 특권이 주어졌다. 그 외에 극히 제한된 사람에게만 3R(읽기, 쓰기, 셈하기)의 기회가 주어졌다. 문예부흥, 산업혁명, 종교개혁, 정교분리 등을 격으며, 16~17C 이후 귀족뿐만이 아닌 시민계급에게도 교육의 범위가 확장되어 갔다.근대 시민사회는 정교분리는 민족국가의 형성에 촉진제가 되었고 민족국가의 형성은국민의 일체화와 획일화를 요청하였다. 학교(교육)의 국가관리가 필요하게 되었으며,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공교육제도가 확립되었다.이에 만인이 평등하게 교육기회를 가지고 인간성이 풍부한 교육을 받게 되었다.2.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의 전개에 특징을 설명하시오.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전개-- 우리나라의 교육은 크게 해방 이전의 교육, 해방기의 교육, 6.25 남북전쟁 이후의교육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해방 이전의 교육은 서양의 교육제도와 같이 계층적이고 국가 관료 양성을 목표로교육이 이루어졌다. 19C 후반 서양의 산업문명에 접하게 되면서 우리나라도 근대적의미의 원산학사, 육영공원 등 근대적 학교가 설립되었다.그러나 일제 식민통치하를 당하며 교육은 일본인에 의해 일본인과 차별을 두는 복선형구조와 일본인으로 동화시키는데 중점을 두었으므로 일제시대에는 인문교육보다실업교육에 치중하게 되었다.해방기의 교육은 36년간의 일제 지배로 인해 우리나라는 높은 문맹률(78%)과 교원 수부족, 근대학문 습득자의 외국어 구사능력 부족 등 수많은 문제들이 있었다. 이에미군정 하 조선교육위원회와 조선교육심의회를 조직하여 ‘교육법 제정 및 공포’(1949)를 하게 되었다.50년대 교육은 6.25전쟁으로 인해 국민교육의 재건에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51년 3월 교육법의 개정을 통하여 제도화된 6-3-3-4의 학제는 한구교육의 제도적 기틀이 되었으며 53년 휴전이 성립되면서 54~59년까지 의무교육 완성 6개년 계획을 추진하며 중등 및 고등교육 기회를 확충하고 범국민적 문맹퇴치사업을 재개하였다.60~70년대에는 교육에 대한 국가의 통제와 조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제일주의국가발전 정책이 강력히 추진되었다. 이어 중학교 무시험 추첨배정제와 인문계고고교평준화 정책 등을 실시하였으며, 경제개발의 교육정책은 이공계 대학교육에서중화학 공업교육의 실시 및 강화, 전문대학의 개편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되었다.80년대의 교육은 또 한번 격동기로 당시 지속되던 군사 독재정권에 대한 투쟁으로사회혼란이 가중되어 학생운동으로 확산되었으며, 교사교육운동이 전개되었다.이어 유아교육의 확충, 중학교 의무교육화 추진, 평생교육의 제도화 등 새로운 진전을하였다.90년대에는 30년간의 군사정권이 종식되면서 문민정부가 등장하게 되었다.이어 1991년 소련의 붕괴로 인해 냉전 체제 또한 종식되었다. 이어 탈산업사회,지식기반사회, 정보사회로 변화가 가속화되었으며 ‘신교육체게 수립을 위한교육개혁방안’(1995)년 발표되면서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교육을활용하고자 경제논리를 우위에 두었다.2000년대 이후 한국 교육은 세계화 추세 속에서 국가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지식기반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적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체제를 수립해야 하는과제 속에서 중학교 의무교육 완성(2004), 3불(본고사, 고교등급제, 기여입하게)정책 유지, 대입전형의 자율화 등 학생 선발 능력과 제도가 온전히 구축되는 시기이다.3.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 설명하시오. -교육과 사회화 기능-- 사회화란 인간이 그가 태어난 사회나 집단의 삶의 방식을 배우는 과정을 말한다.일생경험으로서의 사회화를 설명하기 위해 몇 가지 개념이 발달하였다.이는 예기적 사회화?재사회화?탈사회화이다.예기적 사회화란 아동이 성인이 되었을 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생활방식과 가치관을미리 사회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아동을 미래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한 교육을현재 실시한다면 그것도 예기적 사회화이다.재사회화란 이미 이루어진 사회화가 잘못된 것일 경우 그것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다시 사회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재교육과 유사한 용어이다.탈사회화란 과거에 이루어진 사회화로부터 이탈하거나 그것을 망각하는 과정을 말하며,이는 재사회화 이전 단계에 이루어져야 한다.4. 사회적 질문에 대해 설명하시오. -사회적 질문의 유형-- 사회학적 탐구를 위해서 어떤 유형의 질문들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밀스(1959)는구조적 접근과 질문, 역사적 접근과 질문, 행동과학적 접근과 질문으로 분류하였다.또 기든스(1982)는 사실적 질문, 비교적 질문, 역사적?발달론적 질문, 이론적 질문으로 그 유형을 제시하였다. 여기서는 기든스가 제시한 질문의 유형에 대해 자세히설명하고자 한다.1) 사실적 질문사회의 사실(fact)에 관한 질문2) 비교적 질문사회적 맥락을 다른 사회와 비교 및 대조해보거나 정보의 보편성 및 특수성의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다.3) 역사적?발달론적 질문현재의 사회와 과거의 사회를 비교해볼 수 있는 질문4) 이론적 질문다양한 경험적(사실적)상황들을 설명하기 위한 추상적 해석 작업을 다능케 하는 질문이다.5. 기능론과 갈등론에 대해 비교하여 설명하시오.구분기능론갈등론사회관질서유지적 관점체제적응적 관점기회균등과 업적주의 사회관개인주의점진적 개량주의(P.152 참조)사회의 모든 요소는 긴장, 경쟁,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갈등의 원인은 사회계급 간의 권력의 차이에서 비롯됨지배집단은 피지배집단과 언제나 불일치 → 갈등 → 사회분열과 사회변동 초래사회질서 유지는 지배집단의 강제에 바탕을 둠교육관사회화, 인력양성,선발과 분배의 기능프린트 참조이론산업사회로 이어지면서 연대적 질서와 도덕을 강조하게 되었고 학교가 사회화의 대행기관이며, 학교는 지식, 기술 외에도 사회규범(독립심, 성취, 보편성, 특수성)을 습득시킨다는 ‘학교사회화 이론’뒤르케임 → 파슨스 → 드리벤학교는 개인에게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을 담당하고, 그 결과 능력에 따라 개인을 적합한 직업과 역할에 배치시킨다는 ‘인력양성 이론’클라크(기술기능이론) → 맥클러랜드(근대화이론) → 슐츠(인간자본론)인적자원이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은 물론 지역과 국가성장의 원천이 된다는 ‘인적자원개발(HRD)이론’
    교육학| 2013.07.22| 4페이지| 1,000원|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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